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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 전북현대 관계자 격려

  • 류정영 기자
  • 입력 2022.12.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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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북현대 출전선수 6명, 조규성 2골, 백승호 1골 등 16강 진출 주역 -

전북현대FC대표 면담 (4) 축소.JPG

 

유희태 완주군수,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 전북현대 관계자 격려

- 전북현대 출전선수 6, 조규성 2, 백승호 1골 등 16강 진출 주역 -

 

유희태 완주군수가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의 주역 역할을 한 전북현대 관계자 격려에 나섰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유 군수는 전날 오후 5시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허병길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이사와 김상식 전북현대FC 감독, 대한민국 축구 전 국가대표 주장인 박지성 테크니컬 디렉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유 군수는 지난 월드컵에서 한국이 포르투갈을 21로 격파하고 16강행 티켓을 따낸 감동이 아직도 새롭다,”전북현대 선수들이 중심을 이뤄 부딪치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뛰고 또 뛰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축구의 전설로 카타르월드컵 당시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던 박지성 테크니컬 디렉터에 대해서도 탁월한 분석과 해설 능력을 통해 월드컵 축구 관람의 감동과 재미를 더해줬다,”고 격려했다.

 

카타르월드컵에서 전북현대 출전 선수는 공격수 조규성과 미드필더 백승호·송민규, 수비수 김진수·김문환, 골키퍼 송범근 등 총 6명이나 된다.

 

이 중에서 공격수 조규성이 2골을, 미드필더 백승호가 1골을 각각 넣는 등 전북현대 출전 선수가 16강 진출의 주역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북현대모터스FC는 지난 199412월에 창단한 이후 K리그 8회 우승, FA5회 우승, AFC챔피언스 리그 2회 우승 등 국내 프로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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