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5 지방행정 트랜드' 출간

  • 유희준 기자
  • 입력 2025.04.10 02: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방행정의 미래상을 조망하고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도서 -

B.45467.png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5 지방행정 트렌드출간

- 지방행정의 미래상을 조망하고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도서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지방자치 시대를 살아가는 지방자치단체가 꼭 알아야 할 변화와 이슈, 그리고 이에 대한 전략을 정리한 보고서로, 박영사를 통해 정식 발간됐다.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연구원 유수동 박사 연구팀이 집필을 맡았으며, 지방행정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보와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근 다양한 미래 트렌드 관련 보고서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지방행정이 당면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 자료는 드물었던 만큼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의미 있는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개 장으로 구성된 ‘2025 지방행정 트렌드, 2024 지방행정 트렌드 평가, 2025 지방행정 트렌드 전망, 지방자치단체가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까지 폭넓게 담았다.

 

특히 지방공무원과 전문가들의 인터뷰, 실제 행정현장의 사례 등 실감 나는 콘텐츠도 함께 수록돼 정책을 다루는 사람들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책에서는 외국인 인력, 스마트 의료, 빈집, 지역맞춤형 지방분권 등 지방자치단체가 가장 크게 마주한 도전과제들을 짚고, 이에 대해 실제 적용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와 실행 전략을 함께 제시한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지방자치 30년을 넘어 이제는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2025 지방행정 트렌드가 지방자치단체의 변화를 돕고,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행정의 바람직한 미래를 고민하는 공무원, 연구자,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실제 정책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통찰을 제공하고 싶었다,”면서 모든 지역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시대를 이끌어가는 대표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정책 현장과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연구와 자료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익산시 민선 9기도,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5 지방행정 트랜드' 출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