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산시,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5일 개막

  • 유희준 기자
  • 입력 2026.09.04 03: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오는 5~6일 중앙체육공원서 '제2회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열려 -

1_익산 도심 달군다__치킨·락밴드 페스티벌_ 5일 개막 2.jpg

 

익산시,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5일 개막

- 오는 5~6일 중앙체육공원서 '제2회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열려 -

 

익산 도심에서 신나는 밴드 음악과 치킨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

 

시는 오는 5~6일 이틀간 중앙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2회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은 익산직장인밴드연합회가 주관하는 도심 속 문화축제다. 다채로운 밴드 공연과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구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2회를 맞아 청소년과 직장인 밴드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 공감형 음악축제로 한층 풍성하게 마련됐다. 다양한 세대가 음악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익산만의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5일에는 청소년 락밴드와 댄스팀이 무대에 올라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이어 6일에는 지역 직장인 밴드들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한다.

 

음악과 함께 즐길 먹거리도 준비된다. 행사장에는 지역 치킨 브랜드가 운영하는 판매 부스와 480석 규모의 테이블 좌석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치킨을 맛보며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6일 저녁에는 치킨과 맥주를 곁들인 '치맥 페스티벌'이 진행돼 음악과 먹거리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윤리 익산시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직장인, 시민이 음악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는 익산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신나는 공연과 먹거리를 즐기며 도심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익산시 민선 9기도,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익산시,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5일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