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림, 이침머꼬 사업통해 5년째 조식지원, ESG 행보로 선한 영향력 행사 -
하림, 익산교육지원청-월드비전과 지역사회 사회적 책임경영 강화
- 하림, 아침머꼬 사업통해 5년째 조식지원, ESG 행보로 선한 영향력 행사 -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역협의체들과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성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림은 28일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주)하림-익산교육지원청-월드비전’이 지역내 교육 소외 학생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강화하는데 뜻을 모았다.
협약식은 (주)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익산교육지원청 김복희 교육장, 월드비전 김동혁 전북본부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기관은 지역사회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일에 상호 협력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협약 내용은, 아침머꼬(아침조식지원사업, 위기아동지원사업), 꿈지원(꿈지원사업, 꿈날개클럽), 인성교육(인성교육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인성탐구생활, 희망캠페인), 나눔실천(나눔실천을 위한 지구촌 희망엽서그리기 캠페인, 글로벌 친구맺기)으로 총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하림은 ‘아침머꼬’ 조식 지원사업비 및 후원 물품에 사용될 사업 예산을 지원하고, 구체적인 사업은 월드비전이 담당하게 된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월드비전과 학교가 책임지고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하림이 진행하는 ‘아침머꼬’ 조식지원 사업은 아침을 굶고 등교하는 학생들의 식사 및 정서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된 활동으로, 올해 익산지역 이리동북초, 이리부천초, 이리초 총 3곳에 지원금 2,700여만 원을 지원하며, 5년간 지원금액은 1억 3천만 원에 달한다.
지원금은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과 기호를 고려한 조식 지원, 환경 개선, 심리·정서적 어려움 조기 발견 및 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성장기 아이들이 꿈을 실현해 나가는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익산교육지원청 김복희 교육장은 “지역사회가 한 뜻을 모아 업무협약이 체결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로 연결되어 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