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석열과 내란 세력은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
익산발전연구원(사),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재명 후보지지 선언
- “윤석열과 내란 세력은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
익산발전연구원(원장 고상진, 이하 연구원)은 16일(금) 오전 10시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재명 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연구원은 다가오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단지 한 사람의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아니며 바로 민주주의의 명운과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역사적 선택의 순간이라며 “윤석열 내란 세력과 그 하수인으로 전락한 검찰, 사법부, 국민의 힘 등은 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권력을 사유화하고, 정치 보복을 일삼으며, 국민의 목소리를 억압하며, 기득권 카르텔의 사익 추구에만 몰두해 온 저들의 행태는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그 근간에서부터 뒤흔들고 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연구원은 “그간 익산 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의 균형발전, 자치분권 확대에 힘써왔다, 그러나 민주주의라는 기반이 무너진다면 지역의 미래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지방의 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는, 민주주의라는 토대가 지켜질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우리는 침묵하지 않겠으며, 민주주의를 지키고, 후안무치한 기득권 카르텔의 반민주적인 폭거를 막으며, 다시 국민의 주인인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함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후보는 기득권에 맞서 싸워온 정치인이며, 민생과 정의, 평등과 상식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려는 강한 의지를 가진 지도자이며, 지금의 혼란을 넘어 올바른 질서, 새로운 질서, 다시 정상적인 민주공화국을 세울 수 있는 유일한 대한이 바로 이재명 후보라고 설파했다.
익산발전연구원은 “민주시민들과 함께 기꺼이 이 역사적 사명과 투쟁에 동참할 것을 선언하며,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지혜와 실천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