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익산시, 도시관리공단 출범에 대한 언행 불일치 -
익산시의회 장경호 의원, 제253회 임시회 5분 자유 발언
- 익산시, 도시관리공단 출범에 대한 언행 불일치 -
익산시 도시관리공단의 공식 출범 이전부터 운영과 관련된 익산시의 잇단말바꾸기가 빈축을 사고 있다.
제253회 익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장경호 의원(중앙동, 평화동, 인화동, 마동)은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도시관리공단 운영 인력이 당초 약속과 달리 증원되고있는 문제를 지적했다.
익산시는 공단 출범으로 관리 전환되는 8개 시설에 대해 무인경비시스템,키오스크 등을 활용하여 98명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였으나, 공식 운영이다가오자 최소 113명의 인력이 필요하다며 15명의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1억 4천만 원을 이번 추경에 제출했다.
이에 장경호 의원은“익산시는 공단 출범으로 인력이 감축되고, 매년 1억5천만 원의 예산도 절감이 된다며 시민들을 설득해왔다,”면서“그러나 출범 이전부터 약속을 어기는 것은 시민과 의회를 경시하는 행태이다,”고비판했다.
더불어“앞으로의 시정 운영에 있어서도 시민들과의 약속과 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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