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호영·정헌율, ‘정책 연대’ 선언

  • 류정영 기자
  • 입력 2026.02.20 04: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3선 정헌율 익산시장과 3선 국회의원 안호영의 ‘정치력’ 결합 -

보도자료_(2)_(2) (1).JPG

 

안호영·정헌율, ‘정책 연대’ 선언

- 3선 정헌율 익산시장과 3선 국회의원 안호영의 ‘정치력’ 결합 -

 

차기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인 정헌율 익산시장과 안호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전북의 대전환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정 시장과 안 의원은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전북의 변화와 도민의 행복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이 자리에 함께 섰다,”며 전북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안호영, “정치적 돌파력으로 새만금 반도체 메카 육성” -

안호영 의원은 전북의 미래를 열기 위한 ‘담대한 비전’과 이를 뒷받침할 ‘정치적 추진력’을 강조했다.

 

안 의원은 “지금 전북은 특별자치도 출범이라는 거대한 기회와 지방소멸이라는 냉혹한 현실 사이에 서 있다,”며 “관성적인 행정을 넘어 중앙정부와 국회를 움직일 강력한 정치력이 필요하다,”고 연대의 취지를 밝혔다.

 

특히 안 의원은, 새만금 반도체 후공정(OSAT) 클러스터 유치, 남원 KAIST 공공의료 캠퍼스 유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자신의 강력한 입법 지원과 예산 확보 능력을 정 시장의 기업 유치 노하우와 결합해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 정헌율 익산시장, GDP 100조·민생 경제 완성 -

정 시장은 “정책은 설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할 때 완성된다,”며 “익산에서 증명한 성공 경험을 전북 전역으로 확산시켜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고 화답했다.

 

정 시장은, 전북 경제 GDP 100조 시대 개막을 위해 프로야구 제11구단 창단과 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유치를 제안했으며, 전국적 성공 모델인 ‘익산다이로움’을 기반으로 한 전북형 기본소득 도입, 새만금-익산 연계 K-FOOD 벨트 구축 등을 통해 ‘농생명 수도 전북’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의 ‘중앙 네트워크 및 정책 설계 능력’과 정 시장의 ‘3선 현장 행정 및 집행 노하우’가 대등하게 시너지를 내는 ‘황금 조합’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안호영의 전략과 정헌율의 경험을 하나로 묶어 반드시 실현되는 전북을 만들겠다,”며 도민 펀드 조성, 반려동물 친화공원 확충, 도정 운영 투명성 확대 등 도민 생활 밀착형 정책들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군산시, 3배체 굴 시범양식 순항, 안정적 생육 확인
  •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호영·정헌율, ‘정책 연대’ 선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