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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 후보 “소모적인 공방보다 익산의 미래와 민생 현장에 집중하겠다”

  • 유희준 기자
  • 입력 2026.05.2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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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 후보 “소모적인 공방보다 익산의 미래와 민생 현장에 집중하겠다”

 

최정호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시민의 알 권리와 정책 검증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무겁게 인식하고 있으며,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책을 검증받는 과정을 선거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로 여기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토론 회피’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럴 의사 또한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최 후보는 이미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총 4회에 걸친 치열한 토론회를 통해 정책과 비전을 시민들께 가감 없이 상세히 설명 드렸으며, 후보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입증해 왔고, 지금 익산의 현실은 결코 녹록하지않다,”며 지역 경제는 정체되어 있고 민생 현장은 절박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금 우리에게 시급한 것은 소모적인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익산을 더 발전시키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나아지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비생산적인 논쟁에 매몰되기보다, 그 시간에 현장에서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 목소리를 듣는 민생 행보에 전념하고, 앞으로 이어질 본선 과정에서도 시민 여러분께 후보의 정책과 비전, 시정 운영 능력을 더욱 충분하고 상세하게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오는 22일 예정된 법정 토론회에 참석하여 준비된 시장 후보로서의 면모를 책임 있게 검증받고 언제나 시민 곁에서, 익산의 대전환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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