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식품진흥원, 가공식품·음식점 등 원산지인증기관으로 지정

  • 류정영 기자
  • 입력 2026.09.02 04: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원산지 관리체계 강화 및 소비자 신뢰 제고 위한 인증업무 본격 추진 -

[사진1] 원산지인증기관 지정서.jpg

 

식품진흥원, 가공식품·음식점 등 원산지인증기관으로 지정

- 원산지 관리체계 강화 및 소비자 신뢰 제고 위한 인증업무 본격 추진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지난 8월 28일자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가공식품 및 음식점 등의 원산지인증기관으로 지정받고, 원산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인증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원산지인증은 가공식품과 음식점 등이 원재료와 식재료의 원산지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관련 기준을 충족하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식품진흥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인증 신청부터 심사, 인증서 발급 및 사후관리까지 인증업무 전반을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축적해 온 식품산업 전문성과 기업지원 경험을 인증업무와 연계해 식품기업과 음식점 등의 원산지 관리체계 구축 및 인증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인증심사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객관적인 심사기준과 절차에 따른 인증을 통해 원산지 정보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인증체계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원산지인증기관 지정을 통해 식품산업 전문기관으로서 진흥원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인증업무를 통해 식품기업과 음식점 등의 원산지 관리 역량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익산시 민선 9기도,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식품진흥원, 가공식품·음식점 등 원산지인증기관으로 지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