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청래 지도부, 전북 지역서 전방위 공세 "무소속 한 명이 그리 무섭나?"

  • 류정영 기자
  • 입력 2026.05.23 05: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전북도지사 선거입니까, 정청래 지도부의 대리전입니까" -

(사진)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 개소식 사진.jpeg

 

정청래 지도부, 전북 지역서 전방위 공세 "무소속 한 명이 그리 무섭나?"

- "전북도지사 선거입니까, 정청래 지도부의 대리전입니까" -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무소속·기호 7번) 선대위는 22일 전북도지사 선거를 겨냥해 전방위 공세를 펼치고 있는 정청래 지도부를 향해 "전북도지사 선거인지, 정청래의 대리선거인지 모르겠다,"고 논평했다.

 

선대위는 이날 "전북에서 김관영 무소속 후보의 돌풍이 일자 당 지도부가 총출동해 전북도지사 선거를 치르고 있다," 면서 "한 명의 무소속 후보가 그렇게도 두렵단 말인가"라고 밝혔다.

 

선대위는 "공당의 지도부가 자당 공천 후보를 지원하는 것은 지극히 타당하다고 본다," 면서 "하지만 확인되지도 않은 '당원 명부 불법 입수' 의혹을 앞세워 무소속 후보자를 범죄자로 몰아가면서 연일 압박하는 것은 치졸하기 짝이 없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선대위는 "이 문제는 이미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면서 "이를 뒤집을 수 있는 명백한 근거를 내놓은 뒤 범죄자 취급하라,"고 공박했다.

 

선대위는 특히 "최근 정청래 사단은 전북을 세 차례 이상 방문해 자당 후보 지원에 나섰고,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조정식 의원까지 소환해 선대위원장에 임명했다," 며 "'따놓은 당상'으로 여겼던 도지사 선거가 초접전으로 변하자 세 과시로 눌러 보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선대위는 "결국 정청래 지도부가 직접 전북도지사 선거에 뛰어들어 김관영 후보 죽이기에 나선 것"이라면서 "이 선거는 정청래 지도부의 정치 대리전이 아니며 전북의 미래와 도민의 삶을 결정하는 선거임을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군산시, 3배체 굴 시범양식 순항, 안정적 생육 확인
  •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청래 지도부, 전북 지역서 전방위 공세 "무소속 한 명이 그리 무섭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