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석열 탄핵과 개헌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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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경호처, “입법부에 대한 테러이고 공포정치 서막이다”
- “윤석열 탄핵과 개헌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
전권희 진보당 익산갑 후보는 23일(화) 오전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권 경호처의 강성희 국회의원 폭력진압은 입법부에 대한 테러이고 공포정치의 서막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주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 참여한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하며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합니다, 국민이 불행해집니다”라고 말하자마자 경호원에 의해 행사장 밖으로 짐승처럼 끌려나갔다.
전 후보는 “탈중국 선언으로 대 중국무역은 최대 흑자에서 제2 적자국으로 돌아섰고, 경제3 주체인, 정부, 가계, 기업의 부채는 IMF 때보다 더 높게 치솟아 언제 터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며 “자영업자, 농민, 노동자, 청년, 여성 등 각계각층의 국민들은 만나는 곳마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은 “검찰 독재를 앞세워 정권 유지에만 급급한 채 국민의 고통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는 민주진보세력이 총단결하여 윤석열 탄핵과 개헌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4년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국회의원은 무도한 윤석열 정권에 당당히 맞서 할 말은 하는 국회의원, 전북도민의 민심을 대통령 앞에서라고 얘기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전권희 후보는 “2024년 4월 10일 총선은 윤석열 독재 종식과 민생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결정할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윤석열 정권과 싸울 수 있는 정치인, 이 나라와 우리 지역을 위해 사심 없이 온 몸을 던질 수 있다,”며 간절하게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