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산 왕궁리유적 '한국관광 100선' 선정

  • 유희준 기자
  • 입력 2022.12.14 01: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내, 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도시로 \'익산방문의 해\' -

익산 왕궁리유적 ‘한국관광 100선’ 선정 (1).jpg

 

익산 왕궁리유적 한국관광 100선정

-‘·외국인꼭 가봐야 할 관광도시로익산 방문의 해’-

 

익산 왕궁리유적‘2023~2024년 한국관광 100에 선정되며 내·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문화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한국 관광 100은 내국인을 비롯하여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 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6회째를 맞이했다.

 

익산시는 지난해 미륵사지에 이어 2년 연속한국관광 100에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세계문화유산 관광도시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익산 왕궁리유적은 올해 약 12만여 명이 찾은 세계유산 백제역사지구로 무왕이 꿈꾼 백제왕궁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왕궁리 오층석탑을 비롯한 백제왕궁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유적과 봄에는 벚꽃 명소로 여름에는 달빛 아래 왕궁을 거니는 고품격 야간경관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왕궁리 일원에서 사흘간 펼쳐진 2022 익산문화재야행이 펼쳐져 달빛을 따라 왕궁 일대 감상과 미디어파사드, 유적지에 누워 별멍등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새 단장을 마친 백제왕궁박물관에서는 첨단ICT 기술을 활용해 1600년전 왕궁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 백제 왕궁을 복원한 가상체험관, 발굴체험실, 어린이 디지털 체험실, 홀로그램 아트시어터 등을 갖춘 스마트 체험 역사박물관으로 거듭났다.

 

특히 왕궁리유전 전체를 관망할 수 있는 탁 트인 옥상 전망대에서는 용화산을 품은 왕궁리유적과 동쪽으로 제석사지를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백제왕궁 달빛 공연, 소원등 날리기체험, 백제 의복 체험 등으로 연인, 가족, 친구들이 함께 와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익산 왕궁리 유적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2023 익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세계유산으로서 익산만이 가진 관광자원의 가치와 우수성을 입증해 500만 관광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군산시, 3배체 굴 시범양식 순항, 안정적 생육 확인
  •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익산 왕궁리유적 '한국관광 100선'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