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 류정영 기자
  • 입력 2023.10.05 00: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군, 고산자연휴양림서 6일부터 8일까지 -

와푸축제6일개막 축소.jpg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

-, 고산자연휴양림서 6일부터 8일까지 -

 

더 와일드한 완주, 더 로컬푸드한 완주를 주제로 열리는 제11회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가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10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린다.

 

맨손 물고기 잡기, 메뚜기 체험, 워터볼, 감자삼굿, 각 읍면의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을 만나는 로컬밥상까지 더 와일드해지고, 더 로컬푸드 해진 축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열릴 개막식에는 가수 정동원, 홍진영의 축하 무대가 준비돼 있다. 7일에는 완주 출신의 김병만 달인&카피추 공연을 비롯해 박명수, 코요태와 함께하는 EDM 맥주파티가 뜨거운 축제의 밤을 함께한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라클라쎄 공연이 이어져 아쉬움을 달랜다.

 

주무대 공연과 함께 축제장 곳곳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비눗방울, 마술 공연, 체조대회, 짚라인 타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안전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로컬장터도 만날 수 있다.

 

완주군은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하고, 축제장에 셔틀버스를 이용할 것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완주군청, 만경강 봉동교, 고산 미소시장, 고산초, 놀토피아, 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축제장 인근 대형임시주차장도 마련해 셔틀버스를 운행토록 했다.

 

이외에도 전주역, 전주에코시티(이마트), 우석대,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삼봉지구, 봉동 둔산 코아루1,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이서행정복지센터,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셔틀버스를 만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체험과 공연을 더욱 보강해 완주군의 대표 축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미디어타파 & mediatap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익산시 민선 9기 최정호 호, 어두운 그림자
  • '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
  • 전주대대 이전,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궤도
  •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환승·미식·공연'
  •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 김강훈 쌍영방적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 손문선 시의원, 익산시 재정·청렴·기업유치 정책 전면 재 점검해야
  • 익산시, 목천포천 정비 기반 마련
  •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익산시 민선 9기도, 행정 홍보·광고비 이렇게 집행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