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시민 취미 지원 확대 \'1시민, 1행복 프로젝트 \'추진\' -
1시민 1행복 프로젝트로 다~이로운 익산 ‘실현’
- 전 시민 취미 지원 확대‘1시민 1행복 프로젝트’추진 -
익산시가 특별한 행복 정책‘전 시민 행복찾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 도시로 도약한다.
이와 함께 5대 역점시책과 25개 과제를 통해 지난 민선 6, 7기를 거치며 본궤도에 오른 대규모 사업들의 내실을 다지고 민생과 경제를 아우르는 대도약을 완성한다.
시는 지난해 호응이 컸던 ‘1시민 1악기’와 지역의 대표 브랜드 다이로움 정책을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익산만의 특별함이 담긴 행복 정책으로 이어나간다.
시민들에게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1시민 1악기’를 미술과 체육, 자원봉사, 정원 가꾸기 등 여러 범위로 확장한다. 시민들이 제안한 읍·면 지역 파견강사 교통비 지급, 강습 기간 연장, 개인별 강좌모집 등을 적극 반영해 예술로 행복해지는 문화도시 조성 박차를 가한다.
이를 통해 모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1시민 1행복 프로젝트’를 또 하나의 지역 브랜드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어 4060 신중년 세대를 위한 일자리센터를 구축해 역량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신중년 인생 2막을 지원한다.
시는 지역이 보유한 생태힐링, 역사문화 자원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명품 관광 도시로 한 단계 더 나아간다.
이와 함께 시는 쾌적한 자연환경에 풍성한 역사관광자원, 익산만의 특색있는 문화콘텐츠로 관광객들이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도시를 조성한다.
시는 정부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위기 가구에 대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해 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밖에도 올해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와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을 통해 돌봄·자립 체계를 구축하고 지난해 유치한 국립 호남권 청소년 디딤센터 건립을 추진해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진출을 지원한다.
정헌율 시장은“민선 6, 7기 기간 동안 부단한 노력으로 지역의 위기와 불확실한 미래의 악순환 고리를 끊어내고 이제는 익산의 희망을 내다볼 수 있게 됐다,”며“지역발전을 견인할 대규모 미래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리고 도시의 내실을 견고히 다져 익산시민의 행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