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석열 일당이 저지른 비상계엄, 동학혁명 분들의 영혼이 대한민국을 살렸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익산은 K푸드 문화산업의 중심
- “윤석열 일당이 저지른 비상계엄, 동학혁명 분들의 영혼이 대한민국을 살렸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16일(금) 오전 11시 30분 전북 익산역 광장에서 열린 후보자 연설에서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희망 있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나라를 만들자는 그 간절함 때문에 여기 모이신 것 아닙니까 하면서 그 간절함을 잊지 않겠다고 연설 포문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이곳 전북은 동학혁명 발상지라며 사람이 곶 하늘이다,”며 그 정신이 지난 12월 3일 내란에 밤에 윤석열 일당이 저지른 비상계엄 친위 군사쿠데타를 제압했다며, 역사속에 사라져간 동학혁명 분들의 영혼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살렸다“라고 윤석열 정권을 우회 비판했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이 나갈 방향으로 “국가균형발전과 국가 3대 산업인 AI 첨단기술산업, 재생에너지산업 육성, 문화산업 육성을 강조하며, 지금 상태로 수도권 집중이 계속되면 이 나라는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게 불가능하다며 지방균형발전은 지방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말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있는 식품산업의 수도인 익산, 이 후보는 “전북이 국가식품클러스터 특화지역이지요 라고 묻고 대한민국이 경쟁력 있는 문화산업인 K푸드 산업을 집중투자해 정부가 나라에 대표적 산업으로 키우는 게 우리의 계획"이라며 문화산업에 중심 전북 익산 여러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오히려 국민들이 정치를 걱정하고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집권하면 최소한 여러분이 나라 걱정은 하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이 후보 지지 선언을 한 김상욱 무소속 의원이 16일 전북 익산에서 손을 맞잡았다. 김 의원은 이 후보를 “참된 보수주의자이자 진보주의자”라고 치켜세웠고, 이 후보는 김 의원에게 “민주당에 입당해 합리적 보수의 가치를 주장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