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 농업인, \'새만금 농업용지 활용방안\' 등 다양한 정책제안 청취 -
전북 도지사와 함께 가는, 부안군 정책소풍
- 청년 농업인 ‘새만금 농업용지 활용방안’ 등 다양한 정책제안 청취 -
- 김관영 지사, 청년 농업인 소득증대 위한 협력‧지원 약속 -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민선 8기 정책 보물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주민들을만나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해법 찾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북도는 ‘도지사와 함께가는 정책소풍’을 지난해 장수군, 김제시에 이어올해 첫 번째로 부안 청년UP센터에서 ‘부안 청년 농UP! 소득UP!’을 주제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책소풍(Saw-風)’은 작년 9월 ‘팀별 벤치마킹 우수 아이디어’에서 최종선정된 것으로 도지사가 시군 현장을 찾아가서 직접 보고(Saw), 도민과함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즐겁게(so fun), 새 변화의 바람(風)을불러일으킨다는 의미를 갖고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정책소풍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권익현 부안군수, 김정기‧김슬지 도의원,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부안군 청년 농업인 등 30여 명이참석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먼저, 청년UP센터에 마련된 전시공간에서 부안 청년 농업인을 소개하는홍보 전시물 등을 둘러보고, 청년농 우수사례 발표, 질의답변 등정책소풍의 핵심인 ‘아이디어 보물찾기’가 진행됐다.
이날 정책 대화를 통해 청년 농업인들은 청년 농업인 대상 새만금 농업용지 활용방안, 청년 농업인 임대농지 부족 해결방안, 지역농산물 판매유통망 확대방안,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 확대 시행방안, 신품종작물 개발‧보급에 대한 논의 등 청년 농업인들이실제 고민하는부분에 대해 도지사와 열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지난 2월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수도, 전북’ 비전을 선포하고6대 전략 중 첫 번째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을 제시했다. 이는 전북에서는농업이 미래이며 청년 농업인이 중심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며 “청년 농UP 소득 UP을 통해 농생명 산업의 혁신성장과 청년 농업인의 소득향상이 가능하도록 도와 군이 함께 협력‧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