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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전북연구원, 미래도약 전략체계 강화

  • 유희준 기자
  • 입력 2023.10.06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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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익산 성장과 전북 발전 위해 지속 협력체계 구축 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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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전북연구원, 미래도약 전략체계 강화

- 익산 성장과 전북 발전 위해 지속 협력체계 구축 합의 -

 

익산시와 전북연구원이 익산시의 미래 도약을 위해 소통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이남호 전북연구원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전북연구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익산시와 전북연구원은 지역 내 균형발전 사업과 익산 미래 성장을 견인할 대형 사업 발굴, 사업화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간담회 안건으로 다룬 주요 현안사업은,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프로젝트 추진사업,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전북 디지털 혁신지구 조성사업, 국립 익산 치유의숲 조성사업, 산단 확장 및 신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방안,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사업 등 6개 사업이다.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은 익산시는 사통팔달 주요 인프라가 탄탄하게 갖춰진 도시라고 강조하며 오늘 정책간담회를 계기로 익산 현안사업에 대해 깊은 공감대와 책임감을 가졌으며, 논의된 현안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전북의 정책사업 발굴을 위해 수년간 연구해 온 전북연구원과 함께 우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주요 현안사업의 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심화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자리라며, “오늘 논의된 정책들이 익산을 비롯한 전북권역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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