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 오는 9월 15일까지 \'전주 택시 통합호출앱\' 명칭 및 브랜드디자인 공고 실시 -
전주시, 호출서비스 일원화로 택시 이용 편리
- 시, 오는 9월 15일까지 ‘전주 택시 통합호출앱’ 명칭 및 브랜드디자인 공모 실시 -
전주시민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은 앞으로 전주택시 통합 호출 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주시와 전주개인택시단위조합(조합장 이주섭)은 오는 9월 15일까지 ‘전주 택시 통합호출앱’의 명칭과 브랜드디자인을 공개 모집한다.
‘전주 택시 통합 호출 앱’은 전주개인택시단위조합에서 운영하던 한옥 콜과 한지 콜을 통합해 하나의 택시호출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시민 편의를 높이고, 조합원 간 갈등 해소 및 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택시 통합콜 및 호출앱 고도화사업’을 통해 구축될 예정이다.
시는 호출앱 시행에 앞서 공모를 통해 전주 택시만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택시 호출앱의 새로운 명칭과 브랜드디자인을 정하기로 했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기한 내에 전자우편(minkh98@korea.kr)으로 응모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대상 1명(팀) 200만 원, 최우수상 1명(팀) 100만 원, 우수상 1명(팀) 50만 원)은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우수작에 대해서는 전주택시 통합 호출앱과 택시 표시등, 랩핑 디자인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영섭 전주시 대중교통과장은 “하나로 통합되는 전주택시 통합호출서비스를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전주택시 통합 호출앱의 새로운 명칭 및 브랜드디자인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