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이 환자 간호 서비스 -
익산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 확대 운영’
-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이 환자 간호 서비스 -
익산병원(병원장 윤권하)은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보다 나은 입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6월 1일부터 간호·간병통합병동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이 입원환자의 간호와 간병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환자는 보다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건강보험 적용으로 간병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간호·간병통합병상은 기존 130병상에서 37병상이 추가되어 총 167병상 규모로 확대된다. 환자들은 입원기간 동안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보호자의 상주 부담 없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윤권하 익산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덜고 보다 질 높은 입원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추후 월별로 일반병동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확대해 환자 중심의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 군산 국가2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 8,720억 원 투자 10월 착공 - 군산시는 8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주)SGC에이아이인프라와 총 8,720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 본예산 대비 1,372억 원 증액, 익산역 복합개발·AI 등 - 익산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총규모 2조 원이 넘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 - 금융위, 최근 ‘제3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방안’ 확정에 따른 세부 대응 전략 마련 -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평가 기준이 마련된 가운데 전주시가 최종 지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전주시는 최근 금... -
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 도,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 원 목표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 -
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
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 -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서 발표 - 전북특별자치도가 그린수소와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를 미래 3대 성장엔진으로 확보하며 국가 성장전략을 이끌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 전북자치도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 -
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
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 - '식품에 AI 입힌다' 푸드테크·청년 창업 등 미래 먹거리 선점 - 익산시가 국회 최종 심의 전인 정부 예산안 단계에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24억 원'을 확보하며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다시 한번 굳건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