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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 '2023 익산서동축제' 9월 개최

  • 유희준 기자
  • 입력 2023.08.2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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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익산방문의 해\'와 \'서동축제\' 기념, KBS전국노래자랑 함께 열려 -

익산시 경제관광국 브리핑_김형훈국장 축소.jpg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 ‘2023 익산서동축제’ 9월 개최

-‘익산방문의 해서동축제’ 기념, KBS전국노래자랑 함께 열려 -

 

익산시 경제관광국(국장 김형훈)23() 오전 브리핑에서 익산시가 주최하고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이 주관하는 ‘2023년 익산서동축제가 오는 915일부터 17일까지 서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을 슬로건으로 열리는‘2023 익산서동축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빛의 힐링을 선사하는 축제 이미지를 부각했다.

 

‘2023 익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오후와 심야시간대에 집중하는 야간경관 특화프로그램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집중한다.

 

특히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한층 더 개선해 미륵사지, 보석박물관, 종합운동장을 활용한 주차장 운영과 셔틀버스 증차, 축제장 내 화장실과 쉼터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익산서동축제는 전날인 914일 익산역 광장에서 서동, 선화와 시민이 함께하는 무왕 행차 행렬’, 시민의 안녕과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기원하는 무왕 제례행사를 통해 서동축제의 개최를 알린다.

 

9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K-페스티벌, 서동 선화 주니어 선발대회, 서동요 전설, 백제 무사체험, 무왕루 수문장 교대식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서동공원 자연경관과 금마 저수지를 활용한 야간경관으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둘째 날인 916일엔‘2023 익산방문의 해‘2023 익산서동축제를 기념해 미륵사지 특설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익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전국노래자랑 본선 장소인 미륵사지에서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서동 축제장으로 무료로 셔틀버스를 수시 운행하여, 12조로 전국노래자랑과 서동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김형훈 국장은 익산의 대표축제인 익산서동축제와 이를 기념하는 전국노래자랑 개최를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주고, 소통과 화합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익산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익산을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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