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급근로자 1인 이상 고용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
군산시,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역특화사업’ 참여기업 모집
- 유급근로자 1인 이상 고용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
군산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군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역특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판로개척과 인지도 제고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에게 홍보·마케팅 등 맞춤형 재정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군산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세부 요건으로는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2개 기업에는 각 1,5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사업 기간은 협약 체결일부터 2026년 12월 말까지다.
지원금은 기업의 특성에 맞춰, 홍보 콘텐츠 제작(영상, 숏폼, 카드뉴스, 상세페이지 등), 홍보·마케팅·광고(디지털 및 오프라인 광고), 온·오프라인 쇼핑몰 입점 및 기획전·전시회 참가비 등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역특화사업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자립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 며 “관내 유망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는 6월 16일부터 7월 3일 18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산시청 7층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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