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례안, 동의안 등 총 38건의 안건 심의, 의결 -
익산시의회, 제250회 임시회 폐회
- 조례안, 동의안 등 총 38건의 안건 심의·의결 -
익산시의회(의장 최종오)가 2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0회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익산시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등 28건의 조례안, 7건의 동의안, 2023년도 행정 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중 의원 발의 안건은 총 17건(조례안 16건, 규칙안 1건)으로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 활동이 두드러졌다.
한동연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안건 심의, 현장방문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들과 적극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희망의 계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봄의 힘찬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진규 의원 – 산후조리 복지 사각지대의 현실과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최재현 의원 –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예산편성을 통한 도로개설
박종대 의원 –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비 적극적인 유치활동
정영미 의원 – 부송4지구 인근 주민 환경피해 선제적 대응 및 학교건립부지 주민 의견 수렴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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