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헌법적 계엄에 대한 책임은 회피할 수 없을 것이다\" -
불법 계엄, 내란음모 윤석열 퇴진 시민 촛불 문화제
대통령 탄핵소추안 불성립 관련 김관영 도지사 메시지
탄핵소추안이 의결정족수 미달로 불성립 되었습니다.
국민의 분노가 어떻게 치솟을지 예단키 어렵습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반헌법적 계엄에 대한 책임은 회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으로서의 권위와 책임을 스스로 무너뜨린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책임 있는 결단이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여당도 질서 있는 퇴진을 언급한 만큼, 이대로는 가기 어려울 것입니다.
탄핵 재발의를 통한 결의든,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이든 대한민국의 결단을 미루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정국의 긴장은 더 격렬해질 것입니다.
도지사로서 혼돈의 정국 속에서도 전북도민의 생명과 안전, 우리 전북의 경제발전과 미래를 위해 의연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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