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지사 비롯 실국원장급 간부공무원들 부패척결 청렴서약 -
전북도, 김관영 도지사 등 고위공직자,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 다져
- 도지사 비롯 실국원장급 간부공무원들 부패척결 청렴서약 -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전북도 고위직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더욱 청렴한 전북을 만들기 위한 청렴 의지를 다졌다.
전북도는 16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실·국·원장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고위공직자 청렴 서약식’을 가졌다.
김 도지사 등 간부공무원들은 공직자로서 청렴한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전라북도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했다.
청렴 서약의 주요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 및 솔선수범,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권한 남용(갑질 등), 이권개입, 알선, 부정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등을 담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청렴의 첫걸음은 고위공직자들의 투철한 실천의식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새로운 전북을 구현하고 도민들의 엄격해진 눈높이에 맞게 앞으로도 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전북도정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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