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선 8기 1주년 기자회견, 6개 핵심전략 추진 -
이학수 정읍시장,“지속가능한 발전 인프라 구축으로 미래세대 꿈 키우겠다”
- 민선 8기 1주년 기자회견, 6개 핵심전략 추진 -
이학수 정읍시장은 6일 민선 8기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 시정을 이끌어온 소회를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속 가능한 발전 인프라를 구축해 미래세대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정읍을 만들도록 집중하겠다는 방향도 내놓았다.
그는 그간의 성과를 설명하며“지난 1년은 변화를 위한 방향설정과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며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매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새로운 정읍으로 거듭나기 위한 비전으로 6개의 주요 과제를 꼽았다.
주요 과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 미래를 여는 농생명 첨단산업도시 조성, 일상에서 만나는 문화·관광도시 정읍, 따뜻함이 고르게 퍼지는 복지도시 구현,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시민과 함께 가는 공감 행정이다.
이 시장은“물이 흐르다 웅덩이를 만나면 그 웅덩이를 다 채워야 다시 흘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말이 있다,”며“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해 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인프라를 구축해 미래세대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정읍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