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사자성어 ‘대관세찰(大觀細察) -

익산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개회
- 2026년 사자성어 ‘대관세찰(大觀細察)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26일 2026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6일까지 1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이번 회기에 심의할 조례안 12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7건으로, 익산시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박철원 의원), 익산시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소길영 의원), 익산시 긴급복지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최종오 의원) 등이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강경숙 의원 – 대학로 부활, 논의의 시간이 아니라 결단의 시간
장경호 의원 – 선심성·일회성 예산에 밀린 생활 SOC의 현실
김미선 의원 – 서부권역 다목적 체육관 수영장 운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수급 구조 개선의 필요성
손진영 의원 – 이동노동자쉼터 보증금 손실과 기간제근로자 1년 미만 고용 관행에 대하여 발언했다.
김경진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조례안,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논의하게 된다,”면서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사자성어를 ‘크게 보고 또한 세세하게 살핀다,’라는 뜻의 ‘대관세찰(大觀細察)’로 선정했다. 익산시의회 의원들은 넓은 안목으로 미래지향적인 익산발전 방향을 대관(大觀)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방안들을 세찰(細察)하겠다,”고 전했다.
BEST 뉴스
-
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군산 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 군산 국가2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 8,720억 원 투자 10월 착공 - 군산시는 8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주)SGC에이아이인프라와 총 8,720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 원 편성 - 본예산 대비 1,372억 원 증액, 익산역 복합개발·AI 등 - 익산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총규모 2조 원이 넘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전’ - 금융위, 최근 ‘제3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방안’ 확정에 따른 세부 대응 전략 마련 -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평가 기준이 마련된 가운데 전주시가 최종 지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전주시는 최근 금... -
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전북자치도, ‘K-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 도,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 원 목표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 -
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
전북자치도,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 -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서 발표 - 전북특별자치도가 그린수소와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를 미래 3대 성장엔진으로 확보하며 국가 성장전략을 이끌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 전북자치도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 -
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
익산시,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 역대 최대 1조 24억 - '식품에 AI 입힌다' 푸드테크·청년 창업 등 미래 먹거리 선점 - 익산시가 국회 최종 심의 전인 정부 예산안 단계에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24억 원'을 확보하며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다시 한번 굳건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