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주군, 전북 인공지능(AI) 테마제안 공모 싹쓸이

  • 류정영 기자
  • 입력 2026.08.22 17: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최우수상, 우수상 등 3건 수상, “산업 넘어 행정도 선도” -

완주군, 전북 인공지능(AI) 테마제안 공모 싹쓸이

- 최우수상, 우수상 등 3건 수상, “산업 넘어 행정도 선도” -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한 ‘2026년 도민·공무원 인공지능(AI) 테마제안 공모’ 공무원 제안 분야에서 최우수상 2건과 우수상 1건을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

 

공무원 제안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7건의 수상작 가운데 완주군이 3건을 독식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완주군의 시책 발굴 역량과 독보적인 정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우수상에는 구혁준 농업정책과 주무관의 ‘인공지능(AI)·드론 통합 관제 기반 스카이 파밍 구축’과 이종훈 농촌지원과 지도사의 ‘농업인 단체 주도 인공지능(AI) 드론 자율방제단 운영’ 제안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김응수 상하수도사업소 주무관의 ‘피지컬 AI 활용 인터넷 취약계층을 위한 말로 하는 인터넷’ 제안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완주군은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101건의 제안을 제출해 행정 혁신을 향한 열의를 입증했다.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농업, 주민복지 등 현장 행정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정책 아이디어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완주군은 우수 제안을 검토해 행정 전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통해 인공지능 활용 혁신 정책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피지컬 에이아이(AI) 사업 등 인공지능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완주군이 산업을 넘어 행정 분야에서도 뛰어난 활용 역량을 갖췄음을 증명했다”며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한층 높이고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끌어내도록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직원들의 실효성 있는 인공지능(AI) 정책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제안 공모’를 추진해, 이달 말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정책화 해나갈 방침이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익산시 민선 9기도,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주군, 전북 인공지능(AI) 테마제안 공모 싹쓸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