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시장과 함께하는 읍면동 시민대화 -
![[행정지원과] 변화의시직을 시만과 함께 하겠습니다.jpg](/data/editor/2607/20260709033054_hmbuvxzw.jpg)
새로운 군산, 변화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 7월 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시장과 함께하는 읍면동 시민대화 -
군산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8일 옥구읍과 옥서면을 시작으로 '새로운 군산, 시장과 함께하는 시민대화'를 진행한다.
민선 9기 군산시정은 시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 아래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약속을 성과로 이어가는 책임행정을 추진한다. 또한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여 확보한 재원을 시민이 체감하는 분야에 투자하는 실용행정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 같은 시정철학은 인수TF팀 단계부터 일관되게 준비돼 왔다. 김재준 시장은 이해하기 쉬운 조직체계와 시민의 눈높이에서 상식이 통하는 행정을 조직개편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또한, 청년·노인 등 다양한 계층이 정책 수립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 플랫폼을 구축하고, 연중 숙의와 협의를 이어가는 시민참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반기 또는 연 1회 정책 추진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성과보고 체계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한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대민서비스를 강화하고, 실력과 열정으로 일하는 공직자가 우대받는 투명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시민 대화는 새로운 군산을 향한 변화의 첫걸음이다. 시장이 먼저 시민 곁으로 찾아가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만들어가는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시민 대화는 시장과 시민이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감 대화’ 방식으로 운영되며, 관련 부서장 배석 없이 건의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시장이 직접 듣고 답한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지금 군산은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현대차 투자, 군산조선소, 새만금 첨단사업 등 우리 앞에 놓인 기회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1,6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한 팀이 되어 쉼 없이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산이 맞이한 성장의 기회를 시민 모두의 기회로 만들고,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것이 민선 9기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잘하고 있는 정책은 더욱 발전시키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며 해법을 찾겠다.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주권도시 군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처리결과를 시민에게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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