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옥정호 녹조 조사 용역\', \'정읍시 상수원 취수안정화\' 등
윤준병 의원, 정읍시 식수원 안전이 강화된다
- ‘옥정호 녹조 조사 용역’, ‘정읍시 상수원 취수안정화’ 등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 고창군) 이 정읍시 상수원 취수 안정화 등 정읍시 옥정호 녹조로 인한 수질 저하 대비 가뭄 등 비상시 용담댐 비상공급과 맑은물 공급과제 해결을 위한 광폭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먼저 수자원공사는 옥정호 수질 개선을 위한 옥정호 녹조원인조사 용역 (290백만 원 23. 8~24. 12월) 을 수자원 공사의 비용부담으로 추진키로 했다 .
용역은 시민단체 관련 지자체 등으로 구성된 전북도민관협의체에 위탁하여 시행되며 8월 중 발생 된 부유물도 수거한다.
또한 지난 8월 17일 정읍시 맑은물 공급을 위한 물 공급체계 확립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정읍시-수자원 공사-농어촌공사-한국수력원자력이 모여 취수 위치를 운암 취수구에서 칠보발전 치수구로 변경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
금번 합의를 통해 수자원 공사는 칠보발전소에서 방류된 원수를 계화 수조를 통해 직접 취수를 하게된다.
도원천의 하천오염 문제가 제기되었던 취수장 상류 지역을 경유하지 않고 댐용수(발전방류수)를 직접 취수하게 되어 깨끗한 원수를 정수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
수자원 공사는 비상시 대책의 일환으로 취수원을 다중화하여 평상시에는 칠보발전 방류수를 동진강 도수로 취수구에서 취수하되 비상시에는 운암수갱 방류수를 동진강 하천 취수구에서 취수하도록 합의했다.
또한 윤 의원은 취수원 가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지난 4월 23일 환경부 관계자들과 만나 섬진강댐 가뭄으로 인한 수량 부족 녹조로 인한 수질 저하 등에 대비하고 비상시 정읍권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해 용담댐 비상연계 공급방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다.
환경부가 제시한 김제계통 운휴 관로 (D700, L=14km) 활용방안 등 대안에 대해서 올해 기본구상 용역을 먼저 시작 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수자원공사에서 2024년 4월 완료를 목표로 기본구상 설계 및 기본구상을 위한 현장조사(사전절차 7월 용역 발주 8월 선정 9월 ~10월 )가 진행 중이다.
윤준병 의원은 “ 정읍시민들께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한 협의에 적극 참여해준 정읍시, 전라북도, 농어촌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환경부, 수자원 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취수원 가뭄 문제해결과 깨끗한 원수공급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