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 경호처, "입법부에 대한 테러이고 공포정치 서막이다"

  • 유희준 기자
  • 입력 2024.01.24 04: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윤석열 탄핵과 개헌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

[크기변환]photo_6159047424350468490_y.jpg

 

윤석열 정권 경호처, “입법부에 대한 테러이고 공포정치 서막이다

- “윤석열 탄핵과 개헌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

 

전권희 진보당 익산갑 후보는 23() 오전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권 경호처의 강성희 국회의원 폭력진압은 입법부에 대한 테러이고 공포정치의 서막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주 18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 참여한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하며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합니다, 국민이 불행해집니다라고 말하자마자 경호원에 의해 행사장 밖으로 짐승처럼 끌려나갔다.

 

전 후보는 탈중국 선언으로 대 중국무역은 최대 흑자에서 제2 적자국으로 돌아섰고, 경제3 주체인, 정부, 가계, 기업의 부채는 IMF 때보다 더 높게 치솟아 언제 터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며 자영업자, 농민, 노동자, 청년, 여성 등 각계각층의 국민들은 만나는 곳마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은 검찰 독재를 앞세워 정권 유지에만 급급한 채 국민의 고통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는 민주진보세력이 총단결하여 윤석열 탄핵과 개헌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4년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국회의원은 무도한 윤석열 정권에 당당히 맞서 할 말은 하는 국회의원, 전북도민의 민심을 대통령 앞에서라고 얘기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전권희 후보는 “2024410일 총선은 윤석열 독재 종식과 민생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결정할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윤석열 정권과 싸울 수 있는 정치인, 이 나라와 우리 지역을 위해 사심 없이 온 몸을 던질 수 있다,”며 간절하게 호소했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익산시 민선 9기도,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윤석열 정권 경호처, "입법부에 대한 테러이고 공포정치 서막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