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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활용 ‘두바이 쫀득 쿠키’ 기부

  • 유희준 기자
  • 입력 2026.01.25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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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영진·실습생 참여 사회공헌, 첨단 인프라 활용 가치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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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활용 ‘두바이 쫀득 쿠키’ 기부

- 경영진·실습생 참여 사회공헌, 첨단 인프라 활용 가치 확산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지난 22일,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인프라를 활용해 직접 만든 간식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식품진흥원의 첨단 시설과 기업 지원 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 영상 제작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기능성 평가 및 품질 안전 등 전문 실무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인재들이 영상 촬영 및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명남 식품진흥원 사업본부장, 김지현 경영기획실장, 박승수 산업진흥처장 등 식품진흥원 임직원과 현장실습생들이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최근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함께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속재료 배합부터 마시멜로우 피 감싸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며, 기관 인프라의 우수성을 체험함과 동시에 임직원과 현장실습생 간의 격식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성껏 만들어진 쿠키는 당일 오후 전북 익산 소재의 사회복지시설인 시온육아원(원장 고경숙)에 전달되었다. 이명남 사업본부장과 실습생들은 육아원을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간식을 선물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활동에 참여한 배준하 실습생은 “기관의 시제품제작실 인프라를 활용해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임직원 모두 함께 만든 쿠키로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뿌듯했다,”며 “식품진흥원에서 실무 역량은 물론 나눔의 가치까지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남 식품진흥원 사업본부장은 “미래 식품 산업의 주역인 실습생들과 함께 땀 흘리며 만든 결과물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진흥원 임직원과 현장실습생들이 시제품제작실에서 쿠키를 제작하고 기부하는 현장의 모습을 담은 홍보 영상은 식품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1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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