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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타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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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디어타파는 뉴스 연예 스포츠 지역뉴스 등 인터넷신문을 통한 시민의 알권리를 제공하기 위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Sep 2026 10:14:11 +0900</pubDate>
	<lastBuildDate>Mon, 21 Sep 2026 10:14:11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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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6810</guid>
		<title><![CDATA[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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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독]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정보공개 신청자 개인정보 유출 의혹 -

  &nbsp;  

   요즘 법무부 장관 청문회에서 귀가 따갑도록 보고 듣던 개인정보, 얼마나 엄중하고 위법한지 대다수 국민은 알고 있는 상황에서 익산 대전환, 시민이 주인이라는 슬로건으로 닻을 올려 출항한 민선 9기 최정호 호를 비웃듯 버젓이 지자체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의혹이 일면서 공직사회 기강은 물론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nbsp;  


   지자체가 정보공개 청구 과정에서 신청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면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과 공무원법상 징계 대상이 되며, 형사처벌 가능성도 있으며, 유출 받은 자도 비밀누설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또한, 정보공개 청구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민사 및 형사적 구제 절차를 통해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다.


     &nbsp;  


   이렇듯 사안이 엄중한데도 불구하고 시 공무원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정보공개 신청자 개인정보가 정보공개 신청내용과 관련된 자에게 유출된 의혹이 일면서 공직사회에 큰 파장이 예상 된다.


     &nbsp;  


   본 기자는 기획 보도 연재 중 시민으로부터 제보를 받고 이를 확인하고자 지난 8월 14일 정보공개(산림조합 관련)를 신청했다. 그러나 정보공개 신청 뒤 8월 19일에 저희 언론사 대표로부터 전화가 왔다.


     &nbsp;  


   전화 내용은 익산시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에서 긴급회의가 있다기에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서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 관계자 C모씨가, 우리 언론사 대표에게 대표가 그것(정보공개청구 취하) 하나 못하냐고 회의 공개석상에서 말해, 나는 알지도 못했고 내가 시켜서 한 것도 아니니 직접 그 기자에게 전화하라고 했다고 주장하며 심적 고통이 크다,“고 본 기자에게 연락이 왔다.


     &nbsp;  


   이와 같이 산림조합과 익산시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는 업무 특성상, 그리고 시 여러 부서 중 바이오농정국과는 특히 밀접한 관계이다.


     &nbsp;  


   이에 본 기자는 이 사실을 8월 20 인지하고 8월 21일 시 정보공개 부서관계자(기획안전국)에게 정보공개 신청내용을 설명하고 문제를 제기하니 ”알았다며 자세히 알아보겠다,“고 말한 뒤 아무런 답변도, 해명도 없어 다시 전화 통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다.


     &nbsp;  


   또 다른 시 관계자(바이오농정국)는 정보공개 담당 부서에서 전화를 받고 우리 부서에서 확인해 보니 그런 일 없다,“고 무성의한 답변을 내놓았다.


     &nbsp;  


   하지만 산림조합과 관련 있는 익산시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 회의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다는 것은 곧 산림조합, 제보받은 자, 담당부서(추정, 바이오농정국) 유출 공무원이 오랜 세월 동안 암묵적 유대관계가 형성되지 않았냐는 합리적인 의심과 함께 유출 개연성 또한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


     &nbsp;  


   또한, 정보공개 신청에 각 부서가 포함되어 있어 정보공개 신청내용에 대해 공무원 간에 신청 자료를 위해 공유는 할 수 있으나 개인정보가 밖으로 유출되면 불법이다.


     &nbsp;  


   이에 관계 당국에서는 다시는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못하도록 감사, 교육은 물론 철저한 조사와 함께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nbsp;  


   아울러 본지는 어떠한 압력·압박에도 침묵이 반복되면 굴종이 되기에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거침없이 나가겠습니다.


   &nbsp;


   한편 미디어타파에서는 익산 산림조합과 익산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단독]</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정보공개 신청자 개인정보 유출 의혹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요즘 법무부 장관 청문회에서 귀가 따갑도록 보고 듣던 개인정보, 얼마나 엄중하고 위법한지 대다수 국민은 알고 있는 상황에서 익산 대전환, 시민이 주인이라는 슬로건으로 닻을 올려 출항한 민선 9기 최정호 호를 비웃듯 버젓이 지자체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의혹이 일면서 공직사회 기강은 물론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자체가 정보공개 청구 과정에서 신청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면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과 공무원법상 징계 대상이 되며, 형사처벌 가능성도 있으며, 유출 받은 자도 비밀누설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또한, 정보공개 청구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민사 및 형사적 구제 절차를 통해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렇듯 사안이 엄중한데도 불구하고 시 공무원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정보공개 신청자 개인정보가 정보공개 신청내용과 관련된 자에게 유출된 의혹이 일면서 공직사회에 큰 파장이 예상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본 기자는 기획 보도 연재 중 시민으로부터 제보를 받고 이를 확인하고자 지난 8월 14일 정보공개(산림조합 관련)를 신청했다. 그러나 정보공개 신청 뒤 8월 19일에 저희 언론사 대표로부터 전화가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화 내용은 익산시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에서 긴급회의가 있다기에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서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 관계자 C모씨가, 우리 언론사 대표에게 대표가 그것(정보공개청구 취하) 하나 못하냐고 회의 공개석상에서 말해, 나는 알지도 못했고 내가 시켜서 한 것도 아니니 직접 그 기자에게 전화하라고 했다고 주장하며 심적 고통이 크다,“고 본 기자에게 연락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같이 산림조합과 익산시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는 업무 특성상, 그리고 시 여러 부서 중 바이오농정국과는 특히 밀접한 관계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본 기자는 이 사실을 8월 20 인지하고 8월 21일 시 정보공개 부서관계자(기획안전국)에게 정보공개 신청내용을 설명하고 문제를 제기하니 ”알았다며 자세히 알아보겠다,“고 말한 뒤 아무런 답변도, 해명도 없어 다시 전화 통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 다른 시 관계자(바이오농정국)는 정보공개 담당 부서에서 전화를 받고 우리 부서에서 확인해 보니 그런 일 없다,“고 무성의한 답변을 내놓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산림조합과 관련 있는 익산시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 회의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다는 것은 곧 산림조합, 제보받은 자, 담당부서(추정, 바이오농정국) 유출 공무원이 오랜 세월 동안 암묵적 유대관계가 형성되지 않았냐는 합리적인 의심과 함께 유출 개연성 또한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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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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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정보공개 신청에 각 부서가 포함되어 있어 정보공개 신청내용에 대해 공무원 간에 신청 자료를 위해 공유는 할 수 있으나 개인정보가 밖으로 유출되면 불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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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관계 당국에서는 다시는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못하도록 감사, 교육은 물론 철저한 조사와 함께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본지는 어떠한 압력·</span><span style="font-size: 16px;">압박에도 침묵이 반복되면 굴종이 되기에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거침없이 나가겠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미디어타파에서는 익산 산림조합과 익산 전문임업 후계자 협의회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9285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0:0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03:1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9</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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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
- 새만금·익산·완주 아우른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벨트’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도체 핵심 소재·케미컬을 앞세워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수도권과 남부권에 흩어진 반도체 생산기지 사이에서, 전북이 이들을 잇는 공급망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1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제3기 소재·부품·장비 산업 특화단지 공모에서 새만금 국가산단, 익산 제 3산단·국가산단, 완주 일반산단을 아우르는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반도체는 하나의 완제품이 되기까지 수백 개 공정을 거치며, 필수적으로 투입되는 소재가 하나만 끊겨도 생산라인 전체가 멈출 수 있어 업계에서는 '병목 산업'으로 불린다. 국내 반도체 산업은 메모리 팹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지만, 그 기반이 되는 소재·케미컬 분야는 상대적으로 미흡해 수출 규제 등 대외 변수에 흔들리기 쉬운 구조였다.
  &nbsp;  
전북이 반도체 분야의 최적지로 꼽힌 배경은 ‘가능성’을 넘어 이미 가동 중인 현장에 있다. 익산에서는 동우화인켐이 초고순도 암모니아수와 IPA(세정화학제품)를 생산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정제기술을 갖췄다. 새만금에서는 PKC가 고순도 염산·아산화질소 등 특수가스를, OCI는 반도체 웨이퍼를 만드는 데 쓰이는 원재료인 초고순도 폴리실리콘을 양산 중이다.
  &nbsp;  
완주에서는 한솔케미칼이 세정용 과산화수소 수출 점유율 전국 1위를 유지하며 핵심 전구체를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 전북대 반도체공동연구소·전북테크노파크 등 인프라와 2,625만 6,716㎡ 규모 산업 용지가 더해져 투자·연구개발·인력 양성이 맞물리는 여건이 마련됐다.
  &nbsp;  
전북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 로드맵은 5개년간(2027~2031년) 인프라‧R&amp;D‧기업지원‧인력양성 4대 분야로 구분해 수립됐으며, 연차별 세부 계획은 추후 산업부와 협의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
  &nbsp;  
‘인프라’는 전북대 반도체공동연구소를 거점으로 불순물 분석 테스트베드, 전구체 합성·정제 파일럿 라인, 평가 장비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기업의 시험·평가 부담을 덜고 납품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R&amp;D’는 차세대 증착 소재 전구체 국산화, 극한 소자 구조용 식각가스 설계, 차세대 로직·메모리 ALD 공정용 전구체 개발 등에 집중해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핵심 소재의 자립 기반을 다진다.
  &nbsp;  
‘기업지원’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을 중심으로 기업기술력 향상을 뒷받침한다.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공급·수요기업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수요 발굴·기술 자문·애로 해소·R&amp;D 연계·사업화 지원 등으로 기술혁신도 도울 예정이다. ‘인력양성’은 산업계와 교육기관 협력으로 현장형 인재를 키운다. 전북대 반도체공동연구소의 기업연계 교과 운영과 정읍제일고를 반도체 특성화고로 본격 운영해 고교-학사-석박사-실무로 이어지는 인재 공급 체계를 갖춘다.
  &nbsp;  
이를 통해 도는 3단계에 걸쳐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도약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1단계(2027년)는 R&amp;D 과제 설계 및 착수와 추진체계 구축이 중심이며, 테스트베드 장비를 도입·안정화한다. 2단계(2028~2029년)는 추진단 정식 가동과 전북 반도체 전담팀 구성, 규제 샌드박스 시범운영, 규제혁신 과제 발굴 등 실증 지원을 본격화한다. 3단계(2030~2031년)는 테스트베드 조성을 마무리하고 타 지역 특화단지와의 협력망을 마련해 밸류체인 고도화와 투자 안정화, 기업 애로해소 창구 활성화를 이어간다.
  &nbsp;  
도는 특화단지 조성이 완료되는 2031년의 청사진도 함께 제시했다. 반도체 소재·케미컬 기업의 지역 집적도를 2026년 15%에서 2031년 30%로 두배 끌어올려, 익산·새만금·완주 일원을 앵커기업 중심의 협력사·연구기관이 밀집한 소재·케미컬 산업벨트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국내 반도체 소재·케미컬 자립화율도 현재 20~40% 수준에서 40~60%까지 높인다는 목표다.
  &nbsp;  
이번 선정은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국가 단위 지원 사업에서, 전북이 반도체 소부장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서 중요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도내 앵커기업의 지원 기반이 갖춰지는 동시에 반도체 칩 수요 증가로 소재·케미컬 수요까지 확대되는 시점과 맞물려, 반도체 산업 육성의 성장 발판을 확보했다는 지역적 의미도 크다. 나아가 부품·장비 등 연관 산업의 기업 집적을 이끌어내는 기회로 이어지며, 산업생태계 전반의 고도화 효과도 전망된다.
  &nbsp;  
전북의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는 지역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포토레지스트·고순도 인산·특수가스·과산화수소 등을 공급하는 국가 반도체 소재·케미컬 후방 공급기지로서, 용인·평택·이천·화성 등 수도권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와 서남권 반도체 팹, 구미·광주·부산을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사이를 연결하는 공급망의 가교역할이 기대된다.
  &nbsp;  
전북-수도권-남부권을 잇는 이 초광역 협력 모델이 완성되면, 대한민국은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반도체 밸류체인을 자국 내에서 완결하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면에서 국내 반도체 산업의 대외 리스크를 낮추는 안전판으로도 작용할 전망이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은 이미 오랜 기간 초고순도 반도체 소재·케미컬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과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이 가동되고 있었다"라며 "수도권과 서남권 팹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북이 소부장 공급 거점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45259_pzquxnvz.jpg" alt="2026-09-18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선정 관련 기자회견 -10.jpg" style="width: 700px; height: 30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익산·완주 아우른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벨트’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반도체 핵심 소재·케미컬을 앞세워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수도권과 남부권에 흩어진 반도체 생산기지 사이에서, 전북이 이들을 잇는 공급망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1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제3기 소재·부품·장비 산업 특화단지 공모에서 새만금 국가산단, 익산 제 3산단·국가산단, 완주 일반산단을 아우르는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반도체는 하나의 완제품이 되기까지 수백 개 공정을 거치며, 필수적으로 투입되는 소재가 하나만 끊겨도 생산라인 전체가 멈출 수 있어 업계에서는 '병목 산업'으로 불린다. 국내 반도체 산업은 메모리 팹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지만, 그 기반이 되는 소재·케미컬 분야는 상대적으로 미흡해 수출 규제 등 대외 변수에 흔들리기 쉬운 구조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이 반도체 분야의 최적지로 꼽힌 배경은 ‘가능성’을 넘어 이미 가동 중인 현장에 있다. 익산에서는 동우화인켐이 초고순도 암모니아수와 IPA(세정화학제품)를 생산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정제기술을 갖췄다. 새만금에서는 PKC가 고순도 염산·아산화질소 등 특수가스를, OCI는 반도체 웨이퍼를 만드는 데 쓰이는 원재료인 초고순도 폴리실리콘을 양산 중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에서는 한솔케미칼이 세정용 과산화수소 수출 점유율 전국 1위를 유지하며 핵심 전구체를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 전북대 반도체공동연구소·전북테크노파크 등 인프라와 2,625만 6,716㎡ 규모 산업 용지가 더해져 투자·연구개발·인력 양성이 맞물리는 여건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 로드맵은 5개년간(2027~2031년) 인프라‧R&amp;D‧기업지원‧인력양성 4대 분야로 구분해 수립됐으며, 연차별 세부 계획은 추후 산업부와 협의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인프라’는 전북대 반도체공동연구소를 거점으로 불순물 분석 테스트베드, 전구체 합성·정제 파일럿 라인, 평가 장비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기업의 시험·평가 부담을 덜고 납품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R&amp;D’는 차세대 증착 소재 전구체 국산화, 극한 소자 구조용 식각가스 설계, 차세대 로직·메모리 ALD 공정용 전구체 개발 등에 집중해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핵심 소재의 자립 기반을 다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업지원’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을 중심으로 기업기술력 향상을 뒷받침한다.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공급·수요기업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수요 발굴·기술 자문·애로 해소·R&amp;D 연계·사업화 지원 등으로 기술혁신도 도울 예정이다. ‘인력양성’은 산업계와 교육기관 협력으로 현장형 인재를 키운다. 전북대 반도체공동연구소의 기업연계 교과 운영과 정읍제일고를 반도체 특성화고로 본격 운영해 고교-학사-석박사-실무로 이어지는 인재 공급 체계를 갖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도는 3단계에 걸쳐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도약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1단계(2027년)는 R&amp;D 과제 설계 및 착수와 추진체계 구축이 중심이며, 테스트베드 장비를 도입·안정화한다. 2단계(2028~2029년)는 추진단 정식 가동과 전북 반도체 전담팀 구성, 규제 샌드박스 시범운영, 규제혁신 과제 발굴 등 실증 지원을 본격화한다. 3단계(2030~2031년)는 테스트베드 조성을 마무리하고 타 지역 특화단지와의 협력망을 마련해 밸류체인 고도화와 투자 안정화, 기업 애로해소 창구 활성화를 이어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특화단지 조성이 완료되는 2031년의 청사진도 함께 제시했다. 반도체 소재·케미컬 기업의 지역 집적도를 2026년 15%에서 2031년 30%로 두배 끌어올려, 익산·새만금·완주 일원을 앵커기업 중심의 협력사·연구기관이 밀집한 소재·케미컬 산업벨트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국내 반도체 소재·케미컬 자립화율도 현재 20~40% 수준에서 40~60%까지 높인다는 목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선정은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국가 단위 지원 사업에서, 전북이 반도체 소부장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서 중요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도내 앵커기업의 지원 기반이 갖춰지는 동시에 반도체 칩 수요 증가로 소재·케미컬 수요까지 확대되는 시점과 맞물려, 반도체 산업 육성의 성장 발판을 확보했다는 지역적 의미도 크다. 나아가 부품·장비 등 연관 산업의 기업 집적을 이끌어내는 기회로 이어지며, 산업생태계 전반의 고도화 효과도 전망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의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는 지역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포토레지스트·고순도 인산·특수가스·과산화수소 등을 공급하는 국가 반도체 소재·케미컬 후방 공급기지로서, 용인·평택·이천·화성 등 수도권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와 서남권 반도체 팹, 구미·광주·부산을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사이를 연결하는 공급망의 가교역할이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수도권-남부권을 잇는 이 초광역 협력 모델이 완성되면, 대한민국은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반도체 밸류체인을 자국 내에서 완결하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면에서 국내 반도체 산업의 대외 리스크를 낮추는 안전판으로도 작용할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은 이미 오랜 기간 초고순도 반도체 소재·케미컬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과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이 가동되고 있었다"라며 "수도권과 서남권 팹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북이 소부장 공급 거점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8835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4:5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4:5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8</guid>
		<title><![CDATA[‘전주미래도시포럼 2026’ 폐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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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미래도시포럼 2026’ 폐막
- MICE·미식·스포츠·야간·스마트관광 5개 세션 집중 조명 -
  &nbsp;  
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라한호텔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2026 전주미래도시포럼’이 국내외 지방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청년 등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nbsp;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글로벌 도시관광, 미래로의 진화’라는 주제와, MICE, 미식, 스포츠, 야간관광, 스마트관광 등 5개 세션으로 펼쳐져 전주가 머물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nbsp;  
포럼 첫째 날 라한호텔에서는 개막식에 이어 MICE·미식·스포츠 세션이 차례로 열려, 관광객이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해법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nbsp;  
먼저 세션 1(MICE)에서는 싱가포르의 방문객 경제 인재 육성 사례와 함께 문화·경험 중심의 체류형 MICE 모델이 제시됐다. 특히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는 전주가 한옥마을뿐 아니라 객리단길 등 원도심 전체가 골목으로 이어진 ‘골목이 강한 도시’임을 조명하며, 이를 지속가능한 관광의 전략으로 삼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nbsp;  
세션 2(미식)에서는 이탈리아의 슬로푸드 이야기, 지역의 전통 식문화와 지속가능한 미식에 대한 강연이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장민영 아워플래닛 대표는 ‘(과거의)결핍이 낳은 풍요, (현대의)풍요가 낳은 결핍’을 언급하며 향토 식재료가 점차 고갈되는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짚고, 고유 식재료 보존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세션 3(스포츠)에서는 호주 스포츠관광 사례를 통해 중견 도시를 위한 시사점을 짚고, 스포츠를 지속가능한 도시관광 자산으로 키우는 전략이 공유됐다. 이날 호주 스포츠분야 명문 디킨대학교 헌터 퓨잭(Hunter Fujak) 교수는 트립어드바이저 2026 트렌드에 "Sweat jetting"(운동+여행), "Race-cation(경기+휴가)"이 진입했음을 언급하며, 참여형 스포츠 관광의 부상에 따른 중소도시를 위한 전략 방향을 제안했다..
  &nbsp;  
이어 포럼 둘째 날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야간관광과 스마트관광 세션이 이어지며, 도시의 활력과 시민의 삶을 함께 키우는 관광의 미래가 논의됐다.
  &nbsp;  
세션 4(야간관광)에서는 EU 야간 경제네트워크 소속 이탈리아 제노바와 포르투갈 브라가의 사례를 중심으로 유럽 도시들의 야간관광 정책 경험이 공유됐으며, 야간관광을 도시 활력의 새로운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정책 방향도 제시됐다.
  &nbsp;  
포럼의 대미를 장식한 세션 5(스마트관광)에서는 지속가능한 관광에서 도시의 역할과 국제 협력을 통한 재생 관광의 미래를 다룬 기조 발제가 먼저 진행됐다. 이어 이탈리아 프라토와 포르투갈 코임브라, 말레이시아 세베랑 페라이, 인도 강톡 등 EU IURC 파트너도시와 전주의 스마트·친환경 관광정책 사례가 소개됐다.
  &nbsp;  
이와 함께 올해 전주미래도시포럼에서는 발표자들이 한 테이블에 모인 ‘Co-design 라운드테이블’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참여 도시들은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도시 정체성을 지키는 법’과 ‘관광을 키우면서도 주민의 삶을 밀어내지 않는 법’이라는 공통 과제를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nbsp;  
마지막 순서인 ‘청년랩(Youth Reflection Lab)’에는 온라인 사전 접수로 모인 대학생과 청년, 시민들이 파트너도시 대표들과 함께 5개 테이블로 나눠 앉아 더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전주 관광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도출·발표했다. 
  &nbsp;  
청년랩을 통해 발표된 우수 의견(시상 아이디어에 대한내용 추가 예정)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이번 포럼은 세계 도시의 전문가와 파트너도시, 청년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전주 관광의 미래를 함께 그려본 자리였다,”며 “관광정책의 주인공은 결국 이 도시에 살아가는 시민인 만큼, 청년과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44359_rgnvsxcm.jpg" alt="글로벌 관광도시 전주의 미래, 함께 그렸다!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미래도시포럼 2026’ 폐막</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MICE·미식·스포츠·야간·스마트관광 5개 세션 집중 조명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라한호텔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2026 전주미래도시포럼’이 국내외 지방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청년 등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글로벌 도시관광, 미래로의 진화’라는 주제와, MICE, 미식, 스포츠, 야간관광, 스마트관광 등 5개 세션으로 펼쳐져 전주가 머물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포럼 첫째 날 라한호텔에서는 개막식에 이어 MICE·미식·스포츠 세션이 차례로 열려, 관광객이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해법이 다각도로 논의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세션 1(MICE)에서는 싱가포르의 방문객 경제 인재 육성 사례와 함께 문화·경험 중심의 체류형 MICE 모델이 제시됐다. 특히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는 전주가 한옥마을뿐 아니라 객리단길 등 원도심 전체가 골목으로 이어진 ‘골목이 강한 도시’임을 조명하며, 이를 지속가능한 관광의 전략으로 삼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션 2(미식)에서는 이탈리아의 슬로푸드 이야기, 지역의 전통 식문화와 지속가능한 미식에 대한 강연이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장민영 아워플래닛 대표는 ‘(과거의)결핍이 낳은 풍요, (현대의)풍요가 낳은 결핍’을 언급하며 향토 식재료가 점차 고갈되는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짚고, 고유 식재료 보존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세션 3(스포츠)에서는 호주 스포츠관광 사례를 통해 중견 도시를 위한 시사점을 짚고, 스포츠를 지속가능한 도시관광 자산으로 키우는 전략이 공유됐다. 이날 호주 스포츠분야 명문 디킨대학교 헌터 퓨잭(Hunter Fujak) 교수는 트립어드바이저 2026 트렌드에 "Sweat jetting"(운동+여행), "Race-cation(경기+휴가)"이 진입했음을 언급하며, 참여형 스포츠 관광의 부상에 따른 중소도시를 위한 전략 방향을 제안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포럼 둘째 날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야간관광과 스마트관광 세션이 이어지며, 도시의 활력과 시민의 삶을 함께 키우는 관광의 미래가 논의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션 4(야간관광)에서는 EU 야간 경제네트워크 소속 이탈리아 제노바와 포르투갈 브라가의 사례를 중심으로 유럽 도시들의 야간관광 정책 경험이 공유됐으며, 야간관광을 도시 활력의 새로운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정책 방향도 제시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포럼의 대미를 장식한 세션 5(스마트관광)에서는 지속가능한 관광에서 도시의 역할과 국제 협력을 통한 재생 관광의 미래를 다룬 기조 발제가 먼저 진행됐다. 이어 이탈리아 프라토와 포르투갈 코임브라, 말레이시아 세베랑 페라이, 인도 강톡 등 EU IURC 파트너도시와 전주의 스마트·친환경 관광정책 사례가 소개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올해 전주미래도시포럼에서는 발표자들이 한 테이블에 모인 ‘Co-design 라운드테이블’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참여 도시들은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도시 정체성을 지키는 법’과 ‘관광을 키우면서도 주민의 삶을 밀어내지 않는 법’이라는 공통 과제를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마지막 순서인 ‘청년랩(Youth Reflection Lab)’에는 온라인 사전 접수로 모인 대학생과 청년, 시민들이 파트너도시 대표들과 함께 5개 테이블로 나눠 앉아 더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전주 관광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도출·발표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청년랩을 통해 발표된 우수 의견(시상 아이디어에 대한내용 추가 예정)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이번 포럼은 세계 도시의 전문가와 파트너도시, 청년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전주 관광의 미래를 함께 그려본 자리였다,”며 “관광정책의 주인공은 결국 이 도시에 살아가는 시민인 만큼, 청년과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8830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4:5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4:4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7</guid>
		<title><![CDATA['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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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문화체육·산업·사회봉사·효행·친환경·농업·교육 7개 부문 -
  &nbsp;  
익산시민대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익산의 명예를 높인 시민을 찾아 수여하는 익산시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다.
  &nbsp;  
올해는 총 19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부문별 심사위원회와 전체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산업·사회봉사·효행·친환경·농업·교육 등 7개 부문에서 각각 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nbsp;  
- 문화체육대상, 이영근 -
이영근 대한피구연맹 전략기획팀장(43)은 전국·도 단위 피구대회 유치에 힘쓰고, 2025년부터 익산이 피구 국가대표 정기훈련지로 지정되는 데 기여하는 등 지역 체육 활성화에 공헌했다.
&nbsp;
- 산업대상, 황칠성 -
황칠성 ㈜금화 대표이사(62)는 2000년 창업 이후 골판지·포장재 제조가공업에 종사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힘써왔다. 2025년 산업통상부 장관 모범상공인 표창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범죄예방위원 활동과 이웃돕기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nbsp;  
- 사회봉사대상, 김선교 -
김선교 ㈔도우리봉사단 회장(74)은 20여 년간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를 이어왔다. 2018년 행정안전부 장관 자원봉사대상을 비롯한 다수의 표창을 받았으며, 누적 자원봉사 1만 시간을 기록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
  &nbsp;  
- 효행대상, 황인희 -
황인희 씨(65)는 결혼 직후부터 40년 이상 시부모와 친정어머니를 정성껏 봉양하며 효를 실천해 왔다. 오랜 기간 이어온 효행으로 주변의 귀감이 돼 마을 주민들이 뜻을 모아 시민대상 후보자로 추천하는 등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nbsp;  
- 친환경대상, 김형섭 -
김형섭 (유)행복나누미 대표(59)는 생활자원회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높은 재활용자원 선별률을 유지하는 데 힘써왔다.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폐기물 자원화 연구와 함께 사회적기업 운영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복지기관 및 장학금 후원 등 지역사회 공헌도 실천하고 있다.
  &nbsp;  
- 농업대상, 한현묵 -
한현묵 한국농촌지도자익산시연합회 황등면 회장(71)은 아열대과수 등 농업 시범사업 현장에서 농업인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며 과학영농 기술 보급과 농가 소득기반 향상에 힘써왔다. 농작업 안전·탄소중립 교육에도 앞장섰으며, 황등면 번영회장과 불로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도 기여했다.
  &nbsp;  
- 교육대상, 허대중 -
허대중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 센터장(54)은 지역·진로교육과 익산시티투어버스를 접목한 '로컬에듀투어'를 비롯해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며 지역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부송중학교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써왔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시민대상은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인 익산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로자들을 발굴하고 그 노고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2일 오후 4시 30분 익산시청에서 열리는 '익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43658_tzhvprxs.jpg" alt="자랑스러운 익산의 얼굴_시민대상 7명 선정.jpg" style="width: 600px; height: 556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문화체육·산업·사회봉사·효행·친환경·농업·교육 7개 부문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민대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익산의 명예를 높인 시민을 찾아 수여하는 익산시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는 총 19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부문별 심사위원회와 전체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산업·사회봉사·효행·친환경·농업·교육 등 7개 부문에서 각각 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문화체육대상, 이영근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영근 대한피구연맹 전략기획팀장(43)은 전국·도 단위 피구대회 유치에 힘쓰고, 2025년부터 익산이 피구 국가대표 정기훈련지로 지정되는 데 기여하는 등 지역 체육 활성화에 공헌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산업대상, 황칠성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황칠성 ㈜금화 대표이사(62)는 2000년 창업 이후 골판지·포장재 제조가공업에 종사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힘써왔다. 2025년 산업통상부 장관 모범상공인 표창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범죄예방위원 활동과 이웃돕기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사회봉사대상, 김선교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선교 ㈔도우리봉사단 회장(74)은 20여 년간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를 이어왔다. 2018년 행정안전부 장관 자원봉사대상을 비롯한 다수의 표창을 받았으며, 누적 자원봉사 1만 시간을 기록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효행대상, 황인희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황인희 씨(65)는 결혼 직후부터 40년 이상 시부모와 친정어머니를 정성껏 봉양하며 효를 실천해 왔다. 오랜 기간 이어온 효행으로 주변의 귀감이 돼 마을 주민들이 뜻을 모아 시민대상 후보자로 추천하는 등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친환경대상, 김형섭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형섭 (유)행복나누미 대표(59)는 생활자원회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높은 재활용자원 선별률을 유지하는 데 힘써왔다.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폐기물 자원화 연구와 함께 사회적기업 운영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복지기관 및 장학금 후원 등 지역사회 공헌도 실천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농업대상, 한현묵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현묵 한국농촌지도자익산시연합회 황등면 회장(71)은 아열대과수 등 농업 시범사업 현장에서 농업인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며 과학영농 기술 보급과 농가 소득기반 향상에 힘써왔다. 농작업 안전·탄소중립 교육에도 앞장섰으며, 황등면 번영회장과 불로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도 기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교육대상, 허대중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허대중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 센터장(54)은 지역·진로교육과 익산시티투어버스를 접목한 '로컬에듀투어'를 비롯해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며 지역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부송중학교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써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시민대상은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인 익산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로자들을 발굴하고 그 노고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2일 오후 4시 30분 익산시청에서 열리는 '익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8825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4:5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4:3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6</guid>
		<title><![CDATA[익산시, 21일부터 독감 무료 접종 시작]]></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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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 21일부터 독감 무료 접종 시작


   - 취약계층 접종 10월 22일부터, 보건소 대신 동네 병·의원 이용 -

  &nbsp;  

   전국에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익산시가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료 예방접종과 일상 속 감염 예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nbsp;  


   시는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오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대상자별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nbsp;  


   이번 유행주의보는 최근 감기 증상으로 동네 병의원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증상 환자가 25.3명으로 유행 기준(12.9명)을 두 배 가까이 훌쩍 넘어서면서 발령됐다.


     &nbsp;  


   독감 의심 증상은 38도 이상의 갑작스러운 열과 기침, 목 통증 등을 동반한다. 침방울로 쉽게 전파되는 만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 가리기, 주기적인 실내 환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등 일상 속 수칙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


     &nbsp;  


   시는 독감 확산을 막고 시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무료 예방접종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한다.


     &nbsp;  


   특히 올해는 어린이 국가 무료 지원 대상이 기존 13세에서 14세(2012년 1월 1일~2026년 8월 31일 출생자)까지 확대됐다. 접종 첫날인 21일부터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먼저 접종을 시작한다.


     &nbsp;  


   노년층의 경우 접종 초기 병원이 붐비는 것을 막고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나이별로 나눠 진행한다. 75세 이상(1951년 이전 출생)은 10월 6일, 70~74세(1952~1956년 출생)는 10월 12일, 65~69세(1957~1961년 출생)는 10월 15일부터 각각 접종받을 수 있다.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 병의원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다.


     &nbsp;  


   시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익산형 취약계층 무료 접종'도 함께 펼친다. 대상은 익산에 주소를 둔 15~64세(1962~2011년 출생) 시민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본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다.


     &nbsp;  


   특히 올해부터는 시민 편의를 위해 접종 방식을 대폭 바꿨다. 기존에 찾던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는 접종하지 않으며, 집에서 가까운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병·의원)이나 24개 보건진료소로 가면 된다. 취약계층 접종 기간은 오는 10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방문 시 신분증과 함께 수급자증명서,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등 확인 서류를 챙겨야 한다.


     &nbsp;  


   병원마다 백신 보유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하기 전 해당 병의원에 접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동네별 지정 병의원 목록과 보건진료소 일정은 익산시보건소 누리집(공지사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21일부터 독감 무료 접종 시작</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취약계층 접종 10월 22일부터, 보건소 대신 동네 병·의원 이용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국에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익산시가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료 예방접종과 일상 속 감염 예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오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대상자별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유행주의보는 최근 감기 증상으로 동네 병의원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증상 환자가 25.3명으로 유행 기준(12.9명)을 두 배 가까이 훌쩍 넘어서면서 발령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독감 의심 증상은 38도 이상의 갑작스러운 열과 기침, 목 통증 등을 동반한다. 침방울로 쉽게 전파되는 만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 가리기, 주기적인 실내 환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등 일상 속 수칙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독감 확산을 막고 시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무료 예방접종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는 어린이 국가 무료 지원 대상이 기존 13세에서 14세(2012년 1월 1일~2026년 8월 31일 출생자)까지 확대됐다. 접종 첫날인 21일부터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먼저 접종을 시작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노년층의 경우 접종 초기 병원이 붐비는 것을 막고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나이별로 나눠 진행한다. 75세 이상(1951년 이전 출생)은 10월 6일, 70~74세(1952~1956년 출생)는 10월 12일, 65~69세(1957~1961년 출생)는 10월 15일부터 각각 접종받을 수 있다.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 병의원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익산형 취약계층 무료 접종'도 함께 펼친다. 대상은 익산에 주소를 둔 15~64세(1962~2011년 출생) 시민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본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부터는 시민 편의를 위해 접종 방식을 대폭 바꿨다. 기존에 찾던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는 접종하지 않으며, 집에서 가까운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병·의원)이나 24개 보건진료소로 가면 된다. 취약계층 접종 기간은 오는 10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방문 시 신분증과 함께 수급자증명서,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등 확인 서류를 챙겨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병원마다 백신 보유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하기 전 해당 병의원에 접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동네별 지정 병의원 목록과 보건진료소 일정은 익산시보건소 누리집(공지사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8822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4:5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4:2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5</guid>
		<title><![CDATA[군산시, 장애인 콜택시 주유비 의혹 10월 집중 감사 실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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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 장애인 콜택시 주유비 의혹 10월 집중 감사 실시


   - 2022년 환수, 조례 개정 등 강력 조치 이어 10월 운영 전반 집중 점검 -

  &nbsp;  

   군산시는 최근 제기된 장애인 콜택시 주유비 과다 결제 의혹과 관련해 10월 중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감사는 위·수탁 1년이 경과하는 시점에 맞춰 당초 계획돼 있던 것으로, 수탁기관의 운영 전반과 보조금 집행 내역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최근 제기된 주유비 결제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콜 대기시간 등 운영 실태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nbsp;  


   시는 앞서 유사 사례가 확인됐던 2022년에도 환수와 제도 개선, 감사를 차례로 실시한 바 있다. 2022년 7월 제보를 토대로 특별교통수단 운영 실태를 조사해 부정 집행액 289만 4천 원을 환수 조치했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군산시 사무위탁 기본조례’를 개정했다. 이를 통해 위탁료를 부정 집행하여 100만 원 이상의 재정적 처분을 받은 기관은 10년간 수탁기관 선정에 참여할 수 없도록 규정을 강화했다. 이어 2023년 10월에는 감사담당관이 이동지원센터에 대한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해 행정상·신분상 조치를 완료했다.


     &nbsp;  


   시는 이번에 제기된 사항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난 17일 해당 기간의 주유소 결제 내역 일체를 확보해 초과 결제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제기된 의혹은 한 점 의혹 없이 규명하겠다," 며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수사 의뢰를 포함해 엄정하게 조치하고,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거래 방식은 제도적으로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장애인 콜택시 주유비 의혹 10월 집중 감사 실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2022년 환수, 조례 개정 등 강력 조치 이어 10월 운영 전반 집중 점검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최근 제기된 장애인 콜택시 주유비 과다 결제 의혹과 관련해 10월 중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감사는 위·수탁 1년이 경과하는 시점에 맞춰 당초 계획돼 있던 것으로, 수탁기관의 운영 전반과 보조금 집행 내역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최근 제기된 주유비 결제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콜 대기시간 등 운영 실태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서 유사 사례가 확인됐던 2022년에도 환수와 제도 개선, 감사를 차례로 실시한 바 있다. 2022년 7월 제보를 토대로 특별교통수단 운영 실태를 조사해 부정 집행액 289만 4천 원을 환수 조치했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군산시 사무위탁 기본조례’를 개정했다. 이를 통해 위탁료를 부정 집행하여 100만 원 이상의 재정적 처분을 받은 기관은 10년간 수탁기관 선정에 참여할 수 없도록 규정을 강화했다. 이어 2023년 10월에는 감사담당관이 이동지원센터에 대한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해 행정상·신분상 조치를 완료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에 제기된 사항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난 17일 해당 기간의 주유소 결제 내역 일체를 확보해 초과 결제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제기된 의혹은 한 점 의혹 없이 규명하겠다," 며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수사 의뢰를 포함해 엄정하게 조치하고,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거래 방식은 제도적으로 바로잡겠다,”고 밝혔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8820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4:5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4:2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4</guid>
		<title><![CDATA[정읍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공개 토론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공개 토론회


   -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

  &nbsp;  

   정읍시가 18일 내장상동 공감플러스센터에서 ‘정읍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포럼’을 열고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지역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시와 정읍아산병원 공공보건의료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공개 토론회(포럼)는 ‘정읍형 통합돌봄, 혁신을 위한 시민 공감’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계와 민간 전문가,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장 로비에는 정읍시 통합돌봄 사업 전시와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도 마련됐다.


     &nbsp;  


   개회식에 이어 서양열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원장이 ‘통합돌봄의 시대,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김오영 정읍시 노인장애인과 통합돌봄 TF팀장은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과제를, 박경숙 정읍아산병원 공공보건의료센터 팀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향후 방향을 발표했다.


     &nbsp;  


   종합토론에서는 서양열 원장이 좌장을 맡아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발전시키기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 전북과학대 송명희·도유희 교수, 서향경 시의원, 유두희 정읍북부노인복지관장, 송현 정읍지체장애인협회장과 발표자 김오영·박경숙 팀장 등 7명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nbsp;  


   시는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를 포함한 총 6억 1000만 원을 투입해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중증장애인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대상자 594명을 새로 발굴하고, 이 가운데 523명에게 통합지원 1882건을 연계했다. 이는 1인당 평균 3.6종의 지원에 해당한다. 시는 34개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nbsp; &nbsp;


   이학수 시장은 “통합돌봄의 핵심은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와 시민의 제안을 정책에 반영해 정읍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공개 토론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18일 내장상동 공감플러스센터에서 ‘정읍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포럼’을 열고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지역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와 정읍아산병원 공공보건의료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공개 토론회(포럼)는 ‘정읍형 통합돌봄, 혁신을 위한 시민 공감’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계와 민간 전문가,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장 로비에는 정읍시 통합돌봄 사업 전시와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도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개회식에 이어 서양열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원장이 ‘통합돌봄의 시대,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김오영 정읍시 노인장애인과 통합돌봄 TF팀장은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과제를, 박경숙 정읍아산병원 공공보건의료센터 팀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향후 방향을 발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종합토론에서는 서양열 원장이 좌장을 맡아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발전시키기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 전북과학대 송명희·도유희 교수, 서향경 시의원, 유두희 정읍북부노인복지관장, 송현 정읍지체장애인협회장과 발표자 김오영·박경숙 팀장 등 7명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를 포함한 총 6억 1000만 원을 투입해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중증장애인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대상자 594명을 새로 발굴하고, 이 가운데 523명에게 통합지원 1882건을 연계했다. 이는 1인당 평균 3.6종의 지원에 해당한다. 시는 34개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통합돌봄의 핵심은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와 시민의 제안을 정책에 반영해 정읍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8815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4:5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4:1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3</guid>
		<title><![CDATA[완주군, 지역과 함께 크는 ‘교육혁신 비전’ 선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지역과 함께 크는 ‘교육혁신 비전’ 선포
- 민·관·학·산 협력으로 완주형 미래교육 본격화 -
  &nbsp;  
완주군이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과 학교,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완주형 교육혁신’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nbsp;
18일 완주군은 우석대학교 W-SKY23(본관 23층)에서 ‘모두가 빛나게, 완주가 새롭게’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혁신을 주제로 ‘완주군 교육 혁신 비전 선포식’을 열었따. 
  &nbsp;  
이번 선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및 의원, 완주교육장, 대학·산업 관계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주도의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nbsp;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에 이어 군수·교육장·학부모·학생 대표가 함께 비전 선포문을 낭독하며 완주형 교육혁신의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교육혁신선도지역의 비전과 추진전략, 대학·산업과 연계한 지역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기획발표가 진행됐다.
  &nbsp;  
특히 기획발표에서는 ‘지역이 함께하는 완주교육’을 주제로 대학·산업과 연계한 교육방안을 제시하고, ‘포용으로 격차를 넘고, 도전으로 미래를 여는 완주교육’을 통해 지역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nbsp;  
완주군은 이번 비전 선포를 계기로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지역대학, 산업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주도 교육혁신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nbsp;  
특히 지역의 대학과 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과 연결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지역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데 협력의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
  &nbsp;  
이는 현재 추진 중인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와도 맞닿아 있다. 완주군은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교육기관과 대학, 산업계,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교육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지역 주도형 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비전 선포식은 단순히 새로운 교육정책을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완주의 미래를 교육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지역사회의 약속”이라며 “지역의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하는 완주형 교육혁신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41521_ghqyrdrk.jpg" alt="교육혁신비전선포식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지역과 함께 크는 ‘교육혁신 비전’ 선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민·관·학·산 협력으로 완주형 미래교육 본격화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과 학교,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완주형 교육혁신’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8일 완주군은 우석대학교 W-SKY23(본관 23층)에서 ‘모두가 빛나게, 완주가 새롭게’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혁신을 주제로 ‘완주군 교육 혁신 비전 선포식’을 열었따.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선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및 의원, 완주교육장, 대학·산업 관계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주도의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는 기념사와 축사에 이어 군수·교육장·학부모·학생 대표가 함께 비전 선포문을 낭독하며 완주형 교육혁신의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교육혁신선도지역의 비전과 추진전략, 대학·산업과 연계한 지역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기획발표가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기획발표에서는 ‘지역이 함께하는 완주교육’을 주제로 대학·산업과 연계한 교육방안을 제시하고, ‘포용으로 격차를 넘고, 도전으로 미래를 여는 완주교육’을 통해 지역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이번 비전 선포를 계기로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지역대학, 산업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주도 교육혁신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지역의 대학과 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과 연결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지역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데 협력의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현재 추진 중인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와도 맞닿아 있다. 완주군은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교육기관과 대학, 산업계,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교육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지역 주도형 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비전 선포식은 단순히 새로운 교육정책을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완주의 미래를 교육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지역사회의 약속”이라며 “지역의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하는 완주형 교육혁신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8813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4:5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4:1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2</guid>
		<title><![CDATA[대학캠퍼스 밖 임야만 축구장 2만 6천 개 넓이]]></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학캠퍼스 밖 임야만 축구장 2만 6천 개 넓이


   - 한병도 의원, “대학 토지 전수조사하고, 도시·산업 관점에서 활용 규제 다시 짜야” -

  &nbsp;  

   대학이 캠퍼스 밖에 보유한 교육용 토지 열에 아홉이 임야이고, 사립대 수익용 토지 평가액은 10년 새 46% 올라 9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한국사학진흥재단 제출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립대 21개교·사립대 140개교·사립 전문대 85개교가 캠퍼스 밖에 보유한 교육용 토지는 2만 151ha였다. 여의도 면적의 69.5배다.


     &nbsp;  


   이 가운데 임야는 1만8,574.3ha로 92.2%를 차지했다. 축구장 2만 6,014개에 해당한다. 지목이 ‘학교용지’인 토지는 348.5ha, 1.7%에 불과했다.


     &nbsp;  


   임야에는 교육·연구에 쓰이는 학술림과 연습림도 포함된다. 그러나 수업·실습 등 실적이 집계돼지 않아 실제 상태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다.


     &nbsp;  


   별도로 사립대 130개교가 캠퍼스 20km밖에 보유한 토지는 6,609.5ha였다. 경희대 1,387.2ha, 고려대 1,254.7ha, 동국대 758.2ha, 연세대 537ha, 성균관대 254.1ha 순으로, 상위 5곳이 63.4%를 차지했다.


     &nbsp;  


   활용 제약도 적지 않다. 교육부에 개발제한구역 등 규제 현황으로 보고된 토지는 45개교 3,333.9ha였다. 국립대 8곳 2,447.5ha, 사립대·대학원대학 23곳 719.9ha, 전문대 14곳 166.5ha다. 목원대 수익용 토지 179.6ha와 성신여대 교육용 토지 106.7ha도 그린벨트에 포함됐다. 


     &nbsp;  


   한편 2025년 사립대학법인 259곳이 보유한 수익용 토지는 2만3,020.9ha, 평가액은 9조 609억 원이었다. 2015년보다 면적은 1.7% 줄었지만 평가액은 2조 8,453억 원(45.8%) 늘었다.


     &nbsp;  


   법인별 평가액은 건국대 1조1,712억 원, 연세대 6,881억 원, 한림대(일송학원) 6,763억 원, 단국대 4,404억 원, 한양대(한양학원) 2,552억 원 순이었다. 지목이 ‘대(垈)’인 토지는 면적의 0.8%였지만 평가액의 65.1%를 차지했다.


     &nbsp;  


   한 의원은 “대학은 인재와 연구역량, 부지를 함께 갖춘 지역 성장의 거점인데, 정작 땅이 어떻게 쓰이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수조사로 교육·연구에 쓰이는 땅과 장기 미활용 토지를 구분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미활용 토지는 교육용 지위와 혜택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교육·연구·산학협력 활용계획을 내는 대학에는 용도 전환·도시계획 변경·그린벨트 특례를 연계해 지원해야 한다,”며 “캠퍼스와 주변 지역을 하나의 계획단위로 묶는 규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대학캠퍼스 밖 임야만 축구장 2만 6천 개 넓이</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한병도 의원, “대학 토지 전수조사하고, 도시·산업 관점에서 활용 규제 다시 짜야”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대학이 캠퍼스 밖에 보유한 교육용 토지 열에 아홉이 임야이고, 사립대 수익용 토지 평가액은 10년 새 46% 올라 9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한국사학진흥재단 제출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립대 21개교·사립대 140개교·사립 전문대 85개교가 캠퍼스 밖에 보유한 교육용 토지는 2만 151ha였다. 여의도 면적의 69.5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가운데 임야는 1만8,574.3ha로 92.2%를 차지했다. 축구장 2만 6,014개에 해당한다. 지목이 ‘학교용지’인 토지는 348.5ha, 1.7%에 불과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임야에는 교육·연구에 쓰이는 학술림과 연습림도 포함된다. 그러나 수업·실습 등 실적이 집계돼지 않아 실제 상태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별도로 사립대 130개교가 캠퍼스 20km밖에 보유한 토지는 6,609.5ha였다. 경희대 1,387.2ha, 고려대 1,254.7ha, 동국대 758.2ha, 연세대 537ha, 성균관대 254.1ha 순으로, 상위 5곳이 63.4%를 차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활용 제약도 적지 않다. 교육부에 개발제한구역 등 규제 현황으로 보고된 토지는 45개교 3,333.9ha였다. 국립대 8곳 2,447.5ha, 사립대·대학원대학 23곳 719.9ha, 전문대 14곳 166.5ha다. 목원대 수익용 토지 179.6ha와 성신여대 교육용 토지 106.7ha도 그린벨트에 포함됐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2025년 사립대학법인 259곳이 보유한 수익용 토지는 2만3,020.9ha, 평가액은 9조 609억 원이었다. 2015년보다 면적은 1.7% 줄었지만 평가액은 2조 8,453억 원(45.8%) 늘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법인별 평가액은 건국대 1조1,712억 원, 연세대 6,881억 원, 한림대(일송학원) 6,763억 원, 단국대 4,404억 원, 한양대(한양학원) 2,552억 원 순이었다. 지목이 ‘대(垈)’인 토지는 면적의 0.8%였지만 평가액의 65.1%를 차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 의원은 “대학은 인재와 연구역량, 부지를 함께 갖춘 지역 성장의 거점인데, 정작 땅이 어떻게 쓰이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수조사로 교육·연구에 쓰이는 땅과 장기 미활용 토지를 구분해야 한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미활용 토지는 교육용 지위와 혜택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교육·연구·산학협력 활용계획을 내는 대학에는 용도 전환·도시계획 변경·그린벨트 특례를 연계해 지원해야 한다,”며 “캠퍼스와 주변 지역을 하나의 계획단위로 묶는 규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89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3:1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1</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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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 새만금·익산·완주 연계 산업생태계로 공급망 안정성 강화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17일 산업통상부가 공고·지정하는 제3기 소재·부품·장비산업 특화단지 공모에서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


     &nbsp;  


   소부장 특화단지는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제45조와 시행령 제67·68조에 근거해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정하는 사업이다. 앵커기업과 협력사, 연구소, 지원기관이 집적된 산업 입지를 대상으로 산업기반시설·공동연구개발 인프라 구축비 지원, 기업·대학·연구 기관 공동 기술개발, 실증설비 확충, 전문기술인력 양성, 부지 조성 및 임대료 감면, 규제 특례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


     &nbsp;  


   전북은 이번 공모에서 새만금 국가산단, 익산시 제3산단·국가산단, 완주군 일반산단 일원을 아우르는 총 2,625만 6,000㎡ 규모를 신청지로 제시했다. 사업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 사업비는 국비 450억 원·지방비 25억 원·민자 167억 원 등 총 642억 원이다. 앵커기업으로는 동우화인켐, PKC, 한솔케미칼, OCI가 참여한다.


     &nbsp;  


   도는 'K-반도체 공급망의 심장, 전북 소재·케미컬 특화단지'를 비전으로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우선 반도체공동연구소를 건립하고 실증·신뢰성·제품화 지원 장비를 구축하는 등 기업지원 연구 인프라를 확충한다. 이어 산·학·교육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반도체 소재·케미컬 특성화 대학원을 운영하는 등 수요 맞춤형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nbsp;  


   또한,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한 기술 로드맵을 수립하고 앵커기업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정·증착·식각 공정 선도 기술을 확보한다. 이차전지·탄소·신재생에너지 등 도내 연계산업은 물론 수도권·남부권 반도체 생태계와의 초광역 협력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뒷받침할 통합 거버넌스로는 전북특별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을 중심에 두고 조례 제정, 전담 조직 운영, 인허가 지원 등을 추진한다.


     &nbsp;  


   전북은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순도 정제기술을 보유한 소재·케미컬 기업 역량과 1조 원 이상 진행 중인 증설 투자, 전북대 반도체공동연구소 기반의 연구·인력 양성 인프라, 새만금의 대규모 산업용지, 익산·완주의 기존 산업기반을 연계한 입지 조건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동안 국내 반도체 공급망이 메모리 반도체 팹 중심으로 형성된 반면 반도체를 만드는데 원료 기초가 되는 소재·케미컬 분야는 상대적 취약해 수출 규제 등 외부 요인에 취약했던 만큼, 이번 지정은 공급망 자립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nbsp;  


   도는 그간 전문가 자문회의와 연구용역을 거치고 도·시군·전북테크노파크·전북대학교로 구성된 실무 워킹그룹을 운영하며 앵커기업 개별면담을 통해 사업계획을 다듬어왔다. 이 과정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익산시청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건의 활동을 이끌었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도 힘을 보탰다.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과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정동영·김윤덕·안호영·김의겸·박희승·박지원·이춘석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도 정부 건의에 동참했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전북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소재 주권을 책임지는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할 것"이라며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차질 없이 조성해 국가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번 특화단지 공모에는 전국 11개 광역시·도에서 6개 분야에 총 16개 신청서가 접수됐다. 이 중 반도체 분야에는 전북, 경기, 충남, 광주, 강원 등 5개 지자체가 신청했고, 치열한 경쟁 끝에 전북도가 선정됐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익산·완주 연계 산업생태계로 공급망 안정성 강화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17일 산업통상부가 공고·지정하는 제3기 소재·부품·장비산업 특화단지 공모에서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소부장 특화단지는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제45조와 시행령 제67·68조에 근거해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정하는 사업이다. 앵커기업과 협력사, 연구소, 지원기관이 집적된 산업 입지를 대상으로 산업기반시설·공동연구개발 인프라 구축비 지원, 기업·대학·연구 기관 공동 기술개발, 실증설비 확충, 전문기술인력 양성, 부지 조성 및 임대료 감면, 규제 특례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이번 공모에서 새만금 국가산단, 익산시 제3산단·국가산단, 완주군 일반산단 일원을 아우르는 총 2,625만 6,000㎡ 규모를 신청지로 제시했다. 사업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 사업비는 국비 450억 원·지방비 25억 원·민자 167억 원 등 총 642억 원이다. 앵커기업으로는 동우화인켐, PKC, 한솔케미칼, OCI가 참여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K-반도체 공급망의 심장, 전북 소재·케미컬 특화단지'를 비전으로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우선 반도체공동연구소를 건립하고 실증·신뢰성·제품화 지원 장비를 구축하는 등 기업지원 연구 인프라를 확충한다. 이어 산·학·교육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반도체 소재·케미컬 특성화 대학원을 운영하는 등 수요 맞춤형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한 기술 로드맵을 수립하고 앵커기업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정·증착·식각 공정 선도 기술을 확보한다. 이차전지·탄소·신재생에너지 등 도내 연계산업은 물론 수도권·남부권 반도체 생태계와의 초광역 협력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뒷받침할 통합 거버넌스로는 전북특별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을 중심에 두고 조례 제정, 전담 조직 운영, 인허가 지원 등을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순도 정제기술을 보유한 소재·케미컬 기업 역량과 1조 원 이상 진행 중인 증설 투자, 전북대 반도체공동연구소 기반의 연구·인력 양성 인프라, 새만금의 대규모 산업용지, 익산·완주의 기존 산업기반을 연계한 입지 조건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동안 국내 반도체 공급망이 메모리 반도체 팹 중심으로 형성된 반면 반도체를 만드는데 원료 기초가 되는 소재·케미컬 분야는 상대적 취약해 수출 규제 등 외부 요인에 취약했던 만큼, 이번 지정은 공급망 자립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그간 전문가 자문회의와 연구용역을 거치고 도·시군·전북테크노파크·전북대학교로 구성된 실무 워킹그룹을 운영하며 앵커기업 개별면담을 통해 사업계획을 다듬어왔다. 이 과정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익산시청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건의 활동을 이끌었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도 힘을 보탰다.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과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정동영·김윤덕·안호영·김의겸·박희승·박지원·이춘석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도 정부 건의에 동참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전북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소재 주권을 책임지는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할 것"이라며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차질 없이 조성해 국가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특화단지 공모에는 전국 11개 광역시·도에서 6개 분야에 총 16개 신청서가 접수됐다. 이 중 반도체 분야에는 전북, 경기, 충남, 광주, 강원 등 5개 지자체가 신청했고, 치열한 경쟁 끝에 전북도가 선정됐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87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3:0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0</guid>
		<title><![CDATA[민주당 메가특위 전북분과, 국무조정실·산업부·새만금청과 핵심사업 점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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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민주당 메가특위 전북분과, 국무조정실·산업부·새만금청과 핵심사업 점검
- 산업부로부터 전북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사실 보고받아 -
- 새만금 투자 지원·완주 수소특화단지 등 후속 현안도 논의 -
  &nbsp;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 전북분과는 17일 국회에서 국무조정실·산업통상자원부·새만금개발청·전북특별자치도와 회의를 열고,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와 전북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nbsp;  
회의에는 전북분과 책임 의원인 안호영 의원을 비롯해 김의겸 위원과 박희승·박지원 의원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김용수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박동일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이, 전북도에서는 현대자동차투자지원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nbsp;  
전북분과는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로봇·수소·재생에너지 산업 기반 조성사업과 주요 특화단지 공모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사업별 쟁점과 정부 지원방안을 점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법과 메가특구특별법의 주요 내용 및 추진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대응방안도 논의했다.
  &nbsp;  
특히 박동일 산업정책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전북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보고했다.
  &nbsp;  
전북은 군산·익산·완주를 연계한 소재·케미컬 중심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테스트베드와 인력양성, 지역특화 연구개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북분과는 이번 지정이 전북의 피지컬 AI·미래자동차·첨단로봇 산업을 연결하고 관련 기업의 투자를 확대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nbsp;  
전북분과는 정부에, 새만금 로봇부품 협력기업을 위한 상생형 임대공장 조성,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지정 및 송·배전망 이용요금 감면, 새만금 수전해 플랜트와 수요처를 연결하는 수소배관망의 국가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nbsp;  
아울러 현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인, 완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 사업지구, 완주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에 대해서도 관계부처가 절차를 서둘러 조속히 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nbsp;  
박희승 의원은 김용수 국무2차장에게 남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기초교육부터 임상교육과 수련까지 지역에서 이뤄지는 ‘지역완결형’으로 설립하고, 국립중앙의료원과 의료공공기관을 남원으로 이전해 공공의료 혁신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의 건의서를 전달했다.
  &nbsp;  
안호영 전북분과 책임 의원은 “국무조정실과 산업부, 새만금청, 전북도가 한자리에 모여 전북의 주요 성장사업을 점검하고 후속 과제를 협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실질적인 기업 투자와 산업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를 뒷받침할 로봇·수소·재생에너지 기반을 적기에 구축하고, 완주 노후거점산단과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등 후속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전북분과와 관계기관은 앞으로도 사업별 진행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수시로 공유하고, 필요한 입법·예산·정책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8030232_txxdpuyy.png" alt="스크린샷_2026-09-17_164116.png" style="width: 700px; height: 482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민주당 메가특위 전북분과, 국무조정실·산업부·새만금청과 핵심사업 점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산업부로부터 전북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사실 보고받아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 새만금 투자 지원·완주 수소특화단지 등 후속 현안도 논의 -</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 전북분과는 17일 국회에서 국무조정실·산업통상자원부·새만금개발청·전북특별자치도와 회의를 열고,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와 전북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회의에는 전북분과 책임 의원인 안호영 의원을 비롯해 김의겸 위원과 박희승·박지원 의원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김용수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박동일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이, 전북도에서는 현대자동차투자지원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분과는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로봇·수소·재생에너지 산업 기반 조성사업과 주요 특화단지 공모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사업별 쟁점과 정부 지원방안을 점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법과 메가특구특별법의 주요 내용 및 추진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대응방안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박동일 산업정책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전북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보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군산·익산·완주를 연계한 소재·케미컬 중심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테스트베드와 인력양성, 지역특화 연구개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북분과는 이번 지정이 전북의 피지컬 AI·미래자동차·첨단로봇 산업을 연결하고 관련 기업의 투자를 확대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분과는 정부에, 새만금 로봇부품 협력기업을 위한 상생형 임대공장 조성,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지정 및 송·배전망 이용요금 감면, 새만금 수전해 플랜트와 수요처를 연결하는 수소배관망의 국가사업 추진을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현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인, 완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 사업지구, 완주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에 대해서도 관계부처가 절차를 서둘러 조속히 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희승 의원은 김용수 국무2차장에게 남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기초교육부터 임상교육과 수련까지 지역에서 이뤄지는 ‘지역완결형’으로 설립하고, 국립중앙의료원과 의료공공기관을 남원으로 이전해 공공의료 혁신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의 건의서를 전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호영 전북분과 책임 의원은 “국무조정실과 산업부, 새만금청, 전북도가 한자리에 모여 전북의 주요 성장사업을 점검하고 후속 과제를 협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실질적인 기업 투자와 산업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를 뒷받침할 로봇·수소·재생에너지 기반을 적기에 구축하고, 완주 노후거점산단과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등 후속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분과와 관계기관은 앞으로도 사업별 진행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수시로 공유하고, 필요한 입법·예산·정책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81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3:0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9</guid>
		<title><![CDATA[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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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천마지구 도시개발 조감도


   &nbsp;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천마개발(SPC) 사업시행자 지위 확정, 우미건설 90%, 장한종합건설 10% 참여 -

  &nbsp;  

   장기간 표류해온 전주시 북부권 마지막 군부대 부지 개발사업인 전주대대 이전 및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민간사업자 내부 구조 재편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nbsp;  


   전주시는 지난 제434회 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전주대대 이전 및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를 특수목적법인(SPC) ‘천마개발’로 확정하고, 출자사를 우미건설 90%와 지역건설사인 장한종합건설 10%로 구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민자유치시행 협약 변경 동의안’이 최종 의결됐다고 17일 밝혔다.


     &nbsp;  


   전주대대 이전 및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기존 민간사업자의 최대 출자사인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으로 인한 자금조달 불안정성으로 인해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민간사업자는 지난해 11월 전체 사업 중 잔여 사업인 전주대대 이전 및 천마지구 개발사업을 분리하는 사업 정상화 방안을 제출한 바 있다.


     &nbsp;  


   이후 지난 2월 전주시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 사업 정상화의 물꼬를 텄으며, 이번 시의회 협약 변경 동의로 사업 정상화 절차를 마무리 했다.


     &nbsp;  


   천마지구 개발을 위해서는 선행 사업인 전주대대 이전사업이 먼저 추진돼야 함에 따라 시는 지난 4월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는 이전 대상 부지에 대한 본격적인 토지 보상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nbsp;  


   이와 동시에 재해영향평가 및 환경영향 평가를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쯤 공사에 착수해 약 3년간의 공사를 거쳐 오는 2030년 준공 후 국방부와 기부대양여 절차를 끝으로 이전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nbsp;  


   시는 또 전주대대 이전부지인 도도동 일원의 지역발전을 위해 이전지 및 주변 지역 주민과 적극적인 협의와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nbsp;  


   이 과정에서 시는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과 상생할 방안을 마련·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이와 함께 시는 군부대 이전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2030년 이전에 천마지구 개발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 실시설계 및 환지계획 수립 등 주요 행정절차를 선제적으로 마무리해 사업의 연속성이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nbsp;  


   시는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노후화된 군 시설을 이전하고 도심 속 남아 있는 마지막 군부대를 이전하는 것인 만큼 주변 도심과 연계할 수 있는 장애 요소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나아가 해당부지와 주변 지역을 계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인근 에코시티 등 주변 도심과의 녹지축과 도로망이 연결되는 쾌적한 주거공간 및 체계적인 도시 정비가 이뤄져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nbsp;  


   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협약 변경에 대한 시의회 의결로 천마개발(SPC)의 출자사 구성이 공식 확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전주대대 이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2027년 전주대대 이전부지 착공 및 2030년 천마지구 개발사업 착공해 2033년 준공될 수 있도록 남은 행정절차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18025812_tnxlucgh.png" alt="전주대대 이전·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조감도).png" style="width: 700px; height: 41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20px;"><b>&nbsp;</b><span style="font-size: 14px;">천마지구 도시개발 조감도</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천마개발(SPC) 사업시행자 지위 확정, 우미건설 90%, 장한종합건설 10% 참여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장기간 표류해온 전주시 북부권 마지막 군부대 부지 개발사업인 전주대대 이전 및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민간사업자 내부 구조 재편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지난 제434회 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전주대대 이전 및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를 특수목적법인(SPC) ‘천마개발’로 확정하고, 출자사를 우미건설 90%와 지역건설사인 장한종합건설 10%로 구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민자유치시행 협약 변경 동의안’이 최종 의결됐다고 17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대대 이전 및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기존 민간사업자의 최대 출자사인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으로 인한 자금조달 불안정성으로 인해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민간사업자는 지난해 11월 전체 사업 중 잔여 사업인 전주대대 이전 및 천마지구 개발사업을 분리하는 사업 정상화 방안을 제출한 바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후 지난 2월 전주시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 사업 정상화의 물꼬를 텄으며, 이번 시의회 협약 변경 동의로 사업 정상화 절차를 마무리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천마지구 개발을 위해서는 선행 사업인 전주대대 이전사업이 먼저 추진돼야 함에 따라 시는 지난 4월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는 이전 대상 부지에 대한 본격적인 토지 보상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동시에 재해영향평가 및 환경영향 평가를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쯤 공사에 착수해 약 3년간의 공사를 거쳐 오는 2030년 준공 후 국방부와 기부대양여 절차를 끝으로 이전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또 전주대대 이전부지인 도도동 일원의 지역발전을 위해 이전지 및 주변 지역 주민과 적극적인 협의와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과정에서 시는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과 상생할 방안을 마련·추진해 나갈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시는 군부대 이전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2030년 이전에 천마지구 개발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 실시설계 및 환지계획 수립 등 주요 행정절차를 선제적으로 마무리해 사업의 연속성이 확보한다는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노후화된 군 시설을 이전하고 도심 속 남아 있는 마지막 군부대를 이전하는 것인 만큼 주변 도심과 연계할 수 있는 장애 요소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나아가 해당부지와 주변 지역을 계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인근 에코시티 등 주변 도심과의 녹지축과 도로망이 연결되는 쾌적한 주거공간 및 체계적인 도시 정비가 이뤄져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협약 변경에 대한 시의회 의결로 천마개발(SPC)의 출자사 구성이 공식 확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전주대대 이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2027년 전주대대 이전부지 착공 및 2030년 천마지구 개발사업 착공해 2033년 준공될 수 있도록 남은 행정절차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785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2:55: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8</guid>
		<title><![CDATA[박철원 시의원, 결산의 교훈을 ‘익산 대전환’의 발판으로, 실효성 있는 재정 운용 촉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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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박철원 시의원, 결산의 교훈을 ‘익산 대전환’의 발판으로, 실효성 있는 재정 운용 촉구
- “미집행 이월액 및 지방채 증가 속 철저한 사전검토와 책임 있는 예산 운용 필요”-
  &nbsp;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철원 의원(모현·남중)이 지난 16일(수) 제280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5회계연도 결산 결과를 분석하고 반복되는 예산 미집행 문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재정 운용과 예산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nbsp;  
2025회계연도 결산 결과 자금 없는 이월을 제외한 다음 연도 이월액은 약 1,872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 154억 원(9%) 증가했다. 특히 1억 원 이상 사업 중 한 푼도 집행하지 못한 사업이 13개 부서, 20개 사업, 약 81억 8천만 원에 달했다.
  &nbsp;  
또한, 중기지방재정계획상 익산시 지방채 잔액이 2025년 약 1,201억 원에서 2026년 약 1,68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이고,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등 이전재원까지 감소 및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재정 여건이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사전절차와 집행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예산이 편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박철원 의원은 “쓰지 못할 예산을 미리 세워둔다면 정작 필요한 시민들의 사업은 후 순위로 밀리기 마련”이라며 “반복 사업의 본예산 적시 반영, 토지협의 및 인허가 등 사전절차와 집행 가능성 면밀 검토, 추경 신규‧증액 사업의 엄격한 검증 등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일단 세워 놓고 보는 예산’에서 ‘성과를 전제로 한 예산’으로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익산시가 민선 9기 ‘익산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박철원 의원은 그동안 시정 전반의 건전한 재정 운영과 주민 체감형 예산 집행을 강조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8025131_wdvvockc.jpg" alt="박철원.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박철원 시의원, 결산의 교훈을 ‘익산 대전환’의 발판으로, 실효성 있는 재정 운용 촉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미집행 이월액 및 지방채 증가 속 철저한 사전검토와 책임 있는 예산 운용 필요”-</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철원 의원(모현·남중)이 지난 16일(수) 제280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5회계연도 결산 결과를 분석하고 반복되는 예산 미집행 문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재정 운용과 예산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25회계연도 결산 결과 자금 없는 이월을 제외한 다음 연도 이월액은 약 1,872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 154억 원(9%) 증가했다. 특히 1억 원 이상 사업 중 한 푼도 집행하지 못한 사업이 13개 부서, 20개 사업, 약 81억 8천만 원에 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중기지방재정계획상 익산시 지방채 잔액이 2025년 약 1,201억 원에서 2026년 약 1,68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이고,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등 이전재원까지 감소 및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재정 여건이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사전절차와 집행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예산이 편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철원 의원은 “쓰지 못할 예산을 미리 세워둔다면 정작 필요한 시민들의 사업은 후 순위로 밀리기 마련”이라며 “반복 사업의 본예산 적시 반영, 토지협의 및 인허가 등 사전절차와 집행 가능성 면밀 검토, 추경 신규‧증액 사업의 엄격한 검증 등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일단 세워 놓고 보는 예산’에서 ‘성과를 전제로 한 예산’으로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익산시가 민선 9기 ‘익산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박철원 의원은 그동안 시정 전반의 건전한 재정 운영과 주민 체감형 예산 집행을 강조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74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2:4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7</guid>
		<title><![CDATA[익산 제3산단, 농업·산업용 드론 생산기지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제3산단, 농업·산업용 드론 생산기지로
- 익산시-㈜락로보틱스 투자협약, 제3산단에 약 30억 원 투자 -
  &nbsp;  
익산시가 드론·무인항공기 생산기반을 확충하며 미래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넓혀간다.
  &nbsp;  
시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락로보틱스와 제3일반산업단지 내 드론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협약에 따라 ㈜락로보틱스는 제3일반산업단지 내 6,610.7㎡ 부지에 약 30억 원을 투자한다. 농업·산업용 드론을 비롯해 비행제어장치(FC), 고정밀 위성항법장치(RTK GNSS) 등 핵심 항공전자부품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12명을 상시 고용할 계획이다.
  &nbsp;  
㈜락로보틱스는 2024년 12월 설립된 무인항공기 및 무인 비행장치 제조기업이다. 현재 함열읍 제4산업단지 스마트융합기술센터에서 연구개발과 소규모 시제품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과 사업 확대를 위해 제3산단에 자체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한다.
  &nbsp;  
신규 공장에는 농업·산업용 드론 조립·양산과 핵심 항공전자부품의 생산·검사 기능을 집적한다. 이를 통해 핵심부품의 설계·생산·검증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연계하는 생산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nbsp;  
익산시는 투자계획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드론·무인항공기 산업의 생산기반 확대와 신규 고용 창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nbsp;&nbsp;
이용범 익산시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투자가 지역 드론·무인항공기 산업의 생산기반을 넓히고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며 "기업과 긴밀히 소통하며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8024841_eouivend.jpg" alt="1_익산 제3산단, 농업·산업용 드론 생산기지로 (5).jpg" style="width: 700px; height: 27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제3산단, 농업·산업용 드론 생산기지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익산시-㈜락로보틱스 투자협약, 제3산단에 약 30억 원 투자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드론·무인항공기 생산기반을 확충하며 미래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넓혀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락로보틱스와 제3일반산업단지 내 드론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에 따라 ㈜락로보틱스는 제3일반산업단지 내 6,610.7㎡ 부지에 약 30억 원을 투자한다. 농업·산업용 드론을 비롯해 비행제어장치(FC), 고정밀 위성항법장치(RTK GNSS) 등 핵심 항공전자부품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12명을 상시 고용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락로보틱스는 2024년 12월 설립된 무인항공기 및 무인 비행장치 제조기업이다. 현재 함열읍 제4산업단지 스마트융합기술센터에서 연구개발과 소규모 시제품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과 사업 확대를 위해 제3산단에 자체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규 공장에는 농업·산업용 드론 조립·양산과 핵심 항공전자부품의 생산·검사 기능을 집적한다. 이를 통해 핵심부품의 설계·생산·검증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연계하는 생산체계를 갖출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투자계획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드론·무인항공기 산업의 생산기반 확대와 신규 고용 창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용범 익산시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투자가 지역 드론·무인항공기 산업의 생산기반을 넓히고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며 "기업과 긴밀히 소통하며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73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2:4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6</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의 지방교부세 축소 방지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을 환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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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의회의 지방교부세 축소 방지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을 환영한다.


   - 정부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철회하고, 지방과 충분히 협의해 추진해야 한다 -

  &nbsp;  

   익산참여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8월 31일, 제280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정부의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이 익산시의 지방재정과 시민 생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이번 정례회의 주요 의제로 지방교부세 축소 반대 결의안 채택을 요구한 바 있다.


   &nbsp;


   성명서 전문입니다


   이에 익산시의회가 9월 16일 손문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축소 방지 및 지방재정 확충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 익산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의 전면 재검토, 미래대응기금의 별도 재원 마련, 지방교부세의 일반재원 보장, 법정교부율 상향 및 지방 의견 수렴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nbsp;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와 재검토 요구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화순군의회를 시작으로 옥천군의회, 나주시의회, 대구시의회, 경기도의회 등이 잇따라 반대 입장을 표명하거나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도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정치권의 역할을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전북에서는 익산시의회가 유일하게 관련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제 익산시의회의 건의안 채택을 계기로 전북의 정치권과 정당,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


     &nbsp;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된 법정 협의기구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국가와 지방 간 재원 배분과 지방재정·세제에 영향을 미치는 국가 정책을 심의하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정부의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제출 직전인 지난 8월 26일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사안은 정식 안건으로 포함되지 않았다. 지방재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제도 변화를 지방정부와 충분히 협의하지 않은 채 추진하는 것은 중앙과 지방의 대등한 협력을 도모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


     &nbsp;  


   정부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2027년도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서둘러 결정해서는 안 된다. 지방교부세 법정교부율 인상, 세수 변동에 따른 재정 안정화 장치, 미래대응기금과 지방교부세의 관계 설정은 단순히 한 해의 예산을 조정하는 문제가 아니다. 이는 중앙과 지방 간 재원 배분 구조를 바꾸는 중대한 제도 문제다. 


     &nbsp;  


   따라서 정부는 해당 사안을 국가와 지방 간 재원 배분 및 지방재정·세제 정책을 심의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의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고, 지방정부와 충분히 협의한 뒤 국회에서 법률 개정을 논의해야 한다. 아울러 정부는 현재 추진 중인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철회하고, 지방의 재정 여건과 의견을 반영해 제도 개편 방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


     &nbsp;  


   익산시의회의 이번 결정이 전북의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정치권 전체의 공동 대응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지방재정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하는 제도를 지방의 참여 없이 결정해서는 안 된다.


     &nbsp;  


   2026년 9월 17일


   익산참여연대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의 지방교부세 축소 방지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을 환영한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정부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철회하고, 지방과 충분히 협의해 추진해야 한다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8월 31일, 제280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정부의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이 익산시의 지방재정과 시민 생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이번 정례회의 주요 의제로 지방교부세 축소 반대 결의안 채택을 요구한 바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성명서 전문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익산시의회가 9월 16일 손문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축소 방지 및 지방재정 확충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 익산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의 전면 재검토, 미래대응기금의 별도 재원 마련, 지방교부세의 일반재원 보장, 법정교부율 상향 및 지방 의견 수렴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방교부세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와 재검토 요구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화순군의회를 시작으로 옥천군의회, 나주시의회, 대구시의회, 경기도의회 등이 잇따라 반대 입장을 표명하거나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도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정치권의 역할을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전북에서는 익산시의회가 유일하게 관련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제 익산시의회의 건의안 채택을 계기로 전북의 정치권과 정당,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대통령이 의장을 맡는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된 법정 협의기구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국가와 지방 간 재원 배분과 지방재정·세제에 영향을 미치는 국가 정책을 심의하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정부의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제출 직전인 지난 8월 26일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사안은 정식 안건으로 포함되지 않았다. 지방재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제도 변화를 지방정부와 충분히 협의하지 않은 채 추진하는 것은 중앙과 지방의 대등한 협력을 도모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부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2027년도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서둘러 결정해서는 안 된다. 지방교부세 법정교부율 인상, 세수 변동에 따른 재정 안정화 장치, 미래대응기금과 지방교부세의 관계 설정은 단순히 한 해의 예산을 조정하는 문제가 아니다. 이는 중앙과 지방 간 재원 배분 구조를 바꾸는 중대한 제도 문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따라서 정부는 해당 사안을 국가와 지방 간 재원 배분 및 지방재정·세제 정책을 심의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의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고, 지방정부와 충분히 협의한 뒤 국회에서 법률 개정을 논의해야 한다. 아울러 정부는 현재 추진 중인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철회하고, 지방의 재정 여건과 의견을 반영해 제도 개편 방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의 이번 결정이 전북의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정치권 전체의 공동 대응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지방재정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하는 제도를 지방의 참여 없이 결정해서는 안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6px;">2026년 9월 17일</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71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2:4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5</guid>
		<title><![CDATA[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재생에너지 공급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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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재생에너지 공급 본격화


   - 새만금개발공사,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43일간 사업자 공모 -


     &nbsp;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와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이하‘스마트그린산단’) 입주기업의 온실가스 저감과 RE100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육상태양광 30MW 선도사업의 사업자를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43일간 공모한다고 밝혔다.


     &nbsp;  


   * 산업입지법 제7조의7에 따라 전력시설, 스마트도시기반시설 등 설치 지원


     &nbsp;  


   이번 사업은 현재 가동 중인 육상태양광 300MW(1·2·3구역) 중 3구역 남측 공유수면 0.44㎢(약 13만6천 평)에 30MW 규모 태양광발전시설을 조성하고,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스마트그린산단(5·6공구) 입주기업에 직접 전력거래계약(직접 PPA)* 방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nbsp;  


   * 직접PPA(Power Purchase Agreement):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전기사용자가 직접 전력거래계약을 체결하여 재생에너지를 공급·사용하는 제도


     &nbsp;  


   선정된 사업자는 태양광 발전시설과 전력 공급에 필요한 계통선로를 구축하고, 발전시설 상업운전 개시 이후 20년간 발전·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nbsp;  


   공사와 새만금개발청은 스마트그린산단 기본계획(‘22.7.)의 RE100 이행 전략에 따라 재생에너지 발전시설과 스마트그린산단을 연결하는 전력 공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nbsp;  


   새만금개발청은 계통선로 일부 구간을 우선 구축(’26년 말 목표)하고, 사업자는 이를 연계해 나머지 구간 계통선로를 구축할 계획이다.


     &nbsp;  


   공사는 제출된 사업제안서를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을 거쳐 사업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nbsp;

   이후 사업자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인허가, 설계·시공, 금융조달, 운영 및 전력 판매 등 사업 전반을 수행하게 되며, 공사도 SPC에 지분을 출자하여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이번 공모에는 복수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접 PPA를 수행할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사업자를 비롯해 금융조달, 시공 등 태양광 발전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기업이 참여해야 한다.


     &nbsp;  


   사업제안자의 세부 자격요건과 사업제안서 작성·평가 방법 등은 새만금개발공사 누리집(www.sdco.or.kr)에 게시된 공모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사업이 스마트그린산단의 RE100 달성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스마트그린산단 입주기업의 RE100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새만금이 친환경·저탄소 산업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사업은 스마트그린산단 기본계획의 RE100 이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입주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가 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재생에너지 공급 본격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개발공사,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43일간 사업자 공모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와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이하‘스마트그린산단’) 입주기업의 온실가스 저감과 RE100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육상태양광 30MW 선도사업의 사업자를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43일간 공모한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산업입지법 제7조의7에 따라 전력시설, 스마트도시기반시설 등 설치 지원</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현재 가동 중인 육상태양광 300MW(1·2·3구역) 중 3구역 남측 공유수면 0.44㎢(약 13만6천 평)에 30MW 규모 태양광발전시설을 조성하고,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스마트그린산단(5·6공구) 입주기업에 직접 전력거래계약(직접 PPA)* 방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직접PPA(Power Purchase Agreement):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전기사용자가 직접 전력거래계약을 체결하여 재생에너지를 공급·사용하는 제도</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선정된 사업자는 태양광 발전시설과 전력 공급에 필요한 계통선로를 구축하고, 발전시설 상업운전 개시 이후 20년간 발전·운영을 담당하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와 새만금개발청은 스마트그린산단 기본계획(‘22.7.)의 RE100 이행 전략에 따라 재생에너지 발전시설과 스마트그린산단을 연결하는 전력 공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은 계통선로 일부 구간을 우선 구축(’26년 말 목표)하고, 사업자는 이를 연계해 나머지 구간 계통선로를 구축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제출된 사업제안서를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을 거쳐 사업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span>
</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후 사업자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인허가, 설계·시공, 금융조달, 운영 및 전력 판매 등 사업 전반을 수행하게 되며, 공사도 SPC에 지분을 출자하여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공모에는 복수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접 PPA를 수행할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사업자를 비롯해 금융조달, 시공 등 태양광 발전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기업이 참여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제안자의 세부 자격요건과 사업제안서 작성·평가 방법 등은 새만금개발공사 누리집(www.sdco.or.kr)에 게시된 공모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사업이 스마트그린산단의 RE100 달성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스마트그린산단 입주기업의 RE100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새만금이 친환경·저탄소 산업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사업은 스마트그린산단 기본계획의 RE100 이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입주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가 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67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2:3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4</guid>
		<title><![CDATA[군산 근대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향한 첫걸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 근대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향한 첫걸음


   -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등재 기반 마련 공모 선정, 본격적인 가치 규명 착수 -

  &nbsp;  

   군산시가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세계유산 전략적 등재추진(예비 잠정목록) 연구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군산 근대문화유산의 역사·학술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향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한다.


     &nbsp;  


   이번 선정은 그동안 지역에서 보존·활용해 온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을 대한민국 근대사의 범위를 넘어 동아시아와 세계 근대사의 흐름 속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세계유산으로서의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첫 공식적인 출발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nbsp;  


   군산은 1899년(대한제국 광무3년) 개항 이후 항구를 중심으로 철도와 도로, 금융·상업시설, 창고와 산업시설, 주거공간 등이 형성되면서 근대도시로 성장했다. 오늘날 군산 내항과 원도심에는 이러한 도시 형성과 변화의 과정이 다양한 근대문화유산과 도시공간 속에 집약적으로 남아 있다.


     &nbsp;  


   특히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은 개별 건축물의 가치를 넘어 ‘항구–철도–창고–금융·상업–도시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근대도시의 구조와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학술적 연구 가치가 높다. 이와 함께 군산시 원도심에는 식민지 수탈, 노동과 삶, 저항과 극복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nbsp;  


   최근 일본 군함도와 사도광산 등을 둘러싼 역사 해석 논란은 세계유산이 과거를 어떻게 기억하고 후대에 전달해야 하는지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군산시는 세계유산이 자랑하고 싶은 역사만을 보여주는 공간이 아니라, 아픈 역사까지 온전히 기록하고 인류가 함께 기억하고 성찰하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데 주목한다.


     &nbsp;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출발점으로, 근대문화유산 기초조사 및 자료 체계화, 국내외 유사유산 비교연구,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발굴·정립, 유산의 범위와 핵심 구성요소 검토, 국내외 학술·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nbsp;  


   특히 ‘군산의 근대사는 세계 근대사의 흐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군산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원의 독창성과 보편성을 함께 규명해 향후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와 본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할 계획이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을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그 가치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첫걸음”이라며, “군산 근대사의 고유한 역사적 가치를 충실히 규명하는 동시에 동아시아와 세계 근대사의 흐름 속에서 보편적 의미를 찾아, 세계인이 공감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유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 근대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향한 첫걸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등재 기반 마련 공모 선정, 본격적인 가치 규명 착수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세계유산 전략적 등재추진(예비 잠정목록) 연구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군산 근대문화유산의 역사·학술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향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선정은 그동안 지역에서 보존·활용해 온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을 대한민국 근대사의 범위를 넘어 동아시아와 세계 근대사의 흐름 속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세계유산으로서의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첫 공식적인 출발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은 1899년(대한제국 광무3년) 개항 이후 항구를 중심으로 철도와 도로, 금융·상업시설, 창고와 산업시설, 주거공간 등이 형성되면서 근대도시로 성장했다. 오늘날 군산 내항과 원도심에는 이러한 도시 형성과 변화의 과정이 다양한 근대문화유산과 도시공간 속에 집약적으로 남아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은 개별 건축물의 가치를 넘어 ‘항구–철도–창고–금융·상업–도시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근대도시의 구조와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학술적 연구 가치가 높다. 이와 함께 군산시 원도심에는 식민지 수탈, 노동과 삶, 저항과 극복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일본 군함도와 사도광산 등을 둘러싼 역사 해석 논란은 세계유산이 과거를 어떻게 기억하고 후대에 전달해야 하는지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군산시는 세계유산이 자랑하고 싶은 역사만을 보여주는 공간이 아니라, 아픈 역사까지 온전히 기록하고 인류가 함께 기억하고 성찰하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데 주목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출발점으로, 근대문화유산 기초조사 및 자료 체계화, 국내외 유사유산 비교연구,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발굴·정립, 유산의 범위와 핵심 구성요소 검토, 국내외 학술·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군산의 근대사는 세계 근대사의 흐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군산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원의 독창성과 보편성을 함께 규명해 향후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와 본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을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그 가치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첫걸음”이라며, “군산 근대사의 고유한 역사적 가치를 충실히 규명하는 동시에 동아시아와 세계 근대사의 흐름 속에서 보편적 의미를 찾아, 세계인이 공감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유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65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2:34: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3</guid>
		<title><![CDATA[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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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완주 남계리 유적 전경
&nbsp;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됐다
- 국가유산 정책 결실, ‘문화유산도시’ 도약 -
  &nbsp;  
‘완주 남계리 유적’이 국가사적으로 이름을 올리며, 완주군이 역점 추진해 온 지역 역사문화 자원의 체계적 발굴과 보존 정책이 값진 결실을 거뒀다. 
  &nbsp;  
완주 남계리 유적은 국가유산청 국가사적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사적으로 최종 지정됐다.
  &nbsp;  
이 유적은 조선 후기 고유의 전통사상과 서구에서 유입된 천주교 신앙이 마주하며 빚어진 사상적 갈등, 그리고 격동기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오롯이 간직한 핵심 역사자원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nbsp;  
완주군은 그동안 국가 사적 지정을 위해 유적 주변 정비와 유해 보존 등 체계적인 행정 관리를 다져왔으며, 전문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술적 가치를 규명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 
  &nbsp;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와의 학술 조사·연구를 비롯해 천주교 전주교구와의 민관 협업을 활발히 이어가며 핵심 사료를 집대성하고 지역사회 공유 기반을 넓혔다.
  &nbsp;  
이번 국가사적 지정에 힘입어 앞으로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정비 사업을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nbsp;  
군은 인근 역사 자원과 묶어 남계리 유적을 전시·교육·답사가 어우러진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가꾸고, 오는 2027년 세계청년대회와 연계해 국내외 순례객이 발걸음하는 순례 명소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은 지역 역사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전문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산으로 발전시킨 의미 있는 국가유산 정책의 성과”라며 “지속적으로 역사자원의 조사·연구와 국가사적 지정을 확대해 국가유산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고 세계와 연결되는 문화유산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현재 완주군에는 국가 사적 위봉산성과 임진왜란 웅치전적이 있으며, 지속적인 국가 사적 추가 지정을 추진해 지역 역사자원 발굴과 국가유산 브랜드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8023236_fgkgfhqc.jpg" alt="완주 남계리유적 전경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nbsp;완주 남계리 유적 전경</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됐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가유산 정책 결실, ‘문화유산도시’ 도약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 남계리 유적’이 국가사적으로 이름을 올리며, 완주군이 역점 추진해 온 지역 역사문화 자원의 체계적 발굴과 보존 정책이 값진 결실을 거뒀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 남계리 유적은 국가유산청 국가사적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사적으로 최종 지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유적은 조선 후기 고유의 전통사상과 서구에서 유입된 천주교 신앙이 마주하며 빚어진 사상적 갈등, 그리고 격동기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오롯이 간직한 핵심 역사자원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그동안 국가 사적 지정을 위해 유적 주변 정비와 유해 보존 등 체계적인 행정 관리를 다져왔으며, 전문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술적 가치를 규명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와의 학술 조사·연구를 비롯해 천주교 전주교구와의 민관 협업을 활발히 이어가며 핵심 사료를 집대성하고 지역사회 공유 기반을 넓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국가사적 지정에 힘입어 앞으로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정비 사업을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인근 역사 자원과 묶어 남계리 유적을 전시·교육·답사가 어우러진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가꾸고, 오는 2027년 세계청년대회와 연계해 국내외 순례객이 발걸음하는 순례 명소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 관계자는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은 지역 역사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전문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산으로 발전시킨 의미 있는 국가유산 정책의 성과”라며 “지속적으로 역사자원의 조사·연구와 국가사적 지정을 확대해 국가유산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고 세계와 연결되는 문화유산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완주군에는 국가 사적 위봉산성과 임진왜란 웅치전적이 있으며, 지속적인 국가 사적 추가 지정을 추진해 지역 역사자원 발굴과 국가유산 브랜드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6663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03:1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02:3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2</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국가 피지컬AI SW플랫폼 공모 최종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피지컬 AI 실증단지 조감도&nbsp;
&nbsp;
전북자치도, 국가 피지컬AI SW플랫폼 공모 최종 선정
- 과기정통부·NIPA 공모서 전국 최초 피지컬AI 실증단지 조성 지역 선정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한 「2026년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날 서울 노보텔 앰버서더에서는 고정삼 전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동영 국회의원,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 연구개발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모 사업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보고회에서는 전북·경남 피지컬AI R&amp;D가 바꿀 제조 현장을 담은 영상 상영에 이어 차석원 서울대 교수와 장영재 KAIST 교수가 지역별 피지컬AI 연구개발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사업의 출발을 알렸다.
  &nbsp;  
공모 선정으로 전북은 본격적인 피지컬 AI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단계에 돌입했으며, 연구개발부터 산업 현장 실증, 사업화까지 한 지역에서 연계되는 피지컬AI 실증단지를 전국 최초로 조성하는 지역이 됐다.
  &nbsp;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7,368억 원(국비 5,150억·지방비 862억·민자 1,356억)이 투입되는 국가 대형 프로젝트다. 피지컬 AI 핵심기술 개발부터 기술 실증을 위한 개방형 연구인프라 조성까지 6대 분야, 총 12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전북대학교·KAIST·성균관대학교·라온시큐어·캠틱종합기술원 등이 과제별 주관기관을 맡는다. 도는 이달부터 전북대 등 관계 기관과 운영협의체를 구성하고, 실증단지 구축을 위한 사전기획 용역에 돌입할 계획이다.
  &nbsp;  
전북은 전북대학교와 캠틱종합기술원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전북대는 ‘피지컬 AI 제조·물류 특화 공장 운영체계 기반/통합 연구·실증’ 과제와 ‘개방형 연구클러스터 조성’ 과제를, 캠틱종합기술원은 ‘핵심 연구인프라 구축 및 피지컬AI 핵심 기술 확산’ 과제를 각각 총괄 주관기관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전북은 이기종 로봇이 함께 판단하고 협업하는 SW 플랫폼을 개발하고, 완주군 이서면 일원에 공동연구개발센터·NPU 기술실증 스테이션·실증 메타팩토리 등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nbsp;  
한편, 같은 날 경남도 ‘인간-AI협업형 LAM 개발·글로벌 실증 사업’에 선정돼, 전북과 경남이 각각 협업지능과 초정밀 제어라는 서로 다른 기술 축을 맡아 국가 제조업 AX(AI 전환)를 이끄는 양대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nbsp; &nbsp;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은 전북을 피지컬AI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도약시킬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지역 주력산업과 피지컬 AI 기술을 긴밀히 접목해 제조 현장의 혁신을 이끌고,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34257_ecqkmexd.jpg" alt="피지컬AI 실증단지 조감도.jpg" style="width: 636px; height: 414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피지컬 AI 실증단지 조감도&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국가 피지컬AI SW플랫폼 공모 최종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과기정통부·NIPA 공모서 전국 최초 피지컬AI 실증단지 조성 지역 선정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한 「2026년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서울 노보텔 앰버서더에서는 고정삼 전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동영 국회의원,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 연구개발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모 사업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보고회에서는 전북·경남 피지컬AI R&amp;D가 바꿀 제조 현장을 담은 영상 상영에 이어 차석원 서울대 교수와 장영재 KAIST 교수가 지역별 피지컬AI 연구개발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사업의 출발을 알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모 선정으로 전북은 본격적인 피지컬 AI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단계에 돌입했으며, 연구개발부터 산업 현장 실증, 사업화까지 한 지역에서 연계되는 피지컬AI 실증단지를 전국 최초로 조성하는 지역이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7,368억 원(국비 5,150억·지방비 862억·민자 1,356억)이 투입되는 국가 대형 프로젝트다. 피지컬 AI 핵심기술 개발부터 기술 실증을 위한 개방형 연구인프라 조성까지 6대 분야, 총 12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전북대학교·KAIST·성균관대학교·라온시큐어·캠틱종합기술원 등이 과제별 주관기관을 맡는다. 도는 이달부터 전북대 등 관계 기관과 운영협의체를 구성하고, 실증단지 구축을 위한 사전기획 용역에 돌입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전북대학교와 캠틱종합기술원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전북대는 ‘피지컬 AI 제조·물류 특화 공장 운영체계 기반/통합 연구·실증’ 과제와 ‘개방형 연구클러스터 조성’ 과제를, 캠틱종합기술원은 ‘핵심 연구인프라 구축 및 피지컬AI 핵심 기술 확산’ 과제를 각각 총괄 주관기관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전북은 이기종 로봇이 함께 판단하고 협업하는 SW 플랫폼을 개발하고, 완주군 이서면 일원에 공동연구개발센터·NPU 기술실증 스테이션·실증 메타팩토리 등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같은 날 경남도 ‘인간-AI협업형 LAM 개발·글로벌 실증 사업’에 선정돼, 전북과 경남이 각각 협업지능과 초정밀 제어라는 서로 다른 기술 축을 맡아 국가 제조업 AX(AI 전환)를 이끄는 양대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은 전북을 피지컬AI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도약시킬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지역 주력산업과 피지컬 AI 기술을 긴밀히 접목해 제조 현장의 혁신을 이끌고,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845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3:4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3:4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1</guid>
		<title><![CDATA[익산지방국토관리청, ‘IABSE 인천 2026’ 특별세션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지방국토관리청, ‘IABSE 인천 2026’ 특별세션 개최
- 세계 최대 구조공학 학술대회서 대한민국 해상교량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 전파 -
  &nbsp;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백승호 청장)은 오는 2026년 9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교량구조공학회(IABSE) 총회(IABSE Congress Incheon 2026)를 공동주관하고 해상교량 안전·유지관리 특별세션(Special Sess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IABSE(국제교량및구조공학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 4000여 명의 교량 및 구조공학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구조공학 학술단체로, 이번 인천 행사는 글로벌 인프라 기술의 최신 동향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전 세계 40여 개국, 6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이다.
  &nbsp;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전남·전북 서남해안권역의 특수교량(해상교량)을 전담 유지관리하는 기관으로서, 그간 축적해 온 해상교량 안전점검 노하우와 최첨단 K-인프라 관리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번 특별세션을 기획하였다.
  &nbsp;  
특히 이번 공동주관 특별세션은 지난 2019년 기술세미나 개최 이후 코로나19와 해상교량 건설공사 감소 및 관심도 감소 등으로 잠정 중단되었다가, 해상교량 분야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이번 대규모 국제행사를 통해 7년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열린 만큼, 그동안 축척된 첨단유지관리기술과 미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다. 
  &nbsp;  
(스마트 진단 기술 공유) 이번 특별세션에서는 AI 및 드론을 활용한 교량 균열·손상 자동 입체 분석 기술, 실시간 구조물 건강진단(SHM) 시스템, 빅데이터 기반의 예방적 유지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 사례 등을 발표한다.
  &nbsp;  
(국제 기술 협력) 전 세계 600여 명 이상의 구조공학 전문가 및 엔지니어들과 함께 해상환경(강풍, 염해 등)에 대응하는 차세대 진단 공법과 국가 기반시설 안전관리 표준 로드맵을 논의할 예정이다.
  &nbsp;  
백승호 청장은 “익산청은 2015년부터 10여 년간 축적된 해상교량 유지관리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IABSE 2026 공동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우수한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입증하고, 국내 관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33950_duwxnscx.jpeg" alt="사진1.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0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지방국토관리청, ‘IABSE 인천 2026’ 특별세션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세계 최대 구조공학 학술대회서 대한민국 해상교량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 전파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백승호 청장)은 오는 2026년 9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교량구조공학회(IABSE) 총회(IABSE Congress Incheon 2026)를 공동주관하고 해상교량 안전·유지관리 특별세션(Special Sess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IABSE(국제교량및구조공학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 4000여 명의 교량 및 구조공학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구조공학 학술단체로, 이번 인천 행사는 글로벌 인프라 기술의 최신 동향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전 세계 40여 개국, 6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전남·전북 서남해안권역의 특수교량(해상교량)을 전담 유지관리하는 기관으로서, 그간 축적해 온 해상교량 안전점검 노하우와 최첨단 K-인프라 관리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번 특별세션을 기획하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공동주관 특별세션은 지난 2019년 기술세미나 개최 이후 코로나19와 해상교량 건설공사 감소 및 관심도 감소 등으로 잠정 중단되었다가, 해상교량 분야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이번 대규모 국제행사를 통해 7년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열린 만큼, 그동안 축척된 첨단유지관리기술과 미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스마트 진단 기술 공유) 이번 특별세션에서는 AI 및 드론을 활용한 교량 균열·손상 자동 입체 분석 기술, 실시간 구조물 건강진단(SHM) 시스템, 빅데이터 기반의 예방적 유지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 사례 등을 발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제 기술 협력) 전 세계 600여 명 이상의 구조공학 전문가 및 엔지니어들과 함께 해상환경(강풍, 염해 등)에 대응하는 차세대 진단 공법과 국가 기반시설 안전관리 표준 로드맵을 논의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백승호 청장은 “익산청은 2015년부터 10여 년간 축적된 해상교량 유지관리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IABSE 2026 공동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우수한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입증하고, 국내 관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8397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3:4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3:3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0</guid>
		<title><![CDATA[전주시 열린 행정 위한 회의 생중계, 출연기관까지 확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열린 행정 위한 회의 생중계, 출연기관까지 확대
-시, 16일 시설관리공단 및 8개 출연기관 등 9개 공공기관장 참여 월례회의 개최 -
  &nbsp;  
전주시가 시민 주권과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간부회의에 이어 출연기관 회의까지 전 과정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
  &nbsp;  
시는 16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8층 재난상황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전주시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 8개 전주시 출연기관의 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출연기관 및 공공기관장 9월 월례회의(업무보고)’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회의는 시민과 최일선에서 만나고 있는 공공기관의 주요 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전주문화재단, 전주관광재단,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전주인재육성재단, 전주시복지재단전주사람, 전주시정연구원 등 8개 출연기관과 전주시시설관리공단 등 9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nbsp;  
특히 이날 회의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보다 투명한 시정을 만들어가기 위해 회의 전 과정이 생중계됐다.
  &nbsp;  
이 자리에서 조지훈 전주시장은 지난 8월 업무보고에 따른 후속 조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각 기관별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현안을 청취했다. 또, 기관별 현안에 대해 출연기관장과 전주시 소관 실·국장이 함께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출연기관 및 전주시설공단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기관별 전문성을 시정에 적극 활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와 서비스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nbsp;  
이와 관련 현재 전주시시설관리공단과 8개 출연기관 등 9개 전주시 공공기관에는 약 7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 총 851억 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돼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오늘 회의는 시민과 최일선에서 만나고 있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과 8개 출연기관의 주요 업무와 현안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해 보다 투명한 시정을 만들어가기 위해 생중계로 진행하게 됐다,”면서 “기관 간 칸막이를 넘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전주시와 출연기관, 전주시설공단이 한 팀이라는 마음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33700_spafvbby.jpg" alt="열린 행정 위한 회의 생중계, 출연기관까지 확대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열린 행정 위한 회의 생중계, 출연기관까지 확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시, 16일 시설관리공단 및 8개 출연기관 등 9개 공공기관장 참여 월례회의 개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시민 주권과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간부회의에 이어 출연기관 회의까지 전 과정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16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8층 재난상황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전주시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 8개 전주시 출연기관의 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출연기관 및 공공기관장 9월 월례회의(업무보고)’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회의는 시민과 최일선에서 만나고 있는 공공기관의 주요 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전주문화재단, 전주관광재단,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전주인재육성재단, 전주시복지재단전주사람, 전주시정연구원 등 8개 출연기관과 전주시시설관리공단 등 9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날 회의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보다 투명한 시정을 만들어가기 위해 회의 전 과정이 생중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조지훈 전주시장은 지난 8월 업무보고에 따른 후속 조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각 기관별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현안을 청취했다. 또, 기관별 현안에 대해 출연기관장과 전주시 소관 실·국장이 함께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도 출연기관 및 전주시설공단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기관별 전문성을 시정에 적극 활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와 서비스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현재 전주시시설관리공단과 8개 출연기관 등 9개 전주시 공공기관에는 약 7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 총 851억 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돼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오늘 회의는 시민과 최일선에서 만나고 있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과 8개 출연기관의 주요 업무와 현안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해 보다 투명한 시정을 만들어가기 위해 생중계로 진행하게 됐다,”면서 “기관 간 칸막이를 넘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전주시와 출연기관, 전주시설공단이 한 팀이라는 마음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838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3:4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3:3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89</guid>
		<title><![CDATA[전주시, 오는 29일 37개 정비사업 조합과 간담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 오는 29일 37개 정비사업 조합과 간담회


   -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택공급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

  &nbsp;  

   전주시가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택공급 활성화를 꾀하기 현장 중심의 사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nbsp;  


   시는 오는 29일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교육실에서 전주지역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정비사업 등 각종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조합장과 임원 등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비사업 조합간담회’를 개최한다. 


     &nbsp;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개별적인 간담회가 아닌, 전주지역에서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모든 정비사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신속하고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날 참석자들과 최근 주택공급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규제 혁신 등을 통해 주택공급 생태계를 정상화하고 착공 속도를 앞당기는 것을 골자로 발표한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 등 주요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정비사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nbsp;  


   먼저 ‘정비사업 현황 및 실태’를 주제로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정비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각 정비 사업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등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특히, 우수사례를 통해 정비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일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nbsp;  


   이어 정비사업 관련 행정·계약·회계 등 분야별 주요 실태 점검 사항 및 사례 등을 안내해 조합의 원활하고 투명한 운영을 지원키로 했다.


     &nbsp;  


   또한, 정부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주요 내용 공유 및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행정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 청취의 시간도 마련된다.


     &nbsp;  


   이 과정에서 시는 조합별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정부 정책에 발맞춘 전주시 차원의 정비사업 활성화를 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nbsp;  


   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정비사업이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조합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정비사업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재개발·재건축 13개소와 소규모정비사업 24개소 등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전주지역 37개소 정비사업조합의 조합장 및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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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오는 29일 37개 정비사업 조합과 간담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택공급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택공급 활성화를 꾀하기 현장 중심의 사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29일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교육실에서 전주지역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정비사업 등 각종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조합장과 임원 등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비사업 조합간담회’를 개최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개별적인 간담회가 아닌, 전주지역에서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모든 정비사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신속하고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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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날 참석자들과 최근 주택공급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규제 혁신 등을 통해 주택공급 생태계를 정상화하고 착공 속도를 앞당기는 것을 골자로 발표한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 등 주요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정비사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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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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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정비사업 현황 및 실태’를 주제로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정비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각 정비 사업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등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특히, 우수사례를 통해 정비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일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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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정비사업 관련 행정·계약·회계 등 분야별 주요 실태 점검 사항 및 사례 등을 안내해 조합의 원활하고 투명한 운영을 지원키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정부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주요 내용 공유 및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행정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 청취의 시간도 마련된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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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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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과정에서 시는 조합별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정부 정책에 발맞춘 전주시 차원의 정비사업 활성화를 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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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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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정비사업이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조합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정비사업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재개발·재건축 13개소와 소규모정비사업 24개소 등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전주지역 37개소 정비사업조합의 조합장 및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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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836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3:4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3:3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88</guid>
		<title><![CDATA[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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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민선 9기 첫 타운홀미팅, 민관 협의체 '원도심 소생 추진단' 실행 로드맵 공개 -
  &nbsp;  
호남의 핵심 관문이자 철도 교통 중심지인 KTX 익산역과 역전 원도심이 시민의 뜻을 한데 모아 대대적인 공간 혁신과 상권 체질 개선에 나선다.
  &nbsp;  
익산시는 16일 시청에서 최정호 익산시장과 시민, 각계 전문가들이 마주 앉아 격의 없는 토론을 펼치는 '시민과 함께 여는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nbsp;  
민선 9기 출범 이후 익산시는 '익산 대전환, 시민이 주인입니다'라는 시정 철학 아래 민·관 합동으로 꾸린 '원도심 소생 추진단'이, 도시개발, 상권활성화, 문화관광 3개 분야의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며 원도심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nbsp;  
이번 자리는 행정의 일방적인 계획 발표를 벗어나, 학계, 전문가, 기관, 시민이 머리를 맞대고 마련한 원도심 소생 청사진을 시민들에게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 하루 1만 8천 명 오가는 익산역, 골목상권으로 연결 -
익산역은 KTX 호남고속선과 일반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교차하는 국가 철도망의 핵심 요충지다. 2024년 철도통계연보 기준 연간 이용객은 682만 명, 하루 평균 1만 8,679명이 드나든다.
  &nbsp;  
하지만 압도적인 철도 인구에도 불구하고 역 밖으로 나오지 않는 구조적 한계 탓에 원도심 유입률은 기대치에 크게 못 미쳤다. 역사 바로 앞 중앙동 일원은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율이 90%를 넘겼고, 보행자와 자동차 혼용 도로로 인한 통행 불편과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아왔다.
  &nbsp;  
실제 지난 7월 기준 중앙동 상가 중 실제 영업 중인 곳은 470곳, 공실은 279곳으로 공실률이 38%까지 치솟는 등 상권의 연속성이 끊겼다. 특히 상권 매출의 60.6%를 50대 이상이 차지하고 20~30대 소비 비중은 17.6%에 불과한 데다, 주말에만 반짝 매출이 몰리는 구조가 고착화했다.
  &nbsp;  
시는 익산역 원도심 일대가, 상권, 문화시설, 주거단지, 철도 이용객이라는 4대 자산을 갖추고도 정작, 소비 연결고리, 킬러 콘텐츠, 주차 공간, 광장이 없어 외곽 신도심으로 소비가 유출되는 악순환을 겪어온 것으로 분석했다.
  &nbsp;  
시는 이러한 단절을 극복하기 위해 3개 분과를 주축으로 '모이고(익산역·환승센터), 흐르고(보행교·보행가로), 머무는(원도심 상권·문화·관광)' 선순환 구조를 그렸다.
  &nbsp;  
- [도시개발] 복합환승센터 기반, '공간 재편' -
도시개발분과는 하드웨어 혁신을 통해 '사람이 흐르는 도시'를 만든다. 핵심축은 지난 8월 국토교통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반영된 '익산역 복합환승센터'다.
  &nbsp;  
국비 확보 근거를 마련한 시는 철도공사 등 공공기관과 손잡고 3층 선상 역사 증축(1,800㎡) 시설개선 사업부터 속도감 있게 연계한다. 또 환승·주거·상업·산업 복합 거점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하고, 오는 11월 국토부 컨설팅을 거쳐 2028년 상반기까지 마스터플랜을 확정할 방침이다.
  &nbsp;  
도시재생 연계도 강화한다. 청년시청, 음식·식품 교육문화원 등 기존 중앙동 뉴딜과 새뜰마을 사업 거점을 보행 동선으로 묶는 한편, 국비 최대 250억 원과 건축 특례가 지원되는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 공모에 도전한다.
  &nbsp;  
이와 함께 침체 된 중앙동 일원을 대상으로 국비 최대 242억 원 규모의 범부처 시범 사업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통해 공실 상가를 매입·정비해 환경을 개선하고, 원도심 대표 콘텐츠 제작, 입주 청년 창작·창업 지원 등을 패키지로 엮어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nbsp;  
아울러 도심 진입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차 인프라를 확충하고, 익산역에서 문화예술의 거리까지 어린이, 노인, 교통약자 등 누구나 다니기 편한 보행 친화 가로를 완성한다. 밤에는 철도 역사를 테마로 한 감성 미디어 조명을 역사 광장과 주요 도로에 둘러 야간 상권의 활력을 북돋운다.
  &nbsp;  
- [상권활성화] 골목형 상점가·공실, 이야기가 있는 창업 공간으로 -
상권활성화분과는 빈 점포와 침체된 골목을 살리기 위한 4대 자생 전략(조직화·공간 활성화·특화 브랜딩·소비 연결)을 가동한다.
  &nbsp;  
상인들이 주체가 되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넓혀 온누리상품권 가맹 및 국비 공모 지원의 길을 열고, 텅 빈 점포는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와 창업가들의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nbsp;  
원도심만의 독보적 색깔을 입히는 미식 특화도 본격화한다. 중앙동 일원에 추진 중인 '치킨로드'와 전통시장 야시장을 연계하고, 영정통 근대 역사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상점가를 육성한다.
  &nbsp;  
방문객의 발길을 실제 매출로 바꾸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익산다이로움과 연계한 혜택, 스탬프 투어 할인 쿠폰제를 상시화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이 단순히 역을 거쳐 가는 것을 넘어 '모이고 머물고 소비하고 상권을 키우고 다시 찾는' 선순환 소비 생태계를 안착시킨다는 복안이다.
  &nbsp;  
- [문화관광] 역 광장 상시 무대화, 근대유산 미디어아트·K-치킨로드 -
문화관광분과는 '익산역을 문화관광의 출발점으로' 삼아 9대 전략 과제를 추진한다. 익산역 앞은 주말마다 버스킹과 청년 예술인들의 공연이 끊이지 않는 열린 문화 광장으로 변신하며, 순환형 시티투어 노선을 동부권과 서북부권 2개 축으로 전면 개편해 관광객을 원도심 상권 한가운데로 수송한다.
  &nbsp;  
역 인근에는 원도심 관광 앵커시설인 '익산 여행자 웰컴센터'를 구축해 짐 보관, 쉼터, 관광 플랫폼 기능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웰컴센터를 기점으로 익산역과 중앙동, 솜리마을, 춘포역 근대역사자원을 엮은 '사운드 워킹 투어'와 오싹한 심야 도보 투어를 주민 주도 마을여행사와 함께 상설화한다.
  &nbsp;  
근대건축자산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와 디지털 야간 경관을 조성해 2027년까지 '밤이 더 빛나는 원도심'을 만든다. 여기에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원도심 치킨로드를 결합한 '국제 K-치킨&amp;푸드엑스포'를 통해 전국의 미식 관광객을 끌어들인다.
  &nbsp;  
내년에는 이리역 폭발사고 50주기 문화콘텐츠와 원도심 축제를 하나로 묶는 도심형 대표 축제를 선보여 지나치는 도시를 머무는 축제 도시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nbsp;  
시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도출된 시민 제안을 소관 부서별로 지정해 중·장기 과제로 정리하고, 시 누리집을 통해 정책 반영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역과 원도심은 우리 시의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 성장을 견인할 대체 불가능한 심장부"라며 "행정의 울타리를 넘어 시민 주권의 힘과 민·관의 지혜를 한데 모아, 익산역에 내린 1만 8,000여 명의 발길이 원도심 골목골목의 온기로 고스란히 스며드는 진정한 익산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33137_aufratfi.jpg" alt="1__환승·미식·공연__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민선 9기 첫 타운홀미팅, 민관 협의체 '원도심 소생 추진단' 실행 로드맵 공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호남의 핵심 관문이자 철도 교통 중심지인 KTX 익산역과 역전 원도심이 시민의 뜻을 한데 모아 대대적인 공간 혁신과 상권 체질 개선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16일 시청에서 최정호 익산시장과 시민, 각계 전문가들이 마주 앉아 격의 없는 토론을 펼치는 '시민과 함께 여는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출범 이후 익산시는 '익산 대전환, 시민이 주인입니다'라는 시정 철학 아래 민·관 합동으로 꾸린 '원도심 소생 추진단'이, 도시개발, 상권활성화, 문화관광 3개 분야의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며 원도심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자리는 행정의 일방적인 계획 발표를 벗어나, 학계, 전문가, 기관, 시민이 머리를 맞대고 마련한 원도심 소생 청사진을 시민들에게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하루 1만 8천 명 오가는 익산역, 골목상권으로 연결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역은 KTX 호남고속선과 일반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교차하는 국가 철도망의 핵심 요충지다. 2024년 철도통계연보 기준 연간 이용객은 682만 명, 하루 평균 1만 8,679명이 드나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압도적인 철도 인구에도 불구하고 역 밖으로 나오지 않는 구조적 한계 탓에 원도심 유입률은 기대치에 크게 못 미쳤다. 역사 바로 앞 중앙동 일원은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율이 90%를 넘겼고, 보행자와 자동차 혼용 도로로 인한 통행 불편과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아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실제 지난 7월 기준 중앙동 상가 중 실제 영업 중인 곳은 470곳, 공실은 279곳으로 공실률이 38%까지 치솟는 등 상권의 연속성이 끊겼다. 특히 상권 매출의 60.6%를 50대 이상이 차지하고 20~30대 소비 비중은 17.6%에 불과한 데다, 주말에만 반짝 매출이 몰리는 구조가 고착화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익산역 원도심 일대가, 상권, 문화시설, 주거단지, 철도 이용객이라는 4대 자산을 갖추고도 정작, 소비 연결고리, 킬러 콘텐츠, 주차 공간, 광장이 없어 외곽 신도심으로 소비가 유출되는 악순환을 겪어온 것으로 분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러한 단절을 극복하기 위해 3개 분과를 주축으로 '모이고(익산역·환승센터), 흐르고(보행교·보행가로), 머무는(원도심 상권·문화·관광)' 선순환 구조를 그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도시개발] 복합환승센터 기반, '공간 재편'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시개발분과는 하드웨어 혁신을 통해 '사람이 흐르는 도시'를 만든다. 핵심축은 지난 8월 국토교통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반영된 '익산역 복합환승센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비 확보 근거를 마련한 시는 철도공사 등 공공기관과 손잡고 3층 선상 역사 증축(1,800㎡) 시설개선 사업부터 속도감 있게 연계한다. 또 환승·주거·상업·산업 복합 거점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하고, 오는 11월 국토부 컨설팅을 거쳐 2028년 상반기까지 마스터플랜을 확정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시재생 연계도 강화한다. 청년시청, 음식·식품 교육문화원 등 기존 중앙동 뉴딜과 새뜰마을 사업 거점을 보행 동선으로 묶는 한편, 국비 최대 250억 원과 건축 특례가 지원되는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 공모에 도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침체 된 중앙동 일원을 대상으로 국비 최대 242억 원 규모의 범부처 시범 사업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통해 공실 상가를 매입·정비해 환경을 개선하고, 원도심 대표 콘텐츠 제작, 입주 청년 창작·창업 지원 등을 패키지로 엮어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도심 진입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차 인프라를 확충하고, 익산역에서 문화예술의 거리까지 어린이, 노인, 교통약자 등 누구나 다니기 편한 보행 친화 가로를 완성한다. 밤에는 철도 역사를 테마로 한 감성 미디어 조명을 역사 광장과 주요 도로에 둘러 야간 상권의 활력을 북돋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상권활성화] 골목형 상점가·공실, 이야기가 있는 창업 공간으로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상권활성화분과는 빈 점포와 침체된 골목을 살리기 위한 4대 자생 전략(조직화·공간 활성화·특화 브랜딩·소비 연결)을 가동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상인들이 주체가 되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넓혀 온누리상품권 가맹 및 국비 공모 지원의 길을 열고, 텅 빈 점포는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와 창업가들의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탈바꿈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원도심만의 독보적 색깔을 입히는 미식 특화도 본격화한다. 중앙동 일원에 추진 중인 '치킨로드'와 전통시장 야시장을 연계하고, 영정통 근대 역사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상점가를 육성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방문객의 발길을 실제 매출로 바꾸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익산다이로움과 연계한 혜택, 스탬프 투어 할인 쿠폰제를 상시화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이 단순히 역을 거쳐 가는 것을 넘어 '모이고 머물고 소비하고 상권을 키우고 다시 찾는' 선순환 소비 생태계를 안착시킨다는 복안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문화관광] 역 광장 상시 무대화, 근대유산 미디어아트·K-치킨로드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화관광분과는 '익산역을 문화관광의 출발점으로' 삼아 9대 전략 과제를 추진한다. 익산역 앞은 주말마다 버스킹과 청년 예술인들의 공연이 끊이지 않는 열린 문화 광장으로 변신하며, 순환형 시티투어 노선을 동부권과 서북부권 2개 축으로 전면 개편해 관광객을 원도심 상권 한가운데로 수송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역 인근에는 원도심 관광 앵커시설인 '익산 여행자 웰컴센터'를 구축해 짐 보관, 쉼터, 관광 플랫폼 기능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웰컴센터를 기점으로 익산역과 중앙동, 솜리마을, 춘포역 근대역사자원을 엮은 '사운드 워킹 투어'와 오싹한 심야 도보 투어를 주민 주도 마을여행사와 함께 상설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근대건축자산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와 디지털 야간 경관을 조성해 2027년까지 '밤이 더 빛나는 원도심'을 만든다. 여기에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원도심 치킨로드를 결합한 '국제 K-치킨&amp;푸드엑스포'를 통해 전국의 미식 관광객을 끌어들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내년에는 이리역 폭발사고 50주기 문화콘텐츠와 원도심 축제를 하나로 묶는 도심형 대표 축제를 선보여 지나치는 도시를 머무는 축제 도시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도출된 시민 제안을 소관 부서별로 지정해 중·장기 과제로 정리하고, 시 누리집을 통해 정책 반영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역과 원도심은 우리 시의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 성장을 견인할 대체 불가능한 심장부"라며 "행정의 울타리를 넘어 시민 주권의 힘과 민·관의 지혜를 한데 모아, 익산역에 내린 1만 8,000여 명의 발길이 원도심 골목골목의 온기로 고스란히 스며드는 진정한 익산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834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3:4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3:2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87</guid>
		<title><![CDATA[최재현 시의원, 국비 확보 실적보다 끝까지 책임질 재정 능력이 먼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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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최재현 시의원, 국비 확보 실적보다 끝까지 책임질 재정 능력이 먼저
- 국·도비 매칭사업 시비 336억 원 미편성, 총 재정부담 사전 검토 촉구 -
  &nbsp;
익산시의회 최재현 의원(모현동, 남중동)은 지난 16일 제280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중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 지방재정 운용 원칙 확립과 재정 건전성 회복」을 촉구했다.
  &nbsp;  
최 의원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과정에서 국·도비 매칭 사업의 시비 편성 현황을 확인한 결과, 여전히 336억 원이 넘는 시비가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nbsp;  
최 의원에 따르면 본예산에 확보하지 못한 시비는 약 468억 원에 달했다. 이번 제1회 추경을 통해 약 132억 원을 반영했으나, 나머지 34개 사업에 대한 시비 336억 원은 여전히 미편성되거나 일부만 반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nbsp;  
최 의원은 “상당수 사업이 이미 국·도비를 확보해 추진 중임에도 정작 시가 감당해야 할 재원을 마련하지 못한 것은 다른 사업보다 지방비를 우선 계상하도록 한 「지방재정법」 등을 어긴 것”이라며,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 사업의 지방비 부담부터 정리했어야 마땅하다,”고 꼬집었다.
  &nbsp;  
또한, 올해 말 익산시 지방채 규모가 약 1,612억 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을 짚으며 미확보 시비 336억 원 역시 실질적인 채무나 다름없이 향후 시 재정을 제약하는 큰 부담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에 최 의원은 익산시 집행부에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요청했다. 현재 시비가 미편성된 48개 사업 전수 점검 및 재원 대책 의회 보고, 신규 공모사업 신청 시 향후 운영비 및 유지관리비를 포함한 총재정부담 사전 검토, 신규사업보다 기존 사업 및 법정 의무 재원을 우선 편성하는 예산 우선순위 확립 등이다.
&nbsp; &nbsp;
끝으로 최 의원은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의 국비를 확보했느냐가 아니라 확보한 사업을 우리 시가 끝까지 책임질 재정 능력이 있는가 하는 점”이라며, “재정이 어려울수록 원칙은 명확해야 하며, 내일의 재정부담까지 내다보는 책임 있는 예산 운영”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32148_anxaevyu.jpg" alt="최재현.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최재현 시의원, 국비 확보 실적보다 끝까지 책임질 재정 능력이 먼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국·도비 매칭사업 시비 336억 원 미편성, 총 재정부담 사전 검토 촉</span></b><span style="font-size: 18px;">구 -</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 최재현 의원(모현동, 남중동)은 지난 16일 제280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중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 지방재정 운용 원칙 확립과 재정 건전성 회복」을 촉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의원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과정에서 국·도비 매칭 사업의 시비 편성 현황을 확인한 결과, 여전히 336억 원이 넘는 시비가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상태라고 지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의원에 따르면 본예산에 확보하지 못한 시비는 약 468억 원에 달했다. 이번 제1회 추경을 통해 약 132억 원을 반영했으나, 나머지 34개 사업에 대한 시비 336억 원은 여전히 미편성되거나 일부만 반영된 것으로 드러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의원은 “상당수 사업이 이미 국·도비를 확보해 추진 중임에도 정작 시가 감당해야 할 재원을 마련하지 못한 것은 다른 사업보다 지방비를 우선 계상하도록 한 「지방재정법」 등을 어긴 것”이라며,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 사업의 지방비 부담부터 정리했어야 마땅하다,”고 꼬집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올해 말 익산시 지방채 규모가 약 1,612억 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을 짚으며 미확보 시비 336억 원 역시 실질적인 채무나 다름없이 향후 시 재정을 제약하는 큰 부담이라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최 의원은 익산시 집행부에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요청했다. 현재 시비가 미편성된 48개 사업 전수 점검 및 재원 대책 의회 보고, 신규 공모사업 신청 시 향후 운영비 및 유지관리비를 포함한 총재정부담 사전 검토, 신규사업보다 기존 사업 및 법정 의무 재원을 우선 편성하는 예산 우선순위 확립 등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최 의원은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의 국비를 확보했느냐가 아니라 확보한 사업을 우리 시가 끝까지 책임질 재정 능력이 있는가 하는 점”이라며, “재정이 어려울수록 원칙은 명확해야 하며, 내일의 재정부담까지 내다보는 책임 있는 예산 운영”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828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3:5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3:2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86</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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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2조 70억 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 의결 -
  &nbsp;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6일 제28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비롯해 총 31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
  &nbsp;  
이번 정례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실시해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을 승인하고 2조 7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의결했다.
  &nbsp;  
이날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미래대응기금 전입금을 지방교부세 산정 대상 내국세에서 제외하는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축소 방지 및 지방재정 확충 촉구 건의안」(손문선 의원)을 채택했다.
  &nbsp;  
김충영 의장은 “확정된 추경예산이 추석 전후로 지역경제의 숨통을 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에 공백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집행기관에 당부했다.
  &nbsp;  
그리고 “걱정은 잠시 덜어두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nbsp;  
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는
최재현 의원 – 지방재정 운용 원칙 확립과 재정 건전성 회복 촉구
장경호 의원 – 경로당을 디지털 복지공간으로 와이파이 구축 촉구
박철원 의원 – 결산의 교훈을 익산 대전환으로
황두관 의원 – 스쳐가는 공원에서 머무는 광장으로 배산보훈어린이공원의 도심문화광장 전환 제안
김미선 의원 – 늘어나는 평화동 인구, 행정복지센터도 달라져야 한다고 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31927_vcadpsyw.jpg" alt="본회의.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폐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조 70억 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 의결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6일 제28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비롯해 총 31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정례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실시해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을 승인하고 2조 7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의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미래대응기금 전입금을 지방교부세 산정 대상 내국세에서 제외하는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축소 방지 및 지방재정 확충 촉구 건의안」(손문선 의원)을 채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충영 의장은 “확정된 추경예산이 추석 전후로 지역경제의 숨통을 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에 공백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집행기관에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리고 “걱정은 잠시 덜어두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는</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재현 의원 – 지방재정 운용 원칙 확립과 재정 건전성 회복 촉구</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장경호 의원 – 경로당을 디지털 복지공간으로 와이파이 구축 촉구</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철원 의원 – 결산의 교훈을 익산 대전환으로</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황두관 의원 – 스쳐가는 공원에서 머무는 광장으로 배산보훈어린이공원의 도심문화광장 전환 제안</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미선 의원 – 늘어나는 평화동 인구, 행정복지센터도 달라져야 한다고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827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3:1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3:1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85</guid>
		<title><![CDATA[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고려시대 객관(외국 사신 등 숙박시설) 및 자복사(資福寺) 추정지 시굴조사 등 -
  &nbsp;  
군산시는 선유도 망주봉 일원에서 실시한 시굴 조사에서 고려시대 객관 및 자복사(추정) 관련 유구(遺構) 및 숭녕중보, 막새기와, 전돌을 비롯한 다수의 유물이 출토됐다고 밝혔다.
  &nbsp;  
선유도는 고려시대에 군산도(群山島)라 불렸던 곳으로, 1123년 송나라 사신 서긍이 고려를 방문하며 기록한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에 당시의 모습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nbsp;  
기록에 따르면 당시 군산도에는 왕이 행차했을 때 머무는 숭산행궁(崇山行宮)과 대규모 영접 행사가 열렸던 군산정(群山亭), 사찰인 자복사(資福寺)를 비롯해 제사 시설인 오룡묘, 사신이 머물던 객관 등 국가 주요 시설이 밀집해 있었다. 특히 서긍 일행이 방문했을 당시, 고려 수도 개경에서 내려온 김부식(金富軾)의 주관으로 대규모 영접 행사가 열린 것으로 전해진다.
  &nbsp;  
이번 조사는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에서 실시했다. 조사 결과, 초석 및 기단, 적심을 비롯한 고려시대 대규모 건물 흔적이 명확하게 발견되었고, 기와와 청자, 도기 등 다수의 고려 유물이 출토되었다.
  &nbsp;  
출토 유물 중 눈길을 끄는 것은 ‘숭녕중보(崇寧重寶)’라는 동전이다. 이 동전은 서긍이 고려를 방문했던 송나라 휘종 연간(1100년~1126년)에 발행된 중국 동전으로, 당시 고려와 중국의 국제 외교가 실제로 이루어졌음을 증명하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nbsp;  
또한, 함께 출토된 막새기와와 전돌은 당시 격이 높은 건물에만 사용되었던 건축 부재다. 이는 그 존재만으로 당시 군산도의 위상이 높았음을 증명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유물이 출토되었다는 점에서 연구사적 가치 역시, 매우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문헌 기록에 존재했던 군산도의 실체를 밝힐 수 있는 매우 귀중한 학술 자료가 확보되었다,”고 전하며, “향후 발굴 조사 및 정비를 통해 군산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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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31702_ordchydm.jpg" alt="[문화예술과]군산 선유도 고려유적 발견(건물지 기단 및 초석).jpg" style="width: 700px; height: 47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고려시대 객관(외국 사신 등 숙박시설) 및 자복사(資福寺) 추정지 시굴조사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선유도 망주봉 일원에서 실시한 시굴 조사에서 고려시대 객관 및 자복사(추정) 관련 유구(遺構) 및 숭녕중보, 막새기와, 전돌을 비롯한 다수의 유물이 출토됐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선유도는 고려시대에 군산도(群山島)라 불렸던 곳으로, 1123년 송나라 사신 서긍이 고려를 방문하며 기록한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에 당시의 모습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록에 따르면 당시 군산도에는 왕이 행차했을 때 머무는 숭산행궁(崇山行宮)과 대규모 영접 행사가 열렸던 군산정(群山亭), 사찰인 자복사(資福寺)를 비롯해 제사 시설인 오룡묘, 사신이 머물던 객관 등 국가 주요 시설이 밀집해 있었다. 특히 서긍 일행이 방문했을 당시, 고려 수도 개경에서 내려온 김부식(金富軾)의 주관으로 대규모 영접 행사가 열린 것으로 전해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사는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에서 실시했다. 조사 결과, 초석 및 기단, 적심을 비롯한 고려시대 대규모 건물 흔적이 명확하게 발견되었고, 기와와 청자, 도기 등 다수의 고려 유물이 출토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출토 유물 중 눈길을 끄는 것은 ‘숭녕중보(崇寧重寶)’라는 동전이다. 이 동전은 서긍이 고려를 방문했던 송나라 휘종 연간(1100년~1126년)에 발행된 중국 동전으로, 당시 고려와 중국의 국제 외교가 실제로 이루어졌음을 증명하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함께 출토된 막새기와와 전돌은 당시 격이 높은 건물에만 사용되었던 건축 부재다. 이는 그 존재만으로 당시 군산도의 위상이 높았음을 증명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유물이 출토되었다는 점에서 연구사적 가치 역시, 매우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문헌 기록에 존재했던 군산도의 실체를 밝힐 수 있는 매우 귀중한 학술 자료가 확보되었다,”고 전하며, “향후 발굴 조사 및 정비를 통해 군산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826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3:5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3:1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84</guid>
		<title><![CDATA[완주군의회, 제303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의회, 제303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 성중기 의장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
  &nbsp;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16일 제30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nbsp;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완주군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등 군정과 군민 생활에 직결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nbsp;  
특히 의회는 결산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지적과 개선사항이 향후 예산 편성과 군정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주문했다.
  &nbsp;  
성중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결산은 예산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지난해 예산이 어떻게 집행됐는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과 군정 방향을 더욱 꼼꼼하게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특정 공약사업에 대한 지원으로 다른 필수 정책의 예산이 위축되거나 군민이 누려야 할 복지서비스가 후퇴해서는 안 된다며, 모든 정책과 시책사업이 공정한 원칙 아래 균형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한 재정 운용을 당부했다.
  &nbsp;  
이번 회기에서 의결된 AI 미래산업담당관 신설과 수소에너지과 개편 등 조직개편안과 관련해서도 “조직개편의 성패는 조직을 어떻게 바꾸었느냐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얼마나 더 나아지게 했는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조직 변화가 실질적인 행정서비스 개선과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nbsp;  
다가오는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는 낭비성·비효율 사업을 과감히 조정하고, 확보된 재원을 군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현안과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재배치하는 등 재정 효율성을 높여줄 것을 주문했다.
  &nbsp;  
성 의장은 또한 지난 8월 말 인구 기준 완주군이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한 점을 언급하며 “중요한 것은 인구의 숫자가 아니라 완주를 선택한 군민들이 계속 완주에 살고 싶게 만드는 것”이라며 일자리와 주거, 교육, 돌봄, 문화, 교통 등 군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성 의장은 “제10대 완주군의회는 현장에서 더 많이 듣고 더 열심히 뛰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군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31417_qaixpuld.jpg" alt="완주군의회  제303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의회, 제303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성중기 의장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16일 제30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완주군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등 군정과 군민 생활에 직결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의회는 결산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지적과 개선사항이 향후 예산 편성과 군정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주문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성중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결산은 예산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지난해 예산이 어떻게 집행됐는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과 군정 방향을 더욱 꼼꼼하게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이어 특정 공약사업에 대한 지원으로 다른 필수 정책의 예산이 위축되거나 군민이 누려야 할 복지서비스가 후퇴해서는 안 된다며, 모든 정책과 시책사업이 공정한 원칙 아래 균형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한 재정 운용을 당부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회기에서 의결된 AI 미래산업담당관 신설과 수소에너지과 개편 등 조직개편안과 관련해서도 “조직개편의 성패는 조직을 어떻게 바꾸었느냐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얼마나 더 나아지게 했는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조직 변화가 실질적인 행정서비스 개선과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다가오는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는 낭비성·비효율 사업을 과감히 조정하고, 확보된 재원을 군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현안과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재배치하는 등 재정 효율성을 높여줄 것을 주문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성 의장은 또한 지난 8월 말 인구 기준 완주군이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한 점을 언급하며 “중요한 것은 인구의 숫자가 아니라 완주를 선택한 군민들이 계속 완주에 살고 싶게 만드는 것”이라며 일자리와 주거, 교육, 돌봄, 문화, 교통 등 군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끝으로 성 의장은 “제10대 완주군의회는 현장에서 더 많이 듣고 더 열심히 뛰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군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824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3:5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3:1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83</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새만금사업법 시행령 개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새만금사업법 시행령 개정


   - 전국 최초 법제화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전국 최초로 건설엔지니어링 분야까지 지역기업 우대가 가능하도록「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약칭:새만금사업법)」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개정으로 새만금사업의 지역기업 우대 대상에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건설엔지니어링 업무가 새롭게 포함되면서, 앞으로 새만금에서 발주되는 관련 용역 계약에서 전북에 주된 영업소를 둔 지역업체를 우대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nbsp;  


   기존에는 공사계약과 물품 제조·구매, 엔지니어링활동, 건축물 설계·공사감리 등의 용역이 지역기업 우대 대상에 포함돼 있었으나, 「새만금사업 지역기업 우대기준」과 달리 「건설기술 진흥법」상 건설엔지니어링 업무가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았다. 


     &nbsp;  


   이에 새만금 내 국가기관이 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건설사업 관련 용역에도 지역기업 우대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건설엔지니어링 업무)를 신설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nbsp;  


   한편‘건설기술’은 건설공사에 관한 계획·조사·설계·시공·감리·유지관리 등에 활용되는 기술 전반을 의미하며, ‘건설엔지니어링’은 다른 사람의 위탁을 받아 구체적인 건설기술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분야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nbsp;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새만금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업체는 기존 시공 분야뿐 아니라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에서도 우대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는 지역업체가 단순 시공 협력사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 기획부터 설계, 시공, 감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전북특별자치도 건설단체연합회(회장 소재철) 소속 10개 단체장은“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건설엔지니어링 분야까지 지역기업 우대가 가능해진 것은 도내 지역건설업계의 참여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의미 있는 조치”라며 환영했다.


     &nbsp;  


   특히 이번 제도 개선은 도가 정부 관계부처 및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며 지역업체의 새만금사업 참여 확대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전국 최초로 법제화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nbsp;  


   도는 이를 계기로 새만금사업에서 지역기업의 참여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 우대기준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기업이 새만금사업의 성장과 함께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nbsp;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전북도가 정부·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건설업체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 결실”이라며 “지역건설업의 활력으로 이어져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과 함께하는 체감성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새만금사업법 시행령 개정</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국 최초 법제화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전국 최초로 건설엔지니어링 분야까지 지역기업 우대가 가능하도록「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약칭:새만금사업법)」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개정으로 새만금사업의 지역기업 우대 대상에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건설엔지니어링 업무가 새롭게 포함되면서, 앞으로 새만금에서 발주되는 관련 용역 계약에서 전북에 주된 영업소를 둔 지역업체를 우대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기존에는 공사계약과 물품 제조·구매, 엔지니어링활동, 건축물 설계·공사감리 등의 용역이 지역기업 우대 대상에 포함돼 있었으나, 「새만금사업 지역기업 우대기준」과 달리 「건설기술 진흥법」상 건설엔지니어링 업무가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았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새만금 내 국가기관이 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건설사업 관련 용역에도 지역기업 우대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건설엔지니어링 업무)를 신설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건설기술’은 건설공사에 관한 계획·조사·설계·시공·감리·유지관리 등에 활용되는 기술 전반을 의미하며, ‘건설엔지니어링’은 다른 사람의 위탁을 받아 구체적인 건설기술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분야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새만금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업체는 기존 시공 분야뿐 아니라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에서도 우대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는 지역업체가 단순 시공 협력사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 기획부터 설계, 시공, 감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 건설단체연합회(회장 소재철) 소속 10개 단체장은“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건설엔지니어링 분야까지 지역기업 우대가 가능해진 것은 도내 지역건설업계의 참여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의미 있는 조치”라며 환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제도 개선은 도가 정부 관계부처 및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며 지역업체의 새만금사업 참여 확대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전국 최초로 법제화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를 계기로 새만금사업에서 지역기업의 참여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 우대기준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기업이 새만금사업의 성장과 함께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전북도가 정부·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건설업체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 결실”이라며 “지역건설업의 활력으로 이어져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과 함께하는 체감성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5001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4:1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82</guid>
		<title><![CDATA[학자금대출 장기연체 5만 명, 2,723억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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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학자금대출 장기연체 5만 명, 2,723억 원


   - 30대 이상 86%, 연체액 절반 40대 이상이 떠안아 -

  &nbsp;  

   학자금대출을 갚지 못해 장기연체에 빠진 채무자 무게중심이 30~40대로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채권 현황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기준 6개월 이상 연체된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채무자는 50,101명, 연체채권 잔액은 2,723억 원이다.


     &nbsp;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4,061명(48.0%)으로 가장 많고, 40대 이상 18,993명(37.9%), 20대 7,047명(14.1%)이었다. 30대 이상으로 보면 전체의 85.9%를 차지했다. 


     &nbsp;  


   연체 잔액으로 보면 40대 이상 한 구간이 1,343억 원으로 전체의 49.3%를 차지했고, 30대 1,154억 원(42.4%), 20대226억 원(8.3%) 순이었다.


     &nbsp;  


   1인당 평균 연체 잔액은 20대 321만 원, 30대 480만 원, 40대 이상 707만 원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커졌다. 40대 이상은 20대의 2.2배다. 전체 평균은 약 543만 5천 원이다.


     &nbsp;  


   연체 기간별로는, 6개월~1년 274억 원, 1~3년 848억 원, 3년 이상 1,601억 원으로, 3년을 넘긴 초장기 연체채권이 전체 잔액의 58.8%에 달했다. 3년 이상 연체 채무자는 31,196명이다


     &nbsp;  


   장기연체채권의 연간 발생액은 2022년 347억 원에서 2024년과 2025년 각각 568억 원으로 63.7% 늘었다. 반면 회수액은 같은 기간 321억 원에서 292억 원으로 9.0% 줄었다.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누적 발생액은 2,247억 원, 누적회수액은 1,376억 원으로 871억 원이 순증했다.


     &nbsp;  


   회수 불능 채권을 정리하는 상각액은 2022년 163억 원에서 2025년 113억 원으로 30.7% 줄었고, 대손충당금은 2023년 111억 원에서 2025년 409억 원으로 늘었다.


     &nbsp;  


   재단은 장기연체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 위해 2025년 7월부터 금융위원회·교육부·캠코와 협의해 왔으며, 매각 예정 규모는 약 3,800명 내외다.


     &nbsp;  


   한병도 의원은 “학자금 빚은 청년기에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새도약기금 매각 3,800명으로 끝낼 일이 아니라, 5만 명 전체에 대한 채무조정 로드맵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학자금대출 장기연체 5만 명, 2,723억 원</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30대 이상 86%, 연체액 절반 40대 이상이 떠안아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학자금대출을 갚지 못해 장기연체에 빠진 채무자 무게중심이 30~40대로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채권 현황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기준 6개월 이상 연체된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채무자는 50,101명, 연체채권 잔액은 2,723억 원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연령대별로는 30대가 24,061명(48.0%)으로 가장 많고, 40대 이상 18,993명(37.9%), 20대 7,047명(14.1%)이었다. 30대 이상으로 보면 전체의 85.9%를 차지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연체 잔액으로 보면 40대 이상 한 구간이 1,343억 원으로 전체의 49.3%를 차지했고, 30대 1,154억 원(42.4%), 20대226억 원(8.3%) 순이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1인당 평균 연체 잔액은 20대 321만 원, 30대 480만 원, 40대 이상 707만 원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커졌다. 40대 이상은 20대의 2.2배다. 전체 평균은 약 543만 5천 원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연체 기간별로는, 6개월~1년 274억 원, 1~3년 848억 원, 3년 이상 1,601억 원으로, 3년을 넘긴 초장기 연체채권이 전체 잔액의 58.8%에 달했다. 3년 이상 연체 채무자는 31,196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장기연체채권의 연간 발생액은 2022년 347억 원에서 2024년과 2025년 각각 568억 원으로 63.7% 늘었다. 반면 회수액은 같은 기간 321억 원에서 292억 원으로 9.0% 줄었다.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누적 발생액은 2,247억 원, 누적회수액은 1,376억 원으로 871억 원이 순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회수 불능 채권을 정리하는 상각액은 2022년 163억 원에서 2025년 113억 원으로 30.7% 줄었고, 대손충당금은 2023년 111억 원에서 2025년 409억 원으로 늘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재단은 장기연체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 위해 2025년 7월부터 금융위원회·교육부·캠코와 협의해 왔으며, 매각 예정 규모는 약 3,800명 내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병도 의원은 “학자금 빚은 청년기에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새도약기금 매각 3,800명으로 끝낼 일이 아니라, 5만 명 전체에 대한 채무조정 로드맵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99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4:17:5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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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미래도시포럼 2026’ 오는 17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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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미래도시포럼 2026’ 오는 17일 개막


   - 시,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라한호텔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

  &nbsp;  

   세계 각국의 지방정부와 국내외 석학, 글로벌 전문가들이 글로벌 관광도시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전주에 모인다.


     &nbsp;  


   전주시가 주최하고 UCLG ASPAC(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EU IURC(EU 국제도시협력프로그램), 시티넷(CITYNET)이 후원하는 ‘2026 전주미래도시포럼’이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라한호텔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전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nbsp;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도시관광, 미래로의 진화(Global Urban Tourism: Evolving into the Future’를 주제로 진행, 국내외 도시·기관 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 시민, 청년 등이 참여해 전주시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함께 내딛게 된다.


     &nbsp;  


   구체적으로 포럼 첫째 날에는 라한호텔 1층 온고을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션1(MICE), 세션2(미식), 세션3(스포츠)이 이어지고, 둘째 날인 오는 18일에는 국립무형유산원 3층 어울마루(국제회의장)에서, 세션4(야간관광), 세션5(스마트관광)가 진행된다. 


     &nbsp;  


   먼저 세션1 ‘MICE: 도시의 경제지도를 바꾸는 힘’에서는 민경중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를 좌장으로, 제레미 심(Jeremy Sim) 싱가포르 테마섹 폴리테크닉 경영대학 부학장과 모종린 연세대 교수, 백기준 휴스턴대 무어석좌교수, 허준 동덕여대 교수가 ‘MICE 활용 도시 관광 플랫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nbsp;  


   이어 오후에 진행되는 세션2 ‘미식: 도시의 풍미, 가치를 담은 여정’에서는 에밀리아 가토(Emilia Gatto) 주한 이탈리아 대사를 비롯해 장민영 ㈜아워플래닛 대표, 박찬일 칼럼니스트, 미슐랭 그린스타 김지혜 피오또 오너셰프가 강연을 통해, 전통 식문화 보존, 체험형 미식관광, 제로웨이스트 순환형 미식도시 비전 등을 다룬다.


     &nbsp;  


   세션3 ‘스포츠: 시대를 잇는 즐거운 도시 유산’에서는 헌터 퓨잭(Hunter Fujak) 호주 디킨대 스포츠경영학과 교수가 호주 스포츠관광 경제를 서두로 중견도시를 위한 시사점을 살핀다. 또, 류성옥 고려대 교수와 김민수 한국스포츠과학원 스포츠산업연구실장, 안정은 런더풀 대표가 도시 스포츠 시설과 관광의 유기적 관계를 조명한다.


     &nbsp;  


   이어 포럼 둘째 날에는 EU 야간경제네트워크 소속 도시가 참여하는 세션4 ‘야간관광: 도시 활력의 새로운 브랜드’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이탈리아 제노바와 포르투갈 브라가의 정책 사례가 소개되고, 용선중 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방 도시 브랜드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bsp;  


   마지막 세션5 ‘스마트관광: 사람과 기술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는 EU IURC 네트워크와 연계해 진행되며, 이충기 경희대 명예교수와 가토 쿠미 일본 와카야마대 교수가 기조발제를 맡는다. 이어, 이탈리아 프라토·포르투갈 코임브라·말레이시아 세베랑 페라이·인도 강톡 파트너 도시 대표의 사례가 공유되고, 이승한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발표도 예정돼 있다.


     &nbsp;  


   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전 세계 도시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도시 미래 비전을 위한 글로벌 트렌드를 논의하는 자리를 이어가는 한편, 이 포럼을 도시 혁신을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nbsp;  


   홍소지 전주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전주미래도시포럼은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전주의 미래 관광 비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사전등록을 못하신 시민분들께서도 현장 등록 후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이번 포럼에는 관심 있는 시민과 국내외 참가자 등 누구나 포럼 공식 누리집(www.wfcities.org)를 통해 온라인 사전 등록하거나 현장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 일정과 연사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미래도시포럼 2026’ 오는 17일 개막</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라한호텔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세계 각국의 지방정부와 국내외 석학, 글로벌 전문가들이 글로벌 관광도시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전주에 모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주최하고 UCLG ASPAC(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EU IURC(EU 국제도시협력프로그램), 시티넷(CITYNET)이 후원하는 ‘2026 전주미래도시포럼’이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라한호텔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전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도시관광, 미래로의 진화(Global Urban Tourism: Evolving into the Future’를 주제로 진행, 국내외 도시·기관 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 시민, 청년 등이 참여해 전주시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함께 내딛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포럼 첫째 날에는 라한호텔 1층 온고을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션1(MICE), 세션2(미식), 세션3(스포츠)이 이어지고, 둘째 날인 오는 18일에는 국립무형유산원 3층 어울마루(국제회의장)에서, 세션4(야간관광), 세션5(스마트관광)가 진행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세션1 ‘MICE: 도시의 경제지도를 바꾸는 힘’에서는 민경중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를 좌장으로, 제레미 심(Jeremy Sim) 싱가포르 테마섹 폴리테크닉 경영대학 부학장과 모종린 연세대 교수, 백기준 휴스턴대 무어석좌교수, 허준 동덕여대 교수가 ‘MICE 활용 도시 관광 플랫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오후에 진행되는 세션2 ‘미식: 도시의 풍미, 가치를 담은 여정’에서는 에밀리아 가토(Emilia Gatto) 주한 이탈리아 대사를 비롯해 장민영 ㈜아워플래닛 대표, 박찬일 칼럼니스트, 미슐랭 그린스타 김지혜 피오또 오너셰프가 강연을 통해, 전통 식문화 보존, 체험형 미식관광, 제로웨이스트 순환형 미식도시 비전 등을 다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세션3 ‘스포츠: 시대를 잇는 즐거운 도시 유산’에서는 헌터 퓨잭(Hunter Fujak) 호주 디킨대 스포츠경영학과 교수가 호주 스포츠관광 경제를 서두로 중견도시를 위한 시사점을 살핀다. 또, 류성옥 고려대 교수와 김민수 한국스포츠과학원 스포츠산업연구실장, 안정은 런더풀 대표가 도시 스포츠 시설과 관광의 유기적 관계를 조명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포럼 둘째 날에는 EU 야간경제네트워크 소속 도시가 참여하는 세션4 ‘야간관광: 도시 활력의 새로운 브랜드’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이탈리아 제노바와 포르투갈 브라가의 정책 사례가 소개되고, 용선중 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방 도시 브랜드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마지막 세션5 ‘스마트관광: 사람과 기술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는 EU IURC 네트워크와 연계해 진행되며, 이충기 경희대 명예교수와 가토 쿠미 일본 와카야마대 교수가 기조발제를 맡는다. 이어, 이탈리아 프라토·포르투갈 코임브라·말레이시아 세베랑 페라이·인도 강톡 파트너 도시 대표의 사례가 공유되고, 이승한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발표도 예정돼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전 세계 도시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도시 미래 비전을 위한 글로벌 트렌드를 논의하는 자리를 이어가는 한편, 이 포럼을 도시 혁신을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홍소지 전주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전주미래도시포럼은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전주의 미래 관광 비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사전등록을 못하신 시민분들께서도 현장 등록 후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이번 포럼에는 관심 있는 시민과 국내외 참가자 등 누구나 포럼 공식 누리집(www.wfcities.org)를 통해 온라인 사전 등록하거나 현장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 일정과 연사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98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4:1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80</guid>
		<title><![CDATA[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사진 왼쪽부터, 박정선, 김강훈, 문성호, 이운영&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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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산업단지 환경개선 노력 인정 받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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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62주년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에서 전북권 우수기업들이 산업단지발전과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nbsp;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는 산업단지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nbsp;  
김 대표이사는 익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위한 대정부 건의 활동 등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위한 활동을 했다. ‘탄소중립형 친환경 핵심소재 광역협의체’ 회장으로 활동하여 지역기업의 R&amp;D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nbsp;  
기계 한지를 친환경 고기능 섬유인 ‘한지사’로 변화시키는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9건의 정부 R&amp;D 과제 수행과 10건의 특허 출원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nbsp;  
김 대표이사는 섬유 기술사, 대한민국 대한 명인, 익산시 섬유 명장에 선정되어 섬유산업 관련 전문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nbsp;  
이운영 씨엔씨어페럴 대표이사는 전주시 이전․투자기업융합협의회장, 전주시 산업단지협의회장 활동을 통해 민간주도 투자생태계 조성 및 스마트그린산단 전환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nbsp;  
박정선 세진산업 대표이사는 가업승계를 통해 근로자의 고용 유지,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변화, 9개 인증 취득, 윤리경영 및 ESG 경영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nbsp;  
문성호 나리찬 농업회사법인 대표이사는 계약재배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사회적 고용창출, 김치관련 특허 개발 등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nbsp;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은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위한 구조고도화사업, 디지털 기반시설을 도입하는 스마트그린산업단지사업, 기업 R&amp;D 지원을 위한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 등을 통해 전북권 기업 육성을 지원하여 거둔 뜻깊은 성과이며, 앞으로도 지역의 산업과 기업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제62주년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한 기업들에게 다시한번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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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40539_arvxosgg.png" alt="image01.png" style="width: 700px; height: 406px;"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pan style="font-size: 14px;"> &nbsp;사진 왼쪽부터, 박정선</span></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x;">김강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x;">문성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x;">이운영&nbsp;</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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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산업단지 환경개선 노력 인정 받아 등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9월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62주년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에서 전북권 우수기업들이 산업단지발전과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는 산업단지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대표이사는 익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위한 대정부 건의 활동 등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위한 활동을 했다. ‘탄소중립형 친환경 핵심소재 광역협의체’ 회장으로 활동하여 지역기업의 R&amp;D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계 한지를 친환경 고기능 섬유인 ‘한지사’로 변화시키는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9건의 정부 R&amp;D 과제 수행과 10건의 특허 출원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대표이사는 섬유 기술사, 대한민국 대한 명인, 익산시 섬유 명장에 선정되어 섬유산업 관련 전문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운영 씨엔씨어페럴 대표이사는 전주시 이전․투자기업융합협의회장, 전주시 산업단지협의회장 활동을 통해 민간주도 투자생태계 조성 및 스마트그린산단 전환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정선 세진산업 대표이사는 가업승계를 통해 근로자의 고용 유지,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변화, 9개 인증 취득, 윤리경영 및 ESG 경영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성호 나리찬 농업회사법인 대표이사는 계약재배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사회적 고용창출, 김치관련 특허 개발 등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은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위한 구조고도화사업, 디지털 기반시설을 도입하는 스마트그린산업단지사업, 기업 R&amp;D 지원을 위한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 등을 통해 전북권 기업 육성을 지원하여 거둔 뜻깊은 성과이며, 앞으로도 지역의 산업과 기업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제62주년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한 기업들에게 다시한번 축하인사를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91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3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4:03: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8</guid>
		<title><![CDATA[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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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분식예산·청렴도 5등급·기업유치의 질적 한계 지적 -
  &nbsp;
익산시의회 손문선 의원(삼성동‧낭산면‧금마면)은 15일 제28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익산시의 예산 편성, 청렴도, 기업유치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nbsp;  
손 의원은 먼저 국·도비 보조사업의 시비 부담액 363억 원과 공무원연금 부담금 등 법적·의무적 필수경비 94억 원을 부족하게 편성해 총 450억 원이 넘는 필수 지출이 본예산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nbsp;  
아울러 “세입이 부족하다면 그에 맞춰 세출을 조정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필수경비를 실제보다 적게 편성한 원인을 명확히 조사하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익산시의 종합청렴도는 전년도보다 3등급 하락한 5등급을 받았다,”며 “전주시·군산시·완주군 등이 2등급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심각한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nbsp;  
손 의원은 “청렴도는 시민이 행정을 얼마나 공정하고 투명하게 체감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특정 개인의 일탈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인사‧계약‧민원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구조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마지막으로 “익산시의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전북 3위지만 1인당 GRDP와 근로소득, 제조업 임금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다,”며 “산업단지 분양률과 기업유치 실적 등 외형적인 성과에만 머물러서는 지역경제의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 수 없다,”고 기업유치 정책의 한계를 짚었다.
  &nbsp;  
특히 “단순히 공장을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연구개발(R&amp;D), 핵심 설계, 전문인력 등 고부가가치 기능을 지역으로 유치해야 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와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nbsp;  
손문선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제기한 문제들은 익산의 현재를 냉정하게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청년이 머물 수 있는 익산을 만들기 위해 기존의 관행과 정책을 과감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nbsp;  
최정호 시장은 “모든 사업비를 전액 반영할 수 없는 재정 상황을 고려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과정에서 국․도비 보조사업의 시비 부담액과 법정․의무적 필수경비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으며 향후에도 국‧도비 보조사업과 법정·의무적 필수경비에 대한 사전 관리 체계를 보다 강화하겠다,”며 “청렴도 최고 등급 회복을 목표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계약, 인‧허가 분야 장기 근무 방지, 수의계약 운영 규정 보완, 친절교육 등을 강화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답변했다.
  &nbsp;  
또한 “단순한 기업유치를 벗어나 R&amp;D 핵심 연구기능 유치하고 산업구조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며 이것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취업,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35903_gnqgckzt.jpg" alt="손문선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분식예산·청렴도 5등급·기업유치의 질적 한계 지적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 손문선 의원(삼성동‧낭산면‧금마면)은 15일 제28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익산시의 예산 편성, 청렴도, 기업유치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손 의원은 먼저 국·도비 보조사업의 시비 부담액 363억 원과 공무원연금 부담금 등 법적·의무적 필수경비 94억 원을 부족하게 편성해 총 450억 원이 넘는 필수 지출이 본예산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세입이 부족하다면 그에 맞춰 세출을 조정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필수경비를 실제보다 적게 편성한 원인을 명확히 조사하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익산시의 종합청렴도는 전년도보다 3등급 하락한 5등급을 받았다,”며 “전주시·군산시·완주군 등이 2등급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심각한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손 의원은 “청렴도는 시민이 행정을 얼마나 공정하고 투명하게 체감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특정 개인의 일탈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인사‧계약‧민원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구조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마지막으로 “익산시의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전북 3위지만 1인당 GRDP와 근로소득, 제조업 임금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다,”며 “산업단지 분양률과 기업유치 실적 등 외형적인 성과에만 머물러서는 지역경제의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 수 없다,”고 기업유치 정책의 한계를 짚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단순히 공장을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연구개발(R&amp;D), 핵심 설계, 전문인력 등 고부가가치 기능을 지역으로 유치해야 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와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손문선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제기한 문제들은 익산의 현재를 냉정하게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청년이 머물 수 있는 익산을 만들기 위해 기존의 관행과 정책을 과감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시장은 “모든 사업비를 전액 반영할 수 없는 재정 상황을 고려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과정에서 국․도비 보조사업의 시비 부담액과 법정․의무적 필수경비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으며 향후에도 국‧도비 보조사업과 법정·의무적 필수경비에 대한 사전 관리 체계를 보다 강화하겠다,”며 “청렴도 최고 등급 회복을 목표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계약, 인‧허가 분야 장기 근무 방지, 수의계약 운영 규정 보완, 친절교육 등을 강화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답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단순한 기업유치를 벗어나 R&amp;D 핵심 연구기능 유치하고 산업구조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며 이것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취업,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87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3:5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7</guid>
		<title><![CDATA[익산 함열농공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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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익산 함열농공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


   - 특정 업종 50% 의무 족쇄 풀고 전문단지에서 '일반단지'로 전환 -

  &nbsp;  

   익산시는 함열농공단지의 '전문단지' 지정을 해제하고 일반단지로 성격을 바꾸는 관리기본계획 변경이 전북특별자치도를 통해 최종 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


     &nbsp;  


   함열농공단지는 2014년 LED 조명 산업 집적화를 내걸고 '농공전문단지'로 지정돼 2019년 준공됐다. 하지만 법률상 전체의 50% 이상을 전자·전기 등 동일·유사·연관 업종으로 채워야 하는 엄격한 입주 제한이 발목을 잡았다.


     &nbsp;  


   준공 직후 LED 산업 성장세가 꺾이고 초기 입주 의향 기업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단지는 고착 상태에 빠졌다. 현재 관련 입주 기업은 단 2곳에 그치며, 산업시설 용지 분양률은 54%에 머물러 절반 가까이 비워져 있었다. 다른 우량 업체들이 문을 두드려도 규제 탓에 번번이 발길을 돌려야 했다.


     &nbsp;  


   익산시는 농촌 지역에 유망 기업을 유치해 주민 일자리를 늘리고 농외소득을 높인다는 농공단지 본래의 설립 목적을 되살리기 위해 전북자치도와 지속해서 협의를 진행했다.


     &nbsp;  


   그 결과 '전문단지' 꼬리표를 떼어내고, 다양한 제조업과 신산업이 자유롭게 들어설 수 있는 '일반농공단지'로 전환을 이끌어냈다.


     &nbsp;  


   이번 규제 완화로 함열농공단지는 급변하는 산업 수요를 능동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 유망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 기업까지 폭넓게 끌어안을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nbsp;  


   시는 문턱이 낮아진 함열농공단지의 미분양 용지를 조기에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침체된 북부권 경제를 견인할 거점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nbsp; &nbsp;


   이용범 익산시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고시는 50% 의무 비율이라는 단단한 빗장을 풀어 농촌 산단 본래의 활력을 되찾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미래 유망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북부권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함열농공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특정 업종 50% 의무 족쇄 풀고 전문단지에서 '일반단지'로 전환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함열농공단지의 '전문단지' 지정을 해제하고 일반단지로 성격을 바꾸는 관리기본계획 변경이 전북특별자치도를 통해 최종 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함열농공단지는 2014년 LED 조명 산업 집적화를 내걸고 '농공전문단지'로 지정돼 2019년 준공됐다. 하지만 법률상 전체의 50% 이상을 전자·전기 등 동일·유사·연관 업종으로 채워야 하는 엄격한 입주 제한이 발목을 잡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준공 직후 LED 산업 성장세가 꺾이고 초기 입주 의향 기업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단지는 고착 상태에 빠졌다. 현재 관련 입주 기업은 단 2곳에 그치며, 산업시설 용지 분양률은 54%에 머물러 절반 가까이 비워져 있었다. 다른 우량 업체들이 문을 두드려도 규제 탓에 번번이 발길을 돌려야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농촌 지역에 유망 기업을 유치해 주민 일자리를 늘리고 농외소득을 높인다는 농공단지 본래의 설립 목적을 되살리기 위해 전북자치도와 지속해서 협의를 진행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 결과 '전문단지' 꼬리표를 떼어내고, 다양한 제조업과 신산업이 자유롭게 들어설 수 있는 '일반농공단지'로 전환을 이끌어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규제 완화로 함열농공단지는 급변하는 산업 수요를 능동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 유망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 기업까지 폭넓게 끌어안을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이 마련됐기 때문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문턱이 낮아진 함열농공단지의 미분양 용지를 조기에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침체된 북부권 경제를 견인할 거점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용범 익산시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고시는 50% 의무 비율이라는 단단한 빗장을 풀어 농촌 산단 본래의 활력을 되찾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미래 유망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북부권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85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3:5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6</guid>
		<title><![CDATA[하림, ‘익산시 출입기자단 초청 신제품 설명회’ 성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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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하림, ‘익산시 출입기자단 초청 신제품 설명회’ 성료
- 국내 최초 육수 기반 '닭가슴살 프로틴' 호평 -
  &nbsp;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간편식(HMR)과 단백질 음료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식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하림은 지난 11일 전북 익산시 함열읍에 위치한 ‘고스락 이화동산’에서 익산시 출입기자단을 초청해 대규모 신제품 설명회 및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임직원들과 출입기자단 6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정호석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 신제품 컨셉 브리핑과 시식회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첫 번째 주자로는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홈술족을 겨냥한 원팬(One-pan) 간편식 ‘별미요리’ 라인업이 소개됐다. 별미요리 시리즈는 번거로운 부재료 손질 없이 프라이팬 하나로 10분 만에 외식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bsp;  
하림은 지난 5월 ‘불 닭발볶음’과 ‘닭 근위볶음’(각 300g)을 선보인 데 이어, 7월에는 닭 어깨살 등 특수부위를 활용한 ‘오리지널 닭갈비’, ‘주꾸미 닭갈비’(각 650g), ‘두루치기’(500g) 등 총 5종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대파와 양파 등 야채 사리를 동봉해 원팬 조리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인 ‘오리주물럭’ 신제품 출시도 앞두고 있다.
  &nbsp;  
가공식품 부문에서는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일상형 단백질 음료 시장을 겨냥한 ‘하림 닭가슴살 프로틴’이 주목을 받았다. 이 제품은 유청이나 대두단백에 의존하던 기존 시장의 한계를 탈피, 하림의 독자적 기술로 추출한 닭가슴살 육수를 80% 배합해 특유의 텁텁함을 없애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해 냈다.
  &nbsp;  
240ml 한 팩에 21g의 단백질과 9가지 필수 아미노산(EAA)을 함유하면서도 저당·저지방 설계로 칼로리 부담을 줄였다. 지난 4월 쌀 베이스의 ‘고소한 맛’ 출시에 이어 7월 진한 풍미의 ‘흑임자맛’을 연달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nbsp;  
하림 마케팅실 관계자는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가정간편식(HMR)과 혁신적인 단백질 음료 등 다변화된 제품 출시를 통해 식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림이 추구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의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및 소비자와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35236_gzobmxio.jpg" alt="사진04(1000)26091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하림, ‘익산시 출입기자단 초청 신제품 설명회’ 성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내 최초 육수 기반 '닭가슴살 프로틴' 호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간편식(HMR)과 단백질 음료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식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지난 11일 전북 익산시 함열읍에 위치한 ‘고스락 이화동산’에서 익산시 출입기자단을 초청해 대규모 신제품 설명회 및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임직원들과 출입기자단 60여 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호석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 신제품 컨셉 브리핑과 시식회 순으로 진행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 번째 주자로는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홈술족을 겨냥한 원팬(One-pan) 간편식 ‘별미요리’ 라인업이 소개됐다. 별미요리 시리즈는 번거로운 부재료 손질 없이 프라이팬 하나로 10분 만에 외식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지난 5월 ‘불 닭발볶음’과 ‘닭 근위볶음’(각 300g)을 선보인 데 이어, 7월에는 닭 어깨살 등 특수부위를 활용한 ‘오리지널 닭갈비’, ‘주꾸미 닭갈비’(각 650g), ‘두루치기’(500g) 등 총 5종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대파와 양파 등 야채 사리를 동봉해 원팬 조리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인 ‘오리주물럭’ 신제품 출시도 앞두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가공식품 부문에서는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일상형 단백질 음료 시장을 겨냥한 ‘하림 닭가슴살 프로틴’이 주목을 받았다. 이 제품은 유청이나 대두단백에 의존하던 기존 시장의 한계를 탈피, 하림의 독자적 기술로 추출한 닭가슴살 육수를 80% 배합해 특유의 텁텁함을 없애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해 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40ml 한 팩에 21g의 단백질과 9가지 필수 아미노산(EAA)을 함유하면서도 저당·저지방 설계로 칼로리 부담을 줄였다. 지난 4월 쌀 베이스의 ‘고소한 맛’ 출시에 이어 7월 진한 풍미의 ‘흑임자맛’을 연달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림 마케팅실 관계자는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가정간편식(HMR)과 혁신적인 단백질 음료 등 다변화된 제품 출시를 통해 식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림이 추구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의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및 소비자와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83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3:5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5</guid>
		<title><![CDATA[국도 2호선 보성 예당사거리 인근 4차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도 2호선 보성 예당사거리 인근 4차로
- 싱크홀 발생으로 양방향 전면 통제 -
  &nbsp;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순천국토관리사무소(이하 순천국토사무소)는 15일 “14일 오후 5시께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 국도 2호선(순천→보성 방향) 예당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하여, 양방향 4차로 전체의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차량 통행 차단 구간은 국도 2호선 예당사거리에서 신촌삼거리까지 2㎞ 구간이며,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들은 인근 2차선 도로(2.1㎞)로 우회해야 한다.
  &nbsp;  
순천국토사무소는 싱크홀이 도로를 횡단하는 배수관의 누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날 오전 국토안전관리원 등 관련 전문가 등의 검토를 거쳐 복구 방안 등을 결정한 뒤 신속하게 복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34857_vwdlokla.jpg" alt="위치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국도 2호선 보성 예당사거리 인근 4차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싱크홀 발생으로 양방향 전면 통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순천국토관리사무소(이하 순천국토사무소)는 15일 “14일 오후 5시께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 국도 2호선(순천→보성 방향) 예당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하여, 양방향 4차로 전체의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차량 통행 차단 구간은 국도 2호선 예당사거리에서 신촌삼거리까지 2㎞ 구간이며,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들은 인근 2차선 도로(2.1㎞)로 우회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순천국토사무소는 싱크홀이 도로를 횡단하는 배수관의 누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날 오전 국토안전관리원 등 관련 전문가 등의 검토를 거쳐 복구 방안 등을 결정한 뒤 신속하게 복구를 진행할 계획이다.</span></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81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3:4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4</guid>
		<title><![CDATA[군산시-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업무협약 체결
- 민·관 협력 통한 지속가능 ESG형 노인일자리 모델 구축 -
  &nbsp;  
군산시는 9월 15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과 ‘생명을 잇다’ 자원순환형 생태보금자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생명을 잇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해 기관별 역할을 정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생명을 잇다’는 단순 폐기되던 폐목재를 활용해 생태 보금자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군산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 그 의미가 크다. 어르신들이 직접 측정・절단・조립 등의 목공 작업을 통해 새집과 곤충・소형생물 구조물을 제작하고, 이를 은파호수공원 일원에 설치하게 된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노인일자리의 청소・환경정비 등 단순 노무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참여 어르신의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일자리를 만든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nbsp;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새만금시니어클럽이 수행기관을 맡아, 노인일자리 어르신 3명을 선발해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자들은 공구별 안전교육과 공정별 실습을 거쳐 생태보금자리 구조물을 제작한다. 아울러 구조물 설치 이후 파손・위생・민원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민 대상 환경교육과 작품 해설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군산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향후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2027년에는 참여 인원을 3명에서 80명까지 확대하고, 기존 생태도센트 사업과 연계해 생태 보금자리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폐목재에는 새로운 쓰임을, 어르신께는 새로운 역할을, 도시에는 새로운 생명을 더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3개월 시범사업의 성과가 확인되면 전국 어르신들이 함께 쓸 수 있는 모델이 되도록 개발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군산시는 앞으로도 어르신의 경험과 기술을 활용한 전문 노인일자리 창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ESG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33646_aexzbphc.jpg" alt="[경로장애인과]군산시-한국노인인력개발원 업무협약 체결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업무협약 체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민·관 협력 통한 지속가능 ESG형 노인일자리 모델 구축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9월 15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수영)과 ‘생명을 잇다’ 자원순환형 생태보금자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생명을 잇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해 기관별 역할을 정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생명을 잇다’는 단순 폐기되던 폐목재를 활용해 생태 보금자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군산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 그 의미가 크다. 어르신들이 직접 측정・절단・조립 등의 목공 작업을 통해 새집과 곤충・소형생물 구조물을 제작하고, 이를 은파호수공원 일원에 설치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노인일자리의 청소・환경정비 등 단순 노무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참여 어르신의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일자리를 만든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새만금시니어클럽이 수행기관을 맡아, 노인일자리 어르신 3명을 선발해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자들은 공구별 안전교육과 공정별 실습을 거쳐 생태보금자리 구조물을 제작한다. 아울러 구조물 설치 이후 파손・위생・민원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민 대상 환경교육과 작품 해설도 진행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향후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2027년에는 참여 인원을 3명에서 80명까지 확대하고, 기존 생태도센트 사업과 연계해 생태 보금자리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폐목재에는 새로운 쓰임을, 어르신께는 새로운 역할을, 도시에는 새로운 생명을 더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3개월 시범사업의 성과가 확인되면 전국 어르신들이 함께 쓸 수 있는 모델이 되도록 개발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앞으로도 어르신의 경험과 기술을 활용한 전문 노인일자리 창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ESG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73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3:3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3</guid>
		<title><![CDATA[정읍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설계 공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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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설계 공모
  &nbsp;  
정읍시가 바이오기업의 입주 공간과 생산시설, 생활 기반을 한곳에서 지원할 ‘정읍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365억 원을 투입해 2029년 준공하고 2030년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nbsp;  
시는 지난 11일부터 바이오산업의 핵심 시설로 추진하는 지식산업센터의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nbsp;  
센터에는 국비 160억 원과 시비 205억 원 등 총 365억 원을 투입한다. 연면적 약 1만 281㎡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nbsp;  
내부에는 기업 임대 공간 약 60실과 장비 지원실, 기숙사 약 20실을 마련한다. 구내식당과 카페, 편의점, 연구회실(세미나실) 등도 갖춰 바이오기업의 입주와 생산,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nbsp;  
공모 참가 등록은 오는 21일 진행한다. 시는 11월 중 공모안을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nbsp;  
당선작은 건축 관련 교수와 건축사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결정한다. 시는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우수한 설계안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nbsp;  
시는 올해 센터 건축 설계에 착수한 뒤 2027년 공사를 시작해 2029년 준공할 계획이다. 이후 준비 과정을 거쳐 2030년부터 센터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가 기업의 입주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종사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33401_cnowpedy.jpg" alt="1. 0915 정읍 바이오산업 거점 밑그림 찾는다…지식산업센터 설계 공모.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설계 공모</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바이오기업의 입주 공간과 생산시설, 생활 기반을 한곳에서 지원할 ‘정읍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365억 원을 투입해 2029년 준공하고 2030년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11일부터 바이오산업의 핵심 시설로 추진하는 지식산업센터의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센터에는 국비 160억 원과 시비 205억 원 등 총 365억 원을 투입한다. 연면적 약 1만 281㎡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내부에는 기업 임대 공간 약 60실과 장비 지원실, 기숙사 약 20실을 마련한다. 구내식당과 카페, 편의점, 연구회실(세미나실) 등도 갖춰 바이오기업의 입주와 생산,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모 참가 등록은 오는 21일 진행한다. 시는 11월 중 공모안을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당선작은 건축 관련 교수와 건축사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결정한다. 시는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우수한 설계안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올해 센터 건축 설계에 착수한 뒤 2027년 공사를 시작해 2029년 준공할 계획이다. 이후 준비 과정을 거쳐 2030년부터 센터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가 기업의 입주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종사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72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3:3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2</guid>
		<title><![CDATA[완주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산업 육성 본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산업 육성 본격
- 사업추진단 회의·착수보고회 개최, 지역 주력산업 연계 방안 논의 -
&nbsp;
&nbsp;
완주군이 상용차와 수소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산업 육성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nbsp;  
15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완주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산업 육성 기본구상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와 피지컬 인공지능 사업추진단 제2차 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산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전북대학교, 우석대학교, 캠틱종합기술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완주연구원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nbsp;  
이번 용역은 이서면에 조성 예정인 연구클러스터에서 창출될 기술·연구 성과를 지역 산업으로 확산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주요 과업은, 상용차·수소 등 완주군 주력산업의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적용 분야 발굴, 관련 기업 유치 및 산업 공간 확보 방안 마련, 지역 경제 파급효과 분석 등이다.
  &nbsp;  
참석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용역의 주요 과업과 추진 방향을 함께 검토했다. 각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토대로 완주군 주력산업과 피지컬AI 기술의 연계 가능성, 기업 유치 및 산업생태계 조성 방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nbsp;  
군은 이날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용역에 적극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산업 육성 전략을 마련하고, 용역 결과를 향후 산업 육성 정책과 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nbsp;

   이종훈 부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은 완주군의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분야”라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연구클러스터의 성과가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되고 실질적인 산업 육성으로 이어지도록 기반을 충실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33148_vnxzevwe.jpg" alt="피지컬AI육성기본구상용역착수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산업 육성 본격</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사업추진단 회의·착수보고회 개최, 지역 주력산업 연계 방안 논의 -</span></b></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상용차와 수소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산업 육성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5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완주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산업 육성 기본구상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와 피지컬 인공지능 사업추진단 제2차 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산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에는 전북대학교, 우석대학교, 캠틱종합기술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완주연구원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용역은 이서면에 조성 예정인 연구클러스터에서 창출될 기술·연구 성과를 지역 산업으로 확산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과업은, 상용차·수소 등 완주군 주력산업의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적용 분야 발굴, 관련 기업 유치 및 산업 공간 확보 방안 마련, 지역 경제 파급효과 분석 등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용역의 주요 과업과 추진 방향을 함께 검토했다. 각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토대로 완주군 주력산업과 피지컬AI 기술의 연계 가능성, 기업 유치 및 산업생태계 조성 방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이날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용역에 적극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산업 육성 전략을 마련하고, 용역 결과를 향후 산업 육성 정책과 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span></p>
<p>&nbsp;</p>
<p>
   <span style="font-size: 16px;">이종훈 부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은 완주군의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분야”라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연구클러스터의 성과가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되고 실질적인 산업 육성으로 이어지도록 기반을 충실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970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04:2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3:2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1</guid>
		<title><![CDATA[한병도 의원, 대학 기부금 수도권 독식 심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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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병도 의원, 대학 기부금 수도권 독식 심화


   - SKY 3개교 기부금, 비수도권 118개 대학 전체보다 많아 -


     &nbsp;


   최근 5년간 연세대·서울대·고려대 3개 대학이 받은 기부금이 비수도권 118개 대학 전체가 받은 기부금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 기부금이 매년 늘지만 서울 상위권 대학에 집중되면서 대학 간 격차가 커지고 있다.


     &nbsp;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국·공·사립 4년제 대학 191개교 기부금 규모는, 연세대 3,656억원, 서울대 3,503억원, 고려대 3,360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nbsp;  


   이른바 ‘SKY’ 3개교가 받은 기부금은 1조 519억 원으로 전체의 32.5%에 달했으며, 이는 비수도권 118개 대학이 5년간 받은 기부금을 모두 합한 9,690억 원보다 829억 원 많은 규모다.


     &nbsp;  


   같은 기간 전국 대학 기부금 총액은 3조 2,396억 원으로, 이 가운데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소재 대학이 70.1%(2조 2,707억 원)를 차지했다. 반면 비수도권 118개교는 29.9%(9,690억 원)에 불과했다. 


     &nbsp;  


   수도권에서도 경기·인천을 제외한 서울 소재 42개교가 59.2%(1조 9,180억 원)로 전체 기부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서울 편중’ 현상이 뚜렷했다. 전국 대학의 38%에 불과한 수도권 73개교가 기부금의 70%를 가져간 셈이다.


     &nbsp;  


   사립대별로 살펴보면 연세대가 3,656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3,360억 원), 성균관대(1,159억 원), 울산대(1,071억 원), 한양대(928억 원)가 뒤를 이었다. 상위 5개교 가운데 울산대를 제외한 4곳이 모두 서울에 위치해 있다.


     &nbsp;  


   국·공립대의 경우, 서울대(3,503억 원), 인천대(844억 원), 강원대(386억 원), 전남대(347억 원), 충남대(316억 원) 순으로, 2위 인천대의 기부금은 1위인 서울대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


     &nbsp;  


   기부금 하위권은 지방 소재 소규모 대학이 차지했다. 경북 대구예술대가 5년간 1억 4,281만 원으로 가장 적었고, 경북 경주대(2억 2,379만 원), 충남 금강대(2억 3,325만 원), 충남 공주교육대(3억 603만 원), 제주 제주국제대(3억 6,073만 원) 순이었다. 최상위 연세대와 최하위 대구예술대의 격차는 2,560배에 달한다.


     &nbsp;  


   기업 기부금 역시 특정 지역에 집중됐다. 사립대 기업 기부금 1조 41억 원 가운데 68%(6,798억원)가 서울 소재 대학에 몰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기부에서도 수도권 편중 현상이 두드러졌다.


     &nbsp;  


   한병도 의원은 “지역별 격차가 소득과 일자리를 넘어 대학 기부금에서도 나타나는 것은 지방 대학의 자체 재정 확보 역량이 취약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지방대 발전이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만큼, 해외 주요 대학 사례와 기부금 제도를 면밀히 분석해 실효성 있는 기부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한병도 의원, 대학 기부금 수도권 독식 심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SKY 3개교 기부금, 비수도권 118개 대학 전체보다 많아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5년간 연세대·서울대·고려대 3개 대학이 받은 기부금이 비수도권 118개 대학 전체가 받은 기부금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 기부금이 매년 늘지만 서울 상위권 대학에 집중되면서 대학 간 격차가 커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국·공·사립 4년제 대학 191개교 기부금 규모는, 연세대 3,656억원, 서울대 3,503억원, 고려대 3,360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른바 ‘SKY’ 3개교가 받은 기부금은 1조 519억 원으로 전체의 32.5%에 달했으며, 이는 비수도권 118개 대학이 5년간 받은 기부금을 모두 합한 9,690억 원보다 829억 원 많은 규모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같은 기간 전국 대학 기부금 총액은 3조 2,396억 원으로, 이 가운데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소재 대학이 70.1%(2조 2,707억 원)를 차지했다. 반면 비수도권 118개교는 29.9%(9,690억 원)에 불과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수도권에서도 경기·인천을 제외한 서울 소재 42개교가 59.2%(1조 9,180억 원)로 전체 기부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서울 편중’ 현상이 뚜렷했다. 전국 대학의 38%에 불과한 수도권 73개교가 기부금의 70%를 가져간 셈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립대별로 살펴보면 연세대가 3,656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3,360억 원), 성균관대(1,159억 원), 울산대(1,071억 원), 한양대(928억 원)가 뒤를 이었다. 상위 5개교 가운데 울산대를 제외한 4곳이 모두 서울에 위치해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공립대의 경우, 서울대(3,503억 원), 인천대(844억 원), 강원대(386억 원), 전남대(347억 원), 충남대(316억 원) 순으로, 2위 인천대의 기부금은 1위인 서울대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기부금 하위권은 지방 소재 소규모 대학이 차지했다. 경북 대구예술대가 5년간 1억 4,281만 원으로 가장 적었고, 경북 경주대(2억 2,379만 원), 충남 금강대(2억 3,325만 원), 충남 공주교육대(3억 603만 원), 제주 제주국제대(3억 6,073만 원) 순이었다. 최상위 연세대와 최하위 대구예술대의 격차는 2,560배에 달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기업 기부금 역시 특정 지역에 집중됐다. 사립대 기업 기부금 1조 41억 원 가운데 68%(6,798억원)가 서울 소재 대학에 몰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기부에서도 수도권 편중 현상이 두드러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병도 의원은 “지역별 격차가 소득과 일자리를 넘어 대학 기부금에서도 나타나는 것은 지방 대학의 자체 재정 확보 역량이 취약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지방대 발전이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만큼, 해외 주요 대학 사례와 기부금 제도를 면밀히 분석해 실효성 있는 기부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40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3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4:2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자체 구축 ‘전북AI’로 대통령상 수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자체 구축 ‘전북AI’로 대통령상 수상
-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전국 1위, 최고상 수상 -
  &nbsp;  
전북자치도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제43회 지역정보화(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기술과 조직을 함께 혁신하다-오픈소스로 직접 만든 저비용·고성능·고보안 생성형 AI 및 직원 주도 AI 행정 혁신 연구회」 사례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nbsp;  
도가 선보인 ‘전북AI’는 외부 업체에 개발을 맡기지 않고 공개 소스코드(오픈소스)를 활용해 직접 구축한 생성형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전북AI’는 한글 문서 작성과 자료 검색을 비롯해 회의 녹음·요약, 이미지·영상 생성 등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99종의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AI 모델이 출시되면 담당자가 직접 성능과 활용 가능성을 검증해 적용할 수 있어 별도의 외주 개발 없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다.
  &nbsp;  
특히 모든 데이터 처리가 도청 내부 서버에서 이뤄지는 구조로 설계돼 민감한 행정정보의 외부 유출 위험을 줄였다.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 제기되는 정보보안 문제에 대응하면서 직원들의 업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nbsp;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도는 약 3억 원을 투입해 GPU 11개를 탑재한 서버 2대를 구축하고 오픈소스를 활용해 시스템을 완성했다. 도는 전 직원이 개별적으로 상용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와 비교해 연간 약 25억 원의 구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직원이 직접 행정 혁신에 참여하는 방식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AI 행정 혁신 연구회’를 운영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가 필요한 기능을 직접 발굴하고 개발·개선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nbsp;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가 24개 사례를 제출했으며, 사전심사를 통과한 8개 사례가 본선에서 경쟁했다. 최종 순위는 외부 전문가 평가와 현장 참가자 투표를 합산해 결정됐다.
  &nbsp;  
이번 대회에서 사례를 발표한 윤성호 주무관은 “전북 AI는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공무원이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 온 결과물”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직원들이 더 쉽고 안전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임철언 전북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대통령상은 공무원이 직접 만든 인공지능이 행정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것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전북형 인공지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42507_qcdwsmbc.png" alt="1-1. 전북AI 대통령상 수상.pn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자체 구축 ‘전북AI’로 대통령상 수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전국 1위, 최고상 수상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자치도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제43회 지역정보화(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기술과 조직을 함께 혁신하다-오픈소스로 직접 만든 저비용·고성능·고보안 생성형 AI 및 직원 주도 AI 행정 혁신 연구회」 사례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가 선보인 ‘전북AI’는 외부 업체에 개발을 맡기지 않고 공개 소스코드(오픈소스)를 활용해 직접 구축한 생성형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전북AI’는 한글 문서 작성과 자료 검색을 비롯해 회의 녹음·요약, 이미지·영상 생성 등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99종의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AI 모델이 출시되면 담당자가 직접 성능과 활용 가능성을 검증해 적용할 수 있어 별도의 외주 개발 없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모든 데이터 처리가 도청 내부 서버에서 이뤄지는 구조로 설계돼 민감한 행정정보의 외부 유출 위험을 줄였다.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 제기되는 정보보안 문제에 대응하면서 직원들의 업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도는 약 3억 원을 투입해 GPU 11개를 탑재한 서버 2대를 구축하고 오픈소스를 활용해 시스템을 완성했다. 도는 전 직원이 개별적으로 상용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와 비교해 연간 약 25억 원의 구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직원이 직접 행정 혁신에 참여하는 방식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AI 행정 혁신 연구회’를 운영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가 필요한 기능을 직접 발굴하고 개발·개선하는 체계를 구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가 24개 사례를 제출했으며, 사전심사를 통과한 8개 사례가 본선에서 경쟁했다. 최종 순위는 외부 전문가 평가와 현장 참가자 투표를 합산해 결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대회에서 사례를 발표한 윤성호 주무관은 “전북 AI는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공무원이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 온 결과물”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직원들이 더 쉽고 안전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임철언 전북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대통령상은 공무원이 직접 만든 인공지능이 행정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것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전북형 인공지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389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2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4:2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9</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 전략 논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 전략 논의
- 제3기 수소위원회 출범, 산·학·연 전문가와 수소산업 발전방향 모색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 수소위원회’를 개최하고,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방안과 5극3특 성장엔진산업인 그린수소 플랫폼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고정삼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학계, 연구·공공기관, 기업 등 수소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회의는 새만금의 재생에너지 기반과 기업 투자를 지역 수소산업의 성장으로 연결하고, 그린수소 생산에서 저장·운송·활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생태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수소기업의 참여 확대와 수요처 발굴, 연관산업 육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nbsp;  
주요 안건으로는 먼저 현대차 투자와 연계한 전북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방안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현대차의 새만금 수전해 투자를 계기로 그린수소 생산뿐 아니라 저장·운송·활용 분야로 산업 영역을 넓히고, 관련 투자가 지역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살펴봤다.
  &nbsp;  
특히 도내 수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수소 수요처 발굴, 연관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산업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이어 5극3특 성장엔진산업인 ‘그린수소 플랫폼’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새만금의 재생에너지와 앵커기업 투자를 바탕으로 그린수소 산업을 육성하고, 수소모빌리티와 연료전지 등 연관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정책과제와 협력방안을 살펴봤다.
  &nbsp;  
도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향후 수소산업 정책에 반영하고, 도내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기업 간 협력 등을 지원해 그린수소 전주기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새만금의 재생에너지 기반과 기업 투자를 전북 수소산업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소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전북 그린수소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수소위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수소산업 및 수소경제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수소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자문·심의·조정 등을 수행한다. 2022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제3기 위원회가 구성됐으며, 당연직 2명과 도의원, 대학, 연구·공공기관, 기업 등 위촉직 17명을 포함해 총 19명으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42226_uelpzcrp.jpg" alt="(사진) 전북자치도,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 전략 논의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1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 전략 논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제3기 수소위원회 출범, 산·학·연 전문가와 수소산업 발전방향 모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 수소위원회’를 개최하고,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방안과 5극3특 성장엔진산업인 그린수소 플랫폼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에는 고정삼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학계, 연구·공공기관, 기업 등 수소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회의는 새만금의 재생에너지 기반과 기업 투자를 지역 수소산업의 성장으로 연결하고, 그린수소 생산에서 저장·운송·활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생태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수소기업의 참여 확대와 수요처 발굴, 연관산업 육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안건으로는 먼저 현대차 투자와 연계한 전북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방안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현대차의 새만금 수전해 투자를 계기로 그린수소 생산뿐 아니라 저장·운송·활용 분야로 산업 영역을 넓히고, 관련 투자가 지역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살펴봤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도내 수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수소 수요처 발굴, 연관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산업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5극3특 성장엔진산업인 ‘그린수소 플랫폼’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새만금의 재생에너지와 앵커기업 투자를 바탕으로 그린수소 산업을 육성하고, 수소모빌리티와 연료전지 등 연관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정책과제와 협력방안을 살펴봤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향후 수소산업 정책에 반영하고, 도내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기업 간 협력 등을 지원해 그린수소 전주기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새만금의 재생에너지 기반과 기업 투자를 전북 수소산업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소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전북 그린수소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수소위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수소산업 및 수소경제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수소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자문·심의·조정 등을 수행한다. 2022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제3기 위원회가 구성됐으며, 당연직 2명과 도의원, 대학, 연구·공공기관, 기업 등 위촉직 17명을 포함해 총 19명으로 운영된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37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2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4:2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8</guid>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AI로 지방행정 혁신 나선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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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AI로 지방행정 혁신 나선다
- AI 기반 지방행정 혁신과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김연상)은 9월 11일(금)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지방행정 혁신 및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AI와 지방행정의 융합: 기술에서 수용으로, 수용에서 전환으로’라는 주제로 연구협력포럼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지방행정 정책연구 역량과 과학기술 기반 융합연구 역량을 결합해 AI 기반 지방행정 혁신과 공공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AI 대전환은 지방정부에 새로운 도전인 동시에 지역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기회”라며 “지방정부가 기술의 단순한 수요자를 넘어 지역에 필요한 기술과 정책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AI·데이터 기반 지방행정 혁신과 지역맞춤형 정책연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정책연구 역량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과학기술 기반 융합연구·실증 역량을 결합해 기술이 정책으로, 정책이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며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방정부의 행정혁신과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김연상 융기원장은 “지방정부의 공공행정 혁신과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정책연구와 첨단 과학기술의 긴밀한 연계가 필수적”이라며 “융기원이 보유한 AI·데이터 융합연구 및 실증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행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AI 기반 지방행정 혁신 및 공공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술·정책 협력,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술 실증·검증 및 확산, AI·데이터·디지털 전환 분야 학술교류 및 전문인력 양성, 연구성과 기술사업화 및 기업 연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41918_pncknipf.jpg" alt="E.56138.jpg" style="width: 480px; height: 36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한국지방행정연구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AI로 지방행정 혁신 나선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AI 기반 지방행정 혁신과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김연상)은 9월 11일(금)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지방행정 혁신 및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AI와 지방행정의 융합: 기술에서 수용으로, 수용에서 전환으로’라는 주제로 연구협력포럼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지방행정 정책연구 역량과 과학기술 기반 융합연구 역량을 결합해 AI 기반 지방행정 혁신과 공공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AI 대전환은 지방정부에 새로운 도전인 동시에 지역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기회”라며 “지방정부가 기술의 단순한 수요자를 넘어 지역에 필요한 기술과 정책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AI·데이터 기반 지방행정 혁신과 지역맞춤형 정책연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정책연구 역량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과학기술 기반 융합연구·실증 역량을 결합해 기술이 정책으로, 정책이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며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방정부의 행정혁신과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연상 융기원장은 “지방정부의 공공행정 혁신과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정책연구와 첨단 과학기술의 긴밀한 연계가 필수적”이라며 “융기원이 보유한 AI·데이터 융합연구 및 실증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행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AI 기반 지방행정 혁신 및 공공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술·정책 협력,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술 실증·검증 및 확산, AI·데이터·디지털 전환 분야 학술교류 및 전문인력 양성, 연구성과 기술사업화 및 기업 연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35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2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4:1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7</guid>
		<title><![CDATA[전주 청년축제 18일 개막, ‘청춘의 즐거움과 기회가 교차한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주 청년축제 18일 개막, ‘청춘의 즐거움과 기회가 교차한다’
- 오는 18~19일 덕진공원 일원서 8개 특화공간 운영 -
  &nbsp;
전주시는 오는 9월 18일과 19일 이틀간 덕진공원 일원에서 ‘2026 청년축제’가 펼쳐진다고 14일 밝혔다.
  &nbsp;  
‘Joyf High Five! 청춘의 교차’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동시에, 자신에게 필요한 성장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nbsp;  
특히 이번 축제는 사전 공모를 거쳐 선발된 10명의 ‘청년축제기획단’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운영 전반을 주도하는 등 또래 청년들의 최신 취향과 실질적인 관심사를 행사 전반에 생생하게 담아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nbsp;  
축제 공간은 덕진공원의 수변공간과 전통 시설, 잔디마당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총 8개 특화공간으로 조성·운영된다.
  &nbsp;  
먼저 ‘JOYF 스테이지’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고니밴드, 지소쿠리 클럽 등 청년예술인 공연과 DJ 파티가 펼쳐지며, 2일 차에는 폐막공연, 독립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nbsp;  
또한, ‘하이파이브월’은 방문객들이 손도장과 그림을 더해 하나의 대형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드로잉 포토월이며, ‘로컬커넥트존’에는 노매딕과 서학예술마을 등 지역 청년 창작자 브랜드와 청년 농부의 로컬 먹거리·수제 음료 마켓이 들어선다.
  &nbsp;  
‘청년키움허브’에서는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도울 유관기관 지원사업 정보가 안내되며, ‘청년정책라운지’는 △지역 우수기업 1:1 직무·채용 상담, 전주시 청년정책(주거·노무·이음전주) 원스톱 컨설팅 공간으로 활용된다. 
  &nbsp;  
여기에 덕진공원 연화정 도서관을 활용한 ‘책과 대화 살롱(연화정)’ 공간에서는 지역 작가 토크쇼와 리딩파티, 차명상 등 고즈넉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피크닉존’에서는 잔디마당에서 한옥 피크닉을 즐기며 경찰과 도둑 놀이, 드로잉 체험, 싱잉볼 요가 등 다채로운 무브먼트 힐링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끝으로 ‘푸드코트’ 공간에서는 청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푸드트럭과 F&amp;B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nbsp;  
아울러 시는 이번 축제가 단순한 유흥성 축제를 넘어 청년들의 진로와 미래 기회를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준비했다.
  &nbsp;  
대표적으로 ‘청년정책라운지’ 프로그램에는 휴비스와 전주페이퍼, 창해에탄올, 대광기업 등 지역 우수기업 담당자들이 현장에 직접 참가해 1:1 직무 컨설팅과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청년이음전주’를 비롯해 주거·노무 상담 등 청년 삶에 필수적인 맞춤형 정책 지원사업도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nbsp;
이영숙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축제는 덕진공원에서 편안하게 쉬고 즐기면서 새로운 사람과 지역 콘텐츠를 만나고, 자신의 미래에 필요한 기회까지 얻어가는 특별한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과 시민들이 방문해 청춘의 가능성이 교차하는 순간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 청년축제 18일 개막, ‘청춘의 즐거움과 기회가 교차한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18~19일 덕진공원 일원서 8개 특화공간 운영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오는 9월 18일과 19일 이틀간 덕진공원 일원에서 ‘2026 청년축제’가 펼쳐진다고 1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Joyf High Five! 청춘의 교차’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동시에, 자신에게 필요한 성장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축제는 사전 공모를 거쳐 선발된 10명의 ‘청년축제기획단’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운영 전반을 주도하는 등 또래 청년들의 최신 취향과 실질적인 관심사를 행사 전반에 생생하게 담아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축제 공간은 덕진공원의 수변공간과 전통 시설, 잔디마당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총 8개 특화공간으로 조성·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JOYF 스테이지’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고니밴드, 지소쿠리 클럽 등 청년예술인 공연과 DJ 파티가 펼쳐지며, 2일 차에는 폐막공연, 독립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가 이어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하이파이브월’은 방문객들이 손도장과 그림을 더해 하나의 대형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드로잉 포토월이며, ‘로컬커넥트존’에는 노매딕과 서학예술마을 등 지역 청년 창작자 브랜드와 청년 농부의 로컬 먹거리·수제 음료 마켓이 들어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청년키움허브’에서는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도울 유관기관 지원사업 정보가 안내되며, ‘청년정책라운지’는 △지역 우수기업 1:1 직무·채용 상담, 전주시 청년정책(주거·노무·이음전주) 원스톱 컨설팅 공간으로 활용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덕진공원 연화정 도서관을 활용한 ‘책과 대화 살롱(연화정)’ 공간에서는 지역 작가 토크쇼와 리딩파티, 차명상 등 고즈넉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피크닉존’에서는 잔디마당에서 한옥 피크닉을 즐기며 경찰과 도둑 놀이, 드로잉 체험, 싱잉볼 요가 등 다채로운 무브먼트 힐링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끝으로 ‘푸드코트’ 공간에서는 청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푸드트럭과 F&amp;B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이번 축제가 단순한 유흥성 축제를 넘어 청년들의 진로와 미래 기회를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준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표적으로 ‘청년정책라운지’ 프로그램에는 휴비스와 전주페이퍼, 창해에탄올, 대광기업 등 지역 우수기업 담당자들이 현장에 직접 참가해 1:1 직무 컨설팅과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청년이음전주’를 비롯해 주거·노무 상담 등 청년 삶에 필수적인 맞춤형 정책 지원사업도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영숙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축제는 덕진공원에서 편안하게 쉬고 즐기면서 새로운 사람과 지역 콘텐츠를 만나고, 자신의 미래에 필요한 기회까지 얻어가는 특별한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과 시민들이 방문해 청춘의 가능성이 교차하는 순간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32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2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4:1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6</guid>
		<title><![CDATA[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 등 -
  &nbsp;  
익산시가 목천포천 일원의 하천과 배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남부권과 도심을 아우르는 재해 대응력을 한층 높인다.
  &nbsp;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서 '목천포천 지구'가 신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nbsp;  
이번 선정에 따라 국비 184억 5,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69억 원 규모로 사업이 추진된다. 시는 목천포천 하천 정비와 목천배수장 증설, 소교량 2개소 재설치 등 종합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nbsp;  
목천포천은 만경강과 연결돼 있고 상류 도심에서 유입되는 우수까지 처리하는 만큼 남부권의 원활한 배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하류에 위치한 목천배수장은 1988년 설치돼 시설 개선과 배수 능력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과 배수장을 함께 정비하면 목천포천 일원의 배수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상류 도심에서 유입되는 우수를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어 평화동 일원을 비롯한 도심의 재해 위험을 낮추는 근본적 차단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이번 공모 선정은 익산시가 추진해 온 재해 예방사업의 연장선이다. 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침수피해방지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예방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목천포천 지구의 경우 지난해 10월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고 올해 1월 행정예고를 완료하는 등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구체화하며 행정안전부 공모에 대비해 왔다.
  &nbsp;  
시는 앞으로 사업 추진에 필요한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하천과 배수시설을 연계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한 도시의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nbsp; &nbsp;
송석민 익산시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은 목천포천 일대의 배수체계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남부권과 도심의 재해 대응력을 함께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40940_ludyumlr.jpg" alt="1_익산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_재해 대응력 높인다.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목천포천 일원의 하천과 배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남부권과 도심을 아우르는 재해 대응력을 한층 높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서 '목천포천 지구'가 신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선정에 따라 국비 184억 5,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69억 원 규모로 사업이 추진된다. 시는 목천포천 하천 정비와 목천배수장 증설, 소교량 2개소 재설치 등 종합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목천포천은 만경강과 연결돼 있고 상류 도심에서 유입되는 우수까지 처리하는 만큼 남부권의 원활한 배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하류에 위치한 목천배수장은 1988년 설치돼 시설 개선과 배수 능력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과 배수장을 함께 정비하면 목천포천 일원의 배수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상류 도심에서 유입되는 우수를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어 평화동 일원을 비롯한 도심의 재해 위험을 낮추는 근본적 차단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공모 선정은 익산시가 추진해 온 재해 예방사업의 연장선이다. 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침수피해방지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예방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목천포천 지구의 경우 지난해 10월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고 올해 1월 행정예고를 완료하는 등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구체화하며 행정안전부 공모에 대비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 사업 추진에 필요한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하천과 배수시설을 연계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한 도시의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송석민 익산시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은 목천포천 일대의 배수체계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남부권과 도심의 재해 대응력을 함께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29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3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4:0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4</guid>
		<title><![CDATA[새만금 개발사업에 지역기업 참여 확대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 개발사업에 지역기업 참여 확대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새만금개발청·새만금개발공사·한국농어촌공사·한국수자원공사, 4개 기관 참여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9월 14일 새만금개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새만금 주요 개발사업 추진 시 지역기업 참여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새만금지역에서 대규모 공공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개발 성과가 지역 건설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53조*에 따른 지역기업 우대 방안을 성실히 이행하고, 새만금 사업지역에서 시행하는 공사·물품·용역 등의 계약을 추진할 때 지역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nbsp;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53조(지역기업의 우대) 사업시행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사ㆍ물품ㆍ용역 등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전북특별자치도에 주된 영업소를 두고 있는 자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
  &nbsp;  
새만금개발청은 변화된 입찰·계약 환경과 지역기업 참여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새만금사업 지역기업 우대기준(2017년 7월 제정, 2025년 7월 4차 개정)」 개정을 추진하고, 새만금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지역기업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아울러 각 기관은 「정보통신공사업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의 분리발주 원칙을 준수하고, 새만금지역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nbsp;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새만금개발청은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기업의 실질적인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기업과 새만금 개발사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의 개발 성과가 전북지역 기업과 지역경제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새만금 주요 개발사업에 전북지역 기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 건설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35758_cdadgmnm.jpeg" alt="새만금 개발사업에 지역기업 참여 확대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02.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9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 개발사업에 지역기업 참여 확대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개발청·새만금개발공사·한국농어촌공사·한국수자원공사, 4개 기관 참여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9월 14일 새만금개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새만금 주요 개발사업 추진 시 지역기업 참여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새만금지역에서 대규모 공공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개발 성과가 지역 건설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53조*에 따른 지역기업 우대 방안을 성실히 이행하고, 새만금 사업지역에서 시행하는 공사·물품·용역 등의 계약을 추진할 때 지역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53조(지역기업의 우대) 사업시행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사ㆍ물품ㆍ용역 등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전북특별자치도에 주된 영업소를 두고 있는 자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은 변화된 입찰·계약 환경과 지역기업 참여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새만금사업 지역기업 우대기준(2017년 7월 제정, 2025년 7월 4차 개정)」 개정을 추진하고, 새만금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지역기업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각 기관은 「정보통신공사업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의 분리발주 원칙을 준수하고, 새만금지역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을 계기로 새만금개발청은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기업의 실질적인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기업과 새만금 개발사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의 개발 성과가 전북지역 기업과 지역경제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새만금 주요 개발사업에 전북지역 기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 건설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226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3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3:5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3</guid>
		<title><![CDATA[새만금개발공사,‘수변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개발공사,‘수변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 공사, 1,054억 규모 턴키(Turn-key) 발주 예정 -

  &nbsp;  

   새만금개발공사는 새만금 첫 선도사업인 스마트 수변도시의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의 입찰공고를 오는 9월 末 실시한다고 사전 예고했다.


     &nbsp;  


   이번 건설공사는 수변도시 발생 하수를 새만금 외해로 안전하게 방류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 설치 공사로서 방류 수질 기준을 강화 적용하여 친환경적 하수처리시설을 건설하고자 노력하였다.


     &nbsp;  


   입찰은 설계·시공 일괄입찰(Turn-key) 방식으로 추진되며 수변도시 4공구 부지조성공사 매립부지 내 약 34,000m2 면적으로 추정금액은 1,054억 원, 공사기간은 시운전 6개월을 포함하여 총 37개월이다.


     &nbsp;  


   공사는 고품질의 설계를 유도하기 위해 ‘가중치 기준 방식’으로 기술 점수 70%와 가격점수 30%를 합산해 실시설계적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nbsp;  


   특히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북 지역 건설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사전심사(PQ) 시 지역기업 참여에 따른 배점 한도를 기존 5점에서 7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여 도내 기업의 실질적인 수주 참여기회를 크게 넓혔다.


     &nbsp;  


   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새만금 방조제 내부에 들어서는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의 성공적인 입주와 쾌적한 정주여건을 위한 핵심 시설”이라며, “입찰공고 전 사전 예고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건설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품질 인프라 적기 구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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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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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35510_ruconvqn.jpg" alt="[크기변환]공사 측면.jpg" style="width: 459px; height: 30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공사,‘수변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공사, 1,054억 규모 턴키(Turn-key) 발주 예정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는 새만금 첫 선도사업인 스마트 수변도시의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의 입찰공고를 오는 9월 末 실시한다고 사전 예고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건설공사는 수변도시 발생 하수를 새만금 외해로 안전하게 방류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 설치 공사로서 방류 수질 기준을 강화 적용하여 친환경적 하수처리시설을 건설하고자 노력하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입찰은 설계·시공 일괄입찰(Turn-key) 방식으로 추진되며 수변도시 4공구 부지조성공사 매립부지 내 약 34,000m2 면적으로 추정금액은 1,054억 원, 공사기간은 시운전 6개월을 포함하여 총 37개월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고품질의 설계를 유도하기 위해 ‘가중치 기준 방식’으로 기술 점수 70%와 가격점수 30%를 합산해 실시설계적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북 지역 건설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사전심사(PQ) 시 지역기업 참여에 따른 배점 한도를 기존 5점에서 7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여 도내 기업의 실질적인 수주 참여기회를 크게 넓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새만금 방조제 내부에 들어서는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의 성공적인 입주와 쾌적한 정주여건을 위한 핵심 시설”이라며, “입찰공고 전 사전 예고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건설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품질 인프라 적기 구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20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3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3:4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2</guid>
		<title><![CDATA[김재준 군산시장,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재준 군산시장,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화
- 이광재 예결위원장·정태호 예결위 간사 등 예산심의 주요 인사 잇달아 만나 -
  &nbsp;  
군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1조 3,010억 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주요 현안 사업의 추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국회 대응에 나섰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14일 국회를 찾아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과 정태호 예결위 간사를 비롯해 김영진 행안위원장, 진성준 국방위원장, 이정문 문체위 간사, 윤준병 농해수위 간사, 강경숙 예결위원, 안호영 기후환노위원, 전용기 국토위원 등을 차례로 만났다.
  &nbsp;  
이번 방문은 국회 예산심의가 본격화되기 전에 군산시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증액 논리를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결위 핵심 인사들에게 직접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시의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반영액은 1조 3,010억 원으로 전년도 정부안보다 589억 원 증가했다. 이는 최근 5년간 최대였던 2026년 국가예산 최종 확정액 1조 2,747억 원보다도 많은 규모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nbsp;  
김 시장은 예결위원장과 예결위 간사를 만나 정부안에 반영된 군산시 주요 사업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감액 없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안에 담기지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nbsp;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 임대용지 조성, 로봇부품 클러스터 상생형 임대공장, K-로봇 피지컬AI 실증공유센터, 새만금항 인입철도 등으로 사업별 필요성과 국비 추가 반영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nbsp;  
특히 진성준 국방위원장에게 국가 해상풍력 확대를 위해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군 작전성 협의 제도의 개선을 건의했다. 국방안보·에너지 안보의 조화와 공존방안을 마련하고 국가 차원의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해 제도개선이 시급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nbsp;  
또한, 최근 새만금 신항만의 관할이 군산시로 결정된 만큼, 신항만의 적기 조성과 항로 준설 사업 예산의 안정적인 국비 반영도 요청했다. 이를 통해 새만금 신항만이 군산의 새로운 성장거점이자 물류 중심으로 조기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nbsp;  
이와 함께 사용후 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근대문화 비엔날레, 미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등 소관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nbsp;  
김재준 시장은 “정부안에 1조 3,010억 원이 반영된 성과를 발판으로, 국회단계에서 핵심사업을 최대한 추가 확보하겠다,”며 “군산에 찾아온 성장의 기회를 확실히 살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한 발 더 뛰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34113_kvxzqgrs.jpg" alt="[기획예산과]김재준 군산시장,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화(강경숙 의원).jpg" style="width: 700px; height: 45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김재준 군산시장,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이광재 예결위원장·정태호 예결위 간사 등 예산심의 주요 인사 잇달아 만나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1조 3,010억 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주요 현안 사업의 추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국회 대응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14일 국회를 찾아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과 정태호 예결위 간사를 비롯해 김영진 행안위원장, 진성준 국방위원장, 이정문 문체위 간사, 윤준병 농해수위 간사, 강경숙 예결위원, 안호영 기후환노위원, 전용기 국토위원 등을 차례로 만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방문은 국회 예산심의가 본격화되기 전에 군산시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증액 논리를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결위 핵심 인사들에게 직접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의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반영액은 1조 3,010억 원으로 전년도 정부안보다 589억 원 증가했다. 이는 최근 5년간 최대였던 2026년 국가예산 최종 확정액 1조 2,747억 원보다도 많은 규모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예결위원장과 예결위 간사를 만나 정부안에 반영된 군산시 주요 사업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감액 없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안에 담기지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 임대용지 조성, 로봇부품 클러스터 상생형 임대공장, K-로봇 피지컬AI 실증공유센터, 새만금항 인입철도 등으로 사업별 필요성과 국비 추가 반영의 당위성을 설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진성준 국방위원장에게 국가 해상풍력 확대를 위해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군 작전성 협의 제도의 개선을 건의했다. 국방안보·에너지 안보의 조화와 공존방안을 마련하고 국가 차원의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해 제도개선이 시급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최근 새만금 신항만의 관할이 군산시로 결정된 만큼, 신항만의 적기 조성과 항로 준설 사업 예산의 안정적인 국비 반영도 요청했다. 이를 통해 새만금 신항만이 군산의 새로운 성장거점이자 물류 중심으로 조기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사용후 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근대문화 비엔날레, 미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등 소관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시장은 “정부안에 1조 3,010억 원이 반영된 성과를 발판으로, 국회단계에서 핵심사업을 최대한 추가 확보하겠다,”며 “군산에 찾아온 성장의 기회를 확실히 살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한 발 더 뛰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12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3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3:3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1</guid>
		<title><![CDATA[외국인 약 6000명 시대, 정읍 민원실, 120개국 언어 실시간 통역]]></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외국인 약 6000명 시대, 정읍 민원실, 120개국 언어 실시간 통역
  &nbsp;  
정읍시가 이주여성을 비롯한 지역 거주 외국인 약 6000명의 민원 처리를 돕기 위해 종합민원실에서 120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통역 서비스 ‘토마톡(Tomatok)’을 운영한다.
  &nbsp;  
서비스는 이달부터 평일 근무 시간에 제공한다. 여러 언어의 통역 인력을 상시 배치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태블릿 기기를 활용한 영상 통역 방식으로 운영한다.
  &nbsp;  
민원인이 정보무늬(QR코드)를 찍으면 별도의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5초 안에 통역 상담으로 연결된다. 화면을 통해 통역 담당자의 얼굴과 민원 내용을 함께 보면서 대화할 수 있어 표정과 세밀한 의도까지 전달하기 쉽다.
  &nbsp;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허가를 받은 비영리법인인 사단법인 다문화 해피로(HappyRo)센터와 협력해 추진한다. 별도 사업비 없이 서비스를 운영하며, 운영 기간 동안 보증 지원도 무상으로 이뤄진다.
  &nbsp;  
시는 이번 서비스가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어려운 행정용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서류 누락이나 오해에 따른 재방문이 줄고, 담당 공무원도 별도의 통역 인력을 찾는 절차 없이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nbsp;  
시 관계자는 “국적이나 언어가 달라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이 없도록 언어의 문턱을 낮추겠다,”며 “앞으로도 이주여성과 지역 거주 외국인이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33814_wduhvgcb.jpg" alt="3. 0914 외국인 약 6000명 시대…정읍 민원실, 120개국 언어 실시간 통역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6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외국인 약 6000명 시대, 정읍 민원실, 120개국 언어 실시간 통역</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이주여성을 비롯한 지역 거주 외국인 약 6000명의 민원 처리를 돕기 위해 종합민원실에서 120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통역 서비스 ‘토마톡(Tomatok)’을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서비스는 이달부터 평일 근무 시간에 제공한다. 여러 언어의 통역 인력을 상시 배치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태블릿 기기를 활용한 영상 통역 방식으로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원인이 정보무늬(QR코드)를 찍으면 별도의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5초 안에 통역 상담으로 연결된다. 화면을 통해 통역 담당자의 얼굴과 민원 내용을 함께 보면서 대화할 수 있어 표정과 세밀한 의도까지 전달하기 쉽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허가를 받은 비영리법인인 사단법인 다문화 해피로(HappyRo)센터와 협력해 추진한다. 별도 사업비 없이 서비스를 운영하며, 운영 기간 동안 보증 지원도 무상으로 이뤄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서비스가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어려운 행정용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서류 누락이나 오해에 따른 재방문이 줄고, 담당 공무원도 별도의 통역 인력을 찾는 절차 없이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국적이나 언어가 달라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이 없도록 언어의 문턱을 낮추겠다,”며 “앞으로도 이주여성과 지역 거주 외국인이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div><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div>
<p><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10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3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3:3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0</guid>
		<title><![CDATA[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와일드&amp;로컬푸드 2일 개막
-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서 개최, 물고기 잡기, 화덕존 등 다채 -
  &nbsp;  
완주군 대표축제인 제14회 완주와일드&amp;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nbsp;  
올해 축제는 청정 자연속에서 즐기는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건강한 지역 먹거리라는 축제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방문객 혜택 확대에 중점을 뒀다.
  &nbsp;  
고산자연휴양림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맨손 물고기 잡기와 불타는 화덕존, 리틀와푸족, 트리익스트림 등 기존 대표 프로그램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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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놀이터는 볏짚미끄럼틀과 흙놀이터 등 자연소재를 활용한 무동력 자연놀이터로 탈바꿈하며, 리얼 폐차부수기와 스트릿 아트 그래피티는 축제장을 방문한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3일 80만 유튜버 정육왕과 함께하는 와일드컷! 한돈 라이브(LIVE) 해체쇼 또한 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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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한 로컬푸드 콘텐츠도 강화됐다. 13개 읍면 부녀회가 참여하는 로컬밥상은 지역 대학인 우석대학교와 컨설팅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50여 종의 메뉴와 음식 스토리텔링으로 지역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고,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장터도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위상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nbsp;  
특히, 올해는 방문객의 실직적인 혜택과 축제장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축제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할인된 상품권으로 축제장의 먹거리, 체험, 농특산물 구입 등을 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의 부담은 낮추는 동시에 축제 소비가 주민과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올해는 와일드&amp;로컬푸드축제가 가진 자연·체험·먹거리라는 강점은 더욱 살리면서 새로운 즐길거리와 방문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신규 콘텐츠와 축제상품권 10% 할인을 통해 관광객에는 즐길거리와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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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33549_rtzulaeq.jpg" alt="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2일개막.jpg" style="width: 462px; height: 65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와일드&amp;로컬푸드 2일 개막</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서 개최, 물고기 잡기, 화덕존 등 다채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 대표축제인 제14회 완주와일드&amp;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축제는 청정 자연속에서 즐기는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건강한 지역 먹거리라는 축제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방문객 혜택 확대에 중점을 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산자연휴양림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맨손 물고기 잡기와 불타는 화덕존, 리틀와푸족, 트리익스트림 등 기존 대표 프로그램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와일드놀이터는 볏짚미끄럼틀과 흙놀이터 등 자연소재를 활용한 무동력 자연놀이터로 탈바꿈하며, 리얼 폐차부수기와 스트릿 아트 그래피티는 축제장을 방문한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3일 80만 유튜버 정육왕과 함께하는 와일드컷! 한돈 라이브(LIVE) 해체쇼 또한 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한 로컬푸드 콘텐츠도 강화됐다. 13개 읍면 부녀회가 참여하는 로컬밥상은 지역 대학인 우석대학교와 컨설팅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50여 종의 메뉴와 음식 스토리텔링으로 지역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고,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장터도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위상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는 방문객의 실직적인 혜택과 축제장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축제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할인된 상품권으로 축제장의 먹거리, 체험, 농특산물 구입 등을 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의 부담은 낮추는 동시에 축제 소비가 주민과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올해는 와일드&amp;로컬푸드축제가 가진 자연·체험·먹거리라는 강점은 더욱 살리면서 새로운 즐길거리와 방문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신규 콘텐츠와 축제상품권 10% 할인을 통해 관광객에는 즐길거리와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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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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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4109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4:32: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3:3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9</guid>
		<title><![CDATA[익산시 민선 9기도,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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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특별 기회보도 6] 견강부회(牽强附會)
  &nbsp;  

   익산시 민선 9기도,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다


   - 부채 도시 익산 민선 9기, 민선 8기 답습(踏襲)하나? -


     &nbsp;


   시민이 주인이고 익산 대전환이라는 구호를 내건 민선 9기 최정호 호, 이를 비웃고 찬물을 껴안듯 민선 6~8기와 같이 9기에서도 여전히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구태의연한 행정이 부서 곳곳에서 감지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안정적인 정읍시 25년 말 기준 2,113억 원으로 수시로 민생 지원금을 시민에게 지급하는 반면, 익산시는 약 96억 원으로 사실상 고갈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부채 도시라는 오명(汚名)과 함께 부도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1년 추정, 수천만 원), 시가 필요해 생산한 공시·공고·입찰공고 같은 것을 일간지에만 선정 배분하는 비용 집행 내역에 명목도 없이 집행된 사실이 민선 9기에서도 자료를 통해 알려지면서 언론사 간(일간지, 인터넷신문, 통신사)에 형평성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이에 시 관계자는 “일간지에 집행되는(공시·공고·입찰공고) 비용은 세출예산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nbsp;  


   하지만 지자체가 공시·공고·입찰공고 같은 것을 일간지에만 게재하는 것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지방자치단체는 반드시 나라장터 같은 지정정보처리장치(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입찰공고를 해야 하고, 필요에 따라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를 병행할 수 있다, 신문 공고는 보조적 수단일 뿐이며, 따라서 입찰공고의 법적 의무를 충족하려면 전자공고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nbsp;  


   시 다른 관계자는 “부서에서 필요해 생산한 것을 홍보과에 보내면 차례대로 선정 일간지에 게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nbsp;  


   또 다른 부서 관계자는 “우리 과에서는 1개월에 대략 30여 건 생산하는데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같은 곳에 게재 요청서를 보내지 않고 나라장터와 익산시 홈페이지에만 게재한다,”고 말했다.


     &nbsp;  


   신문광고는 법적 의무가 부과된 경우나 전자공고가 어려운 상황에서 보조적인 공고 수단으로 활용된다, 따라서 지자체 공고는 반드시 일간지에만 게재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전자공고와 신문광고를 적절히 병행하거나 선택할 수 있다.

&nbsp;
이에 익산시는 시민에게 투명하게 각 일간지와의 집행 절차, 계약 및 지출 증빙 자료, 또한, 법적공고에 의해 선정 집행(비용)했는지, 비법적공고에 의해 선정 집행(비용)했는지를 정확히 밝혀야 할 것이며, 1개 과에서도 1개월에 대략 30여 건인데 시 전체 부서에서 2021~2025년 말까지 5년간 고작 128건인 것을 자료를 통해 확인, 그리고 일간지에 차례대로 선정 집행(비용)했는지?, 이는 익산시가 생산한 자료를 고의로 은폐하거나 조작했다는 합리적 의심 드는 것은 취재 기자만의 생각일까?.

     &nbsp;  


   또한, 익산시는 철 지난(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관행에서 탈피해 새로운 제도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nbsp;  


   이에 시정에 밝은 시민 A모씨는 “내가 알기로는 1개 사업부서에서 생산하는 것만 해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 부서에서 생산하는 것은 우리가 아는 것 이상 많을 것,”이라며“5년에 128건?, 소가 하품하며 웃을 일이고, 익산시 행정이 이 모양 이 꼴이니 인구도 줄고 빚에 허덕이지 않겠냐,”고 강하게 성토했다.


     &nbsp;  


   - 법적공고 -


   법적 공고(공시, 입찰공고 등) 지방재정법 및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준에 따라 ‘법정 공고로서 별도의 행정적 의무 이행 비용으로 분류되며, 광고 선전비와는 구분된다.


     &nbsp;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최근 일부개정 2025년 7월31일 발령)에서는 세출예산 과목의 설정과 구분 기준을 세부적으로 규정하며, 광고 선전비에 포함되는 항목과 법적공고 비용은 구분되어 있다.


     &nbsp;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따르면 광고 선전비는 민간 대상 홍보 활동 비용으로 분류되나, 법적 공고는 행정적 의무 이행 비용으로 분류되어 별도 계정이나 과목으로 처리한다.


     &nbsp;  


   신문광고는 ’법적 의무가 부과된 경우나 전자공고가 어려운 상황에서 보조적인 공고 수단‘으로 활용된다, 따라서 지자체 공고는 반드시 일간지에만 게재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전자공고와 신문광고‘를 적절히 병행하거나 선택할 수 있다.


     &nbsp;  


   - 비법적 공고 -


   법령과 예규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소액 수의계약 등 일부 경우에는 나라장터와 지자체 홈페이지에만 공고해도 일간지 공고 의무를 면할 수 있다.


     &nbsp;  


   소액 수의계약 대상 금액은 대략 물품·용역 1억 원 이하, 시설공사 4억 원 이하(종합검사 기준)으로, 이 범위 내에서는 지자체가 나라장터를 거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공고·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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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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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특별 기회보도 6] 견강부회(牽强附會)</p>
<p>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민선 9기도,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부채 도시 익산 민선 9기, 민선 8기 답습(踏襲)하나?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이 주인이고 익산 대전환이라는 구호를 내건 민선 9기 최정호 호, 이를 비웃고 찬물을 껴안듯 민선 6~8기와 같이 9기에서도 여전히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구태의연한 행정이 부서 곳곳에서 감지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30953_nbhaepqw.jpg" alt="20260913_161407.jpg" style="width: 700px; height: 203px;"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안정적인 정읍시 25년 말 기준 2,113억 원으로 수시로 민생 지원금을 시민에게 지급하는 반면, 익산시는 약 96억 원으로 사실상 고갈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부채 도시라는 오명(汚名)과 함께 부도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1년 추정, 수천만 원), 시가 필요해 생산한 공시·공고·입찰공고 같은 것을 일간지에만 선정 배분하는 비용 집행 내역에 명목도 없이 집행된 사실이 민선 9기에서도 자료를 통해 알려지면서 언론사 간(일간지, 인터넷신문, 통신사)에 형평성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31117_vsfteeyw.jpg" alt="20260913_161340.jpg" style="width: 700px; height: 158px;"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 관계자는 “일간지에 집행되는(공시·공고·입찰공고) 비용은 세출예산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지자체가 공시·공고·입찰공고 같은 것을 일간지에만 게재하는 것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지방자치단체는 반드시 나라장터 같은 지정정보처리장치(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입찰공고를 해야 하고, 필요에 따라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를 병행할 수 있다, 신문 공고는 보조적 수단일 뿐이며, 따라서 입찰공고의 법적 의무를 충족하려면 전자공고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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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다른 관계자는 “부서에서 필요해 생산한 것을 홍보과에 보내면 차례대로 선정 일간지에 게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 다른 부서 관계자는 “우리 과에서는 1개월에 대략 30여 건 생산하는데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같은 곳에 게재 요청서를 보내지 않고 나라장터와 익산시 홈페이지에만 게재한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신문광고는 법적 의무가 부과된 경우나 전자공고가 어려운 상황에서 보조적인 공고 수단으로 활용된다, 따라서 지자체 공고는 반드시 일간지에만 게재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전자공고와 신문광고를 적절히 병행하거나 선택할 수 있다.</span>
</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익산시는 시민에게 투명하게 각 일간지와의 집행 절차, 계약 및 지출 증빙 자료, 또한, 법적공고에 의해 선정 집행(비용)했는지, 비법적공고에 의해 선정 집행(비용)했는지를 정확히 밝혀야 할 것이며, 1개 과에서도 1개월에 대략 30여 건인데 시 전체 부서에서 2021~2025년 말까지 5년간 고작 128건인 것을 자료를 통해 확인, 그리고 일간지에 차례대로 선정 집행(비용)했는지?, 이는 익산시가 생산한 자료를 고의로 은폐하거나 조작했다는 합리적 의심 드는 것은 취재 기자만의 생각일까?.</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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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익산시는 철 지난(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관행에서 탈피해 새로운 제도개선이 필요해 보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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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정에 밝은 시민 A모씨는 “내가 알기로는 1개 사업부서에서 생산하는 것만 해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 부서에서 생산하는 것은 우리가 아는 것 이상 많을 것,”이라며“5년에 128건?, 소가 하품하며 웃을 일이고, 익산시 행정이 이 모양 이 꼴이니 인구도 줄고 빚에 허덕이지 않겠냐,”고 강하게 성토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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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b>- 법적공고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법적 공고(공시, 입찰공고 등) 지방재정법 및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준에 따라 ‘법정 공고로서 별도의 행정적 의무 이행 비용으로 분류되며, 광고 선전비와는 구분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최근 일부개정 2025년 7월31일 발령)에서는 세출예산 과목의 설정과 구분 기준을 세부적으로 규정하며, 광고 선전비에 포함되는 항목과 법적공고 비용은 구분되어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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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따르면 광고 선전비는 민간 대상 홍보 활동 비용으로 분류되나, 법적 공고는 행정적 의무 이행 비용으로 분류되어 별도 계정이나 과목으로 처리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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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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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신문광고는 ’법적 의무가 부과된 경우나 전자공고가 어려운 상황에서 보조적인 공고 수단‘으로 활용된다, 따라서 지자체 공고는 반드시 일간지에만 게재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전자공고와 신문광고‘를 적절히 병행하거나 선택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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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비법적 공고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법령과 예규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소액 수의계약 등 일부 경우에는 나라장터와 지자체 홈페이지에만 공고해도 일간지 공고 의무를 면할 수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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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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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소액 수의계약 대상 금액은 대략 물품·용역 1억 원 이하, 시설공사 4억 원 이하(종합검사 기준)으로, 이 범위 내에서는 지자체가 나라장터를 거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공고·계약할 수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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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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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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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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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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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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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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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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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3233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03:4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03:0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8</guid>
		<title><![CDATA[전국 양계인 전북 고창에 한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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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국 양계인 전북 고창에 한자리


   - 양계산업 발전방향 모색 -

  &nbsp;  

   전국 양계인들이 전북 고창에 모여 양계산업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농가 경영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nbsp;  


   도는 11일 고창 석정 웰파크 호텔에서 전국 양계인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 양계인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nbsp;  


   (사)대한양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양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양계산업 발전과 농가 권익 향상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장, 심덕섭 고창군수, 박성만 고창군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계인들을 격려했다.


     &nbsp;  


   이날 양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산업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축산환경 속에서 농가가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경영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nbsp;  


   특히 전국 각지의 양계인들이 현장 경험과 목소리를 공유하며 산업 여건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양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닭을 사육하는 양계산업의 중심지”라며 “농가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전국에서 전북을 찾아주신 양계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북의 맛과 멋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12172116_tnyftgpr.jpg" alt="2026-09-11 2026년 전국 양계인대회-8.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국 양계인 전북 고창에 한자리</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양계산업 발전방향 모색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국 양계인들이 전북 고창에 모여 양계산업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농가 경영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11일 고창 석정 웰파크 호텔에서 전국 양계인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 양계인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대한양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양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양계산업 발전과 농가 권익 향상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행사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장, 심덕섭 고창군수, 박성만 고창군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계인들을 격려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양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산업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축산환경 속에서 농가가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경영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전국 각지의 양계인들이 현장 경험과 목소리를 공유하며 산업 여건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양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닭을 사육하는 양계산업의 중심지”라며 “농가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전국에서 전북을 찾아주신 양계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북의 맛과 멋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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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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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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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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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2012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3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7:1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7</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추석 전‘ 농민공익수당’지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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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추석 전‘ 농민공익수당’지급


   -  742억 원 규모 16만 5,000여 농업인에게 추석 전 순차 지원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농업인에게 '농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nbsp;  


   도는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의 2026년도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742억 원 규모의 수당을 16만 5,000여 농업인에게 9월 7일부터 순차 지원하며 추석 전까지 지급을 마무리한다고 11일 밝혔다.


     &nbsp;  


   농민 공익수당은 식량안보, 환경보전, 생태계 다양성 보존, 농촌 공동체 유지 등 농업·농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지켜온 농업인의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nbsp;  


   올해 수당은 도내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농업경영체(또는 양봉농가)로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경영체를 구성하는 인원수에 따라 지급액이 차등 적용된다. 도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접수한 뒤, 8월까지 자격 검증과 이행 점검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했다.


     &nbsp;  


   수당은 시·군별로 지역화폐 등의 형태로 지급되며, 구체적인 지급 시기와 방식은 각 시·군의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nbsp;  


   도는 수당 전액이 도내에서 소비되도록 유도해 농가의 소득 안정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명절 대목을 앞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도 온기를 불어넣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급이 완료되는 대로 시·군별 집행 현황을 점검해 미수령 대상자가 없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지급이 마무리되는 오는 12월에는 사업비 정산과 성과분석을 진행해 제도운영의 내실도 다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도 관계자는 "농민 공익수당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공익적 가치를 지켜온 농어민의 노고에 보답하는 제도"라며 "추석 명절 전 신속한 지급으로 농가 경영 안정과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추석 전‘ 농민공익수당’지급</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742억 원 규모 16만 5,000여 농업인에게 추석 전 순차 지원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농업인에게 '농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의 2026년도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742억 원 규모의 수당을 16만 5,000여 농업인에게 9월 7일부터 순차 지원하며 추석 전까지 지급을 마무리한다고 11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농민 공익수당은 식량안보, 환경보전, 생태계 다양성 보존, 농촌 공동체 유지 등 농업·농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지켜온 농업인의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수당은 도내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농업경영체(또는 양봉농가)로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경영체를 구성하는 인원수에 따라 지급액이 차등 적용된다. 도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접수한 뒤, 8월까지 자격 검증과 이행 점검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수당은 시·군별로 지역화폐 등의 형태로 지급되며, 구체적인 지급 시기와 방식은 각 시·군의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수당 전액이 도내에서 소비되도록 유도해 농가의 소득 안정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명절 대목을 앞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도 온기를 불어넣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급이 완료되는 대로 시·군별 집행 현황을 점검해 미수령 대상자가 없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지급이 마무리되는 오는 12월에는 사업비 정산과 성과분석을 진행해 제도운영의 내실도 다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 관계자는 "농민 공익수당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공익적 가치를 지켜온 농어민의 노고에 보답하는 제도"라며 "추석 명절 전 신속한 지급으로 농가 경영 안정과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2008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3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7:1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6</guid>
		<title><![CDATA[‘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시상식 성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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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시상식 성료
- 11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시상식 개최 -
  &nbsp;  
스리랑카와 콜롬비아, 팔레스타인에서 각국의 무형유산을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노력해온 단체들이 인류가 함께 지키고 보존해야 할 ‘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nbsp;  
전주시는 11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윤동욱 전주 부시장과 김동헌 전주시의회 부의장, M.K. 파트마나단 주한 스리랑카 대사,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 대사, 이종훈 국가유산청 무형유산국장 등 내외빈과 국내외 무형유산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nbsp;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은 전주시가 세계 각국에서 무형유산의 보호와 발전에 앞장서 온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기 위해 제정한 세계 유일의 국제무형유산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nbsp;  
이날 행사는 윤동욱 전주 부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동헌 부의장의 환영사, 이종훈 국장과 박규리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 직무대행의 축사, 시상식 및 최동환 심사위원장의 심사평,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올해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국제 공모에는 52개국 125개 팀이 응모했으며, 심사를 거쳐, 스리랑카의 사랑가 퍼펫 그룹(Saranga Puppet Group), 콜롬비아의 임바딩 리콘실리에이션(Embodying Reconciliation), 팔레스타인의 순불라(Sunbula)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nbsp;  
이 가운데 스리랑카의 사랑가 퍼펫 그룹은 스리랑카의 전통 줄인형극인 ‘루카다 나탸’를 미래세대에 전승하기 위해 교육과 보존, 디지털 아카이빙, 공동체 활동 등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nbsp;  
콜롬비아의 임바딩 리콘실리에이션은 무용·의례·구전 전통을 통해 무형유산을 지역사회의 기억과 평화, 사회적 치유를 위한 살아있는 실천으로 계승하고 있다.
  &nbsp;  
끝으로 팔레스타인의 순불라는 전통 자수와 공예 기술을 보존·전승하는 한편, 공정무역을 통해 여성 장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문화적 정체성과 지역 공동체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있다.
  &nbsp;  
수상 단체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옻칠장 이의식 보유자가 제작한 상패와 함께 각각 미화 1만 달러씩, 총 3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
  &nbsp;  
이와 함께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팀인 스리랑카 사랑가 퍼펫 그룹의 줄인형극을 비롯해 전주 기접놀이와 전주 판소리 합창단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세계 각국의 무형유산과 그 가치를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시간이 됐다.
  &nbsp;  
윤동욱 전주부시장은 “전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무형유산을 보유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특별한 도시”라며 “국제무형유산대상이 세계 각국의 무형유산을 보존·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과의 소통·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2170926_whrlpizm.jpg" alt="‘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시상식 성료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시상식 성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1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시상식 개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스리랑카와 콜롬비아, 팔레스타인에서 각국의 무형유산을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노력해온 단체들이 인류가 함께 지키고 보존해야 할 ‘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11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윤동욱 전주 부시장과 김동헌 전주시의회 부의장, M.K. 파트마나단 주한 스리랑카 대사,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 대사, 이종훈 국가유산청 무형유산국장 등 내외빈과 국내외 무형유산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은 전주시가 세계 각국에서 무형유산의 보호와 발전에 앞장서 온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기 위해 제정한 세계 유일의 국제무형유산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는 윤동욱 전주 부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동헌 부의장의 환영사, 이종훈 국장과 박규리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 직무대행의 축사, 시상식 및 최동환 심사위원장의 심사평,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국제 공모에는 52개국 125개 팀이 응모했으며, 심사를 거쳐, 스리랑카의 사랑가 퍼펫 그룹(Saranga Puppet Group), 콜롬비아의 임바딩 리콘실리에이션(Embodying Reconciliation), 팔레스타인의 순불라(Sunbula)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가운데 스리랑카의 사랑가 퍼펫 그룹은 스리랑카의 전통 줄인형극인 ‘루카다 나탸’를 미래세대에 전승하기 위해 교육과 보존, 디지털 아카이빙, 공동체 활동 등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콜롬비아의 임바딩 리콘실리에이션은 무용·의례·구전 전통을 통해 무형유산을 지역사회의 기억과 평화, 사회적 치유를 위한 살아있는 실천으로 계승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팔레스타인의 순불라는 전통 자수와 공예 기술을 보존·전승하는 한편, 공정무역을 통해 여성 장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문화적 정체성과 지역 공동체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수상 단체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옻칠장 이의식 보유자가 제작한 상패와 함께 각각 미화 1만 달러씩, 총 3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팀인 스리랑카 사랑가 퍼펫 그룹의 줄인형극을 비롯해 전주 기접놀이와 전주 판소리 합창단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세계 각국의 무형유산과 그 가치를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시간이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윤동욱 전주부시장은 “전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무형유산을 보유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특별한 도시”라며 “국제무형유산대상이 세계 각국의 무형유산을 보존·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과의 소통·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20054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3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7:0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5</guid>
		<title><![CDATA[제9회 전주독서대전, 활기차고 역동적인 축제의 장 펼쳐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9회 전주독서대전, 활기차고 역동적인 축제의 장 펼쳐져
- 책의 도시 정체성을 담은 대표 프로그램 선정 -
  &nbsp;  
전주시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대한민국 대표 독서출판문화축제인 ‘제9회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했다.
  &nbsp;  
‘달려라 책’을 주제로 60여 개 독서단체와 함께 73개 프로그램이 마련된 올해 전주독서대전은 첫날 조지훈 전주시장의 환영사와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과 류경기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회장의 축사, 어린이 시낭송과 나태주 시인의 개막 강연을 시작으로 성대하게 막이 올랐다.
  &nbsp;  
올해 전주독서대전에서는 특히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 독서토론, 북마켓 등을 통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질문에 함께 답하고, 자신의 인생책과 음악을 함께 공유하고, 서로의 독서 취향을 알아보는 등 시민이 책축제의 주인공이 되고 콘텐츠가 됐다.
  &nbsp;  
뿐만 아니라 책의 도시 전주의 정체성을 공고히 다지는 대표 프로그램이 선보였으며, 올해 주제인 ‘달려라 책’을 기반으로 시민의 이야기와 기록을 담아 완성하는 참여형 축제로 거듭나며 성숙한 독서 문화를 실현했다. 
  &nbsp;  
대표 프로그램인 ‘국민 시인 나태주 작가 강연’은 깊은 울림을 자아냈으며, ‘인생 책 선물 책방’에서는 이웃끼리 책을 교환하며 감동의 순간을 공유하는 정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또, 부모 세대의 운동회와 놀이문화를 재현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추억을 달리다! 명랑운동회’에서는 가을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문학과 음악이 조화를 이룬 ‘낭독과 음악 산책’에서는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장과 감성적인 선율로 가을날의 정취를 돋웠다.
  &nbsp;  
여기에 청소년과 청년이 주도적으로 기획·발굴한 독서토론과 체험 부스를 통해 미래세대의 무한한 가능성도 확인했다.
  &nbsp;  
‘작가와 달리다’와 ‘전주 올해의 책 강연’, ‘지역 작가 강연’ 등 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린 초청 강연에는 나태주 시인과 정세랑 작가, 이금희 작가, 최상희 작가, 윤일호 작가, 김민우 작가, 정이현 작가, 정휘립 작가 등 따스한 감성으로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는 강연자들이 무대에 섰다. 
  &nbsp;  
올해의 주제인 ‘달려라 책’의 의미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특별 전시인 ‘달리는 질문’에 참여한 시민들은 질문과 기록을 주고받으며 공감을 나누었고, ‘문장 이어달리기’에서는 나의 다짐과 소망, 공동체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전시 벽면을 가득 채웠다. 또, ‘나는 어떤 취향의 독자일까?’에서는 독서 성향과 습관을 점검하고 나에게 알맞은 독서 처방을 받았으며, 초청 작가와 북마켓에 참여한 책방·서점·출판사가 준비한 ‘이유 있는 단 한 권’에서는 의미 있는 추천 도서와 추천 문장을 만났다.
  &nbsp;  
책과 음악이 만나고, 책과 놀이가 만드는 특별한 체험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과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추천한 음악과 그 속에 담긴 사연을 들으며 각자 온전히 독서에 몰입하는 ‘끄고, 듣고, 읽다: 청음독서’, 책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즐기는 ‘책 게임의 달인’,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시민이 신청한 음악과 함께 휴식하는 ‘시민 선곡 플레이리스트’, 잠시 쉬며 자유롭게 책을 읽는 ‘책멍책마당’ 등이다. 
  &nbsp;  
전국의 특색 있는 서점과 출판사가 꾸린 북마켓도 행사 기간 내내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nbsp; &nbsp;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올해 독서대전에 참여해 스스로 주인공이 돼 생생한 이야기들로 가을날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면서 “올해 내디딘 성장의 걸음을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도약하기 위해 풍성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2170648_ufuczkop.jpg" alt="‘제9회 전주독서대전’ 책과 함께 힘차게 달렸다!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제9회 전주독서대전, 활기차고 역동적인 축제의 장 펼쳐져</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책의 도시 정체성을 담은 대표 프로그램 선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대한민국 대표 독서출판문화축제인 ‘제9회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달려라 책’을 주제로 60여 개 독서단체와 함께 73개 프로그램이 마련된 올해 전주독서대전은 첫날 조지훈 전주시장의 환영사와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과 류경기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회장의 축사, 어린이 시낭송과 나태주 시인의 개막 강연을 시작으로 성대하게 막이 올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전주독서대전에서는 특히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 독서토론, 북마켓 등을 통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질문에 함께 답하고, 자신의 인생책과 음악을 함께 공유하고, 서로의 독서 취향을 알아보는 등 시민이 책축제의 주인공이 되고 콘텐츠가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책의 도시 전주의 정체성을 공고히 다지는 대표 프로그램이 선보였으며, 올해 주제인 ‘달려라 책’을 기반으로 시민의 이야기와 기록을 담아 완성하는 참여형 축제로 거듭나며 성숙한 독서 문화를 실현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표 프로그램인 ‘국민 시인 나태주 작가 강연’은 깊은 울림을 자아냈으며, ‘인생 책 선물 책방’에서는 이웃끼리 책을 교환하며 감동의 순간을 공유하는 정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또, 부모 세대의 운동회와 놀이문화를 재현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추억을 달리다! 명랑운동회’에서는 가을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문학과 음악이 조화를 이룬 ‘낭독과 음악 산책’에서는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장과 감성적인 선율로 가을날의 정취를 돋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청소년과 청년이 주도적으로 기획·발굴한 독서토론과 체험 부스를 통해 미래세대의 무한한 가능성도 확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작가와 달리다’와 ‘전주 올해의 책 강연’, ‘지역 작가 강연’ 등 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린 초청 강연에는 나태주 시인과 정세랑 작가, 이금희 작가, 최상희 작가, 윤일호 작가, 김민우 작가, 정이현 작가, 정휘립 작가 등 따스한 감성으로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는 강연자들이 무대에 섰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의 주제인 ‘달려라 책’의 의미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특별 전시인 ‘달리는 질문’에 참여한 시민들은 질문과 기록을 주고받으며 공감을 나누었고, ‘문장 이어달리기’에서는 나의 다짐과 소망, 공동체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전시 벽면을 가득 채웠다. 또, ‘나는 어떤 취향의 독자일까?’에서는 독서 성향과 습관을 점검하고 나에게 알맞은 독서 처방을 받았으며, 초청 작가와 북마켓에 참여한 책방·서점·출판사가 준비한 ‘이유 있는 단 한 권’에서는 의미 있는 추천 도서와 추천 문장을 만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책과 음악이 만나고, 책과 놀이가 만드는 특별한 체험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과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추천한 음악과 그 속에 담긴 사연을 들으며 각자 온전히 독서에 몰입하는 ‘끄고, 듣고, 읽다: 청음독서’, 책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즐기는 ‘책 게임의 달인’,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시민이 신청한 음악과 함께 휴식하는 ‘시민 선곡 플레이리스트’, 잠시 쉬며 자유롭게 책을 읽는 ‘책멍책마당’ 등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국의 특색 있는 서점과 출판사가 꾸린 북마켓도 행사 기간 내내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올해 독서대전에 참여해 스스로 주인공이 돼 생생한 이야기들로 가을날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면서 “올해 내디딘 성장의 걸음을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도약하기 위해 풍성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2003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3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7:0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4</guid>
		<title><![CDATA[익산시, '2027 문화의 달' 개최지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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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 '2027 문화의 달' 개최지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최종 선정, 2027년 10월 한 달간 개최, 익산역·원도심에서 -
  &nbsp;  
익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7년 문화의 달' 개최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nbsp;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20억 원 규모로 2027년 10월 한 달간 전국 단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단순한 국가행사 유치를 넘어 익산 고유의 문화자산과 시민의 문화 역량을 전국에 알리고,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익산 대전환'의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nbsp;  
행사 주제는 '호남의 관문 익산, 문화로 환승하다'다. KTX 익산역과 원도심을 중심으로 백제왕도 문화유산과 근현대문화, 4대 종교, 생활문화, 청년문화 등 익산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양한 문화자산을 연결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문화콘텐츠로 구현한다.
  &nbsp;  
그 중심에는 익산역이 있다. 시는 익산역을 전국의 철도망이 만나는 교통의 관문을 넘어, 전국의 문화가 모이고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는 '문화환승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nbsp;  
익산역에서 시작된 방문객의 발걸음을 지역의 문화공간과 관광지, 상권으로 이어 방문을 체류로, 체류를 소비로 연결하는 도시형 문화관광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nbsp;  
주요 프로그램은, 전국 문화교류 퍼레이드, 김민기 문화 거리 조성, 청년·종교 문화프로그램, 이리역 폭발사고 50주기 '기억과 치유' 추모·기록 프로그램 등이다. 익산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기억을 각기 다른 주제로 풀어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한 달간 선보인다.
  &nbsp;  
시는 주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익산 K-컬처 허브 추진단'과 시민, 전문가, 지역 문화예술인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 내용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시민과 지역예술인, 청년, 생활문화인 등이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nbsp;  
한 달간 이어지는 문화 여정의 마지막 무대는 미륵사지다. 천년 백제왕도의 역사성과 오늘날 익산의 문화 역량을 한데 모으고, 문화유산과 현대 문화기술을 접목한 상징적인 폐막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시는 '문화의 달'을 일회성 국가행사에 그치지 않고 익산의 지속 가능한 문화자산으로 남긴다는 구상이다. 기존 문화도시 사업과 지역축제, 관광·미식·상권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행사 이후에도 관광객의 방문과 체류가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 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이를 통해 '문화로 빛나고, 축제로 즐기며, 관광으로 머무는 익산'을 구현하고, 문화가 관광을 이끌고 관광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 나아가 전국 단위 문화교류 거점이자 1천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익산 대전환'을 본격화한다.
&nbsp; &nbsp;
이윤리 익산시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이번 선정은 익산의 문화적 역량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문화의 달을 익산의 다음 10년을 여는 전환점으로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문화도시로 대전환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2170401_wbvweulr.jpg" alt="1_대한민국 문화가 익산으로__2027 문화의 달_ 개최지 선정.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2027 문화의 달' 개최지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최종 선정, 2027년 10월 한 달간 개최, 익산역·원도심에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7년 문화의 달' 개최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20억 원 규모로 2027년 10월 한 달간 전국 단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단순한 국가행사 유치를 넘어 익산 고유의 문화자산과 시민의 문화 역량을 전국에 알리고,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익산 대전환'의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 주제는 '호남의 관문 익산, 문화로 환승하다'다. KTX 익산역과 원도심을 중심으로 백제왕도 문화유산과 근현대문화, 4대 종교, 생활문화, 청년문화 등 익산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양한 문화자산을 연결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문화콘텐츠로 구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 중심에는 익산역이 있다. 시는 익산역을 전국의 철도망이 만나는 교통의 관문을 넘어, 전국의 문화가 모이고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는 '문화환승 플랫폼'으로 확장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역에서 시작된 방문객의 발걸음을 지역의 문화공간과 관광지, 상권으로 이어 방문을 체류로, 체류를 소비로 연결하는 도시형 문화관광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프로그램은, 전국 문화교류 퍼레이드, 김민기 문화 거리 조성, 청년·종교 문화프로그램, 이리역 폭발사고 50주기 '기억과 치유' 추모·기록 프로그램 등이다. 익산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기억을 각기 다른 주제로 풀어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한 달간 선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주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익산 K-컬처 허브 추진단'과 시민, 전문가, 지역 문화예술인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 내용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시민과 지역예술인, 청년, 생활문화인 등이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 달간 이어지는 문화 여정의 마지막 무대는 미륵사지다. 천년 백제왕도의 역사성과 오늘날 익산의 문화 역량을 한데 모으고, 문화유산과 현대 문화기술을 접목한 상징적인 폐막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문화의 달'을 일회성 국가행사에 그치지 않고 익산의 지속 가능한 문화자산으로 남긴다는 구상이다. 기존 문화도시 사업과 지역축제, 관광·미식·상권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행사 이후에도 관광객의 방문과 체류가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 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문화로 빛나고, 축제로 즐기며, 관광으로 머무는 익산'을 구현하고, 문화가 관광을 이끌고 관광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 나아가 전국 단위 문화교류 거점이자 1천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익산 대전환'을 본격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윤리 익산시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이번 선정은 익산의 문화적 역량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문화의 달을 익산의 다음 10년을 여는 전환점으로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문화도시로 대전환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2002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3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7:0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3</guid>
		<title><![CDATA[익산시 열린시장실, 시민주권 '시동' "7일 내 답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열린시장실, 시민주권 '시동' "7일 내 답변"
- 11일 최정호 시장 취임 첫 직속 소통 창구 7건 고충 해법 모색 -
  &nbsp;  
시민을 시정의 진정한 주인으로 세우겠다는 민선 9기 익산시의 핵심 가치 '시민주권'이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며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nbsp;  
익산시는 11일 시청에서 시민과 시장이 격의 없이 마주 앉아 생활 속 고충을 나누고 시정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민원 열린시장실'을 처음으로 가동했다.
  &nbsp;  
열린시장실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최정호 시장이 직접 제안해 마련한 직속 소통 창구다. 복잡한 행정 절차에 가로막혀 온 시민의 목소리를 시장이 직접 듣고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내, 행정 편의주의를 벗어나 시민의 권리를 시정 중심에 세우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nbsp;  
앞서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된 수많은 민원 가운데 정밀 검토를 거쳐 엄선된 7건의 복합·고충 민원이 이날 테이블에 올랐다.
  &nbsp;  
주요 안건은, 상생협력상가 입점에 따른 인근 사업장 피해 대책, 자연녹지지역 용도지역 변경, 공동주택 건설에 따른 도로 선형 및 좌회전 차로 확보, 도시지역 내 생산녹지지역 농지전용 및 건축 규제 완화, 동부권 노인종합복지관 조속 건립 등 시민 삶과 직결된 굵직한 생활 현안들이다.
  &nbsp;  
이날 최정호 시장은 민원인의 사연을 끝까지 경청한 뒤 담당 과장들과 함께 관련 법령과 대안을 즉석에서 검토했다.
  &nbsp;  
특히 법적 제약으로 즉각 처리가 어려운 사안이라도 과거처럼 단순 '불가' 통보로 끝내지 않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어 우회로와 단계적 대안을 찾는 '시민 편익 중심'의 해결책을 모색했다.
  &nbsp;  
시는 면담 이후 후속 조치를 밟아 7일 이내에 민원인에게 명확한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하고, 해결될 때까지 사후 관리를 이어가는 책임 행정 체계를 가동한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열린시장실은 억울함이나 불편을 토로하는 자리를 넘어, 시민이 시정의 주인으로서 당당히 권리를 행사하는 시민주권의 실천 현장"이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시민의 삶을 지키고 체감도를 높이는 진정한 풀뿌리 자치 행정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2165824_ioxbqdft.jpg" alt="1_ ＂7일 내 답변＂ 익산시 열린시장실, 시민주권 _시동_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열린시장실, 시민주권 '시동' "7일 내 답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1일 최정호 시장 취임 첫 직속 소통 창구 7건 고충 해법 모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민을 시정의 진정한 주인으로 세우겠다는 민선 9기 익산시의 핵심 가치 '시민주권'이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며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11일 시청에서 시민과 시장이 격의 없이 마주 앉아 생활 속 고충을 나누고 시정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민원 열린시장실'을 처음으로 가동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열린시장실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최정호 시장이 직접 제안해 마련한 직속 소통 창구다. 복잡한 행정 절차에 가로막혀 온 시민의 목소리를 시장이 직접 듣고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내, 행정 편의주의를 벗어나 시민의 권리를 시정 중심에 세우겠다는 의지가 담겼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된 수많은 민원 가운데 정밀 검토를 거쳐 엄선된 7건의 복합·고충 민원이 이날 테이블에 올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안건은, 상생협력상가 입점에 따른 인근 사업장 피해 대책, 자연녹지지역 용도지역 변경, 공동주택 건설에 따른 도로 선형 및 좌회전 차로 확보, 도시지역 내 생산녹지지역 농지전용 및 건축 규제 완화, 동부권 노인종합복지관 조속 건립 등 시민 삶과 직결된 굵직한 생활 현안들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최정호 시장은 민원인의 사연을 끝까지 경청한 뒤 담당 과장들과 함께 관련 법령과 대안을 즉석에서 검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법적 제약으로 즉각 처리가 어려운 사안이라도 과거처럼 단순 '불가' 통보로 끝내지 않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어 우회로와 단계적 대안을 찾는 '시민 편익 중심'의 해결책을 모색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면담 이후 후속 조치를 밟아 7일 이내에 민원인에게 명확한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하고, 해결될 때까지 사후 관리를 이어가는 책임 행정 체계를 가동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열린시장실은 억울함이나 불편을 토로하는 자리를 넘어, 시민이 시정의 주인으로서 당당히 권리를 행사하는 시민주권의 실천 현장"이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시민의 삶을 지키고 체감도를 높이는 진정한 풀뿌리 자치 행정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1998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4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6:5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2</guid>
		<title><![CDATA[군산시, 플라즈마 육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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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플라즈마 육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시, 전문가·산업계 의견 수렴 -
  &nbsp;  
군산시는 9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군산 플라즈마 융합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연구용역은 첨단산업의 기반기술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플라즈마 기술을 군산의 산업 기반과 연계하고, 기존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군산시, 전북특별자치도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기술연구소, 전북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대, 군산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연구 내용을 점검하고 향후 산업 육성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nbsp;  
또한, 국내외 플라즈마 산업·기술 동향, 전북과 군산 지역의 산업 구조 및 연구 인프라 역량을 분석했으며, 이를 토대로 군산시 플라즈마 융합산업 육성방안의 큰 틀이 제시됐다.
  &nbsp;  
특히 지역 내 제조업 기반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플라즈마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여러 산업 분야와 향후 육성 과제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nbsp;  
참석자들은 플라즈마 융합산업이 기존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친환경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핵심 기술 분야라는 데 공감하며,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증·사업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nbsp;  
군산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핵심 전략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향후 최종보고회를 통해 군산 플라즈마 융합산업 육성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nbsp;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플라즈마 기술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미래 유망기술”이라며 “군산의 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실효성 있는 육성계획을 마련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산시는 국내 유일의 플라즈마 전주기 연구기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군산 및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혁신기관과 제조기업이 집적돼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2165606_ndmbrshu.jpg" alt="[신성장산업과]플라즈마 육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플라즈마 육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전문가·산업계 의견 수렴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9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군산 플라즈마 융합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연구용역은 첨단산업의 기반기술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플라즈마 기술을 군산의 산업 기반과 연계하고, 기존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보고회에는 군산시, 전북특별자치도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기술연구소, 전북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대, 군산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연구 내용을 점검하고 향후 산업 육성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국내외 플라즈마 산업·기술 동향, 전북과 군산 지역의 산업 구조 및 연구 인프라 역량을 분석했으며, 이를 토대로 군산시 플라즈마 융합산업 육성방안의 큰 틀이 제시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지역 내 제조업 기반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플라즈마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여러 산업 분야와 향후 육성 과제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플라즈마 융합산업이 기존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친환경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핵심 기술 분야라는 데 공감하며,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증·사업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핵심 전략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향후 최종보고회를 통해 군산 플라즈마 융합산업 육성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플라즈마 기술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미래 유망기술”이라며 “군산의 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실효성 있는 육성계획을 마련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국내 유일의 플라즈마 전주기 연구기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군산 및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혁신기관과 제조기업이 집적돼 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1997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4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6:5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1</guid>
		<title><![CDATA[정읍시,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 1인 경영체 60만 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 1인 경영체 60만 원
  &nbsp;  
정읍시가 ‘2026년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농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자를 9월 중 확정하고 추석 전에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물가 상승과 이어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에게 명절 전 보탬이 될 전망이다.
  &nbsp;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역할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은 뒤 자격 요건 확인과 이의 신청 절차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급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nbsp;  
지급액은 농업경영체 등록 인원이 1명이면 60만 원이다. 2명 이상인 경영체는 구성원 한 명당 30만 원을 지급해 3인 경영체는 최대 9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부부가 각각 별도의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우에는 각 30만 원을 지급한다.
  &nbsp;  
수당은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올해 처음 수당을 받는 농업인은 상품권 회원 가입을 마쳐야 하며, 기존 수급자는 사용하던 카드나 휴대전화 상품권에 지급일에 맞춰 수당이 자동으로 충전된다. 지급된 상품권은 정읍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nbsp;  
수당을 받은 농업인은 농업·농촌 발전의 주체로서 생태계를 보전하고 농사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스스로 처리하는 등 농업의 공익적 역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nbsp;  
시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알맞게 사용하는지, 양봉업을 계속 유지·관리하는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농가에는 지급한 수당을 돌려주도록 통보하고, 반환을 마칠 때까지 사업 참여를 제한할 방침이다.
&nbsp; &nbsp;
이학수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이어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에게 공익수당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9/20260912165330_vvyabqau.jpg" alt="1. 0911 정읍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1인 경영체 60만 원(자료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 1인 경영체 60만 원</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2026년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농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자를 9월 중 확정하고 추석 전에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물가 상승과 이어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에게 명절 전 보탬이 될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역할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은 뒤 자격 요건 확인과 이의 신청 절차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급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급액은 농업경영체 등록 인원이 1명이면 60만 원이다. 2명 이상인 경영체는 구성원 한 명당 30만 원을 지급해 3인 경영체는 최대 9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부부가 각각 별도의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우에는 각 30만 원을 지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수당은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올해 처음 수당을 받는 농업인은 상품권 회원 가입을 마쳐야 하며, 기존 수급자는 사용하던 카드나 휴대전화 상품권에 지급일에 맞춰 수당이 자동으로 충전된다. 지급된 상품권은 정읍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수당을 받은 농업인은 농업·농촌 발전의 주체로서 생태계를 보전하고 농사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스스로 처리하는 등 농업의 공익적 역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알맞게 사용하는지, 양봉업을 계속 유지·관리하는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농가에는 지급한 수당을 돌려주도록 통보하고, 반환을 마칠 때까지 사업 참여를 제한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이어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에게 공익수당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1995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4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6:5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0</guid>
		<title><![CDATA[완주군의회 예결특위, 결산·제3회 추경안 본격 심사 돌입]]></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의회 예결특위, 결산·제3회 추경안 본격 심사 돌입
- 유이수 위원장 “재정운용 성과·집행 가능성 면밀히 살필 것” -
  &nbsp;  
완주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유이수)는 11일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했다.
  &nbsp;  
이번 예결특위 심사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된 예비심사를 마치고 회부된 안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결산 및 예비비 지출의 적정성과 추경예산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nbsp;  
2025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세입결산액 1조 2,571억 1,700만 원, 세출결산액 1조 351억 1,800만 원으로, 결산상 잉여금은 2,219억 9,800만 원이다. 
  &nbsp;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1조 545억 9,550만 1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142억 2,017만 9천 원(12.15%) 증가한 규모다.
  &nbsp;  
예결특위는 결산 심사를 통해 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당초 목적과 계획에 맞게 집행됐는지를 살피는 한편, 재정운용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문제점, 반복적인 이월·불용 및 집행부진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nbsp;  
특히 제3회 추경안은 결산재원과 국·도비 변경사항을 반영하고 남은 기간 필요한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은 물론 사전절차 이행 여부와 연내 집행 가능성 등을 면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nbsp;  
유이수 위원장은 “결산은 단순히 지난 한 해의 예산 집행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군민의 소중한 재원이 당초 목적과 계획에 맞게 사용됐는지 살피고 그 성과와 문제점을 다음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반복적인 이월과 불용, 집행부진의 원인을 세심하게 살펴 같은 문제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이어 “특히 이번 제3회 추경은 연내 집행할 수 있는 기간이 짧은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뿐만 아니라 사전절차 이행 여부와 실제 집행 가능성까지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며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배분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결특위 위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심사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2165110_gtspuxkq.jpg" alt="완주군의회 예결특위  결산·제3회 추경안 본격 심사 돌입1 (1)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의회 예결특위, 결산·제3회 추경안 본격 심사 돌입</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8px;"><b>- 유이수 위원장 “재정운용 성과·집행 가능성 면밀히 살필 것” -</b></span></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유이수)는 11일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예결특위 심사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된 예비심사를 마치고 회부된 안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결산 및 예비비 지출의 적정성과 추경예산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25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세입결산액 1조 2,571억 1,700만 원, 세출결산액 1조 351억 1,800만 원으로, 결산상 잉여금은 2,219억 9,800만 원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1조 545억 9,550만 1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142억 2,017만 9천 원(12.15%) 증가한 규모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예결특위는 결산 심사를 통해 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당초 목적과 계획에 맞게 집행됐는지를 살피는 한편, 재정운용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문제점, 반복적인 이월·불용 및 집행부진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제3회 추경안은 결산재원과 국·도비 변경사항을 반영하고 남은 기간 필요한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은 물론 사전절차 이행 여부와 연내 집행 가능성 등을 면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이수 위원장은 “결산은 단순히 지난 한 해의 예산 집행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군민의 소중한 재원이 당초 목적과 계획에 맞게 사용됐는지 살피고 그 성과와 문제점을 다음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반복적인 이월과 불용, 집행부진의 원인을 세심하게 살펴 같은 문제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특히 이번 제3회 추경은 연내 집행할 수 있는 기간이 짧은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뿐만 아니라 사전절차 이행 여부와 실제 집행 가능성까지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며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배분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결특위 위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심사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1994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4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6:4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9</guid>
		<title><![CDATA[만경강 품은 완주서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성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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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만경강 품은 완주서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성황
- 제13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도 함께 열려 -
  &nbsp;  
만경강 발원지 완주군에서 전국 규모로 열린 ‘제6회 전국 생물다양성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생태 친화 도시의 진면목을 입증했다. 
  &nbsp;  
군은 최근 고산 미소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를 통해 600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농업과 자연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상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nbsp;  
완주군 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정 생태계를 간직한 완주의 환경적 가치를 집약해 선보였다. ‘자연의 속도에 맞춰 미래를 연결하다(부제: 함께 잇는 생명의 그물)’를 표어로 내걸고, 만경강 최상류의 우수한 생태 자원을 활용한 논 생물 관찰 체험과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학술 토론회(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nbsp;  
특히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완주의 친환경 논에 들어가 다양한 수생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서식지를 탐구한 현장 체험은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됐다.
  &nbsp;  
대회와 함께 치러진 ‘제13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 역시 도내 농업인의 연대와 소통을 이끌었다. 우수 친환경 농업인 표창을 비롯해 친환경 농업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친환경 농업 거점임을 널리 알렸다.
&nbsp;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세대가 친환경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2164832_bwxgkvxb.jpeg" alt="완주서전국생물다양성대회개최 (2).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5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만경강 품은 완주서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성황</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제13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도 함께 열려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만경강 발원지 완주군에서 전국 규모로 열린 ‘제6회 전국 생물다양성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생태 친화 도시의 진면목을 입증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최근 고산 미소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를 통해 600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농업과 자연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상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 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정 생태계를 간직한 완주의 환경적 가치를 집약해 선보였다. ‘자연의 속도에 맞춰 미래를 연결하다(부제: 함께 잇는 생명의 그물)’를 표어로 내걸고, 만경강 최상류의 우수한 생태 자원을 활용한 논 생물 관찰 체험과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학술 토론회(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완주의 친환경 논에 들어가 다양한 수생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서식지를 탐구한 현장 체험은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회와 함께 치러진 ‘제13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 역시 도내 농업인의 연대와 소통을 이끌었다. 우수 친환경 농업인 표창을 비롯해 친환경 농업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친환경 농업 거점임을 널리 알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세대가 친환경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19929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2 Sep 2026 17:4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6:4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8</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문체부‘5대 관광권’선정 청주공항 관광권에 포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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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문체부‘5대 관광권’선정 청주공항 관광권에 포함
- 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잇는 내륙 역사‧문화관광권 조성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시와 익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가운데 청주공항 관광권에 포함됐다고 10일 밝혔다.
  &nbsp;  
전북 관광권은 청주공항을 관문으로 ‘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를 연결하는 광역관광권이다. 이번 선정으로 전북은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래관광객을 도내로 유치하고, 전통문화와 백제역사 등 지역의 특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체류와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nbsp;  
특히 청주공항과 전북 간 관광 연계가 강화됨에 따라 전북에 대한 외래관광객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전주와 익산을 중심으로 도내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사업’은 지방공항을 관문으로 인근 관광도시를 연결해 외래관광객의 입국부터 이동, 체류, 체험까지 이어지는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정부의 신규 관광정책이다.
  &nbsp;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 분야 민간 전문가로 관광권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외래관광객 여행 관련 데이터 등을 토대로 관광 매력도와 관광 교통 여건,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대 관광권을 선정했다.
  &nbsp;  
전북 관광권은 전주의 전통문화 관광자원과 익산·공주·부여의 유네스코 백제역사유적지구, 청주의 문화·예술·마이스(MICE) 기반을 연결해 내륙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권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nbsp;  
도는 전주의 한옥마을과 전통문화, 익산의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등 세계유산을 연계한 역사·문화 관광콘텐츠를 강화하고, 숙박과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해 외래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nbsp;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권을 대한민국 대표 방한 관광 경로로 육성하기 위해 ‘골드(GOLD)’ 전략을 추진한다. 관광권별 해외 홍보를 강화하는 세계화(Global Branding), 지방공항·항만을 통한 입국과 관광상품을 연계하는 원스톱 유치(One-Stop &amp; Pass), 교통·결제 편의를 높이는 연결성 강화(Linkage), 지역별 특화 관광콘텐츠를 확충하는 목적지 다양화(Diversity)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2027년 정부예산안에는 5대 관광권 육성을 위해 국비 659억 원과 지방비 276억 원 등 총 935억 원이 편성됐다. 국비는 관광권 중심 해외마케팅에 180억 원, 지방공항·항만 연계 외래관광객 유치에 143억 원, 교통망 확충과 결제 편의 개선에 149억 원, 특화 관광콘텐츠 육성 등에 18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nbsp;  
도는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충청북도·충청남도, 청주시·공주시·부여군·전주시·익산시,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광권 중장기 발전계획과 세부 사업을 마련할 방침이다.
  &nbsp;  
청주공항과 전북을 연결하는 관광교통체계를 개선하고, 외래관광객의 선호를 반영한 체류형 관광상품과 관광권 공동브랜드를 개발한다. 또한, 전북의 전통문화와 백제역사를 활용한 특화 콘텐츠를 발굴해 외래관광객의 도내 방문과 체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전북연구원이 청주공항과 전북을 연결하는 관광권 구성과 발전 방향을 함께 검토하고, 전북 관광자원의 경쟁력과 지역 간 연계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힘을 보탰다. 향후 관광권 중장기 발전계획과 세부 사업을 마련하는 과정에도 적극 참여해 전북 관광자원의 특화·연계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nbsp;  
박동우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선정은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래관광객의 여행 동선을 전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전북의 전통문화와 백제역사, 미식 등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광역 관광교통과 연계해 관광객의 방문이 숙박과 음식, 체험, 쇼핑 등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권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50455_ntmepfyn.png" alt="image01.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문체부‘5대 관광권’선정 청주공항 관광권에 포함</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잇는 내륙 역사‧문화관광권 조성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시와 익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가운데 청주공항 관광권에 포함됐다고 10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관광권은 청주공항을 관문으로 ‘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를 연결하는 광역관광권이다. 이번 선정으로 전북은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래관광객을 도내로 유치하고, 전통문화와 백제역사 등 지역의 특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체류와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청주공항과 전북 간 관광 연계가 강화됨에 따라 전북에 대한 외래관광객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전주와 익산을 중심으로 도내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사업’은 지방공항을 관문으로 인근 관광도시를 연결해 외래관광객의 입국부터 이동, 체류, 체험까지 이어지는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정부의 신규 관광정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 분야 민간 전문가로 관광권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외래관광객 여행 관련 데이터 등을 토대로 관광 매력도와 관광 교통 여건,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대 관광권을 선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관광권은 전주의 전통문화 관광자원과 익산·공주·부여의 유네스코 백제역사유적지구, 청주의 문화·예술·마이스(MICE) 기반을 연결해 내륙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권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전주의 한옥마을과 전통문화, 익산의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등 세계유산을 연계한 역사·문화 관광콘텐츠를 강화하고, 숙박과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해 외래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권을 대한민국 대표 방한 관광 경로로 육성하기 위해 ‘골드(GOLD)’ 전략을 추진한다. 관광권별 해외 홍보를 강화하는 세계화(Global Branding), 지방공항·항만을 통한 입국과 관광상품을 연계하는 원스톱 유치(One-Stop &amp; Pass), 교통·결제 편의를 높이는 연결성 강화(Linkage), 지역별 특화 관광콘텐츠를 확충하는 목적지 다양화(Diversity)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27년 정부예산안에는 5대 관광권 육성을 위해 국비 659억 원과 지방비 276억 원 등 총 935억 원이 편성됐다. 국비는 관광권 중심 해외마케팅에 180억 원, 지방공항·항만 연계 외래관광객 유치에 143억 원, 교통망 확충과 결제 편의 개선에 149억 원, 특화 관광콘텐츠 육성 등에 18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충청북도·충청남도, 청주시·공주시·부여군·전주시·익산시,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광권 중장기 발전계획과 세부 사업을 마련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청주공항과 전북을 연결하는 관광교통체계를 개선하고, 외래관광객의 선호를 반영한 체류형 관광상품과 관광권 공동브랜드를 개발한다. 또한, 전북의 전통문화와 백제역사를 활용한 특화 콘텐츠를 발굴해 외래관광객의 도내 방문과 체류를 확대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전북연구원이 청주공항과 전북을 연결하는 관광권 구성과 발전 방향을 함께 검토하고, 전북 관광자원의 경쟁력과 지역 간 연계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힘을 보탰다. 향후 관광권 중장기 발전계획과 세부 사업을 마련하는 과정에도 적극 참여해 전북 관광자원의 특화·연계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동우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선정은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래관광객의 여행 동선을 전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전북의 전통문화와 백제역사, 미식 등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광역 관광교통과 연계해 관광객의 방문이 숙박과 음식, 체험, 쇼핑 등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권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07067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5:0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5:0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7</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새만금 신항 크루즈 유치 본격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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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새만금 신항 크루즈 유치 본격 나서
- 선사·여행사 초청 팸투어, 기항 관광상품 개발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신항을 중심으로 한 국제 크루즈 유치와 기항 관광상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nbsp;  
도는 10일 국내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을 초청해 ‘새만금 신항 크루즈 팸투어’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팸투어는 지난해 12월 새만금항이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되고, 올해 4월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신항만 크루즈 활성화 연구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실제 크루즈 상품을 운항·기획하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새만금 신항의 여건과 전북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기항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팸투어에는 팬스타그룹을 비롯해 롯데JTB, 투어문, 위플릿, 아주관광 등 크루즈 선사·여행사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군산·김제·전주시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nbsp;  
참가자들은 먼저 최대 22만 톤급 크루즈선이 접안 할 수 있는 새만금 신항을 찾아 항만 여건을 살폈다. 이어 군산 고군산군도와 김제 벽골제·아리랑문학마을, 전주한옥마을의 경기전·전동성당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기항 관광코스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nbsp;  
답사 후에는 전주에서 자문회의를 열어 팸투어 참가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고, 관광코스의 상품성과 새만금 신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도는 이번 팸투어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크루즈 관광상품 개발과 유치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nbsp;  
도는 새만금 신항의 국제 크루즈 유치를 위해 2023년 ‘크루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크루즈산업 발전위원회와 관광분야 TF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새만금항이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됐으며, 올해 7월에는 대만 포트세일즈를 추진하는 등 국내외 선사·여행사를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bsp;  
향후에도 새만금 신항 크루즈 활성화를 위하여 선사·여행사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크루즈 유치 마케팅과 포트세일즈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nbsp; &nbsp;
신형삼 전북자치도 해양항만과장은 “새만금 신항은 대형 크루즈선이 접안 할 수 있는 항만 여건과 전북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팸투어에서 나온 업계의 의견을 관광상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선사·여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실질적인 크루즈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50209_nmsnoahe.jpg" alt="(사진) 전북자치도  새만금 신항 크루즈 유치 본격 시동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새만금 신항 크루즈 유치 본격 나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선사·여행사 초청 팸투어, 기항 관광상품 개발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신항을 중심으로 한 국제 크루즈 유치와 기항 관광상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10일 국내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을 초청해 ‘새만금 신항 크루즈 팸투어’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팸투어는 지난해 12월 새만금항이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되고, 올해 4월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신항만 크루즈 활성화 연구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실제 크루즈 상품을 운항·기획하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새만금 신항의 여건과 전북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기항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팸투어에는 팬스타그룹을 비롯해 롯데JTB, 투어문, 위플릿, 아주관광 등 크루즈 선사·여행사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군산·김제·전주시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가자들은 먼저 최대 22만 톤급 크루즈선이 접안 할 수 있는 새만금 신항을 찾아 항만 여건을 살폈다. 이어 군산 고군산군도와 김제 벽골제·아리랑문학마을, 전주한옥마을의 경기전·전동성당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기항 관광코스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답사 후에는 전주에서 자문회의를 열어 팸투어 참가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고, 관광코스의 상품성과 새만금 신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도는 이번 팸투어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크루즈 관광상품 개발과 유치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새만금 신항의 국제 크루즈 유치를 위해 2023년 ‘크루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크루즈산업 발전위원회와 관광분야 TF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새만금항이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됐으며, 올해 7월에는 대만 포트세일즈를 추진하는 등 국내외 선사·여행사를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향후에도 새만금 신항 크루즈 활성화를 위하여 선사·여행사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크루즈 유치 마케팅과 포트세일즈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형삼 전북자치도 해양항만과장은 “새만금 신항은 대형 크루즈선이 접안 할 수 있는 항만 여건과 전북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팸투어에서 나온 업계의 의견을 관광상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선사·여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실질적인 크루즈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0705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5:0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5:0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6</guid>
		<title><![CDATA[동미전기공업(주), 전주에 단계적 1000억 원 투자해 새로운 미래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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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미전기공업(주), 전주에 단계적 1000억 원 투자해 새로운 미래 연다
- 오는 2027년 6월까지 팔복동 첨산복합산업단지에 250억 원 투자해 생산시설 건립 -
  &nbsp;  
전력기기 전문 강소기업인 동미전기공업(주)이 신사업 확대를 위해 전주에 단계적으로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새로운 미래를 열기로 했다.
  &nbsp;  
전주시는 10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동미전기공업(주), 전북특별자치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250억 원 규모의 전주 투자(1단계) 및 105명 신규고용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에 따라 동미전기공업(주)은 오는 2027년 6월까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첨단복합산업단지 내 1만168㎡ 부지에 생산 시설을 신설하는 등 토지 매입과 설비투자 등에 총 250억 원을 우선 투자할 계획이다. 또, 10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키로 약속했다.
  &nbsp;  
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투자기업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투자보조금 등 각종 행·재정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nbsp;  
특히 동미전기공업(주)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전주에서 신사업을 확대할 예정으로, 현재 탄소산업단지 추가부지 분양 계약도 추진 중이다.
  &nbsp;  
향후 신사업 투자가 계획대로 이어지면 이번 투자까지 포함해 전주 지역에만 약 10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추가 고용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nbsp;  
1972년 설립된 동미전기공업(주)은 54년간 변압기 제조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온 전력기기 전문기업으로, 주상·패드·전력용 변압기와 ESS·철도·데이터센터용 변압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매출의 약 80%를 수출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54년의 기술력을 가진 동미전기공업과 전주가 새로운 미래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기업의 도전이 더 큰 성장으로, 그 성장이 시민의 좋은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로 이어져 지역의 산업 지도에 환한 불빛 하나를 더할 수 있도록 전주시도 기업과 함께 현장에서 적극 뛰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45949_kuxyhgyx.jpg" alt="동미전기공업(주), 전주에 1000억 원 투자해 새로운 미래 그린다!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24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동미전기공업(주), 전주에 단계적 1000억 원 투자해 새로운 미래 연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2027년 6월까지 팔복동 첨산복합산업단지에 250억 원 투자해 생산시설 건립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력기기 전문 강소기업인 동미전기공업(주)이 신사업 확대를 위해 전주에 단계적으로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새로운 미래를 열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10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동미전기공업(주), 전북특별자치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250억 원 규모의 전주 투자(1단계) 및 105명 신규고용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에 따라 동미전기공업(주)은 오는 2027년 6월까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첨단복합산업단지 내 1만168㎡ 부지에 생산 시설을 신설하는 등 토지 매입과 설비투자 등에 총 250억 원을 우선 투자할 계획이다. 또, 10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키로 약속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투자기업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투자보조금 등 각종 행·재정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동미전기공업(주)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전주에서 신사업을 확대할 예정으로, 현재 탄소산업단지 추가부지 분양 계약도 추진 중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향후 신사업 투자가 계획대로 이어지면 이번 투자까지 포함해 전주 지역에만 약 10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추가 고용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972년 설립된 동미전기공업(주)은 54년간 변압기 제조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온 전력기기 전문기업으로, 주상·패드·전력용 변압기와 ESS·철도·데이터센터용 변압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매출의 약 80%를 수출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54년의 기술력을 가진 동미전기공업과 전주가 새로운 미래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기업의 도전이 더 큰 성장으로, 그 성장이 시민의 좋은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로 이어져 지역의 산업 지도에 환한 불빛 하나를 더할 수 있도록 전주시도 기업과 함께 현장에서 적극 뛰겠다,”고 강조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0703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5:0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4:5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5</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공수처 수사 사각지대 해소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공수처 수사 사각지대 해소법’ 대표 발의


   - 현행 ‘경무관 이상’에서 일선 수사 실질 지휘관인 ‘총경 이상’으로 확대 -

  &nbsp;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10일(목), 검·경 수사권 조정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발맞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기소 대상을 정비하는 ‘공수처 수사 사각지대 해소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 대상이 되는 고위공직자의 범위를 규정하면서, 경찰공무원의 경우 경무관 이상으로 한정하고 있다.


     &nbsp;  


   그런데, 검ㆍ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의 실질적인 권한이 대폭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 실무와 일선 경찰서 및 시ㆍ도경찰청의 핵심 수사부서를 지휘ㆍ총괄하는 총경 계급은 공수처 수사 대상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직권남용 및 부패범죄에 대한 실효적인 외부 견제 장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nbsp;  


   또한,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따라 직접 수사를 전담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이 신설ㆍ추진되고 있으나, 현행법상 중대범죄수사청 소속 공무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직접적인 수사 및 기소 대상 범위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이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 대상 중 경찰공무원의 범위를 현행 ‘경무관 이상’에서 일선 수사의 실질적인 지휘관인 ‘총경 이상’으로 확대하고, 중대범죄수사청 소속 4급 이상 공무원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 대상에 포함해 공수처 수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검·경 수사권 조정과 수사구조 개편으로 경찰의 권한이 대폭 확대되었고, 중대범죄수사청이 곧 출범할 예정이지만, 현장에서 실질적인 수사 지휘권을 행사하는 총경급 경찰 간부와 중수청 공무원에 대한 외부 감시·견제망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권한이 커진 만큼 이에 상응하는 엄격한 책임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이에 일선 수사의 실질적 책임자인 총경 이상 경찰공무원과 중수청 4급 이상 공무원을 공수처의 수사 및 기소 대상에 포함하여 수사권 남용과 부패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오늘 개정안을 발의했다,”며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고, 형사사법체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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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공수처 수사 사각지대 해소법’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현행 ‘경무관 이상’에서 일선 수사 실질 지휘관인 ‘총경 이상’으로 확대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10일(목), 검·경 수사권 조정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발맞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기소 대상을 정비하는 ‘공수처 수사 사각지대 해소법’을 대표 발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 대상이 되는 고위공직자의 범위를 규정하면서, 경찰공무원의 경우 경무관 이상으로 한정하고 있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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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런데, 검ㆍ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의 실질적인 권한이 대폭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 실무와 일선 경찰서 및 시ㆍ도경찰청의 핵심 수사부서를 지휘ㆍ총괄하는 총경 계급은 공수처 수사 대상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직권남용 및 부패범죄에 대한 실효적인 외부 견제 장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따라 직접 수사를 전담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이 신설ㆍ추진되고 있으나, 현행법상 중대범죄수사청 소속 공무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직접적인 수사 및 기소 대상 범위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이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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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 대상 중 경찰공무원의 범위를 현행 ‘경무관 이상’에서 일선 수사의 실질적인 지휘관인 ‘총경 이상’으로 확대하고, 중대범죄수사청 소속 4급 이상 공무원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 대상에 포함해 공수처 수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검·경 수사권 조정과 수사구조 개편으로 경찰의 권한이 대폭 확대되었고, 중대범죄수사청이 곧 출범할 예정이지만, 현장에서 실질적인 수사 지휘권을 행사하는 총경급 경찰 간부와 중수청 공무원에 대한 외부 감시·견제망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권한이 커진 만큼 이에 상응하는 엄격한 책임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이에 일선 수사의 실질적 책임자인 총경 이상 경찰공무원과 중수청 4급 이상 공무원을 공수처의 수사 및 기소 대상에 포함하여 수사권 남용과 부패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오늘 개정안을 발의했다,”며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고, 형사사법체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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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0701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5:0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4:5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3</guid>
		<title><![CDATA[익산시, 제5회 ‘호러 홀로그램 페시티벌’ 화려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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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제5회 ‘호러 홀로그램 페시티벌’ 화려한 개막


   - 익산교도소세트장서 10~13일까지 1차·18~20일 2차 진행 -

  &nbsp;  

   가을밤을 서늘한 긴장감과 첨단 영상 기술로 물들일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nbsp;  


   익산시는 10일 오후 대한민국 유일의 영화 촬영용 교도소인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13일까지 1차 행사를 치른 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차 축제를 이어간다.


     &nbsp;  


   개막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 지역 광역·기초의원,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오싹한 호러 퍼포먼스와 화려한 개막 세레머니로 축제의 출발을 알린다.


     &nbsp;  


   올해 축제는 '로케이션 X: 금지된 생방송'을 주제로 펼쳐진다. 실시간 방송 도중 흔적도 없이 사라진 방송 제작진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속에서, 관람객이 교도소 내부를 직접 걸어 다니며 단서를 풀어나가는 '방 탈출' 형태의 몰입형 공포 체험을 선사한다.


     &nbsp;  


   특히 이번 행사는 익산시가 선도하는 첨단 홀로그램 기술을 대중문화 콘텐츠와 유기적으로 엮어내 눈길을 끈다. 행사장 곳곳에 가상 입체 영상을 띄우는 미디어 기술을 촘촘히 배치했으며, 별도 마련된 '홀로그램 기술 전시관'에서는 지역 유망 기업들의 혁신 제품과 상용화 기술을 공포 스토리텔링과 결합해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nbsp;  


   이 밖에도 건물 외벽을 화려하게 수놓는 대형 미디어파사드와 섬뜩한 분장의 호러 분장 대회(코스프레), 관람객 참여형 미션 게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밤늦도록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한다.


     &nbsp;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한 맞춤형 혜택도 마련했다. 주말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을 위해 평소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후 5시부터 가족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지역 숙박시설과 손잡고 숙박비 할인 이벤트를 연계해 외지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긴 뒤 익산에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nbsp;  


   시는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안쪽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함열읍 북부청사와 익산역 두 곳에서 무료 순환(셔틀)버스를 집중 배차한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는 사전 문의를 통해 맞춤형 이동 안내를 받을 수 있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의 독보적인 미래 먹거리 산업인 첨단 홀로그램 기술에 독창적인 호러 스토리를 입혀 오직 익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야간 축제를 완성했다," 며 "무엇보다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현장 관리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홀로그램 기술 사업화 실증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이 주관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44440_gsvuswiv.jpg" alt="2_익산에서 가을밤 오싹하게_호러 홀로그램 개막(2025년 행사 사진)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제5회 ‘호러 홀로그램 페시티벌’ 화려한 개막</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익산교도소세트장서 10~13일까지 1차·18~20일 2차 진행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가을밤을 서늘한 긴장감과 첨단 영상 기술로 물들일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10일 오후 대한민국 유일의 영화 촬영용 교도소인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13일까지 1차 행사를 치른 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차 축제를 이어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개막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 지역 광역·기초의원,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오싹한 호러 퍼포먼스와 화려한 개막 세레머니로 축제의 출발을 알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축제는 '로케이션 X: 금지된 생방송'을 주제로 펼쳐진다. 실시간 방송 도중 흔적도 없이 사라진 방송 제작진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속에서, 관람객이 교도소 내부를 직접 걸어 다니며 단서를 풀어나가는 '방 탈출' 형태의 몰입형 공포 체험을 선사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행사는 익산시가 선도하는 첨단 홀로그램 기술을 대중문화 콘텐츠와 유기적으로 엮어내 눈길을 끈다. 행사장 곳곳에 가상 입체 영상을 띄우는 미디어 기술을 촘촘히 배치했으며, 별도 마련된 '홀로그램 기술 전시관'에서는 지역 유망 기업들의 혁신 제품과 상용화 기술을 공포 스토리텔링과 결합해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밖에도 건물 외벽을 화려하게 수놓는 대형 미디어파사드와 섬뜩한 분장의 호러 분장 대회(코스프레), 관람객 참여형 미션 게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밤늦도록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한 맞춤형 혜택도 마련했다. 주말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을 위해 평소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후 5시부터 가족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지역 숙박시설과 손잡고 숙박비 할인 이벤트를 연계해 외지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긴 뒤 익산에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안쪽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함열읍 북부청사와 익산역 두 곳에서 무료 순환(셔틀)버스를 집중 배차한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는 사전 문의를 통해 맞춤형 이동 안내를 받을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의 독보적인 미래 먹거리 산업인 첨단 홀로그램 기술에 독창적인 호러 스토리를 입혀 오직 익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야간 축제를 완성했다," 며 "무엇보다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현장 관리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홀로그램 기술 사업화 실증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이 주관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0694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5:0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4:4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2</guid>
		<title><![CDATA[군산시, 어청도 해상풍력 군 작전성 협의 추진상황 점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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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어청도 해상풍력 군 작전성 협의 추진상황 점검
- 국가안보와 에너지안보 두 과제 함께 풀어, 상생 가능한 협의안 마련 -
  &nbsp;  
군산시는 9월 10일 시장 주재로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군 작전성 협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쟁점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nbsp;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어청도 인근 해역에 1.02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 12월까지 군작전성 협의를 완료하는 조건으로 올해 3월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
  &nbsp;  
이에 군산시는 국방부 및 8개 군 예하부대를 직접 방문해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군 작전성 분야 자문기관과 함께 부대별 작전 영향요인을 검토하고 상호 수용 가능한 협의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군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올해 말까지 군 작전성 협의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nbsp;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미래에너지의 핵심인 해상풍력 사업이 국가 안보와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해 군 작전성 협의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44132_izofmxsd.jpg" alt="[신재생에너지과]해상풍력 군작전성 협의 추진상황 점검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어청도 해상풍력 군 작전성 협의 추진상황 점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가안보와 에너지안보 두 과제 함께 풀어, 상생 가능한 협의안 마련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9월 10일 시장 주재로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군 작전성 협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쟁점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어청도 인근 해역에 1.02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 12월까지 군작전성 협의를 완료하는 조건으로 올해 3월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군산시는 국방부 및 8개 군 예하부대를 직접 방문해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군 작전성 분야 자문기관과 함께 부대별 작전 영향요인을 검토하고 상호 수용 가능한 협의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도 군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올해 말까지 군 작전성 협의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미래에너지의 핵심인 해상풍력 사업이 국가 안보와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해 군 작전성 협의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0692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5:0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4:3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1</guid>
		<title><![CDATA[㈜에즈큐리스가 정읍에 신약개발 거점 구축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에즈큐리스가 정읍에 신약개발 거점 구축 추진
-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업무협약, ‘정읍에서 세계로’ 첫걸음 -
&nbsp;
&nbsp;
세계적 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연구 계약을 발표한 ㈜에즈큐리스가 정읍 전북연구개발특구에 신약개발 거점 구축을 추진한다.
  &nbsp;  
정읍시는 에즈큐리스가 10일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전북첨단바이오연구본부와 바이오 연구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에즈큐리스의 신약개발 역량과 정읍시가 보유한 연구개발·전임상 기반을 연계해 세계시장을 겨냥한 신약개발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지역 바이오산업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에즈큐리스는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기반으로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지난 6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서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연구 계약을 발표하는 등 신약개발과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에즈큐리스의 정읍 거점 구축은 시가 ‘전북첨단바이오 부스트업 플랫폼 구축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바이오기업 유치와 지역 연구기관 연계 전략의 하나다.
  &nbsp;  
시는 2025년 4월부터 이 사업을 통해 농생명바이오에서 첨단바이오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유망 바이오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기업과 지역 연구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nbsp;  
에즈큐리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북첨단바이오연구본부와 연구개발·전임상·사업화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전북연구개발특구 내 거점 구축을 뒷받침해 정읍을 기반으로 한 신약개발 성과가 세계시장 진출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앞으로도 ‘정읍에서 세계로’라는 방향 아래 우수 바이오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며 “기업과 지역 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해 정읍에서 세계시장으로 이어지는 신약개발과 사업화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43749_gfyopmvu.jpg" alt="1. (오후 2시 이후 보도 요청)0910 정읍서 세계 신약시장 두드린다…에즈큐리스 연구거점 구축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에즈큐리스가 정읍에 신약개발 거점 구축 추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업무협약, ‘정읍에서 세계로’ 첫걸음 -</span></b></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계적 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연구 계약을 발표한 ㈜에즈큐리스가 정읍 전북연구개발특구에 신약개발 거점 구축을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는 에즈큐리스가 10일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전북첨단바이오연구본부와 바이오 연구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에즈큐리스의 신약개발 역량과 정읍시가 보유한 연구개발·전임상 기반을 연계해 세계시장을 겨냥한 신약개발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지역 바이오산업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에즈큐리스는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기반으로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지난 6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서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연구 계약을 발표하는 등 신약개발과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에즈큐리스의 정읍 거점 구축은 시가 ‘전북첨단바이오 부스트업 플랫폼 구축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바이오기업 유치와 지역 연구기관 연계 전략의 하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25년 4월부터 이 사업을 통해 농생명바이오에서 첨단바이오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유망 바이오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기업과 지역 연구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에즈큐리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북첨단바이오연구본부와 연구개발·전임상·사업화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전북연구개발특구 내 거점 구축을 뒷받침해 정읍을 기반으로 한 신약개발 성과가 세계시장 진출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앞으로도 ‘정읍에서 세계로’라는 방향 아래 우수 바이오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며 “기업과 지역 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해 정읍에서 세계시장으로 이어지는 신약개발과 사업화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069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5:0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4:3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0</guid>
		<title><![CDATA[완주문화선도산단, 모두가 함께 만든 새 브랜드 탄생]]></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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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문화선도산단, 모두가 함께 만든 새 브랜드 탄생
- 네이밍·슬로건·BI·캐릭터 전 과정 대국민 참여로 완성 -
  &nbsp;  
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완주문화선도산단의 산업·문화·생활 가치를 담은 통합 브랜드를 완성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확산에 나선다.
  &nbsp;  
재단은 「완주 문화를 담은 브랜드 산단 통합 공모전」을 통해 네이밍 ‘Wan-The-Full’, 슬로건 ‘문화를 여는 완주, 미래를 잇는 산단’, BI와 캐릭터 ‘WANJI(완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모전은 완주문화선도산단을 단순한 산업 공간을 넘어 사람이 일하고 머물며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통합 브랜드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자연과 산업의 공존, 사람과 문화의 연결, 지속가능한 성장 등 완주문화선도산단이 지향하는 가치를 하나의 브랜드에 담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특히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부터 주민과 근로자, 청년 등이 직접 참여했다. 1차 네이밍·슬로건 공모에는 네이밍 155건, 슬로건 139건이 접수됐으며, 온라인·오프라인 투표와 아이디어발굴단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
  &nbsp;  
네이밍 ‘Wan-The-Full’은 ‘완전 원더풀한 완주 문화산단’이라는 의미를 담아 완주의 문화적 매력과 산업단지의 활력을 친근하고 기억하기 쉽게 표현했다. 슬로건 ‘문화를 여는 완주, 미래를 잇는 산단’은 문화를 통해 산업단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사람과 공간, 산업과 문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한다는 비전을 담았다. 이어진 2차 BI·캐릭터 공모에는 BI 205건, 캐릭터 82건이 접수됐다. 전문가 심사와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네이밍과 슬로건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최종 디자인을 선정했다.
  &nbsp;  
선정된 BI는 자연·산업·사람·문화가 연결되는 완주문화선도산단의 정체성을 시각화했다. ‘Wan’과 연결되는 건물의 형태를 통해 산업과 도시를 표현하고, 자연과 문화의 활력을 상징하는 요소를 결합해 ‘조화와 연결’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nbsp;  
캐릭터 ‘WANJI(완지)’는 완주의 자연과 문화적 감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캐릭터다. 사람과 문화, 산업을 연결하며 완주문화선도산단 곳곳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문화산단의 친근한 안내자이자 소통 캐릭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nbsp;  
이번 통합 브랜드 구축은 단순히 로고와 캐릭터를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단지 전체를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nbsp;  
재단은 앞으로 네이밍·슬로건·BI·캐릭터를 하나의 통합 브랜드 체계로 구축하고, 안내사인과 공간디자인을 비롯해 축제·문화행사,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굿즈 등 완주문화선도산단 전반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nbsp;  
완주문화관광재단 유희태 이사장은 “이번 브랜드는 주민과 근로자, 청년 등 다양한 주체가 완주문화선도산단의 미래를 함께 상상하고 만들어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새로운 브랜드가 산업단지 곳곳에 스며들어 일터가 문화공간이 되고, 산업단지가 완주의 새로운 매력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재단은 선정된 BI와 캐릭터의 디자인 보완 및 응용디자인 개발을 거쳐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향후 완주문화선도산단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문화사업과 연계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43449_gmptiuxq.jpg" alt="KakaoTalk_20260910_095657843_01.jpg" style="width: 500px; height: 44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문화선도산단, 모두가 함께 만든 새 브랜드 탄생</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네이밍·슬로건·BI·캐릭터 전 과정 대국민 참여로 완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완주문화선도산단의 산업·문화·생활 가치를 담은 통합 브랜드를 완성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확산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단은 「완주 문화를 담은 브랜드 산단 통합 공모전」을 통해 네이밍 ‘Wan-The-Full’, 슬로건 ‘문화를 여는 완주, 미래를 잇는 산단’, BI와 캐릭터 ‘WANJI(완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공모전은 완주문화선도산단을 단순한 산업 공간을 넘어 사람이 일하고 머물며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통합 브랜드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자연과 산업의 공존, 사람과 문화의 연결, 지속가능한 성장 등 완주문화선도산단이 지향하는 가치를 하나의 브랜드에 담는 데 중점을 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부터 주민과 근로자, 청년 등이 직접 참여했다. 1차 네이밍·슬로건 공모에는 네이밍 155건, 슬로건 139건이 접수됐으며, 온라인·오프라인 투표와 아이디어발굴단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네이밍 ‘Wan-The-Full’은 ‘완전 원더풀한 완주 문화산단’이라는 의미를 담아 완주의 문화적 매력과 산업단지의 활력을 친근하고 기억하기 쉽게 표현했다. 슬로건 ‘문화를 여는 완주, 미래를 잇는 산단’은 문화를 통해 산업단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사람과 공간, 산업과 문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한다는 비전을 담았다. 이어진 2차 BI·캐릭터 공모에는 BI 205건, 캐릭터 82건이 접수됐다. 전문가 심사와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네이밍과 슬로건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최종 디자인을 선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선정된 BI는 자연·산업·사람·문화가 연결되는 완주문화선도산단의 정체성을 시각화했다. ‘Wan’과 연결되는 건물의 형태를 통해 산업과 도시를 표현하고, 자연과 문화의 활력을 상징하는 요소를 결합해 ‘조화와 연결’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캐릭터 ‘WANJI(완지)’는 완주의 자연과 문화적 감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캐릭터다. 사람과 문화, 산업을 연결하며 완주문화선도산단 곳곳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문화산단의 친근한 안내자이자 소통 캐릭터로 활용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통합 브랜드 구축은 단순히 로고와 캐릭터를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단지 전체를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단은 앞으로 네이밍·슬로건·BI·캐릭터를 하나의 통합 브랜드 체계로 구축하고, 안내사인과 공간디자인을 비롯해 축제·문화행사,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굿즈 등 완주문화선도산단 전반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문화관광재단 유희태 이사장은 “이번 브랜드는 주민과 근로자, 청년 등 다양한 주체가 완주문화선도산단의 미래를 함께 상상하고 만들어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새로운 브랜드가 산업단지 곳곳에 스며들어 일터가 문화공간이 되고, 산업단지가 완주의 새로운 매력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재단은 선정된 BI와 캐릭터의 디자인 보완 및 응용디자인 개발을 거쳐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향후 완주문화선도산단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문화사업과 연계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90688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5:0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4:3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9</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교육부 초광역 인재육성 공모, 우석대 '수소·피지컬AI' 모델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교육부 초광역 인재육성 공모, 우석대 '수소·피지컬AI' 모델 선정


   - 4년간 최대 600억 원 지원, 수소에너지·피지컬AI 분야 전문인재 2,000명 양성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8일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공모에 우석대학교가 주관하는 ‘수소에너지·피지컬AI’ 모델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nbsp;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은 2개 이상의 지방정부가 대학·기업과 손잡고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동으로 길러내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전국 19개 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 모델을 심사해 올해 6개 초광역 협업 모델을 확정했다.


     &nbsp;  


   이번 선정으로 전북과 경기의 대학·지방정부·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역 전략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공동 양성하게 된다. 전북·경기 모델에는 우석대학교를 포함한 전북 7개 대학과 경기 3개 대학, 양 지역 지방정부와 기업이 참여한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최대 600억 원을 지원받아 수소에너지와 피지컬 AI 분야 전문인재 2,000명을 배출할 계획이다.


     &nbsp;  


   인재 양성은 기업의 인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기업이 참여하는 교과목과 마이크로디그리를 개발하고, 현장 탐방·프로젝트형 교육·팀티칭 등 실무 중심의 공동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낼 예정이다.


     &nbsp;  


   현장실습과 인턴십, 취업·창업 지원도 교육과 연계해 추진한다. 학생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체득하고, 이를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nbsp;  


   대학 간 교육·연구 협력도 강화한다. 전북과 경기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산학 공동 연구와 기술이전 등 협력의 폭을 넓혀, 교육·연구·산업 현장을 잇는 초광역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nbsp;  


   도는 수소에너지와 피지컬AI 분야의 미래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지역 전략산업 육성정책과 연계해 관련 분야 인재가 지역산업으로 진출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대학·기업 간 초광역 협력을 통해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은 전북의 대학이 타 지역 대학·기업·지방정부와 함께 미래산업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는 초광역 협력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의 연계를 강화해 청년의 취업과 지역 정착, 지역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교육부 초광역 인재육성 공모, 우석대 '수소·피지컬AI' 모델 선정</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4년간 최대 600억 원 지원, 수소에너지·피지컬AI 분야 전문인재 2,000명 양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8일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공모에 우석대학교가 주관하는 ‘수소에너지·피지컬AI’ 모델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은 2개 이상의 지방정부가 대학·기업과 손잡고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동으로 길러내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전국 19개 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 모델을 심사해 올해 6개 초광역 협업 모델을 확정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선정으로 전북과 경기의 대학·지방정부·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역 전략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공동 양성하게 된다. 전북·경기 모델에는 우석대학교를 포함한 전북 7개 대학과 경기 3개 대학, 양 지역 지방정부와 기업이 참여한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최대 600억 원을 지원받아 수소에너지와 피지컬 AI 분야 전문인재 2,000명을 배출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인재 양성은 기업의 인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기업이 참여하는 교과목과 마이크로디그리를 개발하고, 현장 탐방·프로젝트형 교육·팀티칭 등 실무 중심의 공동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낼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장실습과 인턴십, 취업·창업 지원도 교육과 연계해 추진한다. 학생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체득하고, 이를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대학 간 교육·연구 협력도 강화한다. 전북과 경기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산학 공동 연구와 기술이전 등 협력의 폭을 넓혀, 교육·연구·산업 현장을 잇는 초광역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수소에너지와 피지컬AI 분야의 미래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지역 전략산업 육성정책과 연계해 관련 분야 인재가 지역산업으로 진출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대학·기업 간 초광역 협력을 통해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은 전북의 대학이 타 지역 대학·기업·지방정부와 함께 미래산업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는 초광역 협력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의 연계를 강화해 청년의 취업과 지역 정착, 지역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9844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5:1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5:05: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8</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AI 특별도시’ 도약 위해 AI·ICT 기업과 머리 맞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조지훈 전주시장, ‘AI 특별도시’ 도약 위해 AI·ICT 기업과 머리 맞대
- 시, 9일 ‘제2차 AI·ICT 기업 소통 간담회’ 열고 현장 목소리 청취 -
  &nbsp;  
전주시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AI 특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역 AI·ICT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기업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시는 9일 전주신산업융복합지식산업센터 1층 교육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지역 AI·ICT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전주의 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전주시 AI·ICT 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2일 열린 1차 간담회에서 기업들이 제안한 건의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기업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민선 9기 시가 추진할 AI·ICT 분야의 기업 지원 계획을 소개하고, 지난 1차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업들에 대한 조치 결과를 공유했다.
  &nbsp;  
뿐만 아니라 또 기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귀를 기울였다.
  &nbsp;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업들의 의견을 향후 AI 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AI·ICT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시는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규모 투자 발표를 전북이 AI·로봇 등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중요한 전환점으로 판단, 변화와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nbsp;  
구체적으로 시는 새만금의 산업·제조 기반과 연계해 전주를 기술·데이터·기획·실증을 담당하는 AI 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를 위해 AI 실증 환경을 확대하고, 자본·데이터·컴퓨팅·실증을 연계한 기업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술개발부터 투자·시장 진출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만들고, 실행하는 것이 전주시가 해야 할 일”이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의 성장이며, 전주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독보적인 AI 기업, 유니콘기업을 반드시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50447_fgpckkea.jpg" alt="조지훈 전주시장, ‘AI 특별도시’ 도약 위해 AI·ICT 기업과 머리 맞대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조지훈 전주시장, ‘AI 특별도시’ 도약 위해 AI·ICT 기업과 머리 맞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9일 ‘제2차 AI·ICT 기업 소통 간담회’ 열고 현장 목소리 청취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AI 특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역 AI·ICT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기업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9일 전주신산업융복합지식산업센터 1층 교육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지역 AI·ICT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전주의 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전주시 AI·ICT 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2일 열린 1차 간담회에서 기업들이 제안한 건의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기업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민선 9기 시가 추진할 AI·ICT 분야의 기업 지원 계획을 소개하고, 지난 1차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업들에 대한 조치 결과를 공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또 기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귀를 기울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업들의 의견을 향후 AI 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AI·ICT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규모 투자 발표를 전북이 AI·로봇 등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중요한 전환점으로 판단, 변화와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시는 새만금의 산업·제조 기반과 연계해 전주를 기술·데이터·기획·실증을 담당하는 AI 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AI 실증 환경을 확대하고, 자본·데이터·컴퓨팅·실증을 연계한 기업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술개발부터 투자·시장 진출까지 지원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만들고, 실행하는 것이 전주시가 해야 할 일”이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의 성장이며, 전주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독보적인 AI 기업, 유니콘기업을 반드시 키워내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9842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5:1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5:0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7</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공무원 징계 공개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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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공무원 징계 공개법’ 대표 발의


   - ‘제 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벌’ 비판 지속 -

  &nbsp;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9일(수), 공직사회의 비위와 일탈에 대한 징계 절차가 비공개로 일관되면서 국민적 불신을 키워온 이른바 ‘깜깜이 징계’와 ‘제식구 감싸기’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한 ‘공무원 징계 공개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에 따르면, 공무원이 법령을 위반하거나 직무상 의무를 위반하고 직무를 태만히 한 경우, 또는 체면이나 위신을 손상하는 행위를 한때에는 관할 징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징계처분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nbsp;  


   그러나 현행법령에는 징계처분이 최종 확정된 이후 해당 징계 결과를 대외적으로 공개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부재했다. 이로 인해 공직 내에서 뇌물수수, 횡령, 음주운전, 성비위, 갑질 등 중대한 비위 행위가 발생해 징계 절차가 진행되더라도, 국민들은 가해 공무원에게 어떤 수위의 징계가 내려졌는지조차 알기 어려운 구조였다.


     &nbsp;  


   이러한 폐쇄적인 운영은 결국 내부 감사 및 징계위원회의 ‘제 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분’ 의혹을 끊임없이 불러일으켰으며, 징계 처분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공직사회 전체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조장하는 핵심 요인으로 지적받아 왔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공무원 징계처분의 대국민 공개를 의무화하여 공직사회 징계의 투명성을 담보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구체적으로, 징계처분을 한 자는 그 징계처분의 결과를 관보 또는 해당 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규정하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성명 등의 정보는 제외하도록 명시했다.


     &nbsp;  


   이를 통해 특정 개인에 대한 과도한 마녀사냥식 신상털기는 방지하면서도, 어떠한 비위 유형에 대해 어떤 수준의 징계가 내려졌는지를 명백하게 공표함으로써 징계의 적정성에 대한 사회적 검증과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공직자의 청렴성과 도덕성은 국가 행정의 존립과 국민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본질적인 기둥”이라며 “그러나 그동안 공무원의 비위에 대한 징계 과정과 결과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어 국민적 의혹과 불신을 끊임없이 키워왔다,”고 지적했다.


   &nbsp; &nbsp;


   이어 윤 의원은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은 징계 결과를 공개해 공직사회의 폐쇄적인 온정주의를 완전히 타파하려는 혁신 법안”이라며 “공개와 투명성이야말로 부패와 비위를 막는 최선의 길인 만큼 본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 국민에게 당당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가 완성될 수 있도록 입법적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공무원 징계 공개법’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제 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벌’ 비판 지속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9일(수), 공직사회의 비위와 일탈에 대한 징계 절차가 비공개로 일관되면서 국민적 불신을 키워온 이른바 ‘깜깜이 징계’와 ‘제식구 감싸기’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한 ‘공무원 징계 공개법’을 대표 발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에 따르면, 공무원이 법령을 위반하거나 직무상 의무를 위반하고 직무를 태만히 한 경우, 또는 체면이나 위신을 손상하는 행위를 한때에는 관할 징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징계처분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현행법령에는 징계처분이 최종 확정된 이후 해당 징계 결과를 대외적으로 공개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부재했다. 이로 인해 공직 내에서 뇌물수수, 횡령, 음주운전, 성비위, 갑질 등 중대한 비위 행위가 발생해 징계 절차가 진행되더라도, 국민들은 가해 공무원에게 어떤 수위의 징계가 내려졌는지조차 알기 어려운 구조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폐쇄적인 운영은 결국 내부 감사 및 징계위원회의 ‘제 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분’ 의혹을 끊임없이 불러일으켰으며, 징계 처분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공직사회 전체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조장하는 핵심 요인으로 지적받아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공무원 징계처분의 대국민 공개를 의무화하여 공직사회 징계의 투명성을 담보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구체적으로, 징계처분을 한 자는 그 징계처분의 결과를 관보 또는 해당 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규정하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성명 등의 정보는 제외하도록 명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특정 개인에 대한 과도한 마녀사냥식 신상털기는 방지하면서도, 어떠한 비위 유형에 대해 어떤 수준의 징계가 내려졌는지를 명백하게 공표함으로써 징계의 적정성에 대한 사회적 검증과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공직자의 청렴성과 도덕성은 국가 행정의 존립과 국민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본질적인 기둥”이라며 “그러나 그동안 공무원의 비위에 대한 징계 과정과 결과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어 국민적 의혹과 불신을 끊임없이 키워왔다,”고 지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은 징계 결과를 공개해 공직사회의 폐쇄적인 온정주의를 완전히 타파하려는 혁신 법안”이라며 “공개와 투명성이야말로 부패와 비위를 막는 최선의 길인 만큼 본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 국민에게 당당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가 완성될 수 있도록 입법적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9841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5:1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5:0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6</guid>
		<title><![CDATA[익산시, 전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중심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전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중심지
- 전국 최초 벤처캠퍼스 30실 완판, 유망 벤처 29개사 입주 -
  &nbsp;
익산시가 전국 최초로 문을 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민선 9기 핵심 미래 성장동력인 농생명 바이오 산업의 국가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nbsp;  
시는 지역의 탄탄한 농생명 인프라를 발판 삼아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의 창업부터 제품화, 판로 개척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9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nbsp;  
'익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전국 5개 조성 지자체(익산·평창·진주·예산·포항)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연 상징적인 '전국 1호' 거점이다.
  &nbsp;  
지난해 12월 준공 이후 올해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유망 벤처기업들이 잇달아 둥지를 틀며 연구·창업 공간인 전체 30실이 모두 가득 찼다. 현재 총 29개 혁신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nbsp;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손잡고 총 7억 1,500만 원을 투입해, 사업화 자금 지원, 액셀러레이터(창업 기획자) 육성, 연구 장비 활용 지원 △전문 인력 인턴십 등 4대 핵심 분야를 전폭 지원하고 있다.
  &nbsp;  
올해 선정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육성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 성과 평가를 거쳐 내년에도 실효성 높은 지원을 이어간다.
  &nbsp;  
시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입주 기업들이 가장 큰 진입장벽으로 꼽는 '신제품 인허가 및 까다로운 규제 대응'을 행정적으로 전폭 뒷받침할 계획이다.
  &nbsp;  
이를 위해 2027년부터 5년간 100억 원을 투입하는 '그린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를 정부에 정식 건의하고, 국회 예산안 심의 단계에서 국비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펼치고 있다.
  &nbsp;  
김문혁 익산시 바이오농정국장은 "익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전국 1호라는 상징성을 넘어 전실 입주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미래 산업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며 "창업 초기 벤처가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탄탄한 성장 사다리를 통해 익산을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중심지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45621_wtsehanu.jpg" alt="1_익산, 전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중심지로 뜬다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2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전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중심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전국 최초 벤처캠퍼스 30실 완판, 유망 벤처 29개사 입주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전국 최초로 문을 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민선 9기 핵심 미래 성장동력인 농생명 바이오 산업의 국가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역의 탄탄한 농생명 인프라를 발판 삼아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의 창업부터 제품화, 판로 개척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9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전국 5개 조성 지자체(익산·평창·진주·예산·포항)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연 상징적인 '전국 1호' 거점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해 12월 준공 이후 올해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유망 벤처기업들이 잇달아 둥지를 틀며 연구·창업 공간인 전체 30실이 모두 가득 찼다. 현재 총 29개 혁신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손잡고 총 7억 1,500만 원을 투입해, 사업화 자금 지원, 액셀러레이터(창업 기획자) 육성, 연구 장비 활용 지원 △전문 인력 인턴십 등 4대 핵심 분야를 전폭 지원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선정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육성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 성과 평가를 거쳐 내년에도 실효성 높은 지원을 이어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입주 기업들이 가장 큰 진입장벽으로 꼽는 '신제품 인허가 및 까다로운 규제 대응'을 행정적으로 전폭 뒷받침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2027년부터 5년간 100억 원을 투입하는 '그린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를 정부에 정식 건의하고, 국회 예산안 심의 단계에서 국비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펼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문혁 익산시 바이오농정국장은 "익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전국 1호라는 상징성을 넘어 전실 입주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미래 산업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며 "창업 초기 벤처가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탄탄한 성장 사다리를 통해 익산을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중심지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9837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5:1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4:5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5</guid>
		<title><![CDATA[익산시,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85억 원 푼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85억 원 푼다
- 실제 영농 종사 1만 7,693명 대상 명절 전 신속 집행 -
  &nbsp;  
익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가 경제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총 85억 원 규모의 농민 공익수당을 조기 지급한다.
  &nbsp;  
시는 식량 안보와 환경 보전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켜온 지역 농업인 1만 7,693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민 공익수당'을 추석 연휴 전까지 차질 없이 지급한다고 밝혔다.
  &nbsp;  
농민 공익수당은 농촌 고령화와 영농자재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해 온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는 제도다.
  &nbsp;  
시는 1년 이상 익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해 실제 영농에 종사해 온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격 검증과 이의신청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nbsp;  
올해 지급액은 1인 경영체에 연 60만 원, 2인 이상 경영체에는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구성원 1인당 30만 원씩이다.
  &nbsp;  
익산시는 이른 추석 명절을 맞아 농업인들이 제수용품 마련과 명절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급 방식을 맞춤형으로 발 빠르게 구성했다.
  &nbsp;  
즉시 충전이 가능한 지역화폐 '익산사랑상품권 다이로움' 지급 대상자 8,847명에게는 지난 7일 선지급을 마쳤다.
  &nbsp;  
기프트카드 수령 대상자 8,846명에게는 카드 제작이 완료되는 오는 1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배부해 명절 장보기에 곧바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발급받은 수당은 5년간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nbsp;  
익산시 농민 공익수당은 2020년 도입 첫해 1만 1,691명에서 출발해 올해 1만 7,693명으로 6,000여 명(약 51%)이 늘었다.
  &nbsp;  
특히 지난해부터 지급 체계를 단순 '농가 단위'에서 '실제 영농 종사자(개인)'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면서, 과거 농가주 그늘에 가려져 있던 여성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까지 공익적 기여를 정당하게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nbsp;  
실제 3인 경영체의 경우 과거 농가당 60만 원에 그쳤으나 개편 후에는 1인당 30만 원씩 총 9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와 물가 상승 속에서도 묵묵히 흙을 일구며 농촌의 가치를 지켜온 농민들의 땀방울이야말로 지역사회를 떠받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추석 명절 전 신속하게 풀리는 85억 원의 수당이 농가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도 훈훈한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45250_vsaylqol.jpg" alt="3_익산,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85억 원 푼다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85억 원 푼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실제 영농 종사 1만 7,693명 대상 명절 전 신속 집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가 경제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총 85억 원 규모의 농민 공익수당을 조기 지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식량 안보와 환경 보전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켜온 지역 농업인 1만 7,693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민 공익수당'을 추석 연휴 전까지 차질 없이 지급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민 공익수당은 농촌 고령화와 영농자재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해 온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는 제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1년 이상 익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해 실제 영농에 종사해 온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격 검증과 이의신청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지급액은 1인 경영체에 연 60만 원, 2인 이상 경영체에는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구성원 1인당 30만 원씩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이른 추석 명절을 맞아 농업인들이 제수용품 마련과 명절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급 방식을 맞춤형으로 발 빠르게 구성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즉시 충전이 가능한 지역화폐 '익산사랑상품권 다이로움' 지급 대상자 8,847명에게는 지난 7일 선지급을 마쳤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프트카드 수령 대상자 8,846명에게는 카드 제작이 완료되는 오는 1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배부해 명절 장보기에 곧바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발급받은 수당은 5년간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농민 공익수당은 2020년 도입 첫해 1만 1,691명에서 출발해 올해 1만 7,693명으로 6,000여 명(약 51%)이 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지난해부터 지급 체계를 단순 '농가 단위'에서 '실제 영농 종사자(개인)'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면서, 과거 농가주 그늘에 가려져 있던 여성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까지 공익적 기여를 정당하게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실제 3인 경영체의 경우 과거 농가당 60만 원에 그쳤으나 개편 후에는 1인당 30만 원씩 총 9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와 물가 상승 속에서도 묵묵히 흙을 일구며 농촌의 가치를 지켜온 농민들의 땀방울이야말로 지역사회를 떠받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추석 명절 전 신속하게 풀리는 85억 원의 수당이 농가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도 훈훈한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9835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5:12: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4:5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4</guid>
		<title><![CDATA[‘한‧중 산업 협력의 축’ 새만금으로, 중국 투자조사단 방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중 산업 협력의 축’ 새만금으로, 중국 투자조사단 방문
- 중국 기업 20여 개 사, 새만금 한‧중 산업협력단지 찾아 투자환경 점검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 이하 새만금청),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이원택, 이하 전북도)는 9월 9일부터 9월 11일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투자조사단을 대상으로 새만금 투자 유치 활동을 진행한다.
  &nbsp;  
한·중 양국은 한‧중 FTA 타결('14.11)을 계기로 새만금을 포함한 4개 단지를 한‧중 산업협력단지로 지정하고, 무역·투자 협력의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15.10). 그러나 그간 중국 내 3개 단지에 대한 한국 기업의 투자에 비해 새만금 산업단지에 대한 중국 기업의 투자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준이었다.
  &nbsp;  
* 한-중 산업협력단지 현황(총4개) : (한) 새만금, (중) 산둥성 옌타이, 장쑤성 옌청, 광둥성 후이저우
  &nbsp;  
이에 양국은 2025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25.11.1)에서 중국 기업의 새만금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올해 1월 양국 정상 임석 하에 「한중 산단 협력 강화 MOU(韓산업부-中상무부)」를 체결하고 중국 투자조사단을 새만금에 파견하기로 했다.
  &nbsp;  
* 15년 최초 체결된 한중 산단 MOU에 투자조사단 방문 등 협력 강화 내용을 포함
  &nbsp;  
이번 투자조사단은 스융훙(石永紅) 중국기계전자제품수출입상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태양광‧이차전지‧ICT 등 다양한 분야의 중국 기업 20여 개사가 참여하며, 중국 상무부와 주한중국대사관 관계자도 함께할 예정이다. 
  &nbsp;  
산업부와 새만금청, 전북도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시찰, 산업단지 입주기업 방문, 비즈니즈 라운드테이블, 새만금 투자포럼, 투자상담회 등 다양한 투자 유치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새만금의 투자환경과 사업 기회를 소개하고 참여기업의 구체적인 투자·협력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
  &nbsp;  
세부 일정으로, 첫째 날인 9월 9일에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직접 둘러보며 산업용지와 주요 기반시설 등 투자 여건을 살펴보고,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국 기업을 방문해 실제 투자·입주 경험과 기업활동 여건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nbsp;  
둘째 날인 9월 10일에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한국 측 정부기관과 투자 관심 분야 및 한‧중 기업 간 협력 수요를 공유하고, 투자 과정에서 예상되는 애로사항과 필요한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nbsp;  
이어 새만금 투자포럼에서는 새만금의 산업·입지 여건, 투자 인센티브,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계획 등 새만금의 미래 비전을 소개받을 예정이다. 이후 투자상담회에서는 KOTRA의 분야별 투자 전문가와 함께 비자‧인허가‧협력사 발굴 등 투자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상담할 계획이다.
  &nbsp;  
산업통상부 배준형 통상협력국장은 “이번 투자조사단 방문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이번 방문에서 확인된 기업들의 관심이 향후 구체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새만금청, 전북도, KOTRA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참여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새만금개발청 남영우 차장은 “이번 방문은 한·중 정상 간 경제협력 논의가 중국 기업인들의 새만금 현장 방문과 투자 검토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새만금이 양국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협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중국 기업의 투자와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44922_qexbkrfa.jpeg" alt="‘한‧중 산업 협력의 축’ 새만금으로, 중국 투자조사단 방문03.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2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한‧중 산업 협력의 축’ 새만금으로, 중국 투자조사단 방문</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중국 기업 20여 개 사, 새만금 한‧중 산업협력단지 찾아 투자환경 점검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 이하 새만금청),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이원택, 이하 전북도)는 9월 9일부터 9월 11일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투자조사단을 대상으로 새만금 투자 유치 활동을 진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중 양국은 한‧중 FTA 타결('14.11)을 계기로 새만금을 포함한 4개 단지를 한‧중 산업협력단지로 지정하고, 무역·투자 협력의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15.10). 그러나 그간 중국 내 3개 단지에 대한 한국 기업의 투자에 비해 새만금 산업단지에 대한 중국 기업의 투자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준이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한-중 산업협력단지 현황(총4개) : (한) 새만금, (중) 산둥성 옌타이, 장쑤성 옌청, 광둥성 후이저우</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양국은 2025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25.11.1)에서 중국 기업의 새만금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올해 1월 양국 정상 임석 하에 「한중 산단 협력 강화 MOU(韓산업부-中상무부)」를 체결하고 중국 투자조사단을 새만금에 파견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15년 최초 체결된 한중 산단 MOU에 투자조사단 방문 등 협력 강화 내용을 포함</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투자조사단은 스융훙(石永紅) 중국기계전자제품수출입상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태양광‧이차전지‧ICT 등 다양한 분야의 중국 기업 20여 개사가 참여하며, 중국 상무부와 주한중국대사관 관계자도 함께할 예정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산업부와 새만금청, 전북도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시찰, 산업단지 입주기업 방문, 비즈니즈 라운드테이블, 새만금 투자포럼, 투자상담회 등 다양한 투자 유치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새만금의 투자환경과 사업 기회를 소개하고 참여기업의 구체적인 투자·협력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부 일정으로, 첫째 날인 9월 9일에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직접 둘러보며 산업용지와 주요 기반시설 등 투자 여건을 살펴보고,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국 기업을 방문해 실제 투자·입주 경험과 기업활동 여건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둘째 날인 9월 10일에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한국 측 정부기관과 투자 관심 분야 및 한‧중 기업 간 협력 수요를 공유하고, 투자 과정에서 예상되는 애로사항과 필요한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새만금 투자포럼에서는 새만금의 산업·입지 여건, 투자 인센티브,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계획 등 새만금의 미래 비전을 소개받을 예정이다. 이후 투자상담회에서는 KOTRA의 분야별 투자 전문가와 함께 비자‧인허가‧협력사 발굴 등 투자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상담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산업통상부 배준형 통상협력국장은 “이번 투자조사단 방문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이번 방문에서 확인된 기업들의 관심이 향후 구체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새만금청, 전북도, KOTRA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참여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 남영우 차장은 “이번 방문은 한·중 정상 간 경제협력 논의가 중국 기업인들의 새만금 현장 방문과 투자 검토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새만금이 양국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협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중국 기업의 투자와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98334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5:1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4:4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3</guid>
		<title><![CDATA[군산시, 1만 4천 명 찾은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1만 4천 명 찾은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 참가사 전년 대비 53% 대폭 증가, 121개사 284부스 참여 -
  &nbsp;  
군산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개최된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군산시 주최, GSCO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새만금 로컬페스타’와 ‘더골프쇼 in 군산 with 파크골프’를 동시 개최해 전시는 물론 로컬·체험 콘텐츠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 축제로 기획됐다.
  &nbsp;  
올해 행사에는 총 121개사 284부스가 참여했다. 이는 전년(79개사 256부스) 대비 참가사 53%, 부스 11%가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방문객 역시 3일간 총 14,512명에 달해 전년(14,260여 명) 기록을 뛰어넘었다.
  &nbsp;  
전시 부스에서는 캠핑카, 트레일러, 루프탑 텐트 등 오토캠핑 장비·용품을 선보였으며, 로컬 미식·관광 홍보, 골프용품·체험존 등 다채로운 부대 전시가 어우러져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nbsp;  
체험프로그램도 한층 풍성해졌다. 전국 캠퍼가 모인 ‘캠핑 페스티벌’과 장작 젠가·텐트 피칭을 결합한 ‘새만금 캠핑 올림픽’ 등 참여형 이벤트는 물론, 전북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전북 여행 테마존’이 함께 운영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nbsp;  
이와 함께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로컬푸드존’과 ‘플리마켓존’을 운영해 단순한 레저 행사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가치도 함께 담아냈다.
  &nbsp;  
밤에는 낮의 열기를 잇는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관내 어린이 초청 별자리 관측행사인 ‘새만금 별빛캠프’를 비롯해 마술·난타·댄스·DJ 공연 등 화려한 문화예술 무대와 피날레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축제의 밤을 다채롭게 수놓았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캠핑과 로컬콘텐츠, 스포츠 레저가 함께 어우러져 새만금 관광 브랜드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모두 즐길 수 있는 군산 새만금 대표 복합 레저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44651_tlapefmp.jpg" alt="[일자리경제과] 1만 4천 명 찾은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최대 규모 기록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1만 4천 명 찾은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참가사 전년 대비 53% 대폭 증가, 121개사 284부스 참여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개최된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주최, GSCO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새만금 로컬페스타’와 ‘더골프쇼 in 군산 with 파크골프’를 동시 개최해 전시는 물론 로컬·체험 콘텐츠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 축제로 기획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행사에는 총 121개사 284부스가 참여했다. 이는 전년(79개사 256부스) 대비 참가사 53%, 부스 11%가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방문객 역시 3일간 총 14,512명에 달해 전년(14,260여 명) 기록을 뛰어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시 부스에서는 캠핑카, 트레일러, 루프탑 텐트 등 오토캠핑 장비·용품을 선보였으며, 로컬 미식·관광 홍보, 골프용품·체험존 등 다채로운 부대 전시가 어우러져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체험프로그램도 한층 풍성해졌다. 전국 캠퍼가 모인 ‘캠핑 페스티벌’과 장작 젠가·텐트 피칭을 결합한 ‘새만금 캠핑 올림픽’ 등 참여형 이벤트는 물론, 전북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전북 여행 테마존’이 함께 운영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로컬푸드존’과 ‘플리마켓존’을 운영해 단순한 레저 행사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가치도 함께 담아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밤에는 낮의 열기를 잇는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관내 어린이 초청 별자리 관측행사인 ‘새만금 별빛캠프’를 비롯해 마술·난타·댄스·DJ 공연 등 화려한 문화예술 무대와 피날레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축제의 밤을 다채롭게 수놓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캠핑과 로컬콘텐츠, 스포츠 레저가 함께 어우러져 새만금 관광 브랜드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모두 즐길 수 있는 군산 새만금 대표 복합 레저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9832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5:1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4:4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2</guid>
		<title><![CDATA[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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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


   - 전국 단위 대회‧관광객 유치 계획, 연말 준공 예정 -

  &nbsp;  

   완주군이 전북 도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45홀 규모의 ‘만경강 파크골프장(봉동 천변레포츠공원) 조성사업’을 이달 초 재착수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nbsp;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


     &nbsp;  


   군은 약 6만㎡ 부지에 45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nbsp;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월 착공했으나,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발맞춰 일시 중지했다가 최근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공사를 재개했다. 


     &nbsp;  


   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고산1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성토)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


     &nbsp;  


   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만경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만경강의 수변 자원을 활용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45홀 규모 파크골프 명소를 조성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고, 전국 단위 대회와 생활체육 관광객이 찾는 완주군의 대표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국 단위 대회‧관광객 유치 계획, 연말 준공 예정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전북 도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45홀 규모의 ‘만경강 파크골프장(봉동 천변레포츠공원) 조성사업’을 이달 초 재착수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약 6만㎡ 부지에 45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월 착공했으나,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발맞춰 일시 중지했다가 최근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공사를 재개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고산1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성토)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만경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만경강의 수변 자원을 활용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45홀 규모 파크골프 명소를 조성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고, 전국 단위 대회와 생활체육 관광객이 찾는 완주군의 대표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9830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5:1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4:4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1</guid>
		<title><![CDATA[지방재정공제회-행안부, 2026년 지방계약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지방재정공제회-행안부, 2026년 지방계약 워크숍 개최
- 600여 명 지방계약 담당자 모여 제도 개선 방안 등 논의 -
  &nbsp;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2026년 지방계약 담당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이번 워크숍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방계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제도 개선 사항들의 현장 안착을 돕고 계약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행정안전부와 재정공제회를 비롯해 전국 지방정부,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등 계약 담당자 6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재정공제회는 계약 담당 공무원의 실무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한 분쟁 예방 컨설팅, 온라인 컨설팅, 방문교육, 지방계약 정보포털, 지방계약 공동체 운영 등 맞춤형 사업을 안내했으며, 이어 계약 관련 주요 정책 발표와 부처별 전문 강의가 진행됐다.
  &nbsp;  
1일 차에는 조달청의 입찰자격 사실조사 및 페이퍼컴퍼니 근절 대책 방향, 고용노동부의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 지침, 대가 지급 등 계약 관련 주요 감사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2일 차에는 지식재산처의 특정공법 지식재산 검증체계 개선 방안, 행정안전부의 선금 관리 강화 방안 및 수의계약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nbsp;  
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지방정부들이 한정된 재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지금, 지방계약은 재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재정공제회는 다양한 지방계약 사업을 통해 현장 지원을 강화해 업무 부담을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42256_wulgksaw.jpeg" alt="K.55977.jpe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지방재정공제회-행안부, 2026년 지방계약 워크숍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600여 명 지방계약 담당자 모여 제도 개선 방안 등 논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2026년 지방계약 담당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워크숍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방계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제도 개선 사항들의 현장 안착을 돕고 계약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행정안전부와 재정공제회를 비롯해 전국 지방정부,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등 계약 담당자 600여 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정공제회는 계약 담당 공무원의 실무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한 분쟁 예방 컨설팅, 온라인 컨설팅, 방문교육, 지방계약 정보포털, 지방계약 공동체 운영 등 맞춤형 사업을 안내했으며, 이어 계약 관련 주요 정책 발표와 부처별 전문 강의가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일 차에는 조달청의 입찰자격 사실조사 및 페이퍼컴퍼니 근절 대책 방향, 고용노동부의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 지침, 대가 지급 등 계약 관련 주요 감사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2일 차에는 지식재산처의 특정공법 지식재산 검증체계 개선 방안, 행정안전부의 선금 관리 강화 방안 및 수의계약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지방정부들이 한정된 재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지금, 지방계약은 재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재정공제회는 다양한 지방계약 사업을 통해 현장 지원을 강화해 업무 부담을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536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4:21: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재검증 통과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재검증 통과 ‘총력’
- 2023년 세계지질공원 인증 후 첫 재검증 순항, 연말 최종 결정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 운곡습지와 부안 채석강 등 서해안의 우수한 지질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관광에 활용하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도는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의 첫 재검증 절차가 순항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재검증을 계기로 지질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탐방·체험 기반을 확충해 지역 방문과 체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nbsp;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인증 이후 202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고창·부안 주요 지질명소에는 약 837만 명이 방문했다. 연도별로는 2024년 151만 명, 2025년 526만 명, 올해 상반기 160만 명이다.
  &nbsp;  
탐방 기반도 확충하고 있다. 부안군 변산면 일원에는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전시·체험시설과 복합문화공간 등을 갖춘‘서해안 세계지질공원 디스커버리센터’를 2027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nbsp;  
운영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의 ‘2024년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탐방로 정비 상태, 관계자 친절도, 방문 추천 의향 등 15개 평가 항목 가운데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nbsp;  
도는 2027년부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군산 고군산군도 일원을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포함하기 위한 구역 확대도 추진한다. 고창·부안에서 군산까지 서해안 지질자원을 연계해 관광 활용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nbsp;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인증 이후 4년마다 지질유산 보전과 운영 성과 등을 평가해 자격 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7월 재검증을 신청한 뒤 올해 1월 관련 자료를 제출했으며, 지난 5월 유네스코 평가위원의 현장평가를 마쳤다. 최종 결과는 오는 11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심의를 거쳐 12월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nbsp;  
도와 고창군, 부안군은 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제9회 아시아 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에 참석하여 중국 얀당산 세계지질공원과 업무협약 및 세계지질공원 주요 관계자와의 교류 등 성공적인 재검증 통과를 위한 국제 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nbsp; &nbsp;
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전북 서해안의 우수한 지질·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면서 관광과 연계해 지역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겠다,”며 “재검증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 탐방·체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전북 서해안을 경쟁력 있는 지질관광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41949_qezciinm.jpg" alt="1-1. (사진)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 중국 얀당산 세계지질공원 업무협약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재검증 통과 ‘총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023년 세계지질공원 인증 후 첫 재검증 순항, 연말 최종 결정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 운곡습지와 부안 채석강 등 서해안의 우수한 지질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관광에 활용하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의 첫 재검증 절차가 순항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재검증을 계기로 지질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탐방·체험 기반을 확충해 지역 방문과 체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인증 이후 202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고창·부안 주요 지질명소에는 약 837만 명이 방문했다. 연도별로는 2024년 151만 명, 2025년 526만 명, 올해 상반기 160만 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탐방 기반도 확충하고 있다. 부안군 변산면 일원에는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전시·체험시설과 복합문화공간 등을 갖춘‘서해안 세계지질공원 디스커버리센터’를 2027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운영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의 ‘2024년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탐방로 정비 상태, 관계자 친절도, 방문 추천 의향 등 15개 평가 항목 가운데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2027년부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군산 고군산군도 일원을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포함하기 위한 구역 확대도 추진한다. 고창·부안에서 군산까지 서해안 지질자원을 연계해 관광 활용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인증 이후 4년마다 지질유산 보전과 운영 성과 등을 평가해 자격 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7월 재검증을 신청한 뒤 올해 1월 관련 자료를 제출했으며, 지난 5월 유네스코 평가위원의 현장평가를 마쳤다. 최종 결과는 오는 11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심의를 거쳐 12월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와 고창군, 부안군은 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제9회 아시아 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에 참석하여 중국 얀당산 세계지질공원과 업무협약 및 세계지질공원 주요 관계자와의 교류 등 성공적인 재검증 통과를 위한 국제 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전북 서해안의 우수한 지질·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면서 관광과 연계해 지역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겠다,”며 “재검증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 탐방·체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전북 서해안을 경쟁력 있는 지질관광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51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4:1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9</guid>
		<title><![CDATA[‘제9회 전주독서대전’ 오는 11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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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제9회 전주독서대전’ 오는 11일 개막
- 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
  &nbsp;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서문화축제로 자리잡은 ‘전주독서대전’의 막이 오른다.
  &nbsp;  
전주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달려라 책’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전주독서대전은 전주시 독서생태계를 구성하는 60여 개의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시민의 주도로 완성하는 책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nbsp;  
특히 내년 10주년 도약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수립, ‘책의 도시 전주’의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역동성 있는 프로그램 기획·마련에 집중했다.
  &nbsp;  
이에 따라 전주독서대전의 정체성을 구현하는 대표 프로그램을 우선 선정하고, 시민의 이야기와 기록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음악과 책이 어우러지는 예술 친화형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청소년과 청년 등 미래세대가 주도적으로 기획·발굴한 독서토론과 체험 부스를 운영해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사회적 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환경 단체와 협력하여 친환경 축제를 지속 추구하기로 했다.
  &nbsp;  
구체적으로 초청 강연인 ‘작가와 달리다’에는, 나태주 시인의 ‘시를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 정세랑 작가의 ‘멈추어 있던 마음을 다시 움직이게 해주었던 책들’, 이금희 작가의 ‘공감에 관하여’ 등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전 세대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강연자를 초청했다. ‘전주 올해의 책’ 강연에는 최상희 작가와 윤일호 작가, 김민우 작가, 정이현 작가가, ‘지역 작가’ 강연에는 정휘립 작가가 강연을 각각 맡는다.
  &nbsp;  
시민들에게 추천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선정된 ‘풀꽃’의 저자 ‘국민 시인 나태주 작가 강연’, 나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주었던 인생 책을 뜻밖의 좋은 책으로 교환하는 ‘인생 책 선물 책방’, 80~90년 세대의 학창 시절 운동회를 재현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추억을 달리다! 명랑운동회’, 클래식과 국악 등 음악을 접목한 ‘낭독과 음악 산책’ 등을 준비했다.
  &nbsp;  
이어, 개막식은 9월 11일 오후 2시 조지훈 전주시장의 개회사와 개막 선언, 나태주 시인의 축시, 어린이들의 시낭송으로 꾸며진다. 
  &nbsp;  
여기에, 온 가족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솜사탕 공연과 태권도 공연, 풍선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 독후활동 대회와 가족 독서 골든벨, 어린이 동화구연 대회 등의 경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뽐내고 독서 지식을 겨루는 자리도 마련된다.
  &nbsp;  
특별 전시로는, 시민들의 일상을 담은 공통 질문과 세대별 공감 질문 릴레이 ‘달리는 질문’, 내 삶의 속도와 공동체의 응원 메시지로 전시 벽면을 채우는 공동 제작형 전시 ‘문장 이어달리기’ 등을 만날 수 있으며, ‘시민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전주 올해의 책 필사 노트 전시’, ‘독서 릴레이 롤링 페이퍼’ 등 시민 참여 전시도 선보인다.
  &nbsp;  
이와 함께 올해 독서대전에서는 시민이 추천한 음악을 들으며 독서에 몰입하는 ‘끄고, 듣고, 읽다: 청음 독서’, 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예능 체험 ‘책 게임의 달인’,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음악과 휴식하는 ‘시민 선곡 플레이리스트’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nbsp;  
끝으로 전국 13개 서점과 출판사가 운영하는 북마켓과 8개 독서단체에서 준비한 체험 부스가 특색 있는 도서와 굿즈로 행사장을 채우고, 책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도 선보인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각종 이벤트와 팝업스토어,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
  &nbsp;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독서의 계절 9월, 시민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북적이는 책 축제를 만들 예정”이라며 “많은 분이 올해 독서대전에 동참해 책과 함께 달리고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가득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41722_vosswmom.jpg" alt="‘제9회 전주독서대전’ 오는 11일 개막(전년행사)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제9회 전주독서대전’ 오는 11일 개막</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서문화축제로 자리잡은 ‘전주독서대전’의 막이 오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달려라 책’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전주독서대전은 전주시 독서생태계를 구성하는 60여 개의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시민의 주도로 완성하는 책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내년 10주년 도약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수립, ‘책의 도시 전주’의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역동성 있는 프로그램 기획·마련에 집중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전주독서대전의 정체성을 구현하는 대표 프로그램을 우선 선정하고, 시민의 이야기와 기록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음악과 책이 어우러지는 예술 친화형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청소년과 청년 등 미래세대가 주도적으로 기획·발굴한 독서토론과 체험 부스를 운영해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사회적 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환경 단체와 협력하여 친환경 축제를 지속 추구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초청 강연인 ‘작가와 달리다’에는, 나태주 시인의 ‘시를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 정세랑 작가의 ‘멈추어 있던 마음을 다시 움직이게 해주었던 책들’, 이금희 작가의 ‘공감에 관하여’ 등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전 세대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강연자를 초청했다. ‘전주 올해의 책’ 강연에는 최상희 작가와 윤일호 작가, 김민우 작가, 정이현 작가가, ‘지역 작가’ 강연에는 정휘립 작가가 강연을 각각 맡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민들에게 추천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선정된 ‘풀꽃’의 저자 ‘국민 시인 나태주 작가 강연’, 나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주었던 인생 책을 뜻밖의 좋은 책으로 교환하는 ‘인생 책 선물 책방’, 80~90년 세대의 학창 시절 운동회를 재현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추억을 달리다! 명랑운동회’, 클래식과 국악 등 음악을 접목한 ‘낭독과 음악 산책’ 등을 준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개막식은 9월 11일 오후 2시 조지훈 전주시장의 개회사와 개막 선언, 나태주 시인의 축시, 어린이들의 시낭송으로 꾸며진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온 가족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솜사탕 공연과 태권도 공연, 풍선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 독후활동 대회와 가족 독서 골든벨, 어린이 동화구연 대회 등의 경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뽐내고 독서 지식을 겨루는 자리도 마련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별 전시로는, 시민들의 일상을 담은 공통 질문과 세대별 공감 질문 릴레이 ‘달리는 질문’, 내 삶의 속도와 공동체의 응원 메시지로 전시 벽면을 채우는 공동 제작형 전시 ‘문장 이어달리기’ 등을 만날 수 있으며, ‘시민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전주 올해의 책 필사 노트 전시’, ‘독서 릴레이 롤링 페이퍼’ 등 시민 참여 전시도 선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올해 독서대전에서는 시민이 추천한 음악을 들으며 독서에 몰입하는 ‘끄고, 듣고, 읽다: 청음 독서’, 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예능 체험 ‘책 게임의 달인’,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음악과 휴식하는 ‘시민 선곡 플레이리스트’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전국 13개 서점과 출판사가 운영하는 북마켓과 8개 독서단체에서 준비한 체험 부스가 특색 있는 도서와 굿즈로 행사장을 채우고, 책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도 선보인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각종 이벤트와 팝업스토어,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독서의 계절 9월, 시민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북적이는 책 축제를 만들 예정”이라며 “많은 분이 올해 독서대전에 동참해 책과 함께 달리고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가득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50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4:1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8</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농업발전기금법안’ 대표 발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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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농업발전기금법안’ 대표 발의


   - 농가안정기금·FTA기금·농지관리기금 3대 기금 통합으로 -


     &nbsp;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8일(화), 농업 분야의 대표적 3대 기금인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자유무역협정이행지원기금’, ‘농지관리기금’을 하나로 통합하여 기금 재정의 운용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농업발전기금법안(제정안)’을 대표 발의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nbsp;  


   현행법률에 따라 운용되어 온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자유무역협정이행지원기금’, ‘농지관리기금’은 각각 농산물의 수급·가격 안정, FTA 이행에 따른 농업 경쟁력 제고 및 피해보전, 농지의 효율적 보전과 이용 등을 목적으로 농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


     &nbsp;  


   그러나 개별 기금 단위로 재원이 엄격히 구분되어 있어 기금 간 여유자금의 신축적 상호 운용과 효율적 집행에 구조적 한계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실제, 특정 기금은 재원이 부족하여 차입금에 의존하는 반면, 다른 기금은 여유자금이 묶여 있는 등 재정 경직성이 심각했고, 대규모 재정 소요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응이 어려웠다.


     &nbsp;  


   또한,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 일상화, 농촌 초고령화, 인공지능 전환(AX) 및 디지털 농업 혁신 등 급변하는 농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분절된 기금 간 칸막이를 허물고 재원의 탄력적 재배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3개 기금을 ‘농업발전기금’으로 통합하여 부족한 재원과 채무를 통합적·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국가 농업재정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기 위하여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nbsp;  


   먼저, 윤 의원은 농산물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안정, FTA 이행에 따른 농업 경쟁력 제고, 농지의 조성 및 효율적 관리 등에 필요한 자금을 종합적으로 확보·공급하기 위하여 농업발전기금을 신설하고, 농업발전기금의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금의 재원을 명시했다.

&nbsp;
&nbsp;

   또한, 농산물 가격조절 및 유통시설 현대화, FTA 피해보전 직불 및 생산자단체 지원, 농지매매·임대차 및 청년농·경영회생 농지지원사업, 농업생산기반정비 등 핵심 농정 사업 전반에 재정을 유연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규정해 기금의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기후위기로 인한 농작물 재해 빈발, 농촌 인구소멸, AI와 스마트 농업으로의 대전환 등 우리 농업·농촌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복합적 위기와 구조적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그러나 정작 농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핵심 기금들은 수십 년 전 설계된 칸막이 구조에 갇혀 여유자금의 탄력적 운용과 대규모 재정 수요 대응에 한계를 드러내 왔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오늘 발의한 농업발전기금법안은 분절되었던 3대 기금을 하나로 묶어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농가 소득 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라는 국가 농정의 본질적 목표를 빈틈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중차대한 농업재정 개혁”이라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국회 통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농업발전기금법안’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농가안정기금·FTA기금·농지관리기금 3대 기금 통합으로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8일(화), 농업 분야의 대표적 3대 기금인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자유무역협정이행지원기금’, ‘농지관리기금’을 하나로 통합하여 기금 재정의 운용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농업발전기금법안(제정안)’을 대표 발의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률에 따라 운용되어 온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자유무역협정이행지원기금’, ‘농지관리기금’은 각각 농산물의 수급·가격 안정, FTA 이행에 따른 농업 경쟁력 제고 및 피해보전, 농지의 효율적 보전과 이용 등을 목적으로 농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개별 기금 단위로 재원이 엄격히 구분되어 있어 기금 간 여유자금의 신축적 상호 운용과 효율적 집행에 구조적 한계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실제, 특정 기금은 재원이 부족하여 차입금에 의존하는 반면, 다른 기금은 여유자금이 묶여 있는 등 재정 경직성이 심각했고, 대규모 재정 소요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응이 어려웠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 일상화, 농촌 초고령화, 인공지능 전환(AX) 및 디지털 농업 혁신 등 급변하는 농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분절된 기금 간 칸막이를 허물고 재원의 탄력적 재배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3개 기금을 ‘농업발전기금’으로 통합하여 부족한 재원과 채무를 통합적·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국가 농업재정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기 위하여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윤 의원은 농산물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안정, FTA 이행에 따른 농업 경쟁력 제고, 농지의 조성 및 효율적 관리 등에 필요한 자금을 종합적으로 확보·공급하기 위하여 농업발전기금을 신설하고, 농업발전기금의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금의 재원을 명시했다.</span>
</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농산물 가격조절 및 유통시설 현대화, FTA 피해보전 직불 및 생산자단체 지원, 농지매매·임대차 및 청년농·경영회생 농지지원사업, 농업생산기반정비 등 핵심 농정 사업 전반에 재정을 유연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규정해 기금의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기후위기로 인한 농작물 재해 빈발, 농촌 인구소멸, AI와 스마트 농업으로의 대전환 등 우리 농업·농촌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복합적 위기와 구조적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그러나 정작 농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핵심 기금들은 수십 년 전 설계된 칸막이 구조에 갇혀 여유자금의 탄력적 운용과 대규모 재정 수요 대응에 한계를 드러내 왔다,”고 지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오늘 발의한 농업발전기금법안은 분절되었던 3대 기금을 하나로 묶어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농가 소득 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라는 국가 농정의 본질적 목표를 빈틈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중차대한 농업재정 개혁”이라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국회 통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49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4:1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7</guid>
		<title><![CDATA[새만금개발공사, 새만금 1단계 300MW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사업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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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개발공사, 새만금 1단계 300MW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사업자 모집
- 9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사업제안서 접수 -
  &nbsp;  
새만금개발공사가 9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 사업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nbsp;  
본 사업은 새만금 사업지역 방조제 내측 3.24km2(약 98만 평) 수면에 3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시설을 조성하고 준공 이후 20년간 발전·운영하는 사업이다.
  &nbsp;  
공사의 이번 300MW 사업자 공모로 새만금 수상 태양광 1단계 1.2GW 발전사업은 전체 사업자 선정이 완료된다. 이에 따라 장기간 지연되었던 사업이 본 궤도에 안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nbsp;  
공사는 이번 공모에서 새만금 지역 산업단지 등에 RE100 전력공급과 사업자의 전력 판매 유연성을 함께 고려하기 위하여 새만금 지역 내 입주기업을 우선으로 하는 새만금 지역 우선 PPA 150MW(새만금 지역 내 1순위, 군산·김제·부안 내 2순위, 전북특별자치도 내 3순위)와 사업자 자율제안 150MW를 병행한다. 
  &nbsp;  
또한, 공사는 지역업체 시공참여 비율, 지역 기자재 사용 등 지역상생방안을 평가에 반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nbsp;  
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공모가 현대차 그룹의 새만금 투자에 더해 정부 51번째 국정과제 중 ‘새만금 도약’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하여 우수한 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차질 없이 추진하여 새만금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nbsp;  
공모지침서 등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sdco.or.kr)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41224_vfviiywd.png" alt="image01.png" style="width: 638px; height: 44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공사, 새만금 1단계 300MW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사업자 모집</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9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사업제안서 접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가 9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 사업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본 사업은 새만금 사업지역 방조제 내측 3.24km2(약 98만 평) 수면에 3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시설을 조성하고 준공 이후 20년간 발전·운영하는 사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사의 이번 300MW 사업자 공모로 새만금 수상 태양광 1단계 1.2GW 발전사업은 전체 사업자 선정이 완료된다. 이에 따라 장기간 지연되었던 사업이 본 궤도에 안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이번 공모에서 새만금 지역 산업단지 등에 RE100 전력공급과 사업자의 전력 판매 유연성을 함께 고려하기 위하여 새만금 지역 내 입주기업을 우선으로 하는 새만금 지역 우선 PPA 150MW(새만금 지역 내 1순위, 군산·김제·부안 내 2순위, 전북특별자치도 내 3순위)와 사업자 자율제안 150MW를 병행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공사는 지역업체 시공참여 비율, 지역 기자재 사용 등 지역상생방안을 평가에 반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공모가 현대차 그룹의 새만금 투자에 더해 정부 51번째 국정과제 중 ‘새만금 도약’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하여 우수한 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차질 없이 추진하여 새만금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모지침서 등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sdco.or.kr)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47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4:1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6</guid>
		<title><![CDATA[익산시, 국회의원회관서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 열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국회의원회관서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 열려
- 국립익산박물관 차별화·특성화 전략과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필요성 논의 -
&nbsp;
&nbsp;
익산 백제문화의 가치와 정체성을 한층 높일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필요성이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nbsp;  
시는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백제사리장엄관 조성을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K-컬처의 위상에 발맞춰 백제문화의 중심축인 국립익산박물관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백제사리장엄관 조성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익산을)와 이춘석 국회의원(익산갑)이 공동 주최하고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가 주관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백제사리장엄관 조성과 국립익산박물관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nbsp;  
이날 기조 강연에 나선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백제 사리장엄구를 우리 고대문화의 우수성을 대표하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했다.
  &nbsp;  
특히 신라 금관에 버금가는 고대 불교미술의 진수라는 점을 강조하며, 백제사리장엄관이 백제문화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공간이자 불교 문화의 새로운 거점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bsp;  
이어 김현경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는 '지식에서 장소의 서사로: 지역 정체성과 국립익산박물관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미륵사지가 지닌 장소성과 지역 정체성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전달하는 국립익산박물관의 역할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이다운 원광대학교 교수는 '국립익산박물관의 특성화 전략'을 주제로 백제 사리장엄문화와 동아시아 불교 문화 교류를 대표하는 거점박물관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미륵사지의 장소성을 살려 국립익산박물관을 차별화·특성화하기 위한 첫 실천 방안으로 백제사리장엄관 조성을 제안했다.
  &nbsp;  
이어진 종합토론은 김정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재운 전주대학교 명예교수, 안선호 원광대학교 교수, 정보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참여했다.
  &nbsp;  
참석자들은 백제사리장엄관이 단순한 유물 전시공간을 넘어 익산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여주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문화 기반으로 활용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nbsp;  
시는 백제사리장엄관이 조성되면 미륵사지와 국립익산박물관을 중심으로 백제 사리장엄문화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알리고, 익산만의 차별화된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앞으로 백제사리장엄관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국립익산박물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건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백제사리장엄관은 익산이 간직한 백제문화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도약점이 될 것"이라며 "백제문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익산의 우수한 역사문화 자원이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40848_fxgbmcne.jpg" alt="백제사리장엄관 조성을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3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국회의원회관서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 열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립익산박물관 차별화·특성화 전략과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필요성 논의 -</span></b></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 백제문화의 가치와 정체성을 한층 높일 '백제사리장엄관' 조성 필요성이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백제사리장엄관 조성을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K-컬처의 위상에 발맞춰 백제문화의 중심축인 국립익산박물관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백제사리장엄관 조성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익산을)와 이춘석 국회의원(익산갑)이 공동 주최하고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가 주관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백제사리장엄관 조성과 국립익산박물관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기조 강연에 나선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백제 사리장엄구를 우리 고대문화의 우수성을 대표하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신라 금관에 버금가는 고대 불교미술의 진수라는 점을 강조하며, 백제사리장엄관이 백제문화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공간이자 불교 문화의 새로운 거점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김현경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는 '지식에서 장소의 서사로: 지역 정체성과 국립익산박물관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미륵사지가 지닌 장소성과 지역 정체성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전달하는 국립익산박물관의 역할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다운 원광대학교 교수는 '국립익산박물관의 특성화 전략'을 주제로 백제 사리장엄문화와 동아시아 불교 문화 교류를 대표하는 거점박물관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미륵사지의 장소성을 살려 국립익산박물관을 차별화·특성화하기 위한 첫 실천 방안으로 백제사리장엄관 조성을 제안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진 종합토론은 김정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재운 전주대학교 명예교수, 안선호 원광대학교 교수, 정보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참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백제사리장엄관이 단순한 유물 전시공간을 넘어 익산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여주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문화 기반으로 활용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백제사리장엄관이 조성되면 미륵사지와 국립익산박물관을 중심으로 백제 사리장엄문화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알리고, 익산만의 차별화된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 백제사리장엄관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국립익산박물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건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백제사리장엄관은 익산이 간직한 백제문화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도약점이 될 것"이라며 "백제문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익산의 우수한 역사문화 자원이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45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4:0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5</guid>
		<title><![CDATA[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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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생태환경교육' 시범운영, 월 1회 가족 체험도 -
  &nbsp;
익산시가 환경오염의 아픔을 딛고 생태공간으로 되살아난 장점마을에서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눈다.
  &nbsp;  
시는 오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함라면 장점마을에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과거 환경오염 피해를 겪은 장점마을의 사례와 생태복원 과정을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시는 2022년 국가사업으로 선정된 '함라면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환경오염으로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원하고 생태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에는 조성된 공간을 시민들이 직접 찾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 현장으로 활용해 생태복원의 의미를 확장한다.
  &nbsp;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장점마을의 환경오염 사례와 생태복원 과정을 살펴보고, 복원된 생태 공간을 둘러보며 자연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nbsp;  
또한, 매월 1회 토요일에는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생태 공간을 둘러보며 자연을 관찰하고 다양한 생태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익산시 누리집 내 익산소식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nbsp;  
시는 올해 시범운영을 통해 참여자 의견과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2027년부터 장점마을 생태환경교육을 정식 운영해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nbsp;
조남희 익산시 환경정책과장은 "장점마을이 겪은 환경오염의 아픔을 잊지 않고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교훈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며 "복원된 생태 공간에서 시민들이 자연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40542_zfuchzru.jpg" alt="3_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생태환경교육' 시범운영, 월 1회 가족 체험도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환경오염의 아픔을 딛고 생태공간으로 되살아난 장점마을에서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함라면 장점마을에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프로그램은 과거 환경오염 피해를 겪은 장점마을의 사례와 생태복원 과정을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22년 국가사업으로 선정된 '함라면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환경오염으로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원하고 생태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에는 조성된 공간을 시민들이 직접 찾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 현장으로 활용해 생태복원의 의미를 확장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장점마을의 환경오염 사례와 생태복원 과정을 살펴보고, 복원된 생태 공간을 둘러보며 자연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매월 1회 토요일에는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생태 공간을 둘러보며 자연을 관찰하고 다양한 생태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익산시 누리집 내 익산소식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올해 시범운영을 통해 참여자 의견과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2027년부터 장점마을 생태환경교육을 정식 운영해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남희 익산시 환경정책과장은 "장점마을이 겪은 환경오염의 아픔을 잊지 않고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교훈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며 "복원된 생태 공간에서 시민들이 자연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43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4:0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4</guid>
		<title><![CDATA[식품진흥원-위바이옴, 사균체 복합물의 항비만 효능 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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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식품진흥원-위바이옴, 사균체 복합물의 항비만 효능 규명
- 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마이크로바이옴 원천 소재의 ‘체지방 감소’과학적 토대 마련 -
  &nbs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2023년 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위바이옴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성과가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IF: 4.9)’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
  &nbsp;  
공동기술개발사업은 식품기업이 제품을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nbsp;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고지방 식이 유도 비만 마우스 모델에서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Akkermansia muciniphila)와 박테로이데스 불가투스(Bacteroides vulgatus) 사균체 복합물의 항비만 및 대사 증후군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결과이다.
  &nbsp;  
비만 유도 쥐에게 사균체 복합물을 10주간 투여한 결과, 식이 섭취량 변화 없이 체중 증가와 체지방 축적이 유의미하게 억제되었고 지방간 및 지방세포 비대 현상도 뚜렷하게 완화되었다.
  &nbsp;  
특히 기존 생균의 장 점막층 손상 우려를 없애고, 열처리된 사균체(Heat-killed bacteria)의 우수한 보존 안전성과 제형 가공 편의성을 바탕으로 부작용 없이 장벽 강화와 항비만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nbsp;  
이번 성과는 식품진흥원의 연구 인프라와 기업의 협업을 통해 도출된 성과로, 특히 진흥원이 직접 동물실험을 수행하여 위바이옴이 향후 체지방 감소 관련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등록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nbsp;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우리 기업들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진흥원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식품진흥원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관련 식품기업들이 제품 개발 과정에서 직면하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능성 소재 검증, 안전성 평가, 전문 기술 컨설팅, 시험분석 및 공유실험실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40259_ezntxyxd.png" alt="[사진] 성과물 사진.png" style="width: 600px; height: 54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식품진흥원-위바이옴, 사균체 복합물의 항비만 효능 규명</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마이크로바이옴 원천 소재의 ‘체지방 감소’과학적 토대 마련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2023년 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위바이옴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성과가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IF: 4.9)’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동기술개발사업은 식품기업이 제품을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고지방 식이 유도 비만 마우스 모델에서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Akkermansia muciniphila)와 박테로이데스 불가투스(Bacteroides vulgatus) 사균체 복합물의 항비만 및 대사 증후군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결과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비만 유도 쥐에게 사균체 복합물을 10주간 투여한 결과, 식이 섭취량 변화 없이 체중 증가와 체지방 축적이 유의미하게 억제되었고 지방간 및 지방세포 비대 현상도 뚜렷하게 완화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기존 생균의 장 점막층 손상 우려를 없애고, 열처리된 사균체(Heat-killed bacteria)의 우수한 보존 안전성과 제형 가공 편의성을 바탕으로 부작용 없이 장벽 강화와 항비만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성과는 식품진흥원의 연구 인프라와 기업의 협업을 통해 도출된 성과로, 특히 진흥원이 직접 동물실험을 수행하여 위바이옴이 향후 체지방 감소 관련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등록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우리 기업들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진흥원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식품진흥원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관련 식품기업들이 제품 개발 과정에서 직면하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능성 소재 검증, 안전성 평가, 전문 기술 컨설팅, 시험분석 및 공유실험실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416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4:0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3</guid>
		<title><![CDATA[군산시, 동물보호센터 직영전환 관련 의회ㆍ수탁기관 대상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동물보호센터 직영전환 관련 의회ㆍ수탁기관 대상 간담회 개최
- 법적 검토 결과 및 직영 전환 추진 배경 설명 -
  &nbsp;  
군산시가 최근 추진 중인 동물보호센터 수탁기관 지정 취소 및 직영 전환 조치와 관련하여 행정절차의 정당성을 공유하고 의회 및 이해관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종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지정 취소 결정 이후 기존 수탁기관의 이의 제기와 시의회 일각에서 제기된 다양한 대안 및 사실관계 확인 요청에 성실히 응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농업기술센터 소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주관 부서를 비롯해 법적 검토를 담당한 관련 부서 관계자, 시의회 의원, 그리고 기존 수탁기관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다.
  &nbsp;  
시는 간담회 일정 중 기존 수탁기관 측이 자신들의 입장과 부지ㆍ건물 매입 요청 등 제반 요구사항을 직접 진술하고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의견을 충분히 청취했다.
  &nbsp;  
이어 시는, 수탁기관 지정 취소의 명확한 법적 근거, 부지ㆍ건물 매입 및 임시 사용 승낙 운영이 불가능한 타당한 사유, 직영 전환을 통한 운영 정상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시는 수탁기관 측의 부지ㆍ건물 매입 요구에 대해 관련 법령에 부합하지 않아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nbsp;  
아울러 의회 일각에서 제기된 ‘해당 시설 일시 임차를 통한 직영 운영’ 대안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한계를 소상히 설명했다. 지정 취소된 기관의 시설을 시가 예산을 들여 다시 임차해 사용하는 것은 사회통념 및 행정 윤리에 부합하지 않으며, 소유자의 실질적인 동의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정상적인 사업 추진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nbsp;  
군산시는 “이번 지정 취소와 직영전환 결정은 법적 절차와 공익적 필요성을 엄격히 검토하여 내린 조치”라며, “간담회를 통해 시의회와 관계자들에게 사정을 소상히 설명드린 만큼, 차질 없는 직영 전환 준비와 유기동물 보호 공백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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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40025_vporglaz.jpg" alt="동물보호센터 직영전환관련 간담회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동물보호센터 직영전환 관련 의회ㆍ수탁기관 대상 간담회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법적 검토 결과 및 직영 전환 추진 배경 설명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최근 추진 중인 동물보호센터 수탁기관 지정 취소 및 직영 전환 조치와 관련하여 행정절차의 정당성을 공유하고 의회 및 이해관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종합 간담회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간담회는 지정 취소 결정 이후 기존 수탁기관의 이의 제기와 시의회 일각에서 제기된 다양한 대안 및 사실관계 확인 요청에 성실히 응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업기술센터 소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주관 부서를 비롯해 법적 검토를 담당한 관련 부서 관계자, 시의회 의원, 그리고 기존 수탁기관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간담회 일정 중 기존 수탁기관 측이 자신들의 입장과 부지ㆍ건물 매입 요청 등 제반 요구사항을 직접 진술하고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의견을 충분히 청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시는, 수탁기관 지정 취소의 명확한 법적 근거, 부지ㆍ건물 매입 및 임시 사용 승낙 운영이 불가능한 타당한 사유, 직영 전환을 통한 운영 정상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수탁기관 측의 부지ㆍ건물 매입 요구에 대해 관련 법령에 부합하지 않아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의회 일각에서 제기된 ‘해당 시설 일시 임차를 통한 직영 운영’ 대안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한계를 소상히 설명했다. 지정 취소된 기관의 시설을 시가 예산을 들여 다시 임차해 사용하는 것은 사회통념 및 행정 윤리에 부합하지 않으며, 소유자의 실질적인 동의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정상적인 사업 추진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번 지정 취소와 직영전환 결정은 법적 절차와 공익적 필요성을 엄격히 검토하여 내린 조치”라며, “간담회를 통해 시의회와 관계자들에게 사정을 소상히 설명드린 만큼, 차질 없는 직영 전환 준비와 유기동물 보호 공백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40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3:5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2</guid>
		<title><![CDATA[정읍시, 신규사업 정부예산안 305억 원 반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읍시, 신규사업 정부예산안 305억 원 반영&nbsp;
- 전년의 8.75배,&nbsp;미래 성장동력 ‘물꼬’ -
  &nbsp;  
정읍시의 2027년도 주요 현안 신규사업 예산 305억 원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지난해 정부안에 반영된 신규사업 예산의 8.75배 규모다.
  &nbsp;  
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에는 동진강 회복프로젝트 164억 원, 방사성혁신의약품 전주기 연구·실증 지원 42억 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42억 원 등이 포함됐다.
  &nbsp;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연결도로 조성사업 12억 원과 상동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5억원도 반영됐다. 시는 미래산업 육성과 관광 여건 개선, 재해 예방 등 여러 분야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시는 예산 편성 단계부터 윤준병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중앙정부에 알려왔다. 이학수 시장과 윤 의원은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핵심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거듭 요청했다. 담당 공무원들도 관계 부처를 찾아 사업 내용을 설명하며 이를 뒷받침했다.
  &nbsp;  
시는 앞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에 반영된 예산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정부안에 담기지 않은 사업은 추가 반영을 추진한다.
  &nbsp;  
이를 위해 기획예산처와 협의를 이어가고,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단계에 맞춰 예산 증액을 요청할 방침이다.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도 강화해 사업별 필요성과 지원 근거를 설명할 예정이다.
&nbsp; &nbsp;
이학수 시장은 “이번 정부안 반영은 정읍의 발전을 바라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국회 최종 의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추가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35757_rezyaoia.jpg" alt="1. 0908 정읍 신규사업 정부예산안 305억원 반영…전년의 8.75배.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신규사업 정부예산안 305억 원 반영&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 <span style="font-size: 18px;">전년의 8.75배,&nbsp;</span></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미래 성장동력 ‘물꼬’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의 2027년도 주요 현안 신규사업 예산 305억 원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지난해 정부안에 반영된 신규사업 예산의 8.75배 규모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에는 동진강 회복프로젝트 164억 원, 방사성혁신의약품 전주기 연구·실증 지원 42억 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42억 원 등이 포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연결도로 조성사업 12억 원과 상동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5억원도 반영됐다. 시는 미래산업 육성과 관광 여건 개선, 재해 예방 등 여러 분야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예산 편성 단계부터 윤준병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중앙정부에 알려왔다. 이학수 시장과 윤 의원은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핵심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거듭 요청했다. 담당 공무원들도 관계 부처를 찾아 사업 내용을 설명하며 이를 뒷받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에 반영된 예산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정부안에 담기지 않은 사업은 추가 반영을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기획예산처와 협의를 이어가고,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단계에 맞춰 예산 증액을 요청할 방침이다.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도 강화해 사업별 필요성과 지원 근거를 설명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이번 정부안 반영은 정읍의 발전을 바라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국회 최종 의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추가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38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3:5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1</guid>
		<title><![CDATA[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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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시작
- 군민 10만 877명 대상 1인당 30만 원, 10월 30일까지 지급 -
  &nbsp;  
완주군이 9월 8일부터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nbsp;  
이번 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커진 군민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급 대상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하는 주민등록자와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로 총 10만 877명이다. 신청일 이전 사망자와 전출자, 주민등록 말소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급 첫날인 8일 삼례읍 삼례주공아파트1차경로당과 봉동읍 원구암마을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지원금을 받기 위해 방문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신청·지급 과정의 불편사항도 살폈다.
  &nbsp;  
신청 및 지급 기간은 9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초기 신청이 몰리는 것을 줄이고 군민이 가까운 곳에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9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집중 지급 기간을 운영한다. 8일부터 11일까지는 읍·면의 경로당 등 640개소를 직접 찾아가 지급하고, 12일과 13일, 주말에는 평일에 방문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민원센터에서 지급한다. 이러한 집중기간 운영은 추석 명절 전에 최대한 지급하여 군민과 지역 소상공인이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고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취지로 추진되었다.
  &nbsp;  
9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는 평일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민원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 세대주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세대원 지원금을 일괄 수령할 수 있으며, 세대원은 본인 지원금을 수령하거나 세대주 위임장과 필요 신분증을 제출해 전체 세대원의 지원금을 대신 받을 수 있다.
  &nbsp;  
지원금은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완주군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민생안정지원금이 군민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급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완주군은 지급기간 동안 읍·면과 긴밀히 협력해 지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되는 불편사항은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35359_uuciqlbv.jpg" alt="민생지원금(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시작</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군민 10만 877명 대상 1인당 30만 원, 10월 30일까지 지급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9월 8일부터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커진 군민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급 대상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하는 주민등록자와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로 총 10만 877명이다. 신청일 이전 사망자와 전출자, 주민등록 말소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지급 첫날인 8일 삼례읍 삼례주공아파트1차경로당과 봉동읍 원구암마을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지원금을 받기 위해 방문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신청·지급 과정의 불편사항도 살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청 및 지급 기간은 9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초기 신청이 몰리는 것을 줄이고 군민이 가까운 곳에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9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집중 지급 기간을 운영한다. 8일부터 11일까지는 읍·면의 경로당 등 640개소를 직접 찾아가 지급하고, 12일과 13일, 주말에는 평일에 방문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민원센터에서 지급한다. 이러한 집중기간 운영은 추석 명절 전에 최대한 지급하여 군민과 지역 소상공인이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고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취지로 추진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9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는 평일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민원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 세대주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세대원 지원금을 일괄 수령할 수 있으며, 세대원은 본인 지원금을 수령하거나 세대주 위임장과 필요 신분증을 제출해 전체 세대원의 지원금을 대신 받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원금은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완주군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민생안정지원금이 군민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급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지급기간 동안 읍·면과 긴밀히 협력해 지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되는 불편사항은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936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4:2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3:5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산업부·13개 지방정부 등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참석]]></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산업부·13개 지방정부 등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참석
- 그린수소·첨단로봇·농생명바이오 3대 성장엔진 육성 전략 제시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7일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도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nbsp;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후속 조치로, 지방정부가 주도해 성장엔진 육성에 속도를 내고 기업 투자를 지역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부와 13개 지방정부 부단체장을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연구원, 지역산업진흥원 등이 참석했다.
  &nbsp;  
이 자리에서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 지원 패키지를 설명했다. 이어 앵커 기업 투자 프로젝트와 연계한 육성 계획 수립 방향을 지방정부와 공유하고, 권역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nbsp;  
도는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대규모 투자를 산업구조 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바이오 3대 분야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nbsp;  
특히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지역의 제조·농생명 기반에 AI·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생산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아우르는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전북을 국가 전략 거점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nbsp;  
현대차 투자의 조기 이행과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로봇·수소 메가특구’의 우선 지정을 요청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제조업 전환 확산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도 건의했다.
  &nbsp;  
산업부는 지방정부·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하는 권역별 공동사업단을 중심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주도성장 협의체를 통해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와 애로사항을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4분기에는 육성 계획을 확정한 뒤 기업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투자 이행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nbsp;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현대차의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전북의 강점과 3대 성장엔진을 연계해 새로운 산업생태계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나가겠다,”며 “정부의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 등 지원 수단을 적극 활용해 기업 투자의 조기 성과를 이끌어내고, 전북을 대한민국 지방주도성장의 대표 모델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42519_rmyhflxw.jpg" alt="1-1. (사진)전북자치도, 성장엔진 본격 시동으로 지방주도 성장 선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산업부·13개 지방정부 등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참석</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그린수소·첨단로봇·농생명바이오 3대 성장엔진 육성 전략 제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7일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도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후속 조치로, 지방정부가 주도해 성장엔진 육성에 속도를 내고 기업 투자를 지역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부와 13개 지방정부 부단체장을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연구원, 지역산업진흥원 등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 지원 패키지를 설명했다. 이어 앵커 기업 투자 프로젝트와 연계한 육성 계획 수립 방향을 지방정부와 공유하고, 권역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대규모 투자를 산업구조 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바이오 3대 분야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지역의 제조·농생명 기반에 AI·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생산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아우르는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전북을 국가 전략 거점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대차 투자의 조기 이행과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로봇·수소 메가특구’의 우선 지정을 요청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제조업 전환 확산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도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산업부는 지방정부·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하는 권역별 공동사업단을 중심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주도성장 협의체를 통해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와 애로사항을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4분기에는 육성 계획을 확정한 뒤 기업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투자 이행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현대차의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전북의 강점과 3대 성장엔진을 연계해 새로운 산업생태계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나가겠다,”며 “정부의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 등 지원 수단을 적극 활용해 기업 투자의 조기 성과를 이끌어내고, 전북을 대한민국 지방주도성장의 대표 모델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091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4:2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4:2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9</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가치서가 1949’의 1호책 기증자로 나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조지훈 전주시장,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가치서가 1949’의 1호책 기증자로 나서
- 총 1949권을 목표로 기증도서와 이야기 수집, 북큐레이션 및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 -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이 전주시민의 인생책과 삶의 이야기를 모아 전주의 독서문화 자산으로 기록하는 전주시 ‘가치서가 1949’의 첫 번째 페이지를 장식했다.
  &nbsp;  
조 시장은 7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가치서가 1949’의 1호책 기증자로 참여해 자신의 인생책인 ‘넛지(리처드 탈러 저)’를 기증하고, 이 책을 인생책으로 꼽은 이유와 인상 깊었던 내용을 소개했다.
  &nbsp;  
‘가치서가 1949’는 시민의 인생책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수집·전시·보존하고, 이를 지역의 독서문화 자산으로 축적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다. 시민의 삶과 독서 경험을 단순한 도서 기증에 그치지 않고 ‘책과 사람, 이야기’가 함께 남는 기록으로 보존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nbsp;  
사업명에 담긴 ‘1949’는 ‘전주시’라는 공식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한 해이자 전주에 도서관이 처음 문을 연 해를 의미한다. 시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전주시민의 인생책 1949권과 1949개의 이야기를 수집할 계획이다.
  &nbsp;  
조 시장이 이날 기증한 책과 이야기는 ‘가치서가 1949’의 첫 번째 기록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nbsp;  
이렇게 쌓인 기록은 현재의 시민들에게 서로의 삶과 책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훗날 미래세대가 ‘이 시대의 전주시민들은 어떤 책을 인생책으로 꼽았는지’, ‘책에서 어떤 위로와 가치, 삶의 의미를 발견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시대의 독서문화 자산으로 남게 된다.
  &nbsp;  
‘가치서가 1949’에는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에 회원 가입한 후 ‘가치서가 1949’ 게시판에 자신의 인생책과 선정 이유, 기억에 남는 문장이나 장면 등 책에 얽힌 이야기를 작성하면 된다. 또,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도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참여할 수도 있다.
  &nbsp;  
신청 후 안내 문자를 받은 시민은 7일 이내 가까운 시립도서관을 방문해 해당 도서를 기증하면 되며, 기증된 도서는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별도로 마련된 ‘가치서가 1949’ 서가에 비치된다. 가치서가를 찾은 시민들도 도서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기증자가 작성한 사연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시는 현재 사업의 확산을 위해 전주시 독서동아리 ‘전주그림책이음’ 회원들의 인생책과 사연을 소개하는 협업 북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주시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독서동아리의 인생책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nbsp;  
이외에도 책 속 문장으로 자신만의 시나 짧은 글을 만드는 ‘문장의 발견’과 인상 깊은 책의 표지를 새롭게 그려보는 ‘책의 인상’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1층 로비에서 운영한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한 권의 책에는 한 사람의 삶과 시간, 소중한 기억이 담겨 있다,”면서 “시민들이 기증한 인생책과 이야기가 모여 전주만의 특별한 독서문화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42238_apfhfrfw.jpg" alt="조지훈 전주시장, 전주 독서문화 자산이 될 ‘가치서가 1949’ 첫 페이지 장식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조지훈 전주시장,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가치서가 1949’의 1호책 기증자로 나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총 1949권을 목표로 기증도서와 이야기 수집, 북큐레이션 및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이 전주시민의 인생책과 삶의 이야기를 모아 전주의 독서문화 자산으로 기록하는 전주시 ‘가치서가 1949’의 첫 번째 페이지를 장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7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가치서가 1949’의 1호책 기증자로 참여해 자신의 인생책인 ‘넛지(리처드 탈러 저)’를 기증하고, 이 책을 인생책으로 꼽은 이유와 인상 깊었던 내용을 소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가치서가 1949’는 시민의 인생책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수집·전시·보존하고, 이를 지역의 독서문화 자산으로 축적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다. 시민의 삶과 독서 경험을 단순한 도서 기증에 그치지 않고 ‘책과 사람, 이야기’가 함께 남는 기록으로 보존한다는 점이 특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명에 담긴 ‘1949’는 ‘전주시’라는 공식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한 해이자 전주에 도서관이 처음 문을 연 해를 의미한다. 시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전주시민의 인생책 1949권과 1949개의 이야기를 수집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이 이날 기증한 책과 이야기는 ‘가치서가 1949’의 첫 번째 기록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렇게 쌓인 기록은 현재의 시민들에게 서로의 삶과 책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훗날 미래세대가 ‘이 시대의 전주시민들은 어떤 책을 인생책으로 꼽았는지’, ‘책에서 어떤 위로와 가치, 삶의 의미를 발견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시대의 독서문화 자산으로 남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가치서가 1949’에는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에 회원 가입한 후 ‘가치서가 1949’ 게시판에 자신의 인생책과 선정 이유, 기억에 남는 문장이나 장면 등 책에 얽힌 이야기를 작성하면 된다. 또,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도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참여할 수도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청 후 안내 문자를 받은 시민은 7일 이내 가까운 시립도서관을 방문해 해당 도서를 기증하면 되며, 기증된 도서는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별도로 마련된 ‘가치서가 1949’ 서가에 비치된다. 가치서가를 찾은 시민들도 도서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기증자가 작성한 사연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시는 현재 사업의 확산을 위해 전주시 독서동아리 ‘전주그림책이음’ 회원들의 인생책과 사연을 소개하는 협업 북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주시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독서동아리의 인생책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외에도 책 속 문장으로 자신만의 시나 짧은 글을 만드는 ‘문장의 발견’과 인상 깊은 책의 표지를 새롭게 그려보는 ‘책의 인상’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1층 로비에서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한 권의 책에는 한 사람의 삶과 시간, 소중한 기억이 담겨 있다,”면서 “시민들이 기증한 인생책과 이야기가 모여 전주만의 특별한 독서문화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089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4:2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4:2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8</guid>
		<title><![CDATA[익산시, 7일 ㈜크립톤·㈜라이스밸류·㈜이스텍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7일 ㈜크립톤·㈜라이스밸류·㈜이스텍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


   - 지역 농생명·식품·바이오산업 기반에 민간투자·기술 사업화 역량 결합 -

  &nbsp;  

   익산시가 지역의 농생명·식품·바이오산업 기반에 민간투자와 기업성장 역량을 더해 '농식품 기술(애그리-푸드테크) 청년성장 창업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nbsp;  


   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크립톤, ㈜라이스밸류, ㈜이스텍바이오와 '애그리푸드테크 창업도시 익산-유망기업 투자유치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30일 체결한 '익산시 애그리푸드테크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당시 마련한 협력 기반을 실제 기업 발굴과 투자, 사업화로 연결해 창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익산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비롯해 농생명·식품·바이오 분야의 산업·연구 인프라가 집적돼 있다. 시는 이러한 기반을 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활용하며 지역산업과 창업을 연계해 왔다.


     &nbsp;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투자와 기업 육성 역량까지 더해지면서 유망기업의 발굴부터 투자, 사업화, 성장,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창업 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nbsp;  


   민간투자사인 ㈜크립톤은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가능성을 검토한다. 투자기업에는 경영 컨설팅과 멘토링, 후속 투자,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며 외부의 경쟁력 있는 청년 창업기업을 익산으로 유치하는 역할도 맡는다.


     &nbsp;  


   유망기업인 ㈜라이스밸류와 ㈜이스텍바이오는 보유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지역산업과 연계해 애그리푸드테크 분야의 기술 사업화와 기업 성장을 뒷받침한다.


     &nbsp;  


   익산시는 행정·제도적 지원과 함께 지역의 창업 지원 인프라를 기업과 연결하고, 우수기업 발굴과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민간투자사와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협력체계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nbsp;  


   시는 앞으로 애그리-푸드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전국의 유망 청년 창업가를 발굴·유치하고 기술개발과 사업화·실증, 스케일업과 판로개척, 투자 연계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지역 고용과 기업 정착으로 연결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좋은 기업을 단순히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해 성장시키는 민간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익산에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익산의 강점에 민간의 투자와 기업 성장 역량을 더해 '스타트업이 모이는 도시', '애그리푸드테크 청년성장 창업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41914_isuwhefr.jpg" alt="1_익산시, _애그리-푸드테크 청년 창업도시_ 본격 시동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7일 ㈜크립톤·㈜라이스밸류·㈜이스텍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농생명·식품·바이오산업 기반에 민간투자·기술 사업화 역량 결합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지역의 농생명·식품·바이오산업 기반에 민간투자와 기업성장 역량을 더해 '농식품 기술(애그리-푸드테크) 청년성장 창업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크립톤, ㈜라이스밸류, ㈜이스텍바이오와 '애그리푸드테크 창업도시 익산-유망기업 투자유치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지난 4월 30일 체결한 '익산시 애그리푸드테크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당시 마련한 협력 기반을 실제 기업 발굴과 투자, 사업화로 연결해 창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기 위해 추진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비롯해 농생명·식품·바이오 분야의 산업·연구 인프라가 집적돼 있다. 시는 이러한 기반을 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활용하며 지역산업과 창업을 연계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투자와 기업 육성 역량까지 더해지면서 유망기업의 발굴부터 투자, 사업화, 성장,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창업 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민간투자사인 ㈜크립톤은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가능성을 검토한다. 투자기업에는 경영 컨설팅과 멘토링, 후속 투자,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며 외부의 경쟁력 있는 청년 창업기업을 익산으로 유치하는 역할도 맡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망기업인 ㈜라이스밸류와 ㈜이스텍바이오는 보유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지역산업과 연계해 애그리푸드테크 분야의 기술 사업화와 기업 성장을 뒷받침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행정·제도적 지원과 함께 지역의 창업 지원 인프라를 기업과 연결하고, 우수기업 발굴과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민간투자사와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협력체계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 애그리-푸드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전국의 유망 청년 창업가를 발굴·유치하고 기술개발과 사업화·실증, 스케일업과 판로개척, 투자 연계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지역 고용과 기업 정착으로 연결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좋은 기업을 단순히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해 성장시키는 민간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익산에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익산의 강점에 민간의 투자와 기업 성장 역량을 더해 '스타트업이 모이는 도시', '애그리푸드테크 청년성장 창업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087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4:2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4:1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7</guid>
		<title><![CDATA[새만금청,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치사업 실시계획 승인·고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청,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치사업 실시계획 승인·고시
- 하반기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 마무리, 새만금 용수 공급 기반 마련 -
  &nbsp;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사업지역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치사업’ 실시계획을 승인․고시(9월 4일)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실시계획 승인으로 새만금 지역에 용수 공급을 위한 상수도 간선관로를 설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투자유치 여건을 개선하고 내부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이번 사업은 옥구계통과 계화계통 등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추진하며 올해 10월 착공해 2028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 수변도시, 새만금 신항만 등 용수가 필요한 주요 사업지역에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nbsp;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상수도 간선관로가 완공되면 새만금 주요 지역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해져 기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하고, 새만금에 관심 있는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41320_lyiocrng.jpg" alt="[크기변환]새만금개발청01.jpg" style="width: 773px; height: 4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청,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치사업 실시계획 승인·고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하반기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 마무리, 새만금 용수 공급 기반 마련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사업지역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새만금 상수도 간선관로 설치사업’ 실시계획을 승인․고시(9월 4일)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실시계획 승인으로 새만금 지역에 용수 공급을 위한 상수도 간선관로를 설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투자유치 여건을 개선하고 내부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옥구계통과 계화계통 등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추진하며 올해 10월 착공해 2028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 수변도시, 새만금 신항만 등 용수가 필요한 주요 사업지역에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상수도 간선관로가 완공되면 새만금 주요 지역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해져 기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하고, 새만금에 관심 있는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083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4:2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4:1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6</guid>
		<title><![CDATA[새만금개발공사, 호주 헤일리버리와 국제교육 협력 본격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개발공사, 호주 헤일리버리와 국제교육 협력 본격화
-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국제교육 경쟁력 향상 업무협약’ 체결 -
  &nbsp;  
새만금개발공사는 9월 4일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헤일리버리(Haileybury)를 방문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국제교육 경쟁력 향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국제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주요 협약내용은, 호주의 국제교육 역량 공유를 위한 협력사업 공동 발굴 및 운영, 수변도시 외국교육기관 설립에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 및 정보 공유 등이다.
  &nbsp;  
공사 방문단은 협약 체결에 앞서 헤일리버리의 시티 캠퍼스(City Campus)와 키스보로 캠퍼스(Keysborough Campus)를 시찰하며 도심형 수직 캠퍼스와 교외형 종합 캠퍼스의 교육시설 및 학교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nbsp;  
아울러, 공사는 교육과정, 교직원 운영, 학생지원체계 등 향후 수변도시 내 외국교육기관 설립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였다.
  &nbsp;  
뿐만 아니라, 공사는 헤일리버리 이사회 구성원들과 면담을 통해 새만금 개발사업과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현황, 외국교육기관 유치계획 등을 소개했다.
  &nbsp;  
헤일리버리 측은 새만금의 개발 규모와 스마트 수변도시의 비전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향후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후속 논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향과 함께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위해 새만금 사업지역 방문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nbsp;  
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협약은 호주의 우수한 국제교육 경험과 역량을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에 접목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특히 현지 이사회가 새만금의 비전과 발전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인 만큼, 이번 협력을 계기로 수변도시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보다 구체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공사는 앞으로도 헤일리버리와 실무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국내·외 우수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수변도시의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nbsp;  
1892년 설립된 헤일리버리는 멜버른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톈진에 학교를 설립하고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국제교육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축적해 온 호주의 대표적인 사립학교 중 하나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41015_auvcoudv.jpg" alt="새만금개발공사-호주 헤일리버리 업무협약 사진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5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공사, 호주 헤일리버리와 국제교육 협력 본격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국제교육 경쟁력 향상 업무협약’ 체결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는 9월 4일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헤일리버리(Haileybury)를 방문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국제교육 경쟁력 향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국제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협약내용은, 호주의 국제교육 역량 공유를 위한 협력사업 공동 발굴 및 운영, 수변도시 외국교육기관 설립에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 및 정보 공유 등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사 방문단은 협약 체결에 앞서 헤일리버리의 시티 캠퍼스(City Campus)와 키스보로 캠퍼스(Keysborough Campus)를 시찰하며 도심형 수직 캠퍼스와 교외형 종합 캠퍼스의 교육시설 및 학교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공사는 교육과정, 교직원 운영, 학생지원체계 등 향후 수변도시 내 외국교육기관 설립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공사는 헤일리버리 이사회 구성원들과 면담을 통해 새만금 개발사업과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현황, 외국교육기관 유치계획 등을 소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헤일리버리 측은 새만금의 개발 규모와 스마트 수변도시의 비전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향후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후속 논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향과 함께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위해 새만금 사업지역 방문을 희망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협약은 호주의 우수한 국제교육 경험과 역량을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에 접목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특히 현지 이사회가 새만금의 비전과 발전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인 만큼, 이번 협력을 계기로 수변도시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보다 구체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앞으로도 헤일리버리와 실무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국내·외 우수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수변도시의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892년 설립된 헤일리버리는 멜버른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톈진에 학교를 설립하고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국제교육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축적해 온 호주의 대표적인 사립학교 중 하나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082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4:2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4:0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5</guid>
		<title><![CDATA[새만금신항·신항 방파제 군산시 관할 결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신항·신항 방파제 군산시 관할 결정
- “법적 다툼 대승적 정리·특별지자체연합 속도” 제안, 새만금 상생 새 국면 -
  &nbsp;  
군산시가 지난 9월 7일 행정안전부가 새만금신항 및 신항 방파제의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군산시로 최종결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nbsp;  
시는 이번 결정을 오랜 시간 새만금신항의 군산 관할을 염원해 온 26만 군산시민의 뜻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하고, 이를 계기로 새만금신항의 성공적인 개항과 새만금 지역 간 상생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nbsp;  
김재준 시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 결정은 군산의 미래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에 대한 첫 번째 응답”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믿고 기다려주신 만큼 그 믿음에 성과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nbsp;  
특히 군산시는 최근 두 달간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 대응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대외적인 공방보다는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는 데 중점을 두고 관련 논리와 근거를 면밀하게 보완하며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에 대응해 왔다는 설명이다.
  &nbsp;  
김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하나하나 알려드리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말을 아끼고, 그 대신 더욱 치열하게 준비했다,”며 “그 대답을 오늘 결과로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이번 결정을 군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동안 지역사회에 누적된 상실감과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새만금신항을 군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nbsp;  
김 시장은 “127년 전 군산항이 군산의 첫 100년을 열었다면, 이제 새만금신항을 통해 군산의 다음 100년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nbsp;  
아울러 이번 관할 결정을 계기로 장기간 이어져 온 새만금 지역 간 갈등을 매듭짓고 상생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자는 제안도 내놨다.
  &nbsp;  
이어 김 시장은 김제시와 부안군을 향해 “이제는 새만금을 둘러싼 갈등도 매듭지어야 한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법적 다툼을 대승적인 차원에서 함께 정리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nbsp;  
또 “군산부터 시작하겠다,”며 지역 간 갈등 해소와 협력을 위해 군산시가 먼저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nbsp;  
이와 함께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구성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군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안군과 함께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구성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새만금을 하나의 광역경제권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nbsp;  
김재준 시장은 “지금 새만금에 찾아온 기회는 군산, 김제, 부안이 따로 움직여서는 온전히 잡기 어려울 만큼 크다,”며 “세 지역이 한몸처럼 힘을 모아 새만금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그 성과가 주민들의 삶으로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끝으로 “오늘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새만금신항의 성공적인 개항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통해 앞으로 군산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40739_mswqcsba.jpg" alt="새만금신항 군산시 귀속결정 브리핑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신항·신항 방파제 군산시 관할 결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법적 다툼 대승적 정리·특별지자체연합 속도” 제안, 새만금 상생 새 국면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지난 9월 7일 행정안전부가 새만금신항 및 신항 방파제의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군산시로 최종결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결정을 오랜 시간 새만금신항의 군산 관할을 염원해 온 26만 군산시민의 뜻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하고, 이를 계기로 새만금신항의 성공적인 개항과 새만금 지역 간 상생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시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 결정은 군산의 미래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에 대한 첫 번째 응답”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믿고 기다려주신 만큼 그 믿음에 성과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군산시는 최근 두 달간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 대응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대외적인 공방보다는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는 데 중점을 두고 관련 논리와 근거를 면밀하게 보완하며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에 대응해 왔다는 설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하나하나 알려드리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말을 아끼고, 그 대신 더욱 치열하게 준비했다,”며 “그 대답을 오늘 결과로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번 결정을 군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동안 지역사회에 누적된 상실감과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새만금신항을 군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127년 전 군산항이 군산의 첫 100년을 열었다면, 이제 새만금신항을 통해 군산의 다음 100년을 열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이번 관할 결정을 계기로 장기간 이어져 온 새만금 지역 간 갈등을 매듭짓고 상생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자는 제안도 내놨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김 시장은 김제시와 부안군을 향해 “이제는 새만금을 둘러싼 갈등도 매듭지어야 한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법적 다툼을 대승적인 차원에서 함께 정리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 “군산부터 시작하겠다,”며 지역 간 갈등 해소와 협력을 위해 군산시가 먼저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구성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군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안군과 함께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구성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새만금을 하나의 광역경제권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시장은 “지금 새만금에 찾아온 기회는 군산, 김제, 부안이 따로 움직여서는 온전히 잡기 어려울 만큼 크다,”며 “세 지역이 한몸처럼 힘을 모아 새만금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그 성과가 주민들의 삶으로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오늘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새만금신항의 성공적인 개항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통해 앞으로 군산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080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4:2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4:0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4</guid>
		<title><![CDATA[군산 옥구읍성에서 후백제 흔적 확인, ‘官·市’명문기와 등 다량 출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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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 옥구읍성에서 후백제 흔적 확인, ‘官·市’명문기와 등 다량 출토
- 후백제 시대 건물지·가마 추정 유구와 다양한 기와 확인 등 -
  &nbsp;  
군산시는 옥구읍성 일원 발굴·시굴조사를 통해 후백제 시대의 생활과 생산 활동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구와 유물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nbsp;  
옥구읍성의 후백제 유적은 2024년 하반기 옥구읍성 동헌 터를 찾기 위한 시굴 조사 과정에서 신라 말~고려 초에 해당하는 후백제 시대 기와가 발견되면서 그 존재가 처음 확인됐으며, 시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유적의 성격과 범위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발굴·시굴 조사에 착수했다.
  &nbsp;  
이번 조사에서는 후백제 시대 가마로 추정되는 유구, 담장으로 보이는 석열, 건물 주춧돌을 비롯해 다중능형문·사격자문·명문 기와 등이 다량 출토됐다. 이는 단순히 옥구 지역에 사람이 살았다는 사실을 넘어 당시 실제 건축과 생산 활동이 이뤄지며 생활·생산 공간 형성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만큼, 후백제 시대 옥구의 기능과 역할을 밝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특히 ‘官’과 ‘市’가 새겨진 기와는 향후 추가 조사와 학술적 검토를 통해 후백제 시대 옥구 지역의 행정·교류공간의 성격과 지역적 위상을 밝힐 것으로 기대되는 핵심 자료다. 이와 함께 백제시대 토기가마와 의례 행위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말·소의 두개골 뼈도 확인돼 이 일대의 역사가 후백제에만 국한되지 않고 보다 오랜 시기에 걸쳐 이어졌을 가능성도 보여줬다.
  &nbsp;  
이번 발굴은 그동안 근대문화유산 중심지로 널리 알려졌던 군산시가 백제와 후백제, 고려로 이어지는 고대·중세 역사까지 문화적 외연을 크게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nbsp;  
이는 2023년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후백제역사문화권이 제도적으로 조명받게 된 이후, 군산지역에 남아 있는 후백제의 역사적 실체를 발굴하고 복원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기도 하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官·市’ 명문 기와와 다중능형문 기와, 건물과 생산시설의 흔적 등 후백제 시대 옥구지역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밝혀갈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확보했다,”며,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추가 발굴과 학술조사를 통해 옥구읍성의 성격과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밝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그리고 많은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nbsp;  
한편 군산시는 2027년도 옥구읍성(후백제 유적) 발굴·시굴조사 예산을 확보하여 내년 봄 추가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nbsp; &nbsp;
시는 향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유적의 정확한 범위와 성격, 후백제 시대 옥구지역의 기능과 위상을 규명하고 체계적인 보존·활용 방안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40411_evgwbsdd.jpg" alt="[문화예술과]옥구읍성 발굴 및 시굴조사（발굴조사지역 완료 후 전경）.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 옥구읍성에서 후백제 흔적 확인, ‘官·市’명문기와 등 다량 출토</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후백제 시대 건물지·가마 추정 유구와 다양한 기와 확인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옥구읍성 일원 발굴·시굴조사를 통해 후백제 시대의 생활과 생산 활동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구와 유물을 확인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옥구읍성의 후백제 유적은 2024년 하반기 옥구읍성 동헌 터를 찾기 위한 시굴 조사 과정에서 신라 말~고려 초에 해당하는 후백제 시대 기와가 발견되면서 그 존재가 처음 확인됐으며, 시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유적의 성격과 범위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발굴·시굴 조사에 착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사에서는 후백제 시대 가마로 추정되는 유구, 담장으로 보이는 석열, 건물 주춧돌을 비롯해 다중능형문·사격자문·명문 기와 등이 다량 출토됐다. 이는 단순히 옥구 지역에 사람이 살았다는 사실을 넘어 당시 실제 건축과 생산 활동이 이뤄지며 생활·생산 공간 형성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만큼, 후백제 시대 옥구의 기능과 역할을 밝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官’과 ‘市’가 새겨진 기와는 향후 추가 조사와 학술적 검토를 통해 후백제 시대 옥구 지역의 행정·교류공간의 성격과 지역적 위상을 밝힐 것으로 기대되는 핵심 자료다. 이와 함께 백제시대 토기가마와 의례 행위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말·소의 두개골 뼈도 확인돼 이 일대의 역사가 후백제에만 국한되지 않고 보다 오랜 시기에 걸쳐 이어졌을 가능성도 보여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발굴은 그동안 근대문화유산 중심지로 널리 알려졌던 군산시가 백제와 후백제, 고려로 이어지는 고대·중세 역사까지 문화적 외연을 크게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2023년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후백제역사문화권이 제도적으로 조명받게 된 이후, 군산지역에 남아 있는 후백제의 역사적 실체를 발굴하고 복원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기도 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官·市’ 명문 기와와 다중능형문 기와, 건물과 생산시설의 흔적 등 후백제 시대 옥구지역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밝혀갈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확보했다,”며,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추가 발굴과 학술조사를 통해 옥구읍성의 성격과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밝혀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국가유산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그리고 많은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2027년도 옥구읍성(후백제 유적) 발굴·시굴조사 예산을 확보하여 내년 봄 추가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span></p>
<p>&nbsp; &nbsp;</p>
<p style="text-align: left; ">시는 향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유적의 정확한 범위와 성격, 후백제 시대 옥구지역의 기능과 위상을 규명하고 체계적인 보존·활용 방안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p>
<p>&nbsp;</p>
<div style="text-align: center; ">&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078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4:2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4:0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3</guid>
		<title><![CDATA[정읍시, 채용하는 바이오기업에 최대 1200만 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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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채용하는 바이오기업에 최대 1200만 원 지원
  &nbsp;  
정읍시가 신규채용을 했거나 채용을 계획한 바이오기업 3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한다.
  &nbsp;  
‘2026년 바이오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대상은 신정동 연구개발특구에 있는 바이오기업이다. 정읍시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1명 이상을 신규채용했거나 채용할 예정이어야 한다.
  &nbsp;  
지원 분야는 정식 제품 출시에 앞서 시험용 제품을 만드는 시제품 제작, 판로 확대, 전문 상담·자문, 산업안전 등이다. 기업별 필요에 맞춰 여러 지원 유형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nbsp;  
시는 신규채용 기업이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기업의 경쟁력 향상이 지속적인 고용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nbsp;  
시 관계자는 “지역 바이오기업의 신규채용과 성장이 함께 이뤄지도록 기업별 필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40143_mfdnrufy.jpg" alt="1. 0907 채용하는 바이오기업에 최대 1200만원…정읍시, 성장 뒷받침(시청 청사 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33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채용하는 바이오기업에 최대 1200만 원 지원</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신규채용을 했거나 채용을 계획한 바이오기업 3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26년 바이오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대상은 신정동 연구개발특구에 있는 바이오기업이다. 정읍시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1명 이상을 신규채용했거나 채용할 예정이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원 분야는 정식 제품 출시에 앞서 시험용 제품을 만드는 시제품 제작, 판로 확대, 전문 상담·자문, 산업안전 등이다. 기업별 필요에 맞춰 여러 지원 유형을 함께 신청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신규채용 기업이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기업의 경쟁력 향상이 지속적인 고용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청 기간은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지역 바이오기업의 신규채용과 성장이 함께 이뤄지도록 기업별 필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076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4:2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4:0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2</guid>
		<title><![CDATA[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愛 주소갖기 운동’추진사항 점검 -
  &nbsp;  
완주군은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예산 확보,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인구 4대 도시로 올라선 성과를 부서장들과 공유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군 인구는 100,642명으로, 그동안 도내 인구 4위를 지켜온 정읍시(100,580명)를 62명 앞질렀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유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정책 추진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정책적 성과"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bsp;  
이어 유 군수는 "앞으로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책과 전입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해 기업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소 이전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유 군수는 지난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nbsp;  
정부는 2027년부터 수도권 350여 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으로, 유 군수는 "그간 전국혁신도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지자체와 꾸준히 건의해 온 과제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 며 "택지개발 등 신규 입지정책과 함께 교육·주거·문화 등 정주여건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성장과 혁신을 이끌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nbsp;  
민선 9기 핵심 자문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에 대해서는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례회의 운영과 실효성 있는 안건 발굴, 이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아울러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국회 심의 일정에 차질 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2028년 신규사업 발굴에도 간부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관심을 높여 달라"고 밝혔다.
  &nbsp;  
끝으로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설계와 한전 계통 연계 용량 확보, 금융 지원제도 마련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단계별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35923_uiyzehhy.jpg" alt="(사진) 기획예산실_확대간부회의(전북4대도시안착).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0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愛 주소갖기 운동’추진사항 점검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예산 확보,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인구 4대 도시로 올라선 성과를 부서장들과 공유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군 인구는 100,642명으로, 그동안 도내 인구 4위를 지켜온 정읍시(100,580명)를 62명 앞질렀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유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정책 추진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정책적 성과"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유 군수는 "앞으로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책과 전입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해 기업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소 이전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내 달라."고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 군수는 지난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부는 2027년부터 수도권 350여 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으로, 유 군수는 "그간 전국혁신도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지자체와 꾸준히 건의해 온 과제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 며 "택지개발 등 신규 입지정책과 함께 교육·주거·문화 등 정주여건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성장과 혁신을 이끌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핵심 자문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에 대해서는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례회의 운영과 실효성 있는 안건 발굴, 이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국회 심의 일정에 차질 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2028년 신규사업 발굴에도 간부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관심을 높여 달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설계와 한전 계통 연계 용량 확보, 금융 지원제도 마련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단계별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8075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4:2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3:5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1</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지니포럼 연계 ‘금융혁신 스타트업 레벨업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지니포럼 연계 ‘금융혁신 스타트업 레벨업 워크숍’ 개최
- 국민연금공단 기금관 등에서 IR데모데이‧비즈 밋업 등 진행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부터 4일까지 국민연금공단 기금관과 금융혁신 공유오피스에서 도내 유망 핀테크·금융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혁신 스타트업 레벨-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nbsp;  
제7회 지니포럼과 연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벤처창업·빅데이터·공유오피스 지원사업 등에 선정된 도내 금융혁신 스타트업 14개사가 참여했다. 도는 기업과 금융·투자기관을 직접 연결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고 시장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첫날인 3일에는 금융기관 및 전문 투자기관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비즈 밋업(Meet-up)’과 투자유치를 위한 ‘핀테크 IR 데모데이(Demoday)’가 진행됐다.
  &nbsp;  
비즈 밋업에는 우리은행과 우리카드 등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KB금융, JB인베스트먼트, JB기술지주 등 금융·투자기관이 참여해 스타트업과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기업들은 사업모델과 기술을 소개하고 투자 가능성과 금융권 협업, 판로개척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IR 데모데이에는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7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성장 가능성을 발표했다. 우수기업에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상장과 함께 우리금융그룹의 우선투자검토권을 부여하는 등 후속 성장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4일에는 금융혁신 공유오피스에서 스타트업의 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참여형 커뮤니케이션 스킬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기업들은 제7회 지니포럼 주요 세션에도 참석해 국내외 금융산업 동향과 새로운 비즈니스 흐름을 공유한다.
  &nbsp;  
도는 앞으로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내 핀테크·금융 스타트업이 초기 성장단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투자 연계와 사업화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유희숙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워크숍은 도내 금융혁신 스타트업이 금융기관과 투자자를 직접 만나 기술과 사업모델을 알리고 새로운 투자·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금융권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도내 핀테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금융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70422_kdkucydc.jpg" alt="(사진) 제7회 지니포럼 금융골든벨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지니포럼 연계 ‘금융혁신 스타트업 레벨업 워크숍’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민연금공단 기금관 등에서 IR데모데이‧비즈 밋업 등 진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3일부터 4일까지 국민연금공단 기금관과 금융혁신 공유오피스에서 도내 유망 핀테크·금융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혁신 스타트업 레벨-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7회 지니포럼과 연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벤처창업·빅데이터·공유오피스 지원사업 등에 선정된 도내 금융혁신 스타트업 14개사가 참여했다. 도는 기업과 금융·투자기관을 직접 연결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고 시장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날인 3일에는 금융기관 및 전문 투자기관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비즈 밋업(Meet-up)’과 투자유치를 위한 ‘핀테크 IR 데모데이(Demoday)’가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비즈 밋업에는 우리은행과 우리카드 등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KB금융, JB인베스트먼트, JB기술지주 등 금융·투자기관이 참여해 스타트업과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기업들은 사업모델과 기술을 소개하고 투자 가능성과 금융권 협업, 판로개척 방안 등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IR 데모데이에는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7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성장 가능성을 발표했다. 우수기업에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상장과 함께 우리금융그룹의 우선투자검토권을 부여하는 등 후속 성장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4일에는 금융혁신 공유오피스에서 스타트업의 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참여형 커뮤니케이션 스킬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기업들은 제7회 지니포럼 주요 세션에도 참석해 국내외 금융산업 동향과 새로운 비즈니스 흐름을 공유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앞으로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내 핀테크·금융 스타트업이 초기 성장단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투자 연계와 사업화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숙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워크숍은 도내 금융혁신 스타트업이 금융기관과 투자자를 직접 만나 기술과 사업모델을 알리고 새로운 투자·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금융권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도내 핀테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금융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6818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0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0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0</guid>
		<title><![CDATA[전주시, AI 활용 업무 개선 프로젝트 착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AI 활용 업무 개선 프로젝트 착수
- 전문가 멘토 11명과 27개 부서 공무원 45명이 함께 행정·민원 과제 개선 -
  &nbsp;  
전주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개선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nbsp;  
시는 4일 전주대학교에서 진행된 교육을 끝으로 ‘전주시 AX(인공지능 전환) 추진단’의 2주간의 AI 전문교육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전주시 AX 추진단은 지난달 18일 공식 출범, 전주시 27개 부서 공무원 45명과 전주대학교 교수·AI분야 기업 전문가,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멘토단 11명으로 구성됐다.
  &nbsp;  
AX 추진단은 이날 마지막 교육에서 공무원 3~4명과 전문가 멘토 1명이 한 팀을 이루는 방식으로 12개의 공무원·멘토 프로젝트팀을 구성했으며, 오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8주간 팀별 AI 활용 업무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nbsp;  
프로젝트는, 과제 선정, 현행 업무 분석, AI 솔루션 설계·적용, 테스트 및 개선, 결과 보고 △성과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nbsp;  
이 과정에서 AX 추진단 공무원은 직접 자신의 업무 절차를 분석해 반복 업무와 개선점을 찾아내고, AI를 적용한 개선 방안을 설계·구현한 뒤 실제 업무에 적용해 개선 전후 효과를 비교하게 된다.
  &nbsp;  
전문가 멘토는 정책기획·데이터 개방 및 연계·시민 서비스 분야별로 선정한 AI 적용 대상 업무의 개선을 목표로 과제 발굴부터 결과 도출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시는 오는 11월 중 프로젝트별 업무 개선 효과를 분석해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성과보고회를 열어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우수 과제는 내년부터 전 부서로 확산 적용될 예정이다.
  &nbsp;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공무원 주도의 AI 프로젝트 추진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며 “모든 공무원이 AI와 함께 일하는 ‘AI 특별도시 전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70205_iyeaoqii.jpeg" alt="전주시, AI 활용 업무 개선 프로젝트 착수 (1).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5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AI 활용 업무 개선 프로젝트 착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문가 멘토 11명과 27개 부서 공무원 45명이 함께 행정·민원 과제 개선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개선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4일 전주대학교에서 진행된 교육을 끝으로 ‘전주시 AX(인공지능 전환) 추진단’의 2주간의 AI 전문교육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AX 추진단은 지난달 18일 공식 출범, 전주시 27개 부서 공무원 45명과 전주대학교 교수·AI분야 기업 전문가,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멘토단 11명으로 구성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AX 추진단은 이날 마지막 교육에서 공무원 3~4명과 전문가 멘토 1명이 한 팀을 이루는 방식으로 12개의 공무원·멘토 프로젝트팀을 구성했으며, 오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8주간 팀별 AI 활용 업무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프로젝트는, 과제 선정, 현행 업무 분석, AI 솔루션 설계·적용, 테스트 및 개선, 결과 보고 △성과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과정에서 AX 추진단 공무원은 직접 자신의 업무 절차를 분석해 반복 업무와 개선점을 찾아내고, AI를 적용한 개선 방안을 설계·구현한 뒤 실제 업무에 적용해 개선 전후 효과를 비교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문가 멘토는 정책기획·데이터 개방 및 연계·시민 서비스 분야별로 선정한 AI 적용 대상 업무의 개선을 목표로 과제 발굴부터 결과 도출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11월 중 프로젝트별 업무 개선 효과를 분석해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성과보고회를 열어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우수 과제는 내년부터 전 부서로 확산 적용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공무원 주도의 AI 프로젝트 추진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며 “모든 공무원이 AI와 함께 일하는 ‘AI 특별도시 전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68170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0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0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8</guid>
		<title><![CDATA[익산시, 민주당과 당정협의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민주당과 당정협의회
- 익산형 3대 메가프로젝트 제안, 국가예산 확보·현안 사업 논의 등 -
  &nbsp;  
익산시가 민선 9기 핵심 미래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정책 공조에 돌입했다.
  &nbsp;  
시는 5일 오후 2시 익산청년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민선 9기를 이끌어갈 시정 운영 방향과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내년 국가예산 확보와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대응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nbsp;  
이번 자리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전북특별자치도 3대 성장엔진에 발맞춘 '익산형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정부 사업에 반영하고, 공모사업과 국회 단계 국가예산 사업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협의회에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익산을)와 김충영 익산시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시의원이 참석했다. 익산시에서는 최정호 시장과 최재용 부시장, 국·소·단장 등 간부 공무원이 총출동해 정책 실행력을 뒷받침했다.
  &nbsp;  
시는 먼저 '익산 대전환,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라는 민선 9기 슬로건을 바탕으로, 교통허브도시, 미래첨단도시, 농생명도시, K-문화도시, 시민주권도시 등 5대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nbsp;  
특히 주요 성장 전략으로 제시한 익산형 3대 메가프로젝트는 지리적 강점을 살린 '대한민국 서남부권 교통허브도시 조성', 첨단 기술을 융합한 '미래첨단 피지컬 AI 특화도시 조성', 기존 인프라를 완성하는 '국가식품클러스터·동물용의약품·그린바이오 산업 융복합 혁신 거점 조성'으로 구성됐다.
  &nbsp;  
시는 이들 사업이 국가 중장기 계획에 조속히 반영되고, 국비가 안정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이어 각 국·소·단장들이 정부 예산안에 담기지 못했거나 국회 단계에서 추가 증액이 반드시 필요한 현안 사업들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상세히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임위별, 부처별 맞춤형 대응 전략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nbsp;  
한병도 원내대표는 "민선 9기 익산이 내건 3대 메가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역 사업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반드시 추진돼야 할 국가적 과제"라며 "익산의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들이 막힘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교통중심지, 농업·식품을 기반으로하는 피지컬 AI 등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들이 익산 대전환을 완성할 핵심 성장축"이라며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중앙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27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결실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65708_msbifrlf.jpg" alt="익산시-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민주당과 당정협의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익산형 3대 메가프로젝트 제안, 국가예산 확보·현안 사업 논의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민선 9기 핵심 미래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정책 공조에 돌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5일 오후 2시 익산청년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민선 9기를 이끌어갈 시정 운영 방향과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내년 국가예산 확보와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대응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자리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전북특별자치도 3대 성장엔진에 발맞춘 '익산형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정부 사업에 반영하고, 공모사업과 국회 단계 국가예산 사업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의회에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익산을)와 김충영 익산시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시의원이 참석했다. 익산시에서는 최정호 시장과 최재용 부시장, 국·소·단장 등 간부 공무원이 총출동해 정책 실행력을 뒷받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먼저 '익산 대전환,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라는 민선 9기 슬로건을 바탕으로, 교통허브도시, 미래첨단도시, 농생명도시, K-문화도시, 시민주권도시 등 5대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주요 성장 전략으로 제시한 익산형 3대 메가프로젝트는 지리적 강점을 살린 '대한민국 서남부권 교통허브도시 조성', 첨단 기술을 융합한 '미래첨단 피지컬 AI 특화도시 조성', 기존 인프라를 완성하는 '국가식품클러스터·동물용의약품·그린바이오 산업 융복합 혁신 거점 조성'으로 구성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들 사업이 국가 중장기 계획에 조속히 반영되고, 국비가 안정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각 국·소·단장들이 정부 예산안에 담기지 못했거나 국회 단계에서 추가 증액이 반드시 필요한 현안 사업들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상세히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임위별, 부처별 맞춤형 대응 전략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병도 원내대표는 "민선 9기 익산이 내건 3대 메가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역 사업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반드시 추진돼야 할 국가적 과제"라며 "익산의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들이 막힘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교통중심지, 농업·식품을 기반으로하는 피지컬 AI 등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들이 익산 대전환을 완성할 핵심 성장축"이라며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중앙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27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결실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6814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0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6:5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7</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 「지역상권 상생협력 연구용역」 착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의회, 「지역상권 상생협력 연구용역」 착수


   - 코스트코 유입인구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

 &nbsp; 

   익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익산시의회 지역상권 상생전략 연구회」는  9월 4일(금)에 「익산시 지역상권 상생전략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과 관계공무원,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방향과 세부 과업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nbsp;  


   연구회는 김미선 의원을 대표로 정원상, 강이나, 박종대, 손문선, 유재구, 이중연, 황두관 의원 등 8명으로 구성됐으며, 코스트코 개점에 따른 유입인구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nbsp;  


   이번 연구용역은 국립군산대학교산학협력단이 수행하며 코스트코 개점에 따른 유입인구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 접근성 및 이동여건, 관광‧문화자원 연계방안, 국내 사례 등을 분석하고 익산시 실정에 맞는 정책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nbsp; &nbsp;


   김미선 대표의원은 “내년 하반기 계획중인 코스트코 개점으로 익산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되는 만큼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세계 글로벌 유통기업 코스트코의 익산 입점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익산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실현 가능한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 「지역상권 상생협력 연구용역」 착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코스트코 유입인구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익산시의회 지역상권 상생전략 연구회」는  9월 4일(금)에 「익산시 지역상권 상생전략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과 관계공무원,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방향과 세부 과업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연구회는 김미선 의원을 대표로 정원상, 강이나, 박종대, 손문선, 유재구, 이중연, 황두관 의원 등 8명으로 구성됐으며, 코스트코 개점에 따른 유입인구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연구용역은 국립군산대학교산학협력단이 수행하며 코스트코 개점에 따른 유입인구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 접근성 및 이동여건, 관광‧문화자원 연계방안, 국내 사례 등을 분석하고 익산시 실정에 맞는 정책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미선 대표의원은 “내년 하반기 계획중인 코스트코 개점으로 익산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되는 만큼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세계 글로벌 유통기업 코스트코의 익산 입점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익산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실현 가능한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6811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0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6:51: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6</guid>
		<title><![CDATA[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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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 당·정·기업 4일 간담회, 4월 공모 신청 이어 정부 심사 대비 -
  &nbsp;  
익산시가 미래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당·정과 굴지의 기업을 결집시키는 총력전에 돌입한다.
  &nbsp;  
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북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핵심 7개 기업과 정치권,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인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담회'를 열고 국가공모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nbsp;  
이날 회의에는 익산 지역 국회의원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인근의 군산시·완주군 관계자가 자리해 끈끈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nbsp;  
아울러 지역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뉴파워프라즈마, 동우화인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오씨아이(OCI)㈜, ㈜쿼츠테크놀로지, 피케이씨㈜, ㈜한솔케미칼 등 국내 반도체 소재·공정 산업의 중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
  &nbsp;  
소부장 특화단지는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첨단 화학 소재와 핵심 부품 기업을 집적화해 국가가 연구개발 예산과 기반 시설을 집중 지원하는 초대형 산업단지다.
  &nbsp;  
특화단지에 지정될 경우 막대한 국비 지원을 통해 개별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초고가 첨단 시험·연구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nbsp;  
기업은 신소재 검증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기술 혁신에 전념할 수 있고, 지역에 고부가가치 청년 일자리가 대거 늘어나는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
  &nbsp;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난 4월 공모 신청 이후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이미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케미컬 제조 기반을 갖춘 익산의 비교 우위를 정부 심사에서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nbsp;  
한병도 원내대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은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재확인했다,"라며 "익산과 전북이 국가 반도체 산업의 핵심 소재 기지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부 부처를 상대로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은 이미 국내 유수의 반도체 소재·케미컬 기업들이 활발히 가동 중인 준비된 도시"라며 "기업이 오직 초격차 기술 개발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민·관·정이 한 팀을 이뤄 특화단지 최종 유치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65045_mhfqeuue.jpg" alt="1_익산,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당·정·기업 4일 간담회, 4월 공모 신청 이어 정부 심사 대비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미래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당·정과 굴지의 기업을 결집시키는 총력전에 돌입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북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핵심 7개 기업과 정치권,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인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담회'를 열고 국가공모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에는 익산 지역 국회의원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인근의 군산시·완주군 관계자가 자리해 끈끈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지역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뉴파워프라즈마, 동우화인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오씨아이(OCI)㈜, ㈜쿼츠테크놀로지, 피케이씨㈜, ㈜한솔케미칼 등 국내 반도체 소재·공정 산업의 중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소부장 특화단지는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첨단 화학 소재와 핵심 부품 기업을 집적화해 국가가 연구개발 예산과 기반 시설을 집중 지원하는 초대형 산업단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화단지에 지정될 경우 막대한 국비 지원을 통해 개별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초고가 첨단 시험·연구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업은 신소재 검증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기술 혁신에 전념할 수 있고, 지역에 고부가가치 청년 일자리가 대거 늘어나는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난 4월 공모 신청 이후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이미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케미컬 제조 기반을 갖춘 익산의 비교 우위를 정부 심사에서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병도 원내대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은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재확인했다,"라며 "익산과 전북이 국가 반도체 산업의 핵심 소재 기지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부 부처를 상대로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은 이미 국내 유수의 반도체 소재·케미컬 기업들이 활발히 가동 중인 준비된 도시"라며 "기업이 오직 초격차 기술 개발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민·관·정이 한 팀을 이뤄 특화단지 최종 유치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6810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0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6:4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5</guid>
		<title><![CDATA[새만금청·KAIA, R&D 활성화를 위한 ‘전북·새만금 국토교통 R&D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청·KAIA, R&amp;D 활성화를 위한 ‘전북·새만금 국토교통 R&amp;D 설명회’ 개최
- 국토교통부 장관, 새만금청장, 전북대 총장, KAIA 원장, 전북상의협의회장 등 100여 명 참석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 이하 KAIA),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김정태)는 9월 4일 전북대학교에서 지역 연구진과 기업의 연구개발(R&amp;D) 참여 확대를 위한 ‘전북·새만금 국토교통 R&amp;D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설명회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김정희 KAIA 원장, 김정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북지역 연구진과 기업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22일 개최된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서 전북지역 기업들이 국가 R&amp;D 및 실증사업 참여 확대를 지원해 달라고 건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nbsp;  
특히 중앙행정기관과 지역 연구기관·기업이 국가 R&amp;D 사업 공모에 대응해 과제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에 필요한 R&amp;D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확보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nbsp;

   설명회에서는 새만금개발청의 새만금 투자 현황 및 상생협력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의 2026년 국토교통 R&amp;D 투자 방향이 소개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64735_qhxmssxl.jpeg" alt="전북 새만금 국토교통 R&amp;D 설명회 개최01.jpeg" style="width: 700px; height: 69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청·KAIA, R&amp;D 활성화를 위한 ‘전북·새만금 국토교통 R&amp;D 설명회’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토교통부 장관, 새만금청장, 전북대 총장, KAIA 원장, 전북상의협의회장 등 100여 명 참석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 이하 KAIA),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김정태)는 9월 4일 전북대학교에서 지역 연구진과 기업의 연구개발(R&amp;D) 참여 확대를 위한 ‘전북·새만금 국토교통 R&amp;D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설명회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김정희 KAIA 원장, 김정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북지역 연구진과 기업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22일 개최된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서 전북지역 기업들이 국가 R&amp;D 및 실증사업 참여 확대를 지원해 달라고 건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중앙행정기관과 지역 연구기관·기업이 국가 R&amp;D 사업 공모에 대응해 과제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에 필요한 R&amp;D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확보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설명회에서는 새만금개발청의 새만금 투자 현황 및 상생협력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의 2026년 국토교통 R&amp;D 투자 방향이 소개됐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68083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0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6:4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4</guid>
		<title><![CDATA[군산시,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1조 3,010억 원 반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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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1조 3,010억 원 반영


   - 전년 확정액 263억 원 상회 -

  &nbsp;  

   군산시의 2027년도 국가예산 1조 3,010억 원이 정부안에 반영됐다. 이는 지난해 정부안에 반영된 1조 2,421억 원보다 589억 원 증가한 규모이며, 전년도 최종 확정액 1조 2,747억 원에 비해 263억 원 늘어난 성과다.


     &nbsp;  


   먼저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 계획과 연계된 사업으로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사업 175억 원, 로봇부품 클러스터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건설 5억 원,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건립 51억 원이 반영돼 새만금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nbsp;  


   새만금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인프라 사업의 추진 기반도 강화된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에는 초기 검토액보다 400억 원 늘어난 1,200억 원이 반영됐으며, 새만금 신항만 조성 475억 원과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 50억 원도 포함돼 공항·철도·항만을 잇는 트라이포트 구축을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nbsp;  


   로봇·AI·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에는 사용후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33.5억 원, 5G 특화망 기반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 50억 원, 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14억 원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조선·자동차 중심의 산업 기반이 첨단산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nbsp;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문화·관광 분야 사업도 고르게 반영됐다. 안전 분야에서는 나운·신풍지구 등 기존 계속사업과 함께 미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와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등이 신규 반영돼 상습 침수지역 정비에 탄력이 붙는다.


     &nbsp;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선유도 망주봉 일원 종합정비와 근대문화 비엔날레 개최 등이 포함돼 고군산군도와 근대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확충에도 힘이 실린다.


     &nbsp;  


   이번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안에 반영된 데에는 취임 직후부터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업 논리와 대응 전략을 직접 챙겨온 김재준 시장의 적극적인 행보가 뒷받침됐다.


     &nbsp;  


   김재준 시장은 “이번 성과는 기획 단계부터 관계기관을 발 빠르게 오가며 사업 필요성을 설득해 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 국회의원의 협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예산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실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군산시는 김 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지역 정치권을 잇는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정부안 반영 사업의 최종 확정과 미반영 사업의 추가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1조 3,010억 원 반영</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년 확정액 263억 원 상회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의 2027년도 국가예산 1조 3,010억 원이 정부안에 반영됐다. 이는 지난해 정부안에 반영된 1조 2,421억 원보다 589억 원 증가한 규모이며, 전년도 최종 확정액 1조 2,747억 원에 비해 263억 원 늘어난 성과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 계획과 연계된 사업으로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사업 175억 원, 로봇부품 클러스터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건설 5억 원,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건립 51억 원이 반영돼 새만금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인프라 사업의 추진 기반도 강화된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에는 초기 검토액보다 400억 원 늘어난 1,200억 원이 반영됐으며, 새만금 신항만 조성 475억 원과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 50억 원도 포함돼 공항·철도·항만을 잇는 트라이포트 구축을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로봇·AI·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에는 사용후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33.5억 원, 5G 특화망 기반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 50억 원, 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14억 원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조선·자동차 중심의 산업 기반이 첨단산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문화·관광 분야 사업도 고르게 반영됐다. 안전 분야에서는 나운·신풍지구 등 기존 계속사업과 함께 미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와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등이 신규 반영돼 상습 침수지역 정비에 탄력이 붙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선유도 망주봉 일원 종합정비와 근대문화 비엔날레 개최 등이 포함돼 고군산군도와 근대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확충에도 힘이 실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안에 반영된 데에는 취임 직후부터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업 논리와 대응 전략을 직접 챙겨온 김재준 시장의 적극적인 행보가 뒷받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시장은 “이번 성과는 기획 단계부터 관계기관을 발 빠르게 오가며 사업 필요성을 설득해 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 국회의원의 협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예산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실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군산시는 김 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지역 정치권을 잇는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정부안 반영 사업의 최종 확정과 미반영 사업의 추가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6807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0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6:43: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3</guid>
		<title><![CDATA[정읍시, ㈜듀켐바이오 정읍에 대규모 투자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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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듀켐바이오 정읍에 대규모 투자 결정


   - 총 343억 원 규모 투자, 50명 신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nbsp;  

   정읍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듀켐바이오는 4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343억 원 규모의 신설 투자를 골자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날 협약식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윤준병 국회의원, 김상우 ㈜듀켐바이오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협약에 따라 ㈜듀켐바이오는 2032년까지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총 343억 원을 들여 암·치매·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의 호남권 제조소를 신설하고 5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nbsp;  


   ㈜듀켐바이오는 2002년 설립돼 2024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으로, 서울특별시에 본사를 두고 전국에 12개의 방사성의약품 제조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 5개의 세계적 수준 우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시장의 53.2%, 치매 진단용 시장의 94.8%를 점유하고 있다.


     &nbsp;  


   방사성의약품은 반감기가 짧아 신속한 공급이 중요하지만, 그동안 호남권에는 ㈜듀켐바이오의 자체 제조시설이 없었다. 이번 투자로 건립되는 정읍 제조소는 호남·충청권의 안정적인 공급 거점이자 경상권 제조소를 뒷받침하는 생산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정읍 생산시설에서는 암과 알츠하이머 치매·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을 비롯해 특정 암세포를 표적으로 정밀 치료하는 차세대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PT), 방사성동위원소와 원료의약품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nbsp;  


   이번 ㈜듀켐바이오의 투자는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1단계로 2027년 6월부터 2030년까지 방사성의약품 제조(CDMO) 시설(센터)과 연구개발(R&amp;D) 시설, 제조소 1호기 설비를 구축하고, 2031년부터 2032년까지 방사성동위원소·원료의약품 제조시설과 제조소 2호기 설비를 추가 조성한다.


   &nbsp; &nbsp;


   이학수 시장은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5극 3특’ 성장동력과 연계해 정읍시가 미래 생명공학·의료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방사성의약품 핵심기업인 ㈜듀켐바이오의 투자는 매우 뜻깊고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듀켐바이오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64302_glvcpavw.jpg" alt="1. (오후 5시 이후 보도)0904 정읍시, 차세대 바이오 선도기업 품었다…㈜듀켐바이오 정읍에 대규모 투자 결정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듀켐바이오 정읍에 대규모 투자 결정</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8px;"><b>- 총 343억 원 규모 투자, 50명 신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b></span>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듀켐바이오는 4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343억 원 규모의 신설 투자를 골자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협약식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윤준병 국회의원, 김상우 ㈜듀켐바이오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에 따라 ㈜듀켐바이오는 2032년까지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총 343억 원을 들여 암·치매·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의 호남권 제조소를 신설하고 5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듀켐바이오는 2002년 설립돼 2024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으로, 서울특별시에 본사를 두고 전국에 12개의 방사성의약품 제조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 5개의 세계적 수준 우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시장의 53.2%, 치매 진단용 시장의 94.8%를 점유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방사성의약품은 반감기가 짧아 신속한 공급이 중요하지만, 그동안 호남권에는 ㈜듀켐바이오의 자체 제조시설이 없었다. 이번 투자로 건립되는 정읍 제조소는 호남·충청권의 안정적인 공급 거점이자 경상권 제조소를 뒷받침하는 생산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 생산시설에서는 암과 알츠하이머 치매·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을 비롯해 특정 암세포를 표적으로 정밀 치료하는 차세대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PT), 방사성동위원소와 원료의약품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듀켐바이오의 투자는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1단계로 2027년 6월부터 2030년까지 방사성의약품 제조(CDMO) 시설(센터)과 연구개발(R&amp;D) 시설, 제조소 1호기 설비를 구축하고, 2031년부터 2032년까지 방사성동위원소·원료의약품 제조시설과 제조소 2호기 설비를 추가 조성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5극 3특’ 성장동력과 연계해 정읍시가 미래 생명공학·의료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방사성의약품 핵심기업인 ㈜듀켐바이오의 투자는 매우 뜻깊고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듀켐바이오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6805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0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6:3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2</guid>
		<title><![CDATA[완주군의회,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시작]]></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의회,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시작
- 4일부터 상임위별 사전심사 돌입, 11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의 -
  &nbsp;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는 4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사전심사에 돌입했다.
  &nbsp;  
이번 심사는 운영위원회와 자치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위원회는 결산을 통해 지난해 예산의 집행실적과 사업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연내 집행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nbsp;  
특히 각 상임위원회는 단순한 예산 집행률 확인을 넘어 예산 투입에 따른 실질적인 성과와 반복적인 불용·이월 여부, 본예산과 추경 편성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nbsp;  
최광호 자치행정위원장은 “결산 심사는 이미 집행한 예산을 확인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당초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됐는지, 투입된 예산만큼 실질적인 성과를 냈는지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반복되는 불용액과 이월사업의 원인을 면밀히 살피고, 제3회 추경에 편성된 신규·증액사업은 남은 기간 실제 집행이 가능한지와 시급성·필요성을 꼼꼼히 따져 군민의 소중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nbsp;  
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추경에는 매년 반복되는 필수경비와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던 운영비 등이 포함돼 있어 제3회 추경이 또 하나의 본예산처럼 운영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본예산에 정상적으로 반영해야 할 사업과 실제 추경 사유가 발생한 사업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이제는 얼마를 집행했느냐보다 예산을 투입해 무엇이 달라졌느냐를 평가해야 한다,”며 “이번 심사에서는 추경의 시급성과 필요성, 연내 집행 가능성, 기존 예산 투입에 따른 성과와 향후 추가적인 군비 부담까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완주군의회는 오는 9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사전심사를 마무리하고, 11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63854_ozbmlucv.jpg" alt="260904_결산및3차추경심의시작.jpg" style="width: 700px; height: 23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의회,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시작</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4일부터 상임위별 사전심사 돌입, 11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는 4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사전심사에 돌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심사는 운영위원회와 자치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위원회는 결산을 통해 지난해 예산의 집행실적과 사업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연내 집행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각 상임위원회는 단순한 예산 집행률 확인을 넘어 예산 투입에 따른 실질적인 성과와 반복적인 불용·이월 여부, 본예산과 추경 편성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광호 자치행정위원장은 “결산 심사는 이미 집행한 예산을 확인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당초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됐는지, 투입된 예산만큼 실질적인 성과를 냈는지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반복되는 불용액과 이월사업의 원인을 면밀히 살피고, 제3회 추경에 편성된 신규·증액사업은 남은 기간 실제 집행이 가능한지와 시급성·필요성을 꼼꼼히 따져 군민의 소중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심사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추경에는 매년 반복되는 필수경비와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던 운영비 등이 포함돼 있어 제3회 추경이 또 하나의 본예산처럼 운영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본예산에 정상적으로 반영해야 할 사업과 실제 추경 사유가 발생한 사업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제는 얼마를 집행했느냐보다 예산을 투입해 무엇이 달라졌느냐를 평가해야 한다,”며 “이번 심사에서는 추경의 시급성과 필요성, 연내 집행 가능성, 기존 예산 투입에 따른 성과와 향후 추가적인 군비 부담까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는 오는 9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사전심사를 마무리하고, 11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의를 이어갈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6803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0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6:3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1</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내수면 양식 전주기 지원 속도 ‘기술개발부터 창업·정착까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내수면 양식 전주기 지원 속도 ‘기술개발부터 창업·정착까지’


   - 생산·기술교육·창업·정착 기반 단계적 확충, 14개 사업 594억 원 투입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내수면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비 어업인의 안정적인 유입과 창업을 돕기 위해 14개 사업에 총 594억 원을 투입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개발부터 창업·정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에 속도를 낸다.


     &nbsp;  


   도는 토하 등 지역 특화품종의 산업화와 흰다리새우 대량양식 기술개발로 생산 기반을 다지고, 창업 교육과 시설 임대, 독립 창업, 경영 안정까지 단계별로 연결되는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를 통해 2030년부터 매년 20명 이상의 전문 청년 어업인을 배출하고, 5년 안에 100어가 이상의 신규 귀어·창업 인구를 도내에 뿌리내리게 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도민이 삶에서 체감하는 지역 경제 성장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nbsp;  


   특히 그동안 내수면 양식 지원이 교육과 기술습득, 실습단계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제는 창업과 지역 정착까지 중심축을 넓혔다. 기존 사업들도 자리를 잡아가며, 예비 창업자가 이탈하지 않고 실제 창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여건이 갖춰지고 있다.


     &nbsp;  


   - 토하, 지역 특화품종을 새 소득원으로 -


   도는 토하 양식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갖추고 이를 지역 특화품종으로 키우기 위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123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nbsp;  


   김제·부안 일원을 중심으로 모하 공급시설 2개소, 양식기반 40개소, 전처리·유통기반 2개소 등 모두 44개소의 생산·유통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까지 모하 공급시설 1개소와 양식기반 19개소가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으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토하 생산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산업 기반이 지역 내에 갖춰질 전망이다.


     &nbsp;  


   - 흰다리새우 표준 양식모델 구축, 신규 일자리 창출 -


   내수면 양식의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7억 원을 들여 임실 실증연구단지에서 흰다리새우 대량양식 기술개발과 실증연구도 진행 중이다. 현재 ㎡당 1.2kg 수준인 생산량을 2028년까지 10kg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으로, 지금보다 약 8.3배 향상된 수치다. 장기적으로는 ㎡당 20kg 생산까지 내다보고 있다.


     &nbsp;  


   이 같은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표준 양식공정과 현장용 양식 매뉴얼을 마련해 민간에 보급하면, 예비 창업자가 겪는 초기 기술 진입장벽이 낮아져 창업 촉진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 비즈니스센터, 교육ˑ컨설팅 원스톱 지원으로 현장형 인재 육성 -


   내수면 양식 창업에 필요한 전문교육과 현장실습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김제시 백산면 일원에 내수면 창업지원 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선다. 총 250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본관동·실습동·연구동·합숙동 등을 조성하고, 표준 양식시스템 기술 교육부터 현장실습, 창업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nbsp;  


   센터는 2028년 준공 후 2029년부터 운영에 들어가 교육생 20명을 모집하며, 2년 과정을 거쳐 전문인력을 배출한다. 매년 배출되는 교육생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이후 임대·창업 단계와 연계함으로써, 교육 중심의 인력 양성에서 실제 창업·정착까지 아우르는 육성 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nbsp;  


   - 임대형 디딤돌 양식장으로 창업 기회 확대 -


   예비 창업자의 초기 시설 투자 부담을 덜고 교육을 통해 익힌 기술을 실전 경영으로 옮길 수 있도록 내수면 디딤돌 양식장도 조성한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총 100억 원을 투입해 김제시 백산면에 1,000㎡ 규모 7개 동, 총 7,000㎡의 임대형 양식장을 마련하고, 21명에게 최대 3년간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nbsp;  


   디딤돌 양식장은 교육 수료생이 실제 양식장을 운영하며 생산기술과 경영 경험을 쌓고, 이후 독립 창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창업 전(前) 단계의 실전형 기반 시설이다. 특히 비즈니스센터 교육생과 임대양식장을 연계함으로써 교육 이수 후 지역을 떠나거나 창업을 포기하는 사례를 줄이고, 예비 창업자의 지역 유입과 신규 어업인 육성을 이끌 계획이다.


     &nbsp;  


   - 임대 이후에도 계속되는 지원…창업에서 지역 정착까지 관리 -


   도는 임대양식장 운영이 일회성 창업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임대 종료 이후에도 10개 사업, 114억 원 규모의 후속 지원사업을 연계한다.


     &nbsp;  


   어민 공익수당(1인 60만 원), 수산공익직불제(어가당 130만 원), 전북형 청년 어촌정착 지원(월 80만 원), 양식 시설 현대화(최대 3,000만 원), 친환경 양식기반 개선(최대 1억 원) 등 단계별 지원으로 창업 초기 경영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nbsp;  


   향후 단순 사업 참여 인원뿐 아니라 교육생의 임대양식장 연계율, 임대 참여자의 창업률, 창업자의 지역 정착률, 신규 어가·일자리 창출 규모 등을 성과 지표로 사업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nbsp; &nbsp;


   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내수면 양식산업을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기술개발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토하·흰다리새우 등 지역 특화품종의 산업화와 양식 기술개발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어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내수면 양식 전주기 지원 속도 ‘기술개발부터 창업·정착까지’</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생산·기술교육·창업·정착 기반 단계적 확충, 14개 사업 594억 원 투입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내수면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비 어업인의 안정적인 유입과 창업을 돕기 위해 14개 사업에 총 594억 원을 투입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개발부터 창업·정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에 속도를 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토하 등 지역 특화품종의 산업화와 흰다리새우 대량양식 기술개발로 생산 기반을 다지고, 창업 교육과 시설 임대, 독립 창업, 경영 안정까지 단계별로 연결되는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2030년부터 매년 20명 이상의 전문 청년 어업인을 배출하고, 5년 안에 100어가 이상의 신규 귀어·창업 인구를 도내에 뿌리내리게 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도민이 삶에서 체감하는 지역 경제 성장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그동안 내수면 양식 지원이 교육과 기술습득, 실습단계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제는 창업과 지역 정착까지 중심축을 넓혔다. 기존 사업들도 자리를 잡아가며, 예비 창업자가 이탈하지 않고 실제 창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여건이 갖춰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토하, 지역 특화품종을 새 소득원으로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토하 양식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갖추고 이를 지역 특화품종으로 키우기 위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123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제·부안 일원을 중심으로 모하 공급시설 2개소, 양식기반 40개소, 전처리·유통기반 2개소 등 모두 44개소의 생산·유통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까지 모하 공급시설 1개소와 양식기반 19개소가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으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토하 생산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산업 기반이 지역 내에 갖춰질 전망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흰다리새우 표준 양식모델 구축, 신규 일자리 창출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내수면 양식의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7억 원을 들여 임실 실증연구단지에서 흰다리새우 대량양식 기술개발과 실증연구도 진행 중이다. 현재 ㎡당 1.2kg 수준인 생산량을 2028년까지 10kg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으로, 지금보다 약 8.3배 향상된 수치다. 장기적으로는 ㎡당 20kg 생산까지 내다보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같은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표준 양식공정과 현장용 양식 매뉴얼을 마련해 민간에 보급하면, 예비 창업자가 겪는 초기 기술 진입장벽이 낮아져 창업 촉진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비즈니스센터, 교육ˑ컨설팅 원스톱 지원으로 현장형 인재 육성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내수면 양식 창업에 필요한 전문교육과 현장실습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김제시 백산면 일원에 내수면 창업지원 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선다. 총 250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본관동·실습동·연구동·합숙동 등을 조성하고, 표준 양식시스템 기술 교육부터 현장실습, 창업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센터는 2028년 준공 후 2029년부터 운영에 들어가 교육생 20명을 모집하며, 2년 과정을 거쳐 전문인력을 배출한다. 매년 배출되는 교육생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이후 임대·창업 단계와 연계함으로써, 교육 중심의 인력 양성에서 실제 창업·정착까지 아우르는 육성 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임대형 디딤돌 양식장으로 창업 기회 확대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예비 창업자의 초기 시설 투자 부담을 덜고 교육을 통해 익힌 기술을 실전 경영으로 옮길 수 있도록 내수면 디딤돌 양식장도 조성한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총 100억 원을 투입해 김제시 백산면에 1,000㎡ 규모 7개 동, 총 7,000㎡의 임대형 양식장을 마련하고, 21명에게 최대 3년간 제공한다는 복안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디딤돌 양식장은 교육 수료생이 실제 양식장을 운영하며 생산기술과 경영 경험을 쌓고, 이후 독립 창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창업 전(前) 단계의 실전형 기반 시설이다. 특히 비즈니스센터 교육생과 임대양식장을 연계함으로써 교육 이수 후 지역을 떠나거나 창업을 포기하는 사례를 줄이고, 예비 창업자의 지역 유입과 신규 어업인 육성을 이끌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임대 이후에도 계속되는 지원…창업에서 지역 정착까지 관리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임대양식장 운영이 일회성 창업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임대 종료 이후에도 10개 사업, 114억 원 규모의 후속 지원사업을 연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어민 공익수당(1인 60만 원), 수산공익직불제(어가당 130만 원), 전북형 청년 어촌정착 지원(월 80만 원), 양식 시설 현대화(최대 3,000만 원), 친환경 양식기반 개선(최대 1억 원) 등 단계별 지원으로 창업 초기 경영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향후 단순 사업 참여 인원뿐 아니라 교육생의 임대양식장 연계율, 임대 참여자의 창업률, 창업자의 지역 정착률, 신규 어가·일자리 창출 규모 등을 성과 지표로 사업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내수면 양식산업을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기술개발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토하·흰다리새우 등 지역 특화품종의 산업화와 양식 기술개발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어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22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0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4:0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0</guid>
		<title><![CDATA[윤준병 대표 발의 ‘항만재개발 공공성 강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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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대표 발의 ‘항만재개발 공공성 강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


   - 북항 재개발 비리 계기, 상부시설 개발·처분 관리 강화 등 -


     &nbsp;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민간사업자 등의 비리 재발을 막고, 항만 재개발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대표 발의한 ‘항만재개발 공공성 강화법’이 오늘(3일) 국회를 통과했다.


     &nbsp;  


   그동안 항만 재개발사업은 주로 토지 조성 등 하부 기반시설 중심으로 규정되어 있어, 상부 시설 개발이 별도 절차로 추진됨에 따라 난개발 및 공공성 훼손, 사업 지연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또한, 인·허가 의제 사항 누락, 공공기관 시행자의 무상귀속 불확실성, 사업 준공 후 지속되는 구역 지정에 따른 행정적 비효율 등 현장 운영상 한계가 지속되어 왔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항만 재개발사업의 정의와 범위를 ‘상부시설’까지 확대하여 입체적·통합적인 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성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서 항만재개발사업의 절차와 범위를 명확히 하고 개발이익 관리 체계를 강화해 항만재생이 본래 취지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앞장선 끝에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는 결실을 맺었다.


     &nbsp;  


   오늘 통과된 「항만 재개발 및 주변지역 발전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을 보면, 먼저 항만 재개발사업의 목적을 ‘도시와 항만의 조화로운 발전 및 공공복리 증진’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사업으로 조성되는 토지 위에 설치되는 건축물과 공작물을 ‘상부시설’로 정의했다.


     &nbsp;  


   또한,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시 ‘상부시설의 개발·유치계획’과 ‘사용 및 처분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하여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명시하고, 공사 완료 공고 시 불필요한 사업구역 지정을 해제할 수 있는 근거 신설 및 「항만법」에 따른 항만개발사업 시행허가 및 실시계획 승인 등을 인·허가 의제 대상에 추가하여 행정 효율을 높였다.


     &nbsp;  


   아울러, 공공기관 사업시행자를 행정청으로 간주해 기존 시설의 무상귀속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준공검사시 관계 행정기관 협의 의무화 및 인수·관리기관 검사 참여 권한을 신설했으며, 개발이익 재투자 범위를 시설의 ‘유지·관리 비용’까지 확대하도록 규정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그동안 항만 재개발사업이 기반시설 조성 위주로 운영되면서 상부시설과의 연계성 부족, 난개발 및 공공성 약화라는 부작용을 겪어왔다,”고 지적하며 “이번 개정안 통과를 통해 항만 재개발사업이 입체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개발로 전환되고, 공공복리 증진이라는 본래의 취지를 확실히 살릴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nbsp; &nbsp;


   이어 윤 의원은 “앞으로도 항만재개발사업이 물류·산업·도시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조성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대표 발의 ‘항만재개발 공공성 강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북항 재개발 비리 계기, 상부시설 개발·처분 관리 강화 등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민간사업자 등의 비리 재발을 막고, 항만 재개발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대표 발의한 ‘항만재개발 공공성 강화법’이 오늘(3일) 국회를 통과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항만 재개발사업은 주로 토지 조성 등 하부 기반시설 중심으로 규정되어 있어, 상부 시설 개발이 별도 절차로 추진됨에 따라 난개발 및 공공성 훼손, 사업 지연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또한, 인·허가 의제 사항 누락, 공공기관 시행자의 무상귀속 불확실성, 사업 준공 후 지속되는 구역 지정에 따른 행정적 비효율 등 현장 운영상 한계가 지속되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항만 재개발사업의 정의와 범위를 ‘상부시설’까지 확대하여 입체적·통합적인 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성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서 항만재개발사업의 절차와 범위를 명확히 하고 개발이익 관리 체계를 강화해 항만재생이 본래 취지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앞장선 끝에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는 결실을 맺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오늘 통과된 「항만 재개발 및 주변지역 발전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을 보면, 먼저 항만 재개발사업의 목적을 ‘도시와 항만의 조화로운 발전 및 공공복리 증진’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사업으로 조성되는 토지 위에 설치되는 건축물과 공작물을 ‘상부시설’로 정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시 ‘상부시설의 개발·유치계획’과 ‘사용 및 처분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하여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명시하고, 공사 완료 공고 시 불필요한 사업구역 지정을 해제할 수 있는 근거 신설 및 「항만법」에 따른 항만개발사업 시행허가 및 실시계획 승인 등을 인·허가 의제 대상에 추가하여 행정 효율을 높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공공기관 사업시행자를 행정청으로 간주해 기존 시설의 무상귀속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준공검사시 관계 행정기관 협의 의무화 및 인수·관리기관 검사 참여 권한을 신설했으며, 개발이익 재투자 범위를 시설의 ‘유지·관리 비용’까지 확대하도록 규정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그동안 항만 재개발사업이 기반시설 조성 위주로 운영되면서 상부시설과의 연계성 부족, 난개발 및 공공성 약화라는 부작용을 겪어왔다,”고 지적하며 “이번 개정안 통과를 통해 항만 재개발사업이 입체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개발로 전환되고, 공공복리 증진이라는 본래의 취지를 확실히 살릴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앞으로도 항만재개발사업이 물류·산업·도시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조성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20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0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3:5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9</guid>
		<title><![CDATA[전주시, 풍남문광장 ‘금연·금주구역’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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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풍남문광장 ‘금연·금주구역’ 된다
- 시, 3일 완산경찰서와 풍남문광장 질서 확립 등 -
  &nbsp;  
전주한옥마을과 인접해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전주 풍남문광장 일대가 금연·금주 구역으로 지정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쾌적한 쉼터로 제공된다.
  &nbsp;  
시는 3일 완산경찰서와 함께 ‘풍남문광장 금연·금주구역 질서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시는 현재 풍남문광장 일대(전동 77번지 일원, 2045㎡)를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 행정예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지정 이후 완산경찰서와 협력해 광장 내 질서 확립에 나설 계획이다.
  &nbsp;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금연·금주 구역 내 흡연·음주 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점검·단속 전개, 취약 시간대 현장 순찰 강화 및 질서 유지 협조,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 및 공조 체계 구축, 민·관 합동 캠페인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nbsp;  
그동안 풍남문광장은 일부 주취자와 노숙인의 상습 흡연·음주 및 점유로 인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끊이지 않아 왔다.
  &nbsp;  
이에 시는 이번 구역 지정을 통해 광장 본래의 휴게 기능을 회복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풍남문광장 일대는 행정예고를 마친 뒤, 오는 8일부터 금연·금주 구역으로 최종 지정 고시될 예정이다.
  &nbsp;  
고시 이후에는 올 연말까지 약 4개월간 집중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치게 되며, 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구역 내 흡연 및 음주 적발 시에는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이번 금연·금주구역 지정과 완산경찰서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그동안 일부 주취자와 노숙인 등으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시민과 관광객들께 풍남문광장을 온전히 쾌적한 쉼터로 돌려드릴 것”이라며 “광장 질서 확립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35840_eylsmfkg.jpg" alt="전주시, 풍남문광장 ‘금연·금주구역’ 된다!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풍남문광장 ‘금연·금주구역’ 된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3일 완산경찰서와 풍남문광장 질서 확립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한옥마을과 인접해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전주 풍남문광장 일대가 금연·금주 구역으로 지정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쾌적한 쉼터로 제공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3일 완산경찰서와 함께 ‘풍남문광장 금연·금주구역 질서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현재 풍남문광장 일대(전동 77번지 일원, 2045㎡)를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 행정예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지정 이후 완산경찰서와 협력해 광장 내 질서 확립에 나설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금연·금주 구역 내 흡연·음주 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점검·단속 전개, 취약 시간대 현장 순찰 강화 및 질서 유지 협조,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 및 공조 체계 구축, 민·관 합동 캠페인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풍남문광장은 일부 주취자와 노숙인의 상습 흡연·음주 및 점유로 인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끊이지 않아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는 이번 구역 지정을 통해 광장 본래의 휴게 기능을 회복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풍남문광장 일대는 행정예고를 마친 뒤, 오는 8일부터 금연·금주 구역으로 최종 지정 고시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시 이후에는 올 연말까지 약 4개월간 집중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치게 되며, 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구역 내 흡연 및 음주 적발 시에는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이번 금연·금주구역 지정과 완산경찰서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그동안 일부 주취자와 노숙인 등으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시민과 관광객들께 풍남문광장을 온전히 쾌적한 쉼터로 돌려드릴 것”이라며 “광장 질서 확립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19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0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3:57: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8</guid>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성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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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성료
- 지방의회 정책역량 강화와 실질적 주민참여 확대 방안 모색 -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9월 3일(목)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과 함께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지방의회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nbsp;  
이번 세미나는 ‘지방의원 지원체제 및 주민참여 제고 방안’을 주제로,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는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개회사와 염태영(경기 수원시무)·한준호(경기 고양시을) 국회의원의 환영사, 남종섭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의 축사에 이어 두 건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첫 번째 발제에서 고경훈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 연구위원과 주희진 AI디지털연구센터장은 ‘광역의회 정책지원관 적정 규모에 관한 실증분석’을 통해 17개 광역의회의 실제 업무량을 토대로 정책지원관의 적정 규모와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nbsp;  
두 번째 발제에서 선소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 부연구위원은 ‘주민조례발안제 진단과 앞으로의 과제’를 통해 제도 개편 이후 주민조례청구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주민참여가 실제 조례 제정으로 이어지기 위한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nbsp;  
이어진 종합토론은, 김태영 경희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안지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 이승철 대구대학교 교수, 최무현 상지대학교 교수, 최연태 경남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최창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염태영 국회의원은 “정책지원관 제도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높이는 실질적인 기반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와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한다,”며 “주민의 목소리 역시 단순한 참여를 넘어 실제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한준호 국회의원은 “지방의회가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충실히 연결하기 위해서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전문적으로 뒷받침하는 지원체계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논의가 지방의회의 정책역량을 높이고 주민참여를 실질화하는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nbsp;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은 지방정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넘어 주민의 요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지방자치의 핵심 기반”이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앞으로도 지방의정 현장의 제도적 과제를 면밀히 분석하고, 주민중심·지방주도의 지방자치를 뒷받침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35618_gnicimry.jpg" alt="J.55878.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성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지방의회 정책역량 강화와 실질적 주민참여 확대 방안 모색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9월 3일(목)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과 함께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지방의회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세미나는 ‘지방의원 지원체제 및 주민참여 제고 방안’을 주제로,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는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개회사와 염태영(경기 수원시무)·한준호(경기 고양시을) 국회의원의 환영사, 남종섭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의 축사에 이어 두 건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 번째 발제에서 고경훈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 연구위원과 주희진 AI디지털연구센터장은 ‘광역의회 정책지원관 적정 규모에 관한 실증분석’을 통해 17개 광역의회의 실제 업무량을 토대로 정책지원관의 적정 규모와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두 번째 발제에서 선소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 부연구위원은 ‘주민조례발안제 진단과 앞으로의 과제’를 통해 제도 개편 이후 주민조례청구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주민참여가 실제 조례 제정으로 이어지기 위한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진 종합토론은, 김태영 경희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안지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 이승철 대구대학교 교수, 최무현 상지대학교 교수, 최연태 경남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최창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염태영 국회의원은 “정책지원관 제도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높이는 실질적인 기반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와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한다,”며 “주민의 목소리 역시 단순한 참여를 넘어 실제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준호 국회의원은 “지방의회가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충실히 연결하기 위해서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전문적으로 뒷받침하는 지원체계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논의가 지방의회의 정책역량을 높이고 주민참여를 실질화하는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은 지방정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넘어 주민의 요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지방자치의 핵심 기반”이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앞으로도 지방의정 현장의 제도적 과제를 면밀히 분석하고, 주민중심·지방주도의 지방자치를 뒷받침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17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0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3:5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7</guid>
		<title><![CDATA[한병도 의원, 「로봇특별법」 대표발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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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병도 의원, 「로봇특별법」 대표발의


   - 로봇, 대한민국 새 성장동력으로 -


     &nbsp;


   아파트 현관과 주차장, 건설현장 등 일상 속으로 들어온 로봇의 실증부터 상용화, 안전관리 전 과정을 뒷받침하는 통합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nbsp;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은 3일 「이동로봇의 안전한 이용 및 상용화 촉진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로봇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nbsp;  


   이동로봇은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배송·보안·주차·건설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미래 신산업의 핵심 분야다. 생산라인에 고정돼 있던 산업용 로봇과 달리, 공동주택과 건축물, 건설현장, 주차장 등 국민 생활공간 전반으로 활동 무대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nbsp;  


   그러나 현행 법률은 기술개발과 인증·보급 등 제품 중심의 산업진흥에 초점을 두고 있다. 실제 활용에 관한 규정은 「건축법」과 「공동주택관리법」, 「개인정보 보호법」 등 여러 법률에 분산돼 있어 이동로봇의 도입과 안전한 운영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nbsp;  


   한 의원이 발의한 로봇특별법은, 5년 단위 이동로봇 상용화 기본계획 수립 및 이동로봇정책위원회 설치, 이동로봇 활용 진흥지구 지정과 실증사업·규제특례·재정지원 우선 적용, 30일 이내 규제 신속확인과 실증특례·임시허가 도입, 이동로봇 운행에 필요한 공간정보 구축과 로봇친화형 건축물 인증, 분야별 운영기준 수립과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이동로봇사고조사위원회 설치 등 안전관리 체계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nbsp;  


   특히 ‘이동로봇 활용 진흥지구’로 지정된 지역에는 실증사업과 규제특례가 우선 적용되고, 관련 사업에 대한 재정지원과 이동로봇 이용환경 정비, 공간정보 구축 등도 우선 지원된다. 이를 통해 지역을 중심으로 기술 실증과 사업화, 관련 기업 유치가 연계되는 이동로봇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한 의원은 "로봇은 이미 공장을 나와 국민의 일상과 산업 현장 곳곳으로 들어오고 있지만, 우리 제도는 아직 공장 시대에 머물러 있다"며 "기업에는 예측 가능한 사업 환경을, 국민에게는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는 통합적인 제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이번 특별법을 토대로 익산이 이동로봇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선도하는 '이동로봇 활용 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며 "진흥지구 지정까지 적극 추진해 관련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미래 신산업의 거점을 키워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한병도 의원, 「로봇특별법」 대표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로봇, 대한민국 새 성장동력으로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파트 현관과 주차장, 건설현장 등 일상 속으로 들어온 로봇의 실증부터 상용화, 안전관리 전 과정을 뒷받침하는 통합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은 3일 「이동로봇의 안전한 이용 및 상용화 촉진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로봇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동로봇은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배송·보안·주차·건설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미래 신산업의 핵심 분야다. 생산라인에 고정돼 있던 산업용 로봇과 달리, 공동주택과 건축물, 건설현장, 주차장 등 국민 생활공간 전반으로 활동 무대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현행 법률은 기술개발과 인증·보급 등 제품 중심의 산업진흥에 초점을 두고 있다. 실제 활용에 관한 규정은 「건축법」과 「공동주택관리법」, 「개인정보 보호법」 등 여러 법률에 분산돼 있어 이동로봇의 도입과 안전한 운영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 의원이 발의한 로봇특별법은, 5년 단위 이동로봇 상용화 기본계획 수립 및 이동로봇정책위원회 설치, 이동로봇 활용 진흥지구 지정과 실증사업·규제특례·재정지원 우선 적용, 30일 이내 규제 신속확인과 실증특례·임시허가 도입, 이동로봇 운행에 필요한 공간정보 구축과 로봇친화형 건축물 인증, 분야별 운영기준 수립과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이동로봇사고조사위원회 설치 등 안전관리 체계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동로봇 활용 진흥지구’로 지정된 지역에는 실증사업과 규제특례가 우선 적용되고, 관련 사업에 대한 재정지원과 이동로봇 이용환경 정비, 공간정보 구축 등도 우선 지원된다. 이를 통해 지역을 중심으로 기술 실증과 사업화, 관련 기업 유치가 연계되는 이동로봇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 의원은 "로봇은 이미 공장을 나와 국민의 일상과 산업 현장 곳곳으로 들어오고 있지만, 우리 제도는 아직 공장 시대에 머물러 있다"며 "기업에는 예측 가능한 사업 환경을, 국민에게는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는 통합적인 제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번 특별법을 토대로 익산이 이동로봇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선도하는 '이동로봇 활용 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며 "진흥지구 지정까지 적극 추진해 관련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미래 신산업의 거점을 키워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16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0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3:52: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6</guid>
		<title><![CDATA[박철원 익산시의원, 도로와 인도의 단차 사라져 우수 유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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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박철원 익산시의원, 도로와 인도의 단차 사라져 우수 유입


   - 배수 체계 개선 및 우수관로 정비 시급 -

  &nbsp;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철원 의원(모현·남중)이 2일(화) 모현동 유블레스랜드마크47 진출입로 인근 주택가 침수 현장을 찾아 실태를 점검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nbsp;  


   해당 지역은 유블래스렌드마크47 주차장 진출입로(고현로4길 일원) 앞의 약 30m 구간의 도로가 아파트 신축 전에 비해 약 20cm정도 높게 조성되면서 맞닿아 있는 인도 경계석과 단차가 사라진 상태다. 과거에는 단차에 따라 도로를 통해 우수가 통과하여 인근지역 침수피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나 최근 집중호우 시 빗물이 경사면을 따라 인도와 인근 주택가로 그대로 유입돼 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실정이다.


     &nbsp;  


   박 의원은 현장에서 침수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익산시 관계부서 및 아파트 관리소장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도로와 인도의 단차와 경계가 사라진 구간으로 빗물이 집중 유입되는 현상을 차단하기 위해 인도 경계석 옆 물길 조성으로 우수 방향 전환 등 구조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nbsp;  


   또한, 근본적인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박 의원은“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진 만큼 노후화된 기존 우수관로를 종합적으로 정비해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에 현장에 동행한 익산시 관계부서는 해당 구간의 우수관로 상태를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배수 개선 대책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박철원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35011_ktccphlb.jpg" alt="3-1. 20260903_박철원 의원 보도자료 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박철원 익산시의원, 도로와 인도의 단차 사라져 우수 유입</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배수 체계 개선 및 우수관로 정비 시급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철원 의원(모현·남중)이 2일(화) 모현동 유블레스랜드마크47 진출입로 인근 주택가 침수 현장을 찾아 실태를 점검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해당 지역은 유블래스렌드마크47 주차장 진출입로(고현로4길 일원) 앞의 약 30m 구간의 도로가 아파트 신축 전에 비해 약 20cm정도 높게 조성되면서 맞닿아 있는 인도 경계석과 단차가 사라진 상태다. 과거에는 단차에 따라 도로를 통해 우수가 통과하여 인근지역 침수피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나 최근 집중호우 시 빗물이 경사면을 따라 인도와 인근 주택가로 그대로 유입돼 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실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박 의원은 현장에서 침수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익산시 관계부서 및 아파트 관리소장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도로와 인도의 단차와 경계가 사라진 구간으로 빗물이 집중 유입되는 현상을 차단하기 위해 인도 경계석 옆 물길 조성으로 우수 방향 전환 등 구조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근본적인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박 의원은“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진 만큼 노후화된 기존 우수관로를 종합적으로 정비해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현장에 동행한 익산시 관계부서는 해당 구간의 우수관로 상태를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배수 개선 대책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박철원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13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1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3:4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5</guid>
		<title><![CDATA[익산시,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5일 개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5일 개막
- 오는 5~6일 중앙체육공원서 '제2회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열려 -
  &nbsp;  
익산 도심에서 신나는 밴드 음악과 치킨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
  &nbsp;  
시는 오는 5~6일 이틀간 중앙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2회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3일 밝혔다.
  &nbsp;  
지난해 첫선을 보인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은 익산직장인밴드연합회가 주관하는 도심 속 문화축제다. 다채로운 밴드 공연과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구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nbsp;  
올해는 2회를 맞아 청소년과 직장인 밴드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 공감형 음악축제로 한층 풍성하게 마련됐다. 다양한 세대가 음악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익산만의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첫날인 5일에는 청소년 락밴드와 댄스팀이 무대에 올라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이어 6일에는 지역 직장인 밴드들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한다.
  &nbsp;  
음악과 함께 즐길 먹거리도 준비된다. 행사장에는 지역 치킨 브랜드가 운영하는 판매 부스와 480석 규모의 테이블 좌석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치킨을 맛보며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nbsp;  
특히 6일 저녁에는 치킨과 맥주를 곁들인 '치맥 페스티벌'이 진행돼 음악과 먹거리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이윤리 익산시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직장인, 시민이 음악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는 익산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신나는 공연과 먹거리를 즐기며 도심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33948_xutmbdph.jpg" alt="1_익산 도심 달군다__치킨·락밴드 페스티벌_ 5일 개막 2.jpg" style="width: 500px; height: 5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5일 개막</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5~6일 중앙체육공원서 '제2회 치킨·락밴드 페스티벌' 열려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 도심에서 신나는 밴드 음악과 치킨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5~6일 이틀간 중앙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2회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3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해 첫선을 보인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은 익산직장인밴드연합회가 주관하는 도심 속 문화축제다. 다채로운 밴드 공연과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구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는 2회를 맞아 청소년과 직장인 밴드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 공감형 음악축제로 한층 풍성하게 마련됐다. 다양한 세대가 음악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익산만의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날인 5일에는 청소년 락밴드와 댄스팀이 무대에 올라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이어 6일에는 지역 직장인 밴드들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음악과 함께 즐길 먹거리도 준비된다. 행사장에는 지역 치킨 브랜드가 운영하는 판매 부스와 480석 규모의 테이블 좌석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치킨을 맛보며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6일 저녁에는 치킨과 맥주를 곁들인 '치맥 페스티벌'이 진행돼 음악과 먹거리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윤리 익산시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직장인, 시민이 음악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는 익산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신나는 공연과 먹거리를 즐기며 도심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07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0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3:3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4</guid>
		<title><![CDATA[익산참여연대, 익산시는 실행계획으로 답해야 한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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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익산참여연대, 익산시는 실행계획으로 답해야 한다
- 주거안전·보행환경·식품클러스터 활성화·통합돌봄·이동복지·도시숲 개선 요구 -
  &nbsp;  
지난 9월 1일 열린 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위험 빈집 정비, 보도육교 안전관리, 통합돌봄 강화,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아동 안심 이동서비스, 오송누리숲길 편의시설 확충을 제안했다. 
  &nbsp;  
익산참여연대는 이번 5분 자유발언에서 제기된 현안을 충분히 검토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실행으로 이어지기 위해 필요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밝히고자 한다.
  &nbsp;  
- 위험 빈집, 법적 권한을 실제 집행할 체계가 필요하다 -
김숙영 의원은 익산시 빈집 2,005동 가운데 안전조치와 철거가 시급한 빈집이 847동에 이른다고 지적했다. 민원 중심의 수동적 정비에서 벗어나 읍·면·동과 연계한 위험 빈집 발굴과 우선 정비체계를 마련하고, 소유자 불명·불응 빈집의 직권철거를 위한 세부 매뉴얼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nbsp;  
현행 법률에는 위험 빈집에 대한 직권조치 근거가 이미 마련돼 있다. 익산시는 위험도 조사와 우선순위 설정, 소유자 확인, 직권조치 절차 등 실제 행정이 작동할 수 있는 세부 기준을 마련하고 필요한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nbsp;  
- 노후 보도육교, 사후보수에서 예방적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 -
김영민 의원은 익산시 보도육교 일부가 정기 안전점검 용역 없이 자체 점검에 그치고, 준공도서와 구조계산서 등 기본 관리자료도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11개 육교의 안전상태와 점검이력을 통합 관리하고, 교통약자의 이용이 많은 육교에는 이동편의시설을 단계적으로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nbsp;  
익산시는 11개 보도육교의 안전점검과 보수 이력을 통합 관리하고 법정 안전점검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이용률과 교통약자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보수·보강, 이동편의시설 설치, 평면횡단시설 전환 등 시설별 정비 방향도 마련해야 한다.
  &nbsp;  
- 통합돌봄,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돌봄체계가 필요하다 -
한명란 의원은 고령자의 약물 오남용 예방, 퇴원환자의 일상 복귀, 야간·휴일 돌봄 등 통합돌봄의 보완 과제를 제시했다. 방문 약물관리, 퇴원환자를 위한 단기 회복공간, 취약시간대의 틈새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nbsp;  
익산시는 방문 약물관리와 단기 회복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역 의료·복지 자원과 연계해 실질적인 돌봄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특히 타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익산의 부모님을 걱정하는 가족들이 고향의 돌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 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nbsp;  
- 국가식품클러스터·아동 이동·도시숲 개선도 구체적인 실행이 필요하다 -
소길영 의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 1단계 기업 유치 정체 해소와 2단계 사업의 조속한 추진,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합리적 조정을 요구했다. 이중연 의원은 기존 다이로움 택시를 활용한 아동 안심 이동서비스를, 강경숙 의원은 오송누리숲길의 화장실과 쉼터 등 편의시설 확충을 제안했다.
  &nbsp;  
익산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단순한 정책제안으로 남겨두지 말고, 필요한 과제는 성격에 따라 2027년도 본예산과 실행계획, 행정지침과 조례에 구체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nbsp;  
2026년 9월 3일
&nbsp;익산참여연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참여연대, 익산시는 실행계획으로 답해야 한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주거안전·보행환경·식품클러스터 활성화·통합돌봄·이동복지·도시숲 개선 요구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9월 1일 열린 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위험 빈집 정비, 보도육교 안전관리, 통합돌봄 강화,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아동 안심 이동서비스, 오송누리숲길 편의시설 확충을 제안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는 이번 5분 자유발언에서 제기된 현안을 충분히 검토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실행으로 이어지기 위해 필요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밝히고자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위험 빈집, 법적 권한을 실제 집행할 체계가 필요하다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숙영 의원은 익산시 빈집 2,005동 가운데 안전조치와 철거가 시급한 빈집이 847동에 이른다고 지적했다. 민원 중심의 수동적 정비에서 벗어나 읍·면·동과 연계한 위험 빈집 발굴과 우선 정비체계를 마련하고, 소유자 불명·불응 빈집의 직권철거를 위한 세부 매뉴얼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행 법률에는 위험 빈집에 대한 직권조치 근거가 이미 마련돼 있다. 익산시는 위험도 조사와 우선순위 설정, 소유자 확인, 직권조치 절차 등 실제 행정이 작동할 수 있는 세부 기준을 마련하고 필요한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노후 보도육교, 사후보수에서 예방적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영민 의원은 익산시 보도육교 일부가 정기 안전점검 용역 없이 자체 점검에 그치고, 준공도서와 구조계산서 등 기본 관리자료도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11개 육교의 안전상태와 점검이력을 통합 관리하고, 교통약자의 이용이 많은 육교에는 이동편의시설을 단계적으로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11개 보도육교의 안전점검과 보수 이력을 통합 관리하고 법정 안전점검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이용률과 교통약자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보수·보강, 이동편의시설 설치, 평면횡단시설 전환 등 시설별 정비 방향도 마련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통합돌봄,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돌봄체계가 필요하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명란 의원은 고령자의 약물 오남용 예방, 퇴원환자의 일상 복귀, 야간·휴일 돌봄 등 통합돌봄의 보완 과제를 제시했다. 방문 약물관리, 퇴원환자를 위한 단기 회복공간, 취약시간대의 틈새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방문 약물관리와 단기 회복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역 의료·복지 자원과 연계해 실질적인 돌봄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특히 타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익산의 부모님을 걱정하는 가족들이 고향의 돌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 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국가식품클러스터·아동 이동·도시숲 개선도 구체적인 실행이 필요하다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소길영 의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 1단계 기업 유치 정체 해소와 2단계 사업의 조속한 추진,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합리적 조정을 요구했다. 이중연 의원은 기존 다이로움 택시를 활용한 아동 안심 이동서비스를, 강경숙 의원은 오송누리숲길의 화장실과 쉼터 등 편의시설 확충을 제안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단순한 정책제안으로 남겨두지 말고, 필요한 과제는 성격에 따라 2027년도 본예산과 실행계획, 행정지침과 조례에 구체적으로 반영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6px;">2026년 9월 3일</span></p>
<p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05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1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3:3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3</guid>
		<title><![CDATA[군산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북자치도대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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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북자치도대회 개최


   - 전북 여성농업인 1,500여 명 군산에 모여 화합·농업 발전 의지 다져 -


     &nbsp;


   군산시는 9월 3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nbsp;  


   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노미성)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회장 전경화)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여성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가는 주체로서 역할과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서동수 군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회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시상식, 비전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체육 및 화합행사를 통해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대회와 함께 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는 백미 10kg 100포를 군산시에 기탁하는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농업인 단체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농업인들이 농업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적극 동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nbsp;  


   한편, 행사를 주관한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는 2002년 창립 이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각종 농업 관련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농업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회 개최와 더불어 ‘여성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는 등 회원 간 소통과 더불어 역량을 강화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nbsp;  


   전경화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여성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여성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군산을 찾아주신 도내 여성농업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과 농촌을 지키고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신 여성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여성 농업인은 농촌 공동체를 지키고 지역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로, 군산시도 여성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33246_txgeolwy.jpg" alt="한국여성농업인 전북대회.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북자치도대회 개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 여성농업인 1,500여 명 군산에 모여 화합·농업 발전 의지 다져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9월 3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노미성)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회장 전경화)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여성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가는 주체로서 역할과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서동수 군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회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시상식, 비전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체육 및 화합행사를 통해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대회와 함께 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는 백미 10kg 100포를 군산시에 기탁하는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농업인 단체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농업인들이 농업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적극 동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행사를 주관한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는 2002년 창립 이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각종 농업 관련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농업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회 개최와 더불어 ‘여성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는 등 회원 간 소통과 더불어 역량을 강화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경화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여성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여성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북특별자치도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군산을 찾아주신 도내 여성농업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과 농촌을 지키고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신 여성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여성 농업인은 농촌 공동체를 지키고 지역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로, 군산시도 여성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03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0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3:3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2</guid>
		<title><![CDATA[‘완주 근대역사 축제’,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노을 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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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 근대역사 축제’,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노을 야장
- 5일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서 개최 무료 셔틀버스 운행 -
  &nbsp;  
완주 삼례가 하루 동안 근대 개화기 시대로 돌아간다.
  &nbsp;  
군은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제3회 완주 근대역사 문화축제 – 삼례역전포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축제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 미(米)식으로 재해석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4,000명이 다녀가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미(米)식과 야간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체류형 축제로 확대했다. 
  &nbsp;  
올해 축제의 핵심은 ‘낮과 밤이 다른 축제’다. 낮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물놀이 행사와 근대문화 체험이, 해가 지는 오후 5시 이후에는 삼례 역전 포차거리와 노을 야장 콘서트가 펼쳐진다. 
  &nbsp;  
이어 삼례주민자치위원회의 지역 공연과, 트롯 무대 ‘영(YOUNG) 트롯열전’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nbsp;  
오후 6시 공식 개막식과 함께 축제는 1930년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밤 프로그램에 들어간다. 근대 만요공연과 완주 막걸리 칵테일쇼에 이어, 오후 7시부터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가수 로시가 출연하는 ‘노을야장 콘서트’, ‘이디엠 디제이(EDM DJ)야장풍류 파티’가 이어진다.
  &nbsp;  
메인 구역에는 1,000석 규모의 노을 야장이 조성된다. 역전포차 먹거리존 17개 부스와 완주 지역 양조장의 전통주, 맥주, 막걸리 판매존이 운영되고, 체험존 '삼례백화점'에는 조선운세타로관·가배 드립백 만들기 등 체험 및 플리마켓 부스가 들어선다. 이외에도 ‘양곡창고 스탬프 미션’, ‘인공지능(AI) 근대 사진관',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전북 미식홍보관‘도 만나볼 수 있다.
  &nbsp;  
축제장은 삼례역에서 도보 3분거리며, 방문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하여 관내(롯데리아 봉동점)와 전주(전주종합경기장)두 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축제장 출발 막차는 두 노선 모두 밤 10시로, 끝까지 즐긴 뒤에 귀가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삼례역에 내리면 바로 1930년대 포차거리가 펼쳐지는, 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낮에는 아이들과 물놀이와 근대체험을, 밤에는 노을 아래에서 완주의 술과 음식을 즐기며 하루를 온전히 보내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완주군은 근대문화자원을 활용해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축제 관련 문의는 완주군 관광축제과(063-290-3991, 3932)로 하면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32932_zvbnlmsb.jpeg" alt="삼례역전포차5일개최 (1).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 근대역사 축제’,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노을 야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5일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서 개최 무료 셔틀버스 운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 삼례가 하루 동안 근대 개화기 시대로 돌아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제3회 완주 근대역사 문화축제 – 삼례역전포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축제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 미(米)식으로 재해석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4,000명이 다녀가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미(米)식과 야간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체류형 축제로 확대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축제의 핵심은 ‘낮과 밤이 다른 축제’다. 낮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물놀이 행사와 근대문화 체험이, 해가 지는 오후 5시 이후에는 삼례 역전 포차거리와 노을 야장 콘서트가 펼쳐진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삼례주민자치위원회의 지역 공연과, 트롯 무대 ‘영(YOUNG) 트롯열전’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오후 6시 공식 개막식과 함께 축제는 1930년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밤 프로그램에 들어간다. 근대 만요공연과 완주 막걸리 칵테일쇼에 이어, 오후 7시부터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가수 로시가 출연하는 ‘노을야장 콘서트’, ‘이디엠 디제이(EDM DJ)야장풍류 파티’가 이어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메인 구역에는 1,000석 규모의 노을 야장이 조성된다. 역전포차 먹거리존 17개 부스와 완주 지역 양조장의 전통주, 맥주, 막걸리 판매존이 운영되고, 체험존 '삼례백화점'에는 조선운세타로관·가배 드립백 만들기 등 체험 및 플리마켓 부스가 들어선다. 이외에도 ‘양곡창고 스탬프 미션’, ‘인공지능(AI) 근대 사진관',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전북 미식홍보관‘도 만나볼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축제장은 삼례역에서 도보 3분거리며, 방문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하여 관내(롯데리아 봉동점)와 전주(전주종합경기장)두 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축제장 출발 막차는 두 노선 모두 밤 10시로, 끝까지 즐긴 뒤에 귀가할 수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 관계자는 “삼례역에 내리면 바로 1930년대 포차거리가 펼쳐지는, 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낮에는 아이들과 물놀이와 근대체험을, 밤에는 노을 아래에서 완주의 술과 음식을 즐기며 하루를 온전히 보내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완주군은 근대문화자원을 활용해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축제 관련 문의는 완주군 관광축제과(063-290-3991, 3932)로 하면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4601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4:1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3:2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1</guid>
		<title><![CDATA[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비판 기사 무마 조건으로 금전 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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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비판 기사 무마 조건으로 금전 요구
&nbsp;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한은 매일전북신문 기자가 언론인의 지위를 이용하여 비판 기사 무마를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한 정황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nbsp;
아래는 성명서 전문입니다
&lt;매일전북신문&gt; 이충현 기자가 언론인의 지위를 이용하여 비판 기사 무마를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한 정황이 드러났다. 제보에 따르면, 해당 기자는 지난 7월 15일 &lt;[충격 단독] ○○○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장 … (이하 생략)&gt;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일방적인 주장을 담고 있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전북신문 홈페이지와 기자의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유포되며 지역 사회에 파급을 낳았다. 이후 7월 21일 당사자와 대면한 자리에서 해당 기사 삭제 및 후속 보도 중단을 조건으로 언론사 법인 계좌 입금을 종용했다. 이는 그동안 언론계 내부에서도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적해 온 '비판 기사를 매개로 한 금전 거래'의 전형으로서, 언론의 신뢰를 훼손하는 매우 중대한 해악이다.
&nbsp;
사건의 심각성은 기자가 직접 발언한 녹취록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된다. 해당 기자는 대면 자리에서 “그냥 까놓고 내가 그건 내려주고 그냥 우리 언론사도 좀 후원 좀 해 주고 그렇게 다들 그런 식이에요. 다음 기사 안 쓰고 그렇게 해 버리면 어때요?”라며 노골적으로 기사 거래를 제안했다. 또한 “홈페이지 들어오면 법인 계좌가 뜨니까 다른 사람 이름으로 넣어주고 문자를 전송하면 확인하고 기사는 바로 내리도록 할게요”, “금액을 얘기하면 부담스러워 하는 거 아니까 본인 이름이나 다른 번호로 법인 통장에 상관없습니다”라며 구체적인 입금 방식까지 지시하며 금전을 종용했다.
&nbsp;
이러한 발언은 다수의 형사 범죄 혐의를 구성할 여지가 다분하다. 기사 삭제를 대가로 계좌 입금을 유도한 행위는 언론인에게 적용되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 아울러 “다음 기사 안 쓰고 그렇게 해 버리면 어때요?”라며 후속 기사 보도를 암시하며 금전을 요구한 행위는 형법상 공갈미수 및 강요미수의 요건인 '해악의 고지'를 충족한다고 볼 수 있다. 당사자가 금전을 교부하지 않아 미수에 그쳤을 뿐 그 위법성은 결코 가볍지 않다.
&nbsp;
해당 기자는 이를 정상적인 언론사 후원금 요청이며 기사를 내린 것도 여러 상황을 고려한 것이라 항변하고 있으나, 이는 법리적으로 타당하지 않을뿐 아니라 사건의 의혹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보도를 금전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는 행위 자체는 부정한 청탁에 해당한다. 특히 등기부상 단일 이사로 등록된 1인 언론사인 구조를 고려할 때, 법인 계좌로 입금을 요구한 것은 실질적으로 기자 개인의 이익을 취하려 한 배임수재미수로 해석할 수 있다. 당사자가 부당한 거래를 거부하고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은 합당한 조치이다.
&nbsp;
기사를 빌미로 한 금전 거래는 사법부에서도 실형으로 다스리는 중대한 범죄이다. 지역 내에서는 (구)삼○일보 대표와 기자가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처벌된 사례(2018노613)가 존재한다. 또한, 타지역 신문사 기자가 대학교에 광고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비판 기사를 연달아 게재하여 금전을 갈취한 사건에서도 재판부는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2017노5896)한 바 있다. 정당한 비판이라도 금전적 이득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된다면 범죄임을 사법부가 확인한 것이다.
&nbsp;
헌법과 법률이 언론의 활동을 보장하고 지원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민주주의의 올바른 작동을 담보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매일전북신문 이충현 기자는 공적으로 부여된 언론의 권한을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도구로 이용하려 했다. 특히 비판 기사를 무기로 금전 거래를 시도한 이번 행위는 해당 기자가 작성해 온 기사 전반에 대한 신뢰마저 훼손하고 있다. 언론 보도를 무기로 삼아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행태가 지역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방관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수사기관은 본 사건 및 그간의 후원금 내역 전반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신속한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백히 규명하고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nbsp;
2026년 9월 2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nbsp;

&nbsp;
공동대표 김병직·박민·정무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55145_fcsllrum.jpg" alt="33346_3575932_178826330186414011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8px;" /></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font face="함초롬바탕"><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font></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b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font-size: 20px;">비판 기사 무마 조건으로 금전 요구</span></b></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nbsp;</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전북민주언론시민연한은 매일전북신문 기자가 언론인의 지위를 이용하여 비판 기사 무마를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한 정황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아래는 성명서 전문입니다</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l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매일전북신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gt;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충현 기자가 언론인의 지위를 이용하여 비판 기사 무마를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한 정황이 드러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제보에 따르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해당 기자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l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충격 단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장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하 생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g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해당 기사는 일방적인 주장을 담고 있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전북신문 홈페이지와 기자의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유포되며 지역 사회에 파급을 낳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 당사자와 대면한 자리에서 해당 기사 삭제 및 후속 보도 중단을 조건으로 언론사 법인 계좌 입금을 종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는 그동안 언론계 내부에서도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적해 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비판 기사를 매개로 한 금전 거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의 전형으로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언론의 신뢰를 훼손하는 매우 중대한 해악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사건의 심각성은 기자가 직접 발언한 녹취록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해당 기자는 대면 자리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그냥 까놓고 내가 그건 내려주고 그냥 우리 언론사도 좀 후원 좀 해 주고 그렇게 다들 그런 식이에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다음 기사 안 쓰고 그렇게 해 버리면 어때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라며 노골적으로 기사 거래를 제안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홈페이지 들어오면 법인 계좌가 뜨니까 다른 사람 이름으로 넣어주고 문자를 전송하면 확인하고 기사는 바로 내리도록 할게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금액을 얘기하면 부담스러워 하는 거 아니까 본인 이름이나 다른 번호로 법인 통장에 상관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라며 구체적인 입금 방식까지 지시하며 금전을 종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러한 발언은 다수의 형사 범죄 혐의를 구성할 여지가 다분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기사 삭제를 대가로 계좌 입금을 유도한 행위는 언론인에게 적용되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청탁금지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아울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다음 기사 안 쓰고 그렇게 해 버리면 어때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라며 후속 기사 보도를 암시하며 금전을 요구한 행위는 형법상 공갈미수 및 강요미수의 요건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해악의 고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를 충족한다고 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당사자가 금전을 교부하지 않아 미수에 그쳤을 뿐 그 위법성은 결코 가볍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해당 기자는 이를 정상적인 언론사 후원금 요청이며 기사를 내린 것도 여러 상황을 고려한 것이라 항변하고 있으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는 법리적으로 타당하지 않을뿐 아니라 사건의 의혹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보도를 금전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는 행위 자체는 부정한 청탁에 해당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특히 등기부상 단일 이사로 등록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인 언론사인 구조를 고려할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법인 계좌로 입금을 요구한 것은 실질적으로 기자 개인의 이익을 취하려 한 배임수재미수로 해석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당사자가 부당한 거래를 거부하고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은 합당한 조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기사를 빌미로 한 금전 거래는 사법부에서도 실형으로 다스리는 중대한 범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지역 내에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삼</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보 대표와 기자가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처벌된 사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18</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61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가 존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또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타지역 신문사 기자가 대학교에 광고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비판 기사를 연달아 게재하여 금전을 갈취한 사건에서도 재판부는 징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6</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개월의 실형을 선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1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896)</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정당한 비판이라도 금전적 이득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된다면 범죄임을 사법부가 확인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헌법과 법률이 언론의 활동을 보장하고 지원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민주주의의 올바른 작동을 담보하기 위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그러나 매일전북신문 이충현 기자는 공적으로 부여된 언론의 권한을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도구로 이용하려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특히 비판 기사를 무기로 금전 거래를 시도한 이번 행위는 해당 기자가 작성해 온 기사 전반에 대한 신뢰마저 훼손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언론 보도를 무기로 삼아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행태가 지역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방관해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따라서 수사기관은 본 사건 및 그간의 후원금 내역 전반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신속한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백히 규명하고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26</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9</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span></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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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한은 매일전북신문 기자가 언론인의 지위를 이용하여 비판 기사 무마를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한 정황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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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u003C매일전북신문u003E 이충현 기자가 언론인의 지위를 이용하여 비판 기사 무마를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한 정황이 드러났다. 제보에 따르면, 해당 기자는 지난 7월 15일 u003C[충격 단독] ○○○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장 … (이하 생략)u003E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일방적인 주장을 담고 있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전북신문 홈페이지와 기자의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유포되며 지역 사회에 파급을 낳았다. 이후 7월 21일 당사자와 대면한 자리에서 해당 기사 삭제 및 후속 보도 중단을 조건으로 언론사 법인 계좌 입금을 종용했다. 이는 그동안 언론계 내부에서도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적해 온 u0027비판 기사를 매개로 한 금전 거래u0027의 전형으로서, 언론의 신뢰를 훼손하는 매우 중대한 해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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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사건의 심각성은 기자가 직접 발언한 녹취록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된다. 해당 기자는 대면 자리에서 “그냥 까놓고 내가 그건 내려주고 그냥 우리 언론사도 좀 후원 좀 해 주고 그렇게 다들 그런 식이에요. 다음 기사 안 쓰고 그렇게 해 버리면 어때요?”라며 노골적으로 기사 거래를 제안했다. 또한 “홈페이지 들어오면 법인 계좌가 뜨니까 다른 사람 이름으로 넣어주고 문자를 전송하면 확인하고 기사는 바로 내리도록 할게요”, “금액을 얘기하면 부담스러워 하는 거 아니까 본인 이름이나 다른 번호로 법인 통장에 상관없습니다”라며 구체적인 입금 방식까지 지시하며 금전을 종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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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이러한 발언은 다수의 형사 범죄 혐의를 구성할 여지가 다분하다. 기사 삭제를 대가로 계좌 입금을 유도한 행위는 언론인에게 적용되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 아울러 “다음 기사 안 쓰고 그렇게 해 버리면 어때요?”라며 후속 기사 보도를 암시하며 금전을 요구한 행위는 형법상 공갈미수 및 강요미수의 요건인 u0027해악의 고지u0027를 충족한다고 볼 수 있다. 당사자가 금전을 교부하지 않아 미수에 그쳤을 뿐 그 위법성은 결코 가볍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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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해당 기자는 이를 정상적인 언론사 후원금 요청이며 기사를 내린 것도 여러 상황을 고려한 것이라 항변하고 있으나, 이는 법리적으로 타당하지 않을뿐 아니라 사건의 의혹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보도를 금전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는 행위 자체는 부정한 청탁에 해당한다. 특히 등기부상 단일 이사로 등록된 1인 언론사인 구조를 고려할 때, 법인 계좌로 입금을 요구한 것은 실질적으로 기자 개인의 이익을 취하려 한 배임수재미수로 해석할 수 있다. 당사자가 부당한 거래를 거부하고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은 합당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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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기사를 빌미로 한 금전 거래는 사법부에서도 실형으로 다스리는 중대한 범죄이다. 지역 내에서는 (구)삼○일보 대표와 기자가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처벌된 사례(2018노613)가 존재한다. 또한, 타지역 신문사 기자가 대학교에 광고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비판 기사를 연달아 게재하여 금전을 갈취한 사건에서도 재판부는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2017노5896)한 바 있다. 정당한 비판이라도 금전적 이득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된다면 범죄임을 사법부가 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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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헌법과 법률이 언론의 활동을 보장하고 지원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민주주의의 올바른 작동을 담보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매일전북신문 이충현 기자는 공적으로 부여된 언론의 권한을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도구로 이용하려 했다. 특히 비판 기사를 무기로 금전 거래를 시도한 이번 행위는 해당 기자가 작성해 온 기사 전반에 대한 신뢰마저 훼손하고 있다. 언론 보도를 무기로 삼아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행태가 지역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방관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수사기관은 본 사건 및 그간의 후원금 내역 전반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신속한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백히 규명하고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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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공동대표 김병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박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정무영</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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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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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3 Sep 2026 15:53:2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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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만금 헴프산업,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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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만금 헴프산업,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


   - 농생명바이오 성장엔진에 헴프 기반 고기능 바이오소재 반영 등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새만금 헴프산업이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nbsp;  


   정부가 지난 8월 26일 국가균형발전 핵심정책인 ‘5극3특’의 전북 3대 성장엔진으로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바이오를 확정했다. 특히 농·생명바이오 분야는 전국에서 전북이 유일하게 성장엔진으로 선정됐으며, 핵심품목에 헴프 칸나비디올(CBD) 등 고기능 바이오 소재가 포함됐다.


     &nbsp;  


   이에 따라 전북도는 그동안 추진해 온 법·제도 개선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기반으로 헴프 연구개발(R&amp;D)과 실증을 본격화하고, 기업 투자와 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nbsp;  


   - 5극3특 성장엔진 확정, 고기능 헴프소재 산업화 추진 -


   전북도는 농·생명바이오 성장엔진을 통해 헴프의 유효성분을 활용한 고기능 바이오소재의 연구개발과 생산·실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nbsp;  


   고기능 헴프소재는 산업용 헴프에서 CBD 등 유효성분을 추출·정제해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원료로 활용하는 바이오소재다.


   R&amp;D 분야에서는 헴프소재 전주기 사업화 협력모델 개발, 대량생산 공정 및 수출형 제품 개발, 품질관리 표준화 및 안전성 검증기술 개발 등을 주요 과제로 구상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헴프 유효성분의 추출·정제·제형화 생산시설과 분석시스템·안전관리 플랫폼을 구축을 통해 원료 생산부터 품질·안전성 검증까지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특히 한국프라임제약, 한미양행, 리퓨터, 웨이브기어, 프랜비스 등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의 참여를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실증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상하고 있다. 재배·추출·정제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헴프소재와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제품 개발까지 연계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nbsp;  


   이를 통해 종자·재배 → 소재개발 → 추출·정제 → 품질·안전성 검증 → 제품화·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화 모델을 마련하고, 기술개발 성과가 기업의 제품 생산과 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기업 참여형 헴프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 민·관 협력부터 클러스터까지, 산업화 기반 착실히 준비 -


   전북도는 헴프산업 육성을 위해 그동안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기업참여 확대, 새만금 산업기반 조성을 추진해 왔다.


     &nbsp;  


   지난 1월에는 기업·연구기관·대학 등 37개 기관이 참여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협의회를 출범시켜 규제 개선과 산업화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발굴해 왔다.


     &nbsp;  


   이어 지난 8월 12일에는 새만금개발청 및 헴프 관련 7개 기업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들은 클러스터 조성과 규제특례 발굴, 재배·기술개발, 산업화 실증, 기업 투자 및 국내외 시장 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nbsp;  


   산업화 거점이 될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도 추진 중이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4공구 53ha에 재배·연구개발·실증·소재 및 제품 생산 기능을 집적해 헴프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nbsp;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정부예산에 클러스터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비 5억 원을 반영했으며, 조속히 용역에 착수해 기업 수요와 새만금 입지 여건 등을 토대로 클러스터의 적정 규모와 핵심 기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nbsp;  


   - 특별법 제정 추진, 산업화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


   헴프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법·제도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지난 2월 25일 윤준병 국회의원이 「헴프산업 육성 및 헴프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현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상정돼 소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다.


     &nbsp;  


   전북도도 산업 현장의 수요와 안전관리 필요성을 반영한 「헴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 발의제정을 목표로 국회 및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


     &nbsp;  


   전북도가 마련한 특별법안에는 THC 함량 0.3% 이하 산업용 헴프의 정의와 재배·제조·가공·유통·연구 등 산업 전반의 육성·지원, 전주기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nbsp;  


   전북도는 국회와 관계부처 지속적으로 협의해 산업 육성과 안전관리가 조화를 이루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개발과 실증 성과가 실제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nbsp;  


   - 내년부터 R&amp;D·실증 본격화, 산업화로 연결 -


   전북도는 올해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한 세부 사업을 구체화하고, 내년부터 헴프 기반 고기능 바이오 소재 R&amp;D와 산업화 실증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nbsp;  


   특별법 제정 전에는 현행 제도 내에서 가능한 연구개발과 안전한 실증을 통해 기술과 산업기반을 축적하고, 법·제도 개선에 맞춰 제품화와 기업 투자, 국내외 시장 진출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nbsp; &nbsp;


   이를 통해 5극3특 성장엔진의 R&amp;D·실증, 특별법을 통한 제도적 기반 마련,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 헴프산업,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농생명바이오 성장엔진에 헴프 기반 고기능 바이오소재 반영 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새만금 헴프산업이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부가 지난 8월 26일 국가균형발전 핵심정책인 ‘5극3특’의 전북 3대 성장엔진으로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바이오를 확정했다. 특히 농·생명바이오 분야는 전국에서 전북이 유일하게 성장엔진으로 선정됐으며, 핵심품목에 헴프 칸나비디올(CBD) 등 고기능 바이오 소재가 포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전북도는 그동안 추진해 온 법·제도 개선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기반으로 헴프 연구개발(R&amp;D)과 실증을 본격화하고, 기업 투자와 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5극3특 성장엔진 확정, 고기능 헴프소재 산업화 추진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도는 농·생명바이오 성장엔진을 통해 헴프의 유효성분을 활용한 고기능 바이오소재의 연구개발과 생산·실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고기능 헴프소재는 산업용 헴프에서 CBD 등 유효성분을 추출·정제해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원료로 활용하는 바이오소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R&amp;D 분야에서는 헴프소재 전주기 사업화 협력모델 개발, 대량생산 공정 및 수출형 제품 개발, 품질관리 표준화 및 안전성 검증기술 개발 등을 주요 과제로 구상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헴프 유효성분의 추출·정제·제형화 생산시설과 분석시스템·안전관리 플랫폼을 구축을 통해 원료 생산부터 품질·안전성 검증까지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한국프라임제약, 한미양행, 리퓨터, 웨이브기어, 프랜비스 등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의 참여를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실증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상하고 있다. 재배·추출·정제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헴프소재와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제품 개발까지 연계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종자·재배 → 소재개발 → 추출·정제 → 품질·안전성 검증 → 제품화·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화 모델을 마련하고, 기술개발 성과가 기업의 제품 생산과 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기업 참여형 헴프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민·관 협력부터 클러스터까지, 산업화 기반 착실히 준비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도는 헴프산업 육성을 위해 그동안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기업참여 확대, 새만금 산업기반 조성을 추진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1월에는 기업·연구기관·대학 등 37개 기관이 참여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협의회를 출범시켜 규제 개선과 산업화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발굴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지난 8월 12일에는 새만금개발청 및 헴프 관련 7개 기업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들은 클러스터 조성과 규제특례 발굴, 재배·기술개발, 산업화 실증, 기업 투자 및 국내외 시장 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산업화 거점이 될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도 추진 중이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4공구 53ha에 재배·연구개발·실증·소재 및 제품 생산 기능을 집적해 헴프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정부예산에 클러스터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비 5억 원을 반영했으며, 조속히 용역에 착수해 기업 수요와 새만금 입지 여건 등을 토대로 클러스터의 적정 규모와 핵심 기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특별법 제정 추진, 산업화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헴프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법·제도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2월 25일 윤준병 국회의원이 「헴프산업 육성 및 헴프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현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상정돼 소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도도 산업 현장의 수요와 안전관리 필요성을 반영한 「헴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 발의제정을 목표로 국회 및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도가 마련한 특별법안에는 THC 함량 0.3% 이하 산업용 헴프의 정의와 재배·제조·가공·유통·연구 등 산업 전반의 육성·지원, 전주기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도는 국회와 관계부처 지속적으로 협의해 산업 육성과 안전관리가 조화를 이루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개발과 실증 성과가 실제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내년부터 R&amp;D·실증 본격화, 산업화로 연결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도는 올해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한 세부 사업을 구체화하고, 내년부터 헴프 기반 고기능 바이오 소재 R&amp;D와 산업화 실증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별법 제정 전에는 현행 제도 내에서 가능한 연구개발과 안전한 실증을 통해 기술과 산업기반을 축적하고, 법·제도 개선에 맞춰 제품화와 기업 투자, 국내외 시장 진출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5극3특 성장엔진의 R&amp;D·실증, 특별법을 통한 제도적 기반 마련,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3745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3:4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3:3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9</guid>
		<title><![CDATA[전주시, 신규 광역 소각장 건립 ‘재정사업·화격자방식’으로 신속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주시, 신규 광역 소각장 건립 ‘재정사업·화격자방식’으로 신속 추진
- 31일 신규 소각장 건립 관련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 실시 -
  &nbsp;  
전주시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신규 광역소각장 건립을 ‘재정사업· 화격자 방식’으로 신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시는 지난 3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 시설 건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과 의견수렴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소각장 건립 관련 ‘전문가 초청 공대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nbsp;  
전문가는 환경기술, 재정, 환경‧시민단체,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nbsp;  
시는 이번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집중 검토한 결과, 현재 추진 중인 재정사업 및 화격자 방식을 변경해야 할만한 결정적 사유는 찾지 못했다며 결국 사업의 주체인 시의 판단과 결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시켜 주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nbsp;  
이에 따라 전주시는 지난 2021년과 2025년에 검토된 바와 같이 현재 추진 중인 방식으로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 시설 건립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nbsp; &nbsp;
자원순환국장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가 최우선인 만큼 기존 소각시설의 노후화에 대비해 신규 소각장 건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신규 광역 소각장 건립 ‘재정사업·화격자방식’으로 신속 추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31일 신규 소각장 건립 관련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 실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신규 광역소각장 건립을 ‘재정사업· 화격자 방식’으로 신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3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 시설 건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과 의견수렴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소각장 건립 관련 ‘전문가 초청 공대 대토론회’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문가는 환경기술, 재정, 환경‧시민단체,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집중 검토한 결과, 현재 추진 중인 재정사업 및 화격자 방식을 변경해야 할만한 결정적 사유는 찾지 못했다며 결국 사업의 주체인 시의 판단과 결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시켜 주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전주시는 지난 2021년과 2025년에 검토된 바와 같이 현재 추진 중인 방식으로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 시설 건립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자원순환국장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가 최우선인 만큼 기존 소각시설의 노후화에 대비해 신규 소각장 건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3739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3:43: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3:2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8</guid>
		<title><![CDATA[익산시, 맞춤형 장난감 대여로 양육비 부담 덜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맞춤형 장난감 대여로 양육비 부담 덜다
- 연회원 1,300명 돌파, 수도산 개관으로 동·서·중앙 3대 권역망 완성 -
  &nbsp;  
익산시가 고물가 시대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촘촘한 공공 보육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육아종합지원센터 맞춤형 장난감 대여 사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 육아 복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시는 지난해 금강동 그림책숲도서관 부지에 '수도산 장난감도서관'을 새롭게 개관하면서 익산 전역을 아우르는 '동·서·중앙 3대 권역별 장난감 대여망'을 최종 완성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아이의 빠른 성장 단계에 맞춰 고가의 장난감과 교구를 지속해서 구매하는 일은 영유아 가정에 상당한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nbsp;  
이에 시는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풍부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대폭 확충해 왔으며, 그 결과 최근 연회원 수가 1,300명을 돌파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nbsp;  
- 3대 권역 거점 완성, 1,400여 종 4,000여 점 구축 -
익산시는 기존 영등동 본원과 모현동 서부권 센터에 이어 동부권인 금강동에 수도산 장난감도서관을 신규 개관하며 총 3개 거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총 1,400여 종, 4,000여 점에 달하는 대규모 장난감과 교구 자산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nbsp;  
중앙 거점인 영등동 본원은 3~5세 유아를 위한 '튼튼놀이 체험관'과 0~2세 영아 대상 '쑥쑥놀이 체험관'을 갖추고 사회관계, 예술경험, 의사소통, 신체운동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교구를 지원한다. 서부권 거점인 모현동 센터는 그물 놀이터와 낚시 놀이터 등 신체활동 중심의 '노리뜨락 체험관'과 가족 쉼터를 결합해 운영 중이다.
  &nbsp;  
새롭게 문을 연 동부권 수도산 장난감도서관은 141종 486점의 신규 장난감과 함께 대여실, 수유실, 맞춤형 프로그램실을 완비했다. 지난 12년간 축적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전문성을 살려 영유아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도 정기 운영한다.
  &nbsp;  
- 연 2만 원에 3개 거점 통합 이용, 다자녀 혜택 확대·시 직영 철저 위생 -
이용 편의성과 경제성도 대폭 강화했다. 익산시민은 누구나 연회비 2만 원으로 회원에 가입하면 영등동, 모현동, 금강동 3개 지점의 장난감을 통합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nbsp;  
일반 회원은 지점당 6점씩, 월 최대 18점까지 대여 가능하다. 1회 대여 기간은 15일이다. 특히 7세 이하 영유아를 2명 이상 양육하는 다자녀 회원은 지점당 9점씩 월 최대 27점까지 대여 폭을 넓혀 다자녀 가구의 실질적인 양육비 절감을 돕는다.
  &nbsp;  
위생과 안전관리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는 일부 지역과는 달리 익산은 시 직영 체제를 유지하며 보육 전문요원과 운영 인력이 상주한다. 반납된 모든 장난감은 꼼꼼한 세척과 자외선 살균 소독, 철저한 안전 점검을 거쳐 다시 대여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nbsp;  
- 대여 넘어 '원스톱 통합 돌봄', 야간·공휴일 틈새 없는 돌봄망 가동 -
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 대여에 그치지 않고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아우르는 전국 최초 '원스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빈틈없는 보육 환경을 지원한다.
  &nbsp;  
6개월 영아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한 공간에서 안전하게 돌보는 체계로, 주간 시간제 보육은 물론 야간(오후 6시~10시)과 주말·공휴일(오전 9시~오후 6시)에도 맞춤형 돌봄을 제공해 맞벌이 가구 등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영유아 숲 체험, 토요 원데이 프로그램, 가족 힐링 체험, 육아 상담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가족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실외 놀이터 그늘막 설치 등 폭염 속에서도 아이들이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 개선 투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nbsp; &nbsp;
나은정 익산시 복지국장은 "수도산 장난감도서관 개관으로 동부권과 서부권, 중앙권을 잇는 촘촘한 맞춤형 육아복지 네트워크가 완성됐다," 며 "아이들이 다양한 장난감과 교구를 경험하며 창의성을 키우고, 부모님들은 양육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시간제 보육과 돌봄 인프라를 지속해서 넓혀 '명품 아동친화도시 익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3032837_cfravqby.jpg" alt="1_익산시, 맞춤형 장난감 대여로 양육비 부담 _뚝_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5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맞춤형 장난감 대여로 양육비 부담 덜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연회원 1,300명 돌파, 수도산 개관으로 동·서·중앙 3대 권역망 완성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고물가 시대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촘촘한 공공 보육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육아종합지원센터 맞춤형 장난감 대여 사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 육아 복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해 금강동 그림책숲도서관 부지에 '수도산 장난감도서관'을 새롭게 개관하면서 익산 전역을 아우르는 '동·서·중앙 3대 권역별 장난감 대여망'을 최종 완성했다고 2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아이의 빠른 성장 단계에 맞춰 고가의 장난감과 교구를 지속해서 구매하는 일은 영유아 가정에 상당한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는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풍부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대폭 확충해 왔으며, 그 결과 최근 연회원 수가 1,300명을 돌파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3대 권역 거점 완성, 1,400여 종 4,000여 점 구축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기존 영등동 본원과 모현동 서부권 센터에 이어 동부권인 금강동에 수도산 장난감도서관을 신규 개관하며 총 3개 거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총 1,400여 종, 4,000여 점에 달하는 대규모 장난감과 교구 자산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중앙 거점인 영등동 본원은 3~5세 유아를 위한 '튼튼놀이 체험관'과 0~2세 영아 대상 '쑥쑥놀이 체험관'을 갖추고 사회관계, 예술경험, 의사소통, 신체운동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교구를 지원한다. 서부권 거점인 모현동 센터는 그물 놀이터와 낚시 놀이터 등 신체활동 중심의 '노리뜨락 체험관'과 가족 쉼터를 결합해 운영 중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롭게 문을 연 동부권 수도산 장난감도서관은 141종 486점의 신규 장난감과 함께 대여실, 수유실, 맞춤형 프로그램실을 완비했다. 지난 12년간 축적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전문성을 살려 영유아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도 정기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연 2만 원에 3개 거점 통합 이용, 다자녀 혜택 확대·시 직영 철저 위생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용 편의성과 경제성도 대폭 강화했다. 익산시민은 누구나 연회비 2만 원으로 회원에 가입하면 영등동, 모현동, 금강동 3개 지점의 장난감을 통합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일반 회원은 지점당 6점씩, 월 최대 18점까지 대여 가능하다. 1회 대여 기간은 15일이다. 특히 7세 이하 영유아를 2명 이상 양육하는 다자녀 회원은 지점당 9점씩 월 최대 27점까지 대여 폭을 넓혀 다자녀 가구의 실질적인 양육비 절감을 돕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위생과 안전관리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는 일부 지역과는 달리 익산은 시 직영 체제를 유지하며 보육 전문요원과 운영 인력이 상주한다. 반납된 모든 장난감은 꼼꼼한 세척과 자외선 살균 소독, 철저한 안전 점검을 거쳐 다시 대여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대여 넘어 '원스톱 통합 돌봄', 야간·공휴일 틈새 없는 돌봄망 가동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 대여에 그치지 않고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아우르는 전국 최초 '원스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빈틈없는 보육 환경을 지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6개월 영아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한 공간에서 안전하게 돌보는 체계로, 주간 시간제 보육은 물론 야간(오후 6시~10시)과 주말·공휴일(오전 9시~오후 6시)에도 맞춤형 돌봄을 제공해 맞벌이 가구 등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영유아 숲 체험, 토요 원데이 프로그램, 가족 힐링 체험, 육아 상담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가족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실외 놀이터 그늘막 설치 등 폭염 속에서도 아이들이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 개선 투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나은정 익산시 복지국장은 "수도산 장난감도서관 개관으로 동부권과 서부권, 중앙권을 잇는 촘촘한 맞춤형 육아복지 네트워크가 완성됐다," 며 "아이들이 다양한 장난감과 교구를 경험하며 창의성을 키우고, 부모님들은 양육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시간제 보육과 돌봄 인프라를 지속해서 넓혀 '명품 아동친화도시 익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3737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3:4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3:2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7</guid>
		<title><![CDATA[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


   - '식품에 AI 입힌다' 푸드테크·청년 창업 등 미래 먹거리 선점 -

  &nbsp;  

   익산시가 국회 최종 심의 전인 정부 예산안 단계에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24억 원'을 확보하며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다시 한번 굳건히 다졌다. 단순한 외형적 성장을 넘어, 전통 농식품 도시에서 '첨단 인공지능(AI)과 청년 창업의 미래 혁신도시'로 도시 체질을 바꾸는 결정적인 마중물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nbsp;  


   시는 2027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으로 총 1조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국회 증액을 거치지 않은 정부 예산안 단계에서 지난해 1조 7억 원에 이어 거둔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다.


     &nbsp;  


   이번 결실은 민선 9기 출범 직후 정부세종청사와 국회를 쉼 없이 오가며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직접 설득한 최정호 시장의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과 이춘석(익산갑)·한병도(익산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 전북특별자치도가 한 팀으로 뭉쳐 일궈낸 합작품이다.


     &nbsp;  


   - '식품에 AI를 입히다', 신규사업 162억으로 미래 먹거리 선점 -


   가장 돋보이는 대목은 도시의 미래 지형을 바꿀 첨단 신규사업(162억 원 규모)의 대거 반영이다.


     &nbsp;  


   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구축(10억 원), 국립 한의보건 AI연구센터 건립(2억 원)을 정부안에 관철시키며 전북자치도의 AI 산업 육성 기조와 발맞춰 미래형 식품산업 전환은 물론 한의보건의료 첨단화의 선봉에 설 수 있게 됐다.


     &nbsp;  


   여기에, K-푸드 창업사관학교(22억 원),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 구축(3억 원), 식물기반식품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조성(2.5억 원)이 나란히 포함돼, 청년들이 익산에서 창업하고 정착하는 청년 창업 생태계의 기틀을 완성했다.


     &nbsp;  


   시민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평화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10억 원) △목천포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10억 원) △봉안당 설치(21억 원) 등도 정부안에 안착했다.


     &nbsp;  


   - 산업·문화·시민 안전 잇는 탄탄한 도시 기반 구축 -


   주요 계속사업(9,862억 원 규모)도 순항한다. 국도 27호 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 건설(289억 원), 익산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120억 원), 대조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100억 원), 익산 지식산업센터 건립(70억 원) 등이 안정적으로 반영됐다.


     &nbsp;  


   특히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전북권 산재 전문병원 건립'과 맞물려, 첨단 산업 육성과 공공의료 안전망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익산 대전환'의 입체적 청사진이 완성됐다.


     &nbsp;  


   익산시는 정부안에 담긴 예산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빈틈없이 지켜내는 한편, 미반영된 미래 성장 기반 사업들을 국회 단계에서 추가 반영시키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nbsp;  


   주요 국회 증액 목표 사업은, 홀로그램 기반 AX(인공지능 전환) 기업 사업화 확산, 지역기반 의료AI인프라 구축 및 실증 사업, 한국재난안전산업 진흥원 설립, 국립익산식품박물관 건립,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등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정부안 단계부터 1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익산의 미래 신산업 전환과 민생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뜻에 정치권과 행정이 하나로 응답한 결과"라며 "확보된 예산은 차질 없이 집행하고, 국회 최종 의결까지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해 핵심 미반영 사업을 추가 확보하도록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식품에 AI 입힌다' 푸드테크·청년 창업 등 미래 먹거리 선점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국회 최종 심의 전인 정부 예산안 단계에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24억 원'을 확보하며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다시 한번 굳건히 다졌다. 단순한 외형적 성장을 넘어, 전통 농식품 도시에서 '첨단 인공지능(AI)과 청년 창업의 미래 혁신도시'로 도시 체질을 바꾸는 결정적인 마중물을 마련했다는 평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27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으로 총 1조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국회 증액을 거치지 않은 정부 예산안 단계에서 지난해 1조 7억 원에 이어 거둔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결실은 민선 9기 출범 직후 정부세종청사와 국회를 쉼 없이 오가며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직접 설득한 최정호 시장의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과 이춘석(익산갑)·한병도(익산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 전북특별자치도가 한 팀으로 뭉쳐 일궈낸 합작품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식품에 AI를 입히다', 신규사업 162억으로 미래 먹거리 선점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가장 돋보이는 대목은 도시의 미래 지형을 바꿀 첨단 신규사업(162억 원 규모)의 대거 반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구축(10억 원), 국립 한의보건 AI연구센터 건립(2억 원)을 정부안에 관철시키며 전북자치도의 AI 산업 육성 기조와 발맞춰 미래형 식품산업 전환은 물론 한의보건의료 첨단화의 선봉에 설 수 있게 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K-푸드 창업사관학교(22억 원),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 구축(3억 원), 식물기반식품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조성(2.5억 원)이 나란히 포함돼, 청년들이 익산에서 창업하고 정착하는 청년 창업 생태계의 기틀을 완성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평화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10억 원) △목천포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10억 원) △봉안당 설치(21억 원) 등도 정부안에 안착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산업·문화·시민 안전 잇는 탄탄한 도시 기반 구축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계속사업(9,862억 원 규모)도 순항한다. 국도 27호 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 건설(289억 원), 익산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120억 원), 대조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100억 원), 익산 지식산업센터 건립(70억 원) 등이 안정적으로 반영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전북권 산재 전문병원 건립'과 맞물려, 첨단 산업 육성과 공공의료 안전망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익산 대전환'의 입체적 청사진이 완성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정부안에 담긴 예산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빈틈없이 지켜내는 한편, 미반영된 미래 성장 기반 사업들을 국회 단계에서 추가 반영시키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국회 증액 목표 사업은, 홀로그램 기반 AX(인공지능 전환) 기업 사업화 확산, 지역기반 의료AI인프라 구축 및 실증 사업, 한국재난안전산업 진흥원 설립, 국립익산식품박물관 건립,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등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정부안 단계부터 1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익산의 미래 신산업 전환과 민생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뜻에 정치권과 행정이 하나로 응답한 결과"라며 "확보된 예산은 차질 없이 집행하고, 국회 최종 의결까지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해 핵심 미반영 사업을 추가 확보하도록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3734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3:4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3: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6</guid>
		<title><![CDATA[새만금, 피지컬AI와 AI데이터센터의 거점으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 피지컬AI와 AI데이터센터의 거점으로
- 새만금청 2027년 예산(안) 2,222억 원으로 정부(안) 확정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전략에 맞춰 2027년도 예산안에 ‘기업 투자 지원사업’(장기임대용지·로봇클러스터·DRT)을 핵심사업으로 신규 편성하였다.
  &nbsp;  
새만금개발청의 2027년도 예산 정부안은 총 2,222억 원(일반회계 2,166억 원, 기후기금 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74억 원(3.4%)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핵심사업이 포함된 기업투자 지원 예산을 46억 원에서 265억 원으로 대폭 확대(477% 증가) 편성하였다.
  &nbsp;  
기업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사업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제조공장 등 주요 기업 투자를 뒷받침하고, AI데이터센터(AIDC)와 피지컬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앵커기업의 AI데이터센터(AIDC) 및 피지컬AI 구축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장기임대용지(175억 원)를 공급한다.
  &nbsp;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제조공장과 연계한 공동물류창고 조성(5억 원)을 추진하는 등 중소 협력업체의 새만금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nbsp;  
입주기업들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4억원)를 구축한다.
&nbsp;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내년 예산은 새만금 앵커기업 투자를 앞당기는 마중물 역할을 함으로써 새만금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새만금이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의 핵심거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3032136_piksgczc.jpg" alt="[크기변환]새만금개발청01.jpg" style="width: 773px; height: 4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 피지컬AI와 AI데이터센터의 거점으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청 2027년 예산(안) 2,222억 원으로 정부(안) 확정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전략에 맞춰 2027년도 예산안에 ‘기업 투자 지원사업’(장기임대용지·로봇클러스터·DRT)을 핵심사업으로 신규 편성하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의 2027년도 예산 정부안은 총 2,222억 원(일반회계 2,166억 원, 기후기금 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74억 원(3.4%)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핵심사업이 포함된 기업투자 지원 예산을 46억 원에서 265억 원으로 대폭 확대(477% 증가) 편성하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업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사업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제조공장 등 주요 기업 투자를 뒷받침하고, AI데이터센터(AIDC)와 피지컬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앵커기업의 AI데이터센터(AIDC) 및 피지컬AI 구축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장기임대용지(175억 원)를 공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제조공장과 연계한 공동물류창고 조성(5억 원)을 추진하는 등 중소 협력업체의 새만금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입주기업들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4억원)를 구축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내년 예산은 새만금 앵커기업 투자를 앞당기는 마중물 역할을 함으로써 새만금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새만금이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의 핵심거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3732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3:4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3:1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4</guid>
		<title><![CDATA[군산시, 하반기 친환경자동차(전기) 보급, 456대 추가 지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 하반기 친환경자동차(전기) 보급, 456대 추가 지원


   - 상반기 564대 보급, 연내 1,000대 이상 보급 기대 -

  &nbsp;  

   군산시가 추경 예산을 확보하여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을 추진한다.


     &nbsp;  


   시는 탄소중립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군산시 등록 차량 중 전기차의 비율을 현재 4%에서 2030년에는 10%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두 차례 지원사업을 통해 전기자동차 총 564대(승용 490대, 화물 73대, 버스 1대)를 보급했으며, 하반기에는 총 456대(승용 300대, 화물 150대, 버스 6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nbsp;  


   지원 대상은 90일 이상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단체이며,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9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nbsp;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구매자가 전기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이후 보조금 지원신청 절차는 개인이 아닌 보급사업 수행자로 선정된 제작·수입사가 진행한다. 보조금 대상자로 확정된 구매자는 차량 가격에서 보조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부담하게 되고 군산시가 제작·수입사에게 보조금을 직접 지급한다.


     &nbsp;  


   전기차 보조금은 기후부에서 정한 차종별 국비지원금에 지방비지원금을 합산하여 차종별로 차등 지급한다. 지원금액은 중·대형 승용차 최대 1,210만 원, 소형 화물차 최대 1,750만 원, 소형 승합차 최대 3,000만 원이다.


     &nbsp;  


   구매 차량별 기본 보조금 외에 구매자 특성에 따른 추가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다자녀가구는 최대 350만 원, 차상위 이하 계층은 국비 지원액의 20~30%, 전기택시 25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후 전기차로 교체하면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9월 3일부터 군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는 지원 대상 차량, 전국 보조사업 현황, 충전기 설치지역 등 전기차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nbsp;  


   김현숙 기후환경과장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 등 정부의 친환경자동차 정책이 대기질 개선이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만큼 보급물량을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하반기 친환경자동차(전기) 보급, 456대 추가 지원</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상반기 564대 보급, 연내 1,000대 이상 보급 기대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추경 예산을 확보하여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을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탄소중립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군산시 등록 차량 중 전기차의 비율을 현재 4%에서 2030년에는 10%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두 차례 지원사업을 통해 전기자동차 총 564대(승용 490대, 화물 73대, 버스 1대)를 보급했으며, 하반기에는 총 456대(승용 300대, 화물 150대, 버스 6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원 대상은 90일 이상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단체이며,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9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기차 구매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구매자가 전기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이후 보조금 지원신청 절차는 개인이 아닌 보급사업 수행자로 선정된 제작·수입사가 진행한다. 보조금 대상자로 확정된 구매자는 차량 가격에서 보조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부담하게 되고 군산시가 제작·수입사에게 보조금을 직접 지급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기차 보조금은 기후부에서 정한 차종별 국비지원금에 지방비지원금을 합산하여 차종별로 차등 지급한다. 지원금액은 중·대형 승용차 최대 1,210만 원, 소형 화물차 최대 1,750만 원, 소형 승합차 최대 3,000만 원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매 차량별 기본 보조금 외에 구매자 특성에 따른 추가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다자녀가구는 최대 350만 원, 차상위 이하 계층은 국비 지원액의 20~30%, 전기택시 25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후 전기차로 교체하면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자세한 사항은 9월 3일부터 군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는 지원 대상 차량, 전국 보조사업 현황, 충전기 설치지역 등 전기차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현숙 기후환경과장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 등 정부의 친환경자동차 정책이 대기질 개선이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만큼 보급물량을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3728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3:4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3:1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3</guid>
		<title><![CDATA[정읍시, 동학농민혁명 가치 재조명]]></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동학농민혁명 가치 재조명
- 지역을 넘어 세계사로 -
  &nbsp;  
프랑스 농민봉기와 독일농민전쟁, 헝가리 농민봉기, 중국 청일전쟁과 대만 민중운동이 정읍에서 동학농민혁명과 마주했다.
  &nbsp;  
정읍시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이 주관한 국제학술대회가 2일 동학농민혁명교육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세계기록유산 관련 민중운동 연구의 새로운 경향’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국내외 연구자와 동학 관련 단체, 유족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학술대회에서는 유럽의 농민봉기·종교개혁 연구자와 19세기 동아시아 사회변동 전문가들이 각국의 민중운동 기록을 비교했다. 이를 통해 동학농민혁명이 지역적 사건에 머물지 않고 근대사회와 인권을 모색한 사회변혁운동이었다는 점을 조명했다.
  &nbsp;  
1부는 ‘유럽의 민중혁명과 세계기록유산’을 주제로 진행됐다. 홍용진 고려대 교수는 14세기부터 18세기까지 프랑스 농민봉기의 특징과 관련 기록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오종현 충남대 연구교수는 루터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례를 바탕으로 종교개혁 초기 역사를 재구성하는 과정과 독일농민전쟁 연구의 새로운 흐름을 분석했다.
  &nbsp;  
페퇴 주저 헝가리 국립박물관 연구원은 1514년 헝가리 농민봉기 기록을 통해 신분적 억압에 맞선 민중의 저항을 살펴봤다. 발표자들은 새로운 기록의 발굴과 해석이 유럽 각국의 민중운동에 대한 역사 인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보여줬다.
  &nbsp;  
2부에서는 ‘19세기 후반 동아시아 사회변동과 기록물’을 주제로 조선과 중국, 대만의 주요 사회변동을 살펴봤다. 배항섭 전 성균관대 교수는 ‘폐정개혁안 27개조’를 새롭게 분석해 동학농민혁명 당시 사회개혁을 요구했던 농민들의 의식을 짚었다.
  &nbsp;  
위신광 중국 산동대 교수는 청일전쟁 관련 중국 사료의 보존·관리·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전쟁과 기록물을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를 소개했다. 왕커쉬안 대만 윈린뉴스 기자는 대만 민중 저항운동과 동학농민혁명에 나타난 민중의식의 공통점과 연대 가능성을 제시했다.
  &nbsp;  
연구자들은 각국의 주요 사건과 관련된 기록유산이 서로 단절된 것이 아니라 자유와 평등, 권리를 향한 세계적 흐름 속에서 연결돼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nbsp;  
1부 종합토론은 왕현종 연세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대보 한국교원대 교수, 황대현 목원대 교수, 김지영 숭실대 HK교수가 참여했다. 2부에서는 김양식 동학농민혁명연구소장을 좌장으로 홍성덕 전주대 교수, 조재곤 서강대 연구교수, 박은홍 성공회대 교수가 동학농민혁명의 세계화와 기록물 연구의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신순철 이사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의 세계사적 위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다,”며 “세계 각국의 기록유산 연구진과 협력해 관련 기록을 체계적으로 모으고 비교 연구를 이어가며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이 특정 지역이나 국가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인류가 함께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세계적 기록유산임을 다시 확인했다,”며 “기념재단과 함께 동학농민혁명의 보편적 가치와 기록유산의 의미를 국내외에 알리고 세계적인 연구·교류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3031213_gucicsud.jpg" alt="1. 0902 지역을 넘어 세계사로…정읍서 동학농민혁명 가치 재조명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동학농민혁명 가치 재조명</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을 넘어 세계사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프랑스 농민봉기와 독일농민전쟁, 헝가리 농민봉기, 중국 청일전쟁과 대만 민중운동이 정읍에서 동학농민혁명과 마주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이 주관한 국제학술대회가 2일 동학농민혁명교육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세계기록유산 관련 민중운동 연구의 새로운 경향’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국내외 연구자와 동학 관련 단체, 유족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학술대회에서는 유럽의 농민봉기·종교개혁 연구자와 19세기 동아시아 사회변동 전문가들이 각국의 민중운동 기록을 비교했다. 이를 통해 동학농민혁명이 지역적 사건에 머물지 않고 근대사회와 인권을 모색한 사회변혁운동이었다는 점을 조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부는 ‘유럽의 민중혁명과 세계기록유산’을 주제로 진행됐다. 홍용진 고려대 교수는 14세기부터 18세기까지 프랑스 농민봉기의 특징과 관련 기록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오종현 충남대 연구교수는 루터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례를 바탕으로 종교개혁 초기 역사를 재구성하는 과정과 독일농민전쟁 연구의 새로운 흐름을 분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페퇴 주저 헝가리 국립박물관 연구원은 1514년 헝가리 농민봉기 기록을 통해 신분적 억압에 맞선 민중의 저항을 살펴봤다. 발표자들은 새로운 기록의 발굴과 해석이 유럽 각국의 민중운동에 대한 역사 인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보여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부에서는 ‘19세기 후반 동아시아 사회변동과 기록물’을 주제로 조선과 중국, 대만의 주요 사회변동을 살펴봤다. 배항섭 전 성균관대 교수는 ‘폐정개혁안 27개조’를 새롭게 분석해 동학농민혁명 당시 사회개혁을 요구했던 농민들의 의식을 짚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위신광 중국 산동대 교수는 청일전쟁 관련 중국 사료의 보존·관리·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전쟁과 기록물을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를 소개했다. 왕커쉬안 대만 윈린뉴스 기자는 대만 민중 저항운동과 동학농민혁명에 나타난 민중의식의 공통점과 연대 가능성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연구자들은 각국의 주요 사건과 관련된 기록유산이 서로 단절된 것이 아니라 자유와 평등, 권리를 향한 세계적 흐름 속에서 연결돼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부 종합토론은 왕현종 연세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대보 한국교원대 교수, 황대현 목원대 교수, 김지영 숭실대 HK교수가 참여했다. 2부에서는 김양식 동학농민혁명연구소장을 좌장으로 홍성덕 전주대 교수, 조재곤 서강대 연구교수, 박은홍 성공회대 교수가 동학농민혁명의 세계화와 기록물 연구의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순철 이사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의 세계사적 위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다,”며 “세계 각국의 기록유산 연구진과 협력해 관련 기록을 체계적으로 모으고 비교 연구를 이어가며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이 특정 지역이나 국가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인류가 함께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세계적 기록유산임을 다시 확인했다,”며 “기념재단과 함께 동학농민혁명의 보편적 가치와 기록유산의 의미를 국내외에 알리고 세계적인 연구·교류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3727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3:4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3:1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2</guid>
		<title><![CDATA[완주군,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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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군,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 전북 인구 4위 기록, 10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

  &nbsp;  

   완주군이 지난해 5월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만 642명(외국인 포함 105,990명)을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4위에 올라섰다.


     &nbsp;  


   전국적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년부터 본격화됐다. 2023년에는 한 해 동안 5,405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위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월에는 인구 10만 명을 돌파하였다. 


     &nbsp;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했고, 올해 8월에는 주민등록인구 기준 도내 4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nbsp;  


   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운곡지구 등 주거공간 확충, 교통·문화·체육·돌봄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


     &nbsp;  


   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nbsp;  


   완주군이 2020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가까운 29.1%를 차지하고 있다.


     &nbsp;  


   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년 0.87명, 2023년 0.89명, 2024년 1.09명, 2025년 1.20명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생아 수도 627명으로 전년 544명보다 83명, 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nbsp;  


   완주군은 이번 인구 4위 진입을 계기로 ‘전북 4대 도시 완주’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nbsp;  


   ‘전북 4대 도시’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산업·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교육·문화·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등 미래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라며 “전북 4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 인구 4위 기록, 10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지난해 5월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만 642명(외국인 포함 105,990명)을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4위에 올라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국적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년부터 본격화됐다. 2023년에는 한 해 동안 5,405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위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월에는 인구 10만 명을 돌파하였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했고, 올해 8월에는 주민등록인구 기준 도내 4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운곡지구 등 주거공간 확충, 교통·문화·체육·돌봄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2020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가까운 29.1%를 차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년 0.87명, 2023년 0.89명, 2024년 1.09명, 2025년 1.20명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생아 수도 627명으로 전년 544명보다 83명, 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이번 인구 4위 진입을 계기로 ‘전북 4대 도시 완주’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4대 도시’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산업·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교육·문화·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등 미래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라며 “전북 4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3725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3:4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3:0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1</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정부예산안 첫 10조 원 돌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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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정부예산안 첫 10조 원 돌파


   - 정부안 단계 역대 최대 규모 반영, 전년 대비 7,764억 원 증액 등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발표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역대 처음으로 10조 원대 국가예산을 반영했다. 정부안 반영 규모는 10조2,349억 원으로 지난해 정부안보다 7,764억 원 증가했다.


     &nbsp;  


   현대자동차 투자와 연계한 새만금 개발을 비롯해 AI․로봇 등 미래 신산업과 농생명산업, SOC, 도민 생활안전 분야의 핵심사업이 대거 담기면서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nbsp;  


   이번 정부 예산안에는 신규사업 314건, 2,569억 원과 계속사업 943건, 9조 9,780억 원이 담겼다. 신규사업은 전년 정부안보다 7건, 124억 원이 증가했고, 계속사업은 22건과 7,640억 원이 늘었다.


     &nbsp;  


   - 현대차 투자 연계 새만금 개발·투자 가속 -


   현대차 투자와 맞물린 새만금 개발 및 산업기반 구축도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새만금 산업단지 임대용지 조성사업에 175억 원이 신규 반영됐고, AI 기반 특수목적용 로봇플랫폼 제작 및 실증사업에 80억원, 로봇부품 클러스터 공동물류센터 구축사업에 5억 원이 각각 담겼다.


     &nbsp;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에 1,200억 원,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에 1,431억 원,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에 50억 원이 반영돼 핵심 교통망 구축도 이어간다. 새만금항 신항 크루즈 수용 기반시설과 환경생태용지, 정착농원 관련 사업까지 포함되면서 산업과 교통,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새만금 개발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nbsp;  


   - AI 등 미래 신산업 성장동력 확보 -


   AI·로봇, 재생에너지, 이차전지, 수소, 바이오 등 미래를 선도할 첨단산업 예산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5G 특화망 기반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 구축에 50억 원, 농업 AI 로봇 표준화 및 온디맨드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에 30억원이 반영됐다. 햇빛소득마을 ESS 지원사업에는 140억 원이 담겼고, 해상풍력발전 O&amp;M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에도 신규 예산 5억 원이 반영됐다.


     &nbsp;  


   전북권 사용후 배터리 순환이용 고도화센터, 완주군 수소충전소 증설, 방사성혁신의약품 전주기 연구·실증지원과 방사성동위원소 제조지원센터 구축까지 추진 기반을 확보하면서 전북의 산업구조를 미래형 산업 중심으로 전환할 발판을 마련했다.


     &nbsp;  


   - 농생명·문화·SOC 등 지역 성장기반 확충 -


   농생명과 수산,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지역 경쟁력을 높일 사업들이 정부안에 포함됐다.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 건립과 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내수면 디딤돌 양식장과 해양수산 융합형 전문인력양성 사업으로 수산업 생산기반도 확충한다.


     &nbsp;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사업과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 전당 건립사업도 반영됐다. 군산 선유도 망주봉 일원 종합정비와 망해사 일원 국가 명승지 조성사업을 통해 역사문화자원의 보존과 활용, 지역관광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nbsp;  


   - 도민 체감예산 확대, 국회 단계 총력 대응 -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환경·재난안전 분야 예산도 확보했다. 국립 한의보건 AI연구센터 건립과 지방협력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돌봄이음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필수의료와 돌봄 안전망을 강화한다.


     &nbsp;  


   동진강 회복프로젝트에는 247억 원이 반영됐고,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과 고창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부안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등 자원순환 기반을 확충하고, 익산 평화와 고창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남원 하도와 정읍 상동 풍수해생활권 정비를 통해 선제적인 재난 대응체계도 구축한다.


     &nbsp;  


   이와 관련 도는 정부안에 반영된 사업의 국회 심의 과정 삭감을 방지하는 동시에 과소·미반영 사업의 추가 증액을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정부안 단계에서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전북의 미래를 위해 도와 시군, 정치권이 한마음으로 뛰어온 결과”라며 “국회 심의 마지막까지 전북의 미래를 바꾸고 도민이 체감할 국가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정부예산안 첫 10조 원 돌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정부안 단계 역대 최대 규모 반영, 전년 대비 7,764억 원 증액 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발표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역대 처음으로 10조 원대 국가예산을 반영했다. 정부안 반영 규모는 10조2,349억 원으로 지난해 정부안보다 7,764억 원 증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대자동차 투자와 연계한 새만금 개발을 비롯해 AI․로봇 등 미래 신산업과 농생명산업, SOC, 도민 생활안전 분야의 핵심사업이 대거 담기면서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정부 예산안에는 신규사업 314건, 2,569억 원과 계속사업 943건, 9조 9,780억 원이 담겼다. 신규사업은 전년 정부안보다 7건, 124억 원이 증가했고, 계속사업은 22건과 7,640억 원이 늘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현대차 투자 연계 새만금 개발·투자 가속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대차 투자와 맞물린 새만금 개발 및 산업기반 구축도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새만금 산업단지 임대용지 조성사업에 175억 원이 신규 반영됐고, AI 기반 특수목적용 로봇플랫폼 제작 및 실증사업에 80억원, 로봇부품 클러스터 공동물류센터 구축사업에 5억 원이 각각 담겼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국제공항 건설에 1,200억 원,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에 1,431억 원,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에 50억 원이 반영돼 핵심 교통망 구축도 이어간다. 새만금항 신항 크루즈 수용 기반시설과 환경생태용지, 정착농원 관련 사업까지 포함되면서 산업과 교통,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새만금 개발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AI 등 미래 신산업 성장동력 확보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AI·로봇, 재생에너지, 이차전지, 수소, 바이오 등 미래를 선도할 첨단산업 예산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5G 특화망 기반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 구축에 50억 원, 농업 AI 로봇 표준화 및 온디맨드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에 30억원이 반영됐다. 햇빛소득마을 ESS 지원사업에는 140억 원이 담겼고, 해상풍력발전 O&amp;M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에도 신규 예산 5억 원이 반영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권 사용후 배터리 순환이용 고도화센터, 완주군 수소충전소 증설, 방사성혁신의약품 전주기 연구·실증지원과 방사성동위원소 제조지원센터 구축까지 추진 기반을 확보하면서 전북의 산업구조를 미래형 산업 중심으로 전환할 발판을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농생명·문화·SOC 등 지역 성장기반 확충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농생명과 수산,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지역 경쟁력을 높일 사업들이 정부안에 포함됐다.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 건립과 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내수면 디딤돌 양식장과 해양수산 융합형 전문인력양성 사업으로 수산업 생산기반도 확충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사업과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 전당 건립사업도 반영됐다. 군산 선유도 망주봉 일원 종합정비와 망해사 일원 국가 명승지 조성사업을 통해 역사문화자원의 보존과 활용, 지역관광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도민 체감예산 확대, 국회 단계 총력 대응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환경·재난안전 분야 예산도 확보했다. 국립 한의보건 AI연구센터 건립과 지방협력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돌봄이음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필수의료와 돌봄 안전망을 강화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동진강 회복프로젝트에는 247억 원이 반영됐고,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과 고창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부안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등 자원순환 기반을 확충하고, 익산 평화와 고창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남원 하도와 정읍 상동 풍수해생활권 정비를 통해 선제적인 재난 대응체계도 구축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도는 정부안에 반영된 사업의 국회 심의 과정 삭감을 방지하는 동시에 과소·미반영 사업의 추가 증액을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정부안 단계에서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전북의 미래를 위해 도와 시군, 정치권이 한마음으로 뛰어온 결과”라며 “국회 심의 마지막까지 전북의 미래를 바꾸고 도민이 체감할 국가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906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4:2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0</guid>
		<title><![CDATA[NH농협금융, 전주에 전북금융허브 및 자산운용 전북사무소 개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H농협금융, 전주에 전북금융허브 및 자산운용 전북사무소 개소
- 전북국제금융센터 조성 등 인프라 확충 속도, 전북형 특화 금융모델 구축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NH농협금융이 농협은행 전북본부에 전북금융허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출범식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조지훈 전주시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길정섭 NH-Amundi 자산운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nbsp;  
전북 금융허브는 금융서비스와 사회공헌 기능을 아우른 다기능 거점으로 조성됐다. 1층에는 NH농협은행 전북영업부가 들어서 있으며, 2층에는 기업 투자금융(IB), 부동산 개발금융(PF) 등을 담당하는 NH투자증권 전주WM(자산관리)센터가 자리한다.
  &nbsp;  
3층에는 NH농협생명 전북본부와 NH농협손해보험 전북본부가 입주했고, 4층에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금융교육센터가 운영된다. 5층과 8층에는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위치해 디지털여신센터 운영과 영업점 지원 업무를 추진한다.
  &nbsp;  
아울러 전북혁신도시에 문을 여는 NH-Amundi 자산운용 전주사무소는 국민연금공단의 자금 위탁운용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nbsp;  
앞서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KB금융그룹의 KB금융타운, 우리금융그룹의 우리WON금융타운이 잇따라 문을 열고 하나금융그룹의 원-루프(One-Roof) 센터 신설 계획까지 수립됐다. 이번 NH농협금융의 합류는 ‘제3 금융중심지 지정’, ‘제2차 공공기관 유치’ 등과 맞물려 전북의 금융 생태계가 내실 있게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방증한다.
  &nbsp;  
도는 이번 금융허브 출범이 단순한 거점 확대를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전북국제금융센터 조성 등 핵심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 ‘금융도시 전북’의 토대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농협 금융허브 출범과 자산운용 전북사무소 개소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농협의 이번 결단과 함께 전북 금융 생태계에 깊이를 더해 전북만의 독자적인 ‘특화 금융 모델’을 견고히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042050_ssrgeziu.jpg" alt="(사진) 2026-09-01 농협금융 전북금융허브 출범식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34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H농협금융, 전주에 전북금융허브 및 자산운용 전북사무소 개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국제금융센터 조성 등 인프라 확충 속도, 전북형 특화 금융모델 구축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NH농협금융이 농협은행 전북본부에 전북금융허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출범식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조지훈 전주시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길정섭 NH-Amundi 자산운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금융허브는 금융서비스와 사회공헌 기능을 아우른 다기능 거점으로 조성됐다. 1층에는 NH농협은행 전북영업부가 들어서 있으며, 2층에는 기업 투자금융(IB), 부동산 개발금융(PF) 등을 담당하는 NH투자증권 전주WM(자산관리)센터가 자리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3층에는 NH농협생명 전북본부와 NH농협손해보험 전북본부가 입주했고, 4층에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금융교육센터가 운영된다. 5층과 8층에는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위치해 디지털여신센터 운영과 영업점 지원 업무를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전북혁신도시에 문을 여는 NH-Amundi 자산운용 전주사무소는 국민연금공단의 자금 위탁운용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KB금융그룹의 KB금융타운, 우리금융그룹의 우리WON금융타운이 잇따라 문을 열고 하나금융그룹의 원-루프(One-Roof) 센터 신설 계획까지 수립됐다. 이번 NH농협금융의 합류는 ‘제3 금융중심지 지정’, ‘제2차 공공기관 유치’ 등과 맞물려 전북의 금융 생태계가 내실 있게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방증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번 금융허브 출범이 단순한 거점 확대를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전북국제금융센터 조성 등 핵심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 ‘금융도시 전북’의 토대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농협 금융허브 출범과 자산운용 전북사무소 개소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농협의 이번 결단과 함께 전북 금융 생태계에 깊이를 더해 전북만의 독자적인 ‘특화 금융 모델’을 견고히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904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4:16: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9</guid>
		<title><![CDATA[국립대병원 보건복지부 이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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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대병원 보건복지부 이관
- 전북 의료체계 재설계의 정책적 기회로 활용해야 -
  &nbsp;  
국립대병원의 관할 부처가 기존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된 가운데, 이를 전북 의료체계 재설계를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nbsp;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 이하 연구원)은 지난 20일부터 시행된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개정법에 따른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을 분석하고, 전북·전주시의 대응 전략을 제시한 ‘JJRI 이슈브리프 제31호’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nbsp;  
연구원은 이번 이슈브리프에서 국립대학병원의 정관·사업계획·결산·감독 등 주요 권한의 담당 장관이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전환된 배경과 의미를 되짚고, 이관이 병원 관리 권한과 지역 의료 체계를 움직이는 권한을 하나의 정책 체계로 결합한 데 본질적 의미가 있다고 진단했다.
  &nbsp;  
특히 연구원은 시민의 관심사가 국립대병원의 소속 변경이 아니라 ‘지역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가’에 있다고 분석하고, 이번 이관 결정이 시민 편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인력·재정 규제 개선, 중증·필수 의료 역량 강화, 지역 내 치료 성과 및 신뢰 형성, 역외 진료 감소로 이어지는 인과 경로가 실제로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연구원은 국립대병원 이관의 시급성을 전북 지역 의료 역외 유출 실태와 연결해 짚었다. 전북의 역외 유출률은 16.1%로 전국 최저 수준이나, 연간 역외 유출 진료비는 8337억 원, 이로 인한 의료수지 적자는 502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전북 일부 농촌지역의 실제 의료 자급률은 22~24% 수준에 그쳐, 장수군(80.7%)과 임실군(80.4%), 완주군(79.8%) 등에서는 환자 4명 중 3명 이상이 지역 밖에서 진료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nbsp;  
이와 함께 연구원은 지방 국립대병원의 병상당 전문의 수가 약 2.3명(10병상당)으로, 서울의 일명 ‘빅5’ 병원(약 4.3명)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등 교육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 규제로 인한 인력 확보의 구조적 한계가 이번 이관의 핵심 추진 배경이 됐다고 분석했다.
  &nbsp;  
아울러 군산의료원이 지난 6월 기준으로 68.4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는 등 지방의료원의 재정난도 전북대병원과의 기능적 역할 분담 설계가 시급한 과제임을 나타낸다고 봤다.
  &nbsp;  
이에 연구원은 전북·전주가 이번 이관을 계기로, 전북대병원 중심의 ‘병원 경쟁력’을 전북의 ‘지역 의료경쟁력’으로 확산하는 체계 구축, ‘전북 중증·응급 지역완결 One-Network’ 구축,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가칭 ‘J-Medical Connect’ 구축, 전북대병원 연구 역량을 전주의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전주시 우선과제) 등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nbsp;  
아울러 연구원은 전북의 정책목표를 ‘전북대병원의 규모 확대’가 아닌 ‘전북도민의 필수 의료 자체 충족률 제고’로 설정하고, 전주시의 전략을 ‘그 과정에서 축적되는 임상·연구 역량의 도시·산업 경쟁력 전환’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nbsp;  
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장은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은 단순한 중앙정부 조직개편이 아니라 병원을 관리하는 권한과 지역의료체계를 움직이는 권한을 결합한 정책 전환점”이라며 “2026년 하반기는 전북·전주가 강화된 국립대병원 기능을 어떤 지역 성과로 바꿀 것인가를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대병원 보건복지부 이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 의료체계 재설계의 정책적 기회로 활용해야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립대병원의 관할 부처가 기존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된 가운데, 이를 전북 의료체계 재설계를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 이하 연구원)은 지난 20일부터 시행된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개정법에 따른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을 분석하고, 전북·전주시의 대응 전략을 제시한 ‘JJRI 이슈브리프 제31호’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연구원은 이번 이슈브리프에서 국립대학병원의 정관·사업계획·결산·감독 등 주요 권한의 담당 장관이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전환된 배경과 의미를 되짚고, 이관이 병원 관리 권한과 지역 의료 체계를 움직이는 권한을 하나의 정책 체계로 결합한 데 본질적 의미가 있다고 진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연구원은 시민의 관심사가 국립대병원의 소속 변경이 아니라 ‘지역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가’에 있다고 분석하고, 이번 이관 결정이 시민 편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인력·재정 규제 개선, 중증·필수 의료 역량 강화, 지역 내 치료 성과 및 신뢰 형성, 역외 진료 감소로 이어지는 인과 경로가 실제로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연구원은 국립대병원 이관의 시급성을 전북 지역 의료 역외 유출 실태와 연결해 짚었다. 전북의 역외 유출률은 16.1%로 전국 최저 수준이나, 연간 역외 유출 진료비는 8337억 원, 이로 인한 의료수지 적자는 502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전북 일부 농촌지역의 실제 의료 자급률은 22~24% 수준에 그쳐, 장수군(80.7%)과 임실군(80.4%), 완주군(79.8%) 등에서는 환자 4명 중 3명 이상이 지역 밖에서 진료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연구원은 지방 국립대병원의 병상당 전문의 수가 약 2.3명(10병상당)으로, 서울의 일명 ‘빅5’ 병원(약 4.3명)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등 교육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 규제로 인한 인력 확보의 구조적 한계가 이번 이관의 핵심 추진 배경이 됐다고 분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군산의료원이 지난 6월 기준으로 68.4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는 등 지방의료원의 재정난도 전북대병원과의 기능적 역할 분담 설계가 시급한 과제임을 나타낸다고 봤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연구원은 전북·전주가 이번 이관을 계기로, 전북대병원 중심의 ‘병원 경쟁력’을 전북의 ‘지역 의료경쟁력’으로 확산하는 체계 구축, ‘전북 중증·응급 지역완결 One-Network’ 구축,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가칭 ‘J-Medical Connect’ 구축, 전북대병원 연구 역량을 전주의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전주시 우선과제) 등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연구원은 전북의 정책목표를 ‘전북대병원의 규모 확대’가 아닌 ‘전북도민의 필수 의료 자체 충족률 제고’로 설정하고, 전주시의 전략을 ‘그 과정에서 축적되는 임상·연구 역량의 도시·산업 경쟁력 전환’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장은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은 단순한 중앙정부 조직개편이 아니라 병원을 관리하는 권한과 지역의료체계를 움직이는 권한을 결합한 정책 전환점”이라며 “2026년 하반기는 전북·전주가 강화된 국립대병원 기능을 어떤 지역 성과로 바꿀 것인가를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901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4:1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8</guid>
		<title><![CDATA[이춘석 의원, ‘새만금 메가샌드박스 조성법’ 대표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춘석 의원, ‘새만금 메가샌드박스 조성법’ 대표발의


   - 주요 국정과제에 선정된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후속조치 추진 -

  &nbsp;  

   새만금 전역을 규제 없는 메가샌드박스로 조성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nbsp;  


   이춘석 의원(익산갑,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은 새만금에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규제를 혁신하는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nbsp;  


   새만금 개발을 주 내용으로 하는 현행법은 기업 지원과 산업생태계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특히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설정’이 국정과제로 반영됨에 따라 전폭적인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지원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nbsp;  


   이에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했고, 이춘석 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이번 새만금사업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nbsp;  


   기존의 규제샌드박스가 개별 기업이나 특정 기술 단위로 적용됐다면, 메가샌드박스는 특정 광역지역이나 산업클러스터 전체를 대상으로 규제특례와 인센티브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대규모 규제혁신 모델이다. 2025년 4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역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해법으로 ‘메가샌드박스’ 구상을 제안한 바 있다.


     &nbsp;  


   이번 개정안에는, 개발 중심의 새만금사업법을 산업혁신 지원법 체계로 전환하고, 글로벌 메가샌드박스를 도입해 규제 확인부터 실증·임시허가·사업화까지 신속히 지원하는 원스톱 규제특례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유치와 성장을 뒷받침하는 전주기 지원기반을 확보하는 내용이 담겼다.


     &nbsp;  


   이춘석 의원은 국정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과학기술, 산업통상, 국토교통, 해양수산, 농식품 등 미래 성장동력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의 국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 바 있다. 당시 이 의원 주도로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설정’이 국정과제에 최종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과제 반영에 이어 이번 개정안까지 발의하며, 구상 단계에 머물던 정책을 실질적인 제도로 안착시키는 책임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nbsp; &nbsp;


   이춘석 의원은 “새만금을 세계적인 첨단 전략산업의 거점으로 키워내기 위해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도입은 필수적”이라며 “현대차를 비롯한 글로벌기업들을 유치해 로봇·AI·수소 등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면 전북 경제 도약의 강력한 발판이 될 것이다. 메가샌드박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직접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이춘석 의원, ‘새만금 메가샌드박스 조성법’ 대표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주요 국정과제에 선정된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후속조치 추진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전역을 규제 없는 메가샌드박스로 조성하는 법안이 발의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춘석 의원(익산갑,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은 새만금에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규제를 혁신하는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개발을 주 내용으로 하는 현행법은 기업 지원과 산업생태계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특히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설정’이 국정과제로 반영됨에 따라 전폭적인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지원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했고, 이춘석 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이번 새만금사업법 개정안을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기존의 규제샌드박스가 개별 기업이나 특정 기술 단위로 적용됐다면, 메가샌드박스는 특정 광역지역이나 산업클러스터 전체를 대상으로 규제특례와 인센티브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대규모 규제혁신 모델이다. 2025년 4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역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해법으로 ‘메가샌드박스’ 구상을 제안한 바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개정안에는, 개발 중심의 새만금사업법을 산업혁신 지원법 체계로 전환하고, 글로벌 메가샌드박스를 도입해 규제 확인부터 실증·임시허가·사업화까지 신속히 지원하는 원스톱 규제특례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유치와 성장을 뒷받침하는 전주기 지원기반을 확보하는 내용이 담겼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춘석 의원은 국정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과학기술, 산업통상, 국토교통, 해양수산, 농식품 등 미래 성장동력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의 국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 바 있다. 당시 이 의원 주도로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설정’이 국정과제에 최종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과제 반영에 이어 이번 개정안까지 발의하며, 구상 단계에 머물던 정책을 실질적인 제도로 안착시키는 책임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춘석 의원은 “새만금을 세계적인 첨단 전략산업의 거점으로 키워내기 위해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도입은 필수적”이라며 “현대차를 비롯한 글로벌기업들을 유치해 로봇·AI·수소 등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면 전북 경제 도약의 강력한 발판이 될 것이다. 메가샌드박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직접 챙기겠다”라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897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4:0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7</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개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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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16일간의 일정, 결산안, 추경예산안 등 심의, 시정질문 실시 -
  &nbsp;  
익산시의회가 1일부터 16일까지 제280회 제1차 정례회를 갖는다.
  &nbsp;  
이번 정례회에서는 ‘익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조례안’, ‘익산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비롯한 24건의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등을 심의하게 된다.
  &nbsp;  
김충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년도 결산안과 1회 추경예산안 그리고 각종 민생 조례안을 심의하는 뜻깊은 회기”라면서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를 표방하는 익산시의회는 지나온 행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급한 민생 현안에 희망의 온기를 불어넣는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nbsp;  
나아가 “의회와 집행기관은 ‘익산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공동 운명체”라면서 “건전한 견제와 긴밀한 협력 속에서 시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정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nbsp;  
또한, 회기중 위원회별 현장방문과 15일 예정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nbsp;  
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사유지도로의 관리 및 정비에 관한 특별법안」 조속 심사 및 통과 촉구 건의안(김순덕 의원)을 채택했다.
  &nbsp;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한명란 의원 – 익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발전적 방향 제안
이중연 의원 –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 이제는 ‘이동’까지 돌봄으로
소길영 의원 –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유치 활성화 및 2단계 조속 추진 촉구
김숙영 의원 – 익산시 장기 방치된 빈집 문제 대책 마련 촉구
강경숙 의원 – 오송누리숲길 편의시설 확충 필요성 촉구
김영민 의원 – 익산시 보도육교, 이제는 관리를 넘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관해 발언했다.
  &nbsp;  
한편, 본회의 후에는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신뢰받는 의정과 윤리’에 관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개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6일간의 일정, 결산안, 추경예산안 등 심의, 시정질문 실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가 1일부터 16일까지 제280회 제1차 정례회를 갖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정례회에서는 ‘익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조례안’, ‘익산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비롯한 24건의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등을 심의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충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년도 결산안과 1회 추경예산안 그리고 각종 민생 조례안을 심의하는 뜻깊은 회기”라면서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를 표방하는 익산시의회는 지나온 행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급한 민생 현안에 희망의 온기를 불어넣는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나아가 “의회와 집행기관은 ‘익산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공동 운명체”라면서 “건전한 견제와 긴밀한 협력 속에서 시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정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회기중 위원회별 현장방문과 15일 예정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을 실시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사유지도로의 관리 및 정비에 관한 특별법안」 조속 심사 및 통과 촉구 건의안(김순덕 의원)을 채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명란 의원 – 익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발전적 방향 제안</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중연 의원 –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 이제는 ‘이동’까지 돌봄으로</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소길영 의원 –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유치 활성화 및 2단계 조속 추진 촉구</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숙영 의원 – 익산시 장기 방치된 빈집 문제 대책 마련 촉구</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강경숙 의원 – 오송누리숲길 편의시설 확충 필요성 촉구</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영민 의원 – 익산시 보도육교, 이제는 관리를 넘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관해 발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본회의 후에는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신뢰받는 의정과 윤리’에 관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896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4:0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6</guid>
		<title><![CDATA[식품진흥원, 가공식품·음식점 등 원산지인증기관으로 지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식품진흥원, 가공식품·음식점 등 원산지인증기관으로 지정
- 원산지 관리체계 강화 및 소비자 신뢰 제고 위한 인증업무 본격 추진 -
  &nbs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지난 8월 28일자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가공식품 및 음식점 등의 원산지인증기관으로 지정받고, 원산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인증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원산지인증은 가공식품과 음식점 등이 원재료와 식재료의 원산지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관련 기준을 충족하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식품진흥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인증 신청부터 심사, 인증서 발급 및 사후관리까지 인증업무 전반을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nbsp;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축적해 온 식품산업 전문성과 기업지원 경험을 인증업무와 연계해 식품기업과 음식점 등의 원산지 관리체계 구축 및 인증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nbsp;  
또한, 인증심사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객관적인 심사기준과 절차에 따른 인증을 통해 원산지 정보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인증체계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nbsp;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원산지인증기관 지정을 통해 식품산업 전문기관으로서 진흥원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인증업무를 통해 식품기업과 음식점 등의 원산지 관리 역량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040533_rlemmwmi.jpg" alt="[사진1] 원산지인증기관 지정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식품진흥원, 가공식품·음식점 등 원산지인증기관으로 지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원산지 관리체계 강화 및 소비자 신뢰 제고 위한 인증업무 본격 추진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지난 8월 28일자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가공식품 및 음식점 등의 원산지인증기관으로 지정받고, 원산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인증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원산지인증은 가공식품과 음식점 등이 원재료와 식재료의 원산지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관련 기준을 충족하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식품진흥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인증 신청부터 심사, 인증서 발급 및 사후관리까지 인증업무 전반을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축적해 온 식품산업 전문성과 기업지원 경험을 인증업무와 연계해 식품기업과 음식점 등의 원산지 관리체계 구축 및 인증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인증심사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객관적인 심사기준과 절차에 따른 인증을 통해 원산지 정보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인증체계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원산지인증기관 지정을 통해 식품산업 전문기관으로서 진흥원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인증업무를 통해 식품기업과 음식점 등의 원산지 관리 역량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895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4:0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5</guid>
		<title><![CDATA[익산시, 왕궁농공단지 0.33㎢ 일원 스마트농업 규제자유특구 지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왕궁농공단지 0.33㎢ 일원 스마트농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 완전 무인 자율 농작업, 다중관제 시스템 기술 개발 실증 -
  &nbsp;  
익산시가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한 대한민국 미래 스마트농업 산업을 이끌 핵심 실증 거점으로 도약한다.
  &nbsp;  
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공모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남광주·충남과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이 최종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nbsp;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는 전북·전남광주·충남 3개 지역이 각 지역의 특화 산업과 기술 역량을 하나로 묶는 대형 프로젝트다. 기존 법령과 규제에 묶여 현장 도입이 어려웠던 미래 농업 신기술을 실제 농촌 현장에서 자유롭게 시험하고 제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nbsp;  
전체 특구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32억 원이 투입되며, 전북 지역에는 137억 원이 배정돼 미래형 첨단 농기계 실증 사업이 전방위로 펼쳐진다. 익산에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왕궁농공단지 일원 0.33㎢ 면적이 규제자유특구 구역에 정식 편입됐다.
  &nbsp;  
특히 익산 왕궁농공단지를 중심으로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논밭을 갈고 수확하는 '완전 무인 자율농작업'과 한자리에서 여러 대의 장비를 원격 관리하는 '다중관제 시스템' 등 초격차 기술 개발과 실증이 본격화된다.
  &nbsp;  
그동안 국내 농기계 산업은 엄격한 안전 및 검정 규제로 인해 첨단 기술 개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한계에 직면해 있었다. 현행 농업기계 검정 기준상 무인 농기계라도 운전자가 좌석을 벗어나면 별도의 현장 감시 인력을 의무 배치해야 해 완전 무인화 시험이 불가능했다.
  &nbsp;  
또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매번 번거로운 재검정을 거쳐야 했고, 한 명의 관리자가 여러 대의 농기계를 동시에 제어하는 다중 원격 관제에 대한 명확한 안전 기준도 부재했다.
  &nbsp;  
익산시는 이번 특구 지정을 통해 이러한 핵심 걸림돌 규제에 대한 '실증 특례'를 적용받는다. 실제 농업 환경에서 무인 농기계의 안전성과 주행 성능을 마음껏 시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 차원의 새로운 농기계 안전 검정 기준과 법 제도 개선안을 익산이 주도적으로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익산이 지닌 탄탄한 농생명·식품 산업 기반에 인공지능과 로봇, 자율농기계 기술을 융합함으로써 지역 주력 제조업의 체질을 첨단 미래 산업으로 완벽히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nbsp;  
아울러 기술 검증을 마친 유망 농기계 기업들의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nbsp; &nbsp;
이용범 익산시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스마트농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익산이 AI와 자율주행 기술이 결합된 미래 첨단농업의 전국적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라며 "왕궁농공단지의 제조업 기반을 활용해 연구 개발과 현장 실증이 기업 유치와 일자리 확대로 직결되는 차별화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040227_faeltarg.jpg" alt="1_익산 왕궁, 똑똑한 첨단 농업기술 핵심 거점으로.jpg" style="width: 629px; height: 362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왕궁농공단지 0.33㎢ 일원 스마트농업 규제자유특구 지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완전 무인 자율 농작업, 다중관제 시스템 기술 개발 실증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한 대한민국 미래 스마트농업 산업을 이끌 핵심 실증 거점으로 도약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공모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남광주·충남과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이 최종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는 전북·전남광주·충남 3개 지역이 각 지역의 특화 산업과 기술 역량을 하나로 묶는 대형 프로젝트다. 기존 법령과 규제에 묶여 현장 도입이 어려웠던 미래 농업 신기술을 실제 농촌 현장에서 자유롭게 시험하고 제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체 특구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32억 원이 투입되며, 전북 지역에는 137억 원이 배정돼 미래형 첨단 농기계 실증 사업이 전방위로 펼쳐진다. 익산에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왕궁농공단지 일원 0.33㎢ 면적이 규제자유특구 구역에 정식 편입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익산 왕궁농공단지를 중심으로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논밭을 갈고 수확하는 '완전 무인 자율농작업'과 한자리에서 여러 대의 장비를 원격 관리하는 '다중관제 시스템' 등 초격차 기술 개발과 실증이 본격화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국내 농기계 산업은 엄격한 안전 및 검정 규제로 인해 첨단 기술 개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한계에 직면해 있었다. 현행 농업기계 검정 기준상 무인 농기계라도 운전자가 좌석을 벗어나면 별도의 현장 감시 인력을 의무 배치해야 해 완전 무인화 시험이 불가능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매번 번거로운 재검정을 거쳐야 했고, 한 명의 관리자가 여러 대의 농기계를 동시에 제어하는 다중 원격 관제에 대한 명확한 안전 기준도 부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이번 특구 지정을 통해 이러한 핵심 걸림돌 규제에 대한 '실증 특례'를 적용받는다. 실제 농업 환경에서 무인 농기계의 안전성과 주행 성능을 마음껏 시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 차원의 새로운 농기계 안전 검정 기준과 법 제도 개선안을 익산이 주도적으로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익산이 지닌 탄탄한 농생명·식품 산업 기반에 인공지능과 로봇, 자율농기계 기술을 융합함으로써 지역 주력 제조업의 체질을 첨단 미래 산업으로 완벽히 전환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기술 검증을 마친 유망 농기계 기업들의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용범 익산시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스마트농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익산이 AI와 자율주행 기술이 결합된 미래 첨단농업의 전국적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라며 "왕궁농공단지의 제조업 기반을 활용해 연구 개발과 현장 실증이 기업 유치와 일자리 확대로 직결되는 차별화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893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4:0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4</guid>
		<title><![CDATA[군산시, 복합레저축제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복합레저축제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개최
- 9월 4일(금) ~ 6일(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 일원서 3일간 진행 -
  &nbsp;  
군산시는 호남권을 대표하는 캠핑·레저 축제인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를 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이하 지스코)에서 개최한다.
  &nbsp;  
시가 주최하고 지스코(GSCO)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전한 캠핑 문화를 확산하고, 군산 새만금의 관광 브랜드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총 125개 사, 280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새만금 로컬페스타’가 동시 개최되어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메인 행사인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에서는 최신 캠핑카와 트레일러는 물론, 각종 캠핑용품과 밀키트·간편식 등 캠핑 생활에 필요한 최신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캠핑 동호회와 일반인 등 50팀이 참여하는 2박 3일간의 ‘새만금 캠핑 페스티벌’을 비롯해 장작 젠가와 텐트 피칭을 결합한 가족 대항 이색 레이스 ‘새만금 캠핑 올림픽’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nbsp;  
컨벤션홀과 옥외전시장에서는 ‘새만금 로컬페스타’를 진행한다. 지역 대표 맛집이 참여하는 ‘로컬 미식존’, 군산 수제맥주 및 지역 대표 주류를 맛볼 수 있는 ‘로컬 술시’가 매일 밤 22시까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 밖에도 전북자치도 1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여행정보센터’, 지역 예술인의 릴레이 공연인 ‘ALL 페스타 in 군산’과 늦여름 밤 별빛 관측 체험, 불꽃놀이 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이번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캠핑과 로컬 미식,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복합 레저 축제”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셔서 새만금의 매력을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현장등록 시 입장료는 5,000원(3,000원 상당 쿠폰 증정)이다. 또한, 매일 선착순 100명 경품, 럭키드로우 추첨, SNS 관람 후기 인증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관람 및 사전등록 등 자세한 내용은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공식 누리집(auto-c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035945_zxscnzxh.jpg" alt="[일자리경제과]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개최2.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복합레저축제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9월 4일(금) ~ 6일(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 일원서 3일간 진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호남권을 대표하는 캠핑·레저 축제인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를 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이하 지스코)에서 개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가 주최하고 지스코(GSCO)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전한 캠핑 문화를 확산하고, 군산 새만금의 관광 브랜드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총 125개 사, 280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새만금 로컬페스타’가 동시 개최되어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메인 행사인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에서는 최신 캠핑카와 트레일러는 물론, 각종 캠핑용품과 밀키트·간편식 등 캠핑 생활에 필요한 최신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캠핑 동호회와 일반인 등 50팀이 참여하는 2박 3일간의 ‘새만금 캠핑 페스티벌’을 비롯해 장작 젠가와 텐트 피칭을 결합한 가족 대항 이색 레이스 ‘새만금 캠핑 올림픽’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컨벤션홀과 옥외전시장에서는 ‘새만금 로컬페스타’를 진행한다. 지역 대표 맛집이 참여하는 ‘로컬 미식존’, 군산 수제맥주 및 지역 대표 주류를 맛볼 수 있는 ‘로컬 술시’가 매일 밤 22시까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밖에도 전북자치도 1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여행정보센터’, 지역 예술인의 릴레이 공연인 ‘ALL 페스타 in 군산’과 늦여름 밤 별빛 관측 체험, 불꽃놀이 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이번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캠핑과 로컬 미식,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복합 레저 축제”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셔서 새만금의 매력을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현장등록 시 입장료는 5,000원(3,000원 상당 쿠폰 증정)이다. 또한, 매일 선착순 100명 경품, 럭키드로우 추첨, SNS 관람 후기 인증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관람 및 사전등록 등 자세한 내용은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공식 누리집(auto-c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891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3:5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3</guid>
		<title><![CDATA[정읍 9개 주민자치회, 주민 손으로 2027년 마을사업 확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 9개 주민자치회, 주민 손으로 2027년 마을사업 확정
  &nbsp;  
정읍시 9개 주민자치회가 한 달간 이어진 주민총회를 통해 2027년 마을사업을 주민들의 손으로 확정했다.
  &nbsp;  
주민총회는 지난 7월 31일 수성동을 시작으로 8월 31일 영원면까지 지역별로 열렸다. 주민들은 총회 현장과 사전투표에 참여해 자신이 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했다.
  &nbsp;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을 찾고 해결책을 마련해 실행하는 주민대표 조직이다. 시는 2021년 내장상동과 수성동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현재 8개 동과 영원면 등 모두 9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nbsp;  
올해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그동안 시범 운영해 온 주민자치회의 설치·운영과 행정·재정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본격적인 제도 시행을 앞두고 열린 이번 총회는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자치 권한을 행사하는 전환점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nbsp;  
주민총회는 마을의 현안과 자치계획을 함께 논의하고 내년도 지역 맞춤 사업을 투표로 결정하는 공론의 장이다.
  &nbsp;  
각 주민자치회는 올해 초부터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맞춤형 자문도 거치며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했다. 총회에서는 이 과정을 통해 마련한 후보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한 뒤 사전투표와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사업을 확정했다.
  &nbsp;  
선정된 주요 사업은 ‘사랑의 고추장 나눔’, ‘한여름밤의 동 영화제’, ‘우리동네 작은 소방서 설치’, ‘즐거운 노래교실’, ‘우리동네 벼룩시장’, ‘태극기 달기 운동’, ‘지역 문화 탐방’, ‘친환경 치유 활동’ 등이다. 주민 복지와 안전, 세대 화합, 생활 편의를 고르게 담았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지방자치의 핵심은 주민자치이며 주민총회는 이를 실현하는 가장 실질적인 통로”라며 “마을사업을 직접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nbsp;
이어 “주민들이 발굴하고 선택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035709_pbkfdatq.jpg" alt="1. 0901 정읍 9개 주민자치회, 주민 손으로 2027년 마을사업 확정(영원면).jpg" style="width: 700px; height: 29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 9개 주민자치회, 주민 손으로 2027년 마을사업 확정</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 9개 주민자치회가 한 달간 이어진 주민총회를 통해 2027년 마을사업을 주민들의 손으로 확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민총회는 지난 7월 31일 수성동을 시작으로 8월 31일 영원면까지 지역별로 열렸다. 주민들은 총회 현장과 사전투표에 참여해 자신이 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을 찾고 해결책을 마련해 실행하는 주민대표 조직이다. 시는 2021년 내장상동과 수성동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현재 8개 동과 영원면 등 모두 9곳에서 운영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그동안 시범 운영해 온 주민자치회의 설치·운영과 행정·재정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본격적인 제도 시행을 앞두고 열린 이번 총회는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자치 권한을 행사하는 전환점이라는 의미를 더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민총회는 마을의 현안과 자치계획을 함께 논의하고 내년도 지역 맞춤 사업을 투표로 결정하는 공론의 장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각 주민자치회는 올해 초부터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맞춤형 자문도 거치며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했다. 총회에서는 이 과정을 통해 마련한 후보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한 뒤 사전투표와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사업을 확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선정된 주요 사업은 ‘사랑의 고추장 나눔’, ‘한여름밤의 동 영화제’, ‘우리동네 작은 소방서 설치’, ‘즐거운 노래교실’, ‘우리동네 벼룩시장’, ‘태극기 달기 운동’, ‘지역 문화 탐방’, ‘친환경 치유 활동’ 등이다. 주민 복지와 안전, 세대 화합, 생활 편의를 고르게 담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지방자치의 핵심은 주민자치이며 주민총회는 이를 실현하는 가장 실질적인 통로”라며 “마을사업을 직접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주민들이 발굴하고 선택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890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3:5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2</guid>
		<title><![CDATA[완주군의회, 제303회 제1차 정례회 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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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의회, 제30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결산·제3회 추경 등 주요 안건 심의 -
  &nbsp;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1일 제30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nbsp;  
이번 정례회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지난해 군정의 살림살이를 점검하는 결산 승인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
  &nbsp;  
성중기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를 제10대 의회가 제시한 의정운영 방향을 실제 의정활동으로 옮기는 첫 회기로 규정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완주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nbsp;  
성 의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예외적인 재난이 아니다,”며 “폭염과 가뭄이 군민의 건강과 농업, 노동환경, 지역경제 등 일상 전반을 위협하고 있는 만큼 피해 발생 이후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농업용수 확보와 취약지역 대응상황, 무더위 대응 및 비상급수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다른 지역의 사례를 살펴 기후보험 등 새로운 사회안전망의 도입 가능성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서는 수소·에너지, 농식품, 사회적경제 등 완주의 특화산업과 연계한 전략적 접근을 주문했다. 특히 한국환경공단과 식품안전정보원 등 완주의 미래 성장에 도움이 될 핵심 공공기관 유치에 의회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이번 정례회의 핵심인 결산 승인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대해서도 철저한 검증을 당부했다.
&nbsp; &nbsp;
성 의장은 “결산은 집행된 예산을 확인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년도 본예산과 정책의 방향을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라며 “선심성 예산과 연내 집행이 어려운 예산, 반복되는 이월·불용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추경의 긴급성과 필요성도 철저히 따져 재정 건전성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투자하고 효과가 부족한 사업은 다시 살피는 것이 제10대 의회가 말하는 실용과 효율”이라며 “군민의 생명과 생업을 지키고 완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의회, 제303회 제1차 정례회 개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결산·제3회 추경 등 주요 안건 심의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1일 제30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정례회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지난해 군정의 살림살이를 점검하는 결산 승인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중기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를 제10대 의회가 제시한 의정운영 방향을 실제 의정활동으로 옮기는 첫 회기로 규정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완주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 의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예외적인 재난이 아니다,”며 “폭염과 가뭄이 군민의 건강과 농업, 노동환경, 지역경제 등 일상 전반을 위협하고 있는 만큼 피해 발생 이후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농업용수 확보와 취약지역 대응상황, 무더위 대응 및 비상급수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다른 지역의 사례를 살펴 기후보험 등 새로운 사회안전망의 도입 가능성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서는 수소·에너지, 농식품, 사회적경제 등 완주의 특화산업과 연계한 전략적 접근을 주문했다. 특히 한국환경공단과 식품안전정보원 등 완주의 미래 성장에 도움이 될 핵심 공공기관 유치에 의회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정례회의 핵심인 결산 승인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대해서도 철저한 검증을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 의장은 “결산은 집행된 예산을 확인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년도 본예산과 정책의 방향을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라며 “선심성 예산과 연내 집행이 어려운 예산, 반복되는 이월·불용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추경의 긴급성과 필요성도 철저히 따져 재정 건전성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투자하고 효과가 부족한 사업은 다시 살피는 것이 제10대 의회가 말하는 실용과 효율”이라며 “군민의 생명과 생업을 지키고 완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889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3:5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1</guid>
		<title><![CDATA[완주군, 수소산업 미래인재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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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수소산업 미래인재 키운다
- 한국가스안전공사·우석대·수소에너지고·한국수소연합과 업무협약 -
  &nbsp;  
완주군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우석대학교,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과 완주군 수소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산업 미래인재 양성에 나섰다.
  &nbsp;  
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이홍기 우석대학교 부총장, 송현진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교장, 정석진 한국수소연합 사무총장 등 관계자 18명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협약은 고교 단계부터 수소산업에 필요한 현장 기능인력을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교육과 취업,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역 인재양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소안전 분야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이론교육·현장학습 운영을 맡으며, 우석대학교는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예산을 향후 3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nbsp;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수소와 이차전지 등 미래 성장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돼 5년간 국비 45억 원을 지원받아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nbsp;  
완주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교육과 전문기관의 수소안전·기술교육, 대학의 교육역량, 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갖추고 지역 수소기업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수소산업을 실물 인공 지능(피지컬 AI)산업과 함께 지역의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산업 성장과 인재 양성을 연계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해 정착하는 ‘지역인재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산업의 성장은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며 “수소에너지고등학교가 대한민국 수소산업과 미래 스마트에너지 산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034954_xvqbxhth.jpg" alt="수소인재양성관련기관협약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수소산업 미래인재 키운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한국가스안전공사·우석대·수소에너지고·한국수소연합과 업무협약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우석대학교,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과 완주군 수소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산업 미래인재 양성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이홍기 우석대학교 부총장, 송현진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교장, 정석진 한국수소연합 사무총장 등 관계자 18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고교 단계부터 수소산업에 필요한 현장 기능인력을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교육과 취업,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역 인재양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소안전 분야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이론교육·현장학습 운영을 맡으며, 우석대학교는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예산을 향후 3년간 지원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수소와 이차전지 등 미래 성장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돼 5년간 국비 45억 원을 지원받아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교육과 전문기관의 수소안전·기술교육, 대학의 교육역량, 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갖추고 지역 수소기업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수소산업을 실물 인공 지능(피지컬 AI)산업과 함께 지역의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산업 성장과 인재 양성을 연계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해 정착하는 ‘지역인재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산업의 성장은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며 “수소에너지고등학교가 대한민국 수소산업과 미래 스마트에너지 산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885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3:4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지역 성장거점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정 신청서 국토부 제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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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지역 성장거점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정 신청서 국토부 제출


   - 9~10월 서면평가·현장실사 총력 대응, 연내 최종 후보지 선정 목표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28일 지역 경제 침체 및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성장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대응 절차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nbsp;  


   도심융합특구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해 다극연계 체계(5극 3특)를 구축하는 성장거점 네트워크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축이다. 대도시권에 특구를 조성해 각 지역이 독자적인 경제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고 자립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국토교통부가 앞서 5대 광역시를 대상으로 특구를 지정한 데 이어, 대상 범위를 인구 50만 이상 지방 대도시로 넓혔다.


     &nbsp;  


   전주 도심융합특구는 '내일을 만드는 기술, 전북 발전의 대도약을 위한 AI 신뢰·제조의 혁신코어'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전주역세권 배후지 일대를 대상으로 산업과 주거,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직·주·락(職·住·樂) 복합거점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nbsp;  


   특구에는 AI 신뢰성 검·인증센터,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 혁신캠퍼스, 로봇 실증 공유센터 등이 집적돼 데이터 수집부터 기술개발, 성능 검증, 공인 인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인프라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구 종사자와 지역 청년·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직주근접형 ‘AI산업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도 단계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nbsp;  


   도는 새만금의 첨단 로봇 제조 클러스터, 완주의 피지컬AI 연구·실증 기반, 전주의 AI 신뢰성 검·인증 및 사업화 기능을 유기적으로 엮어 '새만금-완주-전주'를 잇는 전북권 AX(AI 대전환)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nbsp;  


   앞서 도와 전주시는 지난 2월 특구 추진 계획이 발표된 이후 지정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하는 한편, 전북연구원과 LH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왔다.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도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공모 신청 기획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nbsp;  


   도와 전주시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국토교통부 서면평가와 현장실사에 적극대응해 연내 최종 후보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nbsp; &nbsp;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전주 도심융합특구를 통해 전북의 새로운 성장거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전주를 포함한 6개 대도시 간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치밀한 평가 준비를 거쳐 최종 후보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지역 성장거점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정 신청서 국토부 제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9~10월 서면평가·현장실사 총력 대응, 연내 최종 후보지 선정 목표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28일 지역 경제 침체 및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성장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대응 절차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심융합특구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해 다극연계 체계(5극 3특)를 구축하는 성장거점 네트워크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축이다. 대도시권에 특구를 조성해 각 지역이 독자적인 경제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고 자립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국토교통부가 앞서 5대 광역시를 대상으로 특구를 지정한 데 이어, 대상 범위를 인구 50만 이상 지방 대도시로 넓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 도심융합특구는 '내일을 만드는 기술, 전북 발전의 대도약을 위한 AI 신뢰·제조의 혁신코어'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전주역세권 배후지 일대를 대상으로 산업과 주거,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직·주·락(職·住·樂) 복합거점을 만든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구에는 AI 신뢰성 검·인증센터,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 혁신캠퍼스, 로봇 실증 공유센터 등이 집적돼 데이터 수집부터 기술개발, 성능 검증, 공인 인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인프라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구 종사자와 지역 청년·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직주근접형 ‘AI산업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도 단계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새만금의 첨단 로봇 제조 클러스터, 완주의 피지컬AI 연구·실증 기반, 전주의 AI 신뢰성 검·인증 및 사업화 기능을 유기적으로 엮어 '새만금-완주-전주'를 잇는 전북권 AX(AI 대전환)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도와 전주시는 지난 2월 특구 추진 계획이 발표된 이후 지정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하는 한편, 전북연구원과 LH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왔다.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도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공모 신청 기획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와 전주시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국토교통부 서면평가와 현장실사에 적극대응해 연내 최종 후보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전주 도심융합특구를 통해 전북의 새로운 성장거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전주를 포함한 6개 대도시 간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치밀한 평가 준비를 거쳐 최종 후보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051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4:4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4:3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9</guid>
		<title><![CDATA[전주시, 재해위로금 지급·신속한 대체 시설 신축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재해위로금 지급·신속한 대체 시설 신축 추진
- 시, 31일 점포당 재해위로금 300만 원 지급 등 -
  &nbsp;  
전주시가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재해위로금 지급에 나섰다.
  &nbsp;  
이와 함께 시는 상인들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화재 피해 시설의 조속한 철거와 대체 시설 신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nbsp;  
시는 지난 9일 발생한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피해 점포당 시 재해위로금 300만 원씩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nbsp;  
시는 화재 발생 직후부터 피해 상인들의 생계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 왔다.
  &nbsp;  
특히 시는 피해 상인들의 긴급한 생계 안정을 위해 이날 재해위로금 300만 원을 지급했으며, 추석 명절 전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구호기금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등 점포당 총 500만 원의 생계지원금을 지원한다.
  &nbsp;  
또한,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해 현재까지 13개 단체에서 약 58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이고, 주민센터와 대한적십자사, 농협 등에서도 생필품 등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등 각계각층의 성금과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nbsp;  
여기에 시는 화재보험과 관련해서는 피해 상인들이 보험 보상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시 자체적으로 손해사정사를 채용해 대물손해배상 최대 20억 원 규모의 보험 보상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
  &nbsp;  
동시에, 시는 단기적인 생계 지원에 그치지 않고 피해 상인들의 안정적인 영업 재개를 위한 대체 시설 신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5일 피해 상인 대책위원회와 주차장 내 대체시설 신축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으며, 대체시설 조성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하는 등 복구에 필요한 재원 마련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nbsp;  
뿐만 아니라 시는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조속한 안정화를 위해 이번 화재 사고 원인에 대한 합동 감식이 마무리되는 대로 기존 시설에 대한 신속한 철거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앞으로도 대체시설 신축을 위한 실시설계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시설 조성에 필요한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과 적극협의할 계획이다.
  &nbsp;  
이외에도 시는 피해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주민세·재산세 등 지방세에 대한 지원도 추진했으며, 현장 애로사항과 요구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파견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nbsp;  
이 과정에서 시는 피해 상인들의 의견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을 활용한 생계지원금 추가 지원을 면밀히 검토했으나, 재난피해 복구 재원인 특별교부세를 민간 생계지원금 직접 지원으로 활용하기는 불가하다는 행정안전부의 답변에 따라 이를 대체시설 신축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키로 했다.
  &nbsp;  
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하루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오늘 재해위로금 300만 원을 지급하고, 도 소상공인구호기금 등 추가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면서 “성금과 구호물품 등 피해 상인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에도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계 지원부터 대체시설 신축까지 안정적으로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43439_fglwyvil.jpg" alt="재해위로금 지급·신속한 대체 시설 신축 추진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재해위로금 지급·신속한 대체 시설 신축 추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31일 점포당 재해위로금 300만 원 지급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재해위로금 지급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시는 상인들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화재 피해 시설의 조속한 철거와 대체 시설 신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9일 발생한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피해 점포당 시 재해위로금 300만 원씩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화재 발생 직후부터 피해 상인들의 생계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피해 상인들의 긴급한 생계 안정을 위해 이날 재해위로금 300만 원을 지급했으며, 추석 명절 전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구호기금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등 점포당 총 500만 원의 생계지원금을 지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해 현재까지 13개 단체에서 약 58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이고, 주민센터와 대한적십자사, 농협 등에서도 생필품 등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등 각계각층의 성금과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시는 화재보험과 관련해서는 피해 상인들이 보험 보상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시 자체적으로 손해사정사를 채용해 대물손해배상 최대 20억 원 규모의 보험 보상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동시에, 시는 단기적인 생계 지원에 그치지 않고 피해 상인들의 안정적인 영업 재개를 위한 대체 시설 신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시는 지난 25일 피해 상인 대책위원회와 주차장 내 대체시설 신축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으며, 대체시설 조성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하는 등 복구에 필요한 재원 마련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시는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조속한 안정화를 위해 이번 화재 사고 원인에 대한 합동 감식이 마무리되는 대로 기존 시설에 대한 신속한 철거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도 대체시설 신축을 위한 실시설계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시설 조성에 필요한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과 적극협의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외에도 시는 피해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주민세·재산세 등 지방세에 대한 지원도 추진했으며, 현장 애로사항과 요구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파견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과정에서 시는 피해 상인들의 의견에 따라 특별교부세 등을 활용한 생계지원금 추가 지원을 면밀히 검토했으나, 재난피해 복구 재원인 특별교부세를 민간 생계지원금 직접 지원으로 활용하기는 불가하다는 행정안전부의 답변에 따라 이를 대체시설 신축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키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하루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오늘 재해위로금 300만 원을 지급하고, 도 소상공인구호기금 등 추가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면서 “성금과 구호물품 등 피해 상인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에도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계 지원부터 대체시설 신축까지 안정적으로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048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4:4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4:3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8</guid>
		<title><![CDATA[식품진흥원,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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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식품진흥원,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


   - 상생과 소통의 인권 가치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K-FOOD 생태계 조성 -

  &nbs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8월 28일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타공공기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nbsp;  


   이번 인권경영대상은 공공 영역 전반에 인간의 기본적 권리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체계적인 인권경영 실천 성과를 거둔 우수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식품진흥원은 기타공공기관 분야 출품 기관 중 종합 심사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nbsp;  


   식품진흥원은 그동안 ‘K-FOOD 산업의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성장 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포, 인권경영위원회 운영 등 체계적인 인권 보호 및 내부통제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왔다.


     &nbsp;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기관장 토크쇼 등 기관장 인권경영 의지, HR살롱 등 내·외부 고객 인권존중, 친환경 패키징 기술개발을 통한 환경권 보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임직원과 입주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인권존중의 가치를 실천해 온 소중한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소통과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식품산업 전반에 인권경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
한편, 전북 익산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육성·관리하는 식품진흥원은 12개 식품특화 기업지원시설을 바탕으로 원료 조달부터 생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160여 개 입주·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하고 있다밀착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K-FOOD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43028_zedvnckc.jpg" alt="[사진]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식품진흥원,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상생과 소통의 인권 가치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K-FOOD 생태계 조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8월 28일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타공공기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인권경영대상은 공공 영역 전반에 인간의 기본적 권리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체계적인 인권경영 실천 성과를 거둔 우수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식품진흥원은 기타공공기관 분야 출품 기관 중 종합 심사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식품진흥원은 그동안 ‘K-FOOD 산업의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성장 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포, 인권경영위원회 운영 등 체계적인 인권 보호 및 내부통제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기관장 토크쇼 등 기관장 인권경영 의지, HR살롱 등 내·외부 고객 인권존중, 친환경 패키징 기술개발을 통한 환경권 보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임직원과 입주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인권존중의 가치를 실천해 온 소중한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소통과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식품산업 전반에 인권경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span>
</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전북 익산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육성·관리하는 식품진흥원은 12개 식품특화 기업지원시설을 바탕으로 원료 조달부터 생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160여 개 입주·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6px;">밀착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K-FOOD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046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4:4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4:2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7</guid>
		<title><![CDATA[익산지방국토관리청, 강진 풀치터널 앞 상행선 2차로 차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강진 풀치터널 앞 상행선 2차로 차단
- 국도 13호선 풀치터널(강진군 성전면) 앞 비탈면 유실 -
  &nbsp;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백승호)은 “8월 30일 18시경 집중 호우로 인해 국도13호선강진군성전면풀치터널(상행성)전방150m지점에서 비탈면이 유실되어 광주방향 2개 차로 중 2차로를 차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nbsp;  
광주국토관리사무소는 비탈면 유실이 확인된 즉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교통을 차단하는 등 신속히 대응한 결과, 인명‧차량 피해는 없었으나, 비슷한 지반 조건을 고려하여 사고지점 전‧후 350m는 복구공사가 끝날 때까지 2차로를 차단할 계획이다.
  &nbsp;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광주국토관리사무소 민인홍 소장은 “31일 전문가 합동 점검을 통해 최적의 비탈면 보강공법을 선정하고, 신속한 복구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2차로 차단은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도로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42805_odocmhim.png" alt="image01.png" style="width: 616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지방국토관리청, 강진 풀치터널 앞 상행선 2차로 차단</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도 13호선 풀치터널(강진군 성전면) 앞 비탈면 유실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백승호)은 “8월 30일 18시경 집중 호우로 인해 국도13호선강진군성전면풀치터널(상행성)전방150m지점에서 비탈면이 유실되어 광주방향 2개 차로 중 2차로를 차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광주국토관리사무소는 비탈면 유실이 확인된 즉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교통을 차단하는 등 신속히 대응한 결과, 인명‧차량 피해는 없었으나, 비슷한 지반 조건을 고려하여 사고지점 전‧후 350m는 복구공사가 끝날 때까지 2차로를 차단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광주국토관리사무소 민인홍 소장은 “31일 전문가 합동 점검을 통해 최적의 비탈면 보강공법을 선정하고, 신속한 복구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2차로 차단은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도로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044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4:4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4:2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6</guid>
		<title><![CDATA[익산시, 내가 뽑는 익산 맛집, '시민추천 맛집' 투표하세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내가 뽑는 익산 맛집, '시민추천 맛집' 투표하세요


   - 9월 1~20일 온라인 설문, 익산 음식점 이용 경험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 -

  &nbsp;  

   익산시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익산 시민추천 맛집' 선정을 위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nbsp;  


   이번 조사는 행정기관 중심의 맛집 선정에서 벗어나 실제 익산 음식점을 이용한 시민과 방문객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미식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설문 대상은 네이버 리뷰·저장 수, 티맵 실 방문객 순위 등 빅데이터 분석과 1차 적격심사를 거쳐 추려진 음식점 165곳이다. 일반 권역 117곳과 원도심 권역 48곳이 후보에 올랐다.


     &nbsp;  


   설문 조사는 익산 시민뿐만 아니라 익산 음식점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익산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설문 링크 또는 익산역·터미널·관광안내소 등에 비치된 큐알(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nbsp;  


   한식·중식·일식·양식·분식 등 5개 음식 분야와 원도심 권역에 대해 각각 추천하고 싶은 음식점을 최대 3곳까지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원도심은 지역의 오랜 맛과 이야기를 간직한 노포 등 특색 있는 미식 자원을 함께 발굴한다.


     &nbsp;  


   시는 설문 결과를 반영해 90곳을 대상으로 2차 현장평가를 진행한다. 이후 위생·서비스·환경 등을 평가한 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최종 60곳을 '익산 시민추천 맛집'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nbsp;  


   최종 선정 업소에는 시민추천 맛집 인증 스티커를 제공하고 홍보 리플릿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등을 제작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은 맛집을 알리고 지역 음식문화와 관광의 연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nbsp;  


   아울러 설문 참여자 가운데 3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10월 중 익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nbsp; &nbsp;


   이용현 익산시 미식위생과장은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익산의 맛집을 선정하는 만큼 많은 분이 설문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 며 "시민과 방문객의 선택으로 선정된 맛집을 익산의 대표 미식자원으로 육성하고, 지역 음식문화와 관광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42534_lvaxdwuu.jpg" alt="1_내가 뽑는 익산 맛집…_시민추천맛집_ 투표하세요.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내가 뽑는 익산 맛집, '시민추천 맛집' 투표하세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9월 1~20일 온라인 설문, 익산 음식점 이용 경험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익산 시민추천 맛집' 선정을 위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사는 행정기관 중심의 맛집 선정에서 벗어나 실제 익산 음식점을 이용한 시민과 방문객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미식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설문 대상은 네이버 리뷰·저장 수, 티맵 실 방문객 순위 등 빅데이터 분석과 1차 적격심사를 거쳐 추려진 음식점 165곳이다. 일반 권역 117곳과 원도심 권역 48곳이 후보에 올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설문 조사는 익산 시민뿐만 아니라 익산 음식점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익산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설문 링크 또는 익산역·터미널·관광안내소 등에 비치된 큐알(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식·중식·일식·양식·분식 등 5개 음식 분야와 원도심 권역에 대해 각각 추천하고 싶은 음식점을 최대 3곳까지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원도심은 지역의 오랜 맛과 이야기를 간직한 노포 등 특색 있는 미식 자원을 함께 발굴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설문 결과를 반영해 90곳을 대상으로 2차 현장평가를 진행한다. 이후 위생·서비스·환경 등을 평가한 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최종 60곳을 '익산 시민추천 맛집'으로 선정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종 선정 업소에는 시민추천 맛집 인증 스티커를 제공하고 홍보 리플릿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등을 제작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은 맛집을 알리고 지역 음식문화와 관광의 연계도 강화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설문 참여자 가운데 3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10월 중 익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용현 익산시 미식위생과장은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익산의 맛집을 선정하는 만큼 많은 분이 설문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 며 "시민과 방문객의 선택으로 선정된 맛집을 익산의 대표 미식자원으로 육성하고, 지역 음식문화와 관광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043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4:4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4:2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5</guid>
		<title><![CDATA[지방교부세 축소·수의계약·버스노선·폭염 등 민생 현안부터 풀어야]]></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방교부세 축소·수의계약·버스노선·폭염 등 민생 현안부터 풀어야


   - 입법 완결성 제고, 예산심의 권한 강화 등 의회 본연의 역할 강화도 병행해야 -

  &nbsp;  

   익산참여연대는 지방교부세 축소·수의계약·버스노선·폭염 등 민생 현안부터풀어야 한다고 논평을 냈다.


     &nbsp;  


   아래는 논평전문입니다


   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가 9월 1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는 1차 추경 예산안과 2025년 결산 승인, 조례안 등 주요 의안이 상정되어 있지만, 정부의 일방적인 지방교부세 축소 추진으로 지방재정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수의계약 편중, 시내버스 노선 폐지, 폭염 대응 등 민생 현안이 산적해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 의안과 민생현안에 대해 충분한 검증과 대안 제시를 기대한다.   


     &nbsp;  


   첫째, 정부의 초과세수 지방교부세 배제에 반대하고 법정률 인상을 촉구해야 한다.


   정부는 막대한 내국세 초과세수를 지방교부세에서 배제하는 재정분권에 역행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는 세수 증가 효과를 정부가 독점하는 것으로, 지방재정 분권에 반하는 조치이며 지방교부세 법정률 인상을 공약했던 대통령의 약속과도 배치된다. 익산시도 윤석열 정부의 누적된 감세정책의 여파로 지방채가 급증하는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있다. 지방교부세 의존도가 높은 익산시는 민생·복지와 공공서비스 축소, 지방채 부담 가중의 직격탄을 맞게 된다. 이에 익산시의회는 지방교부세 축소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고, 전국 광역·기초 의장단과 전국 시군구·광역 단체장협의회가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을 요구해야 한다.


     &nbsp;  


   둘째, 수의계약 편중 관행을 근절하고 기존 운영 규정의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


   2025년 익산시의 245억 원의 수의계약 중 산림조합에 137억원(56%)이 집중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익산시가 전문성과 편의성을 명분으로 특정 업체나 법인⸱단체에 공사 수의계약을 과도하게 몰아주는 관행은 공정성을 훼손하는 대표적 행정이다. 공사를 경쟁 없이 특정 대상에 일감을 편중 배정하는 구조는 지역 내 다수 중소⸱영세업체의 참여 기회를 박탈하고 예산 절감 효과마저 실종시킨다. 시의회는 수의계약 편중 실태 전수 검증하고, 익산시 수의계약 업무 운영 규정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를 조사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nbsp;  


   셋째, 104번 시내버스 노선 일방 폐지 문제와 시민 이동권 보장 대책을 즉각 수립해야 한다.


   익산시가 사전 공론화나 주민설명회 없이 시민들의 핵심 이동 수단이었던 104번 시내버스 노선 폐지를 지난 8월 30일부터 일방 추진해 큰 혼선과 반발을 사고 있다. 대중교통은 시민의 기본적 이동권이자 공공복지임에도, 땜질식 개편으로 기존 이용자의 불편을 일방 강요하는 것은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다. 시의회는 104번 노선 폐지 결정 과정에서 시민의견 수렴 절차에 대한 검증,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대체 노선 마련 등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버스노선 개편 등은 시민의견 수렴을 제도화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nbsp;  


   넷째, 극한 폭염 일상화에 따른 기후 약자를 위한 장기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올여름 시민들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역대급 폭염은 기후위기가 눈앞의 생존 문제임을 증명했다. 단순 살수차 운행 같은 땜질식 처방을 끝내고, 기후 격차로 더 큰 고통을 겪는 취약계층 중심의 상시 방재 시스템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시의회는 독거노인⸱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냉방 복지망을 보완하고, 스마트 쉼터 확대·도심 숲 조성·옥외 취약 노동자 휴게권 보장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중장기 기후적응 로드맵 수립과 예산 편성을 익산시에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


     &nbsp;  


   다섯째, 의원의 조례안 집행부와 사전 논의해 입법 완결성과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


   의원 발의 조례안의 집행부와 사전 논의 부족으로 실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 조례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되기 위해서는 집행 부서와의 충분한 사전 소통과 쟁점 조율이 필수적이다. 집행부와 충분한 협의가 진행되지 않는 조례 발의는 행정 실행 가능성과 재원 대책을 담보하지 못해, 결국 예산 미편성으로 사문화되는 악순환을 낳는다. 시의회는 입법활동의 과정에서 관련 부서와 정책협의,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과정을 제도화하여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고, 제정된 조례가 실질적 사업 집행으로 이어지는 책임 입법 체계를 정착시켜야 한다.


     &nbsp;  


   여섯째, 지방선거로 인한 의회의 예산심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지방선거가 있는 해는 선거 이후로 추경이 밀리면서 예산심의가 부실해지고 있다. 특히, 지방선거로 인한 공백 시기에 국·도비 보조사업이 성립전예산편성(집행부 선 집행 지방의회 후 승인)으로 활용되면서 의회의 심의권이 침해되고 있다. 이는 특별한 경우의 예외적으로 운영되는 제도이지만, 4-5월에 심의되어야 할 예산을 집행부가 집행하고 9월 추경에서 사후 승인 절차로 심각한 예산심의권이 침해되고 있다. 이는 지방선거마다 발생하는 문제로, 재정 민주주의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선거 전 추경심의 등 대책이 필요하다. 


     &nbsp;  


   제10대 의회의 첫 정례회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지방교부세 확보, 민생 현안 해결, 의정활동 강화라는 과제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을 기대한다. 


     &nbsp;  


   2026년 8월 31일


   익산참여연대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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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지방교부세 축소·수의계약·버스노선·폭염 등 민생 현안부터 풀어야</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입법 완결성 제고, 예산심의 권한 강화 등 의회 본연의 역할 강화도 병행해야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는 지방교부세 축소·수의계약·버스노선·폭염 등 민생 현안부터풀어야 한다고 논평을 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래는 논평전문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가 9월 1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는 1차 추경 예산안과 2025년 결산 승인, 조례안 등 주요 의안이 상정되어 있지만, 정부의 일방적인 지방교부세 축소 추진으로 지방재정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수의계약 편중, 시내버스 노선 폐지, 폭염 대응 등 민생 현안이 산적해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 의안과 민생현안에 대해 충분한 검증과 대안 제시를 기대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첫째, 정부의 초과세수 지방교부세 배제에 반대하고 법정률 인상을 촉구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부는 막대한 내국세 초과세수를 지방교부세에서 배제하는 재정분권에 역행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는 세수 증가 효과를 정부가 독점하는 것으로, 지방재정 분권에 반하는 조치이며 지방교부세 법정률 인상을 공약했던 대통령의 약속과도 배치된다. 익산시도 윤석열 정부의 누적된 감세정책의 여파로 지방채가 급증하는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있다. 지방교부세 의존도가 높은 익산시는 민생·복지와 공공서비스 축소, 지방채 부담 가중의 직격탄을 맞게 된다. 이에 익산시의회는 지방교부세 축소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고, 전국 광역·기초 의장단과 전국 시군구·광역 단체장협의회가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을 요구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둘째, 수의계약 편중 관행을 근절하고 기존 운영 규정의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025년 익산시의 245억 원의 수의계약 중 산림조합에 137억원(56%)이 집중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익산시가 전문성과 편의성을 명분으로 특정 업체나 법인⸱단체에 공사 수의계약을 과도하게 몰아주는 관행은 공정성을 훼손하는 대표적 행정이다. 공사를 경쟁 없이 특정 대상에 일감을 편중 배정하는 구조는 지역 내 다수 중소⸱영세업체의 참여 기회를 박탈하고 예산 절감 효과마저 실종시킨다. 시의회는 수의계약 편중 실태 전수 검증하고, 익산시 수의계약 업무 운영 규정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를 조사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셋째, 104번 시내버스 노선 일방 폐지 문제와 시민 이동권 보장 대책을 즉각 수립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사전 공론화나 주민설명회 없이 시민들의 핵심 이동 수단이었던 104번 시내버스 노선 폐지를 지난 8월 30일부터 일방 추진해 큰 혼선과 반발을 사고 있다. 대중교통은 시민의 기본적 이동권이자 공공복지임에도, 땜질식 개편으로 기존 이용자의 불편을 일방 강요하는 것은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다. 시의회는 104번 노선 폐지 결정 과정에서 시민의견 수렴 절차에 대한 검증,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대체 노선 마련 등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버스노선 개편 등은 시민의견 수렴을 제도화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넷째, 극한 폭염 일상화에 따른 기후 약자를 위한 장기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올여름 시민들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역대급 폭염은 기후위기가 눈앞의 생존 문제임을 증명했다. 단순 살수차 운행 같은 땜질식 처방을 끝내고, 기후 격차로 더 큰 고통을 겪는 취약계층 중심의 상시 방재 시스템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시의회는 독거노인⸱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냉방 복지망을 보완하고, 스마트 쉼터 확대·도심 숲 조성·옥외 취약 노동자 휴게권 보장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중장기 기후적응 로드맵 수립과 예산 편성을 익산시에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다섯째, 의원의 조례안 집행부와 사전 논의해 입법 완결성과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의원 발의 조례안의 집행부와 사전 논의 부족으로 실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 조례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되기 위해서는 집행 부서와의 충분한 사전 소통과 쟁점 조율이 필수적이다. 집행부와 충분한 협의가 진행되지 않는 조례 발의는 행정 실행 가능성과 재원 대책을 담보하지 못해, 결국 예산 미편성으로 사문화되는 악순환을 낳는다. 시의회는 입법활동의 과정에서 관련 부서와 정책협의,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과정을 제도화하여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고, 제정된 조례가 실질적 사업 집행으로 이어지는 책임 입법 체계를 정착시켜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여섯째, 지방선거로 인한 의회의 예산심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방선거가 있는 해는 선거 이후로 추경이 밀리면서 예산심의가 부실해지고 있다. 특히, 지방선거로 인한 공백 시기에 국·도비 보조사업이 성립전예산편성(집행부 선 집행 지방의회 후 승인)으로 활용되면서 의회의 심의권이 침해되고 있다. 이는 특별한 경우의 예외적으로 운영되는 제도이지만, 4-5월에 심의되어야 할 예산을 집행부가 집행하고 9월 추경에서 사후 승인 절차로 심각한 예산심의권이 침해되고 있다. 이는 지방선거마다 발생하는 문제로, 재정 민주주의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선거 전 추경심의 등 대책이 필요하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제10대 의회의 첫 정례회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지방교부세 확보, 민생 현안 해결, 의정활동 강화라는 과제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을 기대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6px;">2026년 8월 31일</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041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4:42: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4: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4</guid>
		<title><![CDATA[새만금청, ‘중대재해 제로’ 달성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청, ‘중대재해 제로’ 달성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 안전한 새만금 구현을 위해 노사 공동으로 안전보건 경영 실천 의지 다져 -
  &nbsp;  
새만금개발청은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8월 31일 개최했다.
  &nbsp;  
이번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문성요 청장의 안전보건 경영 의지와 근로자의 참여 의지를 반영해 수립하고, 이날 노사와 공동으로 대내외에 선포했다.
  &nbsp;  
새만금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 9조 원 규모 투자를 비롯해 미래 산업을 이끌 대규모 투자가 잇따르고 있어 중대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nbsp;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누리집과 청사 게시판에 게시해 전 직원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정효석 부장을 초청해 ‘중대재해예방과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중대재해 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nbsp;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라고 강조하며,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실질적인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안전한 새만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40841_vyrxpfec.jpeg" alt="새만금청 중대재해 제로 달성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02.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청, ‘중대재해 제로’ 달성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안전한 새만금 구현을 위해 노사 공동으로 안전보건 경영 실천 의지 다져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은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8월 31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문성요 청장의 안전보건 경영 의지와 근로자의 참여 의지를 반영해 수립하고, 이날 노사와 공동으로 대내외에 선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 9조 원 규모 투자를 비롯해 미래 산업을 이끌 대규모 투자가 잇따르고 있어 중대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전보건 경영방침은 누리집과 청사 게시판에 게시해 전 직원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정효석 부장을 초청해 ‘중대재해예방과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중대재해 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라고 강조하며,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실질적인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안전한 새만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0330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4:4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4:0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3</guid>
		<title><![CDATA[군산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민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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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민설명회’ 개최


   - 9월 3일부터 18일까지 27개 읍면동 순회, 개편노선(안) 안내 및 현장 의견 수렴 -

  &nbsp;  

   군산시는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안)’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3일(목)부터 9월 18일(금)까지 읍면동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nbsp;  


   이번 시민설명회는 6일간 2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열리며,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A·B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60분간 운영된다.


     &nbsp;  


   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방향과 권역별 개편노선(안)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 방향은, 기존 노선의 굴곡 및 중복도 개선, 주요 이동축 중심의 간선-지선체계 도입, 읍·면, 산업단지 등 교통 취약지 대상 수요응답형 교통(DRT) 확대, 도심 순환노선 도입을 통한 연계성 강화 등이다.


     &nbsp;  


   설명회는 노선 전면개편의 추진배경 및 기본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권역별 개편노선(안)과 주요 변경사항 안내, 질의응답 및 시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nbsp;  


   시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민 의견을 반영해 개편(안)을 보완한 뒤, 도로⋅정류장⋅교통정보 시스템 등 관련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대시민 홍보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을 시행할 계획이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은 단순히 노선을 변경하는 것이 아닌 시민들의 실제 이동패턴을 반영하고 불편 사항을 개선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체계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느낀 불편과 개선사항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시면 최종 노선 개편안을 마련하는 데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군산시는 앞서 시민들이 직접 시내버스 이용 과정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노선개편 이용자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2,437건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시내버스 노선개편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모집·운영하는 등 시민 참여를 통한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민설명회’ 개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9월 3일부터 18일까지 27개 읍면동 순회, 개편노선(안) 안내 및 현장 의견 수렴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안)’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3일(목)부터 9월 18일(금)까지 읍면동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시민설명회는 6일간 2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열리며,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A·B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60분간 운영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방향과 권역별 개편노선(안)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 방향은, 기존 노선의 굴곡 및 중복도 개선, 주요 이동축 중심의 간선-지선체계 도입, 읍·면, 산업단지 등 교통 취약지 대상 수요응답형 교통(DRT) 확대, 도심 순환노선 도입을 통한 연계성 강화 등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설명회는 노선 전면개편의 추진배경 및 기본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권역별 개편노선(안)과 주요 변경사항 안내, 질의응답 및 시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민 의견을 반영해 개편(안)을 보완한 뒤, 도로⋅정류장⋅교통정보 시스템 등 관련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대시민 홍보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을 시행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은 단순히 노선을 변경하는 것이 아닌 시민들의 실제 이동패턴을 반영하고 불편 사항을 개선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체계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느낀 불편과 개선사항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시면 최종 노선 개편안을 마련하는 데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앞서 시민들이 직접 시내버스 이용 과정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노선개편 이용자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2,437건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시내버스 노선개편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모집·운영하는 등 시민 참여를 통한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031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4:4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4:0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2</guid>
		<title><![CDATA[완주사랑상품권 9월 카드 결제 캐시백 ‘10%’로 확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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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사랑상품권 9월 카드 결제 캐시백 ‘10%’로 확대


   - 상품권 판매규모도 32억 원으로 확대, 10% 선할인 -

  &nbsp;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결제 시 캐시백 적립률을 10%로 대폭 늘리고, 10% 선할인이 적용되는 상품권 발행 규모도 확대한다.


     &nbsp;  


   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완주에서 사용하면 10% 더드려요’ 캐시백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nbsp;  


   이번 프로모션에 따라 완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완주군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기존 3%였던 캐시백 적립률이 10%로 상향된다. 운영기간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9월 30일 자정까지다.


     &nbsp;  


   특히 군은 추석을 앞두고 상품권 구매와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완주사랑상품권 판매규모도 평상시보다 확대해 총 32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nbsp;  


   9월 판매 규모 32억 원 가운데 카드형 상품권은 31억 원, 지류형 상품권은 1억 원 규모다.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카드형 상품권의 개인 구매한도는 월 50만 원이다.


     &nbsp;  


   군은 이번 캐시백 적립률 상향과 판매규모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장보기와 외식 등 소비수요를 지역 내 가맹점으로 유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완주사랑상품권 혜택을 확대했다,”며 “완주사랑상품권을 통한 소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사랑상품권 9월 카드 결제 캐시백 ‘10%’로 확대</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상품권 판매규모도 32억 원으로 확대, 10% 선할인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결제 시 캐시백 적립률을 10%로 대폭 늘리고, 10% 선할인이 적용되는 상품권 발행 규모도 확대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완주에서 사용하면 10% 더드려요’ 캐시백 프로모션을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프로모션에 따라 완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완주군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기존 3%였던 캐시백 적립률이 10%로 상향된다. 운영기간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9월 30일 자정까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군은 추석을 앞두고 상품권 구매와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완주사랑상품권 판매규모도 평상시보다 확대해 총 32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9월 판매 규모 32억 원 가운데 카드형 상품권은 31억 원, 지류형 상품권은 1억 원 규모다.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카드형 상품권의 개인 구매한도는 월 50만 원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이번 캐시백 적립률 상향과 판매규모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장보기와 외식 등 소비수요를 지역 내 가맹점으로 유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완주사랑상품권 혜택을 확대했다,”며 “완주사랑상품권을 통한 소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9/news_17882029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4:4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4:0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1</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도시가스 공급비용 평균 9.66% 인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도시가스 공급비용 평균 9.66% 인상


   - 9월 1일부터 적용, 4인 가구 월평균 279~574원 추가 부담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1일부터 도내 주택용 도시가스 공급비용(소매요금)이 평균 9.66% 인상된다고 28일 밝혔다.


     &nbsp;  


   이번 인상에 따라 4인 가구 기준 월 50㎥를 사용할 경우 월평균 추가 부담액은 전북도시가스 437원(4만 8,655원→4만 9,102원), 군산도시가스 574원(4만 8,635원→4만 9,209원), 전북에너지서비스 279원(5만 1,288원→5만 1,567원)이다.


     &nbsp;  


   산업용은 1㎥당 전북도시가스 4.74원(958.48원→963.22원), 군산도시가스 9.9원(966.9원→976.8원), 전북에너지서비스 5.5원(1025.54원→1031.04원)이 각각 인상된다.


     &nbsp;  


   이번 조정은 인건비 상승과 농어촌 지역 배관 투자 확대, 판매열량 정산금 등 공급원가 증가분을 반영한 것이다. 도는 외부 전문기관의 원가산정과 관련 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공급비용을 결정했다.


     &nbsp;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은 한국가스공사의 도매요금과 도시가스사의 소매 공급비용을 합산해 산정된다. 전체 요금에서 도매요금이 약 90.5%, 소매 공급비용이 약 9.5%를 차지한다. 도매요금은 산업통상부 장관이 매월 고시하고, 소매 공급비용은 도지사가 외부 전문기관의 원가산정 용역 등을 거쳐 매년 산정한다.


     &nbsp;  


   도는 올해 외부 전문기관의 원가산정 결과를 토대로 물가대책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급비용을 전북도시가스 2.2685원/MJ, 군산도시가스 2.3186원/MJ, 전북에너지서비스 3.4287원/MJ로 최종 승인했다.


     &nbsp;  


   이 과정에서 공급원가 상승 요인을 반영하면서도 도민의 가계 부담과 도시가스사의 안정적인 공급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급비용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


     &nbsp;  


   앞으로도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합리적으로 산정하는 한편,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과 에너지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도민의 에너지 이용 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배주현 전북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은 “공급비용 증가에 따라 요금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도민의 가계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도시가스 공급비용 평균 9.66% 인상</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9월 1일부터 적용, 4인 가구 월평균 279~574원 추가 부담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1일부터 도내 주택용 도시가스 공급비용(소매요금)이 평균 9.66% 인상된다고 28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인상에 따라 4인 가구 기준 월 50㎥를 사용할 경우 월평균 추가 부담액은 전북도시가스 437원(4만 8,655원→4만 9,102원), 군산도시가스 574원(4만 8,635원→4만 9,209원), 전북에너지서비스 279원(5만 1,288원→5만 1,567원)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산업용은 1㎥당 전북도시가스 4.74원(958.48원→963.22원), 군산도시가스 9.9원(966.9원→976.8원), 전북에너지서비스 5.5원(1025.54원→1031.04원)이 각각 인상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정은 인건비 상승과 농어촌 지역 배관 투자 확대, 판매열량 정산금 등 공급원가 증가분을 반영한 것이다. 도는 외부 전문기관의 원가산정과 관련 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공급비용을 결정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은 한국가스공사의 도매요금과 도시가스사의 소매 공급비용을 합산해 산정된다. 전체 요금에서 도매요금이 약 90.5%, 소매 공급비용이 약 9.5%를 차지한다. 도매요금은 산업통상부 장관이 매월 고시하고, 소매 공급비용은 도지사가 외부 전문기관의 원가산정 용역 등을 거쳐 매년 산정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올해 외부 전문기관의 원가산정 결과를 토대로 물가대책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급비용을 전북도시가스 2.2685원/MJ, 군산도시가스 2.3186원/MJ, 전북에너지서비스 3.4287원/MJ로 최종 승인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과정에서 공급원가 상승 요인을 반영하면서도 도민의 가계 부담과 도시가스사의 안정적인 공급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급비용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도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합리적으로 산정하는 한편,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과 에너지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도민의 에너지 이용 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배주현 전북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은 “공급비용 증가에 따라 요금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도민의 가계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9912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1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7:1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미래 성장 이끌 ‘메가프로젝트’발굴 본격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미래 성장 이끌 ‘메가프로젝트’발굴 본격화
- 7대 핵심분과 중심으로 전북 강점 살린 특화형 전략사업 집중 발굴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7대 SEED 프로젝트,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등 정부의 대형 국가프로젝트 투자 확대 및 미래 첨단기술 선점 정책에 발맞춰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전략사업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
  &nbsp;  
도는 28일 도청에서 고정삼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 메가프로젝트 발굴 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정부 정책과 민선 9기 도정 방향을 연계한 전북형 메가프로젝트 발굴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nbsp;  
이번 추진단은 전북의 산업구조와 미래 경쟁력을 바꿀 대형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기획하기 위해 구성됐다. 정부의 국가재정 투자 방향과 123대 국정과제, 7대 SEED 프로젝트 등 정책 흐름을 분석해 전북의 강점과 접목하고, 이를 국가사업과 국가예산 확보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nbsp;  
특히 전북의 3대 성장엔진으로 선정된 그린수소·첨단로봇·농생명바이오와 규제특례·R&amp;D·재정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연계한 성장엔진 육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강점 기반 그린수소 생산·운송·활용을 잇는 관련산업의 전주기 생태계 구축, 현대차 투자와 연계한 상용차·특장차·탄소소재·이차전지 등 기존주력 산업과 피지컬 AI의 접목, 농생명·의료·바이오와 AI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첨단산업화·연구개발·상용화 등이 주요 발굴 방향이다.
  &nbsp;  
추진단은, 경제·일자리, 미래신산업, 농생명, 문화·체육·관광, 새만금·해양수산, 균형발전SOC, 환경·교육 등 7개 분과로 구성된다. 도와 도의회, 전북연구원, 출연기관, 기업,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사업 구상부터 구체화까지 힘을 모은다.
  &nbsp;  
각 분과는 정부 정책과 투자 방향을 토대로 전북의 산업·자원·연구개발 기반과 맞닿은 사업을 찾아내고,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국가정책 부합도 등을 따져 사업계획을 다듬는다. 기존에 중단·보류됐던 사업도 달라진 정책환경과 수요를 반영해 다시 살피고, 추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은 보완·고도화한다.
  &nbsp;  
도는 오는 12월까지 총사업비 3,000억 원 이상 규모의 메가프로젝트 10건 이상을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추진단을 운영한다. 발굴된 사업은 전북연구원과 출연기관, 기업·전문가 등의 검증을 거쳐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중앙부처 정책 반영과 국가예산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국가사업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AI 혁명을 비롯한 산업 대전환기에는 정부 정책을 뒤쫓아 가는 것이 아니라 전북이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미래사업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굴된 사업은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 사업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완성도를 높여 국가사업과 국가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71212_nmxityhs.jpg" alt="2026-08-28 전북 메가프로젝트 발굴 추진단 킥오프 회의(경)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28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미래 성장 이끌 ‘메가프로젝트’발굴 본격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7대 핵심분과 중심으로 전북 강점 살린 특화형 전략사업 집중 발굴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7대 SEED 프로젝트,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등 정부의 대형 국가프로젝트 투자 확대 및 미래 첨단기술 선점 정책에 발맞춰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전략사업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28일 도청에서 고정삼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 메가프로젝트 발굴 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정부 정책과 민선 9기 도정 방향을 연계한 전북형 메가프로젝트 발굴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추진단은 전북의 산업구조와 미래 경쟁력을 바꿀 대형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기획하기 위해 구성됐다. 정부의 국가재정 투자 방향과 123대 국정과제, 7대 SEED 프로젝트 등 정책 흐름을 분석해 전북의 강점과 접목하고, 이를 국가사업과 국가예산 확보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전북의 3대 성장엔진으로 선정된 그린수소·첨단로봇·농생명바이오와 규제특례·R&amp;D·재정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연계한 성장엔진 육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강점 기반 그린수소 생산·운송·활용을 잇는 관련산업의 전주기 생태계 구축, 현대차 투자와 연계한 상용차·특장차·탄소소재·이차전지 등 기존주력 산업과 피지컬 AI의 접목, 농생명·의료·바이오와 AI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첨단산업화·연구개발·상용화 등이 주요 발굴 방향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추진단은, 경제·일자리, 미래신산업, 농생명, 문화·체육·관광, 새만금·해양수산, 균형발전SOC, 환경·교육 등 7개 분과로 구성된다. 도와 도의회, 전북연구원, 출연기관, 기업,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사업 구상부터 구체화까지 힘을 모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각 분과는 정부 정책과 투자 방향을 토대로 전북의 산업·자원·연구개발 기반과 맞닿은 사업을 찾아내고,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국가정책 부합도 등을 따져 사업계획을 다듬는다. 기존에 중단·보류됐던 사업도 달라진 정책환경과 수요를 반영해 다시 살피고, 추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은 보완·고도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오는 12월까지 총사업비 3,000억 원 이상 규모의 메가프로젝트 10건 이상을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추진단을 운영한다. 발굴된 사업은 전북연구원과 출연기관, 기업·전문가 등의 검증을 거쳐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중앙부처 정책 반영과 국가예산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국가사업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AI 혁명을 비롯한 산업 대전환기에는 정부 정책을 뒤쫓아 가는 것이 아니라 전북이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미래사업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굴된 사업은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 사업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완성도를 높여 국가사업과 국가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9911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1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7:1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9</guid>
		<title><![CDATA[전주시, 부서 경계 허물고 지역건설산업 살리기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 부서 경계 허물고 지역건설산업 살리기 총력


   - 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전 부서 공동과제로 정하고 전 부서 협업 강화 -

  &nbsp;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건설 자재비 상승으로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특정 부서만의 업무가 아닌 전 부서의 공동과제로 삼아 지역업체 참여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nbsp;  


   시는 침체된 지역건설산업을 살리기 위해 건축과 지역건설지원팀을 중심으로 전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공공사업은 구상 단계부터, 민간사업은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nbsp;  


   특히 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뿐 아니라 지역자재·장비·인력 활용 확대도 지원해 지역건설산업의 전반적인 활성화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nbsp;  


   구체적으로 시는 부서 간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지역건설지원팀이 사업 부서와 인허가 부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대형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시공사와 현장 관계자에게 지역업체 공사 참여기회 부여를 요청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nbsp;  


   일례로 시는 지난 24일에는, 전북대학교 생활관(5차) 신축공사, 전북권역 재활병원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공사, 전북 대표도서관 건립공사, 덕진동 더포르테 오피스텔 신축공사 등 주요 건설 현장을 방문해 전문건설업체의 공사 하도급 참여와 지역 자재·장비·인력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nbsp;  


   시는 앞으로 사업 추진 단계와 현장 여건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해 지역업체 참여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동시에, 전주지역 업체의 참여를 우선 권장하되, 공사 분야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완주·김제·익산 등 도내 건설업체와의 협력도 확대할 방침이다.


   &nbsp; &nbsp;


   장재영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 건설 현장 시공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참여기회를 확대하겠다,”면서 “전주지역 업체를 우선 지원하면서도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도내 건설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전북 건설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의 건설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부서 경계 허물고 지역건설산업 살리기 총력</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전 부서 공동과제로 정하고 전 부서 협업 강화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건설 자재비 상승으로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특정 부서만의 업무가 아닌 전 부서의 공동과제로 삼아 지역업체 참여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침체된 지역건설산업을 살리기 위해 건축과 지역건설지원팀을 중심으로 전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공공사업은 구상 단계부터, 민간사업은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뿐 아니라 지역자재·장비·인력 활용 확대도 지원해 지역건설산업의 전반적인 활성화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시는 부서 간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지역건설지원팀이 사업 부서와 인허가 부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대형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시공사와 현장 관계자에게 지역업체 공사 참여기회 부여를 요청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일례로 시는 지난 24일에는, 전북대학교 생활관(5차) 신축공사, 전북권역 재활병원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공사, 전북 대표도서관 건립공사, 덕진동 더포르테 오피스텔 신축공사 등 주요 건설 현장을 방문해 전문건설업체의 공사 하도급 참여와 지역 자재·장비·인력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 사업 추진 단계와 현장 여건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해 지역업체 참여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동시에, 전주지역 업체의 참여를 우선 권장하되, 공사 분야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완주·김제·익산 등 도내 건설업체와의 협력도 확대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장재영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 건설 현장 시공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참여기회를 확대하겠다,”면서 “전주지역 업체를 우선 지원하면서도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도내 건설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전북 건설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의 건설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9909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1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7:0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8</guid>
		<title><![CDATA[익산 홀로그램 산업에 새 동력, 기업 3곳과 투자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홀로그램 산업에 새 동력, 기업 3곳과 투자협약 체결
- 28일, ㈜레이븐어스·㈜엑스알피아·㈜어루커뮤니케이션과 -
  &nbsp;  
익산시가 홀로그램 기업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nbsp;  
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레이븐어스(대표 정지용), ㈜엑스알피아(대표 권희정), ㈜어루커뮤니케이션(대표 유단희)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각 기업 대표, 최대규 전북디지털융합센터장 등이 참석해 기업과 지역의 상호 협력을 통한 홀로그램 산업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nbsp;  
이번 협약은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익산의 홀로그램 산업 기반과 연결해 기업 간 협업과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레이븐어스는 영상 제작과 미디어아트 등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기술력을 쌓아왔다. ㈜엑스알피아는 확장현실(XR) 기반 교육·체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어루커뮤니케이션은 홀로그램 디자인과 굿즈 개발 등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nbsp;  
시는 그동안 홀로그램 기술개발과 실증을 중심으로 관련 산업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제품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와 투자유치, 시장 진출 등 기업 성장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nbsp;  
앞으로도 관련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기업 간 기술·콘텐츠 연계를 활성화해 홀로그램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nbsp;&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기업의 새로운 도전과 익산 홀로그램 산업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익산의 산업 기반이 만나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70619_ntlskdss.jpg" alt="1_익산 홀로그램 산업에 새 동력_기업 3곳과 맞손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28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홀로그램 산업에 새 동력, 기업 3곳과 투자협약 체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8일, ㈜레이븐어스·㈜엑스알피아·㈜어루커뮤니케이션과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홀로그램 기업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레이븐어스(대표 정지용), ㈜엑스알피아(대표 권희정), ㈜어루커뮤니케이션(대표 유단희)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각 기업 대표, 최대규 전북디지털융합센터장 등이 참석해 기업과 지역의 상호 협력을 통한 홀로그램 산업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익산의 홀로그램 산업 기반과 연결해 기업 간 협업과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레이븐어스는 영상 제작과 미디어아트 등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기술력을 쌓아왔다. ㈜엑스알피아는 확장현실(XR) 기반 교육·체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어루커뮤니케이션은 홀로그램 디자인과 굿즈 개발 등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그동안 홀로그램 기술개발과 실증을 중심으로 관련 산업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제품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와 투자유치, 시장 진출 등 기업 성장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도 관련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기업 간 기술·콘텐츠 연계를 활성화해 홀로그램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기업의 새로운 도전과 익산 홀로그램 산업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익산의 산업 기반이 만나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9907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1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7:0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7</guid>
		<title><![CDATA[익산 미륵사지, 4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개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미륵사지, 4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개막
- 9월 4일 개막식, 첨단 ICT 빛으로 부활하는 '목탑의 귀환' -
  &nbsp;
유네스코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가 첨단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가을밤의 향연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nbsp;  
익산시는 오는 9월 4일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nbsp;  
개막식은 당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빛과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익산시립무용단의 융복합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압도적인 규모로 되살아나는 핵심 콘텐츠 '재탄생(Reborn): 목탑의 귀환' 등 다채로운 비주얼 라이트쇼가 펼쳐진다.
  &nbsp;  
특히 미륵사지는 최근 누적 조회수 2,000만회를 돌파한 인기 유튜브 예능 '풍향중'에 소개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이 같은 화제성을 이번 미디어아트 행사로 연결해 전국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겠다는 구상이다.
  &nbsp;  
올해 미디어아트는 미륵사지만의 독창적인 건축 양식인 '3탑 3금당'의 가치를 담아냈다. 행사는, 성시(이뤄지는 시간), 현시(드러나는 시간), 여시(함께하는 시간) 등 세 가지 시공간 테마로 꾸며져 관람객을 맞이한다.
  &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거대한 목탑을 정교한 정보통신기술(ICT)로 밤하늘에 재현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nbsp;  
아울러 동탑과 서탑의 수려한 미를 빛으로 재해석한 레이저 아트쇼, 당간지주에 빛과 안개가 어우러진 외벽 영상(미디어파사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체험형 콘텐츠 등 최첨단 볼거리를 대거 선보인다.
  &nbsp;  
시는 대규모 야간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동선과 안전시설, 관람 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하며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nbsp;  
박성일 익산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행사는 백제 무왕의 원대한 꿈이 서린 미륵사지를 현대적인 빛과 예술로 풀어낸 감동의 무대"라며 "가을밤 가족, 연인과 함께 미륵사지에서 펼쳐지는 찬란한 빛의 여정에 함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nbsp;

   한편,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의 상세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공식 누리집(iksanlightfest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70351_fhyhovgf.jpg" alt="5_익산 미륵사지, 4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개막.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미륵사지, 4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개막</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9월 4일 개막식, 첨단 ICT 빛으로 부활하는 '목탑의 귀환'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네스코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가 첨단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가을밤의 향연으로 새롭게 태어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오는 9월 4일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개막식은 당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빛과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익산시립무용단의 융복합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압도적인 규모로 되살아나는 핵심 콘텐츠 '재탄생(Reborn): 목탑의 귀환' 등 다채로운 비주얼 라이트쇼가 펼쳐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미륵사지는 최근 누적 조회수 2,000만회를 돌파한 인기 유튜브 예능 '풍향중'에 소개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이 같은 화제성을 이번 미디어아트 행사로 연결해 전국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겠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미디어아트는 미륵사지만의 독창적인 건축 양식인 '3탑 3금당'의 가치를 담아냈다. 행사는, 성시(이뤄지는 시간), 현시(드러나는 시간), 여시(함께하는 시간) 등 세 가지 시공간 테마로 꾸며져 관람객을 맞이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거대한 목탑을 정교한 정보통신기술(ICT)로 밤하늘에 재현하는 무대가 펼쳐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동탑과 서탑의 수려한 미를 빛으로 재해석한 레이저 아트쇼, 당간지주에 빛과 안개가 어우러진 외벽 영상(미디어파사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체험형 콘텐츠 등 최첨단 볼거리를 대거 선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대규모 야간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동선과 안전시설, 관람 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하며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성일 익산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행사는 백제 무왕의 원대한 꿈이 서린 미륵사지를 현대적인 빛과 예술로 풀어낸 감동의 무대"라며 "가을밤 가족, 연인과 함께 미륵사지에서 펼쳐지는 찬란한 빛의 여정에 함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의 상세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공식 누리집(iksanlightfest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9906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1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7:0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6</guid>
		<title><![CDATA[고군산섬잇길, 환상적인 비경 감상 전 안전수칙 주의 당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고군산섬잇길, 환상적인 비경 감상 전 안전수칙 주의 당부
- 5개 섬 평탄한 산책로 아닌 급경사 등산로 수준 -
  &nbsp;  
군산시가 8월 8일 개통한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고군산섬잇길)’ 구간에 전국 각지의 트레커와 관광객이 대거 몰리는 가운데, 여름철 무더위 속 무리한 트레킹으로 인한 온열 질환 및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고군산섬잇길은 서해의 절경을 감상하며 5개 섬(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을 걸어서 건너는 국내 유일의 해상 인도교 연결 코스로, 개통 직후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며 평일에도 여객선 좌석이 매진되는 등 많은 인파가 방문하고 있다.
  &nbsp;  
그러나 일부 미디어에서 가벼운 '해상 둘레길'이나 '평지 산책로' 정도로 소개되면서, 평소 운동량이 적은 일반 관광객과 고령층이 충분한 준비 없이 방문했다가 탈진하거나 쓰러지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고군산섬잇길은 섬의 특성상 평지가 많지 않고 능선과 산 정상을 오르내리는 가파른 계단과 급경사 구간이 반복되는 중상급 수준의 고난도 등산·트레킹 코스"라며 "전체 구간 완주 시 약 4~5시간 이상 소요되는 만큼 평소 등산으로 단련된 성인에게도 체력 소모가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섬 지역 특유의 강한 직사광선, 높은 습도가 겹치면서 체력 저하와 탈진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군산시는 안전한 고군산섬잇길 탐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nbsp;  
우선, 탐방객은 고군산섬잇길이 단순 산책로가 아닌 가파른 계단이 연속되는 고난도 등산로임을 인지하고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 심혈관 질환이나 고혈압 환자,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는 전 구간 완주를 지양하고 중간 지점인 명도항에서 회귀하는 등 부분 탐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nbsp;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슬리퍼, 샌들, 구두 등 보행에 부적합한 신발 착용은 절대 삼가야 하며, 접지력이 우수한 등산화·트레킹화, 등산스틱, 챙이 넓은 모자, 쿨토시 등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코스 내 음용수 보급처가 제한적인 만큼 1인당 최소 1.5L 이상의 생수와 이온 음료, 식염 포도당, 고열량 비상 간식을 지참하는 것도 필수다.
  &nbsp;  
아울러 낮 12시부터 오후 4시 사이 폭염 시간대에는 무리한 산행을 자제해야 한다. 산행 중 어지럼증이나 호흡 곤란 등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그늘에서 휴식한 뒤, 도선(배) 시간을 확인해 조기 회귀해야 한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고군산섬잇길의 빼어난 해상 비경을 안전하게 누리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시개통 기간 중 현장 안전 표지판 보강 및 응급 대처 체계를 더욱 강화해 탐방객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70122_nwceilcy.png" alt="[항만해양과]환상적인 비경 감상 전 안전수칙 주의 당부(급경사 구간 사진).png" style="width: 650px; height: 41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고군산섬잇길, 환상적인 비경 감상 전 안전수칙 주의 당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5개 섬 평탄한 산책로 아닌 급경사 등산로 수준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8월 8일 개통한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고군산섬잇길)’ 구간에 전국 각지의 트레커와 관광객이 대거 몰리는 가운데, 여름철 무더위 속 무리한 트레킹으로 인한 온열 질환 및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군산섬잇길은 서해의 절경을 감상하며 5개 섬(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을 걸어서 건너는 국내 유일의 해상 인도교 연결 코스로, 개통 직후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며 평일에도 여객선 좌석이 매진되는 등 많은 인파가 방문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일부 미디어에서 가벼운 '해상 둘레길'이나 '평지 산책로' 정도로 소개되면서, 평소 운동량이 적은 일반 관광객과 고령층이 충분한 준비 없이 방문했다가 탈진하거나 쓰러지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고군산섬잇길은 섬의 특성상 평지가 많지 않고 능선과 산 정상을 오르내리는 가파른 계단과 급경사 구간이 반복되는 중상급 수준의 고난도 등산·트레킹 코스"라며 "전체 구간 완주 시 약 4~5시간 이상 소요되는 만큼 평소 등산으로 단련된 성인에게도 체력 소모가 상당하다,"고 설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섬 지역 특유의 강한 직사광선, 높은 습도가 겹치면서 체력 저하와 탈진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군산시는 안전한 고군산섬잇길 탐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우선, 탐방객은 고군산섬잇길이 단순 산책로가 아닌 가파른 계단이 연속되는 고난도 등산로임을 인지하고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 심혈관 질환이나 고혈압 환자,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는 전 구간 완주를 지양하고 중간 지점인 명도항에서 회귀하는 등 부분 탐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슬리퍼, 샌들, 구두 등 보행에 부적합한 신발 착용은 절대 삼가야 하며, 접지력이 우수한 등산화·트레킹화, 등산스틱, 챙이 넓은 모자, 쿨토시 등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코스 내 음용수 보급처가 제한적인 만큼 1인당 최소 1.5L 이상의 생수와 이온 음료, 식염 포도당, 고열량 비상 간식을 지참하는 것도 필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낮 12시부터 오후 4시 사이 폭염 시간대에는 무리한 산행을 자제해야 한다. 산행 중 어지럼증이나 호흡 곤란 등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그늘에서 휴식한 뒤, 도선(배) 시간을 확인해 조기 회귀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고군산섬잇길의 빼어난 해상 비경을 안전하게 누리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시개통 기간 중 현장 안전 표지판 보강 및 응급 대처 체계를 더욱 강화해 탐방객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99046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2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6:5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5</guid>
		<title><![CDATA[정읍시, 환지 정보 20만6715필지 공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환지 정보 20만6715필지 공개
- 발품 대신 누리집에서 -
  &nbsp;
정읍시가 8월 31일부터 경지정리와 토지구획정리로 바뀐 20만 6715필지의 옛 지번과 새 지번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환지 정보 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
  &nbsp;  
환지 정보는 정읍시 생활공간정보 누리집(webgis.jeongeup.go.kr)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제공 항목은 정비 전·후 지번과 사업지구 명, 사업 연도, 시행기관이다.
  &nbsp;  
해당 토지의 ‘환지계획서’가 필요한 경우에는 조회 화면 아래에 표시된 사업 시행기관에 문의해 기관별 절차에 따라 문서를 요청하면 된다.
  &nbsp;  
환지는 경지정리나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한 뒤 기존 토지 대신 새롭게 정비된 토지를 지정하는 것을 말한다. 정비 전·후 지번은 토지 소유권이 바뀌거나 양도소득세를 산정할 때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nbsp;  
그동안 시민들이 환지 정보를 확인하려면 시청이나 한국농어촌공사 등 사업 시행기관을 직접 방문해 옛 지번이 적힌 서류를 찾아야 했다.
  &nbsp;  
시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4년부터 경지정리·토지구획정리 자료를 전산 자료로 옮기는 작업을 추진했다. 우선 1966년부터 1993년까지 경지정리사업이 이뤄진 20만 4802필지와 2000년 이후 토지구획정리사업 대상 1913필지의 정보를 공개한다.
  &nbsp;  
아직 전산 자료로 바꾸지 않은 1994년 이후 환지 정보도 해마다 추가해 조회할 수 있는 연도와 필지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그동안 서류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먼저 찾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65901_bgffeqgz.jpg" alt="1. 0828 발품 대신 누리집에서…정읍 환지정보 20만6715필지 공개.jpg" style="width: 700px; height: 33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환지 정보 20만6715필지 공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발품 대신 누리집에서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8월 31일부터 경지정리와 토지구획정리로 바뀐 20만 6715필지의 옛 지번과 새 지번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환지 정보 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환지 정보는 정읍시 생활공간정보 누리집(webgis.jeongeup.go.kr)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제공 항목은 정비 전·후 지번과 사업지구 명, 사업 연도, 시행기관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당 토지의 ‘환지계획서’가 필요한 경우에는 조회 화면 아래에 표시된 사업 시행기관에 문의해 기관별 절차에 따라 문서를 요청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환지는 경지정리나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한 뒤 기존 토지 대신 새롭게 정비된 토지를 지정하는 것을 말한다. 정비 전·후 지번은 토지 소유권이 바뀌거나 양도소득세를 산정할 때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시민들이 환지 정보를 확인하려면 시청이나 한국농어촌공사 등 사업 시행기관을 직접 방문해 옛 지번이 적힌 서류를 찾아야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4년부터 경지정리·토지구획정리 자료를 전산 자료로 옮기는 작업을 추진했다. 우선 1966년부터 1993년까지 경지정리사업이 이뤄진 20만 4802필지와 2000년 이후 토지구획정리사업 대상 1913필지의 정보를 공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직 전산 자료로 바꾸지 않은 1994년 이후 환지 정보도 해마다 추가해 조회할 수 있는 연도와 필지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그동안 서류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먼저 찾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9903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2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6:5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4</guid>
		<title><![CDATA[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 수강생 모집
- 7개 공예 분야, 심화과정부터 원데이클래스까지 -
  &nbsp;  
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2026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정규 공예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8월 27일(목)부터 9월 3일(목)까지다.
  &nbsp;  
하반기 프로그램은 완주군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근로자의 자기계발과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공예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공예인에게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단지 근로자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야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편성해 퇴근 후에도 공예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nbsp;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관심과 숙련도에 따라 10회차에 걸쳐 작품을 완성하는 심화과정부터 부담 없이 공예를 경험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친환경 공예(발포세라믹·업사이클링), 섬유공예(뜨개·미싱), 한지공예(팔각상), 목공예(2인용 식탁세트), 규방공예(바느질) 등 총 7개 분야를 선보인다.
  &nbsp;  
특히 하반기에는 기존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에 더해 복합문화지구 누에를 새로운 프로그램 거점으로 추가해 참여자들의 접근성과 프로그램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친환경 공예와 한지공예를 새롭게 선보이며 환경과 전통을 주제로 한 공예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nbsp;  
교육은 9월부터 하반기 동안 과정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세부 교육기간과 운영시간은 프로그램별로 다르게 운영된다.
  &nbsp;  
완주문화관광재단 유희태 이사장은 “10회차 심화과정부터 원데이클래스까지 참여자의 관심과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근로자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예를 배우고 즐기고, 지역 공예인들의 전문성이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수강 신청은 2026년 8월 27일(목)부터 9월 3일(목)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교육일정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신청·참여 → 프로그램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65637_lheotrvo.jpg" alt="메인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 수강생 모집</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7개 공예 분야, 심화과정부터 원데이클래스까지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2026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정규 공예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8월 27일(목)부터 9월 3일(목)까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반기 프로그램은 완주군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근로자의 자기계발과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공예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공예인에게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단지 근로자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야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편성해 퇴근 후에도 공예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관심과 숙련도에 따라 10회차에 걸쳐 작품을 완성하는 심화과정부터 부담 없이 공예를 경험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친환경 공예(발포세라믹·업사이클링), 섬유공예(뜨개·미싱), 한지공예(팔각상), 목공예(2인용 식탁세트), 규방공예(바느질) 등 총 7개 분야를 선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하반기에는 기존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에 더해 복합문화지구 누에를 새로운 프로그램 거점으로 추가해 참여자들의 접근성과 프로그램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친환경 공예와 한지공예를 새롭게 선보이며 환경과 전통을 주제로 한 공예 프로그램도 강화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은 9월부터 하반기 동안 과정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세부 교육기간과 운영시간은 프로그램별로 다르게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문화관광재단 유희태 이사장은 “10회차 심화과정부터 원데이클래스까지 참여자의 관심과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근로자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예를 배우고 즐기고, 지역 공예인들의 전문성이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수강 신청은 2026년 8월 27일(목)부터 9월 3일(목)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교육일정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신청·참여 → 프로그램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9901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2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6:5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3</guid>
		<title><![CDATA[전북도-지역 국회의원, 2차 공공기관 이전‘ 핵심기관 유치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도-지역 국회의원, 2차 공공기관 이전‘ 핵심기관 유치 총력
- 이전 조속 추진·전북 전략산업 연계 핵심기관 배치 공동 건의 -
  &nbsp;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완결형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등 전북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국회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조속한 추진과 핵심기관 전북 배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에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조속한 추진과 전북 핵심기관 배치, 지역완결형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등을 건의했다.
  &nbsp;  
이번 공동건의문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전북의 전략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지역에서 의료인력 양성부터 교육·수련·연구·진료까지 이어지는 공공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참석자들은 먼저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단순히 기관을 지역별로 나누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지역의 산업기반과 이전기관의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관련 기관을 집적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국가균형성장 정책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nbsp;  
이에 정부에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이전 대상과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이전지역 결정 시 지역 산업기반과 기관 기능의 연계성, 관련 기관 간 집적 효과를 핵심 기준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nbsp;  
특히 전북의 금융·농생명바이오·미래첨단산업을 완성할 핵심 공공기관을 정부 이전계획에 우선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nbsp;  
전북은 1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국민연금공단과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금융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농촌진흥청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농생명산업을 발전시켜 왔다. 또한 새만금 현대자동차 투자와 피지컬AI 산업을 연계해 미래첨단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을 조성하고 있다.
  &nbsp;  
도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산업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자산운용·정책금융 분야, 농촌진흥청과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연계한 농생명 분야, 새만금과 피지컬AI 산업을 뒷받침할 산업기술·연구개발 분야의 핵심기관이 전북에 집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공공의료체계 구축도 공동건의문의 주요 내용에 포함됐다.
  &nbsp;  
참석자들은 수도권과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의 공공·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완결형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전북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nbsp;  
이를 통해 의료인력 양성부터 교육과 수련, 연구와 진료까지 지역에서 완결되는 공공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의료인력 부족과 의료격차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nbsp;  
전북특별자치도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앞으로 공동건의문에 담긴 과제들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분담해 공동 대응하고, 필요한 입법과 제도 개선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nbsp;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전북의 산업과 인재, 일자리를 연결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갈 중요한 기회”라며 “금융·농생명바이오·미래첨단산업의 탄탄한 기반과 1차 이전기관과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핵심기관 유치에 힘을 모으고, 지역 의료격차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완결형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은 전북의 미래와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전북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필요한 입법과 제도적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42520_ehayqigy.jpg" alt="2026-08-27 전북국회의원 전북도 정책간담회-2차 공공기관 이전 공동건의문 채택-9.jpg" style="width: 700px; height: 25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도-지역 국회의원, 2차 공공기관 이전‘ 핵심기관 유치 총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이전 조속 추진·전북 전략산업 연계 핵심기관 배치 공동 건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완결형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등 전북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국회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조속한 추진과 핵심기관 전북 배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에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조속한 추진과 전북 핵심기관 배치, 지역완결형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등을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공동건의문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전북의 전략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지역에서 의료인력 양성부터 교육·수련·연구·진료까지 이어지는 공공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먼저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단순히 기관을 지역별로 나누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지역의 산업기반과 이전기관의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관련 기관을 집적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국가균형성장 정책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정부에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이전 대상과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이전지역 결정 시 지역 산업기반과 기관 기능의 연계성, 관련 기관 간 집적 효과를 핵심 기준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전북의 금융·농생명바이오·미래첨단산업을 완성할 핵심 공공기관을 정부 이전계획에 우선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1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국민연금공단과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금융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농촌진흥청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농생명산업을 발전시켜 왔다. 또한 새만금 현대자동차 투자와 피지컬AI 산업을 연계해 미래첨단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을 조성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산업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자산운용·정책금융 분야, 농촌진흥청과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연계한 농생명 분야, 새만금과 피지컬AI 산업을 뒷받침할 산업기술·연구개발 분야의 핵심기관이 전북에 집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공공의료체계 구축도 공동건의문의 주요 내용에 포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수도권과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의 공공·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완결형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전북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의료인력 양성부터 교육과 수련, 연구와 진료까지 지역에서 완결되는 공공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의료인력 부족과 의료격차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앞으로 공동건의문에 담긴 과제들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분담해 공동 대응하고, 필요한 입법과 제도 개선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전북의 산업과 인재, 일자리를 연결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갈 중요한 기회”라며 “금융·농생명바이오·미래첨단산업의 탄탄한 기반과 1차 이전기관과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핵심기관 유치에 힘을 모으고, 지역 의료격차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완결형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은 전북의 미래와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전북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필요한 입법과 제도적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8587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4:2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4:2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2</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과거사 재심청구권자 확대법’ 대표 발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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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과거사 재심청구권자 확대법’ 대표 발의


   -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희생·조작의혹 사건 등 -

  &nbsp;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7일(목),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희생 사건 및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공권력 남용으로 억울한 옥살이나 유죄 판결을 받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 길을 넓히는 ‘과거사 재심청구권자 확대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에 따라 유죄 선고를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 그 재심청구권자의 범위를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로 엄격히 한정하고 있다.


     &nbsp;  


   그러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학살이나 조작 간첩 사건 등 국가공권력의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은 발생 후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피해자 본인은 물론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까지 모두 사망하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nbsp;  


   이로 인해 조카나 사촌 등 방계혈족이 생존해 있더라도 법적 청구권이 없어 억울한 누명을 벗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는 사각지대가 지속되어 왔다.


     &nbsp;  


   이와 관련, 헌법재판소는 지난 2026년 6월 24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에 따른 민간인 집단희생사건, 중대한 인권침해·조작의혹사건 등에 대해 재심청구권자를 직계·형제자매로만 한정한 현행법 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2021헌바145등).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결정 취지를 입법에 반영하여, 1945년 8월 14일부터 한국전쟁 전후 시기에 불법적으로 이루어진 민간인 집단 사망·상해·실종·고문·구금 사건 또는, 헌정질서 파괴행위 등 위법·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발생한 중대 인권침해 및 조작 의혹 사건의 경우, 배우자·직계친족·형제자매가 모두 존재하지 않을 때 ‘4촌 이내의 방계혈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재심청구권자의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nbsp;  


   법안이 통과되면 직계가족이 단절되어 재심청구조차 하지 못했던 수많은 과거사 국가폭력 희생자들의 억울한 유죄 판결을 바로잡고, 유족들의 한(恨)을 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윤준병 의원은 “국가공권력의 부당한 폭력으로 일가족이 희생당해 직계가 끊겼다는 이유만으로 반세기 넘게 범죄자라는 억울한 낙인을 벗지 못하게 막는 것은 국가가 피해자에게 또다시 가하는 2차 가해이자 중대한 정의의 침해”라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4촌 이내 방계혈족에게 재심 청구권을 부여해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뒤틀린 역사의 진실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국가폭력 피해자와 유족들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과거사 청산을 완수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과거사 재심청구권자 확대법’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희생·조작의혹 사건 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7일(목),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희생 사건 및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공권력 남용으로 억울한 옥살이나 유죄 판결을 받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 길을 넓히는 ‘과거사 재심청구권자 확대법’을 대표 발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에 따라 유죄 선고를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 그 재심청구권자의 범위를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로 엄격히 한정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학살이나 조작 간첩 사건 등 국가공권력의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은 발생 후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피해자 본인은 물론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까지 모두 사망하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로 인해 조카나 사촌 등 방계혈족이 생존해 있더라도 법적 청구권이 없어 억울한 누명을 벗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는 사각지대가 지속되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헌법재판소는 지난 2026년 6월 24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에 따른 민간인 집단희생사건, 중대한 인권침해·조작의혹사건 등에 대해 재심청구권자를 직계·형제자매로만 한정한 현행법 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2021헌바145등).</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결정 취지를 입법에 반영하여, 1945년 8월 14일부터 한국전쟁 전후 시기에 불법적으로 이루어진 민간인 집단 사망·상해·실종·고문·구금 사건 또는, 헌정질서 파괴행위 등 위법·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발생한 중대 인권침해 및 조작 의혹 사건의 경우, 배우자·직계친족·형제자매가 모두 존재하지 않을 때 ‘4촌 이내의 방계혈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재심청구권자의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법안이 통과되면 직계가족이 단절되어 재심청구조차 하지 못했던 수많은 과거사 국가폭력 희생자들의 억울한 유죄 판결을 바로잡고, 유족들의 한(恨)을 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국가공권력의 부당한 폭력으로 일가족이 희생당해 직계가 끊겼다는 이유만으로 반세기 넘게 범죄자라는 억울한 낙인을 벗지 못하게 막는 것은 국가가 피해자에게 또다시 가하는 2차 가해이자 중대한 정의의 침해”라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4촌 이내 방계혈족에게 재심 청구권을 부여해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뒤틀린 역사의 진실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국가폭력 피해자와 유족들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과거사 청산을 완수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8585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4:2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4:2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1</guid>
		<title><![CDATA[전주권 광역소각시설 건립사업 공개 대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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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권 광역소각시설 건립사업 공개 대토론회 개최


   - 시, 오는 3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문가 초청 공개 -

  &nbsp;  

   전주시가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공개 대토론회를 연다.


     &nbsp;  


   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사업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nbsp;  


   약 4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번 토론회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광역소각시설 신규 건립사업의 추진 과정과 현재 진행 상황, 향후 계획 등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 자리에서 시는 그동안 진행된 입지 선정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사업추진방식 결정,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국고보조금 신청,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등 주요 행정절차 진행 과정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도 안내할 예정이다.


     &nbsp;  


   특히 관련 전문가들이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의 추진방식 차이, 소각방식별 기술적 특성 등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질문을 직접 듣고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nbsp;  


   구체적으로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기술 분야(5명), 재정 분야(2명), 환경·시민단체(2명), 한국환경공단(2명) 등 총 11명의 전문가가 참여하게 되며, 약 50분간 먼저 사업 추진 상황과 사업 방식, 소각방식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nbsp;  


   이어 전문가 토론 40분과 시민 질의응답 120분이 각각 예정돼 있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변마을 주민 등 시민들이 사업 추진 과정, 향후 일정, 사업 방식, 소각기술 등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전문가와 전주시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 


     &nbsp;  


   무엇보다 시는 이번 공개 대토론회를 통해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 과정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전문적인 사업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 질문자의 질의 시간을 3분 이내로 운영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nbsp;  


   이와 관련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기존 소각시설을 대체할 새로운 광역소각자원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핵심이다.


     &nbsp;  


   사업 대상지는 현 소각장(완산구 정여립로 625번지) 부지로, 새 시설은 하루 550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전주시와 김제·완주·임실 등 광역권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게 된다.


     &nbsp;  


   총사업비는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 사전예산협의 결과 기준 3353억 원으로, 국비 1526억 원과 지방비 1827억 원으로 구성된다. 최종 사업비는 기획예산처와 KDI(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와 재원 협의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nbsp;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1년 기술 진단과 타당성 조사를 거쳐 같은 해 12월 광역화·신규건립·재정사업 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침을 결정한 바 있다. 이후 시는 입지 선정 절차와 입지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등의 절차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 선정과 국고보조금 신청을 거쳐 기획예산처-KDI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이다.


     &nbsp;  


   시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협의 면제 및 전북특별자치도 지방건설기술심의 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nbsp;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2027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와 환경·재해영향평가 등 인허가 용역을 추진하고, 2028년 착공에 들어가 20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설 준공 후 시운전을 거쳐 2031년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nbsp;  


   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전주권 광역소각시설 신규 건립사업은 시민들의 생활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된 사업인 만큼, 돌다리도 두드려가는 마음으로 매우 신중하고도 면밀하게 검토하며 차근차근 추진해 가고 있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그동안 사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투명하게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권 광역소각시설 건립사업 공개 대토론회 개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오는 3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문가 초청 공개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공개 대토론회를 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사업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약 4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번 토론회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광역소각시설 신규 건립사업의 추진 과정과 현재 진행 상황, 향후 계획 등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시는 그동안 진행된 입지 선정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사업추진방식 결정,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국고보조금 신청,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등 주요 행정절차 진행 과정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도 안내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관련 전문가들이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의 추진방식 차이, 소각방식별 기술적 특성 등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질문을 직접 듣고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기술 분야(5명), 재정 분야(2명), 환경·시민단체(2명), 한국환경공단(2명) 등 총 11명의 전문가가 참여하게 되며, 약 50분간 먼저 사업 추진 상황과 사업 방식, 소각방식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전문가 토론 40분과 시민 질의응답 120분이 각각 예정돼 있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변마을 주민 등 시민들이 사업 추진 과정, 향후 일정, 사업 방식, 소각기술 등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전문가와 전주시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무엇보다 시는 이번 공개 대토론회를 통해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 과정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전문적인 사업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 질문자의 질의 시간을 3분 이내로 운영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기존 소각시설을 대체할 새로운 광역소각자원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핵심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업 대상지는 현 소각장(완산구 정여립로 625번지) 부지로, 새 시설은 하루 550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전주시와 김제·완주·임실 등 광역권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총사업비는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 사전예산협의 결과 기준 3353억 원으로, 국비 1526억 원과 지방비 1827억 원으로 구성된다. 최종 사업비는 기획예산처와 KDI(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와 재원 협의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1년 기술 진단과 타당성 조사를 거쳐 같은 해 12월 광역화·신규건립·재정사업 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침을 결정한 바 있다. 이후 시는 입지 선정 절차와 입지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등의 절차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 선정과 국고보조금 신청을 거쳐 기획예산처-KDI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협의 면제 및 전북특별자치도 지방건설기술심의 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2027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와 환경·재해영향평가 등 인허가 용역을 추진하고, 2028년 착공에 들어가 20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설 준공 후 시운전을 거쳐 2031년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전주권 광역소각시설 신규 건립사업은 시민들의 생활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된 사업인 만큼, 돌다리도 두드려가는 마음으로 매우 신중하고도 면밀하게 검토하며 차근차근 추진해 가고 있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그동안 사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투명하게 설명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8584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4:2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4:1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0</guid>
		<title><![CDATA[익산, 8개 분야 민관협의체 지혜와 역량 모아 시정 대전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8개 분야 민관협의체 지혜와 역량 모아 시정 대전환
- 27일 300여 명 참여 '민관협력 익산대전환회의' 개최 -
  &nbsp;  
익산시가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과 전문가, 행정이 한 팀을 이뤄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민선 9기 핵심 시정 기조를 본격화한다.
  &nbsp;  
시는 27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다목적홀에서 8개 분야 민관협력 협의체 위원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 협의체 익산대전환회의'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회의는 '시민이 기획하고 행정이 뒷받침한다'는 민선 9기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각 분야 민관협의체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의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nbsp;  
행사는 협의체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시장과 시의장 인사말, 8개 분야 협의체 위원장 소감 발표, 익산대전환 퍼즐 완성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nbsp;  
참석자들은 8개 협의체를 상징하는 퍼즐을 차례로 맞춘 뒤, 중앙에 '익산대전환,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 문구가 담긴 퍼즐 조각을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각 분야의 지혜를 모아 도시 혁신을 이루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nbsp;  
현재 익산시는 시정 대전환을 견인할 8대 핵심 분야로, 재정혁신, 체육진흥, 관광·축제, 로컬푸드, 녹색도시, 피지컬 AI, 기업유치, 익산역·원도심 소생 협의체를 구성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nbsp;  
각 협의체에는 시민과 현장 전문가, 연구기관, 공무원이 머리를 맞대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다듬고 있다. 시는 발굴된 제안을 단순 자문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협업을 거쳐 본예산 편성과 신규 국가사업 유치 등 실제 행정으로 직결시킬 방침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의 실질적인 변화는 시민이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목소리에 전문가의 경험과 행정의 실행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며 "8개 협의체에서 모아진 시민의 지혜가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결실을 맺고, 시민이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41452_kpqrnbun.jpg" alt="1_ 익산, 8개 분야 민관협의체 지혜와 역량 모아 시정 대전환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8개 분야 민관협의체 지혜와 역량 모아 시정 대전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7일 300여 명 참여 '민관협력 익산대전환회의' 개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과 전문가, 행정이 한 팀을 이뤄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민선 9기 핵심 시정 기조를 본격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7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다목적홀에서 8개 분야 민관협력 협의체 위원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 협의체 익산대전환회의'를 개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회의는 '시민이 기획하고 행정이 뒷받침한다'는 민선 9기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각 분야 민관협의체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의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는 협의체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시장과 시의장 인사말, 8개 분야 협의체 위원장 소감 발표, 익산대전환 퍼즐 완성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8개 협의체를 상징하는 퍼즐을 차례로 맞춘 뒤, 중앙에 '익산대전환,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 문구가 담긴 퍼즐 조각을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각 분야의 지혜를 모아 도시 혁신을 이루겠다는 결의를 다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익산시는 시정 대전환을 견인할 8대 핵심 분야로, 재정혁신, 체육진흥, 관광·축제, 로컬푸드, 녹색도시, 피지컬 AI, 기업유치, 익산역·원도심 소생 협의체를 구성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각 협의체에는 시민과 현장 전문가, 연구기관, 공무원이 머리를 맞대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다듬고 있다. 시는 발굴된 제안을 단순 자문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협업을 거쳐 본예산 편성과 신규 국가사업 유치 등 실제 행정으로 직결시킬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의 실질적인 변화는 시민이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목소리에 전문가의 경험과 행정의 실행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며 "8개 협의체에서 모아진 시민의 지혜가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결실을 맺고, 시민이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8580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4:2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4:1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9</guid>
		<title><![CDATA[익산시, 30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 개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30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 개편
- 106번 신설, 모현·송학동~부송동 연결, 15분 간격 운행 -
- 107번 익산문화체육센터까지 연장, 66·67번 경로 단순화 -
  &nbsp;  
익산시가 변화하는 대중교통 수요에 맞춰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인다.
  &nbsp;  
시는 오는 30일 첫차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과 운행시간을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nbsp;  
이번 개편은 부송4지구 신규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시내버스로 직접 연결되지 않았던 모현동·송학동과 부송동을 잇는 노선을 새롭게 마련한다.
  &nbsp;  
우선 기존 104번 노선을 폐지하고 106번 노선을 신설한다. 106번은 송학지안리즈아파트를 출발해 송학동 행정복지센터, 모현도서관, 북부시장, 원대사거리, 원대병원, 부영5차아파트를 거쳐 익산문화체육센터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nbsp;  
107번 노선도 부송4지구 공동주택 입주에 맞춰 종점을 기존 부영5차아파트에서 익산문화체육센터까지 연장한다. 이에 따라 기존 부영5차아파트 정문 정류장에서 104번과 107번을 이용하던 승객은 개편 이후 부송아이파크아파트 앞 정류장에서 106번과 107번을 이용하면 된다.
  &nbsp;  
66·67번 천서·봉개 노선은 기존 삼례 방면 우회 운행경로를 시내 방면과 동일하게 조정한다. 운행경로를 단순화해 불필요한 우회 구간을 줄이고 운행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송학지안리즈아파트와 동산휴먼시아를 오가는 300번 노선은 운행시간을 일부 조정한다. 개편되는 세부 노선과 운행시간표는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박종완 익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개편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개편 이후에도 실제 이용 현황과 시민 의견을 꼼꼼히 살펴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41230_wdzfeinz.jpg" alt="3_익산시, 30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 개편.jpg" style="width: 700px; height: 53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30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 개편</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06번 신설, 모현·송학동~부송동 연결, 15분 간격 운행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 107번 익산문화체육센터까지 연장, 66·67번 경로 단순화 -</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변화하는 대중교통 수요에 맞춰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30일 첫차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과 운행시간을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개편은 부송4지구 신규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시내버스로 직접 연결되지 않았던 모현동·송학동과 부송동을 잇는 노선을 새롭게 마련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우선 기존 104번 노선을 폐지하고 106번 노선을 신설한다. 106번은 송학지안리즈아파트를 출발해 송학동 행정복지센터, 모현도서관, 북부시장, 원대사거리, 원대병원, 부영5차아파트를 거쳐 익산문화체육센터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07번 노선도 부송4지구 공동주택 입주에 맞춰 종점을 기존 부영5차아파트에서 익산문화체육센터까지 연장한다. 이에 따라 기존 부영5차아파트 정문 정류장에서 104번과 107번을 이용하던 승객은 개편 이후 부송아이파크아파트 앞 정류장에서 106번과 107번을 이용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66·67번 천서·봉개 노선은 기존 삼례 방면 우회 운행경로를 시내 방면과 동일하게 조정한다. 운행경로를 단순화해 불필요한 우회 구간을 줄이고 운행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송학지안리즈아파트와 동산휴먼시아를 오가는 300번 노선은 운행시간을 일부 조정한다. 개편되는 세부 노선과 운행시간표는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종완 익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개편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개편 이후에도 실제 이용 현황과 시민 의견을 꼼꼼히 살펴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8579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4:2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4:1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8</guid>
		<title><![CDATA[군산시 온열질환 대응 총력, 무더위 속 고군산섬잇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온열질환 대응 총력, 무더위 속 고군산섬잇길
- 안전인프라 확대 운영, 방문 자제 홍보 등 다각적 대책 추진 -
  &nbsp;  
군산시는 최근 고군산섬잇길에서 온열질환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안전인프라 확충과 트레킹 자제 홍보 등 대응에 나섰다.
  &nbsp;  
시는 앞서 말도, 명도, 방축도의 선착장과 주요 갈림길 등 13곳에 가로등, CCTV, 비상호출벨, 자동심장충격기(AED), 산소마스크, 응급구조키트를 갖춘 긴급안전시스템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여행객이 비상호출 버튼을 누르면 소방청과 전북소방본부, 해양경찰이 순차적으로 연계돼 신속히 출동하는 구조체계도 갖췄다. 말도와 방축도 선착장 인근에는 에어컨을 갖춘 트레킹 안내소도 각 1곳씩 운영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예방 행동요령을 담은 홍보 부채를 제작해 장자도 선착장에서 관광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홍보와 계도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시 누리집을 통한 온열질환 예방 안내, 섬별 해설사를 활용한 현장 계도, 섬 내 마을방송을 통한 폭염특보 트레킹 자제 안내 등도 함께 진행해왔으며, 긴급 신고 기능을 갖춘 '열두섬길' 앱도 적극 알리고 있다.
  &nbsp;  
시는 이달 말까지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트레킹코스 중간지점인 명도삶문화센터를 임시 개방해 휴게공간으로 활용한다. 아울러 시 누리집과 SNS를 통해 권고문을 게시해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방축도 어촌체험휴양마을, 명도삶문화센터, 말도 카페 등 급수 가능 장소도 안내해 관광객들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nbsp;  
항만해양과도 별도 긴급조치에 나선다. 우선 여객선 내 온열질환 주의 방송을 시행하여 여행객의 주의를 환기하고, 장자도항과 구렁이 전망대, 제3교 시점부 등 5개소에는 고령자 등의 무리한 트레킹 자제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설치했다.
  &nbsp;  
섬잇길의 중간지점인 구렁이 전망대에는 긴급후송차량과 식수, 의약품을 상시 구비하여 환자 발생 시 현장 인력과 차량을 통해 항 내로 후송한 뒤 해경에 인계하는 구호체계를 마련했다. 고령자 등 무리한 트레킹으로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방문객에 대해서는 가까운 명도항으로 하산하도록 권고하여 온열질환 사고를 사전에 예방토록 했다.
  &nbsp;  
또한, 온열질환자 상습 발생 지역인 보농도, 구렁이 전망대, 광대섬 정상에는 식수와 구호물품을 갖춘 긴급조치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nbsp;  
시 관계자는 “고군산섬잇길은 지형 특성상 급경사 구간과 계단이 많고 무더위가 지속되는 만큼 폭염특보 발효 시 무리한 트레킹을 자제해 달라”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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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40928_kqesgxnu.jpg" alt="[관광진흥과]고군산섬잇길, 군산시 온열질환 대응 총력3.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온열질환 대응 총력, 무더위 속 고군산섬잇길</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안전인프라 확대 운영, 방문 자제 홍보 등 다각적 대책 추진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최근 고군산섬잇길에서 온열질환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안전인프라 확충과 트레킹 자제 홍보 등 대응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서 말도, 명도, 방축도의 선착장과 주요 갈림길 등 13곳에 가로등, CCTV, 비상호출벨, 자동심장충격기(AED), 산소마스크, 응급구조키트를 갖춘 긴급안전시스템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여행객이 비상호출 버튼을 누르면 소방청과 전북소방본부, 해양경찰이 순차적으로 연계돼 신속히 출동하는 구조체계도 갖췄다. 말도와 방축도 선착장 인근에는 에어컨을 갖춘 트레킹 안내소도 각 1곳씩 운영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예방 행동요령을 담은 홍보 부채를 제작해 장자도 선착장에서 관광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홍보와 계도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시 누리집을 통한 온열질환 예방 안내, 섬별 해설사를 활용한 현장 계도, 섬 내 마을방송을 통한 폭염특보 트레킹 자제 안내 등도 함께 진행해왔으며, 긴급 신고 기능을 갖춘 '열두섬길' 앱도 적극 알리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달 말까지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트레킹코스 중간지점인 명도삶문화센터를 임시 개방해 휴게공간으로 활용한다. 아울러 시 누리집과 SNS를 통해 권고문을 게시해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방축도 어촌체험휴양마을, 명도삶문화센터, 말도 카페 등 급수 가능 장소도 안내해 관광객들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항만해양과도 별도 긴급조치에 나선다. 우선 여객선 내 온열질환 주의 방송을 시행하여 여행객의 주의를 환기하고, 장자도항과 구렁이 전망대, 제3교 시점부 등 5개소에는 고령자 등의 무리한 트레킹 자제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설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섬잇길의 중간지점인 구렁이 전망대에는 긴급후송차량과 식수, 의약품을 상시 구비하여 환자 발생 시 현장 인력과 차량을 통해 항 내로 후송한 뒤 해경에 인계하는 구호체계를 마련했다. 고령자 등 무리한 트레킹으로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방문객에 대해서는 가까운 명도항으로 하산하도록 권고하여 온열질환 사고를 사전에 예방토록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온열질환자 상습 발생 지역인 보농도, 구렁이 전망대, 광대섬 정상에는 식수와 구호물품을 갖춘 긴급조치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고군산섬잇길은 지형 특성상 급경사 구간과 계단이 많고 무더위가 지속되는 만큼 폭염특보 발효 시 무리한 트레킹을 자제해 달라”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8577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4:2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4:0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7</guid>
		<title><![CDATA[정읍시, 9월 2일 국제학술대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9월 2일 국제학술대회 개최
- 동학농민혁명 기록, 세계 민중운동과 마주한다 -
  &nbsp;  
정읍시가 오는 9월 2일 동학농민혁명교육관에서 유럽과 동아시아 민중운동 기록을 비교해 동학농민혁명의 세계사적 가치를 살피는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nbsp;  
‘세계기록유산 관련 민중운동 연구의 새로운 경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가 공동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이 주관한다.
  &nbsp;  
학술대회는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3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유럽과 동아시아의 사회변혁 관련 기록물과 최신 연구 흐름을 살펴보고, 동학농민혁명이 지닌 보편적 가치와 세계사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nbsp;  
1부에서는 ‘유럽의 민중혁명과 세계기록유산’을 주제로 프랑스와 독일, 헝가리의 농민봉기 관련 기록물을 다룬다.
  &nbsp;  
홍용진 고려대 교수는 ‘프랑스 농민봉기 기록과 새로운 인식: 자크리에서 프랑스혁명까지’를 발표한다. 오종현 충남대 연구교수는 ‘루터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독일농민전쟁 연구 동향’을, 페퇴 주저 헝가리 국립박물관 연구원은 ‘헝가리 1514년 농민봉기 관련 기록과 새로운 연구 동향’을 각각 소개한다.
  &nbsp;  
2부 주제는 ‘19세기 후반 동아시아 사회변동과 기록물’이다. 조선과 중국, 대만의 주요 사회변혁 사건을 기록물을 통해 살펴본다.
  &nbsp;  
배항섭 전 성균관대 교수는 ‘동학농민군 폐정개혁안 27개조: 자료와 내용’을 발표한다. 위신광 중국 산동대 교수는 ‘중국의 갑오전쟁 기록물과 갑오전쟁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왕커쉬안 대만 윈린뉴스 기자는 ‘청나라부터 일제강점기 초기까지의 대만 민중운동: 동학농민혁명과의 비교연구’를 발표한다.
  &nbsp;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시대에 따라 기록물을 바라보는 관점과 연구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각국의 민중운동과 동학농민혁명을 비교하고 기록물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앞으로의 연구 방향도 논의할 예정이다.
  &nbsp;  
신순철 이사장은 “유럽과 동아시아의 민중운동 기록물을 비교하고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에 담긴 자유·평등·인권의 보편적 가치를 새롭게 살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연구 성과가 동학농민혁명의 세계사적 의미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세계사적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관련 기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하반기 동학농민혁명기록물 순회 전시와 외국어 홍보 책자 제작도 차질 없이 준비해 혁명의 도시 정읍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nbsp;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은 1894년부터 1895년까지 조선에서 전개된 동학농민혁명과 관련된 기록물 185건이다. 2023년 5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돼 백성이 주체가 되어 자유·평등·인권을 지향한 역사적 기록으로서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40623_irckiagz.jpg" alt="1. 0827 동학농민혁명 기록, 세계 민중운동과 마주한다…정읍시, 9월 2일 국제학술대회(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9월 2일 국제학술대회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동학농민혁명 기록, 세계 민중운동과 마주한다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오는 9월 2일 동학농민혁명교육관에서 유럽과 동아시아 민중운동 기록을 비교해 동학농민혁명의 세계사적 가치를 살피는 국제학술대회를 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계기록유산 관련 민중운동 연구의 새로운 경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가 공동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이 주관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학술대회는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3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유럽과 동아시아의 사회변혁 관련 기록물과 최신 연구 흐름을 살펴보고, 동학농민혁명이 지닌 보편적 가치와 세계사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부에서는 ‘유럽의 민중혁명과 세계기록유산’을 주제로 프랑스와 독일, 헝가리의 농민봉기 관련 기록물을 다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홍용진 고려대 교수는 ‘프랑스 농민봉기 기록과 새로운 인식: 자크리에서 프랑스혁명까지’를 발표한다. 오종현 충남대 연구교수는 ‘루터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독일농민전쟁 연구 동향’을, 페퇴 주저 헝가리 국립박물관 연구원은 ‘헝가리 1514년 농민봉기 관련 기록과 새로운 연구 동향’을 각각 소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부 주제는 ‘19세기 후반 동아시아 사회변동과 기록물’이다. 조선과 중국, 대만의 주요 사회변혁 사건을 기록물을 통해 살펴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배항섭 전 성균관대 교수는 ‘동학농민군 폐정개혁안 27개조: 자료와 내용’을 발표한다. 위신광 중국 산동대 교수는 ‘중국의 갑오전쟁 기록물과 갑오전쟁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왕커쉬안 대만 윈린뉴스 기자는 ‘청나라부터 일제강점기 초기까지의 대만 민중운동: 동학농민혁명과의 비교연구’를 발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시대에 따라 기록물을 바라보는 관점과 연구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각국의 민중운동과 동학농민혁명을 비교하고 기록물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앞으로의 연구 방향도 논의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순철 이사장은 “유럽과 동아시아의 민중운동 기록물을 비교하고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에 담긴 자유·평등·인권의 보편적 가치를 새롭게 살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연구 성과가 동학농민혁명의 세계사적 의미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세계사적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관련 기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하반기 동학농민혁명기록물 순회 전시와 외국어 홍보 책자 제작도 차질 없이 준비해 혁명의 도시 정읍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동학농민혁명기록물은 1894년부터 1895년까지 조선에서 전개된 동학농민혁명과 관련된 기록물 185건이다. 2023년 5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돼 백성이 주체가 되어 자유·평등·인권을 지향한 역사적 기록으로서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았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8575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4:2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4:0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6</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
-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서 발표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그린수소와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를 미래 3대 성장엔진으로 확보하며 국가 성장전략을 이끌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
  &nbsp;  
전북자치도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광역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보고․발표하고, 전북의 3대 성장엔진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확정된 전북의 성장엔진은,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 바이오다.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전북을 차세대 생명․피지컬AI 제조산업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nbsp;  
이번 발표는 단순히 정부의 산업지원 대상에 포함된 것을 넘어, 전북이 그동안 축적해 온 농․생명과 탄소소재, 재생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등 산업기반과 기업 투자역량을 국가 성장전략 차원에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nbsp;  
그린수소 플랫폼은 새만금과 전북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기반을 활용해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을 연결하는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풍력·태양광 기자재와 수전해 시스템, 차세대 수소저장용기, 수소모빌리티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nbsp;  
특히 기업투자와 연계한 수소 생산기반 구축을 통해 전북의 재생에너지 산업을 단순 발전 중심에서 그린수소 생산과 첨단산업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첨단로봇 파운드리는 제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핵심 성장축이다. 현대자동차 등 앵커기업의 투자와 상용차·특장차, 농·건설기계, 탄소소재·이차전지 등 기존 제조기반에 피지컬AI 기술을 접목해 로봇 핵심부품부터 AI 자율공장, 실증·인증까지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
  &nbsp;  
이를 통해 전북 제조업을 기존 생산 중심 산업에서 AI와 로봇이 결합된 첨단 제조산업으로 전환하고, 전북을 피지컬AI·로봇의 연구개발과 제조, 실증을 아우르는 국가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nbsp;  
농·생명바이오는 전북의 대표 산업인 농생명 분야를 AI·바이오·ICT와 결합해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푸드테크와 고기능 식의약 바이오소재, 바이오의약품, 방사성의약품 등을 집중 육성하고 연구개발부터 비임상,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
  &nbsp;  
이번 성장엔진 확정에 따라 정부는 재정과 금융, 세제, 제도, 기술, 인력, 인프라 등 7대 분야의 지원 패키지를 성장엔진과 연계해 지원할 방침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적극 활용해 기업투자와 대형 연구개발, 산업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으로 이어지는 핵심 프로젝트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전북자치도는 이번 성장엔진 확정을 새로운 산업전환의 출발점으로 삼아 올 하반기까지 성장엔진별 기업 투자수요와 R&amp;D, 인프라, 인력양성을 연계한 ‘산업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nbsp;  
여기에 새만금을 중심으로 로봇·수소 분야 메가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특별법」에 따라 기업투자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전북의 3대 성장엔진이 최종 확정된 것은 전북이 가진 산업기반과 기업투자, 미래 성장 가능성을 국가 성장전략 속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라며 “이제는 선정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기업투자와 산업 성장, 양질의 일자리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그린수소와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를 전북의 확실한 성장동력으로 키워 산업의 체질을 바꾸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성장엔진 확정이 전북의 산업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와 도민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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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7040844_mlqdhpwc.jpg" alt="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 제공).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서 발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그린수소와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를 미래 3대 성장엔진으로 확보하며 국가 성장전략을 이끌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자치도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광역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보고․발표하고, 전북의 3대 성장엔진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확정된 전북의 성장엔진은,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 바이오다.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전북을 차세대 생명․피지컬AI 제조산업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발표는 단순히 정부의 산업지원 대상에 포함된 것을 넘어, 전북이 그동안 축적해 온 농․생명과 탄소소재, 재생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등 산업기반과 기업 투자역량을 국가 성장전략 차원에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린수소 플랫폼은 새만금과 전북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기반을 활용해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을 연결하는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풍력·태양광 기자재와 수전해 시스템, 차세대 수소저장용기, 수소모빌리티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기업투자와 연계한 수소 생산기반 구축을 통해 전북의 재생에너지 산업을 단순 발전 중심에서 그린수소 생산과 첨단산업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첨단로봇 파운드리는 제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핵심 성장축이다. 현대자동차 등 앵커기업의 투자와 상용차·특장차, 농·건설기계, 탄소소재·이차전지 등 기존 제조기반에 피지컬AI 기술을 접목해 로봇 핵심부품부터 AI 자율공장, 실증·인증까지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전북 제조업을 기존 생산 중심 산업에서 AI와 로봇이 결합된 첨단 제조산업으로 전환하고, 전북을 피지컬AI·로봇의 연구개발과 제조, 실증을 아우르는 국가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생명바이오는 전북의 대표 산업인 농생명 분야를 AI·바이오·ICT와 결합해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푸드테크와 고기능 식의약 바이오소재, 바이오의약품, 방사성의약품 등을 집중 육성하고 연구개발부터 비임상,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성장엔진 확정에 따라 정부는 재정과 금융, 세제, 제도, 기술, 인력, 인프라 등 7대 분야의 지원 패키지를 성장엔진과 연계해 지원할 방침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적극 활용해 기업투자와 대형 연구개발, 산업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으로 이어지는 핵심 프로젝트를 구체화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전북자치도는 이번 성장엔진 확정을 새로운 산업전환의 출발점으로 삼아 올 하반기까지 성장엔진별 기업 투자수요와 R&amp;D, 인프라, 인력양성을 연계한 ‘산업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새만금을 중심으로 로봇·수소 분야 메가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특별법」에 따라 기업투자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전북의 3대 성장엔진이 최종 확정된 것은 전북이 가진 산업기반과 기업투자, 미래 성장 가능성을 국가 성장전략 속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라며 “이제는 선정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기업투자와 산업 성장, 양질의 일자리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그린수소와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를 전북의 확실한 성장동력으로 키워 산업의 체질을 바꾸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성장엔진 확정이 전북의 산업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와 도민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7713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4:1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4:0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5</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무주 항공·우주 투자선도지구' 신속 행정지원 TF 가동]]></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무주 항공·우주 투자선도지구' 신속 행정지원 TF 가동
- 도-무주군-현대로템 등 3개 반 15명 구성, 26일 킥오프 회의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26일 총사업비 3,488억 원 규모의 '무주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과 산업단지 조성을 뒷받침할 전담 행정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nbsp;  
도는 '무주 투자선도지구 신속행정지원 TF팀'을 구성하고, 금일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규모 예산과 복잡한 인허가 절차가 뒤따르는 사업인 만큼, 부서와 기관에 흩어져 있던 협의 창구를 하나로 모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nbsp;  
TF팀은 사업 성패를 가를 산지전용 규제 완화와 산업단지 지정 협의 등을 원스톱으로 풀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도 건설정책과장을 팀장으로, 총괄운영반(도 지역개발팀), 사업추진반(무주군·현대로템㈜·총괄PM), 사업지원반(도 관계 부서 8개 팀) 등 3개 반 총 16명으로 꾸려졌다. 
  &nbsp;  
사업지원반에는 도시계획·기업유치·산단조성·산림보호·농지·자연복구지원·물류·유산자원팀이 참여한다. 운영 기간은 이달부터 지구 지정과 산단 착공 때까지로, 매월 정기 회의를 열고 현안이 생길 때마다 수시 회의를 소집한다.
  &nbsp;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과 행정절차 일괄 추진 로드맵을 공유하고, 산지전용 완화 방안과 부서·기관별 역할 분담, TF팀 운영 체계를 확정했다.
  &nbsp;  
무주 투자선도지구는 지난 3월 도와 무주군, 현대로템㈜이 민간산단 투자 협약을 맺은 데 이어 6월 30일 정부 공모에 선정되며 본궤도에 올랐다. 이후 8월 10일 추진 상황 점검 회의와 12일 도지사·무주군수 간 협의를 거치면서 이번 전담팀 구성으로 이어졌다.
  &nbsp;  
산지 전용 문제는 법에서 평균 경사 등 허가기준을 자치단체조례로 완화 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추진방안을 검토하고, 편입 토지 매입과 사업시행 특수목적법인(SPC) 구성 등 쟁점 사안도 조기에 조율할 방침이다.
  &nbsp;  
이 사업은 무주군 적상면 방이리·사천리 일원에 2034년까지 약 36만 평 규모의 민간산업단지와 연결도로(4.3km) 조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사업비 가운데 454억 원(국비 100억·지방비 354억)은 기반 시설에, 3,034억 원은 현대로템㈜의 민간산단 조성에 투입된다.
  &nbsp;  
도는 올 하반기 각종 영향 평가와 지구지정 용역에 착수해 2027년 국토교통부에 일괄 지정을 신청하고, 2028년 상반기 지구 지정·고시와 산단 착공을 이룬다는 목표다.
&nbsp; &nbsp;
TF팀장인 김용수 전북자치도 건설정책과장은 "무주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는 첨단 미래산업 생태계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거점"이라며 "관계 부서와 무주군, 앵커기업인 현대로템㈜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행정절차를 단축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7040546_fiovyeih.jpg" alt="(사진) 전북도, '무주 항공·우주 투자선도지구' 신속행정지원 TF 가동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4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무주 항공·우주 투자선도지구' 신속 행정지원 TF 가동</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도-무주군-현대로템 등 3개 반 15명 구성, 26일 킥오프 회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26일 총사업비 3,488억 원 규모의 '무주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과 산업단지 조성을 뒷받침할 전담 행정지원 체계를 가동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무주 투자선도지구 신속행정지원 TF팀'을 구성하고, 금일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규모 예산과 복잡한 인허가 절차가 뒤따르는 사업인 만큼, 부서와 기관에 흩어져 있던 협의 창구를 하나로 모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TF팀은 사업 성패를 가를 산지전용 규제 완화와 산업단지 지정 협의 등을 원스톱으로 풀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도 건설정책과장을 팀장으로, 총괄운영반(도 지역개발팀), 사업추진반(무주군·현대로템㈜·총괄PM), 사업지원반(도 관계 부서 8개 팀) 등 3개 반 총 16명으로 꾸려졌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지원반에는 도시계획·기업유치·산단조성·산림보호·농지·자연복구지원·물류·유산자원팀이 참여한다. 운영 기간은 이달부터 지구 지정과 산단 착공 때까지로, 매월 정기 회의를 열고 현안이 생길 때마다 수시 회의를 소집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과 행정절차 일괄 추진 로드맵을 공유하고, 산지전용 완화 방안과 부서·기관별 역할 분담, TF팀 운영 체계를 확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무주 투자선도지구는 지난 3월 도와 무주군, 현대로템㈜이 민간산단 투자 협약을 맺은 데 이어 6월 30일 정부 공모에 선정되며 본궤도에 올랐다. 이후 8월 10일 추진 상황 점검 회의와 12일 도지사·무주군수 간 협의를 거치면서 이번 전담팀 구성으로 이어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산지 전용 문제는 법에서 평균 경사 등 허가기준을 자치단체조례로 완화 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추진방안을 검토하고, 편입 토지 매입과 사업시행 특수목적법인(SPC) 구성 등 쟁점 사안도 조기에 조율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사업은 무주군 적상면 방이리·사천리 일원에 2034년까지 약 36만 평 규모의 민간산업단지와 연결도로(4.3km) 조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사업비 가운데 454억 원(국비 100억·지방비 354억)은 기반 시설에, 3,034억 원은 현대로템㈜의 민간산단 조성에 투입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올 하반기 각종 영향 평가와 지구지정 용역에 착수해 2027년 국토교통부에 일괄 지정을 신청하고, 2028년 상반기 지구 지정·고시와 산단 착공을 이룬다는 목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TF팀장인 김용수 전북자치도 건설정책과장은 "무주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는 첨단 미래산업 생태계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거점"이라며 "관계 부서와 무주군, 앵커기업인 현대로템㈜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행정절차를 단축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7711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4:1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4:0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4</guid>
		<title><![CDATA[전주시, 간부회의 생중계로 시민소통 넓힌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 간부회의 생중계로 시민소통 넓힌다


   - 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9시 간부회의 생중계 정례 운영키로 -

  &nbsp;  
전주시가 주요 시정 현안을 논의하는 간부회의를 생중계하는 등 시민들과 시정 운영 과정을 공유하기로 했다.
  &nbsp;  
시는 오는 31일 오전 9시 전주시청 8층 재난상황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간부회의를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nbsp;  
간부회의 생중계는 주요 정책과 현안의 추진상황을 시민에게 공개해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시민 누구나 PC나 스마트폰으로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에 접속해 메인 화면의 ‘시정 주요업무 보고 LIVE’ 배너 또는 팝업창을 클릭하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nbsp;  
회의는 시장과 부시장, 실·국장, 직속부서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약 60분간 진행된다.
  &nbsp;  
회의에서는 실·국별 주요 현안과 업무 추진 상황을 핵심 위주로 간략히 보고하고, 주요 사업의 쟁점 사항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질의응답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nbsp; &nbsp;
최현창 기획조정실장은 “간부회의 생중계는 회의 결과만 알리는 데서 나아가 주요 시정 현안이 검토되고 논의되는 과정까지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이 시정을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는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간부회의 생중계로 시민소통 넓힌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9시 간부회의 생중계 정례 운영키로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전주시가 주요 시정 현안을 논의하는 간부회의를 생중계하는 등 시민들과 시정 운영 과정을 공유하기로 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시는 오는 31일 오전 9시 전주시청 8층 재난상황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간부회의를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간부회의 생중계는 주요 정책과 현안의 추진상황을 시민에게 공개해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시민 누구나 PC나 스마트폰으로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에 접속해 메인 화면의 ‘시정 주요업무 보고 LIVE’ 배너 또는 팝업창을 클릭하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회의는 시장과 부시장, 실·국장, 직속부서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약 60분간 진행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회의에서는 실·국별 주요 현안과 업무 추진 상황을 핵심 위주로 간략히 보고하고, 주요 사업의 쟁점 사항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질의응답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 &nbsp;</p>
<p style="text-align: left;">최현창 기획조정실장은 “간부회의 생중계는 회의 결과만 알리는 데서 나아가 주요 시정 현안이 검토되고 논의되는 과정까지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이 시정을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는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7709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4:1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4:0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3</guid>
		<title><![CDATA[익산에 전북권 첫 산재전문병원, 예타 최종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에 전북권 첫 산재전문병원, 예타 최종 선정


   - 치료부터 직장 복귀까지 '원스톱 지원', 원정 진료 설움 덜어내 등 -

  &nbsp;  

   익산시가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던 전북권 산업재해 근로자들의 숙원을 풀 기틀을 마련했다.


     &nbsp;  


   26일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익산시 건립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2분기 정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nbsp;  


   2024년 1월 국회 예산 심의 끝에 타당성 연구용역비 2억 원을 확보하며 첫발을 뗀 지 2년여 만에 국가사업 추진을 위한 가장 결정적인 관문을 넘어선 것이다.


     &nbsp;  


   - 전국에 11곳 전북은 '0' -


   현재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산재전문병원은 전국에 11개소가 자리 잡고 있지만, 전북권에는 단 한 곳도 없다. 이로 인해 도내 아급성기(회복기) 산재 환자들은 타 시·도로 장거리 통원을 감수하며 막대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겪어왔다.


     &nbsp;  


   이번 예타 대상 선정으로 익산시 일원에 총사업비 1,273억 원을 투입하는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급 산재전문병원 건립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nbsp;  


   병원이 들어서면 응급처치와 급성기 수술은 물론, 집중 재활 치료와 사업장 적응 훈련, 직장 복귀 지원까지 한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전문 재활 의료 서비스'가 본격 가동된다.


     &nbsp;  


   - 사통팔달 익산, 전북·충남 아우르는 광역 의료 거점 -


   익산이 전북권 산재전문병원의 최적지로 낙점된 배경에는 독보적인 광역 교통망과 배후 수요가 자리 잡고 있다.


     &nbsp;  


   KTX 철도망과 서해안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익산은 전주, 군산, 김제, 완주 등 전북 인구의 77%가 집중된 도내 북부권의 중심부다. 또한 인근 새만금 국가산단, 전주 탄소소재산단, 완주 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산업벨트의 의료 수요를 신속히 흡수할 수 있다.


     &nbsp;  


   이에 따라 익산 건립 시 전북 전역은 물론 지리적으로 인접한 충남 서남부권 산재 근로자까지 포괄하는 중부·서해안권 광역 의료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nbsp;  


   - 상위계획 반영 이어 예타 선정, "차질 없는 통과 총력" -


   이번 성과는 치밀한 행정 절차를 밟아온 결과물이다. 익산시는 2024년 타당성 조사를 통해 입지 당위성을 증명한 뒤, 전북특별자치도 및 고용노동부, 지역 국회의원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지난 5월 고용노동부 상위계획에 건립 계획을 반영시키며 제도적 근거를 다졌다.


     &nbsp;  


   시는 앞으로 전북자치도,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을 비롯해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예비타당성조사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 계획 구체화와 행정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nbsp;  


   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은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은 산재 근로자의 건강권 보장뿐 아니라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을 대폭 강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예타 통과와 조속한 착공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차질 없이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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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에 전북권 첫 산재전문병원, 예타 최종 선정</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치료부터 직장 복귀까지 '원스톱 지원', 원정 진료 설움 덜어내 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던 전북권 산업재해 근로자들의 숙원을 풀 기틀을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6일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익산시 건립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2분기 정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024년 1월 국회 예산 심의 끝에 타당성 연구용역비 2억 원을 확보하며 첫발을 뗀 지 2년여 만에 국가사업 추진을 위한 가장 결정적인 관문을 넘어선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전국에 11곳 전북은 '0'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산재전문병원은 전국에 11개소가 자리 잡고 있지만, 전북권에는 단 한 곳도 없다. 이로 인해 도내 아급성기(회복기) 산재 환자들은 타 시·도로 장거리 통원을 감수하며 막대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겪어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예타 대상 선정으로 익산시 일원에 총사업비 1,273억 원을 투입하는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급 산재전문병원 건립이 가시권에 들어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병원이 들어서면 응급처치와 급성기 수술은 물론, 집중 재활 치료와 사업장 적응 훈련, 직장 복귀 지원까지 한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전문 재활 의료 서비스'가 본격 가동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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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사통팔달 익산, 전북·충남 아우르는 광역 의료 거점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이 전북권 산재전문병원의 최적지로 낙점된 배경에는 독보적인 광역 교통망과 배후 수요가 자리 잡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KTX 철도망과 서해안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익산은 전주, 군산, 김제, 완주 등 전북 인구의 77%가 집중된 도내 북부권의 중심부다. 또한 인근 새만금 국가산단, 전주 탄소소재산단, 완주 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산업벨트의 의료 수요를 신속히 흡수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익산 건립 시 전북 전역은 물론 지리적으로 인접한 충남 서남부권 산재 근로자까지 포괄하는 중부·서해안권 광역 의료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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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상위계획 반영 이어 예타 선정, "차질 없는 통과 총력"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성과는 치밀한 행정 절차를 밟아온 결과물이다. 익산시는 2024년 타당성 조사를 통해 입지 당위성을 증명한 뒤, 전북특별자치도 및 고용노동부, 지역 국회의원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지난 5월 고용노동부 상위계획에 건립 계획을 반영시키며 제도적 근거를 다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 전북자치도,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을 비롯해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예비타당성조사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 계획 구체화와 행정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은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은 산재 근로자의 건강권 보장뿐 아니라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을 대폭 강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예타 통과와 조속한 착공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차질 없이 완성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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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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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7707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4:1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3:5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2</guid>
		<title><![CDATA[익산시, '열린 시장실' 본격 가동]]></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열린 시장실' 본격 가동
- 시, 9월부터 매월 정례 운영 -
  &nbsp;  
익산시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고 고질적인 민원을 속 시원히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 책임 소통'의 문을 활짝 연다.
  &nbsp;  
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과 시장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의 해법을 찾는 '소통민원 열린시장실'을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nbsp;  
'소통민원 열린시장실'은 단순한 의견 청취나 의례적인 만남을 넘어선다. 시민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시장이 직접 경험하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강력한 실행력을 담보했다.
  &nbsp;  
특히 이번 열린시장실은 지키지 못할 무리한 약속을 남발하는 '보여주기식 행정'을 원천 차단하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임형 소통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nbsp;  
만남을 희망하는 시민이 익산시 누리집 '시장과의 만남'이나 소통민원실을 통해 사전에 사안을 신청하면, 시는 관련 부서와 함께 법적 규정과 실행 가능한 대안을 면밀히 사전 분석한다. 실제 면담 자리에는 담당 부서장이 배석해 구체적인 처리 방안과 대안을 투명하게 설명하며 행정의 신뢰도를 높인다.
  &nbsp;  
면담이 끝난 뒤에는 단순 상담으로 끝내지 않고 부서별 정밀 검토를 거쳐 7일 이내에 민원인에게 명확한 처리 결과를 통보하며,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챙길 방침이다.
  &nbsp;  
열린시장실은 지난 8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본청 3층에서 1층으로 확장 이전한 '소통민원실'에서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례 운영된다. 다만 시정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nbsp; &nbsp;
익산시 관계자는 "열린시장실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는 민선 9기의 강력한 의지"라며 "단순한 만남에 그치지 않고 사전에 면밀한 검토와 대안을 준비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책임 있는 해결 방안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7035320_xeeqmtlt.jpg" alt="3_시민이 제안하고 익산이 실행한다.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열린 시장실' 본격 가동</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9월부터 매월 정례 운영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고 고질적인 민원을 속 시원히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 책임 소통'의 문을 활짝 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과 시장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의 해법을 찾는 '소통민원 열린시장실'을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소통민원 열린시장실'은 단순한 의견 청취나 의례적인 만남을 넘어선다. 시민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시장이 직접 경험하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강력한 실행력을 담보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열린시장실은 지키지 못할 무리한 약속을 남발하는 '보여주기식 행정'을 원천 차단하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임형 소통 시스템'으로 설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만남을 희망하는 시민이 익산시 누리집 '시장과의 만남'이나 소통민원실을 통해 사전에 사안을 신청하면, 시는 관련 부서와 함께 법적 규정과 실행 가능한 대안을 면밀히 사전 분석한다. 실제 면담 자리에는 담당 부서장이 배석해 구체적인 처리 방안과 대안을 투명하게 설명하며 행정의 신뢰도를 높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면담이 끝난 뒤에는 단순 상담으로 끝내지 않고 부서별 정밀 검토를 거쳐 7일 이내에 민원인에게 명확한 처리 결과를 통보하며,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챙길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열린시장실은 지난 8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본청 3층에서 1층으로 확장 이전한 '소통민원실'에서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례 운영된다. 다만 시정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관계자는 "열린시장실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는 민선 9기의 강력한 의지"라며 "단순한 만남에 그치지 않고 사전에 면밀한 검토와 대안을 준비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책임 있는 해결 방안을 내놓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7703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4:1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3:5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1</guid>
		<title><![CDATA[군산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8일 개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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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8일 개막


   - 8월 28일부터 9월 20일까지 구 군산세관 일원서 -

  &nbsp;  

   군산 근대문화유산의 역사적 공간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과 만나 빛으로 깨어난다. 군산시는 오는 8월 28일(금) 오후 8시 군산내항 주차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0일(일)까지 21일간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구 군산세관 본관 등’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 19:30~22:30, 매주 월요일 휴무)


     &nbsp;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빛을 품은 군산번화구경(群山繁花九景)’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수탈의 아픔 속에서도 꿋꿋하게 빛났던 군산의 역사를 9개의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아트 코스로 연출해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관람객들은 구 군산세관 본관부터 내항 역사문화공간(내항 철도)과 구 조선은행 일원까지 이어진 9개의 명소를 따라 이동하며 미디어아트를 관람하게 된다.


     &nbsp;  


   코스는, 1경 ‘빛의 씨앗’(구 군산세관 본관), 2경 ‘기억의 뿌리’(근대역사박물관), 3경 ‘생명의 물결’(박물관 분수대), 4경 ‘변화의 숨결’(근대화 거리), 5경 ‘시간의 줄기’(내항철로), 6경 ‘성장의 꽃망울’(구 일본 제18은행 군산지점), 7경 ‘함께 피는 꽃’(백년광장), 8경 ‘기억의 만개’(구 조선은행 군산지점), 9경 ‘남겨진 빛’(군산의 하늘)으로 구성됐다.


     &nbsp;  


   특히 올해는 차별화된 볼거리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돋보인다. 시민 공모를 통해 시민의 얼굴과 일상을 영상에 담아내는 참여형 프로그램부터 곤포사일리지와 폐침목 등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스트리트 아티스트 이종배(Staz) 작가의 특별 참여로 군산의 익숙한 풍경 위에 독창적인 그래피티 작품을 더할 예정이다.


     &nbsp;  


   개막식 직후에는 이번 축제의 총연출을 맡은 김성태 총감독(호원대학교 교수)이 직접 관람객을 이끄는 ‘총감독 도슨트 투어’가 진행된다. 총감독의 해설을 통해 1경부터 9경까지 작품에 담긴 스토리와 미디어아트 연출 의도를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근대문화유산에 첨단 기술과 스토리를 입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국가유산의 가치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개막식 이후 이어지는 총감독 도슨트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해 깊은 감동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27035021_zwkqvitu.jpg" alt="[문화예술과]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개막(25년 미디어아트사진)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8일 개막</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8월 28일부터 9월 20일까지 구 군산세관 일원서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 근대문화유산의 역사적 공간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과 만나 빛으로 깨어난다. 군산시는 오는 8월 28일(금) 오후 8시 군산내항 주차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0일(일)까지 21일간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구 군산세관 본관 등’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 19:30~22:30, 매주 월요일 휴무)</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빛을 품은 군산번화구경(群山繁花九景)’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수탈의 아픔 속에서도 꿋꿋하게 빛났던 군산의 역사를 9개의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아트 코스로 연출해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관람객들은 구 군산세관 본관부터 내항 역사문화공간(내항 철도)과 구 조선은행 일원까지 이어진 9개의 명소를 따라 이동하며 미디어아트를 관람하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코스는, 1경 ‘빛의 씨앗’(구 군산세관 본관), 2경 ‘기억의 뿌리’(근대역사박물관), 3경 ‘생명의 물결’(박물관 분수대), 4경 ‘변화의 숨결’(근대화 거리), 5경 ‘시간의 줄기’(내항철로), 6경 ‘성장의 꽃망울’(구 일본 제18은행 군산지점), 7경 ‘함께 피는 꽃’(백년광장), 8경 ‘기억의 만개’(구 조선은행 군산지점), 9경 ‘남겨진 빛’(군산의 하늘)으로 구성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는 차별화된 볼거리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돋보인다. 시민 공모를 통해 시민의 얼굴과 일상을 영상에 담아내는 참여형 프로그램부터 곤포사일리지와 폐침목 등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스트리트 아티스트 이종배(Staz) 작가의 특별 참여로 군산의 익숙한 풍경 위에 독창적인 그래피티 작품을 더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개막식 직후에는 이번 축제의 총연출을 맡은 김성태 총감독(호원대학교 교수)이 직접 관람객을 이끄는 ‘총감독 도슨트 투어’가 진행된다. 총감독의 해설을 통해 1경부터 9경까지 작품에 담긴 스토리와 미디어아트 연출 의도를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근대문화유산에 첨단 기술과 스토리를 입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국가유산의 가치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개막식 이후 이어지는 총감독 도슨트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해 깊은 감동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7702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4:1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3:4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0</guid>
		<title><![CDATA[정읍 지황 4년 결실, 국가중요농업유산 넘어 약용치유산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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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 지황 4년 결실, 국가중요농업유산 넘어 약용치유산업으로
  &nbsp;  
정읍시가 지난 4년간 정읍 지황의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다져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과 농생명산업지구 예비지구 선정 성과를 거두고 약용치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nbsp;  
시는 지난 25일 ‘2026년 제2차 정읍 지황 농촌융복합사업 운영위원회’를 열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읍지황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nbsp;  
회의에는 행정과 농업계, 산업계, 학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지난 4년간의 사업 추진 결과를 살펴보고 앞으로 연계할 후속 사업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사업단은 정읍 지황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자원과 연계하기 위해 재배 농가와 관계 인력의 역량 강화, 정읍 지황 홍보·판촉, 쌍화차거리 활성화, 농촌체험관광 개발·운영, 약용작물 제품 개발과 기술 이전, 정읍지황 상표 개발 등을 추진했다.
  &nbsp;  
특히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강화하고 쌍화차와 농촌체험관광을 연계해 지황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힘썼다. 다양한 홍보와 상품 개발을 통해 정읍지황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주력했다.
  &nbsp;  
그 결과 2025년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로 지정됐으며, ‘약용치유 융복합지구’가 농생명산업지구 예비지구로 선정됐다. 정읍 지황이 지닌 농업·문화적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nbsp;  
시는 이를 바탕으로 ‘농업유산 발굴 및 보전사업’과 ‘농생명산업지구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nbsp;  
농업유산 발굴 및 보전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보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황 농업 관련 기록물을 수집한다. 전통농업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국가중요농업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지역 상생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nbsp;  
농생명산업지구 조성사업으로는 약용작물의 생산부터 가공·치유·관광까지 연결하는 복합산업지구를 조성한다. 지황 등 정읍산 약용작물의 가공산업을 육성하고 치유관광을 활성화하는 한편, 쌍화차거리와 치유농업 거점, 내장산 관광자원을 연계한 산업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nbsp;  
유호연 사업단장은 “지난 4년간 일궈낸 성과를 디딤돌로 삼아 약용치유 융복합지구 조성과 농업유산 보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정읍지황이 지역 농업의 고부가가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농가와 기업,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치유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7034430_hzdqnwld.jpeg" alt="1. 0826 정읍지황 4년 결실…국가중요농업유산 넘어 약용치유산업으로.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1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 지황 4년 결실, 국가중요농업유산 넘어 약용치유산업으로</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지난 4년간 정읍 지황의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다져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과 농생명산업지구 예비지구 선정 성과를 거두고 약용치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25일 ‘2026년 제2차 정읍 지황 농촌융복합사업 운영위원회’를 열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읍지황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회의에는 행정과 농업계, 산업계, 학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지난 4년간의 사업 추진 결과를 살펴보고 앞으로 연계할 후속 사업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단은 정읍 지황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자원과 연계하기 위해 재배 농가와 관계 인력의 역량 강화, 정읍 지황 홍보·판촉, 쌍화차거리 활성화, 농촌체험관광 개발·운영, 약용작물 제품 개발과 기술 이전, 정읍지황 상표 개발 등을 추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강화하고 쌍화차와 농촌체험관광을 연계해 지황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힘썼다. 다양한 홍보와 상품 개발을 통해 정읍지황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주력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 결과 2025년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로 지정됐으며, ‘약용치유 융복합지구’가 농생명산업지구 예비지구로 선정됐다. 정읍 지황이 지닌 농업·문화적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를 바탕으로 ‘농업유산 발굴 및 보전사업’과 ‘농생명산업지구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업유산 발굴 및 보전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보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황 농업 관련 기록물을 수집한다. 전통농업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국가중요농업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지역 상생사업도 펼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생명산업지구 조성사업으로는 약용작물의 생산부터 가공·치유·관광까지 연결하는 복합산업지구를 조성한다. 지황 등 정읍산 약용작물의 가공산업을 육성하고 치유관광을 활성화하는 한편, 쌍화차거리와 치유농업 거점, 내장산 관광자원을 연계한 산업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호연 사업단장은 “지난 4년간 일궈낸 성과를 디딤돌로 삼아 약용치유 융복합지구 조성과 농업유산 보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정읍지황이 지역 농업의 고부가가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농가와 기업,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치유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76985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4:1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3:4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9</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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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 도,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 원 목표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nbsp;  
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를 고부가가치 가공·수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과 산업기반을 집적해 오는 2030년 도내 김 산업 규모 3,000억 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전북은 2025년 기준 물김 생산량이 5만602톤에 달하지만 마른김과 조미김 등 가공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생산된 물김 상당량이 다른 지역에서 가공되는 등 지역 내 부가가치 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
  &nbsp;  
이에 도는 안정적인 원료 생산기반 확충과 가공·유통산업 집적, 기업 성장지원 및 제도 개선을 연계해 김 산업의 체질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nbsp;  
- 안정적인 김 원료 생산 공급망 구축 -
먼저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위해 김 양식 기반을 지속 확대한다. 도내 김 양식 면적은 2024년 5,345㏊에서 2026년 6,055㏊로 확대됐으며, 김 종자를 다른 지역에 의존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김 종자 배양장’ 조성도 추진한다.
  &nbsp;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생산방식도 준비한다. 해양수산부가 국비 35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실증 생산시설이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 조성되고 있으며, 도는 참여 대학·기업과 연계해 기술 상용화 이후 육상 김 양식단지 조성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 새만금, K-김 가공·유통분야의 새로운 전진기지로 -
가공·유통 분야에서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
  &nbsp;  
현재 조성 중인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1단계 부지에 총 623억원을 투입해 해수 인·배수 시설과 배출수 정화시설, 스마트 가공종합단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곳에는 김 가공 전문기업 6개소를 포함한 총 11개 수산식품 기업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nbsp;  
지난 7월에는 기존 1단계 부지와 인접한 4만 평 규모의 추가부지에 대한 관리 전환이 이뤄지면서 수산식품단지를 8만 평 규모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도는 추가부지를 활용해 김을 비롯한 수산식품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 간 연계·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고군산군도 일원을 대상으로 한 ‘김 산업진흥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지정될 경우 친환경 물김 관리선, 가공용수 정수시설, 폐수 저감시설 등 생산·가공·수출 전반에 필요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nbsp;  
아울러 2028년부터 생산자와 가공·유통업체를 직접 연결하는 마른김 거래소 구축을 추진해 온·오프라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하고 거래 편의성과 유통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nbsp;  
- 기업 성장 지원부터 규제 개선까지 -
김 가공기업의 성장도 지원한다. 내년에는 중소·영세 수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 브랜딩·판촉 등을 지원하는 20억 원 규모의 새싹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에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서 고부가가치 제품과 가공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전주기 산업구조 구축을 위한 규제 개선에도 나선다. 도는 새만금 산업단지에서 스마트 양식업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 제·개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지역특성화업종’에 수산식품 가공 및 저장처리업이 포함되도록 추진해 투자기업이 설비투자 보조금 가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nbsp;  
도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물김 생산액 700억 원, 김 가공 매출액 1,100억 원, 김 수출액 1,200억 원 등 도내 김 산업 규모를 총 3,000억 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nbsp;  
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전북에서 생산된 김이 도내에서 가공·유통되고 세계시장으로 수출되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내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2030년 전북 김 산업 3천억 원 시대를 열고, 전북을 대한민국 김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042306_pwmwtoma.png" alt="0-2. 도표.pn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도,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 원 목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를 고부가가치 가공·수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과 산업기반을 집적해 오는 2030년 도내 김 산업 규모 3,000억 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2025년 기준 물김 생산량이 5만602톤에 달하지만 마른김과 조미김 등 가공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생산된 물김 상당량이 다른 지역에서 가공되는 등 지역 내 부가가치 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도는 안정적인 원료 생산기반 확충과 가공·유통산업 집적, 기업 성장지원 및 제도 개선을 연계해 김 산업의 체질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안정적인 김 원료 생산 공급망 구축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위해 김 양식 기반을 지속 확대한다. 도내 김 양식 면적은 2024년 5,345㏊에서 2026년 6,055㏊로 확대됐으며, 김 종자를 다른 지역에 의존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김 종자 배양장’ 조성도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생산방식도 준비한다. 해양수산부가 국비 35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실증 생산시설이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 조성되고 있으며, 도는 참여 대학·기업과 연계해 기술 상용화 이후 육상 김 양식단지 조성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새만금, K-김 가공·유통분야의 새로운 전진기지로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가공·유통 분야에서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조성 중인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1단계 부지에 총 623억원을 투입해 해수 인·배수 시설과 배출수 정화시설, 스마트 가공종합단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곳에는 김 가공 전문기업 6개소를 포함한 총 11개 수산식품 기업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7월에는 기존 1단계 부지와 인접한 4만 평 규모의 추가부지에 대한 관리 전환이 이뤄지면서 수산식품단지를 8만 평 규모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도는 추가부지를 활용해 김을 비롯한 수산식품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 간 연계·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군산군도 일원을 대상으로 한 ‘김 산업진흥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지정될 경우 친환경 물김 관리선, 가공용수 정수시설, 폐수 저감시설 등 생산·가공·수출 전반에 필요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2028년부터 생산자와 가공·유통업체를 직접 연결하는 마른김 거래소 구축을 추진해 온·오프라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하고 거래 편의성과 유통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기업 성장 지원부터 규제 개선까지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가공기업의 성장도 지원한다. 내년에는 중소·영세 수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 브랜딩·판촉 등을 지원하는 20억 원 규모의 새싹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에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서 고부가가치 제품과 가공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기 산업구조 구축을 위한 규제 개선에도 나선다. 도는 새만금 산업단지에서 스마트 양식업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 제·개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지역특성화업종’에 수산식품 가공 및 저장처리업이 포함되도록 추진해 투자기업이 설비투자 보조금 가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물김 생산액 700억 원, 김 가공 매출액 1,100억 원, 김 수출액 1,200억 원 등 도내 김 산업 규모를 총 3,000억 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전북에서 생산된 김이 도내에서 가공·유통되고 세계시장으로 수출되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내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2030년 전북 김 산업 3천억 원 시대를 열고, 전북을 대한민국 김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6857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04:2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4:2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8</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멀티미디어 선거운동 허용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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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윤준병 의원, ‘멀티미디어 선거운동 허용법’ 대표 발의
-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 반영하여 -
  &nbsp;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25일(화), 조합장 선거 등 위탁선거에서 후보자의 표현의 자유와 선거운동의 자유를 보장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멀티미디어 선거운동 허용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은 농·축·수협 및 산림조합 등 위탁 선거의 후보자가 선거운동기간 중 전화를 이용하여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문자 외의 음성·화상·동영상 등은 제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nbsp;  
이에 대해 지난 2026년 4월 29일 헌법재판소는 정보통신기술 발전으로 문자메시지와 정보통신망의 접근성이 보편화된 환경에서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일률적·전면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후보자의 표현의 자유와 결사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여 과잉금지원칙에 위배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를 반영하여 위탁선거 후보자 선거운동의 자유를 확대하되, 위탁 선거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보완 장치를 마련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nbsp;  
구체적으로,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 시 음성ㆍ화상ㆍ동영상 등의 포함을 허용하고, 경제력 차이에 따른 불공정성을 방지하기 위해 컴퓨터 등을 이용한 자동 동보통신 방법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경우 발송횟수 등의 기준을 마련하며, 자동 동보통신 기준이나 제한 시간대를 위반하여 선거운동을 한 경우에 대한 제재 규정을 정비하여 선거 질서의 실효성 확보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사진이나 영상을 활용해 정책과 공약을 알리는 것은 후보자와 유권자 모두에게 필수적인 소통 수단”이라며 “그동안 위탁 선거 후보자들에게 과도하게 적용되었던 족쇄를 풀고 헌법상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다만 무분별한 대량 문자 발송으로 인한 유권자 피로도 증가와 자금력에 따른 왜곡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합리적인 발송 기준을 함께 마련했다,”며 “후보자의 알릴 권리와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공정하고 깨끗한 위탁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멀티미디어 선거운동 허용법’ 대표 발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 반영하여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25일(화), 조합장 선거 등 위탁선거에서 후보자의 표현의 자유와 선거운동의 자유를 보장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멀티미디어 선거운동 허용법’을 대표 발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은 농·축·수협 및 산림조합 등 위탁 선거의 후보자가 선거운동기간 중 전화를 이용하여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문자 외의 음성·화상·동영상 등은 제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대해 지난 2026년 4월 29일 헌법재판소는 정보통신기술 발전으로 문자메시지와 정보통신망의 접근성이 보편화된 환경에서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일률적·전면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후보자의 표현의 자유와 결사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여 과잉금지원칙에 위배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를 반영하여 위탁선거 후보자 선거운동의 자유를 확대하되, 위탁 선거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보완 장치를 마련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 시 음성ㆍ화상ㆍ동영상 등의 포함을 허용하고, 경제력 차이에 따른 불공정성을 방지하기 위해 컴퓨터 등을 이용한 자동 동보통신 방법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경우 발송횟수 등의 기준을 마련하며, 자동 동보통신 기준이나 제한 시간대를 위반하여 선거운동을 한 경우에 대한 제재 규정을 정비하여 선거 질서의 실효성 확보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사진이나 영상을 활용해 정책과 공약을 알리는 것은 후보자와 유권자 모두에게 필수적인 소통 수단”이라며 “그동안 위탁 선거 후보자들에게 과도하게 적용되었던 족쇄를 풀고 헌법상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다만 무분별한 대량 문자 발송으로 인한 유권자 피로도 증가와 자금력에 따른 왜곡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합리적인 발송 기준을 함께 마련했다,”며 “후보자의 알릴 권리와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공정하고 깨끗한 위탁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6856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04:2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4:1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7</guid>
		<title><![CDATA[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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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


   - 금융위, 최근 ‘제3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방안’ 확정에 따른 세부 대응 전략 마련 -

  &nbsp;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평가 기준이 마련된 가운데 전주시가 최종 지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nbsp;  


   전주시는 최근 금융위원회가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을 심의·확정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제3금융중심지’ 최종 지정을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nbsp;  


   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를 열고 ‘전북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과 제7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2026~2028)’을 심의·확정한 바 있다.


     &nbsp;  


   이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올해 3~4분기 중 서면 평가와 현장실사를 진행하게 되며, 연내 전북의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nbsp;  


   이에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완벽한 ‘원팀(One-team)’을 이뤄 합동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nbsp;  


   구체적으로 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전북국제금융센터를 포함한 금융타운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 도시계획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늘어나는 금융기관의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기반시설 조성 등 행정적 지원에 집중키로 했다.


     &nbsp;  


   또한, 시는 기존 금융중심지인 서울(종합금융)과 부산(해양선박·파생금융)의 모델과는 차별화되는 전북만의 강점인 ‘자산운용 및 농생명·기후에너지 금융 특화’ 비전이 평가위원들에게 어필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히 소통하며 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nbsp;  


   이에 앞서 시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동본부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nbsp;  


   대표적으로 지난 상반기에만 전북혁신도시에 신한금융그룹의 금융허브, KB금융그룹의 금융타운, 우리금융그룹의 우리won금융타운이 연이어 출범하며 4대 금융지주의 거점 구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자산운용 생태계를 넓혀가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제3 금융중심지 지정 대응 TFT를 중심으로 금융기업 유치 및 원활한 정착을 지원하고, 우수한 정주여건을 조성하는 등 내실있는 금융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힘써왔다.


     &nbsp;  


   뿐만 아니라, 시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금융 관련 전문가들과 10회에 걸친 릴레이 자문회의를 진행하며 치밀한 대응 전략을 마련해 왔다.


     &nbsp;  


   여기에 시는 국내외 주요 금융기관 유치 및 관련 사무소 개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지니포럼’ 등 글로벌 금융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내외 금융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 


     &nbsp;  


   또, 지역 맞춤형 금융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를 개선하는 등 제3 금융중심지 지정에 대비한 필수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


     &nbsp;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간의 대응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정치권 및 금융 유관기관 등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아울러 금융중심지 선정에 따른 지역 파급효과 등을 대상별로 홍보해 범시민 공감대를 확고히 다진다는 구상이다.


   &nbsp; &nbsp;


   전주시 관계자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산업 지도를 바꿀 핵심 과제”라며 “전북도와 빈틈없는 협조 체계를 구축해 그간 준비해 온 전주의 금융도시 역량을 보여주고, 반드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이뤄내 지역 경제의 획기적인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금융위, 최근 ‘제3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방안’ 확정에 따른 세부 대응 전략 마련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평가 기준이 마련된 가운데 전주시가 최종 지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최근 금융위원회가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을 심의·확정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제3금융중심지’ 최종 지정을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를 열고 ‘전북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과 제7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2026~2028)’을 심의·확정한 바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올해 3~4분기 중 서면 평가와 현장실사를 진행하게 되며, 연내 전북의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완벽한 ‘원팀(One-team)’을 이뤄 합동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전북국제금융센터를 포함한 금융타운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 도시계획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늘어나는 금융기관의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기반시설 조성 등 행정적 지원에 집중키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는 기존 금융중심지인 서울(종합금융)과 부산(해양선박·파생금융)의 모델과는 차별화되는 전북만의 강점인 ‘자산운용 및 농생명·기후에너지 금융 특화’ 비전이 평가위원들에게 어필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히 소통하며 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앞서 시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동본부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대표적으로 지난 상반기에만 전북혁신도시에 신한금융그룹의 금융허브, KB금융그룹의 금융타운, 우리금융그룹의 우리won금융타운이 연이어 출범하며 4대 금융지주의 거점 구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자산운용 생태계를 넓혀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제3 금융중심지 지정 대응 TFT를 중심으로 금융기업 유치 및 원활한 정착을 지원하고, 우수한 정주여건을 조성하는 등 내실있는 금융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힘써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시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금융 관련 전문가들과 10회에 걸친 릴레이 자문회의를 진행하며 치밀한 대응 전략을 마련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시는 국내외 주요 금융기관 유치 및 관련 사무소 개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지니포럼’ 등 글로벌 금융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내외 금융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 지역 맞춤형 금융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를 개선하는 등 제3 금융중심지 지정에 대비한 필수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간의 대응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정치권 및 금융 유관기관 등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간다는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금융중심지 선정에 따른 지역 파급효과 등을 대상별로 홍보해 범시민 공감대를 확고히 다진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관계자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산업 지도를 바꿀 핵심 과제”라며 “전북도와 빈틈없는 협조 체계를 구축해 그간 준비해 온 전주의 금융도시 역량을 보여주고, 반드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이뤄내 지역 경제의 획기적인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6854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04:2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4:1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6</guid>
		<title><![CDATA[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 본예산 대비 1,372억 원 증액, 익산역 복합개발·AI 등 -


     &nbsp;


   익산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총규모 2조 원이 넘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nbsp;  


   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본예산(1조 8,681억 원) 대비 1,372억 원(7.3%) 늘어난 2조 53억 원 규모로 편성해 익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nbsp;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본예산보다 1,298억 원(7.7%) 증가한 1조 8,134억 원, 특별회계는 74억 원(4.0%) 증가한 1,919억 원이다.


     &nbsp;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한 예산이다. 시는 국세 수입 감소와 지방교부세 축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고유가로 가중된 시민 생활고를 덜고 '익산 대전환'을 이끌 미래 기반을 다지고자 과감한 선택과 집중을 했다.


     &nbsp;  


   시는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387억 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65억 원, 시내·농어촌버스 운수업계 지원 26억 원을 배정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이차보전 3억 원, 서동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2억 원,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1.5억 원, 부송동 상권 육성 1.5억 원을 투입한다.


     &nbsp;  


   사회복지 분야에는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초연금 26억 원, 노인생활시설 지원 25억 원, 주거급여 11억 원, 익산형 근로청년수당 9억 원, 영유아 보육료(0~2세) 6억 원, 청년·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6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 5억 원을 반영했다.


     &nbsp;  


   익산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예산도 꼼꼼히 챙겼다. 익산역 중심 복합 거점(환승·주거·상업·산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5억 원, 인공지능(AI) 산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5억 원,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성장펀드 분담금 6억 원,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 9억 원 등을 배정해 신산업 육성의 마중물로 삼는다.


     &nbsp;  


   농식품 분야에는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18억 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10억 원,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 10억 원,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7억 원, 농촌 인력지원 5억 원,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 3억 원을 책정했다.


     &nbsp;  


   시민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전기차·화물차 구매지원 24억 원,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부지 매입 19억 원, 외두소하천 정비 13억 원, 산북천 개선복구 12억 원, 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6억 원, 중앙지하차도 인명대피시설 4억 원, 석탄·목천소 재해위험지구 정비 7억 원을 편성했다.


     &nbsp;  


   문화·체육 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나바위성당 성지문화 체험관 건립 12억 원, 익산문화체육센터 파크골프장 조성 11억 원, 명품관광지 조성 5억 원, 원불교 문화체험관 건립 4억 원, 문화도시 조성 3억 원 등을 담았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추경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민생 안정과 도시의 미래 먹거리가 될 핵심 사업에 재원을 집중 배분했다"며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시민의 삶을 든든히 지키고 미래 투자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오는 9월 1일부터 열리는 제280회 익산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span></b><b><span style="font-size: 20px;">3억 원 편성</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본예산 대비 1,372억 원 증액, 익산역 복합개발·AI 등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총규모 2조 원이 넘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본예산(1조 8,681억 원) 대비 1,372억 원(7.3%) 늘어난 2조 53억 원 규모로 편성해 익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본예산보다 1,298억 원(7.7%) 증가한 1조 8,134억 원, 특별회계는 74억 원(4.0%) 증가한 1,919억 원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한 예산이다. 시는 국세 수입 감소와 지방교부세 축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고유가로 가중된 시민 생활고를 덜고 '익산 대전환'을 이끌 미래 기반을 다지고자 과감한 선택과 집중을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387억 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65억 원, 시내·농어촌버스 운수업계 지원 26억 원을 배정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이차보전 3억 원, 서동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2억 원,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1.5억 원, 부송동 상권 육성 1.5억 원을 투입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회복지 분야에는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초연금 26억 원, 노인생활시설 지원 25억 원, 주거급여 11억 원, 익산형 근로청년수당 9억 원, 영유아 보육료(0~2세) 6억 원, 청년·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6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 5억 원을 반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예산도 꼼꼼히 챙겼다. 익산역 중심 복합 거점(환승·주거·상업·산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5억 원, 인공지능(AI) 산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5억 원,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성장펀드 분담금 6억 원,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 9억 원 등을 배정해 신산업 육성의 마중물로 삼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농식품 분야에는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18억 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10억 원,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 10억 원,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7억 원, 농촌 인력지원 5억 원,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 3억 원을 책정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전기차·화물차 구매지원 24억 원,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부지 매입 19억 원, 외두소하천 정비 13억 원, 산북천 개선복구 12억 원, 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6억 원, 중앙지하차도 인명대피시설 4억 원, 석탄·목천소 재해위험지구 정비 7억 원을 편성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문화·체육 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나바위성당 성지문화 체험관 건립 12억 원, 익산문화체육센터 파크골프장 조성 11억 원, 명품관광지 조성 5억 원, 원불교 문화체험관 건립 4억 원, 문화도시 조성 3억 원 등을 담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추경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민생 안정과 도시의 미래 먹거리가 될 핵심 사업에 재원을 집중 배분했다"며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시민의 삶을 든든히 지키고 미래 투자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오는 9월 1일부터 열리는 제280회 익산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6853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04:2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4:1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5</guid>
		<title><![CDATA[전북농기원, 데이터 기반 농식품 AX 전환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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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북농기원, 데이터 기반 농식품 AX 전환 나선다
- 농식품 AX 전환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전략 공유 -
  &nbsp;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원 학술회의실에서 ‘AX 시대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및 활용 전략’ 세미나를 열고, 농식품 연구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nbsp;  
이번 세미나는 전북농업기술원 내 관련 연구・지도 인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 연구과정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향후 AI를 활용한 현장 적용 기술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초청 강연은 데이터 전문기업 (주)데이터누리의 우형제 부사장이 맡았다. 우 부사장은 ‘글로벌 트렌드로 본 AX 시대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방안’을 주제로 데이터 수집・통합 및 처리 방안, 데이터 정제・표준화 및 품질관리 체계,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운영 전략 등을 소개하며, 연구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강연 이후 이어진 종합토의 시간에서는 발효식품과 원료 농산물 등 다양한 연구데이터의 현장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방향과 플랫폼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IoT 등 다양한 경로로 수집되는 데이터의 정제・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nbsp;  
전북농업기술원은 현재‘농식품 분야 메타버스기반 기술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발효식품 제조환경・공정 및 품질특성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품질관리와 현장 적용 기술 개발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향후 연구과정에서 생산되는 농식품 데이터의 표준화와 전처리 체계를 개선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플랫폼과 연계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작물식품과 송은주 과장은 “AI가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AX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농식품 연구데이터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연구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내 농식품 분야의 AX 전환 기반을 차질없이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041204_zxwvypat.jpg" alt="농식품 데이터 파이프라인 활용 전략 세미나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농기원, 데이터 기반 농식품 AX 전환 나선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농식품 AX 전환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전략 공유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원 학술회의실에서 ‘AX 시대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및 활용 전략’ 세미나를 열고, 농식품 연구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세미나는 전북농업기술원 내 관련 연구・지도 인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 연구과정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향후 AI를 활용한 현장 적용 기술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초청 강연은 데이터 전문기업 (주)데이터누리의 우형제 부사장이 맡았다. 우 부사장은 ‘글로벌 트렌드로 본 AX 시대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방안’을 주제로 데이터 수집・통합 및 처리 방안, 데이터 정제・표준화 및 품질관리 체계,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운영 전략 등을 소개하며, 연구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강연 이후 이어진 종합토의 시간에서는 발효식품과 원료 농산물 등 다양한 연구데이터의 현장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방향과 플랫폼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IoT 등 다양한 경로로 수집되는 데이터의 정제・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농업기술원은 현재‘농식품 분야 메타버스기반 기술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발효식품 제조환경・공정 및 품질특성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품질관리와 현장 적용 기술 개발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향후 연구과정에서 생산되는 농식품 데이터의 표준화와 전처리 체계를 개선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플랫폼과 연계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작물식품과 송은주 과장은 “AI가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AX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농식품 연구데이터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연구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내 농식품 분야의 AX 전환 기반을 차질없이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6851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04:2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4:1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4</guid>
		<title><![CDATA[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 군산 국가2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 8,720억 원 투자 10월 착공 -
  &nbsp;  
군산시는 8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주)SGC에이아이인프라와 총 8,720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을 비롯하여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장, 박준영·이우성 (주)SGC에너지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nbsp;  
(주)SGC에너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해 지분 100%를 전액 출자한 자회사 (주)SGC에이아이인프라를 신설했다. 아울러 군산 SGC그린파워 부지에 KT,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본격적으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한다.
  &nbsp;  
이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AI 데이터센터는 군산 국가2산업단지 내 약 3만 5,000평 부지에 들어설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은 60메가와트(MW) 규모의 모듈형 데이터센터로 10월에 착공해 오는 2028년 1분기 운영을 개시하고, 2단계 사업을 통해 총 300MW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한다.
  &nbsp;  
해당 부지는 AI 데이터센터 거점으로 최적의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바다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상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냉각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며, 자가 발전소를 통한 대규모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 이러한 강점으로 안정적 전력 확보와 발열 문제 해결을 통한 최적의 PUE(Power Usage Effectiveness·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 평가 지표) 구현 등 AI 데이터센터의 운영 경제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nbsp;  
(주)SGC에너지의 사업 운영 방식은 집단에너지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이용해, 기업에 최적의 AI 데이터센터를 제공하는 '파워드 셸(Powered Shell)'이다. 즉, 개발사는 데이터센터 건물과 전력·냉각 시스템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입주사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IT 장비를 직접 조달한다. 이를 통해 SGC에너지는 GPU 교체 주기에 따른 대규모 재투자 위험을 피하면서 안정적인 장기 임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nbsp;  
(주)SGC에너지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 프로젝트는 지역 건설사 및 토목·설비 업체의 참여와 자재 공급망 활성화 등으로 즉각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더불어 안정적인 지방세 세수 확보를 통해 군산시 재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SGC에이아이인프라의 AI데이터센터가 지난달 투자협약을 맺은 드림라인의 초고속 해저 통신망인 육양국과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인재 채용과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해 투자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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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040903_zongoofz.jpg" alt="[기업지원과]SGC에이아이인프라 투자협약１.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군산 국가2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 8,720억 원 투자 10월 착공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8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주)SGC에이아이인프라와 총 8,720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을 비롯하여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장, 박준영·이우성 (주)SGC에너지 대표이사가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SGC에너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해 지분 100%를 전액 출자한 자회사 (주)SGC에이아이인프라를 신설했다. 아울러 군산 SGC그린파워 부지에 KT,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본격적으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AI 데이터센터는 군산 국가2산업단지 내 약 3만 5,000평 부지에 들어설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은 60메가와트(MW) 규모의 모듈형 데이터센터로 10월에 착공해 오는 2028년 1분기 운영을 개시하고, 2단계 사업을 통해 총 300MW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당 부지는 AI 데이터센터 거점으로 최적의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바다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상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냉각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며, 자가 발전소를 통한 대규모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 이러한 강점으로 안정적 전력 확보와 발열 문제 해결을 통한 최적의 PUE(Power Usage Effectiveness·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 평가 지표) 구현 등 AI 데이터센터의 운영 경제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SGC에너지의 사업 운영 방식은 집단에너지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이용해, 기업에 최적의 AI 데이터센터를 제공하는 '파워드 셸(Powered Shell)'이다. 즉, 개발사는 데이터센터 건물과 전력·냉각 시스템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입주사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IT 장비를 직접 조달한다. 이를 통해 SGC에너지는 GPU 교체 주기에 따른 대규모 재투자 위험을 피하면서 안정적인 장기 임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SGC에너지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 프로젝트는 지역 건설사 및 토목·설비 업체의 참여와 자재 공급망 활성화 등으로 즉각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더불어 안정적인 지방세 세수 확보를 통해 군산시 재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SGC에이아이인프라의 AI데이터센터가 지난달 투자협약을 맺은 드림라인의 초고속 해저 통신망인 육양국과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인재 채용과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해 투자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6849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04:2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4:0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3</guid>
		<title><![CDATA[정읍시, 신규농업인 교육 실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신규농업인 교육 실시
- 재배기술부터 농지법·세무까지 -
&nbsp;
&nbsp;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과 예비 농업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10회, 40시간의 기초영농교육에 들어갔다.
  &nbsp;  
센터는 24일 제1강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nbsp;  
교육은 정읍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과 예비 농업인의 영농 기초를 다지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비롯해 식량 작물과 과수 등 작목별 재배기술, 유용 미생물 활용법 등을 배운다.
  &nbsp;  
농약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와 최신 농업 흐름, 인공지능 활용도 교육한다. 농지법과 세무·회계, 농산물 홍보와 판매 전략 등 농업경영에 필요한 내용도 다룬다.
  &nbsp;  
특히 신규 농업인이 농사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농지 관련 법률과 세무 분야를 교육에 포함했다. 작물 재배에 그치지 않고 농장을 실제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실무 지식을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서다.
  &nbsp;  
굴착기와 관리기 등 농기계 안전사용 실습도 진행한다. 교육생들이 농기계의 작동 방법과 주의사항을 직접 익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할 계획이다.
&nbsp; &nbsp;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귀농·귀촌 초기에는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농지와 농업경영, 농기계 사용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신규 농업인이 정읍에서 안정적으로 농사를 시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040556_cyallvwr.jpg" alt="1. 0825 재배기술부터 농지법·세무까지…정읍 신규농업인 교육.jpg" style="width: 700px; height: 48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신규농업인 교육 실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재배기술부터 농지법·세무까지 -</span></b></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과 예비 농업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10회, 40시간의 기초영농교육에 들어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센터는 24일 제1강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은 정읍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과 예비 농업인의 영농 기초를 다지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비롯해 식량 작물과 과수 등 작목별 재배기술, 유용 미생물 활용법 등을 배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약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와 최신 농업 흐름, 인공지능 활용도 교육한다. 농지법과 세무·회계, 농산물 홍보와 판매 전략 등 농업경영에 필요한 내용도 다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신규 농업인이 농사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농지 관련 법률과 세무 분야를 교육에 포함했다. 작물 재배에 그치지 않고 농장을 실제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실무 지식을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굴착기와 관리기 등 농기계 안전사용 실습도 진행한다. 교육생들이 농기계의 작동 방법과 주의사항을 직접 익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농촌지원과 관계자는 “귀농·귀촌 초기에는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농지와 농업경영, 농기계 사용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신규 농업인이 정읍에서 안정적으로 농사를 시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6847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04:2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4:0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2</guid>
		<title><![CDATA[완주군 ‘대도약 발전위원회’ 출범, 100년 미래 청사진 구체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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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대도약 발전위원회’ 출범, 100년 미래 청사진 구체화


   - 군, 4개 분과 구성해 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

  &nbsp;  

   완주군이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동력이 될 민·관·학 정책협력 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완주 대도약 100년 미래 구상을 본격화했다.


     &nbsp;  


   완주대도약 발전위원회는 기획조정위원회와 자문단, 4개 분과위원회, 추진지원TF로 구성한다. 


     &nbsp;  


   25일 완주군은 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1차 출범식을 열어 4개 분과위원회를 우선 가동했으며, 오는 28일 자문단 간담회를 거쳐 위원회 조직 체계를 최종 완성할 계획이다.


     &nbsp;  


   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출범 기념 세리머니, 위원회 운영 계획 및 군정 주요 현안 설명, 전문가 특강,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위원들은 “완주 대도약! 100년 미래로”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완주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nbsp;  


   출범한 위원회는 산·학·연 전문가와 각계각층의 주민 대표, 관련 부서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민선 9기 중장기 비전 및 핵심 전략 마련을 위해 경제·산업·도시, 사회갈등·교육, 문화·체육·관광·복지, 농업·환경 등 4개 전문 분과로 나눠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nbsp;  


   특히 위원회는 단순 자문 기구에 그치지 않고, 군정 주요 현안과 주민 갈등에 대한 ‘사전 공론화 및 숙의’ 과정을 거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정책 검증을 통해 실행력 있는 군 정책과제를 도출하는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완주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과 더불어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해 줄 군민과 전문가 여러분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주민의 뜻과 전문가의 식견, 행정의 실행력을 하나로 모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주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한편, 완주대도약 발전위원회는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분기별 정기회의, 성과 보고회 개최 등을 통해 민선 9기 핵심 자문 기구로서의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040105_amrdqmbd.jpg" alt="완주대도약발전위출범 (6).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대도약 발전위원회’ 출범, 100년 미래 청사진 구체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군, 4개 분과 구성해 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동력이 될 민·관·학 정책협력 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완주 대도약 100년 미래 구상을 본격화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대도약 발전위원회는 기획조정위원회와 자문단, 4개 분과위원회, 추진지원TF로 구성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5일 완주군은 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1차 출범식을 열어 4개 분과위원회를 우선 가동했으며, 오는 28일 자문단 간담회를 거쳐 위원회 조직 체계를 최종 완성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출범 기념 세리머니, 위원회 운영 계획 및 군정 주요 현안 설명, 전문가 특강,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위원들은 “완주 대도약! 100년 미래로”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완주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출범한 위원회는 산·학·연 전문가와 각계각층의 주민 대표, 관련 부서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민선 9기 중장기 비전 및 핵심 전략 마련을 위해 경제·산업·도시, 사회갈등·교육, 문화·체육·관광·복지, 농업·환경 등 4개 전문 분과로 나눠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위원회는 단순 자문 기구에 그치지 않고, 군정 주요 현안과 주민 갈등에 대한 ‘사전 공론화 및 숙의’ 과정을 거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정책 검증을 통해 실행력 있는 군 정책과제를 도출하는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완주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과 더불어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해 줄 군민과 전문가 여러분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주민의 뜻과 전문가의 식견, 행정의 실행력을 하나로 모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주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완주대도약 발전위원회는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분기별 정기회의, 성과 보고회 개최 등을 통해 민선 9기 핵심 자문 기구로서의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6844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04:27: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3:5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1</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 국·도비 75억 원 투입,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 본격 운영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구제역(FMD)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정밀진단과 방역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nbsp;  
도는 24일 장수군 동물위생시험소에서‘생물안전연구동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nbsp;  
생물안전연구동은 고위험성 병원체를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는 전문 검사환경을 구축해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신속·정확하게 진단하고, 발생 초기 방역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개소식에는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장정복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호석 주식회사 하림 대표이사, 김원일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장, 방대섭 전북축산단체연합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생물안전연구동은 지난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과 도비 45억원 등 총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구축했다. 이후 시설 인증·허가기관인 질병관리청의 최종 허가를 받아 운영을 위한 절차를 마쳤다.
  &nbsp;  
생물안전3등급(Biosafety Level 3)은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고위험성 병원체를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도록 특수 밀폐 및 공조설비 등을 갖춘 전문 실험시설이다.
  &nbsp;  
이번 연구동 개소로 동물위생시험소는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정밀진단 기반을 갖추게 됐다.
  &nbsp;  
특히 독립된 전용 실험공간을 구축해 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 간 교차오염 가능성을 차단하고, 실험자와 주변 환경의 안전성을 높였다.
  &nbsp;  
또한,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부터 정밀검사까지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원스톱 검사체계를 구축해 진단 시간을 단축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초동방역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nbsp;  
도는 앞으로 생물안전연구동을 중심으로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상시 진단체계를 운영하고, 진단·연구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nbsp; &nbsp;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생물안전연구동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한 전북 동물방역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철저한 진단과 신속한 방역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고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경영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40614_wqnetntd.jpeg" alt="(사진)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2).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7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도비 75억 원 투입,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 본격 운영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구제역(FMD)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정밀진단과 방역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24일 장수군 동물위생시험소에서‘생물안전연구동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생물안전연구동은 고위험성 병원체를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는 전문 검사환경을 구축해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신속·정확하게 진단하고, 발생 초기 방역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개소식에는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장정복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호석 주식회사 하림 대표이사, 김원일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장, 방대섭 전북축산단체연합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생물안전연구동은 지난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과 도비 45억원 등 총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구축했다. 이후 시설 인증·허가기관인 질병관리청의 최종 허가를 받아 운영을 위한 절차를 마쳤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생물안전3등급(Biosafety Level 3)은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고위험성 병원체를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도록 특수 밀폐 및 공조설비 등을 갖춘 전문 실험시설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연구동 개소로 동물위생시험소는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정밀진단 기반을 갖추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독립된 전용 실험공간을 구축해 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 간 교차오염 가능성을 차단하고, 실험자와 주변 환경의 안전성을 높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부터 정밀검사까지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원스톱 검사체계를 구축해 진단 시간을 단축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초동방역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앞으로 생물안전연구동을 중심으로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상시 진단체계를 운영하고, 진단·연구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생물안전연구동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한 전북 동물방역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철저한 진단과 신속한 방역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고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경영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59836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4:0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4:0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0</guid>
		<title><![CDATA[안호영 의원, 발전 5사 통합하는 「한국발전공사법안」 대표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호영 의원, 발전 5사 통합하는 「한국발전공사법안」 대표발의


   - 전북 국회의원 10여 명 공동발의, 분산된 공공 발전역량 하나로 통합 -

  &nbsp;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은 오는 24일(월) 전북지역 국회의원 10여 명과 함께 「한국발전공사법안」을 대표발의한다.


     &nbsp;  


   법안은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통합해 한국발전공사를 설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nbsp;  


   현재 공공 발전부문은 5개 발전공기업이 각각 전력자원 개발과 발전사업을 수행하는 분산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이로 인해 발전사별 중복투자와 경쟁이 발생하고, 국가 차원의 일관된 에너지전환 전략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nbsp;  


   기후위기에 대응하면서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확보하려면 분산된 공공 발전역량을 통합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존 발전원의 전환을 일관되게 추진할 공적 실행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 법안의 취지다.


     &nbsp;  


   법안은 한국발전공사의 주된 사무소와 재생에너지전환본부를 전북특별자치도에 두도록 했다.


     &nbsp;  


   한국발전공사는 전력자원의 개발과 발전사업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발전의 확대·보급 및 공공성 강화, 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 해외사업, 투자·출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nbsp;  


   특히 공사 내에 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발전원 전환을 전담하는 ‘재생에너지전환본부’를 설치하고, 기능상 독립된 조직으로 운영하도록 했다. 전환본부의 회계도 공사의 다른 회계와 구분해 에너지전환을 위한 재원이 본래 목적에 맞게 안정적으로 투자되도록 했다.


     &nbsp;  


   공사의 자본금은 32조 원으로 하고, 정부가 자본금의 51% 이상을 출자하도록 해 공공성과 책임성을 확보했다. 전환본부 회계에서 발생한 이익금과 재생에너지 전환 촉진을 위한 특별적립금은 재생에너지 설비 투자와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에 사용하도록 규정했다.


     &nbsp;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일자리를 잃거나 직무가 바뀌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도 담았다.


     &nbsp;  


   공사는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지 또는 전환으로 고용에 영향을 받는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직무전환을 위해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국가와 공사는 해당 노동자의 직업능력개발과 전직·재취업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법안이 시행되면 기존 5개 발전공기업은 한국발전공사 설립과 동시에 해산되고, 각 발전사가 보유한 재산과 채권·채무, 그 밖의 권리·의무는 한국발전공사가 포괄적으로 승계한다. 기존 직원과 시행 중인 사업도 공사가 승계하도록 해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용불안과 사업 공백을 최소화했다.


     &nbsp;  


   안호영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라는 두 가지 국가적 과제를 함께 해결하려면 분산된 공공 발전역량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한국발전공사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존 발전원의 질서 있는 전환을 책임 있게 추진하는 국가적 실행체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nbsp;  


   이어 “한국발전공사의 본사와 재생에너지전환본부를 전북에 설치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와 전북의 수소·탄소산업을 연계해 새로운 에너지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다,”며 “이는 전북을 대한민국 에너지전환과 미래 전력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nbsp;


   안 의원은 “에너지전환의 성패는 재생에너지 확대뿐 아니라 안정적인 전력수급과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함께 보장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소관 상임위원회 법안소위 위원으로서 관계기관과 전문가, 노동계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 전북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모아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안호영 의원, 발전 5사 통합하는 「한국발전공사법안」 대표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 국회의원 10여 명 공동발의, 분산된 공공 발전역량 하나로 통합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은 오는 24일(월) 전북지역 국회의원 10여 명과 함께 「한국발전공사법안」을 대표발의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법안은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통합해 한국발전공사를 설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공공 발전부문은 5개 발전공기업이 각각 전력자원 개발과 발전사업을 수행하는 분산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이로 인해 발전사별 중복투자와 경쟁이 발생하고, 국가 차원의 일관된 에너지전환 전략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기후위기에 대응하면서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확보하려면 분산된 공공 발전역량을 통합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존 발전원의 전환을 일관되게 추진할 공적 실행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 법안의 취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법안은 한국발전공사의 주된 사무소와 재생에너지전환본부를 전북특별자치도에 두도록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발전공사는 전력자원의 개발과 발전사업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발전의 확대·보급 및 공공성 강화, 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 해외사업, 투자·출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공사 내에 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발전원 전환을 전담하는 ‘재생에너지전환본부’를 설치하고, 기능상 독립된 조직으로 운영하도록 했다. 전환본부의 회계도 공사의 다른 회계와 구분해 에너지전환을 위한 재원이 본래 목적에 맞게 안정적으로 투자되도록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의 자본금은 32조 원으로 하고, 정부가 자본금의 51% 이상을 출자하도록 해 공공성과 책임성을 확보했다. 전환본부 회계에서 발생한 이익금과 재생에너지 전환 촉진을 위한 특별적립금은 재생에너지 설비 투자와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에 사용하도록 규정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일자리를 잃거나 직무가 바뀌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도 담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지 또는 전환으로 고용에 영향을 받는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직무전환을 위해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국가와 공사는 해당 노동자의 직업능력개발과 전직·재취업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법안이 시행되면 기존 5개 발전공기업은 한국발전공사 설립과 동시에 해산되고, 각 발전사가 보유한 재산과 채권·채무, 그 밖의 권리·의무는 한국발전공사가 포괄적으로 승계한다. 기존 직원과 시행 중인 사업도 공사가 승계하도록 해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용불안과 사업 공백을 최소화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안호영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라는 두 가지 국가적 과제를 함께 해결하려면 분산된 공공 발전역량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한국발전공사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존 발전원의 질서 있는 전환을 책임 있게 추진하는 국가적 실행체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한국발전공사의 본사와 재생에너지전환본부를 전북에 설치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와 전북의 수소·탄소산업을 연계해 새로운 에너지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다,”며 “이는 전북을 대한민국 에너지전환과 미래 전력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에너지전환의 성패는 재생에너지 확대뿐 아니라 안정적인 전력수급과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함께 보장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소관 상임위원회 법안소위 위원으로서 관계기관과 전문가, 노동계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 전북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모아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5982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4:0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4:0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9</guid>
		<title><![CDATA[전주시, 시민과 행정 잇는 ‘쌍방향 소통공간’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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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주시, 시민과 행정 잇는 ‘쌍방향 소통공간’ 운영
- 지난 20일부터 시민 의견 접수·공감·댓글 등 시민과 행정 간 서비스 개시 -
  &nbsp;  
전주시민 누구나 시정 발전과 생활 속 불편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열린 소통공간이 마련됐다.
  &nbsp;  
시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소통플랫폼 ‘쌍방향 소통공간(open.jeonju.go.kr)’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nbsp;  
쌍방향 소통공간 운영은 시민의 의견을 가까이에서 듣고, 책임 있는 답변을 통해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조지훈 전주시장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nbsp;  
지난 20일부터 운영된 ‘쌍방향 소통공간’은 시민이 시정에 대한 의견과 건의 사항·제언 등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행정이 답변하는 온라인 소통 창구로, 공개된 의견에 공감과 댓글을 남기며 다른 시민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
  &nbsp;  
시민이 제출한 의견은 접수 후 담당 부서 배정과 처리 과정을 거쳐 답변이 등록되며, 시민은 의견 접수부터 답변까지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플랫폼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의견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해 시민 중심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쌍방향 소통공간이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고 시민과 행정을 더욱 가깝게 잇는 소통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열린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시민과 행정 잇는 ‘쌍방향 소통공간’ 운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지난 20일부터 시민 의견 접수·공감·댓글 등 시민과 행정 간 서비스 개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민 누구나 시정 발전과 생활 속 불편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열린 소통공간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소통플랫폼 ‘쌍방향 소통공간(open.jeonju.go.kr)’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쌍방향 소통공간 운영은 시민의 의견을 가까이에서 듣고, 책임 있는 답변을 통해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조지훈 전주시장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20일부터 운영된 ‘쌍방향 소통공간’은 시민이 시정에 대한 의견과 건의 사항·제언 등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행정이 답변하는 온라인 소통 창구로, 공개된 의견에 공감과 댓글을 남기며 다른 시민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민이 제출한 의견은 접수 후 담당 부서 배정과 처리 과정을 거쳐 답변이 등록되며, 시민은 의견 접수부터 답변까지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플랫폼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의견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해 시민 중심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쌍방향 소통공간이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고 시민과 행정을 더욱 가깝게 잇는 소통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열린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5975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4:0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3:48: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8</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 35년 만의 첫 교섭단체 「의정혁신」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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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익산시의회, 35년 만의 첫 교섭단체 「의정혁신」 출범
- 손문선 대표·손진영·강이나 부대표, 조규대·조남석·김영민 등 6명으로 구성 -
  &nbsp;  
익산시의회 개원 35년 만에 첫 교섭단체인 「의정혁신」이 공식 출범했다. 「의정혁신」은 손문선 의원(무소속)을 대표로, 손진영 의원(진보당)과 강이나 의원(조국혁신당)을 부대표로 구성했으며, 조규대 의원(무소속)·조남석 의원·김영민 의원(조국혁신당) 등 총 6명의 의원이 참여한다.
  &nbsp;  
「의정혁신」은 24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35년의 의정 역사 위에서 익산시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출범은 단순히 하나의 단체가 만들어진 것을 넘어 보다 성숙한 의회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라고 출범 취지를 밝혔다. 특히 다양한 정치적 의견이 의회 안에서 존중받고, 토론과 타협을 통해 더 나은 정책을 만들어가는 의회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들은 그동안 다수당 중심의 의회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됐는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의회의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대나 동의가 아니라 잘못된 행정은 엄정하게 견제하고, 부족한 정책에는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에게 필요한 일에는 정당을 넘어 협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nbsp;  
향후 활동 방향으로는 소수 의견을 존중하고 집행부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감시와 견제를 강화하는 ‘견제와 균형의 의회’, 정당과 이념을 넘어 시민을 위한 정책에 협력하는 ‘토론과 협치의 의회’,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조례와 예산, 정책으로 연결하는 ‘일하는 의회’ 등 세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특히 행정을 뒤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필요한 정책을 먼저 발굴하고 제안하는 의회로 변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손문선 대표는 “「의정혁신」은 특정 정당에 맞서기 위한 대립 조직이 아니라 의회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을 위해 제대로 일하기 위한 교섭단체”라며 “다수당에는 그에 맞는 책임을 요구하고 소수 의견에는 충분한 발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정당만의 의회가 아니라 시민의 의회로, 행정을 따라가는 의회가 아니라 선도하는 의회로, 닫힌 의회가 아니라 시민에게 더 열린 의회로 변화해야 한다,”며 “익산시의회 최초의 교섭단체라는 책임감을 갖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34749_wdwqgcck.jpg" alt="교섭단체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 35년 만의 첫 교섭단체 「의정혁신」 출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손문선 대표·손진영·강이나 부대표, 조규대·조남석·김영민 등 6명으로 구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 개원 35년 만에 첫 교섭단체인 「의정혁신」이 공식 출범했다. 「의정혁신」은 손문선 의원(무소속)을 대표로, 손진영 의원(진보당)과 강이나 의원(조국혁신당)을 부대표로 구성했으며, 조규대 의원(무소속)·조남석 의원·김영민 의원(조국혁신당) 등 총 6명의 의원이 참여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의정혁신」은 24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35년의 의정 역사 위에서 익산시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출범은 단순히 하나의 단체가 만들어진 것을 넘어 보다 성숙한 의회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라고 출범 취지를 밝혔다. 특히 다양한 정치적 의견이 의회 안에서 존중받고, 토론과 타협을 통해 더 나은 정책을 만들어가는 의회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들은 그동안 다수당 중심의 의회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됐는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의회의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대나 동의가 아니라 잘못된 행정은 엄정하게 견제하고, 부족한 정책에는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에게 필요한 일에는 정당을 넘어 협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향후 활동 방향으로는 소수 의견을 존중하고 집행부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감시와 견제를 강화하는 ‘견제와 균형의 의회’, 정당과 이념을 넘어 시민을 위한 정책에 협력하는 ‘토론과 협치의 의회’,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조례와 예산, 정책으로 연결하는 ‘일하는 의회’ 등 세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특히 행정을 뒤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필요한 정책을 먼저 발굴하고 제안하는 의회로 변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손문선 대표는 “「의정혁신」은 특정 정당에 맞서기 위한 대립 조직이 아니라 의회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을 위해 제대로 일하기 위한 교섭단체”라며 “다수당에는 그에 맞는 책임을 요구하고 소수 의견에는 충분한 발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정당만의 의회가 아니라 시민의 의회로, 행정을 따라가는 의회가 아니라 선도하는 의회로, 닫힌 의회가 아니라 시민에게 더 열린 의회로 변화해야 한다,”며 “익산시의회 최초의 교섭단체라는 책임감을 갖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5972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4:0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3:4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7</guid>
		<title><![CDATA[익산 바이오산업 '성장·고용' 더한다, '바이원' 본격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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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 바이오산업 '성장·고용' 더한다, '바이원' 본격 추진


   - 9개 기업·근로자 348명 지원, 기업 성장 및 안정적 일자리 기반 조성 -

  &nbsp;  

   익산시가 미래 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진다.


     &nbsp;  


   시는 '바이원(BIONE) 고용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바이오기업 9개사와 근로자 348명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nbsp;  


   '바이원 고용혁신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고용지원 사업이다. 전북 내 바이오산업 특화 지역인 전주(연구)·익산(생산)·정읍(실증)의 기능을 연계해 바이오산업 통합 생태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nbsp;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정읍시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며,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전북산학융합원이 전문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nbsp;  


   사업은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에 맞춘 4개 분야로 추진된다. 현재 지원 대상 선정이 완료된 2개 분야에서 익산 바이오기업 9개사와 근로자 348명이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다.


     &nbsp;  


   먼저 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9개사에 기업별로 최대 4,000만 원 까지 총 1억 9,000여만 원을 지원한다.


     &nbsp;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생산공정 개선, 시설 구축, 인공지능(AI)·디지털 시스템 도입, 인사·노무 상담 등 기업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으로 구성된다.


     &nbsp;  


   특히 지원금 1,500만 원당 신규 일자리 1명 창출을 연계해 기업의 성장과 고용 확대를 함께 이끌어낸다. 이번에 선정된 익산 기업에서는 사업을 통해 총 13명의 신규 고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nbsp;  


   근로자의 안정적인 재직과 지역 정착을 돕는 지원도 이뤄진다. 익산에서는 전주·익산·정읍 전체 지원 대상의 약 55%에 해당하는 근로자 348명이 선정됐다.


     &nbsp;  


   선정된 근로자에게는 사업 유형에 따라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교통비와 장기재직 지원금, 복지꾸러미 등을 지원한다. 근로자의 실질적인 생활 부담을 덜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고용 안정으로 이어간다는 취지다.


     &nbsp;  


   시는 이번 지원이 기업의 기술·생산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근로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해 바이오기업과 인재가 함께 익산에 뿌리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유은미 시 청년일자리과장은 "바이원 고용혁신 프로젝트는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근로자의 안정적인 재직과 지역 정착까지 돕는 사업"이라며 "바이오기업과 인재가 익산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전체 4개 분야 가운데 나머지 기업성장 지원과 일·생활 균형 지원 분야는 추가 모집을 진행해 더 많은 지역 기업과 근로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바이오산업 '성장·고용' 더한다, '바이원' 본격 추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9개 기업·근로자 348명 지원, 기업 성장 및 안정적 일자리 기반 조성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미래 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바이원(BIONE) 고용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바이오기업 9개사와 근로자 348명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바이원 고용혁신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고용지원 사업이다. 전북 내 바이오산업 특화 지역인 전주(연구)·익산(생산)·정읍(실증)의 기능을 연계해 바이오산업 통합 생태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정읍시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며,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전북산학융합원이 전문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은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에 맞춘 4개 분야로 추진된다. 현재 지원 대상 선정이 완료된 2개 분야에서 익산 바이오기업 9개사와 근로자 348명이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9개사에 기업별로 최대 4,000만 원 까지 총 1억 9,000여만 원을 지원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생산공정 개선, 시설 구축, 인공지능(AI)·디지털 시스템 도입, 인사·노무 상담 등 기업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으로 구성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지원금 1,500만 원당 신규 일자리 1명 창출을 연계해 기업의 성장과 고용 확대를 함께 이끌어낸다. 이번에 선정된 익산 기업에서는 사업을 통해 총 13명의 신규 고용이 이뤄질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근로자의 안정적인 재직과 지역 정착을 돕는 지원도 이뤄진다. 익산에서는 전주·익산·정읍 전체 지원 대상의 약 55%에 해당하는 근로자 348명이 선정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선정된 근로자에게는 사업 유형에 따라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교통비와 장기재직 지원금, 복지꾸러미 등을 지원한다. 근로자의 실질적인 생활 부담을 덜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고용 안정으로 이어간다는 취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지원이 기업의 기술·생산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근로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해 바이오기업과 인재가 함께 익산에 뿌리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은미 시 청년일자리과장은 "바이원 고용혁신 프로젝트는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근로자의 안정적인 재직과 지역 정착까지 돕는 사업"이라며 "바이오기업과 인재가 익산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전체 4개 분야 가운데 나머지 기업성장 지원과 일·생활 균형 지원 분야는 추가 모집을 진행해 더 많은 지역 기업과 근로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5971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4:0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3:4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6</guid>
		<title><![CDATA[군산시, 한국노총 군산시지부와 정책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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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한국노총 군산시지부와 정책간담회 개최
- 지역 노동현안 공유 및 노·정 상생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nbsp;  
군산시는 24일 한국노총 군산시지부와 함께 지역 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노·정이 상생하는 노동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노·정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노동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노동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재준 군산시장과 고진곤 한국노총 군산시지부 의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소속 노동조합 위원장과 노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nbsp;  
주요 논의사항은 노사 상생 및 노동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지역 노동자 권익 보호 및 노동복지 증진 방안, 근로자 복지시설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 등이었다. 참석자들은 각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살펴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군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의 건전한 노사 관계 형성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동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34135_xxoifeef.jpg" alt="한국노총정책간담회.jpg" style="width: 700px; height: 32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한국노총 군산시지부와 정책간담회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노동현안 공유 및 노·정 상생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24일 한국노총 군산시지부와 함께 지역 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노·정이 상생하는 노동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노·정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간담회는 노동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노동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재준 군산시장과 고진곤 한국노총 군산시지부 의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소속 노동조합 위원장과 노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논의사항은 노사 상생 및 노동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지역 노동자 권익 보호 및 노동복지 증진 방안, 근로자 복지시설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 등이었다. 참석자들은 각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살펴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의 건전한 노사 관계 형성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동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5968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4:0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3:3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5</guid>
		<title><![CDATA[완주군의회 교섭단체 ‘주민혁신연대’, 해외연수 보조금 전수조사 착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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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의회 교섭단체 ‘주민혁신연대’, 해외연수 보조금 전수조사 착수
- “예산 편성부터 성과까지 철저히 살필 것” -
  &nbsp;  
완주군의회 원내교섭단체 ‘주민혁신연대’(대표의원 윤여연)가 완주군이 지원하는 해외연수 관련 보조금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는 최근 예산감시전국네트워크 완주모임이 한 해외연수 보조사업에 문제를 제기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nbsp;  
주민혁신연대는 완주군이 각종 단체 등에 지원해 온 해외연수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예산 편성부터 집행, 정산, 성과관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사업 목적과 실제 연수 내용의 부합 여부 보조금 지원 규모와 자부담의 적정성, 사업계획에 따른 예산 집행 여부, 연수 결과와 성과관리 실태 사후 평가 및 관리 체계 등이다.
  &nbsp;  
특히 해외연수가 당초 사업 목적에 맞게 운영됐는지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군민의 세금이 투입된 만큼 해당 분야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는지도 확인한다. 이와 함께 연도별·사업별 지원 현황을 분석해 완주군의 해외연수 보조사업 전반의 예산 편성과 집행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nbsp;  
조사 과정에서 보조금 집행이나 관리상 문제점이 확인될 경우 관련 자료를 추가로 확인할 계획이다. 이후 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개선을 요구하고, 지원 기준과 심사 절차, 정산 및 사후관리 체계의 개선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다.
  &nbsp;  
윤여연 주민혁신연대 대표의원은 “이번 조사는 특정 단체나 특정 사업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완주군이 지원해 온 해외연수 보조금 전체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실제 성과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보조사업은 관행적으로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조사 결과 문제가 확인되면 향후 예산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주민혁신연대는 앞으로도 군민의 세금이 본래 목적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감시와 견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33845_qfmogfty.jpg" alt="260824_주민혁신연대_보도자료_해외연수관리감독강화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의회 교섭단체 ‘주민혁신연대’, 해외연수 보조금 전수조사 착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예산 편성부터 성과까지 철저히 살필 것”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 원내교섭단체 ‘주민혁신연대’(대표의원 윤여연)가 완주군이 지원하는 해외연수 관련 보조금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는 최근 예산감시전국네트워크 완주모임이 한 해외연수 보조사업에 문제를 제기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민혁신연대는 완주군이 각종 단체 등에 지원해 온 해외연수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예산 편성부터 집행, 정산, 성과관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사업 목적과 실제 연수 내용의 부합 여부 보조금 지원 규모와 자부담의 적정성, 사업계획에 따른 예산 집행 여부, 연수 결과와 성과관리 실태 사후 평가 및 관리 체계 등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해외연수가 당초 사업 목적에 맞게 운영됐는지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군민의 세금이 투입된 만큼 해당 분야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는지도 확인한다. 이와 함께 연도별·사업별 지원 현황을 분석해 완주군의 해외연수 보조사업 전반의 예산 편성과 집행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사 과정에서 보조금 집행이나 관리상 문제점이 확인될 경우 관련 자료를 추가로 확인할 계획이다. 이후 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개선을 요구하고, 지원 기준과 심사 절차, 정산 및 사후관리 체계의 개선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윤여연 주민혁신연대 대표의원은 “이번 조사는 특정 단체나 특정 사업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완주군이 지원해 온 해외연수 보조금 전체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실제 성과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보조사업은 관행적으로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조사 결과 문제가 확인되면 향후 예산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민혁신연대는 앞으로도 군민의 세금이 본래 목적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감시와 견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5967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4:0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3:3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4</guid>
		<title><![CDATA[완주군, 빈집 1,500동 전수 실태조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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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군, 빈집 1,500동 전수 실태조사


   - 지원 대상 선정 기준 마련, 마을 이장 협조 요청 -

  &nbsp;  

   완주군이 농촌 지역 빈집 정비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관내 빈집 전수 실태조사를 추진하며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nbsp;  


   이번 조사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빈집정비계획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시행한다. 완주군은 올해 추정 빈집 1,500동을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과 올해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nbsp;  


   군은 기존에 파악한 1,500동의 빈집 현황을 재확인하고, 목록에 누락된 추가 빈집을 발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읍면에서는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 내 빈집 현황을 다시 점검하고, 기존 목록에 없는 빈집을 적극 조사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nbsp;  


   실태조사에서 누락된 빈집은 향후 빈집 철거지원사업, 특정 빈집 정비사업,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빈집정비 지원사업 등 각종 정비사업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우선순위가 낮아질 수 있다. 


     &nbsp;  


   완주군은 이번 조사가 향후 지원사업 대상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nbsp;  


   조사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이장들은 기존 추정 빈집 1,500동의 현황을 확인하고, 추가 빈집 여부를 조사해 해당 읍·면사무소나 군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nbsp;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우리 마을의 방치된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기존 조사대상 1,500동을 반드시 확인하고, 목록에 없는 빈집도 적극 발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빈집 실태조사와 관련한 문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 건축과(063-290-2885)로 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빈집 1,500동 전수 실태조사</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원 대상 선정 기준 마련, 마을 이장 협조 요청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농촌 지역 빈집 정비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관내 빈집 전수 실태조사를 추진하며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사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빈집정비계획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시행한다. 완주군은 올해 추정 빈집 1,500동을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과 올해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기존에 파악한 1,500동의 빈집 현황을 재확인하고, 목록에 누락된 추가 빈집을 발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읍면에서는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 내 빈집 현황을 다시 점검하고, 기존 목록에 없는 빈집을 적극 조사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실태조사에서 누락된 빈집은 향후 빈집 철거지원사업, 특정 빈집 정비사업,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빈집정비 지원사업 등 각종 정비사업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우선순위가 낮아질 수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이번 조사가 향후 지원사업 대상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사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이장들은 기존 추정 빈집 1,500동의 현황을 확인하고, 추가 빈집 여부를 조사해 해당 읍·면사무소나 군청으로 제출하면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우리 마을의 방치된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기존 조사대상 1,500동을 반드시 확인하고, 목록에 없는 빈집도 적극 발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빈집 실태조사와 관련한 문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 건축과(063-290-2885)로 하면 된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5965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4:0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3:3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3</guid>
		<title><![CDATA[익산시 행정 홍보·광고비 집행, 중구난방 (衆口難防)]]></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특별 기획보도 5]

   익산시 행정 홍보·광고비 집행, 중구난방 (衆口難防)


   - 객관성도, ‘분별력(分別力)‘도 없다 -

  &nbsp;  

   지자체의 언론 홍보 및 광고비 집행은 주민에게 행정 정보를 알리고 정책 실행을 돕기 위한 공공의 목적이지만, 그 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nbsp;  


   또한, 지역 언론을 통한 홍보는 주민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며, ‘지역 언론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여론 형성에 기여하기도 한다.


     &nbsp;  


   그러나 이러한 행정광고비 집행이 명확하고 객관적인 기준 없이 주관적으로 집행되고 있고, 특정 매체에 편중되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책으로 투명한 집행 기준 마련과 광고비 집행 내역 공개 등이 요구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익산시가 언론사가 아닌, X 협회·간행물인 X 연감 등 많은 곳에 분별력 없이 홍보·광고비를 집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익산 행정 불신과 함께 대책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nbsp;  


   시가 집행하는 홍보·광고비의 언론사선정·금액, 기준과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일부 언론사는 시에 명함만 주고 시청 기자회견이나 브리핑 등에 사실상 참석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활동 여부조차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 매체가 시로부터 지속적으로 광고비를 지급받고 있다는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nbsp;  


   또한, 일부 언론 관련 단체나 협회 등에 대해서도 광고비 명목의 예산이 집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반 언론사와 특정 단체 사이에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 또한 커지고 있다.  


     &nbsp;  


   이에 시 관계자는 어떠한 자료나 근거도 제시 못한 체 “‘못 나갈 이유가 없다’,”면서 그렇지 않아도 살펴보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내놓았다.


     &nbsp;  


   이렇듯 윗선? 이 만든 언론사에 대한 행정 홍보·광고비 집행, 선정과 금액, 관행적으로 집행하는 무늬만 홍보부서는 시장 치적, 뜬구름 잡는(수변도시 보류) 같은 정책 등을 나팔수처럼 불어대라고 쓰는 돈이 아니고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그리고 ‘시장, 홍보담당 부서’의 홍보비가 아니라 시민을 위해, 시민이 피땀 흘려 벌어 낸 혈세이기 때문이다.


     &nbsp;  


   그래서 광고비 선정 기준과 평가, 매체별 집행액, 집행 명목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설득력을 얻고, 특히 특정 협회나 단체에 광고비 집행한 것에 대해 시는 해당 광고비의 내용과 집행 근거, 그리고 모든 언론사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했는지, 누가 어떤 기준으로 광고비 집행 여부를 결정했는지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게 공개적으로 답을 해야 할 것이다. 


     &nbsp;  


   이에 영등동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이렇게 집행하는 것은 언론사도 아닌 협회를 통해 기자 입막음해 익산 시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속셈 아니겠냐,”며 “시민을 상대로 대 사기극(신청사 건축)을 벌인 전 시장과 홍보·광고비 명목도 제대로 모르는 익산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특별 기획보도 5]</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행정 홍보·광고비 집행, 중구난방 (衆口難防)</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객관성도, ‘분별력(分別力)‘도 없다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지자체의 언론 홍보 및 광고비 집행은 주민에게 행정 정보를 알리고 정책 실행을 돕기 위한 공공의 목적이지만, 그 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지역 언론을 통한 홍보는 주민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며, ‘지역 언론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여론 형성에 기여하기도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이러한 행정광고비 집행이 명확하고 객관적인 기준 없이 주관적으로 집행되고 있고, 특정 매체에 편중되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책으로 투명한 집행 기준 마련과 광고비 집행 내역 공개 등이 요구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035702_hxaiecny.jpg" alt="20260823_124451.jpg" style="width: 700px; height: 171px;"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언론사가 아닌, X 협회·간행물인 X 연감 등 많은 곳에 분별력 없이 홍보·광고비를 집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익산 행정 불신과 함께 대책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가 집행하는 홍보·광고비의 언론사선정·금액, 기준과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일부 언론사는 시에 명함만 주고 시청 기자회견이나 브리핑 등에 사실상 참석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활동 여부조차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 매체가 시로부터 지속적으로 광고비를 지급받고 있다는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일부 언론 관련 단체나 협회 등에 대해서도 광고비 명목의 예산이 집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반 언론사와 특정 단체 사이에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 또한 커지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 관계자는 어떠한 자료나 근거도 제시 못한 체 “‘못 나갈 이유가 없다’,”면서 그렇지 않아도 살펴보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내놓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렇듯 윗선? 이 만든 언론사에 대한 행정 홍보·광고비 집행, 선정과 금액, 관행적으로 집행하는 무늬만 홍보부서는 시장 치적, 뜬구름 잡는(수변도시 보류) 같은 정책 등을 나팔수처럼 불어대라고 쓰는 돈이 아니고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그리고 ‘시장, 홍보담당 부서’의 홍보비가 아니라 시민을 위해, 시민이 피땀 흘려 벌어 낸 혈세이기 때문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래서 광고비 선정 기준과 평가, 매체별 집행액, 집행 명목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설득력을 얻고, 특히 특정 협회나 단체에 광고비 집행한 것에 대해 시는 해당 광고비의 내용과 집행 근거, 그리고 모든 언론사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했는지, 누가 어떤 기준으로 광고비 집행 여부를 결정했는지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게 공개적으로 답을 해야 할 것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영등동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이렇게 집행하는 것은 언론사도 아닌 협회를 통해 기자 입막음해 익산 시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속셈 아니겠냐,”며 “시민을 상대로 대 사기극(신청사 건축)을 벌인 전 시장과 홍보·광고비 명목도 제대로 모르는 익산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5117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04:0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3:5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1</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피지컬AI·로봇 거점 부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피지컬AI·로봇 거점 부상


   - 제조 기반·실증 인프라·기업 집적 등 삼박자 갖춘 최적지로 꼽혀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피지컬AI와 로봇 산업을 미래 주력산업의 양대 축으로 삼고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21일 도에 따르면, 피지컬AI는 현실 환경에 직접 작용하는 차세대 AI 기술로, 로봇·자율주행 등 자율시스템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해 실제 행동을 수행하도록 한다. 제조업이 자동차·농기계·건설기계에 집중된 전북으로서는 주력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술인 셈이다. 특히 도내 제조기업은 디지털 전환 역량이 상대적으로 열악해 산업 재편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만큼, 피지컬AI를 통한 제조혁신은 미룰 수 없는 과제로 꼽힌다.


     &nbsp;  


   로봇 산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된다. 지난 2월 현대자동차가 새만금에 4,000억 원 규모 로봇 제조공장 투자 계약을 체결했고, 주변에는 협력사 상생형 임대공장과 기업성장센터 등 동반 인프라도 조성된다. 이에 맞춰 산업부와 연계해 2,400억 원 규모 'K-로봇 피지컬AI 실증공유센터' 구축을 추진해 로봇과 핵심부품의 개발부터 실증, 시험·인증까지 지원하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자동차부품 기업이 로봇부품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며, 정부 '5극3특' 성장엔진 선정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nbsp;  


   전북이 거점으로 꼽히는 배경에는 탄탄한 제조 기반이 있다. 도내 농기계 산업은 TYM(익산)·LS엠트론(완주) 등 215개사가 집적해 2,020명이 종사한다. 이들 기업이 자율주행 3단계 기술을 확보하고 올해 무인화 4단계 출시를 앞둔 만큼, 도는 AI·로봇 핵심기술 개발과 소프트웨어 활용을 묶은 '농건설기계 AX'로 자율작업 기계 상용화를 뒷받침한다. 1,066억 원 규모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를 중심으로 실환경 실증 기반을 구축하고, 광역연계형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해 2030년부터 무인 자율농기계 실증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nbsp;  


   자율시스템을 검증할 무대도 넓다. 새만금에서 육성해 온 상용차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도로 환경의 물류 서비스로 구현되는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지난달 9일에는 군산 특송화물 통관장에서 한진 전주터미널을 거쳐 대전 메가허브까지 이어지는 편도 118km 구간에서 국내 최초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는 지난해 시범운행지구 지정에 이어 올해 5월 국토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유상운송 허가를 확보한 결과다. 조선은 AX실증산단과 군산조선소 대상 M.AX 실증플랫폼으로 스마트조선소·해양무인시스템 실증을 추진한다.


     &nbsp;  


   국가사업도 이를 뒷받침한다. 총 7,367억 원 규모 '피지컬AI 생태계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거쳐 국비 5,150억 원 이내 규모 공모에 들어갔고, 완주에 공동연구개발센터와 실증 메타팩토리 등 핵심 인프라가 건립된다. 도는 앞서 전북대와 카이스트에 기술실증랩을 구축해 도내 3개 기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고, 올해 국비 766억 원을 확보했다. 피지컬AI 혁신캠퍼스까지 더해지면 기술개발부터 실증·인재양성·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가 갖춰진다.


   &nbsp; &nbsp;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피지컬AI와 로봇 산업은 전북 주력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기술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완성해 대한민국 피지컬AI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피지컬AI·로봇 거점 부상</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제조 기반·실증 인프라·기업 집적 등 삼박자 갖춘 최적지로 꼽혀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피지컬AI와 로봇 산업을 미래 주력산업의 양대 축으로 삼고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1일 도에 따르면, 피지컬AI는 현실 환경에 직접 작용하는 차세대 AI 기술로, 로봇·자율주행 등 자율시스템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해 실제 행동을 수행하도록 한다. 제조업이 자동차·농기계·건설기계에 집중된 전북으로서는 주력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술인 셈이다. 특히 도내 제조기업은 디지털 전환 역량이 상대적으로 열악해 산업 재편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만큼, 피지컬AI를 통한 제조혁신은 미룰 수 없는 과제로 꼽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로봇 산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된다. 지난 2월 현대자동차가 새만금에 4,000억 원 규모 로봇 제조공장 투자 계약을 체결했고, 주변에는 협력사 상생형 임대공장과 기업성장센터 등 동반 인프라도 조성된다. 이에 맞춰 산업부와 연계해 2,400억 원 규모 'K-로봇 피지컬AI 실증공유센터' 구축을 추진해 로봇과 핵심부품의 개발부터 실증, 시험·인증까지 지원하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자동차부품 기업이 로봇부품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며, 정부 '5극3특' 성장엔진 선정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이 거점으로 꼽히는 배경에는 탄탄한 제조 기반이 있다. 도내 농기계 산업은 TYM(익산)·LS엠트론(완주) 등 215개사가 집적해 2,020명이 종사한다. 이들 기업이 자율주행 3단계 기술을 확보하고 올해 무인화 4단계 출시를 앞둔 만큼, 도는 AI·로봇 핵심기술 개발과 소프트웨어 활용을 묶은 '농건설기계 AX'로 자율작업 기계 상용화를 뒷받침한다. 1,066억 원 규모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를 중심으로 실환경 실증 기반을 구축하고, 광역연계형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해 2030년부터 무인 자율농기계 실증을 본격화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자율시스템을 검증할 무대도 넓다. 새만금에서 육성해 온 상용차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도로 환경의 물류 서비스로 구현되는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지난달 9일에는 군산 특송화물 통관장에서 한진 전주터미널을 거쳐 대전 메가허브까지 이어지는 편도 118km 구간에서 국내 최초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는 지난해 시범운행지구 지정에 이어 올해 5월 국토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유상운송 허가를 확보한 결과다. 조선은 AX실증산단과 군산조선소 대상 M.AX 실증플랫폼으로 스마트조선소·해양무인시스템 실증을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가사업도 이를 뒷받침한다. 총 7,367억 원 규모 '피지컬AI 생태계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거쳐 국비 5,150억 원 이내 규모 공모에 들어갔고, 완주에 공동연구개발센터와 실증 메타팩토리 등 핵심 인프라가 건립된다. 도는 앞서 전북대와 카이스트에 기술실증랩을 구축해 도내 3개 기업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고, 올해 국비 766억 원을 확보했다. 피지컬AI 혁신캠퍼스까지 더해지면 기술개발부터 실증·인재양성·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가 갖춰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피지컬AI와 로봇 산업은 전북 주력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기술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완성해 대한민국 피지컬AI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3879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7:4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7:3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0</guid>
		<title><![CDATA[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22호, 새 주인 찾는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22호, 새 주인 찾는다
- 시, 21일 모집 공고 시작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예비입주자 모집 -
  &nbsp;  
전주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의 하반기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nbsp;  
시는 ‘2026년 하반기 청춘★별채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예비입주자 지원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nbsp;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완산구와 덕진구 일대 8개 주택 22호로, 기존 매입주택 중 퇴거세대에 대한 리모델링 보수공사를 마친 물량이다.
  &nbsp;  
임대 조건은 보증금 50만 원에 월 임대료 1~3만 원(방 수 기준)이며, 관리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이후 재계약을 통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nbsp;  
특히 이번 입주자 모집에는 2인이 함께 거주하는 ‘공동거주형(쉐어하우스)’ 5호가 포함됐다.
  &nbsp;  
방 3개 규모의 주택에 2명이 각자 방과 욕실을 사용하고 주방·거실 등은 함께 쓰는 방식으로, 1인당 보증금 50만 원, 월 임대료 2만 원이다.
  &nbsp;  
함께 살 청년 2명이 한 조를 이뤄 신청하면 되며, 조를 구성하는 2명은 같은 성별이어야 한다.
  &nbsp;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 미혼 청년 19세 이상 39세 이하이거나 대학생 또는 취업 준비생으로, 자세한 자격요건과 제출 서류는 전주시청 누리집(www.jeonju.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은 전주시청 누리집 내 ‘통합신청지원’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nbsp;  
시는 접수 후 소득·자산 심사 등을 거쳐 오는 11월 중 예비입주자를 선정·발표할 계획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주택 개방을 거쳐 순번에 따라 원하는 주택을 골라 계약하게 된다.
  &nbsp;  
이와 관련 ‘청춘★별채’는 무주택 미혼 청년에게 보증금 50만 원, 월 임대료 1만 원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전주시 대표 청년 주거지원 사업으로, 시는 현재 11개 주택 141호를 운영하고 있다.
  &nbsp;  
지난 상반기 평화동 신축 24호 입주자 모집에는 총 1022명이 몰려 4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nbsp;  
이영숙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이번에는 혼자 사는 것보다 함께 사는 것을 선호하는 청년들을 위해 공동거주형을 새로 마련했다,”면서 “공동거주형은 개인 공간과 공유 공간의 명확한 분리를 통해 개인의 사생활을 철저히 보장하면서도 서로간의 활발한 교류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22호, 새 주인 찾는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21일 모집 공고 시작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예비입주자 모집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의 하반기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26년 하반기 청춘★별채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예비입주자 지원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완산구와 덕진구 일대 8개 주택 22호로, 기존 매입주택 중 퇴거세대에 대한 리모델링 보수공사를 마친 물량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임대 조건은 보증금 50만 원에 월 임대료 1~3만 원(방 수 기준)이며, 관리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이후 재계약을 통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입주자 모집에는 2인이 함께 거주하는 ‘공동거주형(쉐어하우스)’ 5호가 포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방 3개 규모의 주택에 2명이 각자 방과 욕실을 사용하고 주방·거실 등은 함께 쓰는 방식으로, 1인당 보증금 50만 원, 월 임대료 2만 원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함께 살 청년 2명이 한 조를 이뤄 신청하면 되며, 조를 구성하는 2명은 같은 성별이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 미혼 청년 19세 이상 39세 이하이거나 대학생 또는 취업 준비생으로, 자세한 자격요건과 제출 서류는 전주시청 누리집(www.jeonju.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은 전주시청 누리집 내 ‘통합신청지원’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접수 후 소득·자산 심사 등을 거쳐 오는 11월 중 예비입주자를 선정·발표할 계획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주택 개방을 거쳐 순번에 따라 원하는 주택을 골라 계약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청춘★별채’는 무주택 미혼 청년에게 보증금 50만 원, 월 임대료 1만 원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전주시 대표 청년 주거지원 사업으로, 시는 현재 11개 주택 141호를 운영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상반기 평화동 신축 24호 입주자 모집에는 총 1022명이 몰려 4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영숙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이번에는 혼자 사는 것보다 함께 사는 것을 선호하는 청년들을 위해 공동거주형을 새로 마련했다,”면서 “공동거주형은 개인 공간과 공유 공간의 명확한 분리를 통해 개인의 사생활을 철저히 보장하면서도 서로간의 활발한 교류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3876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7:4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7:3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9</guid>
		<title><![CDATA[익산시, 황등면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익산시, 황등면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
- 황등로 160 일원~황등중학교 약 800m 공급관 설치, 이달 공사 착수 -
  &nbsp;  
익산시가 황등면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에 나선다.
  &nbsp;  
시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황등면 일원에 도시가스 공급관을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에는 총 1억 8,000만 원이 투입되며, 황등로 160 일원부터 황등중학교 일대까지 약 800m 구간에 도시가스 공급관을 설치한다.
  &nbsp;  
공사는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10월 말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 23세대가 도시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각 세대는 공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인입관과 내관 설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공급관이 설치되면 대상 세대뿐 아니라 향후 인근 지역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그동안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설치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nbsp;  
현재 익산시 도시가스 보급률은 올해 상반기 기준 86.77%다. 시는 아직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는 지역이 남아 있는 만큼 공급 여건과 주민 수요,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급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nbsp;  
이를 위해 도시가스 공급사인 전북에너지서비스㈜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공급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의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에너지 이용 격차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이용범 경제산업과장은 "익산시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공급받지 못하는 지역이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황등면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황등로 160 일원~황등중학교 약 800m 공급관 설치, 이달 공사 착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황등면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황등면 일원에 도시가스 공급관을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에는 총 1억 8,000만 원이 투입되며, 황등로 160 일원부터 황등중학교 일대까지 약 800m 구간에 도시가스 공급관을 설치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10월 말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 23세대가 도시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각 세대는 공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인입관과 내관 설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공급관이 설치되면 대상 세대뿐 아니라 향후 인근 지역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그동안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설치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익산시 도시가스 보급률은 올해 상반기 기준 86.77%다. 시는 아직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는 지역이 남아 있는 만큼 공급 여건과 주민 수요,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급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도시가스 공급사인 전북에너지서비스㈜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공급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의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에너지 이용 격차를 줄여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용범 경제산업과장은 "익산시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공급받지 못하는 지역이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3872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7:4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7:2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8</guid>
		<title><![CDATA[익산시청 펜싱팀, 남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권영준 개인전 동메달 획득]]></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청 펜싱팀, 남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권영준 개인전 동메달 획득
- 치열한 접전 끝에 전국 정상, 펜싱 명가 저력 입증 -
  &nbsp;  
익산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메달을 차지하며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nbsp;  
시는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익산시청 펜싱팀이 남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nbsp;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권영준·정병찬·양윤진·권상우 선수가 출전해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발휘했다. 익산시청 펜싱팀은 예선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다.
  &nbsp;  
결승에서도 팽팽한 승부가 경기 막판까지 이어졌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단 한 점 차로 승리를 거두며 남자 에페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nbsp;  
개인전에서도 값진 메달이 나왔다. 권영준 선수는 남자 에페 개인전에 출전해 침착한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익산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2172313_qfwxzogl.jpg" alt="사진 왼쪽부터 권영준, 정병찬, 양윤진, 권상우 선수.jpg" style="width: 700px; height: 838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청 펜싱팀, 남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권영준 개인전 동메달 획득</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치열한 접전 끝에 전국 정상, 펜싱 명가 저력 입증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메달을 차지하며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익산시청 펜싱팀이 남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권영준·정병찬·양윤진·권상우 선수가 출전해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발휘했다. 익산시청 펜싱팀은 예선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결승에서도 팽팽한 승부가 경기 막판까지 이어졌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단 한 점 차로 승리를 거두며 남자 에페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개인전에서도 값진 메달이 나왔다. 권영준 선수는 남자 에페 개인전에 출전해 침착한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익산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3869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7:4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7:2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7</guid>
		<title><![CDATA[김재준 군산시장, 국회 찾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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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재준 군산시장, 국회 찾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 현대차 투자 연계·새만금 트라이포트·미래산업 등 주요 분야 집중 건의 -
  &nbsp;  
군산시가 2027년 정부 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nbsp;  
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의 국회 단계 지원 방안과 지역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nbsp;  
이번 국회 방문에서 군산시가 중점 건의한 사업은 현대차 투자 협력사업, 새만금 물류 3대 인프라, 미래 첨단 전략산업 육성, 지역 관심 사업 등 4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7조 6,232억 원 규모이다.
  &nbsp;  
먼저 현대차그룹의 약 9조 원 규모 새만금 투자를 실질적인 기업유치와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이어가기 위해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 로봇 부품 클러스터 상생형 임대공장 건설,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건설,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건립 등 4개 사업의 적기 추진을 건의했다.
  &nbsp;  
특히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은 현대차 투자부지 40만㎡를 확보해 기업에 장기 임대하는 사업으로, 현대차그룹의 투자 안착은 물론 협력기업의 조기 입주와 로봇·피지컬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nbsp;  
새만금의 경쟁력을 좌우할 교통·물류 인프라 분야에서는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 새만금 신항만 조성 등 육·해·공 물류체계를 완성할 물류 3대 인프라의 속도감 있는 구축을 당부했다.
  &nbsp;  
미래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사용 후 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구축, 하이퍼튜브 핵심기술 개발,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 센터 등 군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사업에 대해 국회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nbsp;  
아울러 김 산업 진흥구역 추가 지정, 군산항 노후항만 리뉴얼 사업 등 지역 관심사업 분야에 대해서도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정부 예산안 확정과 국회 심의를 앞둔 지금이 군산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라며 “특히 현대차의 대규모 투자가 협력기업 유치와 산업생태계 확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새만금의 산업·물류 기반을 완성하고 군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국회 및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하겠다,”며 “정부 예산안 확정부터 국회 심의까지 단계별 상황을 살피면서 필요한 국가예산을 끝까지 지켜내고 추가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nbsp;  
군산시는 정부 예산안 확정 이후에도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단계별로 주요 사업의 반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2172050_drzqalsk.jpeg" alt="김의겸 국회의원.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1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김재준 군산시장, 국회 찾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현대차 투자 연계·새만금 트라이포트·미래산업 등 주요 분야 집중 건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2027년 정부 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의 국회 단계 지원 방안과 지역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국회 방문에서 군산시가 중점 건의한 사업은 현대차 투자 협력사업, 새만금 물류 3대 인프라, 미래 첨단 전략산업 육성, 지역 관심 사업 등 4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7조 6,232억 원 규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현대차그룹의 약 9조 원 규모 새만금 투자를 실질적인 기업유치와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이어가기 위해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 로봇 부품 클러스터 상생형 임대공장 건설,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건설,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건립 등 4개 사업의 적기 추진을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은 현대차 투자부지 40만㎡를 확보해 기업에 장기 임대하는 사업으로, 현대차그룹의 투자 안착은 물론 협력기업의 조기 입주와 로봇·피지컬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의 경쟁력을 좌우할 교통·물류 인프라 분야에서는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 새만금 신항만 조성 등 육·해·공 물류체계를 완성할 물류 3대 인프라의 속도감 있는 구축을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미래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사용 후 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구축, 하이퍼튜브 핵심기술 개발,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 센터 등 군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사업에 대해 국회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김 산업 진흥구역 추가 지정, 군산항 노후항만 리뉴얼 사업 등 지역 관심사업 분야에 대해서도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정부 예산안 확정과 국회 심의를 앞둔 지금이 군산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라며 “특히 현대차의 대규모 투자가 협력기업 유치와 산업생태계 확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새만금의 산업·물류 기반을 완성하고 군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국회 및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하겠다,”며 “정부 예산안 확정부터 국회 심의까지 단계별 상황을 살피면서 필요한 국가예산을 끝까지 지켜내고 추가 확보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정부 예산안 확정 이후에도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단계별로 주요 사업의 반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38683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7:4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7:1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6</guid>
		<title><![CDATA[정읍시, 주민 배심원제 가동]]></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주민 배심원제 가동
- 시민 눈높이로 공약 점검 -
  &nbsp;  
정읍시가 민선 9기 공약의 실행계획과 조정 필요성을 시민 눈높이에서 살필 주민배심원 35명을 위촉했다.
  &nbsp;  
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주민배심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nbsp;  
주민 배심원제는 시민이 공약사업의 추진계획과 이행과정을 직접 살피고, 여건 변화 등으로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행정의 판단에만 의존하지 않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약의 적절성과 실현 가능성을 확인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시는 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해 후보자를 무작위로 뽑은 뒤 전화면접을 진행했다. 시 누리집을 통한 시민 신청도 함께 받아 성별과 연령, 거주지역 등을 고려해 35명을 최종 선정했다.
  &nbsp;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주민배심원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위원들은 공약을 분야별로 살펴볼 조를 구성하고 앞으로의 심의 절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nbsp;  
배심원 회의는 8월 21일과 28일, 9월 11일 등 모두 세 차례 열린다. 오는 28일 2차 회의에서는 공약 담당부서가 조별 심의 안건과 사업 진행 상황을 설명한다. 배심원들은 담당자에게 질문하고 토론하면서 공약 조정이 필요한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nbsp;  
9월 11일 3차 회의에서는 그동안 검토한 내용을 바탕으로 조별 토론과 전체 투표를 진행해 최종 권고안을 마련한다. 시는 주민배심원단이 제시한 의견과 권고안을 검토해 민선9기 공약사업에 반영하고, 처리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nbsp; &nbsp;
유호연 부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추진과정을 시민과 함께 점검하고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배심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2171755_ihbufmdc.jpg" alt="0821 시민 눈높이로 공약 점검…정읍시 주민배심원제 가동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주민 배심원제 가동</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민 눈높이로 공약 점검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민선 9기 공약의 실행계획과 조정 필요성을 시민 눈높이에서 살필 주민배심원 35명을 위촉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주민배심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민 배심원제는 시민이 공약사업의 추진계획과 이행과정을 직접 살피고, 여건 변화 등으로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행정의 판단에만 의존하지 않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약의 적절성과 실현 가능성을 확인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해 후보자를 무작위로 뽑은 뒤 전화면접을 진행했다. 시 누리집을 통한 시민 신청도 함께 받아 성별과 연령, 거주지역 등을 고려해 35명을 최종 선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주민배심원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위원들은 공약을 분야별로 살펴볼 조를 구성하고 앞으로의 심의 절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배심원 회의는 8월 21일과 28일, 9월 11일 등 모두 세 차례 열린다. 오는 28일 2차 회의에서는 공약 담당부서가 조별 심의 안건과 사업 진행 상황을 설명한다. 배심원들은 담당자에게 질문하고 토론하면서 공약 조정이 필요한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9월 11일 3차 회의에서는 그동안 검토한 내용을 바탕으로 조별 토론과 전체 투표를 진행해 최종 권고안을 마련한다. 시는 주민배심원단이 제시한 의견과 권고안을 검토해 민선9기 공약사업에 반영하고, 처리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호연 부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추진과정을 시민과 함께 점검하고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배심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3866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7:4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7:1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5</guid>
		<title><![CDATA[완주군, 전북 인공지능(AI) 테마제안 공모 싹쓸이]]></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군, 전북 인공지능(AI) 테마제안 공모 싹쓸이


   - 최우수상, 우수상 등 3건 수상, “산업 넘어 행정도 선도” -

  &nbsp;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한 ‘2026년 도민·공무원 인공지능(AI) 테마제안 공모’ 공무원 제안 분야에서 최우수상 2건과 우수상 1건을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 


     &nbsp;  


   공무원 제안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7건의 수상작 가운데 완주군이 3건을 독식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완주군의 시책 발굴 역량과 독보적인 정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nbsp;  


   최우수상에는 구혁준 농업정책과 주무관의 ‘인공지능(AI)·드론 통합 관제 기반 스카이 파밍 구축’과 이종훈 농촌지원과 지도사의 ‘농업인 단체 주도 인공지능(AI) 드론 자율방제단 운영’ 제안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김응수 상하수도사업소 주무관의 ‘피지컬 AI 활용 인터넷 취약계층을 위한 말로 하는 인터넷’ 제안이 이름을 올렸다.


     &nbsp;  


   특히, 완주군은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101건의 제안을 제출해 행정 혁신을 향한 열의를 입증했다.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농업, 주민복지 등 현장 행정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정책 아이디어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nbsp;  


   완주군은 우수 제안을 검토해 행정 전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통해 인공지능 활용 혁신 정책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피지컬 에이아이(AI) 사업 등 인공지능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완주군이 산업을 넘어 행정 분야에서도 뛰어난 활용 역량을 갖췄음을 증명했다”며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한층 높이고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끌어내도록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한편, 완주군은 직원들의 실효성 있는 인공지능(AI) 정책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제안 공모’를 추진해, 이달 말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정책화 해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전북 인공지능(AI) 테마제안 공모 싹쓸이</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최우수상, 우수상 등 3건 수상, “산업 넘어 행정도 선도”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한 ‘2026년 도민·공무원 인공지능(AI) 테마제안 공모’ 공무원 제안 분야에서 최우수상 2건과 우수상 1건을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무원 제안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7건의 수상작 가운데 완주군이 3건을 독식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완주군의 시책 발굴 역량과 독보적인 정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우수상에는 구혁준 농업정책과 주무관의 ‘인공지능(AI)·드론 통합 관제 기반 스카이 파밍 구축’과 이종훈 농촌지원과 지도사의 ‘농업인 단체 주도 인공지능(AI) 드론 자율방제단 운영’ 제안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김응수 상하수도사업소 주무관의 ‘피지컬 AI 활용 인터넷 취약계층을 위한 말로 하는 인터넷’ 제안이 이름을 올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완주군은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101건의 제안을 제출해 행정 혁신을 향한 열의를 입증했다.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농업, 주민복지 등 현장 행정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정책 아이디어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우수 제안을 검토해 행정 전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통해 인공지능 활용 혁신 정책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 관계자는 “피지컬 에이아이(AI) 사업 등 인공지능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완주군이 산업을 넘어 행정 분야에서도 뛰어난 활용 역량을 갖췄음을 증명했다”며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한층 높이고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끌어내도록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완주군은 직원들의 실효성 있는 인공지능(AI) 정책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제안 공모’를 추진해, 이달 말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정책화 해나갈 방침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3865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7:4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7:1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4</guid>
		<title><![CDATA[완주군, 29일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 연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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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29일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 연다
- 무궁화오토캠핑장 일원, 화분 나눔, 물놀이, 그림대회 등 -
  &nbsp;  
완주군이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의 상징성을 다지고자 오는 29일 고산문화공원 무궁화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를 연다.
  &nbsp;  
산림청과 완주군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나라꽃의 품격, 무궁화특별시 완주’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nbsp;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에서는 줌바, 라인댄스, 고고장구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지며, 개막식에서는 어린이 취타대와 어린이 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nbsp;  
‘무궁화 나눔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무궁화 화분 400본을 나누어 주며, 일상 에서 나라꽃 무궁화를 가까이 접하고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무궁화 우수분화 68본이 전시돼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nbsp;  
이외에도 무궁화 키캡 키링, 부채 만들기, 무궁화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우드버닝 나무 스케치 등 당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무더운 여름철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풀과 워터슬라이드, 시랑천 물놀이장이 운영도어 축제를 찾은 가족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축제의 재미를 더할 이벤트도 준비됐다.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황금반지를 찾아라’ 보물찾기 등이 진행된다.
  &nbsp;  
부대행사로 전국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무궁화 그림대회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대상에는 산림청장상, 금상에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은상에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동상에는 완주군수상, 장려상으로는 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축제 전일과 당일인 28일과 29일에는 무궁화오토캠핑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오토캠핑장 81면과 카라반 8대로, 축제와 캠핑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한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무궁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나라꽃 무궁화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2171035_qumfghsm.jpg" alt="포스터(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jpg" style="width: 500px; height: 66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29일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 연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무궁화오토캠핑장 일원, 화분 나눔, 물놀이, 그림대회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의 상징성을 다지고자 오는 29일 고산문화공원 무궁화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를 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산림청과 완주군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나라꽃의 품격, 무궁화특별시 완주’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에서는 줌바, 라인댄스, 고고장구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지며, 개막식에서는 어린이 취타대와 어린이 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무궁화 나눔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무궁화 화분 400본을 나누어 주며, 일상 에서 나라꽃 무궁화를 가까이 접하고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무궁화 우수분화 68본이 전시돼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외에도 무궁화 키캡 키링, 부채 만들기, 무궁화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우드버닝 나무 스케치 등 당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무더운 여름철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풀과 워터슬라이드, 시랑천 물놀이장이 운영도어 축제를 찾은 가족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축제의 재미를 더할 이벤트도 준비됐다.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황금반지를 찾아라’ 보물찾기 등이 진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부대행사로 전국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무궁화 그림대회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대상에는 산림청장상, 금상에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은상에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동상에는 완주군수상, 장려상으로는 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축제 전일과 당일인 28일과 29일에는 무궁화오토캠핑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오토캠핑장 81면과 카라반 8대로, 축제와 캠핑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무궁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나라꽃 무궁화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3862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7:4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7:0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3</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전국 첫 지역성장펀드 결성, 1,036억 모펀드 출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전국 첫 지역성장펀드 결성, 1,036억 모펀드 출범


   - 전국 5개 지역 중 가장 먼저 1,036억 원 모펀드 확정, 조성액 80% 도내 투자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전국 5개 지역성장펀드 대상지 가운데 처음으로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1,036억 원 규모의 펀드 결성식을 열었다.


     &nbsp;  


   도는 20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 금융권, 앵커기업,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지역성장펀드 결성식'과 벤처투자플랫폼 'J-피움'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펀드 결성식 및 정책 발표, 2부 J-피움 유망기업 IR과 1:1 밋업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nbsp;  


   1부에는 이원택 도지사와 노용석 중기부 장관직무대행, 정읍·김제시장, 익산부시장,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를 비롯해 핵심 출자자인 전북은행장과 농협은행·하나은행·현대차 임원, 원광대 총장 등이 자리해 결성 세리머니를 함께했다. 이어 한국벤처투자가 펀드 운용계획을 설명했고, 전북자치도 창업지원과장이 '전북도 벤처투자 생태계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nbsp;  


   2부에서는 전북 고유의 투자 IR 브랜드 'J-피움' 무대에 도내 창업기업 40여 개사와 국내 정상급 벤처캐피털 등 투자사 50여 곳이 모여 IR 발표와 1:1 투자 매칭 상담을 진행했다.


     &nbsp;  


   이번에 결성된 전북 지역성장펀드는 2026년부터 2038년까지 12년간 운용된다. 정부 모태펀드 출자금 611억 원에 지자체와 금융권(전북·농협·하나은행), 대기업(현대차), 지역기업(비나텍 등), 대학(원광대)이 참여한 지역 출자금 425억 원을 더해 총 1,036억 원 규모 모펀드로 공식 출범한다.


     &nbsp;  


   도는 조성액의 80%인 800억 원 이상을 도내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설계해 지역 벤처·창업기업의 자금난을 덜고 스케일업을 집중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오는 10월 모펀드 운영위원회를 거쳐 1,800억 원 규모의 자펀드 운용사를 선정한 뒤 본격적인 투자 집행에 나선다.


     &nbsp;  


   전북은 지난 1월 중기부 공모에서는 4대 과학기술원*을 보유한 4개 지역이 우선 선정됐고, 전북은 사업 당위성과 준비 상황을 인정받아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 4대 과학기술원 : KAIST(대전), GIST(광주), DGIST(대구·경북), UNIST(울산)


     &nbsp;  


   전북은 선정 이후 출자자 확정 절차를 먼저 마무리했다. 지자체와 금융권, 앵커기업, 대학이 참여를 확정하면서 결성 시점도 다른 지역보다 앞당겨졌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펀드 결성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중기부와 전북·농협·하나은행, 현대차, 원광대 등 모든 출자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펀드를 마중물 삼아 도내 유망 기업이 자금 걱정 없이 성장하고 결실을 맺는 대한민국 대표 창업도시 전북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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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42155_dyfqhmch.jpg" alt="1. 0820 정읍시, 1000억원 규모‘전북지역성장펀드’참여...지역 유망기업 투자 본격 시동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전국 첫 지역성장펀드 결성, 1,036억 모펀드 출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국 5개 지역 중 가장 먼저 1,036억 원 모펀드 확정, 조성액 80% 도내 투자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전국 5개 지역성장펀드 대상지 가운데 처음으로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1,036억 원 규모의 펀드 결성식을 열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20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 금융권, 앵커기업,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지역성장펀드 결성식'과 벤처투자플랫폼 'J-피움'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펀드 결성식 및 정책 발표, 2부 J-피움 유망기업 IR과 1:1 밋업으로 나뉘어 진행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1부에는 이원택 도지사와 노용석 중기부 장관직무대행, 정읍·김제시장, 익산부시장,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를 비롯해 핵심 출자자인 전북은행장과 농협은행·하나은행·현대차 임원, 원광대 총장 등이 자리해 결성 세리머니를 함께했다. 이어 한국벤처투자가 펀드 운용계획을 설명했고, 전북자치도 창업지원과장이 '전북도 벤처투자 생태계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부에서는 전북 고유의 투자 IR 브랜드 'J-피움' 무대에 도내 창업기업 40여 개사와 국내 정상급 벤처캐피털 등 투자사 50여 곳이 모여 IR 발표와 1:1 투자 매칭 상담을 진행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결성된 전북 지역성장펀드는 2026년부터 2038년까지 12년간 운용된다. 정부 모태펀드 출자금 611억 원에 지자체와 금융권(전북·농협·하나은행), 대기업(현대차), 지역기업(비나텍 등), 대학(원광대)이 참여한 지역 출자금 425억 원을 더해 총 1,036억 원 규모 모펀드로 공식 출범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조성액의 80%인 800억 원 이상을 도내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설계해 지역 벤처·창업기업의 자금난을 덜고 스케일업을 집중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오는 10월 모펀드 운영위원회를 거쳐 1,800억 원 규모의 자펀드 운용사를 선정한 뒤 본격적인 투자 집행에 나선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지난 1월 중기부 공모에서는 4대 과학기술원*을 보유한 4개 지역이 우선 선정됐고, 전북은 사업 당위성과 준비 상황을 인정받아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 4대 과학기술원 : KAIST(대전), GIST(광주), DGIST(대구·경북), UNIST(울산)</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선정 이후 출자자 확정 절차를 먼저 마무리했다. 지자체와 금융권, 앵커기업, 대학이 참여를 확정하면서 결성 시점도 다른 지역보다 앞당겨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펀드 결성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중기부와 전북·농협·하나은행, 현대차, 원광대 등 모든 출자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펀드를 마중물 삼아 도내 유망 기업이 자금 걱정 없이 성장하고 결실을 맺는 대한민국 대표 창업도시 전북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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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2537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4:2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4:1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2</guid>
		<title><![CDATA[농협, 전북 이전으로 농생명 혁신체계 완성하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농협, 전북 이전으로 농생명 혁신체계 완성하자


   - 전북의 농생명 인프라와 농협이 결합하여 막강한 시너지 창출 -

  &nbsp;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이 이슈브리핑을 통해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농협금융지주 등 관련 기관의 전북특별자치도 이전을 강력히 제안했다. 국가 농생명산업 혁신체계를 완성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 바로 농협이라는 것이다.


     &nbsp;  


   전북은 국내 어느 지역도 갖지 못한 농생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4개 국립과학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핵심 연구기관이 집적해 있으며, 이들 기관이 집행하는 연간 연구개발 예산만 1조 원을 넘어선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189개 입주기업과 산업화 기반을 갖추고, 새만금은 첨단 농업·물류 거점으로 조성되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 규모의 기금을 운용하는 국민연금공단까지 자리해 연구·산업·금융을 아우르는 삼각 축이 형성돼 있다.


     &nbsp;  


   이슈브리핑은 우수한 R&amp;D 성과가 현장 보급과 시장 확산, 금융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단절돼 투자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과거 1차 공공기관 이전에서도 지역의 산업 생태계와 연계되지 못한 기관은 파급효과가 제한적이었으며, 정책과 자금을 결정하는 핵심 기능은 여전히 수도권에 머물러 있다. 농촌지역 소멸위기와 지역 농축협의 경영기반 약화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현장을 촘촘하게 아우르는 농협의 역할이 절실하다는 것이 연구원의 진단이다.


     &nbsp;  


   이에 연구진은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닌 농협중앙회의 정책·조정 기능과 경제지주, 금융지주의 유통·자금 기능 등이 함께 전북에 배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야만 농생명 혁신체계를 완성하고,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농협중앙회의 전북 유치를 통해 농생명산업을 고도화하는 전략으로 다음 세 가지를 제시하였다.


     &nbsp;  


   첫째, 연구성과의 혁신 확산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 구축이다. 전북에 집중된 농생명 R&amp;D 성과를 농협의 조직망을 통해 현장에 즉각 보급하는 전달체계 혁신으로 구조적 단절을 해소할 수 있다.


     &nbsp;  


   둘째, 글로벌 K-푸드 수출 생태계의 완성이다. 농가의 계약재배(원료 조달)부터 국가식품클러스터(제품 개발 및 가공), 농협의 촘촘한 유통·물류망, 새만금 신항만(수출)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플랫폼을 구축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nbsp;  


   셋째, 산업육성형 농생명 금융플랫폼 구축이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조성된 전북의 금융중심지 역량과 농협금융지주를 결합하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단순 대출을 넘어 스마트농업과 푸드테크 등 신산업 창업부터 스케일업까지 지원하는 거대한 투자형 금융 생태계 조성이 가능하다. 


   &nbsp; &nbsp;


   연구진은 “농협중앙회의 전북 이전은 특정 지역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 국가 농생명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략적 선택”이라며, “연구·산업·금융을 전북에서 하나의 거대한 가치사슬로 꿰어내어 농촌의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농정 대전환을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농협, 전북 이전으로 농생명 혁신체계 완성하자</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의 농생명 인프라와 농협이 결합하여 막강한 시너지 창출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이 이슈브리핑을 통해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농협금융지주 등 관련 기관의 전북특별자치도 이전을 강력히 제안했다. 국가 농생명산업 혁신체계를 완성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 바로 농협이라는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국내 어느 지역도 갖지 못한 농생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4개 국립과학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핵심 연구기관이 집적해 있으며, 이들 기관이 집행하는 연간 연구개발 예산만 1조 원을 넘어선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189개 입주기업과 산업화 기반을 갖추고, 새만금은 첨단 농업·물류 거점으로 조성되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 규모의 기금을 운용하는 국민연금공단까지 자리해 연구·산업·금융을 아우르는 삼각 축이 형성돼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슈브리핑은 우수한 R&amp;D 성과가 현장 보급과 시장 확산, 금융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단절돼 투자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과거 1차 공공기관 이전에서도 지역의 산업 생태계와 연계되지 못한 기관은 파급효과가 제한적이었으며, 정책과 자금을 결정하는 핵심 기능은 여전히 수도권에 머물러 있다. 농촌지역 소멸위기와 지역 농축협의 경영기반 약화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현장을 촘촘하게 아우르는 농협의 역할이 절실하다는 것이 연구원의 진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연구진은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닌 농협중앙회의 정책·조정 기능과 경제지주, 금융지주의 유통·자금 기능 등이 함께 전북에 배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야만 농생명 혁신체계를 완성하고,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농협중앙회의 전북 유치를 통해 농생명산업을 고도화하는 전략으로 다음 세 가지를 제시하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첫째, 연구성과의 혁신 확산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 구축이다. 전북에 집중된 농생명 R&amp;D 성과를 농협의 조직망을 통해 현장에 즉각 보급하는 전달체계 혁신으로 구조적 단절을 해소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둘째, 글로벌 K-푸드 수출 생태계의 완성이다. 농가의 계약재배(원료 조달)부터 국가식품클러스터(제품 개발 및 가공), 농협의 촘촘한 유통·물류망, 새만금 신항만(수출)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플랫폼을 구축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셋째, 산업육성형 농생명 금융플랫폼 구축이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조성된 전북의 금융중심지 역량과 농협금융지주를 결합하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단순 대출을 넘어 스마트농업과 푸드테크 등 신산업 창업부터 스케일업까지 지원하는 거대한 투자형 금융 생태계 조성이 가능하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연구진은 “농협중앙회의 전북 이전은 특정 지역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 국가 농생명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략적 선택”이라며, “연구·산업·금융을 전북에서 하나의 거대한 가치사슬로 꿰어내어 농촌의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농정 대전환을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25349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4:2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4:1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1</guid>
		<title><![CDATA[전주시, 재정 운용 원칙 수립해 위기 정면 돌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재정 운용 원칙 수립해 위기 정면 돌파
- 20일 재정혁신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재정 운용 원칙(안) 논의 -
  &nbsp;  
전주시가 재정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혁신의 기준이 될 확실한 재정 운용 원칙을 마련키로 했다.
  &nbsp;  
시는 2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비상 재정 극복을 위한 전주시 재정혁신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재정운용 원칙(안)과 대규모 투자사업 조정 방향 등을 논의했다.
  &nbsp;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세부 구성,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보고, 재정 운용 원칙, 대규모 투자사업 검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nbsp;  
위원회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재정 운용 원칙을 수립할 예정이며 시는 원칙이 확정되면 2027년도 본예산 편성지침에 반영해 전 부서에 적용할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재조정 방향이 함께 논의됐다.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추진 예정인 시설 투자사업이 총 104건으로, 앞으로 필요한 시비만 1조7,604억 원에 이른다.
  &nbsp;  
시는 조정 가능성, 진척도, 재원 구조, 사업 효과, 운영 부담 등 5가지 기준에 따라 사업을 정상 계속, 조정 계속, 일시 중단, 착수 보류, 중단·폐지 등 5개 유형으로 구분해 검토하기로 했다.
  &nbsp;  
이 가운데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중단에 따른 손실을 고려해 공기 연장과 규모 조정으로 연차별 투자비를 분산하고, 착공 전 사업은 보류 후 재검토키로 했다. 또, 신규 사업은 법정·의무 사업과 재난 대응 사업에 한해서는 예외적으로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nbsp;  
시는 오는 9월까지 유형별 심층 검토를 거쳐 사업별 조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11월 이를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 기본 생활과 직결된 의무 경비 부족분을 확보하기 위한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도 보고됐다.
  &nbsp;  
시는 청소·대중교통·사회복지 등 법정·의무적 경비를 최우선 반영하는 대신, 공약 사업을 포함한 신규 사업은 편성하지 않기로 했다. 또, 연내 집행이 어려운 시설비와 행사성 사업비, 경상경비 등은 감액해 추경 재원으로 전환키로 했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재정 혁신은 단순히 예산을 깎는 일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안전에 꼭 필요한 사업은 지키고 성과가 낮거나 유사·중복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해 꼭 필요한 곳에 재원을 모으는 일”이라며 “그때그때 달라지는 판단이 아니라 누가 보아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도록 재정 운용 원칙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41546_lkxbpozl.jpg" alt="전주시, 재정 운용 원칙 수립해 위기 정면 돌파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재정 운용 원칙 수립해 위기 정면 돌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0일 재정혁신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재정 운용 원칙(안) 논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재정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혁신의 기준이 될 확실한 재정 운용 원칙을 마련키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비상 재정 극복을 위한 전주시 재정혁신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재정운용 원칙(안)과 대규모 투자사업 조정 방향 등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세부 구성,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보고, 재정 운용 원칙, 대규모 투자사업 검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위원회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재정 운용 원칙을 수립할 예정이며 시는 원칙이 확정되면 2027년도 본예산 편성지침에 반영해 전 부서에 적용할 계획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재조정 방향이 함께 논의됐다.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추진 예정인 시설 투자사업이 총 104건으로, 앞으로 필요한 시비만 1조7,604억 원에 이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조정 가능성, 진척도, 재원 구조, 사업 효과, 운영 부담 등 5가지 기준에 따라 사업을 정상 계속, 조정 계속, 일시 중단, 착수 보류, 중단·폐지 등 5개 유형으로 구분해 검토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가운데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중단에 따른 손실을 고려해 공기 연장과 규모 조정으로 연차별 투자비를 분산하고, 착공 전 사업은 보류 후 재검토키로 했다. 또, 신규 사업은 법정·의무 사업과 재난 대응 사업에 한해서는 예외적으로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9월까지 유형별 심층 검토를 거쳐 사업별 조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11월 이를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 기본 생활과 직결된 의무 경비 부족분을 확보하기 위한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도 보고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청소·대중교통·사회복지 등 법정·의무적 경비를 최우선 반영하는 대신, 공약 사업을 포함한 신규 사업은 편성하지 않기로 했다. 또, 연내 집행이 어려운 시설비와 행사성 사업비, 경상경비 등은 감액해 추경 재원으로 전환키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재정 혁신은 단순히 예산을 깎는 일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안전에 꼭 필요한 사업은 지키고 성과가 낮거나 유사·중복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해 꼭 필요한 곳에 재원을 모으는 일”이라며 “그때그때 달라지는 판단이 아니라 누가 보아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도록 재정 운용 원칙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2533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4:2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4:1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0</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 ‘익산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선도 촉구 성명서’ 발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의회, ‘익산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선도 촉구 성명서’ 발표
- 이원택 도지사 ‘익산시 제2혁신도시 유치’ 핵심 공약 변경 비판 -
  &nbsp;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는 20일 오전 익산역에서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약 변경 움직임을 강력히 비판하며 익산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선도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nbsp;  
시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27만 익산시민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이원택 도지사가 공언했던 ‘익산시 제2혁신도시 유치’라는 핵심 약속을 믿고 커다란 기대감을 품었다. 그러나 최근 도정 공약 확정 과정에서 이를 ‘주요 공공기관 이전 추진’이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바꾸고 대상지를 ‘도내 전역’으로 분산‧희석하려는 기조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이러한 공약 변경은 “시민의 표심을 얻기 위해 공약을 남발하고 막상 도정이 시작되자 이를 지키지 않는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nbsp;  
따라서 익산시의회는 “도지사의 공약 파기나 다름없는 이번 대상지 광역화 조치는 익산시민과의 신뢰를 정면으로 저버리는 행위이자 익산 발전의 중대한 기회를 가로막는 처사”라면서 ‘익산시 제2혁신도시 유치’ 약속을 원안대로 즉각 이행할 것, 익산시를 제2혁신도시 조성사업 단독 대상지로 확정‧공표할 것, 익산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선도하여 전북의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을 즉각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nbsp;  
김충영 의장은 “우리 익산은 제1혁신도시의 소외를 묵묵히 견뎌왔고 더이상 지역 소멸 위기를 방관할 수 없다. 또한 사통팔달 철도 교통 허브이자 농생명‧식품‧첨단산업의 최적지로서 제2혁신도시의 성공을 견인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익산시의회는 익산과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가 걸린 사안인 만큼 익산시가 제2혁신도시 유치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40914_vvmwlnui.jpg" alt="사진자료(익산시의회, ‘익산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선도 촉구 성명서’ 발표).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 ‘익산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선도 촉구 성명서’ 발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이원택 도지사 ‘익산시 제2혁신도시 유치’ 핵심 공약 변경 비판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는 20일 오전 익산역에서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약 변경 움직임을 강력히 비판하며 익산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선도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27만 익산시민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이원택 도지사가 공언했던 ‘익산시 제2혁신도시 유치’라는 핵심 약속을 믿고 커다란 기대감을 품었다. 그러나 최근 도정 공약 확정 과정에서 이를 ‘주요 공공기관 이전 추진’이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바꾸고 대상지를 ‘도내 전역’으로 분산‧희석하려는 기조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공약 변경은 “시민의 표심을 얻기 위해 공약을 남발하고 막상 도정이 시작되자 이를 지키지 않는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따라서 익산시의회는 “도지사의 공약 파기나 다름없는 이번 대상지 광역화 조치는 익산시민과의 신뢰를 정면으로 저버리는 행위이자 익산 발전의 중대한 기회를 가로막는 처사”라면서 ‘익산시 제2혁신도시 유치’ 약속을 원안대로 즉각 이행할 것, 익산시를 제2혁신도시 조성사업 단독 대상지로 확정‧공표할 것, 익산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선도하여 전북의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을 즉각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충영 의장은 “우리 익산은 제1혁신도시의 소외를 묵묵히 견뎌왔고 더이상 지역 소멸 위기를 방관할 수 없다. 또한 사통팔달 철도 교통 허브이자 농생명‧식품‧첨단산업의 최적지로서 제2혁신도시의 성공을 견인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익산시의회는 익산과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가 걸린 사안인 만큼 익산시가 제2혁신도시 유치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2529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4:2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4:0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9</guid>
		<title><![CDATA[익산시, 2천 만 뷰 예능 타고 관광 돌풍]]></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2천 만 뷰 예능 타고 관광 돌풍
- 방영 직후 방문객 3배 급증, 온라인 화제 오프라인 유치로 -
  &nbsp;  
유재석과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 등 국내 정상급 연예인들이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풍향중-익산로드'가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하며 전북과 익산 관광 활성화의 강력한 마중물이 되고 있다.
  &nbsp;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총 3편으로 제작된 '풍향중'은 휴대전화와 내비게이션 없이 오직 종이지도에만 의지해 목적지인 익산을 찾아가는 무계획 국도 여행 콘텐츠다.
  &nbsp;  
익산시는 돌림판을 돌린 끝에 무작위로 정해진 목적지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출연진이 충남 아산과 논산, 보령 등을 거치며 익산에 닿기 위해 길을 헤매는 모습이 이어졌다.
  &nbsp;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고향을 찾아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영화에 빗대어 '익산 오디세이'라는 별칭까지 붙으며 그 자체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nbsp;  
그러나 정작 목적지인 익산에 도착하자마자 아쉽게 다음 여정으로 이동해야 했던 장면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실제 방문 욕구를 강하게 자극했다.
  &nbsp;  
온라인에서도 "꼭 직접 가보겠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익산이 반드시 가봐야 할 종착지로 각인됐다.
  &nbsp;  
익산시는 이 같은 온라인 화제성을 실제 관광객 유치로 잇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nbsp;  
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맛집과 교통 등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 댓글로 제공하며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쳤다. 해당 소통 글에는 '좋아요' 5만 건이 넘게 달리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nbsp;  
이러한 화제성은 곧바로 오프라인 관광 효과로 나타났다. '풍향중' 익산 편이 방영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익산을 찾은 방문객 수는 전주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nbsp;  
익산시는 화제성을 이어가기 위해 특별 환영 행사와 주요 관광지 연계 혜택 등 본격적인 오프라인 관광객 맞이 대책을 추진한다.
  &nbsp;  
아울러 최정호 익산시장이 직접 출연진과 시청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감사 영상'도 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종이지도에 의지해 익산을 찾아준 출연진과 그 여정을 열렬히 응원해 주신 2,000만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댓글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익산을 찾는 모든 분이 큰 만족을 느끼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관광 편의와 환영 혜택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40614_twlbkacy.jpg" alt="1_익산, 2천만 뷰 예능 타고 관광 돌풍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28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2천 만 뷰 예능 타고 관광 돌풍</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방영 직후 방문객 3배 급증, 온라인 화제 오프라인 유치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재석과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 등 국내 정상급 연예인들이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풍향중-익산로드'가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하며 전북과 익산 관광 활성화의 강력한 마중물이 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일 익산시에 따르면 총 3편으로 제작된 '풍향중'은 휴대전화와 내비게이션 없이 오직 종이지도에만 의지해 목적지인 익산을 찾아가는 무계획 국도 여행 콘텐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돌림판을 돌린 끝에 무작위로 정해진 목적지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출연진이 충남 아산과 논산, 보령 등을 거치며 익산에 닿기 위해 길을 헤매는 모습이 이어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고향을 찾아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영화에 빗대어 '익산 오디세이'라는 별칭까지 붙으며 그 자체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정작 목적지인 익산에 도착하자마자 아쉽게 다음 여정으로 이동해야 했던 장면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실제 방문 욕구를 강하게 자극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온라인에서도 "꼭 직접 가보겠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익산이 반드시 가봐야 할 종착지로 각인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이 같은 온라인 화제성을 실제 관광객 유치로 잇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맛집과 교통 등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 댓글로 제공하며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쳤다. 해당 소통 글에는 '좋아요' 5만 건이 넘게 달리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화제성은 곧바로 오프라인 관광 효과로 나타났다. '풍향중' 익산 편이 방영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익산을 찾은 방문객 수는 전주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화제성을 이어가기 위해 특별 환영 행사와 주요 관광지 연계 혜택 등 본격적인 오프라인 관광객 맞이 대책을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최정호 익산시장이 직접 출연진과 시청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감사 영상'도 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종이지도에 의지해 익산을 찾아준 출연진과 그 여정을 열렬히 응원해 주신 2,000만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댓글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익산을 찾는 모든 분이 큰 만족을 느끼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관광 편의와 환영 혜택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2527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4:2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4:04: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8</guid>
		<title><![CDATA[익산시, 전국여자야구대회 화려한 막올린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전국여자야구대회 화려한 막올린다
- 오는 22~23일, 29~30일 주말 4일간 익산야구장 등에서 경기 -
  &nbsp;  
시원한 홈런포가 펼쳐질 '익산시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오는 22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nbsp;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15회 익산시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오는 22~23일과 29~30일 주말 4일간 익산야구장과 보조구장, 원광대학교 야구장에서 펼쳐진다.
  &nbsp;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야구연맹과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전국 34개 팀 선수와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한다.
  &nbsp;  
경기는 챔프리그(상위리그) 17개 팀, 퓨처리그(하위리그) 17개 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익산을 대표하는 여자야구단 '익산 어메이징'도 퓨처리그에 참가해 전국의 선수들과 실력을 겨룬다.
  &nbsp;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익산시 전국여자야구대회는 여자야구 선수들에게 꾸준한 경기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 간 교류를 넓히는 전국 규모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시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경기장 관리와 폭염 대응에 힘쓴다. 익산야구장과 보조구장, 원광대학교 야구장으로 경기를 분산해 원활한 대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효과도 기대된다. 두 주말에 걸쳐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 등 1,000여 명이 익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숙박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nbsp;  
김주필 체육진흥과장은 "전국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 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익산시는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신규 야구장 등 체육 기반을 활용해 전국 규모 야구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하고 야구 종목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40336_yhhmtqvq.jpg" alt="3_익산서 전국여자야구대회(2025년 14회 대회)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전국여자야구대회 화려한 막올린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22~23일, 29~30일 주말 4일간 익산야구장 등에서 경기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원한 홈런포가 펼쳐질 '익산시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오는 22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15회 익산시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오는 22~23일과 29~30일 주말 4일간 익산야구장과 보조구장, 원광대학교 야구장에서 펼쳐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야구연맹과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전국 34개 팀 선수와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경기는 챔프리그(상위리그) 17개 팀, 퓨처리그(하위리그) 17개 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익산을 대표하는 여자야구단 '익산 어메이징'도 퓨처리그에 참가해 전국의 선수들과 실력을 겨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익산시 전국여자야구대회는 여자야구 선수들에게 꾸준한 경기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 간 교류를 넓히는 전국 규모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경기장 관리와 폭염 대응에 힘쓴다. 익산야구장과 보조구장, 원광대학교 야구장으로 경기를 분산해 원활한 대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효과도 기대된다. 두 주말에 걸쳐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 등 1,000여 명이 익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숙박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주필 체육진흥과장은 "전국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 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익산시는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신규 야구장 등 체육 기반을 활용해 전국 규모 야구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하고 야구 종목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2526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4:2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4:0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7</guid>
		<title><![CDATA[군산시,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9,071억 원 편성]]></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9,071억 원 편성


   - 본예산 대비 1,072억 원 증액, 민생안정과 지역 현안사업 마무리에 집중 -

  &nbsp;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본예산 1조 7,999억 원보다 1,072억 원 증액된 1조 9,071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nbsp;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본예산 대비 979억 원 늘어난 1조 6,663억 원, 특별회계는 93억 원 증가한 2,408억 원 규모다.


     &nbsp;  


   이번 추경은 가용재원이 한정된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편성되었다. 시는 우선순위가 낮은 예산을 절감하고,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세출 조정을 실시해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재배분하는 데 집중했다.


     &nbsp;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복지 서비스의 공백을 방지하고, 민생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238억 원, 전기차·전기화물차·전기버스 등 친환경차 구매 지원 89억 원, 주거급여 14억 원, 국가유공자 수당 10억 원,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5억 원 등을 편성했다.


     &nbsp;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구암조촌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55억 원, 생활쓰레기 수거·운반 및 가로청소 대행 45억 원, 성산면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3억 원, 구암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3억 원 등을 반영했다.


     &nbsp;  


   지역발전 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건립 28억 원, 4토지~리츠프라자호텔 도로 개설 및 확장 15억 원,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해수 인배수기반시설 7억 원 등을 계상했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재정여건이 녹록치 않음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현안을 마무리하는 데 예산을 집중했다,”며 “확정된 예산은 신속하게 집행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 효과를 이끌어 내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한편, 이번에 제출된 추경예산(안)은 오는 8월 24일부터 열리는 제286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9,071억 원 편성</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본예산 대비 1,072억 원 증액, 민생안정과 지역 현안사업 마무리에 집중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시장 김재준)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본예산 1조 7,999억 원보다 1,072억 원 증액된 1조 9,071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회계별로 일반회계는 본예산 대비 979억 원 늘어난 1조 6,663억 원, 특별회계는 93억 원 증가한 2,408억 원 규모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추경은 가용재원이 한정된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편성되었다. 시는 우선순위가 낮은 예산을 절감하고,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세출 조정을 실시해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재배분하는 데 집중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복지 서비스의 공백을 방지하고, 민생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238억 원, 전기차·전기화물차·전기버스 등 친환경차 구매 지원 89억 원, 주거급여 14억 원, 국가유공자 수당 10억 원,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5억 원 등을 편성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구암조촌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55억 원, 생활쓰레기 수거·운반 및 가로청소 대행 45억 원, 성산면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3억 원, 구암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3억 원 등을 반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역발전 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건립 28억 원, 4토지~리츠프라자호텔 도로 개설 및 확장 15억 원,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해수 인배수기반시설 7억 원 등을 계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재정여건이 녹록치 않음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현안을 마무리하는 데 예산을 집중했다,”며 “확정된 예산은 신속하게 집행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 효과를 이끌어 내겠다,”라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이번에 제출된 추경예산(안)은 오는 8월 24일부터 열리는 제286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2524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4:2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3:5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6</guid>
		<title><![CDATA[정읍시, 시민 복지 수요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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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시민 복지 수요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nbsp;  
정읍시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돌봄과 소득, 일자리 정책의 기준이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오는 9월 말 확정한다.
  &nbsp;  
시는 20일 시청 구절초회의실에서 정읍시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정읍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nbsp;  
이날 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은 그동안의 연구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계획의 기본 방향과 세부 사업안을 발표했다.
  &nbsp;  
사업안에는 정읍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복지 수요 조사 결과와 지난 5월 민·관 합동 심층토론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이 반영됐다. 참석자들은 정읍의 복지 여건과 시민의 필요에 맞는 정책인지 살펴보고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
  &nbsp;  
제6기 계획은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 소득 보장, 일자리 확대, 민·관 협력체계 마련 등을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시민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분야별 사업을 하나의 종합 복지망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시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와 현장 담당자의 의견을 반영해 세부 사업을 다듬을 예정이다. 이후 최종보고회를 거쳐 9월 말까지 계획을 확정한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시민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제6기 계획의 기본 방향과 세부 사업을 점검하는 단계”라며 “새로운 공약과 주요 복지사업을 긴밀하게 연결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정읍형 복지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35718_ineemgxq.jpeg" alt="3. 0820 정읍시, 시민 복지 수요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jpeg" style="width: 500px; height: 446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시민 복지 수요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돌봄과 소득, 일자리 정책의 기준이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오는 9월 말 확정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일 시청 구절초회의실에서 정읍시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정읍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은 그동안의 연구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계획의 기본 방향과 세부 사업안을 발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안에는 정읍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복지 수요 조사 결과와 지난 5월 민·관 합동 심층토론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이 반영됐다. 참석자들은 정읍의 복지 여건과 시민의 필요에 맞는 정책인지 살펴보고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6기 계획은 돌봄과 복지 안전망 강화, 소득 보장, 일자리 확대, 민·관 협력체계 마련 등을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시민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분야별 사업을 하나의 종합 복지망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와 현장 담당자의 의견을 반영해 세부 사업을 다듬을 예정이다. 이후 최종보고회를 거쳐 9월 말까지 계획을 확정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시민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제6기 계획의 기본 방향과 세부 사업을 점검하는 단계”라며 “새로운 공약과 주요 복지사업을 긴밀하게 연결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정읍형 복지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25222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4:2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3:5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5</guid>
		<title><![CDATA[완주문화관광재단, 걷고 쉬며 지구도 지키는 무해한 캠프 확대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문화관광재단, 걷고 쉬며 지구도 지키는 무해한 캠프 확대 운영
- 구이저수지서 9월 19~20일, 걷기·싱잉볼·캠프닉·야외 시네마 -
  &nbsp;  
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완주군, 완주DMO와 함께 오는 9월 19일(토)과 20일(일) 구이저수지 일원에서 2026 시나브로 치유길 × 무(無)해한 캠프 3·4회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진행된 1·2회차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회차당 100명, 총 20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 완주의 자연 속에서 걷고 쉬며 친환경 실천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생태·웰니스·ESG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nbsp;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구이저수지의 자연을 배경으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둘레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는 시나브로 치유길 걷기를 시작으로, 소리와 호흡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이완을 돕는 싱잉볼 힐링을 체험한다. 저녁에는 다회용기를 활용한 식사를 캠프닉 형태로 즐긴다.
  &nbsp;  
해가 진 뒤에는 본격적인 무(無)해한 캠프가 펼쳐진다. 로컬 식자재를 활용한 친환경 티백 DIY와 머그컵 전사 체험 등 ESG 체험 프로그램,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힐링 버스킹, 캠프닉과 함께 즐기는 무소음 야외 시네마 등이 마련돼 구이저수지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채울 예정이다.
  &nbsp;  
특히 프로그램 전반에는 일회용품·일반쓰레기·음식물쓰레기를 최소화하는 3NO 원칙을 적용한다. 관광객이 자연을 단순히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행 과정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nbsp;  
완주DMO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이저수지의 생태자원과 걷기, 치유, 문화콘텐츠를 연계한 완주형 친환경 웰니스 관광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참가비는 1인 10,000원으로 석식과 프로그램 체험비가 포함되며, 완주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공식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완주문화관광재단 유희태 이사장은 “지난 1·2회차에 보내주신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했다”며 “구이저수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천천히 걷고 쉬면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까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35510_rozwpzbo.jpg" alt="시나브로치유길무해한캠프 (1).jpg" style="width: 600px; height: 75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문화관광재단, 걷고 쉬며 지구도 지키는 무해한 캠프 확대 운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구이저수지서 9월 19~20일, 걷기·싱잉볼·캠프닉·야외 시네마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완주군, 완주DMO와 함께 오는 9월 19일(토)과 20일(일) 구이저수지 일원에서 2026 시나브로 치유길 × 무(無)해한 캠프 3·4회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진행된 1·2회차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회차당 100명, 총 20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 완주의 자연 속에서 걷고 쉬며 친환경 실천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생태·웰니스·ESG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구이저수지의 자연을 배경으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둘레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는 시나브로 치유길 걷기를 시작으로, 소리와 호흡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이완을 돕는 싱잉볼 힐링을 체험한다. 저녁에는 다회용기를 활용한 식사를 캠프닉 형태로 즐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가 진 뒤에는 본격적인 무(無)해한 캠프가 펼쳐진다. 로컬 식자재를 활용한 친환경 티백 DIY와 머그컵 전사 체험 등 ESG 체험 프로그램,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힐링 버스킹, 캠프닉과 함께 즐기는 무소음 야외 시네마 등이 마련돼 구이저수지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채울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프로그램 전반에는 일회용품·일반쓰레기·음식물쓰레기를 최소화하는 3NO 원칙을 적용한다. 관광객이 자연을 단순히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행 과정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DMO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이저수지의 생태자원과 걷기, 치유, 문화콘텐츠를 연계한 완주형 친환경 웰니스 관광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가비는 1인 10,000원으로 석식과 프로그램 체험비가 포함되며, 완주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공식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문화관광재단 유희태 이사장은 “지난 1·2회차에 보내주신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했다”며 “구이저수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천천히 걷고 쉬면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까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2520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4:2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3:5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3</guid>
		<title><![CDATA[전북 남원이 최적지, 국립의전원 유치 총력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 남원이 최적지, 국립의전원 유치 총력전


   - 정부, 기반시설·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우선 가동, 소재지 등 본격 검토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 소재지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남원 유치를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19일 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3일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기반 시설·교육과정·운영체계·의무복무 등 4개 분야 전문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 가운데 추진 일정을 고려해 기반 시설과 교육과정 전문위원회가 우선 가동된다. 기반 시설 분야는 소재지 선정과 설계·건축계획을, 교육과정 분야는 의학교육 평가인증과 공공의료 특화 교육과정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nbsp;  


   정부가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올해 하반기부터 입지와 기반 시설 검토에 착수하면서, 설립 지역 결정도 분수령을 맞게 됐다.


     &nbsp;  


   도는 국립의전원이 단순한 의사 양성기관이 아니라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에 지속적으로 종사할 의료 인력을 국가가 직접 길러내는 기관인 만큼, 그 취지를 구현할 수 있는 곳에 설립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nbsp;  


   남원은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폐교 이후 공공의료 인력 양성기관 유치를 꾸준히 준비해 온 지역이다. 도는 그간 쌓아온 정책적·사회적 공감대와 준비 기반을 근거로, 국립의전원을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는 최적지임을 부각한다는 방침이다.


     &nbsp;  


   아울러 도는 국립의전원의 설립 목적을 충실히 구현하기 위해서는 학교 설립과 함께 교육과정과 임상 실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nbsp;  


   이에 도는 향후 보건복지부가 마련할 국립의전원 교육과정과 실습체계, 의학교육 평가인증 기준 등 정부의 구체적인 기준과 방향을 면밀히 파악해 교육·임상 실습이 도내에서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여건을 준비하고 정부에도 적극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선제적 대응을 위한 조직도 가동 중이다. 도와 남원시, 의료·교육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꾸려 부지와 교육과정, 임상실습체계, 지역 의료기관 협력 방안 등을 구체화하고 있다.


     &nbsp;  


   도의회와 정치권, 의료계·학계와도 접점을 넓혀 남원 설립의 당위성과 국가적 필요성을 공유하며, 정부 및 설립준비위 논의에 대응할 지역 역량도 결집하고 있다.


   &nbsp; &nbsp;


   김미정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국립의전원의 출발점은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공공의료에 필요한 인력을 국가가 직접 양성하는 데 있다,”며 “남원에 국립의전원이 설립돼 공공의료 인력양성의 든든한 토대가 마련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 남원이 최적지, 국립의전원 유치 총력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정부, 기반시설·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우선 가동, 소재지 등 본격 검토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 소재지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남원 유치를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19일 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3일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기반 시설·교육과정·운영체계·의무복무 등 4개 분야 전문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가운데 추진 일정을 고려해 기반 시설과 교육과정 전문위원회가 우선 가동된다. 기반 시설 분야는 소재지 선정과 설계·건축계획을, 교육과정 분야는 의학교육 평가인증과 공공의료 특화 교육과정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부가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올해 하반기부터 입지와 기반 시설 검토에 착수하면서, 설립 지역 결정도 분수령을 맞게 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국립의전원이 단순한 의사 양성기관이 아니라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에 지속적으로 종사할 의료 인력을 국가가 직접 길러내는 기관인 만큼, 그 취지를 구현할 수 있는 곳에 설립돼야 한다는 입장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남원은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폐교 이후 공공의료 인력 양성기관 유치를 꾸준히 준비해 온 지역이다. 도는 그간 쌓아온 정책적·사회적 공감대와 준비 기반을 근거로, 국립의전원을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는 최적지임을 부각한다는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도는 국립의전원의 설립 목적을 충실히 구현하기 위해서는 학교 설립과 함께 교육과정과 임상 실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도는 향후 보건복지부가 마련할 국립의전원 교육과정과 실습체계, 의학교육 평가인증 기준 등 정부의 구체적인 기준과 방향을 면밀히 파악해 교육·임상 실습이 도내에서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여건을 준비하고 정부에도 적극건의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선제적 대응을 위한 조직도 가동 중이다. 도와 남원시, 의료·교육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꾸려 부지와 교육과정, 임상실습체계, 지역 의료기관 협력 방안 등을 구체화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의회와 정치권, 의료계·학계와도 접점을 넓혀 남원 설립의 당위성과 국가적 필요성을 공유하며, 정부 및 설립준비위 논의에 대응할 지역 역량도 결집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미정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국립의전원의 출발점은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공공의료에 필요한 인력을 국가가 직접 양성하는 데 있다,”며 “남원에 국립의전원이 설립돼 공공의료 인력양성의 든든한 토대가 마련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1626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3:0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3:0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2</guid>
		<title><![CDATA[전주시민가상발전소, 640세대의 절약이 하나의 발전소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민가상발전소, 640세대의 절약이 하나의 발전소로


   - 누리플렉스 계량기 설치 공동주택 대상 등 -

  &nbsp;  

   전주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 실천을 통해 전력수요를 줄이는 ‘시민가상발전소’를 운영하며 시민참여형 에너지 수요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nbsp;  


   19일 전주시에너지센터에 따르면, 올해 시민가상발전소는 누리플렉스 계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20개소 가운데 16개소에 거주한 총 640세대가 참여하고 있다.


     &nbsp;  


   시민가상발전소는 전력 사용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에너지절약미션’을 발령하고, 참여 세대가 평소보다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bsp;  


   시민 한 사람의 절약 행동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모아 전력수요를 낮추는 시민참여형 수요관리 프로그램으로, 평소 사용량 대비 20% 이상 절감할 경우 성공적립금 1000원이 관리비에서 차감되는 방식이다.


     &nbsp;  


   지난 7월의 경우 에너지절약미션이 총 15차례 발령됐으며, 참여율은 약 69%를 기록했다. 같은 달 성공률은 약 45%를 기록했으며, 총 성공적립금은 495만8100원에 달한다. 이를 통해 절감한 전력량은 총 1603.65kWh로 집계됐다.


     &nbsp;  


   특히 이번 절감량을 온실가스 감축 효과로 환산하면 약 669㎏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한 효과에 해당한다. 이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약 5그루의 잣나무를 심어야 하는 규모다.


     &nbsp;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한 작은 절약 행동이 모여 전력 절감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하고 있는 셈이다.


     &nbsp;  


   전주시에너지센터는 오는 22일에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시민가상발전소 참여 세대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에너지 재우기 챌린지’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nbsp;  


   ‘에너지 재우기 챌린지’는 에너지의 날 주간인 18일부터 21일까지 에너지절약 실천 활동을 사진으로 인증하고, 에너지절약미션 성공 횟수에 따라 소정의 포인트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nbsp;  


   또한 ‘추천인 이벤트’는 시민가상발전소 기존 참여자가 미가입 세대의 가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선착순 50명의 추천인에게는 신규 가입자와 같이 5000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nbsp;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 640세대의 참여가 실제 전력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에너지의 날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에너지절약의 가치를 체감하고 시민가상발전소에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민가상발전소, 640세대의 절약이 하나의 발전소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누리플렉스 계량기 설치 공동주택 대상 등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 실천을 통해 전력수요를 줄이는 ‘시민가상발전소’를 운영하며 시민참여형 에너지 수요관리에 앞장서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19일 전주시에너지센터에 따르면, 올해 시민가상발전소는 누리플렉스 계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20개소 가운데 16개소에 거주한 총 640세대가 참여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가상발전소는 전력 사용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에너지절약미션’을 발령하고, 참여 세대가 평소보다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 한 사람의 절약 행동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모아 전력수요를 낮추는 시민참여형 수요관리 프로그램으로, 평소 사용량 대비 20% 이상 절감할 경우 성공적립금 1000원이 관리비에서 차감되는 방식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7월의 경우 에너지절약미션이 총 15차례 발령됐으며, 참여율은 약 69%를 기록했다. 같은 달 성공률은 약 45%를 기록했으며, 총 성공적립금은 495만8100원에 달한다. 이를 통해 절감한 전력량은 총 1603.65kWh로 집계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절감량을 온실가스 감축 효과로 환산하면 약 669㎏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한 효과에 해당한다. 이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약 5그루의 잣나무를 심어야 하는 규모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한 작은 절약 행동이 모여 전력 절감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하고 있는 셈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에너지센터는 오는 22일에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시민가상발전소 참여 세대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에너지 재우기 챌린지’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에너지 재우기 챌린지’는 에너지의 날 주간인 18일부터 21일까지 에너지절약 실천 활동을 사진으로 인증하고, 에너지절약미션 성공 횟수에 따라 소정의 포인트를 받는 프로그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추천인 이벤트’는 시민가상발전소 기존 참여자가 미가입 세대의 가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선착순 50명의 추천인에게는 신규 가입자와 같이 5000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 640세대의 참여가 실제 전력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에너지의 날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에너지절약의 가치를 체감하고 시민가상발전소에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1624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3:0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2:5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1</guid>
		<title><![CDATA[익산시, 원도심 사람·공간 연결해 체류형 관광 키운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원도심 사람·공간 연결해 체류형 관광 키운다
- '익산형 타운마이스' 본격 추진, 원도심 관광자원과 민간 주체 연결 -
  &nbsp;
익산시가 익산역에서 시작된 관광객의 발길이 원도심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자원과 사람, 공간을 하나로 잇는다.
  &nbsp;  
시는 (재)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민간 주도의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익산형 타운마이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nbsp;  
'타운마이스(Town MICE)'는 지역에 분산된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이자 행사·관광 공간으로 활용하는 개념이다.
  &nbsp;  
익산 원도심은 KTX와 SRT가 정차하는 익산역을 중심으로 근대문화유산과 지역 상권, 문화공간 등 다양한 자원을 갖추고 있다. 시는 이러한 강점을 활용해 익산역을 찾은 방문객의 발길을 원도심 곳곳으로 이끌고, 관광을 체류와 소비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를 위해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민간 주체가 참여하는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각자가 가진 역량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관광상품과 콘텐츠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nbsp;  
첫 일정으로 오는 20일 중앙동에서 '익산역·중앙동 현장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공공·정책, 관광·마이스, 지역 상권, 문화·콘텐츠, 청년·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nbsp;  
참여자들은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따라 익산역과 중앙동 일대의 관광자원, 상점, 문화공간을 직접 둘러본다. 이를 바탕으로 회의, 관광, 식품, 체험 등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해 관광객이 원도심 곳곳을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동선과 협력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nbsp;  
두 번째 현장 라운드테이블은 오는 9월 17일 인화동 일원에서 열린다. 솜리문화금고, 솜리마을, 인화동 근대건축, 지역 카페를 비롯해 만경강과 춘포역 등 주변 관광자원까지 연계해 관광의 범위를 확장하는 방안을 발굴한다.
  &nbsp;  
오는 10월에는 '익산형 타운마이스 관광 포럼'을 진행한다. '익산형 타운마이스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철도 기반 체류 관광과 원도심·지역 상권 연계 사례를 공유하고, 두 차례 라운드테이블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nbsp;  
시는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을 관광상품 개선과 신규 콘텐츠 개발, 민간 주체 간 협력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익산역을 찾은 관광객이 원도심에 더 오래 머물며 지역의 다양한 공간을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관광 기반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nbsp;  
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기존 사업이 원도심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여행상품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사업은 그 상품을 함께 만들어 갈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상품과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이윤리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원도심 곳곳에는 역사와 문화, 관광, 상권 등 경쟁력 있는 자원이 자리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주체들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025824_lwfhaqwy.jpg" alt="3_익산시, 원도심 사람·공간 연결해 체류형 관광 키운다(원도심 체험 _어라운드 트립_).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원도심 사람·공간 연결해 체류형 관광 키운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익산형 타운마이스' 본격 추진, 원도심 관광자원과 민간 주체 연결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익산역에서 시작된 관광객의 발길이 원도심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자원과 사람, 공간을 하나로 잇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재)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민간 주도의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익산형 타운마이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타운마이스(Town MICE)'는 지역에 분산된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이자 행사·관광 공간으로 활용하는 개념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 원도심은 KTX와 SRT가 정차하는 익산역을 중심으로 근대문화유산과 지역 상권, 문화공간 등 다양한 자원을 갖추고 있다. 시는 이러한 강점을 활용해 익산역을 찾은 방문객의 발길을 원도심 곳곳으로 이끌고, 관광을 체류와 소비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민간 주체가 참여하는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각자가 가진 역량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관광상품과 콘텐츠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 일정으로 오는 20일 중앙동에서 '익산역·중앙동 현장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공공·정책, 관광·마이스, 지역 상권, 문화·콘텐츠, 청년·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여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여자들은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따라 익산역과 중앙동 일대의 관광자원, 상점, 문화공간을 직접 둘러본다. 이를 바탕으로 회의, 관광, 식품, 체험 등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해 관광객이 원도심 곳곳을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동선과 협력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두 번째 현장 라운드테이블은 오는 9월 17일 인화동 일원에서 열린다. 솜리문화금고, 솜리마을, 인화동 근대건축, 지역 카페를 비롯해 만경강과 춘포역 등 주변 관광자원까지 연계해 관광의 범위를 확장하는 방안을 발굴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오는 10월에는 '익산형 타운마이스 관광 포럼'을 진행한다. '익산형 타운마이스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철도 기반 체류 관광과 원도심·지역 상권 연계 사례를 공유하고, 두 차례 라운드테이블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을 관광상품 개선과 신규 콘텐츠 개발, 민간 주체 간 협력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익산역을 찾은 관광객이 원도심에 더 오래 머물며 지역의 다양한 공간을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관광 기반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기존 사업이 원도심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여행상품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사업은 그 상품을 함께 만들어 갈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상품과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윤리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원도심 곳곳에는 역사와 문화, 관광, 상권 등 경쟁력 있는 자원이 자리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주체들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1622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3:0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2:5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0</guid>
		<title><![CDATA[익산상공회의소, 지역 제조 현장 디지털 혁신 잇는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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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상공회의소, 지역 제조 현장 디지털 혁신 잇는다
- ‘중소 제조기업 AI 활용 교육 심화과정’ 19일 개강 -
  &nbsp;  
익산상공회의소(회장 김원요)가 익산시와 공동으로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중소 제조기업 AI 활용 역량강화 심화과정’ 교육이 19일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에서 본격 개강했다. 교육은 8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3일간 진행되며, 관내 중소 제조기업 재직자 30명이 참석했다.
  &nbsp;  
이번 심화 과정은 지난 7월 16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기초과정’의 열기를 이어받아, 단순한 AI 도구 활용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실무 체계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7월 기초과정은 (주)비에스원 등 관내 유수의 기업에서 적극 참여하여 총 68명이 수강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제조 현장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
  &nbsp;  
지난 7월 기초과정에 참여했던 (유)나노 이웅빈 과장은 “업무와 밀접하게 연결되는 다양한 AI 체험을 통해 막막했던 디지털 전환이 실제 현장 업무로 즉시 적용 가능하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기초과정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기에, 이번 심화 과정에서 다룰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 기법이 어떻게 현업과 긴밀하게 연계될지 기대가 크다,”며 재수강 신청 배경과 소감을 밝혔다.
  &nbsp;  
이번 심화 과정은 “정돈ㆍ분석ㆍ자동화”라는 3단계 핵심축을 중심으로 3일간 총 12시간 동안 강도 높게 진행된다. 1일차에는 AI 보안과 프롬프트 4원칙을 토대로 한 3분 브리핑 및 회의록 액션 아이템 추출 등 신뢰 가능한 실행 체계를 다진다. 2일차에는 엑셀 및 CSV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반복 업무의 '스킬(Skill)' 정립과 '프로젝트 홈' 구조화를 통해 현장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마지막 3일차에는 보조·연결·자동화의 3단계 프로세스를 거쳐 결과물 검증과 개인별 AI 업무흐름 카드를 설계하는 실습을 통해 현업 적용 완결성을 높인다.
  &nbsp;  
특히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실무 교육 전문기관인 안드라고지랩 지안 최지혜 대표가 강사로 나서, 제조 현장의 실제 데이터와 업무 사례를 기반으로 한 밀착형 실습을 이끌 예정이어서 참여 기업들의 기대가 크다.
  &nbsp;  
익산상공회의소 김원요 회장은 “지난 기초과정이 관내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를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었다면, 이번 심화 과정은 AI를 활용해 반복 업무를 자산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분석 체계를 완성하는 고도화의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확보한 고도화된 AI 실무 역량이 지역 기업들의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한편, 익산상공회의소는 이번 심화 과정을 마친 뒤에도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수 있는 후속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025529_plhlzolt.jpg" alt="교육사진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4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상공회의소, 지역 제조 현장 디지털 혁신 잇는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중소 제조기업 AI 활용 교육 심화과정’ 19일 개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상공회의소(회장 김원요)가 익산시와 공동으로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중소 제조기업 AI 활용 역량강화 심화과정’ 교육이 19일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에서 본격 개강했다. 교육은 8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3일간 진행되며, 관내 중소 제조기업 재직자 30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심화 과정은 지난 7월 16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기초과정’의 열기를 이어받아, 단순한 AI 도구 활용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실무 체계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7월 기초과정은 (주)비에스원 등 관내 유수의 기업에서 적극 참여하여 총 68명이 수강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제조 현장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7월 기초과정에 참여했던 (유)나노 이웅빈 과장은 “업무와 밀접하게 연결되는 다양한 AI 체험을 통해 막막했던 디지털 전환이 실제 현장 업무로 즉시 적용 가능하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기초과정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기에, 이번 심화 과정에서 다룰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 기법이 어떻게 현업과 긴밀하게 연계될지 기대가 크다,”며 재수강 신청 배경과 소감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심화 과정은 “정돈ㆍ분석ㆍ자동화”라는 3단계 핵심축을 중심으로 3일간 총 12시간 동안 강도 높게 진행된다. 1일차에는 AI 보안과 프롬프트 4원칙을 토대로 한 3분 브리핑 및 회의록 액션 아이템 추출 등 신뢰 가능한 실행 체계를 다진다. 2일차에는 엑셀 및 CSV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반복 업무의 '스킬(Skill)' 정립과 '프로젝트 홈' 구조화를 통해 현장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마지막 3일차에는 보조·연결·자동화의 3단계 프로세스를 거쳐 결과물 검증과 개인별 AI 업무흐름 카드를 설계하는 실습을 통해 현업 적용 완결성을 높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실무 교육 전문기관인 안드라고지랩 지안 최지혜 대표가 강사로 나서, 제조 현장의 실제 데이터와 업무 사례를 기반으로 한 밀착형 실습을 이끌 예정이어서 참여 기업들의 기대가 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상공회의소 김원요 회장은 “지난 기초과정이 관내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를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었다면, 이번 심화 과정은 AI를 활용해 반복 업무를 자산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분석 체계를 완성하는 고도화의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확보한 고도화된 AI 실무 역량이 지역 기업들의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익산상공회의소는 이번 심화 과정을 마친 뒤에도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수 있는 후속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1621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3:0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2:53: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9</guid>
		<title><![CDATA[군산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수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수상
- 고용률 도내 최대 상승, 청년·여성 고용지표 개선 성과와 노력 인정받아 -
  &nbsp;
군산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일자리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nbsp;  
시는 이번 성과로 4년 연속 수상과 함께, 시 최초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을 반영한 일자리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nbsp;  
시는 ‘골목부터 산업까지, 민생으로 이어지는 일자리도시 군산’을 목표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회복, 청년·여성·신중년 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주력산업의 고용안정과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을 연계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해 왔다.
  &nbsp;  
그 결과 총 2만 8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당초 공시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고용률은 68.1%로 전년 대비 3.3%포인트 상승해 전북 도내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으며, 취업자 수는 전년보다 5천 명 증가한 14만 2천 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청년고용률은 40.6%로 3.2%포인트, 여성고용률은 57.5%로 3.5%포인트 상승하는 등 주요 일자리 정량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nbsp;  
특히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활력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일자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으로 구인·구직 서비스를 일원화하고 공공·민간 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시민의 취업 접근성과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
  &nbsp;  
아울러 청년의 취업과 장기근속, 지역 정착 지원 및 여성과 신중년, 노인, 장애인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확대해 일자리정책의 포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조선업 고용회복을 위한 취업지원과 강소연구 개발특구, 이차전지 부트캠프,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등 미래산업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의 성장 기반을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지역의 산업과 고용 여건에 맞는 일자리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 동력이 시민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이 지역경제의 성과를 함께 누리고, 청년과 기업이 군산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신경제도시를 만들어 경제주권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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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025136_pofnlzff.jpg" alt="[일자리경제과]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수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고용률 도내 최대 상승, 청년·여성 고용지표 개선 성과와 노력 인정받아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일자리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성과로 4년 연속 수상과 함께, 시 최초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을 반영한 일자리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골목부터 산업까지, 민생으로 이어지는 일자리도시 군산’을 목표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회복, 청년·여성·신중년 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주력산업의 고용안정과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을 연계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 결과 총 2만 8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당초 공시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고용률은 68.1%로 전년 대비 3.3%포인트 상승해 전북 도내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으며, 취업자 수는 전년보다 5천 명 증가한 14만 2천 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청년고용률은 40.6%로 3.2%포인트, 여성고용률은 57.5%로 3.5%포인트 상승하는 등 주요 일자리 정량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증가세를 보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활력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일자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으로 구인·구직 서비스를 일원화하고 공공·민간 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시민의 취업 접근성과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청년의 취업과 장기근속, 지역 정착 지원 및 여성과 신중년, 노인, 장애인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확대해 일자리정책의 포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조선업 고용회복을 위한 취업지원과 강소연구 개발특구, 이차전지 부트캠프,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등 미래산업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의 성장 기반을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지역의 산업과 고용 여건에 맞는 일자리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 동력이 시민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이 지역경제의 성과를 함께 누리고, 청년과 기업이 군산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신경제도시를 만들어 경제주권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1618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3:0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2:4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8</guid>
		<title><![CDATA[군산시, AI를 활용한 독창적인 청렴시책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AI를 활용한 독창적인 청렴시책 추진
- 26일까지 전 직원 대상 ‘청렴ON AI 포스터 챌린지’ 진행 -
  &nbsp;  
군산시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ON AI 챗봇’에 이어 ‘청렴 AI 포스터 공모전, AI 웹툰 및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bsp;  
시는 직원들이 청렴 관련 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에 ‘청렴ON 이음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청렴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 콘텐츠를 활용한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특히 8월 13일(목)부터 8월 26일(수)까지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ON AI 포스터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청렴의 가치와 의미를 창의적인 포스터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청렴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nbsp;  
공모 주제는 정직·투명·공정 등 청렴의 가치, 청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내용, 청렴 행정에 대한 의지 등이며, ‘청렴ON AI 포스터 챌린지’는 직원들이 직접 청렴 콘텐츠를 제작하고 참여한다는 점에서 보다 특별한 의미가 있다.
  &nbsp;  
시는 직원들이 업무 중에도 쉽고 재미있게 청렴의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매주 청렴 웹툰도 제작·게시하고 있다. ‘간부 모시는 날’ 관행 근절, 사적 용무 부탁 금지, 출근시간 준수, 존중하는 언어 사용 등 공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재로 삼아 매주 사내 게시판에 게시하여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 메시지를 직원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
  &nbsp;  
또한, 청사 1층 시정홍보관에는 청렴 관련 애니메이션 영상을 송출하여 직원과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웹툰과 애니메이션 영상은 통상 외부 업체를 통해 제작하던 것에서 벗어나 감사담당관실에서 직접 AI를 활용해 제작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했다.
  &nbsp;  
한 직원은 “청렴을 기존의 나열식 자료 중심이 아닌 직관적인 그래픽과 영상으로 접하게 되니 훨씬 쉽고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nbsp;  
이처럼 군산시는 ‘청렴ON AI 챗봇’을 시작으로 ‘AI 포스터 챌린지, AI 웹툰 및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을 보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에서 기본을 지키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AI를 이용한 챗봇, 포스터, 웹툰 및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직원들이 청렴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024851_pkpbbmby.jpg" alt="[감사담당관]AI를 활용한 독창적인 청렴시책 추진2.jpg" style="width: 500px; height: 51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AI를 활용한 독창적인 청렴시책 추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26일까지 전 직원 대상 ‘청렴ON AI 포스터 챌린지’ 진행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ON AI 챗봇’에 이어 ‘청렴 AI 포스터 공모전, AI 웹툰 및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직원들이 청렴 관련 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에 ‘청렴ON 이음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청렴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 콘텐츠를 활용한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8월 13일(목)부터 8월 26일(수)까지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ON AI 포스터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청렴의 가치와 의미를 창의적인 포스터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청렴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모 주제는 정직·투명·공정 등 청렴의 가치, 청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내용, 청렴 행정에 대한 의지 등이며, ‘청렴ON AI 포스터 챌린지’는 직원들이 직접 청렴 콘텐츠를 제작하고 참여한다는 점에서 보다 특별한 의미가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직원들이 업무 중에도 쉽고 재미있게 청렴의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매주 청렴 웹툰도 제작·게시하고 있다. ‘간부 모시는 날’ 관행 근절, 사적 용무 부탁 금지, 출근시간 준수, 존중하는 언어 사용 등 공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재로 삼아 매주 사내 게시판에 게시하여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 메시지를 직원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청사 1층 시정홍보관에는 청렴 관련 애니메이션 영상을 송출하여 직원과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웹툰과 애니메이션 영상은 통상 외부 업체를 통해 제작하던 것에서 벗어나 감사담당관실에서 직접 AI를 활용해 제작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 직원은 “청렴을 기존의 나열식 자료 중심이 아닌 직관적인 그래픽과 영상으로 접하게 되니 훨씬 쉽고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하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처럼 군산시는 ‘청렴ON AI 챗봇’을 시작으로 ‘AI 포스터 챌린지, AI 웹툰 및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을 보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에서 기본을 지키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AI를 이용한 챗봇, 포스터, 웹툰 및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직원들이 청렴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1617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3:0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2:4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7</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2027년 말산업육성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2027년 말산업육성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승마체험부터 승용마 조련·말 보호시설까지 6개 분야 지원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말산업을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고 승마·관광·체험을 연계한 산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산업육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말산업육성지원 사업으로 학생승마체험 지원, 유소년 승마단 운영지원, 농촌관광 승마 활성화, 농어촌형 승마시설 지원, 승용마 조련 강화 지원, 말 보호시설 운영 및 개보수 지원 등 6개 분야로 추진된다.


     &nbsp;  


   학생승마체험은 학생 1명당 승마체험 10회와 보험료 등을 포함해 32만 원을 지원하고, 유소년 승마단에는 장구 구입과 훈련·대회 참가 등에 개소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승용마 조련 강화 사업은 2~6세 어린 말의 5~6개월 위탁 조련비를 마리당 500만 원 지원한다. 이와 함께 농촌지역 외승 프로그램과 승마시설, 말 보호시설 운영·개보수 등도 지원한다.


     &nbsp;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와 단체, 승마시설 운영자 등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28일까지 해당 시·군 축산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nbsp;  


   접수된 사업은 시·군과 전북도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추천되며, 한국마사회 심사평가단의 서면·현장실사와 종합심사를 거쳐 9월 말 최종 사업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nbsp;  


   전북자치도는 말산업을 농생명산업과 관광·레저를 연계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지난 2018년 전국 네 번째로 말산업특구로 지정된 이후 2026년까지 총 156억 원을 투입해 승마시설 확충과 승마 저변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nbsp;  


   그 결과 2018년 특구 지정 당시와 비교해 2025년 기준 도내 승마시설은 33개소로 44%, 말 사육업체는 177개소로 33%, 정기 승마 인구는 4,543명으로 85% 각각 증가했다. 전국승마대회 개최 횟수도 2018년 5회에서 2025년 23회로 늘어나는 등 말산업 기반과 저변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nbsp;  


   도는 시·군과 함께 사업내용과 신청 절차를 홍보하고, 도내 말 사육 농가와 승마시설, 관련 단체 등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bsp;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말산업은 생산과 조련, 승마, 관광·체험을 연계해 농촌의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산업”이라며 “그동안 구축해 온 말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2027년 말산업육성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승마체험부터 승용마 조련·말 보호시설까지 6개 분야 지원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말산업을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고 승마·관광·체험을 연계한 산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산업육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말산업육성지원 사업으로 학생승마체험 지원, 유소년 승마단 운영지원, 농촌관광 승마 활성화, 농어촌형 승마시설 지원, 승용마 조련 강화 지원, 말 보호시설 운영 및 개보수 지원 등 6개 분야로 추진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학생승마체험은 학생 1명당 승마체험 10회와 보험료 등을 포함해 32만 원을 지원하고, 유소년 승마단에는 장구 구입과 훈련·대회 참가 등에 개소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승용마 조련 강화 사업은 2~6세 어린 말의 5~6개월 위탁 조련비를 마리당 500만 원 지원한다. 이와 함께 농촌지역 외승 프로그램과 승마시설, 말 보호시설 운영·개보수 등도 지원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와 단체, 승마시설 운영자 등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28일까지 해당 시·군 축산부서에 신청하면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접수된 사업은 시·군과 전북도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추천되며, 한국마사회 심사평가단의 서면·현장실사와 종합심사를 거쳐 9월 말 최종 사업자가 확정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자치도는 말산업을 농생명산업과 관광·레저를 연계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지난 2018년 전국 네 번째로 말산업특구로 지정된 이후 2026년까지 총 156억 원을 투입해 승마시설 확충과 승마 저변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 결과 2018년 특구 지정 당시와 비교해 2025년 기준 도내 승마시설은 33개소로 44%, 말 사육업체는 177개소로 33%, 정기 승마 인구는 4,543명으로 85% 각각 증가했다. 전국승마대회 개최 횟수도 2018년 5회에서 2025년 23회로 늘어나는 등 말산업 기반과 저변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시·군과 함께 사업내용과 신청 절차를 홍보하고, 도내 말 사육 농가와 승마시설, 관련 단체 등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말산업은 생산과 조련, 승마, 관광·체험을 연계해 농촌의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산업”이라며 “그동안 구축해 온 말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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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0801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04:0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4:0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6</guid>
		<title><![CDATA[전주권 광역소각장,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권 광역소각장,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 개최


   - 시, 오는 31일 신규 광역소각장 건립사업 추진상황 시민들에게 상세 공유 -

  &nbsp;  

   전주시가 전주와 김제, 완주, 임실 등 4개 시군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전주권 광역소각장 신규 건립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nbsp;  


   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2층 공연장에서 전주권 광역소각장에 대한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nbsp;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시민들에게 상세하게 안내하고, 사업 추진 방식·소각 방식을 객관적 비교 설명하는 주제 발표 시간이 마련된다.


     &nbsp;  


   이어 전문가 패널들이 참여해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의 특성 비교, 공공소각시설에 적합한 소각 방식 등에 대해 논의하는 전문가 토론도 예정돼 있다.


     &nbsp;  


   전문가 토론 후 이어지는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시간에는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 누구나 사업 추진 방식이나 소각 방식 등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nbsp;  


   전주시 관계자는 “신규 광역소각장은 향후 20년 이상 광역권의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필수 환경기초시설”이라며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현재 사업 추진 상황을 시민들께 상세히 설명해 드리고, 추진 방식과 소각 방식 등에 대한 궁금증을 충분히 해소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전주권 광역소각장 신규 건립사업 및 공개 대토론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자원순환과(063-281-28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권 광역소각장,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 개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오는 31일 신규 광역소각장 건립사업 추진상황 시민들에게 상세 공유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전주와 김제, 완주, 임실 등 4개 시군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전주권 광역소각장 신규 건립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2층 공연장에서 전주권 광역소각장에 대한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시민들에게 상세하게 안내하고, 사업 추진 방식·소각 방식을 객관적 비교 설명하는 주제 발표 시간이 마련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전문가 패널들이 참여해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의 특성 비교, 공공소각시설에 적합한 소각 방식 등에 대해 논의하는 전문가 토론도 예정돼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문가 토론 후 이어지는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시간에는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 누구나 사업 추진 방식이나 소각 방식 등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관계자는 “신규 광역소각장은 향후 20년 이상 광역권의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필수 환경기초시설”이라며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현재 사업 추진 상황을 시민들께 상세히 설명해 드리고, 추진 방식과 소각 방식 등에 대한 궁금증을 충분히 해소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전주권 광역소각장 신규 건립사업 및 공개 대토론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자원순환과(063-281-28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0799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04:0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4:0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5</guid>
		<title><![CDATA[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농민 배제한 시민이음 협의체’ 공정성 문제 제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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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농민 배제한 시민이음 협의체’ 공정성 문제 제기
- 특정 결론을 전제한 협의체 운영 의혹 제기 -

- 익산시에 행정 과정 전면 공개 등 5개 사항 요구 -
  &nbsp;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이 로컬푸드 어양점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익산시가 구성한 ‘로컬푸드 시민이음 협의체’의 구성과 운영 과정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
  &nbsp;  
협동조합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상화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가 정작 분쟁의 직접적인 당사자인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을 배제한 채 구성됐다,”며 “당사자를 배제한 협의체가 과연 진정한 대타협의 기구가 될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nbsp;  
협동조합에 따르면 로컬푸드 어양점을 둘러싼 갈등과정에서 20여 건의 각종 행정조치와 고소·고발 등이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주장했다.
  &nbsp;  
특히 협동조합은 “지난 10년 동안 농민들이 피땀 흘려 마련한 재산과 로컬푸드 사업의 기반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는 절박한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어양점이 오늘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매장을 지켜준 조합원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지와 응원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nbsp;  
 - 대타협 협의체라면 분쟁 당사자의 목소리부터 담아야 -
협동조합은 민선 9기 들어 최정호 익산시장이 로컬푸드 어양점 문제를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상화 방식으로 해결하겠다는 취지의 정책을 제시한 데 대해 당초 기대감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nbsp;  
그러나 시민 공모를 통해 구성된 ‘로컬푸드 시민이음 협의체’가 출범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nbsp;  
협동조합이 제기한 핵심 문제는 분쟁의 직접적인 당사자인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이 협의체 구성에서 배제됐다는 점이다.
  &nbsp;  
협동조합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협의체라면 갈등의 당사자가 참여해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기본”이라며 “당사자를 배제한 상태에서 추진되는 대화와 타협이 어떤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nbsp;  
또한, 그동안 분쟁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이해관계자와 행정의 입장과 가까운 인사들이 협의체에 대거 참여했다는 점도 공정성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  과거 행정조치·고소·고발 및 조례 내용 강조, 방향성 유도 우려 -
협동조합은 협의체 운영 과정에서 행정이 제공한 회의자료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nbsp;  
협동조합 측은 “협의체 회의자료에 과거 익산시가 우리 조합을 대상으로 취했던 행정조치와 고소·고발 관련 내용이 제시되고, 향후 어양점 운영과 관련해 조합의 참여를 제한할 수 있는 조례 조항 등이 강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갈등의 직접 당사자를 배제한 협의체에서 특정 행정조치와 참여 제한 규정을 강조한다면 협의체 위원들의 판단에 일정한 방향성을 부여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nbsp;  
그러면서 “협의체가 특정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그 결론을 향해 운영된다면 이는 대타협을 위한 협의체가 아니라 또 다른 갈등을 만들어내는 행정 절차가 될 수 있다,”며 공정성과 중립성 확보를 촉구했다.
  &nbsp;  
- 익산시에 5개 요구사항 제시 -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익산시에 다음과 같은 5개 사항을 요구했다.
  &nbsp;  
첫째, 로컬푸드 어양점과 관련한 모든 행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철저히 공개할 것.
  &nbsp;  
둘째, 특정 결론을 전제로 한 협의체 운영이라는 의혹을 해소하고 관련 행정 과정에 대한 객관적인 감사를 실시할 것.
  &nbsp;  
셋째, 감사 결과 위법·부당한 행위가 확인될 경우 책임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
  &nbsp;  
넷째, 최정호 익산시장이 직접 농민들과 대화에 나설 것.
  &nbsp;  
다섯째, 로컬푸드 어양점 정상화와 농민들의 재산권 및 정당한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
  &nbsp;  
협동조합은 특히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공정한 절차와 투명한 행정, 당사자 간의 진정성 있는 대화, 그리고 농민의 정당한 권익 보호”라고 강조했다.
  &nbsp;  
이와 함께 협동조합은 익산시에 일방적 행정 행위를 끝내고, 서로 상생의 길을 열어달라 요청하고, 향후 익산시의 협의체 운영 과정과 행정 대응을 지켜보면서 추가적인 입장표명과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40235_qmvfqtes.jpg" alt="KakaoTalk_20260818_102810432_0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농민 배제한 시민이음 협의체’ 공정성 문제 제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특정 결론을 전제한 협의체 운영 의혹 제기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 익산시에 행정 과정 전면 공개 등 5개 사항 요구 -</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이 로컬푸드 어양점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익산시가 구성한 ‘로컬푸드 시민이음 협의체’의 구성과 운영 과정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동조합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상화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가 정작 분쟁의 직접적인 당사자인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을 배제한 채 구성됐다,”며 “당사자를 배제한 협의체가 과연 진정한 대타협의 기구가 될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동조합에 따르면 로컬푸드 어양점을 둘러싼 갈등과정에서 20여 건의 각종 행정조치와 고소·고발 등이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주장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협동조합은 “지난 10년 동안 농민들이 피땀 흘려 마련한 재산과 로컬푸드 사업의 기반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는 절박한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어양점이 오늘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매장을 지켜준 조합원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지와 응원 덕분”이라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 대타협 협의체라면 분쟁 당사자의 목소리부터 담아야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동조합은 민선 9기 들어 최정호 익산시장이 로컬푸드 어양점 문제를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상화 방식으로 해결하겠다는 취지의 정책을 제시한 데 대해 당초 기대감을 가졌다고 설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시민 공모를 통해 구성된 ‘로컬푸드 시민이음 협의체’가 출범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동조합이 제기한 핵심 문제는 분쟁의 직접적인 당사자인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이 협의체 구성에서 배제됐다는 점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동조합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협의체라면 갈등의 당사자가 참여해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기본”이라며 “당사자를 배제한 상태에서 추진되는 대화와 타협이 어떤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그동안 분쟁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이해관계자와 행정의 입장과 가까운 인사들이 협의체에 대거 참여했다는 점도 공정성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과거 행정조치·고소·고발 및 조례 내용 강조, 방향성 유도 우려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동조합은 협의체 운영 과정에서 행정이 제공한 회의자료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동조합 측은 “협의체 회의자료에 과거 익산시가 우리 조합을 대상으로 취했던 행정조치와 고소·고발 관련 내용이 제시되고, 향후 어양점 운영과 관련해 조합의 참여를 제한할 수 있는 조례 조항 등이 강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갈등의 직접 당사자를 배제한 협의체에서 특정 행정조치와 참여 제한 규정을 강조한다면 협의체 위원들의 판단에 일정한 방향성을 부여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면서 “협의체가 특정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그 결론을 향해 운영된다면 이는 대타협을 위한 협의체가 아니라 또 다른 갈등을 만들어내는 행정 절차가 될 수 있다,”며 공정성과 중립성 확보를 촉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익산시에 5개 요구사항 제시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익산시에 다음과 같은 5개 사항을 요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째, 로컬푸드 어양점과 관련한 모든 행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철저히 공개할 것.</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둘째, 특정 결론을 전제로 한 협의체 운영이라는 의혹을 해소하고 관련 행정 과정에 대한 객관적인 감사를 실시할 것.</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셋째, 감사 결과 위법·부당한 행위가 확인될 경우 책임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넷째, 최정호 익산시장이 직접 농민들과 대화에 나설 것.</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다섯째, 로컬푸드 어양점 정상화와 농민들의 재산권 및 정당한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동조합은 특히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공정한 절차와 투명한 행정, 당사자 간의 진정성 있는 대화, 그리고 농민의 정당한 권익 보호”라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협동조합은 익산시에 일방적 행정 행위를 끝내고, 서로 상생의 길을 열어달라 요청하고, 향후 익산시의 협의체 운영 과정과 행정 대응을 지켜보면서 추가적인 입장표명과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0797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04:1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3:5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4</guid>
		<title><![CDATA[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


   - '주거환경 토탈케어'로 취약계층 1가구에 2,500만 원 상당 집수리 -

  &nbsp;  

   익산시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던 취약계층 가구의 집을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로 바꿨다.


     &nbsp;  


   시는 전북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주거환경 토탈케어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집수리를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nbsp;  


   주거환경 토탈케어 서비스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청소, 소독·방역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사업에 선정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발굴해 지원했다.


     &nbsp;  


   대상 가구는 노모와 장애가 있는 두 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가정으로, 경제적 어려움 탓에 오랫동안 집을 제대로 수리하지 못한 상태였다. 특히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아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하고, 집 안 곳곳에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nbsp;  


   이에 시는 이달 3일부터 2,500만 원 상당의 집수리를 진행했다. 천장 보수와 욕실 공사를 비롯해 단열공사, 도배·장판 교체 등 주택 전반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발굴하고 공공·민간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가구별 상황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nbsp;


   최영숙 복지정책과장은 "주거환경은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복지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35854_xitsvhbe.jpg" alt="4_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_안심 보금자리_로 (2).jpg" style="width: 600px; height: 47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주거환경 토탈케어'로 취약계층 1가구에 2,500만 원 상당 집수리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던 취약계층 가구의 집을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로 바꿨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전북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주거환경 토탈케어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집수리를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주거환경 토탈케어 서비스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청소, 소독·방역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사업에 선정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발굴해 지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대상 가구는 노모와 장애가 있는 두 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가정으로, 경제적 어려움 탓에 오랫동안 집을 제대로 수리하지 못한 상태였다. 특히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아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하고, 집 안 곳곳에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는 이달 3일부터 2,500만 원 상당의 집수리를 진행했다. 천장 보수와 욕실 공사를 비롯해 단열공사, 도배·장판 교체 등 주택 전반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발굴하고 공공·민간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가구별 상황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영숙 복지정책과장은 "주거환경은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복지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0795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04:1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3:5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3</guid>
		<title><![CDATA[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역대 최다 18만 명 돌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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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역대 최다 18만 명 돌파
-  8월 15일 하루 2만 명 이상 방문 -
  &nbsp;  
군산시 대표 여름 관광지인 선유도해수욕장이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이용객을 기록하며 39일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bsp;  
시에 따르면 선유도해수욕장은 지난 7월 10일 개장해 8월 17일까지 총 39일간 운영됐으며, 올해 개장 기간 누적 이용객이 18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역대 최고 수준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nbsp;  
특히 여름 휴가철 막바지인 8월 15일에는 하루 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이래 역대 최다 일일 방문객을 기록했다. 이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선유도해수욕장을 비롯한 고군산군도 일대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nbsp;  
또한,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 개장과 고군산군도 인도교(고군산섬잇길) 개통 등 새로운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고군산군도 전체의 관광 인지도가 높아진 점도 선유도해수욕장 방문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nbsp;  
선유도해수욕장은 올해 단순히 해수욕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체험과 공연, 휴식이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관광공간으로 변화했다. 어린이 물놀이시설인 워터슬라이드와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이용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해수욕장 앞 광장에서는 음악분수를 운영해 시원하고 활기찬 볼거리를 제공했다.
  &nbsp;  
특히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신나는 음악과 댄스공연 등을 함께 선보여, 보고, 듣고, 체험하며 즐기는 종합 해변 관광지로 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마산에서 선유도를 찾은 한 방문객은 “몇 년 전에는 조용하고 정적인 해수욕장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올해 다시 와보니 음악과 댄스 등으로 분위기가 활기차고 재미있어졌다,”며 “음악분수와 아름다운 경치는 물론 무료 파라솔과 샤워장까지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nbsp;  
군산시는 올해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선유도해수욕장을 ‘머물고, 즐기고, 다시 찾는 체류형 해양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nbsp;  
우선 올해 호응을 얻은 해양치유 프로그램과 어린이풀·워터슬라이드 등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가족과 젊은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한 폭염에 대비해 파라솔을 100개에서 150개로 확대하고 대규모 그늘막 등 휴게공간을 확충하는 등 안전·편의시설도 지속적으로 보강한다.
  &nbsp;  
나아가 오션팔레트, 고군산군도 인도교(고군산섬잇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선유도의 자연경관을 연계한 홍보를 강화해 고군산군도 전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올해 선유도해수욕장은 역대 최다 수준의 이용객이 방문하며 군산을 대표하는 여름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편의시설을 확충해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선유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해수욕장 공식 운영은 8월 17일 종료되지만, 당초 폐장 이후 8월 30일까지 배치할 예정이었던 안전요원을 행정안전부의 여름철 수상안전대책기간 연장에 따라 9월 13일까지 연장 배치해 폐장 이후에도 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35228_hrwrwebe.jpg" alt="[항만해양과]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역대 최다 18만명 돌파(어린이풀장).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역대 최다 18만 명 돌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8월 15일 하루 2만 명 이상 방문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대표 여름 관광지인 선유도해수욕장이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이용객을 기록하며 39일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에 따르면 선유도해수욕장은 지난 7월 10일 개장해 8월 17일까지 총 39일간 운영됐으며, 올해 개장 기간 누적 이용객이 18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역대 최고 수준의 방문객을 기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여름 휴가철 막바지인 8월 15일에는 하루 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이래 역대 최다 일일 방문객을 기록했다. 이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선유도해수욕장을 비롯한 고군산군도 일대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 개장과 고군산군도 인도교(고군산섬잇길) 개통 등 새로운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고군산군도 전체의 관광 인지도가 높아진 점도 선유도해수욕장 방문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선유도해수욕장은 올해 단순히 해수욕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체험과 공연, 휴식이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관광공간으로 변화했다. 어린이 물놀이시설인 워터슬라이드와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이용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해수욕장 앞 광장에서는 음악분수를 운영해 시원하고 활기찬 볼거리를 제공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신나는 음악과 댄스공연 등을 함께 선보여, 보고, 듣고, 체험하며 즐기는 종합 해변 관광지로 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마산에서 선유도를 찾은 한 방문객은 “몇 년 전에는 조용하고 정적인 해수욕장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올해 다시 와보니 음악과 댄스 등으로 분위기가 활기차고 재미있어졌다,”며 “음악분수와 아름다운 경치는 물론 무료 파라솔과 샤워장까지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올해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선유도해수욕장을 ‘머물고, 즐기고, 다시 찾는 체류형 해양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우선 올해 호응을 얻은 해양치유 프로그램과 어린이풀·워터슬라이드 등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가족과 젊은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한 폭염에 대비해 파라솔을 100개에서 150개로 확대하고 대규모 그늘막 등 휴게공간을 확충하는 등 안전·편의시설도 지속적으로 보강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나아가 오션팔레트, 고군산군도 인도교(고군산섬잇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선유도의 자연경관을 연계한 홍보를 강화해 고군산군도 전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올해 선유도해수욕장은 역대 최다 수준의 이용객이 방문하며 군산을 대표하는 여름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편의시설을 확충해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선유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해수욕장 공식 운영은 8월 17일 종료되지만, 당초 폐장 이후 8월 30일까지 배치할 예정이었던 안전요원을 행정안전부의 여름철 수상안전대책기간 연장에 따라 9월 13일까지 연장 배치해 폐장 이후에도 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0791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04:1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3:5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2</guid>
		<title><![CDATA[군산시, 민간임대주택 회원모집 등 유사단체 가입 전 각별히 주의 당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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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 민간임대주택 회원모집 등 유사단체 가입 전 각별히 주의 당부


   - 일반적인 민간임대주택과 방식 달라, 사업 지연·무산 시 금전적 피해 우려 등 -

  &nbsp;  

   최근 내 집 마련이나 장기 임대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내세운 다양한 유사단체의 회원모집이 이뤄지고 있다.


     &nbsp;  


   이에 군산시는 일반적인 민간임대주택 사업방식과 유사단체의 회원모집형 방식 간에는 사업 추진 구조와 계약 관계, 자금 운용 방식 등에 차이가 있어 가입 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nbsp;  


   일반적인 민간임대주택의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사업 주체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착공 및 임차인모집신고 등 일정한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비를 조달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반면, 유사단체의 회원모집형 방식은 회원모집과 출자금 또는 분담금 납부를 통해 사업비를 조달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사업 초기 단계에서 사업부지 확보와 인허가를 완료했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nbsp;  


   특히 회원모집 단계에서는 사업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거나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집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이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가입자가 납부한 금액의 반환 문제를 둘러싸고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


     &nbsp;  


   또한, 일반적인 민간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과 달리, 회원 등으로 가입하면서 납부하는 출자금·분담금·가입금 등은 그 성격과 반환 조건이 다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계약서에 기재된 환급 조건과 사업 중단 시 책임 주체, 자금 관리 방식 등을 사전에 확인하지 않을 경우 예상치 못한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더욱이 계약 내용과는 별개로 책임 주체의 자산 부실로 환급이 실제로 불가능할 수 있으며, 계약금 등에 대한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과 같은 안전장치도 적용되지 않는다.


     &nbsp;  


   회원모집형 유사단체 등에 가입을 고려하는 경우 사업부지 확보 여부, 토지 사용권원 확보 현황, 사업계획 승인 여부, 조합원 등 모집 신고 및 관련 절차, 시공사와의 계약 관계, 자금 관리 및 반환 조건, 계약금·출자금 등에 대한 보증제도 적용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nbsp;  


   결국 회원 모집형 유사단체 등의 가입은 일반 민간임대주택과 동일한 구조로 이해해서는 안 되며, 회원 등 가입이 곧 주택 공급이나 입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가입이나 계약을 결정하기 전에 관련 서류를 직접 확인하고, 군산시 주택행정과(063-454-3710)에 사업 진행 상황과 인허가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민간임대주택 회원모집 등 유사단체 가입 전 각별히 주의 당부</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일반적인 민간임대주택과 방식 달라, 사업 지연·무산 시 금전적 피해 우려 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내 집 마련이나 장기 임대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내세운 다양한 유사단체의 회원모집이 이뤄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군산시는 일반적인 민간임대주택 사업방식과 유사단체의 회원모집형 방식 간에는 사업 추진 구조와 계약 관계, 자금 운용 방식 등에 차이가 있어 가입 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일반적인 민간임대주택의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사업 주체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착공 및 임차인모집신고 등 일정한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비를 조달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반면, 유사단체의 회원모집형 방식은 회원모집과 출자금 또는 분담금 납부를 통해 사업비를 조달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사업 초기 단계에서 사업부지 확보와 인허가를 완료했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회원모집 단계에서는 사업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거나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집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이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가입자가 납부한 금액의 반환 문제를 둘러싸고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일반적인 민간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과 달리, 회원 등으로 가입하면서 납부하는 출자금·분담금·가입금 등은 그 성격과 반환 조건이 다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계약서에 기재된 환급 조건과 사업 중단 시 책임 주체, 자금 관리 방식 등을 사전에 확인하지 않을 경우 예상치 못한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더욱이 계약 내용과는 별개로 책임 주체의 자산 부실로 환급이 실제로 불가능할 수 있으며, 계약금 등에 대한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과 같은 안전장치도 적용되지 않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회원모집형 유사단체 등에 가입을 고려하는 경우 사업부지 확보 여부, 토지 사용권원 확보 현황, 사업계획 승인 여부, 조합원 등 모집 신고 및 관련 절차, 시공사와의 계약 관계, 자금 관리 및 반환 조건, 계약금·출자금 등에 대한 보증제도 적용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결국 회원 모집형 유사단체 등의 가입은 일반 민간임대주택과 동일한 구조로 이해해서는 안 되며, 회원 등 가입이 곧 주택 공급이나 입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가입이나 계약을 결정하기 전에 관련 서류를 직접 확인하고, 군산시 주택행정과(063-454-3710)에 사업 진행 상황과 인허가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0790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04:1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3:47: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1</guid>
		<title><![CDATA[완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매출 2억 1천만 원 달성]]></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매출 2억 1천만 원 달성
- 폭염‧가뭄 대응 서울, 전북혁신도시 등서 진행, 농가 지원 -
  &nbsp;  
완주군과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가 피해 및 물가 상승에 대응해 추진한 완주로컬푸드 직거래장터가 5월 말부터 7월 말까지 누적 매출 2억 1,000만 원을 기록했다.
  &nbsp;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협력해 서울에너지공사 목동본사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서울시 ‘동행상회’ 공급업체로 선정돼 신선농산물과 축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완주군청 로비를 순회하며 정기 장터를 이어가는 중이다.
  &nbsp;  
이번 직거래장터는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전날 수급해 판매한 뒤, 최소 판매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 전체를 농가에 환원하는 구조로 운영해 유통 거품을 줄였다.
  &nbsp;  
장터별 1일 평균 매출은 서울에너지공사 380만 원, 서울시 동행상회 250만 원,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300만 원, 완주군청 장터 100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
  &nbsp;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향후 찾아가는 직거래장터를 혁신도시 내 다른 공공기관과 기업체로 확장하고, 참여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상설 및 정기 장터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후변화와 물가 상승으로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로컬푸드 판로 개척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며 “완주군의 우수한 농산물이 대도시와 공공기관 등 더 넓은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소비되도록 다각적인 판로 확대 정책을 적극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정명석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은 “소비자 호응을 기반으로 상설·정기 직거래장터 운영을 확대해 지역 농민의 판로 확보를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34649_vixbrgel.jpg" alt="로컬푸드직거래장터농가보탬.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매출 2억 1천만 원 달성</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폭염‧가뭄 대응 서울, 전북혁신도시 등서 진행, 농가 지원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과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가 피해 및 물가 상승에 대응해 추진한 완주로컬푸드 직거래장터가 5월 말부터 7월 말까지 누적 매출 2억 1,000만 원을 기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협력해 서울에너지공사 목동본사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서울시 ‘동행상회’ 공급업체로 선정돼 신선농산물과 축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완주군청 로비를 순회하며 정기 장터를 이어가는 중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직거래장터는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전날 수급해 판매한 뒤, 최소 판매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 전체를 농가에 환원하는 구조로 운영해 유통 거품을 줄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장터별 1일 평균 매출은 서울에너지공사 380만 원, 서울시 동행상회 250만 원,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300만 원, 완주군청 장터 100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향후 찾아가는 직거래장터를 혁신도시 내 다른 공공기관과 기업체로 확장하고, 참여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상설 및 정기 장터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기후변화와 물가 상승으로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로컬푸드 판로 개척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며 “완주군의 우수한 농산물이 대도시와 공공기관 등 더 넓은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소비되도록 다각적인 판로 확대 정책을 적극 펼치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명석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은 “소비자 호응을 기반으로 상설·정기 직거래장터 운영을 확대해 지역 농민의 판로 확보를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70787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04:1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3:4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0</guid>
		<title><![CDATA[시 홈페이지에서 이구동성(異口同聲) 본적 없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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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익산시 민선 6~8기,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되었다
  &nbsp;  
[특별 기획보도 4] 

&nbsp;
&nbsp;시 홈페이지에서 이구동성(異口同聲) 본적 없다
-  ’시 행정 행태‘, 법적으로-관행대로-편법 뒤 숨기 -
  &nbsp;  
법률이나 정부광고법 시행령 등 상위법령에서는 홍보·광고비 집행 내역의 공개 자체는 규정하지만, 홈페이지 게시 기간에 관한 최소 기간이나 기준은 명확히 규정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조례게시 기간 규정이 없는 경우, 일반적으로 정보공개 및 행정 투명성 원칙에 따라 합리적인 기간 동안(예, 최소 30일 이상) 게시하는 것이 관례이나, 이는 법적 의무 사항이라기보다 행정관행 수준이다.
  &nbsp;  
익산시가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내역‘ 시 홈페이지 분기별 게재를 전문가(컴퓨터) 아니면 찾을 수 없고, 일반 시민들이 찾기에는 너무 복잡한 구조로 만들어 의도적으로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과 함께 비판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nbsp;  
시는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 내역을 분기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게 되어있어 본 기자는 시민 20~60대 각 1명씩 5명에게 의뢰 게재 여부를 확인해 보았다. 그러나 5명 모두 찾을 수 없다는 답변과 함께 홈페이지 어디에서 찾느냐고 되물었다.
  &nbsp;  
언론관련 예산 운용 조래 제8조(운용결과 공개 등)시장은 언론관련 홍보예산의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각 언론사별 금액별 집행 내역 운용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분기별로 공개하여야 한다고 되어있다.
  &nbsp;  
이에 시 관계자는 “공고·공시 같은 경우에 대게 제일 앞에다 하는 것은 모든 일반 시민들이 관심 있는 것을 내보고 이것(분기별 게재)은 어찌 보면 우리(시, 홍보과)하고 특수관계(언론사, 기자, 이해관계)에 있는 분들이 보시는 경향이 있어 굳이 홍보담당관 소식지에 넣었고, 내리지 않고(시 홈페이지) 계속 게재되어 있다,”고 항변했다.
  &nbsp;  
하지만 시는 컴퓨터에 익숙한 기자들조차 찾을 수 없고 시 관계자도 알지 못해 담당자에게 물어 알려주는?, 교묘하게 시민들이 찾을 수 없게 게재하는 꼼수를 부리는 것은 시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nbsp;  
또한, 시는 기자가 언론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 내역을 신청하면 비열하리 만큼 시는 수단과 방법(광고비로 언론사주 압박)을 가리지 않고 막은 게 취재결과 또 드러났고, 자칭 메이저라는 몇몇 언론사에게 1년에 총 1억이 넘는(홍보·광고비, 기타) 가까운 금액을 관행이란 이름으로 계속 집행하는 가운데 묵묵히 열심히 취재·보도하는 많은 언론사·기자들은 충격과 함께 분노와 자괴감이 들지 않을 수 없다.
  &nbsp;  
이어 기자들이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내역 게재에 암묵적 초미에 관심 갖는 이유는 생계에 직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존심, 자사(언론사)와 이해관계 그리고 모든 관심사에 척도가 되기 때문이다. 
  &nbsp;  
이와 관련 익산시에 출입하는 기자 대다수가 “시 홈페이지에서 그런 것(분기별 게재) 본적없다,”고 이구동성 이야기하고 있다.
  &nbsp;  
또 다른 시민 A씨는 “전 시장이 시민을 상대로 대 사기극(신청사 신축관련)을 벌인 것처럼 관련 부서에서도 시민에 눈과 귀를 막는 것쯤이야 뭐 대수겠냐,”며“이들도 어쩔 수 없이 윗선? 에 의중에 따라 그렇게 한 것 같다는 의심이 든다, 그래서 익산 행정 대 전환과 함께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익산시 민선 6~8기,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되었다</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특별 기획보도 4]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40345_dksmuoxb.jpg" alt="20260816_173845.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2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20px;">시 홈페이지에서 이구동성(異口同聲) 본적 없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행정 행태‘, 법적으로-관행대로-편법 뒤 숨기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법률이나 정부광고법 시행령 등 상위법령에서는 홍보·광고비 집행 내역의 공개 자체는 규정하지만, 홈페이지 게시 기간에 관한 최소 기간이나 기준은 명확히 규정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조례게시 기간 규정이 없는 경우, 일반적으로 정보공개 및 행정 투명성 원칙에 따라 합리적인 기간 동안(예, 최소 30일 이상) 게시하는 것이 관례이나, 이는 법적 의무 사항이라기보다 행정관행 수준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내역‘ 시 홈페이지 분기별 게재를 전문가(컴퓨터) 아니면 찾을 수 없고, 일반 시민들이 찾기에는 너무 복잡한 구조로 만들어 의도적으로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과 함께 비판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 내역을 분기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게 되어있어 본 기자는 시민 20~60대 각 1명씩 5명에게 의뢰 게재 여부를 확인해 보았다. 그러나 5명 모두 찾을 수 없다는 답변과 함께 홈페이지 어디에서 찾느냐고 되물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언론관련 예산 운용 조래 제8조(운용결과 공개 등)시장은 언론관련 홍보예산의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각 언론사별 금액별 집행 내역 운용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분기별로 공개하여야 한다고 되어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 관계자는 “공고·공시 같은 경우에 대게 제일 앞에다 하는 것은 모든 일반 시민들이 관심 있는 것을 내보고 이것(분기별 게재)은 어찌 보면 우리(시, 홍보과)하고 특수관계(언론사, 기자, 이해관계)에 있는 분들이 보시는 경향이 있어 굳이 홍보담당관 소식지에 넣었고, 내리지 않고(시 홈페이지) 계속 게재되어 있다,”고 항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시는 컴퓨터에 익숙한 기자들조차 찾을 수 없고 시 관계자도 알지 못해 담당자에게 물어 알려주는?, 교묘하게 시민들이 찾을 수 없게 게재하는 꼼수를 부리는 것은 시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는 기자가 언론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 내역을 신청하면 비열하리 만큼 시는 수단과 방법(광고비로 언론사주 압박)을 가리지 않고 막은 게 취재결과 또 드러났고, 자칭 메이저라는 몇몇 언론사에게 1년에 총 1억이 넘는(홍보·광고비, 기타) 가까운 금액을 관행이란 이름으로 계속 집행하는 가운데 묵묵히 열심히 취재·보도하는 많은 언론사·기자들은 충격과 함께 분노와 자괴감이 들지 않을 수 없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기자들이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내역 게재에 암묵적 초미에 관심 갖는 이유는 생계에 직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존심, 자사(언론사)와 이해관계 그리고 모든 관심사에 척도가 되기 때문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익산시에 출입하는 기자 대다수가 “시 홈페이지에서 그런 것(분기별 게재) 본적없다,”고 이구동성 이야기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 다른 시민 A씨는 “전 시장이 시민을 상대로 대 사기극(신청사 신축관련)을 벌인 것처럼 관련 부서에서도 시민에 눈과 귀를 막는 것쯤이야 뭐 대수겠냐,”며“이들도 어쩔 수 없이 윗선? 에 의중에 따라 그렇게 한 것 같다는 의심이 든다, 그래서 익산 행정 대 전환과 함께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nbsp;</p>
<div style="text-align: left;">&nbsp;</div>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9934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4:1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04:0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8</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 “광복의 정신 이어 새로운 미래로”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내외 주요 내빈과 국군 장병, 보훈단체 회원, 도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nbsp;  
이번 경축식은 광복 81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헌신을 추모하며 민족 해방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nbsp;  
이날 행사에 앞서 독립유공자 후손 접견이 진행됐으며, 이원택 도지사는 광복회 전북지부장과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nbsp;  
행사장에서는 최근 별세하신 고(故) 이석규 애국지사를 추모하며, 광복회 전북지부장에게 유가족을 대신해 감사의 편지를 전달했다. 이석규 애국지사는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시절 독서회를 조직해 민족의식을 키우고 봉기를 준비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르는 등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nbsp;  
경축 공연은 전북도립국악원의 ‘신뱃놀이’로 문을 열었다. 광복의 환희를 현대적 신명으로 풀어내며 미래를 향한 도약과 희망의 출발을 표현했다. 군산푸른소리중창단은 제35보병사단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내 나라 우리 땅’과 ‘광복절 노래’를 합창하며 81년 전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되살렸다.
  &nbsp;  
이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장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독립은 누군가의 배려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선열들이 피와 땀으로 쟁취해 낸 결과”라며 “광복을 이뤄낸 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지키고, 문화로 강한 전북, 경제로 일어서는 전북, 민생이 살아나는 전북을 도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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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73310_sddespfo.jpg" alt="2026-08-15 제81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7.jpg" style="width: 700px; height: 24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광복의 정신 이어 새로운 미래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내외 주요 내빈과 국군 장병, 보훈단체 회원, 도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경축식은 광복 81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헌신을 추모하며 민족 해방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에 앞서 독립유공자 후손 접견이 진행됐으며, 이원택 도지사는 광복회 전북지부장과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장에서는 최근 별세하신 고(故) 이석규 애국지사를 추모하며, 광복회 전북지부장에게 유가족을 대신해 감사의 편지를 전달했다. 이석규 애국지사는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시절 독서회를 조직해 민족의식을 키우고 봉기를 준비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르는 등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경축 공연은 전북도립국악원의 ‘신뱃놀이’로 문을 열었다. 광복의 환희를 현대적 신명으로 풀어내며 미래를 향한 도약과 희망의 출발을 표현했다. 군산푸른소리중창단은 제35보병사단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내 나라 우리 땅’과 ‘광복절 노래’를 합창하며 81년 전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되살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장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독립은 누군가의 배려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선열들이 피와 땀으로 쟁취해 낸 결과”라며 “광복을 이뤄낸 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지키고, 문화로 강한 전북, 경제로 일어서는 전북, 민생이 살아나는 전북을 도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7827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7:3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7:3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7</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기림의 날 맞아 ‘위안부’ 피해자 기억·추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기림의 날 맞아 ‘위안부’ 피해자 기억·추모
- 14일 전주 하얀 양옥집서 기림 행사, 피해자 기억·추모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얀양옥집에서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평화’를 주제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피해자들을 기억·추모하기 위한 기림의 날 행사가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nbsp;  
도가 주최하고 전북여성단체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들의 삶과 아픔을 기억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에는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광복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 전북겨레하나,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행사는 개회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인사말, 추모 묵념, 추모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여 작가와 작품 소개, 일본군‘위안부’ 관련 기록물과 작품 관람, 피해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nbsp;  
기림의 날을 전후해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평화’를 주제로 한 전시도 마련됐다. 강현덕, 고보연, 김갑령, 김윤숙, 정소라, 유해림 등 전북지역 여성작가 6명이 참여해 피해자의 삶과 기억,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nbsp;  
전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일간 문화공간 하얀 양옥집에서 열린다.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기록물과 전북지역 여성 작가들의 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nbsp;  
김미정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는 것은 과거의 아픔을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이어가는 일”이라며 “이번 행사가 피해자들을 기억하고 존중과 연대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것을 계기로 제정됐다. 2018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피해자를 기리고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73022_zcdoqrkg.png" alt="image01.png" style="width: 621px; height: 86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기림의 날 맞아 ‘위안부’ 피해자 기억·추모</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4일 전주 하얀 양옥집서 기림 행사, 피해자 기억·추모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얀양옥집에서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평화’를 주제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피해자들을 기억·추모하기 위한 기림의 날 행사가 열렸다고 1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가 주최하고 전북여성단체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들의 삶과 아픔을 기억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에는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광복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 전북겨레하나,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는 개회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인사말, 추모 묵념, 추모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여 작가와 작품 소개, 일본군‘위안부’ 관련 기록물과 작품 관람, 피해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림의 날을 전후해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평화’를 주제로 한 전시도 마련됐다. 강현덕, 고보연, 김갑령, 김윤숙, 정소라, 유해림 등 전북지역 여성작가 6명이 참여해 피해자의 삶과 기억,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일간 문화공간 하얀 양옥집에서 열린다.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기록물과 전북지역 여성 작가들의 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미정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는 것은 과거의 아픔을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이어가는 일”이라며 “이번 행사가 피해자들을 기억하고 존중과 연대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것을 계기로 제정됐다. 2018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피해자를 기리고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78260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7:3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7:28: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6</guid>
		<title><![CDATA[전북 의료수지 -5032억, 전주 의료거점 기능 강화 필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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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 의료수지 -5032억, 전주 의료거점 기능 강화 필요


   - 전주시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역할 제시 -

  &nbsp;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 이하 연구원)은 전북 지역의 심각한 의료비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대안으로 전주시의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기능 강화’를 제안한 ‘JJRI 이슈브리프 제28호’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nbsp;  


   이번 이슈브리프 제28호는 전북이 최저 역외유출률(16.1%)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역외 유출 진료비가 8337억 원에 달해 총 5023억 원의 의료 적자가 발생하는 만성적 구조를 진단했다.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의료 수요 급증과 필수 의료 공백이 지역소멸을 가속화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밝히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검토했다.


     &nbsp;  


   연구원은 의료 역외유출의 핵심 원인이 이동 거리가 아닌 ‘지역 의료기관에 대한 신뢰 부족’과 ‘지방 국립대병원의 역량 부족’에 있다는 인식이 강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거점 도시가 ‘허브(Hub)’를 맡고 농어촌 보건기관이 ‘스포크(Spoke)’로서 협진 등을 연계하는 ‘거점 중심 통합 의료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nbsp;  


   데이터 분석 결과, 전주시를 제외한 전북 일부 농촌 지역의 실제 의료 자급률은 22~24% 수준으로 붕괴된 것으로 나타났다. 장수군(80.7%), 임실군(80.4%), 완주군(79.8%) 등 주요 시군의 환자 4명 중 3명 이상이 지역 밖으로 유출되고 있으며, 전주시가 이 환자 흐름을 붙잡는 ‘중간 포착 거점’ 역할을 강화할 때 전북 전체의 의료자급률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연구원은 전주시의 중증·희귀질환 과목 집중도가 광주 등 인근 광역시에 비해 절대적으로 열세이고(핵의학과 27.4% vs 113.7% 등),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관내 이용률이 45.1%로 낮아 중증·응급 분야의 인프라 보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또, 전주시민의 외부 유출 건수 중 서울 유출 비중이 42.6%로 매우 높게 나타나 상급종합병원의 중증 환자 수용력 확충이 핵심 과제임을 제시했다.


     &nbsp;  


   이에 따라 연구원은 전주시 지역완결형 의료거점을 강화하기 위한 4대 전략 아젠다로 거점 국립대병원(전북대병원) 역량 강화 대응, 지역 의료기관 주민 신뢰도 회복,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재정 기반 확보, 중증·전문진료 역량 강화를 제안했다.


     &nbsp;  


   재정 확보 측면에서는 ‘광역 공공의료 기능 제공에 따른 도-기초 간 재정 형평성 원칙’을 내세웠다. 지방자치법과 지역보건법을 근거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시의 광역 의료허브 기능 유지 비용 일부를 분담하는 협약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부의 필수의료특별회계 및 지역의료발전기금을 공동 신청해 국비를 확보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nbsp;  


   단기 대응 방안으로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의 필수 진료과 우선순위 건의, 복지부 국립대학병원 종합 육성방안 발표에 따른 예타 면제 대상 사업 수요조사 착수, 지역 우대수가와 연계한 전주시 자체 병원 동행 바우처 패키지 설계를 제안했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일본 사례를 벤치마킹한 ‘전북형 지역의료구상’ 마련 및 ‘전주형 의료기관 신뢰 지수’ 공개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것을 제언했다.


   &nbsp; &nbsp;


   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장은 “전북의 의료수지 적자는 지역 경제 유출일 뿐만 아니라 도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전주시의 의료거점 강화는 단순한 일개 지자체의 성장을 넘어 전북 취약 지역민들을 책임지는 ‘광역 보건의료 배후 기지’로서의 공공적 책무를 다하는 것이며, 향후 전북도와 전주시가 협력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견고한 의료 통합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 의료수지 -5032억, 전주 의료거점 기능 강화 필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주시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역할 제시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 이하 연구원)은 전북 지역의 심각한 의료비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대안으로 전주시의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기능 강화’를 제안한 ‘JJRI 이슈브리프 제28호’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이슈브리프 제28호는 전북이 최저 역외유출률(16.1%)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역외 유출 진료비가 8337억 원에 달해 총 5023억 원의 의료 적자가 발생하는 만성적 구조를 진단했다.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의료 수요 급증과 필수 의료 공백이 지역소멸을 가속화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밝히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검토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연구원은 의료 역외유출의 핵심 원인이 이동 거리가 아닌 ‘지역 의료기관에 대한 신뢰 부족’과 ‘지방 국립대병원의 역량 부족’에 있다는 인식이 강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거점 도시가 ‘허브(Hub)’를 맡고 농어촌 보건기관이 ‘스포크(Spoke)’로서 협진 등을 연계하는 ‘거점 중심 통합 의료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보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데이터 분석 결과, 전주시를 제외한 전북 일부 농촌 지역의 실제 의료 자급률은 22~24% 수준으로 붕괴된 것으로 나타났다. 장수군(80.7%), 임실군(80.4%), 완주군(79.8%) 등 주요 시군의 환자 4명 중 3명 이상이 지역 밖으로 유출되고 있으며, 전주시가 이 환자 흐름을 붙잡는 ‘중간 포착 거점’ 역할을 강화할 때 전북 전체의 의료자급률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연구원은 전주시의 중증·희귀질환 과목 집중도가 광주 등 인근 광역시에 비해 절대적으로 열세이고(핵의학과 27.4% vs 113.7% 등),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관내 이용률이 45.1%로 낮아 중증·응급 분야의 인프라 보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또, 전주시민의 외부 유출 건수 중 서울 유출 비중이 42.6%로 매우 높게 나타나 상급종합병원의 중증 환자 수용력 확충이 핵심 과제임을 제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연구원은 전주시 지역완결형 의료거점을 강화하기 위한 4대 전략 아젠다로 거점 국립대병원(전북대병원) 역량 강화 대응, 지역 의료기관 주민 신뢰도 회복,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재정 기반 확보, 중증·전문진료 역량 강화를 제안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재정 확보 측면에서는 ‘광역 공공의료 기능 제공에 따른 도-기초 간 재정 형평성 원칙’을 내세웠다. 지방자치법과 지역보건법을 근거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시의 광역 의료허브 기능 유지 비용 일부를 분담하는 협약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부의 필수의료특별회계 및 지역의료발전기금을 공동 신청해 국비를 확보하는 모델을 제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단기 대응 방안으로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의 필수 진료과 우선순위 건의, 복지부 국립대학병원 종합 육성방안 발표에 따른 예타 면제 대상 사업 수요조사 착수, 지역 우대수가와 연계한 전주시 자체 병원 동행 바우처 패키지 설계를 제안했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일본 사례를 벤치마킹한 ‘전북형 지역의료구상’ 마련 및 ‘전주형 의료기관 신뢰 지수’ 공개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것을 제언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장은 “전북의 의료수지 적자는 지역 경제 유출일 뿐만 아니라 도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전주시의 의료거점 강화는 단순한 일개 지자체의 성장을 넘어 전북 취약 지역민들을 책임지는 ‘광역 보건의료 배후 기지’로서의 공공적 책무를 다하는 것이며, 향후 전북도와 전주시가 협력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견고한 의료 통합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7824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7:3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7:2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5</guid>
		<title><![CDATA[익산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찾아 상생 협력 모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찾아 상생 협력 모색


   - 최정호 익산시장,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만나 농업·산업 현안 논의 -

  &nbsp;  

   익산시가 지역에 자리한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농업·산업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해 협력의 폭을 넓혀간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14일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을 만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과 우수 종자 보급,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상생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18년 익산으로 이전한 농촌진흥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지난해 2월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 지정돼 전국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총괄 운영하고 있다.


     &nbsp;  


   익산시는 함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거점으로 관련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캠퍼스에는 미생물과 천연물, 식품소재 등 6대 분야 벤처·창업기업 29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7억 1,500만 원 규모의 '전북형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이날 양 기관은 벤처캠퍼스에 유망기업을 유치하고 입주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살폈다. 캠퍼스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보행환경 개선과 대중교통 운행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nbsp;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 종자 보급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익산시는 안정적인 품질 관리를 위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고품질 보급 종자 30톤을 사전계약 방식으로 확보해 지역 농협과 미곡종합처리장(RPC)에 공급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nbsp;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활동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논의했다. 


     &nbsp;  


   시는 물품·공사·용역 계약 과정에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과 각종 행사를 익산에서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다.


     &nbsp;  


   또 오는 10월 열리는 '제23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와의 연계도 추진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지원 기업이 개발한 농식품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시는 부스 공간과 전기·집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의 협의를 이어가며 그린바이오산업과 농업,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과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익산의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기관의 전문성과 익산의 강점을 잘 연결해 지역의 발전을 이끌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72336_gexsduis.jpg" alt="익산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찾아 상생 협력 모색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28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찾아 상생 협력 모색</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최정호 익산시장,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만나 농업·산업 현안 논의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지역에 자리한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농업·산업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해 협력의 폭을 넓혀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14일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을 만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과 우수 종자 보급,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상생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18년 익산으로 이전한 농촌진흥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지난해 2월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 지정돼 전국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총괄 운영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함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거점으로 관련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캠퍼스에는 미생물과 천연물, 식품소재 등 6대 분야 벤처·창업기업 29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7억 1,500만 원 규모의 '전북형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양 기관은 벤처캠퍼스에 유망기업을 유치하고 입주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살폈다. 캠퍼스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보행환경 개선과 대중교통 운행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 종자 보급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익산시는 안정적인 품질 관리를 위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고품질 보급 종자 30톤을 사전계약 방식으로 확보해 지역 농협과 미곡종합처리장(RPC)에 공급하는 방안을 협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활동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논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물품·공사·용역 계약 과정에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과 각종 행사를 익산에서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 오는 10월 열리는 '제23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와의 연계도 추진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지원 기업이 개발한 농식품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시는 부스 공간과 전기·집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의 협의를 이어가며 그린바이오산업과 농업,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과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익산의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기관의 전문성과 익산의 강점을 잘 연결해 지역의 발전을 이끌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7821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7:3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7:19: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4</guid>
		<title><![CDATA[익산시, ‘정보화교육 운영’ AI로 일상을 더 편리하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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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정보화교육 운영’ AI로 일상을 더 편리하게
- 오는 20일부터 AI 디지털배움터 수강생 모집,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
  &nbsp;  
익산시가 시민들의 일상을 한층 편리하게 만드는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이어간다.
  &nbsp;  
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9월 AI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nbsp;  
교육은 익산시청 지하 1층 AI 디지털배움터(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낮 12시, 오후 1시 30분~3시 30분, 오후 3시 30분~5시 30분이며, 과정별 정원은 각각 15명, 20명, 20명이다.
  &nbsp;  
교육 과정은 요일별로 다양하게 구성돼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일상생활에 활용하고 싶은 시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월·화요일 과정은 9월 1일 시작하는 '스마트폰부터 AI까지, 디지털 생활 첫걸음'이다.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과 사진 촬영·정리, 인터넷 검색, 네이버지도 길찾기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부터 생성형 AI 기초 활용법까지 배울 수 있다.
  &nbsp;  
수요일 과정은 9월 2일부터 '챗지피티(ChatGPT), 제미나이(Gemini)와 함께하는 신나는 AI 생활'이 진행된다. 생성형 AI의 기본 사용법과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효과적인 명령어 작성 방법을 배우고, AI를 활용한 이미지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실습이 이뤄진다.
  &nbsp;  
목·금요일에는 9월 3일부터 'AI와 함께 준비하는 스마트한 추석생활'이 운영된다. 추석을 앞두고 코레일톡을 이용한 기차표 예매와 길찾기를 비롯해 생성형 AI로 추석 인사카드 만들기, 병원 찾기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익힌다.
  &nbsp;  
참여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AI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모든 과정은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청 스마트정보과(063-859-5287)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디지털 기기에 대한 어려움을 줄이고, 생성형 AI 등 빠르게 확산하는 디지털 기술을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bsp; &nbsp;
이미영 스마트정보과장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부터 생성형 AI까지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며 "시민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쉽게 적응하고 새로운 기술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71811_loeihwhn.jpg" alt="5_AI로 일상을 더 편리하게_익산시, 정보화교육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정보화교육 운영’ AI로 일상을 더 편리하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20일부터 AI 디지털배움터 수강생 모집,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시민들의 일상을 한층 편리하게 만드는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이어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9월 AI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은 익산시청 지하 1층 AI 디지털배움터(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낮 12시, 오후 1시 30분~3시 30분, 오후 3시 30분~5시 30분이며, 과정별 정원은 각각 15명, 20명, 20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 과정은 요일별로 다양하게 구성돼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일상생활에 활용하고 싶은 시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월·화요일 과정은 9월 1일 시작하는 '스마트폰부터 AI까지, 디지털 생활 첫걸음'이다.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과 사진 촬영·정리, 인터넷 검색, 네이버지도 길찾기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부터 생성형 AI 기초 활용법까지 배울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수요일 과정은 9월 2일부터 '챗지피티(ChatGPT), 제미나이(Gemini)와 함께하는 신나는 AI 생활'이 진행된다. 생성형 AI의 기본 사용법과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효과적인 명령어 작성 방법을 배우고, AI를 활용한 이미지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실습이 이뤄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목·금요일에는 9월 3일부터 'AI와 함께 준비하는 스마트한 추석생활'이 운영된다. 추석을 앞두고 코레일톡을 이용한 기차표 예매와 길찾기를 비롯해 생성형 AI로 추석 인사카드 만들기, 병원 찾기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익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여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AI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모든 과정은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청 스마트정보과(063-859-5287)로 문의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디지털 기기에 대한 어려움을 줄이고, 생성형 AI 등 빠르게 확산하는 디지털 기술을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미영 스마트정보과장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부터 생성형 AI까지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며 "시민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쉽게 적응하고 새로운 기술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7818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7:34: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7:1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3</guid>
		<title><![CDATA[새만금개발청-한국남동발전, 「새만금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개발청-한국남동발전, 「새만금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 태양광 발전부터 수전해, 수소 발전까지, 새만금에 그린에너지 풀 밸류체인 구축 -

&nbsp; &nbsp;

   새만금개발청과 한국남동발전(사장 직무대행 조영혁)은 8월 14일 새만금개발청에서「새만금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nbsp;  


   「새만금 그린에너지 복합단지」는 새만금 3권역(부안) 내에 조성되는 대규모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이며,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수소 발전에 연계하는 선도적인 에너지 자립형 모델이다. 


     &nbsp;  


   * (조성사업 규모(안)) 태양광 발전 1GW, 수전해 플랜트 320MW, 수소발전 100MW,


     &nbsp;  


   새만금은 광활한 개발부지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철도·항만·도로 등 주요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어 대규모 그린에너지 사업의 실증과 사업화의 최적지로 꼽힌다.


     &nbsp;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새만금 일대에 재생에너지와 수소 산업을 아우르는 미래형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nbsp;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투자 규모와 참여 기업 등은 오는 9~10월 중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nbsp;  


   또한, 본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사업 추진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nbsp;  


   새만금개발청은 사업부지 제공을 비롯해 각종 인·허가 및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설명회 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총괄할 예정이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쟁력 있는 복합단지 사업모델을 기획·구축하고, 지역기업 참여와 지역인재 채용 등 실효성 있는 지역 상생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바탕으로 청정수소 생산과 수소 발전을 융합하는 신산업 모델의 돛을 올렸다.”며, “기업들이 새만금에서 과감하게 도전하고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새만금의 우수한 입지조건과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모델을 완성하겠다.”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범적인 사업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71528_hzmmttck.jpeg" alt="새만금개발청-한국남동발전 새만금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01.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0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청-한국남동발전, 「새만금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태양광 발전부터 수전해, 수소 발전까지, 새만금에 그린에너지 풀 밸류체인 구축 -</span></b>
</p>
<p>&nbsp; &nbsp;</p>
<p>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left;">새만금개발청과 한국남동발전(사장 직무대행 조영혁)은 8월 14일 새만금개발청에서「새만금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그린에너지 복합단지」는 새만금 3권역(부안) 내에 조성되는 대규모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이며,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수소 발전에 연계하는 선도적인 에너지 자립형 모델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조성사업 규모(안)) 태양광 발전 1GW, 수전해 플랜트 320MW, 수소발전 100MW,</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은 광활한 개발부지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철도·항만·도로 등 주요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어 대규모 그린에너지 사업의 실증과 사업화의 최적지로 꼽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새만금 일대에 재생에너지와 수소 산업을 아우르는 미래형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투자 규모와 참여 기업 등은 오는 9~10월 중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본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사업 추진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은 사업부지 제공을 비롯해 각종 인·허가 및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설명회 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총괄할 예정이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쟁력 있는 복합단지 사업모델을 기획·구축하고, 지역기업 참여와 지역인재 채용 등 실효성 있는 지역 상생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바탕으로 청정수소 생산과 수소 발전을 융합하는 신산업 모델의 돛을 올렸다.”며, “기업들이 새만금에서 과감하게 도전하고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새만금의 우수한 입지조건과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모델을 완성하겠다.”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범적인 사업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78170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7:3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7:1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2</guid>
		<title><![CDATA[군산시, 섬 지역 안정적 수도공급 비상대책 본격 가동]]></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섬 지역 안정적 수도공급 비상대책 본격 가동


   -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 개통 등 관광객 증가 대비 비상급수 체계 구축 -

  &nbsp;  

   군산시는 지리적 여건으로 단수 등 비상 상황 발생 우려가 있는 섬 지역에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섬 지역 원활한 수도공급을 위한 추진계획’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nbsp;  


   현재 군산시 관내 섬 지역은 총 63개소(유인 16, 무인 47)로, 유인도 16개소 가운데 7개소는 지방상수도 공급을 완료했다.


     &nbsp;  


   시는 지방 상수도 공급 추진 및 계획 중인 6개소를 포함해, 아직 상수도 공급이 되지 않은 9개 유인도를 대상으로 기상악화에 따른 여객선 결항 등 섬 입도가 제한되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자립형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nbsp;  


   먼저, 섬 지역 자체 비상상황 대응능력 강화교육 및 현장실습을 통하여 섬 현장관리인의 시설운영능력 향상 및 선제적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교육은 수도과 직원, 수도시설 운영관리사(K-water tech), 현지 관리인 등 30여 명이 참여하며, 단수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 활용법, 비상 설비 조작 및 간이정비 실습, 비상 연락망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nbsp;  


   아울러 각 섬에 2일 정도의 급수 가능한 생수를 지원하여, 대응팀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섬 주민 자체적으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단수 발생 시 현지 접수 → 체크리스트 이행 및 영상통화 실시간 지시 → 간이정비 및 정상화 시도 → 미해결 시 관리사 입도(선박 결항 시 병물 불출 및 해경 협조 긴급 입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단계별 대응 계획을 수립하는 등 실효성 있는 체계를 확립한다.


     &nbsp;  


   또한, 군산시는 최근 말도~명도~방축도를 연결하는 인도교 개통으로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촘촘한 비상급수 체계를 구축해 물 부족 우려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nbsp;  


   2026년 명도와 말도에 관정 1개소씩을 추가 개발하여 여객선이 만선으로 입도하는 등 최대 인원이 방문하더라도 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한다. 아울러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명도·말도 식수원 개발사업도 조기에 완료하여 안정적인 지방 상수도 공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섬 지역의 주민들과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물 부족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과 철저한 비상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안정적인 수도공급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71007_yyldlkeb.jpg" alt="[수도과]군산시 섬 지역 안정적 수도공급 비상대책 본격 가동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섬 지역 안정적 수도공급 비상대책 본격 가동</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 개통 등 관광객 증가 대비 비상급수 체계 구축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지리적 여건으로 단수 등 비상 상황 발생 우려가 있는 섬 지역에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섬 지역 원활한 수도공급을 위한 추진계획’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군산시 관내 섬 지역은 총 63개소(유인 16, 무인 47)로, 유인도 16개소 가운데 7개소는 지방상수도 공급을 완료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방 상수도 공급 추진 및 계획 중인 6개소를 포함해, 아직 상수도 공급이 되지 않은 9개 유인도를 대상으로 기상악화에 따른 여객선 결항 등 섬 입도가 제한되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자립형 대응체계를 구축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섬 지역 자체 비상상황 대응능력 강화교육 및 현장실습을 통하여 섬 현장관리인의 시설운영능력 향상 및 선제적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교육은 수도과 직원, 수도시설 운영관리사(K-water tech), 현지 관리인 등 30여 명이 참여하며, 단수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 활용법, 비상 설비 조작 및 간이정비 실습, 비상 연락망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각 섬에 2일 정도의 급수 가능한 생수를 지원하여, 대응팀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섬 주민 자체적으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단수 발생 시 현지 접수 → 체크리스트 이행 및 영상통화 실시간 지시 → 간이정비 및 정상화 시도 → 미해결 시 관리사 입도(선박 결항 시 병물 불출 및 해경 협조 긴급 입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단계별 대응 계획을 수립하는 등 실효성 있는 체계를 확립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군산시는 최근 말도~명도~방축도를 연결하는 인도교 개통으로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촘촘한 비상급수 체계를 구축해 물 부족 우려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026년 명도와 말도에 관정 1개소씩을 추가 개발하여 여객선이 만선으로 입도하는 등 최대 인원이 방문하더라도 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한다. 아울러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명도·말도 식수원 개발사업도 조기에 완료하여 안정적인 지방 상수도 공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섬 지역의 주민들과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물 부족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과 철저한 비상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안정적인 수도공급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7813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7:3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7:0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1</guid>
		<title><![CDATA[정읍시,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전 연령 확대 지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전 연령 확대 지원

  &nbsp;  

   정읍시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국가예방접종 지원 연령이 전 연령으로 확대됨에 따라 대상자들에게 제때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nbsp;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강도 높은 면역 억제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기존에 형성된 감염병 면역력이 대부분 사라질 수 있다. 감염병과 합병증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다시 갖추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른 체계적인 재접종이 중요하다.


     &nbsp;  


   그동안 국가예방접종 비용은 12세 이하 환자에게만 이식일부터 최대 3년간 지원됐다. 지난 7월 27일부터 연령 제한이 폐지되면서 13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 환자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nbsp;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다. 나이와 관계없이 이식일부터 최대 3년간 15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17종 백신의 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받는다.


     &nbsp;  


   대상자는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와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첫 접종을 하면 별도의 확인서류가 필요하지 않다.


     &nbsp;  


   다른 의료기관에서 처음 접종할 때는 이식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나 진료확인서, 수술확인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가운데 하나를 제출해야 한다.


   &nbsp; &nbsp;


   손희경 보건소장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감염병에 취약하므로 의료진과 상담해 알맞은 시기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예방 가능한 감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접종 비용 부담도 덜 수 있도록 지원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70533_omcuhywx.jpg" alt="6. 0814 정읍시,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전 연령 확대 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전 연령 확대 지원</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국가예방접종 지원 연령이 전 연령으로 확대됨에 따라 대상자들에게 제때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강도 높은 면역 억제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기존에 형성된 감염병 면역력이 대부분 사라질 수 있다. 감염병과 합병증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다시 갖추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른 체계적인 재접종이 중요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국가예방접종 비용은 12세 이하 환자에게만 이식일부터 최대 3년간 지원됐다. 지난 7월 27일부터 연령 제한이 폐지되면서 13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 환자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다. 나이와 관계없이 이식일부터 최대 3년간 15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17종 백신의 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받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대상자는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와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첫 접종을 하면 별도의 확인서류가 필요하지 않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다른 의료기관에서 처음 접종할 때는 이식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나 진료확인서, 수술확인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가운데 하나를 제출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손희경 보건소장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감염병에 취약하므로 의료진과 상담해 알맞은 시기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예방 가능한 감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접종 비용 부담도 덜 수 있도록 지원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7811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7:3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7:0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 개최’ 도와 시군이 한자리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 개최’ 도와 시군이 한자리에
- 도지사~시장·군수 첫 협력회의, 정읍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막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14개 시·군과 한자리에 모여 지역 상생발전과 체감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nbsp;  
도는 13일과 14일 1박 2일간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14개 시장·군수, 도 및 시·군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도민주권 대전환 도-시군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와 14개 시군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협력회의로,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주요 협력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군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협력사업을 발굴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nbsp;  
첫날 첫 세션에서는 하정우 전 대통령 비서실 AI 미래수석비서관이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위한 AI전략과 전북의 성장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하 전 수석은 국가 AI 정책을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산업 흐름과 국가 전략을 설명하고, 전북이 피지컬 AI 분야를 선점하기 위한 대응 방향과 지역의 역할을 제시했다.
  &nbsp;  
이어진 정책 논의에서는 체감성장·미래첨단·관광 등 민선9기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담당 실국장이 분야별 주요 정책과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이후 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가 함께 지역 현장의 의견과 정책 제안을 나누며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nbsp;  
기업·자본·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자립형 성장체계 구축(체감성장),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 연계 첨단산업 육성(미래첨단), 전북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관광)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도와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nbsp;  
둘째 날인 14일에는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열 예정이다. 정부예산 심의 동향을 공유하고 국회 심의 단계별 대응전략을 점검하며, 도와 시·군 연계사업과 중장기 대규모 사업의 추진방안도 논의한다. 지역 현안과 국가정책을 연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회·중앙부처 대응에 도와 시·군의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nbsp;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민선 9기 도정은 도민이 지역 발전의 주체가 되는 도민주권을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며 “도민주권을 실현하고 지역의 강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도와 시·군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nbsp; &nbsp;
이어 “이번 소통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체감성장의 출발점이 되도록 14개 시·군과 긴밀히 소통하고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42202_crtaszzb.jpg" alt="(사진) 도와 시군이 한자리에…전북자치도,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 개최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 개최’ 도와 시군이 한자리에</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도지사~시장·군수 첫 협력회의, 정읍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14개 시·군과 한자리에 모여 지역 상생발전과 체감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13일과 14일 1박 2일간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14개 시장·군수, 도 및 시·군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도민주권 대전환 도-시군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와 14개 시군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협력회의로,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주요 협력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군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협력사업을 발굴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날 첫 세션에서는 하정우 전 대통령 비서실 AI 미래수석비서관이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위한 AI전략과 전북의 성장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하 전 수석은 국가 AI 정책을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산업 흐름과 국가 전략을 설명하고, 전북이 피지컬 AI 분야를 선점하기 위한 대응 방향과 지역의 역할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진 정책 논의에서는 체감성장·미래첨단·관광 등 민선9기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담당 실국장이 분야별 주요 정책과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이후 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가 함께 지역 현장의 의견과 정책 제안을 나누며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업·자본·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자립형 성장체계 구축(체감성장),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 연계 첨단산업 육성(미래첨단), 전북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관광)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도와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둘째 날인 14일에는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열 예정이다. 정부예산 심의 동향을 공유하고 국회 심의 단계별 대응전략을 점검하며, 도와 시·군 연계사업과 중장기 대규모 사업의 추진방안도 논의한다. 지역 현안과 국가정책을 연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회·중앙부처 대응에 도와 시·군의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민선 9기 도정은 도민이 지역 발전의 주체가 되는 도민주권을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며 “도민주권을 실현하고 지역의 강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도와 시·군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번 소통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체감성장의 출발점이 되도록 14개 시·군과 긴밀히 소통하고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89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2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4:2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9</guid>
		<title><![CDATA[조국 독립에 바친 한평생, 호남 유일 생존 이석규 애국지사 별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조국 독립에 바친 한평생, 호남 유일 생존 이석규 애국지사 별세


   - 조국 독립에 평생 바친 숭고한 희생과 헌신, 전북도민과 함께 기억 -

  &nbsp;  

   호남 지역 유일 생존 독립 유공자였던 이석규 애국지사가 13일 새벽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고인의 빈소를 찾아 영면을 기원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nbsp;  


   이 지사는 조문 자리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젊음을 바치고 평생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이석규 애국지사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애국지사님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전북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그 삶은 우리모두가 반드시 기억하고 후대에 전해야 할 소중한 역사”라고 애도했다.


     &nbsp;  


   이석규 애국지사는 1926년 태어나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당시 학우들과 독서회를 조직해 민족의식을 키웠다. 이후 독립선언문을 필사하고 태극기를 제작하는 한편, 연합군 상륙에 맞춰 봉기를 계획하다 일제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이러한 공훈을 기려 2010년 3월 1일 대통령표창을 수여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역시 해마다 3·1절과 광복절에 고인을 찾아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예우해 왔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애국지사님께서 평생 지켜오신 나라 사랑과 독립 정신을 전북의 미래세대가 올바르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며 “그 숭고한 뜻이 제대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한편 고인의 장례는 광복회가 주관하는 장례위원회 구성 아래 사회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영결식은 오는 1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거행된다. 영결식을 마친 뒤 고인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옮겨 안장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41857_auphbzdl.jpg" alt="2026-08-13 이석규 애국지사 별세 조문-5.jpg" style="width: 700px; height: 47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조국 독립에 바친 한평생, 호남 유일 생존 이석규 애국지사 별세</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조국 독립에 평생 바친 숭고한 희생과 헌신, 전북도민과 함께 기억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호남 지역 유일 생존 독립 유공자였던 이석규 애국지사가 13일 새벽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고인의 빈소를 찾아 영면을 기원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지사는 조문 자리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젊음을 바치고 평생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이석규 애국지사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애국지사님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전북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그 삶은 우리모두가 반드시 기억하고 후대에 전해야 할 소중한 역사”라고 애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석규 애국지사는 1926년 태어나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당시 학우들과 독서회를 조직해 민족의식을 키웠다. 이후 독립선언문을 필사하고 태극기를 제작하는 한편, 연합군 상륙에 맞춰 봉기를 계획하다 일제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이러한 공훈을 기려 2010년 3월 1일 대통령표창을 수여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역시 해마다 3·1절과 광복절에 고인을 찾아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예우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애국지사님께서 평생 지켜오신 나라 사랑과 독립 정신을 전북의 미래세대가 올바르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며 “그 숭고한 뜻이 제대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고인의 장례는 광복회가 주관하는 장례위원회 구성 아래 사회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영결식은 오는 1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거행된다. 영결식을 마친 뒤 고인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옮겨 안장식을 진행할 예정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8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2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4:1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8</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새만금 농생명용지 경관농업 활성화 논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새만금 농생명용지 경관농업 활성화 논의


   - 새만금 국립수목원 연계 경관농업 단지 조성방안 모색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새만금 농생명 용지 경관 농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nbsp;  


   이번 TF는 새만금의 광활한 농생명 용지를 활용해 새만금 국립수목원과 연계한 경관 농업 단지를 조성하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관 작물 재배를 관광과 연계해 새만금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nbsp;  


   이날 회의에서는 경관 농업 단지 조성을 위한 추진 방향과 단계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존 실증연구를 확대하고 시범단지를 우선 조성하는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사업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가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새만금 농생명 용지는 전체 9,430ha 가운데 7,275ha가 준공됐으며, 이 중 5,753.2ha가 농업생산과 시험·연구 공간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nbsp;  


   농촌진흥청과 전북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새만금 간척지에서 나리와 초화류 등 경관 작물 실증연구를 진행해 왔다. 도는 연구 성과를 토대로 실증연구 확대와 시범단지 조성을 거쳐 대규모 경관 농업 단지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nbsp;  


   이를 위해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김제시, 농촌진흥청,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한국농수산대학교,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 등 관계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했다. 향후 원예·화훼, 산림·정원, 축제 등 관련 분야 전문가도 추가해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TF 논의를 바탕으로 경관농업 단지의 적정 규모와 대상지, 경관 작물, 운영방식 등을 구체화하고 새만금 국립수목원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경관 농업 활성화 방안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nbsp;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새만금의 광활한 농생명용지에 경관농업을 접목하면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며 “새만금 국립수목원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새만금이 농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대표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41625_dabyvvto.jpeg" alt="(사진)전북자치도, 새만금 농생명용지 경관농업 활성화 논의.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7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새만금 농생명용지 경관농업 활성화 논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 국립수목원 연계 경관농업 단지 조성방안 모색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새만금 농생명 용지 경관 농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TF는 새만금의 광활한 농생명 용지를 활용해 새만금 국립수목원과 연계한 경관 농업 단지를 조성하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관 작물 재배를 관광과 연계해 새만금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에서는 경관 농업 단지 조성을 위한 추진 방향과 단계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존 실증연구를 확대하고 시범단지를 우선 조성하는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사업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가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농생명 용지는 전체 9,430ha 가운데 7,275ha가 준공됐으며, 이 중 5,753.2ha가 농업생산과 시험·연구 공간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농촌진흥청과 전북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새만금 간척지에서 나리와 초화류 등 경관 작물 실증연구를 진행해 왔다. 도는 연구 성과를 토대로 실증연구 확대와 시범단지 조성을 거쳐 대규모 경관 농업 단지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김제시, 농촌진흥청,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한국농수산대학교,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 등 관계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했다. 향후 원예·화훼, 산림·정원, 축제 등 관련 분야 전문가도 추가해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TF 논의를 바탕으로 경관농업 단지의 적정 규모와 대상지, 경관 작물, 운영방식 등을 구체화하고 새만금 국립수목원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경관 농업 활성화 방안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새만금의 광활한 농생명용지에 경관농업을 접목하면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며 “새만금 국립수목원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새만금이 농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대표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856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1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4:1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7</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농지 처분절차 일원화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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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농지 처분절차 일원화법’ 대표 발의


   - 기존 농지법상 처분의무를 1년 이내 처분명령으로 절차 일원화 등 -

  &nbsp;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이 13일 농지 소유자에게 처분의무를 두고 있는 현행 제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해 신속한 처분을 제고하고, 매수 청구에 따른 처분 농지 매입 단가를 현실화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농지 처분절차 일원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 「농지법」 은 농지를 정당한 사유 없이 농업 경영에 이용하지 않는 경우 농지 소유자에게 해당 농지에 대해 1년 이내의 ‘처분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다시 6개월 이내의 ‘처분명령’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nbsp;  


   그러나 이러한 농지처분 규정은 농지 소유자의 처분의무 이후 지자체 등의 처분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이원화된 체계로 실제 처분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또한 처분명령 유예기간 중 재적발에 대한 제재가 미흡해 위반행위의 신속한 시정이 어렵고 처분명령 대상 농지의 한국농어촌공사 매입 단가가 공시지가로 한정되어 있는 등 자발적 처분을 유도하는 데에도 한계가 존재해 제도 전반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헌법에 명시된 ‘경자유전 (耕者有田)’의 원칙을 지키고 농지처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농지처분 제도 전반을 개선하는 「농지법」 ·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nbsp;  


   먼저 윤 의원이 발의한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기존의 ‘처분의무’를 1년 이내에 농지를 처분하도록 하는 처분명령으로 일원화했다, 특히 거짓 부정한 방법으로 농지를 취득하거나 농업법인의 부동산업 영위 등으로 5년 이내에 재적발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의 신속 처분명령을 명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nbsp;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농지 처분명령 사유가 발생하였다고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처분명령을 하지 않는 경우 1개월 이내에 처분명령을 하도록 명할 수 있도록 하고 시장·군수·구청장이 처분명령을 하지 않는 경우 직접 처분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농지처분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nbsp;  


   아울러 처분명령을 받은 농지 소유자가 한국농어촌공사에 매수 청구 시 매입 단가를 감정가격의 80% 또는 공시지가 중 더 높은 가액으로 현실화, 농지처분 유예 시 농지위원회 사전심사, 처분명령 불이행 시 매년 1회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의무화 등의 내용도 포함했다. 


     &nbsp;  


   이와 연계하여 윤 의원이 발의한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한국농어촌공사가 매수 청구받은 농지를 매입할 때 필요한 자금을 농지관리기금에서 지출하거나 융자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매입 재원을 다각화하고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정비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농지는 식량안보를 지키는 핵심 자원이자 농업인의 생산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복잡한 처분절차와 미흡한 제재를 악용한 투기 행위가 끊이지 않았다,” 며 “오늘 발의한 개정안은 농지처분 절차의 실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한국농어촌공사의 매수단가를 현실화하여 정당한 농지거래 및 회수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 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헌법에 명시된 ‘경자유전’의 원칙이 현장에서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법안의 국회 통과와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농지 처분절차 일원화법’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기존 농지법상 처분의무를 1년 이내 처분명령으로 절차 일원화 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이 13일 농지 소유자에게 처분의무를 두고 있는 현행 제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해 신속한 처분을 제고하고, 매수 청구에 따른 처분 농지 매입 단가를 현실화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농지 처분절차 일원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 「농지법」 은 농지를 정당한 사유 없이 농업 경영에 이용하지 않는 경우 농지 소유자에게 해당 농지에 대해 1년 이내의 ‘처분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다시 6개월 이내의 ‘처분명령’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이러한 농지처분 규정은 농지 소유자의 처분의무 이후 지자체 등의 처분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이원화된 체계로 실제 처분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또한 처분명령 유예기간 중 재적발에 대한 제재가 미흡해 위반행위의 신속한 시정이 어렵고 처분명령 대상 농지의 한국농어촌공사 매입 단가가 공시지가로 한정되어 있는 등 자발적 처분을 유도하는 데에도 한계가 존재해 제도 전반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헌법에 명시된 ‘경자유전 (耕者有田)’의 원칙을 지키고 농지처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농지처분 제도 전반을 개선하는 「농지법」 ·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윤 의원이 발의한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기존의 ‘처분의무’를 1년 이내에 농지를 처분하도록 하는 처분명령으로 일원화했다, 특히 거짓 부정한 방법으로 농지를 취득하거나 농업법인의 부동산업 영위 등으로 5년 이내에 재적발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의 신속 처분명령을 명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농지 처분명령 사유가 발생하였다고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처분명령을 하지 않는 경우 1개월 이내에 처분명령을 하도록 명할 수 있도록 하고 시장·군수·구청장이 처분명령을 하지 않는 경우 직접 처분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농지처분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처분명령을 받은 농지 소유자가 한국농어촌공사에 매수 청구 시 매입 단가를 감정가격의 80% 또는 공시지가 중 더 높은 가액으로 현실화, 농지처분 유예 시 농지위원회 사전심사, 처분명령 불이행 시 매년 1회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의무화 등의 내용도 포함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연계하여 윤 의원이 발의한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한국농어촌공사가 매수 청구받은 농지를 매입할 때 필요한 자금을 농지관리기금에서 지출하거나 융자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매입 재원을 다각화하고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정비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농지는 식량안보를 지키는 핵심 자원이자 농업인의 생산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복잡한 처분절차와 미흡한 제재를 악용한 투기 행위가 끊이지 않았다,” 며 “오늘 발의한 개정안은 농지처분 절차의 실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한국농어촌공사의 매수단가를 현실화하여 정당한 농지거래 및 회수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 라고 강조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헌법에 명시된 ‘경자유전’의 원칙이 현장에서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법안의 국회 통과와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78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2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4:0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6</guid>
		<title><![CDATA[전주시, 국가 전략산업인 피지컬AI 선점을 위해 전주형 산업생태계 조성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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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 국가 전략산업인 피지컬AI 선점을 위해 전주형 산업생태계 조성 추진


   - AI 신뢰성 검·인증에서 실증·기업지원·인재양성까지 단계적 확대 -

  &nbsp;  

   전주시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전북이 피지컬 AI 분야 지역거점으로 지정되고, 피지컬AI가 반도체·AI데이터센터와 함께 국가 3대 메가프로젝트에 포함되는 등 국가 차원의 전략적 투자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피지컬AI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앞서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피지컬AI 선도모델 수립 및 PoC 사업’을 수행한 데 이어, 지난 4월 ‘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 지난달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과 함께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에 대응하는 등 산업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이 가운데 시는 ‘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을 피지컬 AI 산업 육성의 출발점으로 삼고,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중심으로 전문 장비와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nbsp;  


   이 사업은 지역기업의 AI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위험도 진단, 데이터·모델 검증, 안전성 분석, 신뢰성 보완 및 검·인증 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는 지난달 30일에는 지역기업 24개사를 선정해 TTA의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인 CAT 획득을 위한 컨설팅과 검·인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이 과정에서 축적되는 시험·검증 절차와 데이터를 ‘전주형 AI 신뢰성 모델’로 체계화하고, 이를 피지컬AI 분야로 확장해 전주를 AI·피지컬AI 시험·검인증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시는 ‘피지컬 AI-J 밸리’를 중심으로 로봇·모빌리티·스마트 제조 분야의 기술 연구개발, 실증, 시험·검인증, 사업화까지 지역기업의 AX를 돕고, 관련기업·연구기관 유치, 인재양성을 통해 전주형 피지컬 AI 산업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현재 약 99만㎡(30만 평) 이상 규모와 광역교통망을 갖춘 지역에 연구·기업·교육·주거 기능이 집적된 J 밸리 조성을 구상하고 있으며, 전주시 일원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적정 입지와 규모, 공간구성, 단계별 조성계획 마련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 중이다.


     &nbsp;  


   나아가 시는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로봇 제조 파운드리 투자와 연계하여,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주와 완주, 새만금의 피지컬AI 산업 역량을 연결하는 ‘전북 AX 산업벨트’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전북 AX 산업벨트는 전주·완주·새만금의 지역별 강점을 연계해 피지컬AI 기술개발부터 실증, 제조·양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권 중심의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구상이다. 전주시는 핵심기술 개발과 데이터, 시험·검인증, 인재양성을 담당하고, 완주군은 산업현장 실증을, 새만금은 로봇·핵심부품 제조·양산을 맡는다.


     &nbsp;  


   특히 시는 탄소·첨단소재와 제조산업 기반을 활용해 로봇 핵심부품 산업을 육성하고, 앵커기업과 스타트업 유치, 지역기업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해 산업생태계의 중심 기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와 함께 시는 피지컬AI 산업의 성장과 기업의 AX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연구개발 전문인력부터 산업현장형 실무 인력까지 단계별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nbsp;  


   이를 위해 전북대·전주대를 중심으로 AI·SW 중심대학사업, 첨단산업(AI) 인재양성 부트캠프 등 기존 인재양성 사업을 피지컬 AI 분야로 연계·확대하고, 폴리텍·비전대 등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나아가, 현대차그룹–전북대 간 피지컬AI·로봇·수소에너지 첨단산업 계약학과 설립과 연계해 기업 수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현장실습–취업–지역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인재 생태계를 조성키로 했다.


     &nbsp;  


   아울러 시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피지컬AI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공동사업 발굴과 기업 지원, 인재양성 등 분야별 협력과제를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피지컬 AI 포럼을 개최해 산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nbsp;  


   김은주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피지컬 AI 산업은 전주의 산업 지형을 미래 첨단산업 중심으로 재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정부 전략에 발맞춰 속도감 있게 대응하고, 견고한 생태계 구축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AI 특별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국가 전략산업인 피지컬AI 선점을 위해 전주형 산업생태계 조성 추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AI 신뢰성 검·인증에서 실증·기업지원·인재양성까지 단계적 확대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전북이 피지컬 AI 분야 지역거점으로 지정되고, 피지컬AI가 반도체·AI데이터센터와 함께 국가 3대 메가프로젝트에 포함되는 등 국가 차원의 전략적 투자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피지컬AI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했다고 13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피지컬AI 선도모델 수립 및 PoC 사업’을 수행한 데 이어, 지난 4월 ‘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 지난달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과 함께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에 대응하는 등 산업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가운데 시는 ‘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을 피지컬 AI 산업 육성의 출발점으로 삼고,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중심으로 전문 장비와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사업은 지역기업의 AI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위험도 진단, 데이터·모델 검증, 안전성 분석, 신뢰성 보완 및 검·인증 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는 지난달 30일에는 지역기업 24개사를 선정해 TTA의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인 CAT 획득을 위한 컨설팅과 검·인증을 지원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 과정에서 축적되는 시험·검증 절차와 데이터를 ‘전주형 AI 신뢰성 모델’로 체계화하고, 이를 피지컬AI 분야로 확장해 전주를 AI·피지컬AI 시험·검인증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는 ‘피지컬 AI-J 밸리’를 중심으로 로봇·모빌리티·스마트 제조 분야의 기술 연구개발, 실증, 시험·검인증, 사업화까지 지역기업의 AX를 돕고, 관련기업·연구기관 유치, 인재양성을 통해 전주형 피지컬 AI 산업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시는 현재 약 99만㎡(30만 평) 이상 규모와 광역교통망을 갖춘 지역에 연구·기업·교육·주거 기능이 집적된 J 밸리 조성을 구상하고 있으며, 전주시 일원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적정 입지와 규모, 공간구성, 단계별 조성계획 마련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 중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나아가 시는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로봇 제조 파운드리 투자와 연계하여,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주와 완주, 새만금의 피지컬AI 산업 역량을 연결하는 ‘전북 AX 산업벨트’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AX 산업벨트는 전주·완주·새만금의 지역별 강점을 연계해 피지컬AI 기술개발부터 실증, 제조·양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권 중심의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구상이다. 전주시는 핵심기술 개발과 데이터, 시험·검인증, 인재양성을 담당하고, 완주군은 산업현장 실증을, 새만금은 로봇·핵심부품 제조·양산을 맡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탄소·첨단소재와 제조산업 기반을 활용해 로봇 핵심부품 산업을 육성하고, 앵커기업과 스타트업 유치, 지역기업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해 산업생태계의 중심 기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시는 피지컬AI 산업의 성장과 기업의 AX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연구개발 전문인력부터 산업현장형 실무 인력까지 단계별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전북대·전주대를 중심으로 AI·SW 중심대학사업, 첨단산업(AI) 인재양성 부트캠프 등 기존 인재양성 사업을 피지컬 AI 분야로 연계·확대하고, 폴리텍·비전대 등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나아가, 현대차그룹–전북대 간 피지컬AI·로봇·수소에너지 첨단산업 계약학과 설립과 연계해 기업 수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현장실습–취업–지역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인재 생태계를 조성키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피지컬AI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공동사업 발굴과 기업 지원, 인재양성 등 분야별 협력과제를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피지컬 AI 포럼을 개최해 산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은주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피지컬 AI 산업은 전주의 산업 지형을 미래 첨단산업 중심으로 재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정부 전략에 발맞춰 속도감 있게 대응하고, 견고한 생태계 구축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AI 특별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76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2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3:5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5</guid>
		<title><![CDATA[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
- 연구개발·기업지원 정책 등 논의, 특화단지 최종 지정 위한 민관 협력 강화 -
  &nbsp;  
익산시가 지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과 머리를 맞대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nbsp;  
시는 13일 'AI 디지털 혁신센터'에서 지역 반도체 기업 관계자 등을 초청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소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민관 협력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자리에는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를 비롯해 타코마테크놀러지 등 지역 반도체 소부장 5개 기업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nbsp;  
참여자들은 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연구개발(R&amp;D) 및 맞춤형 기업지원 정책, 현장의 애로사항,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시는 지난달 진행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담회에 이어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향후 기업지원 정책과 산업 육성 방안에 적극활용할 계획이다.
  &nbsp;  
특히 현장 밀착형 소통을 확대해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원 사항을 파악하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비롯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 공조를 견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양경진 청년경제국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 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꾸준히 듣고 함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에 힘을 모으는 한편, 기업이 성장하고 지역 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35819_lcseotcz.jpeg" alt="1_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7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연구개발·기업지원 정책 등 논의, 특화단지 최종 지정 위한 민관 협력 강화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지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과 머리를 맞대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13일 'AI 디지털 혁신센터'에서 지역 반도체 기업 관계자 등을 초청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소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민관 협력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자리에는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를 비롯해 타코마테크놀러지 등 지역 반도체 소부장 5개 기업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여자들은 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연구개발(R&amp;D) 및 맞춤형 기업지원 정책, 현장의 애로사항,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달 진행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담회에 이어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향후 기업지원 정책과 산업 육성 방안에 적극활용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현장 밀착형 소통을 확대해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원 사항을 파악하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비롯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 공조를 견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경진 청년경제국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 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꾸준히 듣고 함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에 힘을 모으는 한편, 기업이 성장하고 지역 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748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2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3:5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4</guid>
		<title><![CDATA[하림, 농진원과 ‘미래 농식품 산업 선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하림, 농진원과 ‘미래 농식품 산업 선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 및 푸드테크 분야 혁신성장 공동 추진 -
  &nbsp;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과 손잡고 대한민국 농업 및 식품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nbsp;  
하림은 1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과 '농식품 신기술 실용화 및 푸드테크 기반 혁신성장'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첨단 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양 기관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농업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업무협약 내용은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신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 하림 계약 사육 농가 대상 스마트팜 기술 보급 및 데이터 기반 생산성 향상, 친환경·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실증 및 ESG 경영 실천, 유망 농식품 벤처·창업 기업 공동 발굴 및 하림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테스트베드(Testbed) 지원, 농식품 기술 동향 공유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이다.
  &nbsp;  
하림은 자사가 보유한 광범위한 농가 네트워크와 첨단 생산 인프라에 농진원의 기술 데이터를 접목함으로써,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축산물의 품질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미래 농식품 산업의 성패는 기술 혁신과 지속 가능성에 달려 있는 만큼, 농진원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체계적인 기술 지원이 하림의 현장 노하우와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농가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푸드앤애그리비즈니스(Food &amp; Agri-business)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이석형 농진원 원장은 “혁신기업이 성장하려면 기술개발 이후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하림과 긴밀히 협력해 우수 농업기술과 그린바이오 분야 유망기업이 축산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그 성과가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nbsp; &nbsp;
전북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두 기관의 이번 긴밀한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민관 협력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림은 앞으로도 첨단 농업 기술의 실용화를 앞당기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35534_rgxgnuqh.png" alt="사진01(1000)260813.png" style="width: 700px; height: 43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하림, 농진원과 ‘미래 농식품 산업 선도’ 위한 업무협약 체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 및 푸드테크 분야 혁신성장 공동 추진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과 손잡고 대한민국 농업 및 식품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1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과 '농식품 신기술 실용화 및 푸드테크 기반 혁신성장'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첨단 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 기관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농업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업무협약 내용은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신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 하림 계약 사육 농가 대상 스마트팜 기술 보급 및 데이터 기반 생산성 향상, 친환경·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실증 및 ESG 경영 실천, 유망 농식품 벤처·창업 기업 공동 발굴 및 하림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테스트베드(Testbed) 지원, 농식품 기술 동향 공유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자사가 보유한 광범위한 농가 네트워크와 첨단 생산 인프라에 농진원의 기술 데이터를 접목함으로써,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축산물의 품질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미래 농식품 산업의 성패는 기술 혁신과 지속 가능성에 달려 있는 만큼, 농진원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체계적인 기술 지원이 하림의 현장 노하우와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농가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푸드앤애그리비즈니스(Food &amp; Agri-business)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석형 농진원 원장은 “혁신기업이 성장하려면 기술개발 이후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하림과 긴밀히 협력해 우수 농업기술과 그린바이오 분야 유망기업이 축산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그 성과가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두 기관의 이번 긴밀한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민관 협력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림은 앞으로도 첨단 농업 기술의 실용화를 앞당기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73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2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3:5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3</guid>
		<title><![CDATA[고군산 섬잇길 연계 지질공원 해설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고군산 섬잇길 연계 지질공원 해설프로그램 운영
- 11월 29일까지 고군산군도가 간직한 지질명소 해설 진행 -

&nbsp;  
군산시는 고군산군도의 우수한 자연유산을 알리고 지질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29일까지 방축도와 말도에서 지질공원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고군산섬잇길과 연계해 방축도 독립문바위와 말도 습곡구조 등 주요 지질명소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질공원해설사와 함께 섬을 걸으며 고군산군도가 간직한 지질뿐 아니라 역사·문화·생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nbsp;  
방축도에서는 선착장에서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행 탐방 해설과 독립문바위 거점 해설을 운영한다. 오랜 시간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해안 경관과 함께 방축도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섬을 탐방할 수 있다.
  &nbsp;  
말도에서는 습곡구조를 시작으로 기도굴, 천년송, 말도 등대 등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따라 고군산군도의 끝 섬 말도에 깃든 지형·지질·생태 이야기를 소개한다. 특히 습곡구조에서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거점 해설도 진행한다.
  &nbsp;  
해설프로그램은 주말에는 현장에서 해설을 요청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평일에는 10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평일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군산시 기후환경과(063-454-4252)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nbsp;  
군산시 기후환경과장은 “고군산섬잇길과 지질공원 해설을 연계해 탐방객들이 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군산군도의 우수한 자연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지질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고군산섬잇길은 말도에서 출발해 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까지 5개 섬을 4개의 인도교로 연결하는 해상 보행로이다. 지난 8월 8일 개통해 운영 중이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신비로운 지질명소가 어우러져 서해안 대표 관광명소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35239_tlfxeveb.jpg" alt="[기후환경과]고군산섬잇길 연계 지질공원해설프로그램 운영(말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50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고군산 섬잇길 연계 지질공원 해설프로그램 운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1월 29일까지 고군산군도가 간직한 지질명소 해설 진행 -</span></b></p>
<p><span style="font-size: 16px;"><br /></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고군산군도의 우수한 자연유산을 알리고 지질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29일까지 방축도와 말도에서 지질공원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프로그램은 고군산섬잇길과 연계해 방축도 독립문바위와 말도 습곡구조 등 주요 지질명소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질공원해설사와 함께 섬을 걸으며 고군산군도가 간직한 지질뿐 아니라 역사·문화·생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방축도에서는 선착장에서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행 탐방 해설과 독립문바위 거점 해설을 운영한다. 오랜 시간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해안 경관과 함께 방축도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섬을 탐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말도에서는 습곡구조를 시작으로 기도굴, 천년송, 말도 등대 등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따라 고군산군도의 끝 섬 말도에 깃든 지형·지질·생태 이야기를 소개한다. 특히 습곡구조에서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거점 해설도 진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설프로그램은 주말에는 현장에서 해설을 요청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평일에는 10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평일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군산시 기후환경과(063-454-4252)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기후환경과장은 “고군산섬잇길과 지질공원 해설을 연계해 탐방객들이 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군산군도의 우수한 자연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지질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고군산섬잇길은 말도에서 출발해 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까지 5개 섬을 4개의 인도교로 연결하는 해상 보행로이다. 지난 8월 8일 개통해 운영 중이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신비로운 지질명소가 어우러져 서해안 대표 관광명소로 주목받을 전망이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7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2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3:5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2</guid>
		<title><![CDATA[정읍시, 시민안전보험 18개→25개 확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시민안전보험 18개→25개 확대
- 4주 이상 상해도 보장 -
  &nbsp;  
정읍시가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기존 18개에서 25개로 늘리고, 4주 이상 상해를 입은 시민에게 진단 위로금을 지급한다.
  &nbsp;  
시민안전보험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험료는 시가 전액 부담하며,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정읍으로 전입한 시민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그동안 사고로 인한 사망과 후유장해 보장에 무게를 뒀다면 올해부터는 실제 치료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해 진단 위로금을 새로 마련했다. 교통사고를 제외한 상해로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으면 정해진 기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된다.
  &nbsp;  
새롭게 추가하거나 강화한 항목은 4주 이상 상해 진단 위로금을 비롯해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자연재해와 폭발·화재·붕괴 사고에 따른 상해 진단 위로금 등이다. 뺑소니·무보험 차량 사고와 폭발·화재·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도 보장한다. 다만 상해사망과 상해 진단 위로금은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지 않는다.
  &nbsp;  
농기계 사고와 대중교통·전세버스 이용 중 사고, 강력범죄 피해에 대한 보장도 받을 수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과 노인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부상 치료비도 지원한다.
  &nbsp;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 등 다른 보험이 있어도 중복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한 지역과 관계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청구 기한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다. 다만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 15세 미만 시민의 사망은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보험금은 보험사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보장 내용과 청구 방법은 보험 접수·상담처(02-785-9611)나 정읍시청 재난안전과(063-539-5984)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이학수 시장은 “시민안전보험 확대는 재난과 일상 속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든든한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34909_rhdlvbbu.jpg" alt="1. 0813 정읍 시민안전보험 18개→25개 확대…4주 이상 상해도 보장.jpg" style="width: 500px; height: 68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시민안전보험 18개→25개 확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4주 이상 상해도 보장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기존 18개에서 25개로 늘리고, 4주 이상 상해를 입은 시민에게 진단 위로금을 지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민안전보험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험료는 시가 전액 부담하며,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정읍으로 전입한 시민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사고로 인한 사망과 후유장해 보장에 무게를 뒀다면 올해부터는 실제 치료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해 진단 위로금을 새로 마련했다. 교통사고를 제외한 상해로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으면 정해진 기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롭게 추가하거나 강화한 항목은 4주 이상 상해 진단 위로금을 비롯해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자연재해와 폭발·화재·붕괴 사고에 따른 상해 진단 위로금 등이다. 뺑소니·무보험 차량 사고와 폭발·화재·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도 보장한다. 다만 상해사망과 상해 진단 위로금은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지 않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기계 사고와 대중교통·전세버스 이용 중 사고, 강력범죄 피해에 대한 보장도 받을 수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과 노인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부상 치료비도 지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 등 다른 보험이 있어도 중복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한 지역과 관계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청구 기한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다. 다만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 15세 미만 시민의 사망은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보험금은 보험사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보장 내용과 청구 방법은 보험 접수·상담처(02-785-9611)나 정읍시청 재난안전과(063-539-5984)로 문의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시민안전보험 확대는 재난과 일상 속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든든한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69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2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3:4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1</guid>
		<title><![CDATA[완주군, 7개 원예기술 지원사업 일괄 접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7개 원예기술 지원사업 일괄 접수
-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 비닐하우스 등 내달 11일까지 -
  &nbsp;  
완주군이 관내 원예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을 위해 ‘2027년 원예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7개 분야 사업 신청을 오는 9월 11일까지 접수한다.
  &nbsp;  
이번 사업은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추진하며 관내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nbsp;  
이번 사업은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추진되며, 관내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정보 통신 기술 융복합(ICT, 3개 분야),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 지원,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 청년희망 간편형 스마트팜 지원 등 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nbsp;  
사업 신청은 내달 1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통해 일괄 신청 방식으로 일원화해 받는다.
  &nbsp;  
원예기술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과 지원 기준, 자부담 비율 등은 각각의 사업 지침에 따라 달라지며, 대상 면적은 시설면적(㎡) 기준으로 산정된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반드시 사업지침을 확인해 자격요건과 지원조건을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
  &nbsp;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원예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시설 개선과 기술보급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농가들은 신청 기간 내에 꼭 접수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사업별 세부 지침과 신청서식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 및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기술팀(063-290-33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34606_eiunnaee.jpg" alt="완주군청 전경 (2)-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7개 원예기술 지원사업 일괄 접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 비닐하우스 등 내달 11일까지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관내 원예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을 위해 ‘2027년 원예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7개 분야 사업 신청을 오는 9월 11일까지 접수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추진하며 관내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추진되며, 관내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정보 통신 기술 융복합(ICT, 3개 분야),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 지원,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 청년희망 간편형 스마트팜 지원 등 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 신청은 내달 1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통해 일괄 신청 방식으로 일원화해 받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원예기술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과 지원 기준, 자부담 비율 등은 각각의 사업 지침에 따라 달라지며, 대상 면적은 시설면적(㎡) 기준으로 산정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반드시 사업지침을 확인해 자격요건과 지원조건을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원예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시설 개선과 기술보급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농가들은 신청 기간 내에 꼭 접수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별 세부 지침과 신청서식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 및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기술팀(063-290-3322~3)으로 문의하면 된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6467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04:2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3:4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도내 일원서 8월 12일부터 5일간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도내 일원서 8월 12일부터 5일간 개최
- 판소리 다섯바탕·월드뮤직 등 8개 분야 66개 프로그램, 126회 공연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제25회 전주세계소리축제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도내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올해로 25회를 맞는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를 키워드로, 우리 소리의 전통과 가치를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음악과 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소리의 깊이와 확장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nbsp;  
이번 축제는 8개 분야, 66개 프로그램, 총 126회 공연으로 구성된다.
  &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당대 명창들이 출연하는 ‘판소리 다섯바탕’과 차세대 소리꾼들이 참여하는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을 비롯해 명인들의 깊은 내공을 만날 수 있는 ‘산조의 밤’, 전통음악의 새로운 시도를 담은 ‘오늘의 시나위’ 등이 마련돼 우리 소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nbsp;  
세계 각국의 음악과 대중적인 공연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스리랑카·캐나다·폴란드 등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월드뮤직을 비롯해 심수봉과 어반자카파 등이 출연하는 초청공연이 마련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nbsp;  
지역 문화자원과 새로운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남원시립국악단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판소리와 영화를 결합한 ‘판소리X시네마’를 비롯해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소리 프린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어린이 소리축제’ 등이 진행된다.
  &nbsp;  
또한‘AI 창작 판소리 프로젝트’와 국악 미래 플랫폼 ‘소리 NEXT’ 등을 통해 전통음악과 새로운 기술·창작방식의 접점을 넓히며 우리 소리의 미래 가능성도 모색한다.
  &nbsp;  
도는 축제 기간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축제 운영에도 만전을 기한다. 도는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주요 공연장과 행사장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과 관람객 동선 등 축제장 전반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25회를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우리 소리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전북의 대표 문화예술축제”라며 “우리 소리가 세계인과 함께 호흡하며 K-소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33702_ecwwmzmf.jpg" alt="6-1. (리플릿)2026 전주세계소리축제-5단접지 리플릿 앞면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27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도내 일원서 8월 12일부터 5일간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판소리 다섯바탕·월드뮤직 등 8개 분야 66개 프로그램, 126회 공연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제25회 전주세계소리축제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도내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로 25회를 맞는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를 키워드로, 우리 소리의 전통과 가치를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음악과 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소리의 깊이와 확장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축제는 8개 분야, 66개 프로그램, 총 126회 공연으로 구성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당대 명창들이 출연하는 ‘판소리 다섯바탕’과 차세대 소리꾼들이 참여하는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을 비롯해 명인들의 깊은 내공을 만날 수 있는 ‘산조의 밤’, 전통음악의 새로운 시도를 담은 ‘오늘의 시나위’ 등이 마련돼 우리 소리의 진수를 선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계 각국의 음악과 대중적인 공연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스리랑카·캐나다·폴란드 등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월드뮤직을 비롯해 심수봉과 어반자카파 등이 출연하는 초청공연이 마련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 문화자원과 새로운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남원시립국악단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판소리와 영화를 결합한 ‘판소리X시네마’를 비롯해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소리 프린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어린이 소리축제’ 등이 진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AI 창작 판소리 프로젝트’와 국악 미래 플랫폼 ‘소리 NEXT’ 등을 통해 전통음악과 새로운 기술·창작방식의 접점을 넓히며 우리 소리의 미래 가능성도 모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축제 기간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축제 운영에도 만전을 기한다. 도는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주요 공연장과 행사장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과 관람객 동선 등 축제장 전반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25회를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우리 소리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전북의 대표 문화예술축제”라며 “우리 소리가 세계인과 함께 호흡하며 K-소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5598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3:4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3:35: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9</guid>
		<title><![CDATA[전주 덕진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 덕진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 국가도시공원의 역할·덕진공원의 가치·전주시 추진 여건과 과제 공유 -
  &nbsp;  
전주시와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은 12일 전북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국가도시공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nbsp;  
전주시정연구원이 수행 중인 ‘전주시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을 위한 기초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국가도시공원의 의미와 기대되는 역할을 살펴보고, 덕진공원의 가치와 잠재력을 바탕으로 전주시의 추진 여건과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먼저 첫 번째 발표에서는 손용훈 서울대학교 교수가 ‘국가도시공원의 지향과 역할’을 주제로 국가도시공원의 개념과 제도적 의미, 도시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보전하고 관리하는 데 기대되는 역할을 설명했다.
  &nbsp;  
이어 양병선 전북대학교 교수가 ‘덕진공원의 가치와 잠재력’을 주제로 덕진호수와 건지산을 비롯한 자연·역사·문화 자원의 특성을 살펴보고, 국가도시공원 관점에서 덕진공원이 지닌 가치에 대해 공유했다.
  &nbsp;  
마지막 세 번째 발표에서는 박은별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전주시 추진 여건 및 과제’를 주제로 전주시의 도시공원 여건과 국가도시공원 관련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준비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과제를 제안했다.
  &nbsp;  
발표 이후에는 안승홍 한경국립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명수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김문수 정동영 의원실 선임비서관, 김영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천정윤 전북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토론이 펼쳐졌다.
  &nbsp;  
이 자리에서 패널들은 덕진공원의 가치와 가능성을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관리와 지역사회 협력을 위해 필요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 원장은 “덕진공원은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교육·문화시설이 함께 자리한 전주의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전주시 여건에 맞는 추진 방향과 단계별 과제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윤동욱 전주 부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덕진공원은 오랜 역사와 풍부한 자연환경을 지닌 전주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덕진공원이 지닌 가치를 잘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과 행정, 전문가 등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차근차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32626_yricghft.jpg" alt="덕진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 덕진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가도시공원의 역할·덕진공원의 가치·전주시 추진 여건과 과제 공유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와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은 12일 전북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국가도시공원 세미나’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정연구원이 수행 중인 ‘전주시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을 위한 기초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국가도시공원의 의미와 기대되는 역할을 살펴보고, 덕진공원의 가치와 잠재력을 바탕으로 전주시의 추진 여건과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첫 번째 발표에서는 손용훈 서울대학교 교수가 ‘국가도시공원의 지향과 역할’을 주제로 국가도시공원의 개념과 제도적 의미, 도시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보전하고 관리하는 데 기대되는 역할을 설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양병선 전북대학교 교수가 ‘덕진공원의 가치와 잠재력’을 주제로 덕진호수와 건지산을 비롯한 자연·역사·문화 자원의 특성을 살펴보고, 국가도시공원 관점에서 덕진공원이 지닌 가치에 대해 공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마지막 세 번째 발표에서는 박은별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전주시 추진 여건 및 과제’를 주제로 전주시의 도시공원 여건과 국가도시공원 관련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준비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과제를 제안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발표 이후에는 안승홍 한경국립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명수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김문수 정동영 의원실 선임비서관, 김영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천정윤 전북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토론이 펼쳐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패널들은 덕진공원의 가치와 가능성을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관리와 지역사회 협력을 위해 필요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미자 전주시정연구원 원장은 “덕진공원은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교육·문화시설이 함께 자리한 전주의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연구에 충실히 반영해 전주시 여건에 맞는 추진 방향과 단계별 과제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윤동욱 전주 부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덕진공원은 오랜 역사와 풍부한 자연환경을 지닌 전주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덕진공원이 지닌 가치를 잘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과 행정, 전문가 등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차근차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5591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3:4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3:2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8</guid>
		<title><![CDATA[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 지원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 지원 총력
-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2층에 ‘현장지원센터’ 개설 -
  &nbsp;  
최근 화재 피해가 발생한 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을 위한 지원본부가 본격 가동됐다.
  &nbsp;  
전주시는 지난 9일 발생한 농수산물도매시장 활어동 화재 사고와 관련해 피해 상인들의 신속한 영업 재개와 시설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재해지원본부’를 가동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구체적으로 시는 지난 11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해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피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재해지원본부는 행정 지원을 총괄하는 재해지원본부와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전담하는 현장지원센터(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2층)로 이원화돼 운영된다.
  &nbsp;  
이 가운데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애로사항 접수, 일일 복구 추진 상황 공유, 법률 상담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특히 화재로 인한 상인들의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음치유센터와 연계한 무료 심리 상담 서비스도 함께 지원키로 했다.
  &nbsp;  
또한, 재해지원본부는 총괄·지원팀을 중심으로 피해복구팀, 재난지원팀, 대외협력팀, 심리지원팀, 유관기관 협업팀 등 전담팀을 구성해 종합적인 복구 지원에 나선다.
  &nbsp;  
이를 통해 시는 긴급 시설 복구를 위한 인력·장비·예산 투입, 안전 점검 및 생활안정 지원, 소상공인 대상 세제·금융 지원, 법률 자문 등을 일괄 처리한다는 구상이다.
  &nbsp;  
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재 피해 상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부서 및 기관 간 협의를 통해 분야별 지원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 지원 총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2층에 ‘현장지원센터’ 개설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화재 피해가 발생한 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을 위한 지원본부가 본격 가동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지난 9일 발생한 농수산물도매시장 활어동 화재 사고와 관련해 피해 상인들의 신속한 영업 재개와 시설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재해지원본부’를 가동했다고 12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시는 지난 11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해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피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재해지원본부는 행정 지원을 총괄하는 재해지원본부와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전담하는 현장지원센터(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2층)로 이원화돼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가운데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애로사항 접수, 일일 복구 추진 상황 공유, 법률 상담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화재로 인한 상인들의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음치유센터와 연계한 무료 심리 상담 서비스도 함께 지원키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재해지원본부는 총괄·지원팀을 중심으로 피해복구팀, 재난지원팀, 대외협력팀, 심리지원팀, 유관기관 협업팀 등 전담팀을 구성해 종합적인 복구 지원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시는 긴급 시설 복구를 위한 인력·장비·예산 투입, 안전 점검 및 생활안정 지원, 소상공인 대상 세제·금융 지원, 법률 자문 등을 일괄 처리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재 피해 상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부서 및 기관 간 협의를 통해 분야별 지원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5590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3: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3:1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7</guid>
		<title><![CDATA[익산 문화도시 5년을 돌아보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문화도시 5년을 돌아보다


   - 문화도시 성과 결산, 시민·산업·공간 결합 익산형 모델 완성 -

  &nbsp;  

   익산시가 문화도시 지정 5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결산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익산형 문화도시' 모델의 성공적 정착을 선언했다.


     &nbsp;  


   시는 지난 6~7일 '문화도시 5년 성과공유회'를 통해 2021년 예비문화도시 지정 이후 5년간 추진해 온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결실을 종합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시는 그동안 시민 주도형 참여 확산, 지역 산업의 문화 브랜드화, 원도심 생활권 재생 등 3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시민이 문화 소비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 시민이 기획자로, 시민 주도 문화 생태계 완성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문화 사업의 주체가 행정에서 시민으로 바뀐 점이다. 29개 읍·면·동 주민이 마을 자원과 문제를 직접 찾고 해결하는 '문화마을 29' 사업에는 143개 팀, 1만 1,736명이 참여했다. 역량을 쌓은 우수 공동체 11개 팀은 지역 기반 사업체로 독립하는 결실을 봤다.


     &nbsp;  


   시민 소모임 프로그램인 '문화도시 삼삼오오'는 7년간 351개 팀, 1,776명이 참여해 대표 공론장으로 자리 잡았다. 시민이 직접 기획한 여행 코스 20개가 실제 관광 상품으로 운영되고, 시민 아이디어로 만든 '꿀잼데이' 15개가 실행되는 등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구조가 정착됐다.


     &nbsp;  


   아울러 '우리동네 문화쌤', '1시민 1미술'로 문화 격차를 줄였고, 시민 유튜브 채널 '이리랑익산'은 500여 편의 영상을 제작해 지역의 일상을 기록하는 문화 기록물로 자리 잡았다. 시민 인문 교육인 '익산학교' 수료생들이 펴낸 '익산학 총서' 15권은 전국 100개 도서관에 배포돼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렸다.


     &nbsp;  


   - 축제에서 창업까지, 보석 산업, 지역 브랜드로 재편 -


   한때 지역 경제를 이끌었던 귀금속 보석 산업은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체험과 관광, 창업이 결합한 도시 정체성으로 재탄생했다.


     &nbsp;  


   가상증강현실(AR)과 이야기를 접목한 '보물찾기 축제'는 2023년 1만 6,000여 명이 찾고 업계 매출 11억 9,000만 원을 올려 콘텐츠와 매출의 연결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해 행사에도 7,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절반 이상이 외지 관광객으로 나타나 관광 경쟁력을 드러냈다.


     &nbsp;  


   2023년 지정된 '보석문화거리'와 청년 창업 공간 '생산의 풍경' 입주 팀들은 지난해 9,8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자립적으로 공간을 운영하는 단계까지 성장했다.


   &nbsp; &nbsp;


   - 익산역~중앙동~솜리마을, 15분 문화생활권 복원 -


   익산역에서 중앙동을 거쳐 인화동 솜리마을로 이어지는 원도심 일대는 '15분 문화생활권'으로 되살아났다. 익산역 인근 '이리로 여행자 쉼'은 거점 쉼터 역할을 맡았고, 익산근대역사관 크리스마스 마켓은 지난해 1만 5,000여 명이 찾으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nbsp;  


   인화동 솜리마을의 국가등록문화유산 옛 이리금융조합은 '솜리문화금고'로 변신했으며, 2025년 개관한 '솜리문화의 숲'은 시민 문화 활동의 중심지가 됐다. 등록문화자원을 활용한 숙박·공방 등에 입주한 5개 지역 창작자 팀은 지난해 5월 이후 약 3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원도심에 경제적 생기를 불어넣었다.


   &nbsp; &nbsp;


   배석희 익산시 문화교육국장은 "지난 5년은 시민 참여와 지역 산업, 원도심 공간을 문화로 매끄럽게 연결해 온 소중한 시간이었다," 며 "시민이 주도하고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더욱 단단하게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31839_feyhxufs.jpg" alt="1_시민이 주도한 성장_익산 문화도시 5년을 돌아보다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문화도시 5년을 돌아보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문화도시 성과 결산, 시민·산업·공간 결합 익산형 모델 완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문화도시 지정 5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결산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익산형 문화도시' 모델의 성공적 정착을 선언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6~7일 '문화도시 5년 성과공유회'를 통해 2021년 예비문화도시 지정 이후 5년간 추진해 온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결실을 종합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그동안 시민 주도형 참여 확산, 지역 산업의 문화 브랜드화, 원도심 생활권 재생 등 3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시민이 문화 소비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시민이 기획자로, 시민 주도 문화 생태계 완성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문화 사업의 주체가 행정에서 시민으로 바뀐 점이다. 29개 읍·면·동 주민이 마을 자원과 문제를 직접 찾고 해결하는 '문화마을 29' 사업에는 143개 팀, 1만 1,736명이 참여했다. 역량을 쌓은 우수 공동체 11개 팀은 지역 기반 사업체로 독립하는 결실을 봤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 소모임 프로그램인 '문화도시 삼삼오오'는 7년간 351개 팀, 1,776명이 참여해 대표 공론장으로 자리 잡았다. 시민이 직접 기획한 여행 코스 20개가 실제 관광 상품으로 운영되고, 시민 아이디어로 만든 '꿀잼데이' 15개가 실행되는 등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구조가 정착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우리동네 문화쌤', '1시민 1미술'로 문화 격차를 줄였고, 시민 유튜브 채널 '이리랑익산'은 500여 편의 영상을 제작해 지역의 일상을 기록하는 문화 기록물로 자리 잡았다. 시민 인문 교육인 '익산학교' 수료생들이 펴낸 '익산학 총서' 15권은 전국 100개 도서관에 배포돼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축제에서 창업까지, 보석 산업, 지역 브랜드로 재편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때 지역 경제를 이끌었던 귀금속 보석 산업은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체험과 관광, 창업이 결합한 도시 정체성으로 재탄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가상증강현실(AR)과 이야기를 접목한 '보물찾기 축제'는 2023년 1만 6,000여 명이 찾고 업계 매출 11억 9,000만 원을 올려 콘텐츠와 매출의 연결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해 행사에도 7,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절반 이상이 외지 관광객으로 나타나 관광 경쟁력을 드러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023년 지정된 '보석문화거리'와 청년 창업 공간 '생산의 풍경' 입주 팀들은 지난해 9,8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자립적으로 공간을 운영하는 단계까지 성장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익산역~중앙동~솜리마을, 15분 문화생활권 복원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역에서 중앙동을 거쳐 인화동 솜리마을로 이어지는 원도심 일대는 '15분 문화생활권'으로 되살아났다. 익산역 인근 '이리로 여행자 쉼'은 거점 쉼터 역할을 맡았고, 익산근대역사관 크리스마스 마켓은 지난해 1만 5,000여 명이 찾으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인화동 솜리마을의 국가등록문화유산 옛 이리금융조합은 '솜리문화금고'로 변신했으며, 2025년 개관한 '솜리문화의 숲'은 시민 문화 활동의 중심지가 됐다. 등록문화자원을 활용한 숙박·공방 등에 입주한 5개 지역 창작자 팀은 지난해 5월 이후 약 3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원도심에 경제적 생기를 불어넣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배석희 익산시 문화교육국장은 "지난 5년은 시민 참여와 지역 산업, 원도심 공간을 문화로 매끄럽게 연결해 온 소중한 시간이었다," 며 "시민이 주도하고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더욱 단단하게 다져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5587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3:4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3:1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6</guid>
		<title><![CDATA[익산 미륵사지, 1,400년 전과 현재가 겹쳐지는 공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미륵사지, 1,400년 전과 현재가 겹쳐지는 공간
- 9월 4일부터 한 달간 미디어아트 개막, 거대 빛목탑 첫선 -
  &nbsp;  
유네스코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가 1,400년 전 백제의 숨결에 현대 디지털 기술을 더한 화려한 빛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nbsp;  
익산시는 오는 9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 달간 미륵사지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를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왕도의 시간, 빛으로 물든 왕도가 깨어나는 시간'을 주제로 열린다. 미륵사지의 핵심 양식인 '3탑 3금당'을 모티브로 삼아 성시, 현시, 여시 등 세 개의 시간대별 콘텐츠를 배치해 장대한 역사의 흐름을 화려한 야간 경관으로 연출한다.
  &nbsp;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대표 볼거리는 'Reborn: 목탑의 귀환'이다. 미륵사지 터 중앙에 지금은 사라진 목탑을 거대한 빛의 형상으로 재현한다.
  &nbsp;  
여기에 3개의 탑을 활용한 레이저 연출과 국보 미륵사지 석탑 표면에 영상을 쏘아 올리는 영상 투사 기술을 결합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nbsp;  
개막 당일인 9월 4일에는 익산시립무용단이 참여하는 융복합 공연 '환생의 시'가 특별 무대로 펼쳐진다. 약 20만㎡(6만 평)에 달하는 미륵사지 전역에는 입구 조명 예술, 연못 주변 빛 조형물, 체험형 포토존이 채워진다.
  &nbsp;  
매주 금·토·일요일에는 거리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 알뜰 장터가 가동된다. 토요일 저녁 댄스팀 공연과 일요일 저녁 시립무용단 공연 등 주말마다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nbsp;  
특히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는 2021년 첫 개최 당시 5만 명이었던 관람객이 2024년 16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매년 차별화된 기획과 화려한 연출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 문화유산 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nbsp;  
시 관계자는 "1,400년 전 백제인이 꿈꾸던 희망과 평화의 빛이 오늘날 미륵사지에서 찬란하게 깨어난다," 며 "거대한 빛으로 재현된 목탑과 화려한 미디어아트의 장관을 통해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의 깊은 감동과 신비로운 밤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국가유산진흥원이 함께 추진한다. 상세 행사 일정과 내용은 공식 누리집(iksanlightfesta.kr)에서 확인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31452_xlxkduew.jpg" alt="2_익산 미륵사지_1,400년 전과 현재가 겹쳐지는 공간(미륵사지 석탑의 비밀).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미륵사지, 1,400년 전과 현재가 겹쳐지는 공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9월 4일부터 한 달간 미디어아트 개막, 거대 빛목탑 첫선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네스코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가 1,400년 전 백제의 숨결에 현대 디지털 기술을 더한 화려한 빛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오는 9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 달간 미륵사지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를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왕도의 시간, 빛으로 물든 왕도가 깨어나는 시간'을 주제로 열린다. 미륵사지의 핵심 양식인 '3탑 3금당'을 모티브로 삼아 성시, 현시, 여시 등 세 개의 시간대별 콘텐츠를 배치해 장대한 역사의 흐름을 화려한 야간 경관으로 연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대표 볼거리는 'Reborn: 목탑의 귀환'이다. 미륵사지 터 중앙에 지금은 사라진 목탑을 거대한 빛의 형상으로 재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3개의 탑을 활용한 레이저 연출과 국보 미륵사지 석탑 표면에 영상을 쏘아 올리는 영상 투사 기술을 결합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몰입감을 선사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개막 당일인 9월 4일에는 익산시립무용단이 참여하는 융복합 공연 '환생의 시'가 특별 무대로 펼쳐진다. 약 20만㎡(6만 평)에 달하는 미륵사지 전역에는 입구 조명 예술, 연못 주변 빛 조형물, 체험형 포토존이 채워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매주 금·토·일요일에는 거리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 알뜰 장터가 가동된다. 토요일 저녁 댄스팀 공연과 일요일 저녁 시립무용단 공연 등 주말마다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는 2021년 첫 개최 당시 5만 명이었던 관람객이 2024년 16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매년 차별화된 기획과 화려한 연출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 문화유산 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1,400년 전 백제인이 꿈꾸던 희망과 평화의 빛이 오늘날 미륵사지에서 찬란하게 깨어난다," 며 "거대한 빛으로 재현된 목탑과 화려한 미디어아트의 장관을 통해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의 깊은 감동과 신비로운 밤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국가유산진흥원이 함께 추진한다. 상세 행사 일정과 내용은 공식 누리집(iksanlightfesta.kr)에서 확인하면 된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5584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3:4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3:1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5</guid>
		<title><![CDATA[새만금청·전북자치도·헴프기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청·전북자치도·헴프기업 업무협약 체결
-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전북특별자치도, 헴프 관련 7개 기업과 8월 12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 (기업) 한국프라임제약, 한미양행, 프랜비스, 쉘파스페이스, 퓨처그린, 
          홉스바이오사이언스, 에이브기어
  &nbsp;  
이번 협약은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 7개 참여기업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nbsp;  
협약에 따라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헴프 재배·기술개발·연구·인력양성,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 구축, 수출시장 개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nbsp;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새만금지역 내 헴프 관련 기업의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헴프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정책·행정 지원과 인프라 구축, 인력양성 등 클러스터 조성에 협력한다.
  &nbsp;  
 참여기업들은 재배·가공·제품화 등 헴프산업 전 주기에 대한 실증과 관련 시설 구축, 글로벌 사업화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nbsp;  
헴프(Hemp)는 환각 성분인 THC(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 함량이 매우 낮은 산업용 대마이며,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 소재이다. 글로벌 헴프 시장은 2030년에는 약 106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는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헴프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헴프 재배부터 연구개발, 소재·제품 생산, 안전관리까지 이어지는 산업 전 주기를 새만금지역에서 연구하고 실증할 수 있는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헴프산업이 광활한 농생명 부지를 보유한 새만금을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켜 줄 핵심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새만금청은 헴프관련 기업이 새만금에 투자할 경우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30925_frezgvms.jpeg" alt="새만금청·전북자치도·헴프기업 업무협약 체결01.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07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청·전북자치도·헴프기업 업무협약 체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전북특별자치도, 헴프 관련 7개 기업과 8월 12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기업) 한국프라임제약, 한미양행, 프랜비스, 쉘파스페이스, 퓨처그린,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홉스바이오사이언스, 에이브기어</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 7개 참여기업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에 따라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헴프 재배·기술개발·연구·인력양성,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 구축, 수출시장 개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새만금지역 내 헴프 관련 기업의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헴프산업 육성을 지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전북특별자치도는 정책·행정 지원과 인프라 구축, 인력양성 등 클러스터 조성에 협력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참여기업들은 재배·가공·제품화 등 헴프산업 전 주기에 대한 실증과 관련 시설 구축, 글로벌 사업화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헴프(Hemp)는 환각 성분인 THC(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 함량이 매우 낮은 산업용 대마이며,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 소재이다. 글로벌 헴프 시장은 2030년에는 약 106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는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헴프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헴프 재배부터 연구개발, 소재·제품 생산, 안전관리까지 이어지는 산업 전 주기를 새만금지역에서 연구하고 실증할 수 있는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헴프산업이 광활한 농생명 부지를 보유한 새만금을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켜 줄 핵심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새만금청은 헴프관련 기업이 새만금에 투자할 경우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5581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3:4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3:0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4</guid>
		<title><![CDATA[군산시, 옥구저수지 농업용수공급 불안 해소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옥구저수지 농업용수공급 불안 해소 총력


   - 한국농어촌공사에 용수 확보 및 수계 운영 조정 촉구 -

  &nbsp;  

   최근 가뭄 지속으로 옥구저수지 말단부 지역의 농업용수 공급 불안이 이어지자, 군산시가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에 신속한 용수 확보 및 수계 운영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nbsp;  


   군산시는 최근 옥구읍 어은리와 옥서면 선연리·옥봉리 일원 농가로부터 “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영농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민 애로사항이 지속 접수됨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에 공문을 통해 공식적인 조치를 요청했다. 해당 지역은 농경지가 밀집된 곳으로,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농작물 생육 저하 등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nbsp;  


   옥구저수지는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목적 외 사용 승인을 거쳐 인근 지방산단(OCI, SGC)에 공업용수를, 군산CC에 레저용수를 공급한다. 이에 따라 인근 농업인들 사이에서는 목적 외 공급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되어 왔다.


     &nbsp;  


   현재 옥구저수지의 저수율은 43.6% 수준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측은 별도의 취·송수시설을 통해 공업·레저용수를 관리 중이며 현재까지 농업용수 공급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저수량 급감에 대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시 금강서포양수장 가동을 통해 원수를 담수·보충하겠다는 계획이다.


     &nbsp;  


   또한, 저수율 하락 시 계약 내용에 따라 공업 및 레저용수 공급을 제한하거나 단수 조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OCI 및 SGC는 평년 저수율(65%) 대비 60% 수준인 39%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공급이 제한되며, 군산CC는 저수율 60% 이하 시 공급이 제한된다는 조건에 따라 지난 8월 초부터 이미 공급 제한이 이뤄지고 있다.


     &nbsp;  


   군산시는 농어촌공사에 용수관로 및 말단부 실태를 조속히 점검할 것을 요구하며, 가뭄 기간 중 농업용수가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용수공급량과 수계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아울러 양수시설 등을 적극 활용해 평년 저수량 이상을 선제적으로 확충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가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농민들의 영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저수율과 용수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30449_dbfvdlkk.jpg" alt="[건설과]옥구저수지 농업용수공급 불안 해소 총력.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옥구저수지 농업용수공급 불안 해소 총력</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한국농어촌공사에 용수 확보 및 수계 운영 조정 촉구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가뭄 지속으로 옥구저수지 말단부 지역의 농업용수 공급 불안이 이어지자, 군산시가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에 신속한 용수 확보 및 수계 운영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최근 옥구읍 어은리와 옥서면 선연리·옥봉리 일원 농가로부터 “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영농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민 애로사항이 지속 접수됨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에 공문을 통해 공식적인 조치를 요청했다. 해당 지역은 농경지가 밀집된 곳으로,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농작물 생육 저하 등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옥구저수지는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목적 외 사용 승인을 거쳐 인근 지방산단(OCI, SGC)에 공업용수를, 군산CC에 레저용수를 공급한다. 이에 따라 인근 농업인들 사이에서는 목적 외 공급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되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옥구저수지의 저수율은 43.6% 수준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측은 별도의 취·송수시설을 통해 공업·레저용수를 관리 중이며 현재까지 농업용수 공급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저수량 급감에 대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시 금강서포양수장 가동을 통해 원수를 담수·보충하겠다는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저수율 하락 시 계약 내용에 따라 공업 및 레저용수 공급을 제한하거나 단수 조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OCI 및 SGC는 평년 저수율(65%) 대비 60% 수준인 39%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공급이 제한되며, 군산CC는 저수율 60% 이하 시 공급이 제한된다는 조건에 따라 지난 8월 초부터 이미 공급 제한이 이뤄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농어촌공사에 용수관로 및 말단부 실태를 조속히 점검할 것을 요구하며, 가뭄 기간 중 농업용수가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용수공급량과 수계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아울러 양수시설 등을 적극 활용해 평년 저수량 이상을 선제적으로 확충해 줄 것을 당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가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농민들의 영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저수율과 용수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5578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3:4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3:0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3</guid>
		<title><![CDATA[정읍시, 국립정읍숲 체원 1.72㎞ 왕복 2차로 진입도로 착공]]></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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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국립정읍숲 체원 1.72㎞ 왕복 2차로 진입도로 착공
&nbsp;
&nbsp;
정읍시가 국립정읍숲체원 자연휴양림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64억 원을 들여 1.72㎞ 길이의 진입도로를 개설한다.
  &nbsp;  
북면 복흥리 산226-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국립정읍숲 체원 자연휴양림은 지난달 15일 자연휴양림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31.9㏊ 부지에 방문자센터와 강당, 식당, 교육동, 숙박동, 관리사무소 등 모두 15개 시설이 들어선다.
  &nbsp;  
숲체원 조성에는 총 320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 기간은 2024년부터 2029년까지다. 산림을 활용한 교육과 휴양, 숙박 기능을 갖춘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nbsp;  
시는 숲체원 운영에 따른 방문객과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농어촌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도로 구간을 포함해 총길이 1.72㎞, 폭 8m의 왕복 2차로 도로를 마련해 숲체원으로 오가는 길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nbsp;  
진입도로가 완공되면 시민과 관광객이 숲체원을 한층 편리하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좁고 불편했던 주변 도로 여건도 개선돼 인근 주민들의 이동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nbsp;  
시는 지난달 23일 공사를 시작했으며, 숲체원이 본격적으로 운영되기 전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진입도로가 완공되면 숲체원 방문객의 이동 편의와 안전성이 높아지고 인근 주민들의 교통환경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숲체원이 정읍의 새로운 관광·휴양 명소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도로 등 필요한 시설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30216_xycpefcr.jpg" alt="1. 0812 국립정읍숲체원 접근 빨라진다…1.72㎞ 왕복 2차로 진입도로 착공.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국립정읍숲 체원 1.72㎞ 왕복 2차로 진입도로 착공</span></b></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국립정읍숲체원 자연휴양림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64억 원을 들여 1.72㎞ 길이의 진입도로를 개설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북면 복흥리 산226-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국립정읍숲 체원 자연휴양림은 지난달 15일 자연휴양림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31.9㏊ 부지에 방문자센터와 강당, 식당, 교육동, 숙박동, 관리사무소 등 모두 15개 시설이 들어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숲체원 조성에는 총 320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 기간은 2024년부터 2029년까지다. 산림을 활용한 교육과 휴양, 숙박 기능을 갖춘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숲체원 운영에 따른 방문객과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농어촌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도로 구간을 포함해 총길이 1.72㎞, 폭 8m의 왕복 2차로 도로를 마련해 숲체원으로 오가는 길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진입도로가 완공되면 시민과 관광객이 숲체원을 한층 편리하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좁고 불편했던 주변 도로 여건도 개선돼 인근 주민들의 이동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달 23일 공사를 시작했으며, 숲체원이 본격적으로 운영되기 전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진입도로가 완공되면 숲체원 방문객의 이동 편의와 안전성이 높아지고 인근 주민들의 교통환경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숲체원이 정읍의 새로운 관광·휴양 명소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도로 등 필요한 시설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5577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3:4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3:0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2</guid>
		<title><![CDATA[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성과 공유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성과 공유회
  &nbsp;  
완주군이 지난 11일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문화관광·복지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자 주도형 주민 중심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nbsp;  
‘완주 챌린지 100℃’는 단순한 정책 연구를 넘어 선후배 및 동기간의 수평적 소통을 통하여 공무원의 혁신역량과 적극행정 강화를 위해 추진된 프로젝트로, 올해는 6급 이하 공무원 30명이 참여했다. 
  &nbsp;  
참여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정책 기획 및 사례 구체화 워크숍을 거치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문제를 바라보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 방법론을 익혔다.
  &nbsp;  
또한, 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nbsp;  
이 과정에서 각 팀은 담당 부서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행정적 필요성과 현실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 제안의 완성도를 한 층 끌어올렸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아이디어가 군정에 실질적으로 접목될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nbsp;  
이날 행사에서는 총 5개의 정책 아이디어가 발표됐으며, 완주군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심사와 직원 투표를 통해 수상 팀을 선정했다.
  &nbsp;  
최우수상은 ‘완주 하루 더 반값여행’을 주제로 숙박 연계형 차등 환급제 도입을 제안한 ‘반반하조’ 팀이 받았다. 이 팀은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얻었다.
  &nbsp;  
우수상은 ‘농담’ 팀으로 군청 내 유휴공간에 로컬푸드를 출하해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 정기운영과 농산물을 직원 식권 포인트로 구매 연계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nbsp;  
장려상은 완주군 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 도입을 제안한 ‘3조’팀을 비롯해 ‘뿌리ON’ 팀, ‘완주5라이’ 팀이 각각 선정됐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정책연구모임을 통해 직원들이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굴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구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완주군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정책들은 향후 실무 검토와 행정 절차를 거쳐 군정에 직접 반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25946_exrxgbyt.jpg" alt="챌린지100도공무원정책아이디어공유.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성과 공유회</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지난 11일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문화관광·복지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자 주도형 주민 중심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 챌린지 100℃’는 단순한 정책 연구를 넘어 선후배 및 동기간의 수평적 소통을 통하여 공무원의 혁신역량과 적극행정 강화를 위해 추진된 프로젝트로, 올해는 6급 이하 공무원 30명이 참여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여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정책 기획 및 사례 구체화 워크숍을 거치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문제를 바라보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 방법론을 익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과정에서 각 팀은 담당 부서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행정적 필요성과 현실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 제안의 완성도를 한 층 끌어올렸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아이디어가 군정에 실질적으로 접목될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에서는 총 5개의 정책 아이디어가 발표됐으며, 완주군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심사와 직원 투표를 통해 수상 팀을 선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우수상은 ‘완주 하루 더 반값여행’을 주제로 숙박 연계형 차등 환급제 도입을 제안한 ‘반반하조’ 팀이 받았다. 이 팀은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얻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우수상은 ‘농담’ 팀으로 군청 내 유휴공간에 로컬푸드를 출하해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 정기운영과 농산물을 직원 식권 포인트로 구매 연계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장려상은 완주군 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 도입을 제안한 ‘3조’팀을 비롯해 ‘뿌리ON’ 팀, ‘완주5라이’ 팀이 각각 선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정책연구모임을 통해 직원들이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굴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구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완주군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정책들은 향후 실무 검토와 행정 절차를 거쳐 군정에 직접 반영될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5575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3:4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2:5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1</guid>
		<title><![CDATA[익산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총력
- 농협중앙회·한식진흥원·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맞춤형 전략-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의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익산시가 탄탄한 산업·교통 인프라를 앞세워 선제적인 유치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익산시는 공공기관 이전 결정 이후 후속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것에 대비해 즉시 업무 착수가 가능한 청사 공간을 확보하고 기관 규모에 따른 맞춤형 부지 조사까지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nbsp;  
이는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에 집적화하는 방향으로 검토하는 등 유치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익산만의 강점을 내세운 전략이다.
  &nbsp;  
공공기관 유치는 부지확보와 청사 신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익산시는 기존 건물의 즉시 활용과 부지 제공이 모두 가능한 '완성형 입지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를 꾀했다.
  &nbsp;  
특히 익산은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지원기관이 촘촘히 엮인 산학연 협력 기반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국내 유일의 국가식품클러스터, 국내 첫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국내 최고 수준의 동물의약품 클러스터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이전 기관의 기능을 연계해 정책 성과를 극대화할 최적의 여건을 마련했다.
  &nbsp;  
아울러 익산역을 중심으로 전국을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새만금과 전주권, 충청권을 잇는 서해안 산업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공공기관 이전 효과를 전국으로 확산시킬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nbsp;  
이를 바탕으로 시는 촘촘한 농생명 산업 기반을 활용해 농협중앙회와 한식진흥원 등 관련 기관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래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등 첨단 기술 분야 공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은 촘촘한 산학연 협력과 사통팔달 교통망, 혁신도시와의 상생 기반까지 완벽히 갖춘 준비된 도시다"라며 "익산이 가진 독보적인 입지 여건과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정부, 정치권과 지속해서 소통해 공공기관 유치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32502_yuwaqpbc.jpg" alt="2__준비된 익산_,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총력.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총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농협중앙회·한식진흥원·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맞춤형 전략-</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의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익산시가 탄탄한 산업·교통 인프라를 앞세워 선제적인 유치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공공기관 이전 결정 이후 후속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것에 대비해 즉시 업무 착수가 가능한 청사 공간을 확보하고 기관 규모에 따른 맞춤형 부지 조사까지 마쳤다고 1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에 집적화하는 방향으로 검토하는 등 유치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익산만의 강점을 내세운 전략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공기관 유치는 부지확보와 청사 신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익산시는 기존 건물의 즉시 활용과 부지 제공이 모두 가능한 '완성형 입지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를 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익산은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지원기관이 촘촘히 엮인 산학연 협력 기반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국내 유일의 국가식품클러스터, 국내 첫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국내 최고 수준의 동물의약품 클러스터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이전 기관의 기능을 연계해 정책 성과를 극대화할 최적의 여건을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익산역을 중심으로 전국을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새만금과 전주권, 충청권을 잇는 서해안 산업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공공기관 이전 효과를 전국으로 확산시킬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바탕으로 시는 촘촘한 농생명 산업 기반을 활용해 농협중앙회와 한식진흥원 등 관련 기관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래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등 첨단 기술 분야 공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은 촘촘한 산학연 협력과 사통팔달 교통망, 혁신도시와의 상생 기반까지 완벽히 갖춘 준비된 도시다"라며 "익산이 가진 독보적인 입지 여건과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정부, 정치권과 지속해서 소통해 공공기관 유치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4726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3:2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3:2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60</guid>
		<title><![CDATA[IBK자산운용, 전북 혁신도시에 국민연금공단사무소 개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IBK자산운용, 전북 혁신도시에 국민연금공단사무소 개소
- 전북금융 생태계, 개별 자산운용사 집적으로 흐름 확장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IBK자산운용이 전북혁신도시에 사무소를 열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개소식에는 유희숙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을 비롯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조지훈 전주시장, 임찬희 IBK자산운용 대표이사, 오은선 IBK기업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nbsp;  
2004년 설립된 IBK자산운용은 집합투자·투자일임·투자자문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자본금 200억 원에 운용자산 44조 6,000억 원 규모를 갖추고 있다.
  &nbsp;  
전북은 국민연금공단을 축으로 자산운용사들이 잇따라 모여들면서 자산운용 특화 금융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신한자산운용, 알리안츠인베스터스, 블랙록, 페블스톤자산운용, 스타우드캐피탈 등 국내외 운용사가 문을 열었고, 골드만삭스와 퍼시픽자산운용, 캡스톤자산운용 등도 연내 개소를 앞두고 있다.
  &nbsp;  
앞서 지난 7월에는 KB금융그룹이 KB 금융타운을, 우리금융그룹이 우리WON금융타운을 나란히 개소하며 지역 금융 생태계의 뼈대를 갖췄다. 이번 IBK자산운용의 합류는 개별 운용사들의 집적이 하나의 큰 흐름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nbsp;  
도는 이 같은 움직임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북국제금융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가 들어서면 지금은 흩어져 입주한 운용사들이 한 거점에 모이게 돼,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의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nbsp; &nbsp;
유희숙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IBK자산운용이 전북에 자리 잡은 것을 환영한다,”며 “전북이 자산운용 중심지로 한 걸음씩 성장해 온 흐름을 이어 금융특화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31229_qticsxgc.jpg" alt="(사진) IBK자산운용, 전북 혁신도시에 국민연금공단사무소 개소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IBK자산운용, 전북 혁신도시에 국민연금공단사무소 개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금융 생태계, 개별 자산운용사 집적으로 흐름 확장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IBK자산운용이 전북혁신도시에 사무소를 열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개소식에는 유희숙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을 비롯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조지훈 전주시장, 임찬희 IBK자산운용 대표이사, 오은선 IBK기업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04년 설립된 IBK자산운용은 집합투자·투자일임·투자자문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자본금 200억 원에 운용자산 44조 6,000억 원 규모를 갖추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국민연금공단을 축으로 자산운용사들이 잇따라 모여들면서 자산운용 특화 금융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신한자산운용, 알리안츠인베스터스, 블랙록, 페블스톤자산운용, 스타우드캐피탈 등 국내외 운용사가 문을 열었고, 골드만삭스와 퍼시픽자산운용, 캡스톤자산운용 등도 연내 개소를 앞두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지난 7월에는 KB금융그룹이 KB 금융타운을, 우리금융그룹이 우리WON금융타운을 나란히 개소하며 지역 금융 생태계의 뼈대를 갖췄다. 이번 IBK자산운용의 합류는 개별 운용사들의 집적이 하나의 큰 흐름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 같은 움직임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북국제금융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가 들어서면 지금은 흩어져 입주한 운용사들이 한 거점에 모이게 돼,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의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숙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IBK자산운용이 전북에 자리 잡은 것을 환영한다,”며 “전북이 자산운용 중심지로 한 걸음씩 성장해 온 흐름을 이어 금융특화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471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3:1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3:1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9</guid>
		<title><![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본격화, 추진단 발족]]></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본격화, 추진단 발족
- 8월 10일 발대식 및 Kick-off 회의 개최, 2027년 7월 개소 목표 -
  &nbsp;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8월 10일(월) 오후 2시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대식 및 Kick-off 회의를 개최하며 지방재정교육센터(이하 교육센터)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nbsp;  
이번 발대식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운영한 ‘지방재정교육센터 준비단’ 활동을 마무리하고,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발대식에는 정선용 이사장을 비롯해 추진단장(안병화 경영혁신본부장), 주관부서(교육사업부), 교육센터 준비단원, 재정공제회 내 본부·센터별 추천을 통해 선발된 추진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운영계획과 분과별 주요 과업, 단계별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전략과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nbsp;  
-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 중심 TF’ 본격 가동 -
새롭게 발족한 설립 추진단은 콘텐츠·인프라 분야별 실행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해 교육센터 설립을 현실화하는 ‘실행 중심(Action-oriented) TF’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는 교육과정 개발 및 전문강사진 구성, 교육관리시스템(LMS) 고도화, 교육공간 및 인프라 구축, 조직·인력 운영체계 정비, 교육센터 설립계획 수립 등 핵심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실행과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nbsp;  
- 2027년 7월 개소 목표, 전국 지방재정 전문교육 거점으로 육성 -
재정공제회는 2027년 7월 개소를 목표로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추진단 발족을 시작으로 교육과정 개발과 설립계획 수립 등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교육 공간과 운영 인프라 구축, 조직·인력 정비 등을 거쳐 개소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nbsp;  
교육센터는 지방회계·공제·공유재산·재난안전·투자분석 등 지방재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교육기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접근성과 교육 인프라, 지역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입지와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재정 전문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족은 지방재정 전문교육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지방재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교육 콘텐츠와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정부가 신뢰하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지방재정 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30917_houkmhwb.jpg" alt="J.55269.jpg" style="width: 600px; height: 28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본격화, 추진단 발족</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8월 10일 발대식 및 Kick-off 회의 개최, 2027년 7월 개소 목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8월 10일(월) 오후 2시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대식 및 Kick-off 회의를 개최하며 지방재정교육센터(이하 교육센터)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발대식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운영한 ‘지방재정교육센터 준비단’ 활동을 마무리하고,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발대식에는 정선용 이사장을 비롯해 추진단장(안병화 경영혁신본부장), 주관부서(교육사업부), 교육센터 준비단원, 재정공제회 내 본부·센터별 추천을 통해 선발된 추진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운영계획과 분과별 주요 과업, 단계별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전략과 실행계획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 중심 TF’ 본격 가동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롭게 발족한 설립 추진단은 콘텐츠·인프라 분야별 실행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해 교육센터 설립을 현실화하는 ‘실행 중심(Action-oriented) TF’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는 교육과정 개발 및 전문강사진 구성, 교육관리시스템(LMS) 고도화, 교육공간 및 인프라 구축, 조직·인력 운영체계 정비, 교육센터 설립계획 수립 등 핵심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실행과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2027년 7월 개소 목표, 전국 지방재정 전문교육 거점으로 육성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정공제회는 2027년 7월 개소를 목표로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추진단 발족을 시작으로 교육과정 개발과 설립계획 수립 등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교육 공간과 운영 인프라 구축, 조직·인력 정비 등을 거쳐 개소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센터는 지방회계·공제·공유재산·재난안전·투자분석 등 지방재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교육기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접근성과 교육 인프라, 지역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입지와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재정 전문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족은 지방재정 전문교육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지방재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교육 콘텐츠와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정부가 신뢰하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지방재정 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span>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471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3:1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3:07: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8</guid>
		<title><![CDATA[2026 전주비빔밥축제, 덕진공원에서 펼쳐진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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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 전주비빔밥축제, 덕진공원에서 펼쳐진다


   - 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강화해 글로벌 미식 문화축제 기획 -

  &nbsp;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미식축제인 전주비빔밥축제가 전주의 대표 명소인 덕진공원에서 열린다. 


     &nbsp;  


   전주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주덕진공원에서 ‘2026 전주비빔밥축제’를 개최한다.


     &nbsp;  


   올해 축제는 단순히 개최 장소를 옮긴 것이 아니라, 전주시가 새롭게 내건 도시 슬로건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가장 잘 담아내는 공간으로 축제의 무대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nbsp;  


   덕진공원은 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의 추억을 간직한 공간으로,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연꽃과 덕진호, 음악분수, 연화교와 연화정도서관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전주의 대표 문화공간이다. 


     &nbsp;  


   또한 시비와 전봉준 장군상, 시민 갤러리 등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상징적인 장소로, 세대를 잇는 기억과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nbsp;  


   시는 이러한 덕진공원이 전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무대로서 비빔밥축제의 새로운 개최지로 손색이 없다고 판단, 장소를 옮기기로 결정했다.


     &nbsp;  


   특히 이번 장소 변경은 축제의 정체성과 운영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결정이다.


     &nbsp;  


   시는 기존 월드컵경기장의 대형 시설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덕진공원의 자연경관과 수변 공간, 연화정 일대를 활용함으로써 별도의 대형 무대 설치를 최소화하고 예산을 절감키로 했다. 또, 전주의 자연과 문화를 무대 자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nbsp;  


   여기에, 덕진공원의 야간경관과 연계한 콘텐츠 연출이 가능해져 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한옥마을에 집중되던 관광객을 덕진권으로 분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와 관련 올해 비빔밥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중심에서 시민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된다.


     &nbsp;  


   구체적으로, 대형비빔퍼포먼스와 비빔퍼레이드, 전국 팔도비빔밥, 어린이 비빔체험, 맛클래스, 전주마켓, 유네스코 창의도시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처음 덕진공원에서 열리는 2026 전주비빔밥축제는 전주의 추억과 자연, 문화, 미식이 하나로 비벼지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라는 도시 브랜드처럼, 전주를 찾는 모든 사람이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담아갈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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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30340_buyzswbr.jpg" alt="2026 전주비빔밥축제, 덕진공원에서 펼쳐진다!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2026 전주비빔밥축제, 덕진공원에서 펼쳐진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강화해 글로벌 미식 문화축제 기획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미식축제인 전주비빔밥축제가 전주의 대표 명소인 덕진공원에서 열린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주덕진공원에서 ‘2026 전주비빔밥축제’를 개최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축제는 단순히 개최 장소를 옮긴 것이 아니라, 전주시가 새롭게 내건 도시 슬로건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가장 잘 담아내는 공간으로 축제의 무대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덕진공원은 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의 추억을 간직한 공간으로,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연꽃과 덕진호, 음악분수, 연화교와 연화정도서관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전주의 대표 문화공간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비와 전봉준 장군상, 시민 갤러리 등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상징적인 장소로, 세대를 잇는 기억과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러한 덕진공원이 전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무대로서 비빔밥축제의 새로운 개최지로 손색이 없다고 판단, 장소를 옮기기로 결정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장소 변경은 축제의 정체성과 운영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결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기존 월드컵경기장의 대형 시설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덕진공원의 자연경관과 수변 공간, 연화정 일대를 활용함으로써 별도의 대형 무대 설치를 최소화하고 예산을 절감키로 했다. 또, 전주의 자연과 문화를 무대 자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덕진공원의 야간경관과 연계한 콘텐츠 연출이 가능해져 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한옥마을에 집중되던 관광객을 덕진권으로 분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올해 비빔밥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중심에서 시민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대형비빔퍼포먼스와 비빔퍼레이드, 전국 팔도비빔밥, 어린이 비빔체험, 맛클래스, 전주마켓, 유네스코 창의도시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처음 덕진공원에서 열리는 2026 전주비빔밥축제는 전주의 추억과 자연, 문화, 미식이 하나로 비벼지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라는 도시 브랜드처럼, 전주를 찾는 모든 사람이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담아갈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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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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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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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4714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3:1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2:5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7</guid>
		<title><![CDATA[전주시, 전통시장 재난 대응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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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전통시장 재난 대응 ‘총력’
- 시, 11일 폭염 및 화재 대비 전통시장 시설 안전 점검 및 재난 대응 회의 추진 -
  &nbsp;  
전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전통시장 화재 위험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nbsp;  
시는 폭염으로 인한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지원과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nbsp;  
먼저 시는 폭염 특보에 대응해 지난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남부시장번영회와 함께 얼음 생수 무료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nbsp;  
이는 폭염에 취약한 상인과 이용객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또한, 시는 최근 발생한 전주 농산물시장 화재와 관련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시장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관계자 간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nbsp;  
이와 관련 시는 이날 전통시장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폭염에 따른 안전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 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 대응, 상인회와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 강화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별 여건과 위험 요인을 살피고 상인회 등 현장 관계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재난 발생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김은주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폭염과 화재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인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25725_atxlbltv.jpg" alt="전주시, 전통시장 재난 대응 ‘총력’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29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전통시장 재난 대응 ‘총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11일 폭염 및 화재 대비 전통시장 시설 안전 점검 및 재난 대응 회의 추진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전통시장 화재 위험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폭염으로 인한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지원과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시는 폭염 특보에 대응해 지난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남부시장번영회와 함께 얼음 생수 무료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폭염에 취약한 상인과 이용객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는 최근 발생한 전주 농산물시장 화재와 관련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시장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관계자 간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시는 이날 전통시장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폭염에 따른 안전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 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 대응, 상인회와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 강화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별 여건과 위험 요인을 살피고 상인회 등 현장 관계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재난 발생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은주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폭염과 화재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인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4710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3:1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2:5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6</guid>
		<title><![CDATA[식품진흥원-한국지방세연구원, 식품산업·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식품진흥원-한국지방세연구원, 식품산업·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지방세 및 식품산업 정책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 도모 -

  &nbs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8월 10일 식품진흥원 본관에서 지방세 및 지방재정 정책을 전담 연구하는 한국지방세연구원(원장 신승근)과 식품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지방세 정책과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연계를 강화하여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nbsp;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정착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식품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 및 상호 협력, 식품기업 투자유치 및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지방세 발굴,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식품산업 정책 개발, 정책 연구 및 사업 추진에 필요한 통계·조사자료·연구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nbsp; &nbsp;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방세 정책과 식품산업 육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지역 생태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25437_qmpsvzay.jpg" alt="[사진2] 단체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식품진흥원-한국지방세연구원, 식품산업·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지방세 및 식품산업 정책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 도모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8월 10일 식품진흥원 본관에서 지방세 및 지방재정 정책을 전담 연구하는 한국지방세연구원(원장 신승근)과 식품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지방세 정책과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연계를 강화하여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정착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식품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 및 상호 협력, 식품기업 투자유치 및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지방세 발굴,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식품산업 정책 개발, 정책 연구 및 사업 추진에 필요한 통계·조사자료·연구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방세 정책과 식품산업 육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지역 생태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4708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3:1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2:5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5</guid>
		<title><![CDATA[익산시, 백제왕궁 품은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 본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백제왕궁 품은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 본격
- 11일,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시설 배치·활용계획 등 구체화 -
  &nbsp;  
백제왕궁의 정전과 침전, 공방과 정원까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새로운 공간이 익산에 펼쳐진다.
  &nbsp;  
익산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공간계획을 논의했다.
  &nbsp;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총공사비 234억 원을 투입해 백제왕궁의 궁성 배치와 건축양식, 조경 기법 등을 접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nbsp;  
시는 왕의 정전과 침전을 비롯해 공방, 정원 체험 등 백제왕궁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계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리는 역사문화 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문화유산 분야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본·실시설계 추진 방향과 주요 시설 배치, 평면계획, 공간별 활용 방안, 단계별 추진전략 등을 공유하고 세부 계획을 점검했다.
  &nbsp;  
이어 백제왕궁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공간에 충실히 구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공간 구성은 물론, 조성 이후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활성화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기본·실시설계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전문가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면서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대표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박성일 문화유산과장은 "백제왕궁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충실히 담아내면서 지역의 미래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며 "세계유산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24944_enqclhuc.jpg" alt="1_ 익산시, 백제왕궁 품은 _금마저 역사문화공간_ 조성 본격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백제왕궁 품은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 본격</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1일,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시설 배치·활용계획 등 구체화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백제왕궁의 정전과 침전, 공방과 정원까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새로운 공간이 익산에 펼쳐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공간계획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총공사비 234억 원을 투입해 백제왕궁의 궁성 배치와 건축양식, 조경 기법 등을 접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왕의 정전과 침전을 비롯해 공방, 정원 체험 등 백제왕궁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계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리는 역사문화 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보고회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문화유산 분야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본·실시설계 추진 방향과 주요 시설 배치, 평면계획, 공간별 활용 방안, 단계별 추진전략 등을 공유하고 세부 계획을 점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백제왕궁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공간에 충실히 구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공간 구성은 물론, 조성 이후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활성화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기본·실시설계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전문가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면서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대표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성일 문화유산과장은 "백제왕궁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충실히 담아내면서 지역의 미래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며 "세계유산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4705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3:1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2:4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4</guid>
		<title><![CDATA[김재준 군산시장, 정부기관 협력 네트워크 본격 가동]]></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재준 군산시장, 정부기관 협력 네트워크 본격 가동
- 한미전략투자공사·국가보훈부·문화체육관광부·행정안전부 등 -
  &nbsp;  
군산시는 11일 정부세종청사 일원을 찾아 중앙부처와 정부기관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지역 출신 공직자들을 잇달아 만나 2027년 국가예산과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고, 민선9기 군산의 미래 발전전략을 논의했다.
  &nbsp;  
이번 방문은 개별 사업에 대한 예산 건의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출신 공직자들과 군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상시적인 정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김재준 시장은 이날 한미전략투자공사 강종석 경영기획본부장(군산 출신)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육현수 보훈의료복지국장(전북 장수), 문화체육관광부 이관표 지역문화정책과장(전북 진안), 행정안전부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군산 출신) 등을 차례로 만났다.
  &nbsp;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산업기반 확충을 비롯해 문화·관광, 안전 등 분야별 주요 현안과 국가예산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nbsp;  
특히 현대차그룹 투자계획과 맞물려 장기임대용지 조성, 로봇부품 클러스터 구축, 새만금국제공항 및 새만금항 인입 철도 추진 등 주요 국가예산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는 한편, 새만금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산업환경과 민선 9기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군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발전전략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nbsp;  
군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앙부처 향우 인적자원을 단순한 교류를 넘어 국가예산 확보와 정책 발굴, 지역 현안 해결을 함께하는 ‘정책협력 자산’으로 체계화한다는 구상이다.
  &nbsp;  
부처별 실무진부터 고위공직자까지 이어지는 협력 채널을 구축해 정부 정책 동향과 신규사업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상시 협력체계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nbsp;  
김재준 시장은 “중앙부처와 정부기관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지역 출신 공직자들의 경험과 정책적 식견은 군산 발전을 위한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부 정책의 방향을 함께 살피며, 군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든든한 정책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산시는 향후 중앙부처뿐만 아니라 국회와 정부 유관기관 등에서 활동하는 군산 출신 인사까지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국가예산 확보, 신규 정책 발굴, 주요 국책사업 유치 등 미래 발전을 뒷받침하는 지속적인 정책협력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24700_vxqfrwbo.jpeg" alt="[기획예산과]정부기관 협력 네트워크 본격 가동(우 한미전략투자공사 경영기획본부장 강종석).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2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김재준 군산시장, 정부기관 협력 네트워크 본격 가동</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한미전략투자공사·국가보훈부·문화체육관광부·행정안전부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11일 정부세종청사 일원을 찾아 중앙부처와 정부기관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지역 출신 공직자들을 잇달아 만나 2027년 국가예산과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고, 민선9기 군산의 미래 발전전략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방문은 개별 사업에 대한 예산 건의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출신 공직자들과 군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상시적인 정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시장은 이날 한미전략투자공사 강종석 경영기획본부장(군산 출신)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육현수 보훈의료복지국장(전북 장수), 문화체육관광부 이관표 지역문화정책과장(전북 진안), 행정안전부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군산 출신) 등을 차례로 만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산업기반 확충을 비롯해 문화·관광, 안전 등 분야별 주요 현안과 국가예산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현대차그룹 투자계획과 맞물려 장기임대용지 조성, 로봇부품 클러스터 구축, 새만금국제공항 및 새만금항 인입 철도 추진 등 주요 국가예산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는 한편, 새만금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산업환경과 민선 9기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군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발전전략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앙부처 향우 인적자원을 단순한 교류를 넘어 국가예산 확보와 정책 발굴, 지역 현안 해결을 함께하는 ‘정책협력 자산’으로 체계화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부처별 실무진부터 고위공직자까지 이어지는 협력 채널을 구축해 정부 정책 동향과 신규사업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상시 협력체계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시장은 “중앙부처와 정부기관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지역 출신 공직자들의 경험과 정책적 식견은 군산 발전을 위한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부 정책의 방향을 함께 살피며, 군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든든한 정책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향후 중앙부처뿐만 아니라 국회와 정부 유관기관 등에서 활동하는 군산 출신 인사까지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국가예산 확보, 신규 정책 발굴, 주요 국책사업 유치 등 미래 발전을 뒷받침하는 지속적인 정책협력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47040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3:1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2:4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3</guid>
		<title><![CDATA[군산문화관광재단-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문화관광재단-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 ‘군산 열두 섬길’ 도보여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nbsp;  
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준, 이하 재단)과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지사장 유한순)는 2026년 8월 11일, ‘군산항 1981 여객터미널(군산열두섬길안내센터)’에서 '군산 열두 섬길' 도보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기 조성된 14개 유인도의 섬길을 '군산 열두 섬길'로 브랜딩하여 장기체류형 해양관광 콘텐츠로 고도화하는 재단의 사업을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에서 적극 돕기로 하면서 추진되었다. 
  &nbsp;  
협약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는 '군산 열두 섬길' 및 섬 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화와 판촉을 지원하고, 홍보마케팅을 중점 추진한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은 '군산 열두 섬길'의 통합 브랜딩, 코스 및 노선 개발, 탐방 정보 안내시스템 구축, 안내센터 운영 등을 총괄 담당하게 된다. 
  &nbsp;  
양 기관의 구체적인 협력 사업으로 다가오는 9월 중 '군산 열두 섬길' 여행 상품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청도길 1코스 종합안내판 현행화 사업비를 지원(디자인 개발은 재단 담당)하며, 도보여행 인플루언서 20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팸투어를 진행하고, 여행 전문매체를 활용한 특집기사 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이와 연계하여 군산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군산 열두 섬길 브랜딩 사업'으로 총 12개 섬길을 단계별로 개통할 예정이다. 재단은 ‘군산 열두 섬길’을 통해 방문객이 10일 이상 머무르는 장기체류형 해양관광콘텐츠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9월 하순에는 1코스(어청도길), 5코스(고군산섬잇길), 11코스(관리도길) 등 3개 코스가 시범 개통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24426_ftshwcyg.jpg" alt="[문화예술과] 군산열두섬길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업무협약.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0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문화관광재단-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군산 열두 섬길’ 도보여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준, 이하 재단)과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지사장 유한순)는 2026년 8월 11일, ‘군산항 1981 여객터미널(군산열두섬길안내센터)’에서 '군산 열두 섬길' 도보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기 조성된 14개 유인도의 섬길을 '군산 열두 섬길'로 브랜딩하여 장기체류형 해양관광 콘텐츠로 고도화하는 재단의 사업을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에서 적극 돕기로 하면서 추진되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는 '군산 열두 섬길' 및 섬 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화와 판촉을 지원하고, 홍보마케팅을 중점 추진한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은 '군산 열두 섬길'의 통합 브랜딩, 코스 및 노선 개발, 탐방 정보 안내시스템 구축, 안내센터 운영 등을 총괄 담당하게 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 기관의 구체적인 협력 사업으로 다가오는 9월 중 '군산 열두 섬길' 여행 상품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청도길 1코스 종합안내판 현행화 사업비를 지원(디자인 개발은 재단 담당)하며, 도보여행 인플루언서 20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팸투어를 진행하고, 여행 전문매체를 활용한 특집기사 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연계하여 군산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군산 열두 섬길 브랜딩 사업'으로 총 12개 섬길을 단계별로 개통할 예정이다. 재단은 ‘군산 열두 섬길’을 통해 방문객이 10일 이상 머무르는 장기체류형 해양관광콘텐츠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9월 하순에는 1코스(어청도길), 5코스(고군산섬잇길), 11코스(관리도길) 등 3개 코스가 시범 개통될 예정이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4702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3:1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2:42: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2</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청, ‘도민주권 전북시대’ 청사 전면 개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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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청, ‘도민주권 전북시대’ 청사 전면 개방
- 청사 출입 관리 훈령 개정 절차 완료, 열린 청사 운영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10일 '도민주권 전북시대' 실현을 위해 청사를 전면 개방했다.
  &nbsp;  
도는 도민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열린 도정을 실현하기 위해 청사 출입 관련 훈령 개정을 마치고, 이날부터 개방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nbsp;  
개정된 훈령에서는 도민 편의를 위해 그동안 명시돼 있던 방문증 발급 절차 조항을 삭제했다. 방문객 확인 절차는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 한해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청원경찰의 임무도 방문증 발급 관련 업무를 없애는 대신, 청사 보안 강화와 방문객 안내를 중심으로 새롭게 정했다.
  &nbsp;  
그동안 도청사를 방문하려면 신분증을 맡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해, 절차가 번거롭고 청사가 다소 폐쇄적으로 운영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원택 도지사는 지난 3일 간부회의에서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 전북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청사 개방을 지시했다.
  &nbsp;  
이번 조치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민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청사를 자유롭게 드나들며 각 부서를 찾을 수 있게 됐다.
  &nbsp;  
도는 개방에 따른 보안 공백을 막기 위해 출입증 발급을 맡던 청원경찰의 역할을 시설 안내 중심으로 전환하고, 청사 내부와 외곽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집회·시위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스피드게이트를 가동하고, 일과시간 이후에는 부서별 사무실 출입 보안을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nbsp;  
이번 전면 개방은 도민을 도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은 것으로, 도청이 행정업무 공간을 넘어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우리가 지향하는 '도민주권 전북시대'는 청사의 문턱을 낮추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 며 "이번 개방을 시작으로 도민들께서 행정의 주인임을 일상에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30118_srgaqccp.jpg" alt="전북특별자치도청사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청, ‘도민주권 전북시대’ 청사 전면 개방</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청사 출입 관리 훈령 개정 절차 완료, 열린 청사 운영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10일 '도민주권 전북시대' 실현을 위해 청사를 전면 개방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도민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열린 도정을 실현하기 위해 청사 출입 관련 훈령 개정을 마치고, 이날부터 개방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개정된 훈령에서는 도민 편의를 위해 그동안 명시돼 있던 방문증 발급 절차 조항을 삭제했다. 방문객 확인 절차는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 한해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청원경찰의 임무도 방문증 발급 관련 업무를 없애는 대신, 청사 보안 강화와 방문객 안내를 중심으로 새롭게 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도청사를 방문하려면 신분증을 맡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해, 절차가 번거롭고 청사가 다소 폐쇄적으로 운영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원택 도지사는 지난 3일 간부회의에서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 전북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청사 개방을 지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치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민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청사를 자유롭게 드나들며 각 부서를 찾을 수 있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개방에 따른 보안 공백을 막기 위해 출입증 발급을 맡던 청원경찰의 역할을 시설 안내 중심으로 전환하고, 청사 내부와 외곽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집회·시위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스피드게이트를 가동하고, 일과시간 이후에는 부서별 사무실 출입 보안을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전면 개방은 도민을 도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은 것으로, 도청이 행정업무 공간을 넘어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우리가 지향하는 '도민주권 전북시대'는 청사의 문턱을 낮추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 며 "이번 개방을 시작으로 도민들께서 행정의 주인임을 일상에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3848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3:0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2:5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0</guid>
		<title><![CDATA['위장프리랜서' 차별 고리 끊어낸 대법원 판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느
&nbsp;
&nbsp;
아래는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공동논평 전문입니다&nbsp;
&nbsp;
방송계의 고질적인 ‘무늬만 프리랜서’ 관행과 법적 판결 이후의 변칙적 직군 격리 시도에 대해 사법부가 경종을 울렸다. 대법원은 11년간 춘천 MBC에서 연출가로 일하다 해고된 김남헌 PD의 해고 무효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파기 환송했다. 이번 판결은 단순히 근로기준법상 노동자성을 재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간제법상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노동자에게 사내 동종·유사 업무를 수행하는 정규직과 동일한 임금체계 및 근로조건을 적용해야 한다는 법리를 확립했다는 의미가 크다.
  &nbsp;  
그동안 주요 방송사들은 노동위원회와 사법부로부터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자성을 인정받는 판결이 내려지더라도, 공식 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사내 별도 직군으로 격리하거나 기존 프리랜서 수준의 저임금을 고수해 왔다.
  &nbsp;  
KBS 전주총국에서 7년간 근무하다 일방적 계약 해지를 당한 뒤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노동자성 및 부당해고 판정을 이끌어낸 방송작가의 사례나, KBS 청주총국처럼 복직 명령을 거부하며 이행강제금을 부담하면서까지 불복 행정소송을 지속하는 행태는 방송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보여준다.
  &nbsp;  
춘천 MBC 역시 대법원판결 이후에도 즉각적인 정규직 전환 요구를 거부하고 소송전을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KBS 청주총국 사례에서 보듯 노동위원회의 원직 복직 명령을 거부하며 이행강제금을 부담하면서까지 불복 행정소송을 지속하는 행태는 공적 재원과 수신료를 노동권 침해 방어 수단으로 오용하는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nbsp;  
이번 대법원판결은 채용의 형식적 절차가 아닌, 현장에서 이루어진 ‘노동의 실질적 동질성’을 고용 관계의 본질로 평가해야 함을 명시했다. 계약서상의 명칭 뒤에 숨어 법적 책임을 회피하고, 승소한 노동자를 또 다른 신분 차별의 틀 안에 가두려던 방송사의 우회적 통제 전략은 더 이상 시대가 요구하는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다.
  &nbsp;  
춘천 MBC는 무의미한 불복 소송전을 즉각 중단하고, 김남헌 PD를 비롯해 노동자성을 인정받은 방송 노동자들을 일반직 정규직으로 승인해야 한다. 사법부와 행정기관이 확립한 실질주의 원칙에 발맞추어, 방송계 내부의 구조적인 위장 프리랜서 고용 관행을 개선하고 정당한 노동 처우를 확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nbsp;  
2026년 8월 10일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사)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24456_zlovyflf.jpg" alt="33346_3535997_1786326111097216130.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3px;" />느</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래는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공동논평 전문입니다&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방송계의 고질적인 ‘무늬만 프리랜서’ 관행과 법적 판결 이후의 변칙적 직군 격리 시도에 대해 사법부가 경종을 울렸다. 대법원은 11년간 춘천 MBC에서 연출가로 일하다 해고된 김남헌 PD의 해고 무효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파기 환송했다. 이번 판결은 단순히 근로기준법상 노동자성을 재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간제법상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노동자에게 사내 동종·유사 업무를 수행하는 정규직과 동일한 임금체계 및 근로조건을 적용해야 한다는 법리를 확립했다는 의미가 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주요 방송사들은 노동위원회와 사법부로부터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자성을 인정받는 판결이 내려지더라도, 공식 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사내 별도 직군으로 격리하거나 기존 프리랜서 수준의 저임금을 고수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KBS 전주총국에서 7년간 근무하다 일방적 계약 해지를 당한 뒤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노동자성 및 부당해고 판정을 이끌어낸 방송작가의 사례나, KBS 청주총국처럼 복직 명령을 거부하며 이행강제금을 부담하면서까지 불복 행정소송을 지속하는 행태는 방송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보여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춘천 MBC 역시 대법원판결 이후에도 즉각적인 정규직 전환 요구를 거부하고 소송전을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KBS 청주총국 사례에서 보듯 노동위원회의 원직 복직 명령을 거부하며 이행강제금을 부담하면서까지 불복 행정소송을 지속하는 행태는 공적 재원과 수신료를 노동권 침해 방어 수단으로 오용하는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대법원판결은 채용의 형식적 절차가 아닌, 현장에서 이루어진 ‘노동의 실질적 동질성’을 고용 관계의 본질로 평가해야 함을 명시했다. 계약서상의 명칭 뒤에 숨어 법적 책임을 회피하고, 승소한 노동자를 또 다른 신분 차별의 틀 안에 가두려던 방송사의 우회적 통제 전략은 더 이상 시대가 요구하는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춘천 MBC는 무의미한 불복 소송전을 즉각 중단하고, 김남헌 PD를 비롯해 노동자성을 인정받은 방송 노동자들을 일반직 정규직으로 승인해야 한다. 사법부와 행정기관이 확립한 실질주의 원칙에 발맞추어, 방송계 내부의 구조적인 위장 프리랜서 고용 관행을 개선하고 정당한 노동 처우를 확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6px;">2026년 8월 10일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사)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3844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3:0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2:4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9</guid>
		<title><![CDATA[‘제9회 전주독서대전’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9회 전주독서대전’ 개최


   - 시, 오는 9월 11일~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


     &nbsp;


   전주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9회째를 맞이한 올해 독서대전은 ‘달려라 책’을 주제로 열린다. 시는 오는 2027년 10주년 도약을 앞두고,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독서생태계의 호흡을 이어가는 축제 개최를 목표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nbsp;  


   이를 위해 올해 독서대전에서는 시민 주도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확대돼 정적인 독서 이미지를 넘어 역동적이고 활기찬 분위기의 축제로 나아가게 된다.


     &nbsp;  


   구체적으로 올해 전주독서대전은 일반시민과 출판사, 서점, 독서동아리 등 60여 개의 전주시 독서생태계를 구성하는 기관·단체가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총 7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nbsp;  


   올해 전주독서대전만의 특징은 책의 도시 전주의 정체성과 브랜드를 구현한 대표 프로그램을 선정한 것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국민 시인’ 나태주 작가 강연, 인생책 선물 책방, ‘추억을 달리다!’ 명랑운동회, 낭독과 음악 산책 등이 있다.


     &nbsp;  


   또한, 올해 독서대전 주제인 ‘달려라 책’을 기반으로 시민의 질문과 문장으로 완성하는 기록형 아카이빙 프로그램도 기획됐으며, 전 세대가 책과 음악으로 공감할 수 있는 예술 친화형 문화콘텐츠를 신설하고 청소년·청년 등 미래세대가 주도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 강화로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준비했다.


     &nbsp;  


   여기에 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행사장 내 시설 이용 및 통행에 불편이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환경 단체와 협력해 친환경 축제를 지속 추구하기로 했다.


     &nbsp;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행사 첫날인 오는 9월 11일 한벽문화관에서는 나태주 시인의 축시 및 어린이 시낭송으로 진행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의 막이 열린다.


     &nbsp;  


   초청 강연인 ‘작가와 달리다’에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국민 시인 나태주 작가, 폭넓은 작품 세계로 독자에게 다가가는 정세랑 작가, 공감의 언어로 감동을 전하는 이금희 작가 등 따스한 감성을 바탕으로 전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작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또, ‘전주 올해의 책’ 작가 강연에서는 최상희 작가와 윤일호 작가, 김민우 작가, 정이현 작가를, 지역 작가 강연에서는 정휘립 작가를 만날 수 있다.


     &nbsp;  


   특별 전시로는 시민들의 일상을 담은 공통 질문과 세대별 공감 질문 릴레이 ‘달리는 질문’, 내 삶의 속도와 공동체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전시 벽면을 채우는 공동 제작형 전시 ‘문장 이어달리기’, 나의 독서 성향과 습관을 점검하고 유형에 따른 독서 처방을 제공하는 참여형 전시 ‘나는 어떤 취향의 독자일까?’, 초청 작가 및 북마켓 참여 책방·서점·출판사가 선정한 추천 도서 및 문장 전시 ‘이유 있는 단 한 권’을 선보인다.


     &nbsp;  


   뿐만 아니라, 나의 인생책을 새로운 독자에게 선물하고 뜻밖의 좋은 책을 골라 가는 마음 선물 교환소 ‘인생책 선물 책방’, 시민공모전 수상작 및 전주 올해의 책 연계 작품 전시 ‘완독 명예의 전당’ 등 시민 참여 전시가 행사장을 풍성하게 꾸민다.


     &nbsp;  


   올해 신설된 낭독과 음악 산책 프로그램으로는 낭독이 서로의 삶을 이어주는 순간을 함께 경험하는 ‘문장을 달리는 낭독회’, 시인의 시낭송과 클래식 앙상블의 선율로 우리 삶의 여정을 다독이는 ‘선율을 달리는 낭독회’, 시낭송과 국악 선율이 함께하는 시를 깊이 체험하는 공연 ‘풍류를 달리는 낭독회’, 전통의 기록과 역사를 오늘의 이야기로 다시 써 내려가는 차오름의 퓨전국악공연 ‘책장을 달리는 노래’를 새롭게 선보이며 낭만 가득한 시간을 선사한다.


     &nbsp;  


   이외에도 올해 독서대전에서는 상시 체험뿐 아니라,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과 경연, 북마켓, 독서단체 체험부스, 이벤트, 팝업스토어에 이르기까지 책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모든 세대가 책으로 소통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올해는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가족 모두가 공감을 나누며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10주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앞두고 한층 성장한 모습의 책 축제를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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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24007_menfcpcd.png" alt="전주독서대전, 시민 주도로 완성하는 책 축제로!(25년 행사사진).png" style="width: 700px; height: 38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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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20px;">‘제9회 전주독서대전’ 개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오는 9월 11일~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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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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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9회째를 맞이한 올해 독서대전은 ‘달려라 책’을 주제로 열린다. 시는 오는 2027년 10주년 도약을 앞두고,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독서생태계의 호흡을 이어가는 축제 개최를 목표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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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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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올해 독서대전에서는 시민 주도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확대돼 정적인 독서 이미지를 넘어 역동적이고 활기찬 분위기의 축제로 나아가게 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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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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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올해 전주독서대전은 일반시민과 출판사, 서점, 독서동아리 등 60여 개의 전주시 독서생태계를 구성하는 기관·단체가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총 7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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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전주독서대전만의 특징은 책의 도시 전주의 정체성과 브랜드를 구현한 대표 프로그램을 선정한 것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국민 시인’ 나태주 작가 강연, 인생책 선물 책방, ‘추억을 달리다!’ 명랑운동회, 낭독과 음악 산책 등이 있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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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올해 독서대전 주제인 ‘달려라 책’을 기반으로 시민의 질문과 문장으로 완성하는 기록형 아카이빙 프로그램도 기획됐으며, 전 세대가 책과 음악으로 공감할 수 있는 예술 친화형 문화콘텐츠를 신설하고 청소년·청년 등 미래세대가 주도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 강화로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준비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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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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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행사장 내 시설 이용 및 통행에 불편이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환경 단체와 협력해 친환경 축제를 지속 추구하기로 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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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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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행사 첫날인 오는 9월 11일 한벽문화관에서는 나태주 시인의 축시 및 어린이 시낭송으로 진행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의 막이 열린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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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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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초청 강연인 ‘작가와 달리다’에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국민 시인 나태주 작가, 폭넓은 작품 세계로 독자에게 다가가는 정세랑 작가, 공감의 언어로 감동을 전하는 이금희 작가 등 따스한 감성을 바탕으로 전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작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또, ‘전주 올해의 책’ 작가 강연에서는 최상희 작가와 윤일호 작가, 김민우 작가, 정이현 작가를, 지역 작가 강연에서는 정휘립 작가를 만날 수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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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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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별 전시로는 시민들의 일상을 담은 공통 질문과 세대별 공감 질문 릴레이 ‘달리는 질문’, 내 삶의 속도와 공동체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전시 벽면을 채우는 공동 제작형 전시 ‘문장 이어달리기’, 나의 독서 성향과 습관을 점검하고 유형에 따른 독서 처방을 제공하는 참여형 전시 ‘나는 어떤 취향의 독자일까?’, 초청 작가 및 북마켓 참여 책방·서점·출판사가 선정한 추천 도서 및 문장 전시 ‘이유 있는 단 한 권’을 선보인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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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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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나의 인생책을 새로운 독자에게 선물하고 뜻밖의 좋은 책을 골라 가는 마음 선물 교환소 ‘인생책 선물 책방’, 시민공모전 수상작 및 전주 올해의 책 연계 작품 전시 ‘완독 명예의 전당’ 등 시민 참여 전시가 행사장을 풍성하게 꾸민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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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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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신설된 낭독과 음악 산책 프로그램으로는 낭독이 서로의 삶을 이어주는 순간을 함께 경험하는 ‘문장을 달리는 낭독회’, 시인의 시낭송과 클래식 앙상블의 선율로 우리 삶의 여정을 다독이는 ‘선율을 달리는 낭독회’, 시낭송과 국악 선율이 함께하는 시를 깊이 체험하는 공연 ‘풍류를 달리는 낭독회’, 전통의 기록과 역사를 오늘의 이야기로 다시 써 내려가는 차오름의 퓨전국악공연 ‘책장을 달리는 노래’를 새롭게 선보이며 낭만 가득한 시간을 선사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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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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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이외에도 올해 독서대전에서는 상시 체험뿐 아니라,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과 경연, 북마켓, 독서단체 체험부스, 이벤트, 팝업스토어에 이르기까지 책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모든 세대가 책으로 소통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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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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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올해는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가족 모두가 공감을 나누며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10주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앞두고 한층 성장한 모습의 책 축제를 약속드린다,”고 말했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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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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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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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3835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3:0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2:3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8</guid>
		<title><![CDATA[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ICVFX 실무교육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인재 양성]]></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ICVFX 실무교육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인재 양성
- 진흥원, 10일부터 LED 스테이지 기반 촬영·팀 프로젝트 중심 ICVFX 교육 운영 -
  &nbsp;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허전)은 10일부터 LED 스테이지 기반의 ‘버추얼 프로덕션 ICVFX(In-Camera Visual Effects)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ICVFX’는 시각효과(VFX)를 후반제작 단계에서 진행하지 않고 촬영 현장에서 완성하는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로, LED에 배경을 출력해 연기하는 배우를 촬영하는 순간 완성된 장면이 카메라를 통해 연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nbsp;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 청년들이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익혀 영화·영상분야 취·창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된다.
  &nbsp;  
특히 이번 과정은 진흥원이 지난달 운영한 ‘버추얼 프로덕션 사전시각화 교육과정 3기’에 이어 추진하는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가상환경을 사전에 설계하고 구현하는 사전시각화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LED 스테이지에 실시간 가상 배경을 구현하고 이를 실제 카메라로 촬영하는 ICVFX 제작 방식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nbsp;  
교육은 진흥원 IT벤처센터 2층 넥스트랩과 엣지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영화·영상 제작 현장에서 활용되는 장비를 직접 다루며 LED 스테이지 기반의 제작환경과 촬영 방식을 익히게 된다.
  &nbsp;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촬영 실습과 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교육생들은 기획부터 촬영, 후반제작까지 이어지는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팀별 영상 프로젝트도 완성하게 된다.
  &nbsp;  
이에 앞서 진흥원은 지난 7월 도내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사전시각화 교육과정 3기’를 운영했다.
  &nbsp;  
교육생들은 총 126시간의 교육을 통해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가상환경 제작과 버추얼 촬영기법을 익혔으며, 전문가의 도제식 멘토링을 바탕으로 팀별 영상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nbsp;  
지난달 30일 열린 프로젝트 상영회와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교육생 2개 팀이 제작한 숲을 찾은 대학생들의 공포 체험을 그린 ‘TOUCH’, 1980년 광주와 현재를 한 장의 사진으로 잇는 ‘한 장의 바램’이 상영되기도 했다.
  &nbsp;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사전시각화 3기 교육생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영상 결과물로 완성하며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환경을 경험했다,”면서 “사전시각화부터 ICVFX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실무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영화·영상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23710_faqglxxh.jpg" alt="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ICVFX 실무교육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인재 양성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ICVFX 실무교육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인재 양성</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진흥원, 10일부터 LED 스테이지 기반 촬영·팀 프로젝트 중심 ICVFX 교육 운영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허전)은 10일부터 LED 스테이지 기반의 ‘버추얼 프로덕션 ICVFX(In-Camera Visual Effects)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ICVFX’는 시각효과(VFX)를 후반제작 단계에서 진행하지 않고 촬영 현장에서 완성하는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로, LED에 배경을 출력해 연기하는 배우를 촬영하는 순간 완성된 장면이 카메라를 통해 연출되는 것이 특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 청년들이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익혀 영화·영상분야 취·창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과정은 진흥원이 지난달 운영한 ‘버추얼 프로덕션 사전시각화 교육과정 3기’에 이어 추진하는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가상환경을 사전에 설계하고 구현하는 사전시각화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LED 스테이지에 실시간 가상 배경을 구현하고 이를 실제 카메라로 촬영하는 ICVFX 제작 방식을 집중적으로 다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은 진흥원 IT벤처센터 2층 넥스트랩과 엣지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영화·영상 제작 현장에서 활용되는 장비를 직접 다루며 LED 스테이지 기반의 제작환경과 촬영 방식을 익히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촬영 실습과 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교육생들은 기획부터 촬영, 후반제작까지 이어지는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팀별 영상 프로젝트도 완성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앞서 진흥원은 지난 7월 도내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사전시각화 교육과정 3기’를 운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생들은 총 126시간의 교육을 통해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가상환경 제작과 버추얼 촬영기법을 익혔으며, 전문가의 도제식 멘토링을 바탕으로 팀별 영상 프로젝트를 완성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달 30일 열린 프로젝트 상영회와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교육생 2개 팀이 제작한 숲을 찾은 대학생들의 공포 체험을 그린 ‘TOUCH’, 1980년 광주와 현재를 한 장의 사진으로 잇는 ‘한 장의 바램’이 상영되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사전시각화 3기 교육생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영상 결과물로 완성하며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환경을 경험했다,”면서 “사전시각화부터 ICVFX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실무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영화·영상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3834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3:0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2:3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7</guid>
		<title><![CDATA[최정호 익산시장, 10일 국토부 방문 전문성·인맥 총동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최정호 익산시장, 10일 국토부 방문 전문성·인맥 총동원
- 철도·도로 대형 사업 국비 반영, 국가계획 수립 건의 -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이 친정인 국토교통부를 직접 찾아 풍부한 행정 경험과 네트워크를 발휘하며 익산의 지형을 바꿀 대형 교통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최 시장은 10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철도와 도로 분야 예산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익산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교통 기반시설 사업의 필요성을 논리정연하게 피력하며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nbsp;  
이번 방문은 국토부 차관 시절 국가 교통 정책과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총괄했던 최 시장의 전문성이 유감없이 발휘된 자리가 됐다. 최 시장은 단순한 예산 지원 요청을 넘어, 정부의 정책 방향과 타당성 평가 기준을 파악한 맞춤형 대응 전략으로 국토부 관계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nbsp;  
익산시가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철도 분야 5개 사업과 도로 분야 3개 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nbsp;  
우선 철도 분야에서는 호남 최대 철도 거점인 익산역을 버스·택시·승용차 환승이 한 번에 이뤄지는 복합 공간으로 바꾸는 '익산역 광역 교통 허브 구축'의 기본구상 용역비와 'KTX 익산역 시설개선'을 위한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nbsp;  
아울러 전주·군산·익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전북권 광역철도'와 지역 기업의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피력했다. 주민 숙원인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지원도 당부했다.
  &nbsp;  
이어 도로 분야에서는 수도권 접근성을 끌어올릴 '서부내륙고속도로 2단계(부여~익산)'의 2027년 조기 착공과 도심 상습 정체를 해소할 '국도 23호선 대체 우회도로(오산~영만)'의 타당성 재조사 적극 대응을 건의했다. 또 '백제왕궁 인접국도(1호선) 선형개선'의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과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요청했다.
  &nbsp;  
최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철도와 도로를 아우르는 광역 교통망 구축이 익산의 미래 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nbsp; &nbsp;
최정호 시장은 "국토교통 분야에서 쌓아온 행정 경험을 이제 오직 익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쏟아부을 것"이라며 "정부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발로 뛰어 교통 숙원 사업들을 반드시 완수해 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23057_qhlhykit.jpg" alt="최정호 익산시장, 국토부 찾아 교통 현안 해결 총력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9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최정호 익산시장, 10일 국토부 방문 전문성·인맥 총동원</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철도·도로 대형 사업 국비 반영, 국가계획 수립 건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이 친정인 국토교통부를 직접 찾아 풍부한 행정 경험과 네트워크를 발휘하며 익산의 지형을 바꿀 대형 교통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시장은 10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철도와 도로 분야 예산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익산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교통 기반시설 사업의 필요성을 논리정연하게 피력하며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방문은 국토부 차관 시절 국가 교통 정책과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총괄했던 최 시장의 전문성이 유감없이 발휘된 자리가 됐다. 최 시장은 단순한 예산 지원 요청을 넘어, 정부의 정책 방향과 타당성 평가 기준을 파악한 맞춤형 대응 전략으로 국토부 관계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철도 분야 5개 사업과 도로 분야 3개 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이뤄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우선 철도 분야에서는 호남 최대 철도 거점인 익산역을 버스·택시·승용차 환승이 한 번에 이뤄지는 복합 공간으로 바꾸는 '익산역 광역 교통 허브 구축'의 기본구상 용역비와 'KTX 익산역 시설개선'을 위한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전주·군산·익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전북권 광역철도'와 지역 기업의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피력했다. 주민 숙원인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지원도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도로 분야에서는 수도권 접근성을 끌어올릴 '서부내륙고속도로 2단계(부여~익산)'의 2027년 조기 착공과 도심 상습 정체를 해소할 '국도 23호선 대체 우회도로(오산~영만)'의 타당성 재조사 적극 대응을 건의했다. 또 '백제왕궁 인접국도(1호선) 선형개선'의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과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철도와 도로를 아우르는 광역 교통망 구축이 익산의 미래 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시장은 "국토교통 분야에서 쌓아온 행정 경험을 이제 오직 익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쏟아부을 것"이라며 "정부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발로 뛰어 교통 숙원 사업들을 반드시 완수해 내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3830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3:0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2:2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6</guid>
		<title><![CDATA[익산시, 10일 주민예산학교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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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10일 주민예산학교 개최
- 지역 현장 목소리 수렴해 시민 체감형 사업 발굴·예산 반영 -
  &nbsp;  
익산시가 시민의 의견을 실제 사업과 예산에 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운영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nbsp;  
시는 10일 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지역회의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
  &nbsp;  
주민예산학교는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해 구체적인 예산사업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주민참여 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다. 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지역회의를 중심으로 지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고 있다.
  &nbsp;  
지난해에는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을 통해 발굴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 총 945건, 86억여 원을 2026년도 예산에 반영했다.
  &nbsp;  
이날 교육은 최승우 나라살림연구소 부설 참여예산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주민참여예산제 기본 운영계획,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안사업 발굴,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nbsp;  
특히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지역회의 위원들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위원회의 역할을 되짚었다. 이와 함께 생활 속 아이디어를 정책사업으로 구체화하고 제안서에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방법을 익히며 향후 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다졌다.
  &nbsp;  
시는 내실 있는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안된 사업에 대한 검토와 심의를 거쳐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nbsp; &nbsp;
김우진 기획안전국장은 "제10기 위원들과 함께 첫발을 떼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이번 예산학교가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한 해 활동의 기틀을 다지는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주민참여 예산제가 시민과 행정을 잇는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22747_mnwrmubm.jpg" alt="2_시민 의견 담는다_익산시, 주민참여예산 본격 시동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10일 주민예산학교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현장 목소리 수렴해 시민 체감형 사업 발굴·예산 반영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시민의 의견을 실제 사업과 예산에 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운영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10일 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지역회의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민예산학교는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해 구체적인 예산사업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민참여 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다. 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지역회의를 중심으로 지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해에는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을 통해 발굴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 총 945건, 86억여 원을 2026년도 예산에 반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교육은 최승우 나라살림연구소 부설 참여예산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주민참여예산제 기본 운영계획,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안사업 발굴,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지역회의 위원들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위원회의 역할을 되짚었다. 이와 함께 생활 속 아이디어를 정책사업으로 구체화하고 제안서에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방법을 익히며 향후 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다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내실 있는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안된 사업에 대한 검토와 심의를 거쳐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우진 기획안전국장은 "제10기 위원들과 함께 첫발을 떼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이번 예산학교가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한 해 활동의 기틀을 다지는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주민참여 예산제가 시민과 행정을 잇는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3828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3:0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2:2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5</guid>
		<title><![CDATA[군산시, 여성농업인 복지·건강·출산 전방위 지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 여성농업인 복지·건강·출산 전방위 지원


   - 생생카드·특수건강검진·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 -

  &nbsp;  

   군산시는 여성 농업인의 문화복지 향상과 건강권 보장, 출산 친화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 ‘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먼저 ‘여성 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지역 여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nbsp;  


   신청 대상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며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미만(1952.1.1.~2006.12.31.) 여성 농어업인이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은 8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nbsp;  


   사업비는 3억 1,000여만 원으로, 대상자에게는 연간 13만 원이 농협 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도내 의료기관 및 유흥·사행성 관련 업종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nbsp;  


   ‘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농작업으로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nbsp;  


   사업비는 1억 4,000여만 원으로, 여성농업인 722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1946.1.1.~1975.12.31.) 사이의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nbsp;  


   검진은 근골격계·심혈관계 질환,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검사 등 농작업 특성을 반영한 항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연령 상한을 기존 70세에서 80세까지 확대했으며, 군산의료원과 동군산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부담 비용(10%)도 전액 지원한다.


     &nbsp;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으로 인한 영농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nbsp;  


   신청대상은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출산 또는 출산 예정 여성농 어업인이다. 사업비 2,400여만 원을 투입해 총 3명을 지원하며, 농가도우미 인건비를 최대 100일까지 1일 기준단가 9만 원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nbsp;  


   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여가, 건강, 출산 지원 등 여성 농업인의 생애주기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여성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김상기 농업정책과장은 "여성 농업인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문화복지와 건강관리, 출산 지원을 아우르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여성농업인 복지·건강·출산 전방위 지원</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생생카드·특수건강검진·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여성 농업인의 문화복지 향상과 건강권 보장, 출산 친화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 ‘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여성 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지역 여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신청 대상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며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미만(1952.1.1.~2006.12.31.) 여성 농어업인이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은 8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업비는 3억 1,000여만 원으로, 대상자에게는 연간 13만 원이 농협 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도내 의료기관 및 유흥·사행성 관련 업종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농작업으로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업비는 1억 4,000여만 원으로, 여성농업인 722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1946.1.1.~1975.12.31.) 사이의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검진은 근골격계·심혈관계 질환,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검사 등 농작업 특성을 반영한 항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연령 상한을 기존 70세에서 80세까지 확대했으며, 군산의료원과 동군산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부담 비용(10%)도 전액 지원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으로 인한 영농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신청대상은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출산 또는 출산 예정 여성농 어업인이다. 사업비 2,400여만 원을 투입해 총 3명을 지원하며, 농가도우미 인건비를 최대 100일까지 1일 기준단가 9만 원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여가, 건강, 출산 지원 등 여성 농업인의 생애주기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여성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상기 농업정책과장은 "여성 농업인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문화복지와 건강관리, 출산 지원을 아우르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3827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3:0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2:2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4</guid>
		<title><![CDATA[익산시, 홍보·광고비 집행 ‘막장 이벤트’ 인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익산시 민선 8기,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되었다
  &nbsp;  
[특별 기획보도 3]
익산시, 홍보·광고비 집행 ‘막장 이벤트’ 인가?
- 간행물(책자, 팸플렛 등) 구입도 홍보비로 집행했다 -
  &nbsp;  
지자체 간행물 구매를 단순히 홍보 목적으로 처리하는 경우, 그 목적과 지출의 적정성이 감사 시 주요 검토 대상이다, 부적절한 비용처리로 판단되면 시정조치나 법적제재가 있을 수 있다.
  &nbsp;  
지자체에서 간행물을 구입하여 홍보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관련 법령과 회계기준에 따라 그 비용을 홍보비로 처리할 수 있으나, 지출목적의 명확성, 증빙의 적정성, 사회 통념상 타당성 등이 충족되어야 한다.
  &nbsp;  
또한, 정부 광고 관련 법률에 따른 절차를 준수하고, 회계 처리 기준에 맞게 비용을 구분하여 처리해야 하며, 감사나 법적 검토에서도 문제가 없도록 해야 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익산시가 간행물(책자, 팸플렛 등) 구입비를 홍보·광고비에서 집행한 것이 드러나면서 적법성 논란에 휩싸이며 많은 시민들은 불투명하고 객관성 없는 익산 행정에 분노하고 있다.

&nbsp;

   본 기자는 익산시 관계자에게 전 주무관은 익산시 보도자료 공유 및 명함을 놓고 간 언론사가 무려 200여 곳이 넘어 정확한 숫자조차 파악이 안 된다고 말했는데 이 부서로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 파악하기 쉽지 않을 텐데 어떻게 그 많은 예산(2025년, 총 14억 6천여만 원)을 언론사 선정과 홍보·광고비 금액 책정 집행했는지, 그리고 간행물(책자, 팸플렛 등)을 광고비로 집행한 것이 적법한지 물었다.

  &nbsp;  
이에 시 관계자는 “간행물에 익산시 광고가 들어가 광고비로 집행했으며, 언론사 홍보·광고비 책정은 지난 관행에 따라 기존 나가는 곳(익산시 판단 기준)과 나가지 않는 곳이 있다,”며 나가는 곳에 플러스(홍보·광고비 집행 금액)가 될 때도 있고 마이너스가 될 때도 있다,“ 고 말했다.
  &nbsp;  
하지만 시 관계자는 간행물. 홍보·광고 예산 편성·집행에 관해 정부 광고 관련 법률에 따른 절차 준수, 회계 처리 기준에 맞게 비용 구분에 어떠한 자료제시도 없이 관행에 따라 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내놓았다.
  &nbsp;  
익산시 조례에는 익산시장이 지원하는 언론 관련 예산은 홍보담당관에서 총괄 편성하여 집행해야 한다, 단 의회 및 특별회계는 해당 부서에서 별도로 편성 집행할 수 있다고 되어있다.
`
이렇듯 언론 홍보예산 집행의 기준과 제한을 명확히 하고, 예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목적을가지고 있으나, 언론 자유 제한과 관련한 논란도 함께 존재한다, 또한, 조례의 효과적 운용을 위해 심의위원회 구성과 예산 공개 확대가 그래서 익산시에 요구되고 있다.
  &nbsp;  
이에 익산시정에 밝은 A씨는 인터뷰 내용 기사 게재 약속과 함께 인터뷰에서 ”그 자리에 6개월에서 길어야 1년 남짓 있는 사람이 무엇을 알아서 그 많은 홍보·광고 예산을 집행하냐,“ 고 일축하며 ”오랜 세월 익산을 장악한 일부 기득권 언론 카르텔과 지난 민선 6~8기 선거캠프에 활동했던 일부 사업가, 전·현직 언론인 등이 독버섯처럼 기생하며 암약하는 이권 카르텔 등쌀에 시 관계자 윗선? 도 배겨나지 못할 거라며, 또한 전국에 인지도가 있는 몇몇 언론사(중앙 일간지 등)에 집행하는 것은, 보험 성격에 합리적 의심이 든다,“ 고 작심한 듯 거침없이 토로했다.  
`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익산시 민선 8기,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되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특별 기획보도 3]</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홍보·광고비 집행 ‘막장 이벤트’ 인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간행물(책자, 팸플렛 등) 구입도 홍보비로 집행했다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자체 간행물 구매를 단순히 홍보 목적으로 처리하는 경우, 그 목적과 지출의 적정성이 감사 시 주요 검토 대상이다, 부적절한 비용처리로 판단되면 시정조치나 법적제재가 있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자체에서 간행물을 구입하여 홍보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관련 법령과 회계기준에 따라 그 비용을 홍보비로 처리할 수 있으나, 지출목적의 명확성, 증빙의 적정성, 사회 통념상 타당성 등이 충족되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정부 광고 관련 법률에 따른 절차를 준수하고, 회계 처리 기준에 맞게 비용을 구분하여 처리해야 하며, 감사나 법적 검토에서도 문제가 없도록 해야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032352_lssmmfux.jpg" alt="20260810_020037.jpg" style="width: 700px; height: 115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간행물(책자, 팸플렛 등) 구입비를 홍보·광고비에서 집행한 것이 드러나면서 적법성 논란에 휩싸이며 많은 시민들은 불투명하고 객관성 없는 익산 행정에 분노하고 있다.</span>
</p>
<p>&nbsp;</p>
<p>
   <span style="font-size: 16px;">본 기자는 익산시 관계자에게 전 주무관은 익산시 보도자료 공유 및 명함을 놓고 간 언론사가 무려 200여 곳이 넘어 정확한 숫자조차 파악이 안 된다고 말했는데 이 부서로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 파악하기 쉽지 않을 텐데 어떻게 그 많은 예산(2025년, 총 14억 6천여만 원)을 언론사 선정과 홍보·광고비 금액 책정 집행했는지, 그리고 간행물(책자, 팸플렛 등)을 광고비로 집행한 것이 적법한지 물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 관계자는 “간행물에 익산시 광고가 들어가 광고비로 집행했으며, 언론사 홍보·광고비 책정은 지난 관행에 따라 기존 나가는 곳(익산시 판단 기준)과 나가지 않는 곳이 있다,”며 나가는 곳에 플러스(홍보·광고비 집행 금액)가 될 때도 있고 마이너스가 될 때도 있다,“ 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시 관계자는 간행물. 홍보·광고 예산 편성·집행에 관해 정부 광고 관련 법률에 따른 절차 준수, 회계 처리 기준에 맞게 비용 구분에 어떠한 자료제시도 없이 관행에 따라 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내놓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조례에는 익산시장이 지원하는 언론 관련 예산은 홍보담당관에서 총괄 편성하여 집행해야 한다, 단 의회 및 특별회계는 해당 부서에서 별도로 편성 집행할 수 있다고 되어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렇듯 언론 홍보예산 집행의 기준과 제한을 명확히 하고, 예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목적을가지고 있으나, 언론 자유 제한과 관련한 논란도 함께 존재한다, 또한, 조례의 효과적 운용을 위해 심의위원회 구성과 예산 공개 확대가 그래서 익산시에 요구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익산시정에 밝은 A씨는 인터뷰 내용 기사 게재 약속과 함께 인터뷰에서 ”그 자리에 6개월에서 길어야 1년 남짓 있는 사람이 무엇을 알아서 그 많은 홍보·광고 예산을 집행하냐,“ 고 일축하며 ”오랜 세월 익산을 장악한 일부 기득권 언론 카르텔과 지난 민선 6~8기 선거캠프에 활동했던 일부 사업가, 전·현직 언론인 등이 독버섯처럼 기생하며 암약하는 이권 카르텔 등쌀에 시 관계자 윗선? 도 배겨나지 못할 거라며, 또한 전국에 인지도가 있는 몇몇 언론사(중앙 일간지 등)에 집행하는 것은, 보험 성격에 합리적 의심이 든다,“ 고 작심한 듯 거침없이 토로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300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3:4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3:2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3</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 기구 출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 기구 출발


   - 워크숍·전체회의 거쳐 도민 체감형 먹거리 정책 제안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기구’ 발대식과 제1차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nbsp;  


   이날 발대식에는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박정규 전북자치도의회 부의장, 권요안 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김흥주 전북먹거리위원회 공동위원장, 이세우 전북먹거리연대 상임대표와 숙의 기구 참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행사는 도민의 먹거리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정책에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먹거리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먹거리 숙의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 기본 조례」 제17조에 따라 운영되는 도민 참여기구로,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역할을 한다.


     &nbsp;  


   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민 70여 명이 참여하는 먹거리 숙의 기구를 구성해 워크숍과 전체회의를 운영했다. 숙의기구에서 제안된 의견은 도 먹거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 반영과 구체화 방안을 지속 논의하고 있다.


     &nbsp;  


   올해는 참여 규모를 91명으로 확대했다. 공개모집 신청자 118명 가운데 지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선정한 신규 참여자 50명과 지난해 활동에 참여한 도민 20명, 전문가 및 지역활동가 21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전문가와 지역활동가가 숙의 과정에 함께 참여해 도민의 의견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nbsp;  


   발대식 후 열린 제1차 워크숍에서는 참여자들이 모둠별 토론을 통해 올해 논의할 먹거리 정책 의제를 공유하고, 의제별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올해 숙의 기구에서는 지역 먹거리 교육 통합지원센터 구축·운영, 친환경 농산물 우수성 홍보 및 교육, 공공급식 지역농산물 활용 방안,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지역 먹거리 연계 방안, 지역사회 마을부엌 활성화, 주민 참여 먹거리 커뮤니티 비즈니스, 안정적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업·농촌 지원 방안 등 총 10개 의제를 논의한다.


     &nbsp;  


   숙의 기구는 앞으로 2차·3차 워크숍과 전체회의를 통해 10개 의제에 대한 모둠별 숙의를 진행하고, 숙의 결과를 바탕으로 먹거리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안된 의제는 심화·보완하는 한편, 새롭게 발굴한 의제도 함께 논의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nbsp;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먹거리 정책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현장의 목소리와 도민의 다양한 경험이 함께할 때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먹거리 숙의 기구를 통해 도민주권을 실현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먹거리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62455_ofhongmy.jpg" alt="(사진)전북자치도,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기구 출발.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 기구 출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워크숍·전체회의 거쳐 도민 체감형 먹거리 정책 제안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기구’ 발대식과 제1차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발대식에는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박정규 전북자치도의회 부의장, 권요안 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김흥주 전북먹거리위원회 공동위원장, 이세우 전북먹거리연대 상임대표와 숙의 기구 참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도민의 먹거리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정책에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먹거리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먹거리 숙의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 기본 조례」 제17조에 따라 운영되는 도민 참여기구로,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역할을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민 70여 명이 참여하는 먹거리 숙의 기구를 구성해 워크숍과 전체회의를 운영했다. 숙의기구에서 제안된 의견은 도 먹거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 반영과 구체화 방안을 지속 논의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는 참여 규모를 91명으로 확대했다. 공개모집 신청자 118명 가운데 지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선정한 신규 참여자 50명과 지난해 활동에 참여한 도민 20명, 전문가 및 지역활동가 21명으로 구성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전문가와 지역활동가가 숙의 과정에 함께 참여해 도민의 의견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발대식 후 열린 제1차 워크숍에서는 참여자들이 모둠별 토론을 통해 올해 논의할 먹거리 정책 의제를 공유하고, 의제별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숙의 기구에서는 지역 먹거리 교육 통합지원센터 구축·운영, 친환경 농산물 우수성 홍보 및 교육, 공공급식 지역농산물 활용 방안,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지역 먹거리 연계 방안, 지역사회 마을부엌 활성화, 주민 참여 먹거리 커뮤니티 비즈니스, 안정적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업·농촌 지원 방안 등 총 10개 의제를 논의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숙의 기구는 앞으로 2차·3차 워크숍과 전체회의를 통해 10개 의제에 대한 모둠별 숙의를 진행하고, 숙의 결과를 바탕으로 먹거리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안된 의제는 심화·보완하는 한편, 새롭게 발굴한 의제도 함께 논의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먹거리 정책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현장의 목소리와 도민의 다양한 경험이 함께할 때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먹거리 숙의 기구를 통해 도민주권을 실현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먹거리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2602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2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6:21: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2</guid>
		<title><![CDATA[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7일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유치 촉구 메시지 발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7일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유치 촉구 메시지 발표
- 금융․농생명․미래첨단산업 기반, ‘172만 도민 염원’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앞두고 관련 기관의 전북 유치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nbsp;  
이원택 도지사는 7일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촉구 메시지를 통해 국가균형성장 실현과 지역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정부 계획에 전북의 요구가 적극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 지사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균형성장을 완성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국가정책”이라며 “금융·농생명·미래첨단산업 기반을 두루 갖춘 전북은 이미 준비된 지역인 만큼 관련 기관 이전이 정부 계획에 반드시 담겨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172만 도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정부와 국회에 전북의 목소리를 전하고, 공공기관 이전 본연의 취지인 국가균형성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앞서 이 지사는 지난달 22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2차 이전계획에 전북의 핵심 요구를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혁신도시의 수용 여건과 금융·농생명·미래첨단산업 경쟁력을 설명하고, 이전계획 수립 과정에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nbsp;  
전북은 국민연금공단을 축으로 한 금융도시 기반과 농생명 혁신클러스터, 새만금 미래산업과 첨단제조 역량 등 국가균형성장을 이끌 산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혁신도시와 연계한 기관 수용 기반과 정주 여건도 넓혀가고 있다.
  &nbsp;  
도는 발표 시점까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와의 정책 협의, 대정부 건의, 국회 공조를 이어가는 한편 이전 희망 기관 유치와 기관별 맞춤형 전략 수립, 도내 수용 여건 보완을 병행해 전북의 요구가 계획에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은 공공기관 이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며 “정부 계획 확정부터 실제 이전이 마무리될 때까지 도정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전북의 몫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61443_thtozaak.jpg" alt="1-1. (사진) 2차 공공기관 이전 촉구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7일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유치 촉구 메시지 발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금융․농생명․미래첨단산업 기반, ‘172만 도민 염원’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앞두고 관련 기관의 전북 유치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도지사는 7일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촉구 메시지를 통해 국가균형성장 실현과 지역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정부 계획에 전북의 요구가 적극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지사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균형성장을 완성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국가정책”이라며 “금융·농생명·미래첨단산업 기반을 두루 갖춘 전북은 이미 준비된 지역인 만큼 관련 기관 이전이 정부 계획에 반드시 담겨야 한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172만 도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정부와 국회에 전북의 목소리를 전하고, 공공기관 이전 본연의 취지인 국가균형성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이 지사는 지난달 22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2차 이전계획에 전북의 핵심 요구를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혁신도시의 수용 여건과 금융·농생명·미래첨단산업 경쟁력을 설명하고, 이전계획 수립 과정에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국민연금공단을 축으로 한 금융도시 기반과 농생명 혁신클러스터, 새만금 미래산업과 첨단제조 역량 등 국가균형성장을 이끌 산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혁신도시와 연계한 기관 수용 기반과 정주 여건도 넓혀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발표 시점까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와의 정책 협의, 대정부 건의, 국회 공조를 이어가는 한편 이전 희망 기관 유치와 기관별 맞춤형 전략 수립, 도내 수용 여건 보완을 병행해 전북의 요구가 계획에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은 공공기관 이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며 “정부 계획 확정부터 실제 이전이 마무리될 때까지 도정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전북의 몫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2596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2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6:1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1</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경찰·해양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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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경찰·해양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법’ 대표 발의


   - 수사심의위원회를 법률로 격상하여 법적 지위 명확화 및 민주적 통제 강화 -

  &nbsp;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은 7일 경찰 및 해양경찰의 수사 과정에서 중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사건관계인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하여 기존 예규에 불과했던 수사심의위원회를 법률로 격상하는 ‘경찰·해양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령에 따라 고소인·고발인·피해자·피의자·피조사자 등 사건관계인은 경찰 또는 해양경찰의 입건 전 조사나 수사 절차 또는 결과의 적정성·적법성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한 경우 그 수사 등이 적정성·적법성을 갖췄는지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경찰청과 해양경찰청은 사건관계인이 수사 심의를 신청할 경우 이를 심의하기 위하여 ‘수사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nbsp;  


   그러나 이는 법률이 아닌 행정규칙인 예규에 근거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형사사법개혁을 통해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민주적 통제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예규를 근거로 운영되는 경찰과 해양경찰의 수사심의위원회는 법적 기반이 미흡하고 독립성을 온전히 보장하기 어려워 국민 권리 구제의 실효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기존 예규 수준에 머물던 경찰 및 해양경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상향하여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수사기관에 대한 민주적·외부적 통제를 강화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nbsp;  


   구체적으로 사건관계인이 수사 절차 또는 결과의 적정성·적법성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할 경우 수사 심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법제화하고 현행 예규에 규정되어 있던 ‘수사심의 신청기각 및 반려’ 등 독소 조항을 삭제하여 사건관계인의 의사에 따라 수사 심의를 신청하고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길을 넓혔다. 


     &nbsp;  


   또한, 수사 심의신청은 수사 개시된 날부터 가능하고 종결 후에는 결과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 일 이내에 할 수 있도록 하되 90 일이 경과 했더라도 새로운 증거·사실이 발견된 경우,  증거의 허위·위조·변조 정황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추가 신청이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관할 경찰관서 또는 해양경찰관서는 수사심의 신청 접수 후 3개월 이내에 조사를 마쳐야 하고 7일 이내에 사건관계인에게 조사 진행 상황을 통지하도록 하여 ‘깜깜이 수사’를 방지하도록 명시했다. 


     &nbsp;  


   한편 경찰 및 해양경찰 수사심의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규정하고 기존 예규상 수사심의위원회 위원을 내부위원과 외부위원으로 위촉하던 규정을 없애고 외부위원으로만 구성하도록 하여 수사기관의 영향력을 전면 차단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최근 형사사법개혁으로 경찰·해양경찰의 수사 권한과 책임이 한층 확대된 만큼 그에 상응하는 민주적 통제장치를 제도적으로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는 국가의 수사권은 더욱 엄격한 통제를 받아야 하고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는 장치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오늘 발의한 개정안을 통하여 수사심의위원회의 독립성 및 중립성이 강화되고 궁극적으로는 수사 심의제도를 통해 경찰·해경에 대한 국민의 신뢰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수사권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제도화해 국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형사사법체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 ”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경찰·해양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법’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수사심의위원회를 법률로 격상하여 법적 지위 명확화 및 민주적 통제 강화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은 7일 경찰 및 해양경찰의 수사 과정에서 중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사건관계인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하여 기존 예규에 불과했던 수사심의위원회를 법률로 격상하는 ‘경찰·해양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령에 따라 고소인·고발인·피해자·피의자·피조사자 등 사건관계인은 경찰 또는 해양경찰의 입건 전 조사나 수사 절차 또는 결과의 적정성·적법성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한 경우 그 수사 등이 적정성·적법성을 갖췄는지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경찰청과 해양경찰청은 사건관계인이 수사 심의를 신청할 경우 이를 심의하기 위하여 ‘수사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이는 법률이 아닌 행정규칙인 예규에 근거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형사사법개혁을 통해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민주적 통제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예규를 근거로 운영되는 경찰과 해양경찰의 수사심의위원회는 법적 기반이 미흡하고 독립성을 온전히 보장하기 어려워 국민 권리 구제의 실효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기존 예규 수준에 머물던 경찰 및 해양경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상향하여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수사기관에 대한 민주적·외부적 통제를 강화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사건관계인이 수사 절차 또는 결과의 적정성·적법성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할 경우 수사 심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법제화하고 현행 예규에 규정되어 있던 ‘수사심의 신청기각 및 반려’ 등 독소 조항을 삭제하여 사건관계인의 의사에 따라 수사 심의를 신청하고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길을 넓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수사 심의신청은 수사 개시된 날부터 가능하고 종결 후에는 결과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 일 이내에 할 수 있도록 하되 90 일이 경과 했더라도 새로운 증거·사실이 발견된 경우,  증거의 허위·위조·변조 정황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추가 신청이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관할 경찰관서 또는 해양경찰관서는 수사심의 신청 접수 후 3개월 이내에 조사를 마쳐야 하고 7일 이내에 사건관계인에게 조사 진행 상황을 통지하도록 하여 ‘깜깜이 수사’를 방지하도록 명시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경찰 및 해양경찰 수사심의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규정하고 기존 예규상 수사심의위원회 위원을 내부위원과 외부위원으로 위촉하던 규정을 없애고 외부위원으로만 구성하도록 하여 수사기관의 영향력을 전면 차단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최근 형사사법개혁으로 경찰·해양경찰의 수사 권한과 책임이 한층 확대된 만큼 그에 상응하는 민주적 통제장치를 제도적으로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는 국가의 수사권은 더욱 엄격한 통제를 받아야 하고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는 장치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오늘 발의한 개정안을 통하여 수사심의위원회의 독립성 및 중립성이 강화되고 궁극적으로는 수사 심의제도를 통해 경찰·해경에 대한 국민의 신뢰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수사권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제도화해 국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형사사법체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 ”고 강조했다. </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2594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28: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6:0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0</guid>
		<title><![CDATA[2026 전주시장배 전국 대회 성료, ‘샤크’ 드론축구 전국 최강팀 등극]]></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 전주시장배 전국 대회 성료, ‘샤크’ 드론축구 전국 최강팀 등극
- 8일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서 드론축구 전국 최강팀들 기량 겨뤄 -
  &nbsp;  
세미프로 샤크팀이 드론축구 전국 최강팀으로 등극했다.
  &nbsp;  
전주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한 ‘2026 전주시장배 전국 드론축구 대회’가 8일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와 드론축구 상설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nbsp;  
세계 최초로 드론축구가 개발되고 보급된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2017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돼 온 대표적인 드론스포츠 행사로, 올해는 세미프로와 마스터즈, 챌린저스 리그 등 총 22개 팀, 250여 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nbsp;  
특히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세미프로팀 ‘샤크’와 ‘챌린저’의 화려한 드론축구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대회의 포문을 열었다.
  &nbsp;  
이 자리에는 조지훈 전주시장과 전주시의회 의원, 드론축구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축구볼 시축 행사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nbsp;  
본 대회는 리그별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치러진 열전 끝에 세미프로리그 샤크팀, 마스터즈 블래스트팀, 챌린저스 한국교통대학교B팀이 각각 부문별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nbsp;  
각 부문별 우승팀을 포함해 이번 대회의 15개 입상팀에는 전주시장상 및 대한드론축구협회장상과 함께 총 18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수여됐다.
  &nbsp;  
이와 함께 이번 대회에는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을 위해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1층 전시체험장에서 VR 드론축구 시뮬레이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전국 드론축구 대회를 통해 드론축구의 역동성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를 활용해 드론축구가 글로벌 드론스포츠로 더 확대되고 산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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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60904_dubufdvr.jpg" alt="샤크, 드론축구 전국 최강팀 등극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2026 전주시장배 전국 대회 성료, ‘샤크’ 드론축구 전국 최강팀 등극</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8일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서 드론축구 전국 최강팀들 기량 겨뤄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미프로 샤크팀이 드론축구 전국 최강팀으로 등극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한 ‘2026 전주시장배 전국 드론축구 대회’가 8일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와 드론축구 상설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계 최초로 드론축구가 개발되고 보급된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2017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돼 온 대표적인 드론스포츠 행사로, 올해는 세미프로와 마스터즈, 챌린저스 리그 등 총 22개 팀, 250여 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세미프로팀 ‘샤크’와 ‘챌린저’의 화려한 드론축구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대회의 포문을 열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는 조지훈 전주시장과 전주시의회 의원, 드론축구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축구볼 시축 행사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본 대회는 리그별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치러진 열전 끝에 세미프로리그 샤크팀, 마스터즈 블래스트팀, 챌린저스 한국교통대학교B팀이 각각 부문별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각 부문별 우승팀을 포함해 이번 대회의 15개 입상팀에는 전주시장상 및 대한드론축구협회장상과 함께 총 18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수여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이번 대회에는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을 위해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1층 전시체험장에서 VR 드론축구 시뮬레이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전국 드론축구 대회를 통해 드론축구의 역동성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를 활용해 드론축구가 글로벌 드론스포츠로 더 확대되고 산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2593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2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6:0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9</guid>
		<title><![CDATA[익산시, 스쳐 가는 관광서 체류형 전환, 대학생 봉사·여름 야영 연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스쳐 가는 관광서 체류형 전환, 대학생 봉사·여름 야영 연계


   - 240명 청년 일손 돕고 3박 4일 체류, 하림 치킨로드 등 체험 -

  &nbsp;  

   익산시는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관광으로의 전환'을 위해 농촌과 역사, 문화 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농촌 관광 생태계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nbsp;  


   시는 '2026년 익산시 농촌 도시·락(樂)' 전국 대학생 농촌 봉사활동과 '농촌 크리에이투어' 여름 야영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농촌 활력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먼저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인 전국 대학생 농촌 봉사활동에는 가천대학교 등 전국 8개 대학 학생 24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3박 4일간 오산면과 함라면 일대 귀농 청년 농가에 체류하며 딸기 육묘장, 노지 콩밭, 스마트팜 등에서 일손을 돕고 미래 농업의 가능성을 몸소 체험했다.


     &nbsp;  


   특히 참가자들은 함라 두레마당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머물며 인근 식당과 상점을 이용해 체류형 관광의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입증했다.


     &nbsp;  


   시는 농촌 체류 활성화를 위해 숙박비와 버스 임차료를 지원했으며, 지난 6일에는 농촌 봉사에 적극 참여한 우수 대학생 10명에게 익산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nbsp;  


   이와 함께 3년 연속 선정된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 사업을 통해 다채로운 여름 농촌 체험 프로그램도 가동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모닥불 피우기와 가래떡·고구마 구이, 야외 숯불구이 등 농촌 특유의 야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nbsp;  


   아울러 ㈜하림의 치킨로드를 방문해 식품 생산 과정과 안전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국립익산박물관에서 백제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등 익산만의 색이 담긴 복합 관광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 특산 먹거리, 백제 역사 자원을 유기적으로 엮어 방문객이 장기간 머물며 소비하는 농촌 관광 기반을 대대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nbsp; &nbsp;


   이천권 농촌활력과장은 "농촌은 이제 단순한 농산물 생산 공간을 넘어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가치 높은 관광 자원"이라며 "청년 봉사활동과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누구나 찾아와 오랫동안 머물고 다시 찾는 활기찬 체류형 관광도시 익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60234_wilrphpl.jpg" alt="2_익산, 머무는 농촌 관광으로 활력 되찾는다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스쳐 가는 관광서 체류형 전환, 대학생 봉사·여름 야영 연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240명 청년 일손 돕고 3박 4일 체류, 하림 치킨로드 등 체험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관광으로의 전환'을 위해 농촌과 역사, 문화 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농촌 관광 생태계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26년 익산시 농촌 도시·락(樂)' 전국 대학생 농촌 봉사활동과 '농촌 크리에이투어' 여름 야영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농촌 활력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인 전국 대학생 농촌 봉사활동에는 가천대학교 등 전국 8개 대학 학생 24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3박 4일간 오산면과 함라면 일대 귀농 청년 농가에 체류하며 딸기 육묘장, 노지 콩밭, 스마트팜 등에서 일손을 돕고 미래 농업의 가능성을 몸소 체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참가자들은 함라 두레마당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머물며 인근 식당과 상점을 이용해 체류형 관광의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입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농촌 체류 활성화를 위해 숙박비와 버스 임차료를 지원했으며, 지난 6일에는 농촌 봉사에 적극 참여한 우수 대학생 10명에게 익산시장 표창을 수여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3년 연속 선정된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 사업을 통해 다채로운 여름 농촌 체험 프로그램도 가동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모닥불 피우기와 가래떡·고구마 구이, 야외 숯불구이 등 농촌 특유의 야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하림의 치킨로드를 방문해 식품 생산 과정과 안전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국립익산박물관에서 백제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등 익산만의 색이 담긴 복합 관광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도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 특산 먹거리, 백제 역사 자원을 유기적으로 엮어 방문객이 장기간 머물며 소비하는 농촌 관광 기반을 대대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천권 농촌활력과장은 "농촌은 이제 단순한 농산물 생산 공간을 넘어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가치 높은 관광 자원"이라며 "청년 봉사활동과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누구나 찾아와 오랫동안 머물고 다시 찾는 활기찬 체류형 관광도시 익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2589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2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5:5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8</guid>
		<title><![CDATA[식품진흥원-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 활용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식품진흥원-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 활용 업무협약 체결
- 가공식품‧기능성식품 개발부터 품질관리‧사업화까지 협력 강화
  &nbs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8월 7일 한국임업진흥원과 임산물의 식품산업 활용 확대와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식품산업과 임산업 분야의 전문성과 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임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사업화를 촉진하고, 임업과 식품산업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양 기관은 임산물 가공상품 개발·사업화, 임산물 유래 기능성 소재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 임산물 활용 고령친화우수식품 개발, 임산물 활용 전통식품품질인증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nbsp;  
또한, 시험분석·품질·안전관리 및 포장 개선, 임산물 가공분야 창업기업 육성·판로개척,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등도 함께 추진한다.
  &nbsp;  
특히 식품진흥원의 식품 가공·기능성 평가, 시험분석, 품질·안전관리, 포장 등 기업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임산물의 상품 개발부터 품질 고도화와 사업화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nbsp;  
양 기관은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nbsp;  
협약식 이후에는 식품패키징센터, 품질안전센터, 기능성평가지원센터 등 식품진흥원의 주요 기업지원시설을 둘러보고, 임산물 가공·식품산업 분야의 세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nbsp;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임산물의 식품산업 활용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공상품과 기능성식품 개발부터 품질관리와 사업화까지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해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뜻깊은 협력 기반을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임산물 가공식품의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식품진흥원은 앞으로 한국임업진흥원과의 실무 협력을 바탕으로 임산물의 식품소재 활용과 기업지원 연계를 강화하고, 임산물 기반 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55458_ncdqprey.jpg" alt="[사진] 협약식 기념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식품진흥원-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 활용 업무협약 체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가공식품‧기능성식품 개발부터 품질관리‧사업화까지 협력 강화</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8월 7일 한국임업진흥원과 임산물의 식품산업 활용 확대와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식품산업과 임산업 분야의 전문성과 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임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사업화를 촉진하고, 임업과 식품산업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 기관은 임산물 가공상품 개발·사업화, 임산물 유래 기능성 소재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 임산물 활용 고령친화우수식품 개발, 임산물 활용 전통식품품질인증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험분석·품질·안전관리 및 포장 개선, 임산물 가공분야 창업기업 육성·판로개척,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등도 함께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식품진흥원의 식품 가공·기능성 평가, 시험분석, 품질·안전관리, 포장 등 기업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임산물의 상품 개발부터 품질 고도화와 사업화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 기관은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식 이후에는 식품패키징센터, 품질안전센터, 기능성평가지원센터 등 식품진흥원의 주요 기업지원시설을 둘러보고, 임산물 가공·식품산업 분야의 세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임산물의 식품산업 활용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공상품과 기능성식품 개발부터 품질관리와 사업화까지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해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뜻깊은 협력 기반을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임산물 가공식품의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식품진흥원은 앞으로 한국임업진흥원과의 실무 협력을 바탕으로 임산물의 식품소재 활용과 기업지원 연계를 강화하고, 임산물 기반 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2584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2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5:5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7</guid>
		<title><![CDATA[새만금청, 건축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누리집에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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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청, 건축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누리집에 공개
- 건축공사 안전관리계획 적정성 검토 및 현장 안전점검 강화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지역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8월 7일 새만금개발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nbsp;  
* 누리집(www.saemangeum.go.kr) 고시‧공고란에서 등록기관 명부 확인 가능
  &nbsp;  
이번에 등록된 안전점검 수행기관은 건축공사 착공 전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공사 현장의 체계적인 정기안전점검을 수행할 예정이다.
  &nbsp;  
전국 안전진단 전문기관(799개)을 대상으로 7월 한 달간 공개 모집한 결과, 53개 기관이 신청해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nbsp;  
* (지역별) 전북(6), 광주․ 전남(5), 서울․경기(26), 세종․충청(7), 부산․경상(5), 인천․강원(4)
  &nbsp;  
특히,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약 9조 원 규모 투자 등으로 건축 인허가와 공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수행기관 공개를 통해 안전관리계획 검토와 현장 안전점검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새만금개발청 정인권 기획조정관은 “새만금 지역 건축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면서, “앞으로 건축공사 전반에 안전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과 협력체계 마련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55237_yybunkun.jpg" alt="[크기변환]새만금개발청01.jpg" style="width: 773px; height: 4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청, 건축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누리집에 공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건축공사 안전관리계획 적정성 검토 및 현장 안전점검 강화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지역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8월 7일 새만금개발청 누리집*에 공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누리집(www.saemangeum.go.kr) 고시‧공고란에서 등록기관 명부 확인 가능</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등록된 안전점검 수행기관은 건축공사 착공 전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공사 현장의 체계적인 정기안전점검을 수행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국 안전진단 전문기관(799개)을 대상으로 7월 한 달간 공개 모집한 결과, 53개 기관이 신청해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지역별) 전북(6), 광주․ 전남(5), 서울․경기(26), 세종․충청(7), 부산․경상(5), 인천․강원(4)</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약 9조 원 규모 투자 등으로 건축 인허가와 공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수행기관 공개를 통해 안전관리계획 검토와 현장 안전점검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 정인권 기획조정관은 “새만금 지역 건축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면서, “앞으로 건축공사 전반에 안전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과 협력체계 마련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2583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2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5:4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6</guid>
		<title><![CDATA[군산시, 제2회 일자리정책위원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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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제2회 일자리정책위원회 개최
- 시, 발굴 신규사업 9건 검토 및 추진방향 논의 -
&nbsp;
군산시는 8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2회 일자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신규 일자리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실무협의회를 통해 발굴된 9개 신규 일자리사업과 소관 부서별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추진 시 보완사항 및 우선순위 등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nbsp;
주요 제안사업은 군산 미식관광 밀키트 제품개발 및 판로확대 지원사업, 소상공인 금융 컨설팅 지원사업, 청년근로자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근로자 휴가비 지원사업, 청년근로자 여가시설 할인 지원사업, 군산 산업단지 신규채용인력 교통비 지원사업, 2026 군산 채용박람회 개최사업, HJ 중공업 선박건조 인력양성 및 수급사업, 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 글로벌 친화일터 조성사업 등이다.
&nbsp;
위원들은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과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여건 개선, 조선업 인력 수요에 대응한 맞춤형 인력양성,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 등 군산의 주요 고용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nbsp;
특히 신규사업이 실질적인 고용 창출과 근로자의 장기근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지원 대상과 방식,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 사업의 지속 가능성 등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nbsp;
군산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의 타당성과 추진 가능성, 예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추진 필요성이 높은 사업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해 향후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nbsp;
김영민 부시장은 “군산은 조선산업의 재도약과 함께 미래차, 이차전지, 에너지산업 등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며 “산업의 변화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일자리정책위원회와 실무협의회가 긴밀히 협력해 청년과 신중년, 산업단지 근로자, 외국인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에 맞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군산시 일자리정책위원회는 일자리정책의 기본방향과 주요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시의회와 고용·노동 분야 유관기관, 기업 및 단체 관계자,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54834_iravlyub.jpg" alt="(일자리경제과)2026 제2회 일자리정책위원회 회의 개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b><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nbsp;</span></b></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b><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군산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20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20px;">2</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회 일자리정책위원회 개최</span></b></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발굴 신규사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9</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건 검토 및 추진방향 논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군산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8</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26</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회 일자리정책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를 개최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지역 여건에 맞는 신규 일자리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실무협의회를 통해 발굴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9</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개 신규 일자리사업과 소관 부서별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추진 시 보완사항 및 우선순위 등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주요 제안사업은 군산 미식관광 밀키트 제품개발 및 판로확대 지원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소상공인 금융 컨설팅 지원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청년근로자 주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청년근로자 휴가비 지원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청년근로자 여가시설 할인 지원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군산 산업단지 신규채용인력 교통비 지원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2026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군산 채용박람회 개최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HJ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중공업 선박건조 인력양성 및 수급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 글로벌 친화일터 조성사업 등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위원들은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과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여건 개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조선업 인력 수요에 대응한 맞춤형 인력양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 등 군산의 주요 고용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특히 신규사업이 실질적인 고용 창출과 근로자의 장기근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지원 대상과 방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사업의 지속 가능성 등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의 타당성과 추진 가능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예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추진 필요성이 높은 사업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해 향후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김영민 부시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군산은 조선산업의 재도약과 함께 미래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차전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에너지산업 등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산업의 변화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자리정책위원회와 실무협의회가 긴밀히 협력해 청년과 신중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산업단지 근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외국인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에 맞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한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군산시 일자리정책위원회는 일자리정책의 기본방향과 주요 사업을 심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자문하는 민관 협력기구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시의회와 고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노동 분야 유관기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기업 및 단체 관계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p>
<p>&nbsp;</p>
<p class="0">&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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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주요 제안사업은 군산 미식관광 밀키트 제품개발 및 판로확대 지원사업, 소상공인 금융 컨설팅 지원사업, 청년근로자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근로자 휴가비 지원사업, 청년근로자 여가시설 할인 지원사업, 군산 산업단지 신규채용인력 교통비 지원사업, 2026 군산 채용박람회 개최사업, HJ 중공업 선박건조 인력양성 및 수급사업, 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 글로벌 친화일터 조성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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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이어 “일자리정책위원회와 실무협의회가 긴밀히 협력해 청년과 신중년, 산업단지 근로자, 외국인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에 맞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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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한편, 군산시 일자리정책위원회는 일자리정책의 기본방향과 주요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시의회와 고용·노동 분야 유관기관, 기업 및 단체 관계자,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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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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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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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읍시, 미래 동물의약품 산업 거점 도약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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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미래 동물의약품 산업 거점 도약 ‘시동’
- 특구 기업 2곳 투자협약 -
  &nbsp;  
정읍시가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를 발판 삼아 관련 기업 투자와 연구개발 기반을 확대하며 미래 동물의약품 산업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낸다.
  &nbsp;  
시는 지난 6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투자협약식’에서 특구 참여기업인 ㈜케어사이드, ㈜닥터아이앤비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nbsp;  
협약식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 익산시를 비롯해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11개사가 참석했다. 참석 기관과 기업들은 특구 지정을 계기로 기업 투자를 확대하고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nbsp;  
시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두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개발과 사업화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nbsp;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정읍시와 익산시 일원에서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동물용 첨단 생명공학 의약품과 신약의 안전성·유효성 심사자료 실증, 자가백신 대상 품목 확대 실증, 동물용 의약품 독성시험 제출항목 면제 실증 등이다.
  &nbsp;  
이를 통해 기존 규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신기술의 검증 기회를 넓혀 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앞당기고 국내 동물의약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그동안 ‘반려동물 의약품 개발 및 실용화 플랫폼 구축사업’,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며 기업 지원과 연구개발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왔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 등 관련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동물의약품 안전성 평가와 실증 기반도 강화하는 등 산업 생태계 조성에 공을 들여왔다.
&nbsp; &nbsp;
이학수 시장은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정읍이 미래 동물의약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케어사이드와 닥터아이앤비를 비롯한 참여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 동물의약품 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54612_hwpovfxn.jpg" alt="1. 0807 정읍, 미래 동물의약품 산업 거점 도약 ‘시동’…특구 기업 2곳 투자협약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미래 동물의약품 산업 거점 도약 ‘시동’</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특구 기업 2곳 투자협약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를 발판 삼아 관련 기업 투자와 연구개발 기반을 확대하며 미래 동물의약품 산업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6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투자협약식’에서 특구 참여기업인 ㈜케어사이드, ㈜닥터아이앤비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식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 익산시를 비롯해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11개사가 참석했다. 참석 기관과 기업들은 특구 지정을 계기로 기업 투자를 확대하고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두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개발과 사업화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정읍시와 익산시 일원에서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동물용 첨단 생명공학 의약품과 신약의 안전성·유효성 심사자료 실증, 자가백신 대상 품목 확대 실증, 동물용 의약품 독성시험 제출항목 면제 실증 등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기존 규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신기술의 검증 기회를 넓혀 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앞당기고 국내 동물의약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그동안 ‘반려동물 의약품 개발 및 실용화 플랫폼 구축사업’,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며 기업 지원과 연구개발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왔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 등 관련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동물의약품 안전성 평가와 실증 기반도 강화하는 등 산업 생태계 조성에 공을 들여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정읍이 미래 동물의약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케어사이드와 닥터아이앤비를 비롯한 참여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 동물의약품 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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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25796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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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30:2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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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개편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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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개편 운영
- 기관별 한도 정해 연간 3억 원까지, 업체 대상 설문조사 의견 반영 -
  &nbsp;  
완주군이 ‘수의계약 총량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
  &nbsp;  
앞서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10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해 수의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nbsp;
이번 설문조사에는 관내 64개 업체가 만족도 조사 및 개편 방향 등 12개 항목에 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참여했다. 
  &nbsp;  
설문 결과 74%의 참여업체가 수의계약 총량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제도 합리성 항목에 대해서는 59%가 그렇다고 답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수의계약 총량제 합리성 항목에서 34%가 부정적으로 답변해 군은 더 많은 지역업체에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nbsp;  
또한, 총량제 개선 항목에 대해서는 84% 이상 업체가 개편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기관별 차등 제한을 둔 총액(건수) 제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군은 설문조사 결과 및 부서 의견을 검토해 관내 공사 한 업체당 본청 2억 원, 사업소 1억 원, 읍면 별 연 3회 제한을 두되 연간 수의계약 총액한도를 3억 원으로 시행한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의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관내 업체의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한편, 완주군은 관내 업체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되, 특정 업체의 편중을 방지하기 위해 2022년 8월부터 수의계약 총량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54307_rnyywxrh.jpg" alt="완주군청 전경 (2)-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개편 운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기관별 한도 정해 연간 3억 원까지, 업체 대상 설문조사 의견 반영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수의계약 총량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10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해 수의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설문조사에는 관내 64개 업체가 만족도 조사 및 개편 방향 등 12개 항목에 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참여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설문 결과 74%의 참여업체가 수의계약 총량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제도 합리성 항목에 대해서는 59%가 그렇다고 답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수의계약 총량제 합리성 항목에서 34%가 부정적으로 답변해 군은 더 많은 지역업체에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총량제 개선 항목에 대해서는 84% 이상 업체가 개편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기관별 차등 제한을 둔 총액(건수) 제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설문조사 결과 및 부서 의견을 검토해 관내 공사 한 업체당 본청 2억 원, 사업소 1억 원, 읍면 별 연 3회 제한을 두되 연간 수의계약 총액한도를 3억 원으로 시행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의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관내 업체의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완주군은 관내 업체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되, 특정 업체의 편중을 방지하기 위해 2022년 8월부터 수의계약 총량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2577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3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5:4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3</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여객선 반값 운임으로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 박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여객선 반값 운임으로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 박차
- 2026년 제2회 추경 1억 원 추가 확보, 성수기·주말도 반값 운임 지속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섬과 섬을 잇는 해상 인도교 본격 개통을 앞두고 관광객 발길이 몰리는 고군산군도의 관광 활성화와 함께 여객선 운임 지원에 힘을 싣는다.
  &nbsp;  
도는 ‘도내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1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 사업은 섬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관광객 유입을 늘리기 위해 전북자치도가 2022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다. 군산·부안 12개 도서를 대상으로 도민은 물론 다른 시·도 방문객까지 여객선 정규 운임의 절반을 지원받아, 섬을 오가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동안 뱃삯 부담에 섬 여행을 망설였던 이들의 발길을 끌어들이며 도서 관광의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해오며, 도내 섬을 찾는 관광객도 늘고 있다.
  &nbsp;  
고군산군도 일대 섬을 찾는 발길이 늘면서 운임 지원 수요도 함께 커졌다. 실제로 올해 6월까지 말도·명도·방축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4만 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만 4,000명)보다 10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 연안여객선 전체 이용객도 전년 대비 27% 늘었다. 이 항로는 장자도를 출발해 관리도와 방축도, 명도, 말도를 잇는 노선으로, 지난 5월 운항이 평일 2회에서 3회로, 주말 3회에서 4회로 늘면서 방문 수요는 탄력받고 있다.
  &nbsp;  
이번 추경으로 고군산군도를 찾는 관광객은 하반기에도 반값 운임 혜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 항로에서는 전산 매표시스템을 통해 표를 살 때 반값 운임이 자동 적용된다. 도는 방문객이 몰리는 성수기와 주말에도 지원이 끊기지 않고, 안정적인 운임 지원으로 관광객 유입과 도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nbsp;  
이 같은 운임 지원 확대는 고군산군도의 관광 기반이 빠르게 갖춰지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 앞서 지난 6월 말도~보농도(제1교, 308m), 보농도~명도(제2교, 410m), 명도~광대도(제3교, 555m), 광대도~방축도(제4교, 83m)를 잇는 4개 교량(총 1,356m)이 임시 연결돼 8.64㎞ 트레킹 코스와 어우러진 도보 관광 인프라가 담긴 서해안의 ‘K-트레킹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nbsp;  
관광 콘텐츠와 기반 시설 확충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도와 군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K-관광섬 육성사업’을 통해 2027년까지 해안 탐방로와 숙박·휴게시설, 방축도 캠핑장 등을 조성하고 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섬마을 주민학교와 청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과 함께 만드는 관광 모델도 다져 가고 있다.
  &nbsp;  
여기에 2028년까지 선유도해수욕장 일원에 미디어맵핑을 비롯한 야간관광 시설을 갖추는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을 더해, 낮과 밤을 아우르는 체류형 관광섬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숙박·음식·체험 등 관광객 소비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고군산군도 해상 인도교 개통은 전북 도서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임 지원과 관광 인프라 관리에 만전을 기해,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군산군도의 해상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32015_bxztzqhc.jpg" alt="4-1 (사진)고군산군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여객선 반값 운임으로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 박차</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026년 제2회 추경 1억 원 추가 확보, 성수기·주말도 반값 운임 지속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섬과 섬을 잇는 해상 인도교 본격 개통을 앞두고 관광객 발길이 몰리는 고군산군도의 관광 활성화와 함께 여객선 운임 지원에 힘을 싣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도내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1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사업은 섬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관광객 유입을 늘리기 위해 전북자치도가 2022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다. 군산·부안 12개 도서를 대상으로 도민은 물론 다른 시·도 방문객까지 여객선 정규 운임의 절반을 지원받아, 섬을 오가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동안 뱃삯 부담에 섬 여행을 망설였던 이들의 발길을 끌어들이며 도서 관광의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해오며, 도내 섬을 찾는 관광객도 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군산군도 일대 섬을 찾는 발길이 늘면서 운임 지원 수요도 함께 커졌다. 실제로 올해 6월까지 말도·명도·방축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4만 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만 4,000명)보다 10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 연안여객선 전체 이용객도 전년 대비 27% 늘었다. 이 항로는 장자도를 출발해 관리도와 방축도, 명도, 말도를 잇는 노선으로, 지난 5월 운항이 평일 2회에서 3회로, 주말 3회에서 4회로 늘면서 방문 수요는 탄력받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추경으로 고군산군도를 찾는 관광객은 하반기에도 반값 운임 혜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 항로에서는 전산 매표시스템을 통해 표를 살 때 반값 운임이 자동 적용된다. 도는 방문객이 몰리는 성수기와 주말에도 지원이 끊기지 않고, 안정적인 운임 지원으로 관광객 유입과 도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같은 운임 지원 확대는 고군산군도의 관광 기반이 빠르게 갖춰지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 앞서 지난 6월 말도~보농도(제1교, 308m), 보농도~명도(제2교, 410m), 명도~광대도(제3교, 555m), 광대도~방축도(제4교, 83m)를 잇는 4개 교량(총 1,356m)이 임시 연결돼 8.64㎞ 트레킹 코스와 어우러진 도보 관광 인프라가 담긴 서해안의 ‘K-트레킹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관광 콘텐츠와 기반 시설 확충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도와 군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K-관광섬 육성사업’을 통해 2027년까지 해안 탐방로와 숙박·휴게시설, 방축도 캠핑장 등을 조성하고 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섬마을 주민학교와 청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과 함께 만드는 관광 모델도 다져 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2028년까지 선유도해수욕장 일원에 미디어맵핑을 비롯한 야간관광 시설을 갖추는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을 더해, 낮과 밤을 아우르는 체류형 관광섬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숙박·음식·체험 등 관광객 소비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고군산군도 해상 인도교 개통은 전북 도서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임 지원과 관광 인프라 관리에 만전을 기해,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군산군도의 해상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0403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03:2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3:1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2</guid>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재정·권한 균형 방안 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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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재정·권한 균형 방안 토론회’ 개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적 출범 위한 재정·권한 균형 방안 모색 -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8월 6일(목)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국회의원 조인철·박균택·안도걸·양부남·임문영·전진숙·정준호·정진욱,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재정·권한 균형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행정 발전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방재정과 지방분권 분야 연구를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의 연장선에서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nbsp;  
이번 토론회는 ‘하나의 통합특별시, 지역 균형성장을 위한 제도 개편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기초자치단체 간 재정 및 권한의 불균형 문제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운영과 균형 있는 자치권 배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nbsp;  
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홍근석 연구위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 간 재정·권한 불균형 해소 방안’을 발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기초자치단체 간 재정 및 권한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nbsp;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지방재정학회 정종필 회장이 좌장을 맡고, 구균철 교수(경기대학교), 구정태 선임전문위원(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김봉진 부원장(광주연구원), 김성주 실장(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관규 정책연구센터장(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홍희경 논설위원(서울신문)이 토론자로 참석해 주제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기초자치단체 간 재정 및 권한의 균형 확보 방안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nbsp;  
조인철 국회의원은 “진정한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의 결합을 넘어 주민 삶의 질과 기회를 고르게 넓히는 것”이라며 “광주·전남 어디에 살 행정서비스와 재정 혜택에서 차별받지 않는 ‘상향 평준화’가 통합의 핵심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이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대안들을 실효성 있는 입법으로 현실화하겠다,”고 밝혔다.
  &nbsp;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서는 재정과 권한의 균형 있는 배분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정책 제언이 지역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로 구체화돼 지방자치 분권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bsp; &nbsp;
이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의 가치 아래 대한민국 국토 대전환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며 이에 따른 행정 체제 개편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31715_nktgfvdc.jpg" alt="R.55191.jpg" style="width: 600px; height: 67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재정·권한 균형 방안 토론회’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적 출범 위한 재정·권한 균형 방안 모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8월 6일(목)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국회의원 조인철·박균택·안도걸·양부남·임문영·전진숙·정준호·정진욱,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재정·권한 균형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행정 발전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방재정과 지방분권 분야 연구를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의 연장선에서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토론회는 ‘하나의 통합특별시, 지역 균형성장을 위한 제도 개편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기초자치단체 간 재정 및 권한의 불균형 문제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운영과 균형 있는 자치권 배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홍근석 연구위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 간 재정·권한 불균형 해소 방안’을 발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기초자치단체 간 재정 및 권한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지방재정학회 정종필 회장이 좌장을 맡고, 구균철 교수(경기대학교), 구정태 선임전문위원(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김봉진 부원장(광주연구원), 김성주 실장(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관규 정책연구센터장(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홍희경 논설위원(서울신문)이 토론자로 참석해 주제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기초자치단체 간 재정 및 권한의 균형 확보 방안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인철 국회의원은 “진정한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의 결합을 넘어 주민 삶의 질과 기회를 고르게 넓히는 것”이라며 “광주·전남 어디에 살 행정서비스와 재정 혜택에서 차별받지 않는 ‘상향 평준화’가 통합의 핵심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이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대안들을 실효성 있는 입법으로 현실화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서는 재정과 권한의 균형 있는 배분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정책 제언이 지역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로 구체화돼 지방자치 분권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의 가치 아래 대한민국 국토 대전환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며 이에 따른 행정 체제 개편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0402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03:2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3:1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1</guid>
		<title><![CDATA[전주시, 농지 전수조사 심층 조사 본격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농지 전수조사 심층 조사 본격 추진
- 농지 전수조사로 건전한 농업 질서 확립 -
  &nbsp;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 및 유휴 농지가 증가함에 따라 경자유전의 원칙을 확립하고 농지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이달부터 농지 전수조사 심층 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전체 조사 대상 농지 3만3476필지(3954㏊)를 대상으로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농업경영체 데이터 등의 행정정보와 항공사진을 활용한 기본조사를 실시했으며,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체의 약 97%(3만 2404필지, 3808㏊)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다.
  &nbsp;  
시는 기본조사 결과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8582필지에 대해서는 이달부터 조사원 18명을 투입해 올 연말까지 심층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nbsp;  
시는 현장 조사와 항공사진, 공부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농지의 소유 관계와 실제 경작 여부, 시설 설치·전용 여부, 휴경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농업경영 목적이 아닌 용도로 쓰이거나 불법으로 전용된 사례를 객관적이고 집중적으로 가려낼 방침이다.
  &nbsp;  
시는 오는 12월까지 농지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조사 결과 농지법 위반이 확인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거쳐 필요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nbsp;  
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지는 식량안보와 농업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자원인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층 조사를 통해 농지가 본래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31343_krmvepie.jpg" alt="민선9기 전주시청 전경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농지 전수조사 심층 조사 본격 추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농지 전수조사로 건전한 농업 질서 확립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 및 유휴 농지가 증가함에 따라 경자유전의 원칙을 확립하고 농지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이달부터 농지 전수조사 심층 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전체 조사 대상 농지 3만3476필지(3954㏊)를 대상으로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농업경영체 데이터 등의 행정정보와 항공사진을 활용한 기본조사를 실시했으며,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체의 약 97%(3만 2404필지, 3808㏊)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기본조사 결과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8582필지에 대해서는 이달부터 조사원 18명을 투입해 올 연말까지 심층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현장 조사와 항공사진, 공부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농지의 소유 관계와 실제 경작 여부, 시설 설치·전용 여부, 휴경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농업경영 목적이 아닌 용도로 쓰이거나 불법으로 전용된 사례를 객관적이고 집중적으로 가려낼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12월까지 농지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조사 결과 농지법 위반이 확인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거쳐 필요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지는 식량안보와 농업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자원인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층 조사를 통해 농지가 본래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0400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03:2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3:1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0</guid>
		<title><![CDATA[익산시, 6일 전북도·정읍시·11개 기업과 투자협약, 특구 조성 본격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6일 전북도·정읍시·11개 기업과 투자협약, 특구 조성 본격화
- 연구부터 생산까지 생태계 구축, 동물용 의약품 거점으로 자리매김 -
  &nbsp;  
익산시가 복잡한 행정 절차의 문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의약품 산업의 중심 도시로 솟아오른다.
  &nbsp;  
시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11개 참여 기업과 함께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도지사, 이학수 정읍시장, 특구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11개 동물의약품 전문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nbsp;  
지난 6월 30일 특구 지정 이후 마련된 이번 협약은 특구 참여 기업에 대한 투자보조금 지원과 임대료 감면 혜택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특구 조성 사업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동물의약품 규제 혁신과 첨단 신약 개발을 향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nbsp;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복잡한 행정 규제에 막혀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특정 지역에서 규제를 완화하고 실증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다.
  &nbsp;  
이번 특구는 익산과 정읍 일원 3.03㎢ 부지를 중심으로 지정됐으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74억 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익산시는 전체 특구의 3분의 2에 달하는 2.00㎢ 구역을 전담하며 핵심 사업을 주도한다.
  &nbsp;  
익산시는 동물용 첨단 신약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심사 절차 간소화 실증, 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백신(자가백신)' 품목 확대 실증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동물용 의약품 독성시험 면제 실증은 정읍시(1.03㎢)에서 진행된다.
  &nbsp;  
익산은 이미 동물의약품의 효능·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 기관부터 신약 개발을 위한 시제품 생산공장까지 모든 단계를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의 거점 도시다.
  &nbsp;  
이번 특구 가동으로 까다로운 중복 시험 절차가 개선되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어 유망 기업들의 익산 유치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nbsp;  
특히 돼지 유행성 설사병이나 독감처럼 새로 나타나는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이에 맞춘 '맞춤형 백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신종 전염병에 즉각 대응함으로써 지역 축산 농가의 피해를 크게 줄이고 항생제 사용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규제자유특구 성공의 핵심은 결국 현장에서 뛰어주는 기업"이라며 "연구개발부터 실증, 완제품 생산, 사업화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익산이 명실상부한 동물 헬스케어 산업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31002_yfgmaybt.jpg" alt="동물 신약 개발 전진기지 익산, 선도 기업과 _맞손_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8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6일 전북도·정읍시·11개 기업과 투자협약, 특구 조성 본격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연구부터 생산까지 생태계 구축, 동물용 의약품 거점으로 자리매김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복잡한 행정 절차의 문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의약품 산업의 중심 도시로 솟아오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11개 참여 기업과 함께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도지사, 이학수 정읍시장, 특구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11개 동물의약품 전문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6월 30일 특구 지정 이후 마련된 이번 협약은 특구 참여 기업에 대한 투자보조금 지원과 임대료 감면 혜택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구 조성 사업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동물의약품 규제 혁신과 첨단 신약 개발을 향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복잡한 행정 규제에 막혀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특정 지역에서 규제를 완화하고 실증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특구는 익산과 정읍 일원 3.03㎢ 부지를 중심으로 지정됐으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74억 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익산시는 전체 특구의 3분의 2에 달하는 2.00㎢ 구역을 전담하며 핵심 사업을 주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동물용 첨단 신약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심사 절차 간소화 실증, 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백신(자가백신)' 품목 확대 실증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동물용 의약품 독성시험 면제 실증은 정읍시(1.03㎢)에서 진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은 이미 동물의약품의 효능·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 기관부터 신약 개발을 위한 시제품 생산공장까지 모든 단계를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의 거점 도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특구 가동으로 까다로운 중복 시험 절차가 개선되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어 유망 기업들의 익산 유치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돼지 유행성 설사병이나 독감처럼 새로 나타나는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이에 맞춘 '맞춤형 백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신종 전염병에 즉각 대응함으로써 지역 축산 농가의 피해를 크게 줄이고 항생제 사용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규제자유특구 성공의 핵심은 결국 현장에서 뛰어주는 기업"이라며 "연구개발부터 실증, 완제품 생산, 사업화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익산이 명실상부한 동물 헬스케어 산업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0397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03:2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3:0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9</guid>
		<title><![CDATA[익산시, 폭염 대응 찾아가는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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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폭염 대응 찾아가는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
- 농업 현장 피해 예방 총력, 생육 관리·병해충 예찰 강화 -
  &nbsp;
익산시가 폭염 속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nbsp;  
시는 폭염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영농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6일 밝혔다.
  &nbsp;  
영농현장 기술지원단은 폭염 대응반과 현장기술지원반으로 구성돼, 농업인에게 맞춤형 영농 컨설팅을 제공하고 온열 질환 예방 활동도 펼치고 있다.
  &nbsp;  
기술지원단은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와 협력해 작물별 생리장해와 병해충을 상시 예찰하고, 적기 방제와 생육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nbsp;  
특히 최근 고온이 지속되면서 벼의 생육은 빨라지는 반면 쌀의 품질과 수량이 저하될 수 있고, 벼멸구 등 병해충도 발생할 수 있어 농가의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하고 있다.
  &nbsp;  
또한, 폭염 대응반은 무더위 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이온 음료를 전달하며 농업인의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농기계 안전표지판과 진드기 기피제 등 농작업 안전물품을 지원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나서고 있다.
  &nbsp;  
현장 기술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익산시농업기술센터 현장기술지원단(063-859-4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강용석 기술보급과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가고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원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30652_oibfweuh.jpg" alt="2_익산시, 폭염 대응 찾아가는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폭염 대응 찾아가는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농업 현장 피해 예방 총력, 생육 관리·병해충 예찰 강화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폭염 속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폭염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영농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영농현장 기술지원단은 폭염 대응반과 현장기술지원반으로 구성돼, 농업인에게 맞춤형 영농 컨설팅을 제공하고 온열 질환 예방 활동도 펼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술지원단은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와 협력해 작물별 생리장해와 병해충을 상시 예찰하고, 적기 방제와 생육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최근 고온이 지속되면서 벼의 생육은 빨라지는 반면 쌀의 품질과 수량이 저하될 수 있고, 벼멸구 등 병해충도 발생할 수 있어 농가의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폭염 대응반은 무더위 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이온 음료를 전달하며 농업인의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농기계 안전표지판과 진드기 기피제 등 농작업 안전물품을 지원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나서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장 기술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익산시농업기술센터 현장기술지원단(063-859-4333)으로 문의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강용석 기술보급과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가고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원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0395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03:2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3:05: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8</guid>
		<title><![CDATA[새만금청,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 부지 면적 확대 승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청,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 부지 면적 확대 승인
- 4만 평→8만 평, 군산시 관리기본계획 변경 최종 승인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의 관리 면적을 확대하는 군산시 관리기본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군산시가 발표한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 확장계획(글로벌 K-씨푸드 선도도시)의 후속 행정절차로, 새만금개발청은 관리 업무 위탁 근거(위탁고시)를 개정했다.
  &nbsp;  
군산시가 신청한 관리기본계획 변경안을 승인함으로써 확대된 4만 평 부지에 대해서도 군산시가 직접 입주기업 유치와 공장 등록 등 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주요 승인 내용은 기존 관리 면적 133,000㎡(4만 평)를 266,073㎡(8만 평)로 확대하고, 입주계획상 제조업체 수도 기존 15개소에서 19~24개소로 늘어난다.
  &nbsp;  
새만금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는 2022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되는 사업이다. 
  &nbsp;  
1단계 거점단지(4만 평)에는 스마트수산가공센터와 마른김·조미김 가공업체 등 11개 기업이 입주해 약 2,304억 원의 투자와 549명의 고용 창출이 예정되어 있다.
  &nbsp;  
이번에 관리 면적이 확대된 2단계 확산단지(오식도동 1127일원, 4만 평)는 수산식품·바이오식품 기업 추가 분양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수출 중심의 수산식품 집적화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nbsp;  
한편, 군산시는 확대된 4만 평 부지 가운데 약 2만 평에 대해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 수산식품기업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nbsp;  
윤진환 개발전략국장은 “이번 관리기본계획 승인으로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 2단계 확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군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새만금이 K-푸드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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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30423_zpkwwyhl.png" alt="image01.png" style="width: 700px; height: 39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청,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 부지 면적 확대 승인</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4만 평→8만 평, 군산시 관리기본계획 변경 최종 승인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의 관리 면적을 확대하는 군산시 관리기본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치는 지난 3월 군산시가 발표한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 확장계획(글로벌 K-씨푸드 선도도시)의 후속 행정절차로, 새만금개발청은 관리 업무 위탁 근거(위탁고시)를 개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신청한 관리기본계획 변경안을 승인함으로써 확대된 4만 평 부지에 대해서도 군산시가 직접 입주기업 유치와 공장 등록 등 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승인 내용은 기존 관리 면적 133,000㎡(4만 평)를 266,073㎡(8만 평)로 확대하고, 입주계획상 제조업체 수도 기존 15개소에서 19~24개소로 늘어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는 2022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되는 사업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단계 거점단지(4만 평)에는 스마트수산가공센터와 마른김·조미김 가공업체 등 11개 기업이 입주해 약 2,304억 원의 투자와 549명의 고용 창출이 예정되어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관리 면적이 확대된 2단계 확산단지(오식도동 1127일원, 4만 평)는 수산식품·바이오식품 기업 추가 분양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수출 중심의 수산식품 집적화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확대된 4만 평 부지 가운데 약 2만 평에 대해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 수산식품기업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윤진환 개발전략국장은 “이번 관리기본계획 승인으로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 2단계 확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군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새만금이 K-푸드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03944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03:2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3:0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7</guid>
		<title><![CDATA[‘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개최
- 14~16일·21~22일 원도심 국가유산 일원에서 야간 문화체험 등 -
  &nbsp;  
군산시는 오는 14일(금)부터 16일(일),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총 5일간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일원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2026년 군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군산 국가유산 야행’은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해 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야간 국가유산 활용사업이다. 야간에만 즐길 수 있는 군산만의 문화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역사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nbsp;  
올해 행사는 주차 별로 주제를 달리한다. 첫째 주는 ‘수탈과 저항의 거리’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군산의 수탈과 항쟁의 역사적 흔적을 조명하고, 둘째 주는 개항 이후 형성된 근대문화와 생활상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이번 야행은 구 조선식량영단, 구 남조선 전기주식회사,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해망굴, 구 군산세관 본관 등 원도심 국가유산 5개 공간을 연결해 진행된다.
  &nbsp;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4주간 교육을 이수한 ‘군산야행지기’ 40명을 선발했으며, 영수증 이벤트와 야간 문화장터, 숙박시설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군산 역사 탐정단-그날의 기록을 따라서’는 1930년 중외일보 기사를 바탕으로 당시 군산에서 발생한 사건을 추적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몰입형 역사체험 프로그램이다.
  &nbsp;  
권역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흥동 일본식 가옥 ‘빛의 정원’, 야간 특별 개방 및 내부 해설, 구 남조선전기주식회사 ‘대야사진관’, ‘가배와 음악 한잔’, ‘그 시절, 우리의 군산’, ‘군산의 국가유산’, ‘내가 그린 군산 국가유산’, ‘군산 전기의 역사’, ‘등불, 야행을 밝히다’, 해망굴 ‘해망굴에 숨은 독립군을 지원하라’, ‘다 함께 만드는 해망굴’, ‘객주야장’, ‘별이 빛나는 밤에’, 구 조선식량영단 ‘군산 대서특필’, ‘99년 전 그날, 옥구의 외침’, ‘장터마당’, 구 군산세관 본관 ‘금호학교 어학당’, ‘군산의 역사를 이해하다’ ,‘군산야행 화폐 만들기’, ‘군산야행 근대통장 만들기’, ‘빛의 놀이터’ 등이 마련된다.
  &nbsp;  
이 밖에도 국가유산과 군산의 근대역사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총 46개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동안 펼쳐진다.
  &nbsp;  
시 관계자는 “11주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그램과 구성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역사문화유산을 잘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에게는 문화적 자부심을, 관광객에게는 잊지 못할 감동을, 지역에는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국가유산 도시 군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30137_blmoiazi.jpg" alt="(문화예술과)2026군산야행(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4~16일·21~22일 원도심 국가유산 일원에서 야간 문화체험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오는 14일(금)부터 16일(일),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총 5일간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일원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2026년 군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군산 국가유산 야행’은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해 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야간 국가유산 활용사업이다. 야간에만 즐길 수 있는 군산만의 문화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역사문화 체험을 제공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행사는 주차 별로 주제를 달리한다. 첫째 주는 ‘수탈과 저항의 거리’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군산의 수탈과 항쟁의 역사적 흔적을 조명하고, 둘째 주는 개항 이후 형성된 근대문화와 생활상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야행은 구 조선식량영단, 구 남조선 전기주식회사,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해망굴, 구 군산세관 본관 등 원도심 국가유산 5개 공간을 연결해 진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4주간 교육을 이수한 ‘군산야행지기’ 40명을 선발했으며, 영수증 이벤트와 야간 문화장터, 숙박시설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군산 역사 탐정단-그날의 기록을 따라서’는 1930년 중외일보 기사를 바탕으로 당시 군산에서 발생한 사건을 추적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몰입형 역사체험 프로그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권역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흥동 일본식 가옥 ‘빛의 정원’, 야간 특별 개방 및 내부 해설, 구 남조선전기주식회사 ‘대야사진관’, ‘가배와 음악 한잔’, ‘그 시절, 우리의 군산’, ‘군산의 국가유산’, ‘내가 그린 군산 국가유산’, ‘군산 전기의 역사’, ‘등불, 야행을 밝히다’, 해망굴 ‘해망굴에 숨은 독립군을 지원하라’, ‘다 함께 만드는 해망굴’, ‘객주야장’, ‘별이 빛나는 밤에’, 구 조선식량영단 ‘군산 대서특필’, ‘99년 전 그날, 옥구의 외침’, ‘장터마당’, 구 군산세관 본관 ‘금호학교 어학당’, ‘군산의 역사를 이해하다’ ,‘군산야행 화폐 만들기’, ‘군산야행 근대통장 만들기’, ‘빛의 놀이터’ 등이 마련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밖에도 국가유산과 군산의 근대역사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총 46개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동안 펼쳐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11주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그램과 구성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역사문화유산을 잘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에게는 문화적 자부심을, 관광객에게는 잊지 못할 감동을, 지역에는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국가유산 도시 군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60392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03:2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2:5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6</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밀착대응’서울 상주반 가동]]></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밀착대응’서울 상주반 가동
- 지자체 제기사업 심의 집중되는 8월 중순 겨냥, 반포 현장서 전략 대응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확정을 앞두고 서울에 고정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도·시군 합동 상주반을 가동해 기획예산처 심의 막바지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nbsp;  
기획예산처 예산실은 지난 3일부터 당정 협의와 대통령실 보고 등을 위해 서울 반포 서울지방조달청 청사에서 3~4차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부처별 핵심 쟁점 보고와 잔여 쟁점 정리가 이어지는 이 시기는 정부 예산안의 뼈대가 완성되는 단계다.
  &nbsp;  
특히 8월 중순에는 지방자치단체와 주요 인사가 제기한 사업 심의가 집중된다. 부처 단계에서 반영되지 못했거나 감액된 사업이 되살아날 수 있는 구간인 만큼, 도는 지휘 라인을 심의 현장에 전진 배치해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nbsp;  
도는 이날부터 서울에 상주하며 심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시·군과 합동 편성한 상주반도 16일까지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7일부터 심의가 마무리될 때까지 서울에 머물며 상주반을 지휘한다.
  &nbsp;  
고 부지사는 상주 기간 동안 소관 예산과의 국·과장과 담당 사무관까지 접촉해 전북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할 계획이다. 쟁점이 제기된 사업은 국비 보조율 조정이나 사업 규모의 단계적 추진 등 대안을 함께 제시해 협상 여지를 넓힐 예정이다.
  &nbsp;  
이번 대응은 지난달 29일 건의 활동의 연장선이다. 고 부지사는 취임 후 첫 국회 방문에 이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도 핵심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이원택 도지사도 심의 일정에 맞춰 기획예산처 장·차관과 정치권 주요 인사를 만나 도  핵심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요청할 예정이다.
  &nbsp;  
대응 사업도 압축했다. 도는 100대 중점사업 가운데 국회 단계 대응 사업을 제외하고, 사업 완성도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 등을 고려해 40대 핵심사업을 선정했다. 상주반은 이들 사업을 심의 일정에 맞춰 순차 건의하고 진행 상황을 매일 점검해 대응 논리를 보완한다.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와 총사업비 협의 등 사전 절차를 서둘러 마무리해 국회 단계 설득력을 높이기로 했다.
&nbsp; &nbsp;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지금은 정부 예산안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는 시기로, 현장에서 하루하루 판단하고 즉시 움직여야 하는 국면"이라며 "심의가 끝나는 순간까지 서울 현장에서 도와 시·군이 한 몸으로 대응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24842_aqwmcchn.jpg" alt="2-1. (사진)7월29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jpg" style="width: 500px; height: 58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밀착대응’서울 상주반 가동</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자체 제기사업 심의 집중되는 8월 중순 겨냥, 반포 현장서 전략 대응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확정을 앞두고 서울에 고정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도·시군 합동 상주반을 가동해 기획예산처 심의 막바지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획예산처 예산실은 지난 3일부터 당정 협의와 대통령실 보고 등을 위해 서울 반포 서울지방조달청 청사에서 3~4차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부처별 핵심 쟁점 보고와 잔여 쟁점 정리가 이어지는 이 시기는 정부 예산안의 뼈대가 완성되는 단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8월 중순에는 지방자치단체와 주요 인사가 제기한 사업 심의가 집중된다. 부처 단계에서 반영되지 못했거나 감액된 사업이 되살아날 수 있는 구간인 만큼, 도는 지휘 라인을 심의 현장에 전진 배치해 대응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날부터 서울에 상주하며 심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시·군과 합동 편성한 상주반도 16일까지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7일부터 심의가 마무리될 때까지 서울에 머물며 상주반을 지휘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 부지사는 상주 기간 동안 소관 예산과의 국·과장과 담당 사무관까지 접촉해 전북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할 계획이다. 쟁점이 제기된 사업은 국비 보조율 조정이나 사업 규모의 단계적 추진 등 대안을 함께 제시해 협상 여지를 넓힐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대응은 지난달 29일 건의 활동의 연장선이다. 고 부지사는 취임 후 첫 국회 방문에 이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도 핵심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이원택 도지사도 심의 일정에 맞춰 기획예산처 장·차관과 정치권 주요 인사를 만나 도  핵심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요청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응 사업도 압축했다. 도는 100대 중점사업 가운데 국회 단계 대응 사업을 제외하고, 사업 완성도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 등을 고려해 40대 핵심사업을 선정했다. 상주반은 이들 사업을 심의 일정에 맞춰 순차 건의하고 진행 상황을 매일 점검해 대응 논리를 보완한다.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와 총사업비 협의 등 사전 절차를 서둘러 마무리해 국회 단계 설득력을 높이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지금은 정부 예산안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는 시기로, 현장에서 하루하루 판단하고 즉시 움직여야 하는 국면"이라며 "심의가 끝나는 순간까지 서울 현장에서 도와 시·군이 한 몸으로 대응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9521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2:4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2:4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5</guid>
		<title><![CDATA[‘2026 전주가맥축제’ 6일~8일까지 3일간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 전주가맥축제’ 6일~8일까지 3일간 개최
-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
  &nbsp;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일)가 주관하는 ‘2026 전주가맥축제’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nbsp;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전주가맥축제’는 전주만의 독특한 문화인 ‘가게 맥주’를 주제로,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하이트진로, 지역 가맥 업체들이 함께 만들어온 전주 대표 여름축제이다.
  &nbsp;  
올해 축제에서는 맛있는 가맥 안주와 당일 생산된 신선한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행사장 주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nbsp;  
먼저 축제 첫날인 오는 6일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인기가수의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개막식에서는 불꽃놀이도 펼쳐질 예정이다.
  &nbsp;  
이어 오는 7일에는 DJ 클럽파티가 진행되고, 8일에는 불꽃놀이와 모창 가수가 대거 출연하는 ‘히든콘서트’가 펼쳐진다. 또, 행사 중간중간에 펼쳐지는 가맥지기 플래시몹과 댄스타임, 관객참여 이벤트도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nbsp;  
특히 올해 가맥축제에서는 방문객들과 지역 상권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nbsp;  
구체적으로 가맥축제에서 성인인증 후 받은 팔찌를 차고 전북대학교 인근 상권의 업소(가맥축제장 내 별도 공지)를 방문할 경우 뽑기 이벤트와 가격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nbsp;  
이와 관련 시는 이날 ‘2026 전주가맥축제’를 하루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nbsp;  
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합동 점검에는 덕진경찰서와 덕진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건축 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이날 점검단은 안전관리계획서를 토대로 무대 및 객석 등 임시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전기·가스 설비의 과부하 및 누전·누출 위험, 화재 대비 소화기 비치 및 비상 대피 동선 확보 여부, 관람객 밀집에 따른 질서유지 및 교통 대책 △폭염 대비 쉼터 및 응급의료 지원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nbsp;  
이와 함께 시는 △주류 판매 부스 주변의 전기 배선 노출부 덮개 보강 관람객 주요 이동 동선과 비상 대피로의 명확한 구분을 위한 안내 표지판 추가 설치 등을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했으며, 폭염에 대비해 쉼터 설치 및 냉방기기 확보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기도 했다.
  &nbsp;  
아울러 시는 행사 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주차 공간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당부했다. 
  &nbsp;  
뿐만 아니라, 음주 운전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축제장 주변에 대한 음주운전 단속을 한층 강화할 예정인 만큼, 안전하고 건전한 축제 문화 정착을 위해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하기도 했다.
  &nbsp;  
이성일 전주가맥축제 추진위원장은 “전주가맥축제가 민간주도형 대표 축제로, 지역을 넘어 전국과 세계로 뻗어가는 전주의 대표 문화축제로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가맥축제를 통해 전주 가맥문화 확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추진위원회, 가맥지기 등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전주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전주가맥축제가 2026년에도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24540_owdgrnra.jpeg" alt="‘2026 전주가맥축제’ 6일~8일까지 3일간 개최 (4).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1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2026 전주가맥축제’ 6일~8일까지 3일간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일)가 주관하는 ‘2026 전주가맥축제’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전주가맥축제’는 전주만의 독특한 문화인 ‘가게 맥주’를 주제로,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하이트진로, 지역 가맥 업체들이 함께 만들어온 전주 대표 여름축제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축제에서는 맛있는 가맥 안주와 당일 생산된 신선한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행사장 주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진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축제 첫날인 오는 6일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인기가수의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개막식에서는 불꽃놀이도 펼쳐질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오는 7일에는 DJ 클럽파티가 진행되고, 8일에는 불꽃놀이와 모창 가수가 대거 출연하는 ‘히든콘서트’가 펼쳐진다. 또, 행사 중간중간에 펼쳐지는 가맥지기 플래시몹과 댄스타임, 관객참여 이벤트도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 가맥축제에서는 방문객들과 지역 상권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가맥축제에서 성인인증 후 받은 팔찌를 차고 전북대학교 인근 상권의 업소(가맥축제장 내 별도 공지)를 방문할 경우 뽑기 이벤트와 가격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시는 이날 ‘2026 전주가맥축제’를 하루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합동 점검에는 덕진경찰서와 덕진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건축 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점검단은 안전관리계획서를 토대로 무대 및 객석 등 임시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전기·가스 설비의 과부하 및 누전·누출 위험, 화재 대비 소화기 비치 및 비상 대피 동선 확보 여부, 관람객 밀집에 따른 질서유지 및 교통 대책 △폭염 대비 쉼터 및 응급의료 지원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시는 △주류 판매 부스 주변의 전기 배선 노출부 덮개 보강 관람객 주요 이동 동선과 비상 대피로의 명확한 구분을 위한 안내 표지판 추가 설치 등을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했으며, 폭염에 대비해 쉼터 설치 및 냉방기기 확보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행사 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주차 공간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당부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음주 운전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축제장 주변에 대한 음주운전 단속을 한층 강화할 예정인 만큼, 안전하고 건전한 축제 문화 정착을 위해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하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성일 전주가맥축제 추진위원장은 “전주가맥축제가 민간주도형 대표 축제로, 지역을 넘어 전국과 세계로 뻗어가는 전주의 대표 문화축제로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관계자는 “전주가맥축제를 통해 전주 가맥문화 확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추진위원회, 가맥지기 등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전주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전주가맥축제가 2026년에도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95192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2:5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2:4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4</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지역맞춤형 산림거버넌스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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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지역맞춤형 산림거버넌스법’ 대표 발의


   - 산림청 및 시도뿐만 아니라 시·군·구도 10년 단위 산림계획 수립 의무화 등 -


     &nbsp;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 이 5일 기초지자체 관할 산림의 특수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산림계획을 수립가 시행하도록 하고 중앙과 지방에 산림정책위원회를 설치하여 지역에 맞는 산림정책 수립 및 기후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지역맞춤형 산림거버넌스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에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산림의 보전·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임업의 발전 및 산촌의 진흥 등 산림의 보전 및 이용에 관한 종합적인 시책을 수립하고 이를 시행할 책무를 규정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장은 산림기본계획을 시·도지사는 지역산림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nbsp;  


   이와 관련 최근 전북특별자치도의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강원특별자치도의 산림이용진흥지구 등 산림을 활용한 지역균형발전 수요가 증대되고 있으며, 임도 및 조림ㆍ숲가꾸기 등 주요 산림사업의 예산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전환됨에 따라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강화된 산림계획체계 마련 및 산림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nbsp;  


   그러나 현행 산림계획체계로는 지역별 현장 수요나 지방자치단체의 산림계획 수립 역량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고 산불 등 산림재난을 계기로 산림 정책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으나 지역 단위인 시·도 및 시·군구에서 사회적 의견을 형성 및 논의하는 산림분야 공론장이 부재한 실정이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시·군·구 단위의 산림계획 수립을 의무화하여 지역 맞춤형 산림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중앙·광역·기초 등 각급의 산림정책위원회를 도입해 정책 조정 및 협력 기능을 강화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nbsp;  


   구체적으로, 시장·군수·구청장으로 하여금 관할 구역 산림의 특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시·군·구 산림계획’을 10년마다 수립 시행하도록 하고, 자문기구에 불과했던 ‘산림정책협의회’를 중앙·시·도·시·군·구 등 각급별로 산림정책위원회로 확대 개편하여 지역맞춤형 산림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이와 함께 변화하는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년 단위의 산림기본계획 타당성 재검토 정비 의무화, 5년 단위의 산림 공익기능 평가 실시, 산림재난 예방·대비대응 및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시책 마련, 국가와 지자체가 확정된 산림계획 시행에 필요한 사업비를 매년 예산에 우선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할 의무를 부여하여 법안의 실효성을 높였다. 


     &nbsp;  


   윤준병 의원은 “산림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기후위기 극복 산림재난 대응의 핵심 자원”이라며 “오늘 대표 발의한 개정안을 통해 기초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산림 특성에 맞는 계획을 세우고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론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산림정책이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지특회계 전환에 발맞춰 산림사업 예산이 지자체에 안정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튼튼히 다지겠다,” 며 “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산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산림의 공익적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지역맞춤형 산림거버넌스법’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산림청 및 시도뿐만 아니라 시·군·구도 10년 단위 산림계획 수립 의무화 등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 이 5일 기초지자체 관할 산림의 특수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산림계획을 수립가 시행하도록 하고 중앙과 지방에 산림정책위원회를 설치하여 지역에 맞는 산림정책 수립 및 기후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지역맞춤형 산림거버넌스법’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에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산림의 보전·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임업의 발전 및 산촌의 진흥 등 산림의 보전 및 이용에 관한 종합적인 시책을 수립하고 이를 시행할 책무를 규정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장은 산림기본계획을 시·도지사는 지역산림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최근 전북특별자치도의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강원특별자치도의 산림이용진흥지구 등 산림을 활용한 지역균형발전 수요가 증대되고 있으며, 임도 및 조림ㆍ숲가꾸기 등 주요 산림사업의 예산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전환됨에 따라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강화된 산림계획체계 마련 및 산림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현행 산림계획체계로는 지역별 현장 수요나 지방자치단체의 산림계획 수립 역량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고 산불 등 산림재난을 계기로 산림 정책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으나 지역 단위인 시·도 및 시·군구에서 사회적 의견을 형성 및 논의하는 산림분야 공론장이 부재한 실정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시·군·구 단위의 산림계획 수립을 의무화하여 지역 맞춤형 산림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중앙·광역·기초 등 각급의 산림정책위원회를 도입해 정책 조정 및 협력 기능을 강화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시장·군수·구청장으로 하여금 관할 구역 산림의 특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시·군·구 산림계획’을 10년마다 수립 시행하도록 하고, 자문기구에 불과했던 ‘산림정책협의회’를 중앙·시·도·시·군·구 등 각급별로 산림정책위원회로 확대 개편하여 지역맞춤형 산림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변화하는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년 단위의 산림기본계획 타당성 재검토 정비 의무화, 5년 단위의 산림 공익기능 평가 실시, 산림재난 예방·대비대응 및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시책 마련, 국가와 지자체가 확정된 산림계획 시행에 필요한 사업비를 매년 예산에 우선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할 의무를 부여하여 법안의 실효성을 높였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산림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기후위기 극복 산림재난 대응의 핵심 자원”이라며 “오늘 대표 발의한 개정안을 통해 기초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산림 특성에 맞는 계획을 세우고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론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산림정책이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지특회계 전환에 발맞춰 산림사업 예산이 지자체에 안정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튼튼히 다지겠다,” 며 “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산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산림의 공익적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9516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2:5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2:3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3</guid>
		<title><![CDATA[익산시, 청년 외식 창업 디딤돌 '공유주방'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청년 외식 창업 디딤돌 '공유주방' 참여자 모집
- 오는 20일까지 '청년공유주방' 예비 창업자 모집, 19~39세 익산시민 대상 -
  &nbsp;
익산시가 외식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도전과 성공적인 자립을 적극 지원한다.
  &nbsp;  
시는 '다이로움 청년공유주방' 제4기 예비 창업자를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nbsp;  
청년공유주방은 익산시가 2022년부터 중앙동 음식식품교육문화원에서 운영 중인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다. 배달형 외식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nbsp;  
모집 대상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19~39세 익산시민이며, 총 3개 팀을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익산시청 미식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jhw0864@korea.kr)으로 하면 된다.
  &nbsp;  
시는 9월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하고, 12월까지 맞춤형 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후 기본 1년간 계약을 체결해 공유주방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운영 성과에 대한 심사를 거쳐 1년을 연장해 최장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임대료 50% 감면과 운영·마케팅 컨설팅, 공공요금, 배달 용기 지원 등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nbsp;  
청년공유주방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미식위생과(063-859-5475)로 문의하면 된다.
&nbsp;&nbsp;
이용현 미식위생과장은 "청년공유주방이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경험을 쌓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든든한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23753_ngbgpshk.jpg" alt="4_익산시, 청년 외식 창업 디딤돌 _공유주방_ 참여자 모집(청년공유주방).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청년 외식 창업 디딤돌 '공유주방' 참여자 모집</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20일까지 '청년공유주방' 예비 창업자 모집, 19~39세 익산시민 대상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외식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도전과 성공적인 자립을 적극 지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다이로움 청년공유주방' 제4기 예비 창업자를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청년공유주방은 익산시가 2022년부터 중앙동 음식식품교육문화원에서 운영 중인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다. 배달형 외식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모집 대상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19~39세 익산시민이며, 총 3개 팀을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익산시청 미식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jhw0864@korea.kr)으로 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9월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하고, 12월까지 맞춤형 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후 기본 1년간 계약을 체결해 공유주방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운영 성과에 대한 심사를 거쳐 1년을 연장해 최장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임대료 50% 감면과 운영·마케팅 컨설팅, 공공요금, 배달 용기 지원 등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청년공유주방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미식위생과(063-859-5475)로 문의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용현 미식위생과장은 "청년공유주방이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경험을 쌓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든든한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9514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2:5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2:3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2</guid>
		<title><![CDATA[새만금 수변도시 ‘후속 분양’ 홍보 행사 성황, 익산역서 수요자와 직접 소통]]></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 수변도시 ‘후속 분양’ 홍보 행사 성황, 익산역서 수요자와 직접 소통
- 기관장·경영진 직접 참여, 1대1 맞춤형 분양 상담 및 현장 소통 -
  &nbsp;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2026년 하반기 ‘후속 분양’을 앞두고 8월 5일(수) KTX 익산역에서 진행한 홍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장에서는 지난해 첫 분양 완판에 이어 올 하반기 온비드 경쟁입찰로 공급되는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35필지, 18,763㎡)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10필지, 4,742㎡)를 중심으로 상담이 이어졌다.
  &nbsp;  
기관장과 경영진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분양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방문객들은 공급 일정과 입찰 방식 등에 대해 질의하며 후속 분양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nbsp;  
방문객들은 “기관장과 경영진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후속 분양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
  &nbsp;  
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높은 관심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후속 분양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수요자와의 소통을 이어가며 분양 준비를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
  &nbsp;  
후속 분양 관련 정보는 카카오톡 '새만금개발공사 분양상담센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나경균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확인한 수요자들의 다양한 의견은 성공적인 후속 분양은 물론,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수요자의 목소리를 사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23510_rqbfffhs.jpg" alt="후속 분양 홍보 행사 사진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 수변도시 ‘후속 분양’ 홍보 행사 성황, 익산역서 수요자와 직접 소통</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기관장·경영진 직접 참여, 1대1 맞춤형 분양 상담 및 현장 소통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2026년 하반기 ‘후속 분양’을 앞두고 8월 5일(수) KTX 익산역에서 진행한 홍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장에서는 지난해 첫 분양 완판에 이어 올 하반기 온비드 경쟁입찰로 공급되는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35필지, 18,763㎡)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10필지, 4,742㎡)를 중심으로 상담이 이어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관장과 경영진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분양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방문객들은 공급 일정과 입찰 방식 등에 대해 질의하며 후속 분양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방문객들은 “기관장과 경영진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후속 분양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높은 관심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후속 분양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수요자와의 소통을 이어가며 분양 준비를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후속 분양 관련 정보는 카카오톡 '새만금개발공사 분양상담센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나경균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확인한 수요자들의 다양한 의견은 성공적인 후속 분양은 물론,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수요자의 목소리를 사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9512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2:5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2:3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1</guid>
		<title><![CDATA[군산시·군산시의회, 새만금 주요 현안 공동 대응을 위해 협력체계 강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군산시의회, 새만금 주요 현안 공동 대응을 위해 협력체계 강화
-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 현대차 투자 등 주요 현안 추진상황 공유 -
  &nbsp;  
군산시는 8월 5일 군산시의회 의장단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만금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를 비롯해 현대차 투자, 새만금 핵심사업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현안별 대응 방향과 의회와 집행부 간 협력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nbsp;  
특히 새만금신항 관할구역 결정이 임박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산시와 군산시의회는 각자의 역할에 따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과 단계에 맞춰 수시로 소통하며 유기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nbsp;  
군산시는 그동안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를 위해 다양한 대내외 홍보 활동과 전문가 자문, 법률 검토, 정책자료 보완 등 다각적인 대응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군산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현안의 추진 시기와 상황에 맞춰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새만금 주요 현안 해결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nbsp;  
군산시의회 의장단은 “새만금신항 관할권 문제는 군산시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집행부가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군산시 발전과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nbsp;  
한편 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산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주요 현안별 추진 상황과 시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동 대응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23204_fiarbznd.jpg" alt="(새만금정책담당관)군산시·군산시의회, 새만금 주요 현안 공동 대응을 위해 협력체계 강화.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7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군산시의회, 새만금 주요 현안 공동 대응을 위해 협력체계 강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 현대차 투자 등 주요 현안 추진상황 공유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8월 5일 군산시의회 의장단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만금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를 비롯해 현대차 투자, 새만금 핵심사업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현안별 대응 방향과 의회와 집행부 간 협력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새만금신항 관할구역 결정이 임박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산시와 군산시의회는 각자의 역할에 따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과 단계에 맞춰 수시로 소통하며 유기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그동안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를 위해 다양한 대내외 홍보 활동과 전문가 자문, 법률 검토, 정책자료 보완 등 다각적인 대응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군산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현안의 추진 시기와 상황에 맞춰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새만금 주요 현안 해결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의회 의장단은 “새만금신항 관할권 문제는 군산시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집행부가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군산시 발전과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산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주요 현안별 추진 상황과 시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동 대응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9511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2:5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2:3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0</guid>
		<title><![CDATA[식품진흥원,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식품진흥원,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 기능성식품 규제 개선을 위한 실증 본격화 -
  &nbs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기능성식품 산업의 규제혁신을 위한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nbsp;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에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기능성표시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원료를 확대하는 ‘미등재 고시형 원료의 일반식품 적용 실증’,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여러 영업자가 함께 사용하는 ‘건강기능식품 공유공장 운영 실증’ 등 2개 규제특례 실증을 추진한다.
  &nbsp;  
첫 번째 ‘미등재 고시형 원료의 일반식품 적용 실증’은 현재 29종인 기능성표시식품 활용 가능 원료에 11종을 추가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 원료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일반식품 적용에 필요한 기준·규격을 마련해, 향후 기능성표시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원료 범위를 넓히기 위한 제도개선 근거를 확보한다.
  &nbsp;  
두 번째 ‘건강기능식품 공유공장 운영 실증’은 여러 영업자가 하나의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제조·운영방식을 검증하는 사업이다. 공유공장 운영에 필요한 사용기준과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실제 제조과정을 통해 공동시설 운영에 필요한 기준과 제도화 가능성을 검토한다.
  &nbsp;  
식품진흥원은 실증 착수를 위해 관계부처와 세부 실증방안과 안전관리 사항을 협의하고, 책임보험 가입, 이용자 고지, 안전교육, 시설·장비 점검 등 필요한 사전 절차를 추진했다. 이러한 준비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의 실증 착수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실증에 들어갔다.
  &nbsp;  
실증 기간에도 자체점검과 현장점검 등 단계별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식품 안전성과 실증데이터의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실증을 통해 기능성표시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원료의 범위를 넓히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운영모델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식품진흥원은 실증 과정에서 확보한 결과를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향후 제도개선과 식품기업의 제품개발·사업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nbsp; &nbsp;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실증은 기능성표시식품의 원료 활용 범위를 넓히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의 새로운 활용방식을 현장에서 검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신뢰도 높은 실증데이터를 확보해 제도개선과 식품기업의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22900_sqlwftkt.jpg" alt="[사진] 식품진흥원 전경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0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식품진흥원,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기능성식품 규제 개선을 위한 실증 본격화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기능성식품 산업의 규제혁신을 위한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에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기능성표시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원료를 확대하는 ‘미등재 고시형 원료의 일반식품 적용 실증’,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여러 영업자가 함께 사용하는 ‘건강기능식품 공유공장 운영 실증’ 등 2개 규제특례 실증을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 번째 ‘미등재 고시형 원료의 일반식품 적용 실증’은 현재 29종인 기능성표시식품 활용 가능 원료에 11종을 추가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 원료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일반식품 적용에 필요한 기준·규격을 마련해, 향후 기능성표시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원료 범위를 넓히기 위한 제도개선 근거를 확보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두 번째 ‘건강기능식품 공유공장 운영 실증’은 여러 영업자가 하나의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제조·운영방식을 검증하는 사업이다. 공유공장 운영에 필요한 사용기준과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실제 제조과정을 통해 공동시설 운영에 필요한 기준과 제도화 가능성을 검토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식품진흥원은 실증 착수를 위해 관계부처와 세부 실증방안과 안전관리 사항을 협의하고, 책임보험 가입, 이용자 고지, 안전교육, 시설·장비 점검 등 필요한 사전 절차를 추진했다. 이러한 준비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의 실증 착수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실증에 들어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실증 기간에도 자체점검과 현장점검 등 단계별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식품 안전성과 실증데이터의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실증을 통해 기능성표시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원료의 범위를 넓히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운영모델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식품진흥원은 실증 과정에서 확보한 결과를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향후 제도개선과 식품기업의 제품개발·사업화에 활용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실증은 기능성표시식품의 원료 활용 범위를 넓히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의 새로운 활용방식을 현장에서 검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신뢰도 높은 실증데이터를 확보해 제도개선과 식품기업의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9509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2:5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2:2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9</guid>
		<title><![CDATA[정읍시, 제7기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제7기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 출범
- 신임 위원장에 강연천 위원 선출 -
  &nbsp;  
정읍시가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의 성공 개최를 이끌 제7기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nbsp;  
시는 지난 4일 이학수 시장과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축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자문 역할을 맡는다.
  &nbsp;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의 호선으로 강연천 위원이 제7기 추진위원장에 선출됐다. 강 위원장은 현재 정읍시 이·통장연합회장과 산내면 이·통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nbsp;  
위원들은 올해 축제의 세부 추진계획과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구절초 지방정원의 경관을 살린 행사 구성과 방문객 편의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해마다 축제 현장에서 온 정성을 다해주신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방정원의 위상에 걸맞은 명품 경관을 선보이고 정원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축제가 열리는 구절초 지방정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제1호 지방정원이다. 구절초 꽃축제는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읍의 대표 관광행사로 성장해 왔다.
  &nbsp;  
특히 구절초 지방정원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전국적인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해마다 가을이면 순백의 구절초 경관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nbsp;  
시는 제7기 추진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축제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추진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을 세부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nbsp; &nbsp;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는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열린다. 순백의 구절초와 다채로운 가을꽃이 어우러진 정원을 배경으로 6개 분야 40여 개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22538_dtvnpvcs.jpg" alt="1. 0805 정읍시, 제7기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 출범…신임 위원장에 강연천 위원 선출.jpg" style="width: 700px; height: 27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제7기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 출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신임 위원장에 강연천 위원 선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의 성공 개최를 이끌 제7기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4일 이학수 시장과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축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자문 역할을 맡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의 호선으로 강연천 위원이 제7기 추진위원장에 선출됐다. 강 위원장은 현재 정읍시 이·통장연합회장과 산내면 이·통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위원들은 올해 축제의 세부 추진계획과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구절초 지방정원의 경관을 살린 행사 구성과 방문객 편의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해마다 축제 현장에서 온 정성을 다해주신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방정원의 위상에 걸맞은 명품 경관을 선보이고 정원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축제가 열리는 구절초 지방정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제1호 지방정원이다. 구절초 꽃축제는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읍의 대표 관광행사로 성장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구절초 지방정원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전국적인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해마다 가을이면 순백의 구절초 경관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제7기 추진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축제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추진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을 세부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는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열린다. 순백의 구절초와 다채로운 가을꽃이 어우러진 정원을 배경으로 6개 분야 40여 개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진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9507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2:5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2:23: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8</guid>
		<title><![CDATA[익산로컬푸드, “혐의 벗었지만 낙인만 남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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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익산로컬푸드, “혐의 벗었지만 낙인만 남아”
- 익산로컬푸드, 익산시·공무원노조에 ‘공식 사과·재발 방지’ 촉구 -
- 경찰, 7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 '불송치' 결정으로 사건 종결 -
  &nbsp;  
지난 1년 가까이 익산시와 극심한 갈등을 빚으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감자였던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어양로컬푸드) 관련 횡령·배임 의혹 사건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으로 종결됐다.  
  &nbsp;  
이에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조합장 오동은)은 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권 남용과 무리한 형사고발로 피해를 입은 조합 및 지역 농민 공동체에 대한 익산시의 공식 사과와 실질적인 명예회복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nbsp;  
조합 관계자는 “담당 공무원은 지난해 9월 조합장이 매입·매출을 조작해 약 6억 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으로 진정을 제기했으나 입건 전 내사 종결됐다,”고 밝혔다. 
  &nbsp;  
이어“그러나 이후 올 2월 약 7억 2천만 원 규모의 배임 혐의로 재차 검찰 고발이 이어졌고 최근 경찰 수사 결과 최종 불송치 결정이 내려지며 혐의를 벗게 됐다,”고 설명했다.  
  &nbsp;  
이는 담당 공무원이 충분한 사실 확인이나 당사자의 소명 기회조차 거치지 않은 채 형사고발을 반복해 수사기관에서 혐의가 입증되기도 전에 언론과 홍보물을 통해 조합을 불법집단으로, 조합장을 횡령범으로 몰아갔다는 게 조합 측의 입장이다.
  &nbsp;  
특히 법원 가처분 안내문 훼손 혐의 고발 건 역시 최초 사진 촬영 각도와 집행관 부착 위치 등이 확인되며 허위·추정에 근거한 무리한 고발이었음이 밝혀졌다고 지적했다.  
  &nbsp;  
아울러 조합 측은 수사 과정에서 감당해야 했던 조합원들의 행정적·정신적 피해도 폭로하며 익산시가 약 50일 동안 음식물 쓰레기통까지 확인하는 등 이례적이고 과도한 감사를 진행한 내용을 폭로했다.
  &nbsp;  
더구나 정헌율 전 익산시장이 3만 3천 장의 서한문과 각종 매체를 통해 관련 의혹을 알리면서 “13년 동안 소농·고령농·영세농과 함께 쌓아온 어양로컬푸드의 명예가 심각하게 실추되었다,”고 통탄했다.
  &nbsp;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오동은 조합장은 “수사기관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미 지역사회에는 ‘횡령한 조합장’이라는 낙인이 찍혔다”라며 “이번 사안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농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의 신뢰와 명예가 걸린 문제”라고 울분을 토했다.
  &nbsp;  
아울러 조합 측은 성명서를 통해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이중적인 태도도 강력히 비판했다. 
  &nbsp;  
익산시는 행정대집행을 빌미로 새벽에 수십 명의 공무원을 동원해 농산물을 강제 봉인하고 휴일에 매장에 들이닥친 행위에 항의한 이사장을 모욕죄로 고소했으나 이 역시 불송치 결정이 났다.  
  &nbsp;  
반면 연로한 조합원들이 공무원으로부터 “사람 새끼들도 아니다”라는 폭언을 들었음에도 조합원들은 형사고소를 자제했다며 시민에게는 막말을 하고 자신들은 형사고소를 남발하는 행정을 꼬집었다.
  &nbsp;  
이에 조합은 공무원노동조합을 향해 다음과 같은 4가지 자정 및 개선 사항을 요구했다.
  &nbsp;  
1. 공직윤리 확립: 시민의 인격과 명예를 존중하는 공직자 자정 노력 강화
2. 재발 방지 대책: 무리한 고발 및 공권력 남용 의혹에 대한 객관적 조사와 대책 마련
3. 책임 있는 조치: 폭언 및 부적절한 언행에 대한 엄중 조치와 인권교육 실시
4. 조속한 정상화를 통하여 조합, 행정, 시민 모두 상생하는 길이 열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
  &nbsp;  
이와 함께 조합은 익산시를 향해서도, 피해를 입은 조합원과 시민에 대한 책임 있는 공식 사과, 훼손된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의 신뢰·명예 회복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 행정권의 공정성 및 신중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행정권의 공정성 및 신중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등 3가지 요구와 더불어 이번 사태는 강제통폐합을 주도한 익산시 전임 집행부의 무리수로 이 과정에서 조합, 행정, 시민 모두가 피해자가 되었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통하여 조합, 행정, 시민 모두가 상생하는 길을 열어 줄 것을 민선 9기 최정호 시장께 요구했다. 
  &nbsp;  
한편,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어려운 시간 동안 끝까지 믿고 응원해 준 시민과 조합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투명한 운영과 책임 있는 경영으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 농업과 로컬푸드의 가치를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40745_pzkbnefd.jpeg" alt="temp_1785827107417.-1295646845.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로컬푸드, “혐의 벗었지만 낙인만 남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익산로컬푸드, 익산시·공무원노조에 ‘공식 사과·재발 방지’ 촉구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 경찰, 7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 '불송치' 결정으로 사건 종결 -</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1년 가까이 익산시와 극심한 갈등을 빚으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감자였던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어양로컬푸드) 관련 횡령·배임 의혹 사건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으로 종결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조합장 오동은)은 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권 남용과 무리한 형사고발로 피해를 입은 조합 및 지역 농민 공동체에 대한 익산시의 공식 사과와 실질적인 명예회복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합 관계자는 “담당 공무원은 지난해 9월 조합장이 매입·매출을 조작해 약 6억 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으로 진정을 제기했으나 입건 전 내사 종결됐다,”고 밝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그러나 이후 올 2월 약 7억 2천만 원 규모의 배임 혐의로 재차 검찰 고발이 이어졌고 최근 경찰 수사 결과 최종 불송치 결정이 내려지며 혐의를 벗게 됐다,”고 설명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담당 공무원이 충분한 사실 확인이나 당사자의 소명 기회조차 거치지 않은 채 형사고발을 반복해 수사기관에서 혐의가 입증되기도 전에 언론과 홍보물을 통해 조합을 불법집단으로, 조합장을 횡령범으로 몰아갔다는 게 조합 측의 입장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법원 가처분 안내문 훼손 혐의 고발 건 역시 최초 사진 촬영 각도와 집행관 부착 위치 등이 확인되며 허위·추정에 근거한 무리한 고발이었음이 밝혀졌다고 지적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조합 측은 수사 과정에서 감당해야 했던 조합원들의 행정적·정신적 피해도 폭로하며 익산시가 약 50일 동안 음식물 쓰레기통까지 확인하는 등 이례적이고 과도한 감사를 진행한 내용을 폭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더구나 정헌율 전 익산시장이 3만 3천 장의 서한문과 각종 매체를 통해 관련 의혹을 알리면서 “13년 동안 소농·고령농·영세농과 함께 쌓아온 어양로컬푸드의 명예가 심각하게 실추되었다,”고 통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오동은 조합장은 “수사기관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미 지역사회에는 ‘횡령한 조합장’이라는 낙인이 찍혔다”라며 “이번 사안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농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의 신뢰와 명예가 걸린 문제”라고 울분을 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조합 측은 성명서를 통해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이중적인 태도도 강력히 비판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행정대집행을 빌미로 새벽에 수십 명의 공무원을 동원해 농산물을 강제 봉인하고 휴일에 매장에 들이닥친 행위에 항의한 이사장을 모욕죄로 고소했으나 이 역시 불송치 결정이 났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반면 연로한 조합원들이 공무원으로부터 “사람 새끼들도 아니다”라는 폭언을 들었음에도 조합원들은 형사고소를 자제했다며 시민에게는 막말을 하고 자신들은 형사고소를 남발하는 행정을 꼬집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조합은 공무원노동조합을 향해 다음과 같은 4가지 자정 및 개선 사항을 요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 공직윤리 확립: 시민의 인격과 명예를 존중하는 공직자 자정 노력 강화</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 재발 방지 대책: 무리한 고발 및 공권력 남용 의혹에 대한 객관적 조사와 대책 마련</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3. 책임 있는 조치: 폭언 및 부적절한 언행에 대한 엄중 조치와 인권교육 실시</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4. 조속한 정상화를 통하여 조합, 행정, 시민 모두 상생하는 길이 열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조합은 익산시를 향해서도, 피해를 입은 조합원과 시민에 대한 책임 있는 공식 사과, 훼손된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의 신뢰·명예 회복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 행정권의 공정성 및 신중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행정권의 공정성 및 신중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등 3가지 요구와 더불어 이번 사태는 강제통폐합을 주도한 익산시 전임 집행부의 무리수로 이 과정에서 조합, 행정, 시민 모두가 피해자가 되었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통하여 조합, 행정, 시민 모두가 상생하는 길을 열어 줄 것을 민선 9기 최정호 시장께 요구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어려운 시간 동안 끝까지 믿고 응원해 준 시민과 조합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투명한 운영과 책임 있는 경영으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 농업과 로컬푸드의 가치를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div><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div>
<p><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87044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4:1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4:0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7</guid>
		<title><![CDATA[전북 김제시-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893억 배터리 투자 협약]]></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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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 김제시-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893억 배터리 투자 협약


   - 캐나다 첨단 배터리 기술 김제 안착, 글로벌 공급망 거점 구축 -

  &nbsp;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는 4일 김제 자유무역지역 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제1공장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드론·방산용 배터리 생산거점 구축을 위한 협력에 본격 나선다.


     &nbsp;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고 첨단산업 경쟁이 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해외 유망 기술기업을 유치해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협약을 통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는 김제를 핵심 거점으로 삼아 드론과 방산 분야에 쓰이는 고에너지·고출력 배터리를 개발·양산하고, 북미와 유럽 등 세계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nbsp;  


   투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약 893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생산설비와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산라인 고도화와 전문인력 채용을 추진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김제 거점은 연간 전극 1.5GWh, 배터리 셀 1GWh 규모의 생산 체계를 갖추게 된다.


     &nbsp;  


   아울러 실리콘 음극 기술을 토대로 리튬메탈 배터리와 무음극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플랫폼으로 개발 영역을 넓혀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김제는 미래 배터리 기술개발과 생산이 함께 이루어지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nbsp;  


   도는 이번 유치가 단순한 생산 시설 확보를 넘어 첨단기술과 연구개발 기능까지 품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드론과 방산 영역에서 고성능 배터리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는 가운데, 김제에서 연구개발부터 생산, 시험평가, 양산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가 완성되면 전북의 첨단 제조 역량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도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미래차와 이차전지, 방산, 바이오, RE100 기반 첨단산업을 축으로 글로벌 투자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신속한 행정지원, 인력양성, 산학연 협력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기존 이차전지 산업에 드론·방산 배터리 분야까지 더해 산업 지평을 넓히고, 미래모빌리티 핵심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투자는 전북이 글로벌 첨단 배터리 산업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연구개발, 생산,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세계시장을 향해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는 캐나다 NEO Battery Materials Ltd.의 한국법인으로, 실리콘 음극 기반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40437_cxtzecgx.jpg" alt="(사진) 전북도·김제시·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893억 배터리 투자 협약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26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 김제시-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893억 배터리 투자 협약</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캐나다 첨단 배터리 기술 김제 안착, 글로벌 공급망 거점 구축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는 4일 김제 자유무역지역 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제1공장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드론·방산용 배터리 생산거점 구축을 위한 협력에 본격 나선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고 첨단산업 경쟁이 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해외 유망 기술기업을 유치해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을 통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는 김제를 핵심 거점으로 삼아 드론과 방산 분야에 쓰이는 고에너지·고출력 배터리를 개발·양산하고, 북미와 유럽 등 세계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투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약 893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생산설비와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산라인 고도화와 전문인력 채용을 추진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김제 거점은 연간 전극 1.5GWh, 배터리 셀 1GWh 규모의 생산 체계를 갖추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실리콘 음극 기술을 토대로 리튬메탈 배터리와 무음극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플랫폼으로 개발 영역을 넓혀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김제는 미래 배터리 기술개발과 생산이 함께 이루어지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번 유치가 단순한 생산 시설 확보를 넘어 첨단기술과 연구개발 기능까지 품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드론과 방산 영역에서 고성능 배터리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는 가운데, 김제에서 연구개발부터 생산, 시험평가, 양산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가 완성되면 전북의 첨단 제조 역량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미래차와 이차전지, 방산, 바이오, RE100 기반 첨단산업을 축으로 글로벌 투자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신속한 행정지원, 인력양성, 산학연 협력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기존 이차전지 산업에 드론·방산 배터리 분야까지 더해 산업 지평을 넓히고, 미래모빌리티 핵심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투자는 전북이 글로벌 첨단 배터리 산업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연구개발, 생산,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세계시장을 향해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는 캐나다 NEO Battery Materials Ltd.의 한국법인으로, 실리콘 음극 기반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8702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4:0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3:59: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6</guid>
		<title><![CDATA[전주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대비 나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주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대비 나서
- 조례 개정, 행정지원체계 구축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 및 제도 안착 지원 등 -

&nbsp; &nbsp;전주시는 오는 12월 17일부터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조례 개정과 행정 지원 체계 구축 등 사전 준비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nbsp;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별조치법)은 오는 12월 17일부터 2028년 6월 16일까지 18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nbsp;  
적용 대상은 지난 2023년 12월 31일 이전 사실상 건축이 완료된 주거용 건축물로, 세대당 전용면적 85㎡ 이하의 다세대주택, 연면적 165㎡ 이하의 단독주택, 연면적 660㎡ 이하의 다가구주택 등이 해당된다.
  &nbsp;  
특히 이번 특별조치법은 지난 2014년 시행된 특별조치법보다 적용 범위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다가구주택의 경우 대상 면적이 기존 연면적 330㎡ 이하에서 660㎡ 이하로 확대됐으며, 단독주택은 연면적 165㎡를 초과해 330㎡ 이하인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적용 여부를 정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또한, 근린생활시설을 주택으로 사용 중인 건축물과 다가구주택의 이른바 ‘방 쪼개기’ 사례도 화재 안전과 주차 기준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완화됐다. 
  &nbsp;  
이와 함께 특별조치법에 따른 사용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대지 소유권과 폭 3m 이상의 도로를 확보해야 하며, 구조 안전과 위생·방화·일조권 등에 현저한 지장이 없어야 한다. 또, 건축사가 작성한 설계도서와 현장조사서를 첨부해 신고하면 요건 검토와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행강제금 5회분 해당하는 과태료 납부 후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다.
  &nbsp;  
시는 이러한 법 시행에 앞서 시민들이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인 준비에 나서기로 했다.
  &nbsp;  
먼저 시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조례 개정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시는 전주지역 건축사협회와 협력해 특정건축물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담당 공무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법 시행과 동시에 신속한 민원 처리가 가능하도록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nbsp;  
이외에도 시는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과 언론,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해 신청 대상과 절차를 적극 안내해 대상 시민들이 시행 기간 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nbsp;  
장재영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특별조치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기존 위반건축물에 대해 한시적으로 적법화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라며 “전주시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한 건축물 관리라는 두 가지 목적을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대비 나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조례 개정, 행정지원체계 구축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 및 제도 안착 지원 등 -</span></b></p>
<p><br /></p>
<p style="text-align: left; ">&nbsp;<span style="font-size: 16px;"> &nbsp;전주시는 오는 12월 17일부터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조례 개정과 행정 지원 체계 구축 등 사전 준비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별조치법)은 오는 12월 17일부터 2028년 6월 16일까지 18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적용 대상은 지난 2023년 12월 31일 이전 사실상 건축이 완료된 주거용 건축물로, 세대당 전용면적 85㎡ 이하의 다세대주택, 연면적 165㎡ 이하의 단독주택, 연면적 660㎡ 이하의 다가구주택 등이 해당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특별조치법은 지난 2014년 시행된 특별조치법보다 적용 범위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다가구주택의 경우 대상 면적이 기존 연면적 330㎡ 이하에서 660㎡ 이하로 확대됐으며, 단독주택은 연면적 165㎡를 초과해 330㎡ 이하인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적용 여부를 정할 수 있도록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근린생활시설을 주택으로 사용 중인 건축물과 다가구주택의 이른바 ‘방 쪼개기’ 사례도 화재 안전과 주차 기준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완화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특별조치법에 따른 사용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대지 소유권과 폭 3m 이상의 도로를 확보해야 하며, 구조 안전과 위생·방화·일조권 등에 현저한 지장이 없어야 한다. 또, 건축사가 작성한 설계도서와 현장조사서를 첨부해 신고하면 요건 검토와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행강제금 5회분 해당하는 과태료 납부 후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러한 법 시행에 앞서 시민들이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인 준비에 나서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시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조례 개정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전주지역 건축사협회와 협력해 특정건축물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담당 공무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법 시행과 동시에 신속한 민원 처리가 가능하도록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외에도 시는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과 언론,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해 신청 대상과 절차를 적극 안내해 대상 시민들이 시행 기간 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장재영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특별조치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기존 위반건축물에 대해 한시적으로 적법화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라며 “전주시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한 건축물 관리라는 두 가지 목적을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8697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4:1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3:5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4</guid>
		<title><![CDATA[익산시, 민선 9기 시정 운영계획 구체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민선 9기 시정 운영계획 구체화
- 오는 7일까지 시정운영계획 보고회, 분야별 목표·핵심 전략 집중 점검 -
  &nbsp;  
민선 9기 익산시가 '익산 대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분야별 미래 비전 실행 전략을 구체화한다. 임기 내 성과는 물론 미래 10년을 내다본 시정 로드맵을 체계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실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nbsp;  
익산시는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최정호 익산시장 주재로 '민선 9기 익산시 미래 비전 시정운영계획 보고회'를 진행한다.
  &nbsp;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분야별 핵심 목표 실행 방안을 체계적으로 구상하고, 향후 시정 운영의 일관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시는 일자리가 있는 도시, 사람이 모여드는 도시,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으로 삼고,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분야별 목표와 핵심 전략을 구체화한다.
  &nbsp;  
보고회에서는 국·소·단장이 소관 분야의 정책 여건과 목표, 추진 전략, 핵심사업, 단계별 실행계획 등을 발표하고 실행 방안을 공유한다.
  &nbsp;  
주요 논의 분야는 광역교통망 확충, 미래산업 육성, 농생명산업 고도화, 역사·문화·관광·스포츠 활성화,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확대와 정주환경 개선 등으로, 익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정책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nbsp;  
특히 단기적인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기 내 달성할 핵심 성과와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중장기 발전 방향까지 함께 논의해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모색할 계획이다.
  &nbsp;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별 우선순위와 추진 일정을 보완하고, 분야별 계획을 구체적인 실행 과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nbsp;  
또한, 여러 부서가 함께 추진해야 하는 사업은 공동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 가능한 사업은 국가예산 확보와 공모사업에 적극 반영해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익산의 미래 비전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각 분야의 전략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부 실행 방안을 꼼꼼히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익산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35012_gfqycliw.jpg" alt="2_ 익산 대전환 미래 비전 마련…민선 9기 시정운영계획 구체화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민선 9기 시정 운영계획 구체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7일까지 시정운영계획 보고회, 분야별 목표·핵심 전략 집중 점검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익산시가 '익산 대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분야별 미래 비전 실행 전략을 구체화한다. 임기 내 성과는 물론 미래 10년을 내다본 시정 로드맵을 체계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실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최정호 익산시장 주재로 '민선 9기 익산시 미래 비전 시정운영계획 보고회'를 진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분야별 핵심 목표 실행 방안을 체계적으로 구상하고, 향후 시정 운영의 일관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일자리가 있는 도시, 사람이 모여드는 도시,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으로 삼고,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분야별 목표와 핵심 전략을 구체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보고회에서는 국·소·단장이 소관 분야의 정책 여건과 목표, 추진 전략, 핵심사업, 단계별 실행계획 등을 발표하고 실행 방안을 공유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논의 분야는 광역교통망 확충, 미래산업 육성, 농생명산업 고도화, 역사·문화·관광·스포츠 활성화,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확대와 정주환경 개선 등으로, 익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정책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단기적인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기 내 달성할 핵심 성과와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중장기 발전 방향까지 함께 논의해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모색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별 우선순위와 추진 일정을 보완하고, 분야별 계획을 구체적인 실행 과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여러 부서가 함께 추진해야 하는 사업은 공동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 가능한 사업은 국가예산 확보와 공모사업에 적극 반영해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익산의 미래 비전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각 분야의 전략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부 실행 방안을 꼼꼼히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익산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8693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4:1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3:4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3</guid>
		<title><![CDATA[익산도시공단, 출범 3주년 성과공유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도시공단, 출범 3주년 성과공유회 개최
- 소비자중심경영 선포, 시민 신뢰 기반 미래 성장 비전 제시 -
  &nbsp;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은 출범 3주년을 맞아 지난 3일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3주년 기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시민 중심 공기업으로서 앞으로의 경영 방향과 실천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는 공단의 운영 성과와 경영혁신 사례를 담은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우수직원 표창, 홍보영상 상영, 부서별 우수사례 발표, 이사장 특강,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성과보고에서는 시민 중심 서비스 확대, 운영 효율화, ESG 경영 실천, 조직 경쟁력 강화 등 출범 이후의 주요 사업과 경영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핵심가치인 ‘TRUST’(투명, 책임, 화합, 안전, 변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nbsp;  
부서별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각 부서가 추진한 주요 성과와 혁신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이를 향후 업무 개선에 반영하고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서비스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nbsp;  
이어진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에서는 시민의 목소리를 경영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공단의 의지를 밝혔다. 공단은 CCM 비전과 실천선서를 재정립하고 경영지원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임명해 추진체계를 강화했다.
  &nbsp;  
이와 함께 임직원들은 시민의 의견을 경영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nbsp;  
이지영 이사장은 “지난 3년간의 성과는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출범 3주년은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큰 미래를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혁신과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은 출범 3주년을 계기로 핵심가치 ‘TRUST’와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의 일상을 함께하는 신뢰받는 전문 공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34654_vmipyqmx.jpg" alt="사진자료(익산도시공단, 출범 3주년 성과공유회 개최… 시민 신뢰 바탕 미래 도약 다짐).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도시공단, 출범 3주년 성과공유회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소비자중심경영 선포, 시민 신뢰 기반 미래 성장 비전 제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도시관리공단은 출범 3주년을 맞아 지난 3일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3주년 기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시민 중심 공기업으로서 앞으로의 경영 방향과 실천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는 공단의 운영 성과와 경영혁신 사례를 담은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우수직원 표창, 홍보영상 상영, 부서별 우수사례 발표, 이사장 특강,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과보고에서는 시민 중심 서비스 확대, 운영 효율화, ESG 경영 실천, 조직 경쟁력 강화 등 출범 이후의 주요 사업과 경영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핵심가치인 ‘TRUST’(투명, 책임, 화합, 안전, 변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부서별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각 부서가 추진한 주요 성과와 혁신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이를 향후 업무 개선에 반영하고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서비스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진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에서는 시민의 목소리를 경영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공단의 의지를 밝혔다. 공단은 CCM 비전과 실천선서를 재정립하고 경영지원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임명해 추진체계를 강화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임직원들은 시민의 의견을 경영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지영 이사장은 “지난 3년간의 성과는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출범 3주년은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큰 미래를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혁신과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은 출범 3주년을 계기로 핵심가치 ‘TRUST’와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의 일상을 함께하는 신뢰받는 전문 공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8691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4:1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3:45: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2</guid>
		<title><![CDATA[새만금청-관세청, 새만금 AI·로봇 클러스터 조기 구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청-관세청, 새만금 AI·로봇 클러스터 조기 구축
- 현대차 투자 지원을 위해 종합보세구역 선제적 지정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과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8월 4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 총 6.0㎢(181만 평)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하였다. 이로써 기존에 지정된 1·2·5·6공구를 포함하여 총 14.1㎢(426만 평)가 종합보세구역으로 운영된다.
  &nbsp;  
* 관세 등이 유보된 상태로 외국 물품의 보관·제조·가공‧건설 등 둘 이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세청장이 지정하는 보세구역
  &nbsp;  
이번 지정은 현대차그룹의 AI데이터센터, 로봇 제조공장, 수전해 플랜트 등 9조 원 규모의 새만금 투자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피지컬 AI·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산업 클러스터의 조기 구축과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nbsp;  
* 전북 새만금 지역에 로봇, 인공지능(AI), 수소에너지, 태양광 발전, 인공지능(AI) 수소 시티 등 약 9조 원 규모 투자 계획 (’26.2.27 발표)
  &nbsp;  
지난 6월 24일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이종욱 관세청장이 만나 종합보세구역 조기 지정 협력 방안을 논의함에 따라, 새만금개발청은 7월 15일 관세청에 종합보세구역 확대를 요청하였으며, 관세청이 신속하게 지정한 것이다.
  &nbsp;  
관세청은 기업에 공장(FAB) 건설단계부터 제품 제조·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관세 등의 과세보류 혜택을 제공하고,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물류·제조·가공 등 원스톱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우선 제조공장 등 인프라 구축 시 관련 기계·설비 등에 대해 관세 보류와 부가가치세 면세 혜택을 제공하고, 공장(FAB) 완공 후에는 외국 원재료의 관세를 유보한 상태에서 신속하게 제조·가공하여 수출입이 가능하도록 관련 세금·비용도 낮출 수 있게 지원한다.
  &nbsp;  
또한, 종합보세구역 내 입주업체(종합보세사업장)는 5~10년 주기의 특허 갱신 절차 생략과 특허수수료 면제로 관리·운영 부담이 줄어들고, 입주업체 간 보세운송 절차가 생략되어 자유롭고 신속한 물류 이동과 제조·가공 편의성이 높아진다.
  &nbsp;  
이밖에도, 새만금개발청은 투자상담부터 부지 공급, 인허가, 공장 착공·가동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한편, 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새만금개발청과 관세청은 이번 종합보세구역 지정이 현대차그룹뿐만 아니라 관련 협력기업 및 국내외 첨단기업의 연쇄 투자를 이끌어내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통관·물류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종합보세구역 확대는 관세청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지원을 적기에 이끌어낸 대표적인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규제 개선사항과 인센티브를 지속 발굴하여,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종합보세구역 확대는 현대차그룹을 비롯한 첨단제조업체들이 새만금을 글로벌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밝히며, “관세청은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을 통해 새만금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34355_aehufuzb.jpg" alt="새만금청 관세청 현대차 투자 지원을 위해 종합보세구역 선제적 지정_새만금 전체 조감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8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청-관세청, 새만금 AI·로봇 클러스터 조기 구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현대차 투자 지원을 위해 종합보세구역 선제적 지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과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8월 4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 총 6.0㎢(181만 평)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하였다. 이로써 기존에 지정된 1·2·5·6공구를 포함하여 총 14.1㎢(426만 평)가 종합보세구역으로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관세 등이 유보된 상태로 외국 물품의 보관·제조·가공‧건설 등 둘 이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세청장이 지정하는 보세구역</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지정은 현대차그룹의 AI데이터센터, 로봇 제조공장, 수전해 플랜트 등 9조 원 규모의 새만금 투자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피지컬 AI·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산업 클러스터의 조기 구축과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전북 새만금 지역에 로봇, 인공지능(AI), 수소에너지, 태양광 발전, 인공지능(AI) 수소 시티 등 약 9조 원 규모 투자 계획 (’26.2.27 발표)</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6월 24일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이종욱 관세청장이 만나 종합보세구역 조기 지정 협력 방안을 논의함에 따라, 새만금개발청은 7월 15일 관세청에 종합보세구역 확대를 요청하였으며, 관세청이 신속하게 지정한 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관세청은 기업에 공장(FAB) 건설단계부터 제품 제조·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관세 등의 과세보류 혜택을 제공하고,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물류·제조·가공 등 원스톱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우선 제조공장 등 인프라 구축 시 관련 기계·설비 등에 대해 관세 보류와 부가가치세 면세 혜택을 제공하고, 공장(FAB) 완공 후에는 외국 원재료의 관세를 유보한 상태에서 신속하게 제조·가공하여 수출입이 가능하도록 관련 세금·비용도 낮출 수 있게 지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종합보세구역 내 입주업체(종합보세사업장)는 5~10년 주기의 특허 갱신 절차 생략과 특허수수료 면제로 관리·운영 부담이 줄어들고, 입주업체 간 보세운송 절차가 생략되어 자유롭고 신속한 물류 이동과 제조·가공 편의성이 높아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밖에도, 새만금개발청은 투자상담부터 부지 공급, 인허가, 공장 착공·가동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한편, 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과 관세청은 이번 종합보세구역 지정이 현대차그룹뿐만 아니라 관련 협력기업 및 국내외 첨단기업의 연쇄 투자를 이끌어내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통관·물류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종합보세구역 확대는 관세청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지원을 적기에 이끌어낸 대표적인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규제 개선사항과 인센티브를 지속 발굴하여,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종합보세구역 확대는 현대차그룹을 비롯한 첨단제조업체들이 새만금을 글로벌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밝히며, “관세청은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을 통해 새만금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8690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4:1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3:4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1</guid>
		<title><![CDATA[군산시, ‘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성공지정 위해 민·관 힘 모은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성공지정 위해 민·관 힘 모은다
- 김의겸 의원, 새만금청, 전북도, 군산시, 현대차그룹 민관합동추진단 발대식 -
  &nbsp;  
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성공적 지정을 위해 국회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현대차그룹이 힘을 모은다.
  &nbsp;  
김의겸 국회의원은 8월 4일 국회에서 “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성공지정을 위한 민관합동추진단” 발대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발대식에는 김의겸 의원실을 비롯해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청, 군산시, 현대차그룹 등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bsp;  
추진단은 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지정과 관련한 관계부처 대응, 필요사항 건의 등 제반 현안을 관계 기관과 현대차그룹이 함께 공유하고,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nbsp;  
추진단은 앞으로 정기회의를 통해 지정신청 진행 상황을 긴밀히 공유하고, 쟁점사항 등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김의겸 국회의원은 출범 선언에서“새만금이 메가특구와 RE100 산업단지로 성공적으로 지정돼 피지컬 AI 산업의 국가전략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현대차그룹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nbsp;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새만금 산단이 RE100 산단 및 메가특구로 지정되고 현대차투자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34116_awoxtzmn.jpeg" alt="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성공지정 위해 민·관 힘 모은다2.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3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성공지정 위해 민·관 힘 모은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김의겸 의원, 새만금청, 전북도, 군산시, 현대차그룹 민관합동추진단 발대식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성공적 지정을 위해 국회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현대차그룹이 힘을 모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의겸 국회의원은 8월 4일 국회에서 “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성공지정을 위한 민관합동추진단” 발대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발대식에는 김의겸 의원실을 비롯해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청, 군산시, 현대차그룹 등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추진단은 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산업단지 지정과 관련한 관계부처 대응, 필요사항 건의 등 제반 현안을 관계 기관과 현대차그룹이 함께 공유하고,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추진단은 앞으로 정기회의를 통해 지정신청 진행 상황을 긴밀히 공유하고, 쟁점사항 등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의겸 국회의원은 출범 선언에서“새만금이 메가특구와 RE100 산업단지로 성공적으로 지정돼 피지컬 AI 산업의 국가전략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현대차그룹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새만금 산단이 RE100 산단 및 메가특구로 지정되고 현대차투자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86885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4:1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3:3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0</guid>
		<title><![CDATA[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 기본 구상 용역 통해 추가부지, 건물 활용 계획 대비 완료 -
  &nbsp;  
완주군이 이서면 갈산리, 반교리 일원의 기존 혁신도시 내로 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188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추가부지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nbsp;  
이는 정부의 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존 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완주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추가 부지 확보의 객관적인 타당성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nbsp;  
4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기존 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3필지 34,637㎡)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5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정책사업 기초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해 완료했다. 
  &nbsp;  
이를 통해 이서면 갈산리와 반교리 등 기존 혁신도시 인근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무려 6,230,000㎡(188.4만 평)에 달하는 면적을 추가 이전 대상 부지로 철저히 검토했으며, 묘포장 등 활용 가능한 주변 부지를 중심으로 단기 및 중장기 확장 계획까지 수립해 둔 상태다.
  &nbsp;  
정부의 공실 건물 및 부지활용 계획에 대한 대비도 철저하다. 최근 혁신도시내 입주가능 건물 및 활용가능 부지에 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정부의 다각적인 유치 방식에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
  &nbsp;  
이와 같은 선제적 대응은 완주군이 보유한 기존의 강력한 산업·연구 기반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nbsp;  
현재 완주군에는 농촌진흥청 산하 4개 국립연구기관을 비롯해 한국식품연구원, 공간정보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이미 집적돼 국가 농생명·식품 및 공간정보 연구거점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상태다. 
  &nbsp;  
특히,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금융중심지 지정 전략에 긴밀히 공조해 농협중앙회, 중소기업은행, 한국투자공사, 각종 공제회 등 유치에 공동 대응하고 있으며 완주군에서는 산업구조 환경에 맞는 전략특화 산업인 농생명·식품, 에너지·탄소중립, 공간정보, 바이오 분야를 중심에 두고 기능집적형 공공기관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nbsp;  
주요 유치 기관으로는 농생명·식품 분야의 한국식품산업협회·식품안전정보원, 에너지·탄소중립 분야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한국환경공단, 공간정보 분야의 공간정보산업진흥원·국토지리정보원, 바이오·첨단연구 분야의 한국원자력의학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으로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존 혁신도시의 확장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마련한 대규모 부지 확보와 확고한 타당성 논리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이끌어내겠다”며 “이미 검증된 탄탄한 산업·연구 기반 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완주군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33832_uetlnnyu.jpg" alt="완주군청 전경 (2)-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기본 구상 용역 통해 추가부지, 건물 활용 계획 대비 완료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이서면 갈산리, 반교리 일원의 기존 혁신도시 내로 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188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추가부지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정부의 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존 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완주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추가 부지 확보의 객관적인 타당성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4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기존 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3필지 34,637㎡)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5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정책사업 기초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해 완료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이서면 갈산리와 반교리 등 기존 혁신도시 인근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무려 6,230,000㎡(188.4만 평)에 달하는 면적을 추가 이전 대상 부지로 철저히 검토했으며, 묘포장 등 활용 가능한 주변 부지를 중심으로 단기 및 중장기 확장 계획까지 수립해 둔 상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부의 공실 건물 및 부지활용 계획에 대한 대비도 철저하다. 최근 혁신도시내 입주가능 건물 및 활용가능 부지에 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정부의 다각적인 유치 방식에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같은 선제적 대응은 완주군이 보유한 기존의 강력한 산업·연구 기반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완주군에는 농촌진흥청 산하 4개 국립연구기관을 비롯해 한국식품연구원, 공간정보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이미 집적돼 국가 농생명·식품 및 공간정보 연구거점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상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금융중심지 지정 전략에 긴밀히 공조해 농협중앙회, 중소기업은행, 한국투자공사, 각종 공제회 등 유치에 공동 대응하고 있으며 완주군에서는 산업구조 환경에 맞는 전략특화 산업인 농생명·식품, 에너지·탄소중립, 공간정보, 바이오 분야를 중심에 두고 기능집적형 공공기관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유치 기관으로는 농생명·식품 분야의 한국식품산업협회·식품안전정보원, 에너지·탄소중립 분야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한국환경공단, 공간정보 분야의 공간정보산업진흥원·국토지리정보원, 바이오·첨단연구 분야의 한국원자력의학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으로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존 혁신도시의 확장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마련한 대규모 부지 확보와 확고한 타당성 논리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이끌어내겠다”며 “이미 검증된 탄탄한 산업·연구 기반 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완주군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8686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4:1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3:36: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9</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17곳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17곳 선정
- 도, 2030년 500개 마을 조성 속도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도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도내 8개 시군 17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500개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nbsp;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주민 복지와 마을공동사업에 활용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주민이 에너지 생산의 주체가 돼 지역 소득을 창출하고 마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다.
  &nbsp;  
이번 1차 공모에는 도내 10개 시군 24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조합 구성과 사업부지 확보, 자금조달 계획, 전력계통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17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nbsp;  
선정된 17개 마을 가운데 완주 어두·왜목마을은 즉시 사업을 추진하며, 나머지 16개 마을은 부지확보와 전력계통 보완 등 조건을 충족한 뒤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조건부 선정 마을은 6개월 이내 보완사항을 완료하면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nbsp;  
도는 특히 전력계통 부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을 대상으로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가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강화하는 등 후속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nbsp;  
햇빛소득마을에 대한 시군과 농촌마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차 공모에는 12개 시군에서 74개 마을이 신청하였으며, 평가 결과는 오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nbsp;  
도는 앞으로도 시군과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을공동체 구성부터 사업부지 발굴, 전력계통 연계 검토, 사업계획 수립까지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며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햇빛소득마을은 지역의 햇빛을 주민소득으로 연결하는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라며 "선정된 마을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2030년 500개소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이 체감하는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040835_vbudhleg.jpg" alt="전북특별자치도청사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17곳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도, 2030년 500개 마을 조성 속도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  &nbsp;  </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도내 8개 시군 17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500개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주민 복지와 마을공동사업에 활용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주민이 에너지 생산의 주체가 돼 지역 소득을 창출하고 마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1차 공모에는 도내 10개 시군 24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조합 구성과 사업부지 확보, 자금조달 계획, 전력계통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17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선정된 17개 마을 가운데 완주 어두·왜목마을은 즉시 사업을 추진하며, 나머지 16개 마을은 부지확보와 전력계통 보완 등 조건을 충족한 뒤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조건부 선정 마을은 6개월 이내 보완사항을 완료하면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특히 전력계통 부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을 대상으로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가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강화하는 등 후속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햇빛소득마을에 대한 시군과 농촌마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차 공모에는 12개 시군에서 74개 마을이 신청하였으며, 평가 결과는 오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앞으로도 시군과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을공동체 구성부터 사업부지 발굴, 전력계통 연계 검토, 사업계획 수립까지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며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햇빛소득마을은 지역의 햇빛을 주민소득으로 연결하는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라며 "선정된 마을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2030년 500개소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이 체감하는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7840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04:1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4:0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8</guid>
		<title><![CDATA[전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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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 시,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맞춤형 징수 활동 위한 체납관리단 운영 -
  &nbsp;  
전주시는 3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nbsp;  
이날 발대식은 단장인 윤동욱 전주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체납관리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계획 보고, 개인정보 보호 및 청렴 서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이들은 이날 발대식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징수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nbsp;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10개 부서에 18명이 배치돼 지방세와 세외수입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원인과 납부능력을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과 납부 독려를 실시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시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상담과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nbsp;  
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발생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자주 재원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윤동욱 전주 부시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 독촉이 아닌 체납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징수조직”이라며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는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와 연계하는 등 체납 유형에 맞는 대응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040504_uthhnwcs.jpg" alt="민선9기 전주시청 전경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맞춤형 징수 활동 위한 체납관리단 운영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3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발대식은 단장인 윤동욱 전주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체납관리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계획 보고, 개인정보 보호 및 청렴 서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들은 이날 발대식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징수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10개 부서에 18명이 배치돼 지방세와 세외수입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원인과 납부능력을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과 납부 독려를 실시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상담과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발생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자주 재원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윤동욱 전주 부시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 독촉이 아닌 체납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징수조직”이라며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는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와 연계하는 등 체납 유형에 맞는 대응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7838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04:1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4:0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7</guid>
		<title><![CDATA[최정호 익산시장, 정부 예산안 반영 "끈질긴 설득"]]></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최정호 익산시장, 정부 예산안 반영 "끈질긴 설득"
- 전북권 광역철도·익산역 시설개선 등 핵심 사업 예산 반영 촉구 -
  &nbsp;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최정호 익산시장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nbsp;  
최 익산시장은 3일 정부 예산안의 열쇠를 쥔 기획예산처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시의 사활이 걸린 주요 국비 사업 반영을 촉구하고, 곧바로 국회로 이동해 지역 정치권과 예산 사수를 위한 전방위 총력전을 펼친다.
  &nbsp;  
이번 방문은 정부안 확정을 앞두고 예산 심의 책임자를 직접 설득해 미온적인 사업을 전격 관철시키고, 계속사업의 국비를 증액하기 위해 설계한 전략적 '지속형 현장 행정'이다.
  &nbsp;  
이날 최 시장은 먼저 기획처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실리적 당위성을 앞세운다. 주요 건의 사업은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 익산 왕궁 자연환경 복원사업,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등 사회기반시설 구축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과제들이다.
  &nbsp;  
아울러 규모가 큰 계속사업인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 증액의 필요성을 거듭 피력한다.
  &nbsp;  
이어 여의도 국회로 자리를 옮긴 최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실과 전문위원실을 찾아 연쇄 면담을 갖고 민선 9기 익산 대전환을 이끌 대형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정치권 철통 공조 체제'를 구축한다.
  &nbsp;  
최 시장은 의원들에게 제2차 공공기관 익산 유치, 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거점 구축, 피지컬 AI 반도체 첨단산업단지 조성, 피지컬 AI 실증 시범도시 구축 등 시의 미래 지형을 바꿀 핵심 현안에 국회 차원의 조직적 화력을 보태달라고 요청한다.
  &nbsp;  
특히 예산 확보 핵심 사업인 △전북권 광역철도 및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 철도선 구축 △KTX 익산역 시설개선 사업을 비롯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한창인 주요 사업들과 예타 대상 선정을 앞둔 역점 사업의 통과를 위한 물밑 지원도 함께 사수한다는 전략이다.
  &nbsp;  
시는 정부 예산안 편성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만큼, 동향을 지역 정치권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정부안 반영은 물론 향후 국회 심의 단계까지 빈틈없는 24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국가예산 확보는 정부와 국회를 문턱이 닳도록 찾아 사업의 시급성을 끊임없이 각인시키는 끈질긴 설득의 과정이 필수"라며 "익산의 미래 백 년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신산업과 민생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누락 없이 온전히 담기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끝까지 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040145_eaddtcyf.jpg" alt="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면담.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최정호 익산시장, 정부 예산안 반영 "끈질긴 설득"</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권 광역철도·익산역 시설개선 등 핵심 사업 예산 반영 촉구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최정호 익산시장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익산시장은 3일 정부 예산안의 열쇠를 쥔 기획예산처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시의 사활이 걸린 주요 국비 사업 반영을 촉구하고, 곧바로 국회로 이동해 지역 정치권과 예산 사수를 위한 전방위 총력전을 펼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방문은 정부안 확정을 앞두고 예산 심의 책임자를 직접 설득해 미온적인 사업을 전격 관철시키고, 계속사업의 국비를 증액하기 위해 설계한 전략적 '지속형 현장 행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최 시장은 먼저 기획처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실리적 당위성을 앞세운다. 주요 건의 사업은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 익산 왕궁 자연환경 복원사업,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등 사회기반시설 구축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과제들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규모가 큰 계속사업인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 증액의 필요성을 거듭 피력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여의도 국회로 자리를 옮긴 최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실과 전문위원실을 찾아 연쇄 면담을 갖고 민선 9기 익산 대전환을 이끌 대형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정치권 철통 공조 체제'를 구축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시장은 의원들에게 제2차 공공기관 익산 유치, 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거점 구축, 피지컬 AI 반도체 첨단산업단지 조성, 피지컬 AI 실증 시범도시 구축 등 시의 미래 지형을 바꿀 핵심 현안에 국회 차원의 조직적 화력을 보태달라고 요청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예산 확보 핵심 사업인 △전북권 광역철도 및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 철도선 구축 △KTX 익산역 시설개선 사업을 비롯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한창인 주요 사업들과 예타 대상 선정을 앞둔 역점 사업의 통과를 위한 물밑 지원도 함께 사수한다는 전략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정부 예산안 편성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만큼, 동향을 지역 정치권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정부안 반영은 물론 향후 국회 심의 단계까지 빈틈없는 24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국가예산 확보는 정부와 국회를 문턱이 닳도록 찾아 사업의 시급성을 끊임없이 각인시키는 끈질긴 설득의 과정이 필수"라며 "익산의 미래 백 년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신산업과 민생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누락 없이 온전히 담기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끝까지 뛰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7836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04:1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4:0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6</guid>
		<title><![CDATA[새만금개발공사, 완판 열기 잇는 새만금 수변도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개발공사, 완판 열기 잇는 새만금 수변도시
- ‘후속 분양’ 앞두고, 익산·전주서 수요자 만난다 -
  &nbsp;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2026년 하반기 ‘후속 분양’을 앞두고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선다. 
  &nbsp;  
이번 행사는 호남권 주요 교통 요충지를 활용한 사전 분양 홍보 활동으로, 오는 8월 5일(수) KTX 익산역과 8월 12일(수)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nbsp;  
특히 올해는 KTX 익산역에 이어 전주고속버스터미널까지 홍보 권역을 확대해 더 많은 지역민과 잠재 수요자를 직접 찾아가 스마트 수변도시의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전한다.
  &nbsp;  
행사 현장에서는 “기관장과 경영진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1대1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의 다양한 문의에 상세히 답변할 계획이다. 행사에서 수렴한 실수요자들의 의견은 향후 분양 전략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
  &nbsp;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 온비드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는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35개 필지(약 18,763㎡)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0개 필지(약 4,742㎡)의 공급과 관련된 주요 정보를 안내한다.
  &nbsp;  
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은 "지난해 첫 분양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 후속 분양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며 "이번 현장 홍보가 보다 많은 분들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미래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공사도 이러한 관심이 성공적인 후속 분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035916_spaoypzs.jpg" alt="새만금 수변도시 조감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7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공사, 완판 열기 잇는 새만금 수변도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후속 분양’ 앞두고, 익산·전주서 수요자 만난다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2026년 하반기 ‘후속 분양’을 앞두고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선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호남권 주요 교통 요충지를 활용한 사전 분양 홍보 활동으로, 오는 8월 5일(수) KTX 익산역과 8월 12일(수)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는 KTX 익산역에 이어 전주고속버스터미널까지 홍보 권역을 확대해 더 많은 지역민과 잠재 수요자를 직접 찾아가 스마트 수변도시의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 현장에서는 “기관장과 경영진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1대1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의 다양한 문의에 상세히 답변할 계획이다. 행사에서 수렴한 실수요자들의 의견은 향후 분양 전략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올해 하반기에 온비드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는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35개 필지(약 18,763㎡)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0개 필지(약 4,742㎡)의 공급과 관련된 주요 정보를 안내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은 "지난해 첫 분양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 후속 분양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며 "이번 현장 홍보가 보다 많은 분들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미래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공사도 이러한 관심이 성공적인 후속 분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7835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04:1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3:5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5</guid>
		<title><![CDATA[군산시 6월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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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 6월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 8월 5일부터 24일까지 1,763호 대상 열람·의견제출, 9월 30일 최종 결정·공시 -

  &nbsp;  

   군산시는 8월 5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6월 1일 기준으로 가격산정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개별주택 257호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한 공동주택 1,506호에 대한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이 되는 주택은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신･증축, 멸실, 분할합병 등의 변동사항이 발생한 주택으로서 시청 세무과와 읍ˑ면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또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해 열람 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의 경우는 한국부동산원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nbsp;  


   열람 후 산정된 주택가격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경우는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장소에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 등의 방법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nbsp;  


   의견제출 건에 대해서는 가격산정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후 처리 결과를 통지하고, 이후 9월 30일자로 최종 결정ˑ공시하게 된다.


     &nbsp;  


   시는 “시 누리집 공고 및 각종 홍보 매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적정한 주택가격이 결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를 일괄 평가해 가격을 산정하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올바른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지방세 등의 조세는 물론 각종 공과금,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6월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8월 5일부터 24일까지 1,763호 대상 열람·의견제출, 9월 30일 최종 결정·공시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8월 5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6월 1일 기준으로 가격산정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개별주택 257호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한 공동주택 1,506호에 대한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이 되는 주택은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신･증축, 멸실, 분할합병 등의 변동사항이 발생한 주택으로서 시청 세무과와 읍ˑ면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또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해 열람 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의 경우는 한국부동산원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열람 후 산정된 주택가격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경우는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장소에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 등의 방법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의견제출 건에 대해서는 가격산정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후 처리 결과를 통지하고, 이후 9월 30일자로 최종 결정ˑ공시하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시 누리집 공고 및 각종 홍보 매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적정한 주택가격이 결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를 일괄 평가해 가격을 산정하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올바른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지방세 등의 조세는 물론 각종 공과금,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7834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04:1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3:55: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4</guid>
		<title><![CDATA[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선별시설 본격 가동]]></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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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선별시설 본격 가동
  &nbsp;
정읍시가 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에 색채 선별기와 이물 선별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nbsp;  
시는 지역 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미곡종합처리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전북쌀 품질 고급화 시설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nbsp;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보조사업으로 추진됐다. 시는 보조금과 자부담을 합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쌀 선별 설비를 확충하고 노후 안전관리시설을 개보수했다.
  &nbsp;  
새로 설치한 색채 선별기는 쌀의 색상과 형태를 정밀하게 분석해 품질이 떨어지는 쌀알을 골라낸다. 이물 선별기는 가공 과정에서 섞일 수 있는 돌과 금속 등 각종 이물질을 제거해 최종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nbsp;  
노후 안전관리시설도 함께 정비했다. 이를 통해 현장 근로자의 사고 위험을 줄이고 가공시설을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마련했다.
  &nbsp;  
시는 새 선별시설이 정읍 쌀의 품질 균일성과 소비자 신뢰도를 높여 지역 쌀의 상품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며 “농업 현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8/20260804035407_oqucwmki.jpg" alt="4. 0803 쌀 한 톨까지 깐깐하게…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선별시설 본격 가동(농업기술센터 전경.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선별시설 본격 가동</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정읍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에 색채 선별기와 이물 선별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역 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미곡종합처리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전북쌀 품질 고급화 시설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보조사업으로 추진됐다. 시는 보조금과 자부담을 합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쌀 선별 설비를 확충하고 노후 안전관리시설을 개보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로 설치한 색채 선별기는 쌀의 색상과 형태를 정밀하게 분석해 품질이 떨어지는 쌀알을 골라낸다. 이물 선별기는 가공 과정에서 섞일 수 있는 돌과 금속 등 각종 이물질을 제거해 최종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노후 안전관리시설도 함께 정비했다. 이를 통해 현장 근로자의 사고 위험을 줄이고 가공시설을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새 선별시설이 정읍 쌀의 품질 균일성과 소비자 신뢰도를 높여 지역 쌀의 상품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며 “농업 현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7832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04:1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3:5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3</guid>
		<title><![CDATA[완주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폐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폐회
- 9,403억 원 규모 제2회 추경안 원안 의결 -
  &nbsp;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는 3일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안전한 완주, 더 단단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의정활동 방향을 폐회사를 통해 제시했다.
  &nbsp;  
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재난과 사고뿐 아니라 기후위기, 돌봄, 교통, 의료, 주거와 군민의 생업까지 지키는 것을 ‘안전한 완주’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또한 인구 감소와 지방재정 악화, 기후위기 등 복합적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체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신속하고 유연한 행정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를 위해 정책 학습과 현장 조사, 전문가 자문을 체계화하는 ‘공부하는 의회’, 업무보고·행정사무감사·결산·예산심의를 연계하는 ‘평가와 환류의 의회’, 기후재난과 인구·재정·산업 변화에 대비하는 ‘선제 대응 의회’, 중복사업을 줄이고 자원을 연결하는 ‘실용의회’라는 4대 의정 방향을 제시했다.
  &nbsp;  
또한, 공모사업은 국·도비 확보 실적에만 치중하지 않고 주민 수요와 군비 부담, 사후 운영비, 중장기 재정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으로, 조례 역시 제정 건수보다 실효성을 중시하고 기존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bsp;  
성 의장은 “같은 예산으로 더 크고 오래가는 효과를 만드는 것이 제10대 완주군의회가 추구하는 실리와 효율”이라며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균형 있는 견제와 감시의 책임을 다하겠다,” 며 “더 강한 완주, 안전한 완주는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짊어져야 할 책임”이라며 “군민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nbsp; &nbsp;
한편, 완주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총 9,403억 7,532만 2천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으며, 일반회계는 8,915억 948만 6천 원, 특별회계는 488억 6,583만 6천 원으로, 심도 있는 심의와 조정을 거쳐 세입·세출예산안을 삭감 없이 원안대로 의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035134_pbpmyboq.jpg" alt="임시회 폐회...성중기 의장  ‘안전한 완주’ 위한 4대 의정방향 제시.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폐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9,403억 원 규모 제2회 추경안 원안 의결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는 3일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안전한 완주, 더 단단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의정활동 방향을 폐회사를 통해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재난과 사고뿐 아니라 기후위기, 돌봄, 교통, 의료, 주거와 군민의 생업까지 지키는 것을 ‘안전한 완주’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또한 인구 감소와 지방재정 악화, 기후위기 등 복합적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체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신속하고 유연한 행정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정책 학습과 현장 조사, 전문가 자문을 체계화하는 ‘공부하는 의회’, 업무보고·행정사무감사·결산·예산심의를 연계하는 ‘평가와 환류의 의회’, 기후재난과 인구·재정·산업 변화에 대비하는 ‘선제 대응 의회’, 중복사업을 줄이고 자원을 연결하는 ‘실용의회’라는 4대 의정 방향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공모사업은 국·도비 확보 실적에만 치중하지 않고 주민 수요와 군비 부담, 사후 운영비, 중장기 재정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으로, 조례 역시 제정 건수보다 실효성을 중시하고 기존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 의장은 “같은 예산으로 더 크고 오래가는 효과를 만드는 것이 제10대 완주군의회가 추구하는 실리와 효율”이라며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균형 있는 견제와 감시의 책임을 다하겠다,” 며 “더 강한 완주, 안전한 완주는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짊어져야 할 책임”이라며 “군민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완주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총 9,403억 7,532만 2천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으며, 일반회계는 8,915억 948만 6천 원, 특별회계는 488억 6,583만 6천 원으로, 심도 있는 심의와 조정을 거쳐 세입·세출예산안을 삭감 없이 원안대로 의결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7830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04:1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3:4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2</guid>
		<title><![CDATA[완주군, 군민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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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군민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 추석 전 9월 8일부터 지급,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의 생활안정 기대 -
  &nbsp;  
완주군이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
  &nbsp;  
이번 지원금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하고 있는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한다.
  &nbsp;  
신청 및 지급기간은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특히 지급 초기 혼잡을 줄이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9월 8일부터 13일까지를 집중 지급 기간으로 운영한다.
  &nbsp;  
신청 및 지급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민원센터에서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집중 지급 기간에는 경로당 등에 방문하여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별도의 신청서 작성 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대상자 확인 후 즉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세대원이 방문하는 경우에는 위임장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nbsp;  
선불카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완주군 지역 내에서 사용해야 한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 내 내수경제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완주군은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8월부터 군 홈페이지, SNS, 마을방송, 홍보 안내문, 현수막 등을 활용한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읍·면과 협력하여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민생안정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완주군은 향후에도 국내외 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면서,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034844_nhxydmgm.jpg" alt="완주군청 전경 (2)-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군민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추석 전 9월 8일부터 지급,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의 생활안정 기대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지원금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하고 있는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청 및 지급기간은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특히 지급 초기 혼잡을 줄이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9월 8일부터 13일까지를 집중 지급 기간으로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청 및 지급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민원센터에서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집중 지급 기간에는 경로당 등에 방문하여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별도의 신청서 작성 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대상자 확인 후 즉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세대원이 방문하는 경우에는 위임장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선불카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완주군 지역 내에서 사용해야 한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 내 내수경제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8월부터 군 홈페이지, SNS, 마을방송, 홍보 안내문, 현수막 등을 활용한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읍·면과 협력하여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민생안정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향후에도 국내외 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면서,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7829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04:1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3:4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1</guid>
		<title><![CDATA[홍보·광고비 집행 세부내역, 성역[聖域]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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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익산시 민선 8기 행정 홍보 및 광고비 이렇게 집행되었다


     &nbsp;


   [특집 기획보도 2]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내역, 성역[聖域]이 아니다


   - “공문서위조, 개연성 있어 보인다” -

  &nbsp;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광고료 집행 내역 공개 과정에서도 지자체의 동의 없이는 언론사 명을 공개를 거부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투명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언론진흥재단이나 지자체가 언론사별 광고비 내역을 ‘영업 비밀’이라 주장하며 비공개하는 경우가 있으나, 법원이나 행정심판에서는 광고비 집행 내역은 공공기관 예산 내역에 해당하며, 영업비밀로 보기 어렵다 판단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이런 가운데 본 기자는 2025년과 2026년 각각 한차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받은 자료 분석 결과 행정 홍보·광고비 세부 내역이 불일치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많은 시민들 사이에서 공문서위조가 아니냐는 목소리와 함께 익산시 행정에 강한 불신을 나타냈다.


     &nbsp;  


   이에 익산시 관계자는 “홍보·광고비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공시·입찰계약료 등) 다른 부서 모두 합쳐 총 23억여 원을 한국언론재단에 보냈고 이것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다운받은 것인데 그렇지 않은(공시, 입찰 계약 등) 것을 삭제하는 중 언론사 집행 내역 일부가 삭제되어 불일치된 것 같다며 시에서 준 자료가 맞다,”고 말했다.


     &nbsp;  


   하지만 익산시는 1억 원이 넘는 액수가 불일치하는데도 어떠한 근거자료도 제시하지 않은 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단순 직원의 착오로 돌리며, “전화상으로 우리가 준 것(홍보·광고비 세부내역)이 맞다,”고 시 관계자는 항변하고 있다.


     &nbsp;  


   그러나 익산시에서 생산한 홍보 및 광고료 세부 내역의 보존 기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익산시는 왜? 그토록 무엇을 은폐하고 싶어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굳이 다운을 받아 주는지, 인터뷰에 응한 시민에 목소리 처럼 공문서위조 개연성과 합리적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nbsp;  


   익산시 행정 홍보 및 광고료 세부 내역의 보존 기간은 통상 5년 이상이며, 기록물의 중요도와 평가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하므로 정확한 기간은 익산시 기록관의 기록물 평가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nbsp;  


   또한, 소문으로만 듣던 익산시에 출입하는 여러 기자들이 정보공개를 통해 홍보·광고료 세부 내역을 신청해도 유독 이 부분에서 익산시는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았던 게 취재 과정에서 사실로 들어났다.


     &nbsp;  


   공문서위조란 공문서로의 요건은 ‘공무원 또는 공무소의 권한내에서 작성된 문서’여야 하며, 문서가 형식과 외관을 갖추어야 하며 일반적으로 행정 홍보 및 광고료 내역서가 지자체 공무원 또는 공무소가 작성한 공식 문서라면 공문서로 인정된다.


     &nbsp;  


   또한, 대법원에 따르면 일반인이 봤을 때 공무원이 작성한 공식 문서로 믿을 수 있는 형식과 외관을 갖춘 문서를 권한 없이 위조하면 공문서위조죄가 성립하며, 또한 금액 등 기재 내용이 실제와 다르거나 허위로 조작되었다면, 위조된 문서를 행사하거나 허위 문서를 행사하는 행위는 위조공문서행사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단순한 집계 오류나 행정 착오가 범죄가 아니라 판결했다.


     &nbsp;  


   익산시에 출입했던 전직 A기자는 “내가 알기로도 많은 기자들이 정보공개를 통해 홍보·광고료 집행 세부 내역을 신청해도 시가 막았던 게 사실.”이라며 “익산시가 자칭 메이저라는 몇몇 언론사와 전 단체장 측근 이권 카르텔에 가위눌린 것 아니겠냐?, 못된 관행이 여전히 지속되는 것 같다고 성토하며 이것은 공문서위조로 보인다며 민선 9기에서는 이런 일이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nbsp;  


   또 다른 시민 B씨는 “우리 같은 시민은 몇몇 언론사에 그렇게 많은 광고비를 퍼주는지 몰랐고 그런 언론사가 잘못된 익산시 행정을 비판하겠냐고 반문하며 그래서 익산이 발전되지 않고, 인구도 줄고, 아파트값이 떨어지고, 어양동 로컬푸드 사건, 코스트코 문제, 수변도시 철회 같은 것들이 일어나는구나 하면서 이제야 이해가 간다,”고 말하며 취재 기자에게 이런 익산시 행정 민낯을 낱낱이 파 해쳐달라고 신신당부했다.


     &nbsp;  


   이렇듯 익산시는 시민이 피땀흘려 벌어 낸 세금, 지자체장 치적 홍보나 주위 이권 카르텔 그리고 자칭 메이저 언론사에 몰아주지 말고 시민 눈높이에 맞게 투명하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그리고 시민 누구라도 정보공개를 신청하면 익산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노라고 떳떳하게 세부내역을 공개할 수 있는 익산, 국민주권시대에 기대해 본다.


     &nbsp;  


   한편 익산시에서는 감사, 그리고 관계기관에서는 철저한 조사와 함께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span style="font-size: 20px;"><b>익산시 민선 8기 행정 홍보 및 광고비 이렇게 집행되었다</b></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
   <span style="font-size: 20px;"><b>  &nbsp;</b></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특집 기획보도 2] 홍보·광고비 집행 세부내역, 성역[聖域]이 아니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공문서위조, 개연성 있어 보인다”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광고료 집행 내역 공개 과정에서도 지자체의 동의 없이는 언론사 명을 공개를 거부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투명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언론진흥재단이나 지자체가 언론사별 광고비 내역을 ‘영업 비밀’이라 주장하며 비공개하는 경우가 있으나, 법원이나 행정심판에서는 광고비 집행 내역은 공공기관 예산 내역에 해당하며, 영업비밀로 보기 어렵다 판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031155_xoeqfsgn.jpg" alt="ㅍㅛ.jpg" style="width: 700px; height: 209px;"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런 가운데 본 기자는 2025년과 2026년 각각 한차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받은 자료 분석 결과 행정 홍보·광고비 세부 내역이 불일치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많은 시민들 사이에서 공문서위조가 아니냐는 목소리와 함께 익산시 행정에 강한 불신을 나타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익산시 관계자는 “홍보·광고비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공시·입찰계약료 등) 다른 부서 모두 합쳐 총 23억여 원을 한국언론재단에 보냈고 이것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다운받은 것인데 그렇지 않은(공시, 입찰 계약 등) 것을 삭제하는 중 언론사 집행 내역 일부가 삭제되어 불일치된 것 같다며 시에서 준 자료가 맞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익산시는 1억 원이 넘는 액수가 불일치하는데도 어떠한 근거자료도 제시하지 않은 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단순 직원의 착오로 돌리며, “전화상으로 우리가 준 것(홍보·광고비 세부내역)이 맞다,”고 시 관계자는 항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익산시에서 생산한 홍보 및 광고료 세부 내역의 보존 기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익산시는 왜? 그토록 무엇을 은폐하고 싶어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굳이 다운을 받아 주는지, 인터뷰에 응한 시민에 목소리 처럼 공문서위조 개연성과 합리적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행정 홍보 및 광고료 세부 내역의 보존 기간은 통상 5년 이상이며, 기록물의 중요도와 평가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하므로 정확한 기간은 익산시 기록관의 기록물 평가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소문으로만 듣던 익산시에 출입하는 여러 기자들이 정보공개를 통해 홍보·광고료 세부 내역을 신청해도 유독 이 부분에서 익산시는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았던 게 취재 과정에서 사실로 들어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문서위조란 공문서로의 요건은 ‘공무원 또는 공무소의 권한내에서 작성된 문서’여야 하며, 문서가 형식과 외관을 갖추어야 하며 일반적으로 행정 홍보 및 광고료 내역서가 지자체 공무원 또는 공무소가 작성한 공식 문서라면 공문서로 인정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대법원에 따르면 일반인이 봤을 때 공무원이 작성한 공식 문서로 믿을 수 있는 형식과 외관을 갖춘 문서를 권한 없이 위조하면 공문서위조죄가 성립하며, 또한 금액 등 기재 내용이 실제와 다르거나 허위로 조작되었다면, 위조된 문서를 행사하거나 허위 문서를 행사하는 행위는 위조공문서행사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단순한 집계 오류나 행정 착오가 범죄가 아니라 판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에 출입했던 전직 A기자는 “내가 알기로도 많은 기자들이 정보공개를 통해 홍보·광고료 집행 세부 내역을 신청해도 시가 막았던 게 사실.”이라며 “익산시가 자칭 메이저라는 몇몇 언론사와 전 단체장 측근 이권 카르텔에 가위눌린 것 아니겠냐?, 못된 관행이 여전히 지속되는 것 같다고 성토하며 이것은 공문서위조로 보인다며 민선 9기에서는 이런 일이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 다른 시민 B씨는 “우리 같은 시민은 몇몇 언론사에 그렇게 많은 광고비를 퍼주는지 몰랐고 그런 언론사가 잘못된 익산시 행정을 비판하겠냐고 반문하며 그래서 익산이 발전되지 않고, 인구도 줄고, 아파트값이 떨어지고, 어양동 로컬푸드 사건, 코스트코 문제, 수변도시 철회 같은 것들이 일어나는구나 하면서 이제야 이해가 간다,”고 말하며 취재 기자에게 이런 익산시 행정 민낯을 낱낱이 파 해쳐달라고 신신당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렇듯 익산시는 시민이 피땀흘려 벌어 낸 세금, 지자체장 치적 홍보나 주위 이권 카르텔 그리고 자칭 메이저 언론사에 몰아주지 말고 시민 눈높이에 맞게 투명하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그리고 시민 누구라도 정보공개를 신청하면 익산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노라고 떳떳하게 세부내역을 공개할 수 있는 익산, 국민주권시대에 기대해 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익산시에서는 감사, 그리고 관계기관에서는 철저한 조사와 함께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6961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09:0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3:0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민선 9기 인수위, 전북도정 밑그림 담은 백서 이원택 지사에 전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민선 9기 인수위, 전북도정 밑그림 담은 백서 이원택 지사에 전달
- 6월 10일 출범부터 최종보고회까지 21일, 504시간의 현장 활동 기록 -
  &nbsp;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31일 도민주권정부의 출발 과정과 정책 논의를 정리한 '인수위원회 백서'를 이원택 도지사에게 전달했다.
  &nbsp;  
이날 전달식에는 이원택 지사와 신형식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분과‧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11명이 함께했다.
  &nbsp;  
이번 백서는 지난 6월 10일 인수위원회 출범부터 6월 30일 최종 보고회까지 21일, 504시간에 걸쳐 진행된 실·국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 점검, 현장 방문, 분과별 정책 논의, 전문가 특강, 도민 의견 수렴 등 인수위원회의 활동과 논의 과정을 기록했다.
  &nbsp;  
백서에 수록된 주요 내용은, 당선인 및 인수위원회 주요 활동,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정책 구상, 민선 9기 출범과 인수위원회 개요, 분과‧특위별 도정 운영 방향 및 주요 활동, 도민 소통과 정책 반영 등이다.
  &nbsp;  
인수위원회는 이 같은 논의를 토대로 분야별 현안을 살피고 정책을 검토해 모두 139개 도정 과제를 마련했으며, 이를 지난 6월 30일 최종보고회에서 도민에게 공개한 바 있다.
  &nbsp;  
백서에는 139개 도정 과제와 함께 민선 9기 도정운영 방향, 분과별 정책 논의와 활동, 도민 의견 수렴 및 정책 반영 내용, 도지사 취임 행사 등이 실렸다. 
  &nbsp;  
신형식 인수위원장은 "이 백서는 민선 9기 도정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21일의 여정과 새로운 전북을 향한 진심을 담은 기록"이라며 "백서에 담긴 방향이 도정의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의 미래를 위해 애써 주신 인수위원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이제는 도민께 드린 약속을 실천해 도민의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인수위원회 백서는 7월 30일부터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자책(e-book) 형태로 공개돼 도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도청 각 부서와 시·군, 공공기관 등에 배포돼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인수위원회의 논의 과정을 공유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1172312_lanbffns.jpg" alt="(사진) 민선 9기 인수위, 전북도정 밑그림 담은 백서 이원택 지사에 전달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28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민선 9기 인수위, 전북도정 밑그림 담은 백서 이원택 지사에 전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6월 10일 출범부터 최종보고회까지 21일, 504시간의 현장 활동 기록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31일 도민주권정부의 출발 과정과 정책 논의를 정리한 '인수위원회 백서'를 이원택 도지사에게 전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전달식에는 이원택 지사와 신형식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분과‧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11명이 함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백서는 지난 6월 10일 인수위원회 출범부터 6월 30일 최종 보고회까지 21일, 504시간에 걸쳐 진행된 실·국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 점검, 현장 방문, 분과별 정책 논의, 전문가 특강, 도민 의견 수렴 등 인수위원회의 활동과 논의 과정을 기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백서에 수록된 주요 내용은, 당선인 및 인수위원회 주요 활동,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정책 구상, 민선 9기 출범과 인수위원회 개요, 분과‧특위별 도정 운영 방향 및 주요 활동, 도민 소통과 정책 반영 등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인수위원회는 이 같은 논의를 토대로 분야별 현안을 살피고 정책을 검토해 모두 139개 도정 과제를 마련했으며, 이를 지난 6월 30일 최종보고회에서 도민에게 공개한 바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백서에는 139개 도정 과제와 함께 민선 9기 도정운영 방향, 분과별 정책 논의와 활동, 도민 의견 수렴 및 정책 반영 내용, 도지사 취임 행사 등이 실렸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형식 인수위원장은 "이 백서는 민선 9기 도정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21일의 여정과 새로운 전북을 향한 진심을 담은 기록"이라며 "백서에 담긴 방향이 도정의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의 미래를 위해 애써 주신 인수위원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이제는 도민께 드린 약속을 실천해 도민의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인수위원회 백서는 7월 30일부터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자책(e-book) 형태로 공개돼 도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도청 각 부서와 시·군, 공공기관 등에 배포돼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인수위원회의 논의 과정을 공유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5725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1 Aug 2026 17:2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1 Aug 2026 17:2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9</guid>
		<title><![CDATA[전주시, 겨울철 틈새 복지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겨울철 틈새 복지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보건복지부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서 우수 지자체 선정 -
  &nbsp;  
전주시가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nbsp;  
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nbsp;  
이번 평가에서 시는 지난 겨울철(2025년 11월~2026년 3월) 동안 촘촘한 동절기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가구 선제 발굴 및 민·관 협력 지원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nbsp;  
특히 시는 등유·연탄을 사용하는 난방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난방 위기 175가구에게 연탄과 등유를 지원하는 ‘온(溫)기 가득 에너지 나눔’ 사업을 전개했다. 또, 전북지방우정청과의 협업을 통해 집배원이 독거노인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는 ‘따뜻한 안부 배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생활 밀착형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섰다.
  &nbsp;  
또한, 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자원 발굴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 시는 전주시복지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한 결과, 1년 전과 비교해 162.3% 증가한 총 15억6000만 원의 기부 금품을 모집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nbsp;  
아울러 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80여 명과 함께한 팥죽 나눔 행사와 기부자 감사 서한문 정례 발송 등 지속 가능한 나눔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nbsp;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번 장관표창은 지역사회와 행정이 합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유지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1172033_wveawbex.jpeg" alt="겨울철 틈새 복지 밝힌 전주시, 장관 표창 수상.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0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겨울철 틈새 복지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보건복지부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서 우수 지자체 선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평가에서 시는 지난 겨울철(2025년 11월~2026년 3월) 동안 촘촘한 동절기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가구 선제 발굴 및 민·관 협력 지원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등유·연탄을 사용하는 난방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난방 위기 175가구에게 연탄과 등유를 지원하는 ‘온(溫)기 가득 에너지 나눔’ 사업을 전개했다. 또, 전북지방우정청과의 협업을 통해 집배원이 독거노인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는 ‘따뜻한 안부 배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생활 밀착형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자원 발굴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 시는 전주시복지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한 결과, 1년 전과 비교해 162.3% 증가한 총 15억6000만 원의 기부 금품을 모집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80여 명과 함께한 팥죽 나눔 행사와 기부자 감사 서한문 정례 발송 등 지속 가능한 나눔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번 장관표창은 지역사회와 행정이 합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유지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57241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1 Aug 2026 17:2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1 Aug 2026 17:1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8</guid>
		<title><![CDATA[전북농업기술원, 벼 키다리병 발생 시 완전미율 ‘뚝’, ‘신동진1’ 주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농업기술원, 벼 키다리병 발생 시 완전미율 ‘뚝’, ‘신동진1’ 주목
- 키다리병 발병률 50%일 때 완전미율 76.5%에서 21.3%로 급감 -
  &nbsp;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이상기후로 벼의 병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벼 키다리병이 수량과 완전미율 등 쌀 품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nbsp;  
벼 키다리병은 종자 전염성 병이다. 감염된 벼는 비정상적으로 자라 단순한 수량 감소를 넘어 쌀의 미질과 상품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농촌진흥청 등 관련 연구에 따르면 키다리병 발병이 높아질수록 등숙률과 정현 비율이 정상적인 벼보다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nbsp;  
쌀 등급을 결정하는 완전미율의 감소도 두드러졌다. 키다리병 피해가 없는 벼의 완전미율은 76.5% 수준이었으나, 감염률이 50%에 이르면 21.3%까지 급감한다. 또한, 깨진 쌀과 분상질립 등의 발생이 늘어나 쌀의 외관 품질과 상품성이 크게 저하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nbsp;  
수량 감소에 따른 경제적 손실도 크다. 키다리병 발병률이 높아질수록 수량 감소 폭이 커지며, 발병률이 50%에 이르면 정상적으로 생육한 벼보다 수량이 약 4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쌀 품질 저하에 따른 판매가격 하락과 생산량 감소가 동시에 발생해 농가 소득에도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nbsp;  
이러한 가운데 키다리병에 강한 ‘신동진1’이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대안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nbsp;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신동진1’은 기존‘신동진’의 우수한 밥맛을 유지하면서 키다리병 저항성을 강화한 품종이다. 키다리병 발생에 따른 수량과 품질 저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서경원 종자사업소장은“벼 키다리병은 수량 및 쌀의 상품성까지 떨어뜨려 농가 소득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기존 신동진의 우수한 밥맛을 유지하면서 키다리병에 강한 ‘신동진1’의 보급을 확대해 전북 쌀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1171740_pnrblyik.jpg" alt="신동진1 생육.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4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농업기술원, 벼 키다리병 발생 시 완전미율 ‘뚝’, ‘신동진1’ 주목</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키다리병 발병률 50%일 때 완전미율 76.5%에서 21.3%로 급감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이상기후로 벼의 병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벼 키다리병이 수량과 완전미율 등 쌀 품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벼 키다리병은 종자 전염성 병이다. 감염된 벼는 비정상적으로 자라 단순한 수량 감소를 넘어 쌀의 미질과 상품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촌진흥청 등 관련 연구에 따르면 키다리병 발병이 높아질수록 등숙률과 정현 비율이 정상적인 벼보다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쌀 등급을 결정하는 완전미율의 감소도 두드러졌다. 키다리병 피해가 없는 벼의 완전미율은 76.5% 수준이었으나, 감염률이 50%에 이르면 21.3%까지 급감한다. 또한, 깨진 쌀과 분상질립 등의 발생이 늘어나 쌀의 외관 품질과 상품성이 크게 저하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수량 감소에 따른 경제적 손실도 크다. 키다리병 발병률이 높아질수록 수량 감소 폭이 커지며, 발병률이 50%에 이르면 정상적으로 생육한 벼보다 수량이 약 4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쌀 품질 저하에 따른 판매가격 하락과 생산량 감소가 동시에 발생해 농가 소득에도 큰 부담을 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가운데 키다리병에 강한 ‘신동진1’이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대안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신동진1’은 기존‘신동진’의 우수한 밥맛을 유지하면서 키다리병 저항성을 강화한 품종이다. 키다리병 발생에 따른 수량과 품질 저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서경원 종자사업소장은“벼 키다리병은 수량 및 쌀의 상품성까지 떨어뜨려 농가 소득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기존 신동진의 우수한 밥맛을 유지하면서 키다리병에 강한 ‘신동진1’의 보급을 확대해 전북 쌀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5722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1 Aug 2026 17:2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1 Aug 2026 17:1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7</guid>
		<title><![CDATA[익산시, 하반기 공공일자리 113명 본격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익산시, 하반기 공공일자리 113명 본격 운영


   - 8~11월, 다이로움 일자리 86명·지역공동체 일자리 27명 운영 -

&nbsp;

   익산시는 8월 3일부터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소득, 재산, 취업취약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장기실직자 등을 우선 선발했다.

&nbsp;

   하반기 사업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총 113명이 공공서비스 현장에 투입된다. 분야별로는, 다이로움 일자리 사업 86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27명이다.

&nbsp;

   다이로움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공원과 체육시설, 산업단지, 공공시설 등에서 환경정비 업무를 중심으로 주 5일, 하루 4시간씩 근무한다.

&nbsp;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하루 5시간씩 주 5일 동안 다문화가정 지원, 관광자원 활용, 폐자전거 재활용 등 지역 맞춤형 사업에 참여한다.

&nbsp;

   유은미 익산시 청년일자리과장은 "공공일자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를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민생경제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익산시는 올해 상반기 다이로움 일자리 사업 75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24명을 선발해 운영했으며, 수시사업을 통해서도 51명을 배치해 시정 업무를 지원하는 등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01171347_gabddgeb.jpg" alt="익산시청.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5px;" /></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20px;">&nbsp;</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20px;">익산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20px;">하반기 공공일자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20px;">11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20px;">명 본격 운영</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8~1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다이로움 일자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86</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지역공동체 일자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2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명 운영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span>
</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익산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8</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26</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을 본격 추진한다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시는 소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재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취업취약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기초생활수급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장애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한부모가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장기실직자 등을 우선 선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하반기 사업은 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까지 진행되며 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1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이 공공서비스 현장에 투입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분야별로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다이로움 일자리 사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86</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다이로움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공원과 체육시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산업단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공공시설 등에서 환경정비 업무를 중심으로 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하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4</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시간씩 근무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하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시간씩 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 동안 다문화가정 지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관광자원 활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폐자전거 재활용 등 지역 맞춤형 사업에 참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유은미 익산시 청년일자리과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공공일자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를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라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민생경제 회복에 힘쓰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한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익산시는 올해 상반기 다이로움 일자리 사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7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4</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을 선발해 운영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수시사업을 통해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을 배치해 시정 업무를 지원하는 등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5720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1 Aug 2026 17:3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1 Aug 2026 17:1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6</guid>
		<title><![CDATA[하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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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하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AX·DX 기반 예방적 품질 관리 체계 구축 및 현장 맞춤형 기술 자문 협력 -
  &nbsp;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사)한국식품기술사협회(협회장 정경훈)와 손잡고 첨단 식품안전 체계 구축과 푸드테크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nbsp;  
하림은 30일 익산 본사 대회의실에서 식품 분야 최고 권위의 기술 전문가 집단인 (사)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식품산업 발전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산업 환경 속에서 품질 관리를 한 단계 고도화하고, 하림의 생산 역량과 식품기술사협회의 전문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 육가공 식품산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임직원 대상 맞춤형 HACCP·법규·위생 전문 교육 지원, 신제품 개발(R&amp;D), 공정 개선, 품질 고도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 자문, 대정부 지원사업 및 국책 과제 정보 공유와 공동 기획·발굴, 우수 전문 인력 연계 및 최신 푸드테크 트렌드 공유, 전북 지역 기반 식품기술사를 활용한 지역발전 및 사회공헌 등 5개 핵심 분야에서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
  &nbsp;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 이전부터 협력을 통해 결실을 맺으며 확고한 신뢰를 구축해 왔다. 지난 7월 6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의 출장 교육을 통해 하림 익산공장 인소싱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HACCP 영업자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오는 2027년에는 정읍 공장 인소싱업체까지 이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6월 9일 진행된 농협 정기심사에서도 협회와의 2자 심사 협업을 통해 적합(PASS) 판정을 이끌어냈다.
  &nbsp;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식품산업의 발전과 안전, 기술 혁신을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다”라며 “풍부한 전문성을 갖춘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의 신뢰와 상생을 바탕으로 교육 지원, 기술 자문, 지역 상생 등 협력을 통해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nbsp;  
정경훈 한국식품기술사협회장은 “2030년 미래 식품산업은 AX(인공지능 전환)와 DX(디지털 전환)에 기반한 예측·예방 중심의 식품안전 관리와 첨단 푸드테크 운영이 핵심이 될 것이다”라며 “하림과의 첨단 식품안전 체계 구축 및 인적·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 육가공 식품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화답했다.
  &nbsp;  
하림은 앞으로도 전문가 그룹과의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산 공정의 효율을 높이고, 선제적인 국책 과제 발굴을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1171000_voatcuzz.jpg" alt="사진02(1000)260730.jpg" style="width: 700px; height: 3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하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AX·DX 기반 예방적 품질 관리 체계 구축 및 현장 맞춤형 기술 자문 협력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사)한국식품기술사협회(협회장 정경훈)와 손잡고 첨단 식품안전 체계 구축과 푸드테크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30일 익산 본사 대회의실에서 식품 분야 최고 권위의 기술 전문가 집단인 (사)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식품산업 발전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산업 환경 속에서 품질 관리를 한 단계 고도화하고, 하림의 생산 역량과 식품기술사협회의 전문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 육가공 식품산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임직원 대상 맞춤형 HACCP·법규·위생 전문 교육 지원, 신제품 개발(R&amp;D), 공정 개선, 품질 고도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 자문, 대정부 지원사업 및 국책 과제 정보 공유와 공동 기획·발굴, 우수 전문 인력 연계 및 최신 푸드테크 트렌드 공유, 전북 지역 기반 식품기술사를 활용한 지역발전 및 사회공헌 등 5개 핵심 분야에서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 이전부터 협력을 통해 결실을 맺으며 확고한 신뢰를 구축해 왔다. 지난 7월 6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의 출장 교육을 통해 하림 익산공장 인소싱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HACCP 영업자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오는 2027년에는 정읍 공장 인소싱업체까지 이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6월 9일 진행된 농협 정기심사에서도 협회와의 2자 심사 협업을 통해 적합(PASS) 판정을 이끌어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식품산업의 발전과 안전, 기술 혁신을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다”라며 “풍부한 전문성을 갖춘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의 신뢰와 상생을 바탕으로 교육 지원, 기술 자문, 지역 상생 등 협력을 통해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경훈 한국식품기술사협회장은 “2030년 미래 식품산업은 AX(인공지능 전환)와 DX(디지털 전환)에 기반한 예측·예방 중심의 식품안전 관리와 첨단 푸드테크 운영이 핵심이 될 것이다”라며 “하림과의 첨단 식품안전 체계 구축 및 인적·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 육가공 식품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화답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앞으로도 전문가 그룹과의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산 공정의 효율을 높이고, 선제적인 국책 과제 발굴을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5717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1 Aug 2026 17:2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1 Aug 2026 17:0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5</guid>
		<title><![CDATA[새만금개발청,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 개발행위허가 승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개발청,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 개발행위허가 승인
- 도레이첨단소재(주),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RE100 이행에 속도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도레이첨단소재(주) 군산 공장 지붕에 자가용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한 개발행위허가를 승인했다.
  &nbsp;  
이번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 설비는 최대 출력 1,280.62kWp 규모로, 연간 약 1,683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약 40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nbsp;
도레이첨단소재(주)는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도입을 통해 생산공정에 필요한 전력의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사업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해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사례로, 새만금의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개발행위허가가 승인됨에 따라 도레이첨단소재(주)는 올해 말까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공사를 마치고, 준공검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nbsp; &nbsp;
홍지광 산업진흥과장은 “이번 지붕형 태양광발전설비 허가는 입주기업의 친환경 경영과 RE100 이행을 지원하는 의미가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1170717_hwtyarqm.jpg" alt="[크기변환]새만금개발청01.jpg" style="width: 773px; height: 4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청,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 개발행위허가 승인</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도레이첨단소재(주),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RE100 이행에 속도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도레이첨단소재(주) 군산 공장 지붕에 자가용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한 개발행위허가를 승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 설비는 최대 출력 1,280.62kWp 규모로, 연간 약 1,683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약 40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레이첨단소재(주)는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도입을 통해 생산공정에 필요한 전력의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해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사례로, 새만금의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개발행위허가가 승인됨에 따라 도레이첨단소재(주)는 올해 말까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공사를 마치고, 준공검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홍지광 산업진흥과장은 “이번 지붕형 태양광발전설비 허가는 입주기업의 친환경 경영과 RE100 이행을 지원하는 의미가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5716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1 Aug 2026 17:2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1 Aug 2026 17:0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4</guid>
		<title><![CDATA[군산시, 상수도 요금 감면제도 안내 ‘시민 혜택’ 신청 당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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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상수도 요금 감면제도 안내 ‘시민 혜택’ 신청 당부
- 복지·스마트 문자고지·자동납부·누수 등 4개 분야 감면 혜택 운영 -
  &nbsp;  
군산시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보다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요금 감면제도를 안내하고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nbsp;  
상수도 요금 감면제도는, 복지 감면, 스마트 문자 고지 감면, 자동납부 감면, 누수 감면 등 4개 분야로 운영된다.
  &nbsp;  
복지 감면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다자녀 가정(2명 이상의 자녀 중 막내가 만 18세 이하)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가구에는 가정용 상수도 사용량 3㎥에 해당하는 요금(동 지역 월 4,800원, 읍·면 지역 월 4,590원 상당)을 매월 감면하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nbsp;  
스마트 문자 고지는 종이 고지서 대신 모바일로 요금을 안내받는 서비스로, 신청 시 건당 300원의 요금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군산시 상하수도 요금조회 누리집 또는 전화(063-454-5360)로 가능하다.
  &nbsp;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상수도 요금의 1%(월 최대 5,000원)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과 군산시 상하수도 요금조회 누리집,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nbsp;  
누수 감면은 지하나 벽체 내부에서 발생한 누수에 적용된다. 복구공사 완료 후 공사 전·중·후 사진과 공사영수증, 공사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누수를 확인한 날부터 90일 이내 수도과에 신청하면 누수량의 50%(최대 2개월)를 감면받을 수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감면 혜택을 몰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며 “대상 여부를 확인해 기한 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상수도 요금 감면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상하수도 요금조회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군산시 수도과 요금계(063-454-5360)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1170447_alhtmwqd.jpg" alt="(안전총괄과)대통령표창관련군산시청전경.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상수도 요금 감면제도 안내 ‘시민 혜택’ 신청 당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복지·스마트 문자고지·자동납부·누수 등 4개 분야 감면 혜택 운영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보다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요금 감면제도를 안내하고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상수도 요금 감면제도는, 복지 감면, 스마트 문자 고지 감면, 자동납부 감면, 누수 감면 등 4개 분야로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복지 감면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다자녀 가정(2명 이상의 자녀 중 막내가 만 18세 이하)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가구에는 가정용 상수도 사용량 3㎥에 해당하는 요금(동 지역 월 4,800원, 읍·면 지역 월 4,590원 상당)을 매월 감면하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스마트 문자 고지는 종이 고지서 대신 모바일로 요금을 안내받는 서비스로, 신청 시 건당 300원의 요금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군산시 상하수도 요금조회 누리집 또는 전화(063-454-5360)로 가능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자동납부를 신청하면 상수도 요금의 1%(월 최대 5,000원)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과 군산시 상하수도 요금조회 누리집,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누수 감면은 지하나 벽체 내부에서 발생한 누수에 적용된다. 복구공사 완료 후 공사 전·중·후 사진과 공사영수증, 공사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누수를 확인한 날부터 90일 이내 수도과에 신청하면 누수량의 50%(최대 2개월)를 감면받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감면 혜택을 몰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며 “대상 여부를 확인해 기한 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상수도 요금 감면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상하수도 요금조회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군산시 수도과 요금계(063-454-5360)로 문의하면 된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5714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1 Aug 2026 17:2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1 Aug 2026 17:0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3</guid>
		<title><![CDATA[완주군, 아데카코리아 613억 투자협약]]></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아데카코리아 613억 투자협약
- 한솔케미칼 1천억 원 이은 성과 -
  &nbsp;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아데카코리아와 61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nbsp;  
이번 성과는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유치한 첨단소재 기업 ㈜한솔케미칼의 1,000억 원 규모 투자에 이은 연이은 결실로, 완주군이 첨단소재 핵심 거점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nbsp;  
31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이원택 전북도지사, 박종석 아데카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투자 뜻을 모았다. 
  &nbsp;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이자, 지난 35년간 완주군과 함께한 기업의 추가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협약에 따라 아데카코리아는 오는 2029년까지 완주테크노밸리 제2산단 내 기존 3공장 부지(53,960㎡·약 16,323평)에 613억 원을 투자해 고부가가치 수지첨가제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nbsp;  
군은 이번 시설 증설로 20여 명의 신규 직접고용이 창출돼 지역 고용시장과 소재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외국 자본 100% 출자로 시작해 1991년 완주에 설립된 아데카코리아는 본사와 3개 생산공장을 모두 완주에 둔 기업으로, 플라스틱 수지 첨가제와 반도체 메모리용 소재(하프늄 전구체 등)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35년간 완주의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아데카코리아가 과감한 증설 투자를 결정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성공이 곧 완주의 성공’이라는 신념 아래, 이번 투자가 확실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도와 함께 신속한 인허가 등 맞춤형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8/20260801170102_ywxvqcaw.jpg" alt="아데카코리아 613억 투자협약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아데카코리아 613억 투자협약</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한솔케미칼 1천억 원 이은 성과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아데카코리아와 61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성과는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유치한 첨단소재 기업 ㈜한솔케미칼의 1,000억 원 규모 투자에 이은 연이은 결실로, 완주군이 첨단소재 핵심 거점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31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이원택 전북도지사, 박종석 아데카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투자 뜻을 모았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이자, 지난 35년간 완주군과 함께한 기업의 추가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에 따라 아데카코리아는 오는 2029년까지 완주테크노밸리 제2산단 내 기존 3공장 부지(53,960㎡·약 16,323평)에 613억 원을 투자해 고부가가치 수지첨가제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이번 시설 증설로 20여 명의 신규 직접고용이 창출돼 지역 고용시장과 소재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외국 자본 100% 출자로 시작해 1991년 완주에 설립된 아데카코리아는 본사와 3개 생산공장을 모두 완주에 둔 기업으로, 플라스틱 수지 첨가제와 반도체 메모리용 소재(하프늄 전구체 등)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35년간 완주의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아데카코리아가 과감한 증설 투자를 결정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성공이 곧 완주의 성공’이라는 신념 아래, 이번 투자가 확실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도와 함께 신속한 인허가 등 맞춤형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8/news_17855712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1 Aug 2026 17:2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1 Aug 2026 16:5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2</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12년 만의 주거 안정을 위한 위반건축물 양성화 18개월 '한시 구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자치도, 12년 만의 주거 안정을 위한 위반건축물 양성화 18개월 '한시 구제'
- 2026년 12월 17일∼2028년 6월 16일,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조치 시행 등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생계형 공간 확장이나 현행법과의 괴리로 장기간 방치돼 온 주거용 위반건축물 구제에 나선다.
  &nbsp;  
도는 지난 6월 16일 공포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2026년 12월 17일부터 2028년 6월 16일까지 18개월간, 관내 소규모 주거용 위반건축물을 합법화하는 한시적 양성화 특별조치 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국토교통부 실태조사 결과 2024년 말 기준 전국 위반건축물은 약 14만 8,000동으로, 이 가운데 56.5%가 주거용으로 확인됐다. 특히 소규모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이 절반을 넘어 비아파트에 거주하는 서민의 주거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nbsp;  
2014년 이후 12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조치는 단속 위주 행정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안심 주거를 뒷받침하려는 취지다.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사실상 완공된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로, 연면적 165㎡ 이하 단독주택, 연면적 660㎡ 이하 다가구주택, 세대당 전용면적 85㎡ 이하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로 허가받고 주택으로 써 온 이른바 '근생빌라'가 포함된다.
  &nbsp;  
절차는 대상건축물의 건축주 또는 소유자가 건축사를 통해 작성한 설계도서와 현장조사서를 갖춰 시·군에 신고하면 30일 이내 건축위원회 심의가 진행된다. 구조 안전과 위생, 방화, 일조권 등에 현저한 지장이 없으면 이행강제금 5회분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납부한 뒤 사용승인을 받는다.
  &nbsp;  
주요 특례로는 건축물과 접한 도로의 최소 너비를 4m에서 3m로 낮추고, 「주차장법」상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에 미달해도 추가 설치 의무를 완화하거나 면제한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피해주택을 매수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물리지 않는다.
  &nbsp;  
국토부는 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해 연내 시행령 등 하위법령과 업무처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건축위원회 심의 기준을 비롯한 세부 절차를 담을 방침이다. 도는 인허가권자인 시·군과 예상 쟁점을 미리 검토해 정부 공동지침에 반영되도록 하는 한편, 측량·도면 작성에 적잖은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지역건축사협회와 함께 사전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nbsp;  
앞서 2014년에는 전국 주택 2만 6,924동, 도내 332동이 합법화됐다. 이번에는 근생빌라와 전세사기 피해주택이 새로 포함되고, 시행 기간도 1년에서 1년 6개월로 6개월 늘었다.
  &nbsp;  
국토부는 재발 방지를 위한 건축 규제 개선도 병행한다. 국민 생활방식을 반영해 전용·일반주거지역의 일조 기준을 조정하고, 노후주택 외부계단·옥상 비 가림 시설과 다가구·다세대주택 보일러실은 층수와 면적 산정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기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개선]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0미터 이하 : 경계선부터 1.5미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0미터 이하;경계선부터 1,5미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0미터 초과 : 경계선부터 건축물 해당 높이의 1/2&nbsp; &nbsp; &nbsp;10미터 초과 17미터 이하 : 경계선부터 5미터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7미터 이상 :경계선부터 건축물 해당 높이의 1/2&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양성화 시행을 통해 위반건축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 온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시군, 관련 협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12년 만의 주거 안정을 위한 위반건축물 양성화 18개월 '한시 구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026년 12월 17일∼2028년 6월 16일,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조치 시행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생계형 공간 확장이나 현행법과의 괴리로 장기간 방치돼 온 주거용 위반건축물 구제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지난 6월 16일 공포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2026년 12월 17일부터 2028년 6월 16일까지 18개월간, 관내 소규모 주거용 위반건축물을 합법화하는 한시적 양성화 특별조치 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토교통부 실태조사 결과 2024년 말 기준 전국 위반건축물은 약 14만 8,000동으로, 이 가운데 56.5%가 주거용으로 확인됐다. 특히 소규모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이 절반을 넘어 비아파트에 거주하는 서민의 주거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14년 이후 12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조치는 단속 위주 행정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안심 주거를 뒷받침하려는 취지다.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사실상 완공된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로, 연면적 165㎡ 이하 단독주택, 연면적 660㎡ 이하 다가구주택, 세대당 전용면적 85㎡ 이하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로 허가받고 주택으로 써 온 이른바 '근생빌라'가 포함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절차는 대상건축물의 건축주 또는 소유자가 건축사를 통해 작성한 설계도서와 현장조사서를 갖춰 시·군에 신고하면 30일 이내 건축위원회 심의가 진행된다. 구조 안전과 위생, 방화, 일조권 등에 현저한 지장이 없으면 이행강제금 5회분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납부한 뒤 사용승인을 받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특례로는 건축물과 접한 도로의 최소 너비를 4m에서 3m로 낮추고, 「주차장법」상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에 미달해도 추가 설치 의무를 완화하거나 면제한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피해주택을 매수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물리지 않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토부는 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해 연내 시행령 등 하위법령과 업무처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건축위원회 심의 기준을 비롯한 세부 절차를 담을 방침이다. 도는 인허가권자인 시·군과 예상 쟁점을 미리 검토해 정부 공동지침에 반영되도록 하는 한편, 측량·도면 작성에 적잖은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지역건축사협회와 함께 사전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2014년에는 전국 주택 2만 6,924동, 도내 332동이 합법화됐다. 이번에는 근생빌라와 전세사기 피해주택이 새로 포함되고, 시행 기간도 1년에서 1년 6개월로 6개월 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토부는 재발 방지를 위한 건축 규제 개선도 병행한다. 국민 생활방식을 반영해 전용·일반주거지역의 일조 기준을 조정하고, 노후주택 외부계단·옥상 비 가림 시설과 다가구·다세대주택 보일러실은 층수와 면적 산정에서 제외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nbsp;[기존]&nbsp; &nbsp;</b>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nbsp;[개선]</b></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img src="/data/editor/2607/20260731032836_qpfxushk.png" alt="그림 1.png" style="width: 300px; height: 275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032910_tntznvdn.png" alt="그림 2.png" style="width: 300px; height: 273px;" />&nbs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pan style="font-size: 14px;"> 10미터 이하 : 경계선부터 1.5미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0미터 이하;경계선부터 1,5미터&nbsp; &nbsp;</span></span>
</p>
<p>
   <span style="font-size: 14px;">&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0미터 초과 : 경계선부터 건축물 해당 높이의 1/2&nbsp; &nbsp; &nbsp;10미터 초과 17미터 이하 : 경계선부터 5미터</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4pt;="" font-size:="" 16px;"=""><span style="font-size: 14px;">&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7미터 이상 :경계선부터 건축물 해당 높이의 1/2&nbsp; </span>&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4pt;="" font-size:="" 16px;"="">&nbsp; &nbsp; &nbsp; &nbsp;&nbsp;</span>
</p>
<p class="0" style="line-height: 120%; word-break: keep-all;"><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4pt;mso-text-raise:0pt;">&nbsp; &nbsp;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4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20%; word-break: keep-all;">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양성화 시행을 통해 위반건축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 온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시군, 관련 협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div><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div>
<p><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4377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03:5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3:24: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1</guid>
		<title><![CDATA[안호영 의원, 전북 국도·국지도 예타 통과 촉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안호영 의원, 전북 국도·국지도 예타 통과 촉구
- 6차 건설계획에 모두 반영해야 -
  &nbsp;  
전북 완주·진안·무주를 지역구로 둔 안호영 국회의원은 30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도 전북 핵심사업과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nbsp;  
안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완주 상관~전주 색장’을 잇는 국대도 노선과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국도 26호선 등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14개 노선을 거론하며 "모든 노선이 시급하고 중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nbsp;  
이어 "14개 노선 전부가 예타를 통과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 며 "‘장수 천천~장계’, 국도 26호선 등 비 예타 사업 9개 노선도 충분한 예산을 확보해 전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안 의원은 전북 도로망 확충이 산업과 물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예산당국의 결단을 촉구했다.
  &nbsp;  
이와 함께 완주 혁신도시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과 익산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을 핵심사업으로 제시했다. 
  &nbsp;  
두 사업은 안 의원이 국회 기후노동위원장 당시 직접 반영을 이끌어낸 사업으로, 각각 총사업비 350억 원, 1,273억 원 규모다.
  &nbsp;  
안 의원은 인재개발원에 대해 2027년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비 반영을, 산재전문병원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과 설계비 반영을 요청했다.
  &nbsp;  
안 의원은 "전북 핵심사업은 이미 준비가 끝난 만큼 이제는 정부의 결단만 남았다," 며 "예타 통과와 예산 반영을 통해 사업을 반드시 현실화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032300_thvmfpkh.png" alt="P1189830.png" style="width: 700px; height: 41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안호영 의원, 전북 국도·국지도 예타 통과 촉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6차 건설계획에 모두 반영해야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완주·진안·무주를 지역구로 둔 안호영 국회의원은 30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도 전북 핵심사업과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완주 상관~전주 색장’을 잇는 국대도 노선과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국도 26호선 등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14개 노선을 거론하며 "모든 노선이 시급하고 중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14개 노선 전부가 예타를 통과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 며 "‘장수 천천~장계’, 국도 26호선 등 비 예타 사업 9개 노선도 충분한 예산을 확보해 전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전북 도로망 확충이 산업과 물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예산당국의 결단을 촉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완주 혁신도시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과 익산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을 핵심사업으로 제시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두 사업은 안 의원이 국회 기후노동위원장 당시 직접 반영을 이끌어낸 사업으로, 각각 총사업비 350억 원, 1,273억 원 규모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인재개발원에 대해 2027년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비 반영을, 산재전문병원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과 설계비 반영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전북 핵심사업은 이미 준비가 끝난 만큼 이제는 정부의 결단만 남았다," 며 "예타 통과와 예산 반영을 통해 사업을 반드시 현실화하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4357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03:5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3:2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0</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30일 민선 9기 취임 30일 기자회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조지훈 전주시장, 30일 민선 9기 취임 30일 기자회견
- 시민 주권 바탕으로 위기 극복 및 책무 완수 약속 -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9기 취임 한 달째를 맞아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주권의 바탕 위에 소통 행정의 기반을 마련해 위기는 극복하고, 시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nbsp;  
조 시장은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방향인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구현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온 지난 30일간의 시정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nbsp;  
먼저 조 시장은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 및 현장 대응 체계 마련, 재정 정상화, 미래 신산업 기반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시작된 변화와 혁신 성과를 공개했다.
  &nbsp;  
특히 조 시장은 “지난 한 달은 전주를 바꾸라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 주권 소통 행정의 기틀을 마련한 시간이었다,”고 소회했다.
  &nbsp;  
실제로 기존의 형식적인 취임식 대신 정책 브리핑으로 민선 9기 시장 업무에 돌입한 조 시장은 시청 1층 스피드 게이트 차단 기능을 해제하고, 시장실 옆에 ‘시민 소통공간’을 만드는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을 수 있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
  &nbsp;  
이는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조 시장의 강력한 소통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nbsp;  
또한, 조 시장은 취임 후 진기들 배수펌프장과 월평 재해위험 개선지구 등 재해 취약 현장을 방문해 재난 예방 체계를 점검했으며, 안전 위협 요소를 접수 즉시 처리하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을 강조하기도 했다.
  &nbsp;  
여기에, 조 시장은 지난 한 달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했다.
  &nbsp;  
구체적으로 조 시장은 AI·ICT기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방위사업청·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북 전주 방산 혁신 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전주 탄소 산단을 중심으로 방위산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nbsp;  
이와 함께 조 시장은 민선9기 최우선 과제로 ‘재정 회복과 정상화’를 손꼽았다.
  &nbsp;  
조 시장은 이날 취임 1호 결재 사업인 ‘재정 혁신 특별위원회’를 신속히 구성하고, 시의회와 협력해 재정 위기를 타개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nbsp;  
이를 위해 조 시장은 현재 신규 지방채 발행을 최대한 제한하고 재정 투자 사업의 적정성을 엄격히 심사하는 한편, 93개 전체 부서와 직접 대면해 주요 사업 및 현안 쟁점을 세밀하게 보고받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조 시장은 이를 토대로 관행적인 행정에서 벗어난 선제적 적극행정을 구현함으로써 재정 정상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주 발전과 번영을 위한 과업들은 묵묵히 이어가기로 했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시민 모두의 인간적 존엄을 지키고 존중하는 뜻을 담은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위해 시민 존중 도시, AI 특별 도시, 시민 돌봄 책임 도시,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전북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은 플랫폼 도시 전주로 진화하며, 지난 한 달 동안 다진 변화의 틀을 구체적 혁신과 성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032030_nbdpcotd.jpg" alt="민선9기 한 달, 시민 주권·재정 정상화·미래 성장동력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36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조지훈 전주시장, 30일 민선 9기 취임 30일 기자회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민 주권 바탕으로 위기 극복 및 책무 완수 약속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9기 취임 한 달째를 맞아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주권의 바탕 위에 소통 행정의 기반을 마련해 위기는 극복하고, 시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방향인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구현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온 지난 30일간의 시정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조 시장은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 및 현장 대응 체계 마련, 재정 정상화, 미래 신산업 기반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시작된 변화와 혁신 성과를 공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조 시장은 “지난 한 달은 전주를 바꾸라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 주권 소통 행정의 기틀을 마련한 시간이었다,”고 소회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실제로 기존의 형식적인 취임식 대신 정책 브리핑으로 민선 9기 시장 업무에 돌입한 조 시장은 시청 1층 스피드 게이트 차단 기능을 해제하고, 시장실 옆에 ‘시민 소통공간’을 만드는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을 수 있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조 시장의 강력한 소통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조 시장은 취임 후 진기들 배수펌프장과 월평 재해위험 개선지구 등 재해 취약 현장을 방문해 재난 예방 체계를 점검했으며, 안전 위협 요소를 접수 즉시 처리하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을 강조하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조 시장은 지난 한 달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조 시장은 AI·ICT기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방위사업청·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북 전주 방산 혁신 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전주 탄소 산단을 중심으로 방위산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조 시장은 민선9기 최우선 과제로 ‘재정 회복과 정상화’를 손꼽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이날 취임 1호 결재 사업인 ‘재정 혁신 특별위원회’를 신속히 구성하고, 시의회와 협력해 재정 위기를 타개할 계획임을 설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조 시장은 현재 신규 지방채 발행을 최대한 제한하고 재정 투자 사업의 적정성을 엄격히 심사하는 한편, 93개 전체 부서와 직접 대면해 주요 사업 및 현안 쟁점을 세밀하게 보고받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이를 토대로 관행적인 행정에서 벗어난 선제적 적극행정을 구현함으로써 재정 정상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주 발전과 번영을 위한 과업들은 묵묵히 이어가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시민 모두의 인간적 존엄을 지키고 존중하는 뜻을 담은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위해 시민 존중 도시, AI 특별 도시, 시민 돌봄 책임 도시,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전북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은 플랫폼 도시 전주로 진화하며, 지난 한 달 동안 다진 변화의 틀을 구체적 혁신과 성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4356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03:5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3:18: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9</guid>
		<title><![CDATA[민주당의 기득권 지키기를 넘어, 소수 정치세력과 협치해야 한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주당의 기득권 지키기를 넘어, 소수 정치세력과 협치해야 한다


   -&nbsp;교섭단체·재정건전성·서동축제 의제와 초선의원 활동 기대 -

&nbsp;

   익산참여연대는 제279회 임시회에 논평에서 민주당의 기득권 지키기를 넘어 소수정치세력과 협치해야 한다며 교섭단체·재정건정성·서동축제 의제와 초선의원 활동을 기대했다.

&nbsp;

   [익산참여연대 논평]


   제279회 임시회(7월 13일~24일)는 오래된 문제 앞에서 원칙과 절차보다 기득권과 관행이 앞선 회기였다. 민주당은 원구성 독점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교섭단체 구성·지원 조례마저 기득권 지키기 쪽으로 개악했고, 지방채 급증과 서동축제 장소 논란, 기간제 노동자 고용 불안도 관리 계획이나 절차 없이 그대로 반복됐다. 다만 참여연대의 제안이 반영된 조례 심의와 초선의원들의 적극적인 5분 발언은 그나마 이번 회기의 성과로 꼽을 만하다.

&nbsp;

   1. 민주당의 의회 운영 독식과 기득권 지키기를 넘어서야 한다


   무소속 손문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교섭단체 조례는 애초 구성 요건을 3명 이상으로 정했으나, 심의 과정에서 5명 이상으로 상향돼 통과됐다. 조국혁신당(3명)·진보당(1명)·무소속(2명) 등 소수 세력의 의정활동을 제약하고 민주당 기득권을 지키는 결과로 귀결됐으며, 심의를 맡은 운영위원회조차 전원 민주당 의원이었다.

&nbsp;

   익산시의회는 전체 25명 중 비민주당이 6명(24%)인데도 의장·부의장, 상임위원장·부위원장, 예결특위위원장까지 모든 자리를 다수결로 독식했다. 국회(300명 중 20명, 6.7%)나 전주시의회(36명 중 5명, 14%)에 비해서도 익산시의회 기준(25명 중 5명, 20%)은 유독 높아, 경쟁과 협치를 가로막고 있다. 교섭단체 역할·지원에 관한 규정조차 허술해 비민주당 교섭단체가 실질적으로 기능하기 어렵다.

&nbsp;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3명으로 낮춰 소수 세력의 의정활동을 보장하고, 일방적 운영이 아닌 교섭단체 간 협의 원칙을 세우며, 실질적인 예산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 민주당의 독점적 운영이 아니라 경쟁과 협치가 지방의회 발전의 선순환이라는 점에서, 이는 민주당을 위해서도 필요한 대승적 관점이다.

&nbsp;

   2. 지방채 1,642억 원, 재정건전성 회복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


   조남석·김미선·손문선 의원은 공통적으로 익산시 재정 위기를 지적했다. 올해 말 예상되는 지방채는 1,642억 원, 재정자립도는 14%, 재정자주도는 47%까지 떨어졌다. 국가 공모사업 352건(6,400억 원) 중 40여 개가 매칭 예산 부족으로 정체됐고, 신청사 지방채(534억 원)만으로도 매년 이자가 약 20억 원 든다.

&nbsp;

   더 큰 문제는 지방채 급증에 비해 관리 계획이 없다는 점이다. 조기 상환 계획도 재원 감축 방안도 없이 채무 관리가 아닌 채무 유지에 머물러 있다. 재정 위기를 겪는 전주시(연말 지방채 7천억 원 전망)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nbsp;

   정부의 2027년 지방교부세 확대분은 신규 공약사업보다 지방채 조기 상환에 우선 활용하고, 신청사 건립 이후를 반영한 중장기 채무관리계획을 수립해 투자 효과와 상환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nbsp;

   3. 반복되는 축제 장소 논란과 기간제 고용 불안, 절차와 기준으로 풀어야 한다


   박종대 의원은 미륵사지·중앙체육공원·금마 서동공원을 오가며 반복된 서동축제 장소 논란을 지적하며 2027년부터 금마 서동공원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진영 의원은 2023년부터 지속 제기해 온 기간제 노동자의 1년 미만 계약 반복 관행을 다시 지적했다. 신청사 관리 용역 노동자는 매년 최저입찰로 계약업체가 바뀌며 동일 업무에도 임금이 낮아지는 구조다.

&nbsp;

   두 사안 모두 문제 제기가 반복되지만 임기응변식 대응에 그친다는 공통점이 있다. 충분한 논의 없이 장소가 바뀌고, 구조적 개선 없이 계약만 갱신되는 것은 절차와 기준의 부재 때문이다. 서동축제는 의회·집행부·익산시문화재단이 협의해 축제장소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공청회를 거쳐 결론을 내야 한다. 기간제 노동자는 전수조사로 상시 업무를 확인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되, 필요한 인건비는 별도로 확보해 인력 감축으로 이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nbsp;

   4. 초선의원들의 활발한 5분 발언과 시민 의견을 반영한 조례 통과가 이어졌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 10명이 5분 발언에 나섰고, 이 중 3명이 초선의원이었다. 김선남 의원은 도로 곳곳의 스텔스 차선이 사고 대책, 한창훈 의원은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펌프 등 기존 시설 운영 상황과 비상대응 방안, 황두관 의원은 노후 경로당 문제를 시 전체 차원에서 점검해 우선순위에 따라 보수를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개원 직후부터 이처럼 구체적인 의제를 제기한 것은 초선의원들의 의정 열의를 보여준다.

&nbsp;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11건이 의결되었다. 재정안정화기금 조례와 장학재단 조례에는 익산참여연대의 의견이 반영돼 기금 사용 한도(50%) 유지와 장학생 선발 대상자 범위 구체화로 이어졌고, 환경피해지역 지원 조례는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자립 지원의 근거를 마련했다.

&nbsp;

   5. 민주당은 협치와 재정 문제 해결에 더 노력해야 한다


   민주당은 소수 세력과 협치하는 의회 운영과 지방채 등 재정 문제 해결에 더 노력해야 한다. 익산참여연대도 이 문제들이 실제로 개선되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b><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민주당의 기득권 지키기를 넘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20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소수 정치세력과 협치해야 한다</span></b>
</p>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교섭단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재정건전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서동축제 의제와 초선의원 활동 기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span>
</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79</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회 임시회에 논평에서 민주당의 기득권 지키기를 넘어 소수정치세력과 협치해야 한다며 교섭단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재정건정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서동축제 의제와 초선의원 활동을 기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 논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79</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회 임시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4</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는 오래된 문제 앞에서 원칙과 절차보다 기득권과 관행이 앞선 회기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민주당은 원구성 독점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교섭단체 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지원 조례마저 기득권 지키기 쪽으로 개악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지방채 급증과 서동축제 장소 논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기간제 노동자 고용 불안도 관리 계획이나 절차 없이 그대로 반복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다만 참여연대의 제안이 반영된 조례 심의와 초선의원들의 적극적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분 발언은 그나마 이번 회기의 성과로 꼽을 만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민주당의 의회 운영 독식과 기득권 지키기를 넘어서야 한다</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무소속 손문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교섭단체 조례는 애초 구성 요건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 이상으로 정했으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심의 과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 이상으로 상향돼 통과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조국혁신당</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진보당</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무소속</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등 소수 세력의 의정활동을 제약하고 민주당 기득권을 지키는 결과로 귀결됐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심의를 맡은 운영위원회조차 전원 민주당 의원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익산시의회는 전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 중 비민주당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6</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4%)</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인데도 의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부의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상임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부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예결특위위원장까지 모든 자리를 다수결로 독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국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0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6.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나 전주시의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6</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14%)</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에 비해서도 익산시의회 기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2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은 유독 높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경쟁과 협치를 가로막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교섭단체 역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지원에 관한 규정조차 허술해 비민주당 교섭단체가 실질적으로 기능하기 어렵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으로 낮춰 소수 세력의 의정활동을 보장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일방적 운영이 아닌 교섭단체 간 협의 원칙을 세우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실질적인 예산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민주당의 독점적 운영이 아니라 경쟁과 협치가 지방의회 발전의 선순환이라는 점에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는 민주당을 위해서도 필요한 대승적 관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지방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642</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억 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재정건전성 회복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조남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김미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손문선 의원은 공통적으로 익산시 재정 위기를 지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올해 말 예상되는 지방채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642</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억 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재정자립도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4%,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재정자주도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4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까지 떨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국가 공모사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52</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6,40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억 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4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여 개가 매칭 예산 부족으로 정체됐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신청사 지방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34</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억 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만으로도 매년 이자가 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억 원 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더 큰 문제는 지방채 급증에 비해 관리 계획이 없다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조기 상환 계획도 재원 감축 방안도 없이 채무 관리가 아닌 채무 유지에 머물러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재정 위기를 겪는 전주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연말 지방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천억 원 전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정부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2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년 지방교부세 확대분은 신규 공약사업보다 지방채 조기 상환에 우선 활용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신청사 건립 이후를 반영한 중장기 채무관리계획을 수립해 투자 효과와 상환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반복되는 축제 장소 논란과 기간제 고용 불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절차와 기준으로 풀어야 한다</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박종대 의원은 미륵사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중앙체육공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금마 서동공원을 오가며 반복된 서동축제 장소 논란을 지적하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27</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년부터 금마 서동공원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손진영 의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202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년부터 지속 제기해 온 기간제 노동자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년 미만 계약 반복 관행을 다시 지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신청사 관리 용역 노동자는 매년 최저입찰로 계약업체가 바뀌며 동일 업무에도 임금이 낮아지는 구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두 사안 모두 문제 제기가 반복되지만 임기응변식 대응에 그친다는 공통점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충분한 논의 없이 장소가 바뀌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구조적 개선 없이 계약만 갱신되는 것은 절차와 기준의 부재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서동축제는 의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집행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익산시문화재단이 협의해 축제장소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공청회를 거쳐 결론을 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기간제 노동자는 전수조사로 상시 업무를 확인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필요한 인건비는 별도로 확보해 인력 감축으로 이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4.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초선의원들의 활발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분 발언과 시민 의견을 반영한 조례 통과가 이어졌다</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번 회기에는 의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분 발언에 나섰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명이 초선의원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김선남 의원은 도로 곳곳의 스텔스 차선이 사고 대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한창훈 의원은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펌프 등 기존 시설 운영 상황과 비상대응 방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황두관 의원은 노후 경로당 문제를 시 전체 차원에서 점검해 우선순위에 따라 보수를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개원 직후부터 이처럼 구체적인 의제를 제기한 것은 초선의원들의 의정 열의를 보여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1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건이 의결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재정안정화기금 조례와 장학재단 조례에는 익산참여연대의 의견이 반영돼 기금 사용 한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0%)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유지와 장학생 선발 대상자 범위 구체화로 이어졌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환경피해지역 지원 조례는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자립 지원의 근거를 마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5.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민주당은 협치와 재정 문제 해결에 더 노력해야 한다</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민주당은 소수 세력과 협치하는 의회 운영과 지방채 등 재정 문제 해결에 더 노력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도 이 문제들이 실제로 개선되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span>
</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text-align: left;">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4352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04:0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3:1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8</guid>
		<title><![CDATA[익산 장점마을, 생태 치유 교육의 장으로 새단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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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장점마을, 생태 치유 교육의 장으로 새단장


   - 30일 비료공장 부지 도시생태축 복원 완료, 아픔을 희망으로 바꾼 역사적 출발점 -

  &nbsp;  

   국내 첫 환경오염 피해 역학 인정 사례로 깊은 충격과 아픔을 안겼던 익산시 함라면 장점마을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숨 쉬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 복원의 상징이자 치유 공간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nbsp;  


   익산시는 과거 집단 암 발병 등 심각한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했던 옛 비료공장 부지 일원(3만 700㎡)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57억 원을 투입해 추진해 온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에서 단순히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1차원적 복구를 넘어, 주민들의 깊은 아픔을 보듬고 생태계 건강성을 완벽히 회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살아있는 환경 교육 거점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nbsp;  


   장점마을은 과거 비료공장이 퇴비용 연초박(담뱃잎 찌꺼기)을 불법 가열·건조하는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대기 중으로 배출해 주민 99명 중 22명이 암에 걸리고 14명이 사망하는 비극을 겪은 곳이다. 주민들의 눈물 어린 투쟁 끝에 2019년 11월 환경부가 비특이성 질환에 대한 환경오염 역학적 관련성을 인정한 전국 최초의 사례로 기록됐다.


     &nbsp;  


   이후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매립 폐기물 전면 제거, 토양 정화, 주민 의료지원 조례 제정 등 피해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나아가 상처의 근원지였던 옛 금강농산 부지를 시가 전격 매입한 뒤 생태축 복원 공사를 단행했다.


     &nbsp;  


   시는 환경오염으로 완전히 단절됐던 함라산과 주변 농경지, 하천을 잇는 생태 네트워크를 다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죽어있던 공장 터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습지와 역사를 기억하는 '기억의 숲'을 비롯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태탐방로와 학습공간을 촘촘히 조성해 치유와 환경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생태 공간을 꾸몄다.


     &nbsp;  


   특히 외래종을 배제하고 지역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식생을 복원해 야생동물이 안정적으로 돌아올 수 있는 서식 환경을 정착시켰다. 실제로 복원 공사 이후 장점마을 일대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최근 다양한 야생 동식물의 서식 활동이 잇따라 확인되는 등 생태계 순환체계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nbsp;  


   시는 향후 지속적인 생태 모니터링과 유지관리를 통해 생물 서식지를 더욱 넓혀가는 한편, 이 공간을 탄소흡수원 및 기후변화 대응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nbsp; &nbsp;


   조남희 익산시 환경정책과장은 "함라면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의 준공은 오랜 세월 눈물 흘린 주민들의 아픔을 행정이 함께 치유하고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위대한 출발점"이라며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생한 환경 교육장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환경 치유 모델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030340_zmesbfxs.jpg" alt="1_익산 장점마을_생태 치유 교육의 장으로 새단장 (7).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장점마을, 생태 치유 교육의 장으로 새단장</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30일 비료공장 부지 도시생태축 복원 완료, 아픔을 희망으로 바꾼 역사적 출발점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내 첫 환경오염 피해 역학 인정 사례로 깊은 충격과 아픔을 안겼던 익산시 함라면 장점마을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숨 쉬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 복원의 상징이자 치유 공간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과거 집단 암 발병 등 심각한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했던 옛 비료공장 부지 일원(3만 700㎡)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57억 원을 투입해 추진해 온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사업에서 단순히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1차원적 복구를 넘어, 주민들의 깊은 아픔을 보듬고 생태계 건강성을 완벽히 회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살아있는 환경 교육 거점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장점마을은 과거 비료공장이 퇴비용 연초박(담뱃잎 찌꺼기)을 불법 가열·건조하는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대기 중으로 배출해 주민 99명 중 22명이 암에 걸리고 14명이 사망하는 비극을 겪은 곳이다. 주민들의 눈물 어린 투쟁 끝에 2019년 11월 환경부가 비특이성 질환에 대한 환경오염 역학적 관련성을 인정한 전국 최초의 사례로 기록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후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매립 폐기물 전면 제거, 토양 정화, 주민 의료지원 조례 제정 등 피해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나아가 상처의 근원지였던 옛 금강농산 부지를 시가 전격 매입한 뒤 생태축 복원 공사를 단행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환경오염으로 완전히 단절됐던 함라산과 주변 농경지, 하천을 잇는 생태 네트워크를 다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죽어있던 공장 터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습지와 역사를 기억하는 '기억의 숲'을 비롯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태탐방로와 학습공간을 촘촘히 조성해 치유와 환경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생태 공간을 꾸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외래종을 배제하고 지역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식생을 복원해 야생동물이 안정적으로 돌아올 수 있는 서식 환경을 정착시켰다. 실제로 복원 공사 이후 장점마을 일대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최근 다양한 야생 동식물의 서식 활동이 잇따라 확인되는 등 생태계 순환체계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향후 지속적인 생태 모니터링과 유지관리를 통해 생물 서식지를 더욱 넓혀가는 한편, 이 공간을 탄소흡수원 및 기후변화 대응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남희 익산시 환경정책과장은 "함라면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의 준공은 오랜 세월 눈물 흘린 주민들의 아픔을 행정이 함께 치유하고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위대한 출발점"이라며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생한 환경 교육장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환경 치유 모델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4346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03:5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2:5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7</guid>
		<title><![CDATA[육군참모총장 주관 ’26-3기 육군 부사관, 30일 임관식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육군참모총장 주관 ’26-3기 육군 부사관, 30일 임관식 개최
- 국방부장관상 김석원 하사, 육군참모총장상 고태곤 하사 등 4명 수상 -
  &nbsp;  
육군은 30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김규하(대장)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6-3기 부사관 임관식을 열고 499명의 정예 부사관을 배출했다. 이번 임관식에는 가족, 친지,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육군 하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nbsp;  
육군부사관학교장 임국기 소장은 식사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정예 부사관이 된 육군 하사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고 축하를 전했다. 특히, “가슴엔 큰 꿈을 대한민국에는 충성을”이라는 구호를 학교장이 직접 선창하고 임관자들이 후창하며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고 함께할 전우로서 의지를 함께 다지기도 했다.
  &nbsp;  
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육군의 자랑스러운 역사 속에서 가장 강한 힘이자, 중요한 전투 플랫폼은 늘 사람이었으며, 그 중심에는 부사관이 있었다,”며 “여러분의 어깨에 달린 빛나는 계급장은 선배들의 정신과 전통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육군은 부사관이 긍지를 갖고,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열정과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부사관 종합발전 4.0’을 추진 중”이라고 밝히며, “스스로의 부단한 노력과 육군의 정책이 만나는 순간, 여러분은 더욱 탄탄하고 기백이 넘치는 부사관으로 성장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p;  
부사관을 대표해 축사에 나선 권기백 육군 주임원사는 “부사관은 최전선에서 가장 먼저 행동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장병을 이끌며, 육군의 전투력을 완성하는 존재”라며 “여러분은 미래의 핵심 전투력이며, 여러분의 존재 자체가 육군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를 위한 사명감, 전우를 위한 책임감, 스스로를 성장시키겠다는 자신감을 품에 안고 앞으로 나아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이날 임관식에서는 국방부장관상에 김석원 하사(정보), 육군참모총장상에 고태곤(보병)ㆍ서태호(보병)ㆍ박지용(의무) 하사, 이성훈 중사(보병) 등 4명, 육군교육사령관상에 주영웅(군사경찰) 하사 등 6명, 육군부사관학교장상은 남지윤(포병) 하사 등 17명이 각각 수상했다. 
  &nbsp;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석원 하사는 “양성과정 간 배우고 익힌 전투기술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육탄 10용사를 포함한 선배 전우들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은 자녀들의 계급장을 바라보며 “무더운 날씨를 이겨내고 자랑스러운 육군 부사관으로 거듭난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nbsp;  
한편, 포상 수여 간에는 지난 19일 강원도 고성군의 해수욕장에서 조류에 휩쓸린 중학생을 구조했던 22사단의 고영우 하사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육군 부사관의 숭고한 사명감과 용기를 격려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025742_ilxfgxwc.jpg" alt="임관한 육군 하사의 가족이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육군참모총장 주관 ’26-3기 육군 부사관, 30일 임관식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방부장관상 김석원 하사, 육군참모총장상 고태곤 하사 등 4명 수상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육군은 30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김규하(대장)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6-3기 부사관 임관식을 열고 499명의 정예 부사관을 배출했다. 이번 임관식에는 가족, 친지,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육군 하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육군부사관학교장 임국기 소장은 식사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정예 부사관이 된 육군 하사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고 축하를 전했다. 특히, “가슴엔 큰 꿈을 대한민국에는 충성을”이라는 구호를 학교장이 직접 선창하고 임관자들이 후창하며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고 함께할 전우로서 의지를 함께 다지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육군의 자랑스러운 역사 속에서 가장 강한 힘이자, 중요한 전투 플랫폼은 늘 사람이었으며, 그 중심에는 부사관이 있었다,”며 “여러분의 어깨에 달린 빛나는 계급장은 선배들의 정신과 전통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육군은 부사관이 긍지를 갖고,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열정과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부사관 종합발전 4.0’을 추진 중”이라고 밝히며, “스스로의 부단한 노력과 육군의 정책이 만나는 순간, 여러분은 더욱 탄탄하고 기백이 넘치는 부사관으로 성장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부사관을 대표해 축사에 나선 권기백 육군 주임원사는 “부사관은 최전선에서 가장 먼저 행동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장병을 이끌며, 육군의 전투력을 완성하는 존재”라며 “여러분은 미래의 핵심 전투력이며, 여러분의 존재 자체가 육군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를 위한 사명감, 전우를 위한 책임감, 스스로를 성장시키겠다는 자신감을 품에 안고 앞으로 나아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임관식에서는 국방부장관상에 김석원 하사(정보), 육군참모총장상에 고태곤(보병)ㆍ서태호(보병)ㆍ박지용(의무) 하사, 이성훈 중사(보병) 등 4명, 육군교육사령관상에 주영웅(군사경찰) 하사 등 6명, 육군부사관학교장상은 남지윤(포병) 하사 등 17명이 각각 수상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석원 하사는 “양성과정 간 배우고 익힌 전투기술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육탄 10용사를 포함한 선배 전우들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은 자녀들의 계급장을 바라보며 “무더운 날씨를 이겨내고 자랑스러운 육군 부사관으로 거듭난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포상 수여 간에는 지난 19일 강원도 고성군의 해수욕장에서 조류에 휩쓸린 중학생을 구조했던 22사단의 고영우 하사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육군 부사관의 숭고한 사명감과 용기를 격려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4342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03:5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2:5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6</guid>
		<title><![CDATA[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2단계 추진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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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사중인 식품단지 현장&nbsp;
&nbsp;
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2단계 추진 본격화
- 기관·기업 협업회의 개최, K-씨푸드 산업 육성 전략 논의 -
  &nbsp;  
군산시가 7월 30일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입주기업 등과 함께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이하 수산식품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글로벌 K-씨푸드 산업 육성을 위한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수산식품단지 조성 주관기관인 전북특별자치도 수산정책과와 군산시 수산산업과를 비롯해 ㈜풀무원 등 김 산업 입주기업 5개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내 수출형 K-GIM(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해양수산부 '김 산업진흥구역' 추가 지정 공모 대응,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특성화업종' 지정 추진을 위한 기관·기업 간 협력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nbsp;  
'지역특성화업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의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지정하는 핵심 육성업종으로, 선정될 경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추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이번 회의는 최근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확장이 확정된 가운데 향후 사업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기관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군산시는 지난 7월 22일 새만금개발청 고시를 통해 수산식품단지 규모를 기존 4만 평에서 8만 평으로 확대하는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이는 1단계 부지 분양 완료와 높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확장 부지는 기존 단지와 인접한 오식도동 1127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nbsp;  
현재 단지에는 스마트 수산가공센터와 해수 인·배수시설 등 기반시설 조성이 진행되고 있으며, 마른김 가공공장 등 민간기업 투자도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풀무원은 지난 5월 공장 건립에 착수해 현재 기반공사를 진행 중이며, 다른 입주기업들도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군산시는 추가 확보한 부지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시작으로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내는 한편, 김산업진흥구역과 지역특성화업종 지정에도 적극 대응해 생산·연구(R&amp;D)·가공·유통이 집적된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bsp;  
박동래 수산산업과장은 "새만금 수산식품단지가 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 등 유관기관, 입주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산식품 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군산이 새만금을 중심으로 글로벌 K-씨푸드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025232_bvcubemx.jpg" alt="(수산산업과)한창공사중인수산식품단지현장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0px;"><span style="font-size: 14px;">공사중인 식품단지 현장</span><b>&nbsp;</b></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2단계 추진 본격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기관·기업 협업회의 개최, K-씨푸드 산업 육성 전략 논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7월 30일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입주기업 등과 함께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이하 수산식품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글로벌 K-씨푸드 산업 육성을 위한 협업회의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에는 수산식품단지 조성 주관기관인 전북특별자치도 수산정책과와 군산시 수산산업과를 비롯해 ㈜풀무원 등 김 산업 입주기업 5개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내 수출형 K-GIM(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해양수산부 '김 산업진흥구역' 추가 지정 공모 대응,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특성화업종' 지정 추진을 위한 기관·기업 간 협력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특성화업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의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지정하는 핵심 육성업종으로, 선정될 경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추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회의는 최근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확장이 확정된 가운데 향후 사업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기관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지난 7월 22일 새만금개발청 고시를 통해 수산식품단지 규모를 기존 4만 평에서 8만 평으로 확대하는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이는 1단계 부지 분양 완료와 높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확장 부지는 기존 단지와 인접한 오식도동 1127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단지에는 스마트 수산가공센터와 해수 인·배수시설 등 기반시설 조성이 진행되고 있으며, 마른김 가공공장 등 민간기업 투자도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풀무원은 지난 5월 공장 건립에 착수해 현재 기반공사를 진행 중이며, 다른 입주기업들도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추가 확보한 부지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시작으로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내는 한편, 김산업진흥구역과 지역특성화업종 지정에도 적극 대응해 생산·연구(R&amp;D)·가공·유통이 집적된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동래 수산산업과장은 "새만금 수산식품단지가 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 등 유관기관, 입주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산식품 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군산이 새만금을 중심으로 글로벌 K-씨푸드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433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03:5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2:4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5</guid>
		<title><![CDATA[완주군, 인공지능 기초부터 전문 지도사 양성까지 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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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인공지능 기초부터 전문 지도사 양성까지 활발
- 군, 실생활 응용반,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 20명 취득 성공 -
  &nbsp;  
완주군이 군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AI)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해 지도사들을 대거 배출했다. 
  &nbsp;  
군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실생활과 창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인공지능(AI)&amp;디지털 실전 학교’를 운영했다. 
  &nbsp;  
교육은 과정별 8~16차시로 진행됐으며, 일반 군민과 학부모를 위한 기초·활용 과정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 자격증 과정이 내실 있게 전개됐다.
  &nbsp;  
특히 ‘에이아이(AI) 융합지도사’와 ‘에이아이(AI) 창업지도사’ 민간자격증 취득과 연계해 운영한 전문 지도사 과정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nbsp;  
융합지도사 과정은 신청자 10명 중 8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80%의 취득률을 기록했으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창업지도사 과정은 신청자 12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nbsp;  
일반 군민과 학부모를 타깃으로 한 ‘에이아이(AI) 마케팅 실전활용’, ‘에이아이(AI활용 마스터’, ‘에이아이(AI) 활용교육’ 과정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편집, 짧은 영상(숏폼) 및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nbsp;  
16회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한 수강생은 “인공지능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자격증 취득은 물론 앞으로 창업과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nbsp;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특정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해야 하는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과 일터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디지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완주군 평생학습팀에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군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역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024855_dqpszrmv.jpg" alt="AI지도사20명배출.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인공지능 기초부터 전문 지도사 양성까지 활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군, 실생활 응용반,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 20명 취득 성공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군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AI)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해 지도사들을 대거 배출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실생활과 창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인공지능(AI)&amp;디지털 실전 학교’를 운영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육은 과정별 8~16차시로 진행됐으며, 일반 군민과 학부모를 위한 기초·활용 과정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 자격증 과정이 내실 있게 전개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에이아이(AI) 융합지도사’와 ‘에이아이(AI) 창업지도사’ 민간자격증 취득과 연계해 운영한 전문 지도사 과정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융합지도사 과정은 신청자 10명 중 8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80%의 취득률을 기록했으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창업지도사 과정은 신청자 12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일반 군민과 학부모를 타깃으로 한 ‘에이아이(AI) 마케팅 실전활용’, ‘에이아이(AI활용 마스터’, ‘에이아이(AI) 활용교육’ 과정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편집, 짧은 영상(숏폼) 및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6회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한 수강생은 “인공지능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자격증 취득은 물론 앞으로 창업과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특정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해야 하는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과 일터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디지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완주군 평생학습팀에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군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역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4337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03:5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2:4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4</guid>
		<title><![CDATA[최정호 익산시장의 부적절한 ‘폴리널리스트’ 인사 강행 규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의 부적절한 ‘폴리널리스트’ 인사 강행 규탄
  &nbsp;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최정호 익산시장이 인수위원 출신인 문성용 전 전북중앙신문 기자를 4급 대외협력보좌관으로 임명을 부적절한 ‘폴리널리스터’라며 인상 강행을 강력 규탄했디.
  &nbsp;  
* ‘폴리널리스트’란 언론인으로서의 위상을 이용해 정관계 진출을 시도하는 언론인
  &nbsp;  
아래는 성명 전문입니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이 민선 9기 첫 정기인사에서 인수위원회 위원 출신인 문성용 전 전북중앙신문 기자를 4급 대외협력보좌관으로 임명하였다.
  &nbsp;  
해당 인물은 인수위 합류 직전인 2026년 5월 말까지 익산 주재 기자로서 지방선거 관련 기사를 작성했던 현직 언론인이었다. 선거 보도를 하던 기자가 최소한의 유예기간도 없이 지자체의 대외 소통과 정책 공조를 총괄하는 핵심 직책으로 직행한 것은 명백한 이해충돌이자 언론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위이다.
  &nbsp;  
민선 9기 첫 인사는 최정호 시장의 향후 시정 방향성과 철학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안이다. 그럼에도 선거 직전까지 활동한 언론인을 고위직으로 발탁한 것은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존중하기보다는, 행정의 편의주의를 우선시하는 부적절한 언론관이 반영된 결과다. 이는 결과적으로 폴리널리스트 임명에 동의하는 것을 넘어, 행정 권력과 언론의 유착을 용인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nbsp;  
게다가 신임 문성용 대외협력보좌관은 과거 공무원 폭행 논란의 당사자이기도 하다. 공직 사회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책 공조를 이끌어내야 할 자리에 공무원을 상대로 물의를 일으킨 인물을 임명한 것은 행정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모순적인 인사이다. 이는 익산시 인사 시스템의 검증 기준에 심각한 결함이 있음을 보여주며, 시민들의 상식과 윤리적 기준에도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
  &nbsp;  
최근 전주시장과 익산시장의 인사 단행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현직 언론인의 공직 직행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이는 언론 윤리를 저버린 폴리널리스트 문제, 선거캠프 출신 인사에 대한 고위직 보은 인사, 그리고 임용 대상자의 부적절한 과거 행적에 대한 검증 실패가 한데 얽힌 구조적 문제다. 지방 권력의 이러한 행태는 언론의 공적 책임을 훼손하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의 민주적 통제 장치를 무력화시킨다는 점에서 더 심각하다.
  &nbsp;  
우리는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난 최정호 시장의 부적절한 언론관을 강력히 비판한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행정 권력에 대한 시민의 불신을 초래하고 지역 공론장의 건강성을 해치는 폴리널리스트 기용을 즉각 철회하라!
  &nbsp;  
 2026년 7월 29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김병직･박민･정무영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30035436_gibsapzt.jpg" alt="33346_3516827_1785293024801463237.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최정호 익산시장의 부적절한 ‘폴리널리스트’ 인사 강행 규탄</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최정호 익산시장이 인수위원 출신인 문성용 전 전북중앙신문 기자를 4급 대외협력보좌관으로 임명을 부적절한 ‘폴리널리스터’라며 인상 강행을 강력 규탄했디.</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폴리널리스트’란 언론인으로서의 위상을 이용해 정관계 진출을 시도하는 언론인</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래는 성명 전문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이 민선 9기 첫 정기인사에서 인수위원회 위원 출신인 문성용 전 전북중앙신문 기자를 4급 대외협력보좌관으로 임명하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당 인물은 인수위 합류 직전인 2026년 5월 말까지 익산 주재 기자로서 지방선거 관련 기사를 작성했던 현직 언론인이었다. 선거 보도를 하던 기자가 최소한의 유예기간도 없이 지자체의 대외 소통과 정책 공조를 총괄하는 핵심 직책으로 직행한 것은 명백한 이해충돌이자 언론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위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첫 인사는 최정호 시장의 향후 시정 방향성과 철학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안이다. 그럼에도 선거 직전까지 활동한 언론인을 고위직으로 발탁한 것은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존중하기보다는, 행정의 편의주의를 우선시하는 부적절한 언론관이 반영된 결과다. 이는 결과적으로 폴리널리스트 임명에 동의하는 것을 넘어, 행정 권력과 언론의 유착을 용인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게다가 신임 문성용 대외협력보좌관은 과거 공무원 폭행 논란의 당사자이기도 하다. 공직 사회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책 공조를 이끌어내야 할 자리에 공무원을 상대로 물의를 일으킨 인물을 임명한 것은 행정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모순적인 인사이다. 이는 익산시 인사 시스템의 검증 기준에 심각한 결함이 있음을 보여주며, 시민들의 상식과 윤리적 기준에도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전주시장과 익산시장의 인사 단행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현직 언론인의 공직 직행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이는 언론 윤리를 저버린 폴리널리스트 문제, 선거캠프 출신 인사에 대한 고위직 보은 인사, 그리고 임용 대상자의 부적절한 과거 행적에 대한 검증 실패가 한데 얽힌 구조적 문제다. 지방 권력의 이러한 행태는 언론의 공적 책임을 훼손하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의 민주적 통제 장치를 무력화시킨다는 점에서 더 심각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우리는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난 최정호 시장의 부적절한 언론관을 강력히 비판한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행정 권력에 대한 시민의 불신을 초래하고 지역 공론장의 건강성을 해치는 폴리널리스트 기용을 즉각 철회하라!</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6px;"> 2026년 7월 29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김병직･박민･정무영</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3512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4:0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3:5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3</guid>
		<title><![CDATA[우리금융그룹, 전북 혁신도시에 ‘우리WON금융타운’ 개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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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우리금융그룹, 전북 혁신도시에 ‘우리WON금융타운’ 개소


   - 금융서비스·그룹시너지·사회공헌 아우르는 복합 금융거점으로 조성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4대 금융그룹의 집적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우리WON금융타운’이 전북혁신도시에서 문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날 개소식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안호영 국회의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조지훈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등이 함께했다.


     &nbsp;  


   우리WON금융타운은 금융서비스와 사회공헌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금융거점으로 조성됐다. 1층에는 굿윌스토어와 전북혁신도시 출장소가, 2층에는 국민연금공단 외화금고은행 업무를 수행하는 연기금고객부와 국민연금 주식수탁 업무를 담당하는 자산수탁부, 기업여신 특화점포인 NPS전북BIZ프라임센터, 우리자산운용, 청년 창업 지원과 상담을 맡는 미소금융재단이 입주한다.


     &nbsp;  


   개소식에서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소개와 함께 물품 기부 행사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기부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과 사회적 가치 실천의 의미를 함께했다.


     &nbsp;  


   도와 우리금융은 창업·투자 환경 조성과 중소기업 지원, ESG 경영 실천, 디지털·빅데이터 사업 협력,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디노랩' 설치·운영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전북혁신도시에는 우리금융에 앞서 KB·신한·하나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이 한자리에 모이며 금융특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월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을 열었고, KB금융그룹은 이달 8일 지상 6층 규모의 KB금융타운을 개소했다. 하나금융그룹 역시 자본시장 기능을 한데 모은 원-루프(One-Roof) 센터 신설을 계획하는 등 잇따른 거점 구축으로 전북의 금융 생태계가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


     &nbsp;  


   도는 이 같은 흐름을 발판 삼아 금융중심지 지정과 국제금융센터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해 금융 공공기관을 추가로 유치, 전북 금융특화도시의 밑그림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특히 이번 성과가 단순한 기관 유치에 머물지 않고 지역 인재의 금융권 취업 확대와 지역 경제 활력으로 이어져,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나타나도록 도정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금융기관들이 전북에 둥지를 틀면서, 금융특화도시로의 그림이 완성되고 있다”라며 “자본과 인재가 모여들고, 경제가 살아나는 전북 금융특화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30032916_tzxpbqit.jpg" alt="1-1. 관련사진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우리금융그룹, 전북 혁신도시에 ‘우리WON금융타운’ 개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금융서비스·그룹시너지·사회공헌 아우르는 복합 금융거점으로 조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4대 금융그룹의 집적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우리WON금융타운’이 전북혁신도시에서 문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개소식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안호영 국회의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조지훈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등이 함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우리WON금융타운은 금융서비스와 사회공헌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금융거점으로 조성됐다. 1층에는 굿윌스토어와 전북혁신도시 출장소가, 2층에는 국민연금공단 외화금고은행 업무를 수행하는 연기금고객부와 국민연금 주식수탁 업무를 담당하는 자산수탁부, 기업여신 특화점포인 NPS전북BIZ프라임센터, 우리자산운용, 청년 창업 지원과 상담을 맡는 미소금융재단이 입주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개소식에서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소개와 함께 물품 기부 행사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기부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과 사회적 가치 실천의 의미를 함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와 우리금융은 창업·투자 환경 조성과 중소기업 지원, ESG 경영 실천, 디지털·빅데이터 사업 협력,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디노랩' 설치·운영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혁신도시에는 우리금융에 앞서 KB·신한·하나금융그룹 등 4대 금융그룹이 한자리에 모이며 금융특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월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을 열었고, KB금융그룹은 이달 8일 지상 6층 규모의 KB금융타운을 개소했다. 하나금융그룹 역시 자본시장 기능을 한데 모은 원-루프(One-Roof) 센터 신설을 계획하는 등 잇따른 거점 구축으로 전북의 금융 생태계가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 같은 흐름을 발판 삼아 금융중심지 지정과 국제금융센터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해 금융 공공기관을 추가로 유치, 전북 금융특화도시의 밑그림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성과가 단순한 기관 유치에 머물지 않고 지역 인재의 금융권 취업 확대와 지역 경제 활력으로 이어져,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나타나도록 도정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금융기관들이 전북에 둥지를 틀면서, 금융특화도시로의 그림이 완성되고 있다”라며 “자본과 인재가 모여들고, 경제가 살아나는 전북 금융특화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3497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3:5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3:2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2</guid>
		<title><![CDATA[전북연구원, ‘전북아이희망펀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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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연구원, ‘전북아이희망펀드’ 제안


   - “전북에서 태어나면 20살에 1억 원 받는다” -

  &nbsp;  

   부모의 경제적 배경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하는 ‘부의 대물림’을 끊고, 전북의 아이들이 성인이 되는 시점에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파격적인 자산 형성 프로젝트가 제안되었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7월 29일 발행한 이슈브리핑(Vol.347)을 통해, 출생 시 적립한 2,000만 원을 20년 후 1억 원으로 키워 지급하는 ‘전북아이희망펀드’ 운용 방안을 발표했다.


     &nbsp;  


   현재 중앙정부와 시·군의 지원은 출산장려금이나 수당 등 단발성 소모 지출에 치중되어 있어, 청년들이 실제 독립할 때 필요한 교육·주거·창업 자금 마련에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책임을 맡은 김동영 선임연구위원은 “인프라가 풍부한 수도권 청년들과 비교해 자산 접근성이 낮은 전북 청년들에게는 ‘기초 자산’이라는 심리적 토대가 필수적”이라며, “20세에 수령하는 1억 원은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는 청년들을 붙잡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전북아이희망펀드’는 2027년 이후 전북 내 모든 출생아(2024년 기준 약 6,400명)를 대상으로 한다. 부모와 지자체가 1:1로 매칭하여 총 2,000만 원을 적립한다. 일반 가구는 부모가 1,000만 원을 부담하지만,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부모 부담을 20%(400만 원)까지 대폭 낮춰 기회의 평등을 보장한다. 전문 운용사를 통해 자산의 60% 이상을 도내 혁신기업(이차전지, 모빌리티, 농생명바이오 등)에 투자하여 연평균 8.2%의 수익률을 달성하여 20년 후 1억 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만약 시장 상황으로 수익이 부족할 경우 전북특별자치도가 이를 전액 보전한다. 원칙적으로 20세 이전에는 인출할 수 없으며, 타 시도로 이주할 경우 지자체 지원금은 환수하여 장기 거주를 유도한다.


     &nbsp;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펀드 자금이 전북의 유망 기업에 투자된다는 점이다. 아이들의 자산이 지역 기업의 성장 자본이 되고, 기업이 거둔 수익이 다시 아이들의 자산으로 돌아오는 구조다. 이를 통해 청소년기부터 “고향의 성장이 곧 나의 자산”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


     &nbsp;  


   또한, 20세에 1억 원을 받은 청년이 도내에서 주택을 구입하거나 창업할 경우 추가 지원금을 주거나 무이자 융자를 연결하는 ‘포스트 1억 인센티브’도 함께 제안되었다. '전북아이희망펀드'는 단순히 돈을 주는 정책이 아니라, "전북에서 태어난 것만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가 나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진다,"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nbsp; &nbsp;


   전북연구원은 이번 제안이 영국의 ‘아동신탁기금(Child Trust Fund)’ 사례처럼 국가와 지역 공동체가 아이들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는 생산형 복지 패러다임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연구원, ‘전북아이희망펀드’ 제안</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에서 태어나면 20살에 1억 원 받는다”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부모의 경제적 배경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하는 ‘부의 대물림’을 끊고, 전북의 아이들이 성인이 되는 시점에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파격적인 자산 형성 프로젝트가 제안되었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7월 29일 발행한 이슈브리핑(Vol.347)을 통해, 출생 시 적립한 2,000만 원을 20년 후 1억 원으로 키워 지급하는 ‘전북아이희망펀드’ 운용 방안을 발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중앙정부와 시·군의 지원은 출산장려금이나 수당 등 단발성 소모 지출에 치중되어 있어, 청년들이 실제 독립할 때 필요한 교육·주거·창업 자금 마련에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책임을 맡은 김동영 선임연구위원은 “인프라가 풍부한 수도권 청년들과 비교해 자산 접근성이 낮은 전북 청년들에게는 ‘기초 자산’이라는 심리적 토대가 필수적”이라며, “20세에 수령하는 1억 원은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는 청년들을 붙잡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아이희망펀드’는 2027년 이후 전북 내 모든 출생아(2024년 기준 약 6,400명)를 대상으로 한다. 부모와 지자체가 1:1로 매칭하여 총 2,000만 원을 적립한다. 일반 가구는 부모가 1,000만 원을 부담하지만,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부모 부담을 20%(400만 원)까지 대폭 낮춰 기회의 평등을 보장한다. 전문 운용사를 통해 자산의 60% 이상을 도내 혁신기업(이차전지, 모빌리티, 농생명바이오 등)에 투자하여 연평균 8.2%의 수익률을 달성하여 20년 후 1억 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만약 시장 상황으로 수익이 부족할 경우 전북특별자치도가 이를 전액 보전한다. 원칙적으로 20세 이전에는 인출할 수 없으며, 타 시도로 이주할 경우 지자체 지원금은 환수하여 장기 거주를 유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펀드 자금이 전북의 유망 기업에 투자된다는 점이다. 아이들의 자산이 지역 기업의 성장 자본이 되고, 기업이 거둔 수익이 다시 아이들의 자산으로 돌아오는 구조다. 이를 통해 청소년기부터 “고향의 성장이 곧 나의 자산”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20세에 1억 원을 받은 청년이 도내에서 주택을 구입하거나 창업할 경우 추가 지원금을 주거나 무이자 융자를 연결하는 ‘포스트 1억 인센티브’도 함께 제안되었다. '전북아이희망펀드'는 단순히 돈을 주는 정책이 아니라, "전북에서 태어난 것만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가 나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진다,"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연구원은 이번 제안이 영국의 ‘아동신탁기금(Child Trust Fund)’ 사례처럼 국가와 지역 공동체가 아이들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는 생산형 복지 패러다임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3494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3:5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3:2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1</guid>
		<title><![CDATA[임숙희 전주 완산구청장, 2026년도 하반기 5대 구정 운영 방향 제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숙희 전주 완산구청장, 2026년도 하반기 5대 구정 운영 방향 제시
- 시민공감 체감행정·더 가까이 동행복지·안심행정·생태환경·희망경제 등 -
  &nbsp;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임숙희)가 민선 9기 출범에 발맞춰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현장 행정을 바탕으로 일상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중심 구정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nbsp;  
임 완산구청장은 29일 완산구 정례브리핑을 통해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 구현과 시민이 공감하고 일상의 변화를 체감하는 구정 실현을 목표로 한 2026년도 하반기 구정 운영 5대 추진 방향과 15개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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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체감 현장행정, 한 걸음 더 완산’을 슬로건으로 한 5대 추진 방향은 시민이 공감하는 ‘체감행정’, 더 가까이 다가가는 ‘동행복지’, 시민 일상을 지키는 ‘안심행정’, 일상에 쉼을 더하는 ‘생태환경’, 활력과 상생의 ‘희망경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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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구는 시민이 행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생활 현장이자 전주시의 정책이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행정의 최일선인 만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는 ‘시민 존중 도시’와 돌봄의 공백을 공공이 선제적으로 책임지는 ‘시민 돌봄 책임 도시’의 가치를 구정 전반에 담아낼 방침이다. 특히 거창한 사업보다 시민이 생활하는 골목과 동네에서 분명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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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생활밀착형 체감행정 실현을 위해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공감 행정을 실천하고, 공정과 책임으로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로 했다. 
  &nbsp;  
이를 위해 구는 현장 행정의 날 확대 운영과 ‘현장에 답이 있다’ 동장 중심 현장 행정 추진, 1주민자치센터 1특화사업 및 동별 맞춤형 특별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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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는 어린이부터 노인,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구 등 촘촘하고 든든한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전 생애 맞춤형 돌봄·책임 복지 실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중점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구는 맞춤형 급여 지원과 통합사례관리,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취약계층 맞춤형 돌봄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nbsp;  
구는 또 재난·재해 대비 선제적·신속 대응체계 강화, 주민 체감형 생활안전 기반 구축, 청결하고 안전한 위생 관리 체계 확립을 목표로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심 행정’을 구현하는 데 집중키로 했다.
  &nbsp;  
특히 구는 재해위험지역 예찰 및 집중 정비, 노후도로 정비 등 체계적인 도로행정 추진, 식중독 예방 컨설팅 및 배달무인 식품업소 위생지도 점검 등 현장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행정 구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nbsp;  
동시에 구는 일상에 쉼을 더하는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생활환경 조성, 시민과 소통하는 공원·녹지관리 강화,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하천 관리 강화로 공원·녹지·하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nbsp;  
끝으로 구는 활력과 상생의 ‘희망경제’ 구현을 위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민생지원 강화, 고용 연계를 통한 생활 안정 지원, 체계적인 세원 관리로 안정적인 재정기반 확보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과 온누리상품권 구매 홍보, 내실 있는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nbsp;  
이에 앞서 구는 지난 상반기 ‘소통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완산’ 구현을 위해 시민불편사항 접수 처리(1330건), 1주민자치센터 1특화사업 추진, 모바일신분증·정부24로 전자민원처리시스템 활성화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 ‘함께 나누고 돌보는 동행복지’를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일상 어디서나 안심되는 안전실현’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순환 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
  &nbsp;  
하반기에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더욱 촘촘하게 점검하고, 단순한 처리 실적을 넘어 시민의 불편이 실제로 해소됐는지, 필요한 돌봄과 지원이 제때 전달됐는지, 시민이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지를 구정 운영의 기준으로 삼아 정책의 실행력과 체감도를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다.
  &nbsp;  
임숙희 완산구청장은 “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은 거창한 사업이 아닌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기본에 충실한 행정”이라며 “도로 포트홀, 도심 쓰레기, 불법 주정차 등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고질적인 문제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고, 항상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적극반영해 시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완산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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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임숙희 전주 완산구청장, 2026년도 하반기 5대 구정 운영 방향 제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민공감 체감행정·더 가까이 동행복지·안심행정·생태환경·희망경제 등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임숙희)가 민선 9기 출범에 발맞춰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현장 행정을 바탕으로 일상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중심 구정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임 완산구청장은 29일 완산구 정례브리핑을 통해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 구현과 시민이 공감하고 일상의 변화를 체감하는 구정 실현을 목표로 한 2026년도 하반기 구정 운영 5대 추진 방향과 15개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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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민체감 현장행정, 한 걸음 더 완산’을 슬로건으로 한 5대 추진 방향은 시민이 공감하는 ‘체감행정’, 더 가까이 다가가는 ‘동행복지’, 시민 일상을 지키는 ‘안심행정’, 일상에 쉼을 더하는 ‘생태환경’, 활력과 상생의 ‘희망경제’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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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산구는 시민이 행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생활 현장이자 전주시의 정책이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행정의 최일선인 만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는 ‘시민 존중 도시’와 돌봄의 공백을 공공이 선제적으로 책임지는 ‘시민 돌봄 책임 도시’의 가치를 구정 전반에 담아낼 방침이다. 특히 거창한 사업보다 시민이 생활하는 골목과 동네에서 분명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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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구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생활밀착형 체감행정 실현을 위해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공감 행정을 실천하고, 공정과 책임으로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로 했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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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구는 현장 행정의 날 확대 운영과 ‘현장에 답이 있다’ 동장 중심 현장 행정 추진, 1주민자치센터 1특화사업 및 동별 맞춤형 특별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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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구는 어린이부터 노인,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구 등 촘촘하고 든든한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전 생애 맞춤형 돌봄·책임 복지 실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중점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구는 맞춤형 급여 지원과 통합사례관리,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취약계층 맞춤형 돌봄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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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구는 또 재난·재해 대비 선제적·신속 대응체계 강화, 주민 체감형 생활안전 기반 구축, 청결하고 안전한 위생 관리 체계 확립을 목표로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심 행정’을 구현하는 데 집중키로 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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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구는 재해위험지역 예찰 및 집중 정비, 노후도로 정비 등 체계적인 도로행정 추진, 식중독 예방 컨설팅 및 배달무인 식품업소 위생지도 점검 등 현장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행정 구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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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동시에 구는 일상에 쉼을 더하는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생활환경 조성, 시민과 소통하는 공원·녹지관리 강화,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하천 관리 강화로 공원·녹지·하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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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구는 활력과 상생의 ‘희망경제’ 구현을 위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민생지원 강화, 고용 연계를 통한 생활 안정 지원, 체계적인 세원 관리로 안정적인 재정기반 확보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과 온누리상품권 구매 홍보, 내실 있는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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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앞서 구는 지난 상반기 ‘소통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완산’ 구현을 위해 시민불편사항 접수 처리(1330건), 1주민자치센터 1특화사업 추진, 모바일신분증·정부24로 전자민원처리시스템 활성화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 ‘함께 나누고 돌보는 동행복지’를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일상 어디서나 안심되는 안전실현’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순환 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반기에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더욱 촘촘하게 점검하고, 단순한 처리 실적을 넘어 시민의 불편이 실제로 해소됐는지, 필요한 돌봄과 지원이 제때 전달됐는지, 시민이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지를 구정 운영의 기준으로 삼아 정책의 실행력과 체감도를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임숙희 완산구청장은 “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은 거창한 사업이 아닌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기본에 충실한 행정”이라며 “도로 포트홀, 도심 쓰레기, 불법 주정차 등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고질적인 문제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고, 항상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적극반영해 시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완산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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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3492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4:0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3:1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0</guid>
		<title><![CDATA[교통허브 익산시, 새만금 관문·배후도시 도약 사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교통허브 익산시, 새만금 관문·배후도시 도약 사활
- 29일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면담, '호남 교통 허브' 활용한 인프라 건의 등 -
  &nbsp;  
익산시가 호남 최고의 사통팔달 교통 거점이라는 독보적 강점을 앞세워 새만금 국책사업의 핵심 배후도시이자 광역 교통 관문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면 돌파에 나섰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29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문성요 청장과 면담을 갖고, 현재 수립 중인 '새만금 기본계획 재정비' 과정에서 익산과 새만금을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묶는 3대 광역기반시설 계획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히 건의했다.
  &nbsp;  
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 차관 출신의 SOC(사회간접자본) 전문가인 최 시장이 새만금의 성공이 주변 배후도시인 익산과의 유기적 연결에 달려있음을 피력하기 위해 감행한 행보다.
  &nbsp;  
최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익산이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교차하는 '호남 교통의 관문'이자 KTX 익산역이라는 강력한 인프라를 보유한 도시임을 전면에 내세웠다.
  &nbsp;  
새만금 내부 개발 효과를 전북 전역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는 익산의 사통팔달 물류망을 새만금의 배후 기지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논리다.
  &nbsp;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 시장이 제안한 3대 핵심 사업은, 새만금과 익산 도심을 최단 거리로 연결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새만금-익산 연계 도로 개설', 향후 급증할 교통 수요에 대비해 새만금 기본계획 반영과 선제적 착공을 촉구한 '새만금 북측 도로 확장', 동서축 '전북권 광역철도 구축'이다.
  &nbsp;  
최근 개통한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와 익산 도심을 직접 연결하는 도로를 만들고, 새만금으로 향하는 물동량을 책임질 철도망의 역할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새만금과 익산이 하나의 국가 광역교통축으로 연결되는 입체적 복합교통체계가 구축된다.
  &nbsp;  
이날 최 시장은 익산역과 새만금 간의 도심항공교통(UAM) 연계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nbsp;  
면담 자리에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 개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호남 교통 중심지인 익산시와의 상생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화답했다.
  &nbsp;  
시는 이 같은 광역 인프라가 확충되면 새만금과 익산 간 접근성이 혁신적으로 향상돼, 익산이 새만금 진출입의 명실상부한 '교통 관문'이자 산업·물류·관광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핵심 배후도시'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새만금의 진정한 성공은 호남 교통의 관문인 익산이 보유한 철도와 도로 인프라를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며 "익산이 새만금의 강력한 배후도시로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체의 경제 성장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이번 3대 광역 기반시설의 국가 계획 반영에 마지막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30031851_eckapboo.jpg" alt="교통허브 익산시, 새만금 관문·배후도시 도약 사활.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교통허브 익산시, 새만금 관문·배후도시 도약 사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9일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면담, '호남 교통 허브' 활용한 인프라 건의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호남 최고의 사통팔달 교통 거점이라는 독보적 강점을 앞세워 새만금 국책사업의 핵심 배후도시이자 광역 교통 관문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면 돌파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29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문성요 청장과 면담을 갖고, 현재 수립 중인 '새만금 기본계획 재정비' 과정에서 익산과 새만금을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묶는 3대 광역기반시설 계획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히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 차관 출신의 SOC(사회간접자본) 전문가인 최 시장이 새만금의 성공이 주변 배후도시인 익산과의 유기적 연결에 달려있음을 피력하기 위해 감행한 행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익산이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교차하는 '호남 교통의 관문'이자 KTX 익산역이라는 강력한 인프라를 보유한 도시임을 전면에 내세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내부 개발 효과를 전북 전역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는 익산의 사통팔달 물류망을 새만금의 배후 기지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논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 시장이 제안한 3대 핵심 사업은, 새만금과 익산 도심을 최단 거리로 연결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새만금-익산 연계 도로 개설', 향후 급증할 교통 수요에 대비해 새만금 기본계획 반영과 선제적 착공을 촉구한 '새만금 북측 도로 확장', 동서축 '전북권 광역철도 구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개통한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와 익산 도심을 직접 연결하는 도로를 만들고, 새만금으로 향하는 물동량을 책임질 철도망의 역할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새만금과 익산이 하나의 국가 광역교통축으로 연결되는 입체적 복합교통체계가 구축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최 시장은 익산역과 새만금 간의 도심항공교통(UAM) 연계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면담 자리에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 개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호남 교통 중심지인 익산시와의 상생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화답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 같은 광역 인프라가 확충되면 새만금과 익산 간 접근성이 혁신적으로 향상돼, 익산이 새만금 진출입의 명실상부한 '교통 관문'이자 산업·물류·관광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핵심 배후도시'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새만금의 진정한 성공은 호남 교통의 관문인 익산이 보유한 철도와 도로 인프라를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며 "익산이 새만금의 강력한 배후도시로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체의 경제 성장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이번 3대 광역 기반시설의 국가 계획 반영에 마지막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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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3491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3:5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3:1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9</guid>
		<title><![CDATA[익산참여연대, 축제도 시설도 안전도, 절차와 계획부터 갖춰야 한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참여연대, 축제도 시설도 안전도, 절차와 계획부터 갖춰야 한다.


   - 서동축제 절차적 정당성, 공공시설·생활안전 관리계획부터 세워야 -

&nbsp; &nbsp;

   익산참여연대는 익산시의회 5분 발언 논평을 통해 “서동축제 절차적 정당성, 공공시설·생활안전 관리계획부터 세워야 한다며 축제도 시설도 안전도, 철차와 계획부터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아래는 논평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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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참여연대 5분 발언 논평]


   제10대 익산시의회는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다섯 명의 의원은 서동축제 장소 선정, 노인 복지 인프라, 생태습지 관리, 도로 안전, 상습침수 대책 등 민선 9기가 살펴야 할 현안을 짚었다. 익산참여연대는 서동축제 장소, 유천생태습지 관련 입장과 대안을 제시하며, 나머지 현안에 대해서는 발언 내용을 소개하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nbsp;  


   - 서동축제 장소 결정은 시민적 합의를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 -


   서동축제는 그동안 미륵사지, 중앙체육공원, 금마 서동공원, 다시 중앙체육공원 등으로 개최 장소가 여러 차례 바뀌어 왔다. 박종대 의원은 안전·관리·효율을 이유로 도심으로 옮겨진 축제를, 서동과 무왕의 역사가 서린 금마 서동공원으로 2027년부터 다시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장소 이전의 타당성을 떠나, 축제 장소(미륵사지–중앙체육공원–서동공원–중앙체육공원)가 반복적으로 바뀌어 온 과정 자체가 문제다.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놓고 충분한 논의와 검토 없이,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시민 접근성과 역사문화성이라는 서로 다른 명분으로 장소가 변경되면서 서동축제가 정착하지 못한 원인이 되었다. 이렇게 지속적인 장소 변경 논란을 끊어내려면 전문성 있는 검토와 시민 의견수렴을 통한 절차적 정당성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익산시의회는 집행부, 익산시문화재단(축제 주관)과 협의해 (가칭) 축제장소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공청회 등 공론화 절차를 거쳐 결론을 내야 한다.


     &nbsp;  


   - 유천생태습지 등 시민문화휴식공간의 시설 개선에는 시민 요구를 반영해야 한다 -


   유재구 의원은 2015년 금강동 일원에 285억 5천만 원을 들여 조성한 유천생태습지가 준공 이후 단 한 차례도 준설되지 않아 퇴적물과 수초가 쌓이고 악취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데크 산책로는 이끼와 곰팡이로 뒤덮여 낙상 사고 위험이 있고, 정비가 미뤄지면서 목재 부식으로 더 큰 보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익산시가 올해 유천생태습지 시설 관리에 1억 6천여만 원을 투입했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없었다고 지적했다.


     &nbsp;  


   유천생태습지 등 시민문화휴식공간은 최소 5년 단위로 시설 노후도와 안전 상태를 전수 점검하고,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시민이 실제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확인해 우선순위와 관리계획을 세워야 한다. 유천생태습지도 단순한 준설과 보수를 넘어,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라는 비전에 맞게 시민 요구를 반영한 개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익산시는 기존 축제·행사 예산과 연계한 생태문화 프로그램 발굴 등 이용 활성화 방안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


     &nbsp;  


   - 익산시 전반의 도로 안전·상습침수·경로당 보강을 점검하고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


   김선남 의원은 우천·야간에 잘 안 보이는 이른바‘스텔스 차선’문제와 부족한 도색 예산 확충을, 한창훈 의원은 저류 기능을 잃은 탑천으로 인한 황등지역 반복 침수 문제와 배수펌프장 설치를, 황두관 의원은 노후경로당 환경개선을 각각 제기했다.


     &nbsp;  


   스텔스 차선은 위험지역부터 전수조사해 우선 적용해야 한다. 상습 침수지역은 배수펌프 등 기존 시설의 운영 상황과 비상대응 방안을 먼저 점검하고 구조적 대응을 병행해야 한다. 경로당은 지역구 문제를 넘어 시 전체 차원에서 실태를 점검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보수를 추진해야 한다.


     &nbsp;  


   - 5분 발언에 대해 집행부는 실질적인 계획으로 답해야 한다 -


   이번 5분 발언은 익산시가 축제 운영과 공공시설 관리에서 절차와 계획 없이 그때그때 대응해 온 현실을 보여주었다. 익산시의회는 5분 발언에 대한 집행부의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해야 한다. 향후 현장 점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충분한 검증을 진행해야 한다. 익산참여연대는 후속 대책의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 책임 있는 시정을 요구해 나갈 것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참여연대, 축제도 시설도 안전도, 절차와 계획부터 갖춰야 한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서동축제 절차적 정당성, 공공시설·생활안전 관리계획부터 세워야 -</span></b>
</p>
<p>&nbsp; &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는 익산시의회 5분 발언 논평을 통해 “서동축제 절차적 정당성, 공공시설·생활안전 관리계획부터 세워야 한다며 축제도 시설도 안전도, 철차와 계획부터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래는 논평 전문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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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 5분 발언 논평]</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제10대 익산시의회는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다섯 명의 의원은 서동축제 장소 선정, 노인 복지 인프라, 생태습지 관리, 도로 안전, 상습침수 대책 등 민선 9기가 살펴야 할 현안을 짚었다. 익산참여연대는 서동축제 장소, 유천생태습지 관련 입장과 대안을 제시하며, 나머지 현안에 대해서는 발언 내용을 소개하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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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서동축제 장소 결정은 시민적 합의를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서동축제는 그동안 미륵사지, 중앙체육공원, 금마 서동공원, 다시 중앙체육공원 등으로 개최 장소가 여러 차례 바뀌어 왔다. 박종대 의원은 안전·관리·효율을 이유로 도심으로 옮겨진 축제를, 서동과 무왕의 역사가 서린 금마 서동공원으로 2027년부터 다시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장소 이전의 타당성을 떠나, 축제 장소(미륵사지–중앙체육공원–서동공원–중앙체육공원)가 반복적으로 바뀌어 온 과정 자체가 문제다.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놓고 충분한 논의와 검토 없이,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시민 접근성과 역사문화성이라는 서로 다른 명분으로 장소가 변경되면서 서동축제가 정착하지 못한 원인이 되었다. 이렇게 지속적인 장소 변경 논란을 끊어내려면 전문성 있는 검토와 시민 의견수렴을 통한 절차적 정당성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익산시의회는 집행부, 익산시문화재단(축제 주관)과 협의해 (가칭) 축제장소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공청회 등 공론화 절차를 거쳐 결론을 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유천생태습지 등 시민문화휴식공간의 시설 개선에는 시민 요구를 반영해야 한다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재구 의원은 2015년 금강동 일원에 285억 5천만 원을 들여 조성한 유천생태습지가 준공 이후 단 한 차례도 준설되지 않아 퇴적물과 수초가 쌓이고 악취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데크 산책로는 이끼와 곰팡이로 뒤덮여 낙상 사고 위험이 있고, 정비가 미뤄지면서 목재 부식으로 더 큰 보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익산시가 올해 유천생태습지 시설 관리에 1억 6천여만 원을 투입했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없었다고 지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천생태습지 등 시민문화휴식공간은 최소 5년 단위로 시설 노후도와 안전 상태를 전수 점검하고,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시민이 실제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확인해 우선순위와 관리계획을 세워야 한다. 유천생태습지도 단순한 준설과 보수를 넘어,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라는 비전에 맞게 시민 요구를 반영한 개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익산시는 기존 축제·행사 예산과 연계한 생태문화 프로그램 발굴 등 이용 활성화 방안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익산시 전반의 도로 안전·상습침수·경로당 보강을 점검하고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선남 의원은 우천·야간에 잘 안 보이는 이른바‘스텔스 차선’문제와 부족한 도색 예산 확충을, 한창훈 의원은 저류 기능을 잃은 탑천으로 인한 황등지역 반복 침수 문제와 배수펌프장 설치를, 황두관 의원은 노후경로당 환경개선을 각각 제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스텔스 차선은 위험지역부터 전수조사해 우선 적용해야 한다. 상습 침수지역은 배수펌프 등 기존 시설의 운영 상황과 비상대응 방안을 먼저 점검하고 구조적 대응을 병행해야 한다. 경로당은 지역구 문제를 넘어 시 전체 차원에서 실태를 점검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보수를 추진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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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5분 발언에 대해 집행부는 실질적인 계획으로 답해야 한다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5분 발언은 익산시가 축제 운영과 공공시설 관리에서 절차와 계획 없이 그때그때 대응해 온 현실을 보여주었다. 익산시의회는 5분 발언에 대한 집행부의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해야 한다. 향후 현장 점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충분한 검증을 진행해야 한다. 익산참여연대는 후속 대책의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 책임 있는 시정을 요구해 나갈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3489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3:5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3:1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8</guid>
		<title><![CDATA[하림,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하림,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 ‘하림치킨로드’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

  &nbsp;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nbsp;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진로교육법」 제19조 및 동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 초·중·고등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엄격히 심사해 교육부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체험처의 교육적 중립성과 의지, 시설 환경의 안전성, 프로그램의 질과 구체성 등 다각적인 지표를 종합해 인증 대상이 선정된다.


     &nbsp;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망성면에 위치한 최첨단 스마트팩토리에서 대표 견학 프로그램인 ‘하림치킨로드(HCR : Harim Chicken Road)’ 투어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식품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둘러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왔다.


     &nbsp;  


   특히 HCR 투어는 ‘신선한 닭고기의 비밀’과 가장 신선한 닭고기로 만들어지는 가공과정을 공개하며 하림의 식품철학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오감 만족 미식 여행 프로그램이다. 하림은 체험 공간의 안전성 확보와 이 같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모범적인 진로체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nbsp;  


   이번 인증(제14599호)을 통해 (주)하림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9년 6월 23일까지 3년간 ‘교육부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부여받는다. 아울러 정부 진로체험망 '꿈길' 누리집을 통해 전국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nbsp;  


   정호석 (주)하림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HCR 투어를 통해 식품산업의 가치와 비전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교육기부 활동을 펼쳐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교육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안전한 직업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30025833_gfzdypin.jpg" alt="사진01(1000)260728.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하림,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하림치킨로드’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진로교육법」 제19조 및 동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 초·중·고등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엄격히 심사해 교육부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체험처의 교육적 중립성과 의지, 시설 환경의 안전성, 프로그램의 질과 구체성 등 다각적인 지표를 종합해 인증 대상이 선정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망성면에 위치한 최첨단 스마트팩토리에서 대표 견학 프로그램인 ‘하림치킨로드(HCR : Harim Chicken Road)’ 투어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식품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둘러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HCR 투어는 ‘신선한 닭고기의 비밀’과 가장 신선한 닭고기로 만들어지는 가공과정을 공개하며 하림의 식품철학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오감 만족 미식 여행 프로그램이다. 하림은 체험 공간의 안전성 확보와 이 같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모범적인 진로체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인증(제14599호)을 통해 (주)하림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9년 6월 23일까지 3년간 ‘교육부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부여받는다. 아울러 정부 진로체험망 '꿈길' 누리집을 통해 전국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호석 (주)하림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HCR 투어를 통해 식품산업의 가치와 비전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교육기부 활동을 펼쳐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교육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안전한 직업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3478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2:5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2:5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7</guid>
		<title><![CDATA[김재준 군산시장, 새만금개발청장 만나 새만금 핵심 현안 논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재준 군산시장, 새만금개발청장 만나 새만금 핵심 현안 논의
- 산업용지 확대·기반시설 확충 등 새만금 성장기반 조성 요청 -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29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
  &nbsp;  
이번 면담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양 기관장이 처음 만나 새만금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주요 부서장 등이 참석해 새만금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nbsp;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새만금이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려면 기업 투자 수요에 대응하는 산업 기반 마련과 핵심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며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nbsp;  
주요 건의사업은 새만금 1권역 산업용지 확대, 새만금 산업용지(4·9공구) 조기 조성, 새만금 기본계획 내 새만금신항 제외, 공공폐수처리장 신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 새만금 남북3축 도로 조기 건설 등 6개다.
  &nbsp;  
특히 김 시장은 이차전지·첨단산업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늘면서 산업용지 추가 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새만금 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산업용지 조성과 기반시설 확충을 서둘러 달라고 건의했다.
  &nbsp;  
새만금 신항에 대해서는 ‘신항만건설 촉진법’과 ‘항만법’에 따라 추진되는 국가항만으로 별도의 계획체계를 적용받는 만큼, 계획체계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새만금 기본계획에서 제외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아울러 기업 입주 확대에 대비한 안정적인 폐수처리 기반, RE100 대응을 위한 재생에너지 기반, 내부 접근성을 높일 광역 교통망 등 새만금 활성화에 필요한 핵심 사업의 추진을 강조했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새만금은 군산뿐 아니라 전북과 대한민국 미래 산업 경쟁력을 이끌어 갈 핵심 공간”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맞은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새만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기업이 투자하고 사람이 모이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산업·물류·에너지 기반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군산시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군산시는 이번에 건의한 현안들이 새만금 기본계획과 정부 사업에 반영되도록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30025546_mkvfokxp.jpg" alt="새만금개발청장 면담.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김재준 군산시장, 새만금개발청장 만나 새만금 핵심 현안 논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산업용지 확대·기반시설 확충 등 새만금 성장기반 조성 요청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29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면담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양 기관장이 처음 만나 새만금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주요 부서장 등이 참석해 새만금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새만금이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려면 기업 투자 수요에 대응하는 산업 기반 마련과 핵심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며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건의사업은 새만금 1권역 산업용지 확대, 새만금 산업용지(4·9공구) 조기 조성, 새만금 기본계획 내 새만금신항 제외, 공공폐수처리장 신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 새만금 남북3축 도로 조기 건설 등 6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김 시장은 이차전지·첨단산업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늘면서 산업용지 추가 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새만금 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산업용지 조성과 기반시설 확충을 서둘러 달라고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신항에 대해서는 ‘신항만건설 촉진법’과 ‘항만법’에 따라 추진되는 국가항만으로 별도의 계획체계를 적용받는 만큼, 계획체계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새만금 기본계획에서 제외해 줄 것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기업 입주 확대에 대비한 안정적인 폐수처리 기반, RE100 대응을 위한 재생에너지 기반, 내부 접근성을 높일 광역 교통망 등 새만금 활성화에 필요한 핵심 사업의 추진을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새만금은 군산뿐 아니라 전북과 대한민국 미래 산업 경쟁력을 이끌어 갈 핵심 공간”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맞은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새만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기업이 투자하고 사람이 모이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산업·물류·에너지 기반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군산시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번에 건의한 현안들이 새만금 기본계획과 정부 사업에 반영되도록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3477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3:5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2:5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6</guid>
		<title><![CDATA[완주군, 노인일자리 4,867명 ‘역대 최대’ 지원 나선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노인일자리 4,867명 ‘역대 최대’ 지원 나선다
- 전년 대비 347명 증가, 시니어클럽 중심 전문 수행체계 구축 -
  &nbsp;  
완주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4,867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nbsp;  
이는 전년보다 347명 늘어난 수치로, 군은 총 22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량 확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완주군은 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한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nbsp;  
완주군은 최근 4년간 노인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nbsp;  
사업 규모는 2022년 52개 사업단 2,555명에서 2026년 74개 사업단 4,867명으로 확대돼 사업단은 22개, 참여 인원은 2,312명 증가했다. 
  &nbsp;  
사업예산 역시 같은 기간 89억 원에서 221억 원으로 132억 원 늘어나 노인일자리 기반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nbsp;  
앞으로도 완주군은 지역 특성과 어르신들의 다양한 경력과 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장형 사업단과 노인역량 활용사업 등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적극지원할 계획이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은 물론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클럽 중심의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30025150_goxdwtfo.png" alt="노인일자리역대최대규모.png" style="width: 700px; height: 38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노인일자리 4,867명 ‘역대 최대’ 지원 나선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년 대비 347명 증가, 시니어클럽 중심 전문 수행체계 구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4,867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전년보다 347명 늘어난 수치로, 군은 총 22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량 확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완주군은 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한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최근 4년간 노인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 규모는 2022년 52개 사업단 2,555명에서 2026년 74개 사업단 4,867명으로 확대돼 사업단은 22개, 참여 인원은 2,312명 증가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예산 역시 같은 기간 89억 원에서 221억 원으로 132억 원 늘어나 노인일자리 기반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도 완주군은 지역 특성과 어르신들의 다양한 경력과 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장형 사업단과 노인역량 활용사업 등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적극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은 물론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클럽 중심의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34749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3:5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2:4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5</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현대차 투자 ‘약속에서 이행’으로 힘 싣는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자치도, 현대차 투자 ‘약속에서 이행’으로 힘 싣는다
- 전북특별법 3차 개정안 연내 통과 목표, 투자 걸림돌 제거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 ‘새만금·전북 대혁신 TF’의 종합지원책에 맞춰 현대차그룹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전방위 지원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nbsp;  
-「전북특별법」 3차 개정안 연내 국회 통과 집중 -
도는 관계부처 및 현대차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분야별 세부 추진 및 제도 개선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지난 4월에 발의된 「전북특별법」 3차 개정안의 연내 국회 통과를 목표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로봇, AI 데이터센터, 수전해플랜트 등 현대차의 핵심 미래 사업이 새만금 현장에서 즉시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 기반을 속도감 있게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nbsp;  
- 특구 지정 및 공모 연계로 투자 시너지 극대화 - 
아울러 메가특구, RE100 산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기회발전특구 등 정부 주요 특구 지정에 도정 역량을 집결하는 동시에, 로봇 기반 소부장 특화단지 및 수소 특화단지 등 중앙부처 공모 사업에도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 도는 이러한 개별 과제들을 하나로 묶어 현대차 투자와 직접 연계하는 '종합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체계를 일원화하여 투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구상이다.
  &nbsp;  
- AI·로봇·수소 등 핵심 투자 분야 구체적 실행 로드맵 가동 -
핵심 투자 분야별 지원도 한층 구체화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분야는 「인공지능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제정으로 행·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도 차원의 세부 지원기준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로봇 분야는 로봇부품 전용 시험·인증센터 구축과 협력사를 위한 상생형 임대공장 및 물류창고 공급을 통해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차질없이 이행한다. 또한 현대차에서 생산된 수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한 수소배관망 구축 사업도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사업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 "일터 넘어 삶터로".. 주거·교통·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
대규모 투자에 따른 근로자 유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거·교통·생활 인프라 개선도 대폭 강화한다. 도는 특화형 공공임대주택 공모 참여와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도입을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주거·교육·의료 현황을 현대차 측과 다각도로 공유하며,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선제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nbsp;  
- 맞춤형 인재 양성 선순환 구조 마련 -
기업이 필요한 적기 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맞춤형 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를 활용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인재를 배출하고, 지난 20일 ‘전북도-전북대학교-현대차’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로봇·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을 본격화했다. 
  &nbsp;  
- 현대차, 2029년 준공 목표로 사업 본격화 -
현대차그룹은 프로젝트별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과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 뒤, 오는 2029년 설비 준공을 목표로 새만금 투자를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현대차의 투자 일정에 맞춰 관련 인프라 공급 및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정밀한 스케줄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nbsp;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는 전북의 산업 지도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바꿀 핵심 프로젝트”라며 “관련 제도 개선과 특례 확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은 물론, 주거·교통·인재 양성에 이르는 전방위 종합 지원 패키지를 차질 없이 가동해 현대차의 투자가 조기에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결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현대차 투자 ‘약속에서 이행’으로 힘 싣는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특별법 3차 개정안 연내 통과 목표, 투자 걸림돌 제거 -</span></b></p>
<p><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 ‘새만금·전북 대혁신 TF’의 종합지원책에 맞춰 현대차그룹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전방위 지원체계 가동에 들어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전북특별법」 3차 개정안 연내 국회 통과 집중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관계부처 및 현대차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분야별 세부 추진 및 제도 개선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지난 4월에 발의된 「전북특별법」 3차 개정안의 연내 국회 통과를 목표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로봇, AI 데이터센터, 수전해플랜트 등 현대차의 핵심 미래 사업이 새만금 현장에서 즉시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 기반을 속도감 있게 완성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특구 지정 및 공모 연계로 투자 시너지 극대화 -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메가특구, RE100 산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기회발전특구 등 정부 주요 특구 지정에 도정 역량을 집결하는 동시에, 로봇 기반 소부장 특화단지 및 수소 특화단지 등 중앙부처 공모 사업에도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 도는 이러한 개별 과제들을 하나로 묶어 현대차 투자와 직접 연계하는 '종합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체계를 일원화하여 투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AI·로봇·수소 등 핵심 투자 분야 구체적 실행 로드맵 가동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핵심 투자 분야별 지원도 한층 구체화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분야는 「인공지능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제정으로 행·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도 차원의 세부 지원기준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로봇 분야는 로봇부품 전용 시험·인증센터 구축과 협력사를 위한 상생형 임대공장 및 물류창고 공급을 통해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차질없이 이행한다. 또한 현대차에서 생산된 수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한 수소배관망 구축 사업도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사업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일터 넘어 삶터로".. 주거·교통·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규모 투자에 따른 근로자 유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거·교통·생활 인프라 개선도 대폭 강화한다. 도는 특화형 공공임대주택 공모 참여와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도입을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주거·교육·의료 현황을 현대차 측과 다각도로 공유하며,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선제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맞춤형 인재 양성 선순환 구조 마련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업이 필요한 적기 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맞춤형 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를 활용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인재를 배출하고, 지난 20일 ‘전북도-전북대학교-현대차’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로봇·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을 본격화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현대차, 2029년 준공 목표로 사업 본격화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대차그룹은 프로젝트별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과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 뒤, 오는 2029년 설비 준공을 목표로 새만금 투자를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현대차의 투자 일정에 맞춰 관련 인프라 공급 및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정밀한 스케줄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는 전북의 산업 지도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바꿀 핵심 프로젝트”라며 “관련 제도 개선과 특례 확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은 물론, 주거·교통·인재 양성에 이르는 전방위 종합 지원 패키지를 차질 없이 가동해 현대차의 투자가 조기에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결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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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66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2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4:21: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4</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5극3특 관광전략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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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군산도 야경


   &nbsp;


   전북자치도, 5극3특 관광전략 모색


   - 정부 관광권 정책에 맞춰 관광권 계획·K-관광개발·중장기 계획 대응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초광역권(5극3특) 기반 관광권 정책에 맞춰 관광산업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nbsp;  


   28일 도에 따르면, 정부는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관광권'을 설정하고 있다. 관광개발 방식도 정부 주도에서 지자체 주도형 광역관광개발(글로벌 K-관광개발)로 전환되는 추세다. 도는 이에 맞춰 관광권 계획 대응, 지역 K-관광개발 기본구상, 중장기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병행한다.


     &nbsp;  


   도는 그동안 '1시군 1특화' 기조로 관광자원을 육성해 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2,271억 원을 투입해 전주 덕진공원, 군산 근대문화도시 등 14개 시군 대표관광지를 육성했고,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도비·시군비를 절반씩 부담하는 918억 원 규모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으로 고군산군도 야간관광 명소화, 옥정호 스카이워크, 순창 K-발효관광 명소화 등을 추진 중이다. 2030년까지 4,341억 원 규모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을 포함하면 관광기반 확충에 7,530억 원 이상 투자된다. 고군산군도 명품관광지 조성, 서해안 블루투어 관광벨트 등 1,487억 원 규모 민선 9기 관광 공약 사업도 추진한다.


     &nbsp;  


   도는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5극3특 기조에 맞춘 전략을 추진한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달부터 연말까지 연구용역을 통해 수립하는 '5극3특별 관광권 프로젝트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전북의 특화 자원이 관광권 노선에 반영되도록 해 국비 확보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nbsp;  


   지자체 주도형 광역관광개발을 위한 '지역 K-관광개발 기본구상' 수립에도 착수한다. 관광대권과 관광소권을 설정하고 총사업비 최대 6,400억 원 규모로 개소당 300억 원 수준의 핵심사업 20개와 연계사업 등을 담는 사업이다. 도는 전북연구원 정책연구와 시군 협업을 통해 지역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오는 12월까지 연구용역을 거쳐 내년 3월 기본구상안을 문체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를 토대로 내년 말 '글로벌 K-관광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9년부터 사업에 착수한다.


     &nbsp;  


   중장기 계획 수립도 병행한다.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제8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전북연구원이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중간보고회를 거쳐 올해 말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5극3특 기조와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전북형 관광자원 개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군 간 관광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도내 체류시간과 지역 내 관광소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5극3특 관광권 재편과 지역 주도 K-관광개발 전환은 시군별로 육성해 온 전북의 관광자원을 세계 관광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선제적 대응으로 국비 확보와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해 세계인이 찾는 관광지 전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042624_yrkbgixq.jpg" alt="1-1. 고군산군도 야경.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고군산도 야경</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5극3특 관광전략 모색</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정부 관광권 정책에 맞춰 관광권 계획·K-관광개발·중장기 계획 대응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초광역권(5극3특) 기반 관광권 정책에 맞춰 관광산업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8일 도에 따르면, 정부는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관광권'을 설정하고 있다. 관광개발 방식도 정부 주도에서 지자체 주도형 광역관광개발(글로벌 K-관광개발)로 전환되는 추세다. 도는 이에 맞춰 관광권 계획 대응, 지역 K-관광개발 기본구상, 중장기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병행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그동안 '1시군 1특화' 기조로 관광자원을 육성해 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2,271억 원을 투입해 전주 덕진공원, 군산 근대문화도시 등 14개 시군 대표관광지를 육성했고,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도비·시군비를 절반씩 부담하는 918억 원 규모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으로 고군산군도 야간관광 명소화, 옥정호 스카이워크, 순창 K-발효관광 명소화 등을 추진 중이다. 2030년까지 4,341억 원 규모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을 포함하면 관광기반 확충에 7,530억 원 이상 투자된다. 고군산군도 명품관광지 조성, 서해안 블루투어 관광벨트 등 1,487억 원 규모 민선 9기 관광 공약 사업도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5극3특 기조에 맞춘 전략을 추진한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달부터 연말까지 연구용역을 통해 수립하는 '5극3특별 관광권 프로젝트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전북의 특화 자원이 관광권 노선에 반영되도록 해 국비 확보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자체 주도형 광역관광개발을 위한 '지역 K-관광개발 기본구상' 수립에도 착수한다. 관광대권과 관광소권을 설정하고 총사업비 최대 6,400억 원 규모로 개소당 300억 원 수준의 핵심사업 20개와 연계사업 등을 담는 사업이다. 도는 전북연구원 정책연구와 시군 협업을 통해 지역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오는 12월까지 연구용역을 거쳐 내년 3월 기본구상안을 문체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를 토대로 내년 말 '글로벌 K-관광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9년부터 사업에 착수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중장기 계획 수립도 병행한다.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제8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전북연구원이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중간보고회를 거쳐 올해 말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5극3특 기조와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전북형 관광자원 개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군 간 관광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도내 체류시간과 지역 내 관광소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5극3특 관광권 재편과 지역 주도 K-관광개발 전환은 시군별로 육성해 온 전북의 관광자원을 세계 관광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선제적 대응으로 국비 확보와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해 세계인이 찾는 관광지 전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67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2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4:1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3</guid>
		<title><![CDATA[안호영 의원, 국토부 1차관·LH 본부장 면담]]></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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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안호영 의원, 국토부 1차관·LH 본부장 면담
- 전북 현안, 속도감 있는 실행 필요, 산단과 주거 적기 공급해야 -
  &nbsp;
안호영 국회의원은 7월 28일 국토교통부 김이탁 1차관, LH 강오순 지역균형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완주·진안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nbsp;  
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관되게 강조해온 '속도 있는 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미 필요성과 방향이 확인된 사업인 만큼 실행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날 면담에서는 완주 노후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공모사업과 완주 삼봉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가 핵심 의제로 논의됐다.
  &nbsp;  
안 의원은 노후거점 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과 관련해 "완주는 기존 산업단지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가 연계되는 지역으로, 산업·주거 복합 성장 기반이 충분하다," 며 공모사업 선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nbsp;  
해당 공모사업은 8월 중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nbsp;  
삼봉2지구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속도를 강하게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7,006세대 규모로,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2030년 준공 예정)의 배후 주거지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nbsp;  
안 의원은 "산단 준공 시기에 맞춰 주택 공급이 이뤄지지 않으면 기업 유치와 정착이 어려워진다," 며 "산업단지와 주거단지는 반드시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구 지정 이후 사업이 지연되면서 개발행위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 며 "금년 내 지구계획 수립 등 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도록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수소특화 국가산단과 국가식품클러스터 확장 등으로 당시보다 개발 여건이 크게 개선된 상황"이라며 "배후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적기에 수행할 수 있도록 결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nbsp;  
안 의원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면 사업 필요성이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며 LH 측에 현장 방문을 요청했고, 이에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조만간 현장을 방문해 사업 여건을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이에 대해 김이탁 1차관은 국가산단과 연계한 주거 공급 필요성에 공감하며, 산업단지와 주거를 연계한 개발 방향과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nbsp; &nbsp;

   안 의원은 "전북은 준비돼 있고 기회도 와 있다"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041351_mqqpflmx.png" alt="P1189758.png" style="width: 600px; height: 44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안호영 의원, 국토부 1차관·LH 본부장 면담</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 현안, 속도감 있는 실행 필요, 산단과 주거 적기 공급해야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호영 국회의원은 7월 28일 국토교통부 김이탁 1차관, LH 강오순 지역균형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완주·진안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관되게 강조해온 '속도 있는 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미 필요성과 방향이 확인된 사업인 만큼 실행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면담에서는 완주 노후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공모사업과 완주 삼봉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가 핵심 의제로 논의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노후거점 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과 관련해 "완주는 기존 산업단지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가 연계되는 지역으로, 산업·주거 복합 성장 기반이 충분하다," 며 공모사업 선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당 공모사업은 8월 중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삼봉2지구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속도를 강하게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7,006세대 규모로,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2030년 준공 예정)의 배후 주거지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산단 준공 시기에 맞춰 주택 공급이 이뤄지지 않으면 기업 유치와 정착이 어려워진다," 며 "산업단지와 주거단지는 반드시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구 지정 이후 사업이 지연되면서 개발행위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 며 "금년 내 지구계획 수립 등 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도록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수소특화 국가산단과 국가식품클러스터 확장 등으로 당시보다 개발 여건이 크게 개선된 상황"이라며 "배후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적기에 수행할 수 있도록 결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면 사업 필요성이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며 LH 측에 현장 방문을 요청했고, 이에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조만간 현장을 방문해 사업 여건을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대해 김이탁 1차관은 국가산단과 연계한 주거 공급 필요성에 공감하며, 산업단지와 주거를 연계한 개발 방향과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전북은 준비돼 있고 기회도 와 있다"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60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2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4:1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2</guid>
		<title><![CDATA[전주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 과학로 확장 정상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 과학로 확장 정상 추진
- 시, 오는 2027년 말까지 과학로(백석저수지~전당사거리) 확장 추진 등 -
  &nbsp;  
전주시가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과학로 확장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시는 에코시티 등 대규모 개발에 따라 출퇴근 시간 및 공휴일 차량 정체가 극심한 전주 북부권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완주·익산 등 인접 시·군간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과학로 2.1㎞ 구간의 기존 도로폭 20m를 35m(4차로→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nbsp;  
먼저 시는 총사업비 77억을 투입해 백석저수지~전당사거리 구간(660m)에 대해 우선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속한 사업 완료를 위해 지난해 11월에 실착공 후 토지 보상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nbsp;  
이 과정에서 시는 사업 구간 내 편입되는 한국농어촌공사 토지와 지목 및 이용 현황이 유사한 백석저수지 내 전주시 토지를 교환함으로써 시설 관리의 효율을 높이고, 토지매입비 등 7억7000여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nbsp;  
또한, 시는 전미동 일대 농업용수 공급원인 백석저수지 구간에 대해서는 농번기 전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백석저수지 횡단 수로암거 설치 및 사면정비를 완료했으며,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시는 향후 확장할 전당사거리~회포대교 구간(1440m)에 대해서는 지난해 개정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을 토대로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에 해당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 및 인접 시·군과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이후 시는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되면 재정 부담을 해소하며 순차적으로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출·퇴근시간대 교통정체 해소 및 인접 시·군간 접근성 향상으로 물류비용이 절감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시는 이번 도로 확장을 통해 기존에 없던 자전거도로와 인도를 신설해 세병공원~백석저수지~만경강~전주천으로 이어지는 체험형 걷기·자전거·생태관광 등 전주 북부권의 관광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nbsp;  
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과학로 확장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인접 시·군간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041118_fduelkbe.png" alt="전주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 과학로 확장 정상 추진(위치도).png" style="width: 700px; height: 46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 과학로 확장 정상 추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오는 2027년 말까지 과학로(백석저수지~전당사거리) 확장 추진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과학로 확장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에코시티 등 대규모 개발에 따라 출퇴근 시간 및 공휴일 차량 정체가 극심한 전주 북부권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완주·익산 등 인접 시·군간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과학로 2.1㎞ 구간의 기존 도로폭 20m를 35m(4차로→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시는 총사업비 77억을 투입해 백석저수지~전당사거리 구간(660m)에 대해 우선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속한 사업 완료를 위해 지난해 11월에 실착공 후 토지 보상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과정에서 시는 사업 구간 내 편입되는 한국농어촌공사 토지와 지목 및 이용 현황이 유사한 백석저수지 내 전주시 토지를 교환함으로써 시설 관리의 효율을 높이고, 토지매입비 등 7억7000여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는 전미동 일대 농업용수 공급원인 백석저수지 구간에 대해서는 농번기 전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백석저수지 횡단 수로암거 설치 및 사면정비를 완료했으며,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시는 향후 확장할 전당사거리~회포대교 구간(1440m)에 대해서는 지난해 개정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을 토대로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에 해당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 및 인접 시·군과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이후 시는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되면 재정 부담을 해소하며 순차적으로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출·퇴근시간대 교통정체 해소 및 인접 시·군간 접근성 향상으로 물류비용이 절감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이번 도로 확장을 통해 기존에 없던 자전거도로와 인도를 신설해 세병공원~백석저수지~만경강~전주천으로 이어지는 체험형 걷기·자전거·생태관광 등 전주 북부권의 관광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과학로 확장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인접 시·군간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58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2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4:0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1</guid>
		<title><![CDATA[전주시, 도시재생사업 건축공사 순항하며 지역에 ‘활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도시재생사업 건축공사 순항하며 지역에 ‘활기’
- 시, 팔복동과 서노송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 건축공사 -
  &nbsp;  
도시재생사업이 펼쳐지는 전주시 팔복동과 서노송동에 각각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들어선다.
  &nbsp;  
전주시는 팔복동 빈집밀집구역 신복방앗간 조성공사와 인후반촌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 등 팔복동과 서노송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건축공사가 순항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nbsp;  
이 사업들은 시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듬해인 2021년부터 추진한 도시재생 마중물사업이다. 
  &nbsp;  
시는 원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22년까지 부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지난해까지 거점시설 운영을 위해 지역 주민 대상 역량 강화 교육과 운영 주체 선정 등을 완료했다.
  &nbsp;  
특히 시는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거점시설 건축공사’를 위해 지난해 12월까지 설계를 마쳤으며, 이후 행정절차 추진 및 시공사 선정 후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nbsp;  
2개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중 팔복동 신복방앗간은 오는 10월, 인후반촌 어울림 센터는 내년 4월 각각 준공될 예정이다.
  &nbsp;  
향후 조성될 도시재생 거점시설에서는 각각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사회협동조합’과 운영 부서(노인복지과, 건축과, 보건소 등)에서 각 공간별 운영주체가 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nbsp;  
시는 거점시설 준공 후 지역 주민들이 해당 시설을 이용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들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거점시설의 준공이 임박했다,”면서 “해당 거점시설들을 중심으로 청년단체의 유입, 주변 상권 활성화 등 도시재생을 위한 노력에 만전을기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040848_ztiskkgr.png" alt="도시재생사업 건축공사 순항하며 지역에 ‘활기’(인후반촌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감도).png" style="width: 792px; height: 52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도시재생사업 건축공사 순항하며 지역에 ‘활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팔복동과 서노송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 건축공사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시재생사업이 펼쳐지는 전주시 팔복동과 서노송동에 각각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들어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팔복동 빈집밀집구역 신복방앗간 조성공사와 인후반촌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 등 팔복동과 서노송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건축공사가 순항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28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사업들은 시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듬해인 2021년부터 추진한 도시재생 마중물사업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원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22년까지 부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지난해까지 거점시설 운영을 위해 지역 주민 대상 역량 강화 교육과 운영 주체 선정 등을 완료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거점시설 건축공사’를 위해 지난해 12월까지 설계를 마쳤으며, 이후 행정절차 추진 및 시공사 선정 후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개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중 팔복동 신복방앗간은 오는 10월, 인후반촌 어울림 센터는 내년 4월 각각 준공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향후 조성될 도시재생 거점시설에서는 각각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사회협동조합’과 운영 부서(노인복지과, 건축과, 보건소 등)에서 각 공간별 운영주체가 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거점시설 준공 후 지역 주민들이 해당 시설을 이용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들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거점시설의 준공이 임박했다,”면서 “해당 거점시설들을 중심으로 청년단체의 유입, 주변 상권 활성화 등 도시재생을 위한 노력에 만전을기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57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2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4:0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0</guid>
		<title><![CDATA[박철원 익산시의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무능한 소극 행정으로 시민 혜택 기회 차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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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철원 익산시의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무능한 소극 행정으로 시민 혜택 기회 차단"


   - 남은 예산 반납하며 일반인 확대 기회 버려, “명백한 탁상행정이자 직무유기” -


   - 90세 이상 제한은 생색내기용 실효성 없는 공약 -

  &nbsp;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철원 의원(모현·남중)은 제279회 임시회중 실시된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에서 익산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 대해 부서의 소극 행정과 무책임한 사업 수행 태도를 강도 높게 질타하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nbsp;  


   박 의원은 지난 2024년 「익산시 대상포진예방접종 지원 조례」 일부개정을 주도하며 65세 이상 일반 시민까지 접종 대상을 확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당시 담당 부서 역시 접종률 현황에 따라 일반인까지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실질적인 이행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nbsp;  


   특히 취약계층 우선 접종 후 남은 백신과 예산을 활용해 일반 시민으로 대상을 신속히 확대할 수 있었음에도 부서는 사업 추진 의지 부족으로 예산을 그대로 반납하며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복지 혜택의 기회를 스스로 차단했다.


     &nbsp;  


   게다가 최정호 시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자 확대를 공약에 포함 했지만 대상을 ‘90세 이상’으로 제한하여 과연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인지 생색내기용 전시행정에 불과한 것인지 강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nbsp;  


   박철원 의원은 “부서 스스로 저소득층의 인식 부족과 방문 기피 등 접종률 저하 원인을 명확히 알면서도 대책을 마련하긴커녕 잔여 예산을 무책임하게 반납하는 행태를 보였다,”며 “조례 개정으로 일반인 확대의 길을 열어주었음에도 수동적인 태도로 일관해 시민 혜택의 기회를 버린 것은 명백한 탁상행정이자 직무유기”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nbsp;  


   이어 “시장 공약이라며 내놓은 일반인 90세 이상 지원 방안 역시 실효성이 전혀 없는 눈가림식 대책에 불과하다,”며 “집행부는 지금이라도 말뿐인 행정을 치우고 65세 이상 일반 시민까지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도록 대대적인 사업 개선과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bsp;  


   한편, 박철원 의원은 2024년 조례 개정 이후에도 보건지원과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집행률을 매년 면밀히 점검해 왔으며 부서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해 거듭 개선을 요구해 왔다.


     &nbsp;  


   박 의원은 향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를 통해 저조한 접종률 타개책과 일반인 확대 이행 여부를 철저히 검증하고 시민 건강권 확보를 위한 강력한 의정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박철원 익산시의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무능한 소극 행정으로 시민 혜택 기회 차단"</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남은 예산 반납하며 일반인 확대 기회 버려, “명백한 탁상행정이자 직무유기”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 90세 이상 제한은 생색내기용 실효성 없는 공약 -</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철원 의원(모현·남중)은 제279회 임시회중 실시된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에서 익산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 대해 부서의 소극 행정과 무책임한 사업 수행 태도를 강도 높게 질타하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박 의원은 지난 2024년 「익산시 대상포진예방접종 지원 조례」 일부개정을 주도하며 65세 이상 일반 시민까지 접종 대상을 확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당시 담당 부서 역시 접종률 현황에 따라 일반인까지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실질적인 이행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취약계층 우선 접종 후 남은 백신과 예산을 활용해 일반 시민으로 대상을 신속히 확대할 수 있었음에도 부서는 사업 추진 의지 부족으로 예산을 그대로 반납하며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복지 혜택의 기회를 스스로 차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게다가 최정호 시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자 확대를 공약에 포함 했지만 대상을 ‘90세 이상’으로 제한하여 과연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인지 생색내기용 전시행정에 불과한 것인지 강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박철원 의원은 “부서 스스로 저소득층의 인식 부족과 방문 기피 등 접종률 저하 원인을 명확히 알면서도 대책을 마련하긴커녕 잔여 예산을 무책임하게 반납하는 행태를 보였다,”며 “조례 개정으로 일반인 확대의 길을 열어주었음에도 수동적인 태도로 일관해 시민 혜택의 기회를 버린 것은 명백한 탁상행정이자 직무유기”라고 강력히 비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시장 공약이라며 내놓은 일반인 90세 이상 지원 방안 역시 실효성이 전혀 없는 눈가림식 대책에 불과하다,”며 “집행부는 지금이라도 말뿐인 행정을 치우고 65세 이상 일반 시민까지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도록 대대적인 사업 개선과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박철원 의원은 2024년 조례 개정 이후에도 보건지원과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집행률을 매년 면밀히 점검해 왔으며 부서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해 거듭 개선을 요구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박 의원은 향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를 통해 저조한 접종률 타개책과 일반인 확대 이행 여부를 철저히 검증하고 시민 건강권 확보를 위한 강력한 의정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55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3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4:0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9</guid>
		<title><![CDATA[익산시, 자율주행 마룡e버스 본격 운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자율주행 마룡e버스 본격 운행
- 28일 개통식, 터미널~익산역~원광대 1노선 첫 시동 등 -
  &nbsp;  
익산시가 미래형 첨단 대중교통 체계를 도입하며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 교통 혁신의 중심지로 전격 도약한다.
  &nbsp;  
시는 28일 도심 주요 거점을 스스로 달리는 친환경 전기 저상 자율주행 버스인 '마룡e버스'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시범 기간 동안 시민들은 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nbsp;  
이번 시범 운행은 민선 9기 익산시의 핵심 방침인 '미래첨단도시로의 대전환'을 상징하는 성과다. 최정호 익산시장의 교통 행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첨단 스마트 이동 서비스를 일상에 안착시키겠다는 포석이다.
  &nbsp;  
이날 열린 마룡e버스 개통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김충영 익산시의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강정희 전북도의원, 전북도 교통정책 관계자, 자동차융합기술원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터미널에서 출발해 익산역과 원광대학교를 거쳐 다시 터미널로 복귀하는 핵심 '1노선' 구간을 직접 시승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차량 성능을 점검했다.
  &nbsp;  
마룡e버스는 최첨단 레이더 센서와 지능형 주행 시스템을 탑재해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시는 차량의 안전성을 완벽히 확보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도로 위 신호등의 잔여 시간과 전방 돌발 상황 등 실시간 교통 정보를 자율주행 차량과 끊임없이 주고받는 고도화된 안전망을 가동한다.
  &nbsp;  
시는 이번 1노선 개통을 시작으로 미래 교통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2028년까지 배산체육공원과 익산역, 전북대 익산캠퍼스 등 유동 인구가 밀집한 대학가와 문화 체육 거점을 연결하는 추가 노선 확장을 단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련 스마트 인프라를 전방위로 넓혀 자율주행 기술 중심의 미래형 대중교통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마룡e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은 우리 익산시가 지방 소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 첨단 교통도시로 나아가는 매우 뜻깊은 신호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혁신 기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운행 관리와 상시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040312_zykhaxri.jpg" alt="1_익산시, 자율주행 마룡e버스 본격 운행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자율주행 마룡e버스 본격 운행</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8일 개통식, 터미널~익산역~원광대 1노선 첫 시동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미래형 첨단 대중교통 체계를 도입하며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 교통 혁신의 중심지로 전격 도약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8일 도심 주요 거점을 스스로 달리는 친환경 전기 저상 자율주행 버스인 '마룡e버스'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시범 기간 동안 시민들은 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시범 운행은 민선 9기 익산시의 핵심 방침인 '미래첨단도시로의 대전환'을 상징하는 성과다. 최정호 익산시장의 교통 행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첨단 스마트 이동 서비스를 일상에 안착시키겠다는 포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열린 마룡e버스 개통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김충영 익산시의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강정희 전북도의원, 전북도 교통정책 관계자, 자동차융합기술원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터미널에서 출발해 익산역과 원광대학교를 거쳐 다시 터미널로 복귀하는 핵심 '1노선' 구간을 직접 시승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차량 성능을 점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마룡e버스는 최첨단 레이더 센서와 지능형 주행 시스템을 탑재해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시는 차량의 안전성을 완벽히 확보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도로 위 신호등의 잔여 시간과 전방 돌발 상황 등 실시간 교통 정보를 자율주행 차량과 끊임없이 주고받는 고도화된 안전망을 가동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1노선 개통을 시작으로 미래 교통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2028년까지 배산체육공원과 익산역, 전북대 익산캠퍼스 등 유동 인구가 밀집한 대학가와 문화 체육 거점을 연결하는 추가 노선 확장을 단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련 스마트 인프라를 전방위로 넓혀 자율주행 기술 중심의 미래형 대중교통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마룡e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은 우리 익산시가 지방 소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 첨단 교통도시로 나아가는 매우 뜻깊은 신호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혁신 기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운행 관리와 상시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53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3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4:0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8</guid>
		<title><![CDATA[하림, 사육농가·협력사와 “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 다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하림, 사육농가·협력사와 “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 다짐
- 전북 완주서 화합의 장, 끈끈한 파트너십 재확인 -
  &nbsp;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중복을 앞둔 지난 24일, 전북 완주군에서 사육 농가와 협력사가 함께하는 '하림-농가협의회 동반성장 상생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성수기 안정적인 닭고기 생산에 힘쓴 농가와 임직원, 협력사의 노고를 응원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림농가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조현성 사육사업본부장 등 임직원을 비롯해 이광택 하림농가협의회장과 임원 부부, 협력사인 석천운수와 창대컨설팅 이석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통 자리를 함께했다.
  &nbsp;  
특히, 이 자리에서는 서로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는 시상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농가협의회와 창대컨설팅은 농가 수익 증대와 원활한 소통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하림의 직원에게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에 화답하여 하림은 사육 농가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프리미엄 삼계탕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nbsp;  
이광택 농가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농가와 회사가 한마음으로 뭉쳐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닭고기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밝혔다
  &nbsp;  
이어 정호석 대표이사는 "성수기 동안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노력해 주신 농가와 사육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폭염에 농가 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육 농가, 협력사와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nbsp;
한편, 하림은 농가협의회와 주기적인 소통 행사 외에도 '한마음 체육대회', '농가 자녀 장학금 수여' 등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와의 상생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040025_qnbbaeng.jpg" alt="사진01(1000)260724.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하림, 사육농가·협력사와 “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 다짐</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 완주서 화합의 장, 끈끈한 파트너십 재확인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중복을 앞둔 지난 24일, 전북 완주군에서 사육 농가와 협력사가 함께하는 '하림-농가협의회 동반성장 상생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성수기 안정적인 닭고기 생산에 힘쓴 농가와 임직원, 협력사의 노고를 응원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림농가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조현성 사육사업본부장 등 임직원을 비롯해 이광택 하림농가협의회장과 임원 부부, 협력사인 석천운수와 창대컨설팅 이석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통 자리를 함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 자리에서는 서로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는 시상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농가협의회와 창대컨설팅은 농가 수익 증대와 원활한 소통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하림의 직원에게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에 화답하여 하림은 사육 농가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프리미엄 삼계탕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광택 농가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농가와 회사가 한마음으로 뭉쳐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닭고기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정호석 대표이사는 "성수기 동안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노력해 주신 농가와 사육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폭염에 농가 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육 농가, 협력사와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하림은 농가협의회와 주기적인 소통 행사 외에도 '한마음 체육대회', '농가 자녀 장학금 수여' 등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와의 상생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52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3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3:5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7</guid>
		<title><![CDATA[군산시 3배 체 굴 시범양식 순항, 첫 현장 모니터링서 안정적 생육 확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3배 체 굴 시범양식 순항, 첫 현장 모니터링서 안정적 생육 확인
- 장자도 해역 안정적 적응 확인, 입식 한 달 만에 약 2.5배 성장 -
  &nbsp;  
군산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양식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신품종(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시는 지난 7월 초 옥도면 장자도 해역에 입식한 3배 체 굴 치패 3만 마리를 대상으로 27일 첫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현장 점검은 군산시가 사업 위탁수행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 신품종 양식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현장에는 모니터링 수행기관인 ㈜한국생태연구원과 잠수 전문업체가 참여해 양식시설과 굴의 성장 상태를 확인했다.
  &nbsp;  
이번 조사는 입식 후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초기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연구개발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현장 조사 결과, 입식 된 3배 체 굴은 장자도 해역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며 순조로운 생육상태를 보였다. 특히 입식 당시 약 1cm 내외였던 치패의 평균 각장이 약 2.5cm까지 성장한 것으로 확인돼, 초기 성장세가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nbsp;  
3배 체 굴은 일반 굴과 달리 번식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성장에 집중하는 특성이 있어 성장 속도가 빠르고 상품성이 우수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산란기에 따른 품질 저하가 상대적으로 적어 고부가가치 양식 품종으로 국내외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nbsp;  
군산시는 최근 기후변화와 해수온 상승 등으로 양식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기존 김 양식 중심의 산업구조를 보완할 새로운 품종 발굴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올해 1억 원을 투입해 신품종(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은 수산자원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수온·염분 등 해양환경 변화와 굴의 성장률, 생존율, 비만도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경제성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축적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군산 해역에 적합한 패류 양식 모델을 마련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양식품종 개발과 어업인 소득 다변화 기반 조성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nbsp;  
이성원 군산시 어업정책과장은 "이번 첫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3배체 굴이 장자도. 해역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연구를 통해 사업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김 양식 중심의 산업구조를 보완할 고부가가치 패류 양식 기반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양식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035745_atdxnhcp.jpg" alt="(어업진흥과)3배체굴모니터링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3배 체 굴 시범양식 순항, 첫 현장 모니터링서 안정적 생육 확인</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장자도 해역 안정적 적응 확인, 입식 한 달 만에 약 2.5배 성장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양식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신품종(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7월 초 옥도면 장자도 해역에 입식한 3배 체 굴 치패 3만 마리를 대상으로 27일 첫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현장 점검은 군산시가 사업 위탁수행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 신품종 양식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현장에는 모니터링 수행기관인 ㈜한국생태연구원과 잠수 전문업체가 참여해 양식시설과 굴의 성장 상태를 확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사는 입식 후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초기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연구개발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장 조사 결과, 입식 된 3배 체 굴은 장자도 해역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며 순조로운 생육상태를 보였다. 특히 입식 당시 약 1cm 내외였던 치패의 평균 각장이 약 2.5cm까지 성장한 것으로 확인돼, 초기 성장세가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3배 체 굴은 일반 굴과 달리 번식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성장에 집중하는 특성이 있어 성장 속도가 빠르고 상품성이 우수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산란기에 따른 품질 저하가 상대적으로 적어 고부가가치 양식 품종으로 국내외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최근 기후변화와 해수온 상승 등으로 양식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기존 김 양식 중심의 산업구조를 보완할 새로운 품종 발굴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올해 1억 원을 투입해 신품종(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사업은 수산자원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수온·염분 등 해양환경 변화와 굴의 성장률, 생존율, 비만도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경제성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축적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군산 해역에 적합한 패류 양식 모델을 마련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양식품종 개발과 어업인 소득 다변화 기반 조성에도 활용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성원 군산시 어업정책과장은 "이번 첫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3배체 굴이 장자도. 해역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연구를 통해 사업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김 양식 중심의 산업구조를 보완할 고부가가치 패류 양식 기반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양식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5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3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3:5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6</guid>
		<title><![CDATA[정읍역 앞 유휴부지, 광장·정원으로 탈바꿈, 국비 21억원 확보]]></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역 앞 유휴부지, 광장·정원으로 탈바꿈, 국비 21억원 확보
  &nbsp;  
정읍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에 선정돼 정읍역 앞 광장·정원 조성을 위한 국비 21억원을 확보했다.
  &nbsp;  
시는 ‘반올림, 정읍정(井)원 조성사업’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전국 최종 선정지 15곳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nbsp;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은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편의·문화·복지시설 조성을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
  &nbsp;  
시는 국비 21억원과 지방비 10억원을 합한 총사업비 31억원을 투입해 정읍역 앞의 단절되고 노후한 유휴부지 2096㎡를 개방형 광장과 정원으로 조성한다.
  &nbsp;  
사업을 통해 방치된 공간을 정비하고 정읍의 정체성을 담은 우물광장과 도심 속 소규모 쉼터(포켓쉼터)를 마련한다. 정읍역 일대는 주민들이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상징공간으로 전면 개편될 예정이다.
  &nbsp;  
사업이 완료되면 정읍역 주변의 단절된 생활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방문객의 체류 시간이 늘어 역세권과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올해 지역개발사업 구역 지정과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 절차를 진행한 뒤 2027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정읍역 앞 유휴공간을 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로 재생하기 위해 부서 직원들이 힘을 모은 결실”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개선 요구를 적극 반영해 ‘정읍정원’을 새로운 지역 명소이자 주민 소통의 거점으로 성공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035502_ngduretm.jpg" alt="2. 0728 정읍역 앞 유휴부지, 광장·정원으로 탈바꿈…국비 21억원 확보.jpg" style="width: 700px; height: 34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역 앞 유휴부지, 광장·정원으로 탈바꿈, 국비 21억원 확보</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에 선정돼 정읍역 앞 광장·정원 조성을 위한 국비 21억원을 확보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반올림, 정읍정(井)원 조성사업’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전국 최종 선정지 15곳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은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편의·문화·복지시설 조성을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국비 21억원과 지방비 10억원을 합한 총사업비 31억원을 투입해 정읍역 앞의 단절되고 노후한 유휴부지 2096㎡를 개방형 광장과 정원으로 조성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을 통해 방치된 공간을 정비하고 정읍의 정체성을 담은 우물광장과 도심 속 소규모 쉼터(포켓쉼터)를 마련한다. 정읍역 일대는 주민들이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상징공간으로 전면 개편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이 완료되면 정읍역 주변의 단절된 생활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방문객의 체류 시간이 늘어 역세권과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올해 지역개발사업 구역 지정과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 절차를 진행한 뒤 2027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정읍역 앞 유휴공간을 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로 재생하기 위해 부서 직원들이 힘을 모은 결실”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개선 요구를 적극 반영해 ‘정읍정원’을 새로운 지역 명소이자 주민 소통의 거점으로 성공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48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3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3:5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5</guid>
		<title><![CDATA[완주군, 학교와 손잡고 체육관 개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학교와 손잡고 체육관 개방
- 삼우초‧상관초, “방과 후 돌봄·주민 여가 동시에” -
  &nbsp;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체육시설 개방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보완하고 학생과 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nbsp;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완주군과 사단법인 전북풋볼아카데미는 고산면 삼우초등학교와 상관면 상관초등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2개교 체육관을 지역사회에 개방했다. 
  &nbsp;  
현장에는 전담 관리 매니저를 배치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과 후 체육 돌봄과 주민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청년 체육인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있다.
  &nbsp;  
특히 학생 수 감소와 놀이 문화 부족으로 방과 후 컴퓨터 게임 등에 의존하던 삼우초등학교 학생들은 저녁 시간까지 개방되는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강습과 놀이 체육에 참여하고 있다. 
  &nbsp;  
야간 프로그램에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운동하며 자연스러운 세대 간 교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nbsp;  
상관초등학교는 주민과 시니어를 위한 배드민턴 강습을 운영하고, 초·중학생들에게는 방과 후 풋살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nbsp;  
이혜진 삼우초등학교 교장은 “농촌지역은 학생들이 함께 뛰어놀 친구와 공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학교 체육관 개방 이후 아이들이 게임보다 운동을 선택하는 시간이 늘었고,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도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학교체육시설 개방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체육 돌봄을, 지역주민에게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035215_dvoltvxh.jpg" alt="초등2곳체육시설주민개방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학교와 손잡고 체육관 개방</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삼우초‧상관초, “방과 후 돌봄·주민 여가 동시에”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체육시설 개방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보완하고 학생과 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완주군과 사단법인 전북풋볼아카데미는 고산면 삼우초등학교와 상관면 상관초등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2개교 체육관을 지역사회에 개방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장에는 전담 관리 매니저를 배치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과 후 체육 돌봄과 주민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청년 체육인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학생 수 감소와 놀이 문화 부족으로 방과 후 컴퓨터 게임 등에 의존하던 삼우초등학교 학생들은 저녁 시간까지 개방되는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강습과 놀이 체육에 참여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야간 프로그램에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운동하며 자연스러운 세대 간 교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상관초등학교는 주민과 시니어를 위한 배드민턴 강습을 운영하고, 초·중학생들에게는 방과 후 풋살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혜진 삼우초등학교 교장은 “농촌지역은 학생들이 함께 뛰어놀 친구와 공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학교 체육관 개방 이후 아이들이 게임보다 운동을 선택하는 시간이 늘었고,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도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학교체육시설 개방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체육 돌봄을, 지역주민에게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2647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4:3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3:5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4</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협치체계 구축 나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협치체계 구축 나서


   - 민간 중심 전담기구 설치 등 농어업인 참여 기반 확대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농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농정거버넌스 개편을 추진한다.


     &nbsp;  


   도는 27일 도청에서 '전북 농정거버넌스 개편 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농정거버넌스 운영체계 개편과 전담기구 설치방안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이번 개편은 농어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 농정협치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농민단체 대표와 학계, 연구기관,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해 농정거버넌스 전담기구 설치와 전담인력 운영,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실효성 있는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nbsp;  


   앞서 열린 1차 TF 회의에서는 공동위원장을 도지사로 격상해 정책 결정권자가 농어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과 함께, 위원회 규모를 효율화하고 분과위원회 중심의 실질적인 논의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nbsp;  


   이번 개편의 핵심은 농정거버넌스를 상시 지원하는 민간 중심의 전담기구를 설치하는 것이다. 전담기구는 농어업 현장과 행정을 연결하는 정책 플랫폼으로서 정책 의제 발굴, 위원회 운영 지원, 현장 의견 수렴, 정책 제안, 성과 공유 등 농정협치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nbsp;  


   도는 앞으로 농업인단체와 관계기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개편방안을 보완하고, 민선 9기 농정철학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농정협치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농업인의 목소리가 정책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행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농정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 며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적극 협력하는 실질적인 농정협치 체계를 통해 농업인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전북 농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협치체계 구축 나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민간 중심 전담기구 설치 등 농어업인 참여 기반 확대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농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농정거버넌스 개편을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27일 도청에서 '전북 농정거버넌스 개편 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농정거버넌스 운영체계 개편과 전담기구 설치방안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개편은 농어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 농정협치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에는 농민단체 대표와 학계, 연구기관,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해 농정거버넌스 전담기구 설치와 전담인력 운영,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실효성 있는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열린 1차 TF 회의에서는 공동위원장을 도지사로 격상해 정책 결정권자가 농어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과 함께, 위원회 규모를 효율화하고 분과위원회 중심의 실질적인 논의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개편의 핵심은 농정거버넌스를 상시 지원하는 민간 중심의 전담기구를 설치하는 것이다. 전담기구는 농어업 현장과 행정을 연결하는 정책 플랫폼으로서 정책 의제 발굴, 위원회 운영 지원, 현장 의견 수렴, 정책 제안, 성과 공유 등 농정협치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앞으로 농업인단체와 관계기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개편방안을 보완하고, 민선 9기 농정철학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농정협치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농업인의 목소리가 정책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행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농정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 며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적극 협력하는 실질적인 농정협치 체계를 통해 농업인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전북 농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1751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3:0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2:5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3</guid>
		<title><![CDATA[전주시청 주차장, 민원인 중심으로 전면 개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청 주차장, 민원인 중심으로 전면 개편


   - 8월 1일부터 민원인 우선 주차 운영, 시민이 먼저 찾는 열린 청사 조성 -

  &nbsp;  

   전주시청사 주차장이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시민 중심으로 운영체계가 전면 개편된다.


     &nbsp;  


   시는 청사 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온 만큼, 민원인 중심의 주차환경 조성을 위한 운영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nbsp;  


   개선안은 오는 8월부터 최소한의 필수 차량을 제외하고, 부서별 지정 주차구역을 폐지하는 등 기존 운영 방식을 개선해 민원인과 시민이 우선 이용하도록 하는 방문자 중심의 운영체계로 개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nbsp;  


   또한, 시는 직원들의 자가용 중심 출근 문화 개선을 위해, 매주 수요일 ‘캐주얼 데이’ 운영, 대중교통 이용 우수직원 인센티브 지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시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시는 이번 조치가 ‘시민이 먼저인 청사’, ‘시민에게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상징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변화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하고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 운영체계를 개선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청사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청 주차장, 민원인 중심으로 전면 개편</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8월 1일부터 민원인 우선 주차 운영, 시민이 먼저 찾는 열린 청사 조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청사 주차장이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시민 중심으로 운영체계가 전면 개편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청사 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온 만큼, 민원인 중심의 주차환경 조성을 위한 운영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개선안은 오는 8월부터 최소한의 필수 차량을 제외하고, 부서별 지정 주차구역을 폐지하는 등 기존 운영 방식을 개선해 민원인과 시민이 우선 이용하도록 하는 방문자 중심의 운영체계로 개편하는 것이 핵심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는 직원들의 자가용 중심 출근 문화 개선을 위해, 매주 수요일 ‘캐주얼 데이’ 운영, 대중교통 이용 우수직원 인센티브 지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시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조치가 ‘시민이 먼저인 청사’, ‘시민에게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상징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변화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하고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 운영체계를 개선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청사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1749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3:0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2:5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2</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불법 대부광고 차단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불법 대부광고 차단법’ 대표 발의

  &nbsp;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 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이 27일 SNS· 대부중개 플랫폼 등 온라인상에서 횡행하는 불법사금융 및 허위·과장 대부광고로부터 서민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 불법 대부광고 차단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에 따르면 대부업 및 대부중개업 협회는 대부업자 등의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법률이 아닌 시행령에 위임 · 규정되어 있어 협회의 심의 권한과 법적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존재했다. 


     &nbsp;  


   특히 최근 SNS와 인터넷, 대부 중개 플랫폼 등을 통한 불법 사금융 광고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으며 등록 대부업체나 대부중개업체도 온라인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게시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자율심의 체계만으로는 시시각각 변하는 온라인 광고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어려워 금융이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힘든 실정이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대부광고 사전심의 의무화, 위법 광고에 대한 협회의 시정·사용중단 요구권 신설, 불법 대부 광고 신고포상금 지급 근거 마련을 골자로 한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nbsp;  


   구체적으로 신문·인터넷신문·방송·전기통신 및 정보통신망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부 광고를 하려는 경우 대부업 및 대부중개업협회의 사전심의를 의무화하고 불법 온라인 대부 광고에 대해서는 시정 또는 사용중단을 요구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nbsp;  


   또한, 협회는 매분기별 광고 심의 결과를 해당 분기의 말일부터 1개월 이내에 금융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고 불법 온라인 대부 광고를 신고한 경우에는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불법 대부 광고에 대한 감시망도 강화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최근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불법 사금융 광고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서민과 취약계층이 불법 대출로 유인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며 “허위·과장 광고와 불법 사금융 광고는 금융이용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방해하고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온라인 대부광고에 대한 사전심의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불법 사금융 광고를 신속히 차단하고 금융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 이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불법 대부광고 차단법’ 대표 발의</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 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이 27일 SNS· 대부중개 플랫폼 등 온라인상에서 횡행하는 불법사금융 및 허위·과장 대부광고로부터 서민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 불법 대부광고 차단법’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에 따르면 대부업 및 대부중개업 협회는 대부업자 등의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법률이 아닌 시행령에 위임 · 규정되어 있어 협회의 심의 권한과 법적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존재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최근 SNS와 인터넷, 대부 중개 플랫폼 등을 통한 불법 사금융 광고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으며 등록 대부업체나 대부중개업체도 온라인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게시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자율심의 체계만으로는 시시각각 변하는 온라인 광고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어려워 금융이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힘든 실정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대부광고 사전심의 의무화, 위법 광고에 대한 협회의 시정·사용중단 요구권 신설, 불법 대부 광고 신고포상금 지급 근거 마련을 골자로 한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신문·인터넷신문·방송·전기통신 및 정보통신망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부 광고를 하려는 경우 대부업 및 대부중개업협회의 사전심의를 의무화하고 불법 온라인 대부 광고에 대해서는 시정 또는 사용중단을 요구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협회는 매분기별 광고 심의 결과를 해당 분기의 말일부터 1개월 이내에 금융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고 불법 온라인 대부 광고를 신고한 경우에는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불법 대부 광고에 대한 감시망도 강화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최근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불법 사금융 광고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서민과 취약계층이 불법 대출로 유인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며 “허위·과장 광고와 불법 사금융 광고는 금융이용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방해하고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온라인 대부광고에 대한 사전심의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불법 사금융 광고를 신속히 차단하고 금융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 이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1748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3:0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2:5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1</guid>
		<title><![CDATA[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을 흐리지 말라]]></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을 흐리지 말라


   - “불법행위 옹호”나 “공무원 공격”으로만 몰아가는 것은 본질을 축소 -

  &nbsp;  

   조국혁신당 익산지역위원회는 조남석 시의원 신상 발언 논란에 대해 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을 흐리지 말라며 “불법행위 옹호”나 “공무원 공격”으로만 몰아가는 것은 본질을 축소하는 것이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nbsp;  


   아래는 성명서 전문입니다


     &nbsp;  


   &lt;성 명 서&gt;


   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을 흐리지 말아주십시오


   표현은 더 품격있게, 의정활동은 보장되어야 합니다


     &nbsp;  


   최근 익산시의회 조남석 의원의 산업건설위원회 발언과 본회의 신상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익산시공무원노조의 문제 제기와 언론 취재, 김충영 익산시의장의 발언까지의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nbsp;  


   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는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지방의원의 발언은 시민을 대표하는 공적 발언인 만큼, 언제나 품격과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 공무원을 향한 표현이 거칠거나 개인을 겨냥한 것으로 들릴 수 있는 발언은 더욱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nbsp;  


   공무원 역시 시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이며, 그 인격과 명예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조남석 의원의 일부 표현이 공직사회에 부담과 상처를 주었다면, 그 점은 겸허히 돌아보고 더 품격 있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nbsp;  


   다만, 일부 표현의 아쉬움이 곧바로 조남석 의원의 문제 제기 전체를 부정하는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조남석 의원의 발언은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사태와 관련해 익산시 행정의 책임을 묻고, 시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의정활동의 과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표현 방식에 대한 비판은 있을 수 있지만, 이를 이유로 의원의 정당한 질문권과 집행부 감시권까지 위축시켜서는 안 됩니다.


     &nbsp;  


   특히 이번 논란이 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을 가리는 방향으로 흘러가서는 안 됩니다.


   어양점 문제는 단순히 “불법을 옹호하느냐, 법을 지키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 이 사안은 익산시와 협동조합 사이에 법적·행정적 다툼이 계속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법원의 최종 판단이 확정된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익산시는 그동안 일방적 영업 중단, 고소·고발, 영업장 폐쇄조치 등 강경한 방식으로 대응해 왔고, 그 과정에서 조합원과 출하 농가, 소비자들이 큰 피해와 불안을 겪어 왔습니다.


     &nbsp;  


   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는 이 사태를 정헌율 전 시장 시정의 일방적이고 무리한 행정이 초래한 대표적 사례로 보고 일관되게 비판해 왔습니다. 연 매출 100억 원 규모의 지역 로컬푸드 모델, 수많은 생산 농가와 소비자 조합원이 함께 쌓아온 공동체 자산을 행정이 갈등의 한복판으로 몰아넣은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nbsp;  


   그런 점에서 조남석 의원의 문제 제기 자체를 “불법행위 옹호”나 “공무원 공격”으로만 몰아가는 것은 사안의 본질을 축소하는 것입니다. 지방의원은 집행부를 감시하고, 시민 피해가 큰 현안에 대해 따져 물을 책무가 있습니다. 표현 방식은 더 세련되고 신중해야 하지만, 불편한 질문까지 막아서는 안 됩니다.


     &nbsp;  


   익산시공무원노조에도 말씀드립니다.


   공무원의 인격권과 정당한 직무수행은 당연히 보호되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도 공무원 개인을 향한 모욕이나 부당한 공격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공무원 개인에 대한 모욕과 집행부 정책에 대한 비판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의원의 정책 질의와 행정 책임 추궁까지 공무원에 대한 공격으로만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어양점 사태의 핵심은 담당 공무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익산시 행정 전체가 어떤 방향과 방식으로 이 문제를 처리해 왔는가에 있습니다.


     &nbsp;  


   언론에도 요청드립니다.


   정치인의 발언은 당연히 검증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 법적 다툼이 계속되고 있는 사안을 두고 한쪽의 주장만을 전제로 “불법행위 옹호”라는 식의 프레임을 반복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조남석 의원의 표현이 부적절했는지는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어양점 사태의 구조적 원인, 익산시 행정의 무리한 대응, 농민과 소비자가 겪는 피해 역시 균형 있게 다뤄져야 합니다.


     &nbsp;  


   김충영 익산시의장의 발언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합니다.


   의장은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회의규칙에 따라 발언 질서를 관리할 권한이 있습니다. 신상 발언의 취지와 범위에 대해 의견을 밝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의원의 발언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발언을 허가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운영된다면 이는 매우 위험한 방향입니다.


     &nbsp;  


   의장의 발언 허가권은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 권한이지, 의원의 정치적 견해와 문제 제기를 사전에 검열하는 권한이 아닙니다. 지방의회는 다양한 의견이 충돌하고, 시민을 대신해 집행부를 감시하는 공간입니다. 회의 질서는 필요하지만, 회의 질서를 이유로 의원의 자유로운 의정활동과 발언권이 위축되어서는 안 됩니다.


     &nbsp;  


   의회의 품격은 침묵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불편한 질문도 제기될 수 있어야 하고, 그 질문이 시민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더욱 보장되어야 합니다. 다만 그 방식은 더 절제되고, 더 책임 있고, 더 품격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시민이 기대하는 지방의회의 모습입니다.


     &nbsp;  


   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nbsp;  


   첫째, 조남석 의원의 일부 표현에 대해 제기된 우려는 겸허히 돌아보겠습니다. 앞으로 더 정제되고 품격 있는 언어로 시민을 대표하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nbsp;  


   둘째, 익산시공무원노조는 공무원 개인의 인격 보호와 집행부 정책 비판을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의 정당한 감시·견제 기능까지 위축시키는 방식의 대응은 신중해야 합니다.


     &nbsp;  


   셋째, 언론은 조남석 의원의 일부 표현만을 부각하기보다, 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과 익산시 행정의 책임, 농민과 소비자의 피해를 함께 살펴 균형 있게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nbsp;  


   넷째, 김충영 의장은 의원 발언의 사전 검열로 해석될 수 있는 태도를 경계하고, 모든 의원의 자유로운 의정활동과 발언권을 공정하게 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nbsp;  


   다섯째, 최정호 익산시장과 익산시는 더이상 어양점 사태를 방치하지 말고, 행정·협동조합·생산농가·소비자·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론화 기구를 구성해 실질적 해법을 내놓아야 합니다.


     &nbsp;  


   지금 필요한 것은 말꼬리 잡기식 논란이 아닙니다.


   시민 피해를 줄이는 정치입니다. 


   농민의 생존권을 지키는 행정입니다.


   지방의회의 감시 기능을 보장하는 민주주의입니다.


     &nbsp;  


   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는 농민의 생존권, 시민의 먹거리 권리, 공무원의 인격권, 지방의회의 정당한 감시 기능이 함께 존중되는 방향으로 책임 있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nbsp;  


   2026년 7월 27일

&nbsp;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을 흐리지 말라</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불법행위 옹호”나 “공무원 공격”으로만 몰아가는 것은 본질을 축소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국혁신당 익산지역위원회는 조남석 시의원 신상 발언 논란에 대해 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을 흐리지 말라며 “불법행위 옹호”나 “공무원 공격”으로만 몰아가는 것은 본질을 축소하는 것이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래는 성명서 전문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lt;성 명 서&gt;</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을 흐리지 말아주십시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표현은 더 품격있게, 의정활동은 보장되어야 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익산시의회 조남석 의원의 산업건설위원회 발언과 본회의 신상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익산시공무원노조의 문제 제기와 언론 취재, 김충영 익산시의장의 발언까지의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는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방의원의 발언은 시민을 대표하는 공적 발언인 만큼, 언제나 품격과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 공무원을 향한 표현이 거칠거나 개인을 겨냥한 것으로 들릴 수 있는 발언은 더욱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무원 역시 시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이며, 그 인격과 명예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조남석 의원의 일부 표현이 공직사회에 부담과 상처를 주었다면, 그 점은 겸허히 돌아보고 더 품격 있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다만, 일부 표현의 아쉬움이 곧바로 조남석 의원의 문제 제기 전체를 부정하는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조남석 의원의 발언은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사태와 관련해 익산시 행정의 책임을 묻고, 시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의정활동의 과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표현 방식에 대한 비판은 있을 수 있지만, 이를 이유로 의원의 정당한 질문권과 집행부 감시권까지 위축시켜서는 안 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논란이 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을 가리는 방향으로 흘러가서는 안 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어양점 문제는 단순히 “불법을 옹호하느냐, 법을 지키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 이 사안은 익산시와 협동조합 사이에 법적·행정적 다툼이 계속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법원의 최종 판단이 확정된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익산시는 그동안 일방적 영업 중단, 고소·고발, 영업장 폐쇄조치 등 강경한 방식으로 대응해 왔고, 그 과정에서 조합원과 출하 농가, 소비자들이 큰 피해와 불안을 겪어 왔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는 이 사태를 정헌율 전 시장 시정의 일방적이고 무리한 행정이 초래한 대표적 사례로 보고 일관되게 비판해 왔습니다. 연 매출 100억 원 규모의 지역 로컬푸드 모델, 수많은 생산 농가와 소비자 조합원이 함께 쌓아온 공동체 자산을 행정이 갈등의 한복판으로 몰아넣은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런 점에서 조남석 의원의 문제 제기 자체를 “불법행위 옹호”나 “공무원 공격”으로만 몰아가는 것은 사안의 본질을 축소하는 것입니다. 지방의원은 집행부를 감시하고, 시민 피해가 큰 현안에 대해 따져 물을 책무가 있습니다. 표현 방식은 더 세련되고 신중해야 하지만, 불편한 질문까지 막아서는 안 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익산시공무원노조에도 말씀드립니다.</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무원의 인격권과 정당한 직무수행은 당연히 보호되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도 공무원 개인을 향한 모욕이나 부당한 공격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공무원 개인에 대한 모욕과 집행부 정책에 대한 비판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의원의 정책 질의와 행정 책임 추궁까지 공무원에 대한 공격으로만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어양점 사태의 핵심은 담당 공무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익산시 행정 전체가 어떤 방향과 방식으로 이 문제를 처리해 왔는가에 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언론에도 요청드립니다.</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치인의 발언은 당연히 검증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 법적 다툼이 계속되고 있는 사안을 두고 한쪽의 주장만을 전제로 “불법행위 옹호”라는 식의 프레임을 반복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조남석 의원의 표현이 부적절했는지는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어양점 사태의 구조적 원인, 익산시 행정의 무리한 대응, 농민과 소비자가 겪는 피해 역시 균형 있게 다뤄져야 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김충영 익산시의장의 발언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합니다.</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의장은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회의규칙에 따라 발언 질서를 관리할 권한이 있습니다. 신상 발언의 취지와 범위에 대해 의견을 밝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의원의 발언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발언을 허가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운영된다면 이는 매우 위험한 방향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의장의 발언 허가권은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 권한이지, 의원의 정치적 견해와 문제 제기를 사전에 검열하는 권한이 아닙니다. 지방의회는 다양한 의견이 충돌하고, 시민을 대신해 집행부를 감시하는 공간입니다. 회의 질서는 필요하지만, 회의 질서를 이유로 의원의 자유로운 의정활동과 발언권이 위축되어서는 안 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의회의 품격은 침묵에서 나오지 않습니다.</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불편한 질문도 제기될 수 있어야 하고, 그 질문이 시민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더욱 보장되어야 합니다. 다만 그 방식은 더 절제되고, 더 책임 있고, 더 품격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시민이 기대하는 지방의회의 모습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첫째, 조남석 의원의 일부 표현에 대해 제기된 우려는 겸허히 돌아보겠습니다. 앞으로 더 정제되고 품격 있는 언어로 시민을 대표하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둘째, 익산시공무원노조는 공무원 개인의 인격 보호와 집행부 정책 비판을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의 정당한 감시·견제 기능까지 위축시키는 방식의 대응은 신중해야 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셋째, 언론은 조남석 의원의 일부 표현만을 부각하기보다, 어양로컬푸드 사태의 본질과 익산시 행정의 책임, 농민과 소비자의 피해를 함께 살펴 균형 있게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넷째, 김충영 의장은 의원 발언의 사전 검열로 해석될 수 있는 태도를 경계하고, 모든 의원의 자유로운 의정활동과 발언권을 공정하게 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다섯째, 최정호 익산시장과 익산시는 더이상 어양점 사태를 방치하지 말고, 행정·협동조합·생산농가·소비자·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론화 기구를 구성해 실질적 해법을 내놓아야 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금 필요한 것은 말꼬리 잡기식 논란이 아닙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민 피해를 줄이는 정치입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농민의 생존권을 지키는 행정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방의회의 감시 기능을 보장하는 민주주의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는 농민의 생존권, 시민의 먹거리 권리, 공무원의 인격권, 지방의회의 정당한 감시 기능이 함께 존중되는 방향으로 책임 있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6px;">2026년 7월 27일</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left;">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1757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3:0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2:4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0</guid>
		<title><![CDATA[익산 낭산 장암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낭산 장암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 2027년부터 노후주택 정비·기반시설 확충 등 단계적 추진 -
  &nbsp;  
익산시가 낭산면 장암마을의 정주여건 개선에 본격 나선다.
  &nbsp;  
시는 낭산면 장암마을이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nbsp;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 기반이 취약한 농촌지역의 노후주택을 정비하고 생활안전시설과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nbsp;  
낭산면 장암마을은 인근 석산 개발과 군 사격장이 위치해 대형 차량 통행이 잦고 소음과 먼지 발생 등의 생활 불편이 있어 왔다. 또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 전체의 82%를 차지하고,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51%에 달하는 데다 슬레이트 지붕 주택도 다수 남아 있어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nbsp;  
이번 선정으로 익산시는 국비 16억 원을 확보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nbsp;  
앞으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차례로 수립한 뒤 노후주택 정비와 마을 기반시설 확충, 하천 절개지 개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프로그램과 주민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해 사업 효과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마을환경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nbsp; &nbsp;
이천권 농촌활력과장은 "오랫동안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장암마을이 이번 공모에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8024738_dudzuimr.jpg" alt="1_익산 낭산 장암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낭산 장암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027년부터 노후주택 정비·기반시설 확충 등 단계적 추진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낭산면 장암마을의 정주여건 개선에 본격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낭산면 장암마을이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 기반이 취약한 농촌지역의 노후주택을 정비하고 생활안전시설과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낭산면 장암마을은 인근 석산 개발과 군 사격장이 위치해 대형 차량 통행이 잦고 소음과 먼지 발생 등의 생활 불편이 있어 왔다. 또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 전체의 82%를 차지하고,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51%에 달하는 데다 슬레이트 지붕 주택도 다수 남아 있어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선정으로 익산시는 국비 16억 원을 확보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차례로 수립한 뒤 노후주택 정비와 마을 기반시설 확충, 하천 절개지 개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프로그램과 주민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해 사업 효과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마을환경을 만들어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천권 농촌활력과장은 "오랫동안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장암마을이 이번 공모에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1744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3:0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2:4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9</guid>
		<title><![CDATA[새만금 국가산단 지원시설용지 공급 본격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 국가산단 지원시설용지 공급 본격 추진
- 새만금 국가산단 1·2공구 내 조성토지 공급계획 승인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1·2공구 내 조성토지 공급계획을 승인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업무용지와 주차장용지에 대한 본격적인 분양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 총 3필지 27,289.1㎡, 1공구 업무용지 1필지 17,262.1㎡, 2공구 주차장 2필지 10,027㎡
  &nbsp;  
이번 공급계획은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2조(조성토지의 공급)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한국농어촌공사의 요청을 받아 조성토지의 공급 시기와 공급 방법 등을 수요자 입장에서 면밀히 검토한 뒤 승인한 것이다.
  &nbsp;  
이번 승인을 계기로 국가산업단지 내 글로벌 대기업들의 잇따른 입주 수요에 대응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기업의 비즈니스 지원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공급되는 이번 조성토지는 용도별로 일반업무용지 1필지(1공구 업무1)와 주차장용지 2필지(2공구 주4~5)로 구성된다.
  &nbsp;  
공급은 「새만금사업지역 토지공급기준」에 따라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급가격은 복수의 감정평가 결과를 기초금액으로 한국자산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를 통해 최종 낙찰가격으로 결정된다.
  &nbsp;  
또한, 분양 과정에서도 수요자의 혼선을 줄이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매매계약 시 유의사항 등을 분양공고문에 명시하고, 분양안내소(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에서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행정적 보완 조치도 완료했다.
  &nbsp;  
홍지광 산업진흥과장은 “최근 글로벌 첨단기업들의 잇따른 입주로 새만금지구 국가산단에 대한 관심과 투자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시설을 적기에 공급하고, 분양 과정에서도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8024128_sgoxpzks.jpg" alt="[크기변환]새만금개발청01.jpg" style="width: 773px; height: 4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 국가산단 지원시설용지 공급 본격 추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 국가산단 1·2공구 내 조성토지 공급계획 승인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1·2공구 내 조성토지 공급계획을 승인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업무용지와 주차장용지에 대한 본격적인 분양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총 3필지 27,289.1㎡, 1공구 업무용지 1필지 17,262.1㎡, 2공구 주차장 2필지 10,027㎡</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공급계획은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2조(조성토지의 공급)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한국농어촌공사의 요청을 받아 조성토지의 공급 시기와 공급 방법 등을 수요자 입장에서 면밀히 검토한 뒤 승인한 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승인을 계기로 국가산업단지 내 글로벌 대기업들의 잇따른 입주 수요에 대응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업의 비즈니스 지원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공급되는 이번 조성토지는 용도별로 일반업무용지 1필지(1공구 업무1)와 주차장용지 2필지(2공구 주4~5)로 구성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급은 「새만금사업지역 토지공급기준」에 따라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급가격은 복수의 감정평가 결과를 기초금액으로 한국자산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를 통해 최종 낙찰가격으로 결정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분양 과정에서도 수요자의 혼선을 줄이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매매계약 시 유의사항 등을 분양공고문에 명시하고, 분양안내소(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에서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행정적 보완 조치도 완료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홍지광 산업진흥과장은 “최근 글로벌 첨단기업들의 잇따른 입주로 새만금지구 국가산단에 대한 관심과 투자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시설을 적기에 공급하고, 분양 과정에서도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174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3:0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2:3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8</guid>
		<title><![CDATA[군산문화관광재단, '군산항1981 섬 관광택시 이용지원사업' 9월 시범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문화관광재단, '군산항1981 섬 관광택시 이용지원사업' 9월 시범 운영
- 택시요금 50% 군산사랑상품권 지원 -
  &nbsp;  
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준, 이하 재단)은 관광객의 원도심과 고군산군도 간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군산항1981 섬 관광택시 이용지원사업'을 오는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nbsp;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지역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대중교통 환승과 이동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고군산군도를 여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사업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는 택시 이용요금의 50%를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지원받은 상품권은 원도심과 섬지역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관광과 지역 소비를 동시에 촉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nbsp;  
특히 사업의 출발 거점인 군산항1981여객터미널(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항1길 12)은 과거 군산 내항 여객터미널을 복합문화관광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장소다. 재단은 이 공간이 지닌 '섬으로 향하는 관문'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계승해 원도심과 고군산군도를 연결하는 섬 관광의 출발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nbsp;  
사업은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군산시민을 제외한 관외 거주 관광객이며, 이용 희망자는 재단 홈페이지 내 전용 예약페이지를 통해 이용일 기준 3일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
  &nbsp;  
운영 코스는 관광객의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편도 코스는 군산항1981을 출발해 장자도·선유도·무녀도·신시도·야미도 등 원하는 섬 한 곳까지 이동하는 방식이다. 시간제(왕복) 코스는 군산항1981을 출발해 이용시간 동안 고군산군도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등을 자유롭게 둘러본 뒤 다시 군산항1981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bsp;  
시간제 코스는 자유코스와 추천코스 가운데 원하는 여행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관광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nbsp;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고군산군도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군산항1981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섬 지역을 연계하는 관광 동선을 구축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한편 재단은 섬 관광택시 운영을 위해 7월 30일부터 2주간 택시기사 모집을 진행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10명 내외를 선발하며, 선발된 기사에게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nbsp;  
재단 관계자는 "군산항1981여객터미널은 과거 군산과 섬을 연결했던 여객터미널로, 이제는 관광객이 군산 여행을 시작하는 새로운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도심과 고군산군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관광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8023833_gmonpptn.jpg" alt="(문화예술과)군산항1981전경.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문화관광재단, '군산항1981 섬 관광택시 이용지원사업' 9월 시범 운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택시요금 50% 군산사랑상품권 지원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준, 이하 재단)은 관광객의 원도심과 고군산군도 간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군산항1981 섬 관광택시 이용지원사업'을 오는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지역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대중교통 환승과 이동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고군산군도를 여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는 택시 이용요금의 50%를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지원받은 상품권은 원도심과 섬지역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관광과 지역 소비를 동시에 촉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사업의 출발 거점인 군산항1981여객터미널(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항1길 12)은 과거 군산 내항 여객터미널을 복합문화관광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장소다. 재단은 이 공간이 지닌 '섬으로 향하는 관문'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계승해 원도심과 고군산군도를 연결하는 섬 관광의 출발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은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군산시민을 제외한 관외 거주 관광객이며, 이용 희망자는 재단 홈페이지 내 전용 예약페이지를 통해 이용일 기준 3일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운영 코스는 관광객의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편도 코스는 군산항1981을 출발해 장자도·선유도·무녀도·신시도·야미도 등 원하는 섬 한 곳까지 이동하는 방식이다. 시간제(왕복) 코스는 군산항1981을 출발해 이용시간 동안 고군산군도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등을 자유롭게 둘러본 뒤 다시 군산항1981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간제 코스는 자유코스와 추천코스 가운데 원하는 여행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관광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고군산군도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군산항1981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섬 지역을 연계하는 관광 동선을 구축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재단은 섬 관광택시 운영을 위해 7월 30일부터 2주간 택시기사 모집을 진행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10명 내외를 선발하며, 선발된 기사에게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단 관계자는 "군산항1981여객터미널은 과거 군산과 섬을 연결했던 여객터미널로, 이제는 관광객이 군산 여행을 시작하는 새로운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도심과 고군산군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관광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1738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3:0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2:3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7</guid>
		<title><![CDATA[익산시 민선 8기,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되었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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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익산시 민선 8기,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되었다

  &nbsp;  

   [특집 기획보도 1]

  &nbsp;  

   민선 8기 행정 홍보·광고비, 특정 몇몇 언론사 사금고[私金庫] 인가?


     &nbsp;  


   광고비가 지자체 홍보예산의 큰 부분을 차지하면서 지자체와 언론사와 유착, 광고비 요구 압박 사례가 발생한다는 지적 등 사실상 특정 언론사 몇몇에 연간 수천만 원 규모의 홍보예산이 몰리는 구조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nbsp;  


   이런 가운데 익산시 민선 8기에서 특정 몇몇 언론사에 1개월에 수백만 원의 행정 홍보비 및 광고비를 집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2~3회 수시로 집행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많은 시민은 물론 언론계도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nbsp;  


   반면 대다수의 인터넷신문은 분기별로도 받지 못하고 고작 1년 2~3차례(1회,인터넷신문은 1백 10만 원) 받는 것으로 자료를 통해 밝혀지면서 익산시가 언론 관련 예산 운영 조례를 주관적, 자의적으로 해석해 집행하는 것 아닌지 강한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특정 매체에 홍보 및 광고비를 몰아주기 관행은 공직자의 청렴성과 행정 신뢰를 저하시켜 시민의 행정에 불신을 초래하며 시민이 균형 잡힌 정보를 얻을 권리가 침해될 수 있다.


     &nbsp;  


   익산시는 언론 관련 예산 운영 조례에 따라 홍보비 집행은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문은 ABC 협회에서 고시한 유가 부수 검증을 토대로 반영하고(ABC 협회란 신문, 잡지 출판물 발행 부수, 방문횟수 통계업무 수행 안내 등을 말한다), 방송 신문, 인터넷신문, 통신사, 기타 특수 전문지(주간, 월간, 잡지 등)는 포털 콘텐츠 제휴사, 포털 검색 제휴사 여부, 매체의 객관적인 영향력 및 홍보 효과를 고려하여 홍보비를 운영한다고 한다.


     &nbsp;  


   하지만 익산시는 철 지난'(ABC)' 언론 관련 예산 운영 조례를 떠나 객관적이고 계량화된 광고 집행 기준마련과 부수, 기사 수, 자체기사 비율, 보도 건수 등 수치화 가능한 지표를 활용해야 할 것이다


     &nbsp;  


   또한, 광고 집행 심의위원회를 구성,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광고홍보 심의체계 마련으로 집행 절차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가 필요하며, 행정 홍보 및 광고비 집행 내역을 매월 정기 공개, 언론사별, 매체별 집행 내역을 공개해 시민 감시를 강화해야 할 것이다.


     &nbsp;  


   이에 익산에서 취재 활동을 하고 있는 일간지 A기자는 “이렇게 일간지에도 편파적인 광고 집행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내가 근무하는 언론사 광고비가 이렇게 적은 줄 몰랐다,”며 자괴감이 든다고 토로했다.


     &nbsp;  


   또 다른 익산 주제 인터넷 기자 B모씨는 “익산에 5년가까이 출입했지만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인터넷 기자 언론사에 평균 일간지보다 많은 수천만 원의 광고비 집행에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이상한 상상? 이 든다."고 익산시를 향해 강하게 비판했다. 


     &nbsp;  


   이렇듯 특정 업체에 홍보 광고비를 몰아주는 행위는 법적으로 지방계약법과 광고법 위반 소지가 크며, 윤리적으로도 공정 경쟁과 행정 신뢰를 훼손한다, 정부와 많은 지방자치단체는 투명한 광고비 집행을 위해 공개 강화와 법률 개선 노력을 진행 중이다, 따라서 익산시도 이러한 몰아주기 관행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nbsp;  


   또한, 문화체육관광부는 특정 매체 몰아주기 논란 해소를 위해 정부 광고 집행 내역을 월 단위로 공개하며 투명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nbsp;  


   한편 익산시관계자에 따르면 ”익산시의 보도자료를 공유하는 언론사는 200여 곳이 넘고 너무 많아 정확한 숫자조차 파악이 안된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img src="/data/editor/2607/20260727020938_ubiklolk.jpg" alt="1785052428029.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5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민선 8기,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되었다</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b><span style="font-size: 18px;">[특집 기획보도 1]</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민선 8기 행정 홍보·광고비, 특정 몇몇 언론사 사금고[私金庫] 인가?</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광고비가 지자체 홍보예산의 큰 부분을 차지하면서 지자체와 언론사와 유착, 광고비 요구 압박 사례가 발생한다는 지적 등 사실상 특정 언론사 몇몇에 연간 수천만 원 규모의 홍보예산이 몰리는 구조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런 가운데 익산시 민선 8기에서 특정 몇몇 언론사에 1개월에 수백만 원의 행정 홍보비 및 광고비를 집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2~3회 수시로 집행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많은 시민은 물론 언론계도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반면 대다수의 인터넷신문은 분기별로도 받지 못하고 고작 1년 2~3차례(1회,인터넷신문은 1백 10만 원) 받는 것으로 자료를 통해 밝혀지면서 익산시가 언론 관련 예산 운영 조례를 주관적, 자의적으로 해석해 집행하는 것 아닌지 강한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img src="/data/editor/2607/20260727015541_sqheapul.jpg" alt="일간지.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0px;"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정 매체에 홍보 및 광고비를 몰아주기 관행은 공직자의 청렴성과 행정 신뢰를 저하시켜 시민의 행정에 불신을 초래하며 시민이 균형 잡힌 정보를 얻을 권리가 침해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언론 관련 예산 운영 조례에 따라 홍보비 집행은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문은 ABC 협회에서 고시한 유가 부수 검증을 토대로 반영하고(ABC 협회란 신문, 잡지 출판물 발행 부수, 방문횟수 통계업무 수행 안내 등을 말한다), 방송 신문, 인터넷신문, 통신사, 기타 특수 전문지(주간, 월간, 잡지 등)는 포털 콘텐츠 제휴사, 포털 검색 제휴사 여부, 매체의 객관적인 영향력 및 홍보 효과를 고려하여 홍보비를 운영한다고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익산시는 철 지난'(ABC)' 언론 관련 예산 운영 조례를 떠나 객관적이고 계량화된 광고 집행 기준마련과 부수, 기사 수, 자체기사 비율, 보도 건수 등 수치화 가능한 지표를 활용해야 할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광고 집행 심의위원회를 구성,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광고홍보 심의체계 마련으로 집행 절차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가 필요하며, 행정 홍보 및 광고비 집행 내역을 매월 정기 공개, 언론사별, 매체별 집행 내역을 공개해 시민 감시를 강화해야 할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익산에서 취재 활동을 하고 있는 일간지 A기자는 “이렇게 일간지에도 편파적인 광고 집행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내가 근무하는 언론사 광고비가 이렇게 적은 줄 몰랐다,”며 자괴감이 든다고 토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 다른 익산 주제 인터넷 기자 B모씨는 “익산에 5년가까이 출입했지만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인터넷 기자 언론사에 평균 일간지보다 많은 수천만 원의 광고비 집행에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이상한 상상<b>? </b>이 든다."고 익산시를 향해 강하게 비판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렇듯 특정 업체에 홍보 광고비를 몰아주는 행위는 법적으로 지방계약법과 광고법 위반 소지가 크며, 윤리적으로도 공정 경쟁과 행정 신뢰를 훼손한다, 정부와 많은 지방자치단체는 투명한 광고비 집행을 위해 공개 강화와 법률 개선 노력을 진행 중이다, 따라서 익산시도 이러한 몰아주기 관행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문화체육관광부는 특정 매체 몰아주기 논란 해소를 위해 정부 광고 집행 내역을 월 단위로 공개하며 투명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익산시관계자에 따르면 ”익산시의 보도자료를 공유하는 언론사는 200여 곳이 넘고 너무 많아 정확한 숫자조차 파악이 안된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50872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2:3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1:5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6</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취임 후 첫 전북 방문, 새만금 투자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성숙 국무총리 취임 후 첫 전북 방문, 새만금 투자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 새만금에 모인 정부·지자체·기업, 투자 활성화 머리 맞대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새만금개발청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새만금 투자 활성화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자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과 관계 중앙부처, 현대자동차 등 새만금 투자기업, 도내 피지컬 AI 관련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nbsp;  
간담회는 새만금 투자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대차 투자를 발판 삼아 피지컬 AI와 로봇산업을 키우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 자리에서는 새만금 개발 현황과 기업 지원 방안, 투자 및 향후 계획,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책과 정책 방향 등이 차례로 발표됐다.
  &nbsp;  
뒤이은 토론에서 기업들은 투자와 공장 운영 과정에서 부딪히는 인허가 절차, 산업기반시설 확충, 전문인력 확보, 연구개발 등의 문제를 짚으며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를 정부와 전북도에 건의했다.
  &nbsp;  
이원택 지사는 새만금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현대차 투자의 조기 안착을 위해 기업 눈높이에 맞춘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도는 앞으로 입주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상시 점검하고, 기업별 투자단계와 수요에 맞춰 인허가·기반시설·인력·연구개발 등 필요한 뒷받침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새만금개발청 및 관계부처와 손발을 맞춰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대차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새만금에 투자한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뒷받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대차 투자가 조기에 가시화되고 피지컬 AI와 로봇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 생태계가 새만금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북도가 책임 있는 투자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간담회를 마친 한성숙 국무총리와 이원택 지사 등 참석자들은 현대차 투자예정지가 포함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조성 현황과 향후 개발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5161258_wnuceikt.jpg" alt="2026-07-24 한성숙 국무총리 새만금 투자활성화 기업간담회-1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3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한성숙 국무총리 취임 후 첫 전북 방문, 새만금 투자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에 모인 정부·지자체·기업, 투자 활성화 머리 맞대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새만금개발청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새만금 투자 활성화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자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과 관계 중앙부처, 현대자동차 등 새만금 투자기업, 도내 피지컬 AI 관련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간담회는 새만금 투자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대차 투자를 발판 삼아 피지컬 AI와 로봇산업을 키우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는 새만금 개발 현황과 기업 지원 방안, 투자 및 향후 계획,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책과 정책 방향 등이 차례로 발표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뒤이은 토론에서 기업들은 투자와 공장 운영 과정에서 부딪히는 인허가 절차, 산업기반시설 확충, 전문인력 확보, 연구개발 등의 문제를 짚으며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를 정부와 전북도에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지사는 새만금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현대차 투자의 조기 안착을 위해 기업 눈높이에 맞춘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앞으로 입주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상시 점검하고, 기업별 투자단계와 수요에 맞춰 인허가·기반시설·인력·연구개발 등 필요한 뒷받침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새만금개발청 및 관계부처와 손발을 맞춰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대차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새만금에 투자한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뒷받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대차 투자가 조기에 가시화되고 피지컬 AI와 로봇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 생태계가 새만금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북도가 책임 있는 투자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간담회를 마친 한성숙 국무총리와 이원택 지사 등 참석자들은 현대차 투자예정지가 포함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조성 현황과 향후 개발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35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6:1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6:1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5</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교습비 초과징수 방지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교습비 초과징수 방지법’ 대표 발의


   - 행정제재에도 명의 변경 등의 꼼수 통해 회피 -

  &nbsp;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은 24일 교습비 등을 초과한 금액을 징수한 자에게 위반행위로 얻은 수익에 대한 과징금 부과 및 학원의 설립ㆍ운영자에 대한 행정제재처분의 승계규정을 마련하는 ‘교습비 초과징수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은 학원 설립자의 인적 사항과 교습 과정, 교습비 등을 기재하여 교육감에게 등록하여야 하고 등록한 교습비를 초과하여 징수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어기고 초과하여 징수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현행 제재만으로는 위반행위를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nbsp;  


   실제로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6 년 신학기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교습비 안정화를 위해 실시한 학원·교습소 교습비 등 특별점검을 최종 마무리한 결과 서울 시내 학원·교습소 730 개원 (소)을 점검해 167 개원(소)에서 총 228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되기도 했다. 


     &nbsp;  


   또한, 해당 학원이 행정제재를 회피할 목적으로 행정제재를 받은 학원을 폐원한 뒤 친족 등의 명의로 같은 장소에서 같은 종류의 학원을 다시 등록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제재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같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과징금을 위반행위로 얻은 수익 기준으로 산정하고 명의 변경 등을 통한 제재 회피를 막기 위해 행정제재처분의 승계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했다. 


     &nbsp;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하여 교습비 등을 초과하여 징수한 자에게 위반행위로 얻은 수익의 2 배를 과징금으로 부과하고 학원의 설립·운영자에 대한 행정제재처분 효과의 승계규정을 마련했다 . 이를 통해 등록 교습비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공정한 사교육 질서를 확립했다 .


     &nbsp;  


   윤준병 의원은 “등록한 교습비를 초과해 징수하는 행위는 학부모의 신뢰를 저버리고 사교육 시장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불법행위임에도 현행 제재 수준만으로는 위반을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며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보다 제재가 약하면 불법을 반복할 유인이 남는 만큼 제재의 실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행정처분을 피하기 위해 폐업 후 친족 등의 명의로 같은 장소에서 다시 학원을 등록하는 방식까지 반복된다면 법과 제도는 사실상 무력화될 수밖에 없다,” 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편법적인 제재 회피를 차단하고 공정한 사교육 환경과 학부모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제도를 더욱 실효성 있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span style="font-size: 20px;"><b>윤준병 의원, ‘교습비 초과징수 방지법’ 대표 발의</b></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행정제재에도 명의 변경 등의 꼼수 통해 회피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은 24일 교습비 등을 초과한 금액을 징수한 자에게 위반행위로 얻은 수익에 대한 과징금 부과 및 학원의 설립ㆍ운영자에 대한 행정제재처분의 승계규정을 마련하는 ‘교습비 초과징수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은 학원 설립자의 인적 사항과 교습 과정, 교습비 등을 기재하여 교육감에게 등록하여야 하고 등록한 교습비를 초과하여 징수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어기고 초과하여 징수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현행 제재만으로는 위반행위를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실제로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6 년 신학기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교습비 안정화를 위해 실시한 학원·교습소 교습비 등 특별점검을 최종 마무리한 결과 서울 시내 학원·교습소 730 개원 (소)을 점검해 167 개원(소)에서 총 228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되기도 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해당 학원이 행정제재를 회피할 목적으로 행정제재를 받은 학원을 폐원한 뒤 친족 등의 명의로 같은 장소에서 같은 종류의 학원을 다시 등록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제재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같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과징금을 위반행위로 얻은 수익 기준으로 산정하고 명의 변경 등을 통한 제재 회피를 막기 위해 행정제재처분의 승계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하여 교습비 등을 초과하여 징수한 자에게 위반행위로 얻은 수익의 2 배를 과징금으로 부과하고 학원의 설립·운영자에 대한 행정제재처분 효과의 승계규정을 마련했다 . 이를 통해 등록 교습비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공정한 사교육 질서를 확립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등록한 교습비를 초과해 징수하는 행위는 학부모의 신뢰를 저버리고 사교육 시장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불법행위임에도 현행 제재 수준만으로는 위반을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며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보다 제재가 약하면 불법을 반복할 유인이 남는 만큼 제재의 실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행정처분을 피하기 위해 폐업 후 친족 등의 명의로 같은 장소에서 다시 학원을 등록하는 방식까지 반복된다면 법과 제도는 사실상 무력화될 수밖에 없다,” 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편법적인 제재 회피를 차단하고 공정한 사교육 환경과 학부모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제도를 더욱 실효성 있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34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6:1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6:08: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4</guid>
		<title><![CDATA[전주시,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제안하고·공유하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제안하고·공유하다


   - 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제10기 청년희망단 정책제안 발표회’ 개최  -


   


   청년의 시각에서 전주시 청년 문제를 발굴하고, 청년 정책의 개선 방안을 모색해 온 ‘제10기 전주시 청년희망단’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


     &nbsp;  


   전주시는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청년들의 주도적인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청년정책 톡(talk) 및 청년 희망단 정책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청년정책 톡(talk)’과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청년희망단 정책제안 발표 및 심사, 소통의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nbsp;  


   이날 발표된 정책 제안은 제10기 청년희망단이 지난 1월 발대식 이후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역량 강화 교육·워크숍·현장방문 및 월 2회 내외의 분과 회의와 멘토링 등의 과정을 거쳐 분과별로 도출한 결과물이다.


     &nbsp;  


   구체적으로 이날 발표회에서는, 청년 창업자 팝업스토어 지원사업, 전주시 1인가구 및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 안심동행서비스, 산모를 위한 건강반찬 꾸러미 지원사업, 전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등 총 5건의 정책이 제안됐다.


     &nbsp;  


   이에 시는 사업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전문 심사 위원과 현장에 참여한 청년심사위원들과 함께 제안된 정책을 평가했으며, 최우수·우수·장려 정책 등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팀에게는 청년희망단 해단식에서 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nbsp;  


   나아가, 시는 청년의 시각에서 발굴·제안된 정책의 사업화율을 높이기 위해 시범적으로 청년참여예산과 연계해 추진할 예정으로, 제안된 사업은 소관부서에서 실행 여부을 검토해나갈 방침이다.


     &nbsp;  


   이영숙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단순한 정책 수혜자를 넘어, 정책을 직접 디자인하는 주체로서는 뜻깊은 자리”라며 “청년희망단의 제안이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전주시 청년희망단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운영돼 왔으며, 하반기에는 우리시와 관계 있는 공주, 용인 등 동주·자매도시의 청년기구와 교류 활동 등 대외 활동을 추진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5160754_vsrdmicg.jpg" alt="전주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제안하고·공유하다!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제안하고·공유하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제10기 청년희망단 정책제안 발표회’ 개최  -</span></b>
</p>
<p>
   <br />
</p>
<p>
   <span style="font-size: 16px;">청년의 시각에서 전주시 청년 문제를 발굴하고, 청년 정책의 개선 방안을 모색해 온 ‘제10기 전주시 청년희망단’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청년들의 주도적인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청년정책 톡(talk) 및 청년 희망단 정책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청년정책 톡(talk)’과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청년희망단 정책제안 발표 및 심사, 소통의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발표된 정책 제안은 제10기 청년희망단이 지난 1월 발대식 이후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역량 강화 교육·워크숍·현장방문 및 월 2회 내외의 분과 회의와 멘토링 등의 과정을 거쳐 분과별로 도출한 결과물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이날 발표회에서는, 청년 창업자 팝업스토어 지원사업, 전주시 1인가구 및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 안심동행서비스, 산모를 위한 건강반찬 꾸러미 지원사업, 전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등 총 5건의 정책이 제안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는 사업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전문 심사 위원과 현장에 참여한 청년심사위원들과 함께 제안된 정책을 평가했으며, 최우수·우수·장려 정책 등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팀에게는 청년희망단 해단식에서 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나아가, 시는 청년의 시각에서 발굴·제안된 정책의 사업화율을 높이기 위해 시범적으로 청년참여예산과 연계해 추진할 예정으로, 제안된 사업은 소관부서에서 실행 여부을 검토해나갈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영숙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단순한 정책 수혜자를 넘어, 정책을 직접 디자인하는 주체로서는 뜻깊은 자리”라며 “청년희망단의 제안이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전주시 청년희망단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운영돼 왔으며, 하반기에는 우리시와 관계 있는 공주, 용인 등 동주·자매도시의 청년기구와 교류 활동 등 대외 활동을 추진 예정이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32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6:14: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6:0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3</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폐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폐회


   - 업무보고 통해 상반기 성과 및 하반기 추진방향 점검 -


   - 조례안 등 안건 총 18건 의결 -

  &nbsp;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익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익산시 한센병관리 민간위탁(재계약) 동의안’을 비롯해 총 18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


     &nbsp;  


   지난 13일부터 12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통해 각 부서에서 추진된 사업의 성과와 하반기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으며 조례안, 동의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nbsp;  


   또한 전북을 소외시킨 정부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에 유감을 표하며 전북권 분산 지정 방안 마련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익산시를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익산‘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지정 촉구 건의안」(이중선 의원)을 채택했다.


     &nbsp;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박종대 의원 – 익산서동축제의 정체성 회복 촉구


   황두관 의원 – 어르신의 안전과 접근성을 위한 노후 경로당 개선 촉구


   유재구 의원 – 유천생태습지, 시민이 즐겨 찾는 행복한 힐링공간으로!


   김선남 의원 – 정부의 노면표시 개정 기준에 맞춘 익산시 도로안전 인프라 재정비 촉구


   한창훈 의원 – 황등면 일대 반복되는 침수 문제의 근본적인 대처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nbsp;  


   김충영 의장은 “이번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의견은 시민의 뜻을 담은 소중한 제안인 만큼 집행기관에서는 면밀히 검토하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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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폐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업무보고 통해 상반기 성과 및 하반기 추진방향 점검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 조례안 등 안건 총 18건 의결 -</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익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익산시 한센병관리 민간위탁(재계약) 동의안’을 비롯해 총 18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13일부터 12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통해 각 부서에서 추진된 사업의 성과와 하반기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으며 조례안, 동의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전북을 소외시킨 정부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에 유감을 표하며 전북권 분산 지정 방안 마련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익산시를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익산‘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지정 촉구 건의안」(이중선 의원)을 채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박종대 의원 – 익산서동축제의 정체성 회복 촉구</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황두관 의원 – 어르신의 안전과 접근성을 위한 노후 경로당 개선 촉구</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재구 의원 – 유천생태습지, 시민이 즐겨 찾는 행복한 힐링공간으로!</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선남 의원 – 정부의 노면표시 개정 기준에 맞춘 익산시 도로안전 인프라 재정비 촉구</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창훈 의원 – 황등면 일대 반복되는 침수 문제의 근본적인 대처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충영 의장은 “이번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의견은 시민의 뜻을 담은 소중한 제안인 만큼 집행기관에서는 면밀히 검토하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26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6:1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5:5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2</guid>
		<title><![CDATA[익산시, 민선 9기 첫 정기인사 단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 민선 9기 첫 정기인사 단행


   - 24일 하반기 인사, 4급 3명·5급 10명 등 88명 승진, 283명 전보 -

  &nbsp;  

   익산시가 24일 '2026년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nbsp;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이번 인사는 △성과와 역량 △균형과 배려 △공정과 투명성이라는 3대 핵심 원칙 아래 엄격하게 이뤄졌다. 인사 규모는 국장급인 4급(서기관) 3명과 과장급인 5급(사무관) 10명을 포함해 총 88명이 승진하였으며, 283명이 새로운 보직으로 전보됐다.


     &nbsp;  


   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최정호 시장이 강조해 온 '일 잘하는 유능한 조직'으로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이다. 시는 그동안 뚜렷한 성과를 내고 역량을 인정받은 핵심 인력을 시정 전면에 전진 배치했다.


     &nbsp;  


   특히 인공지능(AI)과 첨단 반도체 등 날로 커지는 신산업 행정 수요를 선제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유능한 우수 인재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이를 통해 익산 대전환을 이끌 미래 신산업 정책을 실무적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대폭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nbsp;  


   조직 내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기 위한 대대적인 탕평·균형 인사도 돋보인다. 시는 그동안 승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 소외됐던 기술직 등 소수 직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적극 발굴해 승진 명단에 올렸다. 이는 직렬 간 인사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 조직원의 사기를 끌어올려 상생하는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실리적인 조치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하반기 인사는 일하는 조직으로 체질을 바꾸고, 특히 익산의 미래를 책임질 신산업 대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 기반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묵묵히 땀 흘려 일하고 능력 있는 직원은 반드시 보상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정의를 세워 시민이 체감하는 유능한 시정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민선 9기 첫 정기인사 단행</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24일 하반기 인사, 4급 3명·5급 10명 등 88명 승진, 283명 전보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24일 '2026년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이번 인사는 △성과와 역량 △균형과 배려 △공정과 투명성이라는 3대 핵심 원칙 아래 엄격하게 이뤄졌다. 인사 규모는 국장급인 4급(서기관) 3명과 과장급인 5급(사무관) 10명을 포함해 총 88명이 승진하였으며, 283명이 새로운 보직으로 전보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최정호 시장이 강조해 온 '일 잘하는 유능한 조직'으로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이다. 시는 그동안 뚜렷한 성과를 내고 역량을 인정받은 핵심 인력을 시정 전면에 전진 배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인공지능(AI)과 첨단 반도체 등 날로 커지는 신산업 행정 수요를 선제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유능한 우수 인재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이를 통해 익산 대전환을 이끌 미래 신산업 정책을 실무적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대폭 강화했다는 설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직 내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기 위한 대대적인 탕평·균형 인사도 돋보인다. 시는 그동안 승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 소외됐던 기술직 등 소수 직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적극 발굴해 승진 명단에 올렸다. 이는 직렬 간 인사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 조직원의 사기를 끌어올려 상생하는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실리적인 조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하반기 인사는 일하는 조직으로 체질을 바꾸고, 특히 익산의 미래를 책임질 신산업 대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 기반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묵묵히 땀 흘려 일하고 능력 있는 직원은 반드시 보상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정의를 세워 시민이 체감하는 유능한 시정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23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6:1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5:5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1</guid>
		<title><![CDATA[익산시, AI 접목 탄소순환시스템 구축 사업 본격 시동]]></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AI 접목 탄소순환시스템 구축 사업 본격 시동
- 올해 1년차 사업 본궤도, 2028년까지 93억 원 투입해 산업 체질 개선 -
  &nbsp;  
익산시가 지역의 전통 섬유·제조 산업에 인공지능(AI)과 탄소라는 미래 핵심 기술을 수혈하며 첨단 신산업 도시로의 대전환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
  &nbsp;  
시는 지난 4월 정부 공모에 최종 선정된 '자율형 제조 AI 활용 탄소복합재 순환시스템 구축 사업'의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가동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2028년까지 3년간 총 93억 원(국비 65억 원, 도비 17억 원, 시비 1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올해 총 32억 원 규모의 1년 차 사업이 확정되면서 익산의 산업 지도를 바꿀 핵심 인프라 구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nbsp;  
시는 대한민국 탄소 산업의 컨트롤타워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익산에 위치한 에코(ECO)융합섬유연구원 등 전문 기관들과 촘촘한 협력 체계를 다져왔다. 이를 통해 버려지는 탄소섬유를 가공해 다시 쓸 수 있는 '재활용 탄소섬유(rCF)'의 안정적인 중간 소재 생산 기반을 닦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nbsp;  
이에 따라 시는 탄소섬유를 건식·습식 부직포 형태로 만드는 제조 장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이 스스로 공정을 제어해 불량률을 줄이는 'AI 기반 복합소재 성형 사출 시스템' 등 세계적 수준의 첨단 장비 도입 절차에 착수한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들의 고질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신품 탄소섬유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한 재활용 소재가 지역 공장에 원활히 공급되면 탄소·섬유 기업들의 원가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이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탄소 순환경제의 첫 단추인 원료 조달 체계부터 탄탄히 다진다. 기업들과 손잡고 공장 가동 중 나오는 폐탄소섬유와 가공 부산물을 정기적으로 수거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이 지역 내에서 끊임없이 순환하는 선순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nbsp;  
나아가 시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시제품 제작, 정밀 기술 지도, 공인 시험·평가·인증까지 제품 개발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진입 장벽이 높은 첨단 방위산업, 우주항공, 미래형 자동차(모빌리티) 등 미래 고부가가치 신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다.
  &nbsp;  
시는 그동안 매립되거나 소각돼 환경을 오염시키던 산업 폐기물을 고가치 자원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친환경 청정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김우진 청년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민선 9기 핵심 시정 방침인 미래첨단도시 익산을 향한 매우 구체적이고 실리적인 성과"라며 "전통 섬유산업에 인공지능과 탄소라는 강력한 날개를 달아줘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환경 규제 속에서도 독보적인 원가와 품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5154911_hxbqhdci.jpg" alt="1_익산시, AI 접목 탄소순환시스템 구축 사업 본격 시동(에코융합섬유연구원).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AI 접목 탄소순환시스템 구축 사업 본격 시동</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올해 1년차 사업 본궤도, 2028년까지 93억 원 투입해 산업 체질 개선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지역의 전통 섬유·제조 산업에 인공지능(AI)과 탄소라는 미래 핵심 기술을 수혈하며 첨단 신산업 도시로의 대전환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4월 정부 공모에 최종 선정된 '자율형 제조 AI 활용 탄소복합재 순환시스템 구축 사업'의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가동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2028년까지 3년간 총 93억 원(국비 65억 원, 도비 17억 원, 시비 1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올해 총 32억 원 규모의 1년 차 사업이 확정되면서 익산의 산업 지도를 바꿀 핵심 인프라 구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대한민국 탄소 산업의 컨트롤타워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익산에 위치한 에코(ECO)융합섬유연구원 등 전문 기관들과 촘촘한 협력 체계를 다져왔다. 이를 통해 버려지는 탄소섬유를 가공해 다시 쓸 수 있는 '재활용 탄소섬유(rCF)'의 안정적인 중간 소재 생산 기반을 닦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시는 탄소섬유를 건식·습식 부직포 형태로 만드는 제조 장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이 스스로 공정을 제어해 불량률을 줄이는 'AI 기반 복합소재 성형 사출 시스템' 등 세계적 수준의 첨단 장비 도입 절차에 착수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들의 고질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신품 탄소섬유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한 재활용 소재가 지역 공장에 원활히 공급되면 탄소·섬유 기업들의 원가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시는 탄소 순환경제의 첫 단추인 원료 조달 체계부터 탄탄히 다진다. 기업들과 손잡고 공장 가동 중 나오는 폐탄소섬유와 가공 부산물을 정기적으로 수거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이 지역 내에서 끊임없이 순환하는 선순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나아가 시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시제품 제작, 정밀 기술 지도, 공인 시험·평가·인증까지 제품 개발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진입 장벽이 높은 첨단 방위산업, 우주항공, 미래형 자동차(모빌리티) 등 미래 고부가가치 신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그동안 매립되거나 소각돼 환경을 오염시키던 산업 폐기물을 고가치 자원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친환경 청정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우진 청년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민선 9기 핵심 시정 방침인 미래첨단도시 익산을 향한 매우 구체적이고 실리적인 성과"라며 "전통 섬유산업에 인공지능과 탄소라는 강력한 날개를 달아줘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환경 규제 속에서도 독보적인 원가와 품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21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6:15: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5:4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0</guid>
		<title><![CDATA[군산시, MICE 얼라이언스 위촉식 개최, 민·관 협력 본격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MICE 얼라이언스 위촉식 개최, 민·관 협력 본격화


   - 전북도·새만금개발청 및 MICE 유관기관·기업 25개사 참석 -

  &nbsp;  

   군산시는 24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MICE 회원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MICE 얼라이언스 위촉식 및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nbsp;  


   ‘군산 MICE 얼라이언스’는 지역 내 MICE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간의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외 행사 유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출범한 민·관 협력체다.


     &nbsp;  


   특히 군산시는 전문 컨벤션 시설과 인근의 숙박·문화 인프라를 연계한 MICE 집적화 성과를 인정받아 ‘예비국제회의지구’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얼라이언스 출범 역시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민·관이 함께 국제회의를 유치하고 MICE 생태계를 조성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날 위촉식에는 군산시를 비롯해 전북자치도, 새만금개발청 등 주요 공공기관과 전북권 내 PCO(컨벤션기획)·PEO(전시회기획)·숙박·외식·관광·수송 등 MICE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21개 회원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nbsp;  


   참석자들은 신규 회원사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각 기업의 보유 역량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기업 소개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분과별 자유 토론에서는, 국제회의 및 대규모 전시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지역 특화 컨텐츠와 연계한 MICE 상품 개발, 회원사 간 상생 협력 방안 등 실질적인 발전 전략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nbsp;  


   군산시는 이번 출범을 기점으로 분기별 정례회의를 정례화할 계획이며 군산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 수립과 국제회의 유치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nbsp;  


   황관선 군산시 경제산업국장은 “MICE 산업은 지역의 관광,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고 특화 산업과 융합하는 고부가가치 신성장 동력”이라며 “오늘 출범한 얼라이언스가 군산시 MICE 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구심점이 되길 기대하며, 시에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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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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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5154637_xlwdecmm.jpg" alt="[일자리경제과] 군산시, MICE얼라이언스 위촉식 개최.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MICE 얼라이언스 위촉식 개최, 민·관 협력 본격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도·새만금개발청 및 MICE 유관기관·기업 25개사 참석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24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MICE 회원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MICE 얼라이언스 위촉식 및 정례회의’를 개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 MICE 얼라이언스’는 지역 내 MICE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간의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외 행사 유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출범한 민·관 협력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군산시는 전문 컨벤션 시설과 인근의 숙박·문화 인프라를 연계한 MICE 집적화 성과를 인정받아 ‘예비국제회의지구’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얼라이언스 출범 역시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민·관이 함께 국제회의를 유치하고 MICE 생태계를 조성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위촉식에는 군산시를 비롯해 전북자치도, 새만금개발청 등 주요 공공기관과 전북권 내 PCO(컨벤션기획)·PEO(전시회기획)·숙박·외식·관광·수송 등 MICE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21개 회원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신규 회원사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각 기업의 보유 역량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기업 소개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분과별 자유 토론에서는, 국제회의 및 대규모 전시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지역 특화 컨텐츠와 연계한 MICE 상품 개발, 회원사 간 상생 협력 방안 등 실질적인 발전 전략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번 출범을 기점으로 분기별 정례회의를 정례화할 계획이며 군산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 수립과 국제회의 유치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황관선 군산시 경제산업국장은 “MICE 산업은 지역의 관광,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고 특화 산업과 융합하는 고부가가치 신성장 동력”이라며 “오늘 출범한 얼라이언스가 군산시 MICE 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구심점이 되길 기대하며, 시에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p>&nbsp;</p>
<p>  &nbsp;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19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6:1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5:4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9</guid>
		<title><![CDATA[정읍시, 사회적경제기업 23곳 한자리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사회적경제기업 23곳 한자리에


   - 시, 현장 애로사항 공유 -

  &nbsp;  

   정읍시가 지난 23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23곳과 경영·판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하반기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시는 이날 오후 4시 시 지역활력센터 교육장에서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대표·관계자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적경제 소통데이’ 2회차 행사를 열었다.


     &nbsp;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망을 강화하고 상반기 추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에는 콩나물을 생산하는 마을기업 ‘씩씩한콩나물’과 참기름·들기름을 생산하는 ‘대흥리마을’, 모싯잎 가공기업 ‘내장산솔티자연가(유)’, 천연염색 제품을 만드는 ‘다정인’, 방과 후 돌봄과 주간 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복지 협동조합’ 등 마을기업 16곳과 사회적기업 7곳이 참여했다.


     &nbsp;  


   참석자들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경영상의 애로사항과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정읍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하반기 사업과 향후 사회적경제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혜를 나누고 판로와 역량을 넓혀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하반기에 예정된 ‘똑똑한 달빛장터’와 ‘사회적경제 온(ON)’ 교육을 차질 없이 추진해 이들 기업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5154335_mlprdpag.jpeg" alt="IMG_9684.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9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사회적경제기업 23곳 한자리에</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현장 애로사항 공유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지난 23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23곳과 경영·판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하반기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날 오후 4시 시 지역활력센터 교육장에서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대표·관계자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적경제 소통데이’ 2회차 행사를 열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망을 강화하고 상반기 추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행사에는 콩나물을 생산하는 마을기업 ‘씩씩한콩나물’과 참기름·들기름을 생산하는 ‘대흥리마을’, 모싯잎 가공기업 ‘내장산솔티자연가(유)’, 천연염색 제품을 만드는 ‘다정인’, 방과 후 돌봄과 주간 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복지 협동조합’ 등 마을기업 16곳과 사회적기업 7곳이 참여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경영상의 애로사항과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정읍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하반기 사업과 향후 사회적경제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혜를 나누고 판로와 역량을 넓혀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하반기에 예정된 ‘똑똑한 달빛장터’와 ‘사회적경제 온(ON)’ 교육을 차질 없이 추진해 이들 기업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179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5:4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5:4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8</guid>
		<title><![CDATA[완주군의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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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의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돌입


   - 상임위원회별 군정 전반 점검 -

  &nbsp;  

   제10대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24일부터 31일까지 제302회 임시회 기간 중 집행부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


     &nbsp;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각 부서의 주요 정책 추진상황과 사업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책의 방향과 추진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최광호)는, 24일 기획예산실, 감사담당관, 행정자치국, 27일 행정자치국, 문화관광복지국(문화역사과·관광축제과), 28일 문화관광복지국(체육공원과·사회복지과·경로장애인과), 보건소, 도서관사업소의 주요 현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nbsp;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규성)는, 29일 수소신산업담당관, 경제산업국(경제정책과·농업정책과·자원순환과·환경위생과·산림녹지과), 30일 경제산업국(축산지원과), 건설안전국, 31일 농업기술센터, 완주산업단지사무소, 상하수도사업소를 대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확인한다.


     &nbsp;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진영)는 31일 의회사무국을 대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청취하며 의정 지원체계 운영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


     &nbsp;  


   완주군의회는 이번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군민의 의견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


     &nbsp;  


   성중기 의장은 "주요업무보고는 군정의 현재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완주군의회는 오는 8월 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안건을 의결한 뒤 14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5154041_pckvqcbv.jpg" alt="완주군의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돌입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의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돌입</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상임위원회별 군정 전반 점검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제10대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24일부터 31일까지 제302회 임시회 기간 중 집행부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주요업무보고는 각 부서의 주요 정책 추진상황과 사업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책의 방향과 추진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최광호)는, 24일 기획예산실, 감사담당관, 행정자치국, 27일 행정자치국, 문화관광복지국(문화역사과·관광축제과), 28일 문화관광복지국(체육공원과·사회복지과·경로장애인과), 보건소, 도서관사업소의 주요 현안을 살펴볼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규성)는, 29일 수소신산업담당관, 경제산업국(경제정책과·농업정책과·자원순환과·환경위생과·산림녹지과), 30일 경제산업국(축산지원과), 건설안전국, 31일 농업기술센터, 완주산업단지사무소, 상하수도사업소를 대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확인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운영위원회(위원장 이진영)는 31일 의회사무국을 대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청취하며 의정 지원체계 운영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는 이번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군민의 의견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성중기 의장은 "주요업무보고는 군정의 현재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완주군의회는 오는 8월 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안건을 의결한 뒤 14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16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5: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5:38: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7</guid>
		<title><![CDATA[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4년 성과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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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4년 성과 평가


   - 누리집서 오는 27일부터 설문조사 진행, 업체‧단체 대상 의견 수렴 -

  &nbsp;  

   완주군이 지난 4년간 시행해 온 ‘수의계약 총량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대적인 의견 수렴에 나선다. 


     &nbsp;  


   군은 오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10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nbsp;  


   완주군은 공정한 계약 기회 확보와 지역 업체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 2022년 8월 수의계약 총량제를 처음 도입했다. 


     &nbsp;  


   제도 도입 이후 관내 업체의 수의계약 비율은 2021년 91.1%에서 올해 6월 말 기준 96.4%로 5.3%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지표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관내 업체와 관련 협회·조합·단체의 만족도를 측정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의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조사는 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주요 문항은 수의계약 총량제 제도에 대한 인식 및 이해도를 비롯해 제도의 적정성 평가, 계약 기회 및 공정성 변화 체감도, 계약 총액 조정 및 개선에 대한 의견 등 실효성 있는 항목으로 짜였다. 


     &nbsp;  


   설문조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설문 참여를 독려하고, 접수된 현장의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nbsp;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수의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설문조사를 통해 제도 운영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더욱 효율적이고 공정한 계약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설문조사는 완주군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청 재정관리과 계약팀(063-290-235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4년 성과 평가</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누리집서 오는 27일부터 설문조사 진행, 업체‧단체 대상 의견 수렴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지난 4년간 시행해 온 ‘수의계약 총량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대적인 의견 수렴에 나선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오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10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공정한 계약 기회 확보와 지역 업체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 2022년 8월 수의계약 총량제를 처음 도입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제도 도입 이후 관내 업체의 수의계약 비율은 2021년 91.1%에서 올해 6월 말 기준 96.4%로 5.3%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지표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관내 업체와 관련 협회·조합·단체의 만족도를 측정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의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조사는 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문항은 수의계약 총량제 제도에 대한 인식 및 이해도를 비롯해 제도의 적정성 평가, 계약 기회 및 공정성 변화 체감도, 계약 총액 조정 및 개선에 대한 의견 등 실효성 있는 항목으로 짜였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설문조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설문 참여를 독려하고, 접수된 현장의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수의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설문조사를 통해 제도 운영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더욱 효율적이고 공정한 계약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설문조사는 완주군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청 재정관리과 계약팀(063-290-2352)으로 문의하면 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9614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5 Jul 2026 16:1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5 Jul 2026 15:3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6</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농생명산업지구·규제자유특구 연계, 전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하나로 연결하며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
  &nbsp;  
23일 도는 지난 6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고시됨에 따라 2027년부터 실증사업과 사업화를 본격화한다. 이번 지정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지난해 12월 지정된 익산 동물용의약품 농생명산업지구가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묶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 커지는 세계 시장, 전북이 미래 먹거리로 선점 -

반려인구 증가와 축산 첨단화, 바이오·AI 기술 발전에 힘입어 세계 동물헬스케어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The Business Research Company에 따르면 세계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2017년 약 49조 6,000억 원에서 2024년 약 70조 6,000억 원으로 확대되며 연평균 5% 안팎의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동물약품협회 집계 결과 국내 시장도 2025년 전년 대비 약 10% 늘어난 1조 5,162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 도는 이러한 흐름에 선제 대응하고자 동물용 의약품을 미래 농생명산업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삼고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아우르는 기반 조성에 집중해 왔다.
  &nbsp;  

   - 신약개발 전주기 품은 1,470억 규모 클러스터 -

그 중심에는 총사업비 1,470억 원을 투입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가 있다. 클러스터는 신약개발 단계별 핵심 기능을 한곳에 모아 기업이 연구개발부터 시험·평가, 시제품 생산, 임상시험,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역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3년 완공된 효능·안전성 평가센터(250억 원)를 시작으로, GMP 수준 시제품 생산시설(300억 원·2026년 완공), 반려·특수동물 임상시험센터(300억 원·2026~2029년), AI 기반 바이오팩토리(300억 원·2027~2030년), 기업 입주 공간인 동물헬스 벤처타운(320억 원·2028~2030년)이 순차적으로 들어선다. 특히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는 2024년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임상시험·비임상시험 실시기관 및 동물용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돼 허가에 필요한 공인 시험 역량을 확보했다.
  &nbsp;  

   - 기업 유치·인재 양성으로 이어진 성과 -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는 기반 시설을 넘어 산업 생태계가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제조공장과 기업부설연구소 등 9개 기업을 유치했고, 시험평가 40건(36억 원)을 수행해 기업 연구개발을 뒷받침했다. 지난해에는 2025 글로벌 동물헬스케어 포럼을 열어 국내외 산·학·연·관 협력망을 넓혔다. 인재 양성 역시 속도를 내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52명을 배출했으며, 지난 3월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와 동물헬스케어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5월에는 도와 익산시, 전북대·원광대가 ‘그린바이오 동물헬스케어학부(가칭)’ 설치 협약을 맺어 산업 수요에 기반한 중장기 양성 체계를 마련했다.
  &nbsp;  

   - 익산에 여무는 산업 집적 거점 -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이 모이고 성장할 공간도 넓어진다. 지난해 지정된 익산 농생명산업지구는 총사업비 49억 5,000만 원을 들여 2026~2030년 익산시 월성동·마동 일원 25.6㏊에 조성된다.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연계해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 사업화를 촉진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올해는 산·학·연 공동활용 전문장비 구축, 기업지원 공간 리모델링과 시설 기능 보강에 나서는 한편, 동물용 의약품 바이오팩토리·동물헬스 벤처타운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nbsp;&nbsp;

   - 규제 벽 허물어 사업화 물꼬 튼다 -

규제혁신은 산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nbsp;
규제자유특구는 총사업비 264억 원으로 2027~2030년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을 중심으로 3개 기관·11개 기업이 참여한다. 핵심 과제는, 동물용 첨단바이오의약품·신약의 안전성·유효성 심사기준 마련, 자가백신 대상 확대, 독성시험 제출항목 합리화 등 3개 분야다. 그동안 세부 심사기준이 미비했던 첨단바이오의약품은 이번 실증으로 허가 체계를 고도화한다. 자가백신은 기존 3개 질병에서 PED(돼지유행성설사),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돼지인플루엔자 등으로 넓어지고, 반려동물용 주사제·피부국소적용제의 중복 독성시험을 줄여 기간과 비용을 아낀다. 이를 통해 첨단바이오의약품 성분은 65개에서 192개로, 자가백신 적용 질병은 3종에서 8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사업 기간 동안 해외매출 19억 원, 신규고용 65명 등의 직접적인 성과와 함께 사업 종료 후에도 생산유발 935억 원, 부가가치 유발 416억 원, 고용유발 506명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nbsp;  

   -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글로벌 허브로 -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기반으로 기업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효능·안전성 평가, 시제품 생산, 임상시험,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신약개발 전 과정을 전북에서 원스톱으로 지원받게 된다. 도는 후속 인프라와 전문인력 양성,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를 이어가 전후방 산업이 맞물린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완성할 방침이다.
  &nbsp;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전북은 클러스터 구축과 농생명산업지구·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연구개발과 산업집적, 규제혁신이 맞물린 성장 기반을 갖췄다”며 “이를 토대로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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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농생명산업지구·규제자유특구 연계, 전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하나로 연결하며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23일 도는 지난 6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고시됨에 따라 2027년부터 실증사업과 사업화를 본격화한다. 이번 지정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지난해 12월 지정된 익산 동물용의약품 농생명산업지구가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묶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b>- 커지는 세계 시장, 전북이 미래 먹거리로 선점 -</b>
</p>
<p style="text-align: left;">반려인구 증가와 축산 첨단화, 바이오·AI 기술 발전에 힘입어 세계 동물헬스케어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The Business Research Company에 따르면 세계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2017년 약 49조 6,000억 원에서 2024년 약 70조 6,000억 원으로 확대되며 연평균 5% 안팎의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동물약품협회 집계 결과 국내 시장도 2025년 전년 대비 약 10% 늘어난 1조 5,162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 도는 이러한 흐름에 선제 대응하고자 동물용 의약품을 미래 농생명산업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삼고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아우르는 기반 조성에 집중해 왔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b>- 신약개발 전주기 품은 1,470억 규모 클러스터 -</b>
</p>
<p style="text-align: left;">그 중심에는 총사업비 1,470억 원을 투입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가 있다. 클러스터는 신약개발 단계별 핵심 기능을 한곳에 모아 기업이 연구개발부터 시험·평가, 시제품 생산, 임상시험,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역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3년 완공된 효능·안전성 평가센터(250억 원)를 시작으로, GMP 수준 시제품 생산시설(300억 원·2026년 완공), 반려·특수동물 임상시험센터(300억 원·2026~2029년), AI 기반 바이오팩토리(300억 원·2027~2030년), 기업 입주 공간인 동물헬스 벤처타운(320억 원·2028~2030년)이 순차적으로 들어선다. 특히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는 2024년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임상시험·비임상시험 실시기관 및 동물용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돼 허가에 필요한 공인 시험 역량을 확보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b>- 기업 유치·인재 양성으로 이어진 성과 -</b>
</p>
<p style="text-align: left;">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는 기반 시설을 넘어 산업 생태계가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제조공장과 기업부설연구소 등 9개 기업을 유치했고, 시험평가 40건(36억 원)을 수행해 기업 연구개발을 뒷받침했다. 지난해에는 2025 글로벌 동물헬스케어 포럼을 열어 국내외 산·학·연·관 협력망을 넓혔다. 인재 양성 역시 속도를 내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52명을 배출했으며, 지난 3월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와 동물헬스케어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5월에는 도와 익산시, 전북대·원광대가 ‘그린바이오 동물헬스케어학부(가칭)’ 설치 협약을 맺어 산업 수요에 기반한 중장기 양성 체계를 마련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b>- 익산에 여무는 산업 집적 거점 -</b>
</p>
<p style="text-align: left;">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이 모이고 성장할 공간도 넓어진다. 지난해 지정된 익산 농생명산업지구는 총사업비 49억 5,000만 원을 들여 2026~2030년 익산시 월성동·마동 일원 25.6㏊에 조성된다.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연계해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 사업화를 촉진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올해는 산·학·연 공동활용 전문장비 구축, 기업지원 공간 리모델링과 시설 기능 보강에 나서는 한편, 동물용 의약품 바이오팩토리·동물헬스 벤처타운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nbsp;</p>
<p style="text-align: left;">
   <b>- 규제 벽 허물어 사업화 물꼬 튼다 -</b>
</p>
<p style="text-align: left;">규제혁신은 산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규제자유특구는 총사업비 264억 원으로 2027~2030년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을 중심으로 3개 기관·11개 기업이 참여한다. 핵심 과제는, 동물용 첨단바이오의약품·신약의 안전성·유효성 심사기준 마련, 자가백신 대상 확대, 독성시험 제출항목 합리화 등 3개 분야다. 그동안 세부 심사기준이 미비했던 첨단바이오의약품은 이번 실증으로 허가 체계를 고도화한다. 자가백신은 기존 3개 질병에서 PED(돼지유행성설사),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돼지인플루엔자 등으로 넓어지고, 반려동물용 주사제·피부국소적용제의 중복 독성시험을 줄여 기간과 비용을 아낀다. 이를 통해 첨단바이오의약품 성분은 65개에서 192개로, 자가백신 적용 질병은 3종에서 8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사업 기간 동안 해외매출 19억 원, 신규고용 65명 등의 직접적인 성과와 함께 사업 종료 후에도 생산유발 935억 원, 부가가치 유발 416억 원, 고용유발 506명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b>-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글로벌 허브로 -</b>
</p>
<p style="text-align: left;">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기반으로 기업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효능·안전성 평가, 시제품 생산, 임상시험,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신약개발 전 과정을 전북에서 원스톱으로 지원받게 된다. 도는 후속 인프라와 전문인력 양성,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를 이어가 전후방 산업이 맞물린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완성할 방침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전북은 클러스터 구축과 농생명산업지구·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연구개발과 산업집적, 규제혁신이 맞물린 성장 기반을 갖췄다”며 “이를 토대로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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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8552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0:0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05: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5</guid>
		<title><![CDATA[전주시, 상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 3510건 제공]]></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 상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 3510건 제공


   - 시, 보건의료·요양·일상생활지원 등 9개 분야 101개 사업으로 촘촘한 돌봄 지원 -

  &nbsp;  

   전주시는 지난 상반기 동안 통합돌봄 복지자원 발굴·연계부터 병원 동행, 생활 돌봄에 이르기까지 총 3510건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nbsp;  


   구체적으로 시는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1655건,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1608건, 전주시 재봉틀사업 247건 등 총 3510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nbsp;  


   이는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물이다.


     &nbsp;  


   특히 시는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로, 보건의료분야 1083건, 생활지원분야 359건, 주거지원분야 43건, 챗봇두리, 스마트돌봄플랫폼 외 기타 분야 170건 등 총 1655건을 연계·지원하며 대상자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했다.


     &nbsp;  


   지역특화서비스란 중앙정부의 정책이나 제도 및 공공기관 등에서 시행하는 돌봄서비스 외에 기초지자체의 인구 구조, 재정 상태, 주민의 욕구 등을 반영해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하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로, 시는 현재 33개의 특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bsp;  


   또한, 만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병원 동행 서비스는 동행매니저가 병원 접수부터 진료, 귀가까지 하루 3시간, 주 1회 범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시는 올해 사업 목표인 3000건 중 지난 상반기에만 1608건을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수급자는 무료로, 일반 대상자는 3시간 기준 3만 원의 이용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주지역자활센터와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시는 이미용과 정리정돈, 대형 폐가구 운반, 인생사진 촬영, 어른용 기저귀 지원 등 기존 복지서비스로 지원하기 어려운 분야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재능 기부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전주시 재봉틀사업’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nbsp;  


   지난 2024년 8월부터 시작된 재봉틀사업에는 현재 20개 분야 103명의 재능봉사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에는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총 247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nbsp;  


   이외에도 시는 35개 동 통합돌봄 담당자의 협력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 창구인 ‘온돌 네트워크’를 격월로 운영하면서 현장 사례 공유와 협업을 통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품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nbsp;  


   시는 올 하반기에도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자원 발굴부터 보건의료·주거·일상생활 지원까지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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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상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 3510건 제공</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보건의료·요양·일상생활지원 등 9개 분야 101개 사업으로 촘촘한 돌봄 지원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지난 상반기 동안 통합돌봄 복지자원 발굴·연계부터 병원 동행, 생활 돌봄에 이르기까지 총 3510건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시는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1655건,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1608건, 전주시 재봉틀사업 247건 등 총 3510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물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로, 보건의료분야 1083건, 생활지원분야 359건, 주거지원분야 43건, 챗봇두리, 스마트돌봄플랫폼 외 기타 분야 170건 등 총 1655건을 연계·지원하며 대상자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역특화서비스란 중앙정부의 정책이나 제도 및 공공기관 등에서 시행하는 돌봄서비스 외에 기초지자체의 인구 구조, 재정 상태, 주민의 욕구 등을 반영해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하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로, 시는 현재 33개의 특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만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병원 동행 서비스는 동행매니저가 병원 접수부터 진료, 귀가까지 하루 3시간, 주 1회 범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올해 사업 목표인 3000건 중 지난 상반기에만 1608건을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수급자는 무료로, 일반 대상자는 3시간 기준 3만 원의 이용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주지역자활센터와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시는 이미용과 정리정돈, 대형 폐가구 운반, 인생사진 촬영, 어른용 기저귀 지원 등 기존 복지서비스로 지원하기 어려운 분야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재능 기부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전주시 재봉틀사업’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2024년 8월부터 시작된 재봉틀사업에는 현재 20개 분야 103명의 재능봉사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에는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총 247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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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외에도 시는 35개 동 통합돌봄 담당자의 협력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 창구인 ‘온돌 네트워크’를 격월로 운영하면서 현장 사례 공유와 협업을 통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품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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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올 하반기에도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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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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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자원 발굴부터 보건의료·주거·일상생활 지원까지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8550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0:0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0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4</guid>
		<title><![CDATA[이춘석 의원, 「아동복지법」·「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안 대표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춘석 의원, 「아동복지법」·「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안 대표발의
- 위기 아동 양육환경 조사 시 아동 직접대면 신원확인 의무화 -
  &nbsp;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을 보호하고,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nbsp;  
이춘석 의원은 아동학대 방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한부모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nbsp;  
현행 아동복지법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영유아 건강검진 실시 기록, 학교 생활기록 정보 등을 토대로 실태조사 대상 아동을 선정할 수 있도록 하고, 지자체 공무원이 해당 아동의 주소지 등을 방문해 양육환경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nbsp;  
그러나 최근 자신의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한 보호자가 공무원의 방문 조사 시 다른 아동을 자신의 자녀인 것처럼 속여 조사를 피한 사례가 발생해 현행 방문 조사 체계의 보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nbsp;  
이에 이춘석 의원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양육환경 조사 시 아동을 직접 대면하여 신원을 확인하도록 하고, 조사에 필요한 자료제출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함께 발의한 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안은 지능 지수(IQ)가 70~85 사이로 일상생활 및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성지능’인 한부모 가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국내의 경계선 지능인은 우리 사회 인구의 약 10%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나, 현행법상 장애인으로 등록되지는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특히 양육자로서의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 제도는 전무 한 실정이다.
  &nbsp;  
이에 이춘석 의원은 기초자치단체의 장이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에 대해 주기적 가정방문을 통한 생활 지도 및 상담을 제공하고, 신청이 있는 경우 가족지원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보살필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이춘석 의원은 “방문 조사의 허점을 이용해 아동의 안전이 위협받는 비극이 다시 반복돼서는 안 되며, 제도권 바깥에 놓여 있던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이 안전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울타리도 필요하다”라며 “아동 보호와 사회적 약자 지원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 만큼, 우리 사회 전반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이춘석 의원, 「아동복지법」·「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안 대표발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위기 아동 양육환경 조사 시 아동 직접대면 신원확인 의무화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을 보호하고,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춘석 의원은 아동학대 방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한부모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행 아동복지법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영유아 건강검진 실시 기록, 학교 생활기록 정보 등을 토대로 실태조사 대상 아동을 선정할 수 있도록 하고, 지자체 공무원이 해당 아동의 주소지 등을 방문해 양육환경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최근 자신의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한 보호자가 공무원의 방문 조사 시 다른 아동을 자신의 자녀인 것처럼 속여 조사를 피한 사례가 발생해 현행 방문 조사 체계의 보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이춘석 의원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양육환경 조사 시 아동을 직접 대면하여 신원을 확인하도록 하고, 조사에 필요한 자료제출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함께 발의한 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안은 지능 지수(IQ)가 70~85 사이로 일상생활 및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성지능’인 한부모 가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국내의 경계선 지능인은 우리 사회 인구의 약 10%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나, 현행법상 장애인으로 등록되지는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특히 양육자로서의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 제도는 전무 한 실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이춘석 의원은 기초자치단체의 장이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에 대해 주기적 가정방문을 통한 생활 지도 및 상담을 제공하고, 신청이 있는 경우 가족지원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보살필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춘석 의원은 “방문 조사의 허점을 이용해 아동의 안전이 위협받는 비극이 다시 반복돼서는 안 되며, 제도권 바깥에 놓여 있던 경계선 지능 한부모 가정이 안전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울타리도 필요하다”라며 “아동 보호와 사회적 약자 지원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 만큼, 우리 사회 전반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8548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0:0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5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3</guid>
		<title><![CDATA[익산시, '반도체·이차전지' 신산업 투자유치 전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반도체·이차전지' 신산업 투자유치 전력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추진 -
  &nbsp;
익산시가 반도체, 이차전지, 식품 바이오 등 유망 신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nbsp;  
시는 2030년까지 미래 신산업 분야 핵심기업과 고부가가치 전후방 연관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nbsp;  
- 산업용지 적기 공급, 기업 투자유치 기반 강화 -
제3일반산업단지 분양률 99%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온 익산시는 다음 단계의 기업 유치를 위한 대대적 영토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시는 2028년까지 제3산단 확장부지(27만㎡)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나아가 2030년까지 165만㎡ 규모의 제5산업단지를 대규모로 신규 조성해, 미래 유망 신산업 기업들을 수용할 큰 틀의 거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nbsp;  
이와 함께 투자기업에 우선적으로 제공할 부지 마련을 위해 제1·2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파악해 연계 가능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nbsp;  
특히 전기·전자 업종을 입주 대상으로 하는 함열 전문농공단지를 빠르면 8월 중 일반농공단지로 전환해 투자 대상 업종을 확대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제3산단 확장부지(27만 2,815㎡)와 국가식품클러스터 1단계(21만 9,004㎡) 등 총 41만 9,819㎡ 규모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2024년 6월)되면서 투자유치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
  &nbsp;  
기회발전특구 내로 이전하거나 사업장을 신·증설하는 기업에는 법인세와 취득세, 재산세 감면을 비롯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이러한 제도적 강점을 활용해 반도체와 이차전지는 물론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바이오 분야 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nbsp;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민관합동 기업유치단 가동 -
아울러 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의 최종 선정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일 동우화인켐과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지역 핵심 소부장 기업 관계자 2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특화단지 지정과 기업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시는 논의를 통해 접수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부서 협의를 마쳤으며, 향후 기업 추가 투자에 필요한 전력, 용수 등을 파악하고 있다. 군산·완주 등 인접 지역과 연계해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2,625만㎡ 규모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관련 기업을 집적화한다는 구상이다.
  &nbsp;  
차별화된 투자유치 전략 마련을 위해 행정과 기업,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3개 분과의 '민관합동 기업유치단'도 본격 가동한다.
  &nbsp;  
민관합동 기업유치단은 산업용지, 전력, 용수 공급방안, 차별화된 인센티브 발굴, 핵심 타깃기업 발굴 및 인적네트워크 확보, 타깃기업 목록을 활용한 전략적 투자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nbsp;  
이들은 기업과 학계, 시민 등 산·학·연·관·민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 정보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기업의 투자 검토 단계부터 입지 선정과 투자협약, 공장 설립, 인력 채용,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nbsp;  
- 맞춤형 규제 완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 -
기업 친화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규제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제1·2일반산업단지의 입주 제한 업종을 완화한다.
  &nbsp;  
그동안 제1·2일반산업단지는 입주업종 제한으로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입주 제한 업종에서 반도체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를 해제하는 등 합리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nbsp;  
또한, 기업의 투자 결정부터 공장 설립과 가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실무지원단'을 운영해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입주 검토에서 건축허가까지의 행정 절차 소요 기간을 기존 90일에서 45일로 50% 단축)하고, 유치기업이 지역에 신속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nbsp;  
전북특별자치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도 확대해 투자 정보 공유와 공동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nbsp; &nbsp;
김우진 청년경제국장은 "산업용지 확충과 규제 개선,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익산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 며 "반도체를 비롯한 미래 신산업 분야의 우수기업을 적극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4095807_virgkxzc.jpg" alt="1_익산시, _반도체·이차전지_ 신산업 투자유치 전력(제2산단).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반도체·이차전지' 신산업 투자유치 전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추진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반도체, 이차전지, 식품 바이오 등 유망 신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30년까지 미래 신산업 분야 핵심기업과 고부가가치 전후방 연관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산업용지 적기 공급, 기업 투자유치 기반 강화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3일반산업단지 분양률 99%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온 익산시는 다음 단계의 기업 유치를 위한 대대적 영토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028년까지 제3산단 확장부지(27만㎡)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나아가 2030년까지 165만㎡ 규모의 제5산업단지를 대규모로 신규 조성해, 미래 유망 신산업 기업들을 수용할 큰 틀의 거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투자기업에 우선적으로 제공할 부지 마련을 위해 제1·2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파악해 연계 가능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전기·전자 업종을 입주 대상으로 하는 함열 전문농공단지를 빠르면 8월 중 일반농공단지로 전환해 투자 대상 업종을 확대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제3산단 확장부지(27만 2,815㎡)와 국가식품클러스터 1단계(21만 9,004㎡) 등 총 41만 9,819㎡ 규모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2024년 6월)되면서 투자유치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회발전특구 내로 이전하거나 사업장을 신·증설하는 기업에는 법인세와 취득세, 재산세 감면을 비롯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이러한 제도적 강점을 활용해 반도체와 이차전지는 물론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바이오 분야 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민관합동 기업유치단 가동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의 최종 선정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일 동우화인켐과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지역 핵심 소부장 기업 관계자 2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특화단지 지정과 기업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논의를 통해 접수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부서 협의를 마쳤으며, 향후 기업 추가 투자에 필요한 전력, 용수 등을 파악하고 있다. 군산·완주 등 인접 지역과 연계해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2,625만㎡ 규모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관련 기업을 집적화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차별화된 투자유치 전략 마련을 위해 행정과 기업,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3개 분과의 '민관합동 기업유치단'도 본격 가동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관합동 기업유치단은 산업용지, 전력, 용수 공급방안, 차별화된 인센티브 발굴, 핵심 타깃기업 발굴 및 인적네트워크 확보, 타깃기업 목록을 활용한 전략적 투자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들은 기업과 학계, 시민 등 산·학·연·관·민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 정보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기업의 투자 검토 단계부터 입지 선정과 투자협약, 공장 설립, 인력 채용,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맞춤형 규제 완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업 친화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규제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제1·2일반산업단지의 입주 제한 업종을 완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제1·2일반산업단지는 입주업종 제한으로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입주 제한 업종에서 반도체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를 해제하는 등 합리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기업의 투자 결정부터 공장 설립과 가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실무지원단'을 운영해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입주 검토에서 건축허가까지의 행정 절차 소요 기간을 기존 90일에서 45일로 50% 단축)하고, 유치기업이 지역에 신속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도 확대해 투자 정보 공유와 공동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우진 청년경제국장은 "산업용지 확충과 규제 개선,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익산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 며 "반도체를 비롯한 미래 신산업 분야의 우수기업을 적극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8545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0:0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55: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2</guid>
		<title><![CDATA[국내 최대 규모 요리경연, 'NS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내 최대 규모 요리경연, 'NS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
- 10월 16~17일 하림 퍼스트치킨서 'NS 푸드페스타 2026 익산' 개최 -
  &nbsp;
익산시는 오는 10월 16~17일 개최하는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일반부문과 가족부문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nbsp;  
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진행되는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약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 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nbsp;  
일반부문은 참가 자격 제한 없이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9월 1일 본선 진출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nbsp;  
가족부문은 부모 1명과 초등학생 자녀 1명이 한 팀을 구성해 참가하며, 오는 8월 27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nbsp;  
본선에는 일반부문 60팀과 가족부문 60팀이 진출한다. 일반부문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 가족부문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주제로 각각 10월 16일과 17일 현장 경연을 펼친다.
  &nbsp;  
참가 신청 관련 내용은 NS홈쇼핑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 전자우편(nsfoodfesta2026@naver.com) 또는 전화(02-574-1753)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정광례 미식위생과장은 "NS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축제"라며 "전국의 많은 참가자와 시민,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대표 식품문화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NS푸드페스타는 2008년부터 NS홈쇼핑 주관으로 개최돼 온 식품문화축제로,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며 지역 식품산업과 미식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4095414_qeulqstd.jpg" alt="3_국내 최대 규모 요리경연__NS푸드페스타_ 참가자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국내 최대 규모 요리경연, 'NS푸드페스타' 참가자 모집</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10월 16~17일 하림 퍼스트치킨서 'NS 푸드페스타 2026 익산' 개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오는 10월 16~17일 개최하는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일반부문과 가족부문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함열읍 제4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진행되는 NS 푸드페스타는 총상금 약 1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요리 경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일반부문은 참가 자격 제한 없이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9월 1일 본선 진출팀을 발표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가족부문은 부모 1명과 초등학생 자녀 1명이 한 팀을 구성해 참가하며, 오는 8월 27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본선에는 일반부문 60팀과 가족부문 60팀이 진출한다. 일반부문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 가족부문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주제로 각각 10월 16일과 17일 현장 경연을 펼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가 신청 관련 내용은 NS홈쇼핑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 전자우편(nsfoodfesta2026@naver.com) 또는 전화(02-574-1753)로 문의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광례 미식위생과장은 "NS푸드페스타는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인 미식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축제"라며 "전국의 많은 참가자와 시민,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대표 식품문화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NS푸드페스타는 2008년부터 NS홈쇼핑 주관으로 개최돼 온 식품문화축제로, 2022년부터 익산에서 열리며 지역 식품산업과 미식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8544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0:1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52: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1</guid>
		<title><![CDATA[군산시, 중앙로(이성당~해신동 행정복지센터) 구간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중앙로(이성당~해신동 행정복지센터) 구간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 7월 말까지 계도·홍보 집중, 8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 시행 -
  &nbsp;
군산시는 중앙로(이성당~해신동 행정복지센터)구간의 주차질서 확립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nbsp;  
해당 구간은 그동안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를 고려해 단속보다는 계도 위주로 유연하게 운영해 왔다. 하지만 최근 상습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 문제가 심각해지고, 이에 따른 시민들의 단속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nbsp;  
실제로 이 구간에 대한 120 생활민원 접수는 2025년 연간 30건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에만 이미 41건이 접수되는 등 시민들의 불편 신고가 크게 증가했으며, 국민신문고와 민원전화, 주말 당직실에도 불법주정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nbsp;  
이에 시는 현재의 계도 중심 운영만으로는 실질적인 주차질서 확립과 보행 안전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본격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nbsp;  
다만,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7월 말까지 사전 계도와 홍보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해당 구간에 족자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상가를 직접 방문해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해신동·월명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단속 전환 내용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nbsp;  
군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충분한 사전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친 후 8월 1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4095132_adioukgx.jpg" alt="[교통행정과] 중앙로 구산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54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0px;"><b>&nbsp;</b></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0px;"><b>군산시, 중앙로(이성당~해신동 행정복지센터) 구간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b></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7월 말까지 계도·홍보 집중, 8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 시행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중앙로(이성당~해신동 행정복지센터)구간의 주차질서 확립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당 구간은 그동안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를 고려해 단속보다는 계도 위주로 유연하게 운영해 왔다. 하지만 최근 상습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 문제가 심각해지고, 이에 따른 시민들의 단속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실제로 이 구간에 대한 120 생활민원 접수는 2025년 연간 30건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에만 이미 41건이 접수되는 등 시민들의 불편 신고가 크게 증가했으며, 국민신문고와 민원전화, 주말 당직실에도 불법주정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는 현재의 계도 중심 운영만으로는 실질적인 주차질서 확립과 보행 안전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본격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다만,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7월 말까지 사전 계도와 홍보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해당 구간에 족자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상가를 직접 방문해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해신동·월명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단속 전환 내용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충분한 사전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친 후 8월 1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8542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0:1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4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40</guid>
		<title><![CDATA[정읍시, 하천 불법 상행위 시설 3곳 모두 철거, 정비 ‘속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하천 불법 상행위 시설 3곳 모두 철거, 정비 ‘속도’


     &nbsp;


   정읍시가 하천·계곡의 불법 상행위 시설 3곳을 모두 철거하고, 적발된 불법행위 637건에 대한 정비를 이어간다.


     &nbsp;  


   이번 정비는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공간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앞서 정부는 대통령 지시와 국무회의 논의를 거쳐 전국 하천·계곡의 불법시설을 정비하기 위한 추진 체계를 마련했다. 이에 시는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종합 정비계획을 수립해 불법행위 637건을 적발한 뒤 사전 계도에 나섰다.


     &nbsp;  


   현재까지 적발된 불법행위 가운데 196건은 조치를 마쳤으며, 나머지 441건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nbsp;  


   특히 시민 이용을 방해하는 하천 내 불법 상행위 시설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정비활동을 벌였다. 그 결과 적발된 3곳을 모두 철거해 100%의 철거율을 기록했다.


     &nbsp;  


   시는 하천 내 불법시설이 집중호우 때 물의 흐름을 방해해 침수 피해를 키울 수 있다고 보고 선제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현수막 설치와 전광판 안내 등 홍보 활동을 병행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반복·상습적으로 위반하면 무단 점용 기간에 대한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하천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항은 사법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담반을 중심으로 불법시설 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강력한 단속을 통해 하천 본래의 깨끗하고 안전한 모습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4094849_kiqrswxx.jpg" alt="2. 0723 하천 불법 상행위 시설 3곳 모두 철거…정읍시, 정비 ‘속도’.jpg" style="width: 647px; height: 58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하천 불법 상행위 시설 3곳 모두 철거, 정비 ‘속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하천·계곡의 불법 상행위 시설 3곳을 모두 철거하고, 적발된 불법행위 637건에 대한 정비를 이어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정비는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공간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정부는 대통령 지시와 국무회의 논의를 거쳐 전국 하천·계곡의 불법시설을 정비하기 위한 추진 체계를 마련했다. 이에 시는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종합 정비계획을 수립해 불법행위 637건을 적발한 뒤 사전 계도에 나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재까지 적발된 불법행위 가운데 196건은 조치를 마쳤으며, 나머지 441건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민 이용을 방해하는 하천 내 불법 상행위 시설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정비활동을 벌였다. 그 결과 적발된 3곳을 모두 철거해 100%의 철거율을 기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하천 내 불법시설이 집중호우 때 물의 흐름을 방해해 침수 피해를 키울 수 있다고 보고 선제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현수막 설치와 전광판 안내 등 홍보 활동을 병행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반복·상습적으로 위반하면 무단 점용 기간에 대한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하천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항은 사법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담반을 중심으로 불법시설 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강력한 단속을 통해 하천 본래의 깨끗하고 안전한 모습을 되찾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8541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9:4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4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9</guid>
		<title><![CDATA[완주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체험교육 지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체험교육 지원


   - 인재육성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프로그램 공동운영 -

  &nbsp;  

   완주군시설관리공단과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nbsp;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에게 다양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nbs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공공시설 현장체험과 견학을 지원하고 교육·문화·체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방침이다. 


     &nbsp;  


   공단이 운영하는 고산자연휴양림과 체육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활용한 현장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으로 미래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nbsp;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며 기관 공동 홍보를 통한 지역사회 교육 활성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nbsp; &nbsp;


   이희수 이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시설과 운영 경험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며 “완주군인재육성재단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4094514_xtogtlkt.jpg" alt="시설관리공단인재육성재단업무협약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체험교육 지원</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인재육성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프로그램 공동운영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시설관리공단과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에게 다양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공공시설 현장체험과 견학을 지원하고 교육·문화·체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방침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단이 운영하는 고산자연휴양림과 체육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활용한 현장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으로 미래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며 기관 공동 홍보를 통한 지역사회 교육 활성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희수 이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시설과 운영 경험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며 “완주군인재육성재단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8538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9:4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4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8</guid>
		<title><![CDATA[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기획예산처에 3조 4,500억 규모 5대 핵심사업 건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기획예산처에 3조 4,500억 규모 5대 핵심사업 건의
- 새만금·K-푸드·피지컬AI·조선 M.AX 등 5건 -
  &nbsp;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3조 4,500억 원 규모의 핵심사업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후 지난 2일에 이은 두 번째 장관 면담으로, 도정 핵심 구상을 국가사업과 정부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안 편성을 위한 기획예산처 심의가 진행 중인 만큼, 사전타당성 조사비 등 '마중물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사업 착수가 늦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선제 대응이다.
  &nbsp;  
건의 사업은,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조성,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협업지능 피지컬AI 혁신캠퍼스 구축, 5G 특화망 기반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 구축, 국립식품박물관 건립 등 5건이다. 여기에 전주교도소 이전부지에 들어설 거점문화시설 2건의 전액 국가사업 추진도 별도로 요청했다.
  &nbsp;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는 농생명 용지의 생산 기능에 식품 가공·저장시설과 트라이포트를 연계해 농식품의 생산부터 수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가 수출거점이다. 도는 기본구상 용역에서 경제성이 확인된 만큼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반영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새만금 국가정원은 100㏊ 이상의 주제정원과 방문자센터를 새만금수목원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녹지 확충과 관광거점 육성을 위해 조사비가 우선 확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협업지능 피지컬AI 혁신캠퍼스는 전북대·현대차 공동캠퍼스를 중심으로 교육과정과 러닝팩토리를 갖춰 로봇·AI 분야 현장형 인재를 길러내는 사업이다.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은 5G 특화망에 AI·로봇·드론을 접목해 조선소의 안전·품질·공정을 고도화하는 것으로, 초기 사업비 확보가 관건이다. 국립식품박물관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K-푸드의 역사와 문화, 미래를 전시·체험하는 공간을 만들어 클러스터를 생산과 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확장하는 구상이다.
  &nbsp;  
전주교도소 이전 부지의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 등 2건에 대해서는 전액 국비 건립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해당 지역이 50년 넘게 국가 교정시설로 인한 경제적·사회적 부담을 감내해 온 만큼,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에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민선 9기 첫해 국가예산은 앞으로 4년의 성장 궤도와 도정 실행력을 결정하는 출발점"이라며 "용역비·설계비 등 사업의 첫 단추부터 차질 없이 확보하겠다," 며  "이번 건의 사업은 전북만의 지역사업이 아니라 K-푸드 수출 확대, 피지컬AI 인재양성, 조선산업 디지털 전환, 문화격차 해소 등 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전략적 투자"라며 "정부안 확정 전까지 사업별 쟁점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22152_wtqktqwe.jpg" alt="2026-07-22 2027년 국가예산 확보 활동-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기획예산처에 3조 4,500억 규모 5대 핵심사업 건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K-푸드·피지컬AI·조선 M.AX 등 5건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3조 4,500억 원 규모의 핵심사업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후 지난 2일에 이은 두 번째 장관 면담으로, 도정 핵심 구상을 국가사업과 정부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안 편성을 위한 기획예산처 심의가 진행 중인 만큼, 사전타당성 조사비 등 '마중물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사업 착수가 늦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선제 대응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건의 사업은,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조성,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협업지능 피지컬AI 혁신캠퍼스 구축, 5G 특화망 기반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 구축, 국립식품박물관 건립 등 5건이다. 여기에 전주교도소 이전부지에 들어설 거점문화시설 2건의 전액 국가사업 추진도 별도로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는 농생명 용지의 생산 기능에 식품 가공·저장시설과 트라이포트를 연계해 농식품의 생산부터 수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가 수출거점이다. 도는 기본구상 용역에서 경제성이 확인된 만큼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반영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새만금 국가정원은 100㏊ 이상의 주제정원과 방문자센터를 새만금수목원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녹지 확충과 관광거점 육성을 위해 조사비가 우선 확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업지능 피지컬AI 혁신캠퍼스는 전북대·현대차 공동캠퍼스를 중심으로 교육과정과 러닝팩토리를 갖춰 로봇·AI 분야 현장형 인재를 길러내는 사업이다.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은 5G 특화망에 AI·로봇·드론을 접목해 조선소의 안전·품질·공정을 고도화하는 것으로, 초기 사업비 확보가 관건이다. 국립식품박물관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K-푸드의 역사와 문화, 미래를 전시·체험하는 공간을 만들어 클러스터를 생산과 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확장하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교도소 이전 부지의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 등 2건에 대해서는 전액 국비 건립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해당 지역이 50년 넘게 국가 교정시설로 인한 경제적·사회적 부담을 감내해 온 만큼,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에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민선 9기 첫해 국가예산은 앞으로 4년의 성장 궤도와 도정 실행력을 결정하는 출발점"이라며 "용역비·설계비 등 사업의 첫 단추부터 차질 없이 확보하겠다," 며  "이번 건의 사업은 전북만의 지역사업이 아니라 K-푸드 수출 확대, 피지컬AI 인재양성, 조선산업 디지털 전환, 문화격차 해소 등 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전략적 투자"라며 "정부안 확정 전까지 사업별 쟁점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7408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2:2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2:2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7</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대응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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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대응 총력


   - 2050년→2035년 까지 사업기간 15년 단축 등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하반기 새만금 기본계획(MP) 확정을 앞두고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 마련과 첨단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nbsp;  


   정부는 새만금 개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2050년 개발목표를 2035년으로 단축하고, 매립면적을 약 30% 축소하는 대신 공공주도 개발로 전환하여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전북도 타운홀미팅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산업·도시용지 확대와 공공주도 개발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는 대통령이 매립을 최소화하고 절감된 매립 예산은 지역 개발에 활용할 것을 지시했다.


     &nbsp;  


   이어 지난 7월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는 기존 2050년까지 민간 중심으로 240.5㎢를 매립하는 계획을 2035년까지 공공주도로 169.6㎢를 조성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공공주도의 신속한 개발 방향을 제시했으며, 노출지의 에너지용지 활용,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공급 확대 및 RE100 산업단지 지정 추진, 현대차그룹 투자사업의 2027년 초 착공을 위한 산업용지 적기 공급과 메가특구 지정, 교통·주거여건 개선 등을 새만금 개발의 핵심 추진방향으로 발표했다.


     &nbsp;  


   새만금은 1991년 방조제 착공 이후 국가 주도의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나, 장기간 추진되면서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기업 투자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기본계획 재수립은 이러한 장기 계획의 한계를 극복하고, 2035년까지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전환하여 공공주도의 신속한 용지 조성과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의 적기 구축을 통해 실행력 있는 개발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현재 국가산업단지 공급 확대와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새만금 내부 개발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국가산단 3·7·8공구 개발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4·9공구 역시 오는 2030년까지 조성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2산업단지 개발, AI 기반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재생에너지 확충 등 미래 성장거점 조성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 새만금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nbsp;  


   이에 전북도는 정부의 공공주도 개발 기조에 발맞춰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이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중점 건의하고 있다.


     &nbsp;  


   ①(용지) 공공주도의 신속하고 실행력 있는 용지 조성과 군산·김제·부안의 시·군별 산업용지 균형 확대


   ②(SOC)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투자에 대비한 전력·용수 공급과 재생에너지 10GW 등 핵심 기반시설의 적기 확충


   ③(산업)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과학기술 분야와 농생명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식품산업단지 100만 평 확대 반영


     &nbsp;  


   전북자치도는 이러한 과제가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과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을 대상으로 주요 건의사항을 설명하며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nbsp;  


   앞으로도 전북도는 8월 말 새만금 기본계획 확정을 목표로 예정된 새만금위원회 심의에 적극 대응하여, 지역 핵심 현안이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하고, 정부의 공공주도 개발 방향이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으로 구체화 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nbsp;  


   김철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은 새만금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이 마련되고,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미래 성장거점 조성계획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과 관계부처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대응 총력</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2050년→2035년 까지 사업기간 15년 단축 등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하반기 새만금 기본계획(MP) 확정을 앞두고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 마련과 첨단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부는 새만금 개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2050년 개발목표를 2035년으로 단축하고, 매립면적을 약 30% 축소하는 대신 공공주도 개발로 전환하여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전북도 타운홀미팅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산업·도시용지 확대와 공공주도 개발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는 대통령이 매립을 최소화하고 절감된 매립 예산은 지역 개발에 활용할 것을 지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지난 7월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는 기존 2050년까지 민간 중심으로 240.5㎢를 매립하는 계획을 2035년까지 공공주도로 169.6㎢를 조성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공공주도의 신속한 개발 방향을 제시했으며, 노출지의 에너지용지 활용,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공급 확대 및 RE100 산업단지 지정 추진, 현대차그룹 투자사업의 2027년 초 착공을 위한 산업용지 적기 공급과 메가특구 지정, 교통·주거여건 개선 등을 새만금 개발의 핵심 추진방향으로 발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은 1991년 방조제 착공 이후 국가 주도의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나, 장기간 추진되면서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기업 투자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기본계획 재수립은 이러한 장기 계획의 한계를 극복하고, 2035년까지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전환하여 공공주도의 신속한 용지 조성과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의 적기 구축을 통해 실행력 있는 개발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국가산업단지 공급 확대와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새만금 내부 개발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국가산단 3·7·8공구 개발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4·9공구 역시 오는 2030년까지 조성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2산업단지 개발, AI 기반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재생에너지 확충 등 미래 성장거점 조성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 새만금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전북도는 정부의 공공주도 개발 기조에 발맞춰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이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중점 건의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①(용지) 공공주도의 신속하고 실행력 있는 용지 조성과 군산·김제·부안의 시·군별 산업용지 균형 확대</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②(SOC)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투자에 대비한 전력·용수 공급과 재생에너지 10GW 등 핵심 기반시설의 적기 확충</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③(산업)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과학기술 분야와 농생명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식품산업단지 100만 평 확대 반영</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자치도는 이러한 과제가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과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을 대상으로 주요 건의사항을 설명하며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도 전북도는 8월 말 새만금 기본계획 확정을 목표로 예정된 새만금위원회 심의에 적극 대응하여, 지역 핵심 현안이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하고, 정부의 공공주도 개발 방향이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으로 구체화 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철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은 새만금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이 마련되고,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미래 성장거점 조성계획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과 관계부처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7407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2:2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2:1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6</guid>
		<title><![CDATA[전주시, 아세안 11개 국가 문화 담는 ‘아세안홀’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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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아세안 11개 국가 문화 담는 ‘아세안홀’ 조성
- 시, 22일 한-아세안센터와 전주 아세안 홀 조성·운영을 위한 MOU 체결 -
  &nbsp;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에 아세안 11개 국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국내 3번째이자 호남권 최초의 ‘아세안홀’이 들어선다.
  &nbsp;  
전주시와 한-아세안센터, (재)전주문화재단은 22일 시청 3층 시민소통공간 회의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와 아세안 지역 간의 교류 증진과 「전주 아세안홀」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한국전통문화전당 1층 전주홍보관에 조성되는 아세안 문화 전시 공간인 ‘전주 아세안 홀’의 성공적인 조성과 운영, 아세안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특히 지난해 8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한-아세안센터가 체결한 업무협약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아세안 지역 간 교류 증진을 위한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 협약이었다면, 이번 협약은 전주 아세안 홀의 조성과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역할과 협력 사항을 담은 실행 중심의 협약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nbsp;  
현재 국내에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층과 제주 국제평화센터 지하 1층에 아세안 홀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주 아세안 홀은 국내 세 번째이자 호남권 최초의 아세안 문화교류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nbsp;  
오는 9월 17일 개관 예정인 전주 아세안 홀은 ‘아세안, 시간을 잇는 손’을 주제로 조성된다.
  &nbsp;  
전시 공간에는 아세안 11개국의 문화와 역사, 생활양식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을 비롯해 아세안 관련 도서와 자료를 만날 수 있는 라이브러리 공간이 마련된다. 또, 의복과 가면, 소리, 빛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콘텐츠를 통해 아세안의 문화유산과 예술적 가치를 입체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nbsp;  
여기에 전주 아세안 홀이 들어서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는 기존 한복과 한식, 한지 등 대한민국 전통문화 전시 및 체험 공간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향후 이곳이 아세안 문화와 한국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융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전주 아세안 홀이 개관할 경우, 국제문화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문화관광 활성화, 문화 다양성 증진, 글로벌 문화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전주 아세안 홀은 전주가 보유한 전통문화 자산과 아세안의 다채로운 문화가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국제문화교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전주 아세안 홀이 국제문화도시 전주의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해 문화다양성 증진과 글로벌 문화협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현재 한-아세안센터, 전주문화재단, 전북특별자치도,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전주 아세안 홀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전시와 교육,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교류 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국제문화교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21633_bgtzoior.jpg" alt="전주에 아세안 11개 국가 문화 담는 ‘아세안홀’ 조성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27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아세안 11개 국가 문화 담는 ‘아세안홀’ 조성</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22일 한-아세안센터와 전주 아세안 홀 조성·운영을 위한 MOU 체결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에 아세안 11개 국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국내 3번째이자 호남권 최초의 ‘아세안홀’이 들어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와 한-아세안센터, (재)전주문화재단은 22일 시청 3층 시민소통공간 회의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와 아세안 지역 간의 교류 증진과 「전주 아세안홀」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한국전통문화전당 1층 전주홍보관에 조성되는 아세안 문화 전시 공간인 ‘전주 아세안 홀’의 성공적인 조성과 운영, 아세안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지난해 8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한-아세안센터가 체결한 업무협약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아세안 지역 간 교류 증진을 위한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 협약이었다면, 이번 협약은 전주 아세안 홀의 조성과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역할과 협력 사항을 담은 실행 중심의 협약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국내에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층과 제주 국제평화센터 지하 1층에 아세안 홀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주 아세안 홀은 국내 세 번째이자 호남권 최초의 아세안 문화교류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오는 9월 17일 개관 예정인 전주 아세안 홀은 ‘아세안, 시간을 잇는 손’을 주제로 조성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시 공간에는 아세안 11개국의 문화와 역사, 생활양식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을 비롯해 아세안 관련 도서와 자료를 만날 수 있는 라이브러리 공간이 마련된다. 또, 의복과 가면, 소리, 빛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콘텐츠를 통해 아세안의 문화유산과 예술적 가치를 입체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전주 아세안 홀이 들어서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는 기존 한복과 한식, 한지 등 대한민국 전통문화 전시 및 체험 공간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향후 이곳이 아세안 문화와 한국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융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전주 아세안 홀이 개관할 경우, 국제문화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문화관광 활성화, 문화 다양성 증진, 글로벌 문화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전주 아세안 홀은 전주가 보유한 전통문화 자산과 아세안의 다채로운 문화가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국제문화교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전주 아세안 홀이 국제문화도시 전주의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해 문화다양성 증진과 글로벌 문화협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시는 현재 한-아세안센터, 전주문화재단, 전북특별자치도,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전주 아세안 홀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전시와 교육,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교류 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국제문화교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7405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2:2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2:1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5</guid>
		<title><![CDATA[전주보건소,신생아 중환자 진료 공백 막는 ‘안심 출산 시스템’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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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주보건소,신생아 중환자 진료 공백 막는 ‘안심 출산 시스템’ 구축
- 보건소 등록 임신부 1817명을 대상으로 1:1 전화 상담 통한 산모 건강 상태 확인 -
  &nbsp;
전주시가 ‘코드블루’에 직면한 신생아 중환자 진료 공백을 막고,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을 함께 준비하는 안심 출산 시스템 구축에 돌입했다.
  &nbsp;  
이는 최근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전북대학교병원 신생아 중환자실(NICU)의 핵심 전문인력과 원광대학교병원 신생아실 전임의 사직으로 신생아 중환자 진료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진 가운데 안정적인 모자의료 안전망을 다지기 위함이다.
  &nbsp;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생명·건강이 달린 대표적 필수 의료 분야인 고위험 산모·신생아 응급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nbsp;  
지난 21일 기준으로 관내 분만의료기관의 임산부는 총 3723명으로, 이중 고위험 임산부는 1227명으로 약 33% 정도이다.
  &nbsp;  
먼저 시는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 1817명을 대상으로 1:1 전화 상담을 통해 고위험 임신 질환 진단 등 임신부의 건강 상태를 직접 파악하고, 임신·출산 관련 지원사업 등에 대해 안내했다.
  &nbsp;  
아울러 시는 등록 임신부에 대한 주기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임신부의 정신건강을 보호·증진하기 위해 전북권역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함께 고위험 임산부 등에 심리 상담을 지원하기로 했다.
  &nbsp;  
또한 시는 전주지역 6개 분만의료기관의 고위험 산모 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응급 산모·신생아의 신속한 전원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모자의료정보시스템’ 실시간 현황 공유 및 적극 활용을 당부했다. 또, 전주지역 분만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 상황을 점검했다. 
  &nbsp;  
특히 시는 고위험산모 응급분만 시 사설 구급차 이송료 지원, 중증 응급 산모 이송에 따른 닥터헬기 이송 지원 등 소방본부·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해 응급 이송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nbsp;  
동시에, 응급 상황 시 시민과 의료진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직통 전화번호(063-281-6256)’를 개설하고, 보건소 누리집(health.jeonju.go.kr)을 통해 관련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nbsp;  
이와 함께 시는 전북대병원·예수병원, 지역 분만의료기관과 긴밀한 상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권역모자의료센터 안정적 운영 및 필수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도·시의사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와 함께 중앙부처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nbsp;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신생아 중환자 진료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멈춰서는 안 되는 필수 의료 핵심 영역이자 공공의 책임이 중요한 분야”라며 “세심하고 촘촘한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어 전주시민 모두가 안전한 ‘안심 출산 시스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20720_kdxgltuu.jpg" alt="신생아 중환자 진료 공백 막는 ‘안심 출산 시스템’ 구축.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보건소,신생아 중환자 진료 공백 막는 ‘안심 출산 시스템’ 구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보건소 등록 임신부 1817명을 대상으로 1:1 전화 상담 통한 산모 건강 상태 확인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코드블루’에 직면한 신생아 중환자 진료 공백을 막고,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을 함께 준비하는 안심 출산 시스템 구축에 돌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최근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전북대학교병원 신생아 중환자실(NICU)의 핵심 전문인력과 원광대학교병원 신생아실 전임의 사직으로 신생아 중환자 진료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진 가운데 안정적인 모자의료 안전망을 다지기 위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생명·건강이 달린 대표적 필수 의료 분야인 고위험 산모·신생아 응급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21일 기준으로 관내 분만의료기관의 임산부는 총 3723명으로, 이중 고위험 임산부는 1227명으로 약 33% 정도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시는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 1817명을 대상으로 1:1 전화 상담을 통해 고위험 임신 질환 진단 등 임신부의 건강 상태를 직접 파악하고, 임신·출산 관련 지원사업 등에 대해 안내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등록 임신부에 대한 주기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임신부의 정신건강을 보호·증진하기 위해 전북권역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함께 고위험 임산부 등에 심리 상담을 지원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는 전주지역 6개 분만의료기관의 고위험 산모 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응급 산모·신생아의 신속한 전원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모자의료정보시스템’ 실시간 현황 공유 및 적극 활용을 당부했다. 또, 전주지역 분만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 상황을 점검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고위험산모 응급분만 시 사설 구급차 이송료 지원, 중증 응급 산모 이송에 따른 닥터헬기 이송 지원 등 소방본부·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해 응급 이송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동시에, 응급 상황 시 시민과 의료진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직통 전화번호(063-281-6256)’를 개설하고, 보건소 누리집(health.jeonju.go.kr)을 통해 관련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시는 전북대병원·예수병원, 지역 분만의료기관과 긴밀한 상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권역모자의료센터 안정적 운영 및 필수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도·시의사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와 함께 중앙부처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신생아 중환자 진료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멈춰서는 안 되는 필수 의료 핵심 영역이자 공공의 책임이 중요한 분야”라며 “세심하고 촘촘한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어 전주시민 모두가 안전한 ‘안심 출산 시스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7400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2:2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2:05: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4</guid>
		<title><![CDATA[익산 대전환 실행 전략 담은 백서 발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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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대전환' 실행 전략 담은 백서 발간
- 18일 동안 인수위원회 활동으로 민선 9기 시정 방향 구체화 -
  &nbsp;  
민선 9기 익산시정의 핵심 비전인 ‘익산 대전환’의 구체적인 밑그림과 실행 전략을 담은 백서가 공개됐다.
  &nbsp;  
전병훈 익산시장 인수위원장은 22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9일부터 26일까지 18일간 펼친 인수위의 치열한 활동 결과와 시정 정책 제안을 엮은 민선 9기 이산시장직 인수위원회 백서를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nbsp;  
총 250여 쪽 분량으로 제작된 이번 백서는 민선 9기 익산시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가동됐던 미래전략, 청년도약, 산업혁신, 시민행복 등 4개 분과와 자문위원단의 활동 기록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nbsp;  
인수위는 지난달 9일 출범 첫날부터 5일간 익산시 전 부서의 현안업무 보고를 받으며 지속 추진 사업과 보완 사업을 날카롭게 가려내는 것으로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 11일부터 18일까지는 분과별 자문위원단 회의를 통해 미래전략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nbsp;  
특히 인수위는 책상 위 행정에 그치지 않고 주요 현안 사업장과 민생 현장 20곳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방향에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후 6월 23일부터 이틀간 시정 목표 및 방침 선정 회의를 거쳐 26일 해단식을 끝으로 18일간의 촘촘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nbsp;  
인수위는 운영 기간 토론을 거쳐 민선 9기 공약사업 총 75개를 최종 선정했다, 여기에는 최 시장의 강조한 교통허브, 피지컬 AI-문화도시, 복지와 안전 등 익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책임질 핵심 사업들이 망라했다.
  &nbsp;  
아울러 공약과 별도로 인수위와 자문위원단은 시정 체질 개선을 위한 총 82개의 정책을 추가로 제안하며 시 실무 부서에 적극적인 반영을 요청했다.
  &nbsp;  
무엇보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최 시장의 철학에 발맞춰 누리집과 전자우편 등 시민 소통창구를 운영해 접수된 19개의 시민 정책 제안도 심도 있게 검토해 백서에 수록했다.
  &nbsp;  
전병훈 인수위원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시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민선 9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며 “인수위가 정성껏 선정한 공약사업과 시민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앞으로 4년간 익산시정에 충실히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민선 9기 익산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밤낮없이 지혜를 모아지순 인수위와 자문위원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수위원회가 정성껏 마련해 준 민생 정책과 혁신 과제들을 든든한 바탕 삼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익산 대전환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이날 인수위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전병훈 인수위원장, 강남호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호 익산시장에게 민선 9기 시정의 이정표가 될 백서를 전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20430_bgkbntnk.jpg" alt="1_익산 대전환 실행 전략 담은 백서 발간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3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대전환' 실행 전략 담은 백서 발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8일 동안 인수위원회 활동으로 민선 9기 시정 방향 구체화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익산시정의 핵심 비전인 ‘익산 대전환’의 구체적인 밑그림과 실행 전략을 담은 백서가 공개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병훈 익산시장 인수위원장은 22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9일부터 26일까지 18일간 펼친 인수위의 치열한 활동 결과와 시정 정책 제안을 엮은 민선 9기 이산시장직 인수위원회 백서를 제작했다고 발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총 250여 쪽 분량으로 제작된 이번 백서는 민선 9기 익산시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가동됐던 미래전략, 청년도약, 산업혁신, 시민행복 등 4개 분과와 자문위원단의 활동 기록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인수위는 지난달 9일 출범 첫날부터 5일간 익산시 전 부서의 현안업무 보고를 받으며 지속 추진 사업과 보완 사업을 날카롭게 가려내는 것으로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 11일부터 18일까지는 분과별 자문위원단 회의를 통해 미래전략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인수위는 책상 위 행정에 그치지 않고 주요 현안 사업장과 민생 현장 20곳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방향에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후 6월 23일부터 이틀간 시정 목표 및 방침 선정 회의를 거쳐 26일 해단식을 끝으로 18일간의 촘촘한 일정을 마무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인수위는 운영 기간 토론을 거쳐 민선 9기 공약사업 총 75개를 최종 선정했다, 여기에는 최 시장의 강조한 교통허브, 피지컬 AI-문화도시, 복지와 안전 등 익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책임질 핵심 사업들이 망라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공약과 별도로 인수위와 자문위원단은 시정 체질 개선을 위한 총 82개의 정책을 추가로 제안하며 시 실무 부서에 적극적인 반영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무엇보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최 시장의 철학에 발맞춰 누리집과 전자우편 등 시민 소통창구를 운영해 접수된 19개의 시민 정책 제안도 심도 있게 검토해 백서에 수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병훈 인수위원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시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민선 9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며 “인수위가 정성껏 선정한 공약사업과 시민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앞으로 4년간 익산시정에 충실히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민선 9기 익산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밤낮없이 지혜를 모아지순 인수위와 자문위원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수위원회가 정성껏 마련해 준 민생 정책과 혁신 과제들을 든든한 바탕 삼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익산 대전환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인수위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전병훈 인수위원장, 강남호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호 익산시장에게 민선 9기 시정의 이정표가 될 백서를 전달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7398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2:2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2:0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3</guid>
		<title><![CDATA[김재준 군산시장, 기획예산처 찾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재준 군산시장, 기획예산처 찾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 새만금 임대용지 등 4대 핵심사업, 총사업비 955억 원 규모 국가예산 반영 건의 -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이 취임 후 첫 중앙부처 공식 일정으로 세종 정부청사를 찾아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nbsp;  


   시는 22일 김재준 시장이 기획예산처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을 비롯한 예산실 간부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군산의 미래 성장 핵심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안전부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과도 만나 지역 안전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nbsp;  


   이번 방문은 정부 예산안 편성의 분수령인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서 예산 심의 책임자들과 직접 만나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 현대차 9조원 투자 뒷받침할 새만금 장기임대용지 조성 최우선 건의 -


   이번 건의의 핵심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약 9조 원 규모 투자와 직결되는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사업이다.


     &nbsp;  


   현대차그룹이 새만금 산단 내 AI데이터센터·수전해플랜트·로봇제조 등 5대 핵심 프로젝트에 총 9조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 중인 가운데, 군산시는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덜기 위한 임대용지 조성이 시급하다고 보고 총사업비 605억원 중 2027년 국비 318.5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nbsp;  


   김 시장은 새만금이 국가주도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임대 용지 조성 역시 중앙정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과 예산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nbsp;  


   - 사용후배터리 순환이용센터·김산업·선유도 망주봉 정비 등 핵심사업도 건의 -


   이와 함께 군산시는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신규사업도 함께 건의했다.


     &nbsp;  


   사용 후 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구축사업(총사업비 196억 원)은 AI 기반 소재 순환이용 기술을 활용해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고,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 안정화와 자원순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nbsp;  


   또한, 전북 김 양식 면적의 약 87.9%를 차지하는 군산의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김산업 진흥구역 추가 지정사업(총사업비 50억 원)과, 국가 명승인, 선유도 망주봉 일원 종합정비사업(총사업비 104.6억 원)도 함께 건의했다.


     &nbsp;  


   특히 선유도 망주봉은 2018년 국가 명승 지정 이후 안전 문제로 입산이 제한 되어 왔으나, 토지매입 완료에 맞춰 전망대와 탐방로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역사·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명품 K-관광섬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nbsp;  


   김재준 시장은 "민선 9기의 첫 국가예산 확보 행보는 군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현대차 투자와 미래 신산업, 시민 삶의 질을 높일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산시는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9월 초까지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건의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정부안에 미반영된 사업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 단계까지 총력 대응해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15714_zvcyfiod.jpeg" alt="김재준 군산시장, 기획예산처 찾아 국가예산 확보 총력1 (좌, 기획예산처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2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김재준 군산시장, 기획예산처 찾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 임대용지 등 4대 핵심사업, 총사업비 955억 원 규모 국가예산 반영 건의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이 취임 후 첫 중앙부처 공식 일정으로 세종 정부청사를 찾아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22일 김재준 시장이 기획예산처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을 비롯한 예산실 간부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군산의 미래 성장 핵심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안전부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과도 만나 지역 안전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방문은 정부 예산안 편성의 분수령인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서 예산 심의 책임자들과 직접 만나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 현대차 9조원 투자 뒷받침할 새만금 장기임대용지 조성 최우선 건의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건의의 핵심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약 9조 원 규모 투자와 직결되는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사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대차그룹이 새만금 산단 내 AI데이터센터·수전해플랜트·로봇제조 등 5대 핵심 프로젝트에 총 9조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 중인 가운데, 군산시는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덜기 위한 임대용지 조성이 시급하다고 보고 총사업비 605억원 중 2027년 국비 318.5억원 반영을 건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새만금이 국가주도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임대 용지 조성 역시 중앙정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과 예산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사용후배터리 순환이용센터·김산업·선유도 망주봉 정비 등 핵심사업도 건의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군산시는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신규사업도 함께 건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용 후 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구축사업(총사업비 196억 원)은 AI 기반 소재 순환이용 기술을 활용해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고,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 안정화와 자원순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전북 김 양식 면적의 약 87.9%를 차지하는 군산의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김산업 진흥구역 추가 지정사업(총사업비 50억 원)과, 국가 명승인, 선유도 망주봉 일원 종합정비사업(총사업비 104.6억 원)도 함께 건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선유도 망주봉은 2018년 국가 명승 지정 이후 안전 문제로 입산이 제한 되어 왔으나, 토지매입 완료에 맞춰 전망대와 탐방로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역사·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명품 K-관광섬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시장은 "민선 9기의 첫 국가예산 확보 행보는 군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현대차 투자와 미래 신산업, 시민 삶의 질을 높일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9월 초까지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건의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정부안에 미반영된 사업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 단계까지 총력 대응해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73941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2:2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1:5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2</guid>
		<title><![CDATA[군산시, 전국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Baja Student Korea 2026'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전국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Baja Student Korea 2026' 개최
- 24~26일,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끌 전국 자동차 공학도들의 뜨거운 기술 경합의 장 -
&nbsp;
군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자동차경기장에서 'Baja Student Korea 2026' 전국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공학도들이 설계부터 제작까지 직접 완성한 자작 자동차로 레이싱과 기술력을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자작 자동차 경진대회다.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며, 군산시를 비롯한 국내 자동차 및 부품기업, 유관기관 등이 후원한다.
  &nbsp;  
이번 대회에는 전국 25개 대학에서 33개 팀이 참가해 주행 성능(Baja)과 기술 역량 등 2개 부문에서 경쟁을 펼친다.
  &nbsp;  
주행 성능(Baja) 부문은 다양한 성능 평가를 거친 뒤 오프로드 경기장에서 90분간 진행되는 내구 레이싱을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기술 부문(아이디어·디자인)은 차량의 창의성, 설계 능력,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우수 팀에는 군산시장상이 수여된다.
  &nbsp;  
특히 올해는 중국과 인도 대학팀이 처음으로 참가해 국가 간 학생들의 교류와 우정을 다지고, 선의의 기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대회 20주년을 기념해 역대 우승팀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월(History Wall)'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한다.
  &nbsp;  
시 관계자는 "전국의 공학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만전을기하겠다," 며 "무더운 날씨에 대비해 살수차 운영, 그늘막 설치, 얼음생수 제공 등 폭염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폐회식과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2시 GSCO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종합 우승팀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및 우승기가 수여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15027_mudomxzy.png" alt="(신성장산업과)2025년자작자동차대회2.png" style="width: 700px; height: 36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전국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Baja Student Korea 2026'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24~26일,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끌 전국 자동차 공학도들의 뜨거운 기술 경합의 장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자동차경기장에서 'Baja Student Korea 2026' 전국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공학도들이 설계부터 제작까지 직접 완성한 자작 자동차로 레이싱과 기술력을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자작 자동차 경진대회다.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며, 군산시를 비롯한 국내 자동차 및 부품기업, 유관기관 등이 후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대회에는 전국 25개 대학에서 33개 팀이 참가해 주행 성능(Baja)과 기술 역량 등 2개 부문에서 경쟁을 펼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행 성능(Baja) 부문은 다양한 성능 평가를 거친 뒤 오프로드 경기장에서 90분간 진행되는 내구 레이싱을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기술 부문(아이디어·디자인)은 차량의 창의성, 설계 능력,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우수 팀에는 군산시장상이 수여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는 중국과 인도 대학팀이 처음으로 참가해 국가 간 학생들의 교류와 우정을 다지고, 선의의 기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대회 20주년을 기념해 역대 우승팀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월(History Wall)'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전국의 공학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만전을기하겠다," 며 "무더운 날씨에 대비해 살수차 운영, 그늘막 설치, 얼음생수 제공 등 폭염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폐회식과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2시 GSCO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종합 우승팀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및 우승기가 수여될 예정이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7390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2:2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1:4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1</guid>
		<title><![CDATA[완주산단, 103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산단, 103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
- 9월 공사 마무리 계획, 집중호우 안정적 대응 -
  &nbsp;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산업단지 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배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9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nbsp;  
이번 사업은 환경부 국고 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103억 원을 투입해 노후 우수관로 7.59km를 정비하고 부분 보수 14개소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nbsp;  
군은 노후화된 우수관로의 통수 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침수 피해를 막고 전반적인 배수 기능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nbsp;  
군은 지난 2023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 굴착 보수공법을 도입해 단계별 정비를 전개해 왔다. 지난해까지 1~4차분 구간 4.37km의 정비를 마쳤으며, 올해 3월 착공한 5차분 구간 3.22km 공사를 오는 9월 준공하면 전체 사업이 마무리된다.
  &nbsp;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우수관로의 배수 기능이 크게 향상돼 집중호우에도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기업의 생산활동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nbsp; &nbsp;
김태원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기업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기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14738_miqgzqnc.jpg" alt="노후우수관로정비마무리.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산단, 103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9월 공사 마무리 계획, 집중호우 안정적 대응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산업단지 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배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9월 마무리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환경부 국고 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103억 원을 투입해 노후 우수관로 7.59km를 정비하고 부분 보수 14개소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노후화된 우수관로의 통수 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침수 피해를 막고 전반적인 배수 기능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지난 2023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 굴착 보수공법을 도입해 단계별 정비를 전개해 왔다. 지난해까지 1~4차분 구간 4.37km의 정비를 마쳤으며, 올해 3월 착공한 5차분 구간 3.22km 공사를 오는 9월 준공하면 전체 사업이 마무리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우수관로의 배수 기능이 크게 향상돼 집중호우에도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기업의 생산활동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태원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기업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기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7388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2:2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1:4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기후대응 도시바람길숲 조성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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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기후대응 도시바람길숲 조성 추진


   - 도, 군산 확대·남원 신규사업 실시설계 착수, 생활권 녹색인프라 확충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nbsp;  


   도는 올해 군산 철길숲 확대 조성사업과 남원시 도시바람길숲 신규 조성사업의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연차별 공사를 거쳐 생활권 중심의 녹색공간을 확충한다고 21일 밝혔다.


     &nbsp;  


   도시바람길숲은 도시 외곽의 산림과 하천 등에서 생성되는 맑은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시키고 오염된 공기의 순환을 촉진하여 대기오염 및 열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도시숲이다. 최근 미세먼지 저감과 폭염 완화는 물론 시민들에게 휴식과 여가공간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녹색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nbsp;  


   먼저 군산시는 기존 철길숲 조성사업과 연계해 사정삼거리부터 구 개정역까지 5ha 규모의 도시바람길숲을 확대 조성한다.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nbsp;  


   이번 사업은 2025년 완공된 기존 철길숲과 연결되는 선형 녹지축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치유정원과 역사치유길, 순환산책로, 이영춘 박사 기념광장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치유형 녹색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다층림 녹지대를 조성해 도시바람길 기능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효과도 높일 예정이다.


     &nbsp;  


   남원시는 요천로 일원 등 55ha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도시바람길숲을 신규 조성한다. 올해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남원 도시바람길숲은 만인공원과 천년역사축 조성사업 등 기존 녹지사업과 연계해 도시 전역의 녹지축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것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도는 이번 두 사업이 완료되면 군산과 남원에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시바람길숲이 조성돼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도민들이 일상에서 숲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녹색공간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시바람길숲은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적인 생활권 녹색 인프라"라며 "군산과 남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42120_obqygeos.png" alt="2-1. (조감도)군산.png" style="width: 500px; height: 68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기후대응 도시바람길숲 조성 추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도, 군산 확대·남원 신규사업 실시설계 착수, 생활권 녹색인프라 확충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올해 군산 철길숲 확대 조성사업과 남원시 도시바람길숲 신규 조성사업의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연차별 공사를 거쳐 생활권 중심의 녹색공간을 확충한다고 21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시바람길숲은 도시 외곽의 산림과 하천 등에서 생성되는 맑은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시키고 오염된 공기의 순환을 촉진하여 대기오염 및 열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도시숲이다. 최근 미세먼지 저감과 폭염 완화는 물론 시민들에게 휴식과 여가공간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녹색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군산시는 기존 철길숲 조성사업과 연계해 사정삼거리부터 구 개정역까지 5ha 규모의 도시바람길숲을 확대 조성한다.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2025년 완공된 기존 철길숲과 연결되는 선형 녹지축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치유정원과 역사치유길, 순환산책로, 이영춘 박사 기념광장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치유형 녹색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다층림 녹지대를 조성해 도시바람길 기능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효과도 높일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남원시는 요천로 일원 등 55ha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도시바람길숲을 신규 조성한다. 올해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남원 도시바람길숲은 만인공원과 천년역사축 조성사업 등 기존 녹지사업과 연계해 도시 전역의 녹지축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것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번 두 사업이 완료되면 군산과 남원에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시바람길숲이 조성돼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도민들이 일상에서 숲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녹색공간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시바람길숲은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적인 생활권 녹색 인프라"라며 "군산과 남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6616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4:2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4:1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9</guid>
		<title><![CDATA[‘제7회 전주시 노인일자리 정책포럼’ 열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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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7회 전주시 노인일자리 정책포럼’ 열려


   - 525명의 시니어 창업 실태조사 결과 바탕으로 시니어 맞춤형 창업정책 방향 제시 -

  &nbsp;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센터장 이윤자)는 21일 전주시노인회관 2층 강당에서 시니어 맞춤형 창업지원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7회 전주시 노인일자리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정책포럼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조사원으로 직접 참여해 전주시 55세 이상 시민 525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시니어 창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책 논의가 이뤄졌다.


     &nbsp;  


   특히 이번 실태조사는 시니어 창업을 주제로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역 차원에서는 보기 드문 사례로,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시니어 창업에 대한 수요와 애로사항, 정책 요구를 분석해 전주시 맞춤형 창업정책의 기초자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nbsp;  


   이날 포럼에서는 먼저 이중섭 전북연구원 연구위원이 ‘시니어 창업 수요조사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nbsp;  


   이 자리에서 이 연구위원은, 시니어의 창업 의향과 희망 업종, 창업 과정에서의 어려움, 필요한 지원정책 등을 분석하고, 전주시에 적합한 창업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nbsp;  


   이어 최낙관 예원예술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전주시와 전북연구원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한 종합토론이 펼쳐졌다.


     &nbsp;  


   이날 패널들은 시니어 창업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니어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체계와 관계기관 협력 방안, 지속 가능한 창업지원 모델 구축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nbsp;  


   전주시는 이번 포럼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정책 조사의 주체로 참여하고, 조사 결과를 정책포럼을 통해 실제 정책과제로 연결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조사하고, 연구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이윤자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정책포럼은 시니어 창업을 단순히 논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조사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와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를 통해 전주시만의 차별화된 시니어 창업지원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지금, 시니어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포럼이 전주시 시니어 창업 정책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는 노인들에게 취업 상담 및 알선, 교육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주시 민간위탁기관으로, 노인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다양한 노인 일자리를 발굴함으로써 노인취업의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27-0857)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41535_yneqmcbi.jpg" alt="‘제7회 전주시 노인일자리 정책포럼’ 열려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제7회 전주시 노인일자리 정책포럼’ 열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span style="font-size: 18px;"><b>- 525명의 시니어 창업 실태조사 결과 바탕으로 시니어 맞춤형 창업정책 방향 제시 -</b></span>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센터장 이윤자)는 21일 전주시노인회관 2층 강당에서 시니어 맞춤형 창업지원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7회 전주시 노인일자리 정책포럼’을 개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정책포럼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조사원으로 직접 참여해 전주시 55세 이상 시민 525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시니어 창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책 논의가 이뤄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실태조사는 시니어 창업을 주제로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역 차원에서는 보기 드문 사례로,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시니어 창업에 대한 수요와 애로사항, 정책 요구를 분석해 전주시 맞춤형 창업정책의 기초자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포럼에서는 먼저 이중섭 전북연구원 연구위원이 ‘시니어 창업 수요조사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이 연구위원은, 시니어의 창업 의향과 희망 업종, 창업 과정에서의 어려움, 필요한 지원정책 등을 분석하고, 전주시에 적합한 창업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최낙관 예원예술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전주시와 전북연구원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한 종합토론이 펼쳐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패널들은 시니어 창업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니어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체계와 관계기관 협력 방안, 지속 가능한 창업지원 모델 구축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이번 포럼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정책 조사의 주체로 참여하고, 조사 결과를 정책포럼을 통해 실제 정책과제로 연결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조사하고, 연구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윤자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정책포럼은 시니어 창업을 단순히 논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조사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와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를 통해 전주시만의 차별화된 시니어 창업지원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지금, 시니어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포럼이 전주시 시니어 창업 정책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는 노인들에게 취업 상담 및 알선, 교육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주시 민간위탁기관으로, 노인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다양한 노인 일자리를 발굴함으로써 노인취업의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27-0857)로 문의하면 된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6613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4:2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4:11: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8</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산림 투기 근절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산림 투기 근절법’ 대표 발의


   - 경매로 헐값에 취득한 보전산지를 국가 사유림 매수사업에 되팔아 단기간에 -

  &nbsp;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이 21일 경매로 헐값에 취득한 보전산지 등을 정부의 사유림 매수사업에 되팔아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기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산림 투기 근절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국유림의 경영 · 관리를 효율화하기 위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보전산지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유 산지를 예산으로 매수하는 사유림 매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산림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한 중요한 국가 시책이다. 


     &nbsp;  


   그러나 최근 부동산 경매시장과 산림 분야 일각에서는 이 제도의 취지를 악용한 투기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투기 세력이나 일부 기획부동산업자들이 개발이 불가능한 보전산지 등을 경매로 헐값에 취득한 뒤 공익용 산지라는 이유로 정부의 사유림 매수사업에 신청해 단기간에 막대한 시세차익을 올리는 꼼수 투기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nbsp;  


   이러한 행위는 국가의 한정된 재정을 잠식하고 예산을 낭비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산림 보전을 위해 국가가 매수해야 할 성실한 산주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또한 국가 정책을 사익 추구의 수단으로 변질시켜 공정성을 훼손한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산지 경매 취득 후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이른바 ‘먹튀성 투기’를 근절하고 국가의 산지 매수 예산이 본연의 산림 보전 및 공익 증진 목적에 맞게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nbsp;  


   개정안은 산림청장이 투기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산지의 취득 경위와 보유기간 등을 고려해 공유림 등의 매수대상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경매를 통한 단기 취득 후 곧바로 국가 매수사업에 편승하는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고 사유림 매수 제도의 공공성과 신뢰를 높이도록 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사유림 매수 제도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국가 정책인데 일부 투기 세력이 이를 악용해 막대한 시세차익을 챙기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일” 이라며 “산림 보전을 위해 쓰여야 할 국가 예산이 투기 세력의 먹잇감이 되지 않도록 제도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산림 투기 근절법’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경매로 헐값에 취득한 보전산지를 국가 사유림 매수사업에 되팔아 단기간에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이 21일 경매로 헐값에 취득한 보전산지 등을 정부의 사유림 매수사업에 되팔아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기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산림 투기 근절법’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국유림의 경영 · 관리를 효율화하기 위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보전산지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유 산지를 예산으로 매수하는 사유림 매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산림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한 중요한 국가 시책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최근 부동산 경매시장과 산림 분야 일각에서는 이 제도의 취지를 악용한 투기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투기 세력이나 일부 기획부동산업자들이 개발이 불가능한 보전산지 등을 경매로 헐값에 취득한 뒤 공익용 산지라는 이유로 정부의 사유림 매수사업에 신청해 단기간에 막대한 시세차익을 올리는 꼼수 투기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행위는 국가의 한정된 재정을 잠식하고 예산을 낭비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산림 보전을 위해 국가가 매수해야 할 성실한 산주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또한 국가 정책을 사익 추구의 수단으로 변질시켜 공정성을 훼손한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산지 경매 취득 후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이른바 ‘먹튀성 투기’를 근절하고 국가의 산지 매수 예산이 본연의 산림 보전 및 공익 증진 목적에 맞게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개정안은 산림청장이 투기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산지의 취득 경위와 보유기간 등을 고려해 공유림 등의 매수대상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경매를 통한 단기 취득 후 곧바로 국가 매수사업에 편승하는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고 사유림 매수 제도의 공공성과 신뢰를 높이도록 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사유림 매수 제도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국가 정책인데 일부 투기 세력이 이를 악용해 막대한 시세차익을 챙기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일” 이라며 “산림 보전을 위해 쓰여야 할 국가 예산이 투기 세력의 먹잇감이 되지 않도록 제도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6610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4:2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4:0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7</guid>
		<title><![CDATA[민선 9기, 재정 건전성 회복과 시민과의 약속부터 실천해야]]></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민선 9기, 재정 건전성 회복과 시민과의 약속부터 실천해야
- 제27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으로 본 민선 9기의 과제 -
&nbsp;&nbsp;

   익산참여연대는 제27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으로 본 민선 9기의 과제로 재정 건전성 회복과 시민과의 약속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논평을 통해 밝혔다.


     &nbsp;  


   아래는 논평 전문입니다


     &nbsp;  


   제10대 익산시의회는 제279회 임시회에서 처음으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이번 5분 발언은 민선 9기가 출범과 함께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재정 건전성, 노동환경 개선, 대규모 개발사업, 시민안전 등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익산참여연대는 재정 건전성, 기간제 노동자 고용 관행,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에 대해서는 정책적 견해를 밝히고자 한다. 


     &nbsp;  

- 지방채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재정 건전성부터 회복해야 한다 -

   조남석·김미선·손문선 의원은 공통으로 익산시 재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방채 증가에 대한 우려와 지속할 수 있는 재정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민선 8기 동안 익산시 지방채는 1,642억 원에 이르는 등 재정부담이 크게 늘었다. 민선 9기는 새로운 공약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지방채 관리와 재정 체력 회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


     &nbsp;  


   정부는 2027년 국세 증가에 따라 지방교부세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늘어난 지방교부세는 신규 공약사업보다 지방채 조기 상환과 채무관리 재원으로 우선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이는 일회성 재정 운용이 아니라 민선 9기 재정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확립되어야 한다. 지방채를 적기에 관리하지 못해 일상적인 재정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의 사례는 익산시가 반드시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재정 건전성은 단순히 채무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미래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일이며, 민선 9기의 모든 정책은 이러한 원칙 위에서 추진되어야 한다.


     &nbsp;  

- 낡은 기간제 고용 관행, 전수조사와 무기계약직 전환으로 바꿔야 한다 -

   손진영 의원은 2023년 초단시간 노동자 문제를 시작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문제를 지속해서 제기해 왔다. 또한, 올 1월과 이번 임시회에서도 익산시 기간제 노동자의 1년 미만 계약 반복 관행을 다시 지적했다. 신청사 관리 용역 노동자 역시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매년 최저입찰 방식으로 계약업체가 변경되면서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도 임금이 낮아지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정부는 지난 4월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익산시는 기간제 노동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상시·지속 업무를 명확히 확인하고, 해당 업무는 무기계약직 전환을 원칙으로 하는 고용개선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다만 무기계약직 전환 과정에서 인건비 증가분을 기존 인력 감축으로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된다. 안정적인 고용이라는 정책 취지가 왜곡되지 않도록 필요한 인건비를 별도로 확보하고, 공공부문의 낡은 고용 관행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못지않게 공공부문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노동권 보장은 지방정부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책무이다.


     &nbsp;  

-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은 원점 재검토 방침부터 확정해야 한다 -

   손문선 의원은 선거 과정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되었던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요구했다. 익산참여연대가 실시한 시민정책평가에서도 응답자의 72%가 만경강 수변도시 추진을 반대하는 답변을 했다. 이는 현재의 미분양 증가와 재건축 사업 추진 등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대규모 수변도시 개발이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시민적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nbsp;  


   이 사업은 지방선거 과정에서 충분한 사회적 논의를 거친 사안이다. 따라서 원점 재검토는 새로운 논쟁을 시작하자는 것이 아니라,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실현하자는 요구이다. 민선 9기는 더이상 입장을 유보하지 말고 원점 재검토 방침을 조속히 확정해 시민에게 공식적으로 밝힌 뒤, 객관적인 검토와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정책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nbsp;  

- 익산시의회는 예산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 -

   이번 5분 발언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를 분명하게 제시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문제를 제기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일이다. 익산시의회는 앞으로 추가경정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2027년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번 5분 발언에서 제기된 재정 건전성 회복, 기간제 노동자 고용개선,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 재검토, 침수 예방 대책 등이 실제 시정에 반영되고 있는지를 자세히 점검해야 한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


     &nbsp;  


   익산참여연대는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 회복, 노동권 보장, 시민과의 약속 이행이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 책임 있는 시정을 요구해 나갈 것이다. 민선 9기의 성공은 새로운 사업의 숫자가 아니라 시민의 신뢰를 얼마나 회복했는지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민선 9기, 재정 건전성 회복과 시민과의 약속부터 실천해야</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제27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으로 본 민선 9기의 과제 -</span></b></p>
<p>&nbs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는 제27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으로 본 민선 9기의 과제로 재정 건전성 회복과 시민과의 약속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논평을 통해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래는 논평 전문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제10대 익산시의회는 제279회 임시회에서 처음으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이번 5분 발언은 민선 9기가 출범과 함께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재정 건전성, 노동환경 개선, 대규모 개발사업, 시민안전 등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익산참여연대는 재정 건전성, 기간제 노동자 고용 관행,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에 대해서는 정책적 견해를 밝히고자 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b><span style="font-size: 16px;">- 지방채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재정 건전성부터 회복해야 한다 -</span></b></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조남석·김미선·손문선 의원은 공통으로 익산시 재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방채 증가에 대한 우려와 지속할 수 있는 재정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민선 8기 동안 익산시 지방채는 1,642억 원에 이르는 등 재정부담이 크게 늘었다. 민선 9기는 새로운 공약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지방채 관리와 재정 체력 회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부는 2027년 국세 증가에 따라 지방교부세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늘어난 지방교부세는 신규 공약사업보다 지방채 조기 상환과 채무관리 재원으로 우선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이는 일회성 재정 운용이 아니라 민선 9기 재정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확립되어야 한다. 지방채를 적기에 관리하지 못해 일상적인 재정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의 사례는 익산시가 반드시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재정 건전성은 단순히 채무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미래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일이며, 민선 9기의 모든 정책은 이러한 원칙 위에서 추진되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b><span style="font-size: 16px;">- 낡은 기간제 고용 관행, 전수조사와 무기계약직 전환으로 바꿔야 한다 -</span></b></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손진영 의원은 2023년 초단시간 노동자 문제를 시작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문제를 지속해서 제기해 왔다. 또한, 올 1월과 이번 임시회에서도 익산시 기간제 노동자의 1년 미만 계약 반복 관행을 다시 지적했다. 신청사 관리 용역 노동자 역시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매년 최저입찰 방식으로 계약업체가 변경되면서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도 임금이 낮아지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부는 지난 4월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익산시는 기간제 노동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상시·지속 업무를 명확히 확인하고, 해당 업무는 무기계약직 전환을 원칙으로 하는 고용개선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다만 무기계약직 전환 과정에서 인건비 증가분을 기존 인력 감축으로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된다. 안정적인 고용이라는 정책 취지가 왜곡되지 않도록 필요한 인건비를 별도로 확보하고, 공공부문의 낡은 고용 관행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못지않게 공공부문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노동권 보장은 지방정부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책무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b><span style="font-size: 16px;">-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은 원점 재검토 방침부터 확정해야 한다 -</span></b></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손문선 의원은 선거 과정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되었던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요구했다. 익산참여연대가 실시한 시민정책평가에서도 응답자의 72%가 만경강 수변도시 추진을 반대하는 답변을 했다. 이는 현재의 미분양 증가와 재건축 사업 추진 등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대규모 수변도시 개발이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시민적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사업은 지방선거 과정에서 충분한 사회적 논의를 거친 사안이다. 따라서 원점 재검토는 새로운 논쟁을 시작하자는 것이 아니라,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실현하자는 요구이다. 민선 9기는 더이상 입장을 유보하지 말고 원점 재검토 방침을 조속히 확정해 시민에게 공식적으로 밝힌 뒤, 객관적인 검토와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정책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b><span style="font-size: 16px;">- 익산시의회는 예산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 -</span></b></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5분 발언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를 분명하게 제시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문제를 제기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일이다. 익산시의회는 앞으로 추가경정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2027년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번 5분 발언에서 제기된 재정 건전성 회복, 기간제 노동자 고용개선,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 재검토, 침수 예방 대책 등이 실제 시정에 반영되고 있는지를 자세히 점검해야 한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는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 회복, 노동권 보장, 시민과의 약속 이행이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 책임 있는 시정을 요구해 나갈 것이다. 민선 9기의 성공은 새로운 사업의 숫자가 아니라 시민의 신뢰를 얼마나 회복했는지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div>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div>
<p>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6609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4:2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4:0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6</guid>
		<title><![CDATA[익산시, 노인 일자리 사업 전국서 인정, 전북 최고 성과]]></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노인 일자리 사업 전국서 인정, 전북 최고 성과
- 보건복지부 평가서 5개 기관 6개 부문 우수 선정 -
  &nbsp;  
익산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익산지역 수행기관 5개소가 총 6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nbsp;  
이번 평가는 전국에 있는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1,168개소를 대상으로 지난해(2025년) 사업의 운영 성과, 참여자 관리,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엄격하게 종합 평가한 것이다. 익산시는 전북도 내 6개 시 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우수기관을 배출하며 1위 실적을 기록했고, 이에 따른 포상으로 총 8,000만 원 재정 지원금을 확보했다.
  &nbsp;  
가장 높은 등급인 'S등급'의 영예는 지역 사회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온 전북익산시니어클럽(포상금 2,500만 원)과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포상금 1,500만 원)가 차지했다.
  &nbsp;  
이어 공익과 역량, 공동체 복합 분야에서 원광효도마을시니어클럽이 B등급(포상금 1,500만 원)을 받았다. 특히 북부권노인종합복지관은 '공익·역량 분야'에서 B등급(포상금 1,000만 원)과 어르신 역량 강화 부문 B등급(포상금 500만 원)을 동시에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고,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역시 B등급(포상금 1,000만 원)에 이름을 올렸다.
  &nbsp;  
이번 성과는 시가 단순히 용돈을 벌어주는 단기 보조형 일자리에 머물지 않고,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개개인의 역량에 맞춘 공익형, 역량 중심 사회서비스형, 공동체 시장형 일자리를 다각적으로 기획해 낸 실리적 행정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시는 14개 민간 수행기관과 톱니바퀴 같은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지고 예산 집행을 깐깐하게 관리해 왔다.
  &nbsp;  
우수기관에 대한 정부 시상식은 오는 8~9월 중 정부가 개최하는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익산시는 이번 수상 외에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공동체사업단 초기투자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통합돌봄 연계 신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는 등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기반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nbsp; &nbsp;
이행희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는 매일 현장에서 땀 흘려 참여해 주신 자랑스러운 어르신들과 밤낮으로 헌신해 준 복지 현장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한팀으로 뭉쳐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익산만의 지역 특성과 어르신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일자리를 더 촘촘하게 만들어, 어르신들의 삶이 평안하고 활기찬 진정한 시민주권도시 익산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35148_oqgmsmrb.jpg" alt="2_익산시, 노인 일자리 사업 전국서 인정_전북 최고 성과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노인 일자리 사업 전국서 인정, 전북 최고 성과</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보건복지부 평가서 5개 기관 6개 부문 우수 선정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익산지역 수행기관 5개소가 총 6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평가는 전국에 있는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1,168개소를 대상으로 지난해(2025년) 사업의 운영 성과, 참여자 관리,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엄격하게 종합 평가한 것이다. 익산시는 전북도 내 6개 시 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우수기관을 배출하며 1위 실적을 기록했고, 이에 따른 포상으로 총 8,000만 원 재정 지원금을 확보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가장 높은 등급인 'S등급'의 영예는 지역 사회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온 전북익산시니어클럽(포상금 2,500만 원)과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포상금 1,500만 원)가 차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공익과 역량, 공동체 복합 분야에서 원광효도마을시니어클럽이 B등급(포상금 1,500만 원)을 받았다. 특히 북부권노인종합복지관은 '공익·역량 분야'에서 B등급(포상금 1,000만 원)과 어르신 역량 강화 부문 B등급(포상금 500만 원)을 동시에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고,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역시 B등급(포상금 1,000만 원)에 이름을 올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성과는 시가 단순히 용돈을 벌어주는 단기 보조형 일자리에 머물지 않고,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개개인의 역량에 맞춘 공익형, 역량 중심 사회서비스형, 공동체 시장형 일자리를 다각적으로 기획해 낸 실리적 행정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시는 14개 민간 수행기관과 톱니바퀴 같은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지고 예산 집행을 깐깐하게 관리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우수기관에 대한 정부 시상식은 오는 8~9월 중 정부가 개최하는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이번 수상 외에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공동체사업단 초기투자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통합돌봄 연계 신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는 등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기반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행희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는 매일 현장에서 땀 흘려 참여해 주신 자랑스러운 어르신들과 밤낮으로 헌신해 준 복지 현장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한팀으로 뭉쳐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익산만의 지역 특성과 어르신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일자리를 더 촘촘하게 만들어, 어르신들의 삶이 평안하고 활기찬 진정한 시민주권도시 익산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6598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4:2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3:5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5</guid>
		<title><![CDATA[하림,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과 병아리 품질 차별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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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하림,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과 병아리 품질 차별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북대학교·바이오드와 가금 방역 체계 고도화, 2단계 산학협력 본격 가동 -


     &nbsp;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주)바이오드와 손잡고 글로벌 수준의 위생 방역 체계 구축과 가금 품질 차별화를 위한 2단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nbsp;  


   하림은 최근 익산 본사에서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장형관 소장, 바이오드 강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 및 병아리 품질 차별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지난 3년간 추진된 1단계 연구용역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판 삼아, 향후 3년간 전개될 2단계 공동 연구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림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6월부터 2029년 5월까지 3년간 총 3억 원 규모의 연구용역 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원종계 농장의 글로벌 위생 표준 방역 체계 수립을 비롯해 하림 병아리 품질 차별화를 위한 첨단 기술 도입, 계약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각종 이슈 대응 등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nbsp;  


   양측은 앞서 2023년 6월부터 진행된 1단계 연구용역을 통해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농장 샘플링과 검사 방법 표준화를 완료해 차단방역 매뉴얼을 구축했으며, 무항생제 방식인 박테리오파지 기술을 도입해 육계 살모넬라 양성률을 현저히 낮췄다.


     &nbsp;  


   또한, 마렉병 진단과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종계 산란기 누적 폐사율을 대폭 개선했으며, 신형 백신 도입을 통해 올해 4월 기준 육계 실육성률을 94.9%로 끌어올리는 등 현장 생산성 지표를 대폭 향상시켰다.


     &nbsp;  


   하림은 1단계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고도화된 2단계 목표를 설정하고 식품 안전성과 농가 수익성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원종계·종계와 부화장의 살모넬라 방역 표준서를 확립하고 공인 인증체계를 도입해 ‘하이앤드 위생등급’을 자산화함으로써 시장에 ‘살모넬라 프리(Salmonella-free)’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이와 함께 차세대 플랫폼 백신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해 호흡기 질병 복합 감염률을 15% 이하로 낮추고, 오는 2029년까지 육계 실육성률을 95.6%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연간 1억 원 이상의 대형 국책과제 공동 수주도 추진한다.


   &nbsp;&nbsp;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연구 협약이 하림의 위생 방역 수준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격상시키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굳건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위생 표준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림은 훌륭한 연구진과 현장 전문가들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34838_hocefrrd.png" alt="사진02(1000)260721.png" style="width: 700px; height: 35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하림,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과 병아리 품질 차별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대학교·바이오드와 가금 방역 체계 고도화, 2단계 산학협력 본격 가동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주)바이오드와 손잡고 글로벌 수준의 위생 방역 체계 구축과 가금 품질 차별화를 위한 2단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최근 익산 본사에서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장형관 소장, 바이오드 강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 및 병아리 품질 차별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지난 3년간 추진된 1단계 연구용역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판 삼아, 향후 3년간 전개될 2단계 공동 연구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림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6월부터 2029년 5월까지 3년간 총 3억 원 규모의 연구용역 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원종계 농장의 글로벌 위생 표준 방역 체계 수립을 비롯해 하림 병아리 품질 차별화를 위한 첨단 기술 도입, 계약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각종 이슈 대응 등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양측은 앞서 2023년 6월부터 진행된 1단계 연구용역을 통해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농장 샘플링과 검사 방법 표준화를 완료해 차단방역 매뉴얼을 구축했으며, 무항생제 방식인 박테리오파지 기술을 도입해 육계 살모넬라 양성률을 현저히 낮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마렉병 진단과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종계 산란기 누적 폐사율을 대폭 개선했으며, 신형 백신 도입을 통해 올해 4월 기준 육계 실육성률을 94.9%로 끌어올리는 등 현장 생산성 지표를 대폭 향상시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1단계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고도화된 2단계 목표를 설정하고 식품 안전성과 농가 수익성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원종계·종계와 부화장의 살모넬라 방역 표준서를 확립하고 공인 인증체계를 도입해 ‘하이앤드 위생등급’을 자산화함으로써 시장에 ‘살모넬라 프리(Salmonella-free)’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차세대 플랫폼 백신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해 호흡기 질병 복합 감염률을 15% 이하로 낮추고, 오는 2029년까지 육계 실육성률을 95.6%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연간 1억 원 이상의 대형 국책과제 공동 수주도 추진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연구 협약이 하림의 위생 방역 수준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격상시키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굳건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위생 표준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림은 훌륭한 연구진과 현장 전문가들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65969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3:4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3:4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4</guid>
		<title><![CDATA[군산시, 붉게 물든 선유도의 여름밤 ‘노을축제’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붉게 물든 선유도의 여름밤 ‘노을축제’ 개최
- 7월 25일 선유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문화공연·폭죽쇼 진행 -
  &nbsp;  
군산시가 오는 7월 25일 선유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아름다운 서해의 낙조와 함께하는 ‘2026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를 개최한다.
  &nbsp;  
이번 축제는 선유도의 대표 관광자원인 아름다운 노을과 해변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시원한 바다와 붉게 물드는 석양이 어우러지는 선유도만의 특별한 풍경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비롯해 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화려한 폭죽쇼가 여름밤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해변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공연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군산시는 이번 축제가 선유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이용 확대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선유도의 아름다운 노을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여름밤의 낭만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며 "많은 분들이 선유도를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 관광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34546_qqwfnryb.jpg" alt="(관광진흥과)2025년에개최된선유도노을축제.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붉게 물든 선유도의 여름밤 ‘노을축제’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7월 25일 선유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문화공연·폭죽쇼 진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오는 7월 25일 선유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아름다운 서해의 낙조와 함께하는 ‘2026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를 개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축제는 선유도의 대표 관광자원인 아름다운 노을과 해변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시원한 바다와 붉게 물드는 석양이 어우러지는 선유도만의 특별한 풍경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비롯해 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화려한 폭죽쇼가 여름밤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해변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공연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번 축제가 선유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이용 확대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선유도의 아름다운 노을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여름밤의 낭만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며 "많은 분들이 선유도를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 관광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6595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4:2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3:4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3</guid>
		<title><![CDATA[정읍시, 여름 명소 25일 문 연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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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여름 명소 25일 문 연다
- 낮엔 물놀이·밤엔 음악분수 -
  &nbsp;  
정읍시는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정읍천 미로분수 물놀이장과 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낮에는 물놀이를, 밤에는 음악분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nbsp;  
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는 시설 정비를 마치고 오는 25일부터 10월 말까지 공연을 선보인다.
  &nbsp;  
공연은 평일 오후 8시와 9시 등 하루 2차례 열린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3시와 5시, 8시, 9시 등 하루 4차례 운영한다.
  &nbsp;  
시는 노후한 분사구(노즐)와 배관 등을 정비하고 새로운 공연 곡도 추가했다. 음악에 맞춘 화려한 조명과 다양한 분수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시설물과 주변 환경 정비를 위해 공연하지 않는다. 비가 내리거나 낙뢰·강풍 등 기상 악화가 예상될 때도 공연을 중단할 수 있다. 운영 일정은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된다.
  &nbsp;  
홍석조 시설운영과장은 “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휴식을 주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정읍천 미로분수 물놀이장도 같은 날인 25일 개장한다.
  &nbsp;  
미로분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정읍천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복합형 바닥분수 시설이다. 평소에는 바닥분수와 음악분수로 경관을 연출하고 여름철에는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nbsp;  
운영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매시간 40분 동안 물놀이를 진행한 뒤 20분간 휴식한다.
  &nbsp;  
매주 월요일과 비가 오는 날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물놀이장 운영 기간에는 미로분수의 음악분수 공연도 중단한다.
  &nbsp;  
물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나무 물총놀이와 활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마련한다. 시는 관계 공무원과 안전관리요원을 현장에 배치하고 그늘막과 탈의실, 냉방 쉼터 등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시는 두 시설이 시민들에게는 가까운 여름 휴식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겨 찾는 정읍의 대표 여름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34314_paaugxoa.jpg" alt="1. 0721 낮엔 물놀이·밤엔 음악분수…정읍 여름 명소 25일 문 연다(정읍천 미로분수).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여름 명소 25일 문 연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낮엔 물놀이·밤엔 음악분수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는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정읍천 미로분수 물놀이장과 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낮에는 물놀이를, 밤에는 음악분수 공연을 즐길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는 시설 정비를 마치고 오는 25일부터 10월 말까지 공연을 선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연은 평일 오후 8시와 9시 등 하루 2차례 열린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3시와 5시, 8시, 9시 등 하루 4차례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노후한 분사구(노즐)와 배관 등을 정비하고 새로운 공연 곡도 추가했다. 음악에 맞춘 화려한 조명과 다양한 분수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시설물과 주변 환경 정비를 위해 공연하지 않는다. 비가 내리거나 낙뢰·강풍 등 기상 악화가 예상될 때도 공연을 중단할 수 있다. 운영 일정은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홍석조 시설운영과장은 “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휴식을 주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천 미로분수 물놀이장도 같은 날인 25일 개장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미로분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정읍천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복합형 바닥분수 시설이다. 평소에는 바닥분수와 음악분수로 경관을 연출하고 여름철에는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운영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매시간 40분 동안 물놀이를 진행한 뒤 20분간 휴식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매주 월요일과 비가 오는 날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물놀이장 운영 기간에는 미로분수의 음악분수 공연도 중단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물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나무 물총놀이와 활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마련한다. 시는 관계 공무원과 안전관리요원을 현장에 배치하고 그늘막과 탈의실, 냉방 쉼터 등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두 시설이 시민들에게는 가까운 여름 휴식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겨 찾는 정읍의 대표 여름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6593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4:2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3:4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2</guid>
		<title><![CDATA[완주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개회


   - 민생안전지원금·주요업무보고 본격 심사 등 -

  &nbsp;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21일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의회 첫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nbsp;  


   성중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는 의회를 만들겠다," 며 "이번 임시회는 앞으로 4년간 완주군의 미래와 군민의 삶을 책임질 제10대 의회의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nbsp;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1인당 30만 원 지급을 골자로 한 민생안전지원금 추가경정예산안과 집행부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가 진행된다.


     &nbsp;  


   성 의장은 "민생안전지원금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군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대규모 예산인 만큼 의회는 철저한 검증과 책임 있는 심사를 통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살펴야 한다," 며 "지원금 편성으로 완주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사업들이 위축되지 않는지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현황 청취가 아니라 군정의 방향과 정책을 점검하는 출발점"이라며 "행정의 사각지대를 살피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집행부를 향해 "의회와 집행부는 군민의 행복과 완주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함께 가는 동반자"라며 "의회의 정책 제안과 지적을 군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인 소통과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nbsp;  


   성 의장은 최근 집중호우 대응과 국·도비 공모사업 추진에 힘쓴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에는 의회도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 반면 소극행정에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견제와 감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아울러 농협중앙회 본사의 완주·전주 혁신도시 이전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의 중심인 완주·전주 혁신도시가 농협의 새로운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제10대 완주군의회도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nbsp;  


   끝으로 성 의장은 "11명의 의원 모두가 군민의 일상을 지키고 완주의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행동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집행부 주요업무 보고, 각종 안건 심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nbsp;  


   한편 5분 발언에는


   최광호 의원. 중소기업 화재 원스톱 복구체계 구축해야


   김규성 의원, 다문화가족 정책 누구도 놓치지 않도록 세심한 제도 보안 필요


   소병호 의원, 삼봉지구 고등학교 신설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개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민생안전지원금·주요업무보고 본격 심사 등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21일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의회 첫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성중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는 의회를 만들겠다," 며 "이번 임시회는 앞으로 4년간 완주군의 미래와 군민의 삶을 책임질 제10대 의회의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1인당 30만 원 지급을 골자로 한 민생안전지원금 추가경정예산안과 집행부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가 진행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성 의장은 "민생안전지원금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군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대규모 예산인 만큼 의회는 철저한 검증과 책임 있는 심사를 통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살펴야 한다," 며 "지원금 편성으로 완주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사업들이 위축되지 않는지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현황 청취가 아니라 군정의 방향과 정책을 점검하는 출발점"이라며 "행정의 사각지대를 살피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집행부를 향해 "의회와 집행부는 군민의 행복과 완주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함께 가는 동반자"라며 "의회의 정책 제안과 지적을 군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인 소통과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성 의장은 최근 집중호우 대응과 국·도비 공모사업 추진에 힘쓴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에는 의회도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 반면 소극행정에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견제와 감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농협중앙회 본사의 완주·전주 혁신도시 이전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의 중심인 완주·전주 혁신도시가 농협의 새로운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제10대 완주군의회도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성 의장은 "11명의 의원 모두가 군민의 일상을 지키고 완주의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행동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집행부 주요업무 보고, 각종 안건 심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5분 발언에는</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광호 의원. 중소기업 화재 원스톱 복구체계 구축해야</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규성 의원, 다문화가족 정책 누구도 놓치지 않도록 세심한 제도 보안 필요</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소병호 의원, 삼봉지구 고등학교 신설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야</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6591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4:2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3:3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1</guid>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로 지역의 미래를 잇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로 지역의 미래를 잇다
-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출범, 국회·정부·지방정부·현장 잇는 정책 협력 본격화 -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7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실, 복기왕 국회의원실, 송재봉 국회의원실, 최혁진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nbsp;  
‘지역의 활력,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새롭게 설립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출범을 알리고,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 학계 및 현장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의 새로운 발전 방향과 지역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저출생·고령화와 지방소멸, 지역 간 격차와 공동체 약화 등 복합적인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연대경제의 역할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nbsp;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존의 정책과 제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진 환영사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은 사회연대경제를 지역의 일자리와 돌봄, 생활서비스와 공동체 회복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중요한 정책 영역으로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과 현장 주체가 함께하는 민·관·학·연 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을 위해 국회도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복기왕 국회의원은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으로서 사회연대경제 정책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중앙정부의 정책과 지방정부의 실제 집행을 연결하고 지역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과 지속가능한 정책 모델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nbsp;  
송재봉 국회의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소멸, 청년과 일자리 문제 등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의 역할을 강조하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현장과 연구기관을 잇는 정책 플랫폼으로서 지역의 경험을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중심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최혁진 국회의원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행정안전부의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집행, 현장의 경험을 하나로 잇는 가교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날 발제와 토론에서 제시되는 현장의 문제 제기와 구체적인 대안이 향후 정책 발전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첫 번째 발제에서는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장과 전대욱 자치분권제도실장이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사회연대경제를 둘러싼 정책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와 현장을 연결하는 정책연구 플랫폼으로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역할과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nbsp;  
이어 장대철 KAIST 교수는 ‘지역소멸의 해법,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미래 : 평창군의 도전’을 주제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가능성과 현장 사례를 소개했으며,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은 ‘함께 가는 경제, 행복한 대한민국 :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을 주제로 국가 차원의 정책 방향과 향후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nbsp;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강남훈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 언론 및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회연대경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nbsp;  
참석자들은 사회연대경제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지역사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nbsp;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를 연구와 정책 설계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연구와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중심으로 민·관·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1050528_ihudolpz.jpg" alt="A.54814.jpg" style="width: 480px; height: 360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로 지역의 미래를 잇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8px;"><b>-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출범, 국회·정부·지방정부·현장 잇는 정책 협력 본격화 -</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nbsp;</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7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실, 복기왕 국회의원실, 송재봉 국회의원실, 최혁진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의 활력,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새롭게 설립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출범을 알리고,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 학계 및 현장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의 새로운 발전 방향과 지역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에는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저출생·고령화와 지방소멸, 지역 간 격차와 공동체 약화 등 복합적인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연대경제의 역할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존의 정책과 제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진 환영사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은 사회연대경제를 지역의 일자리와 돌봄, 생활서비스와 공동체 회복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중요한 정책 영역으로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과 현장 주체가 함께하는 민·관·학·연 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을 위해 국회도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복기왕 국회의원은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으로서 사회연대경제 정책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중앙정부의 정책과 지방정부의 실제 집행을 연결하고 지역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과 지속가능한 정책 모델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송재봉 국회의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소멸, 청년과 일자리 문제 등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의 역할을 강조하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현장과 연구기관을 잇는 정책 플랫폼으로서 지역의 경험을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중심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혁진 국회의원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행정안전부의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집행, 현장의 경험을 하나로 잇는 가교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날 발제와 토론에서 제시되는 현장의 문제 제기와 구체적인 대안이 향후 정책 발전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 번째 발제에서는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장과 전대욱 자치분권제도실장이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사회연대경제를 둘러싼 정책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와 현장을 연결하는 정책연구 플랫폼으로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역할과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장대철 KAIST 교수는 ‘지역소멸의 해법,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미래 : 평창군의 도전’을 주제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가능성과 현장 사례를 소개했으며,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은 ‘함께 가는 경제, 행복한 대한민국 :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을 주제로 국가 차원의 정책 방향과 향후 추진과제를 발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강남훈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 언론 및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회연대경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사회연대경제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지역사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를 연구와 정책 설계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연구와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중심으로 민·관·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5779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05:0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5:0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전북대-현대차 협약 체결]]></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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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전북대-현대차 협약 체결
- 도, 성장엔진 인재양성 및 연구 협력 추진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20일 도청에서 전북대학교, 현대자동차와 지역 성장엔진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인재 육성 체계 마련에 본격 나섰다.
  &nbsp;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신승규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성장엔진 산업과 교육·연구를 잇는 협력체계를 갖추고 인재를 선제적으로 길러내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로 약속했다.
  &nbsp;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피지컬 AI·로봇, 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 교육·연구 협력 기반 조성, 현대차 수요 기반 계약학과 설치·운영, 기술협력 포럼을 중심으로 한 공동연구과제 발굴·수행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계약학과 이수 학생의 채용 연계는 향후 사업 전개 상황 등을 고려해 별도로 정할 예정이다.
  &nbsp;  
도는 이날 도내 13개 대학과 5극3특 초광역 공유대학 운영 및 유학생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이원택 도지사와 13개 대학 총장이 자리를 같이했다. 도와 대학들은 교육과정과 유·무형 인프라를 서로 개방해 대학 간 협력의 폭을 넓히고,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nbsp;  
도는 이번 두 협약을 계기로 새만금 개발과 성장엔진산업 육성이 본격화하는 시점에 산업 현장과 대학의 연결 고리가 단단해지고, 지역에서 공부한 청년들이 전북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우리 지역에서 키운 성장엔진 분야의 인재가 산업을 견인하고 우리 고장에 뿌리 내릴 때 더 큰 전북을 이룰 수 있다,”며 “도·대학·기업이 함께 손잡고, 청년은 물론 외국인 유학생도 한시적 체류자가 아닌 도민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해 배우고 일하며 머무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1045841_iawxlmrv.jpg" alt="2026-07-20 전북대학교-현대차 성장엔진 인재육성 추진 협약체결 -5.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전북대-현대차 협약 체결</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도, 성장엔진 인재양성 및 연구 협력 추진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20일 도청에서 전북대학교, 현대자동차와 지역 성장엔진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인재 육성 체계 마련에 본격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신승규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성장엔진 산업과 교육·연구를 잇는 협력체계를 갖추고 인재를 선제적으로 길러내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로 약속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피지컬 AI·로봇, 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 교육·연구 협력 기반 조성, 현대차 수요 기반 계약학과 설치·운영, 기술협력 포럼을 중심으로 한 공동연구과제 발굴·수행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계약학과 이수 학생의 채용 연계는 향후 사업 전개 상황 등을 고려해 별도로 정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날 도내 13개 대학과 5극3특 초광역 공유대학 운영 및 유학생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이원택 도지사와 13개 대학 총장이 자리를 같이했다. 도와 대학들은 교육과정과 유·무형 인프라를 서로 개방해 대학 간 협력의 폭을 넓히고,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번 두 협약을 계기로 새만금 개발과 성장엔진산업 육성이 본격화하는 시점에 산업 현장과 대학의 연결 고리가 단단해지고, 지역에서 공부한 청년들이 전북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우리 지역에서 키운 성장엔진 분야의 인재가 산업을 견인하고 우리 고장에 뿌리 내릴 때 더 큰 전북을 이룰 수 있다,”며 “도·대학·기업이 함께 손잡고, 청년은 물론 외국인 유학생도 한시적 체류자가 아닌 도민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해 배우고 일하며 머무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5775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05:0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4:5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9</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중소기업 기술 보호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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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중소기업 기술 보호법’ 대표 발의


   - 대기업의 우월적 지위 악용한 중소기업 기술 탈취 행위 지속적으로 발생 -

  &nbsp;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17일 중소기업 기술에 대한 대기업 등의 기술 탈취를 방지하고, 피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권리구제를 보장하기 위한 ‘중소기업 기술 보호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수탁 · 위탁거래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기술을 보호하기 위하여 기술유용행위에 대한 금지 등 다양한 제도를 규정하고 있다. 


     &nbsp;  


   그러나 사법당국과 정부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이 우월적 지위를 악용하여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을 탈취하거나 모방하는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nbsp;  


   특히 기술 탈취는 중소기업이 장기간 축적한 연구개발 성과와 경쟁력을 한순간에 빼앗는 중대한 불공정행위임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의 행정조치만으로는 대기업의 위법행위를 방지하기는 실질적인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nbsp;  


   또한, 기술 탈취로 인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은 대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현행 사법 체계 하에서 기술 침해로 인한 구체적인 손해액 입증이 어려워 실효적인 구제를 받지 못하거나 승소해도 실제 배상액은 피해 규모보다 낮은 문제도 지적돼왔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대기업의 기술 탈취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기술개발 및 확보를 위해 투입한 연구개발 비용과 인건비 등의 비용도 손해배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발의했다. 


     &nbsp;  


   먼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수탁·위탁기업 간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조사결과 기술유용행위를 한 위탁기업(대기업 등)에 대해서는 50억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여 기술 탈취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했다. 


     &nbsp;  


   또한, 법원의 손해배상액 산정 시 고려사항에 위반행위로 발생한 피해 규모에 수탁기업이 부담한 기술개발 비용과 위반행위에 따른 과징금 부과 정도를 포함하도록 하여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권리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명시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기술 탈취는 중소기업이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력과 성장 기반을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이자 공정한 시장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위법행위로 얻는 이익보다 처벌이 약한 구조에서는 기술 탈취를 근절하기 어려운 만큼 보다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기술 탈취 기업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피해 중소기업이 정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기술 주권을 지키고 대·중소기업이 상생하는 공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중소기업 기술 보호법’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대기업의 우월적 지위 악용한 중소기업 기술 탈취 행위 지속적으로 발생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17일 중소기업 기술에 대한 대기업 등의 기술 탈취를 방지하고, 피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권리구제를 보장하기 위한 ‘중소기업 기술 보호법’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수탁 · 위탁거래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기술을 보호하기 위하여 기술유용행위에 대한 금지 등 다양한 제도를 규정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사법당국과 정부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이 우월적 지위를 악용하여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을 탈취하거나 모방하는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기술 탈취는 중소기업이 장기간 축적한 연구개발 성과와 경쟁력을 한순간에 빼앗는 중대한 불공정행위임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의 행정조치만으로는 대기업의 위법행위를 방지하기는 실질적인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기술 탈취로 인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은 대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현행 사법 체계 하에서 기술 침해로 인한 구체적인 손해액 입증이 어려워 실효적인 구제를 받지 못하거나 승소해도 실제 배상액은 피해 규모보다 낮은 문제도 지적돼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대기업의 기술 탈취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기술개발 및 확보를 위해 투입한 연구개발 비용과 인건비 등의 비용도 손해배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수탁·위탁기업 간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조사결과 기술유용행위를 한 위탁기업(대기업 등)에 대해서는 50억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여 기술 탈취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법원의 손해배상액 산정 시 고려사항에 위반행위로 발생한 피해 규모에 수탁기업이 부담한 기술개발 비용과 위반행위에 따른 과징금 부과 정도를 포함하도록 하여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권리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명시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기술 탈취는 중소기업이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력과 성장 기반을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이자 공정한 시장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위법행위로 얻는 이익보다 처벌이 약한 구조에서는 기술 탈취를 근절하기 어려운 만큼 보다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기술 탈취 기업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피해 중소기업이 정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기술 주권을 지키고 대·중소기업이 상생하는 공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5772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05:0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4:5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8</guid>
		<title><![CDATA[전주시,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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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 오는 9월 중인동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개소 예정 -

  &nbsp;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남부권 농업인의 노동력과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중인동 소재)가 오는 9월 중 정식 운영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nbsp;  


   이번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조성으로 농업기계 수요가 많은 효자·삼천·중인동 지역의 과수 농가의 영농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외부 건물을 임차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해왔으나, 공간이 부족해 기종을 확대하거나 안전교육 등을 운영하는 데 한계를 겪어왔다.


     &nbsp;  


   시는 분소가 신축되면 중대형 기종 도입과 같은 구조적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뿐만 아니라 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분소를 단순한 임대 기능을 넘어 첨단 농업기술을 확산하는 지역 농업의 거점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영농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종 도입을 위해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향후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피지컬 AI 등의 새로운 기술도 적극 수용할 계획이다.


     &nbsp;  


   나아가,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진 재해 위험에도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농기계 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령농과 여성농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확대할 방침이다.


     &nbsp;  


   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분소 조성은 농업인 존중과 소통의 표준 모델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서비스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전주농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1045233_tkeegatg.jpg" alt="전주시,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9월 중인동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개소 예정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남부권 농업인의 노동력과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중인동 소재)가 오는 9월 중 정식 운영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조성으로 농업기계 수요가 많은 효자·삼천·중인동 지역의 과수 농가의 영농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2019년부터 외부 건물을 임차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해왔으나, 공간이 부족해 기종을 확대하거나 안전교육 등을 운영하는 데 한계를 겪어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분소가 신축되면 중대형 기종 도입과 같은 구조적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분소를 단순한 임대 기능을 넘어 첨단 농업기술을 확산하는 지역 농업의 거점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시는 영농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종 도입을 위해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향후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피지컬 AI 등의 새로운 기술도 적극 수용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나아가,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진 재해 위험에도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농기계 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령농과 여성농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확대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분소 조성은 농업인 존중과 소통의 표준 모델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서비스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전주농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5771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04:5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4:5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7</guid>
		<title><![CDATA[익산시, 민관 협의체 구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민관 협의체 구상
- 20일 추진계획 보고, 원도심 소생·재정혁신 등 8대 협의체 추진 방향 논의 -
  &nbsp;  
익산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정호 시장 주재로 '민관협력 협의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협의체 구성과 세부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번 보고회는 날로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결정해 밀어붙이던 과거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하고자 마련됐다.
  &nbsp;  
정책을 설계하는 시작 단계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는 시민, 관련 전문가, 유관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소통하고 토론하는 협력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nbsp;  
시는 민선 9기 익산 대전환을 위한 핵심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실무형 협의체를 꾸린다. 주요 분야는, 원도심 소생, 재정혁신, 피지컬 AI, 기업유치 등 총 8개 분야의 협의체다.
  &nbsp;  
각 협의체는 단순히 조언을 건네는 자문기구에 머물지 않는다. 관련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진 전문가와 실제 정책의 영향을 받는 이해관계자 시민, 유관 단체, 실무 공무원 등이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정책 공동체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일반 시민들이 시정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출 방침이다.
  &nbsp;  
이를 통해 시는 정책 결정 과정에 시민의 실제 목소리를 담는 동시에, 정책의 과학적 전문성과 현장의 시급성을 모두 잡는다는 구상이다. 시는 각 협의체별로 전체회의와 꼼꼼한 실무 분과회의를 개최해 쟁점을 정밀하게 논의하고, 여기서 도출된 실행 가능한 정책들을 민선 9기 핵심 사업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는 행정력만으로는 절대 이뤄낼 수 없다," 며 "시민과 전문가,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토론하는 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집단지성을 시정에 담아내 말뿐이 아닌 진정한 시민 중심의 행정을 완벽히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1044945_chxdhwsu.jpg" alt="1_ 익산시, 시민과 머리 맞댄다…민관 협의체 구상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24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민관 협의체 구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0일 추진계획 보고, 원도심 소생·재정혁신 등 8대 협의체 추진 방향 논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정호 시장 주재로 '민관협력 협의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협의체 구성과 세부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보고회는 날로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결정해 밀어붙이던 과거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하고자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책을 설계하는 시작 단계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는 시민, 관련 전문가, 유관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소통하고 토론하는 협력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민선 9기 익산 대전환을 위한 핵심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실무형 협의체를 꾸린다. 주요 분야는, 원도심 소생, 재정혁신, 피지컬 AI, 기업유치 등 총 8개 분야의 협의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각 협의체는 단순히 조언을 건네는 자문기구에 머물지 않는다. 관련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진 전문가와 실제 정책의 영향을 받는 이해관계자 시민, 유관 단체, 실무 공무원 등이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정책 공동체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일반 시민들이 시정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출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시는 정책 결정 과정에 시민의 실제 목소리를 담는 동시에, 정책의 과학적 전문성과 현장의 시급성을 모두 잡는다는 구상이다. 시는 각 협의체별로 전체회의와 꼼꼼한 실무 분과회의를 개최해 쟁점을 정밀하게 논의하고, 여기서 도출된 실행 가능한 정책들을 민선 9기 핵심 사업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는 행정력만으로는 절대 이뤄낼 수 없다," 며 "시민과 전문가,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토론하는 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집단지성을 시정에 담아내 말뿐이 아닌 진정한 시민 중심의 행정을 완벽히 구현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5769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05:0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4:4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6</guid>
		<title><![CDATA[익산시,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


   - 오는 21~30일, 배산실내체육관서 -

  &nbsp;  

   익산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배산실내체육관에서 '2026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중·고)'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와 익산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중·고등부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nbsp;  


   경기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중등부는 21~28일, 고등부는 23~30일 각각 열리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배드민턴을 이끌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규모 대회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학교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또한, 열흘간 이어지는 대회 기간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이 익산을 방문하면서 숙박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전국의 중·고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익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소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 익산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21044648_vtprmblc.jpg" alt="3_전국 중·고교 배드민턴 최강 가린다_익산서 선수권대회(2025년 대회 사진)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21~30일, 배산실내체육관서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배산실내체육관에서 '2026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중·고)'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대회는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와 익산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중·고등부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경기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중등부는 21~28일, 고등부는 23~30일 각각 열리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배드민턴을 이끌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규모 대회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학교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열흘간 이어지는 대회 기간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이 익산을 방문하면서 숙박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전국의 중·고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익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소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 익산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5767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05:0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4:45: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5</guid>
		<title><![CDATA[제43대 소철환 익산소방서장 취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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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43대 소철환 익산소방서장 취임


   - 풍부한 실무 경험 갖춘 현장·행정 전문가 -

  &nbsp;  

   제43대 소철환 익산소방서장이 21일자로 취임했다.


     &nbsp;  


   전북 익산 출신의 소철환 서장은 1992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에 입문한 뒤 30여 년간 다양한 현장 경험을 거쳐 소방본부 예방지도팀장 및 방호팀장, 소방본부 소방감찰과장, 부안소방서장,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소방관이다.


     &nbsp;  


   특히, 풍부한 현장과 행정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지휘력과 탁월한 행정 업무 수행 능력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인 업무 처리로 조직 내부에서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nbsp;  


   소철환 소방서장은 취임과 동시에 농촌과 도시가 공존하는 익산 지역의 특성과 현안 업무를 면밀히 살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펼쳐갈 계획이다.


   &nbsp; &nbsp;


   소철환 익산소방서장은 “고향인 익산의 안전을 책임지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시민의 처지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언제나 신뢰받고 든든한 익산소방서가 되도록 현장 대응력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제43대 소철환 익산소방서장 취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풍부한 실무 경험 갖춘 현장·행정 전문가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제43대 소철환 익산소방서장이 21일자로 취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익산 출신의 소철환 서장은 1992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에 입문한 뒤 30여 년간 다양한 현장 경험을 거쳐 소방본부 예방지도팀장 및 방호팀장, 소방본부 소방감찰과장, 부안소방서장,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소방관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풍부한 현장과 행정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지휘력과 탁월한 행정 업무 수행 능력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인 업무 처리로 조직 내부에서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소철환 소방서장은 취임과 동시에 농촌과 도시가 공존하는 익산 지역의 특성과 현안 업무를 면밀히 살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펼쳐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소철환 익산소방서장은 “고향인 익산의 안전을 책임지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시민의 처지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언제나 신뢰받고 든든한 익산소방서가 되도록 현장 대응력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5766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05:0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4:4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4</guid>
		<title><![CDATA[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 해상풍력 지원항만 지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 해상풍력 지원항만 지정
-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반영, 서해안 해상풍력 산업 거점 기반 마련 -
  &nbsp;  
군산시는 20일 해양수산부의 ‘제4차 전국항만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이 해상풍력 지원항만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nbsp;  
해상풍력은 터빈, 블레이드, 하부구조물 등 초대형 기자재의 제작·보관·조립·운송과 해상 설치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산업이다.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지원항만은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꼽힌다.
  &nbsp;  
이번 반영으로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와 연계한 항만 기반을 확보하면서, 군산시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특히 군산항은 서해안 중심부에 위치해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비롯한 전북·충남 등 서해안권 해상풍력 사업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국가산업단지와 새만금 산업단지 등 배후 산업기반과 연계가 가능하다. 여기에 대형 기자재의 보관·조립·운송에 필요한 항만 여건을 갖추고 있어 해상풍력 설치 지원항만으로서 활용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nbsp;  
군산시는 지난 3월 1.02GW 규모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에 이어 이번 해상풍력 지원항만 반영까지 더해지면서, 발전단지와 항만을 함께 갖춘 서해안 대표 해상풍력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nbsp;  
시는 해상풍력 산업 규모 확대에 대비해 76·77번 선석까지 해상풍력 지원항만 기능을 확대하는 방안도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75번 선석의 설치 지원 기능과 76·77번 선석의 기자재 야적·보관·조립 등 배후 기능을 연계해 보다 완성도 높은 해상풍력 지원항만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를 통해 집적화단지와 군산항, 배후산업단지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기자재 제작부터 조립·운송·선적·해상 설치까지 이어지는 산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기업 투자유치와 기자재 기업 집적화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의 해상풍력 지원항만 지정은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와 연계한 산업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76·77번 선석 확대 지정과 민간투자 유치를 이어가, 군산항을 서해안 해상풍력 산업의 핵심 거점항만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21044201_nkvwixnu.png" alt="(신재생에너지과)군산항해상풍력지원항만AI생성이미지예시.png" style="width: 670px; height: 37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 해상풍력 지원항만 지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반영, 서해안 해상풍력 산업 거점 기반 마련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20일 해양수산부의 ‘제4차 전국항만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이 해상풍력 지원항만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상풍력은 터빈, 블레이드, 하부구조물 등 초대형 기자재의 제작·보관·조립·운송과 해상 설치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산업이다.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지원항만은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꼽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반영으로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와 연계한 항만 기반을 확보하면서, 군산시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군산항은 서해안 중심부에 위치해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비롯한 전북·충남 등 서해안권 해상풍력 사업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국가산업단지와 새만금 산업단지 등 배후 산업기반과 연계가 가능하다. 여기에 대형 기자재의 보관·조립·운송에 필요한 항만 여건을 갖추고 있어 해상풍력 설치 지원항만으로서 활용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지난 3월 1.02GW 규모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에 이어 이번 해상풍력 지원항만 반영까지 더해지면서, 발전단지와 항만을 함께 갖춘 서해안 대표 해상풍력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해상풍력 산업 규모 확대에 대비해 76·77번 선석까지 해상풍력 지원항만 기능을 확대하는 방안도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75번 선석의 설치 지원 기능과 76·77번 선석의 기자재 야적·보관·조립 등 배후 기능을 연계해 보다 완성도 높은 해상풍력 지원항만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집적화단지와 군산항, 배후산업단지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기자재 제작부터 조립·운송·선적·해상 설치까지 이어지는 산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기업 투자유치와 기자재 기업 집적화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의 해상풍력 지원항만 지정은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와 연계한 산업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76·77번 선석 확대 지정과 민간투자 유치를 이어가, 군산항을 서해안 해상풍력 산업의 핵심 거점항만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5765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05:0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4:4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3</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


   - 지역 맞춤형 검토체계 구축, 검토 기간 단축 등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기획 품질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nbsp;  


   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 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 이상의 사전검토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신속한 검토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nbsp;  


   도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공공건축지원센터 설립 승인을 받은 이후 운영계획 수립과 자문위원단 구성, 실무교육 등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주택건축과 공공디자인팀 내 전담조직과 외부 전문 자문위원단을 중심으로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전문적인 사전검토를 지원하고 있다.


     &nbsp;  


   센터 운영 이후 첫 사전검토 대상은 도 문화산업과가 추진하는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사업'이다. 사업은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일원에 총사업비 298억 9,5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센터는 사업 개요와 사업계획, 건축계획 등 3개 분야 55개 세부 항목을 종합 검토해 공사비 적정성과 설계 기간, 민원 발생 가능성 등에 대한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


     &nbsp;  


   특히 도는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가 수행하던 사전검토 기능을 지역에서 직접 수행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검토체계를 구축했다. 자문위원들이 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입지와 주변 환경, 민원 요인 등을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사전검토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토 기간도 기존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였다.


     &nbsp;  


   앞으로는 도 발주사업뿐 아니라 14개 시·군과 전북개발공사 등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공공건축사업까지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공건축의 기획 단계부터 품질 향상과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 기획과 표준 프로세스 정착, 지역 공공건축 아카이브 구축 등을 통해 공공건축 정책의 수준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공공건축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사업 초기부터 전문적인 사전검토를 지원함으로써 공공건축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맞춤형 검토체계 구축, 검토 기간 단축 등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기획 품질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 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 이상의 사전검토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신속한 검토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공공건축지원센터 설립 승인을 받은 이후 운영계획 수립과 자문위원단 구성, 실무교육 등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주택건축과 공공디자인팀 내 전담조직과 외부 전문 자문위원단을 중심으로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전문적인 사전검토를 지원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센터 운영 이후 첫 사전검토 대상은 도 문화산업과가 추진하는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사업'이다. 사업은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일원에 총사업비 298억 9,5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센터는 사업 개요와 사업계획, 건축계획 등 3개 분야 55개 세부 항목을 종합 검토해 공사비 적정성과 설계 기간, 민원 발생 가능성 등에 대한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도는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가 수행하던 사전검토 기능을 지역에서 직접 수행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검토체계를 구축했다. 자문위원들이 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입지와 주변 환경, 민원 요인 등을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사전검토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토 기간도 기존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는 도 발주사업뿐 아니라 14개 시·군과 전북개발공사 등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공공건축사업까지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공건축의 기획 단계부터 품질 향상과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 기획과 표준 프로세스 정착, 지역 공공건축 아카이브 구축 등을 통해 공공건축 정책의 수준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공공건축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사업 초기부터 전문적인 사전검토를 지원함으로써 공공건축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2266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Jul 2026 03:3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Jul 2026 03:2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2</guid>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출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출범
- 7월 20일 국회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개최 -
- 정부·지방정부·학계·현장 잇는 정책연구 플랫폼 구축 -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오는 7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실, 복기왕 국회의원실, 송재봉 국회의원실, 최혁진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포럼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새롭게 설립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출범을 알리고,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 학계 및 현장이 함께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저출생·고령화와 지방소멸, 지역 간 격차와 공동체 약화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가 심화 되면서 지역과 주민이 스스로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새로운 정책적 접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혁신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그 성과가 다시 지역과 공동체로 이어지는 사회연대경제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nbsp;  
특히 최근 사회연대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체계 정비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러 부처와 제도에 분산된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체계가 요구되고 있다.
  &nbsp;  
이러한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와 현장을 연결하는 정책연구 플랫폼으로서 사회연대경제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지역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nbsp;  
‘지역의 활력,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을 비롯해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 모델과 국가 차원의 발전전략 등을 폭넓게 논의한다.
  &nbsp;  
첫 번째 발제에서는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장과 전대욱 자치분권제도실장이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장대철 KAIST 경영대학 교수가 ‘지역소멸의 해법,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미래: 평창군의 도전’을,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이 ‘함께 가는 경제, 행복한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nbsp;  
이후 강남훈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 언론,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사회연대경제의 지역 현장 안착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nbsp; &nbsp;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사회연대경제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가치가 다시 지역과 공동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정책적 대안”이라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와 현장을 연결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연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7032813_usofsfrk.jpg" alt="L.54749.jpg" style="width: 480px; height: 32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출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7월 20일 국회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개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 정부·지방정부·학계·현장 잇는 정책연구 플랫폼 구축 -</b></p>
<p style="text-align: center; "><b>  &nbsp;  </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오는 7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실, 복기왕 국회의원실, 송재봉 국회의원실, 최혁진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포럼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새롭게 설립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출범을 알리고,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 학계 및 현장이 함께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저출생·고령화와 지방소멸, 지역 간 격차와 공동체 약화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가 심화 되면서 지역과 주민이 스스로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새로운 정책적 접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혁신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그 성과가 다시 지역과 공동체로 이어지는 사회연대경제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최근 사회연대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체계 정비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러 부처와 제도에 분산된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체계가 요구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와 현장을 연결하는 정책연구 플랫폼으로서 사회연대경제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지역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의 활력,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을 비롯해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 모델과 국가 차원의 발전전략 등을 폭넓게 논의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 번째 발제에서는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장과 전대욱 자치분권제도실장이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장대철 KAIST 경영대학 교수가 ‘지역소멸의 해법,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미래: 평창군의 도전’을,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이 ‘함께 가는 경제, 행복한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후 강남훈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 언론,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사회연대경제의 지역 현장 안착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사회연대경제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가치가 다시 지역과 공동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정책적 대안”이라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와 현장을 연결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연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2264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Jul 2026 03:3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Jul 2026 03:2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1</guid>
		<title><![CDATA[‘바이전주’ 신규 인증기업에 인증서·현판 수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바이전주’ 신규 인증기업에 인증서·현판 수여
- 상반기 모던메탈 유한회사·(주)비전실업 등 2개 기업 3개 제품 신규 인증 -
  &nbsp;
전주시가 ‘바이전주 우수상품’으로 새롭게 인증된 전주지역 2개 중소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했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16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바이전주우수업체협의회 7월 월례회의’에서 모던메탈 유한회사와 ㈜비전실업 등 신규 인증기업 2개사에 바이전주 우수상품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nbsp;  
이날 월례회의는 바이전주우수업체협의회가 회원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조지훈 시장과 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시는 신규 인증기업이 월례회의에 참석하는 일정에 맞춰 인증서와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nbsp;  
올해 상반기 새롭게 선정된 바이전주 우수상품은 △모던메탈 유한회사의 ‘디자인형울타리’ △㈜비전실업의 ‘자외선차단 마스크’와 ‘자외선차단 팔토시’ 등 2개 기업의 3개 제품이다.
  &nbsp;  
먼저 모던메탈 유한회사의 디자인형울타리는 높은 시인성과 시공성을 갖춰 공공시설물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해당 기업은 혁신 제품과 성능인증,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품 인증 등을 확보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nbsp;  
또한 ㈜비전실업의 자외선차단 마스크와 자외선차단 팔토시는 폭염과 자외선에 대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제품이다. 이 업체는 원단 개발과 품질관리 노력, 위생적인 생산 시설, 착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제품 연구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nbsp;  
시는 신규 인증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전주 인증마크 사용과 함께 우수상품 홍보, 국내외 전시회·박람회 참가, 쇼핑몰 제작,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등 기존 기업지원사업과 연계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지역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마케팅과 판로 확대 지원을 통해 전주기업이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바이전주 인증은 지역기업이 쌓아온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이번 인증서와 현판 전달이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바이전주’ 사업은 전주지역 기업이 생산한 제품 중 품질과 기술력,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제품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 7월 현재 47개 기업 74개 품목이 바이전주 우수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7032423_zyibpiuh.jpg" alt="‘바이전주’ 신규 인증기업에 인증서·현판 수여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바이전주’ 신규 인증기업에 인증서·현판 수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상반기 모던메탈 유한회사·(주)비전실업 등 2개 기업 3개 제품 신규 인증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바이전주 우수상품’으로 새롭게 인증된 전주지역 2개 중소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16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바이전주우수업체협의회 7월 월례회의’에서 모던메탈 유한회사와 ㈜비전실업 등 신규 인증기업 2개사에 바이전주 우수상품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월례회의는 바이전주우수업체협의회가 회원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조지훈 시장과 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신규 인증기업이 월례회의에 참석하는 일정에 맞춰 인증서와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상반기 새롭게 선정된 바이전주 우수상품은 △모던메탈 유한회사의 ‘디자인형울타리’ △㈜비전실업의 ‘자외선차단 마스크’와 ‘자외선차단 팔토시’ 등 2개 기업의 3개 제품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모던메탈 유한회사의 디자인형울타리는 높은 시인성과 시공성을 갖춰 공공시설물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해당 기업은 혁신 제품과 성능인증,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품 인증 등을 확보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비전실업의 자외선차단 마스크와 자외선차단 팔토시는 폭염과 자외선에 대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제품이다. 이 업체는 원단 개발과 품질관리 노력, 위생적인 생산 시설, 착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제품 연구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신규 인증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전주 인증마크 사용과 함께 우수상품 홍보, 국내외 전시회·박람회 참가, 쇼핑몰 제작,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등 기존 기업지원사업과 연계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지역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마케팅과 판로 확대 지원을 통해 전주기업이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바이전주 인증은 지역기업이 쌓아온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이번 인증서와 현판 전달이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바이전주’ 사업은 전주지역 기업이 생산한 제품 중 품질과 기술력,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제품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 7월 현재 47개 기업 74개 품목이 바이전주 우수상품으로 등록돼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2262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Jul 2026 03:3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Jul 2026 03:2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0</guid>
		<title><![CDATA[익산시, 송학동 침수 방지 652억 원, 근본 해결책 마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송학동 침수 방지 652억 원, 근본 해결책 마련
- 2032년까지 2단계 추진, 대형 우수저류시설, 빗물펌프장, 우수관로 신설 -
  &nbsp;  
집중호우가 내릴 때마다 가슴을 졸여야 했던 익산 송학동 저지대 일원의 주민 숙원이 마침내 근본적으로 해결될 전망이다.
  &nbsp;  
익산시는 송학동 일대의 인명·재산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송학동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의 규모를 대폭 확대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nbsp;  
송학동 일원은 주변보다 지대가 낮아 갑작스러운 소나기나 태풍이 올 때마다 상습적인 침수를 겪어온 대표적인 취약 지역이다. 비가 많이 오면 기존 하수관로의 용량이 부족한 데다, 인근 하천의 수위까지 함께 올라가 도심 속 빗물이 강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역류하는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
  &nbsp;  
이에 시는 2022년 환경부로부터 이 지역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받고 하수관을 넓히는 정비 대책을 수립했다. 하지만 침수 시뮬레이션을 정밀하게 다시 분석한 결과, 단순한 하수관 교체만으로는 매년 강력해지는 기후 위기형 폭우를 막기에 한계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nbsp;  
시는 행정 편의주의적 관행을 깨고 사업 계획을 전면 재검토했다. 지난 4월 대형 우수 저류시설과 빗물펌프장을 신설하는 내용의 변경 대책을 전격 수립하고, 당초 257억 원이었던 총사업비를 652억 원으로 무려 395억 원이나 대폭 증액시키는 쾌거를 이뤄냈다.
  &nbsp;  
사업 기간 역시 대규모 공사 도입에 따라 2032년까지로 연장돼 총 2단계에 걸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
  &nbsp;  
구체적인 로드맵에 따르면, 우선 1단계 사업은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9년까지 마무리한다. 갑자기 쏟아지는 빗물을 임시로 가둬둘 수 있는 3만 톤 규모의 대형 우수저류시설과 분당 600톤의 빗물을 강제로 강에 뿜어내는 빗물펌프장을 신설한다. 물길을 열어줄 대형 토출 관로 1.9㎞ 등도 우선 설치해 단기적인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nbsp;  
이어지는 2단계 사업은 2032년까지 진행된다. 우수관로 4.9㎞를 넓히거나 새로 깔고, 도로 위 빗물받이 500개소를 정비한다. 특히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맨홀 추락 방지시설 136개소도 함께 설치할 방침이다.
  &nbsp;  
시는 이번 대형 방재 시설의 확충을 통해 송학동 일대 주민들이 수십 년간 겪어온 침수 고통을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박춘수 하수도과장은 "정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빗물펌프장과 저류시설이라는 근본적인 정답을 찾아내 예산을 확보했다," 며 "송학동 주민들이 더 이상 비 소식에 불안해하지 않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을 꼼꼼하고 신속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7032134_pkzabpbe.jpg" alt="2_익산시, 송학동 침수 방지 652억 원_근본 해결책 마련(사업계획 평면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50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송학동 침수 방지 652억 원, 근본 해결책 마련</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2032년까지 2단계 추진, 대형 우수저류시설, 빗물펌프장, 우수관로 신설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집중호우가 내릴 때마다 가슴을 졸여야 했던 익산 송학동 저지대 일원의 주민 숙원이 마침내 근본적으로 해결될 전망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익산시는 송학동 일대의 인명·재산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송학동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의 규모를 대폭 확대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송학동 일원은 주변보다 지대가 낮아 갑작스러운 소나기나 태풍이 올 때마다 상습적인 침수를 겪어온 대표적인 취약 지역이다. 비가 많이 오면 기존 하수관로의 용량이 부족한 데다, 인근 하천의 수위까지 함께 올라가 도심 속 빗물이 강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역류하는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이에 시는 2022년 환경부로부터 이 지역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받고 하수관을 넓히는 정비 대책을 수립했다. 하지만 침수 시뮬레이션을 정밀하게 다시 분석한 결과, 단순한 하수관 교체만으로는 매년 강력해지는 기후 위기형 폭우를 막기에 한계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시는 행정 편의주의적 관행을 깨고 사업 계획을 전면 재검토했다. 지난 4월 대형 우수 저류시설과 빗물펌프장을 신설하는 내용의 변경 대책을 전격 수립하고, 당초 257억 원이었던 총사업비를 652억 원으로 무려 395억 원이나 대폭 증액시키는 쾌거를 이뤄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사업 기간 역시 대규모 공사 도입에 따라 2032년까지로 연장돼 총 2단계에 걸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구체적인 로드맵에 따르면, 우선 1단계 사업은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9년까지 마무리한다. 갑자기 쏟아지는 빗물을 임시로 가둬둘 수 있는 3만 톤 규모의 대형 우수저류시설과 분당 600톤의 빗물을 강제로 강에 뿜어내는 빗물펌프장을 신설한다. 물길을 열어줄 대형 토출 관로 1.9㎞ 등도 우선 설치해 단기적인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이어지는 2단계 사업은 2032년까지 진행된다. 우수관로 4.9㎞를 넓히거나 새로 깔고, 도로 위 빗물받이 500개소를 정비한다. 특히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맨홀 추락 방지시설 136개소도 함께 설치할 방침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시는 이번 대형 방재 시설의 확충을 통해 송학동 일대 주민들이 수십 년간 겪어온 침수 고통을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 &nbsp;</p>
<p style="text-align: left;">박춘수 하수도과장은 "정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빗물펌프장과 저류시설이라는 근본적인 정답을 찾아내 예산을 확보했다," 며 "송학동 주민들이 더 이상 비 소식에 불안해하지 않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을 꼼꼼하고 신속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2260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Jul 2026 03:3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Jul 2026 03:1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9</guid>
		<title><![CDATA[서울행 버스, 익산 어양공원 정류장 경유 운행]]></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행 버스, 익산 어양공원 정류장 경유 운행
- 오는 21일부터 서울 센트럴시티행 하루 6회 운행 -
  &nbsp;  
익산 도심에서 서울행 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bsp;  
시는 금호익스프레스㈜가 오는 21일부터 일부 서울 센트럴시티행 버스 노선의 운행 경로를 변경해 어양공원 정류장을 경유한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번 변경은 국토교통부의 노선 조정 결과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사업계획 변경 인가를 받아 추진됐다.
  &nbsp;  
변경 대상은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연무대~팔봉~익산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이다. 팔봉동 행정복지센터 앞 버스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 일부가 앞으로는 어양공원 정류장을 거쳐 운행하게 된다.
  &nbsp;  
이에 따라 시민들은 어양공원 정류장에서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행 버스를 하루 6회 이용할 수 있다. 출발 시간은, 오전 6시 30분, 오전 8시 40분, 오전 10시 10분, 오후 2시 10분, △오후 3시 40분, 오후 7시 10분이다.
  &nbsp;  
어양공원 정류장은 도심 주거지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고 시내버스와 택시 이용도 편리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기존 팔봉동 행정복지센터 앞 버스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은 출발 기준 오전 7시 35분, 오후 12시 40분, 오후 5시 40분에 이용할 수 있다.
  &nbsp;  
익산시는 노선 변경 사실을 알지 못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변경된 정류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시설 정비에도 나설 계획이다.
&nbsp; &nbsp;
박종완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노선 조정으로 도심권 시민들의 서울행 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7031855_eneeihun.jpeg" alt="6_서울행 버스, 익산 어양공원 정류장 경유 운행(어양공원 정류장).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0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서울행 버스, 익산 어양공원 정류장 경유 운행</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21일부터 서울 센트럴시티행 하루 6회 운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 도심에서 서울행 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금호익스프레스㈜가 오는 21일부터 일부 서울 센트럴시티행 버스 노선의 운행 경로를 변경해 어양공원 정류장을 경유한다고 1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변경은 국토교통부의 노선 조정 결과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사업계획 변경 인가를 받아 추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변경 대상은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연무대~팔봉~익산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이다. 팔봉동 행정복지센터 앞 버스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 일부가 앞으로는 어양공원 정류장을 거쳐 운행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시민들은 어양공원 정류장에서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행 버스를 하루 6회 이용할 수 있다. 출발 시간은, 오전 6시 30분, 오전 8시 40분, 오전 10시 10분, 오후 2시 10분, △오후 3시 40분, 오후 7시 10분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어양공원 정류장은 도심 주거지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고 시내버스와 택시 이용도 편리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존 팔봉동 행정복지센터 앞 버스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은 출발 기준 오전 7시 35분, 오후 12시 40분, 오후 5시 40분에 이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노선 변경 사실을 알지 못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변경된 정류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시설 정비에도 나설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종완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노선 조정으로 도심권 시민들의 서울행 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225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Jul 2026 03:3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Jul 2026 03:1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8</guid>
		<title><![CDATA[군산시, 유망 강소기업 3곳·강소기업 1곳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유망 강소기업 3곳·강소기업 1곳 선정
- 16일 인증서 수여식·현판식 개최 -
  &nbsp;  
군산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유망 강소기업 3개사와 강소기업 1개사를 신규 선정하고 16일 인증서 수여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군산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 정책이다.
  &nbsp;  
지난 4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쳤으며, 올해는 유망 강소기업 7:1, 강소기업 4: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nbsp;  
이번에 최종 선정된 유망 강소기업은, 자동차·철도차량 엔진 및 주행 부품 전문 제조기업인 벽진(주), 친환경 집진기 및 폐수·악취 저감 시설을 생산하는 ㈜울림이엔티, 차수문, 권양기 등 댐·해안 수문 설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해전산업(주) 등 3개사다.
  &nbsp;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조일금속공업(주)은 산업용 주조 부품 제조사로, 내열 신소재 엔진 부품은 물론 K9 자주포 방산 부품과 전기차 경량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우수 기업이다.
  &nbsp;  
도내 최초로 도입해 올해 8년 차를 맞이한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올해까지 총 32개 사를 발굴하여 기술혁신 R&amp;D, 제품 고급화, 판로 개척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코스닥 상장과 대규모 공장 증설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의 결실을 맺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과 오랜 시간 애환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기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야말로 군산 경제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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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7031624_knspvtfz.jpg" alt="[신성장산업과] 유망 강소기업 3곳. 강소기업1곳 선정 [회의사진입니다]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유망 강소기업 3곳·강소기업 1곳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6일 인증서 수여식·현판식 개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유망 강소기업 3개사와 강소기업 1개사를 신규 선정하고 16일 인증서 수여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군산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 정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4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쳤으며, 올해는 유망 강소기업 7:1, 강소기업 4: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최종 선정된 유망 강소기업은, 자동차·철도차량 엔진 및 주행 부품 전문 제조기업인 벽진(주), 친환경 집진기 및 폐수·악취 저감 시설을 생산하는 ㈜울림이엔티, 차수문, 권양기 등 댐·해안 수문 설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해전산업(주) 등 3개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조일금속공업(주)은 산업용 주조 부품 제조사로, 내열 신소재 엔진 부품은 물론 K9 자주포 방산 부품과 전기차 경량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우수 기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내 최초로 도입해 올해 8년 차를 맞이한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올해까지 총 32개 사를 발굴하여 기술혁신 R&amp;D, 제품 고급화, 판로 개척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코스닥 상장과 대규모 공장 증설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의 결실을 맺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과 오랜 시간 애환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기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야말로 군산 경제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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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2257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Jul 2026 03:3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Jul 2026 03:1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7</guid>
		<title><![CDATA[정읍시, 운수종사자 870명 보수교육, 오는 20~21일까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읍시, 운수종사자 870명 보수교육, 오는 20~21일까지


   -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강화로 시민 중심 교통문화 조성 -


     &nbsp;


   정읍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지역 버스·택시·화물 운수종사자 약 87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nbsp;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현장 교육이다. 정읍시 교통과는 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운영을 지원해 교육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nbsp;  


   교육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과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교통 관련 법규와 교통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응대 요령, 친절 응대, 비상 상황 대처 방법을 다룬다. 자동차보험 관리와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 처리 요령도 안내한다.


     &nbsp;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의 안전 의식과 승객 응대 능력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교통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nbsp;  


   시는 올해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시행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였다. 시민 의견을 반영한 시내버스 노선 체계 전면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운수종사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교통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전 의식과 친절한 응대가 중요하다,”며 “운수종사자의 역량과 대중교통의 품질을 높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운수종사자 870명 보수교육, 오는 20~21일까지</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강화로 시민 중심 교통문화 조성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지역 버스·택시·화물 운수종사자 약 87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현장 교육이다. 정읍시 교통과는 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운영을 지원해 교육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협조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교육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과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교통 관련 법규와 교통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응대 요령, 친절 응대, 비상 상황 대처 방법을 다룬다. 자동차보험 관리와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 처리 요령도 안내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의 안전 의식과 승객 응대 능력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교통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올해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시행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였다. 시민 의견을 반영한 시내버스 노선 체계 전면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운수종사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교통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전 의식과 친절한 응대가 중요하다,”며 “운수종사자의 역량과 대중교통의 품질을 높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225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Jul 2026 03:3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Jul 2026 03:1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6</guid>
		<title><![CDATA[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을 부정하는 순창군의 언론 통제를 중단하라]]></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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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을 부정하는 순창군의 언론 통제를 중단하라
  &nbsp;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을 부정하는 순창군의 언론 통제를 중단하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nbsp;  


   아래는 성명 전문입니다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자치단체장과 가족의 의혹을 다룬 지역 주간지 &lt;열린순창&gt;을 상대로 선거기사심의위원회에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각 결정이 나왔음에도 임기 시작과 동시에 신문 구독 취소와 보도자료 제공 중단 조치를 단행했다. 이는 언론중재위원회 선거기사심의위원회가 최종 기각을 결정하며 "현직 군수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검증성 보도는 검증 영역을 넓게 보아야 하며 공정성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판시한 법리적 판단을 무시한 처사이다. 심의 기구의 결론을 수용하지 않고 재선 임기 시작일인 7월 1일부로 구독 취소와 보도자료 제공을 중단한 조치는 행정 권한을 동원한 자의적인 언론 통제이자 제재라고 판단된다.


     &nbsp;  


   순창군 기획예산실 공보팀장은 이번 조치가 군수 선거 기사와 무관하며, 기존 행정 관련 보도 과정에서 반론권을 제대로 보장하지 않아 공보팀장 권한으로 결정하여 군수의 결재를 받았다고 반박하고 있다. 민주적 행정은 예측 가능한 절차 안에서 작동해야 한다. 언론 보도의 반론권이 미비하거나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행정 기관과 공보담당자가 취해야 할 정상적인 절차는 공문을 통한 공식 촉구, 보도자료 배포를 통한 적극적인 반박, 언론중재위원회 정정 및 반론 보도 청구 등 합법적인 제도적 단계를 밟는 것이다.


     &nbsp;  


   이러한 공식적인 시정 요구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채, 비판적 보도에 대해 공무원들이 느끼는 주관적 불편함과 불만을 사유로 예산 지원과 정보 제공을 일방적으로 끊는 것은 행정 절차를 회피한 권한 남용이자 ‘공보’의 본래 역할을 망각한 처사다. 설령 공보관이 제재를 주도적으로 결정했다고 해도 자치단체 행정의 최종 책임자인 최영일 군수가 이를 그대로 재가했다는 점에서 언론 본연의 감시와 비판 기능에 대한 인지가 부족했던 군수의 책임 또한 매우 크다.


     &nbsp;  


   행정기관은 일부 보도의 반론 반영이 미흡하다고 주장할 수는 있으나 큰 틀에서 공공의 이익과 직결된 사안에 대한 언론의 감시와 비판 기능은 폭넓게 보장되어야 한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공직자의 도덕성이나 자치단체 행정 집행을 검증하는 보도에 대해서는 명백한 악의나 현저한 상당성 상실이 존재하지 않는 한 헌법상 보장된 언론의 자유와 편집권이 우선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 문제로 지적된 &lt;열린순창&gt;의 보도들 역시 지역 권력을 감시하는 언론 본연의 기능에서 크게 벗어나거나 형평성을 상실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이 선거기사심의위원회의 연속된 기각 결정을 통해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nbsp;  


   작년 부안군이 군수 비판 보도 등을 이유로 &lt;부안독립신문&gt;에 명확한 규정 없이 광고비를 중단했던 사례와 마찬가지로, 순창군의 이번 행태는 자치단체의 홍보 예산과 정보 제공을 권력자의 입맛에 따라 통제 수단으로 삼는 지역사회의 그릇된 행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이는 최근 충청남도가 전임 도정에서 비판 보도를 이유로 광고비를 삭감했던 지역 언론사에 대해 "언론의 비판 보도에 불이익을 줘서는 안 된다"라며 예산 집행을 즉각 원상 복구하고 정상화한 민주적 행정 사례와도 극명하게 대조된다.


     &nbsp;  


   이에 본회는 순창군의 보복성 언론 제재를 규탄하며, 이번 사태의 합리적 해결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공론장 회복을 위해 순창군과 지역사회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nbsp;  


   첫째, 순창군은 &lt;열린순창&gt;에 대한 일방적인 구독 중단 및 보도자료 제공 차단 조치를 철회하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열린 자세로 언론과의 소통에 임해야 한다.


     &nbsp;  


   둘째, 행정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단체 구독료, 홍보비 및 광고 집행, 출입 기자 등록 및 브리핑룸 운영 등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내부 기준을 조속히 재정비하고 명문화해야 한다.


     &nbsp;  


   셋째, 순창군 공보팀은 언론에 대한 일방적 제재가 아닌, 공식적 절차를 통한 반론 제기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공보관의 역할을 재정립해야 한다.


     &nbsp;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은 비판적 언론에 대한 제재를 결재하고 묵인한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권력 감시자로서의 언론 본연의 비판 기능을 인정하고, 군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언론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기를 바란다. 본회는 지역 언론의 독립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대해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nbsp; &nbsp;

2026년 7월 15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김병직･박민･정무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043037_wxuwmgpe.jpg" alt="33346_3494444_1784081090259055488.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1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0px;"><b>&nbsp;</b></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0px;"><b>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을 부정하는 순창군의 언론 통제를 중단하라</b></span></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을 부정하는 순창군의 언론 통제를 중단하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래는 성명 전문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자치단체장과 가족의 의혹을 다룬 지역 주간지 &lt;열린순창&gt;을 상대로 선거기사심의위원회에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각 결정이 나왔음에도 임기 시작과 동시에 신문 구독 취소와 보도자료 제공 중단 조치를 단행했다. 이는 언론중재위원회 선거기사심의위원회가 최종 기각을 결정하며 "현직 군수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검증성 보도는 검증 영역을 넓게 보아야 하며 공정성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판시한 법리적 판단을 무시한 처사이다. 심의 기구의 결론을 수용하지 않고 재선 임기 시작일인 7월 1일부로 구독 취소와 보도자료 제공을 중단한 조치는 행정 권한을 동원한 자의적인 언론 통제이자 제재라고 판단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순창군 기획예산실 공보팀장은 이번 조치가 군수 선거 기사와 무관하며, 기존 행정 관련 보도 과정에서 반론권을 제대로 보장하지 않아 공보팀장 권한으로 결정하여 군수의 결재를 받았다고 반박하고 있다. 민주적 행정은 예측 가능한 절차 안에서 작동해야 한다. 언론 보도의 반론권이 미비하거나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행정 기관과 공보담당자가 취해야 할 정상적인 절차는 공문을 통한 공식 촉구, 보도자료 배포를 통한 적극적인 반박, 언론중재위원회 정정 및 반론 보도 청구 등 합법적인 제도적 단계를 밟는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공식적인 시정 요구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채, 비판적 보도에 대해 공무원들이 느끼는 주관적 불편함과 불만을 사유로 예산 지원과 정보 제공을 일방적으로 끊는 것은 행정 절차를 회피한 권한 남용이자 ‘공보’의 본래 역할을 망각한 처사다. 설령 공보관이 제재를 주도적으로 결정했다고 해도 자치단체 행정의 최종 책임자인 최영일 군수가 이를 그대로 재가했다는 점에서 언론 본연의 감시와 비판 기능에 대한 인지가 부족했던 군수의 책임 또한 매우 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행정기관은 일부 보도의 반론 반영이 미흡하다고 주장할 수는 있으나 큰 틀에서 공공의 이익과 직결된 사안에 대한 언론의 감시와 비판 기능은 폭넓게 보장되어야 한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공직자의 도덕성이나 자치단체 행정 집행을 검증하는 보도에 대해서는 명백한 악의나 현저한 상당성 상실이 존재하지 않는 한 헌법상 보장된 언론의 자유와 편집권이 우선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 문제로 지적된 &lt;열린순창&gt;의 보도들 역시 지역 권력을 감시하는 언론 본연의 기능에서 크게 벗어나거나 형평성을 상실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이 선거기사심의위원회의 연속된 기각 결정을 통해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작년 부안군이 군수 비판 보도 등을 이유로 &lt;부안독립신문&gt;에 명확한 규정 없이 광고비를 중단했던 사례와 마찬가지로, 순창군의 이번 행태는 자치단체의 홍보 예산과 정보 제공을 권력자의 입맛에 따라 통제 수단으로 삼는 지역사회의 그릇된 행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이는 최근 충청남도가 전임 도정에서 비판 보도를 이유로 광고비를 삭감했던 지역 언론사에 대해 "언론의 비판 보도에 불이익을 줘서는 안 된다"라며 예산 집행을 즉각 원상 복구하고 정상화한 민주적 행정 사례와도 극명하게 대조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본회는 순창군의 보복성 언론 제재를 규탄하며, 이번 사태의 합리적 해결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공론장 회복을 위해 순창군과 지역사회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첫째, 순창군은 &lt;열린순창&gt;에 대한 일방적인 구독 중단 및 보도자료 제공 차단 조치를 철회하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열린 자세로 언론과의 소통에 임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둘째, 행정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단체 구독료, 홍보비 및 광고 집행, 출입 기자 등록 및 브리핑룸 운영 등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내부 기준을 조속히 재정비하고 명문화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셋째, 순창군 공보팀은 언론에 대한 일방적 제재가 아닌, 공식적 절차를 통한 반론 제기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공보관의 역할을 재정립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은 비판적 언론에 대한 제재를 결재하고 묵인한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권력 감시자로서의 언론 본연의 비판 기능을 인정하고, 군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언론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기를 바란다. 본회는 지역 언론의 독립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대해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6px;">2026년 7월 15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김병직･박민･정무영</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1438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04:3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04:2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5</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방사청·전주시, ‘방산혁신클러스터’ 업무협약]]></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방사청·전주시, ‘방산혁신클러스터’ 업무협약
- 8월 사업단 구성 등 본격 사업 및 9월 세부사업 선정 절차 착수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방위사업청, 전주시와 함께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방산 소재부품 공급 거점으로의 도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nbsp;  
도는 이날 도청에서 방위사업청, 전주시와 협약식을 갖고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11일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전북이 최종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관별 역할을 구분하고, 세부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245억 원, 지방비 245억 원 등 총 490억 원을 투입해 전북에 첨단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향후, 클러스터사업 사업단 및 지역협의회 구성, 국방첨단전략산업(첨단소재 분야) 특화 로드맵 수립, 방산특화개발연구소 구축 및 운영, 방산특화 연구·시험·실증 등 인프라 지원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nbsp;  
사업은 전주시 탄소산단을 중심으로 완주군 국가산단, 새만금 부안군 초입지 등에서 추진되며, 소재·부품·완제품의 기획부터 설계, 연구·시험, 조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인증과 조달 진입을 지원할 시험·설계 인프라를 구축하고, 첨단복합소재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하는 한편 시제품 제작 등 기업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nbsp;  
도는 신규 사업 발굴과 체계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소재-부품-완성품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전북 안에서 완결하는 밸류체인을 완성해, 국내 공급망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K-방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그간 정체기를 겪었던 지역 탄소 산업이 방위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관련 중소기업들이 체계종합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8월에는 사업단을 꾸려 본격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갖추고, 9월부터는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 인력 양성 등 세부 사업별 수행기관과 지원 대상 선정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지역 강점과 연계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가 사업화를 통해 안정적인 예산과 정책 기반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nbsp;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전북은 국방 소재·부품 국산화를 이끌 최적의 기술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며 “새롭게 출범한 전북도정·전주시정과 적극 호흡해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가 K-방산의 든든한 기술 공급망 거점이 되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전주의 첨단소재 인프라가 방위산업이라는 미래 먹거리와 결합해 강한 시너지를 내게 됐다,”면서 “탄소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방산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클러스터 구축은 전북의 첨단소재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들이 방위산업에 진출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이 국방 신산업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041148_yefirxco.jpg" alt="2026-07-15 전북 전주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업무협약식-8.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방사청·전주시, ‘방산혁신클러스터’ 업무협약</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8월 사업단 구성 등 본격 사업 및 9월 세부사업 선정 절차 착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방위사업청, 전주시와 함께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방산 소재부품 공급 거점으로의 도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날 도청에서 방위사업청, 전주시와 협약식을 갖고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11일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전북이 최종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관별 역할을 구분하고, 세부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245억 원, 지방비 245억 원 등 총 490억 원을 투입해 전북에 첨단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향후, 클러스터사업 사업단 및 지역협의회 구성, 국방첨단전략산업(첨단소재 분야) 특화 로드맵 수립, 방산특화개발연구소 구축 및 운영, 방산특화 연구·시험·실증 등 인프라 지원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은 전주시 탄소산단을 중심으로 완주군 국가산단, 새만금 부안군 초입지 등에서 추진되며, 소재·부품·완제품의 기획부터 설계, 연구·시험, 조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인증과 조달 진입을 지원할 시험·설계 인프라를 구축하고, 첨단복합소재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하는 한편 시제품 제작 등 기업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신규 사업 발굴과 체계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소재-부품-완성품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전북 안에서 완결하는 밸류체인을 완성해, 국내 공급망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K-방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그간 정체기를 겪었던 지역 탄소 산업이 방위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관련 중소기업들이 체계종합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8월에는 사업단을 꾸려 본격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갖추고, 9월부터는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 인력 양성 등 세부 사업별 수행기관과 지원 대상 선정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지역 강점과 연계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가 사업화를 통해 안정적인 예산과 정책 기반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전북은 국방 소재·부품 국산화를 이끌 최적의 기술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며 “새롭게 출범한 전북도정·전주시정과 적극 호흡해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가 K-방산의 든든한 기술 공급망 거점이 되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전주의 첨단소재 인프라가 방위산업이라는 미래 먹거리와 결합해 강한 시너지를 내게 됐다,”면서 “탄소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방산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클러스터 구축은 전북의 첨단소재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들이 방위산업에 진출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이 국방 신산업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1426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04:3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04:0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2</guid>
		<title><![CDATA[전주역, 오는 27일부터 일부 시설 임시 개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역, 오는 27일부터 일부 시설 임시 개방
- 오는 27일부터 후면주차장과 선상 연결통로, 증축역사(우측) 임시 사용 개시 예정 -
  &nbsp;  
전주역사 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7일부터 후면주차장과 선상 연결통로, 증축역사 우측 구간이 임시 개방된다.
  &nbsp;  
시는 국가철도공단, 코레일과 함께 추진 중인 전주역사 개선사업이 현재 약 68%의 공정률을 기록 중인 가운데, 시민과 철도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일부 시설을 우선 개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임시 사용 개시로 전주역 이용객들은 새롭게 조성된 후면주차장과 선상 연결통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증축역사 우측 구간도 함께 개방돼 보다 쾌적한 역사 이용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nbsp;  
단, 단계별 공정에 따라 기존 운영해온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은 오는 27일부터 운영이 중지된다.
  &nbsp;  
이에 따라 전주역 이용객은 전주역 뒤편에 새롭게 조성된 후면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nbsp;  
후면주차장은 기존 전면 임시주차장 151면보다 231면이 증가한 총 382면 규모로 조성돼 전주역 이용객과 방문객의 주차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아울러, 전체 공사 준공 완료 시점에 전면주차장 220면이 추가로 조성되면 주차면은 총602면 규모로 확대돼 향후 증가하는 주차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nbsp;  
특히 사전에 승차권을 예매한 경우에는 후면주차장에 주차한 후 역사를 거치지 않고 선상연결통로를 통해 열차를 탑승하는 승강장(플랫폼)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nbsp;  
시는 주차장 위치 변경과 이동 동선을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주역 인근 동부대로와 백제대로 등 주요 도로에 안내판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시 누리집과 SNS, 시내버스 정류장 BIT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nbsp;  
백미영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7월 27일부터 후면주차장과 선상연결통로, 증축역사 우측 구간이 개방되면서 전주역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공사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전주역사 개선사업은 2011년 KTX 개통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철도 이용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역사 증축(지하 1층~지상 3층), 주차시설 및 광장 교통체계 등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증축역사 좌측 구간과 기존 역사 리모델링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에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040524_gzsagogx.png" alt="image01.png" style="width: 600px; height: 75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역, 오는 27일부터 일부 시설 임시 개방</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27일부터 후면주차장과 선상 연결통로, 증축역사(우측) 임시 사용 개시 예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역사 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7일부터 후면주차장과 선상 연결통로, 증축역사 우측 구간이 임시 개방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국가철도공단, 코레일과 함께 추진 중인 전주역사 개선사업이 현재 약 68%의 공정률을 기록 중인 가운데, 시민과 철도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일부 시설을 우선 개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임시 사용 개시로 전주역 이용객들은 새롭게 조성된 후면주차장과 선상 연결통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증축역사 우측 구간도 함께 개방돼 보다 쾌적한 역사 이용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단, 단계별 공정에 따라 기존 운영해온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은 오는 27일부터 운영이 중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전주역 이용객은 전주역 뒤편에 새롭게 조성된 후면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후면주차장은 기존 전면 임시주차장 151면보다 231면이 증가한 총 382면 규모로 조성돼 전주역 이용객과 방문객의 주차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전체 공사 준공 완료 시점에 전면주차장 220면이 추가로 조성되면 주차면은 총602면 규모로 확대돼 향후 증가하는 주차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사전에 승차권을 예매한 경우에는 후면주차장에 주차한 후 역사를 거치지 않고 선상연결통로를 통해 열차를 탑승하는 승강장(플랫폼)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주차장 위치 변경과 이동 동선을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주역 인근 동부대로와 백제대로 등 주요 도로에 안내판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시 누리집과 SNS, 시내버스 정류장 BIT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백미영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7월 27일부터 후면주차장과 선상연결통로, 증축역사 우측 구간이 개방되면서 전주역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공사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전주역사 개선사업은 2011년 KTX 개통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철도 이용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역사 증축(지하 1층~지상 3층), 주차시설 및 광장 교통체계 등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증축역사 좌측 구간과 기존 역사 리모델링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에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1423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04:3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04:0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1</guid>
		<title><![CDATA[익산시, 익산야구장서 'KT 위즈 퓨처스 서머리그' 열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익산야구장서 'KT 위즈 퓨처스 서머리그' 열려
- 오는 18~20일, 관람객에 치킨·맥주 제공, 팬 사인회·경품 추첨 등 -
  &nbsp;  
익산시는 KT 위즈 야구단과 함께 오는 18~20일 익산야구장에서 '퓨처스 서머리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KT 위즈 퓨처스리그 경기와 다양한 이벤트를 결합한 여름 스포츠 축제로, 시민과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 기간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관람객은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nbsp;  
경기에 앞서 오후 4시 40분부터 20분간 선수단 팬 사인회가 열려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 시작과 함께 KT 위즈 치어리더팀의 응원전도 펼쳐져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nbsp;  
특히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는 치킨과 맥주가 제공되며, 경품 추첨과 이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야구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다만 우천 시 경기가 취소될 수 있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야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고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040217_wzrpnfuz.jpg" alt="2_플레이볼!_무더위 날릴 야구 축제, 익산서 열린다 1.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익산야구장서 'KT 위즈 퓨처스 서머리그' 열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18~20일, 관람객에 치킨·맥주 제공, 팬 사인회·경품 추첨 등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KT 위즈 야구단과 함께 오는 18~20일 익산야구장에서 '퓨처스 서머리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KT 위즈 퓨처스리그 경기와 다양한 이벤트를 결합한 여름 스포츠 축제로, 시민과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행사 기간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관람객은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경기에 앞서 오후 4시 40분부터 20분간 선수단 팬 사인회가 열려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 시작과 함께 KT 위즈 치어리더팀의 응원전도 펼쳐져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는 치킨과 맥주가 제공되며, 경품 추첨과 이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야구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다만 우천 시 경기가 취소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야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고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1421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04:3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04:0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0</guid>
		<title><![CDATA[새만금청, 크루즈 인프라 확충 방안 연구 본격 착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청, 크루즈 인프라 확충 방안 연구 본격 착수
- 임시 크루즈터미널 건립·운영 및 단계별 인프라 확충 로드맵 마련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7월 15일 새만금 신항을 크루즈 기항·준모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 방안을 마련하고자 관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연구는 지난해 새만금 국내 9대 크루즈 기항지 선정과 세계적인 항만·선박 기업인 월렘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말 새만금 신항 개항에 맞춰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주요 연구 내용은, 국내외 크루즈 기항·준모항 동향 및 여건 분석, 새만금 신항만 임시 크루즈터미널 건립‧운영 실행계획 수립, 단계별 크루즈 인프라 확충 방안, 기항·준모항 육성을 위한 중장기 추진 로드맵 수립 등이다.
  &nbsp;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 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nbsp;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신항 개항에 맞춰 크루즈를 수용할 수 있도록 임시 크루즈터미널 시설과 CIQ(세관·출입국·검역) 체계를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구축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김민수 개발사업국장 직무대리는 “새만금은 신항만 개항과 국내 9대 크루즈 기항지 선정, 글로벌기업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 크루즈산업 도약을 위한 기반이 갖춰지고 있다.”라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단계별 인프라 확충 방안을 구체화해 새만금을 서해안 크루즈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035927_lslquttu.jpeg" alt="새만금청 크루즈 인프라 확충 방안 연구 본격 착수02.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청, 크루즈 인프라 확충 방안 연구 본격 착수</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임시 크루즈터미널 건립·운영 및 단계별 인프라 확충 로드맵 마련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7월 15일 새만금 신항을 크루즈 기항·준모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 방안을 마련하고자 관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연구는 지난해 새만금 국내 9대 크루즈 기항지 선정과 세계적인 항만·선박 기업인 월렘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말 새만금 신항 개항에 맞춰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연구 내용은, 국내외 크루즈 기항·준모항 동향 및 여건 분석, 새만금 신항만 임시 크루즈터미널 건립‧운영 실행계획 수립, 단계별 크루즈 인프라 확충 방안, 기항·준모항 육성을 위한 중장기 추진 로드맵 수립 등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 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신항 개항에 맞춰 크루즈를 수용할 수 있도록 임시 크루즈터미널 시설과 CIQ(세관·출입국·검역) 체계를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구축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민수 개발사업국장 직무대리는 “새만금은 신항만 개항과 국내 9대 크루즈 기항지 선정, 글로벌기업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 크루즈산업 도약을 위한 기반이 갖춰지고 있다.”라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단계별 인프라 확충 방안을 구체화해 새만금을 서해안 크루즈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14195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04:3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03:5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9</guid>
		<title><![CDATA[군산예술의전당, 여름방학 체험전 '미술관의 동물원-종이의 발견'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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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예술의전당, 여름방학 체험전 '미술관의 동물원-종이의 발견' 개최


   - 7월 16일부터 8월 30일까지, 종이로 만나는 동물 예술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

  &nbsp;  

   군산예술의전당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예술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 ‘미술관의 동물원–종이의 발견’을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30일까지 제2·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nbsp;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종이'를 예술적 재료로 재해석해 다양한 동물 작품을 선보이는 참여형 체험 전시로, 관람객들이 종이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예술적 표현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종이를 자르고, 접고, 쌓고, 연결하는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총 6개 테마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nbsp;  


   전시는, 숲속 동물을 만나고 직접 움직여 볼 수 있는 '동물의 숲', 아프리카 초원의 다양한 동물을 만나는 '아프리카관', 사막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표현한 '사막관', 넓은 바다 속 해양생물을 만나는 '아쿠아리움', 작은 곤충을 거대한 규모로 구현한 '곤충관' 등 6개 테마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흥미로운 예술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전시 기간에는 평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주말에는 오전 11시·오후 2시·오후 4시에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해설사가 작품의 제작 과정과 기획 의도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의 전시 이해를 돕는다.


     &nbsp;  


   관람을 마친 뒤에는 종이접기와 색칠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한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다.


     &nbsp;  


   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를 준비했다," 며 "전시를 통해 동심으로 돌아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예술의전당 야외 바닥분수도 함께 즐기며 시원한 문화 바캉스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035643_ykpszyfc.jpg" alt="(예술의전당관리과)미술관의 동물원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1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예술의전당, 여름방학 체험전 '미술관의 동물원-종이의 발견' 개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7월 16일부터 8월 30일까지, 종이로 만나는 동물 예술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예술의전당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예술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 ‘미술관의 동물원–종이의 발견’을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30일까지 제2·3전시실에서 개최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종이'를 예술적 재료로 재해석해 다양한 동물 작품을 선보이는 참여형 체험 전시로, 관람객들이 종이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예술적 표현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종이를 자르고, 접고, 쌓고, 연결하는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총 6개 테마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시는, 숲속 동물을 만나고 직접 움직여 볼 수 있는 '동물의 숲', 아프리카 초원의 다양한 동물을 만나는 '아프리카관', 사막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표현한 '사막관', 넓은 바다 속 해양생물을 만나는 '아쿠아리움', 작은 곤충을 거대한 규모로 구현한 '곤충관' 등 6개 테마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흥미로운 예술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시 기간에는 평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주말에는 오전 11시·오후 2시·오후 4시에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해설사가 작품의 제작 과정과 기획 의도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의 전시 이해를 돕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관람을 마친 뒤에는 종이접기와 색칠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한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를 준비했다," 며 "전시를 통해 동심으로 돌아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예술의전당 야외 바닥분수도 함께 즐기며 시원한 문화 바캉스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1417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03:5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03:5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8</guid>
		<title><![CDATA[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 점용 근절”]]></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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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 점용 근절”
- 3월부터 총 1,826개소 적발, 관리 체계 구축 - 
  &nbsp;
완주군이 하천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려는 정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군 행정에 전담 조직인 ‘하천 특별 전담 조직(TF팀)’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하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nbsp;  
군은 팀장을 중심으로 주무관들과 청원경찰 2명 등 총 6명으로 전담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단속과 행정 처리를 뒷받침하고자 지난 6월 임기제 공무원 2명을 주무관으로 추가 채용했다. 
  &nbsp;  
하천 특별 전담 조직(TF팀)은 하천·구거·세천 내 불법 시설물을 상시 점검하고, 주민과 적극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에 대한 양성화도 검토하는 등 하천의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nbsp;  
앞서 완주군은 지난 3월부터 국유지 하천 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행위 시설 98개소, 일반행위 시설 1,826개소를 적발했다. 
  &nbsp;  
군은 하천 이용 질서를 저해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철거를 추진했으며, 그 결과 전체 98개소 가운데 89개소를 철거해 약 90%의 철거율을 기록했다.
  &nbsp;  
또한, 자진철거 명령을 최종적으로 이행하지 않은 불법 상행위 시설 1개소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했으며, 오는 8월 초까지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nbsp;
하천기반과장은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은 양성화를 적극 검토하겠다”며 “다만 공공자산을 무단 점유하거나 철거에 불응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은 고발과 행정대집행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강조하며 “하천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 점용 근절”</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3월부터 총 1,826개소 적발, 관리 체계 구축 -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하천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려는 정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군 행정에 전담 조직인 ‘하천 특별 전담 조직(TF팀)’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하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팀장을 중심으로 주무관들과 청원경찰 2명 등 총 6명으로 전담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단속과 행정 처리를 뒷받침하고자 지난 6월 임기제 공무원 2명을 주무관으로 추가 채용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천 특별 전담 조직(TF팀)은 하천·구거·세천 내 불법 시설물을 상시 점검하고, 주민과 적극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에 대한 양성화도 검토하는 등 하천의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완주군은 지난 3월부터 국유지 하천 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행위 시설 98개소, 일반행위 시설 1,826개소를 적발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하천 이용 질서를 저해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철거를 추진했으며, 그 결과 전체 98개소 가운데 89개소를 철거해 약 90%의 철거율을 기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자진철거 명령을 최종적으로 이행하지 않은 불법 상행위 시설 1개소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했으며, 오는 8월 초까지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하천기반과장은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은 양성화를 적극 검토하겠다”며 “다만 공공자산을 무단 점유하거나 철거에 불응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은 고발과 행정대집행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강조하며 “하천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1416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04:35: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03:5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7</guid>
		<title><![CDATA[완주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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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 행정․복지․문화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 탄생 - 


     &nbsp;


   완주군 화산면 주민들의 새로운 행정·복지·문화 중심 공간이 될 화산면 행정복지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nbsp;  


   15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개청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화산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nbsp;  


   총사업비 118억 원이 투입된 신축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508㎡,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주민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복합 기능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nbsp;  


   주요 시설로는 1층에 민원실과 함께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 공유주방, 대회의실이 들어섰으며, 2층에는 작은도서관, 에어로빅실, 커뮤니티실, 체력단련실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풍성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새롭게 문을 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서비스는 물론 독서, 문화, 복지가 한데 어우러진 주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완성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034955_ttwgqnly.jpg" alt="행정복지센터 개청식.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행정․복지․문화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 탄생 -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 화산면 주민들의 새로운 행정·복지·문화 중심 공간이 될 화산면 행정복지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15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개청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화산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총사업비 118억 원이 투입된 신축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508㎡,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주민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복합 기능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시설로는 1층에 민원실과 함께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 공유주방, 대회의실이 들어섰으며, 2층에는 작은도서관, 에어로빅실, 커뮤니티실, 체력단련실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풍성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새롭게 문을 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서비스는 물론 독서, 문화, 복지가 한데 어우러진 주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완성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1413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03:5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03:4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6</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민선 9기 첫 투자협약]]></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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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민선 9기 첫 투자협약


   - 한솔케미칼·동원로엑스 1,770억 원 투자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청에서 ㈜한솔케미칼, 동원로엑스㈜와 총 1,77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산업과 물류 분야 투자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nbsp;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정성주 김제시장, 한장안 ㈜한솔케미칼 대표와 박성순 동원로엑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투자유치 성과로, 기존 입주기업의 증설 투자와 신규 물류기업 유치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산업·물류 인프라 확충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성장'을 실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먼저 ㈜한솔케미칼은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기존 사업장에 1,000억 원을 투자해 반도체용 핵심소재 제조시설과 첨단 연구시설을 확충한다. 정부의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주요 고객사의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연구개발(R&amp;D)부터 생산까지 아우르는 첨단 반도체 소재 거점으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이를 통해 완주공장은 차세대 반도체 소재의 연구개발과 생산을 모두 수행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게 되며, 전북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동원로엑스㈜는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에 770억 원을 투자해 첨단 물류센터를 신설한다. 이번 투자는 인근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물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기존 전남권 물류 기능 일부를 김제로 이전해 전북권 물류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nbsp;  


   물류시설이 구축되면 지역 제조·식품기업의 물류 효율성이 높아지고 물류비 절감과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이번 투자로 두 기업은 총 1,770억 원을 투자하고 직접고용 40명을 창출할 계획이며, 동원로엑스㈜는 105명의 간접고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nbsp;  


   도와 완주군, 김제시는 기업의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라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늘 협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민께 보여드리는 첫 번째 투자유치 성과이자 '도민이 체감하는 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과 규제 혁신,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그 성과를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53521_yzedkdaa.jpg" alt="(사진) 전북자치도, 민선 9기 첫 투자협약… 한솔케미칼·동원로엑스 1,770억 원 투자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민선 9기 첫 투자협약</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한솔케미칼·동원로엑스 1,770억 원 투자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청에서 ㈜한솔케미칼, 동원로엑스㈜와 총 1,77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산업과 물류 분야 투자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정성주 김제시장, 한장안 ㈜한솔케미칼 대표와 박성순 동원로엑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투자유치 성과로, 기존 입주기업의 증설 투자와 신규 물류기업 유치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산업·물류 인프라 확충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성장'을 실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한솔케미칼은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기존 사업장에 1,000억 원을 투자해 반도체용 핵심소재 제조시설과 첨단 연구시설을 확충한다. 정부의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주요 고객사의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연구개발(R&amp;D)부터 생산까지 아우르는 첨단 반도체 소재 거점으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완주공장은 차세대 반도체 소재의 연구개발과 생산을 모두 수행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게 되며, 전북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동원로엑스㈜는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에 770억 원을 투자해 첨단 물류센터를 신설한다. 이번 투자는 인근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물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기존 전남권 물류 기능 일부를 김제로 이전해 전북권 물류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물류시설이 구축되면 지역 제조·식품기업의 물류 효율성이 높아지고 물류비 절감과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투자로 두 기업은 총 1,770억 원을 투자하고 직접고용 40명을 창출할 계획이며, 동원로엑스㈜는 105명의 간접고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와 완주군, 김제시는 기업의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라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늘 협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민께 보여드리는 첫 번째 투자유치 성과이자 '도민이 체감하는 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과 규제 혁신,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그 성과를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0613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Jul 2026 05:3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5:2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5</guid>
		<title><![CDATA[전주시,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맞춤형 도서관 특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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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맞춤형 도서관 특강
- ‘책과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 -
  &nbsp;
전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맞춤형 도서관 특강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
  &nbsp;  
시는 오는 16일부터 8월 23일까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등 12개 시립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등 64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nbsp;  
이번 여름방학특강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책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nbsp;  
특강은 총 2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아기산호 플라눌라’와 함께 바다 액자 만들기(꽃심), 책 읽으며 꼼지락 꼼지락(서신), 수박 수영장 스토리테라리움(효자), 유리로 만드는 나만의 악세서리(금암) 등이다.
  &nbsp;  
또한,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트윈세대 전용 공간인 ‘우주로 1216’에서는 오는 8월 8일 트윈세대인 12~16세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지역 예술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을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여기에 완산도서관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도서관 견학과 사서·작가와의 만남, 일반 시민을 위한 여름독서캠핑 등 도서관을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nbsp;  
이번 여름방학특강의 프로그램 세부 일정은 전주시 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김인택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책을 매개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도서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52908_lkczxwrm.png" alt="image02.png" style="width: 655px; height: 38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맞춤형 도서관 특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책과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맞춤형 도서관 특강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16일부터 8월 23일까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등 12개 시립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등 64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여름방학특강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책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강은 총 2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아기산호 플라눌라’와 함께 바다 액자 만들기(꽃심), 책 읽으며 꼼지락 꼼지락(서신), 수박 수영장 스토리테라리움(효자), 유리로 만드는 나만의 악세서리(금암) 등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트윈세대 전용 공간인 ‘우주로 1216’에서는 오는 8월 8일 트윈세대인 12~16세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지역 예술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을 진행될 예정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완산도서관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도서관 견학과 사서·작가와의 만남, 일반 시민을 위한 여름독서캠핑 등 도서관을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여름방학특강의 프로그램 세부 일정은 전주시 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인택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책을 매개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도서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0609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Jul 2026 05:3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5:27: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4</guid>
		<title><![CDATA[익산시 적극행정, 향토기업 제일건설 살렸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적극행정, 향토기업 제일건설 살렸다
- 최정호 시장·윤여웅 회장 14일 면담, 제일건설 회생절차 조기 종결 -
  &nbsp;  
익산시가 부도 위기로 공사가 중단됐던 공동주택 사업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펼친 전방위적 적극 행정이 큰 결실을 얻었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14일 시청에서 윤여웅 ㈜제일건설 회장을 만나 기업 회생절차에 대한 후속 진행 상황을 살폈다.
  &nbsp;  
지역 대표 향토기업인 ㈜제일건설은 앞서 건설 경기가 얼어붙으며 회생절차에 돌입했으나, 지난 7일 법원으로부터 조기 종결 판결을 받았다.
  &nbsp;  
제일건설 측은 이 자리에서 회생절차를 조기 종결짓고 기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하기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nbsp;  
이번 회생절차 조기 종결의 결정적인 계기는 제일건설이 시공하던 '북익산 오투그란데 더원'과 '남중동 오투그란데 뉴퍼스트' 2개 단지의 정상 준공이다.
  &nbsp;  
법원은 두 아파트 단지가 무사히 완공돼 입주가 시작되었고, 입주민들이 낸 잔금으로 공사 대금 등 일부 채권 변제 의무가 조기에 이행됨에 따라 회생계획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해 조기 종결 판결을 내렸다.
  &nbsp;  
이 같은 성과 뒤에는 제일건설 부도 직후부터 시작된 익산시의 중재와 촘촘한 행정 지원이 있었다.
  &nbsp;  
두 사업장은 각각 올해 1월과 3월에 준공을 완료하고 현재 정상적으로 입주가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시의 발 빠른 대처는 입주예정자의 주거 안정을 지키면서도 지역 협력업체의 연쇄 부도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nbsp;  
시는 사태 발생 직후 협력업체 피해 접수창구를 개설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했다. 동시에 입주예정자와 협력업체, 금융기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이 모두 참여하는 '민·관·금융 실무협의체'를 직접 구성해 현장 중심의 해법 마련에 나섰다.
  &nbsp;  
특히 시는 금융기관을 설득해 중도금 대출이자의 납부 유예와 대출 기간 연장을 이끌어내며 입주민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줬다.
  &nbsp;  
더불어 학교용지부담금 납부 유예 등 시 차원의 행정 처리를 병행했다. 무엇보다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비가 현장에 가장 먼저 투입되도록 지원함으로써 멈춰 섰던 공사를 재개시키고 정상 준공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nbsp;  
시는 제일건설의 회생절차가 조기 종결된 만큼, 앞으로도 회생계획 이행 상황과 협력업체 채권 변제 현황, 미분양 물량 해소 등 후속 진행 상황을 지속해서 세심하게 살펴나갈 계획이다.
  &nbsp;  
윤여웅 제일건설 회장은 "기업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익산시의 적극 행정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공사가 중단됐던 2개 현장의 정상 준공을 이뤄낼 수 있었다," 며 "입주예정자와 협력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회생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준 익산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기업과 시민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는 위기 상황에서도 입주예정자 보호와 향토기업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모두가 머리를 맞댄 결과 공동주택 정상 준공과 회생절차 조기 종결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시민의 주거 안정과 지역 기업의 활력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중단 없이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52629_nhghqxbl.jpg" alt="1_익산시 적극행정, 향토기업 제일건설 살렸다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적극행정, 향토기업 제일건설 살렸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최정호 시장·윤여웅 회장 14일 면담, 제일건설 회생절차 조기 종결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부도 위기로 공사가 중단됐던 공동주택 사업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펼친 전방위적 적극 행정이 큰 결실을 얻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14일 시청에서 윤여웅 ㈜제일건설 회장을 만나 기업 회생절차에 대한 후속 진행 상황을 살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 대표 향토기업인 ㈜제일건설은 앞서 건설 경기가 얼어붙으며 회생절차에 돌입했으나, 지난 7일 법원으로부터 조기 종결 판결을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일건설 측은 이 자리에서 회생절차를 조기 종결짓고 기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하기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회생절차 조기 종결의 결정적인 계기는 제일건설이 시공하던 '북익산 오투그란데 더원'과 '남중동 오투그란데 뉴퍼스트' 2개 단지의 정상 준공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법원은 두 아파트 단지가 무사히 완공돼 입주가 시작되었고, 입주민들이 낸 잔금으로 공사 대금 등 일부 채권 변제 의무가 조기에 이행됨에 따라 회생계획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해 조기 종결 판결을 내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같은 성과 뒤에는 제일건설 부도 직후부터 시작된 익산시의 중재와 촘촘한 행정 지원이 있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두 사업장은 각각 올해 1월과 3월에 준공을 완료하고 현재 정상적으로 입주가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시의 발 빠른 대처는 입주예정자의 주거 안정을 지키면서도 지역 협력업체의 연쇄 부도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사태 발생 직후 협력업체 피해 접수창구를 개설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했다. 동시에 입주예정자와 협력업체, 금융기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이 모두 참여하는 '민·관·금융 실무협의체'를 직접 구성해 현장 중심의 해법 마련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금융기관을 설득해 중도금 대출이자의 납부 유예와 대출 기간 연장을 이끌어내며 입주민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더불어 학교용지부담금 납부 유예 등 시 차원의 행정 처리를 병행했다. 무엇보다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비가 현장에 가장 먼저 투입되도록 지원함으로써 멈춰 섰던 공사를 재개시키고 정상 준공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제일건설의 회생절차가 조기 종결된 만큼, 앞으로도 회생계획 이행 상황과 협력업체 채권 변제 현황, 미분양 물량 해소 등 후속 진행 상황을 지속해서 세심하게 살펴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윤여웅 제일건설 회장은 "기업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익산시의 적극 행정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공사가 중단됐던 2개 현장의 정상 준공을 이뤄낼 수 있었다," 며 "입주예정자와 협력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회생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준 익산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기업과 시민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는 위기 상황에서도 입주예정자 보호와 향토기업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모두가 머리를 맞댄 결과 공동주택 정상 준공과 회생절차 조기 종결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시민의 주거 안정과 지역 기업의 활력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중단 없이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0607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Jul 2026 05:3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5:2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3</guid>
		<title><![CDATA[익산소방서, 올해 하루 평균 59건 구급출동]]></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소방서, 올해 하루 평균 59건 구급출동


   - 서, 상반기 구급활동 통계 발표 -


     &nbsp;


   익산소방서가 올해 상반기 구급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59건, 약 24분마다 1건 출동했다고 14일 밝혔다.


     &nbsp;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관내 14개 대 119구급대는 1만 630건 출동해 6,037명을 이송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출동 건수 4.7%(473건), 이송 인원 7.9%(442명)로 각각 증가했다.


     &nbsp;  


   환자 발생 유형별로는 질병 환자가 4,250명(70.4%)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 1,090명(18.1%), 교통사고 438명(7.3%), 비외상성 손상 229명(3.8%) 순이었다. 


     &nbsp;  


   생명과 직결된 4대 중증환자는 449명으로 전체의 7.4%를 차지했으며 심혈관질환 55%(247명), 심정지 18.5%(83명), 뇌혈관질환 17.6%(79명), 중증외상 8.9%(40명) 순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심정지의 경우 118명에서 83명으로 29.7% 감소했으나, 심혈관 질환은 215명에서 247명으로 1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연령별로는 81세 이상이 25.1%(1,516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80세 이하 22.2%(1,340명), 60세 이하 11.6%(703명) 순이었다. 전체 이송 인원 중 80세 이상 고령자가 47.3%를 차지하고 있어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인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nbsp;  


   김상순 대응예방과장은 “분석된 통계를 바탕으로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구급대원의 전문성을 향상해 더욱 신뢰받는 고품질의 119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52348_niyudhop.jpg" alt="구급대원들이 훈련하는 모습.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소방서, 올해 하루 평균 59건 구급출동</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서, 상반기 구급활동 통계 발표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소방서가 올해 상반기 구급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59건, 약 24분마다 1건 출동했다고 14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관내 14개 대 119구급대는 1만 630건 출동해 6,037명을 이송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출동 건수 4.7%(473건), 이송 인원 7.9%(442명)로 각각 증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환자 발생 유형별로는 질병 환자가 4,250명(70.4%)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 1,090명(18.1%), 교통사고 438명(7.3%), 비외상성 손상 229명(3.8%) 순이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생명과 직결된 4대 중증환자는 449명으로 전체의 7.4%를 차지했으며 심혈관질환 55%(247명), 심정지 18.5%(83명), 뇌혈관질환 17.6%(79명), 중증외상 8.9%(40명) 순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심정지의 경우 118명에서 83명으로 29.7% 감소했으나, 심혈관 질환은 215명에서 247명으로 1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연령별로는 81세 이상이 25.1%(1,516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80세 이하 22.2%(1,340명), 60세 이하 11.6%(703명) 순이었다. 전체 이송 인원 중 80세 이상 고령자가 47.3%를 차지하고 있어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인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상순 대응예방과장은 “분석된 통계를 바탕으로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구급대원의 전문성을 향상해 더욱 신뢰받는 고품질의 119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06061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Jul 2026 05:2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5:2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2</guid>
		<title><![CDATA[’2026 새만금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우수상 새만금 미래를 연결하다 (이연경)&nbsp;
&nbsp;
’2026 새만금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총 8개 작품 선정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미래의 새만금을 인공지능(AI)으로 그려낸 「2026 새만금 AI 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고, 7월 14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모전은 새만금과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18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됐으며, 미래 수변도시와 교통체계, 친환경에너지, 스마트산업단지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
  &nbsp;  
최종 심사는 전문가 평가와 국민투표를 함께 실시하여 공정성과 국민 참여를 모두 담아냈으며, 국민투표는 지난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국민 소통 플랫폼 '소통24'를 통해 진행하여 총 1,700여 명이 참여해 미래 새만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nbsp;  
수상작은 최우수상 ‘새만금, 미래를 연결하다’(이연경), 우수상 ‘Green Pulse, 새만금의 심장(강신우), H2, 새만금의 미래로(김건오), 장려상 ’할아버지의 바다, 손녀의 도시‘(김현영), ’새만금이 우리의 미래를 그립니다.‘(임은수), ’A Boy's Imagination, 한 소년의 상상‘(정유선), ’사람의 빛, 새만금‘(김세환), ’세계 최고 수준의 수변도시, 새만금 미래도시 여행 VLOG‘(김세호) 등 총 8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2팀 각 50만 원, 장려상 5팀 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nbsp;  
최우수상에 선정된 ’새만금, 미래를 연결하다‘ 작품은 수소 모빌리티를 통해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 등 미래 첨단도시로 성장하는 새만금의 비전을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아울러, 우수상과 장려상에 선정된 작품들도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사람들의 교통안전을 지키고, 가사와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드론과 도심항공교통이 하늘을 누비고, 자율주행 셔틀이 운행하는 미래도시 교통인프라 등의 영상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nbsp;
새만금개발청은 수상작을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해 국민과 함께 미래 새만금의 비전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이 희망하는 미래 새만금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미래의 새만금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51900_pkvprqlh.png" alt="새만금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_최우수상.png" style="width: 500px; height: 669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최우수상 새만금 미래를 연결하다 (이연경)&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2026 새만금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총 8개 작품 선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미래의 새만금을 인공지능(AI)으로 그려낸 「2026 새만금 AI 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고, 7월 14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공모전은 새만금과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18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됐으며, 미래 수변도시와 교통체계, 친환경에너지, 스마트산업단지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종 심사는 전문가 평가와 국민투표를 함께 실시하여 공정성과 국민 참여를 모두 담아냈으며, 국민투표는 지난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국민 소통 플랫폼 '소통24'를 통해 진행하여 총 1,700여 명이 참여해 미래 새만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수상작은 최우수상 ‘새만금, 미래를 연결하다’(이연경), 우수상 ‘Green Pulse, 새만금의 심장(강신우), H2, 새만금의 미래로(김건오), 장려상 ’할아버지의 바다, 손녀의 도시‘(김현영), ’새만금이 우리의 미래를 그립니다.‘(임은수), ’A Boy's Imagination, 한 소년의 상상‘(정유선), ’사람의 빛, 새만금‘(김세환), ’세계 최고 수준의 수변도시, 새만금 미래도시 여행 VLOG‘(김세호) 등 총 8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2팀 각 50만 원, 장려상 5팀 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우수상에 선정된 ’새만금, 미래를 연결하다‘ 작품은 수소 모빌리티를 통해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 등 미래 첨단도시로 성장하는 새만금의 비전을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우수상과 장려상에 선정된 작품들도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사람들의 교통안전을 지키고, 가사와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드론과 도심항공교통이 하늘을 누비고, 자율주행 셔틀이 운행하는 미래도시 교통인프라 등의 영상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은 수상작을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해 국민과 함께 미래 새만금의 비전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이 희망하는 미래 새만금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미래의 새만금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06031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Jul 2026 05:3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5:17: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1</guid>
		<title><![CDATA[군산시, 기업 부담 낮춘 세무행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 기업 부담 낮춘 세무행정


   -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운영으로 기업 경영 부담 최소화 -

  &nbsp;  

   군산시가 올해 상반기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총 7억 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발굴하여 공평과세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기업친화형 세무행정을 적극 추진했다.


     &nbsp;  


   이번 세무조사는 단순한 세원 발굴을 넘어 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고 자발적인 성실납세를 유도하는 예방 중심의 세무조사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 기업 부담은 줄이고, 납세자 편의는 높이고 -


   군산시는 기업이 경영 성수기나 주요 프로젝트 기간을 피해 조사 시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를 50개 법인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세무조사에 따른 경영 부담을 줄이고, 시는 조사에 대한 예측 가능성과 수용성을 높여 기업과 상생하는 세무조사 환경을 조성했다.


     &nbsp;  


   또한 '기업을 위한 지방세 세무조사 가이드북'을 제작·배부하고,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세무조사 서비스를 도입해 납세자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상반기 동안 QR코드 서비스는 83건, 홈페이지 게시자료는 1,565건 조회되는 등 높은 활용도를 보였다.


     &nbsp;  


   - 누락 세원 발굴 및 공평과세 기반 강화 -


   시는 상반기 동안 총 4,200건의 세무조사를 실시해 291건의 과세 누락 사례를 확인했다.


     &nbsp;  


   정기 세무조사를 통해 대형 건축물 취득세 과소신고 1억 8,200만 원, 감면 부동산 목적 외 사용 9,600만 원 등을 적발했으며, 사례·기획조사를 병행해, 건축물 취득세 미신고 8,600만 원, 상속재산 취득세 미신고 7,800만 원, 법인주택 중과 예외 사후관리 5,600만 원 등 다양한 누락 세원을 발굴했다.


     &nbsp;  


   이를 통해 상반기 총 7억 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확보했으며, 과점주주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를 통해 9억 원 규모의 자진신고를 이끌어내는 등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도 성과를 거뒀다.


     &nbsp;  


   - 하반기에도 기업친화 세무행정 지속 추진 -


   시는 하반기에도 정기·사례·기획 세무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 세무조사를 실시해 공평과세와 조세 정의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nbsp;  


   군산시 관계자는 “세무조사는 성실하게 납세하는 기업과 시민이 존중받는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엄정한 세무조사와 함께 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고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기업친화적 세무행정을 지속 추진해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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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기업 부담 낮춘 세무행정</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운영으로 기업 경영 부담 최소화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올해 상반기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총 7억 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발굴하여 공평과세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기업친화형 세무행정을 적극 추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세무조사는 단순한 세원 발굴을 넘어 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고 자발적인 성실납세를 유도하는 예방 중심의 세무조사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기업 부담은 줄이고, 납세자 편의는 높이고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기업이 경영 성수기나 주요 프로젝트 기간을 피해 조사 시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를 50개 법인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세무조사에 따른 경영 부담을 줄이고, 시는 조사에 대한 예측 가능성과 수용성을 높여 기업과 상생하는 세무조사 환경을 조성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기업을 위한 지방세 세무조사 가이드북'을 제작·배부하고,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세무조사 서비스를 도입해 납세자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상반기 동안 QR코드 서비스는 83건, 홈페이지 게시자료는 1,565건 조회되는 등 높은 활용도를 보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누락 세원 발굴 및 공평과세 기반 강화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상반기 동안 총 4,200건의 세무조사를 실시해 291건의 과세 누락 사례를 확인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기 세무조사를 통해 대형 건축물 취득세 과소신고 1억 8,200만 원, 감면 부동산 목적 외 사용 9,600만 원 등을 적발했으며, 사례·기획조사를 병행해, 건축물 취득세 미신고 8,600만 원, 상속재산 취득세 미신고 7,800만 원, 법인주택 중과 예외 사후관리 5,600만 원 등 다양한 누락 세원을 발굴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상반기 총 7억 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확보했으며, 과점주주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를 통해 9억 원 규모의 자진신고를 이끌어내는 등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도 성과를 거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하반기에도 기업친화 세무행정 지속 추진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하반기에도 정기·사례·기획 세무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 세무조사를 실시해 공평과세와 조세 정의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관계자는 “세무조사는 성실하게 납세하는 기업과 시민이 존중받는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엄정한 세무조사와 함께 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고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기업친화적 세무행정을 지속 추진해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0601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Jul 2026 05:3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5:1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0</guid>
		<title><![CDATA[정읍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위해 시민 의견 듣는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위해 시민 의견 듣는다
  &nbsp;
정읍시가 오는 21일까지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위한 주민 의견조사를 진행해 시민 불편과 개선 요구를 반영한다.
  &nbsp;  
조사는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현장(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nbsp;  
온라인 조사는 정읍시 누리집(홈페이지) 내 소통방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조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을별 이·통장 1명과 시내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주민 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nbsp;  
조사 항목은 거주 읍·면·동과 연령대, 버스 이용 빈도와 목적, 노선 조정이 필요한 구간, 운행 시간 개선 요구, 배차 간격 등이다. 시는 시민의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과 밀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nbsp;  
시는 도시 여건과 생활권 이동 양상(패턴)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체계 개선을 추진해 왔다.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최근 3년간 민원이 집중된 노선을 중심으로 실차 조사를 진행했다.
  &nbsp;  
현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임시 노선 개편안을 시범 운행하면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확인하고 운행 효과를 분석하고 있다.
  &nbsp;  
시는 이번 의견조사에서 확인한 시민 불편과 개선 요구를 종합해 최종 노선 개편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출퇴근과 통학, 병원·시장 등 주요 생활권으로 이동하는 시민의 편의를 높이고 교통 취약지역의 접근성도 함께 개선한다.
  &nbsp;  
교통 수요와 생활권, 노선별 운행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순환형·맞춤형 노선 체계도 마련할 방침이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시내버스는 시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교통수단인 만큼 시민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선 9기 약속대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강조하며 노선 체계 개편을 특별 지시했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시민 의견을 우선 반영하고 현행 노선의 운영 실태와 교통 취약 노선을 면밀하게 분석해 인구 감소 대응형 대중교통 운영 모형을 구축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노선 체계가 마련되도록 이번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51241_gbdsnerr.jpg" alt="1. 0714 정읍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위해 시민 의견 듣는다(자료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위해 시민 의견 듣는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오는 21일까지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위한 주민 의견조사를 진행해 시민 불편과 개선 요구를 반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사는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현장(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온라인 조사는 정읍시 누리집(홈페이지) 내 소통방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조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을별 이·통장 1명과 시내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주민 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사 항목은 거주 읍·면·동과 연령대, 버스 이용 빈도와 목적, 노선 조정이 필요한 구간, 운행 시간 개선 요구, 배차 간격 등이다. 시는 시민의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과 밀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도시 여건과 생활권 이동 양상(패턴)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체계 개선을 추진해 왔다.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최근 3년간 민원이 집중된 노선을 중심으로 실차 조사를 진행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임시 노선 개편안을 시범 운행하면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확인하고 운행 효과를 분석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의견조사에서 확인한 시민 불편과 개선 요구를 종합해 최종 노선 개편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출퇴근과 통학, 병원·시장 등 주요 생활권으로 이동하는 시민의 편의를 높이고 교통 취약지역의 접근성도 함께 개선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교통 수요와 생활권, 노선별 운행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순환형·맞춤형 노선 체계도 마련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시내버스는 시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교통수단인 만큼 시민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선 9기 약속대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강조하며 노선 체계 개편을 특별 지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시민 의견을 우선 반영하고 현행 노선의 운영 실태와 교통 취약 노선을 면밀하게 분석해 인구 감소 대응형 대중교통 운영 모형을 구축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노선 체계가 마련되도록 이번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40599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Jul 2026 05:3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5:1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9</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민선 9기, "도민의 하루를 바꾸고 일하는 방식도 바꾼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민선 9기, "도민의 하루를 바꾸고 일하는 방식도 바꾼다"
- 단상 대신 간담회 형식으로 기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 진행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도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nbsp;  
특히, 이번 발표는 기존의 딱딱하고 권위적인 단상 브리핑 형식을 완전히 탈피해 주목을 끌었다. 이원택 도지사는 단상을 치우고 기자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마주 앉아 격의 없이 대화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는 "도정의 문턱을 완전히 낮추고 도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겠다"는 약속을 행동으로 보여준 행보다.
  &nbsp;  
이번 발표는 완결된 성과를 나열하기보다, 도정의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과 '체감성장'을 바탕으로 행정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도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기틀을 다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nbsp;  
이원택 도지사는 "성장은 통계가 아니라 사람이고, 숫자가 아니라 생활"이라며 "계획표를 읽어드리는 대신, 도민 한 분 한 분의 하루가 어떻게 달라지기를 바라는지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nbsp;  
중점 추진과제는 크게 네 갈래다.
첫째, 도청문을 여는 일이다. 취임 후 1호 결재로 결정된 '도정 회의 공개'에 따라, 예산과 사업이 결정되는 간부회의를 도민에게 생중계한다. 평일 근무시간 동안 도청사를 전면 개방하고, 1층에 '오픈도어'를 마련해 매월 도지사가 직접 도민과 민원인의 목소리를 듣고 그 결과를 다시 알린다. 도지사 직속 체감성장위원회를 설치해 도민과 전문가가 성장의 방향을 함께 정하도록 하고, 동학의 정신과 전북정체성 확립도 조례로 뒷받침한다.
  &nbsp;  
둘째, 한 곳에서 진단받고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소상공인이 창업부터 위기, 재기까지 한 창구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창구를 모으고, 찾아가는 이동 지원반을 운영한다. 기업 지원도 순서를 바꿔, 재무구조와 기술 수준을 먼저 진단한 뒤 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하는 사다리를 놓는다. 이를 뒷받침할 전북성장 선도기관 설립도 준비한다.
  &nbsp;  
셋째, 햇빛과 바람이 도민의 소득이 되게 하는 일이다. 주민이 참여하는 발전소를 늘려 재생에너지 수익이 마을에 남도록 하고, 이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로봇·수소·인공지능 산업을 유치한다. 피지컬AI 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농정 위원회는 도지사가 직접 위원장을 맡아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도록 한다.
  &nbsp;  
넷째, 전북의 몫을 지키는 일이다. 정부의 '5극3특' 구상에 대응해 강원·제주와 공동협의회를 구성하고, 대표를 윤번제로 맡아 정부와 국회에 한목소리를 낸다. 그린수소·첨단로봇·농생명바이오를 3대 성장엔진으로 삼아 추진체계를 갖춘다.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연합도 3개 시·군 합동추진단 구성과 규약 제정에 속도감 있게 착수한다.
  &nbsp;  
이 지사는 "앞으로의 시간은 성과를 자랑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도민의 하루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방향을 분명히 하고 첫걸음을 떼는 시간"이라며 "가능한 일부터 실행하고, 시간이 걸리는 일은 그 과정을 정직하게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이어 "전북특별법 개정과 공공기관 유치, 새만금 기본계획 반영, 하계올림픽 유치와 국가예산 확보 등 정부와 국회, 기업의 협력이 필요한 일들에 대해 설득하고, 요구하고, 관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4041318_oxgticfz.jpg" alt="2026-07-13 이원택 도지사 민선9기 도정운영방향 기자회견-4.jpg" style="width: 700px; height: 33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민선 9기, "도민의 하루를 바꾸고 일하는 방식도 바꾼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단상 대신 간담회 형식으로 기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 진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도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발표는 기존의 딱딱하고 권위적인 단상 브리핑 형식을 완전히 탈피해 주목을 끌었다. 이원택 도지사는 단상을 치우고 기자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마주 앉아 격의 없이 대화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는 "도정의 문턱을 완전히 낮추고 도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겠다"는 약속을 행동으로 보여준 행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발표는 완결된 성과를 나열하기보다, 도정의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과 '체감성장'을 바탕으로 행정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도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기틀을 다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도지사는 "성장은 통계가 아니라 사람이고, 숫자가 아니라 생활"이라며 "계획표를 읽어드리는 대신, 도민 한 분 한 분의 하루가 어떻게 달라지기를 바라는지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중점 추진과제는 크게 네 갈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째, 도청문을 여는 일이다. 취임 후 1호 결재로 결정된 '도정 회의 공개'에 따라, 예산과 사업이 결정되는 간부회의를 도민에게 생중계한다. 평일 근무시간 동안 도청사를 전면 개방하고, 1층에 '오픈도어'를 마련해 매월 도지사가 직접 도민과 민원인의 목소리를 듣고 그 결과를 다시 알린다. 도지사 직속 체감성장위원회를 설치해 도민과 전문가가 성장의 방향을 함께 정하도록 하고, 동학의 정신과 전북정체성 확립도 조례로 뒷받침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둘째, 한 곳에서 진단받고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소상공인이 창업부터 위기, 재기까지 한 창구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창구를 모으고, 찾아가는 이동 지원반을 운영한다. 기업 지원도 순서를 바꿔, 재무구조와 기술 수준을 먼저 진단한 뒤 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하는 사다리를 놓는다. 이를 뒷받침할 전북성장 선도기관 설립도 준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셋째, 햇빛과 바람이 도민의 소득이 되게 하는 일이다. 주민이 참여하는 발전소를 늘려 재생에너지 수익이 마을에 남도록 하고, 이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로봇·수소·인공지능 산업을 유치한다. 피지컬AI 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농정 위원회는 도지사가 직접 위원장을 맡아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도록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넷째, 전북의 몫을 지키는 일이다. 정부의 '5극3특' 구상에 대응해 강원·제주와 공동협의회를 구성하고, 대표를 윤번제로 맡아 정부와 국회에 한목소리를 낸다. 그린수소·첨단로봇·농생명바이오를 3대 성장엔진으로 삼아 추진체계를 갖춘다.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연합도 3개 시·군 합동추진단 구성과 규약 제정에 속도감 있게 착수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지사는 "앞으로의 시간은 성과를 자랑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도민의 하루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방향을 분명히 하고 첫걸음을 떼는 시간"이라며 "가능한 일부터 실행하고, 시간이 걸리는 일은 그 과정을 정직하게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전북특별법 개정과 공공기관 유치, 새만금 기본계획 반영, 하계올림픽 유치와 국가예산 확보 등 정부와 국회, 기업의 협력이 필요한 일들에 대해 설득하고, 요구하고, 관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9699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Jul 2026 04:1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4:1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8</guid>
		<title><![CDATA[전주 8개 도서관, 거대한 ‘인문학의 숲’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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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주 8개 도서관, 거대한 ‘인문학의 숲’ 된다


   - 문체부의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8개 도서관, 9개 사업 선정 -

  &nbsp;  

   전주지역 8개 도서관이 여름철 시민들이 문학과 AI, 판소리 등 다양한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거대한 인문학의 숲이자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제공된다.


     &nbsp;  


   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8개 도서관, 총 9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nbsp;  


   선정된 도서관은 삼천·송천·금암·쪽구름·아중호수·서신·평화·효자도서관이다. 


     &nbsp;  


   이 가운데 일상과 가까운 인문 프로그램을 다루는 ‘길 위의 인문학’은 5개 도서관에서 펼쳐지고, 심화 과정인 ‘지혜학교’는 4개 도서관에서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nbsp;  


   구체적으로 오는 15일 삼천도서관에서는 영미문학을 통해 세상과 우리를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같은 날 쪽구름도서관에서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는 세계 문화 여정을 떠날 수 있다.


     &nbsp;  


   이어 평화도서관은 오는 8월 6일부터 ‘AI시대, 나의 생활 방식을 다시 설계하다’를 주제로 AI 강의와 AI 툴을 이용한 콘텐츠 제작 수업을 진행하며, 서신도서관은 오는 8월 18일부터 문학 작품 속 경제를 짚어보는 ‘문학으로 읽는 호모에코노미쿠스’를 진행한다. 또, 효자도서관은 오는 8월 27일부터 문학, 역사, 예술을 통합한 ‘문학으로 떠나는 유럽’ 심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nbsp;  


   사색의 계절인 9월에는 ‘나의 삶’과 ‘우리의 전통’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nbsp;  


   송천도서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개인의 경험을 서사로 재구성해보는 ‘드라마 인문학’을 시작하며, 금암도서관은 9월 3일부터 한국 미술사 속 자연을 고찰하는 강연을 이어간다. 또, 9월 9일부터는 시민들이 직접 개념미술을 이해하고 작품을 제작해 전시까지 해보는 ‘전지적 작가 시점’도 진행된다.


     &nbsp;  


   여기에 아중호수도서관은 9월 9일부터 강연과 공연을 넘나들며 한국의 판소리와 인문학을 연결하는 소리의 고장 전주다운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도서관이 책을 대출해 주는 1차원적 공간을 넘어, 시민이 삶을 성찰하고 예술을 향유하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여름철 멀리 떠나는 피서도 좋지만, 집 앞 도서관에서 열리는 풍성한 인문학 바캉스를 통해 많은 시민이 인문학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을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 8개 도서관, 거대한 ‘인문학의 숲’ 된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문체부의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8개 도서관, 9개 사업 선정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지역 8개 도서관이 여름철 시민들이 문학과 AI, 판소리 등 다양한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거대한 인문학의 숲이자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제공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8개 도서관, 총 9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선정된 도서관은 삼천·송천·금암·쪽구름·아중호수·서신·평화·효자도서관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가운데 일상과 가까운 인문 프로그램을 다루는 ‘길 위의 인문학’은 5개 도서관에서 펼쳐지고, 심화 과정인 ‘지혜학교’는 4개 도서관에서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오는 15일 삼천도서관에서는 영미문학을 통해 세상과 우리를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같은 날 쪽구름도서관에서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는 세계 문화 여정을 떠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평화도서관은 오는 8월 6일부터 ‘AI시대, 나의 생활 방식을 다시 설계하다’를 주제로 AI 강의와 AI 툴을 이용한 콘텐츠 제작 수업을 진행하며, 서신도서관은 오는 8월 18일부터 문학 작품 속 경제를 짚어보는 ‘문학으로 읽는 호모에코노미쿠스’를 진행한다. 또, 효자도서관은 오는 8월 27일부터 문학, 역사, 예술을 통합한 ‘문학으로 떠나는 유럽’ 심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색의 계절인 9월에는 ‘나의 삶’과 ‘우리의 전통’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송천도서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개인의 경험을 서사로 재구성해보는 ‘드라마 인문학’을 시작하며, 금암도서관은 9월 3일부터 한국 미술사 속 자연을 고찰하는 강연을 이어간다. 또, 9월 9일부터는 시민들이 직접 개념미술을 이해하고 작품을 제작해 전시까지 해보는 ‘전지적 작가 시점’도 진행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여기에 아중호수도서관은 9월 9일부터 강연과 공연을 넘나들며 한국의 판소리와 인문학을 연결하는 소리의 고장 전주다운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도서관이 책을 대출해 주는 1차원적 공간을 넘어, 시민이 삶을 성찰하고 예술을 향유하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여름철 멀리 떠나는 피서도 좋지만, 집 앞 도서관에서 열리는 풍성한 인문학 바캉스를 통해 많은 시민이 인문학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을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9698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Jul 2026 04:1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4:0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7</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
- 제10대 전반기 의회 본격적인 시작 알려 -
  &nbsp;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제279회 임시회를 갖는다.
  &nbsp;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보고와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익산예술의전당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익산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 민간대행 동의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nbsp;  
13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북 제2혁신도시 익산 유치 건의안’(김순덕 의원)을 채택했다.
  &nbsp;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손진영 의원 – 익산시가 모범 사용자가 되기를 촉구하며
최재현 의원 – 상습침수지역 주택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차수막 설치 예산 편성의 필요성
조남석 의원 – 익산시 대규모 투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김미선 의원 – 지속 가능한 익산재정, 지금이야말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때
손문선 의원 – 익산시 현재 문제점 진단 및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nbsp;  
김충영 의장은 “제10대 의회를 시작하는 첫 번째 회기인 만큼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지금 무엇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 우리 의회의 첫 발걸음이 민선 9기 시정의 출발과 맞물려 익산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올바른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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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4040345_stoiolet.jpg" alt="의장.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제10대 전반기 의회 본격적인 시작 알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제279회 임시회를 갖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10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보고와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익산예술의전당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익산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 민간대행 동의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3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북 제2혁신도시 익산 유치 건의안’(김순덕 의원)을 채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손진영 의원 – 익산시가 모범 사용자가 되기를 촉구하며</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재현 의원 – 상습침수지역 주택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차수막 설치 예산 편성의 필요성</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남석 의원 – 익산시 대규모 투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촉구</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미선 의원 – 지속 가능한 익산재정, 지금이야말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때</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손문선 의원 – 익산시 현재 문제점 진단 및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충영 의장은 “제10대 의회를 시작하는 첫 번째 회기인 만큼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지금 무엇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 우리 의회의 첫 발걸음이 민선 9기 시정의 출발과 맞물려 익산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올바른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9694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Jul 2026 04:1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4:0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6</guid>
		<title><![CDATA[익산시, 시민의 뜻 모아 민선 9기 시정 목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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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 시민의 뜻 모아 민선 9기 시정 목표 확정


   - 인수위가 낸 초안, 시민 의견 수렴 거쳐 '익산 대전환'으로 전격 변경 -

  &nbsp;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익산시가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시정의 나침반이 될 시정 목표와 시정 방침을 최종 확정했다. 행정이 일방적으로 목표를 정해 발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의 비전 설정 단계부터 시민의 뜻을 전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nbsp;  


   익산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시 누리집과 읍·면·동 의견조회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목표 및 방침 시민 의견 수렴'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의견 수렴은 '시민이 주인입니다'라는 최정호 익산시장의 확고한 시정 철학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접수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세밀하게 검토해 시정 비전 최종안에 대거 반영했다.


     &nbsp;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시정 목표의 변경이다. 당초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시정 목표로 '익산 대도약'을 제시했다.


     &nbsp;  


   하지만 시민들은 최정호 시장이 후보 시절부터 강조해 온 '익산 대전환'이 시정 목표에 반영돼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냈다. 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뜻을 받아들여 시정 목표를 '익산 대전환,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로 확정했다.


     &nbsp;  


   시정 방침 역시 시민들의 요구에 맞춰 보완됐다. 시민들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 철학이 시정 방침에 더욱 분명하게 담겨야 한다고 제안했다.


     &nbsp;  


   이에 따라 시는 기존의 '행복도시'라는 문구를 '시민의 힘으로 완성하는 시민주권도시'로 전격 수정했다. 시민들이 행정 용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일부 내용도 함께 보완했다.


     &nbsp;  


   이러한 민주적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 민선 9기 5대 시정 방침은 △광역의 길을 연결하는 교통허브도시,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 농촌과 식품을 혁신하는 농·생명도시, 역사와 관광을 아우르는 K-문화도시, 시민의 힘으로 완성하는 시민주권도시다.


     &nbsp;  


   이번에 확정된 시정 목표와 방침은 향후 4년간 익산시 주요 정책의 수립과 행정 운영 방향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시는 비전 설정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시정 운영 과정 전반에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시정 목표와 시정 방침은 익산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소중한 의견이 모여 만든 결과물"이라며 "출범부터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시정을 운영하는 투명한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시민의 뜻 모아 민선 9기 시정 목표 확정</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인수위가 낸 초안, 시민 의견 수렴 거쳐 '익산 대전환'으로 전격 변경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익산시가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시정의 나침반이 될 시정 목표와 시정 방침을 최종 확정했다. 행정이 일방적으로 목표를 정해 발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의 비전 설정 단계부터 시민의 뜻을 전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시 누리집과 읍·면·동 의견조회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목표 및 방침 시민 의견 수렴'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의견 수렴은 '시민이 주인입니다'라는 최정호 익산시장의 확고한 시정 철학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접수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세밀하게 검토해 시정 비전 최종안에 대거 반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시정 목표의 변경이다. 당초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시정 목표로 '익산 대도약'을 제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시민들은 최정호 시장이 후보 시절부터 강조해 온 '익산 대전환'이 시정 목표에 반영돼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냈다. 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뜻을 받아들여 시정 목표를 '익산 대전환,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로 확정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정 방침 역시 시민들의 요구에 맞춰 보완됐다. 시민들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 철학이 시정 방침에 더욱 분명하게 담겨야 한다고 제안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시는 기존의 '행복도시'라는 문구를 '시민의 힘으로 완성하는 시민주권도시'로 전격 수정했다. 시민들이 행정 용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일부 내용도 함께 보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민주적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 민선 9기 5대 시정 방침은 △광역의 길을 연결하는 교통허브도시,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 농촌과 식품을 혁신하는 농·생명도시, 역사와 관광을 아우르는 K-문화도시, 시민의 힘으로 완성하는 시민주권도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확정된 시정 목표와 방침은 향후 4년간 익산시 주요 정책의 수립과 행정 운영 방향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시는 비전 설정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시정 운영 과정 전반에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시정 목표와 시정 방침은 익산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소중한 의견이 모여 만든 결과물"이라며 "출범부터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시정을 운영하는 투명한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9692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Jul 2026 04: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4:0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5</guid>
		<title><![CDATA[익산시, 첫 역학 조사관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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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첫 역학 조사관 탄생
- 황승환 주무관 임명, 감염원 추적·확산 차단 전문 역할 수행 -
  &nbsp;  
익산시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감염병 대응 전문성 강화와 방역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nbsp;  
시는 13일 시청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황승환 주무관을 익산시 제1호 정식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
  &nbsp;  
역학 조사관은 감염병 발생 시 감염원과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확산 방지 대책을 수립하는 전문 인력이다. 최근 기후변화와 국제 교류 확대 등으로 감염병 발생 양상이 다양해지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nbsp;  
이에 익산시는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역학조사관을 임명했다. 이번 임명을 통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역학조사관 의무 배치 기준도 충족하게 됐다.
  &nbsp;  
황 주무관은 그동안 수습 역학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아왔으며, 질병관리청 등이 주관하는 역학 조사관 기본교육과 지속교육 과정을 모두 수료해 전문성을 갖췄다.
  &nbsp;  
앞으로 황 주무관은 지역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역학조사, 감염경로 추적·차단, 데이터 분석 및 대응책 수립 등을 수행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업무를 맡게 된다.
  &nbsp;  
시는 전문 역학 조사관 배치를 계기로 감염병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과학적 분석에 기반한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방침이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제1호 역학 조사관 임명은 익산시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 안전은 시정의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4035910_ouwrfnwd.jpg" alt="3_익산시, 첫 역학조사관 탄생_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첫 역학 조사관 탄생</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황승환 주무관 임명, 감염원 추적·확산 차단 전문 역할 수행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감염병 대응 전문성 강화와 방역체계 고도화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13일 시청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황승환 주무관을 익산시 제1호 정식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역학 조사관은 감염병 발생 시 감염원과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확산 방지 대책을 수립하는 전문 인력이다. 최근 기후변화와 국제 교류 확대 등으로 감염병 발생 양상이 다양해지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익산시는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역학조사관을 임명했다. 이번 임명을 통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역학조사관 의무 배치 기준도 충족하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황 주무관은 그동안 수습 역학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아왔으며, 질병관리청 등이 주관하는 역학 조사관 기본교육과 지속교육 과정을 모두 수료해 전문성을 갖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 황 주무관은 지역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역학조사, 감염경로 추적·차단, 데이터 분석 및 대응책 수립 등을 수행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업무를 맡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전문 역학 조사관 배치를 계기로 감염병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과학적 분석에 기반한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제1호 역학 조사관 임명은 익산시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 안전은 시정의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9691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Jul 2026 04:1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3:5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4</guid>
		<title><![CDATA[군산시, 국회 찾아 새만금 핵심 현안 지원 요청]]></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국회 찾아 새만금 핵심 현안 지원 요청


   - 2027년 국가예산 심의 대응, 새만금 산단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

  &nbsp;  

   군산시가 새만금 주요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관련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nbsp;  


   시는 13일 김영민 부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김의겸 의원, 박지원 의원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지역 미래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방문은 2027년도 국가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있는 가운데, 향후 정부예산안 확정 및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 대비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김 부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318.5억 원), 새만금 산업단지 RE100산단 지정 건의 등 총 8개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nbsp;  


   특히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 임대용지 조성 사업은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우량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투자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nbsp;  


   또한, 새만금산업단지 RE100산단 지정은 재생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기업의 RE100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만금을 대표 친환경 산업단지로 육성하는 사업임을 강조했다.


     &nbsp;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서 군산시의 주요 사업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향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nbsp;  


   김영민 부시장은 “새만금은 군산의 미래이자 대한민국 지역균형발전의 성장동력”이라며 “새만금 관련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는 물론 국회와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군산시는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방문을 지속하는 한편 국회와의 협력 체계도 강화하며 맞춤형 대응에 나서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14035642_fyksbdqz.jpg" alt="[기획예산과] 군산시, 국회 찾아 새만금 핵심 현안 지원 요청(박지원 의원실).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국회 찾아 새만금 핵심 현안 지원 요청</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2027년 국가예산 심의 대응, 새만금 산단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새만금 주요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관련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13일 김영민 부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김의겸 의원, 박지원 의원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지역 미래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방문은 2027년도 국가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있는 가운데, 향후 정부예산안 확정 및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 대비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 부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318.5억 원), 새만금 산업단지 RE100산단 지정 건의 등 총 8개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 임대용지 조성 사업은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우량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투자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새만금산업단지 RE100산단 지정은 재생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기업의 RE100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만금을 대표 친환경 산업단지로 육성하는 사업임을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서 군산시의 주요 사업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향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영민 부시장은 “새만금은 군산의 미래이자 대한민국 지역균형발전의 성장동력”이라며 “새만금 관련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는 물론 국회와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방문을 지속하는 한편 국회와의 협력 체계도 강화하며 맞춤형 대응에 나서고 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9689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Jul 2026 03:5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3:5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3</guid>
		<title><![CDATA[정읍시, 주택·건축물 재산세 75억 1100만 원 부과]]></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 주택·건축물 재산세 75억 1100만 원 부과
  &nbsp;  
정읍시가 올해 주택 1기분과 건축물 정기분 재산세 75억 1100만원을 부과했다.
  &nbsp;  
이번에 고지한 재산세는 5만 2000여 건으로, 지난해 정기분 부과액보다 2억 4400만원 증가했다. 주택분은 2억 1700만원, 건축물분은 2700만원 각각 늘었다.
  &nbsp;  
부과액 증가는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이 2.5% 오른 데다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이 각각 1.5%, 4.2%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완공된 농소동 푸르지오 아파트의 재산세 1억 4500만원이 새로 반영된 점도 증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nbsp;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과세 기준일로 정해 주택과 부속 토지, 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보유세다. 주택분 재산세는 도시지역분을 포함한 연간 세액이 20만원 이하이면 7월에 전액 부과하고,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한다.
  &nbsp;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nbsp;  
농협·전북은행 가상계좌와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 전자 납부 수단도 이용할 수 있다.
&nbsp; &nbsp;
세정과 관계자는 “항상 납세 의무를 다하며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에 협조해 주시는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7월 31일까지 재산세를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주택·건축물 재산세 75억 1100만 원 부과</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올해 주택 1기분과 건축물 정기분 재산세 75억 1100만원을 부과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고지한 재산세는 5만 2000여 건으로, 지난해 정기분 부과액보다 2억 4400만원 증가했다. 주택분은 2억 1700만원, 건축물분은 2700만원 각각 늘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부과액 증가는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이 2.5% 오른 데다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이 각각 1.5%, 4.2%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완공된 농소동 푸르지오 아파트의 재산세 1억 4500만원이 새로 반영된 점도 증가 요인으로 작용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과세 기준일로 정해 주택과 부속 토지, 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보유세다. 주택분 재산세는 도시지역분을 포함한 연간 세액이 20만원 이하이면 7월에 전액 부과하고,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협·전북은행 가상계좌와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 전자 납부 수단도 이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정과 관계자는 “항상 납세 의무를 다하며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에 협조해 주시는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7월 31일까지 재산세를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9688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Jul 2026 03:5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3:5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2</guid>
		<title><![CDATA[완주군, 수소 선도도시 굳히기 돌입]]></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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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수소 선도도시 굳히기 돌입
- 군,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 -
  &nbsp;  
완주군이 13일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대한민국 수소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돌입했다. 
  &nbsp;  
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수소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완주군의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반영한 중장기 육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삼일회계법인에서 수행한다.
  &nbsp;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수소 분야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nbsp;  
참석자들은 완주군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번 마스터플랜은 완주군의 산업구조와 수소 관련 기업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수소산업 발전 여건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핵심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수소산업 육성 비전 및 발전전략 수립 지역 산업과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기업 유치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국가공모사업 및 국비 확보 전략, 단계별 실행과제와 투자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향후 완주군 수소산업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nbsp;  
완주군은 용역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자문과 관련 기관 협의, 산업계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실현 가능성과 정책 활용도가 높은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소산업은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핵심 미래산업인 만큼 완주군의 강점과 잠재력을 최대한 살린 중장기 전략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마스터플랜을 통해 완주군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4035201_vakllays.jpg" alt="완주군 수소산업 육성 착수보고회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수소 선도도시 굳히기 돌입</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군,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13일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대한민국 수소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돌입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수소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완주군의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반영한 중장기 육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삼일회계법인에서 수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수소 분야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완주군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마스터플랜은 완주군의 산업구조와 수소 관련 기업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수소산업 발전 여건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핵심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수소산업 육성 비전 및 발전전략 수립 지역 산업과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기업 유치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국가공모사업 및 국비 확보 전략, 단계별 실행과제와 투자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향후 완주군 수소산업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용역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자문과 관련 기관 협의, 산업계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실현 가능성과 정책 활용도가 높은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소산업은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핵심 미래산업인 만큼 완주군의 강점과 잠재력을 최대한 살린 중장기 전략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마스터플랜을 통해 완주군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9686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Jul 2026 04:1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3:4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1</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민선 9기 첫 예산정책협의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민선 9기 첫 예산정책협의회
- 국가예산 확보․현안 해결 전초전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10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14개 시장·군수가 모인 가운데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도내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공조 체계를 가동했다.
  &nbsp;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자리는 정부 예산 편성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 맞춰, 선제적인 예산 확보 전략과 전북의 경제 지도를 바꿀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nbsp;  
먼저 신규·증액 사업 중심의 기획예산처 2차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2027년 국가예산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개별 사업의 필요성을 국가 정책과 연계해 정부안 반영 가능성을 높이고, 중점 관리 사업의 삭감 방지와 추가 반영을 위한 도-시군-정치권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nbsp;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 및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과 관련해서는 새만금 산단이 보유한 부지 인프라와 재생에너지·용수 여건, 첨단 소재 기업 유치 및 인력 양성 기반 등 입지 우위를 앞세워 정부의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내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3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피지컬AI 중심 역할 확대를 추진하며, 국회 차원의 전략적 대응도 요청했다.
  &nbsp;  
제2차 공공기관 유치에 대해서는 오는 9월 예상되는 국토교통부 로드맵 발표에 앞서 주도권 확보를 위한 실행 계획을 구체화했다. 농협중앙회, 한국투자공사, 중소기업은행 등 법률상 본점 소재지가 규정된 기관은 이전을 위해 법률 개정이 필요한 만큼, 소관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법안 발의 등 정치권과의 입법 협력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이어 전북의 경제 체질을 바꾸고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안건들을 실행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미래 첨단기업 유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와 ‘한국발전공사 통합법안’의 공동 발의 등 입법 지원을 건의했다. 이는 새만금을 글로벌 RE100 선도 산단으로 지정하고, 통합발전공사 본사를 전북으로 유치하기 위한 포석이다.
  &nbsp;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등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대응책도 점검했다. 국가철도망과 국도·국지도 확충을 통해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신규 편입된 전주권의 광역교통 접근성을 높여 타 대도시권과의 투자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섬진강 수계의 지리적 중심인 남원에는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유치를 추진하며,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 맞선 논리 개발과 도·시의회 건의서 채택 등으로 공감대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그룹 등의 대규모 투자로 산단 물동량이 급증함에 따라 새만금항 신항 접안시설(4선석) 및 배후부지(285만㎡)의 재정사업 전환을 위한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
  &nbsp;  
이어진 시·군별 건의에서는 14개 시장·군수가 총 50건의 사업을 발표하며 협조를 요청했고, 상시 협력 체계 가동에 뜻을 모았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정부의 재정 기조가 첨단산업 육성과 성과 중심으로 재편되는 만큼 도와 시·군, 정치권이 원팀으로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최근 정부의 대형 프로젝트 추진 과정과 관련해 전북의 독자적인 경제 영토와 정당한 몫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nbsp;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임기가 개시된 바로 정책협의회를 갖게 돼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 면서 "내년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려면 1차적으로 예산이라는 계량적 지표로 노력의 결과가 표출되는 만큼, 더 열의를 갖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nbsp; &nbsp;
황인홍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 역시 "오늘 예산정책협의회는&nbsp;단순히&nbsp;내년도&nbsp;예산을&nbsp;논의하는&nbsp;자리가&nbsp;아닌&nbsp;전북특별자치도의&nbsp;새로운&nbsp;성장과&nbsp;동력을&nbsp;함께&nbsp;만들어가는&nbsp;매우&nbsp;뜻깊은&nbsp;자리라고&nbsp;생각한다," 며 "이&nbsp;자리에서&nbsp;논의된&nbsp;사업들이&nbsp;지역의&nbsp;이해를&nbsp;넘어&nbsp;전북의&nbsp;경쟁력을&nbsp;높이는 데에 이어지고, 전북&nbsp;공동&nbsp;발전과&nbsp;국가&nbsp;예산&nbsp;확보를&nbsp;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1154935_ugeuegrh.jpg" alt="(사진) 시군 예산정책협의회-5.jpg" style="width: 700px; height: 24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민선 9기 첫 예산정책협의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가예산 확보․현안 해결 전초전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6px;">&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10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14개 시장·군수가 모인 가운데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도내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공조 체계를 가동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자리는 정부 예산 편성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 맞춰, 선제적인 예산 확보 전략과 전북의 경제 지도를 바꿀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신규·증액 사업 중심의 기획예산처 2차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2027년 국가예산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개별 사업의 필요성을 국가 정책과 연계해 정부안 반영 가능성을 높이고, 중점 관리 사업의 삭감 방지와 추가 반영을 위한 도-시군-정치권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 및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과 관련해서는 새만금 산단이 보유한 부지 인프라와 재생에너지·용수 여건, 첨단 소재 기업 유치 및 인력 양성 기반 등 입지 우위를 앞세워 정부의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내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3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피지컬AI 중심 역할 확대를 추진하며, 국회 차원의 전략적 대응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2차 공공기관 유치에 대해서는 오는 9월 예상되는 국토교통부 로드맵 발표에 앞서 주도권 확보를 위한 실행 계획을 구체화했다. 농협중앙회, 한국투자공사, 중소기업은행 등 법률상 본점 소재지가 규정된 기관은 이전을 위해 법률 개정이 필요한 만큼, 소관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법안 발의 등 정치권과의 입법 협력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전북의 경제 체질을 바꾸고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안건들을 실행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미래 첨단기업 유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와 ‘한국발전공사 통합법안’의 공동 발의 등 입법 지원을 건의했다. 이는 새만금을 글로벌 RE100 선도 산단으로 지정하고, 통합발전공사 본사를 전북으로 유치하기 위한 포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등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대응책도 점검했다. 국가철도망과 국도·국지도 확충을 통해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신규 편입된 전주권의 광역교통 접근성을 높여 타 대도시권과의 투자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섬진강 수계의 지리적 중심인 남원에는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유치를 추진하며,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 맞선 논리 개발과 도·시의회 건의서 채택 등으로 공감대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현대차그룹 등의 대규모 투자로 산단 물동량이 급증함에 따라 새만금항 신항 접안시설(4선석) 및 배후부지(285만㎡)의 재정사업 전환을 위한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진 시·군별 건의에서는 14개 시장·군수가 총 50건의 사업을 발표하며 협조를 요청했고, 상시 협력 체계 가동에 뜻을 모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정부의 재정 기조가 첨단산업 육성과 성과 중심으로 재편되는 만큼 도와 시·군, 정치권이 원팀으로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최근 정부의 대형 프로젝트 추진 과정과 관련해 전북의 독자적인 경제 영토와 정당한 몫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임기가 개시된 바로 정책협의회를 갖게 돼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 면서 "내년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려면 1차적으로 예산이라는 계량적 지표로 노력의 결과가 표출되는 만큼, 더 열의를 갖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황인홍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 역시 "오늘 예산정책협의회는&nbsp;단순히&nbsp;내년도&nbsp;예산을&nbsp;논의하는&nbsp;자리가&nbsp;아닌&nbsp;전북특별자치도의&nbsp;새로운&nbsp;성장과&nbsp;동력을&nbsp;함께&nbsp;만들어가는&nbsp;매우&nbsp;뜻깊은&nbsp;자리라고&nbsp;생각한다," 며 "이&nbsp;자리에서&nbsp;논의된&nbsp;사업들이&nbsp;지역의&nbsp;이해를&nbsp;넘어&nbsp;전북의&nbsp;경쟁력을&nbsp;높이는 데에 이어지고, 전북&nbsp;공동&nbsp;발전과&nbsp;국가&nbsp;예산&nbsp;확보를&nbsp;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752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Jul 2026 15:5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Jul 2026 15:47: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0</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지방재정 확충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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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지방재정 확충법’ 대표 발의

  &nbsp;  

   인구소멸·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에 따른 지방정부의 재정 지출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고사 직전에 몰린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nbsp;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10일 지방교부세율을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보통교부세를 산정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재정 확충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은 해당 연도 내국세 총액의 1 만분의 1,924(19.24%) 에 해당하는 금액 등을 지방교부세의 재원으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지방교부세율은 지난 2006년 조정된 이후 지난 20년간 단 한 차례도 변경되지 않고 고착화되고 있는 상태다. 


     &nbsp;  


   이로 인해 복지 수요 팽창 지방소멸 위기 심화 등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지방정부의 재정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한정된 교부세 규모로 인해 지역의 심각한 재정 고갈 위기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nbsp;  


   또한, 현행 보통교부세의 기준재정수요액 산정 방식은 섬이나 외딴곳 낙후지역 개발 등 과거의 평면적인 기준에만 머물러 있어 현재 지방이 당면한 가장 큰 구조적 위기인 인구소멸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지방의 열악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실질적인 인구소멸·지방소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개정안을 발의했다, 먼저 지방교부세 재원으로 사용되는 내국세 총액의 비율을 현행 1 만분의 1,924 에서 1 만분의 2,124로 2%p 상향 조정하여 지방재정을 확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nbsp;  


   또한, 보통교부세의 기준재정수요액 보정 항목에, 인구감소지역의 거주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등을 위한 재정 수요가 있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 이하로서 자체 수입만으로 필수 행정서비스 제공이 곤란하여 재정 보전이 필요한 경우를 포함하여 교부세가 실제 필요한 지역에 더욱 두텁게 지원될 수 있도록 규정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지난 20년간 제자리에 머문 지방교부세율로 인하여 지방정부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소멸 위기와 재정 고갈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며 “과거의 평면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인구감소와 낮은 재정자립도 등 지역의 현실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오늘 발의한 개정안이 보다 신속하게 통과되어 지방정부가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지방재정 확충법’ 대표 발의</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인구소멸·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에 따른 지방정부의 재정 지출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고사 직전에 몰린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10일 지방교부세율을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보통교부세를 산정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재정 확충법’을 대표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은 해당 연도 내국세 총액의 1 만분의 1,924(19.24%) 에 해당하는 금액 등을 지방교부세의 재원으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지방교부세율은 지난 2006년 조정된 이후 지난 20년간 단 한 차례도 변경되지 않고 고착화되고 있는 상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로 인해 복지 수요 팽창 지방소멸 위기 심화 등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지방정부의 재정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한정된 교부세 규모로 인해 지역의 심각한 재정 고갈 위기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현행 보통교부세의 기준재정수요액 산정 방식은 섬이나 외딴곳 낙후지역 개발 등 과거의 평면적인 기준에만 머물러 있어 현재 지방이 당면한 가장 큰 구조적 위기인 인구소멸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지방의 열악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실질적인 인구소멸·지방소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개정안을 발의했다, 먼저 지방교부세 재원으로 사용되는 내국세 총액의 비율을 현행 1 만분의 1,924 에서 1 만분의 2,124로 2%p 상향 조정하여 지방재정을 확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보통교부세의 기준재정수요액 보정 항목에, 인구감소지역의 거주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등을 위한 재정 수요가 있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 이하로서 자체 수입만으로 필수 행정서비스 제공이 곤란하여 재정 보전이 필요한 경우를 포함하여 교부세가 실제 필요한 지역에 더욱 두텁게 지원될 수 있도록 규정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지난 20년간 제자리에 머문 지방교부세율로 인하여 지방정부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소멸 위기와 재정 고갈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며 “과거의 평면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인구감소와 낮은 재정자립도 등 지역의 현실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오늘 발의한 개정안이 보다 신속하게 통과되어 지방정부가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7524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Jul 2026 15:5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Jul 2026 15:46: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9</guid>
		<title><![CDATA[전주도서관여행, MZ세대·나홀로 여행객 참여 급증]]></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도서관여행, MZ세대·나홀로 여행객 참여 급증
- 지난 상반기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 96.87점, 재참여 의사 98.1% 기록 -
  &nbsp;  
전주를 대표하는 인문관광 콘텐츠인 ‘전주 도서관 여행’이 자신의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책으로 개성을 드러나는 텍스트힙 열풍과 함께 20·30대 MZ세대와 나홀로 여행객들의 참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시는 지난 상반기 전주 도서관 여행의 상시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96.87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nbsp;  
지난 4월 4일 시작된 상반기 전주 도서관 여행은 도서관과 연계해 지역서점 및 정원 산책코스 등을 신설하며 4월 프로그램 사전 접수가 5일 만에 전 코스가 마감되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nbsp;  
특히 이번 조사에서 한 번 참여한 여행자들의 재참여 의사가 무려 98.1%에 달해, 전주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의 매력을 증명했다.
  &nbsp;  
또한 설문 응답자 262명(성인 참가자 436명) 중 20·3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45.4%로 전년 대비 5% 이상 증가했으며, 동반자 없이 여행을 신청한 ‘나홀로 여행객’도 24.8%를 기록해 전년 대비 8%나 증가했다. 
  &nbsp;  
뿐만 아니라, 전주 도서관 여행 참여를 위해 전주를 방문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89.6%, 타지역 참가자(54%) 중 2일 이상 전주에 머무는 여행자 비율 또한 52%로 과반을 넘기면서 전주 도서관 여행이 전주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nbsp;  
도서관 여행을 접하게 된 경로는 지인 소개가 32.5%로 가장 많았으며, SNS(29.2%)를 통한 참여가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또, 가장 선호하는 장소로는 ‘아중호수도서관’(18.9%)과 ‘학산숲속시집도서관’(14%) 등이 꼽혔다.
  &nbsp;  
시는 하반기에는 상시 도서관 여행과 더불어 기관 대상, 특수학급 학생 대상 도서관 여행을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으로 △전주 3대 책축제(전주책쾌, 전주독서대전,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연계 △전국민 대상 체류형 프로그램 ‘전주서(書) 스테이’ △전북도 외 직장인 대상 ‘워케이션’ 도서관 여행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앞으로 변화하는 트랜드에 맞춰 SNS 홍보를 강화하고, 장기 여행자를 위한 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nbsp;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 도서관 여행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세계가 넓어지는 경험을 했다는 여행자의 소감처럼, 하반기에는 차별화된 코스로 전주도서관 여행을 운영해 전주가 단순히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닌 ‘책과 함께 머무는 여행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1154529_wbvghgrn.jpg" alt="전주도서관여행, MZ세대·나홀로 여행객 참여 급증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7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도서관여행, MZ세대·나홀로 여행객 참여 급증</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지난 상반기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 96.87점, 재참여 의사 98.1% 기록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를 대표하는 인문관광 콘텐츠인 ‘전주 도서관 여행’이 자신의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책으로 개성을 드러나는 텍스트힙 열풍과 함께 20·30대 MZ세대와 나홀로 여행객들의 참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상반기 전주 도서관 여행의 상시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96.87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 4월 4일 시작된 상반기 전주 도서관 여행은 도서관과 연계해 지역서점 및 정원 산책코스 등을 신설하며 4월 프로그램 사전 접수가 5일 만에 전 코스가 마감되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조사에서 한 번 참여한 여행자들의 재참여 의사가 무려 98.1%에 달해, 전주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의 매력을 증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설문 응답자 262명(성인 참가자 436명) 중 20·3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45.4%로 전년 대비 5% 이상 증가했으며, 동반자 없이 여행을 신청한 ‘나홀로 여행객’도 24.8%를 기록해 전년 대비 8%나 증가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전주 도서관 여행 참여를 위해 전주를 방문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89.6%, 타지역 참가자(54%) 중 2일 이상 전주에 머무는 여행자 비율 또한 52%로 과반을 넘기면서 전주 도서관 여행이 전주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서관 여행을 접하게 된 경로는 지인 소개가 32.5%로 가장 많았으며, SNS(29.2%)를 통한 참여가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또, 가장 선호하는 장소로는 ‘아중호수도서관’(18.9%)과 ‘학산숲속시집도서관’(14%) 등이 꼽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하반기에는 상시 도서관 여행과 더불어 기관 대상, 특수학급 학생 대상 도서관 여행을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으로 △전주 3대 책축제(전주책쾌, 전주독서대전,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연계 △전국민 대상 체류형 프로그램 ‘전주서(書) 스테이’ △전북도 외 직장인 대상 ‘워케이션’ 도서관 여행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 변화하는 트랜드에 맞춰 SNS 홍보를 강화하고, 장기 여행자를 위한 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 도서관 여행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세계가 넓어지는 경험을 했다는 여행자의 소감처럼, 하반기에는 차별화된 코스로 전주도서관 여행을 운영해 전주가 단순히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닌 ‘책과 함께 머무는 여행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7523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Jul 2026 15:5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Jul 2026 15:4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8</guid>
		<title><![CDATA[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
- 10일 익산 소부장 기업 간담회, 동우화인켐·미원상사 등 참석 -
  &nbsp;  
익산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위해 지역 기업들과 교감을 나누며 전방위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nbsp;  
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익산지역 반도체 소부장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유치 및 상생 발전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일 최정호 익산시장이 시정운영방향 브리핑을 통해 선언했던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로의 대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현장 소통 행보이기도 하다.
  &nbsp;  
시는 지난 4월 전북특별자치도와 공조해 신청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의 최종 선정이 오는 8월로 예정된 가운데, 지역 핵심 기업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익산의 반도체 관련 핵심 기업인 동우화인켐을 비롯해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주요 소부장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전북도,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 반도체 공동연구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자리해 특화단지 유치 동향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nbsp;  
특히 시는 소부장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경영 및 연구개발(R&amp;D)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어 향후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기업들이 받게 될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사항들을 상세히 소개하며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을 독려했다.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우리 익산은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반도체 기업이 집적된 국내 반도체 소재 산업의 요충지"라며 "시민들께 약속했던 미래 혁신성장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전북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1154038_niuzsusu.jpg" alt="1_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0일 익산 소부장 기업 간담회, 동우화인켐·미원상사 등 참석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위해 지역 기업들과 교감을 나누며 전방위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익산지역 반도체 소부장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유치 및 상생 발전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간담회는 지난 8일 최정호 익산시장이 시정운영방향 브리핑을 통해 선언했던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로의 대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현장 소통 행보이기도 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지난 4월 전북특별자치도와 공조해 신청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의 최종 선정이 오는 8월로 예정된 가운데, 지역 핵심 기업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간담회에는 익산의 반도체 관련 핵심 기업인 동우화인켐을 비롯해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주요 소부장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전북도,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 반도체 공동연구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자리해 특화단지 유치 동향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소부장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경영 및 연구개발(R&amp;D)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어 향후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기업들이 받게 될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사항들을 상세히 소개하며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을 독려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우리 익산은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반도체 기업이 집적된 국내 반도체 소재 산업의 요충지"라며 "시민들께 약속했던 미래 혁신성장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전북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7520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Jul 2026 15:5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Jul 2026 15:3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7</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 의장단, 출입기자단과 소통간담회 가져]]></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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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의회 의장단, 출입기자단과 소통간담회 가져


   - 제10대 의회 의정운영방향 제시, 언론인들의 조언과 협력 당부 -

  &nbsp;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 의장단이 10일 출입기자단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의정운영방향을 밝혔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익산시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언론인들과 긴밀히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고, 이 자리에는 20여 명의 출입기자와 김충영 의장, 소길영 부의장, 정영미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선 기획행정위원장, 이중선 보건복지위원장, 김순덕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했다.


     &nbsp;  


   이 자리에서 김충영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슬로건인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를 천명하고 “지난 제9대 의회가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양적 성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질적으로 완성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김 의장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답하는 ‘시민을 대변하는 의회’, 철저한 정책 검토와 책임 있는 견제로 ‘일하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는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언론인 여러분의 가감 없는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bsp; &nbsp;

한편, 익산시의회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제279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하여 현장방문,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11153818_urmnhbeu.jpg" alt="의장단 기자간담회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 의장단, 출입기자단과 소통간담회 가져</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제10대 의회 의정운영방향 제시, 언론인들의 조언과 협력 당부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 의장단이 10일 출입기자단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의정운영방향을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익산시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언론인들과 긴밀히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고, 이 자리에는 20여 명의 출입기자와 김충영 의장, 소길영 부의장, 정영미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선 기획행정위원장, 이중선 보건복지위원장, 김순덕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김충영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슬로건인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를 천명하고 “지난 제9대 의회가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양적 성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질적으로 완성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 의장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답하는 ‘시민을 대변하는 의회’, 철저한 정책 검토와 책임 있는 견제로 ‘일하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는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언론인 여러분의 가감 없는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익산시의회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제279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하여 현장방문,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7518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Jul 2026 15:3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Jul 2026 15:36: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6</guid>
		<title><![CDATA[새만금개발공사, 전북지역 금융기자단 대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개발공사, 전북지역 금융기자단 대상


   - ‘스마트 수변도시 2026년 하반기 공급계획 설명회’ 개최 -

  &nbsp;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10일 전북지역 금융기자단을 대상으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2026년 하반기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nbsp;  


   이날 참석자들은 새만금 33센터와 수변도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전반의 조성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새만금 사업 추진 현황 및 비전, 스마트 수변도시 개발계획, 하반기 후속 분양 계획, 향후 공급 일정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브리핑이 진행됐다.


     &nbsp;  


   설명회 현장에서는 하반기 후속 분양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기자단의 적극적인 질의가 이어졌다. 질의응답을 통해 스마트 수변도시의 입지적 강점과 미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공적인 후속 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올해 하반기 공급 대상은 수변도시 1공구 내 단독주택용지 총 46개 필지이다. 구체적으로는 주거전용 용지 36개 필지(18,763㎡)와 점포겸용 용지 10개 필지(4,742㎡)가 공급될 예정이고, 공사는 공급 일정과 방식 등 세부 계획을 함께 안내했다.


     &nbsp;  


   공사는 첫 분양 당시(‘25.11.) 31일 만에 전 필지(총 69개, 단독주택용지 67개, 근린생활시설용지 2개)를 완판한 성과를 이어 이번 하반기 후속 분양에서도 안정적인 토지 공급을 통해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또한 수요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급 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분양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노력 중이다.


     &nbsp;  


   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개발 현황과 하반기 후속 분양 계획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공사는 이번 분양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스마트 수변도시가 새만금의 대표 정주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11153601_lwbsaswy.jpg" alt="새만금스마트수변도시 설명 사진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공사, 전북지역 금융기자단 대상</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스마트 수변도시 2026년 하반기 공급계획 설명회’ 개최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10일 전북지역 금융기자단을 대상으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2026년 하반기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참석자들은 새만금 33센터와 수변도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전반의 조성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새만금 사업 추진 현황 및 비전, 스마트 수변도시 개발계획, 하반기 후속 분양 계획, 향후 공급 일정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브리핑이 진행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설명회 현장에서는 하반기 후속 분양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기자단의 적극적인 질의가 이어졌다. 질의응답을 통해 스마트 수변도시의 입지적 강점과 미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공적인 후속 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하반기 공급 대상은 수변도시 1공구 내 단독주택용지 총 46개 필지이다. 구체적으로는 주거전용 용지 36개 필지(18,763㎡)와 점포겸용 용지 10개 필지(4,742㎡)가 공급될 예정이고, 공사는 공급 일정과 방식 등 세부 계획을 함께 안내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첫 분양 당시(‘25.11.) 31일 만에 전 필지(총 69개, 단독주택용지 67개, 근린생활시설용지 2개)를 완판한 성과를 이어 이번 하반기 후속 분양에서도 안정적인 토지 공급을 통해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또한 수요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급 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분양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노력 중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개발 현황과 하반기 후속 분양 계획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공사는 이번 분양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스마트 수변도시가 새만금의 대표 정주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7517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Jul 2026 15:3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Jul 2026 15:3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5</guid>
		<title><![CDATA[군산시, 서해안 최대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 개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서해안 최대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 개장
- 시, 10일 전국 9개 사업 중 군산 가장 먼저 -
  &nbsp;  
군산시는 10일 무녀도에 조성한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nbsp;  
이날 개장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재준 군산시장, 김의겸 국회의원과 도·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오션팔레트는 해양수산부의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으로, 2018년 군산이 전국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뒤 추진된 국가사업이다. 현재 전국 9개 지자체가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군산이 가장 먼저 준공과 개장을 마친 전국 최초 사례다.
  &nbsp;  
총사업비 427억 원을 들인 오션팔레트는 인공 파도풀, 인피니티풀, 서핑장, 잠수풀, 레저레이크, 숲속 캠핑장, 아쿠아카페 등을 갖춘 서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레저 복합관광단지다.
  &nbsp;  
개장식 이후 황종우 장관과 내빈들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와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봤다. 이 자리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물놀이시설 확충, 계절별 프로그램 개발 등 오션팔레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nbsp;  
시는 이번에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험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가족친화형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해양레저·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해양관광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또한, 물놀이시설인 만큼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요원 상시 배치, 수질 및 시설물 관리,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 정기 안전점검 등을 철저히 실시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운영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오션팔레트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해양관광의 성장동력이자 다시 찾고 싶은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 며 "선유도해수욕장을 비롯해 고군산군도와 말도·명도·방축도를 잇는 해양관광 콘텐츠가 함께 활성화되면, 군산은 즐기고 머물며 쉬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해양관광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1153400_sfhpibgs.jpg" alt="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 개장식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서해안 최대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 개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10일 전국 9개 사업 중 군산 가장 먼저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10일 무녀도에 조성한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개장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재준 군산시장, 김의겸 국회의원과 도·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오션팔레트는 해양수산부의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으로, 2018년 군산이 전국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뒤 추진된 국가사업이다. 현재 전국 9개 지자체가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군산이 가장 먼저 준공과 개장을 마친 전국 최초 사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총사업비 427억 원을 들인 오션팔레트는 인공 파도풀, 인피니티풀, 서핑장, 잠수풀, 레저레이크, 숲속 캠핑장, 아쿠아카페 등을 갖춘 서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레저 복합관광단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개장식 이후 황종우 장관과 내빈들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와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봤다. 이 자리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물놀이시설 확충, 계절별 프로그램 개발 등 오션팔레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에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험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가족친화형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해양레저·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해양관광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물놀이시설인 만큼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요원 상시 배치, 수질 및 시설물 관리,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 정기 안전점검 등을 철저히 실시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운영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오션팔레트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해양관광의 성장동력이자 다시 찾고 싶은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 며 "선유도해수욕장을 비롯해 고군산군도와 말도·명도·방축도를 잇는 해양관광 콘텐츠가 함께 활성화되면, 군산은 즐기고 머물며 쉬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해양관광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7516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Jul 2026 15:5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Jul 2026 15:3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4</guid>
		<title><![CDATA[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 주거·체류·교육·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

  &nbsp;  

   완주군의 2025년 귀농 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nbsp;  


   통계청의 2025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가구 153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가구 1,248명으로 9.8% 늘어,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nbsp;  


   귀촌 인구는 4,283가구 5,476명으로 전년비 4.7%가 줄었으나,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nbsp;  


   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교육,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nbsp;  


   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귀농 행복주택,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 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nbsp;  


   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현장 체험,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


     &nbsp;  


   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대가 36.6%로 가장 많았고, 50대 23.5%, 30대 이하 21.6%, 40대 12.4%, 70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귀촌 인구는 30대 이하가 45%로 가장 높아, 귀농은 중장년·은퇴세대, 귀촌은 청년·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


     &nbsp;  


   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교육·체험·상담·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교육·체류·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귀농·귀촌 1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주거·체류·교육·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 2025년 귀농 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통계청의 2025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가구 153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가구 1,248명으로 9.8% 늘어,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귀촌 인구는 4,283가구 5,476명으로 전년비 4.7%가 줄었으나,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교육,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귀농 행복주택,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 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현장 체험,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대가 36.6%로 가장 많았고, 50대 23.5%, 30대 이하 21.6%, 40대 12.4%, 70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귀촌 인구는 30대 이하가 45%로 가장 높아, 귀농은 중장년·은퇴세대, 귀촌은 청년·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교육·체험·상담·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교육·체류·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귀농·귀촌 1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7515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Jul 2026 15:5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Jul 2026 15:3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3</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국내 최초 자율주행 화물운송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국내 최초 자율주행 화물운송 서비스 개시


   - 군산 특송화물 통관장~한진 전주터미널~대전 메가허브 편도 118km 운행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상용차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도로 환경에서 물류 서비스로 구현되는 상용화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nbsp;  


   도는 군산 특송화물 통관장에서 한진 전주터미널을 거쳐 대전 메가허브까지 이어지는 편도 118km 구간에서 국내 최초의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는 지난해 광역 운송망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지구 지정에 이어 올해 5월 국토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허가를 확보에 따른 결과로, 실증 단계를 넘어 실제 운영되는 상용 서비스로 이어지는 기반이 완성된 것이다.


     &nbsp;  


   해당 노선은 주 3회 정기 운행되며 운송에는 전북 향토기업인 타타대우모빌리티의 25톤급 대형 트럭 ‘맥쎈(MAXEN)’이 투입된다. 이는 라이드플럭스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적용돼 상용차 제조기술과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한 대표적인 상용화 사례로 꼽힌다.


     &nbsp;  


   주요 물류거점을 잇는 실도로 환경에서 간선 물류 운송은 물론 터미널 내 무인 도킹까지, 화물 운송의 전 과정이 자율주행으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기반 상용 물류 서비스가 기업 간(B2B) 물류 시장에서도 실제 적용 가능한 사업 모델임이 확인됐다.


     &nbsp;  


   이번 서비스 개시로 자율주행 기술이 물류 현장에서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상용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전북 상용차 산업도 차량·부품 제조 중심에서 자율주행 기반 운송서비스로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nbsp;  


   자율주행 화물운송은 장거리·반복 운행이 많은 간선 물류 구간에서 효과가 크다. 사람이 운전할 경우 법적 운행시간 제한과 피로도에 따른 제약이 있지만, 자율주행은 물류거점 간 반복 운행을 수행할 수 있어 운행 데이터 축적, 경로 최적화, 야간 운송 안정화 등이 가능하다. 장기적으로는 운전자 부족 문제 대응, 물류비 절감, 물류 운송시간 안정화 등 물류산업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이 같은 성과는 도가 새만금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지원 인프라와 기술 검증 체계가 뒷받침됐다. 도는 상용차 플랫폼을 바탕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 서비스 운영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며 상용화 기반을 다졌다.


     &nbsp;  


   상용차 주행시험장 구축을 시작으로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조성,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기능 검증(레벨3)에서 기술 실증(레벨4)에 이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상용차 자율주행 검증 체계도 갖췄다.


     &nbsp;  


   2022년 4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새만금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지원 인프라 조성사업(총사업비 378억)’을 통해 실도로 기반 자율운송 인프라와 디지털 허브시스템을 마련했다.


     &nbsp;  


   도는 실도로 기반 안전성 검증체계와 자율운송 인프라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물류를 비롯해 대중교통과 산업현장 등 다양한 분야로 자율운송 서비스 모델을 확대해 대한민국 자율운송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nbsp;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서비스 개시는 전북 상용차 산업이 단순 제조 기반을 넘어 운송서비스가 결합 된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무인 자율운송 기술을 고도화하고 물류와 산업현장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국내 최초 자율주행 화물운송 서비스 개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군산 특송화물 통관장~한진 전주터미널~대전 메가허브 편도 118km 운행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상용차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도로 환경에서 물류 서비스로 구현되는 상용화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군산 특송화물 통관장에서 한진 전주터미널을 거쳐 대전 메가허브까지 이어지는 편도 118km 구간에서 국내 최초의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지난해 광역 운송망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지구 지정에 이어 올해 5월 국토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허가를 확보에 따른 결과로, 실증 단계를 넘어 실제 운영되는 상용 서비스로 이어지는 기반이 완성된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해당 노선은 주 3회 정기 운행되며 운송에는 전북 향토기업인 타타대우모빌리티의 25톤급 대형 트럭 ‘맥쎈(MAXEN)’이 투입된다. 이는 라이드플럭스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적용돼 상용차 제조기술과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한 대표적인 상용화 사례로 꼽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물류거점을 잇는 실도로 환경에서 간선 물류 운송은 물론 터미널 내 무인 도킹까지, 화물 운송의 전 과정이 자율주행으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기반 상용 물류 서비스가 기업 간(B2B) 물류 시장에서도 실제 적용 가능한 사업 모델임이 확인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서비스 개시로 자율주행 기술이 물류 현장에서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상용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전북 상용차 산업도 차량·부품 제조 중심에서 자율주행 기반 운송서비스로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자율주행 화물운송은 장거리·반복 운행이 많은 간선 물류 구간에서 효과가 크다. 사람이 운전할 경우 법적 운행시간 제한과 피로도에 따른 제약이 있지만, 자율주행은 물류거점 간 반복 운행을 수행할 수 있어 운행 데이터 축적, 경로 최적화, 야간 운송 안정화 등이 가능하다. 장기적으로는 운전자 부족 문제 대응, 물류비 절감, 물류 운송시간 안정화 등 물류산업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같은 성과는 도가 새만금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지원 인프라와 기술 검증 체계가 뒷받침됐다. 도는 상용차 플랫폼을 바탕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 서비스 운영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며 상용화 기반을 다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상용차 주행시험장 구축을 시작으로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조성,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기능 검증(레벨3)에서 기술 실증(레벨4)에 이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상용차 자율주행 검증 체계도 갖췄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022년 4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새만금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지원 인프라 조성사업(총사업비 378억)’을 통해 실도로 기반 자율운송 인프라와 디지털 허브시스템을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실도로 기반 안전성 검증체계와 자율운송 인프라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물류를 비롯해 대중교통과 산업현장 등 다양한 분야로 자율운송 서비스 모델을 확대해 대한민국 자율운송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서비스 개시는 전북 상용차 산업이 단순 제조 기반을 넘어 운송서비스가 결합 된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무인 자율운송 기술을 고도화하고 물류와 산업현장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6221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3:3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3:3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2</guid>
		<title><![CDATA[전주시, 전북자치도청 북측에 대규모 노상주차장 조성]]></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전북자치도청 북측에 대규모 노상주차장 조성
- 시, 오는 8월까지 마전들로(도청 북문)에 노상주차장 84면 신규 조성 추진 -
  &nbsp;  
관공서와 상업 시설이 밀집한 전주 서부신시가지 전북특별자치도청 인근에 대규모 노상주차장이 조성된다.
  &nbsp;  
전주시는 전북특별자치도청 북문과 맞닿은 마전들로(완산구 효자동3가 일원)에 노상주차장 84면을 조성해 오는 10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공사에 착수했으며, 오는 8월 준공 이후에는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nbsp;  
서부신시가지 일대는 관공서와 상업 시설이 밀집해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으로 꼽혀왔다.
  &nbsp;  
시는 만성적인 서부신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4월 효자동 2가 공한지에 312면 규모의 대형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 데 이어, 전북특별자치도청 북문 마전들로의 도로 유휴 공간을 활용해 노상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하기로 결정했다. 
  &nbsp;  
구체적으로 시는 총사업비 6억 원(전액 시비)을 투입해 마전들로 전북특별자치도청 북1·2문 진출입 구간에 84면 규모의 유료 노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 과정에서 주차선 도색과 함께 CCTV를 설치해 이용객의 안전도 함께 확보키로 했다.
  &nbsp;  
특히 사업부지는 도청 북1문과 북2문을 잇는 진출입 구간의 도로 여유 공간으로, 별도의 부지매입 없이도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 경제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뿐만 아니라 해당 구역은 도청을 오가는 민원인과 인근 천변을 찾는 시민, 상업밀집지역 방문객 등 유동인구가 몰리는 구간에 위치해 완공 이후 실제 이용 수요도 높을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nbsp;  
시는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그동안 마전들로 일대에서 반복돼 온 불법 주정차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갈 곳이 없어 도로변에 세워지던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정식 주차공간으로 흡수되면서 통행 안전과 보행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시는 오는 8월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시범운영에 돌입해 시민들의 편의 및 주차장 이용도 등을 확인하고, 이후 10월부터 유료 주차장으로 정식 운영할 방침이다. 
  &nbsp;  
이용 요금은 ‘전주시 주차장 조례’에 따라 최초 30분까지는 700원, 이후에는 15분마다 350원이 추가되는 요금제가 적용되는 방식이다. 이는 인근 서부신시가지 다른 유료 공영주차장(최초 30분, 900원)을 적용받는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및 부지 유휴 공간을 적극 발굴해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nbsp; &nbsp;

   백미영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전북특별자치도청 북문 일대는 관공서 민원인과 주민들의 주차 불편이 컸던 지역”이라며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며, 공사와 시범운영 기간에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33229_seltiird.jpg" alt="전북특별자치도청 북측에 대규모 노상주차장 조성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전북자치도청 북측에 대규모 노상주차장 조성</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오는 8월까지 마전들로(도청 북문)에 노상주차장 84면 신규 조성 추진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관공서와 상업 시설이 밀집한 전주 서부신시가지 전북특별자치도청 인근에 대규모 노상주차장이 조성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전북특별자치도청 북문과 맞닿은 마전들로(완산구 효자동3가 일원)에 노상주차장 84면을 조성해 오는 10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공사에 착수했으며, 오는 8월 준공 이후에는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서부신시가지 일대는 관공서와 상업 시설이 밀집해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으로 꼽혀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만성적인 서부신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4월 효자동 2가 공한지에 312면 규모의 대형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 데 이어, 전북특별자치도청 북문 마전들로의 도로 유휴 공간을 활용해 노상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하기로 결정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시는 총사업비 6억 원(전액 시비)을 투입해 마전들로 전북특별자치도청 북1·2문 진출입 구간에 84면 규모의 유료 노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 과정에서 주차선 도색과 함께 CCTV를 설치해 이용객의 안전도 함께 확보키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사업부지는 도청 북1문과 북2문을 잇는 진출입 구간의 도로 여유 공간으로, 별도의 부지매입 없이도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 경제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해당 구역은 도청을 오가는 민원인과 인근 천변을 찾는 시민, 상업밀집지역 방문객 등 유동인구가 몰리는 구간에 위치해 완공 이후 실제 이용 수요도 높을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그동안 마전들로 일대에서 반복돼 온 불법 주정차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갈 곳이 없어 도로변에 세워지던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정식 주차공간으로 흡수되면서 통행 안전과 보행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8월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시범운영에 돌입해 시민들의 편의 및 주차장 이용도 등을 확인하고, 이후 10월부터 유료 주차장으로 정식 운영할 방침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용 요금은 ‘전주시 주차장 조례’에 따라 최초 30분까지는 700원, 이후에는 15분마다 350원이 추가되는 요금제가 적용되는 방식이다. 이는 인근 서부신시가지 다른 유료 공영주차장(최초 30분, 900원)을 적용받는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도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및 부지 유휴 공간을 적극 발굴해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백미영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전북특별자치도청 북문 일대는 관공서 민원인과 주민들의 주차 불편이 컸던 지역”이라며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며, 공사와 시범운영 기간에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621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3:36: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3:28: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1</guid>
		<title><![CDATA['탑세일즈' 최정호 익산시장, 국가예산 확보 첫걸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탑세일즈' 최정호 익산시장, 국가예산 확보 첫걸음
- 대광위·기획예산처·국토부 방문, 국비 확보 위한 세일즈 행정 시동 -
  &nbsp;  
'2001번째 탑세일즈 직원'을 자처한 최정호 신임 익산시장이 지역의 미래를 바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로 발 빠르게 움직였다.
  &nbsp;  
최 시장은 9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정부 예산의 열쇠를 쥔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를 잇달아 방문해 전방위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앞선 6일 국가예산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확대간부회의의 연장선으로, 정부의 예산 심사가 한창인 시기에 맞춰 선제적으로 이뤄졌다.
  &nbsp;  
이날 최 시장은 먼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찾아 '전북권 광역철도 구축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nbsp;  
이어 기획예산처를 방문한 최 시장은 예산 심사 담당 부서들을 차례로 찾아 익산시의 핵심 현안을 설명했다. 특히 현재 정부의 최종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익산 왕궁 자연환경 복원사업'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과거 국내 최대 축산단지였던 왕궁 지역의 오염된 생태계를 회복하는 일이 익산지역에서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nbsp;  
전북과 충남 서남부 지역 산재 환자들의 의료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 사업'에 대한 당위성도 설명했다.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nbsp;  
아울러 익산의 강점인 홀로그램 기술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홀로그램 기반 AX 사업화 확산 사업을 설명하고, '피지컬 AI 첨단산업'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이 외에도 문화, 안전, 보건 관련 예산을 꼼꼼히 챙기며 익산시 주요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nbsp;  
최 시장의 발걸음은 국토교통부로 이어졌다. 최 시장은 주민 숙원인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사업'을 설명하며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아울러 메가 교통망의 핵심축인, 전북권 광역철도 구축 사업,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 철도선 구축 사업, KTX 익산역 시설개선 사업 등 교통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예산들을 직접 챙겼다.
  &nbsp;  
지역 정가와 시민들이 이번 최 시장의 행보에 남다른 기대를 거는 이유는 그의 독보적인 이력 때문이다. 최 시장은 제28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국토해양부 대변인,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오른 정통 관료 출신이다. 이후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전북개발공사 사장까지 지내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모두 섭렵했다.
  &nbsp;  
실제 이러한 풍부한 경험과 중앙부처와의 촘촘한 인적 네트워크 덕분에 이날 논의 역시 공감대 속에서 매우 깊이 있게 진행됐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정부의 예산 심사가 치열하게 이뤄지는 지금이 익산의 미래를 결정할 기회"라며 "공직 생활 동안 쌓아온 모든 행정 경험과 인맥을 쏟아부어 국가예산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약속한 익산 대전환을 눈에 보이는 결과로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32712_bnznptuf.jpg" alt="_탑세일즈_ 최정호 익산시장, 국가예산 확보 첫걸음.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탑세일즈' 최정호 익산시장, 국가예산 확보 첫걸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대광위·기획예산처·국토부 방문, 국비 확보 위한 세일즈 행정 시동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01번째 탑세일즈 직원'을 자처한 최정호 신임 익산시장이 지역의 미래를 바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로 발 빠르게 움직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시장은 9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정부 예산의 열쇠를 쥔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를 잇달아 방문해 전방위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앞선 6일 국가예산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확대간부회의의 연장선으로, 정부의 예산 심사가 한창인 시기에 맞춰 선제적으로 이뤄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최 시장은 먼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찾아 '전북권 광역철도 구축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기획예산처를 방문한 최 시장은 예산 심사 담당 부서들을 차례로 찾아 익산시의 핵심 현안을 설명했다. 특히 현재 정부의 최종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익산 왕궁 자연환경 복원사업'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과거 국내 최대 축산단지였던 왕궁 지역의 오염된 생태계를 회복하는 일이 익산지역에서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과 충남 서남부 지역 산재 환자들의 의료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 사업'에 대한 당위성도 설명했다.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익산의 강점인 홀로그램 기술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홀로그램 기반 AX 사업화 확산 사업을 설명하고, '피지컬 AI 첨단산업'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이 외에도 문화, 안전, 보건 관련 예산을 꼼꼼히 챙기며 익산시 주요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시장의 발걸음은 국토교통부로 이어졌다. 최 시장은 주민 숙원인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사업'을 설명하며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아울러 메가 교통망의 핵심축인, 전북권 광역철도 구축 사업,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 철도선 구축 사업, KTX 익산역 시설개선 사업 등 교통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예산들을 직접 챙겼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 정가와 시민들이 이번 최 시장의 행보에 남다른 기대를 거는 이유는 그의 독보적인 이력 때문이다. 최 시장은 제28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국토해양부 대변인,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오른 정통 관료 출신이다. 이후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전북개발공사 사장까지 지내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모두 섭렵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실제 이러한 풍부한 경험과 중앙부처와의 촘촘한 인적 네트워크 덕분에 이날 논의 역시 공감대 속에서 매우 깊이 있게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정부의 예산 심사가 치열하게 이뤄지는 지금이 익산의 미래를 결정할 기회"라며 "공직 생활 동안 쌓아온 모든 행정 경험과 인맥을 쏟아부어 국가예산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약속한 익산 대전환을 눈에 보이는 결과로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6216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3:3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3:25: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0</guid>
		<title><![CDATA[식품진흥원, 식품 데이터 기반 상품화·제품화 기술지원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식품진흥원, 식품 데이터 기반 상품화·제품화 기술지원 참여기업 모집
- 7월 28일까지 디지털식품정보플랫폼 접수, 기업당 최대 1,360만 원 지원 -
  &nbs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함께 국내 식품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식품 데이터 기반 상품화·제품화 기술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7월 9일부터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식품기업의 상품화·제품화 과정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가공·분석해 제공함으로써 제품 기획, 시장 진입, 판로 확대, 사업모델 고도화 등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대상은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시장진입·사업모델 고도화를 희망하는 식품 관련 기업(중소·청년·중견 등)이며, 선정기업에는 기업별 최대 1,360만 원의 정부지원금이 지원된다. 사업기간은 협약체결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다.
  &nbsp;  
정부지원금은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수행하는 공급기업(협동수행기관)에 지급되며, 선정기업은 분석 결과를 요약보고서, 시각화 자료, 실행 권고안 등의 형태로 제공받아 제품 개선과 시장 전략 수립 등에 활용할 수 있다.
  &nbsp;  
식품진흥원은 기업별 기술지원 수요와 공급기업의 전문 분야, 수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합한 협동수행기관을 매칭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은 시장과 소비자 분석, 유통·가격 전략 수립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과 사업화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사업 공고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식품진흥원 디지털식품정보플랫폼(www.foodpolis.kr/dfip) 내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사전검토와 발표평가를 거쳐 8월 중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nbsp;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데이터는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사업이 식품기업의 제품 기획과 시장 진출 과정에서 실질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식품진흥원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 지원을 확대해 국내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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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식품진흥원, 식품 데이터 기반 상품화·제품화 기술지원 참여기업 모집</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7월 28일까지 디지털식품정보플랫폼 접수, 기업당 최대 1,360만 원 지원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함께 국내 식품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식품 데이터 기반 상품화·제품화 기술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7월 9일부터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업은 식품기업의 상품화·제품화 과정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가공·분석해 제공함으로써 제품 기획, 시장 진입, 판로 확대, 사업모델 고도화 등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원대상은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시장진입·사업모델 고도화를 희망하는 식품 관련 기업(중소·청년·중견 등)이며, 선정기업에는 기업별 최대 1,360만 원의 정부지원금이 지원된다. 사업기간은 협약체결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부지원금은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수행하는 공급기업(협동수행기관)에 지급되며, 선정기업은 분석 결과를 요약보고서, 시각화 자료, 실행 권고안 등의 형태로 제공받아 제품 개선과 시장 전략 수립 등에 활용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식품진흥원은 기업별 기술지원 수요와 공급기업의 전문 분야, 수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합한 협동수행기관을 매칭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은 시장과 소비자 분석, 유통·가격 전략 수립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과 사업화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사업 공고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식품진흥원 디지털식품정보플랫폼(www.foodpolis.kr/dfip) 내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사전검토와 발표평가를 거쳐 8월 중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데이터는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사업이 식품기업의 제품 기획과 시장 진출 과정에서 실질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식품진흥원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 지원을 확대해 국내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span></p>
<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6214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3:2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3:2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9</guid>
		<title><![CDATA[군산시, ‘자율운송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자율운송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 새만금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 조성으로 자율주행 상용차 운행 기반 마련 -
  &nbsp;  
군산시가 자율주행 상용차 산업의 실증 기반을 선제적으로 조성하며, 자율운송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nbsp;  
시는 새만금 일원에 실제 도로 환경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차량의 주행 ‧ 통신 안정성, 도로 연계성, 관제 대응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 이러한 체계적 인프라는 최근 자율주행 화물운송 실증과 상용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nbsp;  
특히 군산시는 2026년 ‘새만금 자율주행 상용차 실증 인프라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자율주행 상용차 운행을 위한 핵심 기반을 구축했다. 해당 사업은 단순히 차량을 시험 운행하는 수준을 넘어, 자율주행 상용차가 실제 도로와 물류 환경에서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도로‧통신‧관제‧실증 환경을 종합적으로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이 같은 기반 위에서 최근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허가를 받은 대형트럭 ‘맥쎈(MAXEN)’이 실제 화물운송 서비스에 투입되는 성과도 거뒀다.
  &nbsp;  
해당 차량은 군산의 대표 향토기업인 타타대우상용차의 완성차 생산 역량과 자율주행 전문기업의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 된 사례로, 군산이 구축한 실증 인프라를 통해 자율주행 상용차의 안전성과 사업성을 검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nbsp;  
군산시는 이번 성과가 기업의 기술개발뿐 아니라 도로 인프라, 통신망, 통합관제, 안전관리 체계 등 실증 기반이 함께 갖춰졌기에 가능했다고 보고 있다. 특히 군산의 상용차 제조 역량과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가 물류와 대중교통 분야로 확장되면서, 군산은 자율주행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앞으로 군산시는 ‘새만금 자율운송 통합관제 실증지원센터’를 신설해 자율주행 차량의 실시간 운행관리와 안전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군산항 ‧ 산업단지와 연계한 자율주행 물류 운송을 고도화하고, 향후 자율주행 DRT(수요응답형 교통) 버스 등 시민 체감형 교통서비스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문양숙 군산시 스마트도시과장은 “군산시는 새만금 자율주행 상용차 실증 인프라 조성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고, 이 기반이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허가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통합관제 실증지원센터 구축과 자율주행 DRT 버스 도입 등 시민 체감형 교통서비스 확산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32232_ngqmsico.png" alt="(스마트도시과)자율주행상용차가 실도로를 시험주행중인 모습.png" style="width: 700px; height: 36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자율운송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 조성으로 자율주행 상용차 운행 기반 마련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자율주행 상용차 산업의 실증 기반을 선제적으로 조성하며, 자율운송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도약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새만금 일원에 실제 도로 환경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차량의 주행 ‧ 통신 안정성, 도로 연계성, 관제 대응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 이러한 체계적 인프라는 최근 자율주행 화물운송 실증과 상용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군산시는 2026년 ‘새만금 자율주행 상용차 실증 인프라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자율주행 상용차 운행을 위한 핵심 기반을 구축했다. 해당 사업은 단순히 차량을 시험 운행하는 수준을 넘어, 자율주행 상용차가 실제 도로와 물류 환경에서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도로‧통신‧관제‧실증 환경을 종합적으로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같은 기반 위에서 최근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허가를 받은 대형트럭 ‘맥쎈(MAXEN)’이 실제 화물운송 서비스에 투입되는 성과도 거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당 차량은 군산의 대표 향토기업인 타타대우상용차의 완성차 생산 역량과 자율주행 전문기업의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 된 사례로, 군산이 구축한 실증 인프라를 통해 자율주행 상용차의 안전성과 사업성을 검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번 성과가 기업의 기술개발뿐 아니라 도로 인프라, 통신망, 통합관제, 안전관리 체계 등 실증 기반이 함께 갖춰졌기에 가능했다고 보고 있다. 특히 군산의 상용차 제조 역량과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가 물류와 대중교통 분야로 확장되면서, 군산은 자율주행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 군산시는 ‘새만금 자율운송 통합관제 실증지원센터’를 신설해 자율주행 차량의 실시간 운행관리와 안전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군산항 ‧ 산업단지와 연계한 자율주행 물류 운송을 고도화하고, 향후 자율주행 DRT(수요응답형 교통) 버스 등 시민 체감형 교통서비스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양숙 군산시 스마트도시과장은 “군산시는 새만금 자율주행 상용차 실증 인프라 조성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고, 이 기반이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허가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통합관제 실증지원센터 구축과 자율주행 DRT 버스 도입 등 시민 체감형 교통서비스 확산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6213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3:3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3:2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8</guid>
		<title><![CDATA[완주군,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사업’ 첫 실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군,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사업’ 첫 실시

  &nbsp;  

   완주군이 현장 실무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관내 어르신들의 핵심 복지 공간인 경로당의 시설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군은 올해 처음으로 사업비 3억3,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노후 경로당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높이는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완주군이 경로당 시설개선만을 위한 단독 사업을 편성해 추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nbsp;  


   이 같은 사업 추진의 배경에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이 있었다. 완주군은 이에 앞선 지난 4월 읍·면 실무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활성화 및 운영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령화에 따른 경로당 역할 확대에 발맞춰 현장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nbsp;  


   완주군은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수용해 총 350개소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경로당 구축, 안마의자 렌탈비 지원 및 수리, 공기살균기 지원, 다기능 운동기구 및 필수 비품(식탁, TV, 냉장고) 지원 등이다.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쾌적한 여가 활동을 위한 맞춤형 인프라가 대거 확충된 셈이다.


     &nbsp;  


   군은 이번 첫 사업의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만족도 조사를 거쳐 내년도 예산을 확대 편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원 대상을 점진적으로 넓혀 중장기적으로 관내 모든 경로당의 시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구상이다.


   &nbsp; &nbsp;


   유지숙 완주군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께 가장 익숙한 공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온기를 지키는 중요한 복지 인프라”라며 “실무자 간담회로 모인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사업을 시작한 만큼, 민선 9기 ‘미래를 향한 비상 행복경제 도시 완주 대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사업’ 첫 실시</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현장 실무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관내 어르신들의 핵심 복지 공간인 경로당의 시설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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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올해 처음으로 사업비 3억3,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노후 경로당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높이는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완주군이 경로당 시설개선만을 위한 단독 사업을 편성해 추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같은 사업 추진의 배경에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이 있었다. 완주군은 이에 앞선 지난 4월 읍·면 실무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활성화 및 운영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령화에 따른 경로당 역할 확대에 발맞춰 현장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수용해 총 350개소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경로당 구축, 안마의자 렌탈비 지원 및 수리, 공기살균기 지원, 다기능 운동기구 및 필수 비품(식탁, TV, 냉장고) 지원 등이다.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쾌적한 여가 활동을 위한 맞춤형 인프라가 대거 확충된 셈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이번 첫 사업의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만족도 조사를 거쳐 내년도 예산을 확대 편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원 대상을 점진적으로 넓혀 중장기적으로 관내 모든 경로당의 시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구상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지숙 완주군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께 가장 익숙한 공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온기를 지키는 중요한 복지 인프라”라며 “실무자 간담회로 모인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사업을 시작한 만큼, 민선 9기 ‘미래를 향한 비상 행복경제 도시 완주 대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6212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3:3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3:1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7</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KB금융타운 개소 금융특화도시 탄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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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KB금융타운 개소 금융특화도시 탄력
- 금융기관 집적 본격화, 제3금융중심지 조성·제2차 공공기관 유치 기대 -
  &nbsp;  
전북 지역 내 금융 집적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의‘KB금융타운’이 8일 전주 혁신도시에서 문을 열었다.
  &nbsp;  
이날 개소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조지훈 전주시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nbsp;  
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된 KB금융타운에는 은행과 증권이 함께 입주한 복합 점포를 비롯해 시니어 고객 상담을 위한 골든라이프센터,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금융센터 등 고객 상담 공간이 마련됐다. 퇴직연금 자산관리센터, 비대면 가계여신심사센터, 글로벌 홀세일 영업조직, 전주CIB센터 등 자산관리와 해외 거래 관련 업무도 들어섰다.
  &nbsp;  
아울러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이노베이션 전북HUB와 자본시장 영업조직, 자산운용 전주사무소, 비대면 상담 조직인 스타링크와 CNS도 입주해 민간 주도의 혁신도시 내 금융 거점이 조성됐다.
  &nbsp;  
전북 혁신도시로의 금융권 이전은 KB금융에 그치지 않는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월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을 개최했으며, 우리금융그룹은 5년간 1조 6,000억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밝히고 29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역시 자본시장 관련 기능을 모은 원-루프(One-Roof) 센터를 신설해 5대 계열사, 150여 명 규모의 인력을 전북으로 재배치할 계획이다.
  &nbsp;  
앞서 이 지사는 ‘도민과 함께 체감성장, 세계와 함께 더 큰 전북’을 도정 방향으로 제시하며, 제2차 공공기관 유치와 제3금융 중심지 조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 왔다. 4대 금융그룹의 잇따른 전북 이전은 이 같은 도정 방향이 민간 투자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전북이 도민이 체감하는 금융특화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우수 인재들이 글로벌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nbsp;  
도는 국민연금공단, KB금융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자치 연금사업, 벤처펀드 재원 조성, 지니포럼 개최 등 지역 상생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사업들이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민간 대형 금융사인 KB금융그룹이 전북에 거점을 구축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제2차 공공기관 유치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이뤄내 전북이 세계적인 금융특화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재정적 연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35041_emfxqcrt.jpg" alt="2026-07-08 KB금융타운 개소식-8.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6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KB금융타운 개소 금융특화도시 탄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금융기관 집적 본격화, 제3금융중심지 조성·제2차 공공기관 유치 기대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지역 내 금융 집적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의‘KB금융타운’이 8일 전주 혁신도시에서 문을 열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개소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조지훈 전주시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된 KB금융타운에는 은행과 증권이 함께 입주한 복합 점포를 비롯해 시니어 고객 상담을 위한 골든라이프센터,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금융센터 등 고객 상담 공간이 마련됐다. 퇴직연금 자산관리센터, 비대면 가계여신심사센터, 글로벌 홀세일 영업조직, 전주CIB센터 등 자산관리와 해외 거래 관련 업무도 들어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이노베이션 전북HUB와 자본시장 영업조직, 자산운용 전주사무소, 비대면 상담 조직인 스타링크와 CNS도 입주해 민간 주도의 혁신도시 내 금융 거점이 조성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 혁신도시로의 금융권 이전은 KB금융에 그치지 않는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월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을 개최했으며, 우리금융그룹은 5년간 1조 6,000억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밝히고 29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역시 자본시장 관련 기능을 모은 원-루프(One-Roof) 센터를 신설해 5대 계열사, 150여 명 규모의 인력을 전북으로 재배치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앞서 이 지사는 ‘도민과 함께 체감성장, 세계와 함께 더 큰 전북’을 도정 방향으로 제시하며, 제2차 공공기관 유치와 제3금융 중심지 조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 왔다. 4대 금융그룹의 잇따른 전북 이전은 이 같은 도정 방향이 민간 투자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전북이 도민이 체감하는 금융특화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우수 인재들이 글로벌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국민연금공단, KB금융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자치 연금사업, 벤처펀드 재원 조성, 지니포럼 개최 등 지역 상생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사업들이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민간 대형 금융사인 KB금융그룹이 전북에 거점을 구축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제2차 공공기관 유치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이뤄내 전북이 세계적인 금융특화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재정적 연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5366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3:5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3:49: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6</guid>
		<title><![CDATA[전주시 복장 간소화 정책 ‘캐주얼 데이’ 본격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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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복장 간소화 정책 ‘캐주얼 데이’ 본격 운영
- 매주 수요일 편안한 복장으로 출퇴근 스트레스 낮추고, 업무 효율성 증진 -
  &nbsp;  
전주시가 유연하고 활기찬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복장 간소화 정책을 도입키로 했다.
  &nbsp;  
시는 이달부터 매주 수요일을 모든 직원이 자유로운 복장을 착용하고 출근할 수 있는 ‘캐주얼 데이’로 지정·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캐주얼 데이’는 편안한 복장 착용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및 출퇴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나아가 탄소중립을 위한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출퇴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nbsp;  
특히 시는 기존 매주 수요일에 시행해온 다른 정책들과 이번에 도입된 제도를 연계해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nbsp;  
시는 현재 매주 수요일, 정시 출퇴근을 유도하는 ‘가족 사랑의 날’, 대중교통 이용 확산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 캐주얼데이를 추가해 직원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만든다는 구상이다.
  &nbsp;  
복장 기준은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단정한 범위 내의 편한 복장이다. 딱딱한 정장과 넥타이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안한 차림을 권장하되, 과도한 노출이나 찢어진 청바지 등은 지양하는 방식이다.
  &nbsp;  
캐주얼데이 시행 첫날, 조지훈 전주시장은 편안한 복장으로 직접 시내버스를 이용해 출근하며 전주시 공직자를 대표하여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는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함으로써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대중교통 이용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시는 ‘대중교통 이용의 날’과 연계해 운영 중인 간부 공무원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하는 한편, 매월 대중교통 이용 우수 직원 10명을 선정해 복지포인트 2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참여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는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면서 “공직자가 먼저 편한 복장으로 버스와 자전거 이용에 앞장서는 작은 실천이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교통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34810_caofxqvb.jpg" alt="전주시 복장 간소화 정책 ‘캐주얼 데이’ 본격 운영 (5)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복장 간소화 정책 ‘캐주얼 데이’ 본격 운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매주 수요일 편안한 복장으로 출퇴근 스트레스 낮추고, 업무 효율성 증진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유연하고 활기찬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복장 간소화 정책을 도입키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달부터 매주 수요일을 모든 직원이 자유로운 복장을 착용하고 출근할 수 있는 ‘캐주얼 데이’로 지정·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캐주얼 데이’는 편안한 복장 착용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및 출퇴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나아가 탄소중립을 위한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출퇴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는 기존 매주 수요일에 시행해온 다른 정책들과 이번에 도입된 제도를 연계해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현재 매주 수요일, 정시 출퇴근을 유도하는 ‘가족 사랑의 날’, 대중교통 이용 확산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 캐주얼데이를 추가해 직원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만든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복장 기준은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단정한 범위 내의 편한 복장이다. 딱딱한 정장과 넥타이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안한 차림을 권장하되, 과도한 노출이나 찢어진 청바지 등은 지양하는 방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캐주얼데이 시행 첫날, 조지훈 전주시장은 편안한 복장으로 직접 시내버스를 이용해 출근하며 전주시 공직자를 대표하여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는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함으로써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대중교통 이용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대중교통 이용의 날’과 연계해 운영 중인 간부 공무원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하는 한편, 매월 대중교통 이용 우수 직원 10명을 선정해 복지포인트 2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참여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는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면서 “공직자가 먼저 편한 복장으로 버스와 자전거 이용에 앞장서는 작은 실천이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교통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5364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3:5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3:4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5</guid>
		<title><![CDATA[익산 대전환 개막,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도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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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대전환 개막,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도시
- 최정호 시장 8일 브리핑, 5대 분야 발전 방향과 5대 핵심사업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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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은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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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도시 구조와 산업을 바꾸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통해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실현하고 익산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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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이를 위한 3대 지향점으로 △일자리가 있는 도시 △사람이 찾는 지역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제시했다. 시는 3대 지향점을 바탕으로 도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5대 분야 대전환과 5대 핵심 프로젝트를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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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의 길을 잇는 교통허브도시로의 대전환 -
우선, 시는 '광역의 길을 잇는 교통허브도시'로의 대전환을 꾀한다. 그 첫걸음으로 새만금과 익산, 전주를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묶는 광역교통망을 조성해 새만금과 연계한 산업·물류의 전진기지를 구축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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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교통수단도 대거 도입된다. 도심항공교통(UAM) 기반을 다지고 드론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한편,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시범 버스를 운영해 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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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를 건립하고 관련 교육 인프라도 크게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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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로의 대전환 -
이어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로의 체질 개선이 진행된다. 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새롭게 조성하고 전략적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의 중심축을 첨단산업으로 빠르게 재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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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을 집중한다. 기업 활동에 꼭 필요한 규제를 개선해 기업 이전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이 찾아오는 활력 있는 도시로 전환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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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미래 신산업 기술을 개발할 디지털 지식산업센터를 통해 미래 인재를 직접 키워내고, 복합 창업 공간인 스타트업 창업혁신센터를 마련한다. 이 공간에서는 기업 초창기 교육부터 투자유치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시스템이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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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가적 사업인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발맞춰 익산의 첨단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우수한 기관을 유치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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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과 식품이 성장하는 농생명도시로의 대전환 -
세 번째는 '농촌과 식품이 성장하는 농생명도시'로의 대전환이다. 시는 기존의 농업에 식품과 바이오산업을 한데 묶어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키워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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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동물용 의약품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효능·안전성 평가센터, 시제품 생산시설, 임상시험센터 구축에 이어 바이오팩토리와 벤처타운까지 조성해 관련 우수 기업들을 익산으로 한곳에 모을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친환경 농업 기술을 접목한 그린바이오 산업을 확장하는 한편, 농지와 빈 땅을 활용한 태양광 햇빛연금 사업도 대폭 확대해 농가 소득을 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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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관광,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K-문화도시로의 대전환 -
네 번째로 '역사와 관광,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K-문화도시'를 정립한다. 시는 문화예술과 스포츠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천만 관광도시'를 장기적 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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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만경강 주변을 친환경 여가 공간으로 꾸미는 워터프론트 사업을 추진하고, 금강과 만경강, 석산, 문화유산을 하나로 묶는 대형 관광벨트를 조성해 익산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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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익산을 대표하는 축제 브랜드를 만들고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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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 삶을 살피는 시민주권도시로의 대전환 -
마지막은 '시민의 삶을 살피는 시민주권도시'로의 전환이다. 시는 주거와 복지, 교육 등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에서 체감형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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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익산형 만원주택과 공공임대 신혼주택을 대량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만성질환자와 저소득층, 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살피는 익산형 시민건강 주치의제를 본격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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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교통취약지역 대중교통 노선을 시민 의견에 따라 전면 개편하고, 아이들을 위해 창의 교육을 전담할 전북 학생 진학‧진로교육원을 조성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재난 예방 시스템까지 촘촘하게 구축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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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정호 시장은 민선 9기의 5대 핵심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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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역 복합개발 및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가 중심에 선다. KTX 익산역을 교통과 산업, 상업, 문화가 한데 모인 복합 광역거점으로 키워 익산역과 중앙동 원도심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새만금 개발을 지원하는 배후 도시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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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연계해 공공시설물과 도로 환경을 체계적으로 고치는 도시 리디자인 사업을 진행해 원도심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꾼다. 또한 익산역 인근을 밀도 높은 관광거점 구역으로 조성해 자연스러운 원도심 재생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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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피지컬 AI·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에 속도를 낸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제3산업단지를 넓히고 제5산업단지를 새롭게 만든다. 시는 이곳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과 반도체 부품 공장이 모인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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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대자동차가 새만금에 추진하는 9조 원 규모의 투자와 연계해 관련 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고, 식품과 자동차 부품, 2차전지 등 익산의 기존 주력산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연구에서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신산업 먹거리를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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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국내 유일의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글로벌 식품 수도로 도약시킨다는 포부다. 이미 구축된 1단계 기반을 바탕으로 푸드테크 연구개발(R&amp;D) 허브를 만들고, 사업화·수출 중심의 산업단지로 기능을 확대해 식품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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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식품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립식품박물관을 건립해 익산의 브랜드가치를 전 세계에 알린다. 초기 청년 창업가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첨단 스마트 제조 기반을 갖춘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도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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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익산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민관협력 협의체를 구축할 방침이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철학 아래 모든 주요 정책에 시민과 학계,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현안을 토론으로 투명하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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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장과 공무원들이 시민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걸어서 시민속으로' 행정을 펼쳐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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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재정 혁신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관행적으로 반복되던 예산 편성에서 벗어나 시의 살림살이 구조 전체를 혁신한다.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재정 효율화 혁신단을 구성해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영 기반을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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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업의 예산을 원점에서 깐깐하게 재검토해 낭비되는 돈을 줄인다. 이렇게 아낀 소중한 재원은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사업과 익산의 미래를 책임질 신산업에 전액 집중투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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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은 "민선 9기 익산시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뜻에서 시작해 시민의 삶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약속한 5대 대전환과 핵심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수행해 시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새로운 익산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34323_kaarechx.jpg" alt="1_익산 대전환 개막_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도시 (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 대전환 개막,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도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최정호 시장 8일 브리핑, 5대 분야 발전 방향과 5대 핵심사업 발표 -</span></b></p>
<p style="text-align: left; "><b><span style="font-size: 18px;">&nbsp;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left;">최정호 익산시장은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시장은 "도시 구조와 산업을 바꾸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통해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실현하고 익산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시장은 이를 위한 3대 지향점으로 △일자리가 있는 도시 △사람이 찾는 지역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제시했다. 시는 3대 지향점을 바탕으로 도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5대 분야 대전환과 5대 핵심 프로젝트를 구상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광역의 길을 잇는 교통허브도시로의 대전환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우선, 시는 '광역의 길을 잇는 교통허브도시'로의 대전환을 꾀한다. 그 첫걸음으로 새만금과 익산, 전주를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묶는 광역교통망을 조성해 새만금과 연계한 산업·물류의 전진기지를 구축해 나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미래형 교통수단도 대거 도입된다. 도심항공교통(UAM) 기반을 다지고 드론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한편,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시범 버스를 운영해 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를 건립하고 관련 교육 인프라도 크게 넓힐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로의 대전환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로의 체질 개선이 진행된다. 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새롭게 조성하고 전략적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의 중심축을 첨단산업으로 빠르게 재편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을 집중한다. 기업 활동에 꼭 필요한 규제를 개선해 기업 이전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이 찾아오는 활력 있는 도시로 전환해 나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미래 신산업 기술을 개발할 디지털 지식산업센터를 통해 미래 인재를 직접 키워내고, 복합 창업 공간인 스타트업 창업혁신센터를 마련한다. 이 공간에서는 기업 초창기 교육부터 투자유치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시스템이 가동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국가적 사업인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발맞춰 익산의 첨단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우수한 기관을 유치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농촌과 식품이 성장하는 농생명도시로의 대전환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세 번째는 '농촌과 식품이 성장하는 농생명도시'로의 대전환이다. 시는 기존의 농업에 식품과 바이오산업을 한데 묶어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키워내겠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동물용 의약품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효능·안전성 평가센터, 시제품 생산시설, 임상시험센터 구축에 이어 바이오팩토리와 벤처타운까지 조성해 관련 우수 기업들을 익산으로 한곳에 모을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친환경 농업 기술을 접목한 그린바이오 산업을 확장하는 한편, 농지와 빈 땅을 활용한 태양광 햇빛연금 사업도 대폭 확대해 농가 소득을 보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역사와 관광,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K-문화도시로의 대전환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네 번째로 '역사와 관광,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K-문화도시'를 정립한다. 시는 문화예술과 스포츠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천만 관광도시'를 장기적 목표로 세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만경강 주변을 친환경 여가 공간으로 꾸미는 워터프론트 사업을 추진하고, 금강과 만경강, 석산, 문화유산을 하나로 묶는 대형 관광벨트를 조성해 익산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익산을 대표하는 축제 브랜드를 만들고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어 나간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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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시민의 삶을 살피는 시민주권도시로의 대전환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마지막은 '시민의 삶을 살피는 시민주권도시'로의 전환이다. 시는 주거와 복지, 교육 등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에서 체감형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익산형 만원주택과 공공임대 신혼주택을 대량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만성질환자와 저소득층, 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살피는 익산형 시민건강 주치의제를 본격 운영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교통취약지역 대중교통 노선을 시민 의견에 따라 전면 개편하고, 아이들을 위해 창의 교육을 전담할 전북 학생 진학‧진로교육원을 조성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재난 예방 시스템까지 촘촘하게 구축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최정호 시장은 민선 9기의 5대 핵심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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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역 복합개발 및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가 중심에 선다. KTX 익산역을 교통과 산업, 상업, 문화가 한데 모인 복합 광역거점으로 키워 익산역과 중앙동 원도심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새만금 개발을 지원하는 배후 도시로 키운다는 전략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연계해 공공시설물과 도로 환경을 체계적으로 고치는 도시 리디자인 사업을 진행해 원도심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꾼다. 또한 익산역 인근을 밀도 높은 관광거점 구역으로 조성해 자연스러운 원도심 재생을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다음으로 피지컬 AI·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에 속도를 낸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제3산업단지를 넓히고 제5산업단지를 새롭게 만든다. 시는 이곳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과 반도체 부품 공장이 모인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현대자동차가 새만금에 추진하는 9조 원 규모의 투자와 연계해 관련 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고, 식품과 자동차 부품, 2차전지 등 익산의 기존 주력산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연구에서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신산업 먹거리를 발굴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국내 유일의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글로벌 식품 수도로 도약시킨다는 포부다. 이미 구축된 1단계 기반을 바탕으로 푸드테크 연구개발(R&amp;D) 허브를 만들고, 사업화·수출 중심의 산업단지로 기능을 확대해 식품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 식품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립식품박물관을 건립해 익산의 브랜드가치를 전 세계에 알린다. 초기 청년 창업가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첨단 스마트 제조 기반을 갖춘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도 건립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익산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민관협력 협의체를 구축할 방침이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철학 아래 모든 주요 정책에 시민과 학계,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현안을 토론으로 투명하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시장과 공무원들이 시민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걸어서 시민속으로' 행정을 펼쳐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마지막으로 재정 혁신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관행적으로 반복되던 예산 편성에서 벗어나 시의 살림살이 구조 전체를 혁신한다.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재정 효율화 혁신단을 구성해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영 기반을 다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모든 사업의 예산을 원점에서 깐깐하게 재검토해 낭비되는 돈을 줄인다. 이렇게 아낀 소중한 재원은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사업과 익산의 미래를 책임질 신산업에 전액 집중투자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민선 9기 익산시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뜻에서 시작해 시민의 삶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약속한 5대 대전환과 핵심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수행해 시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새로운 익산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라고 강조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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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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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03:52:2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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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만금개발청·전북도·군산시·농공과 드림라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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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림라인 새만금 육양국 조감도&nbsp;
&nbsp;
새만금개발청·전북도·군산시·농공과 드림라인(주)
- ‘초고속 국제 해저광케이블 육양국’ 투자협약 체결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과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한국농어촌공사는 7월 8일 드림라인㈜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AUG East 육양국’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 AUG East(Asia United Gateway East), 싱가폴, 대만, 한국, 일본 등 총연장 8,900㎞의 국제 해저광케이블 프로젝트로 11개 기업 참여, ’29년 下 개통
&nbsp;
&nbsp;
새만금에 들어올 육양국(陸揚局, Cable Landing Station)은 ‘육지로 끌어 올린다’라는 이름처럼 국제 해저광케이블을 육상으로 인입하여 국내 통신망·데이터 인프라와 접속시키는 시설을 말한다.
  &nbsp;  
공항과 항만이 사람과 물류의 관문이라면 육양국은 데이터의 관문이며, 육양국이 어디에 입지하느냐에 따라, 주변 지역 데이터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nbsp;  
드림라인㈜ 등 11개 글로벌기업이 참여하는 ‘AUG East’ 프로젝트 사업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대만, 한국, 일본 등 8개국을 연결하는 총연장 8,900km의 초고속 국제 해저광케이블 사업이다.
  &nbsp;  
드림라인㈜은 동남권(부산, 거제)에 집중되어 있던 국내 해저광케이블 인프라를 분산해 국가 통신망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서해안에서 육·해상 접근성과 산업기반이 우수한 새만금 국가산단을 최종 투자지역으로 결정했다.
  &nbsp;  
드림라인㈜은 유선 인터넷 분야의 국내 5대 기간통신사업자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드림라인, 세종텔레콤) 중 하나이며, 1997년 설립, 국내에서만 약 5만 8천㎞의 광케이블망을 구축·운영하고 있는 B2B 전문 통신기업
  &nbsp;  
해저광케이블 육양국은 새만금 국가산단 2공구 내에 건설될 예정이며, 2027년 1월에 착공하여 2029년부터는 본격적인 글로벌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유치를 통해 새만금은 글로벌 데이터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nbsp;  
최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글로벌 데이터 전송량이 폭증하면서 해저케이블은 디지털 경쟁력의 핵심이자 데이터센터 산업의 필수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어, 이번 해저광케이블 육양국 유치는 의미가 매우 크다.
  &nbsp;  
특히, 현대차그룹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AI데이터센터의 성능은 연산능력 못지않게 데이터가 오가는 시간(latency)이 중요하며, AI데이터센터 인근에 육양국이 입지하면 글로벌 데이터가 초고속·저지연으로 연결되어 유리하다.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새만금이 단순 제조 산단을 넘어 세계를 향한 글로벌 디지털 통신 관문으로 도약하게 됐다”라면서, “현대차그룹 등 첨단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기반 신산업 생태계 조성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한윤재 드림라인㈜ 대표이사는 “AUG East 해저광케이블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센터 운영에 최적화된 초고속·저지연 인프라를 제공해 새만금을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허브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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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33731_brfnbill.png" alt="image01.png" style="width: 700px; height: 385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드림라인 새만금 육양국 조감도&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청·전북도·군산시·농공과 드림라인(주)</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초고속 국제 해저광케이블 육양국’ 투자협약 체결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과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한국농어촌공사는 7월 8일 드림라인㈜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AUG East 육양국’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AUG East(Asia United Gateway East), 싱가폴, 대만, 한국, 일본 등 총연장 8,900㎞의 국제 해저광케이블 프로젝트로 11개 기업 참여, ’29년 下 개통</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에 들어올 육양국(陸揚局, Cable Landing Station)은 ‘육지로 끌어 올린다’라는 이름처럼 국제 해저광케이블을 육상으로 인입하여 국내 통신망·데이터 인프라와 접속시키는 시설을 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항과 항만이 사람과 물류의 관문이라면 육양국은 데이터의 관문이며, 육양국이 어디에 입지하느냐에 따라, 주변 지역 데이터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드림라인㈜ 등 11개 글로벌기업이 참여하는 ‘AUG East’ 프로젝트 사업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대만, 한국, 일본 등 8개국을 연결하는 총연장 8,900km의 초고속 국제 해저광케이블 사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드림라인㈜은 동남권(부산, 거제)에 집중되어 있던 국내 해저광케이블 인프라를 분산해 국가 통신망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서해안에서 육·해상 접근성과 산업기반이 우수한 새만금 국가산단을 최종 투자지역으로 결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드림라인㈜은 유선 인터넷 분야의 국내 5대 기간통신사업자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드림라인, 세종텔레콤) 중 하나이며, 1997년 설립, 국내에서만 약 5만 8천㎞의 광케이블망을 구축·운영하고 있는 B2B 전문 통신기업</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해저광케이블 육양국은 새만금 국가산단 2공구 내에 건설될 예정이며, 2027년 1월에 착공하여 2029년부터는 본격적인 글로벌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유치를 통해 새만금은 글로벌 데이터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글로벌 데이터 전송량이 폭증하면서 해저케이블은 디지털 경쟁력의 핵심이자 데이터센터 산업의 필수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어, 이번 해저광케이블 육양국 유치는 의미가 매우 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현대차그룹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AI데이터센터의 성능은 연산능력 못지않게 데이터가 오가는 시간(latency)이 중요하며, AI데이터센터 인근에 육양국이 입지하면 글로벌 데이터가 초고속·저지연으로 연결되어 유리하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새만금이 단순 제조 산단을 넘어 세계를 향한 글로벌 디지털 통신 관문으로 도약하게 됐다”라면서, “현대차그룹 등 첨단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기반 신산업 생태계 조성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윤재 드림라인㈜ 대표이사는 “AUG East 해저광케이블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센터 운영에 최적화된 초고속·저지연 인프라를 제공해 새만금을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허브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53583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3:5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3:3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3</guid>
		<title><![CDATA[새로운 군산, 변화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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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로운 군산, 변화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 7월 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시장과 함께하는 읍면동 시민대화 -
  &nbsp;  
군산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8일 옥구읍과 옥서면을 시작으로 '새로운 군산, 시장과 함께하는 시민대화'를 진행한다.
  &nbsp;  
민선 9기 군산시정은 시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 아래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약속을 성과로 이어가는 책임행정을 추진한다. 또한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여 확보한 재원을 시민이 체감하는 분야에 투자하는 실용행정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nbsp;  
이 같은 시정철학은 인수TF팀 단계부터 일관되게 준비돼 왔다. 김재준 시장은 이해하기 쉬운 조직체계와 시민의 눈높이에서 상식이 통하는 행정을 조직개편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nbsp;  
또한, 청년·노인 등 다양한 계층이 정책 수립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 플랫폼을 구축하고, 연중 숙의와 협의를 이어가는 시민참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반기 또는 연 1회 정책 추진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성과보고 체계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한다.
  &nbsp;  
아울러 현장 중심의 대민서비스를 강화하고, 실력과 열정으로 일하는 공직자가 우대받는 투명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nbsp;  
이번 시민 대화는 새로운 군산을 향한 변화의 첫걸음이다. 시장이 먼저 시민 곁으로 찾아가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만들어가는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이번 시민 대화는 시장과 시민이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감 대화’ 방식으로 운영되며, 관련 부서장 배석 없이 건의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시장이 직접 듣고 답한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지금 군산은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현대차 투자, 군산조선소, 새만금 첨단사업 등 우리 앞에 놓인 기회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1,6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한 팀이 되어 쉼 없이 뛰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군산이 맞이한 성장의 기회를 시민 모두의 기회로 만들고,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것이 민선 9기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잘하고 있는 정책은 더욱 발전시키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며 해법을 찾겠다.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주권도시 군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p;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처리결과를 시민에게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33054_hmbuvxzw.jpg" alt="[행정지원과] 변화의시직을 시만과 함께 하겠습니다.jpg" style="width: 700px; height: 45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로운 군산, 변화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7월 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시장과 함께하는 읍면동 시민대화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8일 옥구읍과 옥서면을 시작으로 '새로운 군산, 시장과 함께하는 시민대화'를 진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군산시정은 시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 아래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약속을 성과로 이어가는 책임행정을 추진한다. 또한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여 확보한 재원을 시민이 체감하는 분야에 투자하는 실용행정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같은 시정철학은 인수TF팀 단계부터 일관되게 준비돼 왔다. 김재준 시장은 이해하기 쉬운 조직체계와 시민의 눈높이에서 상식이 통하는 행정을 조직개편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청년·노인 등 다양한 계층이 정책 수립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 플랫폼을 구축하고, 연중 숙의와 협의를 이어가는 시민참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반기 또는 연 1회 정책 추진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성과보고 체계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현장 중심의 대민서비스를 강화하고, 실력과 열정으로 일하는 공직자가 우대받는 투명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시민 대화는 새로운 군산을 향한 변화의 첫걸음이다. 시장이 먼저 시민 곁으로 찾아가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만들어가는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시민 대화는 시장과 시민이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감 대화’ 방식으로 운영되며, 관련 부서장 배석 없이 건의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시장이 직접 듣고 답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지금 군산은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현대차 투자, 군산조선소, 새만금 첨단사업 등 우리 앞에 놓인 기회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1,6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한 팀이 되어 쉼 없이 뛰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군산이 맞이한 성장의 기회를 시민 모두의 기회로 만들고,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것이 민선 9기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잘하고 있는 정책은 더욱 발전시키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며 해법을 찾겠다.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주권도시 군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처리결과를 시민에게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span></p>
<p>  &nbsp;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5354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3:5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3:2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2</guid>
		<title><![CDATA[제10대 완주군의회, 5대 의정 방향 발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10대 완주군의회, 5대 의정 방향 발표
- 군민을 지키는 의회, 미래로 나아가는 의회 선언 -
  &nbsp;  
제10대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군민을 지키는 의회, 미래로 나아가는 의회'를 새로운 의정 비전으로 선언하고, 앞으로 4년간 군민 중심의 책임 의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bsp;  
완주군의회는 8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제10대 의회의 비전과 다섯 가지 핵심 의정 방향을 발표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의 시작을 공식 선언했다.
  &nbsp;  
성중기 의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제10대 완주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가장 먼저 듣고,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며, 완주의 미래를 가장 먼저 준비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오늘 군민께 드린 약속을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제10대 완주군의회의 핵심 의정 방향으로, 민생과 미래를 주도하는 경제 의회, 주민의 삶에 밀착하는 안전한 복지 의회, 완주의 자존심을 지키는 군민 우선의 자치 의회, 군민의 뜻을 받드는 생산적 균형 의회, 대안을 제시하는 실력 있는 정책 의회를 제시했다.
  &nbsp;  
완주군의회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스마트농업 지원,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수소 신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환경 조성, 학생 통학환경 개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생활환경 개선 등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강화하고, 군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치 의정과 책임 있는 예산·결산 심사, 정책 중심 의회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nbsp;  
특히 성 의장은 "의회의 문을 열어두는 것에 머물지 않고 군민의 삶 속으로 먼저 찾아가겠다"며 "민심을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동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오늘 군민 여러분께 드린 다섯 가지 약속은 앞으로 4년 동안 제10대 완주군의회가 흔들림 없이 지켜나갈 의정의 원칙"이라며 "군민을 지키는 의회, 미래로 나아가는 의회라는 다짐을 실천으로 증명하고 군민의 신뢰에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완주군의회는 오는 10일 첫 번째 의정간담회를 열고, 제302회 임시회 회기일정과 안건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31541_bhanmiqd.jpg" alt="제10대 완주군의회  군민을 지키는 의회  미래로 나아가는 의회 선언.JPG" style="width: 700px; height: 33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제10대 완주군의회, 5대 의정 방향 발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군민을 지키는 의회, 미래로 나아가는 의회 선언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10대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가 '군민을 지키는 의회, 미래로 나아가는 의회'를 새로운 의정 비전으로 선언하고, 앞으로 4년간 군민 중심의 책임 의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는 8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제10대 의회의 비전과 다섯 가지 핵심 의정 방향을 발표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의 시작을 공식 선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중기 의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제10대 완주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가장 먼저 듣고,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며, 완주의 미래를 가장 먼저 준비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오늘 군민께 드린 약속을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제10대 완주군의회의 핵심 의정 방향으로, 민생과 미래를 주도하는 경제 의회, 주민의 삶에 밀착하는 안전한 복지 의회, 완주의 자존심을 지키는 군민 우선의 자치 의회, 군민의 뜻을 받드는 생산적 균형 의회, 대안을 제시하는 실력 있는 정책 의회를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스마트농업 지원,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수소 신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환경 조성, 학생 통학환경 개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생활환경 개선 등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강화하고, 군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치 의정과 책임 있는 예산·결산 심사, 정책 중심 의회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성 의장은 "의회의 문을 열어두는 것에 머물지 않고 군민의 삶 속으로 먼저 찾아가겠다"며 "민심을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동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오늘 군민 여러분께 드린 다섯 가지 약속은 앞으로 4년 동안 제10대 완주군의회가 흔들림 없이 지켜나갈 의정의 원칙"이라며 "군민을 지키는 의회, 미래로 나아가는 의회라는 다짐을 실천으로 증명하고 군민의 신뢰에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완주군의회는 오는 10일 첫 번째 의정간담회를 열고, 제302회 임시회 회기일정과 안건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5345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3:5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3:1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1</guid>
		<title><![CDATA[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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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우선 지원, 13일부터 접수 시작 -

  &nbsp;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nbsp;  


   총 1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nbsp;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5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nbsp;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nbsp;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nbsp;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6층)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nbsp; &nbsp;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우선 지원, 13일부터 접수 시작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총 1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5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신청서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6층)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5343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3:5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3:1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0</guid>
		<title><![CDATA[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첫 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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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첫 삽
- 도, 도민 재활의료 기반 구축 기대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사업이 7일 전주 예수병원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nbsp;  
이날 기공식에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도의원, 전주시장, 전주시의원, 예수병원 관계자, 장애인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nbsp;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은 장애인과 재활환자가 지역에서 전문적이고 연속적인 재활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되는 권역 거점 재활의료기관이다. 특히, 권역재활병원과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를 통합 건립하여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재활의료를 연계하는 통합 재활의료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nbsp;  
병원은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총사업비 764억 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7층, 연면적 1만7,103㎡ 규모로 건립된다. 150병상 규모의 입원 병동과 20병상 규모의 낮 병동, 재활 전문 외래진료 시설 등을 갖추며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된다.
  &nbsp;  
전북은 장애인 비율이 7.4%로 전국 평균(5.1%)보다 높지만 전문 재활의료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부족해 그동안 재활 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을 찾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통합재활병원이 개원하면 도민들이 지역에서 전문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급성기 치료부터 회복기 재활까지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또한,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권역 재활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재활이 필요한 도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공공의료 안전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은 단순한 병원 건립을 넘어 도민 누구나 지역에서 끊김 없는 재활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재활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034013_blqgvtpk.jpg" alt="2026-07-07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기공식-5.jpg" style="width: 700px; height: 31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첫 삽</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도, 도민 재활의료 기반 구축 기대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사업이 7일 전주 예수병원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기공식에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도의원, 전주시장, 전주시의원, 예수병원 관계자, 장애인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은 장애인과 재활환자가 지역에서 전문적이고 연속적인 재활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되는 권역 거점 재활의료기관이다. 특히, 권역재활병원과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를 통합 건립하여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재활의료를 연계하는 통합 재활의료체계를 구축하게 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병원은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총사업비 764억 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7층, 연면적 1만7,103㎡ 규모로 건립된다. 150병상 규모의 입원 병동과 20병상 규모의 낮 병동, 재활 전문 외래진료 시설 등을 갖추며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은 장애인 비율이 7.4%로 전국 평균(5.1%)보다 높지만 전문 재활의료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부족해 그동안 재활 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을 찾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통합재활병원이 개원하면 도민들이 지역에서 전문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급성기 치료부터 회복기 재활까지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권역 재활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재활이 필요한 도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공공의료 안전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은 단순한 병원 건립을 넘어 도민 누구나 지역에서 끊김 없는 재활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재활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4495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03:4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3:3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9</guid>
		<title><![CDATA[전주월드컵광장 대형 물놀이장 오는 25일 개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월드컵광장 대형 물놀이장 오는 25일 개장
- 오는 25일부터 8월 2일까지(월요일 제외)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 -
  &nbsp;  
전주시는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폭염에 대비해 오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전주월드컵광장에서 ‘2026 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시는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한층 강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힘쓰고 있다.
  &nbsp;  
특히 올해 물놀이장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특화된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진다.
  &nbsp;  
구체적으로 올해 물놀이장에는 대형 슬라이드와 조립식 풀장, 유아용 풀장 등 기존의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인기 시설인 워터바스켓이 신규 도입된다. 또, 이용 연령을 유아~초등학생으로 낮춰 아이들의 재미는 더하되 보호자의 걱정은 한층 덜어냈다.
  &nbsp;  
뿐만 아니라 물놀이장 주변에는 무더위쉼터와 대형 그늘막,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보다 쾌적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nbsp;  
무엇보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기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안전관리자와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포함해 총 18명의 전문 인력을 상시 배치하는 등 안전 중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nbsp;  
시는 상시 누전차단기 설치와 전선 가공 처리, 접지 상태 등을 점검함으로써 감전 사고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nbsp;  
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은 평일과 주말, 공휴일 구분 없이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강우 등 기상 여건으로 안전한 운영이 어려운 경우에는 휴장한다.
  &nbsp;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1회차(오전 10시~오후 1시), 2회차(오후 2시~오후 5시)로 나누어 운영된다.
  &nbsp;  
시는 매일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은 시설물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한 정비시간을 갖고, 운영시간 중에는 45분 물놀이 후 15분 휴식 시간을 가져 이용객의 안전과 체력 안배를 도모할 계획이다.
  &nbsp;  
이용객의 안전과 혼잡 방지를 위해 회차별 선착순 450명씩 입장하며, 하루 최대 900명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시는 개장 전,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을 통한 수질검사, 24시간 여과시설 가동, 2시간 간격 수질 점검, 유아용 풀장 매일 욕수 교체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nbsp; &nbsp;
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전주월드컵광장 물놀이장이 시민들이 가장 먼저 찾는 여름철 대표 도심 피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033727_wmupstdg.png" alt="전주월드컵광장 대형 물놀이장 오는 25일 개장 (2).png" style="width: 700px; height: 37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월드컵광장 대형 물놀이장 오는 25일 개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25일부터 8월 2일까지(월요일 제외)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폭염에 대비해 오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전주월드컵광장에서 ‘2026 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한층 강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힘쓰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 물놀이장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특화된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구체적으로 올해 물놀이장에는 대형 슬라이드와 조립식 풀장, 유아용 풀장 등 기존의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인기 시설인 워터바스켓이 신규 도입된다. 또, 이용 연령을 유아~초등학생으로 낮춰 아이들의 재미는 더하되 보호자의 걱정은 한층 덜어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물놀이장 주변에는 무더위쉼터와 대형 그늘막,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보다 쾌적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무엇보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기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안전관리자와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포함해 총 18명의 전문 인력을 상시 배치하는 등 안전 중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상시 누전차단기 설치와 전선 가공 처리, 접지 상태 등을 점검함으로써 감전 사고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은 평일과 주말, 공휴일 구분 없이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강우 등 기상 여건으로 안전한 운영이 어려운 경우에는 휴장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1회차(오전 10시~오후 1시), 2회차(오후 2시~오후 5시)로 나누어 운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매일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은 시설물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한 정비시간을 갖고, 운영시간 중에는 45분 물놀이 후 15분 휴식 시간을 가져 이용객의 안전과 체력 안배를 도모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용객의 안전과 혼잡 방지를 위해 회차별 선착순 450명씩 입장하며, 하루 최대 900명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개장 전,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을 통한 수질검사, 24시간 여과시설 가동, 2시간 간격 수질 점검, 유아용 풀장 매일 욕수 교체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전주월드컵광장 물놀이장이 시민들이 가장 먼저 찾는 여름철 대표 도심 피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4494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03:4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3:35: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8</guid>
		<title><![CDATA[익산시, 홀로그램 콘텐츠 고도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익산시, 홀로그램 콘텐츠 고도화


   - 오는 9월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앞두고 착수보고회 개최 -


     &nbsp;


   익산시가 오는 9월 열리는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홀로그램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준비에 본격 나섰다.


     &nbsp;  


   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과 '홀로그램 쇼룸 콘텐츠 고도화 및 유지보수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박선미 전북특별자치도 디지털산업과장, 김성규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장, 최대규 전북디지털융합센터장 등이 참석해 축제 추진 방향과 홀로그램 쇼룸 콘텐츠 개선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nbsp;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18일부터 20일까지 총 7일간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열린다.


     &nbsp;  


   이번 축제는 '로케이션 X : 금지된 생방송'을 주제로 교도소세트장이라는 이색 공간에 홀로그램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공포체험을 선보인다.


     &nbsp;  


   이와 함께 호러 코스프레 대회, 퀴즈쇼 X파일, 브레이킹던 시즌3, 공포 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축제와 함께 익산청년시청 지하 1층과 석재문화체험관 등에 조성된 홀로그램 쇼룸의 콘텐츠 고도화 사업도 추진한다. 기존 콘텐츠와 장비, 시스템을 정비하고 최신 콘텐츠를 보강해 상설 체험공간의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nbsp;  


   특히 축제와 상설 전시공간을 연계한 홀로그램 콘텐츠 경쟁력 강화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디지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홀로그램 콘텐츠는 시민에게는 일상 속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익산에는 미래 성장 가능성을 넓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033431_qwbypmvb.jpg" alt="1_ 익산시, 홀로그램 콘텐츠 고도화…몰입감 더한다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홀로그램 콘텐츠 고도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9월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앞두고 착수보고회 개최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오는 9월 열리는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홀로그램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준비에 본격 나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과 '홀로그램 쇼룸 콘텐츠 고도화 및 유지보수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보고회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박선미 전북특별자치도 디지털산업과장, 김성규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장, 최대규 전북디지털융합센터장 등이 참석해 축제 추진 방향과 홀로그램 쇼룸 콘텐츠 개선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18일부터 20일까지 총 7일간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열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축제는 '로케이션 X : 금지된 생방송'을 주제로 교도소세트장이라는 이색 공간에 홀로그램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공포체험을 선보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호러 코스프레 대회, 퀴즈쇼 X파일, 브레이킹던 시즌3, 공포 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축제와 함께 익산청년시청 지하 1층과 석재문화체험관 등에 조성된 홀로그램 쇼룸의 콘텐츠 고도화 사업도 추진한다. 기존 콘텐츠와 장비, 시스템을 정비하고 최신 콘텐츠를 보강해 상설 체험공간의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축제와 상설 전시공간을 연계한 홀로그램 콘텐츠 경쟁력 강화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디지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홀로그램 콘텐츠는 시민에게는 일상 속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익산에는 미래 성장 가능성을 넓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4492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03:4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3:3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7</guid>
		<title><![CDATA[하림, 내부 역량으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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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하림, 내부 역량으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 친환경 사육 비중 71% 돌파·KCGS 평가 3년 연속 종합 ‘A등급’ 획득 -

  &nbsp;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가치사슬 전반의 ESG 성과를 담은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자율 공시했다.


     &nbsp;  


   이번 보고서는 외주 대행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사내 지속경영팀과 ESG TFT의 자체 역량만으로 완성됐다. 하림은 이를 통해 임직원 내부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nbsp;  


   공시 정보의 객관성도 엄격해졌다. 하림은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ESG경영개발원으로부터 제3자 검증을 수감했으며, 검증 수준을 기존 프로세스 점검(Type 1)에서 데이터의 실질적 정확성까지 공인받는 ‘Type 2(Moderate)’로 상향해 신뢰성을 고도화했다. 또한, 환경·사회적 영향과 재무 가치를 종합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전면 도입했다.


     &nbsp;  


   환경(E) 부문에서는 탄소중립 로드맵에 기반한 공정 효율화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 집약도를 목표 대비 3% 초과 달성했다. 도계 작업시 발생 되는 뼈와 혈액 등 유기성 부산물을 사료·비료로 자원화하는 프로세스를 안정적으로 가동해 폐기물 자원순환 이용률 96.5%를 달성했다. 


     &nbsp;  


   아울러 가공 2공장과 정읍공장에 총 299kW 규모의 자가 태양광발전시설을 증설했다. 특히 전체 육계 생산량 중 동물복지 및 무항생제 인증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제품 비중이 71%를 돌파하며 지속가능한 축산 모델임을 입증했다.


     &nbsp;  


   사회(S) 부문에서는 주요 생산 거점인 전북특별자치도 내 현지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총 조달 비용의 51.9%인 2,919억 원을 지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핵심 협력사 42개사를 대상으로 ESG 정기평가를 시행해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 조식 지원 등 총 14개의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정보보호 측면에서는 기술적 보안 강화를 통해 3년 연속 개인정보 유출·분실 사건 ‘Zero’를 유지했다.  


     &nbsp;  


   지배구조(G) 영역에서는 사내이사 2명과 독립이사 3명으로 구성된 이사회가 지난해 참석률 100%를 기록하며 책임 경영을 실천했다. 감사위원회 위원 전원이 전문 교육을 이수해 감독 전문성을 높였다. 또한, 익명 제보시스템 ‘K-휘슬’ 운영을 바탕으로 3년 연속 부패사건 등 윤리규범 위반 0건을 확고히 지켰다.


     &nbsp;  


   하림은 이러한 거버넌스 건전성을 인정받아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nbsp; &nbsp;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공급망 리스크 관리는 기업의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관리 체계와 내부 통제를 강화해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033139_fsqvzbwv.jpg" alt="사진01(1000).jpg" style="width: 600px; height: 34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하림, 내부 역량으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친환경 사육 비중 71% 돌파·KCGS 평가 3년 연속 종합 ‘A등급’ 획득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가치사슬 전반의 ESG 성과를 담은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자율 공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보고서는 외주 대행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사내 지속경영팀과 ESG TFT의 자체 역량만으로 완성됐다. 하림은 이를 통해 임직원 내부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시 정보의 객관성도 엄격해졌다. 하림은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ESG경영개발원으로부터 제3자 검증을 수감했으며, 검증 수준을 기존 프로세스 점검(Type 1)에서 데이터의 실질적 정확성까지 공인받는 ‘Type 2(Moderate)’로 상향해 신뢰성을 고도화했다. 또한, 환경·사회적 영향과 재무 가치를 종합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전면 도입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환경(E) 부문에서는 탄소중립 로드맵에 기반한 공정 효율화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 집약도를 목표 대비 3% 초과 달성했다. 도계 작업시 발생 되는 뼈와 혈액 등 유기성 부산물을 사료·비료로 자원화하는 프로세스를 안정적으로 가동해 폐기물 자원순환 이용률 96.5%를 달성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가공 2공장과 정읍공장에 총 299kW 규모의 자가 태양광발전시설을 증설했다. 특히 전체 육계 생산량 중 동물복지 및 무항생제 인증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제품 비중이 71%를 돌파하며 지속가능한 축산 모델임을 입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회(S) 부문에서는 주요 생산 거점인 전북특별자치도 내 현지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총 조달 비용의 51.9%인 2,919억 원을 지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핵심 협력사 42개사를 대상으로 ESG 정기평가를 시행해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 조식 지원 등 총 14개의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정보보호 측면에서는 기술적 보안 강화를 통해 3년 연속 개인정보 유출·분실 사건 ‘Zero’를 유지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배구조(G) 영역에서는 사내이사 2명과 독립이사 3명으로 구성된 이사회가 지난해 참석률 100%를 기록하며 책임 경영을 실천했다. 감사위원회 위원 전원이 전문 교육을 이수해 감독 전문성을 높였다. 또한, 익명 제보시스템 ‘K-휘슬’ 운영을 바탕으로 3년 연속 부패사건 등 윤리규범 위반 0건을 확고히 지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하림은 이러한 거버넌스 건전성을 인정받아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공급망 리스크 관리는 기업의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관리 체계와 내부 통제를 강화해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하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4490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03:3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3:2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6</guid>
		<title><![CDATA[새만금청,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개발‧실시계획 변경]]></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청,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개발‧실시계획 변경
- 현대자동차그룹 등 기업 지원을 위해 -
  &nbsp;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 투자를 지원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반시설을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 ‘새만금지구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25차) 및 실시계획(29차) 변경안’을 승인·고시(7월 6일)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계획 변경은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해 새만금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nbsp;  
주요 변경 내용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에 맞춰 첨단전략산업 분야 소재·부품·장비 협력업체를 지원할 '기업성장센터' 건축 기반이 마련된다.
  &nbsp;  
이를 위해 5공구 내 지원시설용지 일부를 복합용지로 변경함으로써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로봇·수소클러스터 관련 협력업체들의 입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아울러 해당 부지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탄소포집(CCU) 기술 고도화 실증센터’가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이산화탄소와 그린수소를 활용한 e-Fuel(합성원유) 생산 공정 실증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새만금의 핵심 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지역주도형 0.3GW)’의 전력 계통 연계를 가속하기 위해 8공구 연구시설용지 일부를 공공시설용지로 변경해 송전소 부지로 확정했다. 
  &nbsp;  
이를 통해 한국전력 남비응변전소와 전력망 연계 여건이 갖춰짐에 따라, 2028년으로 예정된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의 상업운전 개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nbsp;  
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운영을 지원할 글로벌 정보통신 연계망 구축을 위한 육양국 사업부지의 지구단위계획 변경도 포함됐다.
  &nbsp;  
대규모 국제 해저케이블 구축 사업인 ‘AUG(Asia United Gateway East) 프로젝트’의 한국 육양국(국제 해저케이블과 육상 통신망을 연결하는 시설)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공구 내 산업시설용지의 건축물 허용 용도에 ‘방송통신시설’을 추가했다.
  &nbsp;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이번 개발 및 실시계획 변경은 기업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시설기반을 반영한 것”이라면서, “새만금이 친환경 에너지와 글로벌 통신망, 첨단 전략산업이 융합된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규제혁신을 통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032642_vxsomkpe.jpg" alt="[크기변환]새만금개발청01.jpg" style="width: 773px; height: 4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청,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개발‧실시계획 변경</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현대자동차그룹 등 기업 지원을 위해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 투자를 지원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반시설을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 ‘새만금지구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25차) 및 실시계획(29차) 변경안’을 승인·고시(7월 6일)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계획 변경은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해 새만금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변경 내용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에 맞춰 첨단전략산업 분야 소재·부품·장비 협력업체를 지원할 '기업성장센터' 건축 기반이 마련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5공구 내 지원시설용지 일부를 복합용지로 변경함으로써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로봇·수소클러스터 관련 협력업체들의 입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해당 부지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탄소포집(CCU) 기술 고도화 실증센터’가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이산화탄소와 그린수소를 활용한 e-Fuel(합성원유) 생산 공정 실증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새만금의 핵심 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지역주도형 0.3GW)’의 전력 계통 연계를 가속하기 위해 8공구 연구시설용지 일부를 공공시설용지로 변경해 송전소 부지로 확정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통해 한국전력 남비응변전소와 전력망 연계 여건이 갖춰짐에 따라, 2028년으로 예정된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의 상업운전 개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운영을 지원할 글로벌 정보통신 연계망 구축을 위한 육양국 사업부지의 지구단위계획 변경도 포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규모 국제 해저케이블 구축 사업인 ‘AUG(Asia United Gateway East) 프로젝트’의 한국 육양국(국제 해저케이블과 육상 통신망을 연결하는 시설)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공구 내 산업시설용지의 건축물 허용 용도에 ‘방송통신시설’을 추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이번 개발 및 실시계획 변경은 기업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시설기반을 반영한 것”이라면서, “새만금이 친환경 에너지와 글로벌 통신망, 첨단 전략산업이 융합된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규제혁신을 통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4487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03:4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3:24: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5</guid>
		<title><![CDATA[군산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 결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위치도


   &nbsp;


   군산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 결실


   - 한국에너지공단 최종평가‘성공’, 1.02GW 집적화단지 지정 성과 인정 -

  &nbsp;  

   군산시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 최종평가에서 높은 점수로 ‘성공’ 판정을 받으며, 해상풍력 단지개발 성과와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nbsp;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성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입지를 발굴하고, 주민수용성을 확보해 계획입지 기반의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다.


     &nbsp;  


   군산시는 2022년 해당 사업에 선정된 이후 어청도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nbsp;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양입지컨설팅을 비롯해 전력계통 연계, 군 작전성, 해양이용·어업활동 등 주요 쟁점에 대해 한국전력, 군부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폭넓게 협의하며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의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nbsp;  


   또한, 지역 수산업과의 공존 및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주민과 어업인,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의회를 총 19차례 운영하며 사업 대상지와 추진 방향, 상생방안 등을 논의해 왔다. 이와 함께 주민설명회, 어촌계 방문 간담회, 산·학·연 포럼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감대 형성에 힘써왔다.


     &nbsp;  


   특히 사업구역인 어청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높은 주민수용성을 확보했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3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1.02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받았다.


     &nbsp;  


   군산시는 집적화단지 지정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해상풍력을 지역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기틀 마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nbsp;  


   해상풍력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유치 활동과 실무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서해 해상풍력 입지와의 지리적 근접성, 조선기자재·금속가공 등 제조업 기반, 새만금 RE100 산업단지와의 연계성, 항만·물류 환경 등 군산의 강점을 바탕으로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nbsp;  


   아울러 군산시는 정부의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군산항이 해상풍력 전용항만으로 반영될 예정인 만큼, 군산항 7부두 일원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지원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산항은 서해안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량물 야적장과 배후부지 확보가 가능해 해상풍력 기자재의 조립·보관·운송에 적합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nbsp;  


   군산시는 이러한 입지와 항만 인프라를 바탕으로 군산항을 해상풍력 설치 전용항만이자 운영·유지보수(O&amp;M) 거점으로 육성하고, 집적화단지와 배후산업단지를 연계해 제작·조립·운송·설치·유지관리까지 이어지는 ‘군산형 해상풍력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최종평가 성공은 공공주도 해상풍력 개발을 위해 군산시와 주민,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집적화단지와 군산항, 배후 산단을 연계한 군산형 해상풍력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032313_nubephao.jpg" alt="(신재생에너지과)군산시해상풍력집적화단지위치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위치도</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 결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한국에너지공단 최종평가‘성공’, 1.02GW 집적화단지 지정 성과 인정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 최종평가에서 높은 점수로 ‘성공’ 판정을 받으며, 해상풍력 단지개발 성과와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성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입지를 발굴하고, 주민수용성을 확보해 계획입지 기반의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2022년 해당 사업에 선정된 이후 어청도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양입지컨설팅을 비롯해 전력계통 연계, 군 작전성, 해양이용·어업활동 등 주요 쟁점에 대해 한국전력, 군부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폭넓게 협의하며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의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지역 수산업과의 공존 및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주민과 어업인,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의회를 총 19차례 운영하며 사업 대상지와 추진 방향, 상생방안 등을 논의해 왔다. 이와 함께 주민설명회, 어촌계 방문 간담회, 산·학·연 포럼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감대 형성에 힘써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사업구역인 어청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높은 주민수용성을 확보했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3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1.02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받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집적화단지 지정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해상풍력을 지역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기틀 마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해상풍력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유치 활동과 실무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서해 해상풍력 입지와의 지리적 근접성, 조선기자재·금속가공 등 제조업 기반, 새만금 RE100 산업단지와의 연계성, 항만·물류 환경 등 군산의 강점을 바탕으로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군산시는 정부의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군산항이 해상풍력 전용항만으로 반영될 예정인 만큼, 군산항 7부두 일원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지원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산항은 서해안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량물 야적장과 배후부지 확보가 가능해 해상풍력 기자재의 조립·보관·운송에 적합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이러한 입지와 항만 인프라를 바탕으로 군산항을 해상풍력 설치 전용항만이자 운영·유지보수(O&amp;M) 거점으로 육성하고, 집적화단지와 배후산업단지를 연계해 제작·조립·운송·설치·유지관리까지 이어지는 ‘군산형 해상풍력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이번 최종평가 성공은 공공주도 해상풍력 개발을 위해 군산시와 주민,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집적화단지와 군산항, 배후 산단을 연계한 군산형 해상풍력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4485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03:42: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3:1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4</guid>
		<title><![CDATA[정읍시, 어르신 동행 전용 차량 이달부터 본격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시, 어르신 동행 전용 차량 이달부터 본격 운영


   - 집 출발부터 약국 수령까지 밀착 지원 -

  &nbsp;  

   정읍시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집에서 병원 진료와 약국 방문을 거쳐 귀가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무료 동행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nbsp;  


   7일 오전 9시 20분, 고부면에 사는 노 어르신(78)의 자택 앞에 정읍시 마크가 찍힌 전기 자동차 한 대가 멈춰 섰다. 동행 안내원(매니저)의 부축을 받아 차량에 탑승한 노 어르신은 편안하게 이동해 오전 9시 40분 정읍아산병원에 도착했고, 예약해 둔 진료를 무사히 마쳤다.


     &nbsp;  


   노 어르신은 “버스가 자주 닿지 않는 곳에 살아 혼자 병원에 가기 벅찼다,”며 “전용 차량으로 태워주고 약국에서 약도 받아 자세히 설명까지 해주니 무척 고맙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활짝 웃었다.


     &nbsp;  


   노 어르신은 홀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의료·요양 통합 돌봄 대상으로 지정된 사례다. 현재 병원 동행 서비스와 더불어 틈새 요양 가사 지원, 안전 손잡이 설치, 아산병원 가정 간호 방문 등 다채로운 혜택을 묶어 통합 지원을 받고 있다.


     &nbsp;  


   이날 노 어르신이 이용한 것은 정읍시가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다. 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고향사랑기금 7000만 원을 들여 이번 시책을 마련했다.


     &nbsp;  


   이 서비스는 교통 약자 어르신을 위해 전용 차량과 안내원을 배정해 집을 나설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돕는 맞춤형 문 앞(도어 투 도어) 지원 사업이다. 병원 도착부터 접수와 수납, 입원과 퇴원, 약국 이동과 투약 설명 등 전 과정을 밀착해서 살핀다. 몸이 불편하지만 요양원 대신 집에서 지내기를 원하는 통합 돌봄 대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nbsp;  


   시는 꼼꼼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행 기관인 정읍시니어클럽에 보조금을 지원해 차량 1대를 사고 전담 기사 1명을 채용했다. 아울러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명을 안내원으로 선발해 자격 취득과 이용자 안전 교육까지 모두 마쳤다.


     &nbsp;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주말과 공휴일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근무 조건에 따라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최소 병원 방문 7일 전까지 전화로 예약하면 원하는 날짜에 차량을 배정받을 수 있다.


   &nbsp; &nbsp;


   이학수 시장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병원 동행 서비스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 우수한 사례로 남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병원 입원이나 시설 입소 문제로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평생 살아온 정읍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도록 관련 복지 정책을 꾸준히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031630_kisdrlnt.jpg" alt="1. 0707 집 출발부터 약국 수령까지 밀착 지원… 정읍시 어르신 동행 전용 차량 ‘시동’(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시, 어르신 동행 전용 차량 이달부터 본격 운영</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집 출발부터 약국 수령까지 밀착 지원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집에서 병원 진료와 약국 방문을 거쳐 귀가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무료 동행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7일 오전 9시 20분, 고부면에 사는 노 어르신(78)의 자택 앞에 정읍시 마크가 찍힌 전기 자동차 한 대가 멈춰 섰다. 동행 안내원(매니저)의 부축을 받아 차량에 탑승한 노 어르신은 편안하게 이동해 오전 9시 40분 정읍아산병원에 도착했고, 예약해 둔 진료를 무사히 마쳤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노 어르신은 “버스가 자주 닿지 않는 곳에 살아 혼자 병원에 가기 벅찼다,”며 “전용 차량으로 태워주고 약국에서 약도 받아 자세히 설명까지 해주니 무척 고맙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활짝 웃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노 어르신은 홀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의료·요양 통합 돌봄 대상으로 지정된 사례다. 현재 병원 동행 서비스와 더불어 틈새 요양 가사 지원, 안전 손잡이 설치, 아산병원 가정 간호 방문 등 다채로운 혜택을 묶어 통합 지원을 받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노 어르신이 이용한 것은 정읍시가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다. 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고향사랑기금 7000만 원을 들여 이번 시책을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서비스는 교통 약자 어르신을 위해 전용 차량과 안내원을 배정해 집을 나설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돕는 맞춤형 문 앞(도어 투 도어) 지원 사업이다. 병원 도착부터 접수와 수납, 입원과 퇴원, 약국 이동과 투약 설명 등 전 과정을 밀착해서 살핀다. 몸이 불편하지만 요양원 대신 집에서 지내기를 원하는 통합 돌봄 대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꼼꼼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행 기관인 정읍시니어클럽에 보조금을 지원해 차량 1대를 사고 전담 기사 1명을 채용했다. 아울러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명을 안내원으로 선발해 자격 취득과 이용자 안전 교육까지 모두 마쳤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주말과 공휴일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근무 조건에 따라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최소 병원 방문 7일 전까지 전화로 예약하면 원하는 날짜에 차량을 배정받을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병원 동행 서비스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 우수한 사례로 남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병원 입원이나 시설 입소 문제로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평생 살아온 정읍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도록 관련 복지 정책을 꾸준히 늘려가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4481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03:1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3:1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3</guid>
		<title><![CDATA[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일 문 열고 정식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일 문 열고 정식 운영
- 민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
  &nbsp;  
완주군의 새로운 ‘도시의 거실’로 주목받는 고운삼봉도서관이 7일 문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nbsp;  
이날 개관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장,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독서·문화·행정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nbsp;  
고운삼봉도서관은 총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969㎡,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부에 민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 들어서 원스톱 행정·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또한, 1만 5,000여 권의 장서를 갖추었으며 인공지능(AI) 스마트 로봇, 디지털 명화 갤러리, 자동 대출 반납 시스템, 스마트 반납 서가 등 최신 무선주파수 식별 시스템(RFID) 기반 자동화 기기를 구축해 편리한 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개관을 기념해 오는 7월 8일과 15일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11일 시네마 음악극, 14일 조병영 교수 특강, 25일 오은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도시의 거실’을 콘셉트로 조성한 고운삼봉도서관은 세대가 함께 머물며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가족 중심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한다,”며 “아이에게는 책과 상상의 공간이, 청소년에게는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되며, 부모에게는 쉼과 배움이 있는 공간, 어르신에게는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031347_ounqpoyd.jpg" alt="삼봉도서관(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일 문 열고 정식 운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민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 새로운 ‘도시의 거실’로 주목받는 고운삼봉도서관이 7일 문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개관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장,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독서·문화·행정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고운삼봉도서관은 총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969㎡,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부에 민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 들어서 원스톱 행정·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1만 5,000여 권의 장서를 갖추었으며 인공지능(AI) 스마트 로봇, 디지털 명화 갤러리, 자동 대출 반납 시스템, 스마트 반납 서가 등 최신 무선주파수 식별 시스템(RFID) 기반 자동화 기기를 구축해 편리한 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개관을 기념해 오는 7월 8일과 15일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11일 시네마 음악극, 14일 조병영 교수 특강, 25일 오은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도시의 거실’을 콘셉트로 조성한 고운삼봉도서관은 세대가 함께 머물며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가족 중심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한다,”며 “아이에게는 책과 상상의 공간이, 청소년에게는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되며, 부모에게는 쉼과 배움이 있는 공간, 어르신에게는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4480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03:4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3:1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2</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도청부터 도민 중심으로 청사 개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자치도, 도청부터 도민 중심으로 청사 개방
- 훈령 개정 등 행정 절차 본격 착수, 준비 마치는 대로 ‘열린 청사’ 가동 -
  &nbsp;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 참여 확대와 열린 청사 운영을 위해 도청 문턱을 낮춘다.
  &nbsp;  
도는 이원택 도지사가 지난 3일 열린 간부 회의에서 도민 편의 증진과 열린 도정 구현을 위해 도청 청사를 전면 개방하라고 지시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현재 도청사에 도민이 출입하려면 신분증을 맡기고 출입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등 청사가 다소 폐쇄적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고 지적하며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 전북시대' 실현을 위해서는 도청사부터 도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완전히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도민들이 아무런 불편 없이 자유롭게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 중 청사를 개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nbsp;  
이에 따라 도는 즉시 청사 출입 관리 조항이 담긴 관련 훈령 개정 절차에 착수했다. 훈령 개정이 완료되는 대로 다음 달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부서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nbsp;  
현행 훈령에는 외부인이 청사를 출입할 때 방문신청서 작성과 신분증 제시·보관, 방문 목적 확인 후 방문증 발급 등의 절차가 규정돼 있으며, 방문을 마치면 방문증을 반납하도록 하고 있다. 다만, 사전 협의된 주요 인사나 단체방문자는 발급이 생략된다.
  &nbsp;  
도는 훈령 개정과 함께 보안 공백을 막기 위한 보완책도 병행한다. 그동안 신분증 확인과 방문증 발급 등을 담당해 온 청원경찰의 역할은 시설 안내 중심으로 전환하되, 주요 통제구역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nbsp;  
이번 청사 개방은 도민을 도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민선 9기 전북도의 의지를 보여주는 첫걸음으로, 도청이 단순한 행정업무 공간을 넘어 도민 소통의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도민주권은 청사 문턱을 낮추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이번 개방이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후속 조치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도청부터 도민 중심으로 청사 개방</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훈령 개정 등 행정 절차 본격 착수, 준비 마치는 대로 ‘열린 청사’ 가동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 참여 확대와 열린 청사 운영을 위해 도청 문턱을 낮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원택 도지사가 지난 3일 열린 간부 회의에서 도민 편의 증진과 열린 도정 구현을 위해 도청 청사를 전면 개방하라고 지시했다고 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현재 도청사에 도민이 출입하려면 신분증을 맡기고 출입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등 청사가 다소 폐쇄적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고 지적하며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 전북시대' 실현을 위해서는 도청사부터 도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완전히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도민들이 아무런 불편 없이 자유롭게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 중 청사를 개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주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도는 즉시 청사 출입 관리 조항이 담긴 관련 훈령 개정 절차에 착수했다. 훈령 개정이 완료되는 대로 다음 달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부서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행 훈령에는 외부인이 청사를 출입할 때 방문신청서 작성과 신분증 제시·보관, 방문 목적 확인 후 방문증 발급 등의 절차가 규정돼 있으며, 방문을 마치면 방문증을 반납하도록 하고 있다. 다만, 사전 협의된 주요 인사나 단체방문자는 발급이 생략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훈령 개정과 함께 보안 공백을 막기 위한 보완책도 병행한다. 그동안 신분증 확인과 방문증 발급 등을 담당해 온 청원경찰의 역할은 시설 안내 중심으로 전환하되, 주요 통제구역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청사 개방은 도민을 도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민선 9기 전북도의 의지를 보여주는 첫걸음으로, 도청이 단순한 행정업무 공간을 넘어 도민 소통의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도민주권은 청사 문턱을 낮추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이번 개방이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후속 조치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17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3:1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3:1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1</guid>
		<title><![CDATA[새만금 농생명용지 첫 공공기관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개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 농생명용지 첫 공공기관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개소
- 국비 200억 원 투입해 연구·부속시설 5개 동과 100ha 시험재배지 조성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내 첫 공공기관인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과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날 이 자리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새만금개발청·김제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판식과 개관식, 신축 건물 시찰, 스마트농업 기술 시연,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이어 ‘간척지 농업, 국가 식량 전략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간척지의 농업적 활용을 위한 정책 방향과 민관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간척지농업의 발전 방향과 데이터 기반 연구 방안, 농어촌공사의 부지 활용 전략, 스마트농업 기술 등 현장 중심의 연구 성과도 발표됐다.
  &nbsp;  
농생명용지 5공구에 들어서는 간척지농업연구센터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20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국가 연구 기관으로, 연구·부속시설 5개 동과 100ha 규모의 시험연구 재배지를 갖췄다. 2009년 새만금 농생명용지 착공 이후 17년 만에 처음 문을 연 공공기관이라는 점에서, 9,430ha에 달하는 농생명용지 개발이 본격 궤도에 오르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nbsp;  
센터는 새만금 간척지 특유의 염분·습해 등 환경적 제약을 극복할 작물 재배기법과 토양·수질 관리 방안, 물·양분 정밀관리 노하우를 개발해 입주 농가에 전수하는 임무를 맡는다. 대면적 간척 농지에 적합한 영농 관리와 비옥도 개선 방안을 연구하는 동시에, 스마트 영농기술을 활용한 작업 효율화와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간척지구별 농업환경 변동을 평가하고 영농 실태를 조사해 적합 재배 기술 정보를 고도화하며, 수출농업을 뒷받침할 스마트팜 온실기술과 간척지 다각적 활용을 위한 경관농업 기반 조성도 병행한다.
  &nbsp;  
이번 개소로 새만금은 국가 식량안보와 첨단농업, 지역발전을 실증하는 거점으로 도약해 대규모 작물 생산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을 현장에서 검증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에 최적화된 품종을 선발하고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수출농업을 뒷받침하는  간척지 농업의 구심점으로도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센터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입주 농업인들이 영농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기술 지원을 넓혀가겠다,”며 “새만금이 K-정밀농업의 중심지이자 K-푸드 수출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31242_arhdvuxr.jpg" alt="2026-07-06 새만금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9.jpg" style="width: 700px; height: 34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 농생명용지 첫 공공기관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개소</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비 200억 원 투입해 연구·부속시설 5개 동과 100ha 시험재배지 조성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내 첫 공공기관인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과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이 자리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새만금개발청·김제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판식과 개관식, 신축 건물 시찰, 스마트농업 기술 시연,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간척지 농업, 국가 식량 전략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간척지의 농업적 활용을 위한 정책 방향과 민관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간척지농업의 발전 방향과 데이터 기반 연구 방안, 농어촌공사의 부지 활용 전략, 스마트농업 기술 등 현장 중심의 연구 성과도 발표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생명용지 5공구에 들어서는 간척지농업연구센터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20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국가 연구 기관으로, 연구·부속시설 5개 동과 100ha 규모의 시험연구 재배지를 갖췄다. 2009년 새만금 농생명용지 착공 이후 17년 만에 처음 문을 연 공공기관이라는 점에서, 9,430ha에 달하는 농생명용지 개발이 본격 궤도에 오르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센터는 새만금 간척지 특유의 염분·습해 등 환경적 제약을 극복할 작물 재배기법과 토양·수질 관리 방안, 물·양분 정밀관리 노하우를 개발해 입주 농가에 전수하는 임무를 맡는다. 대면적 간척 농지에 적합한 영농 관리와 비옥도 개선 방안을 연구하는 동시에, 스마트 영농기술을 활용한 작업 효율화와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간척지구별 농업환경 변동을 평가하고 영농 실태를 조사해 적합 재배 기술 정보를 고도화하며, 수출농업을 뒷받침할 스마트팜 온실기술과 간척지 다각적 활용을 위한 경관농업 기반 조성도 병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개소로 새만금은 국가 식량안보와 첨단농업, 지역발전을 실증하는 거점으로 도약해 대규모 작물 생산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을 현장에서 검증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에 최적화된 품종을 선발하고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수출농업을 뒷받침하는  간척지 농업의 구심점으로도 자리매김할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센터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입주 농업인들이 영농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기술 지원을 넓혀가겠다,”며 “새만금이 K-정밀농업의 중심지이자 K-푸드 수출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15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3:1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3:1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0</guid>
		<title><![CDATA[안호영의원, 완주·진안·무주 예산정책협의회 연속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호영의원, 완주·진안·무주 예산정책협의회 연속 개최
- 주요 현안과 내년도 국가예산 사업 점검 -
  &nbsp;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은 오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을 차례로 방문해 「안호영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완·진·무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각 군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2027년도 국가예산 사업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에서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이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정과 의회, 국회가 함께 대응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nbsp;  
예산정책협의회는 7월 7일 완주군청을 시작으로 8일 진안군청, 9일 무주군청에서 각각 열린다.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군의장과 군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 각 군의 군수와 부군수, 국장 등이 참석해 지역별 현안과 내년도 국가예산 사업을 논의한다.
  &nbsp;  
완주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완주산단-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추진 등 미래 산업 기반과 교통 인프라 사업이 주요하게 다뤄진다.
  &nbsp;  
진안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및 전북 도민체전 준비 등 지역 성장 기반과 활력 제고 방안이 논의된다.
  &nbsp;  
무주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무주군 특화 항공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 건립, 무주~대구 고속도로 및 전주~김천 철도 등 미래 먹거리와 광역 교통망 확충 사업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nbsp;  
안호영 의원은 “완주·진안·무주는 각각의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민선 9기의 성과는 선언이 아니라 예산과 사업, 그리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라며 “각 군의 핵심 현안과 국가예산 사업이 중앙부처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nbsp;  
안 의원은 또 “지역 발전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뤄지기 어렵다”며 “군정과 의회, 국회가 자주 만나고 긴밀히 협의하면서 완주·진안·무주의 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안호영 의원은 예산정책협의회 이후에도 논의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협의, 국회 예산 심의 대응, 관계기관 협력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안호영의원, 완주·진안·무주 예산정책협의회 연속 개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주요 현안과 내년도 국가예산 사업 점검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은 오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을 차례로 방문해 「안호영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완·진·무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각 군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2027년도 국가예산 사업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에서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이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정과 의회, 국회가 함께 대응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예산정책협의회는 7월 7일 완주군청을 시작으로 8일 진안군청, 9일 무주군청에서 각각 열린다.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군의장과 군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 각 군의 군수와 부군수, 국장 등이 참석해 지역별 현안과 내년도 국가예산 사업을 논의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완주산단-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추진 등 미래 산업 기반과 교통 인프라 사업이 주요하게 다뤄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진안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및 전북 도민체전 준비 등 지역 성장 기반과 활력 제고 방안이 논의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무주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무주군 특화 항공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 건립, 무주~대구 고속도로 및 전주~김천 철도 등 미래 먹거리와 광역 교통망 확충 사업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호영 의원은 “완주·진안·무주는 각각의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민선 9기의 성과는 선언이 아니라 예산과 사업, 그리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라며 “각 군의 핵심 현안과 국가예산 사업이 중앙부처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 의원은 또 “지역 발전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뤄지기 어렵다”며 “군정과 의회, 국회가 자주 만나고 긴밀히 협의하면서 완주·진안·무주의 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호영 의원은 예산정책협의회 이후에도 논의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협의, 국회 예산 심의 대응, 관계기관 협력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14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3:1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3:0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9</guid>
		<title><![CDATA[전주시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 오픈]]></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 오픈
- 전주시·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6일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 도입 -
  &nbsp;  
전주시 공공배달앱인 ‘전주맛배달’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앞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결재가 가능해진다.
&nbsp;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은 ‘전주맛배달’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 서비스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시스템을 전주맛배달에 연계해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이 도입됨에 따라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소상공인은 전주맛배달을 새로운 판매 채널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온누리상품권 이용 고객의 신규 유입을 통해 매출 증대와 고객층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또한, 전주맛배달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기존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외에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배달·포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결제 수단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전주맛배달 이용 편의성도 한층 높아지게 됐다.
  &nbsp;  
시와 진흥원은 이번 결제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정부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전주맛배달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시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nbsp;  
주요 내용은 이벤트 기간 전주맛배달 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한 이용자에게 선착순으로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nbsp;  
전주시 관계자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도입은 정부 정책과 연계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서비스는 단순히 결제 수단을 추가하는 것을 넘어 전주맛배달 플랫폼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공공배달앱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는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소상공인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공공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전주맛배달은 중개수수료·가입비·광고비가 없는 전주시 공공배달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30429_kpyyhous.jpg" alt="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 오픈!(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 오픈</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전주시·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6일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 도입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공공배달앱인 ‘전주맛배달’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앞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결재가 가능해진다.</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은 ‘전주맛배달’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서비스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시스템을 전주맛배달에 연계해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이 도입됨에 따라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소상공인은 전주맛배달을 새로운 판매 채널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온누리상품권 이용 고객의 신규 유입을 통해 매출 증대와 고객층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전주맛배달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기존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외에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배달·포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결제 수단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전주맛배달 이용 편의성도 한층 높아지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와 진흥원은 이번 결제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정부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전주맛배달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시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내용은 이벤트 기간 전주맛배달 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한 이용자에게 선착순으로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관계자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도입은 정부 정책과 연계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서비스는 단순히 결제 수단을 추가하는 것을 넘어 전주맛배달 플랫폼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공공배달앱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는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소상공인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공공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전주맛배달은 중개수수료·가입비·광고비가 없는 전주시 공공배달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10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3:1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3:0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8</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혁신진보시민모임’,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 공동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의회‘혁신진보시민모임’,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 공동 발의


   - 다양한 민의 수렴과 협치, 균형 정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 첫걸음 -

  &nbsp;  

   익산시의회 ‘혁신진보시민모임(가칭)’의 무소속 손문선, 조규대, 조국혁신당 조남석, 김영민, 강이나, 진보당 손진영 의원은 6일 의회 내 다양한 목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견인하기 위해 「익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공동 발의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63조의2에 근거하여 익산시의회 내 교섭단체의 구성 근거를 마련하고 기능을 명확히 함으로써 정당 및 의원 정파 간의 원활하고 능률적인 원내 활동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는 이미 완료된 전반기 원 구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앞으로의 의회 운영에서만큼은 ‘차별과 배제’를 허물어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풀이된다.


     &nbsp;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3명 이상의 소속 의원을 가진 정당 또는 타 교섭단체에 속하지 않은 3명 이상의 의원으로 교섭단체 구성(제3조), 효율적인 의회 운영 방향 및 정당 정책 추진, 교섭단체 상호 간 사전 협의 및 조정 기능 부여(제4조), 교섭단체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의정운영공통경비 및 회의 개최 지원(제5조) 등이다.


     &nbsp;  


   대표발의자 손문선 의원은 “교섭단체 조례 제정은 단순히 원내 지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익산시민의 다양한 민의가 의회 운영에 촘촘히 반영되도록 정치를 혁신하려는 것”이라며, “이미 많은 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교섭단체를 구성해 의회 운영의 효율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있는 만큼, 익산시의회 역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한편, 이번 조례안은 다가오는 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혁신진보시민모임’,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 공동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다양한 민의 수렴과 협치, 균형 정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 첫걸음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 ‘혁신진보시민모임(가칭)’의 무소속 손문선, 조규대, 조국혁신당 조남석, 김영민, 강이나, 진보당 손진영 의원은 6일 의회 내 다양한 목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견인하기 위해 「익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공동 발의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63조의2에 근거하여 익산시의회 내 교섭단체의 구성 근거를 마련하고 기능을 명확히 함으로써 정당 및 의원 정파 간의 원활하고 능률적인 원내 활동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이미 완료된 전반기 원 구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앞으로의 의회 운영에서만큼은 ‘차별과 배제’를 허물어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풀이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3명 이상의 소속 의원을 가진 정당 또는 타 교섭단체에 속하지 않은 3명 이상의 의원으로 교섭단체 구성(제3조), 효율적인 의회 운영 방향 및 정당 정책 추진, 교섭단체 상호 간 사전 협의 및 조정 기능 부여(제4조), 교섭단체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의정운영공통경비 및 회의 개최 지원(제5조) 등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대표발의자 손문선 의원은 “교섭단체 조례 제정은 단순히 원내 지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익산시민의 다양한 민의가 의회 운영에 촘촘히 반영되도록 정치를 혁신하려는 것”이라며, “이미 많은 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교섭단체를 구성해 의회 운영의 효율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있는 만큼, 익산시의회 역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이번 조례안은 다가오는 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08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3:1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3:0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7</guid>
		<title><![CDATA[익산시, 재건축·재개발 빨라진다, 정비사업 통합 심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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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 재건축·재개발 빨라진다, 정비사업 통합 심의


   - 건축·교통·교육·소방 등 개별 심의 한 번에, 심의 기간 대폭 단축 -

  &nbsp;  

   익산시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개선에 나섰다.


     &nbsp;  


   시는 재건축·재개발 사업 시행계획 인가에 필요한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통합심의 도입으로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심의 절차를 통합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통상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던 심의 기간이 약 3개월 이내로 단축될 전망이다.


     &nbsp;  


   통합심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사업시행자가 심의를 신청하면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의 사전협의를 거쳐 건축 심의와 교통영향평가, 교육 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소방성능 위주평가 등을 통합해 심의한다.


     &nbsp;  


   그간 시는 도내 시·군 가운데 법정 의무가 없음에도 선제적으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도시정비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번 통합심의 운영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사업 기간 단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nbsp;  


   아울러 시는 행정절차 개선과 함께 정비사업 조합 내 분쟁을 최소화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감독도 강화하고 있다.


     &nbsp;  


   최근 내부 갈등으로 조합장이 두 차례 변경되는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건축 조합에 대해서는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내‧지도하고 있다. 또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시행하는 등 사업이 적법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nbsp; &nbsp;


   익산시 관계자는 "통합심의 운영으로 정비사업 추진 기간을 단축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재건축·재개발 빨라진다, 정비사업 통합 심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건축·교통·교육·소방 등 개별 심의 한 번에, 심의 기간 대폭 단축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개선에 나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재건축·재개발 사업 시행계획 인가에 필요한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통합심의 도입으로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심의 절차를 통합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통상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던 심의 기간이 약 3개월 이내로 단축될 전망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통합심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사업시행자가 심의를 신청하면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의 사전협의를 거쳐 건축 심의와 교통영향평가, 교육 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소방성능 위주평가 등을 통합해 심의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간 시는 도내 시·군 가운데 법정 의무가 없음에도 선제적으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도시정비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번 통합심의 운영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사업 기간 단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행정절차 개선과 함께 정비사업 조합 내 분쟁을 최소화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감독도 강화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내부 갈등으로 조합장이 두 차례 변경되는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건축 조합에 대해서는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내‧지도하고 있다. 또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시행하는 등 사업이 적법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관계자는 "통합심의 운영으로 정비사업 추진 기간을 단축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07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3:1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2:5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6</guid>
		<title><![CDATA[새만금개발공사,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 성황]]></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개발공사,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 성황


   - 하반기 후속 공급 진행 청신호 -

  &nbsp;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 참가하여 하반기 공급 예정인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세부 분양 계획을 공개해 시장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최근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르는 새만금 산업단지의 핵심 배후 주거지로서 스마트 수변도시가 가진 뛰어난 정주 여건과 입지적 가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nbsp;  


   특히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개발 로드맵에 맞춰 하반기 분양 토지에 대한 홍보와 1:1 맞춤형 상담을 본격적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기록한 ‘첫 분양 31일 만의 완판’ 성과가 시장에서 증명되면서 수변도시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더 높아진 만큼 행사 기간 내내 새만금에 실제 정착을 희망하는 예비 청약자와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nbsp;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이러한 분양 활성화 흐름에 큰 관심을 보이며 수변도시가 가진 차별화된 미래 가치를 직접 확인했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구체적인 공급 일정과 세부 청약 절차, 참여 방법 등에 대한 안내를 받았고 향후 진행될 후속 공급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nbsp;  


   현장에서 상담을 받은 한 예비 청약자는 “지난해 첫 분양에서 한 달 만에 완판됐다는 소식을 듣고 새만금 수변도시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라며 “직접 와서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니 수변도시가 가진 차별화된 가치와 미래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공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수렴한 실수요자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분양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분양 과정에서는 수요자 눈높이에 맞춘 공급 정보 공개로 접근성을 높여 안정적인 공급에 만전을기할 예정이다.


     &nbsp;  


   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토지 공급을 앞두고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현장에서 보여주신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후속 분양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스마트 수변도시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25638_xwkdgeql.jpg" alt="공사 수변도시 홍보부스 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공사,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 성황</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하반기 후속 공급 진행 청신호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 참가하여 하반기 공급 예정인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세부 분양 계획을 공개해 시장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최근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르는 새만금 산업단지의 핵심 배후 주거지로서 스마트 수변도시가 가진 뛰어난 정주 여건과 입지적 가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개발 로드맵에 맞춰 하반기 분양 토지에 대한 홍보와 1:1 맞춤형 상담을 본격적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기록한 ‘첫 분양 31일 만의 완판’ 성과가 시장에서 증명되면서 수변도시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더 높아진 만큼 행사 기간 내내 새만금에 실제 정착을 희망하는 예비 청약자와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이러한 분양 활성화 흐름에 큰 관심을 보이며 수변도시가 가진 차별화된 미래 가치를 직접 확인했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구체적인 공급 일정과 세부 청약 절차, 참여 방법 등에 대한 안내를 받았고 향후 진행될 후속 공급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장에서 상담을 받은 한 예비 청약자는 “지난해 첫 분양에서 한 달 만에 완판됐다는 소식을 듣고 새만금 수변도시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라며 “직접 와서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니 수변도시가 가진 차별화된 가치와 미래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수렴한 실수요자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분양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분양 과정에서는 수요자 눈높이에 맞춘 공급 정보 공개로 접근성을 높여 안정적인 공급에 만전을기할 예정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토지 공급을 앞두고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현장에서 보여주신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후속 분양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스마트 수변도시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05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2:5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2:5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5</guid>
		<title><![CDATA[군산 중앙동2구역,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 중앙동2구역,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 선정
- 국비 150억 원 확보, 창업·상권 활성화로 원도심 재도약 추진 -
  &nbsp;  
군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에서 중앙동 2구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 지역특화형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nbsp;  
도시재생사업은 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쇠퇴한 지역을 철거 중심이 아닌 경제·사회·물리적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해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지역특화형은 역사·문화·산업 등 지역의 고유 자산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nbsp;  
군산시는 중앙동 주민센터 일대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인 중앙동 2구역의 공실 상가를 줄이고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뉴스타트업 챌린지 군산 로컬타운 조성' 사업을 기획했다. 창업 기반 조성과 창업 활성화, 창업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전략을 마련해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
  &nbsp;  
이번 선정으로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64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
  &nbsp;  
주요 사업으로는 창업 희망자를 위한 창업 지원 플랫폼을 조성하고, 공실 상가를 활용해 건물주와 예비 창업자가 협력하는 상생 협력상가를 운영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청년뿐 아니라 시니어 등 모든 연령층이 취업과 창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취업·창업 교육관과 명장기술전수센터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기존 상인의 기술과 청년 창업가의 디지털 역량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nbsp;  
이와 함께 로컬타운 거리 경관 개선, 문화광장 조성, 거리축제 개최 등으로 원도심에 유동인구를 늘리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nbsp; &nbsp;
김영랑 도시재생과장은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맞는 첫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1990~2000년대 중앙동의 복고 감성을 활용한 군산만의 지역특화 전략을 통해 쇠퇴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25339_rxwzvotc.png" alt="(도시재생과)중앙동2구역지역특화도시재생사업종합계획도.png" style="width: 684px; height: 500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 중앙동2구역,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국비 150억 원 확보, 창업·상권 활성화로 원도심 재도약 추진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에서 중앙동 2구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 지역특화형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시재생사업은 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쇠퇴한 지역을 철거 중심이 아닌 경제·사회·물리적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해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지역특화형은 역사·문화·산업 등 지역의 고유 자산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을 추진하는 방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중앙동 주민센터 일대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인 중앙동 2구역의 공실 상가를 줄이고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뉴스타트업 챌린지 군산 로컬타운 조성' 사업을 기획했다. 창업 기반 조성과 창업 활성화, 창업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전략을 마련해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선정으로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64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주요 사업으로는 창업 희망자를 위한 창업 지원 플랫폼을 조성하고, 공실 상가를 활용해 건물주와 예비 창업자가 협력하는 상생 협력상가를 운영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청년뿐 아니라 시니어 등 모든 연령층이 취업과 창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취업·창업 교육관과 명장기술전수센터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기존 상인의 기술과 청년 창업가의 디지털 역량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로컬타운 거리 경관 개선, 문화광장 조성, 거리축제 개최 등으로 원도심에 유동인구를 늘리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영랑 도시재생과장은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맞는 첫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1990~2000년대 중앙동의 복고 감성을 활용한 군산만의 지역특화 전략을 통해 쇠퇴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040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3:1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2:51: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4</guid>
		<title><![CDATA[정읍우체국 옹동출장소 6일 개소식, 폐국 위기 딛고 새 출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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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우체국 옹동출장소 6일 개소식, 폐국 위기 딛고 새 출발


   - 주민 711명 집단민원 시작으로 4개월 만에 극적 타협점 마련 -

&nbsp;
&nbsp;

   정읍시 옹동우체국이 폐국 위기를 넘기고 6일 출장소로 새롭게 문을 열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nbsp;  


   시는 이날 이학수 시장과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을 비롯해 김영수 옹동면 이장협의회장 및 마을 이장단, 도･시의원,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우체국 옹동출장소’ 개소식을 열었다. 폐국 위기를 딛고 이뤄낸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nbsp;  


   이번 사태는 지난 3월 18일 옹동우체국 폐국 결정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우체국이 문을 닫으면 고령의 농촌 주민이 금융과 우편 업무에 큰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옹동면 이장협의회는 주민 711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하며 크게 반발했다.


     &nbsp;  


   갈등을 풀고자 정읍시 시민소통실은 발 빠르게 현장 행정에 나섰다. 관계자가 전북지방우정청을 직접 방문해 농촌 지역의 특수성을 설명하고 대안으로 대체 공유재산(건물, 토지) 부지를 제안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쳤다.


     &nbsp;  


   그 결과 지난달 23일 정읍시, 국민권익위원회, 우정사업본부는 집단 고충 민원 조정을 거쳐 극적인 타협점을 찾았다. 기존 우체국 명맥을 이어 주민 불편을 줄이고자 운영 방식을 출장소 형태로 바꿔 존속하기로 최종 합의한 것이다.


     &nbsp;  


   갈등을 넘어 상생과 협력으로 이뤄낸 이번 성과는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집단 갈등 조정의 우수사례’이자, 지자체의 적극 행정이 주민의 삶을 지켜낸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옹동우체국 폐국 소식에 주민들이 느끼셨을 불편과 상실감을 잘 알고 있었기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이번 결실은 시를 끝까지 믿고 성원해 주신 옹동면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기적”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이어 “이 자리를 빌려 전북지방우정청과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편을 겪는 곳이라면 언제든 먼저 달려가는 적극적인 시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25053_hkdzbvdq.jpg" alt="1. 0706 정읍우체국 옹동출장소 6일 개소식…폐국 위기 딛고 새 출발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우체국 옹동출장소 6일 개소식, 폐국 위기 딛고 새 출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주민 711명 집단민원 시작으로 4개월 만에 극적 타협점 마련 -</span></b>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 옹동우체국이 폐국 위기를 넘기고 6일 출장소로 새롭게 문을 열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날 이학수 시장과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을 비롯해 김영수 옹동면 이장협의회장 및 마을 이장단, 도･시의원,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우체국 옹동출장소’ 개소식을 열었다. 폐국 위기를 딛고 이뤄낸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꾸려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사태는 지난 3월 18일 옹동우체국 폐국 결정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우체국이 문을 닫으면 고령의 농촌 주민이 금융과 우편 업무에 큰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옹동면 이장협의회는 주민 711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하며 크게 반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갈등을 풀고자 정읍시 시민소통실은 발 빠르게 현장 행정에 나섰다. 관계자가 전북지방우정청을 직접 방문해 농촌 지역의 특수성을 설명하고 대안으로 대체 공유재산(건물, 토지) 부지를 제안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쳤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 결과 지난달 23일 정읍시, 국민권익위원회, 우정사업본부는 집단 고충 민원 조정을 거쳐 극적인 타협점을 찾았다. 기존 우체국 명맥을 이어 주민 불편을 줄이고자 운영 방식을 출장소 형태로 바꿔 존속하기로 최종 합의한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갈등을 넘어 상생과 협력으로 이뤄낸 이번 성과는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집단 갈등 조정의 우수사례’이자, 지자체의 적극 행정이 주민의 삶을 지켜낸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옹동우체국 폐국 소식에 주민들이 느끼셨을 불편과 상실감을 잘 알고 있었기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이번 결실은 시를 끝까지 믿고 성원해 주신 옹동면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기적”이라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 자리를 빌려 전북지방우정청과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편을 겪는 곳이라면 언제든 먼저 달려가는 적극적인 시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02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2:51: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2:4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3</guid>
		<title><![CDATA[제10대 완주군의회 개원, 군민 중심 새로운 의정 4년 시작]]></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10대 완주군의회 개원, 군민 중심 새로운 의정 4년 시작
- 경제·복지·자치·균형·정책 중심 5대 의정 방향 제시 -
  &nbsp;  
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는 6일 본회의장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역대 의원,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완주군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nbsp;  
성중기 의장은 개원사에서 “오늘 제10대 완주군의회는 군민 여러분의 크나큰 기대 속에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며 “어려운 과제일수록 군민의 관점에서 살피고, 중요한 과제일수록 군민의 뜻을 오롯이 담아내겠다는 굳건한 다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제10대 완주군의회의 출범은 단순한 임기 시작을 넘어 ‘완주군’이라는 자랑스러운 정체성을 굳건히 지켜내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기쁨만큼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집행부의 군정 운영에 협력할 것은 적극 협력하겠다,”면서도 “군민의 뜻에 어긋나는 행정과 예산 낭비에는 엄격한 원칙과 기준에 따라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성 의장은 앞으로의 의정 방향으로, 민생과 미래를 주도하는 ‘경제 의회’, 주민의 삶에 밀착하는 ‘안전한 복지 의회’, 완주군의 자존심을 지키는 ‘군민 우선의 자치 의회’, 군민의 뜻을 받드는 ‘생산적 균형 의회’, 대안을 제시하는 ‘실력 있는  정책 의회’를 제시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끝으로 성중기 의장은 “의회의 문은 언제나 여러분을 향해 활짝 열려 있지만 열린 문을 넘어 군민 여러분의 곁으로 먼저 다가가겠다,”며 “민심이 곧 천심임을 잊지 않고 군민 여러분과 눈을 맞추며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동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제10대 완주군의회는 앞으로 4년간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견제와 생산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군민의 행복과 완주 발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24804_lblggeco.jpg" alt="제10대 완주군의회 개원… 군민 중심 새로운 의정 4년 시작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제10대 완주군의회 개원, 군민 중심 새로운 의정 4년 시작</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경제·복지·자치·균형·정책 중심 5대 의정 방향 제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의장 성중기)는 6일 본회의장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역대 의원,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완주군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중기 의장은 개원사에서 “오늘 제10대 완주군의회는 군민 여러분의 크나큰 기대 속에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며 “어려운 과제일수록 군민의 관점에서 살피고, 중요한 과제일수록 군민의 뜻을 오롯이 담아내겠다는 굳건한 다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제10대 완주군의회의 출범은 단순한 임기 시작을 넘어 ‘완주군’이라는 자랑스러운 정체성을 굳건히 지켜내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기쁨만큼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집행부의 군정 운영에 협력할 것은 적극 협력하겠다,”면서도 “군민의 뜻에 어긋나는 행정과 예산 낭비에는 엄격한 원칙과 기준에 따라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 의장은 앞으로의 의정 방향으로, 민생과 미래를 주도하는 ‘경제 의회’, 주민의 삶에 밀착하는 ‘안전한 복지 의회’, 완주군의 자존심을 지키는 ‘군민 우선의 자치 의회’, 군민의 뜻을 받드는 ‘생산적 균형 의회’, 대안을 제시하는 ‘실력 있는  정책 의회’를 제시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성중기 의장은 “의회의 문은 언제나 여러분을 향해 활짝 열려 있지만 열린 문을 넘어 군민 여러분의 곁으로 먼저 다가가겠다,”며 “민심이 곧 천심임을 잊지 않고 군민 여러분과 눈을 맞추며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동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제10대 완주군의회는 앞으로 4년간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견제와 생산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군민의 행복과 완주 발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360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3:1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2:4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2</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도민이 설계한 민선 9기 청사진으로 도민주권정부 첫걸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자치도, 도민이 설계한 민선 9기 청사진으로 도민주권정부 첫걸음


   - 도민주권참여위원회 정책제안, 민선9기 공약·도정과제 등 적극 반영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3일 도민과 함께 그려낸 민선 9기 도정 밑그림을 토대로 도민주권정부 실현에 속도를 낸다.


     &nbsp;  


   이원택 도지사 후보 시절 꾸려졌던 도민주권참여위원회를 통해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전북의 미래 비전과 민생 현안에 대해 총 80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도는 이를 면밀히 검토해 민선 9기 공약과 139개 도정 과제에 담아냈다.


     &nbsp;  


   이는 도민이 정책을 받아들이는 대상에 머물지 않고 주권자로서 기획·설계 단계부터 목소리를 낸 것으로,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을 현실로 옮긴 첫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nbsp;  


   도민이 제안한 정책은 창업·지역경제, 복지, 에너지, 교육, 체육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울렀다. 새만금을 거점으로 한 창업도시 조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돌봄서비스 확대, 신재생에너지와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 청년 진로·취업 지원, 생활체육 인프라와 스포츠산업 기반 확충 등 민선 9기 정책 밑그림을 짜는 데 반영됐다.


     &nbsp;  


   도는 이번 검토 결과를 토대로 해당 제안들을 민선 9기 공약과 도정 과제에 순차적으로 담아낼 방침이다. 실행 가능한 사안은 여건과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단계별로 추진하고, 제도 개선이나 유관기관 협의가 필요한 과제는 중장기 검토를 거쳐 실현 방안을 마련하는 등 사안별 특성에 맞는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nbsp;  


   앞으로도 정책 수립부터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다양한 소통과 참여 창구를 통해 도민이 정책의 주체로 서는 도민주권정부를 완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상시적인 도민 제안 창구를 운영하고, 수렴된 의견은 정례적인 검토를 거쳐 정책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도민주권정부는 도민의 의견을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도민의 생각을 정책으로 실현하는 정부”라며 “도민과 함께 그린 전북의 미래가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정책을 도민 중심에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도민이 설계한 민선 9기 청사진으로 도민주권정부 첫걸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도민주권참여위원회 정책제안, 민선9기 공약·도정과제 등 적극 반영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3일 도민과 함께 그려낸 민선 9기 도정 밑그림을 토대로 도민주권정부 실현에 속도를 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도지사 후보 시절 꾸려졌던 도민주권참여위원회를 통해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전북의 미래 비전과 민생 현안에 대해 총 80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도는 이를 면밀히 검토해 민선 9기 공약과 139개 도정 과제에 담아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도민이 정책을 받아들이는 대상에 머물지 않고 주권자로서 기획·설계 단계부터 목소리를 낸 것으로,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을 현실로 옮긴 첫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민이 제안한 정책은 창업·지역경제, 복지, 에너지, 교육, 체육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울렀다. 새만금을 거점으로 한 창업도시 조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돌봄서비스 확대, 신재생에너지와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 청년 진로·취업 지원, 생활체육 인프라와 스포츠산업 기반 확충 등 민선 9기 정책 밑그림을 짜는 데 반영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번 검토 결과를 토대로 해당 제안들을 민선 9기 공약과 도정 과제에 순차적으로 담아낼 방침이다. 실행 가능한 사안은 여건과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단계별로 추진하고, 제도 개선이나 유관기관 협의가 필요한 과제는 중장기 검토를 거쳐 실현 방안을 마련하는 등 사안별 특성에 맞는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앞으로도 정책 수립부터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다양한 소통과 참여 창구를 통해 도민이 정책의 주체로 서는 도민주권정부를 완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상시적인 도민 제안 창구를 운영하고, 수렴된 의견은 정례적인 검토를 거쳐 정책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도민주권정부는 도민의 의견을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도민의 생각을 정책으로 실현하는 정부”라며 “도민과 함께 그린 전북의 미래가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정책을 도민 중심에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1894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Jul 2026 03:2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03:2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1</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전주성 찾아 전북현대 승리 응원]]></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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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조지훈 전주시장, 전주성 찾아 전북현대 승리 응원
- 4일, 지역 연고 프로구단과 협력 강화 -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전북현대모터스FC의 승리를 응원했다.
  &nbsp;  
조 시장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1리그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를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
  &nbsp;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연고 프로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nbsp;  
조 시장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전북현대를 응원하며 선수들의 선전과 승리를 염원했다.
  &nbsp;  
특히 조 시장은 시민들과 같은 공간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지역 연고 프로구단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주는 소중한 문화·스포츠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조 시장은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 제35보병사단장과 함께 전북현대 선수단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올 시즌 선전과 홈경기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
  &nbsp;  
전주시는 앞으로도 전북현대모터스FC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프로스포츠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전북현대모터스FC는 시민들의 자부심이자 전주를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민선 9기 전주시는 지역 연고 구단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 화합을 이끌고, 시민이 함께 즐기고 하나 되는 스포츠 도시 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5032214_nykiqhfp.jpg" alt="조지훈 전주시장 전주성 찾아 전북현대 승리 응원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조지훈 전주시장, 전주성 찾아 전북현대 승리 응원</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4일, 지역 연고 프로구단과 협력 강화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전북현대모터스FC의 승리를 응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1리그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를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연고 프로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전북현대를 응원하며 선수들의 선전과 승리를 염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조 시장은 시민들과 같은 공간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지역 연고 프로구단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주는 소중한 문화·스포츠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 제35보병사단장과 함께 전북현대 선수단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올 시즌 선전과 홈경기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앞으로도 전북현대모터스FC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프로스포츠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전북현대모터스FC는 시민들의 자부심이자 전주를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민선 9기 전주시는 지역 연고 구단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 화합을 이끌고, 시민이 함께 즐기고 하나 되는 스포츠 도시 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1893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Jul 2026 03:2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03:1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0</guid>
		<title><![CDATA[식품진흥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채용 연계 강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진흥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채용 연계 강화


   -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 협력으로 기업·구직자 맞춤형 채용 지원 -

  &nbs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7월 3일 식품진흥원 다목적강당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익산통합일자리지원센터, 전북식품산업일자리센터 등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2026년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면접의 날(2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면접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6개사가 참여해, 생산관리, 품질관리, 연구개발(R&amp;D) 등 분야별 인재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식품진흥원 취업역량 강화 교육 수료생과 일반 구직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기업별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nbsp;  


   식품진흥원은 행사 운영을 총괄하며 입주기업의 채용 수요를 기반으로 구직자 매칭을 지원했으며,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은 구직자 발굴과 사전 상담,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연계하며 채용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nbsp;  


   특히 이번 2차 행사는 식품실무교육(취업역량강화)과 현장 면접을 연계해 교육부터 채용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을 이수한 구직자들이 곧바로 현장 면접에 참여해 기업은 검증된 인재를, 구직자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nbsp;  


   식품진흥원은 행사 이후에도 기업별 채용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추가 채용 수요 발굴과 인재 연계를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국가식품클러스터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력 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식품진흥원은 현장 면접과 채용연계형 교육,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수요자 중심의 인력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해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인력 수급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식품진흥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채용 연계 강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 협력으로 기업·구직자 맞춤형 채용 지원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7월 3일 식품진흥원 다목적강당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익산통합일자리지원센터, 전북식품산업일자리센터 등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2026년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면접의 날(2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면접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6개사가 참여해, 생산관리, 품질관리, 연구개발(R&amp;D) 등 분야별 인재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식품진흥원 취업역량 강화 교육 수료생과 일반 구직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기업별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식품진흥원은 행사 운영을 총괄하며 입주기업의 채용 수요를 기반으로 구직자 매칭을 지원했으며,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은 구직자 발굴과 사전 상담,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연계하며 채용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2차 행사는 식품실무교육(취업역량강화)과 현장 면접을 연계해 교육부터 채용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을 이수한 구직자들이 곧바로 현장 면접에 참여해 기업은 검증된 인재를, 구직자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식품진흥원은 행사 이후에도 기업별 채용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추가 채용 수요 발굴과 인재 연계를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국가식품클러스터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력 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식품진흥원은 현장 면접과 채용연계형 교육,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수요자 중심의 인력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해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인력 수급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1890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Jul 2026 03:2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03:16: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9</guid>
		<title><![CDATA[최정호 익산시장, 다이로움 밥차 배식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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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최정호 익산시장, 다이로움 밥차 배식봉사
- 3일 이리중앙교회서 ㈜하림과 취약계층 400여 명에 삼계탕 보양식 제공 -
  &nbsp;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가 취임 후 첫 민생 복지 행보로 취약계층을 위한 밥차 배식 봉사에 나서며 온기 가득한 소통을 시작했다.
  &nbsp;  
시는 3일 이리중앙교회 식당에서 ㈜하림과 함께하는 '다이로움 밥차'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주민 400여 명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삼계탕을 대접했다. 다이로움 밥차는 시민과 기업,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운영되는 익산시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나눔 사업이다.
  &nbsp;  
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앞치마를 두르고 ㈜하림 봉사단과 함께 삼계탕을 배식했다. 최 시장은 식사를 하러 온 시민에게 무더위 건강관리 당부와 함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현장 밀착형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nbsp;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대표 식품기업인 ㈜하림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성사됐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현장 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nbsp;  
지역사회의 도움도 이어졌다. 이리중앙교회는 쾌적한 식당 시설을 제공했고, 부송종합사회복지관은 부식품 준비와 이용자 안내, 현장 질서 유지를 도맡아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했다.
  &nbsp;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보양식을 대접하는 시간이 하림 임직원들에게도 큰 보람이자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익산시와 함께 발맞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향토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최정호 시장은 "폭염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정성껏 삼계탕을 마련해 준 ㈜하림과 모든 자원봉사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뜻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촘촘하게 살피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5031331_bzywahal.jpg" alt="1_최정호 익산시장, 다이로움 밥차 배식봉사 땀방울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4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최정호 익산시장, 다이로움 밥차 배식봉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3일 이리중앙교회서 ㈜하림과 취약계층 400여 명에 삼계탕 보양식 제공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가 취임 후 첫 민생 복지 행보로 취약계층을 위한 밥차 배식 봉사에 나서며 온기 가득한 소통을 시작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3일 이리중앙교회 식당에서 ㈜하림과 함께하는 '다이로움 밥차'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주민 400여 명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삼계탕을 대접했다. 다이로움 밥차는 시민과 기업,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운영되는 익산시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나눔 사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앞치마를 두르고 ㈜하림 봉사단과 함께 삼계탕을 배식했다. 최 시장은 식사를 하러 온 시민에게 무더위 건강관리 당부와 함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현장 밀착형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대표 식품기업인 ㈜하림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성사됐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현장 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사회의 도움도 이어졌다. 이리중앙교회는 쾌적한 식당 시설을 제공했고, 부송종합사회복지관은 부식품 준비와 이용자 안내, 현장 질서 유지를 도맡아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보양식을 대접하는 시간이 하림 임직원들에게도 큰 보람이자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익산시와 함께 발맞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향토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시장은 "폭염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정성껏 삼계탕을 마련해 준 ㈜하림과 모든 자원봉사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뜻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촘촘하게 살피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1887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Jul 2026 03:2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03:1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8</guid>
		<title><![CDATA[군산시,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3배체 굴' 시범양식 본격 추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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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3배체 굴' 시범양식 본격 추진
- 옥도면 장자도 해역 3배체 굴 치패 3만미 입식 -
  &nbsp;
군산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양식 품종을 육성하기 위해 옥도면 장자도 해역에 신품종 시범양식 어장을 조성하고 3배체 굴 치패 3만 마리를 입식했다고 3일 밝혔다.
  &nbsp;  
이번에 입식한 3배체 굴은 일반 굴과 달리 번식능력이 없어 산란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성장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일반 굴보다 성장 속도가 빠르고 크기가 커 상품성이 우수하며, 해외에서도 수요가 높은 고급 수산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또한, 여름철 산란기에도 품질 저하가 적어 사계절 안정적인 채취와 유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nbsp;  
군산은 그동안 대표 수산물인 김 양식산업을 통해 높은 생산성과를 거뒀지만, 지속되는 기후변화와 해수온 상승으로 단일 품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nbsp;  
이에 시는 김 생산이 이루어지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을 제외한 기간에도 어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대체 품종으로 3배체 굴을 선정하고, 도비 1억 원을 투입해 신품종 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은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산자원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고군산군도 해역의 수온과 염분 등 기초 환경을 조사하고, 굴의 성장률과 비만도, 생존율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경제성과 사업 효과를 단계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nbsp; &nbsp;
이성원 어업정책과장은 “그동안 군산의 양식산업은 김 양식에 편중되어 있었으나, 이번 3배체 굴 시범 양식의 성공을 계기로 어업인들에게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제공하고, 김 양식을 보완·대체할 수 있는 안정적인 패류 양식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군산시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5031058_fufgrmsq.jpg" alt="[어업정책과] 신품종 패류 3배체굴 양식개발2.jpg" style="width: 700px; height: 32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3배체 굴' 시범양식 본격 추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옥도면 장자도 해역 3배체 굴 치패 3만미 입식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양식 품종을 육성하기 위해 옥도면 장자도 해역에 신품종 시범양식 어장을 조성하고 3배체 굴 치패 3만 마리를 입식했다고 3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에 입식한 3배체 굴은 일반 굴과 달리 번식능력이 없어 산란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성장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일반 굴보다 성장 속도가 빠르고 크기가 커 상품성이 우수하며, 해외에서도 수요가 높은 고급 수산물로 평가받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여름철 산란기에도 품질 저하가 적어 사계절 안정적인 채취와 유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은 그동안 대표 수산물인 김 양식산업을 통해 높은 생산성과를 거뒀지만, 지속되는 기후변화와 해수온 상승으로 단일 품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시는 김 생산이 이루어지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을 제외한 기간에도 어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대체 품종으로 3배체 굴을 선정하고, 도비 1억 원을 투입해 신품종 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사업은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산자원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고군산군도 해역의 수온과 염분 등 기초 환경을 조사하고, 굴의 성장률과 비만도, 생존율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경제성과 사업 효과를 단계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성원 어업정책과장은 “그동안 군산의 양식산업은 김 양식에 편중되어 있었으나, 이번 3배체 굴 시범 양식의 성공을 계기로 어업인들에게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제공하고, 김 양식을 보완·대체할 수 있는 안정적인 패류 양식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군산시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1886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Jul 2026 03:2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03:0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7</guid>
		<title><![CDATA[군산 '맛의거리 맛리단길', 중기부 유망골목상권 선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 '맛의거리 맛리단길', 중기부 유망골목상권 선정
- 브랜드 개발·야시장 운영 등 4억6천만 원 투입,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 -
  &nbsp;  
군산시 월명동 구영7길 일원인 '맛의거리 맛리단길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nbsp;  
지역상권육성사업은 기존 전통시장 중심의 지원 체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골목상권을 발굴·육성해 제도권 상권으로 성장시키고, 상인 조직의 자생력과 상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nbsp;  
올해 유망골목상권에는 전국 50곳이 선정됐으며, 전북에서는 익산과 군산 두 곳만 이름을 올려 지역 상권으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nbsp;  
'맛의거리 맛리단길'은 군산시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하는 조례를 개정한 이후 선제적으로 지정된 상권이다. 이번 유망골목상권 선정으로 군산을 대표하는 특화 상권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4억6,000만 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바탕으로 객주상회 브랜드 개발과 홍보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미디어 홍보, 상인 협업 행사인 '1899 객주시장' 운영 등 상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공동 마케팅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nbsp;  
특히 군산시는 기존의 주간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야시장 등 야간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야간 유동 인구를 확대하고 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bsp;  
또한, 상인회와 상권기획자가 중심이 되는 자율 기획형 사업을 추진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상권 스스로 지속 가능한 운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nbsp;  
김재준 군산시장은 "맛의거리 맛리단길은 근대역사의 정취와 골목마다 자리한 맛집이 어우러진, 군산만의 색깔이 뚜렷한 상권"이라며 "무엇보다 상인들이 스스로 야시장을 열며 상권을 가꿔온 자생적 역량이 이번 선정의 밑바탕이 됐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개별 점포를 넘어 골목 전체가 함께 살아나는 상권 생태계를 만들고, 상인들의 자발적 노력에 행정의 지원을 더해 군산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상권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산시는 최근 골목형 상점가를 대폭 확대 지정하고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등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쓰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5030346_tnkuzpkn.jpg" alt="(일자리경제과)맛리단길1.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 '맛의거리 맛리단길', 중기부 유망골목상권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브랜드 개발·야시장 운영 등 4억6천만 원 투입,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 월명동 구영7길 일원인 '맛의거리 맛리단길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역상권육성사업은 기존 전통시장 중심의 지원 체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골목상권을 발굴·육성해 제도권 상권으로 성장시키고, 상인 조직의 자생력과 상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 유망골목상권에는 전국 50곳이 선정됐으며, 전북에서는 익산과 군산 두 곳만 이름을 올려 지역 상권으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맛의거리 맛리단길'은 군산시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하는 조례를 개정한 이후 선제적으로 지정된 상권이다. 이번 유망골목상권 선정으로 군산을 대표하는 특화 상권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4억6,000만 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바탕으로 객주상회 브랜드 개발과 홍보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미디어 홍보, 상인 협업 행사인 '1899 객주시장' 운영 등 상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공동 마케팅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군산시는 기존의 주간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야시장 등 야간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야간 유동 인구를 확대하고 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상인회와 상권기획자가 중심이 되는 자율 기획형 사업을 추진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상권 스스로 지속 가능한 운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재준 군산시장은 "맛의거리 맛리단길은 근대역사의 정취와 골목마다 자리한 맛집이 어우러진, 군산만의 색깔이 뚜렷한 상권"이라며 "무엇보다 상인들이 스스로 야시장을 열며 상권을 가꿔온 자생적 역량이 이번 선정의 밑바탕이 됐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개별 점포를 넘어 골목 전체가 함께 살아나는 상권 생태계를 만들고, 상인들의 자발적 노력에 행정의 지원을 더해 군산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상권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군산시는 최근 골목형 상점가를 대폭 확대 지정하고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등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쓰고 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1882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Jul 2026 03:0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02:5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6</guid>
		<title><![CDATA[정읍 유료 공영주차장, 10일부터 2시간 무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 유료 공영주차장, 10일부터 2시간 무료


   - 시, 가족배려주차장도 신설 -

  &nbsp;  

   정읍시가 지역 상권을 살리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유료 공영주차장 11곳의 무료 이용 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린다.


     &nbsp;  


   시는 ‘정읍시 주차장 조례’ 개정으로 근거를 마련해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조치로 시민들이 여유롭게 도심 상권과 전통시장을 이용하게 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nbsp;  


   이번 조례 개정에는 주차 무료 시간 확대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이 새롭게 담겼다. 우선 기존에 여성과 어르신으로 분산돼 있던 우선주차장을 ‘가족배려주차장’으로 통합해 신설했다. 


     &nbsp;  


   고령자뿐만 아니라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 등 이동이 불편한 시민 누구나 넓고 안전한 주차 구역을 먼저 이용할 수 있어 저출산 시대에 걸맞은 맞춤형 배려 시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nbsp;  


   아울러 날로 증가하는 친환경 자동차 수요에 발맞춰 전용 주차 구역 설치 기준도 새롭게 마련했다. 주차면 수가 50면 이상인 공영주차장에 총 주차 대수의 5% 이상을 친환경 자동차 전용 구역으로 의무 설치하도록 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차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조례 개정은 주차 편의 제공을 넘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 상생하기 위한 실질적인 체감형 교통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이용률을 높이고 시민의 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5025824_pyygonkb.jpg" alt="1. 0703 정읍 유료 공영주차장, 10일부터 2시간 무료… 가족배려주차장도 신설(새암로 공영주차장).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정읍 유료 공영주차장, 10일부터 2시간 무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가족배려주차장도 신설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가 지역 상권을 살리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유료 공영주차장 11곳의 무료 이용 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정읍시 주차장 조례’ 개정으로 근거를 마련해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조치로 시민들이 여유롭게 도심 상권과 전통시장을 이용하게 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례 개정에는 주차 무료 시간 확대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이 새롭게 담겼다. 우선 기존에 여성과 어르신으로 분산돼 있던 우선주차장을 ‘가족배려주차장’으로 통합해 신설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고령자뿐만 아니라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 등 이동이 불편한 시민 누구나 넓고 안전한 주차 구역을 먼저 이용할 수 있어 저출산 시대에 걸맞은 맞춤형 배려 시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날로 증가하는 친환경 자동차 수요에 발맞춰 전용 주차 구역 설치 기준도 새롭게 마련했다. 주차면 수가 50면 이상인 공영주차장에 총 주차 대수의 5% 이상을 친환경 자동차 전용 구역으로 의무 설치하도록 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차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조례 개정은 주차 편의 제공을 넘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 상생하기 위한 실질적인 체감형 교통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이용률을 높이고 시민의 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1878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Jul 2026 02:5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02:5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5</guid>
		<title><![CDATA[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 공동체 교육생 개발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 열어 -

  &nbsp;  

   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계자, 연구회 회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완성된 완주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이번 시음회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완주군 전통주 제품개발 및 조직화 교육’을 통해 완주군 공동체(품목농업인연구회, 완주곶감연합회, 구이가공센터) 교육생 15명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시제품의 상품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평가회에서는 완주의 대표 농작물인 딸기, 생강, 고구마, 복숭아, 감초, 곶감, 포도 등 원물의 특성을 살린 총 12종의 시제품이 공개돼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nbsp;  


   현장에서는 대중적인 탁주는 물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와인, 그리고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질 증류주와 리큐르 등 다채로운 주류가 소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완주 원물 고유의 맛과 향이 은은하게 살아있으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시장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호평을 쏟아냈다.


     &nbsp;  


   군은 이번 시음 평가회에서 나온 참석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 보완 논의를 거칠 예정이다. 이어 오는 8월 중 2차 시음회를 개최해 완성도를 높인 뒤, 본격적인 상품화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


   &nbsp; &nbsp;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사일 중에도 완주만의 특색 있는 전통주 개발을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교육생들의 노고 덕분에 완성도 높은 시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오늘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5025532_ikubrmez.jpg" alt="전통주시제품평가회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공동체 교육생 개발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 열어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계자, 연구회 회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완성된 완주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시음회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완주군 전통주 제품개발 및 조직화 교육’을 통해 완주군 공동체(품목농업인연구회, 완주곶감연합회, 구이가공센터) 교육생 15명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시제품의 상품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평가회에서는 완주의 대표 농작물인 딸기, 생강, 고구마, 복숭아, 감초, 곶감, 포도 등 원물의 특성을 살린 총 12종의 시제품이 공개돼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장에서는 대중적인 탁주는 물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와인, 그리고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질 증류주와 리큐르 등 다채로운 주류가 소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완주 원물 고유의 맛과 향이 은은하게 살아있으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시장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호평을 쏟아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이번 시음 평가회에서 나온 참석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 보완 논의를 거칠 예정이다. 이어 오는 8월 중 2차 시음회를 개최해 완성도를 높인 뒤, 본격적인 상품화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사일 중에도 완주만의 특색 있는 전통주 개발을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교육생들의 노고 덕분에 완성도 높은 시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오늘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1877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Jul 2026 02:5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02:5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4</guid>
		<title><![CDATA[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산업부와 ‘5극3특 성장엔진’ 협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산업부와 ‘5극3특 성장엔진’ 협의


   - 전북 미래 전략산업 국가 성장엔진 반영 위한 산업부와 정책 협의 -

  &nbsp;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정책에 전북의 미래 전략산업이 담길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와 정책 협의에 나섰다.


     &nbsp;  


   이날 이 지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성장엔진 산업의 정의와 핵심품목에 대한 전북도의 입장을 전달하며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성장엔진'의 세부 산업 정의와 핵심품목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산업경쟁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다 폭넓게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도는 첨단로봇 분야의 산업 범위를 제조 중심에서 첨단소재와 인공지능(AI) 기반 제조기술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확대하고, 지역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한 핵심품목 선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또 농생명바이오 분야는 농식품과 바이오를 연계한 융복합 산업으로 산업 정의를 확대하고, 전북의 강점 산업과 성장 잠재력이 국가 성장엔진 핵심품목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요청했다.


     &nbsp;  


   도는 그동안 정부와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이어오며 성장엔진 산업의 정의와 핵심품목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 왔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별 산업 특성과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고려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nbsp;  


   특히 첨단로봇과 농생명바이오는 전북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핵심 산업으로, 산업 범위가 지나치게 제한될 경우 지역 산업 생태계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 전략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산업 개념 확대와 품목 반영을 역설했다.


     &nbsp;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5극3특 성장엔진은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경쟁력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전략"이라며 "지역이 가진 산업적 강점과 성장 잠재력이 정책에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이어 "전북이 강점을 보유한 첨단로봇과 농생명바이오산업이 국가 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정책을 적극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산업부와 ‘5극3특 성장엔진’ 협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북 미래 전략산업 국가 성장엔진 반영 위한 산업부와 정책 협의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정책에 전북의 미래 전략산업이 담길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와 정책 협의에 나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이 지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성장엔진 산업의 정의와 핵심품목에 대한 전북도의 입장을 전달하며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성장엔진'의 세부 산업 정의와 핵심품목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산업경쟁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다 폭넓게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첨단로봇 분야의 산업 범위를 제조 중심에서 첨단소재와 인공지능(AI) 기반 제조기술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확대하고, 지역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한 핵심품목 선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 농생명바이오 분야는 농식품과 바이오를 연계한 융복합 산업으로 산업 정의를 확대하고, 전북의 강점 산업과 성장 잠재력이 국가 성장엔진 핵심품목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요청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그동안 정부와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이어오며 성장엔진 산업의 정의와 핵심품목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 왔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별 산업 특성과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고려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첨단로봇과 농생명바이오는 전북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핵심 산업으로, 산업 범위가 지나치게 제한될 경우 지역 산업 생태계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 전략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산업 개념 확대와 품목 반영을 역설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5극3특 성장엔진은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경쟁력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전략"이라며 "지역이 가진 산업적 강점과 성장 잠재력이 정책에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전북이 강점을 보유한 첨단로봇과 농생명바이오산업이 국가 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정책을 적극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0194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4:1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4:0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3</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AI기업과 현장 소통 나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조지훈 전주시장, AI기업과 현장 소통 나서
- AI·ICT 기업인들과 간담회 갖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의견 수렴 -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이 피지컬AI 등 미래 신산업으로 각광 받는 AI·ICT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으로 민선9기 첫 기업 현장 행정에 나섰다.
  &nbsp;  
조 시장은 2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전주지역 AI·ICT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nbsp;  
이어 지역 피지컬AI 전문기업인 ㈜텔로스(대표 황큰별)를 방문해 기업 현황을 살펴보고, 다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시연을 참관하며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nbsp;  
이번 기업 현장 방문은 민선 9기 시민과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중심 시정’을 실천하겠다는 조 시장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nbsp;  
특히 조 시장은 이날 첫 행보는 AI 산업의 최일선에 있는 기업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이를 민선 9기 산업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nbsp;  
먼저 조 시장은 전주지역 AI·ICT 분야 16개 기업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 기업 성장 기반 마련 등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nbsp;  
시는 이날 제안된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검토한 후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조 시장은 간담회 이후에는 ㈜텔로스를 방문해 기업 현황을 청취하고, 플랫폼 시연을 참관한 뒤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nbsp;  
㈜텔로스는 전주에 본사를 둔 AI 전문기업으로, 다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을 개발해 관련 산업을 선도하고 48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 기업은 경찰청 공공안전 피지컬AI 실증사업 등에 참여하는 등 AI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하며 지역 미래산업을 이끌고 있다.
  &nbsp;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피지컬AI가 제조와 로봇, 모빌리티,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이끌 미래 핵심 산업임을 강조하며, 기업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는 산업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AI 혁명을 통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것이 전주시가 만들어갈 미래이며, 앞으로 기업이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지원해 대한민국 AI 산업 수도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피지컬AI를 미래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꼭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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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40717_dvntgoow.jpg" alt="조지훈 전주시장, AI기업과 현장 소통 나서 (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조지훈 전주시장, AI기업과 현장 소통 나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AI·ICT 기업인들과 간담회 갖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의견 수렴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이 피지컬AI 등 미래 신산업으로 각광 받는 AI·ICT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으로 민선9기 첫 기업 현장 행정에 나섰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2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전주지역 AI·ICT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지역 피지컬AI 전문기업인 ㈜텔로스(대표 황큰별)를 방문해 기업 현황을 살펴보고, 다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시연을 참관하며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기업 현장 방문은 민선 9기 시민과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중심 시정’을 실천하겠다는 조 시장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조 시장은 이날 첫 행보는 AI 산업의 최일선에 있는 기업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이를 민선 9기 산업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조 시장은 전주지역 AI·ICT 분야 16개 기업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 기업 성장 기반 마련 등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날 제안된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검토한 후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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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간담회 이후에는 ㈜텔로스를 방문해 기업 현황을 청취하고, 플랫폼 시연을 참관한 뒤 임직원들을 격려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텔로스는 전주에 본사를 둔 AI 전문기업으로, 다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을 개발해 관련 산업을 선도하고 48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 기업은 경찰청 공공안전 피지컬AI 실증사업 등에 참여하는 등 AI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하며 지역 미래산업을 이끌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피지컬AI가 제조와 로봇, 모빌리티,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이끌 미래 핵심 산업임을 강조하며, 기업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는 산업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AI 혁명을 통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것이 전주시가 만들어갈 미래이며, 앞으로 기업이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지원해 대한민국 AI 산업 수도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피지컬AI를 미래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꼭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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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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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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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0192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4:1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4:0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2</guid>
		<title><![CDATA[최정호 익산시장, 1호 결재 "걸어서 시민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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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정호 익산시장, 1호 결재 "걸어서 시민속으로"
- 취임 첫 결재로 '현장소통의 날 운영계획' 서명, 매주 정례화 -
  &nbsp;  
익산시 민선 9기 시정이 '시민'과 '현장'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nbsp;  
시는 최정호 신임 익산시장이 취임 후 '걸어서 시민속으로, 현장소통의 날 운영계획'을 민선 9기 1호 결재로 서명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단체장의 1호 결재는 향후 4년간 시정이 나아갈 이정표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조치다. 이번 결재는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이 바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최 시장의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으며, 현장 중심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담았다.
  &nbsp;  
이에 따라 시는 매주 현장소통의 날을 공식 운영할 계획이다. 최 시장이 직접 읍·면·동의 주요 민원 현장과 대형 사업장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대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형식적인 보고 위주의 행정을 탈피해 주민들의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최 시장의 확고한 의지에 따라 1호 현장 행정의 구체적인 일정도 신속히 확정됐다. 최 시장은 오는 6일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마친 직후, 본격적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민 안전과 직결된 낭산면 산북천 개선복구 사업 현장과 망성면 화산지구 배수 개선 사업 현장을 연이어 전격 방문한다.
  &nbsp;  
수해 우려 지역을 첫 방문지로 직접 선택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민생 안정 행보를 행동으로 증명하겠다는 취지다.
&nbsp; &nbsp;
최정호 익산시장은 "시정의 주인은 오직 시민이고 시민의 목소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 바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수해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임기 동안 매주 발로 뛰어 말보다 진정성 있는 땀방울로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최정호 익산시장, 1호 결재 "걸어서 시민속으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취임 첫 결재로 '현장소통의 날 운영계획' 서명, 매주 정례화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민선 9기 시정이 '시민'과 '현장'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최정호 신임 익산시장이 취임 후 '걸어서 시민속으로, 현장소통의 날 운영계획'을 민선 9기 1호 결재로 서명했다고 2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단체장의 1호 결재는 향후 4년간 시정이 나아갈 이정표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조치다. 이번 결재는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이 바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최 시장의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으며, 현장 중심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담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시는 매주 현장소통의 날을 공식 운영할 계획이다. 최 시장이 직접 읍·면·동의 주요 민원 현장과 대형 사업장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대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형식적인 보고 위주의 행정을 탈피해 주민들의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 시장의 확고한 의지에 따라 1호 현장 행정의 구체적인 일정도 신속히 확정됐다. 최 시장은 오는 6일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마친 직후, 본격적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민 안전과 직결된 낭산면 산북천 개선복구 사업 현장과 망성면 화산지구 배수 개선 사업 현장을 연이어 전격 방문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수해 우려 지역을 첫 방문지로 직접 선택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민생 안정 행보를 행동으로 증명하겠다는 취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익산시장은 "시정의 주인은 오직 시민이고 시민의 목소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 바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수해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임기 동안 매주 발로 뛰어 말보다 진정성 있는 땀방울로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0189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4:0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4:0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1</guid>
		<title><![CDATA[익산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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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익산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마무리
  &nbsp;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는 2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nbsp;  
의회운영위원장에 정영미 의원, 기획행정위원장에 김미선 의원, 보건복지위원장에 이중선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김순덕 의원이 선출됐다. 이날 선출된 상임위원장들은 당선 소감을 밝혔다.
  &nbsp;  
정영미 의회운영위원장은 “3개 위원회의 가교인 의회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막중하다. 의장단과의 협의를 상설화하고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며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한 규칙 및 규정 재정비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nbsp;  
김미선 기획행정위원장은 “기획행정위원회는 익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예산과 행정을 살피는 중요한 위원회이다. 경청과 배려, 원칙 있는 리더십으로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지혜를 모으는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  
이중선 보건복지위원장은 “위원장은 의원들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김순덕 산업건설위원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또한 익산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튼튼히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마무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는 2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의회운영위원장에 정영미 의원, 기획행정위원장에 김미선 의원, 보건복지위원장에 이중선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김순덕 의원이 선출됐다. 이날 선출된 상임위원장들은 당선 소감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영미 의회운영위원장은 “3개 위원회의 가교인 의회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막중하다. 의장단과의 협의를 상설화하고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며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한 규칙 및 규정 재정비에 나서겠다,”고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미선 기획행정위원장은 “기획행정위원회는 익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예산과 행정을 살피는 중요한 위원회이다. 경청과 배려, 원칙 있는 리더십으로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지혜를 모으는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중선 보건복지위원장은 “위원장은 의원들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순덕 산업건설위원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또한 익산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튼튼히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일하겠다,”고 다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0188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4:1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3:5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0</guid>
		<title><![CDATA[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열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열려
- 오는 4~8일, 중·고·대학·일반부 2,000여 명 참가 뜨거운 경쟁 -
  &nbsp;  
전국 육상 유망주와 실업 선수들이 익산에 모여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nbsp;  
익산시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종합운동장에서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한다. 중·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단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nbsp;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미국 유진에서 열리는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기준 기록을 달성할 수 있는 마지막 대회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nbsp;  
익산시청 육상팀 선수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중거리 종목에는 이우민·조현욱·김가경·오혜원 선수가 출전하고, 필드 종목에서는 포환던지기 이성빈 선수, 해머던지기 장영민·김태희 선수, 창던지기 김민지 선수가 홈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메달 사냥에 나선다.
  &nbsp;  
시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과 운영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 기간 경보 경기가 열리는 오는 5일 오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신재생자원센터 앞 삼거리부터 원팔봉사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시는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해당 시간대 교통안내에 따라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nbsp;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시청 육상팀을 비롯해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경보 경기로 인한 교통 통제에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35636_hltivxbe.jpg" alt="2_트랙 위 한계에 도전_익산서 전국육상경기대회 열전(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 (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3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열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오는 4~8일, 중·고·대학·일반부 2,000여 명 참가 뜨거운 경쟁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국 육상 유망주와 실업 선수들이 익산에 모여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종합운동장에서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한다. 중·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단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미국 유진에서 열리는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기준 기록을 달성할 수 있는 마지막 대회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청 육상팀 선수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중거리 종목에는 이우민·조현욱·김가경·오혜원 선수가 출전하고, 필드 종목에서는 포환던지기 이성빈 선수, 해머던지기 장영민·김태희 선수, 창던지기 김민지 선수가 홈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메달 사냥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과 운영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회 기간 경보 경기가 열리는 오는 5일 오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신재생자원센터 앞 삼거리부터 원팔봉사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시는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해당 시간대 교통안내에 따라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관계자는 "익산시청 육상팀을 비롯해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경보 경기로 인한 교통 통제에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0185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4:1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3:5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9</guid>
		<title><![CDATA[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신임 전북자치도지사와 첫 간담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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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신임 전북자치도지사와 첫 간담회


   - 새만금의 첨단전략산업 거점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

  &nbsp;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7월 2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 지원 등 새만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이원택 지사 취임 직후 이뤄진 것으로, 양 기관은 새만금이 ‘국토공간 대전환’의 1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nbsp;  


   이날 양 기관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가 원활히 실행될 수 있도록 그간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 등을 통해 논의해 온 중앙·지방정부 차원의 지원 사항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nbsp;  


   또한, 새만금을 로봇·인공지능(AI)·수소 등 첨단전략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여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착과 함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 기업들의 추가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로 했다.


     &nbsp;  


   아울러,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과 관련해 의견도 나눴다. 양 기관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세부 투자 계획 등 여건 변화를 반영하는 것은 물론, 새만금과 전북지역이 상생할 수 있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nbsp;  


   문성요 청장은 “새만금은 지방 주도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전북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의 속도를 높여 빠른시일 안에 가시적 성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34616_qxysqplv.jpeg" alt="260702 (동정자료) 문성요 청장 신임 전북자치도지사와 첫 간담2.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4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신임 전북자치도지사와 첫 간담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새만금의 첨단전략산업 거점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7월 2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 지원 등 새만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간담회는 이원택 지사 취임 직후 이뤄진 것으로, 양 기관은 새만금이 ‘국토공간 대전환’의 1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양 기관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가 원활히 실행될 수 있도록 그간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 등을 통해 논의해 온 중앙·지방정부 차원의 지원 사항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새만금을 로봇·인공지능(AI)·수소 등 첨단전략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여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착과 함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 기업들의 추가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로 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과 관련해 의견도 나눴다. 양 기관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세부 투자 계획 등 여건 변화를 반영하는 것은 물론, 새만금과 전북지역이 상생할 수 있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문성요 청장은 “새만금은 지방 주도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전북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의 속도를 높여 빠른시일 안에 가시적 성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의지를 밝혔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01795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3:4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3:4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8</guid>
		<title><![CDATA[군산시,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7월 7일까지 연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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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군산시,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7월 7일까지 연장
- 시스템 장애 따른 납기 연장, 상반기(1기분) 자동차세 포함 -
  &nbsp;  
군산시는 전국 지방세 정보시스템 장애에 따라 7월 3일까지 신고·납부기한이 도래하는 지방세의 신고·납부기한을 7월 7일(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치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전국 지방세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과정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해 인터넷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인 위택스(Wetax)를 비롯한 지방세 관련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번 장애는 행정체계 개편 사항을 표준지방세 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시스템 통합 작업에 따라 위택스는 지난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까지, 이어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후 8시까지 두 차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됐으며, 이후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면서 지방세 신고·납부에 불편이 이어졌다.
  &nbsp;  
연장 대상은 7월 3일까지 신고·납부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로, 취득세와 등록면허세, 올해 제1기분(상반기) 자동차세 등이 포함된다.
  &nbsp;  
이에 따라 제1기분 자동차세를 비롯한 해당 지방세는 기존 납기와 관계없이 7월 7일까지 가산세 등 불이익 없이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시는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고·납부 지원과 기한 연장 안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전국 지방세 정보시스템 장애로 납세자들이 신고·납부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했다,"며 "기한 연장 사항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안내하고 안정적인 세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7월 7일까지 연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스템 장애 따른 납기 연장, 상반기(1기분) 자동차세 포함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전국 지방세 정보시스템 장애에 따라 7월 3일까지 신고·납부기한이 도래하는 지방세의 신고·납부기한을 7월 7일(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조치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전국 지방세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과정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해 인터넷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인 위택스(Wetax)를 비롯한 지방세 관련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장애는 행정체계 개편 사항을 표준지방세 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시스템 통합 작업에 따라 위택스는 지난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까지, 이어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후 8시까지 두 차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됐으며, 이후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면서 지방세 신고·납부에 불편이 이어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연장 대상은 7월 3일까지 신고·납부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로, 취득세와 등록면허세, 올해 제1기분(상반기) 자동차세 등이 포함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제1기분 자동차세를 비롯한 해당 지방세는 기존 납기와 관계없이 7월 7일까지 가산세 등 불이익 없이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시는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고·납부 지원과 기한 연장 안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전국 지방세 정보시스템 장애로 납세자들이 신고·납부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했다,"며 "기한 연장 사항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안내하고 안정적인 세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nbsp;</p>
<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0178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3:4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3:4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7</guid>
		<title><![CDATA[이학수 정읍시장 2일 취임 기자회견, 8대 분야 80개 세부 공약 발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이학수 정읍시장 2일 취임 기자회견, 8대 분야 80개 세부 공약 발표
- “민선 8기 4년의 도약 준비 넘어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에 매진할 것”
  &nbsp;
7월 2일 정읍시청에서 열린 민선 9기 정읍시장 취임 기자회견에서 이학수 시장은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라는 시정 비전을 선포하며 새로운 4년의 힘찬 출항을 알렸다. 이 시장은 지난 민선 8기 4년이 첨단산업 보육 기반 확충과 보육·문화 기반을 다지는 ‘변화와 도약의 준비기’였다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결과를 완성하는 ‘실행과 성과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nbsp;  
시는 이날 첨단산업, 농촌 활력, 교육·문화, 건강·복지, 생활인구 정주 등 5대 핵심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8개 분야 80개 세부 공약사업을 발표했다. 일자리·경제부터 문화·관광, 보건·복지, 청년·소상공인 지원까지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이번 기획은 치밀한 예산 확보와 실현 가능성에 방점을 찍었다.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사계절 내내 활력이 넘치는 자족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정읍시의 혁신적인 청사진을 들여다본다.
  &nbsp;  
- ‘AI·바이오’ 융합으로 그리는 미래 첨단산업 성장도시 -
정읍시는 농생명 자원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지역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현재 관내 산업단지 분양률이 99.6%에 달해 신규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태인면 일원에 108만 4000㎡(약 33만 평) 규모의 새만금 배후 신규 일반산업단지를 2030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첨단과학 일반산업단지를 약 6만 2000평 확장해 미래 신산업 관련 기업의 입주 수요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nbsp;  
특히 눈에 띄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유치로 연구개발(R&amp;D), 창업보육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농업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및 어르신 돌봄 체계와 연계할 예정이다. 더불어 정읍의 강점인 생명공학(바이오) 산업 기반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바이오 융복합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중성자 암 치료센터를 유치해 첨단 의료 거점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nbsp;  
이와 함께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100실 규모의 바이오 신산업 창업·보육 공간 지식산업센터도 건립돼 인재 유출을 막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 농업의 스마트화와 골목상권이 상생하는 민생 활력도시 -
정읍의 뿌리인 농업과 서민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대폭 강화된다. 
  &nbsp;  
먼저, 농가 평균 연령 66.5세라는 초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설원예 지능형 농업(스마트농업) 육성 지구를 조성한다. 임대형 지능형 농장(스마트팜)과 저탄소 에너지 공동이용시설을 구축해 청년 농업인의 유입을 돕는다. 
  &nbsp;  
더불어 정읍시 일원에 5MW 규모의 공익형 신재생 에너지(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 수익금을 저소득층 등 시민 환원사업에 사용하고,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정읍시민 햇빛 연금제’를 도입해 농촌의 에너지 자립과 시민 기본소득의 혁신 모델을 제시한다.
  &nbsp;  
위축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동아줄이 제공된다. 빈 점포 50개소에 대해 환경 개선·리모델링 비용을 최대 2000만 원씩 지원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은퇴를 희망하는 고령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를 연결하는 ‘가업 승계 자문(컨설팅)’을 추진해 로컬 점포의 폐업을 막고 고유의 정체성을 보존한다. 
  &nbsp;  
청년들에게는 3~6개월간 임차료와 인테리어를 지원하는 임시매장(팝업스토어) 체험실증(테스트베드) 공간을 제공해 초기 창업의 실패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예정이다.
  &nbsp;  
-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교육 체계 완성 -
민선 9기의 복지 정책은 사후 지원을 넘어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돌봄’으로 체계가 전환된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첫째아 300만 원, 둘째아 400만 원으로 출생 축하금을 대폭 상향 지급하며, 임신부에게는 50만 원의 축하금을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nbsp;  
다자녀가구의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 시에는 1인당 최대 5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을 지원해 보편적 교육 복지의 공백을 메운다. 더불어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미취학 아동 제철 과일꾸러미 현물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추가 지원 등 임신부터 양육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
  &nbsp;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선제적 의료 복지도 눈길을 끈다. 기존 60세 이상에게 제공되던 대상포진, 폐렴구균,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50세 이상으로 전격 확대해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사전 차단한다. 
  &nbsp;  
치매 조기 진단비 역시 기존 ‘중위소득 120% 이하’ 제한을 폐지해 소득과 무관하게 보편적 검사비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경로당 732개소 부식비 차등 지원, 어르신 건강증진비(목욕비 등) 연 12회 확대, 휠체어를 타지 않는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 20대 추가 도입 등 피부에 와닿는 체감형 복지가 실현된다.
  &nbsp;  
청년들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주거·생활 안정 정책도 파격적이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임대주택 100호를 공급하며, 보증금 무이자 지원 및 주변 시세 50% 수준의 임대료 감면(자녀 1명 출산 시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정읍형 반값주택’을 추진한다. 
  &nbsp;  
또한, 관내 청년들의 결혼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웨딩 패키지 비용을 지원하고, 타 도시로 출퇴근하는 청년들에게는 KTX 등 정기승차권 운임의 50%(연 최대 120만원)를 지원해 ‘직장은 광역권, 주거는 정읍’이라는 새로운 생활 양식을 확립할 계획이다.
  &nbsp;  
- 머물고 싶은 사계절 매력 관광 및 생활인구 유입 특화 기반 조성 -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크게 확충된다. 내장호 주변 약 7만 1000㎡ 부지에는 치유센터, 물빛마루, 물빛화원 등이 어우러진 ‘사계절 자연치유 관광지’가 조성돼 단풍철에 집중되던 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킨다. 
  &nbsp;  
도심권 수변 공간인 동진강과 정읍천은 파크골프장과 체육시설, 빛과 음악이 흐르는 벽천분수 등 복합 레저 공원으로 탈바꿈해 시민과 관광객을 도심으로 끌어들일 예정이다.
  &nbsp;  
특히 옛 경찰서 부지를 활용해 웨딩, 연회, 대형 세미나가 가능한 복합컨벤션 타운을 조성, 관광객과 비즈니스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에 직접적인 소비를 창출할 계획이다. 
  &nbsp;  
더불어 한국 가요촌 달하에 워케이션 센터를 건립해 주말 중심의 관광을 평일 업무 체류 인구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도 주목할 만하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우리가 함께 가면 길이 되고, 우리가 함께 뛰면 미래가 열린다.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라는 비전을 결코 말에 머물게 하지 않겠다,”며 “민선 8기에서 시작한 변화의 물결이 민선 9기에는 더 큰 도약의 파도가 되도록 정책으로 실천하고 현장에서 증명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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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34101_qloirfeh.jpg" alt="1. 0702 이학수 정읍시장, 2일 취임 기자회견…“민선 9기,더 큰 도약 완성”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이학수 정읍시장 2일 취임 기자회견, 8대 분야 80개 세부 공약 발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민선 8기 4년의 도약 준비 넘어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에 매진할 것”</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7월 2일 정읍시청에서 열린 민선 9기 정읍시장 취임 기자회견에서 이학수 시장은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라는 시정 비전을 선포하며 새로운 4년의 힘찬 출항을 알렸다. 이 시장은 지난 민선 8기 4년이 첨단산업 보육 기반 확충과 보육·문화 기반을 다지는 ‘변화와 도약의 준비기’였다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결과를 완성하는 ‘실행과 성과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날 첨단산업, 농촌 활력, 교육·문화, 건강·복지, 생활인구 정주 등 5대 핵심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8개 분야 80개 세부 공약사업을 발표했다. 일자리·경제부터 문화·관광, 보건·복지, 청년·소상공인 지원까지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이번 기획은 치밀한 예산 확보와 실현 가능성에 방점을 찍었다.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사계절 내내 활력이 넘치는 자족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정읍시의 혁신적인 청사진을 들여다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AI·바이오’ 융합으로 그리는 미래 첨단산업 성장도시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시는 농생명 자원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지역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현재 관내 산업단지 분양률이 99.6%에 달해 신규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태인면 일원에 108만 4000㎡(약 33만 평) 규모의 새만금 배후 신규 일반산업단지를 2030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첨단과학 일반산업단지를 약 6만 2000평 확장해 미래 신산업 관련 기업의 입주 수요를 충족시킬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눈에 띄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유치로 연구개발(R&amp;D), 창업보육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농업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및 어르신 돌봄 체계와 연계할 예정이다. 더불어 정읍의 강점인 생명공학(바이오) 산업 기반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바이오 융복합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중성자 암 치료센터를 유치해 첨단 의료 거점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함께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100실 규모의 바이오 신산업 창업·보육 공간 지식산업센터도 건립돼 인재 유출을 막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농업의 스마트화와 골목상권이 상생하는 민생 활력도시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읍의 뿌리인 농업과 서민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대폭 강화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농가 평균 연령 66.5세라는 초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설원예 지능형 농업(스마트농업) 육성 지구를 조성한다. 임대형 지능형 농장(스마트팜)과 저탄소 에너지 공동이용시설을 구축해 청년 농업인의 유입을 돕는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더불어 정읍시 일원에 5MW 규모의 공익형 신재생 에너지(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 수익금을 저소득층 등 시민 환원사업에 사용하고,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정읍시민 햇빛 연금제’를 도입해 농촌의 에너지 자립과 시민 기본소득의 혁신 모델을 제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위축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동아줄이 제공된다. 빈 점포 50개소에 대해 환경 개선·리모델링 비용을 최대 2000만 원씩 지원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은퇴를 희망하는 고령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를 연결하는 ‘가업 승계 자문(컨설팅)’을 추진해 로컬 점포의 폐업을 막고 고유의 정체성을 보존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청년들에게는 3~6개월간 임차료와 인테리어를 지원하는 임시매장(팝업스토어) 체험실증(테스트베드) 공간을 제공해 초기 창업의 실패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교육 체계 완성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의 복지 정책은 사후 지원을 넘어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돌봄’으로 체계가 전환된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첫째아 300만 원, 둘째아 400만 원으로 출생 축하금을 대폭 상향 지급하며, 임신부에게는 50만 원의 축하금을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다자녀가구의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 시에는 1인당 최대 5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을 지원해 보편적 교육 복지의 공백을 메운다. 더불어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미취학 아동 제철 과일꾸러미 현물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추가 지원 등 임신부터 양육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선제적 의료 복지도 눈길을 끈다. 기존 60세 이상에게 제공되던 대상포진, 폐렴구균,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50세 이상으로 전격 확대해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사전 차단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치매 조기 진단비 역시 기존 ‘중위소득 120% 이하’ 제한을 폐지해 소득과 무관하게 보편적 검사비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경로당 732개소 부식비 차등 지원, 어르신 건강증진비(목욕비 등) 연 12회 확대, 휠체어를 타지 않는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 20대 추가 도입 등 피부에 와닿는 체감형 복지가 실현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청년들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주거·생활 안정 정책도 파격적이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임대주택 100호를 공급하며, 보증금 무이자 지원 및 주변 시세 50% 수준의 임대료 감면(자녀 1명 출산 시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정읍형 반값주택’을 추진한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관내 청년들의 결혼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웨딩 패키지 비용을 지원하고, 타 도시로 출퇴근하는 청년들에게는 KTX 등 정기승차권 운임의 50%(연 최대 120만원)를 지원해 ‘직장은 광역권, 주거는 정읍’이라는 새로운 생활 양식을 확립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머물고 싶은 사계절 매력 관광 및 생활인구 유입 특화 기반 조성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크게 확충된다. 내장호 주변 약 7만 1000㎡ 부지에는 치유센터, 물빛마루, 물빛화원 등이 어우러진 ‘사계절 자연치유 관광지’가 조성돼 단풍철에 집중되던 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킨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심권 수변 공간인 동진강과 정읍천은 파크골프장과 체육시설, 빛과 음악이 흐르는 벽천분수 등 복합 레저 공원으로 탈바꿈해 시민과 관광객을 도심으로 끌어들일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옛 경찰서 부지를 활용해 웨딩, 연회, 대형 세미나가 가능한 복합컨벤션 타운을 조성, 관광객과 비즈니스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에 직접적인 소비를 창출할 계획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더불어 한국 가요촌 달하에 워케이션 센터를 건립해 주말 중심의 관광을 평일 업무 체류 인구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도 주목할 만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우리가 함께 가면 길이 되고, 우리가 함께 뛰면 미래가 열린다.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라는 비전을 결코 말에 머물게 하지 않겠다,”며 “민선 8기에서 시작한 변화의 물결이 민선 9기에는 더 큰 도약의 파도가 되도록 정책으로 실천하고 현장에서 증명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30176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4:1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3:39: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6</guid>
		<title><![CDATA[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
- 도민 임명장·도민과의 대담으로 도민 중심 도정 운영 의지 천명 -
  &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이원택호 출범과 함께 ‘도민이 주인인 도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새로운 전북의 막을 올렸다.
  &nbsp;  
도는 1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민주권정부, 이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nbsp;  
이날 취임식은 기존 의전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도정의 출발을 함께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도민 임명장 수여, 도민과의 대담, 도민주권정부 실천선언 등 모든 프로그램을 도민 중심으로 구성해 민선 9기 도정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nbsp;  
특히 도민 대표가 도지사에게 직접 ‘도민 임명장’을 전달하며 “도지사의 권한은 도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도민주권의 의미를 강조하며 민선 9기 도정이 도민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상징적 선언이었다.
  &nbsp;  
도민과의 대담에서는 소상공인, 청년, 기업인 등 각계 도민들이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해 직접 질문했고, 이원택 지사는 민생경제 회복, 청년 정착, 기업 성장 지원, 새만금 개발과 피지컬AI 등 미래산업 육성 방향을 공유했다.
  &nbsp;  
이날 발표된 ‘도민주권정부 실천선언’에는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소통과 참여, 청렴과 책임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민선 9기의 운영 원칙이 담겼다.
  &nbsp;  
취임식에 앞서 이원택 지사는 전주 군경묘지와 동학농민혁명 녹두관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뜻과 민주·민생의 가치를 되새겼다.
  &nbsp;  
이어 노동조합과 현업부서 방문, 기자실 방문, 간부공무원 상견례 등을 통해 현장과 소통을 최우선에 두는 첫 공식 일정을 이어갔다.
&nbsp; &nbsp;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주권정부는 도민의 목소리에서 시작해 도민과 함께 완성되는 정부"라며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말보다 실천으로 답하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청년이 머무는 전북,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전북을 반드시 만들고 도민의 삶이 달라지는 변화를 통해 자부심 있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실현하고, 도민과 함께 새로운 전북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34306_safiklly.jpg" alt="2026-07-01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14.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도민 임명장·도민과의 대담으로 도민 중심 도정 운영 의지 천명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이원택호 출범과 함께 ‘도민이 주인인 도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새로운 전북의 막을 올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1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민주권정부, 이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취임식은 기존 의전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도정의 출발을 함께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민 임명장 수여, 도민과의 대담, 도민주권정부 실천선언 등 모든 프로그램을 도민 중심으로 구성해 민선 9기 도정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도민 대표가 도지사에게 직접 ‘도민 임명장’을 전달하며 “도지사의 권한은 도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도민주권의 의미를 강조하며 민선 9기 도정이 도민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상징적 선언이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민과의 대담에서는 소상공인, 청년, 기업인 등 각계 도민들이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해 직접 질문했고, 이원택 지사는 민생경제 회복, 청년 정착, 기업 성장 지원, 새만금 개발과 피지컬AI 등 미래산업 육성 방향을 공유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발표된 ‘도민주권정부 실천선언’에는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소통과 참여, 청렴과 책임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민선 9기의 운영 원칙이 담겼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취임식에 앞서 이원택 지사는 전주 군경묘지와 동학농민혁명 녹두관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뜻과 민주·민생의 가치를 되새겼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노동조합과 현업부서 방문, 기자실 방문, 간부공무원 상견례 등을 통해 현장과 소통을 최우선에 두는 첫 공식 일정을 이어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주권정부는 도민의 목소리에서 시작해 도민과 함께 완성되는 정부"라며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말보다 실천으로 답하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청년이 머무는 전북,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전북을 반드시 만들고 도민의 삶이 달라지는 변화를 통해 자부심 있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실현하고, 도민과 함께 새로운 전북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9313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3:4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3:4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5</guid>
		<title><![CDATA[제41대 조지훈 전주시장, 힘찬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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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41대 조지훈 전주시장, 힘찬 출발
- 1일 취임식 대신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정철학과 핵심 정책 공유 -
  &nbsp;
제41대 조지훈 전주시장이 형식적인 취임식 대신 전주시 공직자들과 시정 철학을 공유하는 정책브리핑을 갖는 것으로 민선 9기 전주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nbsp;  
조 시장은 취임 첫날인 1일 시청 강당에서 전주시 공무원과 안국찬 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전주시가 추진할 시정철학과 핵심 정책 등을 공유하기 위한 ‘민선 9기 정책브리핑 및 청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는 기존의 관행적인 취임식에서 탈피해,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해 속도감 있는 정책 중심의 시정을 이끌겠다는 조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nbsp;  
이날 정책브리핑은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전주시의 시정철학과 비전을 공직사회와 먼저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 창출을 통해 시민 주권과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꾸며졌다.
  &nbsp;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취임 선서에 이어 직접 정책브리핑을 이끌며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또,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라는 민선 9기 시정 목표달성을 위한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실천과 참여를 당부했다.
  &nbsp;  
조 시장은 이어진 ‘청원과의 대화’를 통해 공무원들과 시정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등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시정 혁신의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nbsp;  
시는 이번 정책브리핑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과 성과로 실현하고, 현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민 체감형 시정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이에 앞서 조 시장은 이날 전주동학농민혁명 녹두관과 전북독립운동추념탑, 군경묘지를 차례로 참배하고, 사무인수인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민선 9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nbsp;  
조 시장은 2일에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방문해 AI(인공지능)·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시정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nbsp;  
조지훈 전주시장은 “민선 9기의 성공은 공직사회의 변화와 실천에서 시작된다,”면서 “시민께 약속드린 정책을 공직사회와 함께 구체화하고 실행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꼭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34028_cqrdcays.jpg" alt="‘형식은 덜고, 정책은 더하고’ 민선 9기 전주시 힘찬 출발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제41대 조지훈 전주시장, 힘찬 출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일 취임식 대신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정철학과 핵심 정책 공유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41대 조지훈 전주시장이 형식적인 취임식 대신 전주시 공직자들과 시정 철학을 공유하는 정책브리핑을 갖는 것으로 민선 9기 전주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취임 첫날인 1일 시청 강당에서 전주시 공무원과 안국찬 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전주시가 추진할 시정철학과 핵심 정책 등을 공유하기 위한 ‘민선 9기 정책브리핑 및 청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기존의 관행적인 취임식에서 탈피해,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해 속도감 있는 정책 중심의 시정을 이끌겠다는 조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정책브리핑은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전주시의 시정철학과 비전을 공직사회와 먼저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 창출을 통해 시민 주권과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꾸며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취임 선서에 이어 직접 정책브리핑을 이끌며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또,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라는 민선 9기 시정 목표달성을 위한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실천과 참여를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이어진 ‘청원과의 대화’를 통해 공무원들과 시정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등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시정 혁신의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정책브리핑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과 성과로 실현하고, 현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민 체감형 시정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앞서 조 시장은 이날 전주동학농민혁명 녹두관과 전북독립운동추념탑, 군경묘지를 차례로 참배하고, 사무인수인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민선 9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 시장은 2일에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방문해 AI(인공지능)·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시정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지훈 전주시장은 “민선 9기의 성공은 공직사회의 변화와 실천에서 시작된다,”면서 “시민께 약속드린 정책을 공직사회와 함께 구체화하고 실행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꼭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9311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3:4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3:3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4</guid>
		<title><![CDATA[제10대 익산시의회 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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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제10대 익산시의회 개원


   - 제278회 임시회 개회, 김충영 의장, 소길영 부의장 선출 -

  &nbsp;  

   익산시의회는 1일 오전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년 동안 시의회를 이끌어갈 제10대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의장으로 김충영 의원(중앙, 마동)이, 부의장에는 소길영 의원(웅포, 성당, 용안, 망성, 용동, 여산, 왕궁, 춘포, 팔봉)이 각각 선출됐다.


     &nbsp;  


   이날 김충영 의장은 “익산시의회를 한층 더 높은 품격과 전문성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진정으로 존경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동료의원들이 보내주신 기대와 지지에 부끄럽지 않도록 의장으로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nbsp;  


   소길영 부의장은 “부의장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 익산시의회를 일 잘 하는 의회,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로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nbsp;  


   김충영 의장은 오선 의원(제6, 7, 8, 9, 10대)으로서 제9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평소 자전거를 시민과 소통하는 매개체로 삼아 자전거를 직접 타고 시민들의 삶터 곳곳을 살피는 ‘자전거 의원’으로 정평이 났다.


     &nbsp;  


   소길영 부의장은 재선 의원(제9, 10대)으로서 제9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고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nbsp;  


   이어 오후 2시에는 개원식을 갖고 25명의 의원은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의원선서를 했다. 김충영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제10대 익산시의회는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가 되어 언제나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nbsp;  


   한편 같은 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으며, 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및 운영위원장을 선출한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33542_lhobyrwh.jpg" alt="개원식.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제10대 익산시의회 개원</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제278회 임시회 개회, 김충영 의장, 소길영 부의장 선출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의회는 1일 오전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년 동안 시의회를 이끌어갈 제10대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의장으로 김충영 의원(중앙, 마동)이, 부의장에는 소길영 의원(웅포, 성당, 용안, 망성, 용동, 여산, 왕궁, 춘포, 팔봉)이 각각 선출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김충영 의장은 “익산시의회를 한층 더 높은 품격과 전문성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진정으로 존경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동료의원들이 보내주신 기대와 지지에 부끄럽지 않도록 의장으로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소길영 부의장은 “부의장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 익산시의회를 일 잘 하는 의회,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로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충영 의장은 오선 의원(제6, 7, 8, 9, 10대)으로서 제9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평소 자전거를 시민과 소통하는 매개체로 삼아 자전거를 직접 타고 시민들의 삶터 곳곳을 살피는 ‘자전거 의원’으로 정평이 났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소길영 부의장은 재선 의원(제9, 10대)으로서 제9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고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오후 2시에는 개원식을 갖고 25명의 의원은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의원선서를 했다. 김충영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제10대 익산시의회는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가 되어 언제나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같은 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으며, 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및 운영위원장을 선출한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9310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3:4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3:3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3</guid>
		<title><![CDATA[제11대 최정호 익산시장 취임, "익산 대전환 열겠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11대 최정호 익산시장 취임, "익산 대전환 열겠다"
- 1일 예술의전당서 시민 1,000여 명 참석 속 소통형 '열린 취임식' 성황리 개최 -
  &nbsp;  
민선 9기 익산시정을 이끌어갈 최정호 익산시장이 '익산 대전환'을 향한 담대한 여정의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nbsp;  
시는 1일 익산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각계각층 내외 귀빈, 공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호 제11대 익산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취임식은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시민들이 주인공으로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열린 취임식 형태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시립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영상 상영, 취임 선서, 취임사, 축하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nbsp;  
최정호 신임 익산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익산의 새로운 내일을 향한 막중한 책임감과 익산 대전환을 향한 시민의 염원을 품고 첫인사를 올린다"며 "시정의 주인이 오직 시민인 투명하고 상식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이날 최 시장은 익산의 지도를 다시 그리기 위한 민선 9기 역점 시정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nbsp;  
핵심 과제로는 KTX 익산역 중심의 광역복합환승센터 구축을 통한 교통허브도시, 반도체 특화단지와 AI 스타트업 창업혁신센터 조성을 통한 미래첨단도시,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기 추진과 영농형 태양광 햇빛연금을 결합한 농생명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nbsp;  
그러면서 적극 행정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는 시장이 온전히 책임지는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겠다고 공직 사회를 격려하기도 했다.
  &nbsp;  
대대적인 체질 개선과 발품 행정도 예고했다. 최 시장은 "시장실에만 앉아 있는 시장이 아니라 정부와 국회, 투자 현장 어디든 달려가 기회를 가져오는 최고의 세일즈맨 시장이 되겠다,"며 "기꺼이 현장에서 발로 뛰는 2,001번째 익산시 공무원이자 가장 앞장서는 일꾼이 돼 함께 땀 흘리겠다,"고 다짐했다.
  &nbsp;  
이어 "한 사람이 걸어간 자리는 작은 발자국에 불과하지만, 시민 모두가 손을 맞잡고 함께 걸어가면 새로운 익산이라는 크고 넓은 희망의 길이 된다"며 "익산이 당당하게 호남 3대 도시의 명예를 되찾고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27만 익산시민 모두가 동반자로서 힘을 모아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nbsp; &nbsp;
한편 최정호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아침 일찍 군경묘지를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향후 민생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겨 밀착 소통 행보를 전격 개시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33143_aaiubvnm.jpg" alt="최정호 제11대 익산시장 취임식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383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제11대 최정호 익산시장 취임, "익산 대전환 열겠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일 예술의전당서 시민 1,000여 명 참석 속 소통형 '열린 취임식' 성황리 개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익산시정을 이끌어갈 최정호 익산시장이 '익산 대전환'을 향한 담대한 여정의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1일 익산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각계각층 내외 귀빈, 공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호 제11대 익산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취임식은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시민들이 주인공으로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열린 취임식 형태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시립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영상 상영, 취임 선서, 취임사, 축하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정호 신임 익산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익산의 새로운 내일을 향한 막중한 책임감과 익산 대전환을 향한 시민의 염원을 품고 첫인사를 올린다"며 "시정의 주인이 오직 시민인 투명하고 상식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최 시장은 익산의 지도를 다시 그리기 위한 민선 9기 역점 시정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핵심 과제로는 KTX 익산역 중심의 광역복합환승센터 구축을 통한 교통허브도시, 반도체 특화단지와 AI 스타트업 창업혁신센터 조성을 통한 미래첨단도시,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기 추진과 영농형 태양광 햇빛연금을 결합한 농생명도시 조성을 약속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면서 적극 행정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는 시장이 온전히 책임지는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겠다고 공직 사회를 격려하기도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대대적인 체질 개선과 발품 행정도 예고했다. 최 시장은 "시장실에만 앉아 있는 시장이 아니라 정부와 국회, 투자 현장 어디든 달려가 기회를 가져오는 최고의 세일즈맨 시장이 되겠다,"며 "기꺼이 현장에서 발로 뛰는 2,001번째 익산시 공무원이자 가장 앞장서는 일꾼이 돼 함께 땀 흘리겠다,"고 다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한 사람이 걸어간 자리는 작은 발자국에 불과하지만, 시민 모두가 손을 맞잡고 함께 걸어가면 새로운 익산이라는 크고 넓은 희망의 길이 된다"며 "익산이 당당하게 호남 3대 도시의 명예를 되찾고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27만 익산시민 모두가 동반자로서 힘을 모아달라"고 거듭 당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최정호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아침 일찍 군경묘지를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향후 민생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겨 밀착 소통 행보를 전격 개시할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9306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3:4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3:29: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2</guid>
		<title><![CDATA[김재준 군산시장 공식 취임, "시민주권도시 군산 열겠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재준 군산시장 공식 취임, "시민주권도시 군산 열겠다"
- 1일 민선9기 출범, '시민주권도시 군산' 시정 비전 선포 -
  &nbsp;  
민선 9기 김재준 군산시장이 1일 공식 취임하고 '시민주권도시 군산'을 시정 비전으로 선포했다.
  &nbsp;  
김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헌법은 국민을 주인이라 불렀지만, 현실의 시민은 오래도록 이름뿐인 주인이었다"며 "시민이 받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사람으로, 지켜보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결정하는 사람으로 설 수 있도록 시민의 권리와 책임을 온전히 되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민선 9기 군산시는 시민주권을 구호나 상징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시정철학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역대 최고 득표율로 당선된 이번 결과를 두고 "저 김재준의 승리가 아니라 군산의 변화를 열망한 시민의 승리"라며 "군산의 시민혁명"이라고 표현했다.
  &nbsp;  
- 시민을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주권'으로의 전환 -
이번 취임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시민주권'을 시정의 추상적 구호가 아니라 작동 원리로 제시했다는 점이다.
  &nbsp;  
김 시장은 시민을 행정 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니라 정책을 제안하고 예산의 방향을 결정하는 '주체'로 규정했다. 시장실의 청사 1층 이전, 정책실명제, 시민참여형 청렴 거버넌스, 주민자치회 강화 등은 모두 이러한 철학을 행정 구조로 구현하려는 장치로 해석된다.
  &nbsp;  
이는 단체장 중심의 하향식 시정에서 시민 참여 중심의 상향식 시정으로 무게를 옮기겠다는 선언으로, 민선 9기 군산시정 전반을 관통하는 기조가 될 전망이다.
  &nbsp;  
-  "화려한 청사진보다 살림살이 먼저 알뜰하게", 재정 현실 직시 -
김 시장은 군산이 처한 재정 여건을 짚으며 내실 있는 시정 운영 의지를 분명히 했다.
  &nbsp;  
그는 "기회가 크다고 하여 우리의 현실까지 넉넉한 것은 아니다"라며 "세수는 줄고 풀어야 할 숙제는 쌓여 있는 만큼, 화려한 청사진보다 살림살이부터 알뜰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nbsp;  
이를 위해 민선 9기는 '재정 절감·정책효용·상호존중'을 시정 운영의 3대 원칙으로 삼는다. 김 시장은 "한 푼의 예산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며 "허울 좋은 일보다는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을 하고, 오직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지만을 따지겠다,"고 밝혔다.
  &nbsp;  
- 통합과 협치 강조, "시장은 간극을 좁히는 자리" -
김 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통합과 협치의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nbsp;  
그는 "생각이 다르다고 적대시하지 않고, 존중으로 마주하고 대화하여 해결책을 찾겠다,"며 "군산을 위하는 길에는 여러 갈래가 있고,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더라도 향하는 곳이 같다면 함께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장은 간극을 벌리는 자리가 아니라, 간극을 좁히는 자리"라고 규정했다.
  &nbsp;  
이 같은 발언은 시의회·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임기 초부터 다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새만금을 둘러싼 인접 지자체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반목이 아니라 신뢰로, 분열이 아니라 공존으로 새만금의 미래를 함께 열겠다"며 대결이 아닌 상생 기조를 분명히 했다.
  &nbsp;  
- 새만금·현대차 9조 투자, "국가의 성장을 군산의 성장으로" -
김 시장은 군산이 맞은 기회를 '세 개의 거대한 전환'으로 설명했다. 인공지능에 따른 산업 생태계의 재편,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그리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흐름을 바꾼 자원과 기회가 모두 새만금과 군산을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nbsp;  
그는 "국내 최대의 재생에너지가 데이터센터의 전력이 되고, 현대차 9조 투자가 미래 모빌리티로, 군산조선소가 AI 스마트제조 기반으로 이어진다"며 "새만금은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출발선에 섰다,"고 말했다.
  &nbsp;  
- 자치·경제·문화·정주·안전, 시민주권 다섯 가지 약속 -
김 시장은 시민주권을 다섯 가지 생활 영역에서 구체화하겠다고 약속했다.
  &nbsp;  
'자치주권'은 시장실 1층 이전과 정책실명제, 주민자치회 강화로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길을 넓힌다.
  &nbsp;  
'경제주권'은 RE100 산업단지, 현대차 투자 대응 시장 직속 전담체계, 군산조선소의 완전 재가동을 통해 선순환 경제를 구축한다. 재생에너지 수익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시민에너지연금과 소상공인 지원도 추진한다.
  &nbsp;  
'문화주권'은 월명동 근대역사문화거리 미디어아트, 국제 근대문화 비엔날레, 고군산군도 K-관광섬 조성 등으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감동의 도시'를 지향한다.
  &nbsp;  
'정주주권'은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어르신 병원 동행 '효도매니저', 농어촌·도서지역 생활 기반 확충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든다.
  &nbsp;  
'안전주권'은 침수 대응 스마트 물관리, 2028년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개원, 24시간 출산·소아 응급안심망 구축 등 예방 중심의 안전 행정을 핵심으로 한다.
  &nbsp;  
 - "시민이 잠시 맡겨주신 권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충실히“ -
김 시장은 취임사를 마무리하며 시장의 역할을 '시민의 대리인'으로 규정했다.
  &nbsp;  
그는 "저는 군산 시민이 잠시 맡겨주신 권한을 대신 행사하는 사람"이라며 "시민이 맡겨주신 이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저에게 주어진 무거운 책임을 임기 마지막 날까지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히며, "위대한 시민을 가장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리고, 약속보다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32641_cqvvipog.jpg" alt="민선9기 군산시장 취임식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김재준 군산시장 공식 취임, "시민주권도시 군산 열겠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일 민선9기 출범, '시민주권도시 군산' 시정 비전 선포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 9기 김재준 군산시장이 1일 공식 취임하고 '시민주권도시 군산'을 시정 비전으로 선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헌법은 국민을 주인이라 불렀지만, 현실의 시민은 오래도록 이름뿐인 주인이었다"며 "시민이 받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사람으로, 지켜보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결정하는 사람으로 설 수 있도록 시민의 권리와 책임을 온전히 되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민선 9기 군산시는 시민주권을 구호나 상징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시정철학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역대 최고 득표율로 당선된 이번 결과를 두고 "저 김재준의 승리가 아니라 군산의 변화를 열망한 시민의 승리"라며 "군산의 시민혁명"이라고 표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시민을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주권'으로의 전환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취임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시민주권'을 시정의 추상적 구호가 아니라 작동 원리로 제시했다는 점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시민을 행정 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니라 정책을 제안하고 예산의 방향을 결정하는 '주체'로 규정했다. 시장실의 청사 1층 이전, 정책실명제, 시민참여형 청렴 거버넌스, 주민자치회 강화 등은 모두 이러한 철학을 행정 구조로 구현하려는 장치로 해석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는 단체장 중심의 하향식 시정에서 시민 참여 중심의 상향식 시정으로 무게를 옮기겠다는 선언으로, 민선 9기 군산시정 전반을 관통하는 기조가 될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화려한 청사진보다 살림살이 먼저 알뜰하게", 재정 현실 직시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군산이 처한 재정 여건을 짚으며 내실 있는 시정 운영 의지를 분명히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는 "기회가 크다고 하여 우리의 현실까지 넉넉한 것은 아니다"라며 "세수는 줄고 풀어야 할 숙제는 쌓여 있는 만큼, 화려한 청사진보다 살림살이부터 알뜰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를 위해 민선 9기는 '재정 절감·정책효용·상호존중'을 시정 운영의 3대 원칙으로 삼는다. 김 시장은 "한 푼의 예산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며 "허울 좋은 일보다는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을 하고, 오직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지만을 따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통합과 협치 강조, "시장은 간극을 좁히는 자리"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통합과 협치의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는 "생각이 다르다고 적대시하지 않고, 존중으로 마주하고 대화하여 해결책을 찾겠다,"며 "군산을 위하는 길에는 여러 갈래가 있고,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더라도 향하는 곳이 같다면 함께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장은 간극을 벌리는 자리가 아니라, 간극을 좁히는 자리"라고 규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같은 발언은 시의회·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임기 초부터 다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새만금을 둘러싼 인접 지자체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반목이 아니라 신뢰로, 분열이 아니라 공존으로 새만금의 미래를 함께 열겠다"며 대결이 아닌 상생 기조를 분명히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새만금·현대차 9조 투자, "국가의 성장을 군산의 성장으로"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군산이 맞은 기회를 '세 개의 거대한 전환'으로 설명했다. 인공지능에 따른 산업 생태계의 재편,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그리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흐름을 바꾼 자원과 기회가 모두 새만금과 군산을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는 "국내 최대의 재생에너지가 데이터센터의 전력이 되고, 현대차 9조 투자가 미래 모빌리티로, 군산조선소가 AI 스마트제조 기반으로 이어진다"며 "새만금은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출발선에 섰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자치·경제·문화·정주·안전, 시민주권 다섯 가지 약속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시민주권을 다섯 가지 생활 영역에서 구체화하겠다고 약속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자치주권'은 시장실 1층 이전과 정책실명제, 주민자치회 강화로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길을 넓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경제주권'은 RE100 산업단지, 현대차 투자 대응 시장 직속 전담체계, 군산조선소의 완전 재가동을 통해 선순환 경제를 구축한다. 재생에너지 수익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시민에너지연금과 소상공인 지원도 추진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문화주권'은 월명동 근대역사문화거리 미디어아트, 국제 근대문화 비엔날레, 고군산군도 K-관광섬 조성 등으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감동의 도시'를 지향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주주권'은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어르신 병원 동행 '효도매니저', 농어촌·도서지역 생활 기반 확충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안전주권'은 침수 대응 스마트 물관리, 2028년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개원, 24시간 출산·소아 응급안심망 구축 등 예방 중심의 안전 행정을 핵심으로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 "시민이 잠시 맡겨주신 권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충실히“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시장은 취임사를 마무리하며 시장의 역할을 '시민의 대리인'으로 규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는 "저는 군산 시민이 잠시 맡겨주신 권한을 대신 행사하는 사람"이라며 "시민이 맡겨주신 이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저에게 주어진 무거운 책임을 임기 마지막 날까지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히며, "위대한 시민을 가장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리고, 약속보다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9303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3:4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3:2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1</guid>
		<title><![CDATA[이학수 정읍시장 민선 9기 힘찬 출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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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이학수 정읍시장 민선 9기 힘찬 출범


   - 민선 8기 성과 잇고 미래 연다 -

&nbsp;
&nbsp;

   이학수 정읍시장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돌입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경기 침체로 인한 민생의 어려움을 고려해 화려한 겉치레 대신 내빈 초청을 최소화해 내실을 다졌다.


     &nbsp;  


   공식 일정은 충혼탑 참배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취임식은 시립국악단의 축하 공연, 취임 선서, 취임사, 축사, 축하 전문 낭독, 축하 영상과 민선 9기 비전 영상 상영, 떡케이크 자르기, 기념 촬영 순으로 치러졌다.


     &nbsp;  


   이 시장은 지난 민선 8기를 정읍의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진 시간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 9기는 그동안 일군 변화가 시민의 삶 속에서 분명한 결실로 이어지게 만들겠다는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nbsp;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는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를 선포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첨단산업 키우는 성장도시, 농촌·민생 살리는 활력도시, 교육문화 누리는 품격도시, 건강복지 지키는 행복도시, 생활인구 모이는 정주도시를 5대 지표로 내세웠다. 


     &nbsp;  


   아울러 일자리와 경제, 농업과 농촌, 보육과 교육, 문화·관광·체육, 보건·복지, 도시·교통·환경, 청년과 소상공인, 체류와 생활인구 등 8개 분야 80개 공약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민선 8기가 변화의 씨앗을 뿌리고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그 변화가 시민의 삶 속에서 분명한 성과와 결실로 이어져야 하는 시간”이라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하나하나 만들어 정읍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해 정읍 대도약을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행사를 마친 이 시장은 곧바로 주요 현안 사업을 결재하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서 환경관리원과 도로관리원 등 현장 근무자들과 점심을 함께 먹으며 시민의 안전을 묵묵히 지키는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nbsp; &nbsp;


   한편, 시는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정읍대도약을 실현하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32240_dqlobmni.jpg" alt="1. 0701 민선 8기 성과 잇고 미래 연다…이학수 정읍시장 민선 9기 힘찬 출범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이학수 정읍시장 민선 9기 힘찬 출범</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민선 8기 성과 잇고 미래 연다 -</span></b>
</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정읍시장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돌입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경기 침체로 인한 민생의 어려움을 고려해 화려한 겉치레 대신 내빈 초청을 최소화해 내실을 다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공식 일정은 충혼탑 참배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취임식은 시립국악단의 축하 공연, 취임 선서, 취임사, 축사, 축하 전문 낭독, 축하 영상과 민선 9기 비전 영상 상영, 떡케이크 자르기, 기념 촬영 순으로 치러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시장은 지난 민선 8기를 정읍의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진 시간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 9기는 그동안 일군 변화가 시민의 삶 속에서 분명한 결실로 이어지게 만들겠다는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새로운 시정 비전으로는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를 선포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첨단산업 키우는 성장도시, 농촌·민생 살리는 활력도시, 교육문화 누리는 품격도시, 건강복지 지키는 행복도시, 생활인구 모이는 정주도시를 5대 지표로 내세웠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일자리와 경제, 농업과 농촌, 보육과 교육, 문화·관광·체육, 보건·복지, 도시·교통·환경, 청년과 소상공인, 체류와 생활인구 등 8개 분야 80개 공약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학수 시장은 “민선 8기가 변화의 씨앗을 뿌리고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그 변화가 시민의 삶 속에서 분명한 성과와 결실로 이어져야 하는 시간”이라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하나하나 만들어 정읍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해 정읍 대도약을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행사를 마친 이 시장은 곧바로 주요 현안 사업을 결재하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서 환경관리원과 도로관리원 등 현장 근무자들과 점심을 함께 먹으며 시민의 안전을 묵묵히 지키는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시는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정읍대도약을 실현하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9301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3:4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3:1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20</guid>
		<title><![CDATA[완주군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마무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군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마무리
- 성중기 의장·심부건 부의장 선출,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의정 다짐 -
  &nbsp;  
완주군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nbsp;  
완주군의회는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무기명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제10대 완주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성중기 의원을, 부의장에 심부건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이진영 의원,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에 최광호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에 김규성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nbsp;  
신임 성중기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완주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뜻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nbsp;  
이어 “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동시에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정책과 사업에는 적극 협력하는 성숙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성 의장은 전반기 의정 운영 방향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의회, 청년·농업·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 재정 건전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경쟁력 있는 완주 실현,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지정책 강화 등을 제시했다.
  &nbsp;  
특히 성중기 의장은 “완주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군민의 뜻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의원 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군민에게 신뢰받고 희망을 주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완주군의회는 오는 6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의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31536_tbcabpmc.jpg" alt="완주군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마무리.JPG" style="width: 700px; height: 332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마무리</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성중기 의장·심부건 부의장 선출,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의정 다짐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의회는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무기명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제10대 완주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성중기 의원을, 부의장에 심부건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이진영 의원,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에 최광호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에 김규성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신임 성중기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완주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뜻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동시에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정책과 사업에는 적극 협력하는 성숙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성 의장은 전반기 의정 운영 방향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의회, 청년·농업·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 재정 건전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경쟁력 있는 완주 실현,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지정책 강화 등을 제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성중기 의장은 “완주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군민의 뜻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의원 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군민에게 신뢰받고 희망을 주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완주군의회는 오는 6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의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9297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3:4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3:1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19</guid>
		<title><![CDATA[제47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47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
- 1일 출범식, 각계 인사, 주민 등 600여 명 참석 취임 축하 -
  &nbsp;  
제47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기의 힘찬 닻을 올리고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nbsp;  
1일 완주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군의회 군의원들을 비롯해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김재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장 등 학계, 경제계, 언론계, 유관기관의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식’을 열었다. 
  &nbsp;  
이날 출범식은 정문에서 군민들을 맞이하는 ‘맞이 악수 인사’를 시작으로 취임선서, 민선 9기 청사진 발표 등 군민 중심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nbsp;  
무엇보다 이번 출범식은 완주군이 공표한 중점 과제들과 긴밀히 연결된 각계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해 군정 비전에 무게감을 더했다. 
  &nbsp;  
‘햇빛소득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측이 자리를 빛냈으며, 완주군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피지컬AI’와 수소산업 진흥을 위해 전북대 등 학계 수장들이 동행했다. 여기에 ‘신재생에너지 지산지소’ 체계 완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장들이 동참하면서 민선 9기 완주군의 대도약 기틀이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nbsp;  
유희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소임을 다시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신뢰에 감사드린다,”며 “오직 완주의 경제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nbsp;
완주군은 이날 출범식을 기점으로 전북 제1경제도시, 행복지수 1위 도시 등 4대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공약 이행과 조직 정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31227_nyeigtcg.jpg" alt="민선9기 출범식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04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제47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일 출범식, 각계 인사, 주민 등 600여 명 참석 취임 축하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제47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기의 힘찬 닻을 올리고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일 완주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군의회 군의원들을 비롯해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김재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장 등 학계, 경제계, 언론계, 유관기관의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식’을 열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출범식은 정문에서 군민들을 맞이하는 ‘맞이 악수 인사’를 시작으로 취임선서, 민선 9기 청사진 발표 등 군민 중심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무엇보다 이번 출범식은 완주군이 공표한 중점 과제들과 긴밀히 연결된 각계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해 군정 비전에 무게감을 더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햇빛소득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측이 자리를 빛냈으며, 완주군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피지컬AI’와 수소산업 진흥을 위해 전북대 등 학계 수장들이 동행했다. 여기에 ‘신재생에너지 지산지소’ 체계 완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장들이 동참하면서 민선 9기 완주군의 대도약 기틀이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소임을 다시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신뢰에 감사드린다,”며 “오직 완주의 경제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이날 출범식을 기점으로 전북 제1경제도시, 행복지수 1위 도시 등 4대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공약 이행과 조직 정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9295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3:4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3:1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17</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첨단복합소재로 무장’ 전국 방산 잇는 공급기지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첨단복합소재로 무장’ 전국 방산 잇는 공급기지로
- 연구개발·시험평가·실증을 아우르는 국방 첨단소재 거점 본격화 -
  &nbsp;  
전북이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탄소소재 등 국내 유일의 첨단복합소재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국 방산 클러스터를 잇는 미래 방위산업의 핵심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nbsp;  
30일 도는 올 하반기부터 5년간 총 490억 원(국비·지방비 각 245억 원)을 투입해 탄소복합재 중심의 국방 첨단소재 연구개발과 실증 인프라를 구축한다. 전주 탄소산업 기반을 축으로, 내열소재·경량소재를 개발·시험하고, 부품의 생산·가공을 거쳐 새만금 테스트베드에서 실증까지 잇는 구조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방산시장 진입과 국방기술 국산화를 성장 단계별로 뒷받침한다.
  &nbsp;  
전북의 강점은 첨단복합소재 산업 기반과 새만금이 결합해 소재 개발부터 실증까지 전 주기를 한곳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도는 2011년부터 두 차례의 대형 예비타당성조사(탄소밸리 구축·탄소산업 클러스터)와 탄소 국가산업단지, 탄소 소부장 특화단지,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으로 산업 토대를 다져왔다. 그 결과 시험장비 982대를 확보했고, 이 가운데 142종은 방산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수백 kW급에서 수MW급에 이르는 극한환경 시험용 아크젯(Arc-Jet) 인프라는 전북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
  &nbsp;  
산업 생태계도 탄탄하다. 국가지정 방산업체는 4개사에 불과하지만, 공급망을 보면 전국 방산 체계기업과 거래하는 도내 기업이 105개사, 협력기업과 거래하는 기업이 284개사에 이른다. 31개 업종 389개사가 이미 방산과 맞닿아 산업의 뿌리를 이루고 있는 셈이다. 탄소산업진흥원과 KCL 신뢰성평가센터, 완주 고온플라즈마연구소가 부품 단계의 신뢰성 평가까지 맡으면서 소재-부품-실증의 사슬도 촘촘하다.
  &nbsp;  
핵심은 전북이 다루는 소재가 특정 무기에 매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내열 복합소재는 미사일 탄두·로켓 노즐·항공 엔진에, 경량소재는 항공기 동체·위성 발사체·무인 이동체에, 특수기능소재는 기체 외피와 레이더 보호부 등 감지·방호 분야에 쓰인다. 품목 제한이 없어 어떤 무기체계든 전북의 소재가 닿을 수 있다.
  &nbsp;  
이 지점에서 전북은 다른 지역과 경쟁하는 대신 이들을 잇는 역할을 맡는다. 대전의 드론, 논산의 AI 로봇, 구미의 유무인 복합체계, 인천의 안티드론에 필요한 소재·부품을 대고 공동 기술개발과 실증시설을 제공하며 손잡는 식이다. 각 지역이 잘하는 무기체계에 전북의 소재가 더해지는 셈이다.
  &nbsp;  
새만금에는 자율주행(1권역) 실증시설이 이미 들어섰고 무인 수상정(2권역)·안티드론(3권역) 실증단지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드론·기동 로봇·무인 수상정 같은 완성 제품의 검증까지 한자리에서 가능하다. 현대차가 9조 원을 투자하면서 로봇과 전북의 피지컬 AI 기술을 기동무기체계로 확장할 길도 열렸다.
  &nbsp;  
전후방 효과도 기대된다. 그간 전방산업 확장에 한계가 있던 탄소산업이 방위산업으로 외연을 넓히게 됐고, 내열·경량 소재가 필요한 현대로템·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체계기업과의 연계도 가능해졌다. 생산과 시험평가를 아우르는 공급망이 자리 잡으면 타 지역 체계기업까지 끌어들여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중점 공급기지로 올라설 수 있다.
  &nbsp;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전북이 미래 첨단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탄소·첨단복합소재 기술을 토대로 전국 방산 거점을 잇는 공급기지로 자리매김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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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42853_pbsfmbdh.png" alt="1-2. 위치도.png" style="width: 700px; height: 49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첨단복합소재로 무장’ 전국 방산 잇는 공급기지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연구개발·시험평가·실증을 아우르는 국방 첨단소재 거점 본격화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이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탄소소재 등 국내 유일의 첨단복합소재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국 방산 클러스터를 잇는 미래 방위산업의 핵심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30일 도는 올 하반기부터 5년간 총 490억 원(국비·지방비 각 245억 원)을 투입해 탄소복합재 중심의 국방 첨단소재 연구개발과 실증 인프라를 구축한다. 전주 탄소산업 기반을 축으로, 내열소재·경량소재를 개발·시험하고, 부품의 생산·가공을 거쳐 새만금 테스트베드에서 실증까지 잇는 구조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방산시장 진입과 국방기술 국산화를 성장 단계별로 뒷받침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의 강점은 첨단복합소재 산업 기반과 새만금이 결합해 소재 개발부터 실증까지 전 주기를 한곳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도는 2011년부터 두 차례의 대형 예비타당성조사(탄소밸리 구축·탄소산업 클러스터)와 탄소 국가산업단지, 탄소 소부장 특화단지,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으로 산업 토대를 다져왔다. 그 결과 시험장비 982대를 확보했고, 이 가운데 142종은 방산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수백 kW급에서 수MW급에 이르는 극한환경 시험용 아크젯(Arc-Jet) 인프라는 전북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산업 생태계도 탄탄하다. 국가지정 방산업체는 4개사에 불과하지만, 공급망을 보면 전국 방산 체계기업과 거래하는 도내 기업이 105개사, 협력기업과 거래하는 기업이 284개사에 이른다. 31개 업종 389개사가 이미 방산과 맞닿아 산업의 뿌리를 이루고 있는 셈이다. 탄소산업진흥원과 KCL 신뢰성평가센터, 완주 고온플라즈마연구소가 부품 단계의 신뢰성 평가까지 맡으면서 소재-부품-실증의 사슬도 촘촘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핵심은 전북이 다루는 소재가 특정 무기에 매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내열 복합소재는 미사일 탄두·로켓 노즐·항공 엔진에, 경량소재는 항공기 동체·위성 발사체·무인 이동체에, 특수기능소재는 기체 외피와 레이더 보호부 등 감지·방호 분야에 쓰인다. 품목 제한이 없어 어떤 무기체계든 전북의 소재가 닿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지점에서 전북은 다른 지역과 경쟁하는 대신 이들을 잇는 역할을 맡는다. 대전의 드론, 논산의 AI 로봇, 구미의 유무인 복합체계, 인천의 안티드론에 필요한 소재·부품을 대고 공동 기술개발과 실증시설을 제공하며 손잡는 식이다. 각 지역이 잘하는 무기체계에 전북의 소재가 더해지는 셈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에는 자율주행(1권역) 실증시설이 이미 들어섰고 무인 수상정(2권역)·안티드론(3권역) 실증단지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드론·기동 로봇·무인 수상정 같은 완성 제품의 검증까지 한자리에서 가능하다. 현대차가 9조 원을 투자하면서 로봇과 전북의 피지컬 AI 기술을 기동무기체계로 확장할 길도 열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후방 효과도 기대된다. 그간 전방산업 확장에 한계가 있던 탄소산업이 방위산업으로 외연을 넓히게 됐고, 내열·경량 소재가 필요한 현대로템·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체계기업과의 연계도 가능해졌다. 생산과 시험평가를 아우르는 공급망이 자리 잡으면 타 지역 체계기업까지 끌어들여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중점 공급기지로 올라설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전북이 미래 첨단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탄소·첨단복합소재 기술을 토대로 전국 방산 거점을 잇는 공급기지로 자리매김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84771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4:2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4:2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16</guid>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6년 제1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성료]]></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6년 제1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성료


   - 지방선거 이후의 지방의회법 제정 이슈와 지방의회의 역할 -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6월 30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서범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2026년 제1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지방의회 역량강화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이번 세미나는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될 지방의회가 주민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의 운영체계와 정책지원 기반을 점검하고,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세미나는 ‘지방선거 이후의 지방의회법 제정 이슈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nbsp;  


   먼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성중탁 교수가 ‘지방의회법(안)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와 제도적 정비 필요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nbsp;  


   이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 김건위 센터장은 ‘지방의회법에 필요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nbsp;  


   지방의회발전연구원 김상미 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도일환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사무처장, 박경순 경기도의회사무처 법제과장, 이일우 동작구의회 전문위원( ‘어쨌든 지방의회’ 저자), 이현식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법규과 지방의회제도팀장, 이진수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정유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수석전문위원, 홍준형 충청남도의회 입법정책담당관이 참여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과 지방의회의 기능·역할 정립, 정책지원 전문성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nbsp;  


   서범수 국회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30여 년간, 지방의회는 자치 입법기관이자 집행부를 견제하는 감시자로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숙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왔다,”며 “오늘 발제와 토론을 통해 제기되는 의견들이 단순한 논의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제도 개선과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저 역시 국회에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그동안 지방의회는 주민대표기관으로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해 왔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여전히 제도적 한계가 적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며 “지방의회법 제정은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방자치의 완성을 위한 필수적인 제도개혁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회가 주민의 신뢰 속에서 더욱 유능하고 책임 있는 대표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42548_eoyludat.jpg" alt="M.54423.jpg" style="width: 700px; height: 23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6년 제1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성료</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지방선거 이후의 지방의회법 제정 이슈와 지방의회의 역할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6월 30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서범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2026년 제1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지방의회 역량강화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세미나는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될 지방의회가 주민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의 운영체계와 정책지원 기반을 점검하고,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세미나는 ‘지방선거 이후의 지방의회법 제정 이슈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성중탁 교수가 ‘지방의회법(안)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와 제도적 정비 필요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 김건위 센터장은 ‘지방의회법에 필요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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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지방의회발전연구원 김상미 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도일환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사무처장, 박경순 경기도의회사무처 법제과장, 이일우 동작구의회 전문위원( ‘어쨌든 지방의회’ 저자), 이현식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법규과 지방의회제도팀장, 이진수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정유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수석전문위원, 홍준형 충청남도의회 입법정책담당관이 참여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과 지방의회의 기능·역할 정립, 정책지원 전문성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서범수 국회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30여 년간, 지방의회는 자치 입법기관이자 집행부를 견제하는 감시자로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숙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왔다,”며 “오늘 발제와 토론을 통해 제기되는 의견들이 단순한 논의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제도 개선과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저 역시 국회에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그동안 지방의회는 주민대표기관으로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해 왔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여전히 제도적 한계가 적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며 “지방의회법 제정은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방자치의 완성을 위한 필수적인 제도개혁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회가 주민의 신뢰 속에서 더욱 유능하고 책임 있는 대표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8475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4:3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4:24: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15</guid>
		<title><![CDATA[전주시-KB손해보험, 노년층 금융 역량 높이는 ‘함께 금융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KB손해보험, 노년층 금융 역량 높이는 ‘함께 금융 아카데미’ 운영
- 시, 30일 서원노인복지관에서 -
  &nbsp;  
전주시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 대응과 시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인 ‘함께 금융 아카데미’를 이어가고 있다.
  &nbsp;  
시는 30일 서원노인복지관에서 만 65세 이상 노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함께 대비하는 노후금융’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시와 KB손해보험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 생활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와 KB손해보험은 올해 초 금융도시 전주 조성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은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시민 생활 속 금융 역량을 높이는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nbsp;  
이날 교육은 노후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일상생활 속 금융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금융사기의 정의와 주요 유형, 보이스피싱 실제 사례와 대처법, 모바일 보험 청구 방법 등 노인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다뤄졌다.
  &nbsp;  
특히 최근 전화와 문자, 모바일을 활용한 금융사기 수법이 다양해지는 만큼,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과 피해 예방 방법을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 교육이 이뤄졌다.
  &nbsp;  
시는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의 ESG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과 연계해 금융사기 예방뿐만 아니라 기후 위기와 재난, 노후생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금융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이와 관련 KB손해보험은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 제6회 생산·포용·신뢰 금융 ESG 어워드’에서도 상생포용금융 리더로 선정되는 등 고령층 금융소비자와 지역사회를 위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nbsp;  
이번 교육은 환경경영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아동·청년·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온 KB손해보험과 함께 지역사회에 안전한 금융생활 기반을 넓힌 협력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nbsp;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주시와 KB손해보험이 함께 시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돕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금융사기 예방, 노후자산 관리, 기후금융 이해 등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42244_yvydaxpq.jpeg" alt="노년층 금융 역량 높이는 ‘함께금융 아카데미’ 운영 (3).JPEG" style="width: 700px; height: 425px;"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KB손해보험, 노년층 금융 역량 높이는 ‘함께 금융 아카데미’ 운영</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시, 30일 서원노인복지관에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 대응과 시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인 ‘함께 금융 아카데미’를 이어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30일 서원노인복지관에서 만 65세 이상 노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함께 대비하는 노후금융’ 교육을 실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교육은 시와 KB손해보험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 생활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와 KB손해보험은 올해 초 금융도시 전주 조성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은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시민 생활 속 금융 역량을 높이는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교육은 노후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일상생활 속 금융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금융사기의 정의와 주요 유형, 보이스피싱 실제 사례와 대처법, 모바일 보험 청구 방법 등 노인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다뤄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최근 전화와 문자, 모바일을 활용한 금융사기 수법이 다양해지는 만큼,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과 피해 예방 방법을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 교육이 이뤄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의 ESG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과 연계해 금융사기 예방뿐만 아니라 기후 위기와 재난, 노후생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금융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KB손해보험은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 제6회 생산·포용·신뢰 금융 ESG 어워드’에서도 상생포용금융 리더로 선정되는 등 고령층 금융소비자와 지역사회를 위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교육은 환경경영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아동·청년·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온 KB손해보험과 함께 지역사회에 안전한 금융생활 기반을 넓힌 협력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주시와 KB손해보험이 함께 시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돕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금융사기 예방, 노후자산 관리, 기후금융 이해 등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84734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4:3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4:2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14</guid>
		<title><![CDATA[식품진흥원, 익산 넘어 전국으로, 융합·혁신성장 선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4</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4</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덕호 이사장 발표&nbsp;


   &nbsp;


   식품진흥원, 익산 넘어 전국으로, 융합·혁신성장 선포


   - 「대한민국의 '혁신클러스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나아갈 방향」 세미나 성료 -

  &nbsp;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6월 30일, 식품진흥원 본관에서 ‘2026년 혁신클러스터 학회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의 ‘혁신클러스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대한민국 전역에 위치한 ‘혁신클러스터’ 의 개념과 추진현황, 실태를 파악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미래 방향성인 전국화․지역 거점화의 정책적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nbsp;  


   발표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을 맡은 임덕순 박사의 〈‘혁신클러스터’ 란 무엇인가?〉를 비롯하여 국립한밭대학교 융합경영학과 이원일 교수의 〈우리나라 혁신클러스터의 현황과 과제〉와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의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나아갈 방향〉순으로 진행되어 혁신클러스터에 대한 각 전문가의 통찰이 제시되었다.


     &nbsp;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융합클러스터로 나아가야 한다는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의 정책전환 제안이 주목되었다. 김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융합클러스터’ 로 발전시켜 전국에 분산된 식품산업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nbsp;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단순 산업 집적지의 역할을 넘어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를 바탕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융합 혁신클러스터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며 “거점별 클러스터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식품진흥원의 인프라와 지원사업을 활용하여 혁신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nbsp; &nbsp;


   한편, 식품진흥원은 전북 익산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전국의 식품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를 연결하기 위한 혁신네트워크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41646_fmfpnxil.jpg" alt="[사진2] 김덕호 이사장 발표 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김덕호 이사장 발표&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식품진흥원, 익산 넘어 전국으로, 융합·혁신성장 선포</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대한민국의 '혁신클러스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나아갈 방향」 세미나 성료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6월 30일, 식품진흥원 본관에서 ‘2026년 혁신클러스터 학회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의 ‘혁신클러스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대한민국 전역에 위치한 ‘혁신클러스터’ 의 개념과 추진현황, 실태를 파악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미래 방향성인 전국화․지역 거점화의 정책적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발표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을 맡은 임덕순 박사의 〈‘혁신클러스터’ 란 무엇인가?〉를 비롯하여 국립한밭대학교 융합경영학과 이원일 교수의 〈우리나라 혁신클러스터의 현황과 과제〉와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의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나아갈 방향〉순으로 진행되어 혁신클러스터에 대한 각 전문가의 통찰이 제시되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융합클러스터로 나아가야 한다는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의 정책전환 제안이 주목되었다. 김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융합클러스터’ 로 발전시켜 전국에 분산된 식품산업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단순 산업 집적지의 역할을 넘어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를 바탕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융합 혁신클러스터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며 “거점별 클러스터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식품진흥원의 인프라와 지원사업을 활용하여 혁신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식품진흥원은 전북 익산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전국의 식품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를 연결하기 위한 혁신네트워크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8469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4:3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4:1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13</guid>
		<title><![CDATA[정헌율 익산시장 이임식, "시민·공직자 덕분에 행복했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헌율 익산시장 이임식, "시민·공직자 덕분에 행복했다"
- 30일 다목적홀서 500여 명 참석 속 10년 여정 마무리 -
  &nbsp;  
익산시 최초로 3선 시장을 역임하며 도시의 대전환을 이끌었던 정헌율 익산시장이 10년의 위대한 여정을 마무리하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간다.
  &nbsp;  
시는 30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공직자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정헌율 익산시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nbsp;  
이날 이임식은 지난 10년 동안 익산시의 지형 변화와 질적 성장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해 온 정헌율 시장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정 시장의 주요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재임 기념 감사패 전달, 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nbsp;  
2016년 재선거로 처음 익산시 지휘봉을 잡은 정 시장은 민선 6기부터 7기, 8기까지 내리 3선에 성공하며 익산 행정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nbsp;  
재임 기간 사상 첫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개막하며 익산의 자부심을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 결과 우수한 등급을 연달아 달성하며 강력한 행정 추진력을 증명해 왔다.
  &nbsp;  
정 시장은 긴 재임기간 만큼 도시 전반에 굵직한 업적을 남겼다. 54년 만의 신청사 건립과 도로망 확충, 도심 속 대형 공원으로 도시의 지도를 바꿨으며, 국가식품클러스터 1단계 분양 신화를 쓰고 2단계 유치까지 식품도시로서의 확고한 기틀을 다졌다.
  &nbsp;  
나아가 미래를 이끌 산업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전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안착시켰고, 장점마을 암 발병 사태와 왕궁 현업축사 매입 100% 완료 등 해묵은 환경 난제들을 정면 돌파해 녹색 정원 도시로의 기틀을 다졌다.
  &nbsp;  
최근에는 미래 모빌리티인 자율주행 '마룡e버스' 시승식과 시민들이 갈망하던 호남권 첫 코스트코 익산점 유치의 행정 절차를 끝까지 마무리 지으며 아름다운 퇴장의 길을 열었다.
  &nbsp;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0년은 익산의 새로운 도약과 대전환을 위해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기적 같은 시간이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2,0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밤낮없는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품격 있는 도시 완성이 가능했다,"고 공을 돌렸다.
&nbsp; &nbsp;
이어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과 두터운 신뢰 덕분에 시장으로서 매 순간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다," 며 "비록 무거운 직책은 내려놓고 몸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영원한 익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더 낮은 자세로 동네 골목과 들녘을 누비며 익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늘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41351_pdiuverv.jpg" alt="1_ 정헌율 익산시장 이임식…＂시민·공직자 덕분에 행복했다＂ 9.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정헌율 익산시장 이임식, "시민·공직자 덕분에 행복했다"</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30일 다목적홀서 500여 명 참석 속 10년 여정 마무리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 최초로 3선 시장을 역임하며 도시의 대전환을 이끌었던 정헌율 익산시장이 10년의 위대한 여정을 마무리하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간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30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공직자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정헌율 익산시장 이임식'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이임식은 지난 10년 동안 익산시의 지형 변화와 질적 성장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해 온 정헌율 시장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정 시장의 주요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재임 기념 감사패 전달, 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2016년 재선거로 처음 익산시 지휘봉을 잡은 정 시장은 민선 6기부터 7기, 8기까지 내리 3선에 성공하며 익산 행정의 전성기를 이끌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재임 기간 사상 첫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개막하며 익산의 자부심을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 결과 우수한 등급을 연달아 달성하며 강력한 행정 추진력을 증명해 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 시장은 긴 재임기간 만큼 도시 전반에 굵직한 업적을 남겼다. 54년 만의 신청사 건립과 도로망 확충, 도심 속 대형 공원으로 도시의 지도를 바꿨으며, 국가식품클러스터 1단계 분양 신화를 쓰고 2단계 유치까지 식품도시로서의 확고한 기틀을 다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나아가 미래를 이끌 산업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전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안착시켰고, 장점마을 암 발병 사태와 왕궁 현업축사 매입 100% 완료 등 해묵은 환경 난제들을 정면 돌파해 녹색 정원 도시로의 기틀을 다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근에는 미래 모빌리티인 자율주행 '마룡e버스' 시승식과 시민들이 갈망하던 호남권 첫 코스트코 익산점 유치의 행정 절차를 끝까지 마무리 지으며 아름다운 퇴장의 길을 열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정헌율 익산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0년은 익산의 새로운 도약과 대전환을 위해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기적 같은 시간이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2,0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밤낮없는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품격 있는 도시 완성이 가능했다,"고 공을 돌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과 두터운 신뢰 덕분에 시장으로서 매 순간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다," 며 "비록 무거운 직책은 내려놓고 몸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영원한 익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더 낮은 자세로 동네 골목과 들녘을 누비며 익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늘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8468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4:1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4:0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12</guid>
		<title><![CDATA[익산참여연대, 제10대 익산시의회에 바란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참여연대, 제10대 익산시의회에 바란다


   - 소수 정당과 협치하는 의회운영,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기대한다 -


   - 민주적 원 구성과 의회개혁, 정책역량 강화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익산시의회로 거듭나야 -


     &nbsp;  


   익산참여연대는 시민의 선택으로 출범하는 제10대 익산시의회를 축하하며,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이 단체는 제9대 익산시의회 출범 이후 예산 심의와 입법 활동, 시정 질문, 5분 자유발언 등 의정활동을 지속해서 평가해 왔다. 이번 제안은 지난 4년간의 평가를 통해 확인된 과제를 바탕으로 제10대 익산시의회가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nbsp;  


   - 집행부 견제와 감시,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시민의 권익을 지키는 것이다. 제10대 익산시의회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하는 동시에 낡은 운영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야 한다.


     &nbsp;  


   - 소수 정당과 협치와 상생의 원 구성이 제10대 의회의 첫 시험대이다 -


   제10대 익산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19석, 조국혁신당 3석, 진보당 1석, 무소속 2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수당이 의회를 주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주요 직책을 독점하는 것은 민주적 의회운영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 소수 정당과 무소속 의원 역시 전체 의석의 24%를 차지하는 시민의 대표인 만큼 원 구성은 협의와 타협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nbsp;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7일 의원총회를 통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구성을 사실상 사전에 결정하였다. 원 구성은 다수당 내부의 결정으로 마무리할 사안이 아니라, 소수 정당과 무소속 의원을 포함한 협의와 조정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지방의회의 첫 번째 민주적 절차이다. 지금이라도 민주당은 일방적인 원 구성 방침을 재검토하고, 협치와 상생의 원칙에 따라 소수 정당과 협의에 나서야 한다.


     &nbsp;  


   -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의회개혁에 나서야 한다 -


   비공개 의원 간담회에서 예산 심의와 주요 정책이 사실상 결정되고 예산 삭감 사유조차 충분히 공개되지 않는 관행은 개선되어야 한다. 또한, 집행부가 수행하는 조례 운영평가를 의회 중심의 입법평가 체계로 전환하여 입법기관으로서 책임성과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nbsp;  


   아울러 지역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임시회에서도 시정 질문과 현안질문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이해충돌 방지와 겸직 관리, 윤리 제도의 실효성 확보 등을 통해 청렴성과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 시민의 신뢰는 투명한 제도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서 시작된다.


     &nbsp;  


   -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의원의 정책역량에서 시작된다 -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의원들의 정책역량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산과 재정, 행정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연구를 통해 정책을 검증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야 한다. 전문성을 갖춘 의회만이 시민의 신뢰를 얻고 지방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


     &nbsp;  


   - 회의 공개를 넘어 시민과 정책으로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야 한다 -


   열린 의회는 회의를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의회여야 한다. 주요 정책과 조례 제·개정 과정에서 공청회와 토론회, 정책간담회 등을 활성화하고, 시민과 전문가, 시민사회가 함께 정책을 논의하는 참여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 시민과의 소통은 의회의 견제와 감시를 더욱 정당하고 책임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nbsp;  


   제10대 익산시의회는 협치와 상생, 책임과 전문성,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야 한다.


     &nbsp;  


   익산참여연대는 “앞으로도 예산 심의와 입법 활동, 시정 질문 등 의정활동 전반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나갈 것이며. 집행부에 대한 의회의 견제와 감시에는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의정활동에 대해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책임 있게 감시하며 시민 중심의 지방의회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참여연대, 제10대 익산시의회에 바란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소수 정당과 협치하는 의회운영,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기대한다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 민주적 원 구성과 의회개혁, 정책역량 강화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익산시의회로 거듭나야 -</b>
</p>
<p>
   <b>  &nbsp;  </b>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는 시민의 선택으로 출범하는 제10대 익산시의회를 축하하며,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 단체는 제9대 익산시의회 출범 이후 예산 심의와 입법 활동, 시정 질문, 5분 자유발언 등 의정활동을 지속해서 평가해 왔다. 이번 제안은 지난 4년간의 평가를 통해 확인된 과제를 바탕으로 제10대 익산시의회가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집행부 견제와 감시,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시민의 권익을 지키는 것이다. 제10대 익산시의회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하는 동시에 낡은 운영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소수 정당과 협치와 상생의 원 구성이 제10대 의회의 첫 시험대이다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제10대 익산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19석, 조국혁신당 3석, 진보당 1석, 무소속 2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수당이 의회를 주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주요 직책을 독점하는 것은 민주적 의회운영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 소수 정당과 무소속 의원 역시 전체 의석의 24%를 차지하는 시민의 대표인 만큼 원 구성은 협의와 타협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7일 의원총회를 통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구성을 사실상 사전에 결정하였다. 원 구성은 다수당 내부의 결정으로 마무리할 사안이 아니라, 소수 정당과 무소속 의원을 포함한 협의와 조정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지방의회의 첫 번째 민주적 절차이다. 지금이라도 민주당은 일방적인 원 구성 방침을 재검토하고, 협치와 상생의 원칙에 따라 소수 정당과 협의에 나서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의회개혁에 나서야 한다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비공개 의원 간담회에서 예산 심의와 주요 정책이 사실상 결정되고 예산 삭감 사유조차 충분히 공개되지 않는 관행은 개선되어야 한다. 또한, 집행부가 수행하는 조례 운영평가를 의회 중심의 입법평가 체계로 전환하여 입법기관으로서 책임성과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지역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임시회에서도 시정 질문과 현안질문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이해충돌 방지와 겸직 관리, 윤리 제도의 실효성 확보 등을 통해 청렴성과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 시민의 신뢰는 투명한 제도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서 시작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의원의 정책역량에서 시작된다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의원들의 정책역량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산과 재정, 행정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연구를 통해 정책을 검증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야 한다. 전문성을 갖춘 의회만이 시민의 신뢰를 얻고 지방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b>- 회의 공개를 넘어 시민과 정책으로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야 한다 -</b></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열린 의회는 회의를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의회여야 한다. 주요 정책과 조례 제·개정 과정에서 공청회와 토론회, 정책간담회 등을 활성화하고, 시민과 전문가, 시민사회가 함께 정책을 논의하는 참여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 시민과의 소통은 의회의 견제와 감시를 더욱 정당하고 책임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제10대 익산시의회는 협치와 상생, 책임과 전문성,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야 한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참여연대는 “앞으로도 예산 심의와 입법 활동, 시정 질문 등 의정활동 전반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나갈 것이며. 집행부에 대한 의회의 견제와 감시에는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의정활동에 대해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책임 있게 감시하며 시민 중심의 지방의회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말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8461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4:3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4:0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11</guid>
		<title><![CDATA[새만금개발공사,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 참가]]></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새만금개발공사,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 참가
- 7.3.~7.4.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홍보관 운영 등 -
  &nbsp;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 참가해 하반기 공급을 앞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미래 개발 방향과 후속 분양 계획을 공개한다.
  &nbsp;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50여 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참여해 최신 부동산 정보와 투자 상담을 제공하는 행사다. 현장에서 최신 부동산 정보는 물론 분양·지역개발 상담, 맞춤형 1:1 컨설팅 등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
  &nbsp;  
지난해 첫 분양 완판을 기록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는 새만금 2권역 내 약 6.25 ㎢(189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도시로 최근 대규모 기업 투자가 집중되는 새만금 산업단지의 핵심 배후 주거지다. 
  &nbsp;  
공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를 단순한 주거 단지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로 조성하겠다는 중장기적 비전과 미래 성장 계획을 박람회에서 적극 알리고자 한다.
  &nbsp;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는 올 하반기에 수변도시 1공구 내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36개 필지 약 5,675 평(18,763 ㎡)과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10개 필지 약 1,434 평(4,742 ㎡)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온비드를 통해 분양될 예정이다. 
  &nbsp;  
이번 행사 기간에 공사는 단독 홍보관을 운영하며, 새만금 사업 현황 및 비전, 스마트 수변도시 개발계획, 하반기 후속 분양 로드맵 등을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nbsp;  
아울러 전문 인력을 통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부동산 투자자, 예비 은퇴자 등 방문하는 실수요자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즉각 해소하고 직접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한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nbsp; &nbsp;
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은 “지난해 완판을 통해 이미 시장의 관심을 입증한 만큼 이번 후속 분양은 새만금의 성장 흐름 속에서 핵심 자산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존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대안이 될 새만금 수변도시의 가치에 다시 한번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35902_zzvruhqo.jpg" alt="새만금스마트수변도시 조감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5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새만금개발공사,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 참가</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7.3.~7.4.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홍보관 운영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 참가해 하반기 공급을 앞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미래 개발 방향과 후속 분양 계획을 공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50여 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참여해 최신 부동산 정보와 투자 상담을 제공하는 행사다. 현장에서 최신 부동산 정보는 물론 분양·지역개발 상담, 맞춤형 1:1 컨설팅 등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지난해 첫 분양 완판을 기록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는 새만금 2권역 내 약 6.25 ㎢(189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도시로 최근 대규모 기업 투자가 집중되는 새만금 산업단지의 핵심 배후 주거지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공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를 단순한 주거 단지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로 조성하겠다는 중장기적 비전과 미래 성장 계획을 박람회에서 적극 알리고자 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는 올 하반기에 수변도시 1공구 내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36개 필지 약 5,675 평(18,763 ㎡)과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10개 필지 약 1,434 평(4,742 ㎡)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온비드를 통해 분양될 예정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행사 기간에 공사는 단독 홍보관을 운영하며, 새만금 사업 현황 및 비전, 스마트 수변도시 개발계획, 하반기 후속 분양 로드맵 등을 입체적으로 소개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전문 인력을 통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부동산 투자자, 예비 은퇴자 등 방문하는 실수요자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즉각 해소하고 직접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한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에 주력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은 “지난해 완판을 통해 이미 시장의 관심을 입증한 만큼 이번 후속 분양은 새만금의 성장 흐름 속에서 핵심 자산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존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대안이 될 새만금 수변도시의 가치에 다시 한번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8459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4:3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3:5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10</guid>
		<title><![CDATA[강임준 군산시장, 8년 시정 마무리]]></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0</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0</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임준 군산시장, 8년 시정 마무리


   -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 -

  &nbsp;  

   군산시는 6월 30일(금)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민선 7·8기 강임준 군산시장의 퇴임식을 거행했다.


     &nbsp;  


   퇴임식은 지난 8년간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강임준 시장의 헌신을 기리고, 시정 발전에 동참해 준 군산시민 및 공직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감사와 환송의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강 시장의 뜻에 따라 품격은 유지하되 최대한 간소하게 치러졌다.


     &nbsp;  


   본 행사는 민선 7·8기 회고 영상 시청과 감사패 전달, 시민 및 직원 대표의 송별사 등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nbsp;  


   특히 직원들이 직접 강 시장에게 감사패와 영상 기록 등을 헌정하며 경의를 표했고, 강 시장 역시 퇴임사를 통해 지난 여정을 회고하며 시민과 공직자들의 성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nbsp;  


   강 시장은 "취임 당시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에 이어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군산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위대한 시민들의 단합된 힘과 인내 덕분이었다,"며 시민들에게 존경을 표했다.


     &nbsp;  


   이어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된 군산사랑상품권, 공공 배달앱 '배달의 명수',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도입과 이차전지 등 미래 산업 유치를 통한 새로운 도약의 기틀 마련 등 주요 성과를 짧게 언급하며 "이러한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누비며 헌신한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nbsp;  


   끝으로 강 시장은 "이제 시장직을 내려놓고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지만, 군산의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걸음 뒤에서 군산의 눈부신 내일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35640_fkqttoyk.jpg" alt="민선7.8기 군산시장 퇴임식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강임준 군산시장, 8년 시정 마무리</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는 6월 30일(금)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민선 7·8기 강임준 군산시장의 퇴임식을 거행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퇴임식은 지난 8년간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강임준 시장의 헌신을 기리고, 시정 발전에 동참해 준 군산시민 및 공직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감사와 환송의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강 시장의 뜻에 따라 품격은 유지하되 최대한 간소하게 치러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본 행사는 민선 7·8기 회고 영상 시청과 감사패 전달, 시민 및 직원 대표의 송별사 등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직원들이 직접 강 시장에게 감사패와 영상 기록 등을 헌정하며 경의를 표했고, 강 시장 역시 퇴임사를 통해 지난 여정을 회고하며 시민과 공직자들의 성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강 시장은 "취임 당시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에 이어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군산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위대한 시민들의 단합된 힘과 인내 덕분이었다,"며 시민들에게 존경을 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된 군산사랑상품권, 공공 배달앱 '배달의 명수',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도입과 이차전지 등 미래 산업 유치를 통한 새로운 도약의 기틀 마련 등 주요 성과를 짧게 언급하며 "이러한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누비며 헌신한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강 시장은 "이제 시장직을 내려놓고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지만, 군산의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걸음 뒤에서 군산의 눈부신 내일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8457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3:5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3:5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9</guid>
		<title><![CDATA[완주군, 삼례읍 1,226필지 지적 재조사 경계 결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9</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9</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주군, 삼례읍 1,226필지 지적 재조사 경계 결정
- 신복‧용전지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 소유자 발송 -
  &nbsp;
완주군 삼례읍 신복지구 785필지(63만㎡)와 용전지구 441필지(22만 6,000㎡)의 지적 재조사 경계가 결정됐다. 
  &nbsp;  
완주군은 최근 경계 결정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았던 지적을 바로잡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삼례읍 신복지구와 용전지구의 지적 재조사 경계를 이같이 결정했다.
  &nbsp;  
군은 그동안 토지소유자 입회를 통한 재조사 측량과 의견 제출, 경계 조정을 실시해 마무리한 뒤 경계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경계 결정위원회를 열고 지적재조사 결과대로 심의·의결했다. 
  &nbsp;  
완주군은 이번 위원회에서 결정된 총 1,226필지에 대해 경계 결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에게 발송하고, 60일 동안 이의신청을 받아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nbsp; &nbsp;
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경계확정으로 지적 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35358_cukunifp.jpg" alt="삼례신복용전지구지적재조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35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군, 삼례읍 1,226필지 지적 재조사 경계 결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신복‧용전지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 소유자 발송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 삼례읍 신복지구 785필지(63만㎡)와 용전지구 441필지(22만 6,000㎡)의 지적 재조사 경계가 결정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최근 경계 결정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았던 지적을 바로잡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삼례읍 신복지구와 용전지구의 지적 재조사 경계를 이같이 결정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은 그동안 토지소유자 입회를 통한 재조사 측량과 의견 제출, 경계 조정을 실시해 마무리한 뒤 경계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경계 결정위원회를 열고 지적재조사 결과대로 심의·의결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이번 위원회에서 결정된 총 1,226필지에 대해 경계 결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에게 발송하고, 60일 동안 이의신청을 받아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경계확정으로 지적 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7/news_17828456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4:3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3:5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8</guid>
		<title><![CDATA[“전북의 비상, 도민과 함께한 4년”, 김관영 지사 이임]]></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의 비상, 도민과 함께한 4년”, 김관영 지사 이임
- 29일 도청서 직원·도민 환송 속 이임식 거행, 4년 여정 마침표 -
  &nbsp;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시대를 열며 전북 발전의 토대를 다져온 김관영 도지사가 4년간의 민선 8기 여정을 마무리하고 도민과 공직자의 환송 속에 이임했다.
  &nbsp;  
도는 29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청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 이임식을 개최했다.
  &nbsp;  
이날 행사는 지난 2022년 7월 1일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기치로 출범한 민선 8기 도정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미래 도약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김 지사는 이임사에서 “지난 4년은 도전과 감사의 시간이었다,”며 “전북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도민의 삶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는 각오로 쉼 없이 달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nbsp;  
이어 “전북이 더이상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해야 한다는 절박함과 열망으로 도정을 이끌어 왔다,”며 “도민과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었던 것은 제 공직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nbsp;  
그 결과 전북은 특별자치도로 새롭게 거듭났고, 새만금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거점으로 떠올랐다. 피지컬 AI와 재생에너지, 방위산업,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 기반도 다졌다. 여기에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선정이라는 성과까지 더해지며 '전북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인했다.
  &nbsp;  
그는 현대자동차그룹 투자 유치와 엔비디아 및 글로벌 금융기업들의 관심 등을 언급하며 민선 8기 동안 마련한 성장 기반이 본격적인 결실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전북은 더이상 가능성만 이야기하는 곳이 아니라 실제 변화가 시작된 곳”이라며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환의 시대, 그리고 인구 감소라는 위기 속에서도 가장 먼저 기회를 만들어내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bsp;  
또한 “민선 8기의 모든 성과는 도민과 공직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었다,”고 돌아봤다. 실제로 각계 전문가와 미래를 고민한 백년포럼, 기업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뛴 1기업-1공무원 전담제 등은 공직자와 도민의 참여 속에 결실을 맺었다.
  &nbsp;  
끝으로 김관영 도지사는 “저는 이제 도지사직을 내려놓지만 전북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결코 내려놓지 않겠다,”며 “전북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앞으로도 전북의 한 사람으로서 늘 함께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nbsp; &nbsp;
이와 관련 이날 이임식은 도립국악원 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재임기간 주요 활동 영상 상영, 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영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이끌고 민선 8기 임기를 마무리하며,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응원과 기대를 남긴 채 도청을 떠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43249_glhtwnnl.jpg" alt="2026-06-29 제36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임식-36.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의 비상, 도민과 함께한 4년”, 김관영 지사 이임</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29일 도청서 직원·도민 환송 속 이임식 거행, 4년 여정 마침표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시대를 열며 전북 발전의 토대를 다져온 김관영 도지사가 4년간의 민선 8기 여정을 마무리하고 도민과 공직자의 환송 속에 이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29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청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 이임식을 개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는 지난 2022년 7월 1일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기치로 출범한 민선 8기 도정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미래 도약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 지사는 이임사에서 “지난 4년은 도전과 감사의 시간이었다,”며 “전북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도민의 삶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는 각오로 쉼 없이 달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전북이 더이상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해야 한다는 절박함과 열망으로 도정을 이끌어 왔다,”며 “도민과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었던 것은 제 공직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 결과 전북은 특별자치도로 새롭게 거듭났고, 새만금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거점으로 떠올랐다. 피지컬 AI와 재생에너지, 방위산업,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 기반도 다졌다. 여기에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선정이라는 성과까지 더해지며 '전북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인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그는 현대자동차그룹 투자 유치와 엔비디아 및 글로벌 금융기업들의 관심 등을 언급하며 민선 8기 동안 마련한 성장 기반이 본격적인 결실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전북은 더이상 가능성만 이야기하는 곳이 아니라 실제 변화가 시작된 곳”이라며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환의 시대, 그리고 인구 감소라는 위기 속에서도 가장 먼저 기회를 만들어내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민선 8기의 모든 성과는 도민과 공직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었다,”고 돌아봤다. 실제로 각계 전문가와 미래를 고민한 백년포럼, 기업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뛴 1기업-1공무원 전담제 등은 공직자와 도민의 참여 속에 결실을 맺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끝으로 김관영 도지사는 “저는 이제 도지사직을 내려놓지만 전북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결코 내려놓지 않겠다,”며 “전북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앞으로도 전북의 한 사람으로서 늘 함께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와 관련 이날 이임식은 도립국악원 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재임기간 주요 활동 영상 상영, 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영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이끌고 민선 8기 임기를 마무리하며,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응원과 기대를 남긴 채 도청을 떠났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7615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4:34: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4:3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7</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7</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7</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 익산·정읍 일원 264억 원 투자, 12개 기업 참여, 동물의약품 산업 경쟁력 강화 -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지난 17일 규제자유특구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심의·의결을 거쳐 제11차 규제자유특구로 신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번 지정은 전북자치도가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성과로 꼽힌다. 전북은 지난해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에 이어 2년 연속 특구 지정이라는 결실을 거뒀다.
  &nbsp;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기존 규제에 막혀 사업화가 어려운 과제에 실증특례와 임시허가 등을 부여하는 지역 단위 규제샌드박스 제도다. 특구로 지정되면 규제혁신은 물론 실증 연구개발(R&amp;D), 인프라 구축, 사업화 등 전 과정에 걸쳐 재정 지원이 뒤따른다.
  &nbsp;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고 가축질병 예방‧관리 수요가 커지면서 동물의약품 산업은 빠르게 몸집을 키우고 있다. 첨단바이오 기술과 접목한 신약 개발 분야의 성장 잠재력도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전북은 비임상‧임상시험부터 시제품 생산, 품질관리, 사업화 지원시설까지 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갖춰 국내 동물의약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nbsp;  
이번 특구는 익산시와 정읍시 일원 3.03㎢ 부지에서 추진된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64억 원(국비 58%·지방비 26%·민간 16%)이 투입된다.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이 주관기관을 맡고, 국가독성과학연구소 등 관계기관과 12개 기업이 참여해 차세대 동물의약품 개발과 규제혁신 실증에 나선다.
  &nbsp;  
특구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동물용 첨단바이오의약품 및 신약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심사규정 실증’이 추진된다. 신기술 기반 동물용 신약에 대한 세부 임상시험 지침이 미비한 만큼, 첨단바이오의약품과 차세대 신약의 안전성‧유효성을 검증하고 평가체계를 마련해 신약 개발의 토대를 다진다는 구상이다.
  &nbsp;  
‘자가백신 대상 품목 확대 실증’도 병행된다. 현행 자가백신 적용 대상은 3개 질병에 그치지만, 이번 실증으로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돼지인플루엔자(SI),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등 지역 특이 신·변종 병원체로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을지 가늠한다. 성공 시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 신‧변종 병원체에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가 갖춰질 전망이다.
  &nbsp;  
‘동물용의약품 독성시험 제출 항목 면제 실증’도 함께 이뤄진다. 동물의약품의 특성을 반영해 일부 독성시험을 병합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지 따져 중복 시험을 줄이고, 안전성을 담보하면서도 개발 기간과 비용을 아끼는 효과를 끌어낸다는 목표다.
  &nbsp;  
도는 이번 특구를 발판으로 동물용 신약 개발과 허가 과정의 규제 개선 기반을 마련하고, 동물의약품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대하고 있다. 추진 중인 동물용의약품 시제품 생산시설 구축사업, 임상시험센터 구축사업 등과도 연계해 국내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거점 기능을 키워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전북이 갖춘 동물의약품 산업 인프라와 연구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혁신과 산업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43001_oftsieqt.png" alt="1-1.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현황.png" style="width: 700px; height: 50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익산·정읍 일원 264억 원 투자, 12개 기업 참여, 동물의약품 산업 경쟁력 강화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지난 17일 규제자유특구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심의·의결을 거쳐 제11차 규제자유특구로 신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지정은 전북자치도가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성과로 꼽힌다. 전북은 지난해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에 이어 2년 연속 특구 지정이라는 결실을 거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기존 규제에 막혀 사업화가 어려운 과제에 실증특례와 임시허가 등을 부여하는 지역 단위 규제샌드박스 제도다. 특구로 지정되면 규제혁신은 물론 실증 연구개발(R&amp;D), 인프라 구축, 사업화 등 전 과정에 걸쳐 재정 지원이 뒤따른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고 가축질병 예방‧관리 수요가 커지면서 동물의약품 산업은 빠르게 몸집을 키우고 있다. 첨단바이오 기술과 접목한 신약 개발 분야의 성장 잠재력도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전북은 비임상‧임상시험부터 시제품 생산, 품질관리, 사업화 지원시설까지 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갖춰 국내 동물의약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특구는 익산시와 정읍시 일원 3.03㎢ 부지에서 추진된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64억 원(국비 58%·지방비 26%·민간 16%)이 투입된다.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이 주관기관을 맡고, 국가독성과학연구소 등 관계기관과 12개 기업이 참여해 차세대 동물의약품 개발과 규제혁신 실증에 나선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구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동물용 첨단바이오의약품 및 신약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심사규정 실증’이 추진된다. 신기술 기반 동물용 신약에 대한 세부 임상시험 지침이 미비한 만큼, 첨단바이오의약품과 차세대 신약의 안전성‧유효성을 검증하고 평가체계를 마련해 신약 개발의 토대를 다진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자가백신 대상 품목 확대 실증’도 병행된다. 현행 자가백신 적용 대상은 3개 질병에 그치지만, 이번 실증으로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돼지인플루엔자(SI),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등 지역 특이 신·변종 병원체로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을지 가늠한다. 성공 시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 신‧변종 병원체에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가 갖춰질 전망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동물용의약품 독성시험 제출 항목 면제 실증’도 함께 이뤄진다. 동물의약품의 특성을 반영해 일부 독성시험을 병합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지 따져 중복 시험을 줄이고, 안전성을 담보하면서도 개발 기간과 비용을 아끼는 효과를 끌어낸다는 목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이번 특구를 발판으로 동물용 신약 개발과 허가 과정의 규제 개선 기반을 마련하고, 동물의약품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대하고 있다. 추진 중인 동물용의약품 시제품 생산시설 구축사업, 임상시험센터 구축사업 등과도 연계해 국내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거점 기능을 키워 나갈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전북이 갖춘 동물의약품 산업 인프라와 연구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혁신과 산업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76138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4:3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4:2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6</guid>
		<title><![CDATA[윤준병 의원, ‘학대피해아동 일상회복 지원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6</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6</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준병 의원, ‘학대피해아동 일상회복 지원법’ 대표 발의


   -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가 지역별 배치에 치중돼 수요 있는 지역에 기관을 추가로 설치 -

  &nbsp;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이 29일(월), 아동학대 발생 건수 등 실제 수요에 맞춰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촘촘하게 확충하고, 학대피해아동의 조속한 일상회복과 전인적 성장을 돕는 체계적인 회복 프로그램의 법적·재정적 근거를 명시하는 ‘학대피해아동 일상회복 지원법’을 대표 발의했다.


     &nbsp;  


   현행법상 지방자치단체는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에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및 아동학대 재발 방지 등을 담당하기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1개소 이상 두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행정구역별 기계적 배치에만 치중되어 있어, 특정 지역의 아동 인구나 실제 아동학대 발생 건수 등 치유가 시급한 현장의 목소리와 폭증하는 실제 행정 수요를 유연하게 반영하기에 한계가 존재했다.


     &nbsp;  


   또한, 학대피해아동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일시적인 보호나 분리를 넘어, 체계적인 회복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이를 뒷받침할 명확한 법적 업무 근거와 재정 지원 체계가 미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이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nbsp;  


   이에 윤준병 의원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 인프라를 확대하고, 학대피해아동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개정안을 발의했다. 


     &nbsp;  


   먼저, 기존에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별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일률적 배치에서 벗어나 보건복지부장관으로 하여금 관할구역의 아동 수, 아동학대 발생 건수 및 아동보호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시·도지사에게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추가 설치·운영을 권고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이 경우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nbsp;  


   또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에 ‘피해 아동의 조속한 일상 회복 및 전인적 성장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용’을 명확히 규정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비용 보조 대상에 이를 포함함으로써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리 책임을 강화했다.


     &nbsp;  


   윤준병 의원은 “아동학대 대응의 완성은 단순히 가해자와의 분리나 일시적인 격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상처받은 아이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그동안 현장의 시급한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던 획일적인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기준을 과감히 탈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윤 의원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에 학대피해아동의 조속한 일상회복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운용을 포함해 학대피해아동이 상처를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에도 나서야 한다”며 “오늘 발의한 개정안을 통해 아동보호 인프라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대피해아동의 일상 회복을 위한 국가의 지원체계 강화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윤준병 의원, ‘학대피해아동 일상회복 지원법’ 대표 발의</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가 지역별 배치에 치중돼 수요 있는 지역에 기관을 추가로 설치 -</span></b>
</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이 29일(월), 아동학대 발생 건수 등 실제 수요에 맞춰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촘촘하게 확충하고, 학대피해아동의 조속한 일상회복과 전인적 성장을 돕는 체계적인 회복 프로그램의 법적·재정적 근거를 명시하는 ‘학대피해아동 일상회복 지원법’을 대표 발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현행법상 지방자치단체는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에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및 아동학대 재발 방지 등을 담당하기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1개소 이상 두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행정구역별 기계적 배치에만 치중되어 있어, 특정 지역의 아동 인구나 실제 아동학대 발생 건수 등 치유가 시급한 현장의 목소리와 폭증하는 실제 행정 수요를 유연하게 반영하기에 한계가 존재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학대피해아동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일시적인 보호나 분리를 넘어, 체계적인 회복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이를 뒷받침할 명확한 법적 업무 근거와 재정 지원 체계가 미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이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윤준병 의원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 인프라를 확대하고, 학대피해아동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개정안을 발의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먼저, 기존에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별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일률적 배치에서 벗어나 보건복지부장관으로 하여금 관할구역의 아동 수, 아동학대 발생 건수 및 아동보호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시·도지사에게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추가 설치·운영을 권고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이 경우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에 ‘피해 아동의 조속한 일상 회복 및 전인적 성장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용’을 명확히 규정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비용 보조 대상에 이를 포함함으로써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리 책임을 강화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윤준병 의원은 “아동학대 대응의 완성은 단순히 가해자와의 분리나 일시적인 격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상처받은 아이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그동안 현장의 시급한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던 획일적인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기준을 과감히 탈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윤 의원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에 학대피해아동의 조속한 일상회복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운용을 포함해 학대피해아동이 상처를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에도 나서야 한다”며 “오늘 발의한 개정안을 통해 아동보호 인프라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대피해아동의 일상 회복을 위한 국가의 지원체계 강화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고 강조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760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4:3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4:1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5</guid>
		<title><![CDATA[전주시,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 심사 결과 발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5</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5</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주시,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 심사 결과 발표
- 집안의 60년 생활사 담은 기록물, 전주의 역사로 보존 -
  &nbsp;  
193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아버지와 8남매의 상장, 성적표, 졸업장, 표창장, 도민증, 병역수첩에 이르기까지 한 집안의 역사가 간직된 100여 건의 일괄 자료가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기록물로 평가됐다.
  &nbsp;  
전주시는 지난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전주와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에 출품된 34건 378점의 응모 자료에 대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번 공모전은 전주로의 ‘여행’ 부문과 ‘전주’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여행’ 부문 16건 147점과 ‘전주’ 부문 18건 231점의 자료가 접수됐다. 
  &nbsp;  
심사 결과, 박종탁 기증자의 아버지와 8남매의 가족 생활사 자료가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 최우수 기록물로 선정됐다.
  &nbsp;  
이 기록물은 옹기공장을 운영했던 기증자의 아버지와 8남매의 상장, 성적표, 통지표, 앨범 등 한 가족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104점의 자료들이다.
  &nbsp;  
특히 이 기록물에는, 1931년 전주제이공립보통학교 졸업증서, 1954년 전라북도민증, 1962년 국제자동차운전면허증, 1980년 전역증서 및 병역수첩 등 시대별 사회상과 생활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형의 자료들이 포함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또한 ‘여행’ 부문에서는, 1968년 전라북도박물관(현 경기전 전주사고) 입장 관람권, 1973년 서울-전주 그레이하운드(화장실과 냉난방기를 완비한 미국산 대형버스) 고속버스 승차권 등이 이색적이고 희소성이 높은 자료로 평가됐다.
  &nbsp;  
뿐만 아니라 이번 공모전에서는, 1950년대 덕진공원 단오 기념사진, 1967년 인후동 포도과수원(현재는 아파트) 사진, 1976년 덕진공원 인근 철길과 기자촌 사진, 1970년대 삼남여객 버스 사진 등 현재는 사라진 과거 전주의 모습을 확인케 하는 시청각 자료가 다수 접수됐다.
  &nbsp;  
시는 소중히 간직해 온 개인의 유산을 전주시의 기록으로 기증한 시민에 대한 예우와 기증문화 확산을 위해, 심사 결과에 따라 최저 5만 원에서 최고 50만 원까지 총 430만 원 상당의 기증보상금(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민간기록물 기증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nbsp;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기록물은 항온항습과 소방시설 등 전문 보존 설비가 갖춰진 전주시민기록관(견훤로 264)에 안전하게 보관되며, 전주기록사진전시회 등을 통해 활용할 예정이다.
  &nbsp;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전주의 역사와 시민의 추억을 잇고 보존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오는 8월에는 추억 속 전주와 현재를 잇는 콘셉트로 전주 추억 사진 콘테스트인 ‘NOW&amp;THEN’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41811_myuhfsuk.jpg" alt="집안의 60년 생활사 담은 기록물  전주의 역사로 보존(60년 한집안 생활사 자료_박종탁 기증).jpg" style="width: 700px; height: 236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 심사 결과 발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집안의 60년 생활사 담은 기록물, 전주의 역사로 보존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193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아버지와 8남매의 상장, 성적표, 졸업장, 표창장, 도민증, 병역수첩에 이르기까지 한 집안의 역사가 간직된 100여 건의 일괄 자료가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기록물로 평가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는 지난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전주와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에 출품된 34건 378점의 응모 자료에 대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공모전은 전주로의 ‘여행’ 부문과 ‘전주’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여행’ 부문 16건 147점과 ‘전주’ 부문 18건 231점의 자료가 접수됐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심사 결과, 박종탁 기증자의 아버지와 8남매의 가족 생활사 자료가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 최우수 기록물로 선정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기록물은 옹기공장을 운영했던 기증자의 아버지와 8남매의 상장, 성적표, 통지표, 앨범 등 한 가족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104점의 자료들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이 기록물에는, 1931년 전주제이공립보통학교 졸업증서, 1954년 전라북도민증, 1962년 국제자동차운전면허증, 1980년 전역증서 및 병역수첩 등 시대별 사회상과 생활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형의 자료들이 포함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여행’ 부문에서는, 1968년 전라북도박물관(현 경기전 전주사고) 입장 관람권, 1973년 서울-전주 그레이하운드(화장실과 냉난방기를 완비한 미국산 대형버스) 고속버스 승차권 등이 이색적이고 희소성이 높은 자료로 평가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뿐만 아니라 이번 공모전에서는, 1950년대 덕진공원 단오 기념사진, 1967년 인후동 포도과수원(현재는 아파트) 사진, 1976년 덕진공원 인근 철길과 기자촌 사진, 1970년대 삼남여객 버스 사진 등 현재는 사라진 과거 전주의 모습을 확인케 하는 시청각 자료가 다수 접수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소중히 간직해 온 개인의 유산을 전주시의 기록으로 기증한 시민에 대한 예우와 기증문화 확산을 위해, 심사 결과에 따라 최저 5만 원에서 최고 50만 원까지 총 430만 원 상당의 기증보상금(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민간기록물 기증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기록물은 항온항습과 소방시설 등 전문 보존 설비가 갖춰진 전주시민기록관(견훤로 264)에 안전하게 보관되며, 전주기록사진전시회 등을 통해 활용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전주의 역사와 시민의 추억을 잇고 보존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오는 8월에는 추억 속 전주와 현재를 잇는 콘셉트로 전주 추억 사진 콘테스트인 ‘NOW&amp;THEN’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7606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4:3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4:1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4</guid>
		<title><![CDATA[익산시, 농촌 일손 부족 '농업 기계화 확대' 총력]]></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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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 농촌 일손 부족 '농업 기계화 확대' 총력
- 올해 예산 37억 6,000만 원 투입해 현장 중심 농가 지원 정책 등 -
  &nbsp;  
익산시가 급격한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농업 기계화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nbsp;  
시는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올해 총 37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전격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농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속도감 있게 전개하고 있다.
  &nbsp;  
- 4대 권역 임대사업소 스마트 고도화, 배달 서비스 추적 지원 -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임대 사업이 한층 촘촘해진다. 현재 시는 함열본소를 중심으로 동부, 남부, 북부분소 등 총 4개소의 임대사업소를 유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nbsp;  
이곳에서는 17명의 정예 전문 인력이 700여 대에 달하는 농업기계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 농기계 임대실적은 5,393농가에서 6,213대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매년 10%에 가까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nbsp;  
특히 올해는 4억 2,000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트랙터와 파이프밴딩기 등 12종 32대의 신규 장비를 대거 확충했다. 북부분소에는 시설하우스용 보행관리기와 소형 트랙터를, 남부분소에는 보리 진압기와 배토기 등을 우선 배치해 지역별 영농 특성에 맞춘 임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아울러 3월부터 6월까지 이어지는 영농 성수기에는 토요일 특별근무를 전격 실시해 적기 영농을 완벽히 지원했다.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농자재 및 유류비가 폭등해 시름하는 농가를 위해 올해 임대료 50% 감면 혜택도 전폭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nbsp;  
원거리 농업인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교통 복지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임대 농업기계 배달을 화물운송으로 적극 지원하며, 배달 수수료의 80%를 시비로 파격 지원하고 있다.
  &nbsp;  
현재 올해 예산이 대부분 소진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어, 향후 추경 예산을 긴급 확보해 공백 없는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민간업체에서 농업용 굴삭기를 임대할 경우에도 수수료의 50%(최대 2일, 20만 원 한도)를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숨통을 틔워주고 있다.
  &nbsp;  
- 밭 농업 기계화율 획기적 전환, 고령농 위한 대행 서비스 강화 -
시는 기계화율이 99%에 달하는 논농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밭 농업 기계화율을 끌어올리는 데 행정력을 모아왔다. 특히 지난해 주산지로 지정된 여산 지역 양파 농가(500여 농가, 약 227㏊)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공을 들인 결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밭 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지원 공모사업'에 당당히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nbsp;  
이에 따라 올해 양파 정식기 12대를 포함해 총 7종 24대의 양파 전과정 농업기계를 장기 임대 방식으로 현장에 전격 보급한다. 시는 양파 정식 기계화율을 기존 8%에서 44%까지 대폭 끌어올릴 예정이다.
  &nbsp;  
또한, 시는 향후 기계화율을 80%까지 확대하기 위해 농식품부 등과 2년차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왕궁농협 등 2개소에도 4억 원 규모의 논콩 주산지 일관기계화 장비인 파종기와 콤바인 등 5종 9대를 장기 임대해 밭작물 농가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nbsp;  
영세·소농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정책도 쉼 없이 추진된다. 영세농의 농가 선호도가 높은 보행관리기, 농산물 건조기, 동력분무기 등 중소형 농업기계를 올해 3억 원 규모로 총 224개소 농가에 맞춤 지원했다. 이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2,165농가에 달하는 규모다.
  &nbsp;  
스스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 고령농과 취약농을 위해서는 낭산, 서익산, 성당, 여산 등 4개 농협에 3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이앙기와 콤바인 등 대형 장비 6종 7대를 확충하고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강력히 뒷받침하고 있다.
  &nbsp;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후 경유 농업기계(트랙터, 콤바인) 15대의 조기 폐차를 성공적으로 유도했으며, 하반기에는 약 2억 원의 예산을 마련해 894만ℓ에 달하는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의 일부(구입량의 50%)를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nbsp;  
- '안전사고 제로화', 예방 중심 교육 및 안전망 안착 -
시는 농업기계화 확대에 따른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안전망 구축'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다룬다.
  &nbsp;  
최근 신규 농업기계를 구입한 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목재파쇄기 등 고위험 농업기계에 대한 실습 위주의 안전교육과 직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연 10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nbsp;  
더불어 소형 지게차와 굴삭기 자격 취득, 용접 및 배관 교육을 전개해 농업인 80여 명이 전문 기술을 습득하도록 전폭 지원했다.
  &nbsp;  
철저한 사고 예방을 위한 시각적인 안전 조치도 빈틈없이 병행된다. 특히 도로 주행형 농업기계의 야간 추돌 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경운기와 트랙터 등 총 158대에 안전 등화장치 부착을 무상 지원했다.
  &nbsp;  
아울러 예상치 못한 농작업 사고 발생 시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막고 안정적인 영농 복귀를 돕기 위해 총 1,847건의 농업기계 종합보험 가입을 지원함으로써 든든한 사회적 울타리를 마련했다.
&nbsp; &nbsp;
류숙희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농업 기계화를 안전하게 추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장비 지원을 통해 우리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풍요로운 익산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41421_ndlzeomw.jpg" alt="1_익산시, 농촌 일손 부족 _농업 기계화 확대_ 총력(농작업대행).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8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익산시, 농촌 일손 부족 '농업 기계화 확대' 총력</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올해 예산 37억 6,000만 원 투입해 현장 중심 농가 지원 정책 등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익산시가 급격한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농업 기계화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올해 총 37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전격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농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속도감 있게 전개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4대 권역 임대사업소 스마트 고도화, 배달 서비스 추적 지원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임대 사업이 한층 촘촘해진다. 현재 시는 함열본소를 중심으로 동부, 남부, 북부분소 등 총 4개소의 임대사업소를 유기적으로 운영 중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곳에서는 17명의 정예 전문 인력이 700여 대에 달하는 농업기계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 농기계 임대실적은 5,393농가에서 6,213대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매년 10%에 가까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올해는 4억 2,000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트랙터와 파이프밴딩기 등 12종 32대의 신규 장비를 대거 확충했다. 북부분소에는 시설하우스용 보행관리기와 소형 트랙터를, 남부분소에는 보리 진압기와 배토기 등을 우선 배치해 지역별 영농 특성에 맞춘 임대 서비스를 제공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3월부터 6월까지 이어지는 영농 성수기에는 토요일 특별근무를 전격 실시해 적기 영농을 완벽히 지원했다.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농자재 및 유류비가 폭등해 시름하는 농가를 위해 올해 임대료 50% 감면 혜택도 전폭적으로 이어가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원거리 농업인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교통 복지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임대 농업기계 배달을 화물운송으로 적극 지원하며, 배달 수수료의 80%를 시비로 파격 지원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올해 예산이 대부분 소진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어, 향후 추경 예산을 긴급 확보해 공백 없는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민간업체에서 농업용 굴삭기를 임대할 경우에도 수수료의 50%(최대 2일, 20만 원 한도)를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숨통을 틔워주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밭 농업 기계화율 획기적 전환, 고령농 위한 대행 서비스 강화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기계화율이 99%에 달하는 논농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밭 농업 기계화율을 끌어올리는 데 행정력을 모아왔다. 특히 지난해 주산지로 지정된 여산 지역 양파 농가(500여 농가, 약 227㏊)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공을 들인 결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밭 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지원 공모사업'에 당당히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따라 올해 양파 정식기 12대를 포함해 총 7종 24대의 양파 전과정 농업기계를 장기 임대 방식으로 현장에 전격 보급한다. 시는 양파 정식 기계화율을 기존 8%에서 44%까지 대폭 끌어올릴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시는 향후 기계화율을 80%까지 확대하기 위해 농식품부 등과 2년차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왕궁농협 등 2개소에도 4억 원 규모의 논콩 주산지 일관기계화 장비인 파종기와 콤바인 등 5종 9대를 장기 임대해 밭작물 농가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영세·소농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정책도 쉼 없이 추진된다. 영세농의 농가 선호도가 높은 보행관리기, 농산물 건조기, 동력분무기 등 중소형 농업기계를 올해 3억 원 규모로 총 224개소 농가에 맞춤 지원했다. 이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2,165농가에 달하는 규모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스스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 고령농과 취약농을 위해서는 낭산, 서익산, 성당, 여산 등 4개 농협에 3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이앙기와 콤바인 등 대형 장비 6종 7대를 확충하고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강력히 뒷받침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후 경유 농업기계(트랙터, 콤바인) 15대의 조기 폐차를 성공적으로 유도했으며, 하반기에는 약 2억 원의 예산을 마련해 894만ℓ에 달하는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의 일부(구입량의 50%)를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b>- '안전사고 제로화', 예방 중심 교육 및 안전망 안착 -</b></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농업기계화 확대에 따른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안전망 구축'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다룬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신규 농업기계를 구입한 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목재파쇄기 등 고위험 농업기계에 대한 실습 위주의 안전교육과 직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연 10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더불어 소형 지게차와 굴삭기 자격 취득, 용접 및 배관 교육을 전개해 농업인 80여 명이 전문 기술을 습득하도록 전폭 지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철저한 사고 예방을 위한 시각적인 안전 조치도 빈틈없이 병행된다. 특히 도로 주행형 농업기계의 야간 추돌 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경운기와 트랙터 등 총 158대에 안전 등화장치 부착을 무상 지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예상치 못한 농작업 사고 발생 시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막고 안정적인 영농 복귀를 돕기 위해 총 1,847건의 농업기계 종합보험 가입을 지원함으로써 든든한 사회적 울타리를 마련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류숙희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농업 기계화를 안전하게 추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장비 지원을 통해 우리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풍요로운 익산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760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4:3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4:11: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3</guid>
		<title><![CDATA[군산시,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합동 현장점검 실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3</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3</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군산시,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합동 현장점검 실시
- 14개 부서 참여, 안전·환경·교통 등 개장 준비 최종 점검 -
  &nbsp;  
군산시가 오는 7월 10일 개장을 앞둔 선유도해수욕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김영민 부시장 주재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개장 준비를 최종 점검했다.
  &nbsp;  
시는 6월 29일 고군산탐방지원센터에서 부시장 주재로 항만해양과를 비롯한 14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대비 합동 현장점검 및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부서별 사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개장 전까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전관리, 교통대책, 환경정비, 위생관리, 응급의료체계, 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등 해수욕장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으며, 각 부서는 분야별 추진상황과 보완계획을 보고하고 개장 전까지 미비사항을 완료하기로 했다.
  &nbsp;  
특히 항만해양과는 종합상황실 운영계획과 안전관리체계 구축, 편의시설 운영 준비상황을 보고했으며, 안전총괄과는 재난 예·경보시설과 인명 구조장비를 점검했다. 건설과는 도로 및 주변 환경정비, 교통행정과는 불법 주·정차 관리대책을, 자원순환과는 쓰레기 처리와 환경정비 계획을 각각 점검했다. 또한 보건행정과와 감염병관리과는 응급의료 및 방역체계를, 위생과는 음식점과 숙박업소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nbsp;  
선유도해수욕장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39일간 운영되며, 개장 기간에는 고군산관광탐방지원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공무원과 안전관리요원, 경찰, 해양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협업체계를 구축해 관광객 안전과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nbsp;  
올해는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선유도 가족 텐트존'을 새롭게 운영하고, 어린이 워터슬라이드 등 물놀이시설과 ‘다채로운 치유프로그램’과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nbsp;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해수욕장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관광객의 안전"이라며 "개장 전까지 분야별 미비 사항을 빈틈없이 보완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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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41053_cxtkvolq.jpeg" alt="군산시 [항만해양과]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부시장 주재 합동 현장점검 실시.jpeg" style="width: 700px; height: 341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군산시,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합동 현장점검 실시</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14개 부서 참여, 안전·환경·교통 등 개장 준비 최종 점검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군산시가 오는 7월 10일 개장을 앞둔 선유도해수욕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김영민 부시장 주재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개장 준비를 최종 점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6월 29일 고군산탐방지원센터에서 부시장 주재로 항만해양과를 비롯한 14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대비 합동 현장점검 및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점검은 지난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부서별 사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개장 전까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전관리, 교통대책, 환경정비, 위생관리, 응급의료체계, 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등 해수욕장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으며, 각 부서는 분야별 추진상황과 보완계획을 보고하고 개장 전까지 미비사항을 완료하기로 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항만해양과는 종합상황실 운영계획과 안전관리체계 구축, 편의시설 운영 준비상황을 보고했으며, 안전총괄과는 재난 예·경보시설과 인명 구조장비를 점검했다. 건설과는 도로 및 주변 환경정비, 교통행정과는 불법 주·정차 관리대책을, 자원순환과는 쓰레기 처리와 환경정비 계획을 각각 점검했다. 또한 보건행정과와 감염병관리과는 응급의료 및 방역체계를, 위생과는 음식점과 숙박업소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선유도해수욕장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39일간 운영되며, 개장 기간에는 고군산관광탐방지원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공무원과 안전관리요원, 경찰, 해양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협업체계를 구축해 관광객 안전과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올해는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선유도 가족 텐트존'을 새롭게 운영하고, 어린이 워터슬라이드 등 물놀이시설과 ‘다채로운 치유프로그램’과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해수욕장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관광객의 안전"이라며 "개장 전까지 분야별 미비 사항을 빈틈없이 보완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span></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76023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4:3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4:0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2</guid>
		<title><![CDATA[완주 수소연구원, 제1차 거버넌스 정례회 개최]]></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2</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2</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완주 수소연구원, 제1차 거버넌스 정례회 개최


   - 완주군,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

  &nbsp;  

   완주군이 완주 수소연구원과 함께 지역 수소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nbsp;  


   29일 완주군은 완주경제센터에서 ‘2026년 완주 수소연구원 제1차 거버넌스 정례회’를 열고, 지역 수소산업 발전 방향과 기업 지원, 기술협력, 정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이번 정례회는 완주 수소연구원이 주관했으며 관내 수소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유관기관 등 완주 수소연구원 거버넌스 위원 약 30명이 참석했다.


     &nbsp;  


   회의는 송형수 완주 수소연구원 부원장의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홍기 완주 수소연구원장의 인사말, 완주 수소연구원의 2026년 주요 추진계획 발표, 교육발전지원센터 사업 소개, 기업 및 기관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참석자들은 2025년 완주 수소연구원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완주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nbsp;  


   자유토론에서는 수소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nbsp;  


   기업 성장 지원, 수소 관련 기술개발 협력, 전문인력 양성, 정책사업 연계, 실증 기반 확대 등 수소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nbsp;  


   이날 회의에는 현대자동차, 비나FCM, 덕산에테르시티, 일진하이솔루스, BTE, AES Tech, 아헤스, 에코팸, 넥스트에너지, AP GREEN 등 수소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또한 우석대학교, 전북대학교, 연세대학교, 수소에너지고등학교를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전북테크노파크, 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전북연구개발특구 등 주요 기관도 함께했다.


     &nbsp;  


   완주군은 이번 정례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향후 수소산업 정책 수립과 기업 지원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수소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쓸 방침이다.


     &nbsp;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그동안 수소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삼고, 수소산업 법정기관 유치와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수소특화단지 지정 대응 등 대한민국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번 정례회가 민선 9기 완주 수소기업의 성장과 수소산업의 더 큰 도약을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소산업에 관심을 가진 해외 각국의 방문이 완주군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완주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한편 완주군은 완주 수소연구원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수소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 간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40814_apvuecaf.jpg" alt="수소정례회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7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20px;">완주 수소연구원, 제1차 거버넌스 정례회 개최</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완주군,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이 완주 수소연구원과 함께 지역 수소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29일 완주군은 완주경제센터에서 ‘2026년 완주 수소연구원 제1차 거버넌스 정례회’를 열고, 지역 수소산업 발전 방향과 기업 지원, 기술협력, 정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정례회는 완주 수소연구원이 주관했으며 관내 수소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유관기관 등 완주 수소연구원 거버넌스 위원 약 30명이 참석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회의는 송형수 완주 수소연구원 부원장의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홍기 완주 수소연구원장의 인사말, 완주 수소연구원의 2026년 주요 추진계획 발표, 교육발전지원센터 사업 소개, 기업 및 기관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참석자들은 2025년 완주 수소연구원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완주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자유토론에서는 수소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기업 성장 지원, 수소 관련 기술개발 협력, 전문인력 양성, 정책사업 연계, 실증 기반 확대 등 수소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회의에는 현대자동차, 비나FCM, 덕산에테르시티, 일진하이솔루스, BTE, AES Tech, 아헤스, 에코팸, 넥스트에너지, AP GREEN 등 수소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또한 우석대학교, 전북대학교, 연세대학교, 수소에너지고등학교를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전북테크노파크, 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전북연구개발특구 등 주요 기관도 함께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완주군은 이번 정례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향후 수소산업 정책 수립과 기업 지원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수소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쓸 방침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그동안 수소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삼고, 수소산업 법정기관 유치와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수소특화단지 지정 대응 등 대한민국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이번 정례회가 민선 9기 완주 수소기업의 성장과 수소산업의 더 큰 도약을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소산업에 관심을 가진 해외 각국의 방문이 완주군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완주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완주군은 완주 수소연구원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수소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 간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760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4:3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4:0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1</guid>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일 지방소멸 대응 정책 협력의 장 마련]]></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1</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1</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일 지방소멸 대응 정책 협력의 장 마련
- 제주포럼 특별세션 통해 성과 공유 및 향후 과제 논의 -
  &nbsp;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6월 25일 제주 해비치호텔 그랜드볼룸C에서 개최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한국-일본 간 사회적 과제 공동대응을 위한 민간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지방소멸 대응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nbsp;  
이번 포럼은 한국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양국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 추진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첫 번째 발표에서는 박진경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역균형발전실장이 ‘지방소멸 대응과 성과분석, 향후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국의 지방소멸 대응 정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nbsp;  
발표에서는 인구감소지역 지정 제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생활인구 정책 도입 등 그간의 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지방소멸 대응 정책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지역으로 사람의 흐름을 확대하고 지역의 매력과 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nbsp;  
이어 일본 측 발표에서는 인구감소와 초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일본의 지방창생 정책 추진 경험과 성과가 소개됐다. 발표자는 지역의 자생력 강화와 중앙정부-지방정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구감소 시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지속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종합토론에서는 지방소멸이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참석자들은 생활인구 확대, 지역 간 연계·협력 강화, 청년층 유입 촉진, 정주여건 개선 등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하며 한·일 양국 간 지속적인 정책 교류와 연구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김진표 글로벌혁신연구원 이사장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은 국경을 넘어 한국과 일본이 함께 고민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포럼이 양국의 정책적 연대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김군호 행정안전부 균형발전국장은 “지방소멸과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맞는 해법을 찾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에서 공유된 정책 경험과 논의가 지속가능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은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인 정책 혁신과 사회적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며 “오늘 논의된 성과와 경험들이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앞으로도 인구감소지역 정책, 생활인구 활성화, 지역 간 연계 협력, 국가균형발전 전략 등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주민중심·지방주도의 정책 연구를 지속 수행하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6/20260628050403_xvusauhu.jpg" alt="P.54336.jpg" style="width: 480px; height: 269px;" /></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br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일 지방소멸 대응 정책 협력의 장 마련</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제주포럼 특별세션 통해 성과 공유 및 향후 과제 논의 -</span></b></p>
<p>  &nbs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6월 25일 제주 해비치호텔 그랜드볼룸C에서 개최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한국-일본 간 사회적 과제 공동대응을 위한 민간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지방소멸 대응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번 포럼은 한국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양국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 추진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첫 번째 발표에서는 박진경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역균형발전실장이 ‘지방소멸 대응과 성과분석, 향후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국의 지방소멸 대응 정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발표에서는 인구감소지역 지정 제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생활인구 정책 도입 등 그간의 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지방소멸 대응 정책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지역으로 사람의 흐름을 확대하고 지역의 매력과 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일본 측 발표에서는 인구감소와 초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일본의 지방창생 정책 추진 경험과 성과가 소개됐다. 발표자는 지역의 자생력 강화와 중앙정부-지방정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구감소 시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지속돼야 한다고 설명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종합토론에서는 지방소멸이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참석자들은 생활인구 확대, 지역 간 연계·협력 강화, 청년층 유입 촉진, 정주여건 개선 등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하며 한·일 양국 간 지속적인 정책 교류와 연구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진표 글로벌혁신연구원 이사장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은 국경을 넘어 한국과 일본이 함께 고민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포럼이 양국의 정책적 연대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김군호 행정안전부 균형발전국장은 “지방소멸과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맞는 해법을 찾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에서 공유된 정책 경험과 논의가 지속가능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은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인 정책 혁신과 사회적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며 “오늘 논의된 성과와 경험들이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앞으로도 인구감소지역 정책, 생활인구 활성화, 지역 간 연계 협력, 국가균형발전 전략 등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주민중심·지방주도의 정책 연구를 지속 수행하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5906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8 Jun 2026 05:0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05:0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전국 투자사와 손잡고 벤처투자 플랫폼 'J-피움' 본격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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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북자치도, 전국 투자사와 손잡고 벤처투자 플랫폼 'J-피움' 본격 가동


   - 전국 VC·AC 등 70여 명 참여, 도내 유망기업 투자유치 본격 지원 -

  &nbsp;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26일 익산 키움공간에서 도내 유망기업의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북 벤처투자플랫폼 J-피움(PIUM)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행사에는 도 벤처펀드 운용사(GP)를 비롯해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 창업지원기관, 스타트업 등 70여 명이 참석해 도내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nbsp;  


   'J-피움(PIUM)'은 전북(Jeonbuk)의 우수기업을 발굴해 기업가치를 검증(Prove)하고 투자(Invest)로 연결해 성장시키겠다는 의미를 담은 정례 투자매칭 플랫폼이다.


     &nbsp;  


   특히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수요피칭마루'를 통해 초기 기업을 발굴하고, 전북테크노파크의 'J-피움'을 통해 투자와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연계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이날 IR 피칭에는, 모나 일렉트릭(AI 기반 배터리 안정성·수명 예측), 사이클엑스(가축분뇨 활용 탄소배출권 인증 솔루션), 세형아마존(무동력·오일레스 기술 기반 솔루션), 이브이앤솔루션(콜드체인 특화 전기특장차) 등 도내 유망기업 4개사가 참여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투자사들에게 소개했다.


     &nbsp;  


   도는 앞으로 연 5회 이상 정례 IR 라운드를 운영하고 투자사와 기업 간 1대1 사전 매칭, 사후 컨설팅 등을 통해 투자 연계와 후속 성장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정미화 전북자치도 창업지원과장은 "J-피움을 통해 유망기업이 적기에 투자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벤처투자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
   <img src="/data/editor/2606/20260628050004_tsppeqor.jpg" alt="(사진) 전북자치도  전국 투자사와 손잡고 벤처투자 플랫폼 'J-피움' 본격 가동 3.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전북자치도, 전국 투자사와 손잡고 벤처투자 플랫폼 'J-피움' 본격 가동</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전국 VC·AC 등 70여 명 참여, 도내 유망기업 투자유치 본격 지원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26일 익산 키움공간에서 도내 유망기업의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북 벤처투자플랫폼 J-피움(PIUM)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행사에는 도 벤처펀드 운용사(GP)를 비롯해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 창업지원기관, 스타트업 등 70여 명이 참석해 도내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J-피움(PIUM)'은 전북(Jeonbuk)의 우수기업을 발굴해 기업가치를 검증(Prove)하고 투자(Invest)로 연결해 성장시키겠다는 의미를 담은 정례 투자매칭 플랫폼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수요피칭마루'를 통해 초기 기업을 발굴하고, 전북테크노파크의 'J-피움'을 통해 투자와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연계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IR 피칭에는, 모나 일렉트릭(AI 기반 배터리 안정성·수명 예측), 사이클엑스(가축분뇨 활용 탄소배출권 인증 솔루션), 세형아마존(무동력·오일레스 기술 기반 솔루션), 이브이앤솔루션(콜드체인 특화 전기특장차) 등 도내 유망기업 4개사가 참여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투자사들에게 소개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도는 앞으로 연 5회 이상 정례 IR 라운드를 운영하고 투자사와 기업 간 1대1 사전 매칭, 사후 컨설팅 등을 통해 투자 연계와 후속 성장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정미화 전북자치도 창업지원과장은 "J-피움을 통해 유망기업이 적기에 투자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벤처투자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5903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8 Jun 2026 05:0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04:5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99</guid>
		<title><![CDATA[전주시,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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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주시,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 참여자 역량과 자활 의지에 따른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 -
  &nbsp;
전주시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자활정책 모델을 선도하게 됐다.
  &nbsp;  
시는 오는 2028년 자활정책 개편을 앞두고 전국 확산 모델 구축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전주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오는 7월부터 27년까지 1년 6개월간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nbsp;  
이 사업은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자립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에 획일적으로 운영되던 자활사업을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특히 기존 자활 근로사업을 취·창업 중심의 ‘자립 도전형’과 역량 회복 및 근로 기반 형성을 위한 ‘자활 준비형’으로 구분, 참여자 특성에 맞는 단계별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nbsp;  
시는 시범사업 기간 참여자 초기 상담과 자립 역량 진단을 실시하고, 근로 능력과 자활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취업 도전형과 창업 도전형, 사회서비스형, 근로준비형 등으로 세분화된 사업단에 배치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사업단 참여 이후에도 정기적인 사례 관리와 중간평가를 실시해 참여자의 자립 역량 변화에 따라 사업단 재배치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되는 현장 경험과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정부의 자활 지원체계 개편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향후 전국 확산이 가능한 선도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nbsp;  
시는 현재 전주지역자활센터와 덕진지역자활센터 2개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31개 사업단 732명 규모의 자활사업을 추진하는 등 자활 근로사업과 자산형성지원사업, 사례 관리,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자활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시는 이번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참여자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박은숙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참여자 개개인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자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전주시는 지역자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참여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1차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2027년 2차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2028년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본사업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발맞춰 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자활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20px;">전주시,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8px;">- 참여자 역량과 자활 의지에 따른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전주시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자활정책 모델을 선도하게 됐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오는 2028년 자활정책 개편을 앞두고 전국 확산 모델 구축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전주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오는 7월부터 27년까지 1년 6개월간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이 사업은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자립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에 획일적으로 운영되던 자활사업을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기존 자활 근로사업을 취·창업 중심의 ‘자립 도전형’과 역량 회복 및 근로 기반 형성을 위한 ‘자활 준비형’으로 구분, 참여자 특성에 맞는 단계별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시범사업 기간 참여자 초기 상담과 자립 역량 진단을 실시하고, 근로 능력과 자활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취업 도전형과 창업 도전형, 사회서비스형, 근로준비형 등으로 세분화된 사업단에 배치할 계획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또한, 사업단 참여 이후에도 정기적인 사례 관리와 중간평가를 실시해 참여자의 자립 역량 변화에 따라 사업단 재배치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아울러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되는 현장 경험과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정부의 자활 지원체계 개편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향후 전국 확산이 가능한 선도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방침이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현재 전주지역자활센터와 덕진지역자활센터 2개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31개 사업단 732명 규모의 자활사업을 추진하는 등 자활 근로사업과 자산형성지원사업, 사례 관리,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자활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시는 이번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참여자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박은숙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참여자 개개인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자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전주시는 지역자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참여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1차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2027년 2차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2028년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본사업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발맞춰 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자활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ryu0418@naver.com 류정영</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5902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8 Jun 2026 04:5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04:56: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98</guid>
		<title><![CDATA[지방의회는 민주당의 거수기나 종속기관이아니다]]></title>
		<link>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298</link>
		<mobile>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298</mobile>
		<atom:link href="http://mediatapa.com/news/view.php?no=6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방의회는 민주당의 거수기나 종속기관이아니다


   - 정치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익산시민의 뜻에 따라 원 구성을 해야한다 -

  &nbsp;  

   손진영 익산시의원(진보당), 무소속 조규대 의원, 무소속 손문선 의원, 조국혁신당 조남석, 김영민, 강이나의원 일동은 제10대 익산시의회 원 구성에 대해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nbsp;  


   이들은 익산시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견제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야 할 시민의 대의기관이다. 그럼에도 “제10대 원 구성이 민주당 사전 각본에 따라 이루어지는 이른바 ‘짜고 치는 원 구성’으로 귀결된다면, 이는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고 시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일이,”이라고 지적했다. 


     &nbsp;  


   그러면서 “시민은 민주당 일당 독주를 위해 표를 행사한 것이 아니다. 건강한 경쟁과 협력 속에서 치열하게 토론하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일하는 의회를 만들라는 뜻을 분명히 한것 이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익산시의회는 이러한 시민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매번 의회를 독점화하고 본회의를 무력화하려는 행태에 시민들은 분노하며 지방의회가 왜 필요한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당내 사전 논의를 통해 원 구성을 결정하고, 무기명 투표 결과를 두고 ‘해당 행위’를 운운하는 것은 투표자를 색출하려는 의도이며, 이는 의원 개개인의 양심과 소신에 따른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위축시키고, 주민의 대표인 의원들을 겁박하는 행위”라고 질타했다.


     &nbsp;  


   이어 무기명 투표는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의 자유와 민주적 의사결정 원리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다, “그 결과가 기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하여 색출과 낙인, 정치적 보복을 거론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를 부정하는 위험한 반헌법적 발상이라고 말했다.


     &nbsp;  


   이들은 익산시의회가 민주당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기관이 아니라,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독립된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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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span style="font-size: 20px;">지방의회는 민주당의 거수기나 종속기관이아니다</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b><span style="font-size: 18px;">- 정치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익산시민의 뜻에 따라 원 구성을 해야한다 -</span></b>
</p>
<p style="text-align: center; ">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손진영 익산시의원(진보당), 무소속 조규대 의원, 무소속 손문선 의원, 조국혁신당 조남석, 김영민, 강이나의원 일동은 제10대 익산시의회 원 구성에 대해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들은 익산시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견제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야 할 시민의 대의기관이다. 그럼에도 “제10대 원 구성이 민주당 사전 각본에 따라 이루어지는 이른바 ‘짜고 치는 원 구성’으로 귀결된다면, 이는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고 시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일이,”이라고 지적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면서 “시민은 민주당 일당 독주를 위해 표를 행사한 것이 아니다. 건강한 경쟁과 협력 속에서 치열하게 토론하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일하는 의회를 만들라는 뜻을 분명히 한것 이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익산시의회는 이러한 시민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매번 의회를 독점화하고 본회의를 무력화하려는 행태에 시민들은 분노하며 지방의회가 왜 필요한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당내 사전 논의를 통해 원 구성을 결정하고, 무기명 투표 결과를 두고 ‘해당 행위’를 운운하는 것은 투표자를 색출하려는 의도이며, 이는 의원 개개인의 양심과 소신에 따른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위축시키고, 주민의 대표인 의원들을 겁박하는 행위”라고 질타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무기명 투표는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의 자유와 민주적 의사결정 원리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다, “그 결과가 기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하여 색출과 낙인, 정치적 보복을 거론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를 부정하는 위험한 반헌법적 발상이라고 말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이들은 익산시의회가 민주당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기관이 아니라,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독립된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6px;">  &nbsp;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div>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div>
<p>
   <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
   <span style="font-size: 16px;">  &nbsp;</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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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10941|"/>
		<author>yuj5060@hanmail.net 유희준</author>
		<image><![CDATA[ http://mediatapa.com/data/news/202606/news_17825911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8 Jun 2026 05:1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04:52:0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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