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개 유관기관 참여하여 대형재난 발생 대비 실전훈련 -
익산소방서, 재난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 19개 유관기관 참여하여 대형재난 발생 대비 실전훈련 -
익산소방서(서장 김상곤)는 19일 대형재난 발생에 대비하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모현동 소재 아파트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익산소방서가 주관하고 그 외 19개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총 인원은 280여 명, 장비는 50여 대가 동원되어 재난현장에서의 임무 수행에 필요한 실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아파트 내에 불법 주차된 LPG 차량의 폭발에 의한 건물 붕괴 및 화재 발생을 가정, 대형재난 시 긴급구조 관련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현장 통합지휘체계를 확립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훈련의 주목적이다.
훈련의 주요 과제로는, 다수사상자 발생 초기 중증도 분류 및 응급처치 체계 확립,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협력으로 통제단 가동 능력 향상, 재난사고 현장 대응 시스템 구축 및 쳬계적인 현장 대응 능력 사항 등을 확인하였다.
김상곤 소방서장은 “대형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해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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