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일, 지역 연고 프로구단과 협력 강화 -

조지훈 전주시장, 전주성 찾아 전북현대 승리 응원
- 4일, 지역 연고 프로구단과 협력 강화 -
조지훈 전주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전북현대모터스FC의 승리를 응원했다.
조 시장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1리그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를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연고 프로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조 시장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전북현대를 응원하며 선수들의 선전과 승리를 염원했다.
특히 조 시장은 시민들과 같은 공간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지역 연고 프로구단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주는 소중한 문화·스포츠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 제35보병사단장과 함께 전북현대 선수단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올 시즌 선전과 홈경기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전북현대모터스FC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프로스포츠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전북현대모터스FC는 시민들의 자부심이자 전주를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민선 9기 전주시는 지역 연고 구단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 화합을 이끌고, 시민이 함께 즐기고 하나 되는 스포츠 도시 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EST 뉴스
-
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 군산 국가2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 8,720억 원 투자 10월 착공 - 군산시는 8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주)SGC에이아이인프라와 총 8,720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 본예산 대비 1,372억 원 증액, 익산역 복합개발·AI 등 - 익산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총규모 2조 원이 넘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 - 금융위, 최근 ‘제3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방안’ 확정에 따른 세부 대응 전략 마련 -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평가 기준이 마련된 가운데 전주시가 최종 지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전주시는 최근 금... -
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 도,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 원 목표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 -
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
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 -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서 발표 - 전북특별자치도가 그린수소와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를 미래 3대 성장엔진으로 확보하며 국가 성장전략을 이끌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 전북자치도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 -
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
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 - '식품에 AI 입힌다' 푸드테크·청년 창업 등 미래 먹거리 선점 - 익산시가 국회 최종 심의 전인 정부 예산안 단계에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24억 원'을 확보하며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다시 한번 굳건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