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이 변한만큼 익산도 변해야 합니다 -

조국혁신당 익산시장, 시의원 출마 후보자 공동 기자회견
- 대한민국이 변한만큼 익산도 변해야 합니다 -
조국혁신당 임형택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같은 당 6명의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대한민국이 변한 만큼 익산도 변해야 하며, 익산이 변하는 만큼 시민의 희망이 생긴다,”고 본격적인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공동 출마 선언은 익산의 근대화와 번영의 상징인 익산역에서, 기자회견은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진행됐다.
임 후보는 출마 선언문에서 경기 불안, 인구감소, AI 상용화, 고령화, 기후 위기 등 빠른 속도로 변하는 사회환경에 따라서 6.3지방선거에서 익산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익산이 더 큰 위기와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변화는 희망을 만들고, 희망은 다시 변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강조했다. 그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3X3 더블 삼각 축 공약’을 제시했다.
‘시민 생활 변화’를 위한 3각 축 (3대)공약‘‘으로, 일과 소득, 휴식이 균형 잡힌 미래형 워라밸 일자리/일거리 1,000개 창조, 생활비를 낮춰드리는 30만 원 패키지, 쾌적함과 편리함, 즐거움을 한 번에 누리는 스마트에코타운 조성을 제시했다.
먼저 일자리/일거리 C&D(Connect & Development)센터를 설립해 과거와 다른 미래형 일자리/일거리를 개발하고 일거리 확대를 위해 유연근무를 도입하는 중소기업에 인건비 보조금을 지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물가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30만 원 생활비 절감 패키지로 7개 부문을 제시했다. 이어 시민 정주생활 변화의 공약으로 지역산업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새만금의 배후주거시설의 역할이 될 모현동을 시작으로 권역별 직·주·락 생태가 융합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의 도시 이미지 변화’를 위한 3각축 공약으로, 익산역세권(구도심) 대발명, 트램 도입을 통한 대중교통 혁신, 여성 안심 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임 후보는 익산역과 익산역세권을 통합적으로 디자인해 익산역을 대발명하고 익산역과 모현동을 시작으로 도시 경관을 바꿀 트랩 설치, 여성안심생활안내센터 건립과 AI를 이용한 안전통합관제플랫폼을 도입해 여성 안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기존 시정에 대해 비판도 이어갔다. 그는 “시민의 요구에 ‘전례가 없다’,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응답하지 않는 행정은 더 이상 지속돼서는 안 된다,”며 “시민의 생활보다 권력을 앞세운 정치가 익산을 정체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 정부가 국민 불편 해소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익산 지역 행정관료 출신의 정치권은 변화를 거부하고 있다”며 경쟁 후보들을 겨냥했다. 이어 “임기 말 성과가 아닌 임기 초부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시민운동가와 지방의원으로 활동해온 경험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온 만큼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임 예비후보와 함께 출마하는 시의원 김영민 후보의 ‘마을을 연결하는 어영동 ’산책로 라이프‘’, 국호림 후보의 ’모현동 스마트에코타운 단지 조성‘, 박경원 후보의 ’마을을 잇는 문화생태벨트 구축‘, 박상우 후보의 ’익산역세권 대발명‘, 박중희 후보의 ’미래형 일자리/일거리 생태계 창조‘, 조남석 후보의 ’초고령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농촌‘ 공약과 출마 소감도 소개됐다.
끝으로 조국혁신당 후보들은 “지금과 같은 익산을 계속 원하는지 시민들에게 묻고 싶다”며 “선거는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인 만큼 변화와 희망을 원한다면 함께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기호3번 조국혁신당 임형택 익산시장 예비후보
김영민 익산시의원 예비후보, 국호림 익산시의원 예비후보, 박경원 익산시의원 예비후보, 박상우 익산시의원 예비후보, 박중희 익산시의원 예비후보, 조남석 익산시의원 예비후보
BEST 뉴스
-
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 군산 국가2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 8,720억 원 투자 10월 착공 - 군산시는 8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주)SGC에이아이인프라와 총 8,720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 본예산 대비 1,372억 원 증액, 익산역 복합개발·AI 등 - 익산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총규모 2조 원이 넘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 - 금융위, 최근 ‘제3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방안’ 확정에 따른 세부 대응 전략 마련 -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평가 기준이 마련된 가운데 전주시가 최종 지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전주시는 최근 금... -
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 도,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 원 목표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 -
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
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 -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서 발표 - 전북특별자치도가 그린수소와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를 미래 3대 성장엔진으로 확보하며 국가 성장전략을 이끌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 전북자치도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 -
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
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 - '식품에 AI 입힌다' 푸드테크·청년 창업 등 미래 먹거리 선점 - 익산시가 국회 최종 심의 전인 정부 예산안 단계에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24억 원'을 확보하며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다시 한번 굳건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