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 채 상병 모교인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추모 행사 가져 -
조국혁신당, 22대 총선 후 호남방문 첫 일정에 고 채수근 상병 추모
- 고 채 상병 모교인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추모 행사 가져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2대 총선 후 호남방문 첫 일정으로 22일(월) 낮 12시 20분경 고 채 상병의 모교인 원광대학교를 찾아 추모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과 도합 야 6당이 연합해서 고 채 상병 특검 문제에 대한 기자회견을 했다,”며 “채 상병 죽음에 원인을 밝히고 관련자를 제대로 처벌하는 문제는 진보 보수, 문제도 아니고 좌우 문제도 전혀 아니다,”고 피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문제가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 매우 안타갑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22대 국회가 열리기 전에 즉 21대 국회가 아직 남아있는 만큼 21대 국회 내에서 채 상병 특검이 통과되어야 한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조국혁신당의 확고한 입장이며, 그럴 때만이 채 상병 죽음에 대한 본인은 물론이고 부모님에 애통함과 이 모교 구성원들의 슬픔이 치유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총선 이후에는 집권당인 국민에 힘 안에서도 채 상병 죽음에 원인을 제대로 밝히고 처벌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며 ”현재 제1야당인 민주당에서 21대 국회 안에서 이 법안을 처리해 줄 것을 결정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조국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도 법안 통과 후에 거부권 행사하지 않을 것을 약속해야 한다,“며 ”그런 점을 밝히기 위해 우리가 호남방문의 첫 일정으로 채 상병의 모교인 원광대학교를 방문해서 분명히 밝히고 강조하기 위해 이런 추모 행사를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고 채 상병은 2022년 익산 원광대학교 건축공학과에 입학, 2023년 5월에 군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