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 가벼운 발걸음으로 전북 익산을 찾은 이재명 대선후보
- ”현장에 경청한 대안들 잘 반영토록 하겠다“ -
오는 15일로 예정됐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첫 공판이 대선 이후인 다음 달 18일로 연기되며 사법부 무리수가 제동이 걸린 가운데 이재명 대선후보는 많은 시민들의 환영속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7일(수) 오후 3시 30분 골목골목 경청투어 차 대한노인회 익산지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익산지회 류창현 지회장과 이재명 대선후보 정은경 총괄선대위원장, 이춘석 후보실장, 익산시의회 김경진 의장, 민주당 소속 시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오임선 시의원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류창현 노인회 익산지회장은 환영사에서 “대선후보가 노인회 익산지회 첫 방문을 2만 5천여 회원들과 함께 환영한다,”며 “대통령의 꿈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류 회장은 “노인 정책이 일관성이 없다,”며 “노인복지청을 설립, 노인 일자리 기관들 익산에 유치, 경로당 회장에게 이·통장처럼 수당을 지급해 달라”고 애로 사항을 건의했다.
이어 모현동 한 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노인 일자리가 부족해 65세 이상 노인들의 20%만 참여하고 있다며 노인 일자리를 더 많이 늘려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재명 대선 후보는 ”열렬하게 환영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노인들의 말씀을 많이 듣고자 이번 골목골목 경청투어를 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경청한 대안들을 잘 반영토록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