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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막판까지 최선 다해야"

  • 류정영 기자
  • 입력 2023.01.10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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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년 첫 간부회의 개최, 공모사업 유치 선택과 집중노력해야 주문 -

희태 완주군수,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막판까지 최선 다해야

- 2023년 첫 간부회의 개최, 공모사업 유치 선택과 집중노력해야 주문 -

 

유희태 완주군수가 9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막바지 총력대응과 각종 공모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강하게 주문하고 나섰다.

 

유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당초 작년 말 선정하려다 올 2월로 미뤄진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에 수소특화 국가산단이 꼭 들어갈 수 있도록 막판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어 수소 경제 1번지를 지향하는 완주군 입장에서 수소특화 국가산단은 반드시 조성해야 할 현안 중 현안이라며 전북도·정치권 등과 연계한 중앙부처의 국가산단 동향을 파악하고, 중앙 정치권과의 협조체계 구축도 필요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등 군 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군민의 삶의 질과 환경, 지역일자리 등과 관련한 사업을 중심으로 공모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전제 다만 공모사업을 유치한 후에는 완주군에서 관리하는 문제가 있는 만큼 꼭 필요한 사업과 지속가능한 사업에 응모하고 유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이어 지난해 우리 완주군은 많은 성과를 거뒀고, 덕분에 인구 10만 돌파와 전북 4대 도시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조직개편과 신년인사로 전 직원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직원이 새로운 자리로 이동하는 등 분위기가 어수선할 수 있어 하루빨리 일하는 분위기로 전환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민선 8기 실질적 원년을 맞아 주요 공약과 현안, 쟁점 사업에 대한 주기적인 진행 상황 점검과 부진사업의 추적관리 등이 요청된다,”주민들의 행정수요와 욕구를 만족시킬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에 적극나서야 할 때라고 거듭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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